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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회색인간 소설책을 읽고 쓴 독후감 1장(A4)입니다. 평가D별로예요
    ? 도서명/저자 : 회색인간/김동식작가는 공장에서 10여년 일하면서 밤에 300편이 넘는 소설을 집필했다 하니 참 대단하다 생각이 들었습니다.“소재가 참 신선하다! 재밌고, 통쾌하다”느꼈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금 모습,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미래에 있을법한 이야기로 풍자적이고 때론 슬프기도 했습니다.돈, 욕망, 본능 앞에 무너지는 인간들의 모습을 흥미롭게 표현했습니다.제목 회색인간은 노예처럼 일만하는 사람을 표현하였고, 책표지는 두발이 묶인채 잘린 발목, 자유롭지 못한 상태를 그림으로 나타낸 거 같습니다.소설 속 인간들의 대립상황은 가상이지만 그럴듯했고 공감 되었습니다.반전이 매력적인 소설로, 내용은 짧지만 강력한 이야기 24편은 우리가 늘 겪는 거짓말 같은 일상의 모습들입니다. 85년생 젊은 작가로 요즘 세태를 풍자하고, 날카롭게 인간을 비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어 재밌었습니다.인류멸종, 대재앙, 대혼란을 일으키는 특별한 사건에 맞서, 인류가 대응하는 이야기로 요괴, 좀비, 외계인, 바이러스가 자주 등장하며 기존의 소설과는 차별되는 스토리가 있어 좋았습니다. 특히 이야기가 저에겐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독후감/창작| 2019.10.19| 1페이지| 1,000원| 조회(1,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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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이 혐오표현일까 책을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무엇이 혐오표현일까?? 도서명/저자 : 말이 칼이 될 때/홍성수혐오표현은 뿌리 깊은 편견과 차별로 심각한 문제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혐오표현 의미와 유형과 해결방안에 대해 알려주었고, 다양한 사례를 통해 혐오표현을 듣는 피해 당사자들이 겪는 고통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혐오표현이 차별이나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며, 폭력이 될 수 있고, 칼과 같은 무기가 될 수 있음을 정말 공감합니다.저는 혐오표현을 거의 사용하지는 않지만, 일상에서‘개독, 맘충, 노키즈존, 메갈녀, 김치녀, 남혐’신조어를 종종 듣습니다. 소수자 혹은 사회적 약자를 향한 험한 표현들이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내가 그런 말을 들었다면 어떻게 대처했을까? 깊이 고민하며 싶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표현의 자유도 중요하지만 표현이 이러한 가치(인간의 존엄, 평등, 차별로부터 자유로운 권리, 연대성 등)들을 파괴한다면 표현의 자유는 우선시 될 수는 없다.” 이 부분이 마음 속에 꼭 와 닿았습니다.여성, 인종, 성소수자, 종교 등에 대한 혐오 표현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과연 무엇일까 고민해 보았습니다. 아이, 친구, 배우자, 가족 그리고 직장동료에게 내 말이 칼이 되지 않도록 하고, 따뜻한 말 한마디로 배려하는 사람이 되어야 겠다! 결심했습니다.
    독후감/창작| 2019.10.19| 1페이지| 1,000원| 조회(1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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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 발생원인과 예방대책
    조류인플루엔자의 원인과 발생방지 대책○ 조류인플루엔자는 어떤 질병인가?조류인플루엔자(Avian Influenza, AI) 바이러스의 감염에 의해 발생하는 조류의 급성 전염병, 닭, 칠면조, 오리 등 가금류에서 피해가 심하게 나타난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PAI)는 세계동물보건기구(OIE)에서 위험도가 높아 관리대상 질병으로 지정, 발생시 OIE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되어있다. 우리나라는 발병시 해당가축과 그 주변의 가축 및 소유자와 가족 등에 대한 이동제한, 해당가축과 그 주변의 가축에 대하여 즉시 살처분, 사육지역의 소독 및 출입통제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는 제1종 가축전염병으로 관리하고 있다.저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LPAI)는 발병시에 해당가축과 그 주변의 가축 및 소유자 등에 대한 이동제한 등의 조치가 이루어지는 제3종 가축전염병으로 관리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 특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크게 3종(A, B, C형)의 혈청형으로 분류된다. A형 바이러스는 144종의 다른 혈청형이 있고, 닭, 칠면조, 야생오리, 돼지, 말, 밍크, 물개, 사람 등 다양한 종류의 척추동물에 감염된다.바이러스는 분뇨에서 겨울철에 105일, 4˚C에 30~35일, 20˚C에 7일간 생존하며, 호수의 물에서는 0˚C에 30일, 22˚C에 4일간, 마른먼지에서는 2주, 계사 내 0˚C에서 30일, 실온에서 5주간 생존한다. 가금육에 있는 바이러스는 70˚C에서 30분, 75˚C에서 5분, 80˚C에서 1분간 가열하면 사멸한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전파방범?주로 직접접촉에 의해서 전파되며, 감염된 닭의 분변 1g에는 10만 내지 100만 마리의 닭을 감염시킬 수 있는 고농도의 바이러스가 들어 있다. 분변에 오염된 차량(특히 분뇨차량)이나 사람, 사료, 사양 관리기구 등을 통해 전염이 일어나며, 가까운 거리는 오염된 쥐나 야생조류에 의하여 전파될 수 있다.계사 내의 아주 근접한 거리에서는 오염된 물과 사료, 기침시의 비말 등에 의해서도 전염될 수 있으며, 바로 인접한 농가 간에는 바이러스에 오염된 공기중 부유물이 바람에 의해 이동됨으로써 전파가 가능하다.장거리 전파는 주로 야생철새의 이동에 따라 일어나는 것으로 보고된 바 있다. 야생조류에서 오리, 기러기, 고니 등의 수금류는 감염 후 30일간 바이러스의 배설이 가능하므로 보균동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꿩은 감염후 7일간 배설한다. 닭과 칠면조는 감염 후 2~3일 이내에 대부분 죽게 되나 회복된 닭이나 칠면조는 바이러스를 분변이나 호흡기로 14~30일간 배설이 가능하다. 바이러스 중 일부 혈청형은 돼지, 족제비, 고양이 등의 포유류에 감염될 수 있고 수일간 바이러스 배설이 가능하다.대부분의 야생조류는 감염되어도 증상이 없을 뿐만 아니라 바이러스의 배출기간도 수일 이내로 짧고 배출량도 적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오리 등 감수성이 있는 일부 종류의 물새류는 개체별로 길면 한달정도 체외로 바이러스를 배출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증상?닭에서 고병원성의 잠복기는 수 시간에서 3일 정도이며, 세계동물보건기구에서는 최대 잠복기를 21일로 정하고 있다.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에 야생조류나 야생오리류 등은 감염되어도 아무런 증상이 없이 지나가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닭이나 칠면조는 감수성이 높으며, 폐사율은 다양하여 5~10%의 폐사율을 나타내는 계군이 있거나 70~80%의 높은 폐사율을 보일 수 있다.처음 감염이 시작된 지점에서부터 닭의 사료섭취량이 줄면서 침울하거나 졸다가 급격한 폐사로 이어진다. 이때 폐사가 시작되는 지점이 뚜렷이 관찰되며 보통 폐사 시작부터 50%의 폐사율이 나타나기까지는 사육형태에 따라 다르나 약 4~5일이 소요된다. 죽기 직전에 벼슬이나 다리에 청색증이 나타나고, 머리와 안면부의 부종과 호흡기 증상이 동반되며, 흰색 또는 녹색의 심한 설사 등 소화기 증상도 관찰될 수 있다.급성으로 폐사할 경우 전혀 병변이 없는 경우도 있다. 산란계에서는 산란저하가 나타나기 전에 폐사가 먼저 나타날 수 있다. 산란율은 감염 후 1~2주 사이에 40~50%정도까지 감소되며, 심한 경우에는 산란정지도 나타나고, 껍질이 없는 계란이나 연각란을 볼 수 있다.○ 조류인플루엔자의 예방대책조류인플루엔자의 주요한 발생원인이 야생조류의 계사 내 침입에 의해서 이루어지므로 야생조류가 축사(계사나 오리사 등) 내에 들어오지 못하도록 창문에는 방충망 등을 설치하거나 창문을 닫아둔다. 사육장소 주변에 야생동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담장을 설치하며, 야생조류가 모이지 않도록 나무나 시설물을 제거한다.
    농/수산학| 2011.03.06| 3페이지| 1,500원| 조회(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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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메이커, 1%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 독후감
    「혁신 도서」독후감제 목해피메이커(Happy maker)저자이주형독후감 제목 : "사람이 보물“혁신도서로 배부된 두 권의 책 중 “해피메이커” 책이 내 눈에 먼저 들어 왔다. 제목만 보아도, 책을 읽기도 전에 행복해지는 느낌이 들었다. 발령받은 지 얼마 안 된 나에게 행복한 직장생활을 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준 고마운 책이다.이 책에서 말하는 해피메이커란, 직원들이 행복해질 수 있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는 사람이다. 회사의 혁신을 위해 책 주인공 영욱과 같은 “해피메이커”가 반드시 필요하다. 사랑하는 가족보다도 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내는 직장 동료들은 내 인생에 있어서 아주 소중한 존재임을 알려준다. 이미지 관리나 인간관계에 대해 늘 고민하는 나에게 큰 도움이 되었다. 직장사람들은 내게 가족과 같다. 직장에서 어려운 일을 만났을 때는, 내가 좀 희생하고, 못해도 우선 할 수 있어!를 외치며 최선을 다해야겠다. 누군가가 해야 할 일이라면 내가 먼저 하고, 칭찬과 감사의 말로 모든 직원들이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이 책은 기업과 사회에서 역량 있는 리더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소중한 길잡이가 될 거라 생각된다. 혁신을 위한 글 중 “혁신을 부르짖으면서도 인간성을 무시하면 그 결과는 재앙에 가깝습니다. 사람을 얻으면 모든 것을 얻게 됩니다. (38p)” 부분에 절로 고개가 끄덕여진다. 혁신도 중요하지만, 결국 혁신을 만드는 건 사람이며, 사람이 없으면 무의미하다는 뜻이다. 해피메이커가 점점 많아졌으면 좋겠다.「혁신 도서」독후감제 목1% 만 바꿔도 인생이 달라진다.저자이민규독후감 제목 : 성공의 비결‘내가 일하는 분야에서 최고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성공한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들 사이에는 어떤 차이가 있는 것일까?’하고 늘 고민하는 나에게 이 책은 아주 명쾌한 정답을 제시해 주었다.성공한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갖고 어떻게 행동했는지 성공의 비결을 자세히 알려주었다.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사이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는 것일까? 이민규 박사는 “아주 작은 일, 그래서 모든 사람들이 그냥 지나치는 그런 사소한 일에서 생각하는 범위와 접근 방법이 다르기 때문이지 않을까”라고 이야기한다.
    독후감/창작| 2008.02.25| 2페이지| 1,000원| 조회(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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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환경농업
    1. 친환경 농업의 개념- 농업과 환경을 조화시켜 농업의 생산을 지속 가능하게 하는 농업형태이다. 농업생산의 경제성 확보, 환경보전 및 농산물의 안전성 등을 동시에 추구하는 농업이다. 유기합성농약, 화학비료 등 화학자재의 사용을 최대한 줄이고 자원을 재활용하여 지역자원과 환경을 보전하는 농업이다.- 친환경 농업은 단순한 농업에만 국한되기 보다는 곡성군의 천혜자원인 섬진강과 보성강 등 과 연계해 농촌관광분야 활로를 모색할 수 있는 복합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2. 친환경 농업의 중요성첫째, 우리나라의 단위 면적당 농약 사용량이 세계 4위, 비료 사용량은 세계 8위 수준인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 농산물 시장 개방에 대비하기 위해서는 농약과 비료를 적게 쓰는 친환경 농산물 비중을 높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둘째, 농약의 사용은 농작물의 오염 등을 가져오며 농촌을 회복할 수 없을 정도로 파괴한다. ‘농민의 82%가 농약 중독을 경험하고 이 중 31%가 요양 내지는 치료가 요망된다.’고 하는 국립보건원의 조사발표와 ‘농약중독 발생률이 미국 등 선진국에 비해 100배나 높게 나타난다.’는 발표는 이같은 피해 상황을 단적으로 보여준다.셋째, 병충해를 없애기 위하여 뿌려진 농약이 농작물과 토양을 오염시켜서 먹이사슬을 통해 사람들의 건강에 피해를 주는 것을 농약공해라 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1964년 농약을 뿌린 횟수가 1년 2회에도 못 미쳤는데 1978년에는 연 8.5회를 기록하고 있다. 농업인은 국민의 생명과 건강은 내가 책임진다는 친환경농업인으로서 사명감과 장인정신을 가져야 한다.3. 친환경 농업이 왜 필요할까?첫째, 환경오염을 막기 위한 것이다.작물 재배 시 사용하는 각종 농약은 토양과 수자원을 오염시키고 오염된 환경에서 재배한 작물을 섭취하는 각종 동물과 사람들은 생물 축적을 일으키게 되어 각종 질병을 유발하는 요인이 되기 때문에 농약 대신에 미생물농약제제나 천적을사용하여야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할 수 있다.둘째, 토양의 산성화를 막고 생산성을 증가시키기 위함이다.화학비료를 계속하여 사용하면 토양이 산성화되고 지력이 감소하여 감소하는 생산성을 보완하기 위하여 토양은 점점 많은 비료를 필요로 하게 되고 이 때문에 토양은 점점 산성화되는 악순환이 된다. 이러한 악순환은 유기질 비료를 사용함으로써 개선될 수 있다.셋째,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기 위함이다.친환경농업은 인체에 해로운 농자재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다. 안전한 먹거리 생산은 소비자들이 믿고 먹을 수 있으므로 소비를 촉진하여 농산물의 유통이 원활하게 되고 농가소득에도 도움이 된다.넷째, 자연환경을 깨끗하고 건강하게 후손에게 물려주기 위함이다.자연과 인간은 공존하므로 자연생태계 보호와 공해에 대한 안정성 있는 농산물을 생산 농가소득증대를 높이고 농업과 환경의 조화를 통해 자연 생태계의 순환원리를 터득하여 인류의 건강과 평화를 가져올 수 있다.4. 친환경 농산물을 먹어야 하는 이유* 보도사례 1. KBS보도 전문 : 2007년 2월 4일(앵커)농약을 쓰지 않고 재배한 무농약 고추가 항암 효과뿐 아니라, 인체에 해로운 유해산소 발생을 줄이고 우울증 위험을 감소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돼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박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리포트)병해충을 없애기 위해 농약 대신 식물추출물을 써 재배한 무농약 고추입니다. 이 같은 무농약 고추가 인체에서 각종 질환을 일으키는 유해산소를 줄여준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전남대학교 이성진 교수팀은 무농약 농법으로 재배한 풋고추와 일반 풋고추를 말려 간세포에서의 황산화 활성을 비교 분석한 결과, 무농약 고추가 23% 정도 유해산소를 더 줄여준다고 밝혔습니다.또 무농약 고추는 인체에 이로운 세로토닌 함량이 일반 고추보다 4배에서 5.8배가량 높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세로토닌은 사람과 동물의 감정조절과 식욕을 조절하는 생리활성물질로 부족할 경우 우울증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보도사례 2. 서대문사람들신문사 기사 : 2007년 1월 29일(月)기사제목 : 우리아이 먹거리 친환경 농산물로 안전하게기사내용 : “여섯살 된 딸이 아토피 피부염이 있습니다. 또래 아이들과 어울리게 해야할 것 같아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보내고 싶은데요. 먹거리 때문에 걱정입니다. 그래서 식비가 좀 비싸더라도 친환경 농산물로 간식이나 중식을 제공하는 곳에 보내고 싶은데요. 제발 좋은 곳 있으면 알려주세요.”한 아이 엄마가 검색포털사이트에 올려놓은 질문이다. 꿀꿀이 죽 사건을 비롯해 학교 급식대란 등 갖은 먹거리 파동으로 갈수록 아이들의 먹거리가 안전하지 못하다는 인식이 커져 있다.
    농/수산학| 2007.12.04| 3페이지| 1,000원| 조회(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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