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명*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1
검색어 입력폼
  • [교과] 학습자의 삶에 의미가 있는 교과의 가치를 통한 교과의 의미 평가C아쉬워요
    학교교육에 있어서 학습자의 삶에 의미가 있는 교과의 가치를 통한 교과의 의미를 논하시오.우선 주제를 논하기 이전에 교과라는 말을 정의해 보면 "교과"라는 말은 어떤 고정된 실체의 이름이 아니라, 각급 학교 교육에서의 교수-학습을 위한 활동 영역의 단위를 가리키는 말이다. 교육을 받는 개체의 측면에서 보아, 교과는 개체의 성장 영역을 범주화한 것으로서 성장과 함께 전체 교과 체제의 범역도 확대되며, 교과의 조직도 분화된다.또한 통치적 교과 수준에서 보면, 교과란 실질적으로 학교 교육과정과 동일한 것을 지칭한다. 교과의 내용은 시. 공간의 제한으로 우리 시대 문화를 학교에서 다 가르쳐 주지 못함으로 문화 중 엑기스만을 가르쳐 주는 것이다.교과교육과정이 학생의 삶에 의미가 있다는 것은 교육은 행동변화를 전제로 하며 교육받았다는 증거가 있어야 교육받은 것이며 실생활에 유용하게 사용된다는 점을 말한다.예를 들어 초등학교 때 자전거를 타는 법을 배우고 대학교에서 와서 특별히 연습하지 않아도 탈 수 있는 것과 초등학생 때 덧셈과 뺄셈을 배워 어른이 되서도 할 수 있는 것은 행동변화가 일어났으며 교육을 받은 결과이며 실생활에 절실하게 사용된다.하지만 고등학교 때 배운 미적분은 학교를 졸업한 뒤 실생활에 절실하지 않아 풀 수 없게 되는 것은 교육받은 결과라고 말하기 힘들며 학생의 삶에 의미가 있는 교과의 가치와는 거리가 멀다.학습자의 삶에 의미가 있는 교과의 가치란 관점에 있어 현 교과와 교육에 있어 실생활에 꼭 필요한 운전면허증 취득 방법은 가르쳐 주지 않고 왜 실생활에 절실하지 않은 미적분 같은 내용을 가르쳐 주며 우리나라의 학교 교육은 학생의 삶의 절심함과 비례하진 않는다.학습자에게 삶에 의미가 있는 교과의 가치는 여러 가지 교육과정 중 경험중심경험중심교육과정과 관련하여 찾을 수 있을 것 같다.우선 경험중심 교육과정의 성격 및 특징을 알아보면 경험중심 교육과정 성격은 교육과정의 중점을 학습자에 두고, 아동의 성장을 조성하는 학습에 둔다. 교재는 학습의 현장에서 결정되고, 모든 학습자의 협력 참가로 수업이 진행된다.개인차와 개인의 능력을 중시하고, 창조적인 성격을 기르도록 하며 교육을 경험, 생활 즉, 성장의 과정으로 본다.특징은 전인교육을 강조하고, 생활 문제해결능력과 생활인의 육성을 목표로 하며 아동중심 교육을 강조하고, 아동의 흥미나 욕구 경험적인 배경이 존중되고, 자발적인 활동을 전개시킨다. 교과활동 못지 않게 과외활동을 중시한다. 아동의 개인차가 학습활동에 반영이 되도록, 모든 활동을 그들의 적성과 능력에 맞게 하여야 한다.
    교육학| 2002.11.29| 2페이지| 1,000원| 조회(872)
    미리보기
  • 초등학교4-1학기 읽기 교과서의 문제점 평가C아쉬워요
    목차I. 서론II.본론1.초등학교 4-1 국어 교과서의 실예를 통한 문제점2.우리나라와 서양의 초등학교국어 교과서 비교1) 문체의 차이2) 글의 주제의 다양성3) 실린 작품의 길이4) 글의 내용III.결론I.서론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즐기는 문학 작품이 학교에 입학하면서 교과서나 교육 과정, 지도 방법에 의해 제도화, 정형화됨으로써 어린이들에게 흥미 없는 과목이 되어 가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의구심을 지우기가 어려운 것이 오늘날 문학 교육의 현실이 아닌가 한다. 그렇다면 학교 교육에서의 문학 교육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있는가 하는 문제 제기가 있을 수 있다.본 리포트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 1학기 읽기 교과서의 내용을 분석하고 외국 교과서와 비교하여 차이점을 비교하여 앞으로 초등학교 국어교과서가 나아가야 할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II.본론1.초등학교 4-1 국어 교과서의 실예를 통한 문제점선생님의 모습이 일관되게 자상한 미소를 머금은 선한 모습으로 그려져 있는데, 이런 선생님만이 좋은 선생님이라는 고정관념을 아이들에게 심어줄 수 있다.대체적으로 문제 풀이가 생각을 해서 쓰는 것이라기보다는 단순히 본문에 내용에서 찾아 쓰는 수준이어서 사고력과 창의력을 기르기에 적합하지 않다.p.34 "요술 항아리" 이야기는 원님이 한 농민으로부터 물건을 넣으면 몇 배가 되는 요술항아리를 빼앗으려다가 원님의 아버지가 들어가 탐욕을 냈던 자신을 반성했다는 유명한 이야기이다. 옛부터 내려오는 민담을 알게 되는 계기가 될지 모르지만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라서 상상하여 적는 칸에는 뻔한 결말을 적기 쉬우면 아이들이 그 이야기를 모를 경우에도 상상력을 발휘하여 쓴다기보다 추측하여 쓸 소지가 강하다.p.38 '꽃신의 꿈'이라는 글에서 꽃신이 왜 풀밭에 혼자 남게 되었는지 학생들이 상상하여 쓰는 공란이 있다. 하지만 뒷부분에 꼬마가 신발을 찾는 부분이 나오므로 빈칸은 꼬마가 잃어버려서가 되고 결과적으로 학생들은 상상하여 쓰는 것이 아니라 뒷이야기를 보고 추측해서 쓰는 결과가 된다.p. 6 '친절한 사람' 이라는 글은 친절한 사람이 사회를 밝게 만든다는 교훈을 담고 있는데 마지막 부분에 가서 바르지 못한 일을 하여 손가락질 받던 소년이 건넛마을에 사는 아주머니의 따뜻한 말을 듣고 용기를 얻어 열심히 노력한 끝에 훌륭한 사람이 되었다는 짧은 설명은 어떤 마음의 변화가 일어나 친절한 사람이 된 것인지 설득력이 부족하다.p. 76 소금에 관한 기원과 용도 등이 설명되어 있는데 글 중에 천일 제염법에 관한 언급으로 p.78 에 천일 제염법에 관한 사진이 실려있는데 어떻게 소금이 생성되는 건지 보여주기에 부족한 자료이다.p.102 '항아리의 노래' 라는 글에는 온전한 항아리들과 깨진 항아리가 나오는데 온전한 항아리는 깨진 항아리가 아무것도 담을 수 없는 쓸모없는 항아리라고 말하며 멸시하며 깨진 항아리조차도 온전한 항아리들을 부러워하며 자기 자신의 인생을 비관한다. 하지만 깨진 항아리에 바람이 머물 수 있으며 달빛이나 햇빛 등도 깨져서 비어있기 때문에 담을 수 있다고 비어있다는 것은 기회가 있는 것이며 희망이 있는 거라고 말한다. 이 이야기는 부정적인 현실도 어떻게든 희망적으로 이야기에 끼워 맞출려고 하는 느낌을 받게 되며 현실이 어떻든 지간에 만족하고 긍정적으로만 생각하라고 강요하는 듯한 느낌을 준다.2. 우리나라와 서양의 초등학교국어 교과서 비교1) 문체의 차이우선 우리 나라 교과서에서는 설명문은 항상 딱딱한 문장으로 되어 있다. 현재의 교과서에서는 학생들의 흥미 유발을 위해서 설명문 제시 전에 학생 스스로의 질문을 대화체로 제시하는 형식을 취하기도 하는 등 과거보다는 개선되었으나, 그 답의 형태로 되어 있는 설명문의 문체는 과거와 마찬가지다.이러한 설명은 무미건조한 사실적 묘사로 일관되는 것이 아니라, 소설적이거나 극적인, 또는 시적인 문체가 사용되고 있어서, 학생들은 마치 한편의 역사 소설을 읽는 것 같은 느낌으로 교과서를 대하게 된다. 소단원 제목부터 소설 제목 같은 '모피를 찾아서'의 도입 부분을 보면, 인디언들이 그들의 사냥감을 더 많이 얻기 위해 삼림 지역에 불을 놓아 노목을 불태우는 장면으로 시작되다. 이때 "In a flash, a hot fire races across the forest floor, Yellow flames attack the low branches of trees. A small pine explodes in a smoky flash."와 같은 문장으로 소설의 시작 부분과 같은 기법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이다. 이처럼 아름다운 문체로 쓰여진 본문을 많이 읽음으로써 학생들의 언어 기능 또한 함께 발달하는 부수적 효과도 있다는 점에서, 이와 같은 교과서 본문의 서술 방식은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된다.이러한 교과서 본문 제시 방식이 가능하도록 하기 위해서는 한 주제에 할애할 수 있는 단어의 수가 우리나라 교과서보다 크게 늘어야 한다. 이 교과서의 경우 한 주제에 할애하는 단어의 수가 우리나라 교과서의 수십 배나 된다.2) 글의 주제의 다양성초등학교 교과서의 경우, 시 이외의 문학 작품으로서는 대부분의 학생들이 이미 읽었거나 내용을 잘 알고 있는 오래된 동화와 전기문들이 주로 수록되어 있어, 흥미를 갖기 어렵게 되어 있다. 이에 비해 서구 교과서에는 최근에 작품상을 받은 현대 동화와 소설, 에세이, 학술 잡지 기사 등을 다양하게 수록하고 있으며, 소재들이 매우 다양하고 새로워져 학생들이 흥미를 느끼도록 되어 있다.예를 들어서 미국 4학년 국어 교과서에는 오래된 중고차를 이용하여 실물 크기의 공룡 조각을 만드는 사람이나 라디오 극작가와의 인터뷰 기사, "무엇이 새를 새로 만드는가(what makes a bird a bird?)"에 대한 흥미 있는 과학 잡지 기사, 오토바이를 타고 요가와 유도를 하는 할머니와 보통 할머니를 대비시키는 동화 등이 제시되고, 이를 토대로 여러 가지 학습 활동을 하도록 한다. 이외에도 6편의 환상 소설, 2편의 역사 소설, 2편의 과학 소설, 2편의 설화·전설 등 다양한 장들의 흥미 있는 작품들이 제시되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57편의 읽기 교재 중에서(이중 12편은 타교과 교재로부터 발췌) 27편이 퓰리처상, 카네기상 등 각종 문학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는 것은 선정된 작품의 수준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보여준다.또한 영국 국어 교과서 시리즈에도 유머, 환상, 역사, 타국 문화의 이해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이 실려 있다. 예를 들어, 극본 교재만 해도, 빅토리아시대의 노동하는 어린이들이나 타국의 설화와 전설을 소재로 하는 등 통합 교과적이면서도 학생들의 호기심을 유발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이혼한 아버지, 인도인 외조모·외조부와의 만남 등 평범하지 않는 가족 상황을 소재로 하는 단편, 논픽션 등 우리 나라에서는 다루어지지 않는 다양한 내용의 작품에 학생들이 접하게 되어 있다.3) 실린 작품의 길이우리 나라 교과서에 제시된 작품의 길이는 서구 교과서에 비해서 훨씬 짧은 경향이 있다.초등학교 4학년 국어 교과서에도 가장 긴 글이 교과서에 6쪽 이내로 실려 있다.이에 비해서 미국 4학년 국어 교과서에는 긴 글은 14쪽에 걸쳐서 제시된다. 미국 국어 교과서의 한 쪽에 실리는 단어의 수가 우리나라 교과서에 비하면 2.5배정도 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실제 내용 양에 있어서 6배에 가까운 차이가 있는 셈이다. 영국 교과서 시리즈에서도 극본의 경우 하나의 작품이 26쪽까지 차지하기도 한다.4) 글의 내용국어 교과서에 실린 본문 내용 중 상당 부분은 충효, 통일, 애국심, 근면, 환경 보존, 우리 문화의 우수성, 한국인의 자긍심 고양 등을 소재로 하는 도덕 교과서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4학년 1학기 국어 교과서에 실린 읽을 거리 중에 절반 정도가 이런 내용이다. 반면에 문학 작품으로서의 완성도가 높다고 해도 조금이라도 비교육적 요소가 들어 있거나 정상에서 벗어난 가족 등이 등장하는 글은 교과서에서 배제되어 왔다. 따라서 교과서에 실릴 수 있는 글의 소재가 제한될 수밖에 없다. 몇 가지 도덕적 가치를 강조하는 글이 매학년 여러 교과서에 반복하여 제시되었을 때 학생들이 지루하게 느끼는 것은 당연하다고 하겠다.이에 비해서 외국 교과서에 실리는 본문 내용 중에는 도덕 교육적인 것이 많지 않으며, 대신에 학생들의 탐구심을 자극할 만큼 새로운 지식을 주거나, 뒤가 궁금해질 만큼 흥미로운 내용이 많이 제시되어 있다.우리 나라 교과서에는 본문 내용을 읽은 후에 하게 되어 있는 후속과제가 비교적 단순한 편이며, 심도 있는 후속 과제가 부족한 편이다. 예를 들어서, 우리 나라 4학년 국어 교과서에 제시된 '브레맨의 악사들'의 경우, 극본을 읽어보고 간단한 독서 연습을 하고 연극으로 꾸며 보는 것으로 끝나고 있다. 이에 비해서 영국에서는 극본 뒤에 연극으로 꾸밀 때 필요한 각종 지침들을 제시하고, 연극 공연 후에 할 수 있는 다양한 후속 과제(집단토의, 미술활동, 빨리 생각하고 쓰기, 등장 인물의 동작 표현하기 활동 등)를 제시하고 있다.
    교육학| 2002.11.29| 6페이지| 1,000원| 조회(606)
    미리보기
  • [영국연극] 리어왕
    1. William Shakespeare(1564~1616)셰익스피어는 1564년 Stratford-on-Avon에서 어느 정도의 성공을 거둔 존 셰익스피어의 3남으로 태어났다. 아버지의 가운이 기울고 학교를 중도에 떠나야했던 그는 18세에는 8세나 연상이었던 Ann Hathaway와 결혼을 하였고 1585~87년에 런던으로 가서 The Theater의 당시 유명했던 배우 James Burbage의 회사에서 배우로 경력을 시작하여 극을 개작하기도 하고 주주로 참여하여 성공적인 극작가로 발전하게 된다. 그 후 그 극단의 주주가 되었고 the Globe Theater의 관리인이 되었다. 이와 같이 그는 극작가, 배우 ,연출가, 시인에서 극장 관리인까지 다재다능한 연극계의 거성이었다. 이 기간 동안 총37편의 희곡, 2편의 장시와 154편의 소네트등을 쓰고 50세경 고향에 돌아와 52세에 죽었다. 뛰어난 언어의 구사력, 자칫하면 멜로드라마로 흐를 수 있는 action을 극적인 효과로 표현하는 능력, 다양하고 생생한 인간 유형의 창조, 인간의 내면세계에 대한 심오한 통찰 등이 흔히 그에게 주어지는 칭찬들이다2. 줄거리영국의 늙은 왕 Lear는 어느 날 자신의 세 딸, Goneril, Regan, Cordelia를 불러 각자 얼마나 아버지를 사랑하는지 말해보도록 한다. 그리고 그는 사랑한다는 말의 정도에 따라 딸들에게 돌아갈 재산의 크기를 결정하겠다고 말한다. Lear 왕의 큰딸 Goneril과 작은딸 Regan은 마음에도 없는 아첨의 말을 늘어놓는다. 하지만 막내 딸 Cordelia는 자신을 낳고 길러준 은혜에 합당한 만큼만 아버지를 사랑한다고 잘라 말한다. Cordelia를 가장 사랑해 왔던 Lear왕은 막내딸에게 다시 말할 기회를 주는데, 그녀가 아첨을 거절하자 불같이 노한다. 그는 모든 국토와 재산을 다른 두 딸에게 나누어주고, Cordelia는 지참금도 없이 데려가겠다는 프랑스 왕에게 주어버린다.하지만 모든 재산과 권력을 물려받은 Goneril과 Regan은 속아 Edgar를 죽이려 하고, Edgar는 살길을 찾아 미치광이 행세를 한다. 그런데 어리석게도 죄없는 아들 Edgar를 쫓던 Gloucester는 불쌍한 Lear왕을 동정하여 도와주려 한다. 하지만 Lear왕의 비참한 소식을 듣고 그를 구하러 온 Cordelia의 군대를 경계하던 Cornwall과 Regan은 Edmund의 밀고로 Gloucester를 붙잡아 그의 두 눈을 뽑는 잔인한 모습을 보인다. 서자 Edmund는 Goneril과 Regan의 은밀한 유혹을 받아 야심을 더욱 키워나가며, 결국 Cordelia가 아버지를 구하기 위해 이끌고 온 프랑스 군을 맞아 전쟁을 치른다.그리고 폭풍우 속에 내몰렸던 Lear왕은 반 미치광이 상태가 되어 딸들을 저주하며 헤매이나, 충직한 신하 Kent와 광대의 도움으로 Cordelia가 도착해 있는 도버 해협으로 가게 된다. 그곳에서 그는 Cordelia를 만나, 그녀에게 자신의 잘못을 빌고 눈물의 재회를 한다. 하지만 Cordelia의 프랑스 군은 Edmund가 이끄는 영국군에게 패배하여 Lear왕과 Cordelia는 포로로 잡히고 만다. Lear와 Cordelia를 포로로 잡은 Edmund는 부하를 시켜 두 사람을 감옥에서 살해할 것을 명령하는데, 그때 나타난 Edgar는 Edmund에게 결투를 신청하여 그를 쓰러뜨리고 자신의 정체를 밝힌다.한편 Edmund에게 동시에 욕정을 품었던 Goneril과 Regan은 서로 결투하여, Goneril이 Regan을 독살하고 자신은 자살을 하고 만다. Edmund는 죽기 전에 Lear왕과 Cordelia를 죽이도록 명령한 사실을 밝히고, 빨리 그들을 구할 것을 부탁한다. 하지만 이미 Cordelia는 감옥에서 Edmund가 보낸 자객의 손에 죽은 후였다. Cordelia를 죽인 자객을 맨손으로 때려죽인 늙은 Lear왕은 이미 숨을 거둔 딸의 시체를 들고 등장한다. 그리고 많은 신하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넋을 놓고 딸의 죽음을 슬퍼하다가, 결국 자신도 딸을 따라 숨을 거두고 만ordelia - Lear왕의 막내딸. 솔직했기 때문에 아버지에게 의절당하나, 부친을 사랑한 나머지 프랑스군을 이끌어 도버에 상륙, 부친과의 재회에 눈물을 흘린다.Goneril - Lear왕의 장녀. 재산을 물려받은 후에 노령의 Lear왕을 학대한다. 마지막에는 삼각관계에 휘말려 동생 Regan을 독살한 후 자살한다.Regan - Lear왕의 차녀. 언니 및 남편과 짜고 철저히 Lear왕을 학대한다. 마지막에는 언니 Goneril에게 독살당한다.Cornwall 공작 - Regan의 남편. 아내와 같이 Lear왕을 학대하여 폭풍 속으로 몰아낸다. 또 Gloucester 백작을 포박하여 실명시킨다.Albany 공작 - Goneril의 남편. 아내와 처제부부의 악행을 만류하지만 오히려 위협을 당한다.프랑스 왕 - Cordelia의 남편. 전혀 유산을 받지 못하고 쫓겨난 Cordelia를 아내로 맞는다.켄트백작 - Lear왕의 충신. Cordelia가 의절당할때 이를 간하다가 추방된다. 후에 변장하고 나타나 케이어스란 이름으로 Lear왕을 지킨다.Gloucester 백작 - Lear왕의 충실한 신하. 우직하고 성실하기 때문에 서자 Edmund의 계략에 말려 적자 Edgar를 버린다. 눈이 먼 뒤 Edgar의 무사함을 알고 기쁨과 탄식 속에서 죽는다.Edgar Gloucester - 백작의 적자. 모략을 받고 쫓겨나지만, 미친 거지로 변장하여 아버지를 지킨다.Edmund Gloucester - 백작의 서자. Edgar를 간계로써 추방하고 아버지를 밀고하지만 결국 Edgar와 결투 끝에 죄를 고백한다.광 대 - 폭풍 속을 헤매는 Lear왕을 격려하며, Kent 백작과 함께 Lear왕을 따른다.4. Lear왕에 대해서W.셰익스피어의 희곡 《King Lear》과도 모티브 상에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Lear왕은 딸들에게 국토를 나누어주기로 하고 각자에게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를 묻습니다. 두 언니들은 사랑을 과장하지만 막내인 Cordelia만은 "저는 아버지를 자에 멀지 안은 거리에서 자신의 인생을 정리하려 할 때 결국 애정의 확인 없이는 아무런 존립 근거도 찾을 수 없는 평범한 인간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이것이 모든 인간의 마지막 모습이기도 합니다. 유아기의 어린아이가 어머니의 젖가슴 속에서 행복을 누리다, 아버지로 대변되는 사회 권력 속에 편입되고, 세월이 만들어 놓은 허상이 차가운 가을 바람의 낙엽처럼 쓸려 가면 인간의 정신과 육체는 이제 더 이상 그 곳에서 지탱 할 수 없다 생각합니다. 그러면 다시 어머니의 젖가슴으로 상징되는 가족 속으로 귀환합니다. Lear왕에게 있어 이 귀환의 방법은 딸들에게 사랑을 확인 받는 것입니다.(모든 노인들처럼.)5. 작품 해설인간은 누구나 늙기 마련이다. 늙으면 신체적인 노쇠만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경제적인 힘을 잃게 되기에 자신감도 상실하고 자식들로부터도 괄시받는다. 특히 퇴직 후에는 남들의 무심한 말 한마디에 모든 것이 서럽고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며 마음의 상처를 받는 노인들을 흔히 본다. 인생을 접어야 될 시기가 임박했다는 생각과 더불어 죽음에 대한 두려움과 지나 온 인생에 대한 후회와 미련들, 그리고 인생의 의미에 대한 여러 생각과 함께 그 무상함과 허무함에 직면하게 된다. 또한 이 세상에서 자신이 의지 할 곳이 없는데서 오는 근본적인 외로움에 봉착한다. 이 문제는 자연스러운 인생을 살고 자연스러운 방식으로 삶을 마무리하게 될 인간이라면 누구나 겪어야 할 문제로, 어느 시대 어디에서나 있는 문제라 하겠다.셰익스피어는 이 작품에서 두 노인을 등장시켜 인생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력을 보여준다. 한쪽은 왕이라는 권력을 누리며 모든 사람들에게 군림하며 살아 왔던 딸 셋을 둔 노인 즉 Lear왕이고, 다른 한쪽은 아들 둘을 둔 (그 중 한 아들은 서자이다) 귀족 Gloucester 백작이다. 두 노인 모두 악한 자식과 선한 자식을 두고 있는데 불효 자식들의 실제 모습을 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으로 인하여 고통의 과정을 겪는다. 특히 Lear의 고통이 정신적인 여정이라면, Glou들은 신들의 장난에 그냥 휘청거리고 놀아날 수밖에 없으며, 심지어 그 장난이 인간에게는 단 한번뿐인 삶과 죽음의 운명을 달리하게 할 수도 있는 막강한 것이다.《King Lear》은 또한 인간의 악한 본성에 대한 작품이기도 하다. 여기서 그 악함은 자식들의 배은망덕의 형태로 나타난다. 자신들을 세상에 존재하게 해준 부모에 대해 마땅히 지켜야 할 자식들의 도리가 바로 효도라는 것이다. 효는 인간의 가장 기본 윤리이자 도덕이다. Cordelia의 입을 통해 나오는 도리는 사랑과 밀접하게 얽혀 있으면서도 그 사랑을 넘어서는 것이다. 인간의 잔인함과 악한 본성의 문제나 고통의 문제 그리고 자식 세대의 배은망덕의 문제는 Gloucester의 눈을 뽑아 버리는 고문 장면에서 모두 집결된다. 이 장면은 인간이 어디정도까지 잔인해 질 수 있는지를 시각적으로 관객들이 온몸으로 느끼게 해줄 뿐 아니라, 또 선한 인간에게 가해지는 부당한 폭력을 당해야하는 무력한 처지를 무대 위에 가시화해 준다. 거의 잔혹극의 수준에 이르는 이 장면은 셰익스피어의 모든 작품을 통틀어서도 손꼽힐 정도로 이 세상에서 자행되는 폭력과 고통의 현실, 그리고 세상의 논리를 응축해 주고 있다.오델로에서 보여지는 긴박함과 긴장감도 없고, 맥베쓰의 시적 위력도 없으며, 탄탄한 구성력의 플롯만으로도 관객이나 독자의 관심을 이끌어내는 햄릿과는 달리 《King Lear》는 비극의 강도를 극대화함으로써 그 총체적 충격만으로도 관객을 압도해버린다. 기어코 나함 타트(Nahum Tate)는 1681년 결국 Lear왕의 결론을 자신의 것으로 뜯어고치기에 이른다. 그의 개작에서 Cordelia는 죽지 않고 살아 남아서 Gloucester의 효자인 Edgar와 결혼한다. 결국 선한 딸과 선한 아들의 결합으로 작품은 강력히 권선징악과 사필귀정의 원칙을 입증해주며 행복한 결말로 끝난다. Lear왕의 비극적 강도가 얼마나 충격적인지를 설명해주는 일례라 하겠다.6. 감상이 《King Lear》는 동국대 영어 연극 30주년을 기념하기 위쉬웠다.
    인문/어학| 2002.10.28| 6페이지| 1,000원| 조회(553)
    미리보기
  • [영문학] 영문시 콜리지의 평가A좋아요
    In Xanadu did Kubla KahnA stately pleasure-dome decree:Where Alph, the sacred river, ranThrough caverns measureless to manDown to a sunless sea.So twice five miles of fertile groundWith wall and towers were girdled round:And there were gardens bright with sinuous rills,Where blossomed many an incense-bearing tree;And here were forests ancient as the hills,Enfolding sunny spots of greenery.But oh! that deep romantic chasm which slantedDown the green hill athwart a cedarn cover!A savage place! as holy and enchantedAs e'er beneath a waning moon was hauntedBy woman wailing for her demon-lover!And from the chasm, with ceaseless turmoil seething,As if this earth in thick fast pants were breathing,A mighty fountain momently was forced:Amid whose swift half-intermitted burstHuge fragments vaulted like rebounding hail,Or chaffy grain beneath the thresher's flail:And 'mid this tumult Kubla heard from fatIt flung up momently the sacred river.Five miles meandering with a mazy motionThrough wood ant to a lifeless ocean:Ancestral voices prophesying war!The shadow of the dome of pleasureFloated midway on the waves;Where was heard the mingled measureFrom the fountain and the caves.It was a miracle of rare device,A sunny pleasure-dome with caves of ice!A damsel with a dulcimerIn a vision I once saw:It was an Abyssinian maid,And on her dulcimer she played,Singing of Mount Abora.Could I revive within meHer symphony and song,To such a deep delight 'twould win me,That with music loud and long,I would build that dome in air,That sunny dome! those caves of ice!And all who heard should see them there,And all should cry, Beware! Beware!His flashing eyes, his floating hair!Weave a circle 'round him thrice,And close your eyes with holy dread,For he on honey-dew hath fed,And drunk the milk of Paradise.쿠빌라이 칸재너두에 쿠빌라이 칸은웅장한 환락의 궁전을 지으라고 명령하였다.거기에는 거룩한 강 알프가사람이 헤아릴 길 없는 깊은 동굴을 통하여태양이 비치지 않는 바다로 흘러가고 있었다.그리하여 5마일의 두 배에 이르는 기름진 땅에는성벽과 탑이 허리띠처럼 둘러싸여 있었고구비쳐 흐르는 시냇물에 비쳐 반짝이는 정원도 있었으며,향긋한 과일을 열매 맺는 나무대지의 균열이여!황량한 곳이로다! 창백한 달빛 아래 요괴인 애인을 그리워하여우는 여인이 출몰한 장소와도 같이신성하면서 마력을 지닌 장소다!마치 대지가 가쁜 숨을 쉬며 헐떡이듯이이 틈새로부터 계속 소란스럽게 용솟음치면서거대한 분수가 시시각각 뿜어 나오고 있었다.그 빠르게 끓어졌다 이어지는 분출의 한가운데사방으로 흩어지는 우박과 같이, 또는 도리깨를맞고 흩어지는 곡식단의 낟알처럼춤추듯 튀고 있는 바위 속에서 단번에 그리고 끊임없이거룩한 강으로 물을 계속 흘러 내고 있었다.마치 미로와 같이 구불구불한 5마일을이 거룩한 강은 숲과 골짜기를 흘러서사람이 헤아릴 길 없는 동굴에 이르러생명 없는 대양으로 소란하게 가라앉았다.그 떠들썩한 소리 속에서 쿠빌라이 칸은전쟁을 예언하는 조상의 목소리를 들었다.환락의 궁전 건물의 그림자는물결 한가운데 떠서 흘렀고,거기 솟아나는 샘물과 동굴로부터뒤섞인 가락이 들려 오고 있었다.그것은 진귀스러운 취향의 기적이었다.얼음의 동굴이 있는 햇빛 쨍쨍 비치는 환락의 궁전!거문고를 든 아가씨를나는 일찍이 환상에서 보았다.그것은 아비시니아의 소녀였었다.그 소녀는 거문고를 연주하면서아보라 산에 관하여 노래하고 있었다.내 마음 속에 그 소녀의음악과 노래를 되살아나게 할 수 있다면나는 그 너무 크나큰 환희에 이끌려드높고 기나긴 음악소리를 듣고서공중에 저 궁전을 건설할 것이리니바로 그 햇빛 쨍쨍 비치는 궁전! 그 얼음 동굴!음악 소리를 들은 모든 사람들은 그것들을 보게 될 것이다.그리고 크게 외치리라, 주의하라! 주의하라!그의 불타듯 번쩍이는 눈, 그의 나부끼는 머리카락그의 주위를 세 차례 돌고서성스러운 두려움을 느끼며 눈을 감아라!그는 꿀이슬을 먹었고낙원의 밀크를 마시고 자라났느니라.우선 이 시는 콜리지가 위의 내용의 꿈을 꾸다가 깨어나서 생각나는 대로 적고 있었고, 그 도중에 손님이 와서 대접을 하고 나니 그 꿈의 내용이 생각나지 않아서 시를 채 못쓴 채 미완성 작으로 남아있다는 것으로 알고 있다. 꿈까지도 이런 환상적이고 심층깊은 꿈을 꿨다는 것이 신읽어보니 무소유나 실낙원등 어떤 사상적인 측면의 책한권을 읽은 듯한 생각이 든다.이 시는 낭만주의 시대 시중에서 중요하게 취급되는 시이다.처음에 읽었을 때 거의 의미 파악이 안 될 정도로 난해한 시라고 생각했고 마치 시가 아니라 하나의 짧은 산문같다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규칙적으로 단어 끝부분이 똑같은 철자로 끝나는 것을 보고 이것이 리듬이라는 것임을 생각했으며 시의 형식을 갖춘 것을 보고 그제서 '시구나' 라고 생각했다.1연은 이상적인 세계에 관해 묘사해 놓은 듯한 느낌이 든다. 쿠불라이 칸 황제가 성을 만들라고 명령하는 장면은 문득 옛날에 진시황제가 서민들을 희생시키면서까지 만리장성을 만들고 그들에게 높은 원성을 샀던 역사적 사건이 생각이 났다. 그 곳엔 과일 나무도 있고 햇빛에 반짝이는 아름다운 시냇가가 있는 동양의 무릉도원의 이미지를 나로 하여금 떠올리게 만들었다. 또한 서양에 있어서는 성서에 나오는 에덴동산 또는 축복받은 땅 가나안의 이미지가 떠올랐다. 그런데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졌고 그 누군가가 희생되었을지 모르며 인위적으로 만들어졌다는 점등에서 생각해볼 때 그것이 과연 이상세계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아무튼 그곳은 사람이 없는 곳이며 성벽과 탑을 둘러싸고 있어서 감히 범접할 수 없는 신비로운 장소로 느껴진다. 그리고 이상세계를 그림에 있어서 자연의 경관이 빼어난 곳이라고 묘사한 부부에서 여기서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을 찬미하는 낭만주의 시의 특징을 엿볼 수 있었다.2연에서는 왜 그러한 이상적인 장소를 갑자기 균열, 황량한 곳 등이라고 말했는지 이해하기 힘들었으며 어느 정도 모호성이 있다고 생각했다. 1연과 비교해 봤을 때 1연은 낙원이 창조되어 아름다운 느낌을 주지만 어떤 이유에서인지 모르지만 2연에서는 그 낙원이 균열되고 황량화되었다는 면에서 대조를 이루고 있다. 그리고 2연에서 분수를 하나 묘사하는데도 역동성을 매우 강하게 느끼게 하며 비유가 뛰어난 것 같았다. 어떻게 분수의 물이 튀는 것을 보고 사방으로 흩어지는 우박, 또는 도리깨를 맞고 역동성의 분위기는 서서히 늦춰지고 차츰 정적의 정서로 가는 과정의 묘사가 마치 자동차가 속력을 줄이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매끈하게 느껴진다. 이 시의 시어는 거의 대립적으로 쓰였으면서도 조화를 이루고 있는데 시끄럽고 분주한 느낌에서 조용하고 침착한 분위기로 간다는 점에서 그런 점을 볼 수 있었다. 2연을 읽고 또 읽고 상상을 해보면 마치 경계를 구분지을 수 없는 어떤 인식론에 관련된 그림하나가 머릿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이 든다. '분수'와 '사방으로 흩어지는 우박' , '도리깨를 맞고 흩어지는 곡식단의 낟알', '춤추듯 튀고 있는 바위 속에서 단번에 그리고 끊임없이 거룩한 강으로 물이 흘러가는 것' 은 모두 다른 것이고 분명 동일하지 않지만 너무나 그 모습이 비슷하고 혹은 연속성이 강하다는 점에서 각각 다른 것일지라도 하나로 느껴지는 착각이 들기도 한다. 2연에서는 정말 콜리지의 상상력이 풍부하며 사물을 인식하는데 있어서 어떻게 저렇게 사진을 박은 듯이 선명하게 인식할 수 있을까? 또 독자가 또렷한 사물을 보는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시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을 금치 못하였다. 이 시를 이해할려고 무슨 뜻인지 몰라도 읽고 또 읽었는데 2연은 그럴수록 시의 깊이를 느낄 수 있고 읽을수록 맛이 나는 부분인 것 같다.3연에서는 낙원을 상실하였고 그것을 찾으려는 듯한 자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첫째부분에서 '환락의 궁전 건물의 그림자는 물결 한가운데 떠서 흘렀고' 라고 나와있는 부분은 상상해보면 매우 아름다운 모습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궁전의 모습이 물위에 비추었고 그것이 물살에 의해서 흘러가는 것처럼 보였다는 내용인 것 같은데 강한 색채감도 느낄 수 있고, 물결의 잔잔함으로 인해 평온함이 느껴진다. 이 부분이 얼마나 아름답게 묘사된 부분인가 하고 더욱 생각이 들게 한 것은 텔레비전에서 본 홍콩야경을 본 것이 생각났기 때문이기도 하다. 칠흑같이 깜깜한 밤일지라도 형형색색의 네온사인으로 인해 더 이상 밝을 수 없다. 그런 아름다운 장관이 항구 했었다.
    인문/어학| 2002.10.28| 6페이지| 1,000원| 조회(1,333)
    미리보기
  • 영화 "위험한 아이들" 감상문 평가C아쉬워요
    위험한 아이들의 내용은 이러하다. 어느 한 학교에 특별반이라고 불리우는 문제아들로 구성된 반이 있다. 그 반을 맡게 되는 교사마다 그만두게 되고 학교의 교장, 교감 선생님마저도 그 아이들을 포기하게 된다. 그러다 한 초보교사가 특별반이 우수한 인재들이 모인 반으로 오인하게 되어 그 반을 맡게 된다. 처음에 교실에 들어가자 아이들은 선생님이 들어오거나 말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한다. 간신히 어느 정도 주의를 주목시키고 대화를 하려고 시도하나 모두 무례하기 짝이 없으며 선생님을 내쫓으려 하고 선생님이란 존재를 무시한다. 선생님은 너무 어이가 없어 포기하려고 하나 친구의 격려에 힘을 얻어 다시 시작해 보기로 결심한다. 다음날 선생님의 복장은 정장에서 캐쥬얼로 변하고 공부대신 일단 아이들의 시선을 끌기 위해 무술을 가르친다. 아이들이 모두 점차 관심을 가지게되며 선생님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먹을 것을 주는 등 더 많이 노력한다. 아이들은 하지만 마음을 완전히 열지 않지만 선생님이 그들의 가난한 집을 찾아가고 그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것을 보고 선생님을 점차 따르게 된다. 그러다 한 학생이 죽음의 위협을 받게 되고 선생님은 그를 돕기 위해 교장선생님에게 찾아가 상담할 것을 권하다. 그러나 교장선생님은 노크를 하지 않아 무례하다는 이유만으로 학생을 내쫓고 그는 학교에서 몇 블록 안 떨어진 곳에서 시체가 되어 발견된다. 선생님은 이 사건으로 인해 큰 충격을 받고 그 고통을 견뎌내기 힘들어하며 학교를 그만둔다고 학생들에게 말한다. 하지만 학생들의 진심된 만류에 그녀는 학생들을 다시 맡을 것을 결심하며 좋은 결말로 끝을 맺는다.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울다가 웃다가를 몇 번이나 반복했는지 모른다. 또 가슴이 뭉클해지고 가슴이 답답하다가 속시원해지고 그만큼 나에게 많은 느낌을 준 영화이다. 왜 사람들이 명작이라고 하는지 여러 가지 프로그램에서 자꾸 패러디를 하는지 알 수 있을 것 같았다. 처음에는 내용은 익히 들어 보기 지겨울 것이라 생각했지만 이렇게 감동을 받게 되리라는 것은 의외였다.교직을 듣는 우리들에게 학생들을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명확한 답을 안겨준 것 같다. 아이들 수준에서 봐야 할 것 같다. 선생님이 아이들의 관심을 유도해내기 위해 해병대에서 배운 무술을 가르친다는 것은 약간 과장이 된 면이 없지 않아 있지만 학생들의 배우고자 하는 의욕을 불러일으키기 위해서는 그것 이상의 행동을 실행함을 서슴치 말아야 할 것같다. 솔직히 교사의 역할이 지식을 학생들의 머리 속에 집어넣는 것만이 다는 절대 아니다. 배우고자 하는 마음이 없다면 학생에게 교사와 수업은 무용지물일 것이다. 세상을 볼 수 있는 마음을 열어주는 것이야말로 배움의 기초이며 교사들의 역할이다. 하지만 지식만을 채워주고 자신의 사명을 다한 것 같이 행동하는 교사들이 넘쳐나는 슬픈 현실 속에서 우리는 살고 있다. 지식보다는 우선 호기심의 눈을 뜨게 해주는 것이 우선인 것 같다.또 칭찬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다. 영화에서 선생님은 "너희들에게 모두 A를 줄테니 그것을 유지하는 것은 너희들 몫이다" 라고 말한다. 그것은 벌써 학생들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음을 말해주는 희망적인 말이다. 이 말을 학창 시절에 선생님이나 대학교에서 교수님들께 많이 들었던 것 같은데 그 의미가 무엇인지 진정으로 알지 못했지만 영화를 보고 나서 깊게 깨닫게 되었다. 또 선생님은 학생간의 싸움이 일어났을 때 집으로 직접 정학 맞은 학생의 집을 찾아간다. 싸움을 한 아이의 부모님은 선생님이 자리에 앉기가 무섭게 우리 아이가 말썽을 피워 죄송하다며 아이를 혼내 주겠다고 말한다. 매번 찾아왔던 교사들이 부모에게 자신의 아이를 나쁘게 인식하게 만들었고 아이가 좋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게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꾸중과 처벌되신 선생님은 아이가 자신의 반의 가장 자랑스러운 학생이라고 말하자 학부모와 학생 모두 놀라운 변화를 겪게 된 것이다.참고적으로 말하자면 나는 교육심리라는 교직 과목을 듣고 있는데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학생이 잘못하였을 때 체벌하면 다음에 더 나은 행동을 기대할 수 없다고 한다. 학생이 실수를 하거나 잘못을 저질렀을 때 격려하고 용기를 주었을 때만이 그 학생이 다음에 더 나아질 수 있는 것을 기대할 수 있다고 한다.수업 시간에 그 내용을 들었을 때 주변에 잘못을 하였을 때 격려해주는 교수님이나 학부모를 보지 못하여 잘 이해가 안 갔는데 그 내용이 영화에 딱 들어맞게 되어 완전한 이해를 할 수 있었다.난 이 영화를 보면서 정말 저런 선생님이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어머니는 텔레비젼에서 선생님의 비리나 성폭행 등 안 좋은 일이 일어난 보도를 보곤 "선생님들은 다 죽었다." 라고 말씀하시곤 한다.나도 얼마 전에 불행하게도 그런 선생님을 경험하게 되었다.난 얼마 전에 자격증을 따기 위해 학원을 다녔었다. 그 곳에서 나를 가르치게 된 선생님은 수업 시간에 성의껏 가르쳐 주지도 않을뿐더러 한 번 배운 내용을 잊어버려 다시 질문하면 바보 취급을 하였다. 물론 나한테는 성인이니까 그렇게 대하지 않았지만 학년이 저학년일수록 사람을 무시하는 태도로 대하곤 했다. 처음에는 그다지 좋은 기분은 들지 않았지만 처음 보는 사람도 막역하게 대해서 그런다고 생각하고 넘어갔다. 그러나 그것뿐만이 아니었다. 수업처음부분에 초등학생들이 산만하면 매직 뚜껑으로 그 아이의 머리를 맞히거나 손으로 직접 머리를 세게 때리곤 했다. 그것도 정도가 심했지만 젊은 혈기에 그럴 것이다 라고 생각하고 참고 있었다. 그러나 이것만은 참을 수 없었다. 학원선생님이라 학교선생님보다는 학생들에 대한 애정이 없을 수 있지만 그 선생님은 우리를 가르치고자 하지 않았다. 그 사람은 교실에 문을 열어두고 다음 수업을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상업계고등학생들과 말장난과 이성에 관한 농담 등을 서슴치 않고 했다. 우리가 모르는 것이 있어 질문을 하건 말건 아랑곳하지 않는 눈치였다. 나는 가슴속에 참을 인을 몇 번이나 세겼고 시험이 얼마 안 남았으니 시험만 보고 나가자 라고 생각했지만 그 사람이 수강료 봉투를 내미는 순간 참을 수 가 없었다. 자기가 뭘 가르친게 있다고 뻔뻔스럽게 돈을 받으려 하는지 너무 가증스럽게 느껴졌다. 그리고 뭘 가르쳐 줄 땐 최대한 성의 없고 퉁명스러웠지만 돈을 걷을 때만은 항상 친절했기 때문에 그것이 더욱더 가증스럽게 느껴진 것이었다. 난 참지 못하고 배운 것이 없어 학원을 그만두겠다고 하고 나왔다. 나는 그렇게 하고 나온 것이 별 손해 볼 것이 없지만 나머지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불만을 확실히 말하고 올걸 이라는 후회가 든다. 나도 고등학교때까진 선생님에게 불만을 대놓고 이야기하기 힘들었었는데 그 아이들도 그럴 것으로 생각되기 때문이다.
    독후감/창작| 2002.10.28| 2페이지| 1,000원| 조회(60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9
19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7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6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1:36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