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C 한국 민족교육의 과제목 차서론1. 민족교육이란 무엇인가?1) 민족교육의 개념2) 과거 동ㆍ서양의 민족교육3) 민족교육의 당위성본론1. 한국 민족교육의 발생과 전개1) 일제하의 방어적ㆍ저항적 민족교육(1) 민족개량주의형 민족교육- 애국계몽형/ 기독교적/ 민족문화형(2) 민족해방형 민족교육2) 해방후의 지배층형 민족주의와 민족교육(1) 민족중흥형 민족교육(2) 지배층형 민족교육3) 1980년 ~ 현재 민족교육의 쟁점(1) 남북분단차원의 민족교육(2) 민주화차원의 민족교육(3) 민족자주적 민족교육(4) 민중통일형 민족교육2. 21C 한국 민족교육1) 한국 민족교육(1) 한국민족교육의 문제(2) 한국 민족교육이 추구해야 할 새로운 교육관(3) 한국 민족교육의 과제 02) 국외 한국 민족교육의 현실태와 대책 그리고 북한(1) 미국 이민자들의 민족 정체성 교육(2) 조선족과 민족교육(3) 재일 동포와 민족교육2-1) 북한과의 관계3) 21C 한국 민족교육의 발전 방향(1) 올바른 정통 계승 - 본질 이어나가기(2) 전통에 대한 연구와 개발 ( 한글날 살리기 )(3) 올바른 역사 연구(4) 민족문화 증폭 -민간차원의 활동과 사례연구결론*참고문헌서론1. 민족교육이란 무엇인가?1) 민족교육의 개념"민족교육이란 민족주의 사상과 이념에 입각한 교육운동을 의미하며, 사회의 구조적인 모순의 해결을 통하여 민족의 해방을 지향하는 교육운동의 전반적인 과정을 포함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므로 민족교육의 성격과 지향점은 역사적으로 볼 때 사회의 구조적 모순에 의해서 달라질 수밖에 없다"(이문원, 1989:353). "민족교육이란 민족해방과 자주적 민족국가 수립이라는 민족사적 과제의 실현에 복무하는 교육이다"(이종태,1990;274). 민족교육의 방향에 대한 주장은 각 시대마다 변화되어 왔다. 민족이 처한 시대적 상황은 곧 민족교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것인가에 대한 판단(상황정의)을 달리 했다. 민족문제는 역사적 배경에 나타난 대내외적(對內外的)인 상황에 따라 역동적으로 변하립하고 고취하려는 민족교육으로서 김교신과 함석헌이 대표적인 인물이다.민족문화형 민족교육 : 민족교육은 민족문화의 계승과 그 창조적 발전을 기하려는 교육을 함으로써 학생들에게 민족혼과 민족 얼을 일깨워 주는 것이다. 이를 위해 특히 우리 역사와 우리 말의 교육이 강조된다. 남궁억, 최현배, 최남선 등이 이런 민족교육을 강조한 경우이다.(2) 민족해방형 민족교육민족개량주의의 범위를 넘어 민족교육과 민족해방투쟁이 결합된 형태의 민족교육으로 "민족해방형 민족교육"에서는 계급모순의 문제를 부각시키고 있다는 점도 또 하나의 특징이다. 식민지 상태로부터의 민족해방 운동과정에서 제기되는 민족모순관계와, 내부적인 계급해방과정에서 제기되는 계급 모순관계가 그것이다. 그러면 이 두 가지 모순관계를 어떻게 통일적으로 파악할 것인가. 식민지사회를 이해하는데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일제중기 이후 일제의 탄압과 수탈이 더욱 억압적이고, 교묘해짐에 따라 민족교육의 변화가 일어났다. 1919년 3.1운동을 기점으로 일제의 식민지배는 문화통치라는 보다 고도화된 통치방식으로 전환된다. 문화통치의 내용은 이데올로기에 의한 통치, 결국 교육을 통한 통제장치의 확립으로 전개되었다. 따라서 일제는 일부 조선인을 식민지정책 안으로 포섭하여 지배기구의 확대·강화를 꾀하고, 학교시설과 언론부문을 적극 활용하여 황민화 교육을 시행하였으며, 동시에 민족문화·민족역사를 왜곡시켜 이를 교육내용으로 보급하였다.따라서 1920년대 중반 이후 민족교육운동의 중심은 제도교육에서 비제도교육으로 넘어가게 된다. 국내의 각종 독립단체, 노동단체, 농민단체나 기타 정치적 비밀결사 활동의 한 부분으로 전개된 강연회, 강습회, 야학, 토론회 등은 민족교육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주요 활동이었다. 또한 국내의 민족교육운동과 함께 국외의 반일 무장단체들에 의한 무관학교나 독립군 양성활동도 주요한 민족교육활동으로 전개되었다.1930년대 일제의 파쇼테러통치 아래에서 제도교육뿐만 아니라 각종 사회교육 부문까지 일제에 대한 타협주의·개량주의로 주의와 민주주의는 동전의 양면처럼, 상호보완의 관계에 있다고 파악할 수 있다. 장을병에 의하면 "민중을 기반으로 해서 비판세력이 주장하는 민족주의는 세계지배체제나 외세에 대해서는 저항성을 때고, 대내적으로는 민중지향성 내지 민주적인 성격을 지닌다. 그런데 반해 지배계층이 주장하는 민족주의는 대외적으로 외세의존성을 나타내고 대내적으로는 권력지향성 내지 독재성을 띤다"(1989 : 57). 그는 지배계층이 주장하는 민족주의와 민중을 기반으로 한 민족주의로 구분하면서, 후자가 진정한 민족주의-자기수호적, 평화적, 자국적 이라는 점에서-임을 밝히고 있다. 유사한 파악방식으로 송건호(1989)는 민족해방의 이데올로기로서 공헌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지배자에 의해 대외침략과 국내적 억압의 도구로 사용되기도 한다고 지적하고, 민족주의의 개념을 '낡은 민족주의'와 '민중형 민족주의'로 나누어 살피고 있다.이와 같이 1980년대에 한국에서 주장되고 있는 민족주의는 민족주체성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세계지배체제에 편입되어 있는 나라에서는 민주주의가 올바로 실현될 수 없다는 민족주의-민주주의 일체적 상보론적 인식을 바탕으로 삼고 있다. 따라서 민족주의의 기틀이 다져져야만 민주주의의 실현이 가능하다는 논리도 설 수 있지만, 민주주의가 실현되어야만 민족주의의 기틀이 다져질 수 있다는 측면도 강조하고 있다.민주주의 실현은 민족주의의 외피라고 할 수 있는 국가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민족주의의 실체라고 할 수 있는 민중을 위해서도 필요하다. 실상 민족주의라는 관점에서 보더라도 그 외피인 국가보다는 그 실체인 민중이 더 중요하다. 단적으로 말해서 민중이 국가를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국가가 민중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기 때문이다.(3) 민족 자주성과 민족교육"민족문제란 피 억압민족이 억압에 저항하여 민족독립이나 민족적 통일을 실현하려고 할 때 발생하는 문제들"을 의미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민족형성과 민족국가 수립의 문제에서 시작하여 민족해방운동에 이르는 전 과정이 포함된다(이영호, 인간형성을 위한 교육이다.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사람다운 사람을 만드는데 있으므로 이를 위하여 모든 교육적 노력을 경주하지 않으면 안된다. 그러나 실제로 해방 후 한국 교육에서 추구되어 온 것은 지식의 전달과 입신출세주의였다. 그것은 지식만 넣어 주면 바람직한 사람이 된다는 그릇된 교육관에 기인한 것이다. 지식은 하나의 수단으로서 그 자체에 가치가 있는 것이 아니라 그 지식이 바르게 사용될 때 비로소 가치가 발생하는 것이다. 따라서 교육의 궁극적 목적은 사람을 바르게 키워내는 것이다. 현대 한민족이 요청하는 교육은 아는 사람, 지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 을 만드는 것보다도 할 수 있는 사람, 아는 것을 행하려는 사람 을 만드는데 있다. 즉 민족. 국가에 공헌하고 행동으로 표현하는 사람이다. 지식 없이 행동하는 것은 위험한 일이지만 지식이 있고도 행하지 않는 것은 교육의 효과를 부정하는 것이다. 이제 한국 민족의 교육목표는 애국에 대한 지식을 가르치는 것보다도 애국하는 사람을 만드는 데 있어야 할 것이다.셋째,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교육이어야 한다. 새로운 교육관은 지역 사회에 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여야 하겠다. 과거의 교육은 개인의 출세하는 효과적이었는지 모르나 그가 속한 사회를 윤택하게 만드는데에는 기여하지 못했다. 학교는 지역사회의 발전과 국가의 발전, 그리고 나아가 인류발전에 공헌하여야 한다. 과거 한국 민족이 위기에 처해 있을 때 학교는 민족운동의 온상이었으며, 민족문화의 중심적 역할을 담당하였다. 따라서 학교교육은 학생들만이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대해서도 책임이 있는 것이다. 이와같이 새로운 교육관에 의한 학교에서는 지역사회의 모든 문화적 활동의 중심이 되는 넓은 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넷째, 새로운 민족 교육관은 근로의 가치를 존중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 전통적 교육이 추구한 이상적 인간상은 선비였다. 이 선비의 모습은 정적이며 인문숭상의 지식만을 추구하는 비 근로적, 비생산적 인간상이었다. 산업은 언제나 위축되어 있었고 민중의 사기는 저하이, 앞으로도 남북 통일에 적잖이 기여할 수 있는 ‘민족 자산’이다. 위기에 처한 민족 자산을 보호하고 존중하는 것은 당연한 책무다. 이를테면 길림성 통화지구의 중학교와 흑룡강성 동녕현 삼차구진의 소학교 학생들이 한국의 어느 중학교나 초등학교와 자매결연을 해, 학생과 교사들이 양쪽을 오가며 활발히 교류한다면 그것이 바로 ‘우호적이고 건설적인 관계’를 쌓는 기초가 될 것이다. 북경 한글학교를 포함한 11개 한글학교에 대한 지원도 마찬가지다.재외동포의 지위는 모국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 한국과 조선(북한)이 경제 면에서 발전하면 중국 내 조선족의 지위도 높아진다. 한국이 발전했기에 조선족도 경제와 기타 방면에서 지위가 높아지는 것이다. 따라서 현실적인 방안 중 하나는 한국의 사립학교들과 자매결연을 하는 것이다. 또 민족 발전을 위해서는 교육·문화의 발전이 중요하다. 그중에서 민족언어가 중심이다. 그런데 중국에서는 조선어문 출판물 수요가 적고 교재 비용이 높아 민족 출판물의 제한이 크다. 따라서 한국에서 ‘조선족학교 도서 보내기 운동’을 전개하는 것도 한 방법이 된다.현재 미국의 1000여 개 주말 한글학교를 포함해 전 세계에 퍼져 있는 재외국민·동포 대상의 2500개 한글학교에 지원하는 정부 예산은 연간 100억 원 규모다. 여기에는 무료로 제공하는 한국어 교재 등이 포함되어 있다. 그런데 재외동포 지원법에서도 제외된 중국동포들이 자신들의 힘으로 운영하는 한글학교에 대해서는 정부 예산이 단 한푼도 배정되지 않고 있는 제도상의 맹점은 개선되어야 마땅하다. 이러한 제도상의 허점과 ‘부익부 빈익빈’ 현상은 재외 민족교육의 수요공급 원리에도 어긋날 뿐 아니라 경제 정의에도 반하는 것이다. 모국에서의 이러한 세심한 배려와 조선족 사회에서의 ‘코리안 드림’을 깨려는 자구노력이 결합될 때 비로소 한국인과 조선족의 진정한 동반자적 관계가 시작될 것이다.(3) 재일 동포와 민족교육재일 동포의 "민족적 정체성 확립"문제는 한-일 양국의 과제이기도 하다. 재일 동포 1세대의 대다수는
일본의 역사 교과서 왜곡 사례 분석과 역사 인식 문제Ⅰ. 서론 - 일본 교과서 왜곡의 문제 인식Ⅱ. 구체적인 교과서 왜곡 사례1. 임나일본부2. 삼국의 조공설3. 임진왜란4. 강화도사건5. 동학농민운동과 청일전쟁7. 한일합병8. 종군대위안부Ⅲ. 왜 일본은 역사교과서를 왜곡하려 하는가?1. 역사문제 정치 공약화2. 극우세력의 전위집단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3. 경제불황의 영향4. 전후 일본제국주의의 과거청산 미흡Ⅳ. 다차원적 대응방안1. 국내의 대응(1) 한국관 시정사업의 시작(2) 독립기념관 건립(3) 국회(4) 정부(5) 시민단체(6) 학계의 활동2. 국외의 대응(1) 일본 시민단체 및 양심단체의 저항(2) 북한의 동향(3) 중국의 반향(4) UN인권위원회3. 세계의 반응Ⅴ. 결론Ⅰ. 서론 - 일본 교과서 왜곡의 문제 인식지난 2001년 4월 3일 기존 7종의 중학교 역사교과서 외에 의 새로운 역사교과서(후소샤 교과서)가 검정을 통과하면서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여러 나라에서도 비난의 여론이 비등하게 되었으며, 한국과 중국의 정부는 재수정의 요구 자료를 공식적인 외교 경로를 통하여 일본 정부에 전달하였다. 이에 대해 일본 정부는 예전과는 달리 국제적인 비난 여론을 무시하고 재수정 요구도 거부하는 입장을 취하였다.일본의 역사교과서 왜곡이 문제가 된 지는 이미 오래다. 1960년대에 이미 일본 역사 교과서의 좌파적 편향 문제가 제기되면서 일본 내에서는 물론 국제적으로도 주목을 받게 되었다. 이러한 문제에 대하여 당시의 집권 세력은 교과서 검정 제도와 교과서 조사관의 권한 강화에 의한 관권이 개입하여 역사 교과서 통제에 나섰고 이 문제가 세상에 알려지기도 했으며, 따라서 국내 문제뿐만 아니라 마침내 국제적인 교과서 파동이 일어나게 되었다. 이 파동이 1982년 외교 문제로 비화되었던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파동"이다.1982년 6월에 일본 문부성의 검정을 통과한 역사 교과서(고교용 24종)상에 한국침략을 '진출'로, 3.1독립운동을 '폭동'으로, 신사참배고 보는 견해도 있으나, 광개토왕비문에는 신라가 왜에 구원을 요청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지 않고, 역으로 신라가 고구려왕에 귀의한 것으로 명기되어 있음. 이러한 상황에 비추어 본 기술은 적절하지 않고 오류로 생각되며, 정정할 필요가 있다.(자체 정정 신청중7. 2자)② 일본학계에서는 4∼5세기에 왜가 한반도에서 백제와 연합하여 고구려와 싸웠다는 것이 폭넓게 인정되고 있다. 또한 `지반으로 하였다'는 기술이 `상설적인 주둔'을 의미하지는 않기 때문에 학설상황에 비추어 명백한 오류라고는 할 수 없으므로 제도상 정정을 요구할 수 없다.(3) p.40검정합격문안임나로부터 철퇴하고, 반도정책에 실패한 야마토 조정이었으나, 이렇게 다시 자신감을 되찾은 것으로 생각된다.한국의 수정요구야마토 조정이 "임나로부터 철퇴하고"라는 것은 근거가 없다. 『삼국사기』기록에 의하면, 562년 고령의 대가야국을 비롯한 가야연맹이 신라에게 패하여 복속되었다. 당시에 왜는 자신들과 대대로 친선 교역을 해오던 가야제국의 멸망을 알게 되었을 뿐이다. 사실이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야마토 조정이 임나로부터 철퇴하였다고 표현한 것은, 점령국인 일본이 피점령지인 임나에서 철수한다는 것을 전제로 삼고 잇다. 일본군이 가야 지방에 주둔하거나 철퇴했다는 기록도 없으므로 삭제되어야 한다.일본의 검토결과일본 학계에서는 가야 제국의 멸망에 의해 한반도 남부에 대한 영향력이 약화되었다는 것은 폭넓게 인정되고 있다. 이를 '임나로부터 철퇴하여'라고 표현한 것은 학설상황에 비추어 명백한 오류라고는 할 수 없으며, 제도상 정정을 요구할 수 없다.2. 삼국의 조공설 (p.40)검정합격문안고구려가 돌연 야마토 조정에 접근하였으며, 이어 신라와 백제가 일본에 조공을 하였다.한국의 수정요구"신라와 백제가 일본에 조공을 했다"고 한 것은 사실이 아니다. 이는 『일본사기』의 표현일 뿐이고, 한국과 중국의 사서에는 그러한 표현이 없다. 6세기 이후 긴박했던 한반도 정세하에서 자국의 정치적 이익을 위해 노력했던 외교적 사건으로 이해하여야거로 하며, 한성을 '위협하는 기세를 보였다'는 표현은 명백한 오류라고는 할 수 없으며, 제도상 정정을 요구할 수 없다.6. 정한론 (p.204∼205)검정합격문안일본 국내에서는 1873년 일본의 개국 권유를 거절한 조선의 태도를 무례라고 하여, 사족(士族)들 사이에 무력을 배경으로 조선에 개국을 강요하자는 정한론이 터져 나왔다. 일부 사족들이 정한(征韓)의 전투로 자신들의 존재의의를 나타내고자 한 일면이 있었다. 그들 중 사이고 다까모리(西鄕隆盛)는 자신이 사절로 조선에 가는 것을 강력히 주장하였다. 자신이 조선에 가서 살해당하면 그것을 명목으로 일본이 출병하고 조선의 문호를 개방하게 할 수 있다고 보았던 것이다.한국의 수정요구① 조선의 거부가 기존의 선린외교관계를 무시한 채 구교회복을 강요하는 일본측의 태도에서 비록 했음을 설명하지 않고 정한론의 발생원인을 조선 측에 전가하였다.② 정한론은 일본이 조선과의 전쟁 위기를 조장함으로써 국내외의 위기를 극복하려는 계략이었다. "자신이 조선에 가서 살해당하면"이라는 문장은 마치 조선이 사이고를 살해할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처럼 기술하고 있고 이러한 내용은 중학교 교과서에 들어가기에는 적합하지 않은 비교육적 내용이다.일본의 검토결과① 일본의 학계에 있어서 명치 신정부와 조선과의 교섭 결렬의 이유는 신정부가 송부한 문서가 막부시대의 형식과 상이했기 때문에 조선 측이 수리를 거부했다는 것은 널리 인정되어 있어 이 학설상황에 비추어 명백한 오류라고 할 수 없고 제도상 정정을 요구할 수 없다. 또한 일본측이 먼저 행동을 취했다는 것은 기술되어 있다.② 일본 학계에서는 사이고 다카모리가 죽음을 각오하고 스스로 사절로서 조선으로 건너갈 것을 요구한 것으로 널리 인정되고 있으며, 또한 기술 자체가 사이고 스스로의 생각을 나타낸 문맥 가운데 기술되어 있기 때문에 학설상황에 비추어 명백한 오류라고는 할 수 없으며, 제도상 정정을 요구할 수 없다.7. 한일합병 (p.242)검정합격문안한반도는 전략적으로 중요하지만 군사적으로는 불안정하였개정에 대하여 적극적인 태도를 취하였다. 고이즈미 총리가 언급한 헌법개정 문제는 4가지로 구분되는데, 그 중에는 헌법 9조(전쟁포기, 군비 및 교전전 부인조항)의 개정이 핵심사안이며 집단적 자위권을 인정해야 한다는 주장도 포함되어 있다.2) 극우세력의 전위집단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극우집단 전위단체라는 지적을 받고 있는 것이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인 것이다. 이 모임에서 만든 역사책은 검정본을 제작하여 후쇼사에서 대대적으로 출판되었다. 그런데 이 후쇼사는 「산케이 신문」계열의 출판사이다. 「산케이 신문」은 일본의 3대 일간지의 하나인 「요미우리 신문」의 자매 회사이다. 널리 알려졌듯이 「요미우리 신문」은 우익 계열의 언론사이다. 또 일본의 여당인 자민당이 이 모임의 교과서를 지방의회를 통해 채택 압력을 가해 논란을 빚었었다.그렇다면 ‘새로운 역사를 만드는 모임’이 어떤 집단인지 자세히 살펴보자. 이 모임의 대표자는 니시오 칸지(西尾幹二, 1935∼ )로 전공은 독일문학으로 그는 역사학자가 아니며 독문학 교수직(전기통신대학 현재 명예교수)로 있었다. 또 모임의 부회장과 이사, 감사 등15명이 있다. 이사들 중에는 토우쿄우 대학의 교육학 교수인 후지오카 노부카스 등 학계와, 또한 재계의 타네가시마 하카루 등이 속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역사를 전공하는 전공자가 아니라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3) 경제불황의 영향일본사회의 우경화는 경제적 장기침체와 무관하지 않다는 견해는 설득력 있게 들린다. 일본은 한국전쟁시기를 기점으로 경제재건에 성공하여 경제대국으로 급부상하였다. 하지만 90년대 이후 중·장기적인 경제 침체기를 맞아 10여 년 동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일본경제의 불황은 국민의 자긍심을 급격히 하락시켰고 자율을 강조한 서구의 진보주의 교육론을 답습하면서 청소년 문제 또한 심각한 문제로 나타나기 시작하였다. 이러한 미래에 대한 불안감과 맞물려 우익세력에 유리한 분위기를 만들고 있다.다른 나라의 예를 찾아보면 1930년대 초 세계적 경제 위기는 히틀은 검정에 있어서는 최대한의 주의를 기울여 왔고 재수정할 생각이 없다는 반응이었다.함승희 의원 등 여야 의원 4명이 8개 역사교과서의 출판사 및 '새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을 상대로 왜곡파문을 일으킨 역사교과서에 대한 제조 및 판매금지 가처분신청을 도쿄지방재판소에 제출하였다. 여야는 국회 차원의 종합적인 대책을 추진하기 위하여 국회에 일본 역사교과서 왜곡시정 특별위원회를 설치하고 '일본국의 역사교과서 왜곡시정 촉구 결의문'을 채택하였다.(4) 정부2001년 4월 3일 문제되었던 일본의 역사 교과서 8종이 전부 검정에 통과되었다는 결과보도가 나온 후에 구성된 일본 역사 교과서 왜곡 대책반은 일본 역사교과서 검정합격본에 대한 정밀 검토를 하고 정부의 대응 방안을 수립하며 우리 역사를 올바르게 알리는 운동을 활성화하는 방안을 수립하는 것으로 기본 방향을 잡았다. 대책반은 올바른 역사 인식이 한일 우호 협력관계의 기본전제라는 관점에서 단호하게 대응하기로 방향을 정한 후 이론적이고 합리적인 관점에서 구체적으로 수정을 요구할 수 있는 효과 적인 방안을 강구하기로 하였다. 또 '전문가 분석팀'의 최종분석에 의거한 우리의 입장을 제시하고 일본의 역사왜곡 재발방지를 위한 중·장기적인 대책을 수립하고 한일 역사학자간 교류 활성화 지원 및 우리 역사를 국제적으로 바로 알리기 위한 적극적인 노력도 병행하기로 하였다.대책반 가동 이전에 이미 일본 역사교과서에 대한 '전문가 분석팀'이 구성되었으며 여기에는 역사전문가와 일본문제 전문가들이 참여하였다. '전문 분석팀'의 분석결과는 국사편찬위원회의 평가 검증과 자문회의의 검토를 거쳐 일본정부에 35개 항목의 재수정 요구안을 확정지었고 외교통상장관이 주한일본대사를 통해 일본정부에 이 요구안을 전달하였다. 그 후에도 대책반은 15차의 회의를 거듭하고 정부의 각종 대책을 마련하였으며 향후 외국의 교과서 왜곡 시정을 전담할 상설기구인 의 설립 문제와 공무원 시험에서 국사과목 강화 방안, 학계의 역사연구 지원문제를 심도 있게 논의하고 있다.(5 갖고
북한산국립공원관통도로(서울외곽순환도로)개발의 타당성1. 들어가며.2. 전체 공사 개요3. 불교계·환경단체( 환경 및 생태계 보호 )주장 - 반대의 입장4. 찬성의 입장(공사강행)5. 우회노선 제안 과정6. 노선조사위원회7. 우회 노선에 대한 찬반8. 나의 입장 표명1. 들어가며..매일 아침, 저녁으로 출퇴근 시간대가 되면 서울시 교통은 심한 정체 현상을 벌인다. 도로에는 형형색색의 자동차들로 가득하고 지하철 역시 사람들로 미어터질 지경에 이른다. 이렇게 매일 반복되는 상습적인 정체 현상. 서울시에서는 이 문제의 해법으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를 기획하게 된다. 그것이 바로 북한산국립공원, 수락산, 불암산을 관통하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일산에서부터 퇴계원에 이르는 지역에 고속도로를 깔기로 한 것이다.북한산국립공원은 수락산, 불암산과 함께 수도권의 대기를 정화하는 이른바 수도권 이천만 시민들의 "녹색허파" 이다. 우리 나라의 15번째 국립 공원으로 지정되었으며, 그 면적은 서울특별시와 경기도에 걸쳐 약 78.5㎢, 평수로 환산하면 약 2,373 만평이고, 우이령을 중심으로 남쪽의 북한산 지역과 북쪽의 도봉산 지역으로 구분된다. 뿐만 아니라 1983년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이래 연간 3000만명 이상의 시민이 찾는 자연휴식처이자 생태교육장으로 세계적으로 드문 수도에 인접한 아름다운 산이다.) http:\www.npa.or.kr(북한산 국립공원)이와 함께 이곳의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도로 입출구 예정지역인 도봉산 북서쪽 일대는 희귀 습지식물과 자생란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매우 높은 곳이며 또 한편으로 망월사계곡은 도봉산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난 곳이기도 하지만, 바로 이곳으로 터널이 지나가게 되는 것이다.지난 2001년 6월부터 착수하기 시작한 이 관통도로 공사는 총 공사비 2조 3,384억원에 이르며 공사기간 5년으로 공사 구간이 북한산뿐만 아니라 수락산과 불암산을 같이 관통한다는 계획아래 추진되어 오다가 현재 중단된 상태에 있다. 왜냐하면 서울시 외곽에 깔릴 이 북한산 국립공원을 통과하는 4.6㎞ 구간의 공사를잠정 중단한다는 데 합의했다. 양측은 이달 말까지 불교계.환경단체.자치단체.시행사.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하는 '노선조사위원회'를 구성, 기존 노선과 의정부 쪽으로 우회하는 대안 노선의 타당성 등에 대한 협의를 벌일 계획이다. 11월 현재 노선조선위원회는 3차까지 진행되었다.에 처해있다.본 발표에서는 이와 같은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도로 개발공사 문제에 있어서 이와 관련된 현황 및 개요를 설명하고 찬반의 입장과 쟁점이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 살펴보고, 그 타당성을 모색하려 한다.2. 전체 공사 개요공사명 : 서울외곽순환(일산∼퇴계원)고속도로 건설공사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목적 : 도심 교통에서 상습적 정체현상 발생하기 때문에 교통량을 우회 분산처리하기 위한 한 목적으로 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을 계획구간 :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오금동 ∼ 남양주시 별내면 화접리주요 경과지 : 고양시 양주군 장흥면 의정부시 호원동 서울시 노원구 상계동남양주시 덕송동노선길이 : 36.3km (국립공원 통과길이 : 4.6km - 터널 4.1km 토공 0.6km)차로수 : 8차로 (폭 37.8m)설계속도 : 100km/hr사업비 : 2조 3,384억원(국고: 9,668억원, 민자: 1조 4,016억원)공사기간 : 2001.6.30∼2006.6.29(5년간)시행자 : 서울고속도로주식회사 (LG건설, 대우, 금호산업, 대림산업, 동아건설산업, 대동,두산건설, 코오롱건설, 현대건설, 삼환기업)3. 불교계·환경단체( 환경 및 생태계 보호 )주장 - 반대의 입장) http:\www.npsave.or.kr(관통도로 저지 시민연대 홈페이지)돈으로 도저히 계산할 수 없는 가치를 지닌 북한산국립공원을 관통하려는 외곽순환도로가 국립공원을 관통할 때 일어날 실제적 문제는 여러 국면에 걸쳐있다.첫째, 북한산국립공원 도봉산의 경관과 생태계가 파괴된다. 한국특산의 산개나리 및 자생란, 습지식물의 서식지이며 식생의 보고인 송추 계곡과 금강산에도 비견되는 도봉산의회) : '문화환경평가제도' 도입으로 문화환경파괴를 막아야 한다고 주장 - 자연환경은 물론이고 사찰이나 문화환경의 심각한 파괴가 우려되는 각종 건설공사 및 건축행위에 대 한 '문화영향평가제도' 도입이 시급하다셋째, 터널 입출구 지역 주변의 국립공원 자연환경에 환경피해가 지속적으로 발생한다. 하루 14만대의 차량이 다시면서 내는 소음과 대기오염은 국립공원에 사는 동식물들의 서식에 악영향을 주는 가장 큰 요인이 될 것이다. 또한 산으로 둘러싸여 서울에서 가장 대기환경이 좋지 않은 도봉, 노원구 등 서울 북부지역의 대기 오염을 더욱 악화시킬 것이며 편서풍을 받는 북한산국립공원 서북사면의 식생에도 매연 집적에 의한 영향을 줄 것이다.넷째, 계획노선 대로라면 의정부 주변에 인터체인지가 생기게 되어 현재에도 교통이 마비되어 있는 의정부의 교통을 아주 마비시켜버릴 수 있다. 또한 교통량이 현재에도 넘쳐나는 경기북부 포천, 동두천 의정부 서울간의 물동량 수요 및 교통량을 흡수할 수 없어 의정부 외곽으로 우회하는 것이 도로 기능에 부합할 것이다. 관통도로는 일본 동경도의 외부순환도로가 도시 팽창으로 사실상 내부순환도로가 되었듯이 외곽순환도로의 기능을 처음부터 못할 것이다.다섯째, 산에 치명적이라 할 관통상을 입힐 터널 안팍의 안전성 또한 문제이다. 터널 양 입구 골짜기는 지난 90년대 말 집중 폭우 시에 한곳에서 5명 이상이 산사태로 죽고 계곡 범람으로 10여명이 사망 실종된 곳이다. 최근 수년간 또 얼마 전 유럽 알프스 터널에서 다수의 인명을 앗아간 화재사고들과 같이 진화와 구조 복구에만 수 주일이 걸리는 대형 참사가 연통 구실을 하는 터널 특히 긴 터널에서는 발생하기 쉽다는 점이다.여섯째, 민자유치 사회간접자본 건설의 문제점이다. 외곽순환도로 건설사업은 민간 기업이 일부 일본 은행으로부터 빚을 얻고 정부 지원을 받아 건설 운영하고 30년 뒤에 국가에 돌려주는 이른바 민자유치사업으로 LG건설이 주도하는 국내 10여 개 토건회사가 참여하는 BOT(Build, Operate a환경 친화적인 고속도로를 건설할 것은 물론, 공사 전·후 환경조사 및 복원설계를 시행하고 분야별 전문가를 포함한 합동환경관리반을 구성하여 철저한 환경관리를 해나갈 것이다. 그러므로 환경을 위해, 도로의 기능을 위해, 경제를 위해 현재 노선대로 신속히 건설되어야 한다.《 환경 단체에서 주장한 내용에 대한 반박 》. 보존가치가 높은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노선전세계적으로 가장 대표적인 환경보존 공법인 터널공사공법을 적용하여 건설되는 도로가 생태환경을 파괴하는 노선이라는 주장은 모순.국립공원구간(훼손면적 약 5만m2)을 포함한 터널입출구 부분에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일부 훼손을 피하고자 107만m2을 더 훼손하는 우회노선을 요구하는 것은 문제가 있음.국립공원 통과구간 식생조사결과 보고서에 의하면 도로건설로 인하여 훼손되는 식생은 조림사업에 의해 식재된 리기다소나무, 밤나무가 주종을 이루고 있으며(약 44%) 환경단체가 주장하고 있는 끈끈이주걱, 산개나리 등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공사과정에서 발견될 경우 관계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특별보호대책을 수립·시행할 계획임) * 끈끈이주걱, 산개나리는 개체수가 증가하여 '96년부터는 일반식물로 분류되었음수맥의 단절문제에서도 사패산 구간 지질조사 결과 지하수맥이 발견되지 않았고 수리변동 분석 결과 지하수위 저하로 인한 생태계 변화도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사패산구간은 단단한 화강암반 지대로 투수성이 상당이 적고 공사시 일시적인 지하수위 변동은 있을 수 있으나 일정기간 경과 후 원래 수위를 회복하는 것으로 조사 지하수위 1m 저하 소요기간 : 7.8년~1.7년만약 영향 발생시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저감방안 등의 조치를 취할 것이다. 외곽순환고속도로 목적에 부합되지 않는 노선이다?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의 기능은 서울시를 중심으로 반경 20km~25km 떨어진 위성도시(성남, 안양, 의왕, 시흥, 부천, 인천, 김포, 고양, 양주군, 의정부, 구리, 하남시)를 연결함으로써 수도권 도심통과 교통량을 효과적으로 분산하여 교통난 해소 및 물류비 절006년에는 6만여대의 차량이 통행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재 자동차 발전기술로 보아 저공해 자동차 개발 및 청정연료(수소, 전기, 태양에너지 등)이 이루어질 경우 자동차 배기가스로 인한 대기오염은 거의 없을 것으로 판단됨.. 노선주변사찰의 피해부분노선주변 사찰 17개소에 대한 관리대장을 작성(건물상태, 생활용수 이용상태 등)하여 공사 및 운영기간 중 모니터링 시행도로변에 근접하여 공사시 직·간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사찰에 대하여는 사찰측과 협의하여 처리대책수립(이전, 시설보완, 보상등)5. 우회노선 제안 과정2001. 5. 3 환경부 환경평가과와 1차 회의 : 대안노선 찾기로 결정2001. 5. 16 환경부 환경평가과, 한국도로공사와 대안노선을 위한 도상회의2001. 5. 29 한국도로공사가 제안한 우회노선을 대상으로 현장실사2001. 6. 6 시민연대 자문교수단 현장조사6. 노선조사위원회노선조사위원회는 지난해 11월부터 북한산 국립공원 관통 문제로 논란을 빚어온 일산∼퇴계원 간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건설 사업을 대화와 타협을 통해 원만하게 해결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으며 사업시행자측과 불교계, 환경단체, 전문가, 해당 지자체 등에서 참여하는 것으로 북한산 관통도로 문제는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1차 노선조사위원회는 2002년10월8일 불교계측의 불참으로 시행사측(위원 5명)만 참여한 가운데 사업 현황 및 배경설명등으로 진행되었다. 참석자들은 합리적인 노선을 결정하자는데 의견을 같이 하고 조사기간이 짧은 만큼 난상토론식 문제제기를 피하기 위해 구체적인 사안을 갖고 논의해야 한다는데 동의했다. 노선조사위는 양측의 관련 자료들을 취합, 검토해 드러난 문제점에 대해 연구조사하는 과정을 먼저 거친 후 공통된 문제점들을 안건으로 상정해 협의해 나가기로 결정했다.. 2차 노선조사위원회의 회의는 10월 24일 사업시행자측 6명, 불교계측 4명 등의 전문위원과 관련 지자체 1명 등 총 11명과 기타 관계자 16명등이 배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본 회의에서는 조사위원들의 상견 수락산
셀프레스토랑의 사업계획 및 효과적인 레이아웃 계획개 요셀프레스토랑만의 특수한 레이아웃 시스템TimeMoving distance간편성맛저렴한 가격Receiving Orders고객들이 처음 매장에 들어오게 되면Receiving피자 조리피자 조리 2피자 즐기기계산원재료 저장창고 운영원재료 공급 계획개 요이하에서는 셀프 레스토랑의 피자 및 서비스의 생산, 합리적인 운영조직, 효과적인 레이아웃등을 계획하고, 이를 통하여 높은 수준의 품질의 음식과 서비스를 창출한다.셀프레스토랑만의 특수한 레이아웃 시스템셀프 레스토랑의 레이아웃은 그 설계 상 상당히 고려할 변수가 많다. 특히, 음식 자체가 주방에서 완성되어서 나오는 것이 아니라 고객들에 의해서 최종 마무리 작업이 행해지고, 이것이 조리되는 과정이 주방 밖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이를 통해 만들어지는 많은 프로세스를 고객의 심리적 부담감과 심리적 거리를 최소화 시키면서, 이를 고객에 대한 강점으로 부각시키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고려되어야 한다.Time일반적으로 피자의 조리시간은 20여분에 달한다. 그렇기 때문에 기존의 많은 피자 체인들은 이 시간동안 고객들을 기다리게 하기 위해서 샐러드 바를 고안해냈다. 이 샐러드 바의 특징은 입맛을 돋우는 야채 샐러드를 위주로 하여, 적절히 배고픔을 해소할 수 있도록(대체로 피자를 먹으로 오는 고객들은 식사를 위해 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 고구마, 호박, 젤리 등을 고루 배치하여 고객들이 짜증이나 불편을 느끼지 않고 피자가 나올 때까지 20여분을 기다리게 할 수 있었다. 본사의 주 메뉴의 경우, 조리시간 중 대부분이 고객의 손에 달려 있다. 고객들이 직접 토핑을 하고, 이를 오븐에 구워야 하기 때문에 최소 30여분의 시간이 필요하다. 때문에 식사를 하러 온 대부분의 고객들의 불만을 살 수 밖에 없다.Moving distance식당에서 음식을 먹기 위한 동선이 길어질 경우, 고객들의 불만은 크게 올라간다. 특히 피자를 먹으러 온 고객들의 경우 시장기를 느끼고 온 2인 이상의 동행과 성고객의 개성에 맞는 피자토핑을 하기 위해서 들이는 노력이 간편해야 한다. 즉 크게 힘을 들이지 않고, 원하는 스타일의 피자토핑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최대한 그 편의성을 제공해 주어야 하며, 처음 이용해 보는 고객들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여야 한다.맛고객들이 자신이 만든 피자를 통해서 충분히 미적 만족을 얻을 수 있어야 한다. 자신이 만든 피자에 맛을 느끼지 못한다면, 다시 이용할 가능성은 크게 떨어지는 반면, 자신이 간편하게 만들어낸 피자에 상당한 맛을 느낄 수 있다면, 훗날 다시 이용할 가능성은 대단히 커진다.저렴한 가격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효율적인 시스템이 개발되어 가격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위의 조건들을 반영하여 우리는 다음과 같은 대안을 제시한다.- 롤링 샐러드 피자의 제공이는 얇게 구운 밀가루 반죽에 안에 다양한 야채 샐러드를 삽입한 후 소스를 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형태의 작은 피자이다. 이는 고객들이 직접 만들어 먹기에 아무런 부담이 없기 때문에 이를 샐러드 바 주문시 추가 옵션으로 제공한다.- 조각 피자를 비롯한 다양한 모양, 다양한 크기의 피자를 제공피자의 크기가 작을 경우, 토핑을 하는 시간이나, 오븐에서의 조리시간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그러므로 고객은 피자의 크기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으며, 그 모양도 다양화시켜 피자가 구워질때까지 걸리는 시간 자체를 고객이 선택하게 되는 것이므로, 이를 통해 피자가 완료되어 나올때까지 기다리는 시간에 대한 거부감을 상대적으로 줄일 수 있게 된다.- 더욱 풍성해진 샐러드 바의 제공기존 샐러드 바의 메뉴, 즉 양상추, 젤리, 방울 토마토, 과일젤리, 각종 과일 중 인기 있었던 메뉴였던 스파게티, 고구마 샐러드를 추가시킴으로, 먹을 거리를 풍성하게 만든다. 또한 종류를 달리 한 샐러드 바를 2개 배치함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풍성함을 느끼게 해 준다.- 간편해진 토핑과 빠른 피자 조리토핑 코디네이터를 배치하여, 쉽게 토핑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토핑에 쓰여지는을 배치하여 각 고객들의 피자가 빠르게 조리되어 제공될 수 있도록 배려한다.- 매장 공간의 아늑함과 밝음의 조화매장 형태가 룸의 개념이므로 패쇄적이거나, 어두운 분위기로 인하여 고객들의 거부감을 낳을 수 있을 가능성이 있다. 그러므로 매장 전체의 분위기는 경쾌하고 밝아야 하며, 아늑한 분위기도 함께 연출되어야 한다.이런 대안들을 반영하여 다음과 같은 매장 형태 및 운영 시스템을 고안하였다.Receiving Orders주문 방식은 주문카드를 직접 가지고 다니면서 각 음식을 주문할 때마다 체크아웃하는 패스포트(passport) 시스템을 채택한다. 그 이유는 고객이 직접 피자를 만드는 형식이기 때문에, 직접 진열된 다양한 피자모양들을 보면서, 마음껏 고를 수 있도록 하여, 피자를 만들어 먹는 재미를 배가시킨 것이며, 토핑을 할 때에도 다양한 패키지 즉 예를 들면 하와이안 피자 패키지로 파인애플, 열대과일등이 포함된 토핑 재료들을 패키지로 묶어 상품화시킨, 형식의 패키지를 판매하기 위한 것이다. 물론 고객들이 다양한 토핑 재료들을 가지고 자신이 원하는 만큼의 토핑 재료들을 마음껏, 고를 수 있도록, 일정 크기의 접시에, 자신이 원하는 재료들을 담을 수 있는 형식의 판매방식도 채택하였다. 그러므로 처음 온 고객들의 경우는 패키지 상품을 권장하고, 토핑 코디네이터가 안내하여 처음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토핑을 잘하기 위한 여러 조언을 통하여 손쉽고 간편하게 토핑재료들을 고를 수 있도록 한다. 고객들은 샐러드 바에서 다양한 크기의 접시 중 하나를 택하여 샐러드를 구입하고, 다양한 샐러드를 접시안에서 마음껏 가지고 갈 수 있다.고객이 처음 매장에 들어오게 된 다음, 식사를 마치고 매장에서 나갈때까지의 과정을 순차적으로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고객들이 처음 매장에 들어오게 되면- 입구에 점원을 배치하여, 고객을 맞고 그 점원은 곧바로 고객의 인원수를 파악한 다음, 카운터에서 배정해주는 대로 룸으로 안내한다. 안내하면서, 창가쪽을 원하는지 아닌지를 파악하고, 만약, 창가쪽 룸이 만원 알려준다.Receiving- 자리를 배치한 뒤 곧바로 주문 카드를 고객에게 준다. 고객은 이를 가지고 피자바에 가서 진열되어 있는 다양한 피자모양을 선택하도록 하고, 피자모양을 선택하였으면, 이를 주문 카드에 채크한다. 그 이후 토핑 코디네이터의 안내를 받으면서 피자를 토핑하게 된다. 샐러드도, 세종류 접시크기 (small, middle, large)를 골라 원하는 양만큼 샐러드 바에서 자유롭게 가져갈 수 있도록 하며, 그 횟수는 제한이 없다. 각 바에 배치된 점원들은 고객이 샐러드 바 및 피자바에서 구입하는 것을 주문카드에 기입한다.피자 조리- 피자바에서 원하는 모양의 피자와 토핑자료를 구입하였으면, 이를 룸으로 가져와서 피자 토핑을 자유롭게 한다. 그러나 조리의 첫단계인 소스 배합 및 소스토핑은 그 배합이 어려우므로 피자빵을 구입하면 피자바에 대기하고 있는 점원이 소스 토핑을 해서 고객에게 제공한다. 물론 이 소스토핑의 종류도 고객들이 선정할 수 있다. 이 다음단계부터는 고객들이 피자를 조리하게 된다. 각 룸에는 피자조리를 위한 간단한 도구가 준비되어 있다. 각 룸에 배치되어야 할 물품은 다음과 같다..피자치즈 분말기 : 피자치즈를 잘게 잘라서 피자 토핑에 쓰이는 기구, 피자 덩이를 놓고 손잡이를 돌리면 피자가 잘게 썰려서 나오게 된다. 이는 고객들로 하여금 피자를 만드는 즐거움을 가장 많이 느끼게 해주는 요소중의 하나가 될 것이다.. 집게 : 토핑 재료들을 피자위에 올리는데 필요한 위생 집게. 캐첩/ 마요네즈 : 피자에 들어가는 필수 소스이다. 고객들이 이를 뿌려 나름대로의 모양을 만들 수 있다. 물론 글씨도 쓸 수 있을 것이다. 이 외에도 칠리소스, 우스타소스, 데미글라스소스, 핫소스등을 배치하여 고객의 입맛에 맞도록 소스를 쳐서 먹을 수 있도록 한다.. 칼, 포크, 접시 : 피자가 다 구워지면 피자를 즐기기 위한 식기들피자 조리 2- 피자 조리가 다 끝나면, 고객은 벨을 눌러 점원을 부른 후 토핑이 끝난 피자를 오븐에 굽도록 한다. 이 때 조리시간을외이다. 이 기다리는 시간에 고객들은 샐러드 바에서 샐러드를 즐기거나 출출한 사람들은 롤링 샐러드 피자등을 즐기면서 시장기를 느끼지 않으면서 피자가 구워질 때까지 기다릴 수 있을 것이다.피자 즐기기- 오븐에서 구워진 피자를 즐긴다. 이 때, 준비된 다양한 소스들을 통해서 고객들의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다.계산- 고객은 나오면서 자신의 주문카드를 제시하고 카운터에서는 이를 통해 가격을 환산한다.위와 같은 Receiving process를 고려한 매장의 배치구조는 다음과 같다.조리실음식물저장창고입구room6room4room3room2room1room5카 운 터ovenSALAD 2 BARPIZZABARSALAD 1 BARroom8room7위와 같은 매장의 구조와 Receiving process는 다음과 같은 효과가 기대된다.1. 각 룸별 고객들의 이동동선이 최소화된다.2. 총 룸 중 9개룸이 창가에 배치된다. 이를 통해 고객의 호응을 기대할 수 있다. 룸이기 때문에 답답할 수 있는 느낌을 창가라는 측면을 이용하여 해소하였다.3. 오븐과 고객과의 거리가 최대이며, 위험요소가 입구근처에 있기 때문에 화재를 비롯한 안전사고 발생 확률이 크게 떨어진다.4. PIZZA BAR에서 피자의 밀가루 반죽과 함께, 소스 토핑까지 직접 고객들이 보는 앞에서 행하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음식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며, 미적인 욕구를 충족시켜 줌.5. 고객들이 자신이 먹고자 하는 음식을 상대적으로 적은 주문으로(최대 3회) 다양한 품목의 음식을 즐길 수 있기 때문에, 심적 만족감을 줌6. 점원이 입구에서 고객들을 바로 룸에 배치시켜주기 때문에, 고객의 입장에서는 친절하다는 느낌과 배려가 깊다는 인상, 본 매장에 대한 고급 이미지를 심어주게 되고, 카운터에서는 고객들의 배치에 있어서 보다 합리성을 기할 수 있으며 관리상 편리하다.7. 또한 다음과 같은 시스템은 다른 일반 피자체인 업체들과 비교해 볼때도, waiting time이 길지 않은 장점이 있다.(표 1-1)신촌 피자헛셀프 레스토랑내외중
베트남 현지에서 커피전문점사업 마케팅 계획 보고서1. 취급 상품 및 서비스2.마케팅 전략1. STP전략1) 시장세분화와 전략2) 표적시장(target market)3)포지셔닝(positioning)2.제품전략1)시장침투2) 시장확대3) 제품계열의 확장3. 가격 전략4. 유통전략5. 판매 및 홍보 전략6. 마케팅 시장의 문제점 및 대처1. 취급 상품 및 서비스1. 취급 상품1)중고 에스프레소 커피 머신 (업소용, 가정용)2)각종 음료 제조기2. 취급 상품의 가격1)기본적으로 저가격정책을 지향 소득층에 따라 이중가격제 도입2)제품종류마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3)제품 특성상 중고기계이므로 탄력적인 가격.3. 취급상품의 특성1)다양한 종류의 커피를 원래의 맛에 충실하게 고압을 이용한 액상커피추출기2)각 제품마다 기능과 용도의 다양성3)한 번 구입으로 영구적인 사용 가능하며 제품과 관련된 추가비용이 적게듬4)전문적인 기술없이도 제품의 기능만으로 누구나 손쉽게 사용 가능4. 취급상품의 유통 경로1)국내 유통 경로 : 국내에서 중고기계를 공급해줄 수 있는 제품 거래처를 확보하고 각종 매체에 올라와 있는 중고기계 처분기사를 통해 중고기계를 매입2)해외 유통 경로 : 수출 대행사를 통해서 베트남 현지의 영업소에 물품을 인도한 후 베트남 시장에 제품 공급5. 서비스의 특징1)베트남 현지에서 커피 전문점 창업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자들에게 부담없는 가격으로 제품을 공급.2)국내의 중고기계상과는 달리 해외로 제품을 수출하는 지역적 차별화를 가지고 있음2)사업 설명회를 통해 커피전문점 창업에 관한 전반적인 지식 제공.2.마케팅 전략1. STP전략1) 시장세분화와 전략① 지리적 세분화: 베트남은 아직 에스프레소의 미개척 국가이며 대형시장들이 발달한 호치민시를 중심으로 하며 특히 집단거주 지역이며 상거래가 가장 활발한 촌론(CHONLON:큰시장이라는 뜻)지역을 중심으로 마케팅을 해나갈 것임.시장세분화전략지리적- 대형시장들이 발달한 호치민시와 집단거주 지역이며 상거래가 가장 활발한 촌론(CHONLON:큰시장이라는 뜻)지역을 중심으로 마케팅.인구통계학적- 고소득층에게는 고가, 고품질의 유명브랜드 중심으로 제공, 저소득층에게는 저가, 고품질의 중고기계 중심으로 마케팅을 계획.목표시장- 베트남의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에스프레소 창업인, 기존의 음료서비스전문점과 일반가정.제품전략시장침투- 커피관련 기업 혹은 이미 진출한 알려진 에스프레소 전문점의 협찬 및 기계납품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업체임을 인식시키며, 유명한 커피회사 혹은 커피전문점과 공동개발 혹은 기술공유계약을 맺어서 시장개척.- 신문과, 잡지 등의 매체와 인터넷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인식을 높이고, 에스프레소전문점 창업을 유도(저비용, 저위험, 고수익), 에스프레소전문점에 필요한 기계용품을 패키지로 제공하여 수요창출.- 하노이 산업박람회 등 각종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의 인식도를 높임.시장확대- 자체 고유의 브랜드를 만들어 저렴한 가격으로 기계제공하고, 각 에스프레소 및 관련 용품 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프렌차이즈를 형성.제품계열의 확장- 에스프레소 기계의 성공적인 판매시 2차 아이템으로 팥빙수 제조기를 각 영업점 및 커피 혹은 음료 전문점 중심으로 홍보하여 판매.가격전략- 이중가격전략 : 저가 정책 지향. 고소득층에게는 고가의 유명브랜드 상품, 저소득층에게는 저가의 고품질 상품을 제공.-제품 종류마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 제품 특성상 중고기계이므로 탄력적인 가격체택.-원가가산방법 : 판매원가(매입원가+판매비+ 일선관리비)와 수요, 공급 분석방법(대량으로 구매시 할인율 커짐)을 혼합하여 소비자들의 구색에 맞춤.유통전략- 주문은 인터넷 주문, 전화, 팩스 등을 이용.- 한국에 본사를 두고 현지에 영업소를 두어 본사는 물품의 확보, 회사의 전반적인 계획. 현지는 주문접수, 주문상황 통보, 영업 및 마케팅, 배송을 담당. '코스트 벅' 포워딩 회사와 거래하여 수출운송 업무를 대행.판매전략- 진출 에스프레소 회사와 연계하여 고정적으로 기계 제공.- 창업을 위해 패키지 구매시 인테리어 자료제공. 에스프레소 기계에 대한 보상판매 실시. 가격에 따라 사은품 제공. 대량 구매시 할인율 적용. 리콜제 실시.② 인구통계학적 세분화: 저소득층과 고소득층으로 나누며 에스프레소 창업자 혹은 이미 음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업체를 중심으로 고소득층에게는 고가, 고품질의 유명브랜드 중심으로 제공하며 저소득층에게는 저가, 고품질의 중고기계 중심으로 마케팅을 계획.2) 표적시장(target market)동남아시아지역 중에서도 베트남은 세계커피생산3위의 국가이고 커피소비량 또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하지만 다른 동남아국가와 마찬가지로 생산력과 소비량에 비해 마시는 커피의 수준이 많이 떨어지는 실정이며 자국의 고유한 커피브랜드를 가지고 있지 못하므로 고급커피를 생산할 수 있는 에스프레소 커피머신의 수요증대가 기대되며 베트남내의 한국 이미지와 한국산 제품의 브랜드파워가 "한류 열풍"으로 불릴만큼 좋으므로 베트남 시장을 표적시장으로 정하고 실행하는 것이 다른 동남아국가보다 수월하고 이점으로 작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즉 베트남의 활발한 상권을 중심으로 에스프레소 창업인, 기존의 음료서비스 제공점, 일반가정을 목표시장으로 정한다.3)포지셔닝(positioning)베트남에 에스프레소 머신을 공급하는 최고의 한국기업 이라는 이미지를 구매자에게 갖도록 한다. 아직 경쟁기업이 많지 않은 상황이므로 먼저 시장에 침투하여 영향력을 높이고 에스프레소커피 머신 = 우리기업 이라는 등식이 베트남인들의 마음속에 각인되도록 마케팅전략을 실시한다.우선 최상의 품질(excellent quality), 빠른 배송(quick delivery), 합리적 가격(reasonable price)이라는 모토를 중심으로 베트남인들에게 기업의 이미지를 갖게 하는 것이 당사의 목표이다.2.제품전략1)시장침투: 기업의 인지도를 얻는 것이 중요 관건임. 즉 초기 시장진입을 위해 마케팅 비용 최대화.① 베트남은 브랜드 파워가 중요하므로 커피관련 기업 혹은 이미 진출한 알려진 에스프레소 전문점의 협찬 및 기계납품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업체임을 인식시킴.② 공동개발:베트남에서는 테이크아웃이 아직 미개척시장이므로 베트남의 유명한 커피회사 혹은 커피전문점과 공동개발 혹은 기술공유계약을 맺어서 개척해나감.③소비자는 정보지식이 부족하므로 신문과, 잡지등의 매체와 인터넷 홍보를 통해 소비자의 인식을 높임.④ 베트남서 열리는 하노이 산업박람회등 각종 박람회를 통해 소비자의 인식도를 높임.2) 시장확대: 시장진입의 초기에는 기계류만 제공하며 사업이 성장함에 따라 어느정도의 이익수준이 되면 자체 고유의 브랜드를 만들어 저렴한 가격으로 기계제공하고 각 에스프레소 및 에스프레소 관련 용품 업체와의 연계를 통해 프렌차이즈를 형성.3) 제품계열의 확장: 에스프레소 기계의 성공적인 판매시 2차 아이템으로 팥빙수 제조기를 각 영업점 및 커피 혹은 음료 전문점 중심으로 홍보하여 반응이 좋을 경우 판매 계획.4. 가격 전략① 중고의 특성을 살려 기본적으로 저가 정책을 지향하며 두가지 타겟으로 나누어 고소득층에게는 고가의 유명브랜드 상품 중심으로 저소득층에게는 저가의 고품질 상품을 제공을 목표로 하는 이중가격전략 채택.② 제품 종류마다 다양하고 합리적인 가격.③ 제품 특성상 중고기계이므로 탄력적인 가격체택.④ 원가가산방법: 판매원가(매입원가+판매비+ 일선관리비)와 수요, 공급 분석방법(대량으로 구매시 할인율 커짐)을 혼합하여 소비자들의 구색에 맞춤.5. 유통전략제품의 주문은 인터넷 주문, 전화, 팩스 등을 이용하며 한국에 본사를 두고 현지에 영업소를 두어 본사에서는 물품의 확보 및 회사의 전반적인 계획을 담당하고 현지에서는 주문접수 및 본사에 주문상황 통보, 영업 및 마케팅 현지내의 배송을 담당하며(배트남 내에서는 중간유통이 발달하지 않아 공급업체와 소매상 혹은 구매자와 직접 거래) '코스트 벅'이라는 포워딩 회사와 거래하여 수출운송 업무를 대행한다.6. 판매 및 홍보 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