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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계명을 통한 내가 이해하는 기독교
    내가 이해하는 기독교에 대해서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이 성경이라는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놀라운 일이 아닌 일이다. 전 세계적으로 그만큼 기독교인들이 많다는 뜻이다. 기독교는 하나님을 섬기고 예수님을 믿는 종교이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고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시고 삼일 만에 부활한 후 하늘로 승천하였다고 한다. 기독교의 기본 사상에는 십계명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내용을 보면(1) 너는 나 외에는 다른신을 네게 두지 말라.(2)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라(3) 너는 네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게 부르지 말라(4)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5) 네 부모를 공경하라(6) 살인하지 말지니라(7) 간음하지 말지니라(8) 도둑질하지 말지니라(9)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10) 네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라라는 내용으로 구성되어있다. 십계명의 첫 번째 내용을 언뜻 보기에는 다른 종교를 배척하는 것으로 생각될수 있지만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을 한곳에 두지 못하면 어떤 일을 하던지 제대로 할 수가 없다. 마음과 몸이 일치해야 내적 갈등도 없고 자신이 하는 일에 만족을 느낄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두 번째의 내용은 자기 자신을 위한 이기적인 마음보다는 남을 먼저 배려하려는 마음가짐을 의미한다는 생각이 든다. 또한 세 번째 내용을 보면 거짓된 마음으로 겉을 포장하려는 인간의 이중적인 모습을 지적한다는 생각이 든다. 다섯 번째의 내용에서는 인간의 근간과 도리에 대한 의미를 포함하고 있다. 유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효에 대한 의미와도 상충되는 내용이기도 하다. 여섯 번째의 살인하지 말라는 말은 생명을 중시 여기는 마음으로 또 아무리 사악한 죄를 저지르더라도 그 끝에는 상대방에 대한 반성의 시간과 자신의 우발적인 행동에 대한 후회를 막고자 하는 의미를 포함하는 것처럼 판단된다. 그 이후의 일곱 번째부터 마지막까지는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사회생활 속에서 지켜야 하는 기본적인 규율에 대한 기록으로 생각된다. 기독교는 인간의 나약한 마음을 극복할 수 있는 비상구의 역할을 하고 있으며, 신이 있고 없음을 떠나서 인간이 살아가야 하는데 가장 필요로 하는 기초의 근간이고 사상적 토대라는 생각이 든다. 누군가가 나에게 지금 당장 종교를 갖고 안 갖고는 중요하지 않다고 하면서 미래에 자기 스스로 자기를 지킬 수 없을만큼 나약해져 있을 때 종교의 힘을 얻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어떤 종교를 갖던지 중요하진 않지만 만약 종교를 찾게 된다면 하느님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던 것이 생각이 난다. 내가 이해하는 기독교는 사회의 여러 가지의 긍정적인 작용을 많이 했지만 가장 큰 의미는 나약해진 사람을 이끌어주는 최후의 손길이기에 구원과 사랑이고 도덕적인 삶을 살수 있게 도와주기 때문에 눈을 감는 순간에 살아온 날들을 천국이였다고 느끼게 해주는 종교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인문/어학| 2010.02.09| 2페이지| 1,000원| 조회(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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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2012를 통해본 내가 이해하는 기독교
    내가 이해하는 기독교(영화 2012를 통해본 기독교의 이해)Ⅰ. 서 론최근 극장가에 2012라는 영화가 개봉되면서 지구 종말론이 하나의 이슈로 떠올랐다. TV 오락 프로그램에서도 지구 종말론에 대한 내용을 언급하여 인터넷 포털 게시판과 블로그에 지구 종말론에 대한 자료와 불안한 심정을 이야기 하고 있다.영화 2012에서 말하는 지구 종말론의 핵심내용은 고대 마야 문명에서부터 끊임없이 이야기 되어온 인류 멸망이다. 2012년, 저명한 과학자들은 오랜 연구 끝에 실제로 멸망의 시기가 다가오고 있음을 감지하고 고대인들의 예언대로 전세계 곳곳에서는 지진, 화산폭발, 거대한 해일 등 각종 자연 재해들이 발생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는 최후의 순간이 도래한다는 것이다. 이 영화속에서 말하는 지구 종말론의 내용을 살펴보고, 사람들이 느끼는 불안한 마음에 대한 내용을 기독교적인 관점에서 재 해석 하고자 한다.Ⅱ. 본 론1. 영화2012의 현대판 노아의 방주극중 인물인 잭슨의 아들이름이 공교롭게도 노아로 나온다. 공교롭게도 이 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21세기 노아의 방주를 의미한다. 이것은 구약판 창세기 성경에서 나오는 이야기로 모든 사람들이 타락한 생활에 빠져 있어 하느님이 홍수로 심판하려 할 때 홀로 바르게 살던 노아는 하느님의 특별한 계시로 홍수가 올 것을 미리 알게 된다. 그는 120년에 걸쳐 방주(길이 90.9m, 너비 15.15m, 높이 9.09m, 상 ·중 ·하 3층으로 된 배)를 만들어 8명의 가족과, 한 쌍씩의 여러 동물을 데리고 이 방주에 탄다. 대홍수를 만나 모든 생물이 전멸하고 말았지만, 이 방주에 탔던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은 살아 남았다고 한다. 노아라는 말은 헤브라이어로 ‘휴식’이라는 뜻인데, 노아는 신앙의 모범, 방주는 신자의 단체인 교회, 대홍수는 하느님의 심판을 상징하며, 원시교회 이래 그리스도교 예술의 소재로 많이 다루어지고 있다.2. 영화 2012에서 말하는 지구 종말론의 근거1) 마야의 달력고대 어느 문명보다 천문학과 수학, 건축 등 모든 분야에서 놀라운 업적을 남긴 마야 문명. 그들은 지구가 5,125년을 대주기로 운행되고 있다고 믿었으며 그 주기에 따라 마야 달력을 제작했다. 그들은 주기가 끝나면 지구가 종말을 맞이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야 달력이 끝나는 날,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2012년 12월 21일 태양이 은하계의 황도와 적도가 형성한 교차점과 완전히 합치되면 태양은 곧바로 은하계의 틈 사이에 놓이게 된다. 태양과 은하계 그리고 은하의 중심에 위치한 블랙홀. 이들이 나란히 한 줄로 늘어섰을 때 어떠한 일들도 일어날 수 있다. 은하계의 중심에는 태양 중력 크기의 250만 배 이상 달하는 중력이 작용하는 블랙홀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천문학자들 사이에 정설이다.과학자들은 은하가 일직선이 되는 날 태양의 흑점이 지구의 자기장에 악영향을 미쳐 지구의 자기장을 파괴할 수 있다고 말한다. 더욱이 태양 흑점이 지구와 일직선을 이루게 돼 강력한 태양풍이 덮치면 인공위성을 비롯한 지구의 많은 시스템이 망가진다. 문명이 타격을 받는 것이다. 이러한 다양한 과학적 예측을 통해 지구와 인류가 상당한 피해를 보는 또한 어떠한 식으로든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상황에 직면할 수 있게 된다. 2012년 12월 21일, 마야인들이 지구의 5125년의 대주기가 끝나 ‘은하계와 동조’한다고 예언한 바로 이 날, 마야인들은 인류가 새 세상과 맞닥뜨리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2) 중국의 주역64개의 서로 다른 모양의 괘를 가지고 치는 점인 중국의 주역. 지난 2000년, 미국의 과학자 테렌스 메케나는 주역을 수리적으로 분석해 시간의 흐름과 64 괘의 변화율을 그래프로 표시했다. 놀랍게도 그래프의 흐름은 4천년에 걸친 인류사의 변화와 정확하게 일치했다. 그래프가 상승한 시기에는 영웅이 등장하거나 새로운 국가 탄생했으며, 그래프가 하강한 시기에는 인류사의 비극적인 사건이 일어났던 것. 또 하나의 놀라운 사실은 이 그래프가 끝나는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라는 것이다.3) 노스트라다무스의 그림 예언1982년 로마 국립 중앙도서관에서 발견된 노스트라다무스의 새로운 예언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을 연구하던 학자들은 이 예언서에 있는 암호 같은 그림에 몇 장에 주목했다. 그림 속 어린양이 성경의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희생양’을 의미하며 이것이 곧 지구의 종말을 뜻하고 있는 것. 또한 3개의 달과 1개의 태양 그림은 각각 세번의 월식과 한번의 일식을 의미하는 것으로, 이 모든 것이 발생한 이후에 지구가 종말할 것이라고 했다.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4) 웹봇주식시장의 변동을 예측하기 위해 만들어진 웹봇은 전세계 인터넷상의 모든 자료들을 모아 핵심적인 단어들을 조합, 주식 시장의 변동을 그래프로 보여주는 일종의 프로그램이다. 웹봇은 주식 시장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사건이 발생하기 전, 이 모두를 예측했다. 2001년 미국 911 테러사건, 2004년 인도네시아 쓰나미 사고 등이 대표적인 예라 할 수 있다. 주목해야 할 것은 웹봇의 분석이 어느 한 시점을 기준으로 멈췄다는 것. 그 날이 바로 2012년 12월 21일이다.3. 영화 2012에서 말하는 지구 종말론의 근거에 대한 비판영화 '2012'나 인터넷 종말론자들은 지구 멸망의 근거 중 하나로 마야달력을 거론하고 있다. 마야 달력이란 고대 마야인들이 만든 달력으로 2012년 12월 21일까지만 만들어져 있다는 것. 이 때문에 종말론자들은 2012년이 지구의 마지막 해가 될 것이라고 주장한다.그러나 천문학자들은 이는 '마야 달력에 대한 오해 때문'이라고 반박하고 있다. 영국 포츠머스대 천문학 연구팀에 따르면 2012년 12월21일은 달력 계산상의 주기가 한차례 끝나는 것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현재 달력에서 2009년 12월31일의 경우처럼 2009년이 끝나고 2010년이 시작되는 것과 같은 이치라는 것이다. 특히 마야인들은 2012년 12월21일을 세상의 종말이라고 언급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또 일부 천문학자들은 명왕성 궤도 바깥쪽에 있다는 가상의 미확인 행성 '플래닛 X'(제10행성)가 2012년 지구에 근접하거나 충돌할 것이라는 주장하고 있다.하지만 플래닛의 공전모양을 보면 소행성의 이심률이 큰 형태와 매우 유사하며 거의 대부분 소행성이 충돌하더라도 대기에서 마찰에의해 지표에 도달하는 경우 그 충격량은 매우 감소하게 된다.또 행성의 십자배열인 그랜드 크로스 현상이나 일자배열 현상도 처음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여러번 반복되어 왔으며 그 영향력은 미약했던 것으로 나타난다.Ⅲ. 결 론종말론이 거론될때마다 사람들은 위기에 처한 인간과 사회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평소에 잊고 살았던 인간의 본질이나 가치를 생각한다. 그러면서 종교의 힘을 가지려고 한다. 이것은 우리의 삶 속에서 기독교가 얼마나 깊게 자리 잡고 있는지도 알수 있다.모든 종말론은 한 가지 공통점을 가진다. 바로 실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라이브사언스닷컴 최근호는 지금까지 허위로 끝난 10대 종말론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가운데 혜성과 관련 종말론이 많다. 대표적인 게 '1910년 헬리 혜성 지구멸망론'. 지난 1881년 한 천문학자는 헬리 혜성의 꼬리에 유독가스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 과학적 발견은 사람들 사이에서 와전해 1910년 핼리 혜성의 꼬리가 지구를 강타할 것으로 보도되는 바람에 전 세계를 공포로 몰아 넣었다. 또 1997년 헤일 밥혜성이 나타났을 때 외계의 우주선이 혜성 뒤에 따라오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샌디에이고 UFO 신봉 집단인 '천국의 문(Heaven's Gate)'은 지구 멸망을 믿게 되고 결국 광신자 39명의 자살로 끝났다.20세기의 끝이 다가오자 종말론은 더욱 기승을 부리기 시작했다. 1999년 8월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이 지구촌을 뒤흔들었으며, 2000년 1월1일 Y2K도 세계 사람들을 공포로 몰아넣었다.Y2K란 컴퓨터가 1900년대의 날짜와 2000년의 날짜를 구분하지 못해 대규모 통신 두절이나 핵무기 발사, 원자력발전소 가동중단과 같은 대재앙이 일어날 것이라는 주장이다. 이밖에 2000년 5월5일 행성 직렬하고 지구가 얼음에 뒤덮혀 멸망이 올 것이라는 주장도 결국 허위로 끝났다.기독교에서 의미하는 종말에 대해서 살펴보면 구신약에서 세상의 끝이라는 시간적 의미를 가짐과 성취의 의미도 내포 하고 있으며 구약에서는 '주의날' '마지막 때' '여호와의 날' '말일'등으로 말한다.(사2:2-5,욜3:14,암5:18,습1:7,14)
    예체능| 2010.02.09| 9페이지| 1,500원| 조회(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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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밀양 영화 비교 감상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과 [밀양] 비교 감상문사형수 정윤수와 문유정은 너무 다른 삶을 살고 있지만 공통점이 많다. 세상에 대해 냉담한 시선을 가지고 주위사람들이 보기에 너무나도 비상식적인 사람들이다. 문유정은 이유없이 자살을 3번 시도를 했고 정윤수는 세 사람을 죽였다. 그리고 세상에 대한 분노를 죽음을 통해서 탈출구를 찾으려고 한다. 아침에 눈뜨는게 가장 괴롭다는 말을 하면서 말이다. 딸을 죽인 정윤수에게 할머니는 원망하면서 말하던게 생각이 난다. 너가 죽이지 않았어도 백년도 못산다고...정윤수와 문유정은 아마 백년도 못사는 삶보다도 지금 이 순간 마음의 짐이 더 참아내기가 힘들었을지도 모른다.정윤수와 문유정은 엄마에 대한 미움과 안식처가 되어주지 못한것에 대한 상처가 무척이나 커 보였다. 앞 못보는 동생에게 엄마의 따뜻한 품이 그리워서 찾아갔지만 돌아온 어머니의 한마디는 ‘나좀 살자~!’라는 눈물섞인 말이였다. 그 이후 앞 못보는 동생과 함께 구걸을 하다가 불량배들에게 맞고는 차가운 길바닥에서 동생을 먼저 보낸다. 정윤수가 어찌한것도 아닌데 너무 힘들다고 애국가를 불러달라는 동생에게 차갑게 그냥 자라고 한 것이 동생의 마지막 이였다. 그리고 자기가 사랑하게 된 여자와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 남의 집에 들어갔다가 살인을 저지르게 된다. 이런 삶속에서 죽음을 원하는 것은 너무나도 나약한 자신을 기댈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정윤수와 문유정은 서로의 마음속에 있는 짐을 하나씩 내려 놓으면서 스스로 조여오던 고통을 풀어놓고 자신의 모습을 상대방의 모습에서 찾아가기를 한다.‘물고기가 사람이 되는건 마술이지만 사람이 변하는건 기적이지...’라고 말하던 신부님의 말씀이 생각난다. 두 사람은 기적을 이루고 있었던 것이다.절대 엄마를 용서 못할 것 같았던 문유정은 병실에 찾아가 자신의 마음이 얼마나 아팠는지 이야기 하며 용서하는 장면이 생각이 난다. 우리가 살아가는 삶이 ‘조뱅이‘라고 말하는 교도소의 풀처럼 시련속에서도 생명력있게 살 수 있는 것은 사랑의 힘이 있어서라는 생각도 하게 된다. 며칠전 뉴스에 사람들을 잔혹하게 죽였던 사형수가 교도소에서 목을메 자살했다는 뉴스를 들었다. 더 죽이지 못한 것이 후회라고 말한 사형수 역시 더 이상 자신을 사랑해주는 사람이 없고 스스로도 자신을 사랑하지 않기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세상을 살다보면 아무리 노력해도 또 원하지 않아도 겪게되는 일이 생긴다. ’조뱅이‘풀의 질긴 생명력과 같이 스스로 여유를 조금만 주면 큰 고통속에서도 행복은 있다는 작은 진리를 깨닫게 한다.영화 밀양을 보면 33살에 미망인이 된 신애는 죽은 남편의 고향 밀양으로 아들과 함께 내려오면서부터 시작이 된다. 카센터 사장 종찬의 도움으로 피아노 학원을 차리고 주위에 좋은 땅 있으면 소개해 달라고 한다. 별다른 사건이 없는 조그마한 동네에 신애는 남편을 무척 사랑한 보험금 많이탄 미망인이라는 소문이 돌게 된다.신애의 남동생은 이런 누나의 행동을 도데체 이해할 수가 없다고 하는 장면이 나온다. 다른 여자와 불륜을 저지르다 교통사고로 죽은 남편이 뭐가 좋아서 굳이 고향까지 내려오나고 하면서 말이다. 돈이 많다는 소문으로 신애의 유일한 희망이였던 아들은 유괴되어 죽게되고 그 아픔을 교회에 의지하면서 지내게 된다.기독교 신자로 지내다 아들의 살인범에게 용서를 해주기 위해 면회를 갔는데 살인범은 주님이 용서해줘서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말한다. 하나님의 은총을 빌미로 자신의 잘못과 허물까지 교묘하게 정당화 시켜버리는 모습에 신애는 정신적 충격을 받게 된다.그 이후로 신애는 정상적이지 않은 사람처럼 증오로 가득차 교회에서 기도하는 것을 방해하고 장로인 약사를 유혹해 성관계를 맺으려고도 한다. 죽은 남편한테 복수하는 맘으로 너도 한번 봐라..얼마나 고통스러운지.. 그런 맘이 느껴진다. 그러다가 자기의 손목을 긋는 자살시도를 하면서 사람들에게 ‘나좀 살려주세요’라고 한다.
    예체능| 2010.02.09| 3페이지| 1,000원| 조회(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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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흔에서 아흔까지 독후감
    ‘마흔에서 아흔까지’ 책을 읽기 전에 물론 좋은 내용이라는 추측은 했지만 그냥 늙어가는것이 아니라 어떻게 늙어갈지 또한 지금 내 위치에서 어떤것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게 하는 책이였다. ‘몇 살까지 살고 싶은가?‘라는 처음 질문에 나는 몇 살까지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었다. 다만 자식을 낳고 결혼시키고 손주들 재롱을 보며 살아가는 것이 삶의 낙이라고만 막연하게 생각했다. 人命은 在天이라고 단순히 즐겁게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가겠다고 다짐을 했다. 적당히 어려운 사람도 도와가면서 어우러져 가는 것이 정답이라고...이따금 어떤 철학자들은 40세가 넘으면 삶의 역동성이 없기 때문에 죽은거나 마찬가지라고 주장하는 사람도 있고 예술계에 어떤 사람들은 죽은 삶이라고 하여 자살을 하기도 한다. 또 흔히 벽에 똥칠할때까지 살래? 라면서 노년의 삶에 대해서 대부분 부정적인 시선으로 이야기 하기도 한다.노인은 아무나 되나’ 하고 어르신들께서 농담처럼 말씀 하시는 것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솔직히 이 말이 괜한 농담은 아닌 것 같다. 아름다운 청년의 때가 선물이듯이 노년의 때 역시 선물로 받는 것이다. 선물이 아니라면 노년이 되기 전에 이미 삶은 끝날 것 이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읽고 차에 오르내리고 길을 걸을때 여러번 대뇌이며 생각해 보았다. 누구나 태어나고 아동기와 청년기를 거치지만 노년기까지 오는 것이란 여러 가지 위험을 잘 넘어가야만 하는 것이기 때문에 선물중에서도 가장 큰 선물이며 나역시 그 선물을 받기위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갈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마흔에서 아흔까지」이 책은 가만히 앉아 머리로만 노년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나이듦`이란 어떤 것인지 조곤조곤 들려주는 지도서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일종의 노(老)테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아름다운 노년을 위해 중년에 꼭 해야 할 10가지와 행복한 노년을 위한 인생지도 그리고 다시 나이듦을 생각하며 이렇게 책에서는 아름다운 노년을 위해 배우고 실천할 100가지를 정리하고 있다. 노년이 되면 달라지는 10가지`에서 `죽음을 만나기 전에 생각할 10가지`까지 실용적인 처방이 있다. `노인 왕따 예방지침 10가지`에는 가진 것을 자랑하지 않는다, 엄살 부리지 않는다 등의 부분을 읽으면서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다.이 책은 잘나가던 아나운서 출신의 지은이(유경)가 노인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관심이 생겨 아예 대학원에서 사회복지를 공부하고 10년 넘게 복지관 등 노인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나서 쓴 책이라 딱딱한 만연체나 건조체가 아니라 누구나도 읽고 공감할 수 있는 수필형태로 지어져 있어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었다.잘 늙는다는 것은 무엇일까?이럴 때 보통 ‘성공적인 노화’라는 표현을 쓰는데 그 말은 질병과 장애가 없고 인지적 기능과 신체적 기능을 유지하며 인생참여를 지속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질병과 장애발생의 위험성은 최대한 낮추고 연령에 맞는 신체활동과 정신적 활동을 통해 지적기능인 인지기능을 유지하면서 지속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사는 것이 바로 성공적인 노년이라고 이 책에서는 정의하고 있다대부분의 사람들은 노년준비이란 단어를 떠올리면 왜들 걱정이 많은지에 대해 자세히 서술하고 있다. 사람의 수명이 점점 더 늘어나고 나이 든 사람들이 갈수록 많아지면서 고령화는 이미 사회적 관심사이자 모두가 함께 풀어나가야 하는 중요한 과제로 우리 앞에 놓여 있으며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노년에 대해 생각하게 되고 노년을 위해 과연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고민하게 된 것이라고 한다.저자는 내 인생의 시계는 몇시일지에 대해서 물어본다. 그러고 보니 내가 올해 58살 아니까 평균수명 80세를 24시간으로 놓았을때 내 인생의 시간은 오후 5시 24분이 되는 셈이다. 아직 태양이 지지 않았고 노을을 볼 수 있으며 한밤중이 되기엔 먼 늦은 오후일 뿐이라는걸 알았다. 아직 할 일이 많이 남아 있다는 것이다.성공적인 노년기를 보내려면 우선 잘 늙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세가지는 버리고 세가지는 지녀야 하는데 버려야 할 것으로는 ‘물질에 대한 욕심, 자녀에 대한 집착, 지나간 젊음에 대한 향수’ 이며 지녀야 할 세가지는 ‘감사하는 마음, 웃는 얼굴, 무엇이든 즐거운 마음으로 하기’라고 한다. 지녀야 할것과 버려야 할 것을 잘 추리는 것이 행복한 노년을 위한 기틀이다.그 다음에는 생활능력이다. 돈없이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기에 자식에게 의존하는 것이란 거의 어려운 실정이다. 노년에 필요한 생활자금은 다른사람이 해주지 않고 자기 손으로 지금 시작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적당한 만큼의 노동이 필수적이다. 돈이 목적이라기 보다는 서로 봉사하며 사회생활을 하는 것을 말한다.친구도 사귀어야 한다. 나이를 먹어감에 따라 지위라는 것이 생기기 때문에 친구 사귀기란 여간 쉬운 일이 아니다. 마음을 나눌 벗이 있다는 것이야 말로 풍요로운 삶을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책에서 양춘옥 할머니의 기역자 굽은허리와 치매 할머니 부분을 보면서 절실한 노인복지문제를 실감할 수 있었다. 양춘옥 할머니의 경우 매 순간 열심히 살아왔다고 말할수 있을 정도로 포목장사이며 나중에는 젓갈과 반찬 장사까지 등이 굽어 더 이상 쓸 수 없을 정도로 열심히 사셨다. 하지만 자신의 아픈 몸 쉬게할 자기 명의의 집이 있다는 것이 양춘옥 할머니를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놓게 된다. 할머니가 좀더 자신의 노년의 삶에 대해서 국가적인 지원이나 사회적인 제도에 대해 조금이라도 아셨다면 지금처럼 늙고 아프지만 누구하나 돌보아줄 사람이 없는 상황에 치우치진 않았을것이다. 몸이 망가지기 전에 좀더 일찍 앞으로 나이들어 어디에서 누구의 도움을 받으며 어떻게 살 것인지 생각했더라면 지금보다는 훨씬 나은 노년을 보낼 수 있었을 것이다. 양춘옥 할머니 단 한사람 뿐만 아니라 거의 대부분 노년을 맞이하는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러한 상황에 놓여있는 것을 봉사활동을 할때 많이 봤던 기억이 떠올라 생각뿐이 아니라 구체적인 계획을 세워야 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하게 됐다.
    독후감/창작| 2009.06.04| 4페이지| 1,500원| 조회(5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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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교육] 순환학습 수업모형
    순환 학습 모형1. 순환학습 모형의 배경순환 학습은 미국의 SCIS(Science Curriculum lmprovement Study) 그룹의 카플러스(Karplus)가 초등학교 수준에서 과학의 기본 개념 및 인지 발달을 촉진시키기 위하여 도입한 학습모형으로 로손(Lawson) 등에 의하여 연구되고 있다. 순환학습 모형은 학생 스스로 구체적인 경험을 통해서 개념을 획득하고, 사고력을 신장할 수 있도록 돕기위한 탐구지향적 학습 모형으로서, 학생들의 능동적인 참여와 직접 경험을 강조한다.2. 순환 학습 모형의 발생순환학습수업모형의 역사적 기원은 1950년대 초반에 Dewey의 반성적 사고과정을 바탕으로 Heiss, Obourn 그리고 Hoffman이 제시한 고전적 순환학습모형에서 찾을 수 있다. 현대적 순환학습수업모형의 출발점은 Piaget의 발달 원리에 바탕을 두고 Karplus에 의하여 주도된 SCIS 프로그램이 있다. SCIS 프로그램은 과학교육과정 개혁운동을 시대적 배경으로 하고 아동의 지적 발달과 과학개념의 이해에 초점을 두었다. Karplus는 수업방법으로 환경과의 능동적인 상호작용, 개인의 직관을 통한 문제접근과 시행착오를 통한 지식의 발견을 중시하였다.Lawson은 오개념 연구결과를 검토, 수용하여 순환학습의 적절한 사용은 선개념의 표출과 아에 대한 토론 및 논쟁 기회를 제공하며 이는 인지적 비평형을 유발시켜 보다 적절한 개념과 사고양태를 발달시킨다고 보았다. Lawson은 기존의 순환학습을 수용하면서 직관적 신념의 표출과 인지 갈등의 유발, 대안가설에 대한 체계적인 검증 그리고 착생들간의 사회적 상호작용을 더욱 부각시켰다. 따라서 인지적 비평형과 인지구조의 자율조정, 직관을 통한 문제해결 접근, 선개념의 고려, 환경과의 상호작용 등은 순환학습의 주요 개념에 해당된다.3. 순환학습 모형의 철학적 기초순환 학습 모형은 인지적 비평형과 인지구조의 자율조정, 개인의 지식 재구성, 환경에 대한 상호작용의 중시는 구조주의와 구성주의에 바탕을 둔 Piaget의 인식론과 발달 심리학에 근거하며, 선개념과 기존사고 유형을 중시하며 새로운 개념과 탐색 경험간의 관련성 추구는 Ausubel의 학습 심리학과 유사한 면을 보인다. 또한 가설 연역적 방법을 통한 선개념의 정당성 검증과 직접 경험의 중시는 경험 및 실증주의 철학과 초기 인지 심리학인 Gestslt 심리학으로 설명될 수도 있다.아래의 가정을 종합하여 보면 순환학습 수업모형은 학문중심 교육사상을 바탕으로 제시되었으며 오개념 연구라는 시대적 맥락을 부분적으로 수용하여 변모되었다. 철학적 배경으로는 경험주의 전통에 심리학적 배경을 인지발달 이론에 두고 있다. 특히 심리학적 배경을 중심으로 구성된 수업모형이라고 볼 수 있겠다.4. 순환 학습의 기본적 가정1 학생은 오개념을 갖고 있고, 이는 과학적 개념획득의 방해 요인이 된다. 오개념 제거는 학생들에게 과학적 개념과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인지할 때만이 가능하다. 즉 인지갈등 상태, 지적 비평형 상태를 불러일으켜야 가능하다.2 사고력 발달은 지적갈등을 경험하고, 그 해소를 위한 노력에서 이루어진다.3 순환학습은 학생 선개념을 표현하는 기회와 그 개념 검증의 기회를 제공한다.4 올바른 과학적 개념은 과학적 사고력의 발달과 함께 획득될 수 있다.5. 순환학습 모형의 특징1 피아제의 인지발달 이론에 바탕을 두고 탐구적 학습 활동을 통해 인지구조의 변화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학습내용을 선정한다.2 이미 알려진 개념에 대한 확인, 검증 실험의 전통적 학습방법과는 달리 새로운 개념의 형성 또는 개념 변화를 목표로 한다.3 구체적 경험을 제공하여 구체적 조작기 또는 과도기에 있는 학생들 모두에게 효과적 학습이 가능하다.6. 순환학습 과정의 단계1) 탐색단계새로운 문제 상황에서 학생 스스로가 자연현상의 규칙성을 발견하는 단계로서 가장 중요한 단계이다. 학생들은 최소한의 안내로 새로운 자료와 사고를 탐색하면서 환경과의 구체적인 경험을 갖는다. 새 경험은 기존 사고형태로는 해결할 수 없는 질문이나 복잡성을 유발해서 갈등을 일으켜야 한다. 교사는 학생 선개념이 토의되도록 유도하여 그 개념들이 잘못임을 스스로 깨달을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하고 또한 인지갈등을 할 수 있는 학습활동을 제공할 필요가 있다. 간단한 시범도 좋지만 이 단계에서 교사는 안내자 역할만 하고 실험실에서 실험을 수행하게 하는 것이 좋다. 토의와 실험의 병행은 학생개념을 명확히 표출시킬 뿐만 아니라 상호자극이 되어 개념을 더욱 발전시키는 효과를 가져온다.탐구신장을 꾀하기 위해 이 단계를 더욱 심화시켜서 비평형을 일으키게 되면 현상의 연밀한 관찰, 가설설정, 실험과정과 학생들간의 또는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작용 등에의해 평형화 과정으로 유도된다. 여기서는 특히 실험과정에서 고려해야 할 요인들, 즉 결과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질문을 던짐으로써, 스스로 변인통제, 가설설정 등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 자료분석 및 추론과정에서도 직접 자료들 사이의 관계를 이끌어내도록 한다 이 단계에서의 학습활동은 전적으로 학생들 자신에 의하여 이루어지고, 생각하며 학습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2) 개념도입 단계탐색단계에서 발견된 것과 관련있는 개념이나 원리를 도입하는 단계로서 학생이 경험에서 사고형태를 적용할 수 있도록 새 개념이나 원리의 정의에서 시작한다. 학생들 스스로 경험한 사고유형을 정리하고 해석하도록 유도하며, 필요에 따라서는 교사나 교과서 혹은 다양한 매체에 의해 설명될 수 있다.여기서 도입된 새 개념에 의해 학생들이 앞단게에서 느꼈던 인지갈등이 해소되므로 인지구조와 외부자극과의 새로운 평형상태가 형성되는 시기이다. 따라서 이 단계는 자기조절을 돕고 탐색단계의 정리라고 볼 수 있다. 특히 학생이 이미 알고 있고 구체적 조작 수준에 있는 학생들은 완전한 평형상태에 이르기보다는 여전히 어느 정도의 비평형상태가 지속 될 것이므로 새 상황에 개념을 적용할 수 있는 다음단계가 필요하다.3) 개념 응용단계학습한 개념이나 원리, 사고형태를 다시 새로운 상황과 문제에 적용시키는 단계로서, 새 개념의 적용범위를 확장하여 발전적으로 전개하는 과정이다. 보다 다양한 새로운 상황에서 나타나는 과학현상을 다룸으로써 새 개념과의 친숙과 적용, 추가상황의 사고형태를 얻어 평형상태로 심화시킨다. 이것은 인지구조의 내면화이며 새 개념의 정착으로, 평가도 실시 가능하다. 따라서 이 단계는 자기조절과 시간의 경험을 추가해 준다. 특히 교사의 설명과 경험을 제대로 관련시키지 못한 평균이하 학생들의 어려움을 확인하고 해결해주기 위한 것으로 인지발달의 관점에서 매우 의미 있다.7. 순환학습모형의 세 형태수업 소재에 따라 서술적, 경험-귀납적, 가설-연역적 수업이 이루어질 수 있다. 이들은 자료수집, 인지갈등의 유발 정도, 요구하는 사고유형에서 차이가 있어 수업효과가 달라진다.1) 서술적 순환 학습자연현상을 관찰 탐구하여 단순히 규칙성을 발견하고, 교사가 학생들이 발견한 규칙성에 용어를 도입하여 설명하고 새로운 상황에서 규칙성을 적용해보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규칙성을 명명하는 과정에서 구체적 사고력만 요구하지 인지적 갈등은 유발하지 않는다.이형태의 순환학습을 서술적 이라 부르는데, 이는 교사나 학생이 관찰 사실을 설명하는 과정 없이 단지 서술, 계열화, 분류만 하기 때문이다. 관찰을 설명하기 위한 가설을 세우지는 않는다.예) 인지수준이 낮은 학생들을 대상, 선개념이 없는 내용1 탐구 단계 : 학습자는 탐구를 통하여 규칙성을 발견, 기술한다.2 개념 도입 : 교사가 이 규칙성에 용어를 도입한다.3 개념 적용 : 다른 상황에서 응용하여 개념을 정착한다.2) 경험 귀납적 순환학습경험-귀납적 모형은 학생들이 주어진 상황에서 규칙성을 발견하면, 학생들은 이 규칙성을 자신의 선개념이나 탐구활동을 통해서 자신이 획득한 개념을 통하여 해석하는 과정에서 개념적 오류를 발견한다. 이것을 고사가 규칙성의 원인을 확인하여 용어와 개념을 도입하여 새로운 상황에 일반화 시키고, 규칙성의 원인을 설명하는 가설을 이미 수집된 자료나 알려진 현상에 비추어 확인한다.1 탐색단계 : 학습자는 현상을 관찰, 탐색하고 규칙성을 발견하고 서술하고, 더 나아가 그러한 규칙성에 대한 가능한 원인도 탐색한다.2 개념도입 : 다른 상황에서 학습한 개념을 유츄하여 이 현상에 적용하여 보고, 이어서 용어가 도입된다.3 개념 적용 : 교과서의 안내로 학생들은 탐구 단계 동안 모여진 자료를 가지고 가정한 원인이 이러한 자료와 일치하고, 다른 알려진 형상에도 일치하는지를 알아보기 위해 면밀히 조사한다.3) 가설-연역적 순환 학습가설-연역적 모형은 주어진 상황에서 학생들이 문제를 발견하고 문제를 잠정적으로 설명하는 가설을 설정한 다음 가설을 확인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하고 실험을 실시하여 가설의 진위를 판단하는 단계와 학생들의 활동결과로 획득한 개념을 교사가 용어를 도입하여 설명하는 단계, 학습한 개념을 새로운 상황에 적용하고 응용하는 단계를 포함한다.1 탐색 단계 : 가설 연역적 순환 학습은 인과적 질문으로 시작된다. 학습자는 대안적 가설을 세우고 연역 과정을 통하여 결과를 예상한다. 그리고 이를 검증하기 위해 실험을 계획, 수행한다.2 개념 도입 : 실험 결과를 분석하고 올바른 가설을 수용한다. 이어서 용어가 도입된다.3 개념 적용 : 관련된 형상에 적용된다.8. 순환학습의 지도과정과 방법순환 학습 모형으로 지도하고자 할 때, 교사가 거치게 되는 일반 적인 단계를 다음과 같다.1 문제의 발상 단계탐구 학습 활동의 시작은 교사가 문제를 언급하거나 질문을 하면 된다. 학생들이 활동의 초점을 알고 가설 형서으이 관점을 알 수 있도록 질문을 던진다.
    교육학| 2004.12.16| 7페이지| 2,000원| 조회(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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