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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과학]과학혁명구조(직접읽음)
    처음 과학혁명의 구조란 단어에 생소하지 않을 수 없었다. 더욱이 과학에 관해 바탕지식이 없는 나로선 선뜻 대하기 쉽지 않는 소재였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책을 읽으면서 이해하려는 가운데 찾아낸 것은 패러다임(paradigm)이라는 단어로 과학이 어떻게 발전하고 변화하는지에 관해 논하고 있다는 것이다.그렇다면 이 패러다임이라는 말을 한번 되짚어 보아야한다. 패러다임은 보편적으로 어떤 한 시대 사람들의 견해나 사고를 지배하고 있는 이론적인 틀이나 개념의 집합체라고 일컫는다. 이러한 보편적인 의미에 사회적 요인을 더 강조시켜 쿤은 말하고 있다. 하지만 패러다임에 대한 명확한 개념 정의는 불가능하다고 볼 수도 있다. 왜냐하면 만일 과학사를 통해 패러다임의 성격을 정확하고 엄밀하게 정의하려고 하면 곧 패러다임에 속한 작업(정상과학)이 그 정의를 깨뜨리기 때문이다.패러다임은 명시된 규칙과 지시의 형태로 규정될 수 있는 것 이상의 것을 포함하고 있다. 관습법에서 인정된 하나의 판례처럼 패러다임은 새로운 또는 좀더 그럴 듯한 조건 하에서 명료화하고 구체화해야 할 대상이다. 사실, 쿤에게 있어 과학이란 큰 틀, 즉 대강의 패러다임을 채우는 것이며, 그러한 과정을 통해 이론적 실험적 과제를 성취해 나가는 과정이 혁명으로 인해 불연속적으로 반복되는 과정이다.이러한 패러다임을 기초로 하여 과학혁명의 구조를 前과학→ 패러다임의 출현→ 정상과학→ 위기→ 경쟁적 패러다임의 출현→ 과학 혁명→ 새 정상과학→ 새로운 위기 이러한 과정의 연속으로 보고 있다. 즉, 대부분 과학의 연구 활동들은 새로운 과학만을 창조함에 있는 것이 아니라 공인된 패러다임을 전제하고 당면되는 구체적인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바로 과학적 연구 활동이라 하겠다.과학 형성 이전 단계, 前과학의 조직화되지 못한 다양한 활동들은 과학자 사회가 하나의‘패러다임’을 받아들이게 되면 체계화되고 조직화된다. 패러다임은 특별한 과학자 사회가 채택한 일반적인 이론적 가정들과 법칙들 그리고 그것들의 적용에 대한 기술들로 구성되어 있다. 패러다임 내에서의 연구자들은 그 패러다임이 뉴튼 역학이든, 파동 광학이든, 분석화학이든, 그밖에 무엇이든 간에 정상과학을 행하고 있다. 정상 과학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과학자들은 실험의 결과에 의해 나타난, 실재 세계와 관련된 여러 측면들의 형태를 설명하고 조절하려는 시도를 통해 패러다임을 명료화하고 발전시킨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그들은 불가피하게 난점에 봉착하여 명백한 반증에 직면하게 된다. 만일 이 난점에 속수무책이면 위기의 상태가 도래한다. 완전히 새로운 패러다임이 나타나고 과학자들이 그 패러다임을 믿고 받아들여 문제를 안고 있던 원래의 패러다임을 버리게 되면 위기는 해결된다. 이 불연속적인 변화가 과학혁명을 구성한다. 해결할 수 없는 난점을 안고 있지 않은 새로운 패러다임은 그것이 심각한 난점에 봉착하여 새로운 혁명의 결과를 수반하는 새로운 위기에 직면하기 이전까지는 새로운 정상 과학에서 활동하는 과학자들을 이끌게 된다.
    사회과학| 2004.05.02| 2페이지| 1,500원| 조회(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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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원론] 고객 만족의 중요성
    우리 기업이 왜 고객지향적 사고로 변신지 않으면 안되는가? 이에는 몇가지 이유가 있다. WTO협정과 시장 진입에 관한 규제 조치가 철폐, 국내외의 신규 참여기업이 늘어남으로 전세계의 거의 모든 제품이 한 기업만이 독점하는 경향은 사라져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IMF관리경제로 인해 수요가 급격하게 줄어들면서 공급과잉현상이 심각하게 일어나게 되고 그 결과 기업마다 재고가 쌓이가 되었다. 이러한 시장환경변화에 따라 현재 대부분의 기업에게는 만드는 것보다 만들어 낸 것을 어떻게 파느냐가 중요한 과제가 되었다.바로 그결과 소비자에게 시장의 주도권이 커지게 됨으로써, 기업이 고객 만족을 가장 우선 목표로 잡았다. 기업 이제는 고객지향적으로 하지 않으면, 즉 기업이 과거처럼 단순히 제품위주 또는 판매위주의 사고에서 벗어나서 제품개발에서 영업 그리고 판매후 A/S에 이르기까지 모든 형태의 기업활동에서 고객의 욕구를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고객지향 사고로 하지 않으면 지금의 치열한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기 때문이다.+-(참고자료)------------------------------------------------------------+| o 현재 수익 가운데 65%가 기존 고객으로부터 창출된다. || o 신규 고객 창출 비용은 기존 고객 유지 비용의 최소 5배이다. || o 불만을 가진 96%의 고객은 회사에 불만을 표시하지 않는다. || o 불만고객 1명은 평균 9-10명에게 불만을 얘기한다. || o 상품개발의 80%가 고객으로부터 나온다. || o 고충을 신속하게 처리 받은 고객의 90% 이상은 고정 고객이 된다. |+-----------------------------------------------------------------------+△ 위의 참고자료는 한국고객만족경영학회에서 참고한 자료이다. 고객 만족의 중요성을 수치적으로 표현했다. 고객을 얼마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고객 만족 및 불만족에 대한 결과◐◈만족고객 → 판매 및 이용증대, 좋은 이미지(구전) → 고정 고객화, 신규고객 창출 → 매 출 증 가◈불만족고객 → 판매 및 이용감소, 나쁜 이미지(구전) → 고객상실, 잠재고객 상실→ 매 출 감 소▷고객을 만족 시키기 위한 방법◁o T.L.C (Think Like a Customer) o 친절은 돌아온다. → 메아리와 같다. →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가치에 공감 o 고객의 기본적 욕구를 충족
    경영/경제| 2002.04.07| 1페이지| 1,000원| 조회(2,0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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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럽의 이해]거울에 비친 거울 평가B괜찮아요
    1. 거울에 비친 유럽 -조셉 폰티나-우선 거울에 비친 유럽 의 저자인 조셉 폰티나는 수정주의적 역사관을 지닌 대표적인 에스파냐의 사학자이다.기존의 우상적 유럽 역사의 틀을 깨고 유럽 역사에 대해 회의 속에 비판을 남기고 수정을 요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유럽 역사는 어디까지나 자가당착 속에서 생긴 보여주기 식의 사실만 말하고 있을 뿐이다라고 전개를 펼친다. 하지만 왜곡된 역사 속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것들을, 수정주의적 사학자 입장에서의 과거를 파헤치는 역동적 역사책이다.거울에 비친 유럽 에서는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9가지 거울을 나열했다.조셉 폰티나는 비친 모습은 그럴 듯하지만 모순을 가진 형체 , 이것을 곧 거울의 개념으로 삼았다. 야만의 거울 , 기독교의 거울 , 봉건제의 거울 , 악마의 거울 , 촌뜨기의 거울 , 궁정의 거울 , 미개의 거울 , 진보의 거울 , 대중의 거울 총 9가지 거울을 사용하여 유럽 역사를 재조명한다. 9가지 거울 속에 비친 과거 역사를 예시를 적용하여 자가당착, 자기중심적 사고에 빠진 주요한 역사 개념을 다시금 깨우치도록 충고하고 있다.또한 거울에 비친 유럽 이라는 책이 놀라운 이유는 에스파냐 한 역사학자에 의해서만 책이 발간 된 것이 아니라 유럽의 독일(C.H. Beck, 뭔헨), 영국(Basil Blackwell, 옥스퍼드), 에스파냐(Critica, 바르셀로나), 이탈리아(Laterza, 로마-바리), 프랑스(Editions du Seuil, 파리)의 유명 출판사의 공동기획으로 공동 기획 했다는 점에 흥미를 가진다.2. 거울에 비친 유럽 의 요약(1) 야만의 거울그리스와 로마를 예로 삼아 유럽 건설의 시초를 조명한다. 표면적 역사의 측면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그리스와 로마가 일컫는 비유럽국을 야만인 이라는 단어로 지칭하면서 유럽인의 우월성을 강조한다고 하겠다.하지만 그것은 야만의 거울 에 비친 허상에 불과 하다는 것이다. 실체를 들추어 보자면 야만인이라 일컫는 비유럽인의 문화에도 우수성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인정한다.그 비해 지식 및 예술에서 더욱 번창했다는 역사는를 반기를 든다. 그리스나 로마의 시민들은 실제로는 비평등 사회 속에서 철저한 계급적 우의가 있었으며 대부분이 문맹이며 문화와 예술을 논하는 자는 극소수에 불과한다는 말을 건네 주고 있다.한마디로 유럽인 〉 비유럽인 이라는 식은 결코 성립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2) 기독교의 거울역사에 관해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문화이며 고대 국가의 문화는 곧 종교라 생각 할 때 유럽 문화에서 기독교 는 그 상징하나만으로 장엄성이 위대한 대상이다.현대 사회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세계 어딘가에서도 종교의 자유 는 외쳐 지고 있다. 하지만 오만에 빠져 있었던 유럽인들은 기독교 만이 인류의 종교로 성립 될 수 있고 비유럽인의 타종교와 신앙을 거세게 핍박했다.더욱이 기독교 성립 당시, 기독교 는 종교이기 이전에 정치를 위한 하나의 수단이였음을 알아야 한다고 했다. 근본적으로는 재정일치 사회였고 유럽의 공동체화를 이끌기 위해 우성적으로 자기합리화 시킨 가장 큰 대상이라는 것이다.(3) 봉건제의 거울봉건제도의 이중성을 말하고 있다. 봉건제도는 봉건 주군은 종사(가신)를 영주내에 거주를 허락하고 그들의 생명과 재산 보호 받으며 급양해야 하는 조건으로, 종사는 평생의 복종과 봉사를 약속하는 것이었다. 겉으로 보기에는 쌍무적 협약 관계라 하겠지만 한편으로는 지배층이 피지배층을 약탈하고 억압하며 착취하는 것을 합리화시키는 역할을 한 것이다.봉건 주군이 항상 종사들 보다 모든 면에서 우월했다고 하나 오히려 유럽발전을 기여하는 데의 큰 공은 종사, 즉 피지배층이 기여한 바가 크다.그리고 애초 무법적이고 난폭하기 그지없는 기사들을, 기사도 정신 을 앞세워 약자를 보호 한다는 면목으로 기독교 의 사랑과 자비를 결합시켜 매너 라는 카드를 들고 피지배층들에게 열성인 존재라고 노래한 것에 불과한 것이다. 기사도 정신 또한 지배층이 만들어 낸 소수가 다수를 지배하기 위한 통치의 지팡이인 셈이다.(4) 악마의 거울인종적 차이로 비유럽인의 문화를 무시하며 종교라고 말하기 위해서 이다.마녀 사냥 연극에서도 비쳐진 바, 갖지 못하고 힘 없는자를 곧 심판하고 매장, 단속한 것은 많이 가지고 힘이 강한 지배층의 악행이라 보면 된다. 사실을 조작, 왜곡 시켜 피지배층들에게 죄를 뒤집어씌움으로써 지배층의 권력에 칼이 되며 피지배층의 반박의 방패로 삼기 위해서 이다. 결국 악마는 역승화 되어 자기 우상적 유럽을 말한다.(5) 촌뜨기의 거울흑사병으로 인구가 감소하고 지력이 고갈 되면서 도시 시장이 악화되고 농민들이 빈곤해지면서 도시에는 폭동이 일어나고 농민과 빈민들은 반란을 일으키기 시작한다.한편, 진보의 거울 을 통해 미개인 의 개념이 원시인 으로 전환 되면서, 인류는 근본에 관하여 평등함을 어느정도 시인함에 따라 폭동과 반란에 한 도움이 되었다.촌뜨기 유령 을 인용하여 고상한 것들이라 일컫는 지배층들은 유럽 민중의 진정한 평등을 박해한 것이다. 촌뜨기(민중)들은 더욱 노여워했고 그들의 노여움에 지배층들은 공포를 느끼게 된다. 전반적으로 촌뜨기의 거울 은 유럽 역사의 위기를 자초하는, 한 마디로 오히려 촌뜨기 유령으로부터 되돌려 받는 지배층들을 비추고 있다.(6) 궁정의 거울특권 계층의 영주들의 민중에 대한 탄압이 가시화되면서 각 종 반란으로 표출되고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평등권 주장과 종교개혁이다. 민중을 언어적으로 촌스러움 이라 하고 특권계층들 또한 맞서기 시작한다. 매너, 예법 그리고 에티켓을 궁정인의 자부심으로 칭하며 고상함 vs 촌스러움 을 대결 시켰다.교회에서는 과학의 발전을 우려하여 비종교적인 것을 타파라며 전통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권위를 내세우지만, 이 모든 모순된 행동이 궁정의 거울을 통해 보였던 것이라 하겠다.(7) 미개의 거울유럽인의 우성적 측면 시각화하여 비유럽인의 열성적 측면을 강조시 한 것은 인종차별주의에서 비롯된 것이다. 비유럽인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을 역으로 표현한 것이다.유럽인들은 비유럽인을 배격하면서 어린이와 같은 민족 이라 칭하면서 뒤떨어진 나라로 간주하는 동시에 비유럽인에게 교육, 개화, 계러한 사상은 식민주의로 발전하여 유럽인과 비유럽인의 관계가 지배와 피지배의 개념으로 밖에 설명되지 않는다는 것이다.(8) 진보의 거울진보의 거울 에 비칠 대상은 유럽 과학의 발전이다. 에너지와 기계의 발전을 원동력으로 하여 과학은 더 이상 단순한 학문이 아닌 인간 생활 양식을 변화시키는 유럽 사회 속 지배계층의 새로운 힘이 된 것이다.산업혁명은 인간 사회 발전이란 덕목으로 내세우지만 그 이면에는 또 다른 역사 왜곡이 이루어지고 있었던 것이다. 비유럽인의 열등을 더욱 강조시하고 다른 인종에 대한 편견으로 야만 을, 타 인종의 무시로 미개인 을 등장시킨다.비유럽인의 유럽화를 진행하면서 비유럽인의 기존의 성향을 파괴하려드는 오류를 범하는 행위이다.(9) 대중의 거울대중(여론)개념이 이제는 지배계층을 후원하는 힘이 되었다. 이전 사회에서는 대중으로써의 피지배층이 소외되었지만 대중의 개념이 성장 발전하면서 그들에게도 힘이 주어지고 그에 따라 권리를 요구하며 저항하기 시작한다. 지배계층에 대한 후원을 대중들은 자본이라는 조건을 내건다.그러나 대중의 거울 에 대중들은 민주주의사회 발전의 걸림돌이라고 생각하면서 이러한 대중의 효과로 인간중심의 사회를 현재 자본중심사회 출현시켰다고 역설한다.(10) 거울들의 방 밖에서유럽인의 문명의 진보 및 성공이 비유럽인을 장악했다는 주장은 결코 성립되지 못하며 유럽인 스스로 우월함을 정당화하기 위해 만든 거울들을 이제 거울들의 방밖에서 다시 살펴 볼 필요성을 언급한다. 각 거울들 방에서 만든 모순과 왜곡은 오히려 미래의 잘못된 기대를 만들었고 동시에 버려야 할 것들이며 유럽인과 다른 인종과의 차이는 착각인 것이다.현재는 유럽 선진국은 저개발 국가와 함께 걸어야한다고 주장하면서 그렇지 않다면 유럽인의 역사 한 장이 끝나고 다른 한 장이 시작되는 초위기의 사태를 면치 못 할 것이라며 꼬집어 주고 있다.3. 거울에 비친 유럽 에 대한 장점 및 동의점(1) 새로운 시각의 역사관우선 이 책은 전체적으로 비판적이다라고 생각한다. 사실에 입각한 역사의않다. 그러한 면에서 새로운 시각에 대한 욕망을 마음껏 말 할 수 있는 용기에 한번 더 경의를 감출 수가 없었다.거울이란 매개를 통해 어떠한 역사의 한 예를 반문하고 반증함에 있어 역사가 소설을 적듯 자연스럽게 그 실상을 말해 주고 있다.우리가 접해 있는 동아시아의 역사왜곡 문제만 보더라도 그렇다. 중국, 일본, 한국 3국은 서로에게 더 도움이 될만한 근거를 가지고 역사를 자기합리화의 도구로 삼으려 하고 있다.역사의 한 사건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는 생각지도 모르면서 자기 유리화에 앞장서는 동아시아의 역사 문제를 비추어 볼 때 부끄럽기 짝이 없다. 수정적의적 견해와 자국의 역사에 대해 자만만 할 것이 아니라 반성적 태도도 필요하지 않느냐라는 입장에서 중국 및 일본 역사학자들에게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2) 저술의 충분한 의도제10장 거울들의 방 밖에서 에서 라는 타이틀에서도 느낄 수 있지만 이 책은 단순히 너희가 말하는 것은 이거다. 하지만 그 뒤에는 이게 있다는 것을 왜 모르느냐? 식의 불평만 늘어 놓는 것이 아니다. 왜 우리가 이렇게 생각해야 되는가? 라고 하는 의문의 답을 제시함으로써 이 책을 부정적으로 바라보게 될 자가당착에 빠진 자아도취의 사학자나 자기중심적 편견에 사로잡힌 사학자들에게 쓴 충고를 던지고 있다.(3) 인류의 다양성과 특성 인정!현대 사회에서 수 많은 나라와 인종이 지구를 지탱하고 있다. 선진국 대열에 포함되어 있거나 과거 선진 문화를 이끌었던 인류를 동경하고 그 인류의 문화를 무조건적으로 수용하는 다른 인류들에게 깔때기를 제공하는 구실을 한다고 보는 동시에 어떠한 사건에는 사실 뒤에 다른 진실이 있다는 것을 말해 주고 있다.선진 세력이 후진세력과 동반하지도 않고 후진세력을 지원 없는 독주는 무책임한 사관이며 후진세력을 딘순히 복제화 하는 것 또한 그들의 특수성을 배제한 어리석은 행위일 것이다. 인류의 다양성과 특성을 인정하고 그 개성을 발휘할 때이다.4. 거울에 비친 유럽 에 대한 단점 및 반대점(1) 독자층의 한정9개의 거울 을 있다.
    독후감/창작| 2005.04.30| 7페이지| 2,000원| 조회(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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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학원론]고객 가치 창조의 사례 평가B괜찮아요
    -현대 자동차-고객 만족 서비스는 현대자동차의 대표적인 강점이라고 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의 사후 서비스는 매우 철저하며 고객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자동차 판매 후 사후 관리는 다음과 같이 네가지로 나뉜다.1 보증 수리기간중의 관리보증 수리기간내의 차량은 일반직영 정비사업소가 아닌 서울 시내 10군데의 직영 신차 점검코너를 운영하여 고객이 기다림이 없이 언제든지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2 사고,고장으로 인한 파손차량의 복구관리수리장비는 자동차 제작시의 장비들로 컴퓨터에 의한 완벽한 수리,정비를 목표로 한다. 예약정비제도로 지정날짜에 바로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데, 현대자동차는 자동차 구입시 한가족 카드를 발급해 줄 뿐만 아니라 구입 장소에서 근접한 현대자동차와 계약,협력된 정비공장을 고객, 본사, 소비자 센터, 직영 정비사업소와 전산망을 연결해 신속한 업무처리와 철저한 관리를 해주고 있다.3 위급상황시의 긴급 출동 서비스인공위성을 이용한 긴급출동 '알라딘' 서비스이다. 현대자동차의 서비스의 사후관리 시스템 중 가장 돋보이는 부분이 바로 이 알라딘 서비스이다. 080클로버 서비스 번호로 연락을 취하면 전문 수리요원이 즉시 출동하여 응급조치를 해주고 그래도 운행이 불가능한 경우 인근 정비소까지 안 내해 주고 현장에서 간단한 정비방법을 알려주는 A/S시스템을 24시간 운영하고 있다.4 부가 서비스Call Back제도는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전화를 걸어 상담해 주는 예약 상담제도인데 여기에 D.I.Y코너를 설립하여 기술자의 도움과 부상으로 제공되는 공구로 직접 수리하고 정비기술까지 배울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주말에는 오너 드라이버들을 위해 주말 정비교실을 마련해 놓고 있는 등 고객가치 창출을 위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다.-SK 엔크린-1 엔크린 카드마케팅 전략 병행SK엔크린이 부동의 1위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우수한 품질과 더불어 카드마케팅과 같은 고객서비스 향상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활동을 병행하는 등 경쟁사와의 차별화전략이 주요했기 때문. SK㈜의 대표적인 마케팅 차별화 수단인 엔크린보너스카드는 업계 최초로 출시돼 업계의 카드마케팅전략을 선도하며 업계표준으로 자리매김 함으로써 SK엔크린 브랜드 파워를 더욱 공고히 하고 있다. SK엔크린이 파워 브랜드로 성장하기까지에는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광고전략의 역할 또한 빼놓을 수 없다. 1995년 런칭광고에 이어 96년부터 시작된 새 차, 헌 차, 내 차 편의 시리즈광고와 교통캠페인, 주유소 찾아가기, 탱크 편에서는 광고계에 유머라는 새로운 장을 개척하며 내차니까', 끼어들어'등 다양한 유행어를 만들어내는 한편, SK엔크린의 깨끗함을 알리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총력을 기울였다.이후 그리고 북한편에서는 시대의 흐름을 반영해 유머를 자제하고 품질의 우수성을 강조했으며 특히 북한편은 국내 처음으로 북한거리를 광고소재로 사용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의 이미지를 더욱 높였다.2 일관성과 체계적인 브랜드또한 엔크린보너스카드 출시 이후 1998년 9월부터 방영한 광고 빨간모자 아가씨', 내가 보너스를 주지', 엔크린보너스카드? 나도 있어요', 나도!'편에서는 엔크린보너스카드를 통해 주유소에서 발생하는 상황을 현장감있게 표현 엔크린보너스카드의 많은 혜택을 알렸다.현재까지 이어지고 있는 기분 좋은 관심', 가수', 복서'편에서는 그 동안의 카드마케팅을 통해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서비스를 제공 고객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가려는 SK㈜의 노력을 일관성 있게 그려오고 있다.SK㈜는 2001년을 브랜드 관리의 원년으로 삼아 그 동안 구축해 온 SK엔크린의 브랜드 파워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은 물론 모든 소비자들에게 선택받는 더욱 강력한 브랜드로 입지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그간의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지속적인 제품성능향상을 위한 노력과 고객만족 경영 실천 및 고객의 생활 깊숙히 파고드는 다양한 가치 창조를 통해 SK엔크린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파워 브랜드로 성장시킬 계획으로 있다.-현대 백화점-현대 백화점이 지향하는 고객만족경영에 있어
    경영/경제| 2002.04.07| 2페이지| 1,000원| 조회(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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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경판전과 팔만대장경 관광 스토리텔링 평가B괜찮아요
    제 출 양 식응모 부문 : 대학(원)생( ○ )일 반 인 ( )성 명홍 길 동소 속한국대학교직 업학생주 소부산광역시한국대학교연락처전화번호(자택, 회사)051-000-0000휴대폰010-0000-0000이메일jpak0903@hotmail.com참가동기해인사 여행 도중 유네스코가 장경판전을 세계문화 유산을 지정한 이유와 팔만대장경이 우수한 문화재임 세계적으로 알릴 수 있는 방안을 검토 중 참가하게 됨공모전인지 경로홈페이지제출매수A4기준 10매(제출양식포함)응모양식응모 부문 : 대학(원)생( ○ )일 반 인 ( )관광지명경남 합천군 해인사 (팔만대장경, 장경판전)위 치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리 1구 10 678-895성격국보 52호, 세계문화유산 등재응모대상한류관광지( ), 세계문화유산 ( ○ ),주요관광지 ( )응모내용스토리 발굴1. 해인사 개요신라 제40대 애장왕(哀莊王) 때의 순응(順應)과 이정(利貞)이 우두산(牛頭山:가야산)에 초당(草堂)을 지은 데서 비롯된다. 그들이 선정(禪定)에 들었을 때 마침 애장왕비가 등창이 났는데 그 병을 낫게 해주자, 이에 감동한 왕은 가야산에 와서 원당(願堂)을 짓고 정사(政事)를 돌보며 해인사의 창건에 착수하게 하였다.918년 고려를 건국한 태조는 당시의 주지 희랑(希郞)이 후백제의 견훤을 뿌리치고 도와준 데 대한 보답으로 이 절을 고려의 국찰(國刹)로 삼아 해동(海東) 제일의 도량(道場)이 되게 하였다.현재 경상남도의 통도사, 전라남도의 송광사와 더불어 한국 3대 명사찰로 꼽힌다.2. 세계 인쇄문화의 요람 -『팔만대장경』팔만대장경은 우리 조상들이 만든 위대한 문화재이며, 불교의 보배이다. 그 만듦새와 교정의 엄밀, 부수의 완벽함은 세계 30여종의 장경판 가운데 으뜸이다.고종 19년 1231년부터 1258년까지 몽고군이 7차례에 걸쳐 고려를 침입했다. 그리하여 고려는 1232년 수도를 강화도로 옮기고 끈질기고도 필사적인 대몽항쟁을 전개했다. 이에 전쟁의 참혹함에서 벗어나고 나라의 평화를 이루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에 힘입어 고려조정과 국민들의 염원을 담아 팔만대장경을 간행하여 불력(佛力)으로 몽고군을 격퇴시켰다.팔만대장경은 처음에는 강화도에 모셨으나, 왜구의 노략질이 심해 서울의 지천사로 옮겼다가 그 뒤 조선 태조 때(1398)에 해인사로 옮겨졌다.3. 천년건축물 -『장경판전』팔만대장경판 8만여 장을 보존하고 있는 해인사 건물 중 가장 오래된 건물이다. 장경판전의 정확한 창건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으나, 조선 세조3년(1457)에 판전 40여칸을 중건하였다는 기록이 있다.장경판전의 건축방식은 판전으로서 필요로 하는 기능만을 추구하였고, 장식적인 의장은 전혀 하지 않았으며, 팔만대장경판이 지금까지 온전하게 보존되어 있는 중요한 이유는 판전의 내부가 통풍, 방습, 실내온도 유지, 판가의 진열 등이 매우 과학적이며, 합리적인 것이다.4. 주요 매력물○해인사 사명대사 부도 및 석장비사명대사부도는 전면의 석축과 후면의 담장 석축, 탑구석 등 노출된 유구와 더불어 부도 자체가 지닌 조형미와 당당한 형태로 보아 조선후기를 대표할 수 있는 석종형 부도이다. 석장비는 현존하는 사명대사비 중 가장 먼저 건립되었고, 비문에 사명대사의 석장비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므로, 사명대사 부도와 석장비는 본래 세트를 이루고 있었음을 알 수 있는데, 이 같은 형식은 신라시대 이래의 전통이 계승되고 있다는 점에 큰 의의가 있다. 따라서 사명대사부도와 석장비는 역사적 의의와 함께 학술적인 가치가 높다.○해인사홍제암홍제암은 임진왜란과 정유재란때 큰 공을 세운 사명대사(四溟大師)가 입적(入寂)하기 전에 은거하며 수도하던 곳으로, 1614년(조선 광해군6년) 혜구대사(慧球大師)가 사명대사의 진영상(眞影像)을 봉안하기 위하여 영당(影堂)을 건립한 이후 여러 스님들에 의해 개ㆍ중수(改ㆍ重修)되어 온 건물이며, 평면은 인법당(因法堂)형식의 1동(棟)으로 되어 있으나 일반적인 인법당과는 달리 사명대사와 관련된 조사전ㆍ영각ㆍ홍각 및 지장전(祖師殿ㆍ影閣ㆍ弘閣 및 地藏殿) 등 여러 기능의 공간이 추가로 집합되어 있는 특이한 형태의 건물로써, 역사적 의의와 함께 건축 및 학술적인 가치가 크다.○해인사 마애불보물 제222호, 가야산 중턱 중봉 뒤쪽에 새겨진 이 마애석불은 통일신라시대 작품으로 보아진다. 해인사의 지형이 마치 물위에 떠가는 배의 형태라고 하는데, 이 마애부처님은 그 배의 선장역할을 한다고 한다.○해인사목조희랑대사상조성년대(造成年代)는 고려 초 930년경 이전으로 추정되며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견된 유일한 승려의 목조진영(木造眞影)이라는 점에서 미술사적인 중요성이 크다고 하겠다. 특히 중국 요(遼)대에 제작되었다고 전해지는 일련의 건칠(乾漆) 승려상과의 비교검토가 요구되는 뛰어난 상(像)이라 할 수 있겠다.시장분석1. 불력(佛力)에 기원한 나라의 평안몽고군의 수차례에 걸친 침입에 고려의 대몽항쟁의 수단으로 고려는 불력을 사용하게 된다. 불력을 빌어 정신적인 통합으로 국난을 이겨 내고자 했던 고려 민족의 단합을 보여주는 중요한 유산이다.오랜 기간의 전란 속에서도, 세계 불교에서 유례가 없는 우수한 대장경을 만든 것은 고려 민족의 불교에 관한 높은 수준의 이해와 민족의식을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호국신앙의 근원지로서 근래에 와서는 불교 항일 운동의 발상지로 알려져 있다.불교의 세 가지 근본 귀의처인 불보, 법보, 승보의 삼보 가운데 법보에 해당하는 대장경(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불교 경판)을 안치하고 있으므로 법보전이라고도 한다. 이로 인해 불교문화 연구의 중심지 역할이 가능한 지역이다.불교 수도승들의 종교 여행 및 일반 불교인들의 사원 순례지로, 합천 해인사의 가치를 발휘 할 수 있겠다.2. 세계적으로 우수한 인쇄술수적으로 방대할 뿐만 아니라 5200만여 자에 달하는 글자가 한 결 같이 고르고 정밀하며, 틀린 글자 또한 찾아 볼 수 없는 뛰어난 인쇄술을 자랑한다. 현존 하고 있는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대장경판으로 현재 없어진 송나라 북송관판이나 거란의 대장경의 내용까지 포함하고 있다.81,258여장의 목판은 벚나무와 돌배나무를 3년간 바닷물에 담가 두었다가 꺼내어 널빤지로 만들고, 소금물에 찐 후 그늘에 말려서 대패질을 하여 경판자체가 부패하거나 좀이 슬지 않게 하고 나무 재질을 더욱 견고하게 하였다. 또한 경판이 다 새겨지면 판이 뒤틀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옻칠로 마무리 하였다. 목판 인쇄술의 으뜸이며 예술적 측면에서도 최고의 공예 작품으로도 인정된다.3. 장경판전에 숨겨진 건축학팔만대장경판이 600여년을 넘게 보존 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된 장경판전이 있었기 때문이다. 장경판전에 숨겨진 건축학의 비밀은 현대 과학으로도 풀기 어려울 만큼 옛 선조들의 지혜가 묻어 나 있다.장경판전건물이 자리 잡은 위치, 건물배치와 좌향, 건물구조와 창호처리, 판가(板架)구조, 경판배열과 자연의 조화가 어우러진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고 오래된 보관 시설이다.통풍과 판전 건물 내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하여 각 칸마다 다른 창을 두었고, 습도 조절을 위해 안쪽 흙바닥 속에 숯과 횟가루, 소금을 모래와 함께 차례로 넣었다.이로 인해 사시사철 창문이 개방된 장경판전에는 수백 년 동안 날짐승이 침범하지 못하고 쥐새끼도 들락거리지 않을 뿐만 아니라 천장에 거미줄이 쳐진 일조차 없었다.1973년 현대 기존의 장경판전의 건축 설계를 바탕으로 현대 건축과 결합시켜 새로운 건물을 짓고 팔만대장경을 일시적으로 보관한 적이 있으나 오히려 역효과로 인해, 다시 장경판전에 배치되었다.이러한 장경판전은 현대 과학으로도 풀지 못한 건축학의 묘미가 숨겨져 있으므로 건축학 연구에 큰 숙제로 남아 있으며 모든 화재에서 온존하게 보존되었고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노략질로 부터도 무사할 수 있었다는 것이 불력(佛力)의 가피, 가야산의 지리, 대장경을 판각한 사람들의 지성. 삼재가 하나 된 은덕의 기적이라는 미스터리한 요인을 가지고 있다.테마개발(타국과의 관련성 및유사사례)1. 세계적인 불교 유적의 이념세계적인 불교 유적들은 여러 가지 이념을 가지고 건축 되어 졌다. 그 이념은 현대에 이르러 불교의 공통적인 가르침 아래 또 다른 불교교리를 전해 주고 있다.○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앙코르 와트 건축 당시, 크메르족은 왕이나 왕족이 죽으면 그들의 신과 같아진다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왕들은 신의 사원을 건립하는 풍습이 있었다. 앙코르 왕조의 전성기 시절 앙코르 왕조의 종교적 역량을 과시하기 위한 사원이라 할 수 있다. 현대에 이르러, 캄보디아 사람들에게 조상들이 누렸던 찬란한 영화처럼 자신들도 언젠가는 잘 살 수 있다는 자긍심을 불어넣어 주는 역할이 되고 있다.○인도네시아 보로부두르광대한 불교의 우주도가 보로부두르 한 곳에 그대로 담겨 복합적인 교리를 전하고 있다. ‘보살의 10단계 수행으로 쌓은 공덕의 산’이라는 의미를 지닌 보로부두르에는 불교에서 칭하는 욕계(식욕, 성욕, 수면욕)에서 색계(삼욕에서 벗어난 청정한 상태)로 색계에서 또 다시 무색계로 이른바 속세에서 열반에 이르는 과정을 뜻하고 있다.○해인사와 팔만대장경고려 왕조는 국교를 불교로 지정하여 고려 민족의 화합과 단합을 말하고 있다. 더욱 발전 하여 전란기에 이르러, 大국이였던 칭기즈 칸을 상대로 정신적으로 무장한 고려인들의 굳은 의지를 알 수 있다. 정신적 해탈로써 나라를 수호하고자 하는 호국 신앙의 결정체로 어려움을 이겨내고자 하는 정신적인 지주였던 것이다. 이 후 전란과 강점기에서도 어렵게 지켜온 한국인의 의지를 잘 보여주고 있다. 하나가 되어 어려움을 이겨낸다는 또 다른 진리가 숨겨져 있는 것이다.2. 유일한 유물 대장경판팔만대장경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 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장경 간행 역사에 있어 내용이 가장 정확하고 완벽한 대장경판으로 다른 나라에서 전해지지 못한 대장경의 내용을 알 수 있는 유일한 유물이다. 또한 그 정확성은 이미 인정받고 있다.○일본 1614년 일본에서 중도 포기한 대장경 복원 사업인 ‘종존판’의 바탕을 둔 것이 팔만대장경이 이었으며, 이 후 ‘대일본 교정숙축쇄판대장경’, ‘대일본속장경’과 ‘대정신수대장경’ 또한 팔만대장경을 근거로 하여 만들어 졌다.
    사회과학| 2007.03.02| 10페이지| 1,000원| 조회(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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