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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차이나 영화감상문 평가A+최고예요
    REPORT{인도 차이나는 수년전 한국에서도 상영돼 명화 팬들에게 가슴 뿌듯한 감동을 준 프랑스 영화이다 하롱베이 일대의 그림같은 배경으로 촬영돼 더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 영화는 프랑스의 유명배우 까드린느 드뵈로가 이야기 전체의 해설자면서 여주인공인 엘리안느 드브리스로 열연을 펼친다.영화의 시작은 안개속에서 북소리와 함께 수십대의 보트들이 모습을 드러내면서 시작된다. 수많은 악사들과 사람들속에서 주인공인 엘리안느가 검은색 옷을 입고 있고, 그와 대조를 이루는 새하얀 옷을 입은 어린 인도차이나 소녀 까미유가 손을 잡고 등장한다. 엄숙한 분위기로 뽈 때 까미유의 부모님의 장례식 행사같았다. 왕족인 까미유의 부모와 엘리안느는 친한 사이였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사고로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고아가 된 까미유를 그녀는 양녀로 들이게 된다. 장면이 변하면서 십수년의 시간도 흘러 까미유가 아가씨가 되었을 무렵 엘리안느는 경매소에서 남 주인공인 젊은 해군 쟝 밥티스트를 만나고 심상찮은 인연을 예감한다. 쟝 밥티스트는 아버지로부터 심한 상처를 받은 것 같았다. 자신의 보초구역에서 마약 밀매선을 발견하는데 어린아이의 연민의 호소에도 불구하고 동료들의 만류에도 아랑곳않고 배에 불을 지른다. 그후에 쟝이 외치던 대사가 생각난다. 난 내 자신을 지킬 것이다!아무도 나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 이 넓은 아시아 조차도! 규정에 따르긴 하였지만 인간성의 결함을 보이는 장면이었다. 자신의 동정심에 한 가족이 가난한 생활을 연명할 수 있었는데...어느 행동이 옳다고 말하긴 어렵지만, 꼬질꼬질한 불쌍한 소년의 눈을 보고도 그렇게 해야만 하는게... 참 냉정한 인간이란 생각이 들었다. 내 생각이 투영되었는지, 소년이 죽었을거라고 양심의 가책을 느낀 쟝은 소년을 찾으러 나서고, 이것은 엘리안느와 다시 만나는 계기가 된다. 결국 그녀는 아버지의 옛집에서 쟝을 기다리고, 사랑을 나눈다. 그걸 사랑이라고 할 수 있을까? 단순한 육체 행위가 사랑의 표현일까? 많은 사람들은 사랑을 모르는 것같다. 엘리안느의 아버지 드브리 역시 그런 속물중의 하나였다. 쟝에게 엘리안느를 돈으로 가늠한다. 화가난 쟝은 그녀의 값을 외치고 마지막에 말한다. 그런일들은 돈으로 매길수 없는 것이오 물질주의가 팽배한 세상의 단면을 보여주는 부분이었다. 아무리 돈이 중하다해도 틀림없이 그것으로 가치할 수 없고 살수도 없는 소중한 것들이 얼마든지 있다. 그중 하나가 사랑이다. 까미유는 그것을 느끼는 사람이다. 죄수들이 도망치다 한명이 총에 맞아 쓰러지면서 그녀를 덮치는데, 그걸 본 쟝밥티스트가 그녀를 도와준다. 정신이든 까미유는 쟝을 보고 곧바로 사랑에 빠진다. 약혼자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공주로써 자신의 명예와 대농장주인이라는 부를 포기하고 사랑을 택하는 그녀는 틀림없이 사랑을 아는 사람일 것이다.불행하게도 쟝과 엘리안느 그리고 까미유는 삼각관계가 된 것이다. 까미유는 첫사랑이 상처가 될까봐 염려한 엘리안느는 쟝에게 까미유가 고통이 사랑의 일부라고 믿게하고 싶지 않다며 심지언 쟝을 먼 부대로 이동시켜 버린다. 분노한 쟝은 언성을 높이고 다투다가 결국 상관의 눈에 나서 먼 지역으로 유배를 간다. 드래곤 아일랜드. 노예를 사고파는 곳이다. 사랑에 눈먼 까미유는 약혼식을 올리며 순종하는 연기를 하다가 쟝을 찾아 도망가 버린다. 말이 도망이지 이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그 모든 것을 버리고 가는 것은 내게 존경스럽게 보이기까지 하였다. 상류사회의 교육에, 약속된 미래를 버리고 도망자들틈에 숨어 첫사랑을 찾는 그녀의 모습은 용기없이 살아가는 내 생활에 하나의 본이 되는 것 같았다.고생 끝에 쟝을 만나지만... 같이온 동료를 아무렇지않게 죽인 노예상인과 군인에게 분노한 그녀는 끝내는 장교를 죽여버리고, 쟝은 그녀를 보호하며, 배를 타고 도망간다. 아무준비도 없이, 목적지도 없이 바다를 떠도는 조각배... 한치앞도 볼 수 없는 막막한 그들의 미래를 잘 투영하고 있었다. 그들은 구사일생으로 유랑극단에 의해 구조되고, 프랑스의 제국주의에 대항하는 지하 민족조직에 의해 보호받는다. 장교를 죽이고 탈출한 일로 동포들에게 영웅시되는 그들은 유랑극단과 함께 전국을 순회하며 같은 민족이 받는 핍박에 경악하고 고통스러워한다. 결국 아들까지 낳고, 후에 독립운동의 중심에 선 그들은 경찰의 포위망에의해 잡히고, 따라 헤어진다. 쟝은 하루동안의 자유를 받아 엘리안느를 찾아가선 아이를 부탁하지만, 그날밤 자살을 가장한 죽임을 당한다. 사랑하던 사람의 죽음과 공장의 몰락으로 혼란을 겪는 중이지만 엘리안느는 자신의 모든 것을 걸어서 딸 까미유를 찾고 구하려고 노력한다. 노력이 결실을 맺어 엘리안느는 수년의 수감생활을한 까미유와 만나게된다. 엘리안느는 자랑스럽게 그녀를 위해 지킨 농장과 그녀의 미래를 되돌려 주려하지만, 오랜 감옥생활에서 동포들의 고통스런 생활은 까미유를 완별하게 바꿔놓았다. 그녀는 제가 살아온 것부터 떠나고 싶다는 말을 남기고 독립운동을 위해 동료들과 엘리안느의 손을 떠나간다. 낙심한 엘리안느...자신이 지금까지 지켰던 까미유의 추억이 있는 농장, 땅들이 지금 아무 소용없다는 것을 알고 다, 정리하고 손자 에띠앙과 둘이서 파리로 돌아간다. 시간은 또 흘러서 에띠앙이 청년이 되었을 때 , 1954년 7월 22일 제네바 회담으로 베트남은 독립하고 그때 엘리안느는 대사로 방문한 까미유와 에띠앙을 만나게 하려 하지만, 에띠앙은 거부하며 자신의 어머니는 할머니 뿐이라고 말한다. 이 영화의 절정은 엘리안느가 노을지는 호수의 난간에 서있는 뒷모습으로 끝을내며, 이 장면은 영화의 포스터로 장식된다. 사소할 수 있지만, 엘리안느와 쟝의 관계에 대해 생각해 봤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한다는 것, 그것과 사람이 사람을 구속한다는건 비슷한 말로 이해된다. 인간이라면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을 소유하고 싶어하고, 그것은 상대방이 구속이라 느낀다 하더라도 어쩔수 없는 것이다. 술집에서 쟝이 말하던 난 무덤처럼 좁은 공간이 아닌 사회의 일원으로 살고싶다! 는 말은 개인적으로 이해는 가지만 공감할 수는 없는 부분이다. 사랑은 책임을 수반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가 약해진 결과, 가정불화, 이혼, 원치않는 임신, 등의 나쁜 결과가 생기는 것 아닌가. 사랑한다면 엘리안느의 말처럼 서로를 보호해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독후감/창작| 2001.10.17| 3페이지| 1,000원| 조회(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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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랑스문학] 영화 안토니아스라인 감상문 평가B괜찮아요
    여성학레포트♠영화의 간단한 소개Antonia's Line감독 : 마린 고리스주연 : 엘스 도터만스, 빌레케 반 아멜루이출시일 : 1997년 3월 4일아카데미 외국어 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토론토, 햄튼 등의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았으나, 1996년 "엔터테인먼트"지 선 정 최악의 영화 2위에 오르기도 했다.♠ 감상안토니아스 라인이라는 영화는 내가 지금까지 쉽게 접하던 다른 영화하고는 느낌부터가 달랐다. 이 영화는 그리 감동적이지도, 그렇다고 특수효과나 시각적인 면에서 사람을 압도하지도 않는다. 그러나 이 영화는 무엇인가를 계속 생각나게 하는 영화였다.영화의 줄거리는 제목 그대로 '안토니아' 라는 한 중년여성의 가족사를 이야기 한 것이다. 영화는 안토니아가 죽음을 예감하고 생을 정리하려는 부분에서 시작하지만, 실제적인 이야기는 그보다 몇십년전인 2차 세계 대전 직후에서 출발한다. 유럽의 시골마을에 안토니아와 딸 다니엘이 나타난다. 안토니아는 자신의 어머니의 임종을 지켜보러 마을로 돌아온 것이고, 영화의 스토리는 그녀가 땅을 상속받아 마을에 정착하면서 주위 사람들과 겪는 일들이다. 이 시대 어느 지역이나 그렇겠지만, 이 마을 역시 농사를 위해 노동력이 중시되었을 것이고, 고로 남성 우월주의가 퍼져있다. 가부장적인 분위기 속에 흘러가는 마을에 안토니아의 등장은 하나의 획기적인 사건이었다. 남성이 가장이고, 모든 결정권을 가진 농부들에 반해 안토니아가정은 여성들이 중심에 있다. 안토니아와 다니엘은 꿋꿋하게 농사를 짓고 자급자족을 하면서 지낸다. 아버지가 없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머니가 버거운 일을 담당한다고 생각할 수 도 있지만, 그것도 아닌 것 같다. 그녀는 미친 입술이라는 일꾼이 아이들에게 놀림받는 것을 구해주고 식구로 받아들인다. 그에 더해 안토니아 가정과 정 반대되는 가부장적인 농부의 딸 장애인인 디디를 보호해준다. 말 위에 당당하게 올라앉아 농장 일을 하는 그녀는 웬만한 남자들 뺨치는 카리스마의 소유자이다. 자칫하면 남성의 소유물이라도 생각될 수 있는 리더쉽을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다. 이에 반해 영화의 초반 그녀와 반대되는 인물로 부각되던 디디의 아버지는 딸이 오빠에게 강간당하는 것도 묵인하는, 가정문제도 해결하지 못하는 무책임한 인간으로 보여지다가 결국 영화 중반에 시시하게 죽고 만다. 영화의 캐릭터나 행위를 여성 우월적으로 설정한 것은 지금까지도 남성들이 더 뛰어나다고 생각하는 사회의 고정관념에 대한 반론이다.이것은 영화전체에서 다른 주요인물들에서도 나타난다. 미술에 재능이 있는 다니엘 은 미술학교에 입학해 남자 누드를 그리고, 아이를 낳기 위해 남자를 선택한다. 이에 반해 선택을 받은 부잣집 남성은 어떠한가? 영화 중반에 잠깐 언급이 되지만, 부잣집 여성을 만나 잘먹고 잘사는, 약간은 무능력한 모습으로 비춰진다. 안토니아의 손녀 테레사는 어떠한가? 뛰어난 두뇌를 가진 그녀는 수학과 음악에 몰두해 천재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논리와 대담함으로 무능력한 교수를 궁지에 빠뜨린다. 이에 반해 모자랄 것 없는 지성을 소유한 크룩핑거는 뛰어난 능력을 숨기며, 자신을 자학하다가 결국 자살함으로써 초라한 인생을 한 칸의 방에서 끝마치게 된다.다니엘과 그녀의 딸 테레사는 페미니즘사상을 대변하는 인물들이라고 생각된다. 다니엘은 테레사의 교사인 라라와 동성애를 나누는데, 이것은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이 제시한 동성애적 입장과 일맥상통한다. 또한 테레사는 성적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남성들을 자신이 선택해서 성관계를 가지는데, 심지어는 자신의 욕구를 채워주지 못하는 남자를 밤중에 쫓아내는 장면까지 나온다. 테레사는, 여성들을 성적인 도구나 상품으로 생각하고 있는 남성 중심적 태도를 그대로 무너뜨리는 페미니즘의 대표자이다.나 역시 가부장적 사고를 지켜봐온 남자지만, 남성우월주의는 잘못된 것이라고 생각한다. 여성과 남성은 서로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고, 그것을 누가 잘 낫고 못났다고 주장할 근거가 없다고 생각한다. 남성들이 여성보다 빨리 달릴 수는 있지만, 여성보다 유연해서 체조를 잘 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러나 나는 급진적인 페미니즘에 수긍하지도 않는다. 남성이 여성보다 우월하다고 주장할 수 없듯이 여성 역시 똑같은 입장이다. 그래서 인지 이 영화의 다니엘과 테레사의 행동은 개인적으로 긍정 할 수 없다. 남성과 여성은 만들어질 때부터 서로 돕고 살 수 있도록 태어난 것이다. 남성이든 여성이든 한 종류의 성만 있어서는 인간은 존속할 수 없다. 그러므로 나는 결혼을 거부하는 안토니아의 여자들의 태도를 옳다고 생각하지 않고, 동성들끼리 애정을 나누고 사는 다니엘의 생활은 있어서도 안 된다고 생각한다.이러한 내 생각을 감독 역시 하고 있는 것 같다. 감독은 안토니아와 마을의 농부 바즈(?)를 통해서 이상적인 남성과 여성의 조화를 보여주고 있다. ( 물론 결혼을 하지 않고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다. 만약 결혼은 하지 않고 사랑을 한다는 생각이 우리 사회에 그대로 들어온다면, 엄청난 혼란이 일어날 것이다. 남녀간의 사랑이 영원히 지속될 보장이 없으므로, 수많은 고아나 사생아가 생겨날 것이고, 가족이라는 기본적인 고리가 약해질 수 있다. 그러나 이것은 영화이고 우리 사회와는 이런 면에서 다른 환경을 가지고 있다.) 바즈는 안토니아가 죽을 때까지 옆에서 애정을 나타내며, 그녀를 보호해준다. 확실히 가정에 여자만이 있는 것보다 올바른 생각을 가진 남성이 같이 있다면 집안일 이나 여러 문제들을 상의하고 해결하는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이다. 이 점은 반대로 목사의 예에서도 드러난다. 목사는 가식적인 태도를 나타내며 목사생활을 하고 있을 때보다, 파계하고 아내를 맞이했을 때 훨씬 진실 되고 행복한 생활을 맞이한다. 성경에서도 거짓된 생활을 하지 말라고 했는데, 그는 마을 주민들 앞에서는 설교하고, 뒤에서는 소녀를 강간하는 이중적인 성격을 버리고 진실해짐으로 신앙생활에서도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도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2.05.28| 4페이지| 1,000원| 조회(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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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양사] 나폴레옹 발표자료
    먼저 나폴레옹을 이해하기 위해 프랑스혁명시대를 설명하겠습니다. 18세기에 프랑스는 여전히 신분제 사회였습니다. 성직자와 귀족은 특권을 누리고 있었고, 평민들은 국가 재정을 부담하면서 정치에는 참여할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프랑스에서는 계몽사상이 유행했었고, 미국 혁명의 소식을 접한 프랑스 시민들은 구제도의 모순을 비판하였습니다. 그런데 왕실의 사치로 국가 재정이 어려워지자 왕(루이16세)은 삼부회를 소집해서 재정 문제를 해결하려 했지만, 오히려 삼부회는 평민 대표들의 불만을 고조시켰고, 평민대표들은 국민의회를 새롭게 결성했습니다. <삼부회>
    인문/어학| 2002.05.28| 19페이지| 1,000원| 조회(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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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원론] 싱가포르항만조사 평가B괜찮아요
    ◈. 개요싱가포르항은 선적톤수로 보아 세계에서 가장 분주한 항만이다. 이곳에는 항상 800척의 선박이 정박하고 있고, 1년중 총 컨테이너 처리양이 홍콩항과 함께 1,700만TEU를 상회하고 있다. 또한 싱가포르는 전세P 600여곳의 항만과 연결하는 400개 이상의 선사들의 거점이며, 세계최고의 급유항이다. 세계의 주요 급유 회사인 Shell, Caltex, British Petroleum 과 Mobil이 이곳에서 운영되고 있는데, 그들의 총 급유능력은 일일 백만 배럴이 넘는다.싱가포르는 주요 항로의 전략적인 위치에 있고, 우수한 시설이 있어 세계적 중심이라는 평판을 가지고 있다. 또한 우수한 시설과 금융 서비스, 전신 원거리 통신망, 안정된 정부, 숙련되고 잘 훈련된 노동력은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가장 효율적인 해양 센터로서 싱가포르의 경제적 성공에 기여한 요소이다.부산항이 동남아시아 허브항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 전력을 다하는 지금, 오래전부터 허브항으로 자리매김을 한 싱가포르항을 조사함으로써 교훈을 삼도록한다.◈. 컨테이너 터미널 현황▷ 위치 : 싱가포르 도심에서 남서측 1.2km▷ 규모 : 20선석(컨테이너 전용선석)▷ 컨테이너 물동량 : 1,700만 TEU 이상...▷ 컨테이너 터미널 현황- 총 면적 : 78만평- 92기의 Quay Crane- 318기의 Yard Crane- 컨테이너 터미널Tanjong Pagar, Keppel, Brani 터미널에 20개의 주선석과 11개의 피더선석 등 총 39개 선석으로 구성< Non-stop 사비스를 자랑하는 Tanjong Pager 컨테이너 터미널 전경 >◈. 항구에 대한 자세한 정보☜ 대형안벽크레인의 동시 작업으로 하역 시간단축☜싱가포르항의 컨테이너 야드△ 항만운영이 국가 전략사업으로 정착. 평균 운영수익 15억 싱가포르 달러로 전체 GDP의 2.5% 차지. 고용인 1인당 생산성은 23만 싱가포르 달러△ 컨테이너 물동량처리 기준 세계 2위. 컨테이너 물공량은 홍콩에 이어 세계2위·연간 입출항 선박 톤수 기준 세계 최대의 항만△ 유통센터 입지조건이 뛰어남.·싱가포르항의 유통센터는 케펠, 알렉산드라, 파시르판장, 탄종 등 4개 지역으로 해안선 을 따라 건설·해안선 동쪽에는 창이국제공항이, 서쪽에는 주롱 산업지대가 위치.·유통센터에 입주해 있는 제조업체, 유통업체, 무역업체, 창고업체 등에게 접근성이 뛰어 남△ 환적화물 처리기준 세계 1위·컨테이너선 1척 기항시 약 4억원의 직·간접 수익이 발생해 환적중심의 물류형 자유무 역지대·총 수입물량의 88·4%이상이 환적화물·환적화물에 대한 장치료, 하역료 등을 일반화물보다 우대하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있음.△ 환적화물 우대정책. 수출입 컨테이너 하력요율의 1/2을 적용. 장치허용 일수를 28일 까지 제공. 대량화물 우대△ 독자적인 전산 운영체제(PORTNET)운영△ 1일 3교대로 24시간 작업(면절을 제외한 연중무휴)△ 8년 연속 최우수항만상 수상(아시아운송협회 지정)△ 세계 굴지의 조선수리센터 보유(Drydock 21개소)◈. 켄테이너 부두외의 기타시설.재래 부두재래부두는 Pasor Panjang에 목재, 고무 등을 처리하는 31선석과 Sembawang에 차량, 스틸, 목재를 처리하는 4선석, Junrong Port에 잡화, 벌크화물을 처리하는 22선석이 있다.터 미 널Pasor PanjangSembawangJunrong Port수심이 깊은 선석수6115내항선 선석수837부선 선석수17--야드 면적 (ha)5.911.850.0저장 창고 (제곱미터)129.83661.257부두장치면적 : 58.708내륙창고 : 93.406화물종류목재, 고무차량, 스틸, 목재품잡화 및 벌크화물해양광장해양 광장은 Telok Blangah를 따라 임해 지구를 개발하는 것인데 이주위에는 세계 무역 센터, 싱가포르 항만연수원, 케이블 타워 등이 있다. PSA는 항만 상용자와 일반인을 위해 레저 시설과 사업을 균형 있게 제공하는 Window to the Sea를 위해 재개발에 166백만 달러를 투자하였다.World Trade Center세계 무역 센터는 무역증진을 위해 국제 무역 센터와 연계되어 있다. 국제 박람회와 무역의 촉진을 위한 대중적인 장소이다. 국제 무역 센터는 레저와 오락을 위한 해양 중심으로 번청하고 컨벤션 센터와 최고의 국제 박람회로 꾸준히 랭크 될 것이다. 세계 무역 센터의 새로운 박람회와 쇼핑, 만찬시설, Expo Gateway와 항만 전시관은 1992년 6월 18일날 개관했다.싱가포르 선박 유람 센터극동 아시아에서 지역적 선박 유람 센터로 발돋움하기 위해 PSA는 세계 무역 센터의 싱가포르 크루즈센터의 개발에 5천만 달러를 투자했다. 선박 유람 센터는 4개의 지역별 페리선석과 4개의 국내 페리 선석 그리고 국제 여객 터미널 건설의 목적을 가지고 있다.◈. 싱가포르항의 성공이유 - PSA의 항만 관리 정책PSA란?싱가포르에 외국 화물이 모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이는 훌륭한 시설뿐만 아니라 외국 화물들이 싱가포르항을 이용하지 않을 수 없도록 유인하는 각종 소프트웨어 측면의 전략이 주효했기 때문이다. 그중심에 있는 기관이 싱가포르항만운영공사 (PSA)다.싱가포르항은 1964년 4월 1일에 설립된 PSA에 의해 관리되고 있다. 교통부 (Ministry of Communication) 관할의 법정 위원회는 효율적 관리와 공급 그리고 충분한 항만 서비스와 시설, 항만수역내에서의 운항에 대한 책임을 맡고 있고, 항만의 개발과 사용을 담당하고 있다. PSA는 성공적인 계획과 개발 및 효율적 항만 관리라는 기록을 가지고 아시아에서 최고의 항만 운영자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PSA는 중요한 파트너로서 해외 합작 또는 투자를 통하여 국제적인 두각을 나타낼 준비를 하고 있다. 이같은 해외 진출은 싱가포르 이외의 지역에서 고품격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며 항상 최고로서 PSA를 유지할 것이며, 그들의 고객을 위해서 보다 경쟁력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더 높은 가치 창조를 위한 방법을 끊임없이 연구해 갈 것이다.효과적인 항만 운영 (많은 해택과 편리한 서비스)싱가포르는 싱가포르항을 이용하는 외국 화물(환적 화물)에 국내 화물에 비해 요금 우대정책을 취하고 있다. 예를 들어 항만 하역료의 경우 싱가포르 국내 화물은 20피트 컨테이너 박스당 2백15 싱가포르 달러를 적용하고 있으나, 환적(환적)화물은 1백75 싱가포르 달러를 적용한다. 또 환적 화물에 대해서는 보관료 면제기간을 길게 하고 있다. 화물을 적재한 국내 컨테이너에 대해 허용하고 있는 3일(72시간)간의 항만 내 무료보관 기간을 환적 컨테이너에 대해서는 9일(2백16시간)까지 허용한다. 화물을 적재하지 않은 빈 국내 컨테이너에 허용하고 있는 2일(48시간)간의 무료보관기간을 환적 컨테이너에 대해서는 9일(2백16시간)까지 허용한다. 뿐만 아니라 동일 기간동안 보관하는 화물이라 해도 환적화물은 국내화물에 비해 우대요금을 적용한다. 항만 이용율은 화물을 가져오는 선사(선사)에 의해 주도적으로 결정된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는 싱가포르는 선사가 싱가포르항(항)을 적극 이용할 수 있도록 각종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우리나라에서는 입항하는 모든 선박에게 선착순으로 부두시설을 제공하며, 동일한 요율을 적용하고 있다. 이로 인해 화물량을 많이 취급하는 대형선사나 그렇지 않은 중소형선사를 동일하게 취급함으로써 많은 불만이 야기되고 있다. 대형선사를 중요하게 취급하는 정책으로 싱가포르는 「선석 우대제도」를 실시하고 있다. 미국이나 일본 등의 항만에서는 특정 부두를 특정 선사에 임대하여 해당 선사만 이용하도록 하고 있다. 이런 「전용(전용)부두」 방식은 선사에게 부두사용을 자유롭게 하여 선사가 원하는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하는 장점이 있으나, 해당 부두시설에 여유가 발생할 때 다른 선박이 이용하지 못하기 때문에 자원의 비효율적 이용이라는 문제가 발생한다.이를 방지하기 위해 싱가포르는 다른 선진항만과 달리 어떤 선사에게도 부두를 「임대(임대)운영」 하지 않고 모두 「공용」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용으로 부두를 운영할 경우 다수의 선박이 동시에 입항하여 부두수가 부족하게 되면 뒤늦게 입항한 선박이 대형선이라 해도 해상에서 대기할 수밖에 없다. 대형선사는 선박의 운항 스케줄을 준수하기 위해 항만에서의 대기시간 축소에 노력한다. 싱가포르는 많은 화물을 싣고 오는 대형선사에 대해서는 대기하지 않고 부두시설을 항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다. 싱가포르는 항만 배후의 해안선을 따라 물류시설을 건설했다. 항만을 이용하는 화물이 손쉽게 물류시설로 반출입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함이다. 물류시설과 항만간 운송거리를 축소시킴으로써 이동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을 절감시키기 위해서이다.싱가포르는 물류시설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가격 메커니즘을 활용하고 있다. 항만 야드는 화물의 빈번하고 신속한 처리를 위해 항시 비워둘 필요가 있다. 그래서 항만 내에 오랫동안 방치되는 화물에 대해 조기반출을 유도하고 있다. 외국화물은 항만 내 체류시간을 12시간 단위로 구분하여 요금을 책정하고 있다. 예를 들어 12시간 이내에 반출하는 화물은 35% 정도 할인혜택을 준다.
    경영/경제| 2002.05.28| 7페이지| 1,000원| 조회(1,2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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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원론] 민영화사례 평가A좋아요
    ⊙ 민영화란?민영화는 정부가 제공하고 있는 사회 복지 서비스 중 특정 업무를 민간에 이전하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사회복지의 재화나 서비스를 공공부문과 민간부문에서 적절한 역할 분담을 통해 제공하는 것을 의미한다. 내 경우도 그렇지만 민영화라고 하면 단순히 정부 공기업을 민간에 넘긴다는 것으로 생각해서 정부는 뒤에 그분야에 아무런 영향도 미칠지 않는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민영화는 민간의 완전 자율을 의미하거나, 정부 책임이 말소됨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정부 부문에서 행해지던 업무가 민간에 이전되었다고는 해도 정부는 계속 그 분야에 대해 관심을 갖고 민간의 활동을 지켜봐야 할 책임이 있다. 그럼으로써 시장 실패의 가능성을 최대한 막고, 정부 본연의 의무를 다 할 수 있다는 데 민영화가 필요한 것이다.⊙ 민영화의 필요성과 세계적인 추세처음에 자유시장에 맞겨진 경제는 많은 문제점들을 가지고 있었다. 경제학 개론 시간에 배웠듯이 결국 보이지 않는 손은 결정적으로 경제공황을 몰고오게 된다. 이에 미국은 뉴딜정책으로 정부가 강력하게 경제활동에 관여하여 어느정도 성공을 거두는데, 그 뒤를 시작으로 정부가 앞장서서 경제를 이끌어 나가는 경향이 세계적으로 증대되었다. 그러나 이런 복지국가들 역시 여러 문제점을 보이고, 각 나라마다 차이를 보이기는 하지만, 7, 80년대 이후부터는 복지국가를 지향하는 나라들도 쇠퇴기로 접어들게 되었다. 이러한 현상은 신보수주의 물결에서부터 출발한 것으로, 현대사회의 여러 가지 정치, 경제, 사회적인, 모든 문제들을 꼭 정부가 개입하여 해결해야만 하는가에 의문이 제기된 것이다. 신보수주의자들은 정부실패에 따른 대안으로 공기업 민영화를 주장하였다. 그들은 정부 개입은 수요적 측면과 공급적 측면에서 정부가 효율성과 형평성을 잃어 정부 실패를 야기하였다고 보고 있다. 이들이 주장하는 바에 따르면, 먼저 정부개입은 복지지향에 대한 국민들의 지나친 기대로 정부개입의 초과수요가 발생하게 되고, 또한 이익집단들의 활동과 득표를 의식한 정치가들의 민영화가 광범위하게 나타나고 있다.- 한국의 경우도 예외는 아닌데, 특히 요즘 민영화 찬반론이 강하게 대립하고 있는 철도 민영화에 대해 조사해 보았다.⊙ 한국의 철도 민영화 논란철도 민영화는 미리 예고되었다고 볼 수 있다. 표면적으로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지 공공연한 사실로 받아들여지고 있었다. 특히 철도민영화에 대한 반발이 없었기 때문에 쉽게 진행되는 것처럼 보였다. 전의 철도노조는 노동자의 편에서 일하기보다는 기업의 산하단체라고 불릴 정도로 정부의 정책에 순응적이였던 것이다. 그러나 문제는 올해 철도노조 위원장이 바뀌면서 민영화에 결사 반대하는 입장을 나타낸 것이다. 김재길(35) 노조 위원장은 “기존 어용노조가 반노동자적이고 반사회적인 민영화조처에 강력히 저항하지 않은 탓에 정부가 민영화를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었다”며 “당장 급박해진 철도 민영화를 저지하기 위해 총파업을 포함한 총력투쟁을 벌여나가겠다" 는 뜻을 표명했다.정부는 지난 2월 철도산업구조개혁기본법을 입법 예고했다. 이 법안은 6월 임시국회 또는 9월 정기국회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법안의 골자는 철도청과 고속철도공단을 통폐합한 뒤 시설부문과 운영부문을 나눠, 시설은 2002년에 설립되는 한국철도시설공단으로 넘기고, 운영부문은 2003년에 설립되는 한국철도주식회사에 맡긴다는 것이다. 민영화 대상이 되는 건 철도운영회사인 한국철도주식회사로, 정부가 전액 출자하는 이 회사는 지분이 단계적으로 민간에 매각되는 절차를 밟게 돼 있다. 그러나 한국철도주식회사는 ‘시장원리에 따른 수익성을 추구하는 회사’로서 출범부터 사실상 민영화체제가 이뤄진다. 정부는 민영화 과정에서 기존 철도청과 고속철도공단의 부채를 국가가 떠 안는 형태로 대폭 탕감해주기로 했다. 지난해 삼일회계법인이 내놓은 용역연구결과 철도 민영화에 따른 비용은 총 11조2천억 원으로 추정됐다. 철도주식회사의 정상화를 위해 철도청의 누적부채 1조4천억원과 고속철도공단 부채 3조8천억원 등 5조3천억원의 부채를 국가가 전액 인수하고, 고속철도의 차4가지 때문이다. 우선은 정부가 공기업에 투자했던 지분을 매각함으로써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진념 기획예산위원장은 올 7월초에 민영화 방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공기업이 계획대로 매각되면 내년 말까지 60억 내지 80억달러의 외자가 유입될 것으로 추정된다』며 『이 돈은 실업 대책과 구조조정, 중소기업, 수출금융 등을 지원하는데 쓰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상황 속에서는 일반적으로 세수가 줄어드는데 반해 정부가 돈을 써야할 부문은 늘어나기 마련이다. 이때 공기업을 민영화하면 정부는 시민 생활에 직접적인 불편을 끼치는 세수 증액의 방법을 쓰지 않고도 필요한 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민영화는 공기업에 대한 정부 보조금을 없애는데도 한몫 한다. 정부는 수익성이 없으면서 낭비 요소가 많은 부문을 매각함으로써 정부 보조금을 줄일 수 있게 된다.민영화가 환영받는 두 번째 이유는 민영화를 통해 공기업은 더 다양한 자금 및 자원에 접근할 수 있게 된다는 점이다. 시장 개방으로 인한 광범위한 세계화의 물결 속에서, 그리고 점점 더 치열해지고 있는 경쟁 환경 속에서 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자금 및 자원 확보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공기업이라고 예외는 아니다. 그러나 공기업이 공기업인 채로 남아있는 한 자금이나 자원 원천은 주로 정부 쪽으로 한정되기 마련이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증자와 여러 기업과의 전략적 제휴 필요성이 어느 때보다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자금원이 정부로 한정돼 있다는 것은 결코 장점이 아니다. 공기업은 민영화를 통해 좀더 다양한 자금원과 제휴선에 접근할 수 있게 되고 특히 어느 때보다도 외국 자본이 절실한 시기에 외자를 끌어들이는 좋은 유인책이 될 수 있다.세 번째 이유는 민영화가 공기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좋은 계기가 된다는 점이다. 공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민영화의 중요한 목적 중의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말해 경쟁이 없는 시장 속에 있는 기업은 효율성이나 생산성이 치열한 경쟁 속에 있는 기업보다 떨어지기 마으로 경영을 하므로 효율성이나 경쟁력 등이 떨어지고, 내부의 부패도 심각하며 그 결과 부채도 심각하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영화가 유일한 방법이다.B. 반대정부는 철도를 민영화해서 경영의 효율성을 추구하려고 하는데, 다른 민영화 기업들도 비슷하겠지만 특히 철도의 경우 사회연대와 공평을 위해서 적자를 감수하고도 운영되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철도는 이윤을 추구하는 기업이 아니라 조금의 손해를 보더라도 국민들에게 제공되어야할 필수 서비스라는 것이다. 즉 이윤추구를 기본목표로 하는 기업이 아니라는 것이다. 오늘날 도로사정이 여의치 못한 산간벽지 사람들과 자동차를 장만하지 못한 서민들의 대중교통수단이 된 철도가 공익을 추구해야 한다는 점은 충분히 납득이 갈만한 주장이다.또한 21세기에는 안전성, 친환경성, 정시성을 갗추는 고속철도가 개통됨에 따라 다시금 '철도의 르네상스'시대가 열릴 것을 대비해야 한다는 점도 부각되고 있다. 따라서 철도를 민간자본에 독점소유시킬 것이 아니라 시설이나 인력면에서 공공기업으로서의 혁신을 추구해야 한다는 주장이 대두되고 있다.철도 노동자들의 주장 가운데는 추진되는 민영화 방침이 강한 구조조정을 통해 이윤을 극대화시킬 수 있게 만들어 외국자본에게 넘겨주려는 것이라는 주장있다. 다 받아들이기에는 무리가 있지만 어느정도 납득은 간다. 자금을 얻기위해 외국으로부터 차입을 들여온다거나, 선진 기술등을 습득하려면 당연히 철도회사에도 외국인의 이득과 관련된 문제도 증가할 것이다. 경계할 이유는 있다.또 다른 이유로 민영화하면 요금이 올라간다는 점을 들 수 있다. 이 주장은... 약간은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언제부턴가 한국에서도 양보다는 질이라는 생각이 강해지고 있다. 학생인 나의 입장에서도 약간의 돈을 더 지불하더라도 더나은 서비스와 편한 시설을 원한다. 기차여행은 길다면 꽤 오랜시간을 의자에 앉아서 보내야 한다. 당연히 시설보강에 힘쓰는것도 중요하다. 이 점은 이웃나라 일본의 철도가 성공할 수 있었던파산한 상태가 되어 있을 위기적 상황이었다. 철도는 경영의 위기적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철도수송은 충분히 수익성이 있는 사업으로 앞으로도 그 역할이 중요할 것으로 예상되었다.일본의 철도 경영체제는 국영철도라는 제도하에서 거대 조직에 의한 전국 일원적인 운영을 하고 그것이 경영의 자주성과 자유를 제약하는 등의 문제를 일으키고 있었으며, 자동차의 보급, 항공의 발달 등 수송구조의 변화에도 적극적인 대응이 부족하였으며 또한 적자에 대한 감각을 무디게 만드는 등, 방만함과 안이함을 낳아 무책임한 경영의 커다란 요인이 되었다. 이에 여러차례 정부지원과 경영개혁을 추구하였으나 별다른 효과를 보지 못하고 국철을 유지하는 것이 불가능 하다는 결론을 내린다.- 민영화 방법 = 일본정부는 여객회사를 본도에 3개, 3개 도서(홋카이도, 시코쿠, 큐슈)에 각각 1개씩 총 6개 여객주식회사를 만들어 분리하고, 화물회사는 수송거리가 길고 왕복거리가 불균등하게 되기 쉽기 때문에 여객부문에서 독립하고 전국 일원적인 사업운영을 시행하는 것이 바람직하여 화물은 전국을 대상으로하는 단일 회사를 만들었다. 회사간의 수익조정은 본도(本島)의 여객회사는 수지불균형의 주요원인인 4개의 신칸센의 자본격차에 대하여 수익을 조정을 하고 신칸센은 다른 주체가 보유하고 각 회사는 선로사용료를 지불하여 영업하였다. 3개섬의 지방여객회사는 영업손익이 적자가 예상되므로 기금을 마련하여 경영기반을 확립하였다. 민영화시에 출자는 구국철이 전액 출자하여 설립하며 자산 및 채무는 여객철도회사는 신칸센 보유 주체에게 승계되는 자산과 철도 화물 회사 등 별도로 설립된 사업체로 승계되는 자산을 제외하고 인수하였다.장기 채무처리의 원칙은 신설회사의 경영안정과 자립 경영기반을 조성 할 수 있도록 하는 목적으로 신설회사의 건전한 운영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신설된 여객철도주식회사에 일부 채무를 승계시키고 남은 부분은 국유철도 청산사업단을 만들어 부담토록 하여 결국 정부부담이 되었다.잉여인력 처리를 위하여 특별법을 제정하였되었다.
    경영/경제| 2002.05.28| 7페이지| 1,000원| 조회(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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