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세대 이동통신 과제 #1학과학번이름◈ 정보통신 839전략정보통신 839전략이란 u-Korea를 실현하기위한 전략이다. u-Korea란 언제 어디서나 정보통신망에 쉽게 연결해 원하는 정보를 접근할 수 있는 한경을 의미하는 유비쿼터스 코리아를 말한다. 839전략에서 각각의 숫자는 신규 수요를 창출하는 8대 서비스를, 이 서비스활용을 가능케 하는 3대 인프라구축, 관련 기기 제조능력을 제고하는 9대 신장동력을 의미한다.8대 서비스3대 인프라 구축9대 신장동력- 휴대인터넷 서비스-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 홈 네트워크- 텔레매틱스 서비스- 전자태그(FRID)- 광대역 코드분할 다중접속(W-CDMA)- 지상파 디지털 TV- 인터넷 전화(VoIP)- 광대역통합망(BcN)- U센서 네트워크- 차세대인터넷주소체계(IPv6)- 이동통신기기- 디지털 TV- 홈 네트워크 기기- IT SoC(System on Chip)- 차세대 PC- 임베디드 SW- 디지털 콘텐츠- 텔레매틱스- 지능형 로봇◈ 8개 신규 서비스 관련 기술+ 휴대인터넷 서비스와이브로(WiBro)라는 서비스명을 지니는 휴대인터넷 서비는 Wireless Broadband Internet의 약자로서 2.3GHz 주파수를 사용하는 초고속 휴대 인터넷 서비스이다. 기존의 무선랜은 도달거리가 짧아서 이동중일때나 AP(Access Point)에서 멀어지면 사용할수 없다. 반면 지금의 무선 인터넷은 무선랜과 같은 문제점은 없지만 가격이 비싼 단점이 있다. 와이브로는 지금의 무선 인터넷과 무선랜의 장점을 합친 서비스로 유무선 사업자들이 관심있게 추진하는 사업중에 하나이다.+ 디지털 멀티미디어 방송디지털미디어 방송(DMB, 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서비스란 고품질의 음성과 영상서비스를 언제 어디서나 제공할 수 있는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을 말한다. 디지털 오디오 방송(DAB, Digital Audio Broadcasting)에 바탕을 두고 동영상과 함께 날씨, 뉴스, 위치등의 데이터 정보를 덧붙여 보낼 수 있는 새로운 방송 서비스이다. 수신 방식에 따라 지상파 DMB와 위성 DMB로 구분된다.+ 홈 네트워크집안의 각 공간(안방/ 부엌/ 거실/ 현관등의)을 연결하여 정보를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주문형 비디오를 비롯한 엔터네인먼트형 서비스, 실내 노약자 관찰 서비스등 뷰어, 방범, 방재등의 원격서비스를 이미 각 기업에서 제공하기 위해 준비중이다.+ 텔레매틱스 서비스텔레매틱스란 운송수단의 이동 중에 정보가 제공되는 무선데이터 서비스를 지칭하는 말이다. 차량·항공·선박 등 운송장비에 내장된 컴퓨터와 무선통신기술, 위성항법장치, 인터넷에서 문자신호와 음성신호를 바꾸는 기술 등에 의해 정보를 주고받을 수 있는 무선데이터 서비스가 이에 해당 한다. 특히 자동차 텔레매틱스 서비스는 이동통신기술과 위치추적기술을 자동차에 접목하여 차량사고나 도난감지, 운전경로 안내, 교통 및 생활정보, 게임 등을 운전자에게 실시간으로 제공할 수 있다.+ 전자태그(FRID)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란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태그나 레이블, 카드 등에 저장된 데이터를 무선 주파수를 이용해 자동인식하는 첨단 사물인식기술로 EPC는 RFID 태그용 코드체계를 말한다. 산업자원부에서 1단계 시범사업을 통해 그 장점이 입증되었으며 2006년에 상용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광대역 코드분할 다중접속(W-CDMA)w-cdma(광대역cdma)는 통화자 개개인의 음성 및 영상 정보를 디지털로 바꿔 고유의 코드를 부 여해 전송할 수 있는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이다. 협대역 CDMA는 주파수 대역이 1.25MHz지만, 광대역은 5-15MHz로 넓다. 이는 1차선 도로와 4-8 차선 고속도로의 차이로서 그만큼 광대역으로는 멀티미디어 정보를 많이 초고속으로 보낼 수 있다는 말이다.
행 정 학 개 론 과 제#3학과학번이름◈ Motivation Theory일반적으로 동기이론은 동기를 유발하는 요인의 내용을 설명하는 내용이론(content theories)과 동기 유발의 과정을 설명하는 과정이론(process theories)으로 분류할 수 있다.1) 내용이론내용이론은 인간의 행동을 작동시키고 에너지를 일정한 방향으로 조정하며 유지시키는 내적 요인에 초점을 맞추는 이론으로, 인간의 욕구와 욕구에서 비롯되는 충동, 욕구의 배열, 유인 또는 달성하려는 목표등을 설명한다.(1) 머슬로의 욕구계층이론머슬로(A. H. Maslow)는 첫째, 인간의동기는 다섯가지 욕구(생리적 욕구, 안전 욕구, 사회적 욕구, 존경에 대한 욕구, 자아 실현 욕구)의 계층에 따라 순차적으로 유발되고, 둘째, 동기로 작용하는 욕구는 충족되지 않는 욕구이며, 충족된 욕구는 그 욕구가 나타날 때까지 동기로서의 힘을 상실하며, 셋째, 대개의 경우 인간은 그러한 다섯 가지의 욕구들을 부분적으로밖에 충족시키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은 항구적으로 무엇인가를 원하는 동물이라고 하는 욕구계층이론을 주장했다. 이러한 욕구계층이론은 인간의 기본적 욕구를 파악하여 계층별로 분류하고 그들 간의 관계를 설명함으로써 인가의 행동을 작동시키는 동기를 이해하며 조직 구성원들 개인 문제의 해결에 개념적 틀을 제시해 주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그러나 욕구 계층이론은 많은 한계을 지니고 있다. 구체적인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첫째, 모든 인간에게 다섯 가지 욕구의 계층이 항상 고정적인 것은 아니다. 즉, 다섯 가지 계층의 우선순위가 개인별로 바뀔 수 있다. 예를 들어 다른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기 위해서 자아 실현을 하는 사람에게는 존경에 대한 욕구가 자아 실현 욕구보다 상위의 욕구로 존재하게 된다.둘째, 어느 욕구가 충족된다 하더라도 그 욕구가 동기유발 요인으로서의 의미를 완전히 상실하는 것이 아니라 강도가 약화되어 하나의 욕구로서 여전히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다. 욕구의 충족이라는 것이 상대수행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습관적 행동과 성격과 관련이 높은 행동 중에는 인간의 욕구와는 관계가 없는 행동이 많이 존재한다.다섯째, 앨더퍼의 ERG 이론에서는 주장하는 바와 같이 인간은 욕구 만족에 의해 욕구 발로가 단계적으로 전진할 뿐만 아니라 욕구 좌절시 욕구 발로가 후진적, 하향적으로 진행될 수 있다는 것이다.마지막으로 인간의 욕구 계층을 다섯 가지로 분류하는 것의 타당성이 의심스럽다는 것이다. 왜냐 하면 몇몇 실증 연구의 결과 다섯 가지의 욕구 계층은 타나지 않고 생리적 욕구와 안전 욕구가 하나의 욕구 계층으로 나타나고 사회적 욕구, 존겨에 대한 욕구, 자아 실현 욕구가 다른 하나의 욕구 계층으로 나타나는 등 두가지 욕구 계층만이 존재한다는 것이 제시되기 때문이다.(2) 앨더퍼의 ERG 이론앨더퍼(C. Alderfer)는 인간의 욕구를 계층화하고 계층에 따라 욕구의 발로가 이루어진다고 규정한 점에서는 머슬로와 공통된 견해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ERG이론의 성립 자체가 머슬로의 욕구계층이 지니고 있는 문제점 및 한게점을 극복하고 보완하기 위한 노력의 결과이므로 다음과 같은 차이점을 가지고 있다.첫째, 머슬로는 욕구에 부여하는 중요성과 추구의 순서를 기준으로 하여 인간의 욕구를 다섯 가지로 분류한 반면에, ERG이론은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취하는 행동이 얼마나 추상적인가를 기준으로 하여 생존 욕구, 대인 관계 유지 욕구, 성장 욕구의 세 가지로 분류했다. 앨더퍼의 이론을 ERG이론이라고 명명한 것은 이 세 가지 범주의 첫 글자를 따서 나타낸 것이다.둘째, 머슬로는 다섯 가지 욕구중에서 가장 우세한 하나의 욕구에 의해서 하나의 행동이 유발된다고 보았지만, 앨더퍼는 두 가지 이상의 욕구가 동시에 작용하여 복합적으로 하나의 행동을 유발한다고 주장하여 개인 행동을 좀 더 현실적으로 설명했다.셋째, 머슬로는 욕구 충족시 욕구가 최하급의 생리적 욕구에서부터 자아 실현의 욕구까지 진행되어 가는 과정만을 제시한 반면 그는 욕구 만족시 욕구 발로에 불만족을 느끼게 하거나 예방하는 데 작용한다고 보면서 이를 위생요인이라고 했다. 또한 두 번째 범주의 욕구를 충촉시키는 요인은 인간에게 만족을 주고 우수한 직무 수행을 위해 동기를 유발하는 데 작용하는 것으로 보고 이를 동기요인이라고 했다.동기요인은 직무와 조직 구성원 사이의 관계에 관한 것으로 더 나은 직무수행과 노력을 위한 동기부여의 요인이 도며, 이러한 동기요인이 갖추어 있지 않더라도 불만족을 초래하지는 않는다고 한다. 이에 반해 위생요인은 그러한 요인이 없을 경우 조직 구성원에게 극도의 불만족을 초래하지만 그것이 잘 갖추어져 있더라도 조직 구성원의 직무수행 동기를 유발시키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작업환경이 나쁜 상태에서 불만족을 경험하고 있는 종업원에게 작업환경을 개선시켜 주었을 경우, 종업원의 불만족을 제거할 수는 있으나 그 종업원을 만족하게 만드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이것을 통해 허즈버그는 만족을 주는 요인과 불만족을 방지하는 요인은 서로 다른 차원에 속한다고 주장했다. 즉, 만족의 반대는 불만족이 아니고 만족이 없는 상태이며 불만족의 반대는 만족이 아니라 불만족이 없는 상태라고 규정했다.허즈버그의 욕구충족요인 이원론은 인간에게 만족을 주는 요인과 불만족을 방지하는 요인은 서로 다른 차원이라는 것을 제시하여 조직관리의 측면에서 실질적인 공헌을 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이 이론 역시 많은 한계점을 갖고 있다.첫째, 이론을 개발할 당시의 연구 대상이 기사화 회계사 등 전문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다른 업종의 사람들에게 연구 결과를 일반화하는 데에는 무리가 따른다.둘째, 연구 자료가 중요 사건 기록법을 근거로 수집되었기 때문에 연구 대상 표본들의 자아 보호적 관점이 내포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따라서 동기요인이 과대 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또한 다른 조사 방법을 사용해 연구를 수행하는 경우 허즈버그의 연구 결과와 아주 다른 결론이 도출된다는 점도 지적된다.셋째, 개인차에 대한 고려가 없으며, 그가 제시하는 여러 가지 McClelland)는 모든 사람이 공통적으로 비슷한 욕구의 계층을 가지고 이TEk고 주장한 머슬로의 이론을 비판했다. 그는 개인의 행동을 동기화시키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욕구는 학습되는 것이므로 개인도 그 욕구의 계층에 차이가 있다고 주장했다. 개인의 동기는 개인이 사회문화와 상호작용하는 과정에서 취득되고 학습을 통해 동기가 개발될 수 있다는 전제를 기초로 하여 조직 내 성취 욕구의 중요성에 중점을 둔 성취동기이론을 제시했다. 그는 개인의 욕구 중 사회문화적으로 학습된 욕구들을 성취 욕구, 권력 욕구, 친교 욕구로 분류하여 각각의 특성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성취 욕구란 우수한 결과를 얻기 위해 높은 기준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려는 욕구이다. 매클리랜드는 조직 내에서의 성취 욕구를 집중적으로 연구하여 성공적인 기업가가 되게 하는 요인이 어떤 물질적인 것이 아닌 성취 욕구라는 점을 입증하고자 했다. 권력 욕구란 타인의 행동에 영향력을 미치거나 통제하려는 욕구를 의미한다. 권력 욕구가 강한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행사하거나 통제하려는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며, 논쟁에 이기려 하고 타인의 행동을 변화시키려 하며, 권위와 지위를 얻기 위해 자신의 영향력을 행사할 대상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친교 욕구가 강한 사람은 자기의 의사결정이나 강력한 성취욕보다는 타인과의 따뜻하고 친근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에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친교의 욕구가 강한 사람은 판매직이나 가르치는 직업같이 많은 사람과의 접촉이 있는 직업을 택하는 경우가 많다.(5) 매그리거의 X, Y 이론맥그리거(D. McGregor)의 X, Y이론은 머슬로의 욕구단계이론을 바탕으로 하여 인간관을 두 가지로 대별하고 이러한 인간관ㄱ에 따른 인간관리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전통적 관리 체제를 정당화시켜 주는 인간관을 X이론, 새로운 인간관으로 제안한 것을 Y이론이라고 불렀다. X이론은 머슬로가 말한 욕구 게층 가운데서 주로 하위 욕구를 중요시하는 것이며, Y이론은 비교적 상위 욕구를 중요시하든 사람이 현재 성숙하다는 것은 아니다. 따라서, 조직 내 인력자원의 동기적 측면, 직무와 관련된 과업의 성질, 조직의 여러 가지 상황 요인 등을 고려해 가장 적절한 경우에 Y이론을 사용하는 것이 무조건 Y이론을 적용하는 것에 비해 요과적일 것이다.2) 과정 이론앞에서 살펴본 내용이론은 주로 어떠한 요인이 동기유발을 하는가에 관심을 두는 반면, 과정이론은 인간의 행동이 어떻게 동기유발이 되는가에 중점을 둔다. 과정이론은 사람들이 어떠한 방법으로 그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욕구 충족을 위해 여러 가지 행동 대안 중에서 어떠한 방법으로 행동 선택을 하는가에 중점을 둔다. 여기서는 이러한 과정이론의 내용 및 특성을 좀더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 먼저 형평성이론, 기대이론, 목표설정이론 등을 살펴 본다.(1) 형평성 이론형평성이론에 관한 설명을 명확하게 이해하기 위해서는 형평성이론을 구성하고 이TSms 기본 요소들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애덤스(J. S. Adams)는 형평성의 비교 과정을 투입에 대한 산출의 비율로 설명하고 있다.첫째, 투입이란 조직으로부터 보상이 자신에게 제공되기를 기대하면서 자신이 먼저 조직에 주었다고 지각하는 것을 말한다. 투입에는 직무 수행에 동원한 노력, 기술, 교육, 경험, 사회적 지위 등이 포함된다.둘째, 산출이란 투입에 대한 대가로서 개인이 맏게 되는 수익이나 비용을 말한다. 산출에는 보수, 승진, 직무 만족, 학습 기회, 작업 조건, 단조로움, 불확실성, 시설의 사용 등이 포함된다.셋째, 준거 인물이란 자신의 투입에 대한 산출의 비율을 비교하는 대상 인물을 말한다. 조직 내에서 비교 대상이 되는 직원은 같은 부서 내의 직원일 수도 있고 다른 부서의 직원일 수도 있다. 또한 조직 내의 여러 사람들을 동시에 포함하는 경우도 이TEk. 일반적으로 함께 근무하는 부서나 소속 조직 또는 다른 조직에서 자기 자신과 유사한 상황에 있는 사람들이 보통 준거 인물로 선택된다. 마지막으로, 형평성이나 비형평성은 본인의 투입에 대한 산출의 비율과 비교 대상다.
국 악 감 상 문국립국악원 ‘토요 상설 국악 공연’ 을 보고학과학번이름국립 국악원 ‘2003 토요 상설 국악 공연’(11월 22일)?취타(기악합주) ?심청가(판소리) ?연화무(무용) ?황토길(해금, 가야금 이중주)?산조합주(기악합주) ?한량무(무용) ?애원성, 양류가, 오봉산타령, 오돌독(경기민요)?사물놀이-판굿(타악)국립국악원 ‘토요 상설 국악 공연’ 을 보고국립 국악원에서 매주 토요일마다 정기적으로 연주하는 ‘토요 상설 국악 공연’을 보고 왔다. 태어 나서 지금껏 20년을 넘게 살아 오면서 국악을 들은 기억이 가물 하니 공연을 봤을리는 더더욱 없다. 한국 음악의 이해 강의의 국악 감상 과제를 핑계로 국악 공연을 보기 위해 표를 예매하고 국립 국악원을 찾았다. 사람은 항상 자기 중심적이라 했던가. 누가 국악을 보러 올까 하며 설렁한 객석을 상상했던 난 잠시 당황 하지 않을 수 없었다. 200석 정도 되는 객석이 꽉 차고 바닥에서 공연을 보는 사람도 많았다. 국립 국악원에서는 전통 악(樂), 가(歌), 무(舞)를 총망라하여 90여개의 엄선된 작품을 골라 12가지 형태의 프로그램으로 나누어 매주 토요일 마다 공연을 하고 있다. 한 시간 정도 일찍와 표를 받고 공연장에 들어가 있었는데 특별히 인상적인 것은 외국인들이 많이 눈에 띈다는 것이였다. 멀리서 우리나라를 보러온 이들, 우리 음악을 들으며 무엇을 느낄까 생각하는 사이 공연이 시작 되었다. 첫 공연은 ‘취타’였다. 뒤쪽으로 빨간옷을 입은 사람들이 소금, 대금과 같은 관악기를 연주하며 앞쪽에 가야금, 거문고와 같은 현악기를 연주하는 사람들이 있었다. 그리고 오른쪽에 박을 든 사람이 서서 시작을 알리며 연주가 시작 되었다. 취타는 불고 때린다라는 뜻으로 행진음악인 대취타를 관현악으로 편곡한 곡이라 한다. 가까이에서 보며 들으니 와닿는 느낌이 다르다. 여러 악기들이 동시에 울리며 만들어 내는 소리는 서양의 교향곡을 연주할때의 관현악 못지 않은 느낌이었다. 행진곡이라서 그럴까, 동시에 울리는 악기소리에 웅장함이 느껴지며 새로운 감동을 느낄 수 있었다. 10분남짓 연주가 끝나고 다음 공연은 판소리심청가 였다. 무대에 조명이 꺼지고 공연준비를 위해 기다려야 하나 했더니 앞족에 무대가 올라 오고 있었다. 이어 바로 판소리 공연이 시작 되었다. 판소리는 북장단에 맞추어 긴 사설을 부르는 것으로 12마당중 현재 5마당이 전해 진다 한다. 심청가는 다섯마당중 하나로 내용은 수도 없이 들어 익히 알고 있다. 오늘 공연하는 부분은 어느 부분인지는 확실히 모르겠으나 뺑덕어미가 나오는걸로 봐서 아마도 심봉사가 맹인 잔치에 가는 부분인 듯 했다. 그다지 재미난 부분은 없었는데 인상 깊었던 것은 창을 하는 여자분의 가창력이라 해야 할까. 보는 내가 목이 아픈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였는데, 문득 영화 ‘서편제’가 생각이 났다.아마도 피를 토하며 연습을 했으니라. 다음 공연은 ‘연화무’라는 무용이었다. 무용은 강의 시간에도 들은 적이 없어 신기했다. 여섯명의 무용수들이 나와 연꽃을 들고 춤을 추며 공연을 하는데 생소한 공연이었다. 가끔 티비에 북한 공연을 조금씩 본 기억이 나는데 그것과 비슷한 것 같았다. 다음 공연은 향토길이란 곡인데 해금과 가야금 연주를 위해 작곡된 곡이라 한다. 김영재란 사람이 작곡한 곡인데 향토길이란 곡 외에도 많은 곡들이 있었다. 향토길은 우리나라에서 많이 볼수 있었던 향토길을 연상하며 만든 곡이라 한다. 해금과 가야금 이중주로 연주되는 곡인데 가야금의 아름다운 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가야금은 첫공연인 취타에서도 나왔었는데 가야금 12줄을 한꺼번에 쓰러내리면서 연주하는 음은 참으로 독특한 소리를 내었다. 서양 악기중에 하프라는 악기에서 나는 소리와 같은 화음이 들렸는데, 국악을 들으면서 가야금 소리가 참으로 아름답다는걸 느끼게 되었다. 또한 해금에서 나는 높은 음도 자세히 주의를 기우려 들어 보면 그 만에 특별한 매력을 느낄 수가 있었다.산조합주 공연. 이 공연에도 가야금, 거문고, 해금, 피리등 취타에서 나왔던 악기들이 연주되었는데, 사실 취타와 잘 구별이 되지 않았다. 가야금, 거문고 등의 여러 악기들이 어우러져 나는 소리의 아름다움은 여전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한량무. 한량무는 특이하게 하얀옷을 입고 선비차림을 한 남자들이 무용을 하는 것이였는데, 여자들이 한복을 입고 춤을 추는것과는 또다른 멋이 있었다. 긴 소매를 느러 뜨리고 깨끗이 보이는 하얀 옷을 입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추는 춤은 나의 시선을 무대로 집중 시키기에 충분했다. 그다음은 경기민요인 애원성, 양류갸, 오봉산타령, 오돌독을 들려 주었는데, 민요에서 풍겨지는 특유함이랄까 시끄러운듯하면서도 흥겨운 가락. 어찌 말로 표현할 수가 없겠다. 민요를 부르는 동안에 오른쪽 스크린으로 가사를 보여 주었어다. 처음에 내용부분은 한사람이 번갈아 가며 독창을 하고 후렴부분은 다같이 합창하는 형식으로 네곡을 모두 불렀는데, 나름데로 흥겨운 공연이였다. 그리고 마지막 공연으로 판굿. 오늘 공연중에서 이 공연이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 같다. 사물놀이 같은 공연이였는데 사물 놀이는 아니고 풍물굿의 일종이라 한다. 꾕과리, 장구, 북, 소고, 징 이렇게 다섯명이 사물놀이 복장 차림으로 나와 연주를 하는데, 다섯 악기가 어우러져 나는 소리의 흥겨움이란 어찌 말로 표현을 해야 할지. 고등학교때 사물놀이 동아리에서 사물놀이 연주를 할때 닭살이 돗는 감동을 받은 적이 있었는데 오늘 공연도 그러했다. 들어 본 사람많이 그 감동을 알리라. 마지막에 상당히 긴 상모를 쓰고 나와 돌리는데 객석에서 일제히 박수가 이어졌다.
강좌명HCI제출자학과학번제출일HCIAbout Ubiquitous한국의 전자 산업은 지난 40년부터 눈부신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현재는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하게 되었다. 이에 힘입어 IT산업과 정봐화 산업도 급속히 발전해 왔다. 국가경제를 파탄 지경까지 몰아갔던 IMF에도 굳건히 버티며 성장을 거듭하던 IT산업은 지난해부터 불어탁친 불황으로 인해 세계적인 IT강국 건설의 꿈은 물거품이 되고 말았다. 이에 새로운 혁명, 바로 유비쿼터스에 기반을 둔 U코리아 혁명을 시작한다. 그렇다면 우리나라를 세계 최고의 IT강국으로 이끌어줄 유비쿼터스란 무엇인가? 유비쿼터스란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언제어디서나 네트워크에 접속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지금까지 정보화가 인류문명의 기반인 물리적 공간의 이탈이라면 유비쿼터스는 물리적공간으로의 회기를 말한다. 정보화가 거리의 소멸을 불러왔다면 유비쿼터스는 거리의 지능적 부활을 의미한다. 이를 통해 우리의 삶은 진정한 정보화 사회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유비쿼터스의 응용분야에 대해 예를 들어 보자. 도시에는 수천개의 교량과 수만개의 소방대상물과 환경오혐 배출 시설물들이 설치되어 있으며 이 수 많은 시설물들을 감독 공무원들이 일일이 감시할 수는 없다. 이러한 시설물들은 사고발생시 엄청난 인명, 재산피해를 가져 올수 있다. 이러한 시설물속에 무선 네트워크가 가능한 단말장치를 심어 실시간으로 상황을 수집관리할수 있다면 사고를 미연에 방지 할수 있지 않을까? 이러한 기능을 수행하는 프로젝트가 미세원격 시스템 ‘마이크로스(MICROS)이다. 이 프로젝트는 모든 공간과 사물에 무선 네트워킹 기능을 내장하여 유비쿼터스에 기반을 두고 잇는 것이다.또다른 예로 도로 결빙 방지 시스템이 있다. 눈이 많이 내리는 강원도 산간도로의 경우 겨울철 상습적인 사고 발생지역이 많다. 이러한 도로에 센서를 장착하여 도로에 눈이 쌓이면 자동으로 감지하여 눈을 녹여 결빙을 방지하는 시스템이다. 이와 함게 도로의 기상변화를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도로 기상 정보 시스템은 운전자에게 안전한 운전환경을 제공해 준다. 또한 도로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실시간 교통 정보망등은 모두 유비쿼터스에 기반을 둔 시스템들이다.또한 유비쿼터스가 실현되면 그동안 말만 많았던 재택근무, 원격 교육, 원격 검침, 원격 제어등 미래 생활의 모습들이 우리 실 생활에서 이용하는데 전혀 불편함 없이 이루어 진다. 가정내의 모든 전자기기를 통신망으로 묶어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조작할 수 있어 다양한 홈디지털 서비스를 제공받을수 있으며, 집에서 PDA나 핸드폰을 이용하여 회사업무를 볼수 있으며, 자신의 주치의와 집에서 화상 통신으로 건강 진단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해외에 유학을 가지 않고토 미국의 유명 대학원에 등록해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현재에도 일인당 1대의 휴대폰 시대가 왔지만 아직까지 스비스의 질적 측면에서 미흡한 실정이다. 앞으로는 디지털 융합기술이 가속화 됨에 따라 이에 적극적으로 대비, 언제어디서나 기기에 구애 받지 않고 다양한 서비스를 누릴수 있는 유비쿼터스 환경을 구현하는 것이 정보통신부의 목표이다.지난 15일 유비쿼터스 코리아 포럼이 개최 되었다. 여러 분야 단체에서 참여해 유비쿼터스 코리아 건설에 세부적인 계획을 수립하였다. 이로써 우라나라 유비쿼터스 사업의 구체적인 계획이 시작되었다. 유비쿼터스의 기본 개념은 상황인식(context awareness), 위치 인식(location awareness)을 가능케 하는 임베디스 센서와 인식 시스템에 의한 지능형 컴퓨팅 및 통신 기능으로 이를 구현하는 가장 기본적인 프레임워크가 그 전자 테그이다. 실제로 유비쿼터스는 모든 사물과 객체에 스마트 RFID를 부착하는데서 시작한다. 이러한 전자태그는 다양한 모양과 크기가 있으며 현재 상용화된 FRID 태그용 칩중 가장 작은 것은 히타치가 개발한 Meu 칩으로 크기가 0.4x0.4x0.06mm에 해당한다. 이러한 전자 태그는 이미 금용, 통신, 교통, 전자상거래등에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이에 우리나라도 이러한 기술개발에 서둘러야 한다. 전자태크는 유비쿼터스 비즈니스의 주요 개념인 고요한 상거래를 가능케한다. 정보기술 패러다임이 PC와 인터넷중심에서 유비쿼터스로 이동하면서 고요한 상거래등 미래 유비쿼터스 시장을 선점하려는 세계각국의 소리없는 전쟁이 시작되고 있다. 미국을비롯한 일본, 유럽등의 선진국들은 이미 유비쿼터스가 가져올 파장에 신속히 대쳐하기 위하여 기업, 대학, 연구기관등 힘을 합쳐 기술 개발에 뛰어 들고 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