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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치원 실습] 로케트 만들기 (조형) 계획안
    활동 계획안활 동 명종이컵으로 우주선 만들기 - 조형활동목표여러 가지 자료를 이용하여 만들고 꾸며 본다.종이컵의 움직임에 호기심을 가진다.준 비 물종이컵 2개, 고무줄, 색종이, 가위, 풀, 씨트지, 별, 뿅뿅이, 리본 등대상연령만 5세발표자활 동 내 용교 사유 아유의점우리 친구들 로케트 노래 알죠? 한번 불러볼까요? “로케트를 타고서 달리면 ..”잘 불렀어요.. 너희들 이게 무엇이줄 아니? 그래 종이컵이야. 선생님이 조금 신기한걸 가르켜 줄 건데요 여기 종이컵 2개가 있는데 선생님이 하나는 이렇게 홈을 파 주셨어.. 그리고 여기에 이게 뭐지? 그래 고무줄을 이렇게 홈에 끼웠어요 그리고 이 종이컵 위로 꾹 눌러주면 .. 선생님이 손을 놓으면 어떻게 될까?고무줄이 끊어질까? 종이컵이 튀어나갈까? 우리 정말 어떻게 되는지 한번 해보자선생님이 손을 놓아 보실게... (튀어 오르면) 어! 정말 높이 튀어나갔구나. 우리친구들 종이컵이 튀어 오르는 모습이랑 비슷한 것은 어떤 것이 있을까?그래.. 개구리가 폴짝 뛰는 것 같기도 하고, 토끼, 로케트 같기도 하구나.. 선생님은 로케트를 발사하는 것 같았어..우리.... 친구들 말대로 로케트를 만들어 볼까?그래.. 선생님이 그래서 준비하신게 더 있어요... 이 네모난 종이에 뭐가 그려져 있죠? 이건 어떻게 하라는 뜻일까? 그래 이 모양대로 오려보세요... “ 선생님 오렸는데 뭐하는 거예요?” 하고 물어보는 친구가 있는데 이것은 종이컵을 그냥 이대로 해도 되지만 더 이쁘게 종이에 풀을 발라서 종이컵 겉을 싸주면 조금더 이쁜 로케트를 만들 수 있겠지요.. 거기에 친구들이 붙이고 싶은 씨트지, 뿅뿅이..를 붙여줘도 되고 .색연필을 이용해서 그려도 되요. 그런데 우주선이 날아갈 때 뒤에서 뭐가 나오지? 그래 불 같은게 나오기도 하는데 우리 그건 여기 있는 것 중에 어떤 걸로 해주면 좋을까? 그래 그려서 붙여줘도 되고요 여기에 리본을 선생님이 잘라주셨는데 이걸 여기 가장자리로 붙여서 표현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친구들이 재료를 보고 하고싶은 것들을 표현해 보세요 음.. 그런데 선생님 저는 로케트 말고 토끼나, 개구리가 하고싶어요 하는 친구들은 하고싶은 동물을 표현해도 되요.. 할수 있나요..선생님이 종이컵에 홈을 파주셨거든요 선생님이 종이컵을 나눠주시면 가족별로 자리에 가서 대장이 색연필, 싸인펜, 가위, 풀을 꺼내주자.네~ 로케드를 타고서 달리면 구름보다 더 높이 가지요..종이컵이요고무줄튀어나가요/ 고무줄이 끊어져요우와~ 튀어나갔다.로케트, 개구리, 토끼네네~종이컵에 붙여요/ 가위로 오려요불~~그림으로 그려줘요/ 리본을 붙여요할수 있어요교사는 종이컵에 미리 홈을 파준다.종이컵에 맞는 사이즈로 색도화지에 그림을 그려 놓는다가위로 오릴 때 손을 조심하도록 한다.교 사유 아유의점그리고 선생님 다했어요 하는 친구들은 선생님께로 오면 고무줄을 나눠주실게요.
    교육학| 2005.04.06| 2페이지| 1,000원| 조회(1,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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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독교 과목 독후감] 끝나지 않은 길
    『끝나지 않은 길』을 읽고 나서....우선 ‘끝나지 않은 길’이라는 제목에 대해 생각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다보면 곳곳에서 느낄 수 있는 점들이 있었습니다. 자아 성장, 진화, 정신과 영혼의 성숙, 고통과 아픔의 극복 등이 그것입니다. 즉 우리의 인생은 길로 표현될 수 있고, 길이라는 것이 의미하듯, 그것은 끝없이 이어져 있다는 것이죠. 그러한 길에서 만날 수 있는 많은 풍경들, 다양한 사람들, 갖은 역경들, 기쁨들… 그 모든 것이 우리 인생의 길에서 마주하는 것들이며, 그것들 모두를 안고 가는 것이 바로 ‘끝없는’ 우리의 ‘삶’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즉, ‘끝나지 않은 길’이란 한 사람의 완성을 위해 끝임 없이 노력하고 성숙하여야 함을 의미하는 것이며, 그런 성장은 단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오랜 시간을 들여야 하는 것이라고 생각되었습니다.아직은 어린 나이라 그런지 삶이 고통스럽다는 말을 잘은 이해하거나 실감했던 적은 별로 없었던 것 같습니다. 가끔씩 나에게 해결하기 어렵거나 힘들고 지치는 문제가 생기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려하기 보다는 외면하거나 그 시점이 빨리 지나가길 바라곤 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문제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지도 않고 책임을 회피하려고만 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런 어려움을 회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 어려움을 적극적으로 대하며 그것을 극복해야 함을 알았고, 이것이 바로 훈련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즉, 훈련을 통해 어려움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그런 어려움에 잘 대처할 수 있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하지만 이렇게 깨달아 아는 것과 내가 살고있는 현실에서 그것을 실천하는 것이 같지 않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쩌면 여전히 내 생활 속에서는 어려움을 피하려고만 할지도 모릅니다. 그런 어려움의 때가 나에게 닥쳤을 때, 지금의 이 느낌과 깨달음을 기억해낸다면 나에게도 성장의 가능성이 열려질 것입니다. 그런 가능성을 발견하게 된 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얻게 된 교훈이라고 생각됩니다.이 책을 읽으며 교회 전도사님과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들은 전도사님이 기독교 역사에도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이레니우스라는 신학자가 있다고 합니다. 사람은 이미 완전한 존재나 결정된 모습으로 창조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가는 존재로 지음 받았다고 했습니다. 죄인과 의인으로 결정된 것이 아니라 꾸준히 성장해나가는 신앙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이레니우스라는 신학자의 이야기라고 합니다.또한 내가 다니는 교회가 감리교인데,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 목사님도 이와 비슷한 신앙관을 가지고 있었다고 합니다. 사람의 행위에 앞서 하나님이 은총을 내려 주셨고, 그후로 사람은 여러 가지 가능성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런 하나님의 은총과 사람에게 주어진 가능성은 모두 하나님의 모습을 닮아 가는 과정의 시작이라고 합니다. 결국 사람은 ‘완전’을 향해 나아가는 존재로 창조되었다는 것입니다.사람에게 운명이 있고, 그런 운명 속에서 허덕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을 조금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런 생각은 스스로 성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포기했을 때 가지는 것임을 점차 알게 되었습니다. 게으름과 두려움이 사람의 성장을 가로막는다는 책의 내용을 볼 때, 내가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을 때, 혹은 다른 사람이 어려움에 처하게 되었을 때, 거기에 머무르고 실망하고 아파할 것이 아니라 그것을 이겨내고 한 발 더 앞으로 나가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교회 전도사님도 종교는 사람을 얽어매고 두려움을 갖게 하고 삶을 제약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위로를 주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이야기했습니다. 한 사람의 영혼을 성장시키고 자유롭게 하며 완전하게 하는 과정이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책의 내용과 전도사님의 이야기의 공통점이 그것인 것 같습니다. 고통의 현실을 넘어서 완성된 모습을 향해 나아가는 것의 중요함 말입니다.여기에서 한 사람의 세계관의 중요성을 깨닫게 됩니다. 한 사람이 살고 있는 모든 환경 속에서 그 사람의 위치에 대한 스스로의 이해가 바로 잡혀 있어야하며, 훈련과 사랑과 여려가지 인생 경험을 통해 자신이 성장할 때, 자신이 속한 세계 속에서 바른 위치를 잡게 되며, 그만큼 앞을 향하여 한걸음 더 나아가게 됨을 알게 되었습니다.성장을 향한 스스로의 노력뿐만 아니라, 그 사람 주위 사람들의 역할도 중요함을 알게 됩니다. 책의 내용들을 보면 어릴 때 부모나 주변 어른의 역할이 큰 영향을 주는 사례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런 사례들을 읽으면서 아이들이 받은 상처를 감싸줄 수 있는 교사가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그런 아이들을 대했을 때는 그렇지 못할 것 같다는 느낌을 받기도 합니다. 그만큼 그런 좋은 교사가 되기는 어려울 것입니다. 좋은 교사란 아이들이 바라는 것을 무조건 쥐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아이들이 부족해 하는 것을 채워주고 아이들이 올바로 성숙해가도록 도와주는 사람이어야 함을 새삼 느끼게 되었습니다.부모의 입장에서도 아이를 키울 때 단순히 먹여주고 재워주는 것만으로 그 아이가 자란 것이 아니라, 자녀에 대한 사랑이 있었기에 올바르게 자녀를 키울 수 있었을 것입니다. 여기에서의 사랑이란 앞에서 말한 것처럼 좁히거나 제한하는 것이 아니라 확대시키고 키워가는 것을 의미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독후감/창작| 2005.04.06| 3페이지| 1,000원| 조회(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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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구 계획안] 지구와 우주
    {{{돌리는 주사위{{게임판 2개 만들어 유아 한명씩 할수 있게한다{교구제작 및 활동자료{교 구 명태양을 사랑해요주제지구와 우주영 역언어대상연령만 5세활동목표태양이 우리에게 주는 이로움에 대해 알 수 있다.제작방법1. 포멕스로 지름20㎝정도의 게임판을 만든다.2. 게임판에 원하는 색의 시트지를 붙인다.(색상지에 그림자료를 붙인후 코팅하여 양면테이프로 붙여도 된다.)3. 태양이 주는 이로움에 대한 그림자료를 오린후 게임판에 원형으로 붙인다.투명시트지로 덮는다.4. 해모양의 돌림판을 만들어 게임판 중앙에 핀을 이용하여 끼운다.5. 해모양의 개인판 2개를 만든후 보들이 6개씩 붙인다.6. 빨간칭이나 다양한 모양의 칭12개를 만든 후 뒷면에 까실이를 붙인다.7. 주사위를 삼각, 막대, 육면체중 한 개를 선택하여 만든다.(주사위 그림 해, 구름, 비)활동자료게임판 1개, 개인찬 2개, 주사위 1개, 칭 12개놀이방법1. 게임방법과 태양이 주는 이로움에 대해 이야기한다.2. 개인판을 1개씩 나누어 갖는다.3. 순서를 정한다.4. 주사위를 던져 해 의 그림이 나오면 게임판의 돌림판을 돌린후화살표가 멈춘곳의 그림이 djEJs 그림인지 이야기해보고 개인판에 칭을 1개 붙인다.비 나 구름 이 나오면 한번 쉰다.5. 개인판에 칭6개를 다 붙이면 게임은 끝난다.
    교육학| 2002.10.16| 4페이지| 1,000원| 조회(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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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구 계획안] 전통악기 교구
    {교 구 계 획 안활 동 명사물놀이 악기 소리내기만든이활 동 목 표전통악기의 소리를 탐색할 수 있다흥 미 영 역음률영역대 상만5∼6세제 작 방 법1 하드보드지로 동그랗게 원판을 만든다2 원판을 8등분하여 그사이에 사물놀이의 악기그림을 번갈아 가며 넣는다3 분할 핀을 이용해 화살표를 넣는다4 말 2개와 주사위를 만든다5 사물놀이를 준비해 둔다놀 이 방 법1 유아가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해 화살표를 돌린다2 그림이 나오면 그에 해당하는 악기를 악기의 글자 수만큼 소리를 낸다3 놀이가 끝나면 다른 놀이로 변환이 가능하다4 유아가 순서를 정하여 주사위를 돌린다
    교육학| 2002.03.23| 1페이지| 1,000원| 조회(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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