를 보고..내가 에린 브로코비치라는 영화를 처음 본 것은 단지 줄리아 로버츠라는 영화배우의 연기 때문이었다. 연기가 뛰어나서 줄리아 로버츠라는 배우가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받았기에 단지 재미로 보았을 뿐이다. 하지만 보고서를 쓰기 위해 다시 볼 때는 단지 재미가 아닌 이 영화가 무엇을 말하려 하는가, 대중들에게 무엇을 바라는가? 하는 의문을 가지고 살펴보게 되었다. 특히 이 영화는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 졌는데 이 같은 일이 실제로 있었다는 것 자체가 충격이었다.이 영화를 본 후에 느낀 것을 환경 보호적인 관점에서 바라보려고 한다. 영화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PG&E 회사는 발전소용 엔진의 과열을 막기 위해서 엔진에 물을 집어넣는데, 녹 방지용으로 중 크롬을 쓴다. 일반 크롬이나 3가의 크롬만 해도 몸에 이롭지만 6가를 넘어서게 되면 양에 따라 독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중 크롬은 만성두통, 코 출혈, 호흡기질환, 간 질환, 불임, 심장마비, 뼈와 기관의 퇴화, 각종 암 등을 유발시킨다. 오늘날 대부분의 선진국과 선발 개도국에서는 경제성장을 통해 물질적 생활수준이 개선되고 있다. 그러나 미래의 발전과 생활의 질을 결정하는 주요 자연자본은 점점 줄어드는 추세에 있다. 오존층의 파괴, 지구 온난화, 생물종의 멸종, 환경오염 등의 문제는 인간이 인간의 생명 유지 서비스를 생산해 주는 자연 자본을 잠식하고 생태 시스템을 파괴하는 행위이다.에린 브로코비치는 스티븐 소더버그라는 천재 감독과 줄리아 로버츠라는 헐리웃 최고의 여배우에 정작 중요한 메시지가 가려 질 수도 있겠지만 엄연한 일종의 환경영화이다. 즉, 영화 특성상 포커스는 심상치 않은 분위기의 줄리아 로버츠의 캐릭터 특징에 맞춰 있는 것처럼 보이나, 실상 인간-기업-물, 이 세 가지 개념의 관계가 극 전반에 걸쳐 드러나면서 이들에게 '바람직한 관계란 어떤 것인가'를 묻고 있는 듯 했다.영화의 내용은 여기, 두 번의 이혼 경력에 세 아이를 거느린 아줌마 에린 브로코비치가 있다. 통장 잔액이 얼마 없는 그녀는 돈만 벌 수 있다면 무슨 일이든 할 용의가 있지만 변변한 교육도 받지 못한 그녀에게 선뜻 일자리를 내주는 직장은 없다. 실의에 빠져 차를 몰다 교통사고를 당한 에린은 보상금이라도 받아보려고 변호사를 고용하지만, 그녀의 처지와 험한 입이 불리한 증거로 작용하는 바람에 한 푼의 보상금도 받지 못한다.막무가내로 변호사 사무실을 찾아가 그곳에서 일하게 되면서 에린의 삶은 180도 변한다. 노출이 심한 옷차림과 욕설이 끊이지 않는 입담으로 동료들의 냉대를 받던 그녀는 자신에게 주어진 서류 정리를 착실히 해나간다.그러던 중 대기업 PG&E의 공장에서 유출되는 중금속 크롬이 마을 사람들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누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사건의 전모를 일일이 조사하였다. 에린의 치밀한 조사에 감동받은 변호사 에드는 그녀와 파트너가 되어 소송을 준비하고 PG&E는 이를 무마시키기 위해 방해공작을 펼치지만 주민들의 피해를 반드시 보상해 주겠다는 의지로 똘똘 뭉친 에린의 활약으로 미국 역사상 최고의 손해배상금을 받아낸다. 실존 인물 에린 브로코비치의 이야기를 스크린에 옮긴 는 그야말로 '줄리아 로버츠에 의한, 줄리아 로버츠를 위한' 영화였다.를 보고...현재 사람들은 지구를 지배하고 자연을 이용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당연하다고 인식하면서 생각하는 있는 것이 대부분이다. 하지만 결코 그것은 옳은 생각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계속 이런 식으로 자연을 마구 자비로 이용하면서 생활을 해 나간다면 어떤 일이 생길까. Tomorrow은 우리가 계속적으로 이렇게 지구의 고마움도 모른 채 이용만 하게 된다면 세계는 어떻게 될 것인가에 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 만화란 무엇인가?·우리가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매체 가운데 하나·만화란『그림과 그 밖의 형상들을 의도한 순서대로 나란히 늘어놓은 것으로서, 그 그림의 특징은 단순화되고 과장된 것』2. 만화의 역사1) 현대 만화의 등장·인쇄술 발명으로 만화가 대중화되고 현대적인 형태를 갖추게 됨·1731년 영국의 윌리엄 호가스는 대중적 인기를 모은 그림 소설들을 발표·1754년 벤자민 프랭클린은 미국최초의 정치 만화를 게재·19세기 중반 로돌페 퇴퍼는 카툰 기법과 칸나누기를 처음 사용·19세기 말경 오늘날 볼 수 있는 형태의 만화 등장·1865년 빌헬름 부시(독일)는 최초의 연작 만화를 신문에 게재·1890년 미국이 신문에 독자들의 흥미를 유발하기 위해 연작 만화를 본격적으로 게재·1895년 에 최초의 컬러 연작 만화 리처드 아우트콜트의 가 연재·1930년 신문들이 자사의 연작만화를 선전하기 위해 신문지질의 종이에 재인쇄한 만화책을 선보임2) 한국 만화의 발전·만화 형식을 갖춘 그림들이 대중문화 산업과 결합하면서 현대적인 만화를 이룸·1909년 의 창간호에 이도영이 그린 한국최초의 신문만화가 출현·1920년대에 와등이 창간되면서 신문만화를 본격적으로 정 착시킴·1922년 에 독자란에 만화란이 등장하면서 만화라는 명칭이 처음으로 사용·1946년 김용환이 최초의 단행본 만화를 출간해 만화는 대중문화의 한 장르로 정 착·1945-1960년대까지 대중매체들이 본격적으로 보급되기 이전에 만화는 어린이 들 이 가장즐겨 접하는 대중문화 장르로서 확고한 산업적 기반 형성·1960년대 정착된 대본소 체제는 만화의 서점 유통을 저해하는 요인이 됨·1968년 문화공보부 주도로 한국아동만화윤리위원회가 설치되어 만화에 대한 사전 심의를 시작·1980년대 만화의 시대라고 일컬어 질 만큼 우리 만화의 인기가 높아졌음·1990년 성인의 독특한 관심사에 부응하기 위해 특수한 소재를 다룬 만화가 활성 화됨·1990년대 초반부터 일본만화의 침투 능력있는 신인만화가의 부재등이 만화의 침 체기 형성3. 만화의 내용·만화는 상업성을 추구하는 대중 매체의 일종·만화에 등장하는 대상은 현실의 대상인 사례가 많다·만화는 현실을 반성해 볼수 있는 계기를 제공4. 만화와 애니메이션·애니메이션은 움직임이 없는 대상에 움직임이 없는 대상에 움직임을 부여하여 이 야기를 만들어낸 것·만화와 애니메이션은 서로 상이한 매체지만 또한 다른 매체들과 구별되는 천연성 을 지닌 매체5. 만화 영화의 역사1)만화에서 만화 영화로·만화영화는 오히려 영화의 탄생을 앞서는 영화의 원조·만화영화의 본격적인 발전 계기-1915년 얼허드와 존브레이의 셀 만화 영화 기법 도입·최근에는 전통적인 가족용 만화 영화에서 탈피하여 예술 만화를 지향하는 만화 영화들과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 만화 영화들도 다수 제작2) 한국 만화 영화의 여정·최초의 만화 영화 제작-1950년·우리나라에서 제작된 최초의 만화 영화-1965년 HLKZ TV를 통해 반영된 문달 부 제작의 치약광고
조사하기에 앞서...오늘날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고 정보혁명에 발 맞추기 위해 정부는 서류 없는 사무실을 만들고 보다 시민이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자 인터넷상 홈페이지를 각 정부기관이나 관공서에 도입했다. 요즘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터넷을 사용하는 상황에서 이런 정부의 홈페이지 도입은 인터넷보급률 세계상위권에 있는 우리국민들에게 정부 참여를 유도하는 하나의 효과적인 정책이라고 생각한다.요즘은 미국과 같은 선진국들을 중심으로, 단순한 의미의 정부 홈페이지가 아니라 각종 민원을 온라인서비스 해주는 등의 시스템을 가진 전자정부를 구축하고 있다. 각 기관의 홈페이지가 오프라인의 기관만큼이나 중요한 온라인의 정부기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그 중 우리나라의 수도 서울특별시와 제2의 도시라 불리는 부산광역시의 각 홈페이지에 대해 비교하여 보겠다.◎서울시청 홈페이지(http://www.metro.seoul.kr/)-오픈 페이지 : 한강 남쪽 둔치에서 바라본 월드컵 분수대 사진과 더불어 ‘열린서울 열린미래’라는 문구와 함께 영어는 물론 이고 일본어, 중국어로 들어가 볼 수 있게 되어 외국인도 자국의 언어로 서울시청의 홈페이지를 이용 할 수 있게 만들었다.그리고 장애인을 위해서 많은 배려를 하고 있었다. 문자를 음성으로 변환하여 읽어주기 때문에 시각 장애인도 사운드 카드와 스피커만 있으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또한 장애인 관련 사이트나 장애인들을 위한 최신 뉴스라든지 보건 복지부의 소식이 나와 있어 아주 유용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시장실 : 시장의 인사말과 약력을 볼 수 있고 ‘시장에게 바란다’에서는 꼭 하고 싶은 말이나 제안, 개선해야 될 사항 등을 바로 이메일로 보낼 수 있게 되어 있다. 그 중에서 의견과 답변내용이 공개해도 개인 프라이버시가 침해되지 않는다고 판단될 경우에는 공개하는 공개답변보기도 있었다.역대 서울 시장을 알아 볼 수 있고 주요 시책도 나와 있어 세심함을 더하고 있다. 그리고 토요일 정오에 시민들을 만나 대화할 수 있는 날로 정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참여 할 수 있게 되어 있었다. 더 이상 정치가 시민과 멀어지는 것이 아닌 시민과 시장이 같이 걸어가는 사회임을 알려준다.-민원실 : 사이버 민원실에 가면 민원 상담을 등록 할 수 있고 자주 묻는 질문에 대한 답변을 보기 싶게 제시 되어있다. 온라인 민원 신청으로 가면 바로 전자정부 사이트(www.egov.go.kr)로 연결되어 원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어 있다.-열린 광장 : 시민자유토론과 시민의견접수 등 유용한 정보가 있는 사이트나 각종 행사나 멋진 이벤트가 있는 곳을 추천하는 추천합시다 코너까지 마련되어 시민의 참여를 유도하고 권리를 요구하여 이가 시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서울가이드 : 서울을 상징하는 은행나무와 까치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서울시 캐릭터 '왕범이(Wangbomi)' 그리고 서울의 휘장, 서울 슬로건 "Hi Seoul"을 볼 수 있었다.지리정보안내시스템으로 서울의 지도를 아주 자세하게 알 수 있었고 서울의 공원이나 명소에 대한 안내도 있었다. 버스노선 및 지하철 이용을 안내 해주고 있어서 관광객들과 시민들이 편리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가 있었다.-이벤트 : 자발적인 이벤트도 벌이고 있어서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찾는 즐거움을 더 크게 만들었으며 어린이도 참여할 수 있게 ‘사이버 어린이 백일장’이나 퍼즐을 이용하여 서울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게 만들어 주며 요즘 멀티미디어 시대에 걸맞게 문자 메시지 전송 서비스와 시민들을 위한 무료 인터넷 강좌도 열리고 있어서 시민들의 생활을 개선시키는 활동도 한다.그 외 시민이용 시설 안내·예약 그리고 가족·애완동물·유실물을 찾을 수 있게 관련 사이트를 링크에 놓고 있어 실생활에 있어 아주 유용하게 쓰일 것 같다.그리고 오른쪽 상단에 멀티미디어 서울이라는 코너에 보면 명소 VR갤러리, 포토갤러리, 영상갤러리가 있다. 들어가서 보면 서울의 아름다운 모습 과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주고 있다.또한 홈페이지 왼쪽 하단에 홈페이지를 둘러보고 난 방문소감을 쓸 수 있게 방명록을 제공하고 있는데 여기에는 광고성 글이 많이 올라와 있어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다.◎부산 시청 홈페이지(http://www.metro.busan.kr/)-오픈 페이지 : 배경 색은 흰색에 부산을 상징하는 마크와 함께 서울시청 홈페이지와 마찬가지로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시각장애인용 홈페이지도 있는데 마우스를 사용하지 않고 키보드를 이용하여 들을 수 있게 되어있다. 2002년 11월 4일에 신규로 오픈한 거라 그런지 아직 미흡해 보였고 말 그대로 시각장애인 만을 위해 홈페이지인 것 같았다.-열린 시정 : 서울시청 홈페이지처럼 시장실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열린 시정 안에 시장실이 있고 약력이나 주간 일정 그리고 역대 시장들의 시정방침과 주요연표에 대해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메일로 시장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보낼 수 있게 되어 있었지만 서울시청 홈페이지처럼 공개답변보기와 같은 기능은 없었다.-민원실 : 민원실에는 민원 정보와 여권 발급안내 등이 있고 특히 민원 상담실에는 민원사항을 각 분야별로 분류하여 시민들이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그리고 민원실 안내에는 각종 민원을 온라인 서비스 해주는 전자정부에 대해 서비스 제공 종류와 전자인증안내 그리고 서비스 처리비용까지 상세히 나와 있다.-시민의 소리 : 시정에 관한 건전한 제안, 건의, 문의사항 등을 제시 할 수 있다.그리고 ‘칭찬합시다’코너에서는 자기의 생명의 위험에도 불구하고 타인의 재산과 생명을 구한 자, 효부, 효자 등 덕행을 실행한 자, 다년간 사회봉사를 한자 등 공사생활서 타의 모범이 되고, 사회의 귀감이 되는 자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국가예산을 획기적으로 절감한 공무원, 어려운 여건 하에서도 묵묵히 열심히 일하는 우수 모범공직자 등 누구라도 추천하여 이들의 공적을 널리 알려 사회의 귀감이 되도록 하는데 취지가 있다.또한 시 홈페이지 대하여 발전적인 의견(개선, 희망사항)등의 여론을 수렴하여 불편한 사항을 수렴하는 코너가 있어서 시민들이 홈페이지를 만드는데 기여할 수 있었다.-이벤트 : 현재 개최중인 행사에는 2002부산비엔날레, 2002 부산국제신발ㆍ피혁전시회, 2002 부산국제섬유ㆍ패션전시회, 2002년 부산국제영화제가 있다. 각 홈페이지로 연결 되도록 링크해 놓고 있다. 자발적인 이벤트로는 부산시 '정보화 퀴즈' 대잔치라고 매월 실시하는 이벤트가 있는데 다른 배너에 비해 작게 있어서 눈에 띄지가 않아 아쉬웠다.그 외에도 민원 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많았다.·인터넷 접속 무료서비스 : 56K 전화선 모뎀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한다.·부산시 지도 서비스, 버스노선, 관광명소 안내 : 일반 시민들뿐만 아니라 관광객들에게 정보를 제공하고, 교통의 편의도 제공한다.·무료상담 : 법률 상담, 건강 상담, 소비자 상담, 취업 상담, 여성상담 등 무료로 상담 할 수 있게 서비스를 제공한다.·생활정보 : 주택, 교통, 건강, 환경 등 실생활의 정보를 제공한다.·국세, 지방세 인터넷 납부 : 은행에 가지 않고도 세금을 인터넷으로 온라인 결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그 외에도 민원 뿐 아니라 평소에도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가 많았다.·인터넷 접속 무료서비스 : 56K 전화선 모뎀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무료로 인터넷 접속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1장 21세기의 조직◇건강한 사회- 공공부문의 효율적 정부민간부문의 효율적 기업사회부문의 효율적 지역사회로 구성◇21세기 경영의 아버지 미래학자 피터드러커과거 고용사회(20세기) → 21세기 네트워크 사회로 급변※네트워크 사회: 전사원이 정보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통해 의사결정, 명령, 커뮤니케이 션을 행하는 조직(p.135참고)◇MIT에서 "21세기의 조직 재창조": 미래조직의 시나리오-1994∼1997년 (4년간 연구). 2015년 겨냥한 연구였으나 현재 일어나는 상황1. 변화무쌍한 "네트워크 조직"과 "가상국가 조직"1)MIT시나리오 연구단2)시나리오 구성내용미래의 핵심적인 5가지 변수①새로운 기술(마이크로 전자공학, 컴퓨터, 전자통신, 신-인공물질, 로봇공학, 생명공학)②인간의 열망③글로벌 경제, 정치, 자연환경(20세기 경제판도가 지역경제→국가경제라면21세기는 국가경제→세계경제)④ 복잡성5대 신산업 육성전략정부'차세대 성장산업 발전전략회의'개최IT, BT, CT, NT, ET 등 5대 전략산업에 10조원 투입⑤인구통계학적 추이(세계최고수준 지식정보강국 한국과 13억 인구로 경제성장 세계6위인 중국, 세계2위 경제대국 일본을 앞세운 동북아시아권 주시하고 있다.)2. 시나리오Ⅰ: 작은 회사/ 거대한 네트워크 조직(SC/LN)◇오늘날 거의 모든 과업이 독립된 계약자 혹은 작은 회사들로 설립된 한명에서 10명까지의 자율적인 팀에 의해 이루어지고 다양한 사업위해 일시적으로 결합되었다가 그일 완료되면 해체되는 네트워크로 연결된다.◇사회적 망(network)구성1)수시로 변하는 과업-네트워크영화산업:1920년대∼40년대의 스튜디오 영화, 19C후∼20C초의 대량생산업체 형태→새로운 시스템 도래: 재정과 분배축소,생산책임은 임시적 특별집단을 기초로 조직된 많은 작은 회사로 바뀜연예인 에이전시 권한 증가(거래중개인 역할)이탈리아 플라토 지역의 직물생산:Menichetti가 회사 8개로 분사, 고용원에게 1/3과 1/2사이 매각,매출액의 50%는 회사밖 고객들로부터1차적 제공자인 고용주(기업주)의 역할은 축소될 것을 의미미래지향적 조직요 소내 용1. 변화에 적응하는 조직-정보기술 발전에 따른 정보화 사회 도래(조직관점이자본이나사람중심에서정보중심으로바뀜)-기동성과 유동성2. 학습조직-어제의 것을 버리고 새로운 것을 학습하는 조직 분위기(실패를 권장, 획일성파괴, 수평의식, 전체적사고, 개방적 분위기)3. 고객지향조직-고객의 기대와 욕구를 파악하여 충족시킴-고객해바라기4. 다기능전문가를창출하는 조직-강한 기업체질을 위한 소수정예화-계획, 집행, 통제 등을 동시수행-인재양성(골드킬러)5. 창조력과 독창력을지닌 전략조직-전술적(모방)은 만년 2등-자율과 책임하에 역량을 전략적으로 발휘-창조성이 부가가치 창출6. 수직과 수평의 벽이없는 조직-전원참여조직7. 시너지효과를 증대시킬 수 있는 조직-팀워크중시-팀성과에 따른 보상체계3. 시나리오Ⅱ: 가상국가 조직2015년이라면◇거대한 집성체(Conglomarate)를 이루는 조직이 과업을 조직화하는데 있어 가장 유력한 방식으로 대두-연합체(제휴), M&A최근 늘어나는 기업 간 전략적 제휴와 합병은 글로벌경쟁시대에서 살아 남기 위한 세계기업들의 중요한 전략적 수단으로 인식GM+Ford, AOL+야후, 타임워너+AOL과 합병, 영국보다폰+미국IBM, 포철+SK"다국적기업"◇국가에 대한 충성심은 최소한이다.◇이런 전략적 제휴조직들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우리의 모든 욕구(수입, 직장보장, 건강관리, 교육, 사회적 네트워크관계, 자아주체성 등 제공함으로써 충족시킨다.◇이런 조직들은 우리의 영토에 대한 어떤 지배권도 갖지 않는다. 그러나 그들은 지식과 네트워크 그리고 우리의 생활방식에 접근하는 등 훨씬 중요한 우리들의 지적 재산을 통제한다.◇근로자들은 연금계획, 스톡옵션, 근로자의 참여계약, 그리고 다른 방법들을 통해서 자신들이 일하고 있는 회사들 소유하게 된다. 그리고 오늘날 21C 많은 회사들이 종업원의 대표경영체제로 나아가고 있다.◇가상국가 시나리오의 4가지 중요한 요소:1)수직적-수평적으로 itary)혹은 U-형→ 다분과(multi-divisional)혹은 M-형 구조(M-form structure)로 발전그러나 최근 1980년, 90년대 환경에 적응되지 않는 것으로 봄이러한 조직은 여러 가지 기업조건-점차적으로 치열한 세계적 경쟁, 급속한 기술변화, 금융시장이 부과하는 단기성과를 위한 보다 많은 수요의 기대들으로 당연히 바뀌여야한다고 봄.∴"분산된 다분과 구조"는 오늘날 회사발전 단계에서 피할 수 없는 과정◇정보기술의 발전으로 외부거래가 점층적으로 비용의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측SC/LN시나리오에서는 외부거래가 유리함을 전망. 스피드와 융통성의 유리한 점들이 규모의 장점을 압도하기 때문에 더 이상 영속적인 대규모의 조직은 존재하지 않는다.5. MIT시나리오와 마케팅, 재정, 및 조정과정마케팅: 상품의 질과 서비스를 결정하는데 있어 브랜드(상표)의 의존중개인들이 구매자와 판매자간에 중재활동을 함으로써 중요한 역할. 중개기능은 고정고객의 구매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들에 의해 수행된다.재정:전자화페(electronic cash 혹은 e-cash)조정:작은 회사 거대한 네트워크 조직(SC/LN)은 조직의 중앙통제는 거의 혹은 전혀 없을 것이다. 그와 같은 네트워크 세계가 가능케 하는 중요한 요인은 장차 합작회사들 간의 보다 편리하고 저렴한 경비로 상호작용 관계가 이루어지게 하는 표준화이다.6. MIT시나리오와 과업진행과정7. 실현가능성어떤 하나의 시나리오가 다른 것보다 더 바람직하다고 하는 전망은 아마도 지역과 문화에 의해, 그리고 개인과 개인간에도 많이 달라질 것으로 보고 있다.제2장 조직이론(Ⅰ)현실세계의 조직들 Heraclitus의 흐르는 강에 비유: 항상 변화한다.제1절 조직의 역사와 이론1. 조직의 이야기조직은 특수한 목적을 추구하기 위해 신중이 구성되고 재구성된 인간 집합체이다.이러한 정의에 의해 조직은 유사 이래로부터 인간조건의 일부분이었는데 조직의 최초개념은 성경(출애굽기) 속에서 발견된다. 모세는 유능한 부하들을 선발하여 그들에게 권한 조직의 규칙에 복종하도록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이다.Gulick과 Urwick은 행정과학에 관한 논문에서 조직의 구성원 개개인의 성격보다 조직구조에 관심을 가졌다. 즉 올바른 조직구조를 발견할 수만 있다면 거기에 적절한 사람들을 배치한다는 신념을 갖고 있었다.◇인간본성의 한계에서 야기된 행정의 원리1. 계층제2. 명령통일: 한 사람에 의해서 이루어 져야 한다.3. 기능의 전문화: 전문화에 의한 분업은 능률성을 가져온다.4. 통솔범위: 통솔범위는 가능한 한 좁아야 한다.5. 합리적 조직설계인간적 요인을 극히 소홀히 하였다는 등 많은 비판을 받았다.2)인간관계론작업장에서의 인간요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Mayo의 호손 공장 실험작업실의 조명이 근로자의 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려고 하였다.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나누고 조명도를 달리 하였다. 이 때 생산성은 두 집단에서 실제로 똑같이 증가했다.연구자들은 생산에 변화를 가져온 것은 물리적 변화 때문이 아니라 다른 어떤 요인이었음을 알게되었다. 이제는 호손 효과로 잘 알려진 그 다른 요인들이란 근로자에 대한 관심이다.생산에 미치는 실제 영향은 물리적 환경에서의 변화가 아니라 사회적 환경에서의 변화였다.또 "비공식집단"의 존재를 입증시켰다.◇집단운영의 4가지 기본 가정(비공식 집단의 행동규범)(1)지나치게 많은 일을 해서도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한다면 속도 위반자가 된다.(2)지나치게 일을 적게 해서도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속이는 사람이 된다.(3)동료의 한 사람에 손상을 입히려는 감독자에게 무슨 말도 해서는 안 된다. 만약 그렇게 하면 밀고자로 취급한다.(4)지나치게 간섭해서도 안 된다. 즉 당신이 감독관이라 하더라도 그렇게 행동해서는 안 된다.◇호손 연구의 인간관계학파와 관련된 3가지 교훈(1)생산수준은 사회적 규범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지 전적으로 생리적 능력에 의한 것이 아니다.(2)비경제적 보상과 제재는 근로자의 행동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며 경제적 유인계획의 효과를 크게 제한시킨다. (보상-경제적보상, 심 한다. 욕구의 최하위 수준인 생리적 욕구부터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자아존중 욕구, 자아실현 욕구와 같은 다른 욕구들이 지배하게 된다. 인간은 하위욕구가 충족된 다음 그 보다 높은 상위욕구가 작용하므로 욕구는 단계적으로 발동한다.McGregor는 The Human side of Enterprise에서 과업에 대한 관리자의 관점은 일의 본질과 근로자의 본질에 대한 일련의 전제와 가정으로 비롯된다고 말하고 그것을 X이론이라고 한다. X이론은 1)관리에는 생산요소인 토지, 노동 및 자본 등을 조직화할 책임이 있다. 2)사람에 대한 관리는 근로자의 노력을 동기유발을 통해 촉진시키고 그들의 행동이 조직의 요구에 적합할 수 있도록 근로자의 행동을 수정할 필요가 있다. 3)관리의 개입이 없으면 사람들은 수동적일 것이고 전반적인 조직목표에 저항할 것이다. 이것은 과학적 관리와 고전적 이론을 강조하는 것들이다. 그는 자신의 관리이론을 구성하려고 노력하는데 그 이론을 그는 Y이론이라고 부른다. X이론과는 모순되는 즉 사람들은 천성이 수동적이거나 조직의 욕구에 저항하는 것이 아니라고 하는 최초의 Y이론의 가정을 제시할 수 있다.McGregor는 관리자가 해야할 주요 업무는 그들 자신의 목적을 최대한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직환경을 조성하는 일이라고 가정한다.5)시스템이론=체제이론시스템이론의 전통을 이어받은 학자들은 조직을 체제모형을 사용하여 개념화시키고 있다. 모형(Model)이란 우리가 현실을 어떤 포괄적인 방법으로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하나의 현상을 묘사(표현)하는 것이다.시스템의 구성요소들은 투입, 전환과정, 산출 등이다. 모든 시스템은 그것이 얼마나 효과적으로 작용하는가에 관해 감시하는 환류장치를 필요로 한다.시스템은 개방과 폐쇄의 두 가지 방법으로 고려될 수 있는데 개방시스템은 환경과 상호작용하고 또 영향을 받는다. 비교적 폐쇄시스템은 경직되고, 침투할 수 없는 경계를 가지고 있지만 개방시스템은 자신과 광범위한 상위시스템간에 투과할 수 있는 경계를 가지고 있y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