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 재개발 사례분석University목차1. 도시 재개발의 특성과 환경디자인의 필요성1) 도시재개발의 필요성2) 재개발 공간의 특성3) 환경 디자인의 대상 ‘공공적 공간’4) 재개발 공간에서 환경디자인 유도의 필요성5) 재개발을 제약하는 요인① 사업구조에서 오는 제약② 권리의 집약화 조건2. 재개발 사례1) 토야마 역전지구① 배경② 도시디자인의 개념2) 이바라키현 도리데역 서쪽지구① 배경② 개별 계획③ 재개발 완료후 과제3. 재개발 창조를 향한 전문가의 협동, 조정4. 결론(견해)1. 도시재개발의 특성과 환경디자인의 필요성1) 도시재개발의 필요성도시는 성장하고 변용된다. 그것은 자주 생물체의 신진 대사에 비유된다. 도시 공간은 시간의 추이와 함께 물적으로 노후화 된다. 또 사회나 시대의 변화와 함께 기능적으로 진부화 하기도 하지만, 도시는 자율적으로 신진대사 한다. 그러나 경제의 발전, 기술혁신, 시민생활의 향상과 다양화에 따른 새로운 활동 공간의 양적또는 물적 요구가 커지면 이것에 대응할 수 없게 되는 경우가 있다. 이러한 때 종래의 시가지 주변에 도시확장을 야기하고, 새로운 장소를 찾아 신도시가 건설되기도 하고, 기존 도시와의 관계를 유지하면서 위성도시가 건설된다. 영국등 서구에서는 직장과 주거가 일체화된 신도시형이 통례이지만, 일본은 거의 대부분이 도시확장형 또는 위성도시형으로 대응해 왔다. 다소 늦은 감은 있지만, 법개정에 의해 주거 근처에서 고용장소의 확보 필요성에서 사무소, 주거환경과 조화된 공장, 연구소, 연수시설, 후생시설 등과의 입지에 의한 복합적 기능의 신도시개발이 가능하게 되었다. 경관형성에서 본다면 이러한 신규개발에서는 거의 개념대로 계획이 실현될 수 있다. 도시 재개발은 이러한 신규개발 수법과는 반대로 기존의 시가지 축적자산의 개조, 개선, 수복, 보전에 의해 도시의 재생을 도모하는 도시가꾸기 방식이라고 할 수 있다.도시재개발의 목표는, 세분된 토지의 고도이용, 밀집한 건축물의 갱신, 공공시설의 정비, 도시기능의 확충과 같은 과제해결형간이라고 부른다. 여기에서 재개발수법은 시가지의 도시가 꾸기 사업수법이고, 법제도적으로는 시가지 재개발사업을 비롯하여 공동건축화, 주거환경의 개선, 상점가의 근대화,상업환경정비, 그리고 시가지의 면적정비사업등 넓은 의미의 재개발 수법을 가리킨다. 또 시가지재개발사업과 같이 공동으로 진행하는 개조방식뿐만아니라 지 구 정비계획에 의거하여 시기는 달라도 도시가꾸기 제도에 따라 추진하는 협조개선도 염두 에 둔것이다.3) 환경디자인의 대상 ‘공공적 공간’환경디자인의 대상은 재개발대상지구의 외 부공간 즉, 공공공간(도로, 광장, 공원 등), 반공공공간(오픈 스페이스)등의 공용공간, 반사적공간(간판, 데크, 아트리움, 필로티 등)이다. (그림 3-2). 이것들을 총칭해서 공 공적 공간이라 부르기도 한다. 또 건축의 외관(색조, 소재 등)이나 스카이라인도 외 부공간의 디자인과의 관계가 깊기 때문에 환경디자인의 대상이 되기도 한다.재개발공간에서 환경디자인이 관여할 수 있는 요소를 추출하면 표 3-1과 같이 되 고, 공간적 이미지를 시범적으로 표시하면 그림 3-3과 같이 된다. 건축물의 정비와 공공시설의 정비를 함께 도모하는 것이 재 개발 목표의 하나이고, 그것은 도시계획 결 정시설에 해당되는 간선도로나 역전광장 외 에 가구를 구성하는 구획도로가 있다. 전자 와 같은 도시 골격을 형성하는 공공시설에 대해서는 토목설계와 건축설계, 외부공간의 설계와의 사전조정을 도모함으로서 공공시 설과 건축부지를 일체적으로 환경디자인 할 수 있다. 지금 재개발에서는 대지내 오픈 스페이스의 확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것은 유효공지율이라는 지표를 사업채택기준으로 하여 대지내 공지의 확보를 지향하고 있다. 지금까지의 시가지 재개발사업에 있어 공공적 공간의 형성상황을 보면 1989년말의 건설성 주택국 소관 140개 지구에서 1지구당 평균치는, 부지면적 4561m², 부지외 보도면적 643m²(부지면적비 14%), 대지 내 절대공지 1259m²(대지면적비 28%), 피로티 등 건축물 내 공지205m²(대, 레벨, 색조, 식재 등)이 환경디자인상의 과제라고 할수 있다.4) 재개발 공간에서 환경디자인 유도의 필요성지금까지의 시가지 재개발사업에서는 재개발 빌딩이라는 실현에 몰두한 나머지 외부공간에 대해서는 ‘그림’ 으로 받아들이는 관점이 희박했다고 할 수 있다. 어떻게 하면 채산이 맞을까, 권리자의 합의형성을 어떻게 빨리 얻어낼 수 있을까 등에 모든 정열을 쏟아버려, 외부공간은 어디까지나 건축공간을 정비한 결과 생겨난 것으로, 이것은 반드시 재미있고 풍요롭고 아름다운 외부공간이나 인간적 공간의 형성으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도시재개발법도 법이 제정되어 4반세기가 경과하여, 그 대상이 ‘실현 가능성이 높은 지구’에서 ‘필요성이 높은 지구’로 변환시켜 가지 않으면 안되게 되었다. 현실적으로도 그러한 지구의 착수가 늘어나고 있다. 더욱이 최근에는 사회 가치관의 변화, 그 중에서도 시민 요구의 다양화,고도화, 생활양식의 개성화, 가로의 정체성 중시지향 등에 의해 단순히 기능적인 거리보다도, 풍요롭고 아름다운, 그리고 인간적인 가로에 대한 지향성이 높아지고 있다.지금 도시가꾸기 사업의 진행에서 본 새로운 상황이 생겨나고 있다. 재개발 사업은 ‘ 한도시에 한지구’를 성공시키는 단계에서, 한 개의 도시에 복수 지구의 사업을 할 수 있는 제 2단계에 들어가 있다고 볼 수 있다.도시의 어느 일정 구역에서 복수의 사업지구가 연계되어 있는 사례도 보인다. 효고현 가와니시시에서는 한큐 가와니시 한큐가와니시노세구찌역 주변에서 진행도중을 포함하여 몇 개의 지구에서 사업이 실현되고 있다. 다카라즈카시 사까세가와 지구에서는 조합시행, 주택도시정비공단시행 외에도 임의의 공동화사업이 연계되어 실현되고 있다. (그림3-4, 사진3-1)이러한 동향에서 보면, 사업을 어떻게든 실현되면 좋다고 하는 최소한의 목적을 달성하는데 그치지 않고 사전에 각 구획 재개발사업의 정의, 기능의 분담, 공간구성, 경관조정방식의 전략을 세우지 않으면, 그것이야말로 뒤죽박죽한 도시공간이 되어버릴 것이며, 후세에 후회주변 지역의 토지구획정리사업 지구 내에서 재개발사업 7건, 우량재개발건축물정비촉진사업 5건, 커뮤니티 주거환경정비사업 1건 등 다양한 수법을 동시에 적용하고, 각 수법에서 대응할 수 없는 것은 다른 수법으로 보완하고 있다. 이러한 수법은 서로 다르더라도 완성되는 공간구성은 비슷하거나 도시시설의 면에서 디자인적 조정이 필요한 경우가 적지 않다.더욱이 강조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고령화 사회를 맞이하여 고령자, 사회적 약자 등의 사람들에게 적합한 도시공간형성이 요구되고 있다. 도시시설의 단독정비수법으로 대응하는 것이 아니라, 재개발수법에 의해 면적사업을 전개하는 과정에서 환경디자인을 배려하면서 정비해 나가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5) 재개발을 제약하는 요인① 사업구조에서 오는 제약법정사업이든 임의 사업이든 사업에 착수하기 위해서는 권리자의 합의가 필요하다. 재개발 계획의 입안후, 토지 권리자의 공동체 의식의 성숙을 도모하고 신뢰를 얻어낼 수 있는 훌륭한 지도자와 코디네이터에 의해 지역조정이이루어져야만 비로소 사업이 착수된다. (그림3-5). 시가지 재개발 사업의 경우 사업 자금이 보유면적을 처분하는데 의존하지 않을 수 없고, 단독 체산형이기 때문에 당연히 고도이용을 추구하지 않을 수 없다. 또 권리변환을 위해 권리자의 참가를 전제로 권리변환계획을 수립해야한다. 이러한 사업상의 구조 때문에 권리면적을 확보하는 한편 보유하고 있는 면적을 처분해야하는 것이 최우선으로 요구되고, 토지정비비용 부담의 절감을 위해 시설규모의 극대화가 계획목표가 된다. 과거 시가지재개발사업의 실적에서는 주변시가지의 평균용적률 89% 정도되는 지역에 용적률 517%로, 종전 5.8배의 고도이용에 따른 돌출된 공간이 출현하고 있다. 이 때문에 외부공간의 환경디자인 여지는 적어지고 주변가로경관과의 문맥도 형성하기 어려워지고 있다.② 권리의 집약화 조건재개발공간의 규모와 외형을 규정하는 조건으로는 시설의 볼륨(용적률) 외에 참가하는 권리자의 인원조건(그림3-6)과 권리자의 공동빌딩형태에 대 역 주변의 재개발사업이나 민간의 건축행위에 대하여 디자인 유도를 실시하고 있는 사례이다.① 배경토야마 시는 종래부터 중심부에 상업기능의 집중현상이 보이고 역주변에는 기능집적이 약한 곳이 있었다. 그러나 장래에 신칸센 고속열차가 정차할 것을 예상한 역 건물과 역전광장의 기본계획, 그리고 역 남쪽지구의 재개발계획이 작성되어, 역전과 중심부가 일체적인 도심부정비구상으로 정의되었다. (그림3-7) 1986년 국철 관사 이적지에 8층 빌딩, 인접토지에 11층빌딩이 건설되었다. (사진3-3). 역전광장에대해서도 종래의 로터리 방식에서 3점 교차로 방식으로 개량됨에 따른 트윈 광장 정비계획이 사업착수 단계에 이르렀다. 역전에 대한 재개발 사업을 전후하여 2개 지구에서 착수할 움직임이 있었는데, ‘이것으로 역전의 일체적인 환경정비가 가능한가’라는 도지사의 질문이 계기가 되어 경관회의가 1988년 7월 시작됐다.② 도시디자인의 개념‘도시의 중앙역전은 그 도시의 얼굴이 될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왕래하고, 도시의 번화함, 즐거움, 그리고 아름다움을 나누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 는 관점에서, 토야마 역전에 대해서‘새로운 상징구역에 적합한 경관과 기능의 창출을 도모한다.’라는 ‘토야마 스테이션 프론트’가 개념이되어 1989년 4월에 설정되었다. (그림3-9)2) 이바라키현 도리데역 서쪽지구재개발사업의 진행 도중에 경관계획을 검토하고, 디자인 정책을 결정하여 사업실현을 도모한 매우 이례적인 사례이다.① 배경이바라키현 도리데시에서는 중심 시가지 정비 구상이 입안되어 JR도리데 역 서쪽 출입구에서는 재개발사업이, 동쪽 출입구에서는 토지구획정리사업이 예정되어 있었다. 역 서쪽광장으로 향하는 진입도로는 상징가로로 정의되었고 역 서쪽지구는 그 중심부에 해당되어 경관형성상 중요한 지구였다.서쪽지구 시가지 재개발 사업에서는 그것과 병행하여 해당구역의 경관계획 및 역전거리의 상징가로의 디자인 계획이 검토되게 되었다. 즉 서쪽광장, 역전거리, 구획가로, 건축부지 및 건축물
y과 목 :과 제 : 다운 증후군교 수 :이 름 : 허지영학 번 :학 과 : 유아 교육과제출일자 :1. 다운 증후군(Down's syndrome)의 유래역사적으로는 1846년 Sequin에 의해 처음으로 "Furfuraceous idiocy"라는 임상적 기술이 있었고, 1866년 Langdon Down은 같은 질환을 "Mongolian idiocy"란 학술용어로 다시 기술했지만 그 원인에 대해서는 거의 1세기를 지내오는 동안 미스터리로 남아 왔었다. 그 동안 학계에서는 두 사실에 관심을 같고 있었는데, 즉 임상적으로 환자의 모측 나이가 많고, 일란성 쌍생아에서 같이 나타나지만 이란성이나 친척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는 점을 1932년 Waardenburg에 의해 체계적으로 정리되었다.1959년에서야 Lejeune 등에 의해 Down 증후군의 병인은 47개의 염색체를 때문이고 증가된 과염색체는 21번이라는 것을 밝혀졌다. 이 시점이 세포유전학이란 학문이 실제 의학사에 등장한 시발점이라고 할 수 있어 매우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과거에 사용되었던 몽고증(mongolism)이란 명칭는 인종적인 편견을 암시하기 때문에 비판을 받아왔다. 따라서 오늘날에는 Anglo-Saxon 계통에서는 "Down syndrome"이란 용어를 많이 사용하지만, 유전학자들은 "21번 염색체 삼체성(trisomy 21)"이라는 세포유전학적 용어를 선호한다.다운 즉 신드롬의 사전적인 용어는 어떤 공통성이 있는 일련의 병적 증세를 총괄적으로 나타내는 말이며, 증후군이라고도 한다. 증세로서는 설명 할 수 있으나 어떤 특정한 병명을 붙이기에는 인과관계가 확실치 않은 것을 의미한다.2. 다운 증후군의 원인우리의 몸은 세포로 이루어져 있는데, 이 세포는 매우 작 아 눈에는 보이지 않으나 사람의 몸 안에서 일어나는 모 든 일을 담당한다. 현미경으로 세포를 관찰하면 세포 안에 핵이 있고 이 핵 안에 작고 가는 실 같은 염색체를 관찰할 수 있다. 사람의 세포에는 46개(23쌍)의 염색 체 가 있는데, 2개는 성, 이를 다운 증후군, 혹은 몽고증 이라고 한다. 즉 21번 염색체가 쌍을 이루지 않고 세 개가 존 재하는 것이다. 이 질환은 800명의 신생아 중에서 1명 꼴로 생기는데, 엄마의 연령이 많을수록 잘 발생 하여 45세 이상이면 80명의 신생아 중에서 1명 꼴로 생깁니다. 염색체 검사를 해보면 21번 염색체가 정상 보다 1개 더 많은 21 삼체성이 가장 많이 관찰되며, 21번 염색체가 다른 염색체에 붙어있는 전위도 관찰된다. 드물게는 염색체 수가 46개인 정상 세포 와 47개인 21 삼체성이 섞여 있는 경우도 관찰된다. 명심할 것은 다운 증후군은 유전 질환은 절대 아 니라는 것이다.3. 다운 증후군의 외모정신증세로는 지능장애가 현저하고, 백치 ·치매가 많 다. 침착성이 없고 호기심이 강하며, 누구에게나 잘 따르며 어울리기를 좋아하고, 엉뚱한 흉내와 농담으 로 주위의 시선을 끌기도 한다.얼굴은 대체로 편편하게 보이는데 이는 코뼈가 잘 발달되지 않아서 콧날이 낮고 코가 작고 코 길이가 짧기 때문이다.눈꼬리가 치켜 올라가 있고, 눈과 눈 사이는 조금 떨 어져 있으며 누동자 주위에는 하얀 작은 반점이 있기도 한다. 양쪽 눈의 적절한 협응 발달이 늦어 사시가 되는 경향이 있으며 치료가능하다. 근시와 같은 눈의 굴절 이상이 가장 많이 나타나며, 나이가 들수록 백내장이 나타나기도 한다.귀는 대체로 작고 귓바퀴 부분이 접혀 있으며, 귀의 구조는 가끔 약간 변형되어 있고 어떤 아동들은 낮게 붙어 있다. 귀폭도 좁고 중이염이나 물이 흐르는 일도 흔히 있어 듣는데 지장이 있을 수도 있다.혀가 크기 때문에 입을 벌리고 있는 경우가 많으며, 입안은 작고 입천장이 좁다. 혀를 내미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혀 크기에 비해 구강내부가 좁고 혀 근육의 긴장도 부족으로 혀를 입안으로 당기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입안의 감각기관이 약해서 혀의 위치를 정확히 뇌에 전달하지 못하거나 감각기관과 뇌의 협응이 잘 안돼서 혀의 위치를 조절하지 못할 수도 있다. 이럴 때 치료법으로 볼 주변을 둥그렇게 시발음 문제를 고려해야 한다. 비음이 전혀 섞이지 않은 저공명일 경우에는 수술 후에 발음을 개선할 수 있지만 비음이 많이 섞이는 과공명일 경우에는 수술 후 오히려 과공명현상을 악화시킬 수 있다.4. 다운 증후군의 증상피부는 보통 깨끗하나 아동기에는 얼룩져 보이기도 한다. 추운 겨울에는 피부가 건조해져서 다른 아동들보다 잘 튼다.심장, 장, 항문, 식도, 입 등에 선천적 이상이 있는 경우가 있다. 특히 선천성 심장병은 30-40%로 빈도가 높다. 심한 선천성 심장병이 있는 아동(10-20%)은 흔히 호흡기병에 걸리며, 폐렴으로 발전한다.대부분 배가 정상이지만, 복부의 근육이 약해서 배가 조금 나오기도 한다. 이런 아동들의 90%는 배꼽에 조그만 파열이 있는 재대탈장이 있지만 수술할 필요는 없다.십이지장이 막힌 경우에는 출생 시 간단한 수술로 치유가능하다.2-3세까지에서 1%의 아동에게 백혈병이 발생하는데, 이 시기가 지나면 발생률이 낮아진다.다운증후군의 0.5%는 구진열이나 구개열을 가지며, 다운증후군의 1%는 다리가 구부러져 있다.세균이나 바이러스로 인한 감염증(예: 폐렴, 기관지염 등)에 대한 저항력(면역성)이 보통 아동에 비하여 약해 감기에 잘 걸리고, 감기증상이 없어도 콧물을 잘 흘린다.악성 빈혈에 걸리기 쉽기 때문에, 안색이 나쁘거나 코에서 피가 나거나 피하출혈 등의 출혈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5. 치료법(1) 양육환경다운증후군 환자라고 해서 모두 증상이 같지는 않다. 어떤 환자는 그들이 발달과정에서 어떤 면에서는 거의 정상속도를 유지하기도 하고, 다른 면에서는 아주 심각하게 늦어지기도 한다. 현재까지의 연구결과들로 보아 그 원인이 무엇이라고 확실히 밝혀진 바는 없으나 건강, 사회적 지위, 가족에서의 대우, 교육과 양육환경 등과 같은 환경적 요인이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으로 생각된다.(2) 놀 이놀이를 통한 학습을 3세 이전부터 계속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그 애들과 놀아주고, 이야기하고, 책을 읽어주는 것이 좋다. 또한 다른 아이들과 같이 놀 장 강력한 영향을 받는다. 가족은 이 환아의 치료에 가장 훌륭한 잠재능력을 가지고 있다. 장애를 가지고 있는 아이를 양육하기 위하여 더 많은 노력과 일들이 요구된다. 그러므로 가족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4) 약물치료방법? Piracetam(1977)임상실험자 : 3개월에서 12세 된 다운증후군 어린이 환자 26명결과 : 말 (speech) 능력이 개선됨부작용 : 없음? Maroun, Teratology (1995)임상실험자: 생쥐 16마리결과 : 생쥐 태아의 성장과 발달을 도와줌? Hallam et al. Neurosci. lett.(1998)임상실험자: 생쥐 16마리결과 : 대뇌피질뇌세포의 사멸을 억제. 동물실험수준임? 성장호르몬(1999)재료 : Growth hormone (6개월 과 9개월 DS 어린이에게 3년 동안 투여)임상실험자 : 15명의 다운증후군 어린이 환자결과 : GH를 투여한 다운증후군 어린이 환자에서 정상 성장속도를 나타냈으나 머리모양 이나 정신지체 장애에는 효과가 없었고 투여를 중지하자 성장속도가 떨어졌다.? 비타민 E(1999)재료 : 비타민 E임상실험자 : 다운증후군 환자의 임파구결과 : 염색체 손상을 억제하는 효과를 보임? Cholinergic therapy(1999)재료 : Donepezil (6개월 동안 투여)임상 실험자: 24, 27, 38, 64 세의 다운증후군 환자결과 : 의사소통, 언어표현, 주의력과 감정상태가 호전됨. 대부분의 증상호전은 투여 3개 월내에 나타남.? Suh et al., J. Neurochemistry (2000)임상실험자 : 기억력감퇴 흰쥐모델결과 : 아세틸콜린계 항진과 뇌혈류개선으로 일부효과 있을 것으로 추정됨앞으로 임상시험 예정임.?약물 치료법 결론지금까지 시도되고 있는 식이요법이나 약물요법에 의한 어떤 치료방법도 특별한 효과가 있다고 할 수는 없는 상황이며 이 질환으로 인하여 나타나는 심장질환의 수술에 의한 치료, 항생제 투여 주기적인 갑상선기능 검진, 정기예방접종 등과 같은 직접적인 치료방법이는데 가장 큰 어려운 점은 행동 및 언어 발달의 지연과 지능 저하로 인해 정상적인 활동이 어렵다는 것이다. 고개 가누기, 기기 및 걷기를 포함한 모든 운동 발달이 다른 아이보다 늦으며 언어 발달도 심하게 지연된다.지능 지수는 70% 정도가 50-60 정도인데 이는 교육보다는 훈련이 필요한 정도의 지능 지수 이다. 이보다 지능이 높아도 대개 80 이하로서 교육이 어느 정도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유치원 교육 또는 초등학교까지는 일반 아이들과 같이 학교에 보낼 수 있으나 많은 경우엔 특수 교육이 가능한 학교에서 교육을 받는 경우가 도움이 될 수 있다.어렸을 때부터 잔병치레가 많아 우유를 먹고 나서 자주 토하며, 감기나 폐렴 등의 호흡기 감염에 잘 걸려 기르기가 힘이 들 수 있다. 만약 장 패색이 있는 경우에는 발견 즉시 수술하여야 하며, 심장 질환이 있다면 점점 진행되어 심한 경우에는 심부전이나 폐 고혈압 등이 생길 수 있으며,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다.대체로 이런 아이들의 행동은 매우 산만한 편이어서 사고가 많이 생길 수 있어 가정 내에서나 밖에서 사고에 대해서 세심한 주의가 필요하며 어릴 때의 사망의 가장 흔한 원인이 사고이다. 그러나 아이들의 행동이 난폭하지는 않으며, 일반적으로 친밀감을 많이 준다. 행동, 언어 발달뿐만 아니라 듣고 보는데도 장애가 있을 수 있어 다른 다운 증후군 아이와 다르게 소리나 빛에 대하여 반응이 없으면 세심한 검사가 필요하다.목뼈의 탈구가 생길 수 있다. 사춘기가 되면서 고환이나 난소의 기능은 대부분 정상이어서 유방, 고환 혹은 음모 등이 발달하며, 정상 임신도 가능하다. 나이가 증가하면 백내장, 후천성 갑상선 기능 저하증, 백혈병, 경련 및 치매 등이 일반 사람에 비하여 잘 생길 수 있으므로 눈동자가 흐려지거나, 목이 부으며 행동이 더 느려지거나, 심한 빈혈이 있으며 피가 잘 멎지 않거나, 경련 및 자꾸만 간단한 것들을 기억하지 못하면 병원에서 세심한 검사가 필요하다.일반적으로 지능이 저하되어 있기 때문에 자기가 아픈 것을 잘 이야
< 목 차 >1. 시험 당일 사항2. 콘크리트 슬럼프 시험(1) 준비물 및 주의사항(2) 재료별 중량(3) 실험기구 및 혼화제의 설명(4) 주요 실험과정의 설명(5) 주의사항 및 참고 사항(6) 데이터 정리 및 결과3.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공기 함유량 시험(공기실 압력방법)(1) 준비물 및 실험기구 주의사항(2) 주요 실험과정의 설명(3) 데이터 정리 및 결과1. 시험 당일 사항? 시험일2005년 6월 1일 수요일 맑음? 시험일의 상태실온(°C)습도(%)수온(°C)건조온도(°C)235420? 시료채취장소채취날짜채취자건축 재료 실험실05.6.11조원들2. 콘크리트의 슬럼프 시험(1) 준비물 1. 슬럼프 콘 2. 다짐봉 3. 슬럼프 측정기 4. 수밀성 평판 5. 소형 삽 6.온도계 7. 믹서기그림 . 슬럼프시험용 기구-주의사항-1. 슬럼프콘의 내면과 평판의 윗면은 미리 젖은 수건 등으로 닦아 둔다.2. 슬럼프콘은 수평으로 단단한 수밀성이 있 는 평판 위에 놓는다.3. 시료를 채워 넣을 동안, 수밀성 평판을 디디고서 콘에 붙어 있는 손잡이로 콘이 움직이지 않도록 꼭 잡고 누른다.4. 시료는 거의 같은 양의 3층으로 나눠서 채운다. 그 각 층은 다짐봉으로 고르게 한 후 25회 똑같이 다진다. 각 층을 다질 때 다짐봉의 다짐 깊이는 그 앞층에 거의 도달할 정 도로 한다.1) 1층은 바닥에서 1/3(약7cm)정도 넣고, 다짐봉으 로약간 기울여서 다짐회수의 절반 둘레를 따라 다지고 나머지는 다짐봉를 수직으로 하여 중심을 향해 나선상으로 다진다.2) 2층은 바닥에서 2/3(약16cm)정도 넣고 1층이 관입할 정도로 다짐봉으로 25회씩 다진다.3) 3층에 시료를 넣고 다짐봉으로 2층을 약간 관입할 정도로 다지고 윗면을 수평하게 고른다5. 시료의 윗면을 슬럼프 콘의 상단에 맞추어서 평평하게 고른다.6. 슬럼프 콘을 수직으로 들어 올리면 시료인 콘크리트 반죽이 무너지는데 중앙부에서의 내려간 높이를 측정(0,5cm정밀도)하여 이 값을 슬럼프 값이라 한다.(2) 재료의 중량1. 시료1) 시멘트 (5.25kg)2) 물 (13.14kg)3) 잔골재 (20.25kg)4) 굵은 골재 (32.31kg)2. 혼화제1) 유동화제 (60cc)(3) 실험기구 및 혼화제의 설명1. 계량기1) 계량은 1회 계량분의 0.5%까지 잴 수 있는 계량기를 사용2) 각 재료는 질량으로 각각 계량한다. 다만, 물 및 액상의 혼화제 또는 수용액으로 된 혼화제는 용적으로 계량하여도 좋다.2. 유동화제1) 시멘트 분산작용을 발휘하여 콘크리트의 유동성 및 강도를 대폭 향상시키므로 손쉽게 레미콘을 타설 할 수 있다,2) 공기연행성이 없으므로 고강도의 콘크리트를 얻을 수 있다.3) 특성① 콘크리트 시공성을 개선하여 작업성 향상.② 콘크리트의 건조수축에 의한 구조물의 균열방지③ 무염화물이므로 철근 콘크리트의 부식 염려가 없음.④ 보통 콘크리트에 비해 대폭적인 감수효과.⑤ 수밀성 및 내구성 향상.⑥ 콘크리트 작업시간 단축 및 마무리 작업 향상.(4) 주요 실험과정의 설명1) 비비기① Mixer기에 시멘트와 잔골재를 일정하게 혼합하고 일정의 물을 가한다.② 굵은 골재와 나머지의 물을 가하여 일정 하게 비빈다.③ Mixer기로 비비면서 유동화제를 일정간 격 넣어준며 균일해 질 때까지 혼합한다.2) 비빔을 완료한 콘크리트를 Mixer기로부 터 비빔판 위에 배출하여 비빔판 위에서 삽으로 다시 균일하게 혼합한다.3) 시료는 비빈 후 즉시 시험에 사용하도록 한다.(5) 주의사항 및 참고 사항? 각각의 슬럼프 콘에 골재를 채워 넣을 때는 1/3씩 나누어 다져줘야 한다.용기에 1/3을 넣고 쇠막대로 약 25회 다져주고,그 위에 다시 1/3을 채워 넣고 다진다. 마지막으로 1/3을 채워넣고 25회 다져주면 된다.1. 주의 사항1) 수밀성 평판은 수평으로 움직이지 않도록 설치한다.2) 시료를 콘에 넣을 경우 소형삽을 콘의 상단에 따라서 이동시켜가면서 콘크리트가 콘 속에 균일하게 채워지 도록 채운다.3) 제1층의 콘크리트를 다질 때에 수밀성 평판이 다치지 않도록 한다.4) 슬럼프 콘을 끌어올릴 때에 수밀성 평판 위에 올라가 서는 안 된다.5) 슬럼프 값의 측정에서는 콘크리트에 따라서 정면의 형태가 다소 일그러진 상태로 남거나 경사지는 경우 등이 있어 특정 위치의 선정 판단이 어려운 경우도 생 기나 상면의 중앙부 부분을 일단 기준으로 생각하여 측 정하면 된다.6) 재료의 분리가 발생할 경우에는 다짐횟수를 감소시킨다.2. 참고 사항1) 슬럼프 값의 의미① 슬럼프 값이 작을 수록 된 반죽이라는 뜻이다. 반대로 값 이 크면, 그만큼 진 반죽이 라는 뜻이고 일반적으로 작 업성이 증가한다. 즉, 철근 사이사이로 잘 빠져나가고, 잘 퍼지는 반죽이 된다.2) 반죽의 조절 방법① 보편적으로 반죽의 정도를 결정하는 것은 물이다. 시멘트와 사용한 물의 무게그림 4. 물시멘트비와 슬럼프 및 플로값 관계의 일례비를 물/시멘트비라 하는데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보통 콘크리트의 경우 60%에서 70% 이하가 되어야 한다. 물/시멘트비와 콘크리트의 강도 관계를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동일한 물시멘트비와 동일한 슬럼프를 유지할 경우 모래나 자갈이 가늘수록 사용하는 시멘트 양은 많아진다.* 동일한 슬럼프의 경우 물시멘트비가 작을수록 사용 시멘트의 양은 늘어나지만 동일한 물시멘트비로서 슬럼프가 클 때도 사용 시멘트의 양은 늘어난다.* 또한 동일한 물시멘트비, 동일한 슬럼프에서 모래가 가늘수록 자갈이 늘어나고, 자갈 이 가늘수록 모래 사용량은 증가한다.* 동일한 조건인 경우, 모래가 굵을수록 사용모래가 늘어나며, 자갈이 굵을수록 자갈의 사용량은 증가한다.* 물시멘트비가 60% 이하인 경우 동일 슬럼프에서는 물시멘트비와 관계없이 자갈 사 용량은 동일하며, 슬럼프 15cm이상에서 동일한 물시멘트비인 경우 슬럼프가 클수록 모래 사용량은 많아진다.3) 슬럼프시험을 끝낸 후에 다짐봉으로 콘크리트의 측면을 가볍게 두드려 콘크리트의 슬 럼프가 부서져 가는 모양을 관찰함으로써 워커빌리티 정도를 더욱 잘 판단할 수 있다. 슬럼프시험을 정확히 실시하는 것에 의해서 콘크리트의 Consistency의 변화뿐만 아니 라 동일 물시멘트비에 있어서 시멘트의 종류가 Consistency에 미치는 영향 및 혼화제 를 이용했을 경우의 감수율 등을 구할 수가 있다. 슬럼프시험은 슬럼프 0㎝부근 및 20 ㎝ 정도 이상의 콘크리트가 되면 Consistency의 변화에 대하여 [그림4.]와 같이 둔감하 게 된다.(6) 데이터 정리 및 결과시방배합굵은골재의최대치수(mm)슬럼프의범위(cm)공기량의 범위(%)물?시멘트비W/C(%)잔골재 율S/a(%)단 위물W(kg)시멘트C(kg)잔골재S(kg)굵은골재혼화재료mm~mmmm~mm혼화재혼화제(cc/m³)2018~203~639.9538.525.2513.1420.2552560측정번호1슬 럼 프(cm)19다짐대로 콘크리트 측면을 때렸을 때의 상태콘크리트의 온도(℃)222.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공기 함유량 시험(공기실 압력방법)(1) 준비물1. 공기량 측정기(워싱턴 에어미터)2. 다짐봉3. 나무망치4. 소형 삽? 실험기구 및 장치의 작동설명1. 공기량 측정기(워싱턴 에어미터)1) 용기는 플랜지 부착. 굵은 골재의 최대치수 50mm이하일 경우는 용기의 최소용량 6l, 지름은 높이의 0.9~1배. 뚜껑은 플랜지 부착 상부에 용기 의 약 5%의 용량을 가진 공기실 주수구와 배기구 공기실은 압력조절변을 갖추고 공기핸드 펌프와 압 력계에 연결하고 공기실 내의 고압의 공기를 용기에 분출할 수 있고 공기실에 물이 침입하지 않도록 조 작할 수 있는 작동판을 설치한 것 압력계는 용량 약 1kgf/cm² 정도의 감도를 가진것.2. 다짐봉1) 지름 16mm, 길이 50cm의 환강봉으로 그 선단이 반구형으로 되어있는 것.(2) 주요 실험과정의 설명1. 시료를 용기 않에 넣고 다진다.1) 시험에 앞서 측정기를 검정한다.(용기, 초기압력, 공기량 눈금 등)
아이들은 자기 나름의 기질과 성향을 가지고 태어난다. 예전에는 매우 활발한 아이, 규칙적인 아이, 적극적인 아이, 새로운 환경과 사람을 대할 때 잘 움츠러드는 아이, 산만한 아이, 차분한 아이, 꾸준한 아이, 자극에 과도하게 반응하는 아이 등 아홉 가지나 되는 복잡한 선천적인 기질이 있었지만, 근래에는 적극적인 아이, 소극적인 아이, 즐거운 아이, 다소 울적한 아이 등 크게 네 가지 기질로 구분하고 있다. 다소 소극적이고 울적하게 타고난 아이는 당연히 적응이 좀 늦은 편이다.대체로 결손가정의 배경을 가지고 있거나 주거환경의 배경, 불량교우관계, 담임교사의 특별한 지도의 미흡등,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해서 발생된다고 판단된다.더 나아가서 지역사회 환경을 살펴보면 매우 열악한 환경으로 아동들의 행동이 거칠고 또한 학교생활에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학교 밖으로 방황하는 어린이가 많으며 또한 이들은 같은 학년의 교우 및 타 학년반의 학습부진아, 특수학급 대상자에게까지도 영향을 미쳐 비행을 하는 어린이가 점점 늘고 있는 추세를 보임에 따라 학교문제로 까지 대두되기도 한다.이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서 매일 학교 화단 가꾸기, 학습도우미, 학급의 출석 점검?학습자료 정리와 배부 및 회수, 게시물 부착, 그리고 사후의 책걸상 정돈정리 등 역할을 주어 학급 구성원으로부터 인정을 받도록 유도하고, 매번 역할이 끝난 후에 연구자가 격려하고 인정을 베풀어 보람을 느끼도록 하여야 하겠다.또 부적응 아동에 대한 지도 활동에는 주기적으로 실행하는 상담 활동을 비롯하여 의도적인 계획 하에 자연스럽게 접촉할 수 있는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였다. 예를 들면 가정 방문, 컴퓨터 게임 같이 하기, 학습 자료 정리, 청소 등 사소한 일거리 제공 등을 들 수 있겠다.아래의 내용은 내가 직접 유치원에서 실습을 할 당시 부적응아에 대한 경험 사례를 예로 들어 소견을 적어 놓은 것이다.1. 아침 등교 인사 시선생님(나): “형남아~ 안녕? 어서와~^^”형남: ‘. . . . ’(아무말이 없다.)선생님(나): “형남아~ 선생님 봤는데 안반가워~?”형남: ‘. . . . ’(그래도 아무말이 없다.)? 대체로 말이 없고 유치원에 떠밀려 억지로 온듯한 행동을 보인다.? 해결방안일단 선생님(나)과의 접촉을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아이들은 먹을 것에 약하기 때문에 사탕이나 초코렛 등을 종류별로 하루에 한 개씩 아침 등교시 마다 주면서 말을 건네면서 스킨 쉽을 유도했다. 처음 3~4일 정도는 말없이 행동하지만 날이 가면 갈수록 오늘은 어떤 사탕을 줄까라고 생각하며 오히려 선생님에게 접근해 친해지려는 행동을 보였다. 이로써 부적응아는 사람간의 접촉과 친근감 있는 행동으로 관심을 이끌 수 있다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2. 수업중 종이 접기 시간선생님(나): “오늘은 종이 비행기를 만들어 보자~^^자 따라해봐~ 우선 종이를 반으로 나누어 접고...(중략)“형남: “ 싫어요! 그림 그리고 싶어요!” ( 종이에 낙서만 한다.)선생님(나): “우와 우리 형남이 그림 잘그리는 구나??그러면 이번에는 그림 그리고 다음에는 종이 비행기 접자~ 알았지?약속~“형남: “ 네....”다음 시간.선생님(나): “ 형남아 저번에는 그림 그렸으니까 오늘은 종이 비행기 접는거 알지?저번에 선생님이랑 약속한거 있잖아~~“형남: “네~”? 이렇게 자기주장 즉 다시 말해 고집이 센 편이며, 그 학업 환경에 관심 없는 행동을 보인다.? 해결 방안처음부터 말 안듣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꾸중만 해서는 안된다.부적응아에겐 이것이 치명타일수 있기 때문이다. 되도록 아이가 관심 있는 것을 하고 있으면 그것에 칭찬을 많이 해주며 서로 약속을 하면서 정상적인 학업 분위기로 이끌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또 사람사이에 오늘 내가 하면 내일은 네가 하자라는 식의 서로 친분을 쌓을 수 있는 방향으로 아이를 이끌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3. 자유시간선생님(나): “ 자~ 친구들과 재미있게 잘 어울려 놀아요~”다른 아이들: “와~~~”형남: ‘ . . . . ’(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서 한쪽 구석에서 혼자 놀고 있다.)선생님(나): “형남아~ 왜 혼자 놀구 있니? ”형남: “ 그냥. . . .”( 힘이 없어보인다.)선생님(나): “그럼 선생님이랑 친구들이랑 같이 오락 할까?”형남: ‘. . . .?’ (의아해 한다.)선생님(나): “ 자~ 여러분~ 이리로 모여보세요~ 우리 얼음땡 하고 놀까요?”다른 아이들: “ 네~~ 좋아요~!!”선생님(나): “ 자~ 그럼 술래를 정하고 얼음땡 놀이 해요~”술래를 정하고 나서 열심히 놀이를 하고 있다.형남이는 처음에는 하는둥 마는둥 하다가 재미가 있는지 점점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게 되었다.? 부적응아는 우선 친구들에게서 소외된 채 혼자 노는 경향을 보였다.? 해결 방안우선 아이에게 심적으로 부담을 주는 소외되어 있다는 의식을 떨쳐버리도록 해야하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친구들과 잘 어울려 놀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유치원 생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소외의식을 버려 친구들과의 친밀함을 유지할 수 있게 노력하였다.4. 하교 시간선생님(나): “자~ 여러분 청소 시간이에요~ 자기가 앉은 의자도 정리하고 책도 정리해 보아요~“다른 아이들: “ 네~!!”형남: ‘. . . .’ (무엇을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다.)선생님(나): “ 형남아~ 오늘 와서 한 일이 뭐가 있니?”
한밭대학교 건축학과 건축설비과목 담당 교수님이신 이시웅 교수님이 당당하게 월간 엽서문학 수필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셨다. 수필집의 제목은 꽃뱀의 낙원이다. 수업시간에 제목 두 개를 두고 우리에게 자문을 구하신 적이 있다. 하나는 씹과 좆이라는 것과 두 번째는 바로 이 꽃뱀의 낙원이다. 투표로 정하였는데 그 때가 아마 14:15로 가까스로 꽃뱀의 낙원으로 하기로 한 것이다. 교수님께는 죄송한 얘기지만 나도 꽃뱀의 낙원으로 적었기 때문에 내가 쓴 책은 아니지만 제목은 내가 정한거나 마찬가지라 생각이 들면서 자부심이 느껴지기까지 한다. 좌우지간 나도 이시웅 교수님의 제자로서 이 수필집을 안읽어 볼 수가 없기에 이렇게 첫 페이지를 넘겨본다. 수필의 첫 내용은 대체로 국어 순화에 대한 내용이었다.나도 예전 학창시절에 논술대회에 나가봐서 많이는 알지 못해도 어느 정도는 아는 정도기에 교수님의 생각하시는 이야기는 어느 정도 이해가 된다. 나도 교수님처럼 생각해 본적은 있다. 우리 한글은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자국의 언어이고 또 어렵기로 소문난 언어이기도 하다. 다른 나라는 약자로 쓰기 편하게 되어 있지만 유독 우리나라는 이런 약자 없이 어려운 한자어를 쓰기도 하고 자음으로 볼 때 발음상으로도 좀 어렵긴 하다. 교수님도 이런 점을 고려해서 여러 차례 한글 학회에 건의 하신듯 하다. 본 내용은 컴퓨터상에서 구별하기 힘든 자음, 쌍자음등을 예로 들어가며 알아보기 쉽게 쓰는 방법에 대해 구상한 내용이 담겨 있다. 하지만 교수님의 뜻대로 되지 않는 것의 허탈함이 묻어 나오는 글이다.다음으로 일상에서 직접 쓰기 힘든 민망한 언어들을 설명하셨다.씹과 좆... 정말 이렇게 쓸 자신도 없었던 나는 이글을 읽고 난 후에 다시금 느끼게 된다. 순수한 한글의 표준말로서 다시금 느끼고 절대 민망한 것이 아니라 우리의 것이기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개씹단추, 개좆불등등 정말 태어나서 처음으로 듣고, 또 씹과 좆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상태이기에 저번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말씀하시자 마자 친구들과 같이 한바탕 웃었던건 사실이다. 그만큼 낯익고, 서로 눈치만 보며 킥킥 거리기만 했던 나는 다시금 느끼게 해주었던 부분이다.다음은 일상속에서 언행이나 성품에 따라 대인관계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정말 수필의 면모를 보여주는 부분이기도 하다.자신의 강의 시간에 수강을 하는 하나의 어여뿐 제자에 대한 사랑과 아쉬움에 대한 내용을 시작으로 한다. 또 결혼식장에서나 버스 터미널 같은 곳에서 다양하고 개성있는 사람들과의 인연에 대해 쓰여져 있다.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은다라는 속담이 있다. 말 한 마디가 사람사이에 우정을 두텁게 할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또 자신의 학창 시절부터 친한 친구에 대한 이야기 이다.어렸을 적 신세를 많이 진 친구의 부탁에 힘들었던 순간을 적어 놓으셨다. 나같으면 어떻게 했을까? 어렸을 적에 신세를 많이 졌던 친구이긴 하지만 연락도 없이 잠적해 버렸다면 어떻게 했을까?그러나 교수님은 정말 이 친구를 진정한 친구로 생각하셨던 모양이다. 한동안 연락없이 있다가 6년이 지나서야 연락이 왔다면 버럭 욕부터 했을 나와는 달리 겁부터 냈다던 교수님의 순수함이 묻어 나오는 글이다. 이 글을 읽은 후에 나는 이런 생각을 했다. 앞으로는 사람을 함부로 생각하지 말고 두고두고 계속 지켜보면서 믿음과 신뢰를 가져야 겠다라는 생각을 말이다.다음으로 어렸을 적 지금의 교수님을 있게 해준 고마운 은사에 대한 존경과 사랑을 쓰셨다.나도 은사가 있긴 하나 지금은 소식도 모른채 그렇게 지내고 있지만 교수님은 은사에 대한 시까지 써 낭송하셨다는 말에 조금은 부끄러움이 앞서 밀려온다.또 한동안 집안에 분위기 메이커였던 강아지의 죽음에 대한 그리움과 여행중에 만나게 된 한 노인의 연민에 대해 쓰여져 있다.다음은 대체로 그림에 대해서 논하고 있다.앞에서 잠깐 나온 부분이 있는데 고대 미술 표현 양식에 대해 나온 부분이다. 이것을 비교해 가며 읽으니 이해하기 쉬웠다. 나는 미술에 관해 아는 것은 없지만 나름대로 그리기를 좋아하는 터라 이 부분은 특히 관심 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부분은 그림에 대한 교수님의 남다른 시각과 관념이 배여 있다. 또 그 화폭의 주인공이 되는 산중에 설악산의 운치와 고귀함을 극찬하고 있기도 하다. 설악산에 한번도 가보지는 않았지만 사진이나 영상 매체로 익히 많이 봐와서 어느 정도는 알고 있다. 설악산은 계절별로 이름이 따로 있다고 들었는데교수님이 그것에 대해 말씀도 하셨으면 어땠을까 라는 아쉬움도 조금은 남는 부분이다.아무튼 내가 알고 있기로는 설악산이 제일 아름다울 때가 이른 아침과 초저녁이란다.아침에는 안개에 쌓여 그 웅장함에 자태를 폼내고, 초저녁에는 저녁 노을에서 비춰지는 설악산 풍경이 정말 예술이라고 한다.다음으로 교수님의 눈에서 보는 친구이자 존경하는 화백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하고 있다.이 화백도 교수님과 같이 그림을 읽는다는 표현으로 자기의 의사표현을 그림으로 승화 시킨다는 측면에서 극찬을 아끼지 않으셨다. 다른 시각과 다른 관념으로서 말이다.아까 말했듯이 나도 그림 그리는것을 좋아하는 터라 이부분은 나에게 있어서 정말 도움을 줄수 있는 부분이다.다음은 노래에 대한 이야기이다.어려서부터 음치였던 교수님은 발성 연습을 꾸준히 하여 드디어 독창회까지 여는 과정을 진솔하게 이야기 하고 계신다. 또 급기야 이제는 이 교수님에게 찾아와 노래에 대해 자문을 구하는 사람까지 생기게 된다.정말이지 이교수님은 다재 다능한 분이신거 같다. 운동(수영)이면 운동, 미술이면 미술, 노래면 노래, 또 지금은 건축학과 교수님으로서 건축이면 건축 정말 그야말로 만능 엔지니어링이시다. 한마디로 부럽다.다음으로는 본격적으로 교수님의 본 직업과 잘 어울리는 내용이다.생태학 건축에 관해 이야기를 한다. 이 책의 제목이기도 한 꽃뱀이라는 내용을 시작으로 한다.예전부터 징그럽고 또 악의 상징이었던 뱀에 대한 인식을 180° 확 바꿔버리는 내용이다. 독있고, 없고를 가지고 독사와 꽃뱀으로 나뉘어 지고 이 꽃뱀은 사람들에게 오히려 득이 된다는 것이다. 생태 건축에서 필요한 요소로서 해로운 들쥐나 해충등을 잡아주어 위생적으로도 좋다는 것이다. 꽃뱀을 구해 일부러 풀어 놓았는데 족제비가 다 잡아 먹었다는 아쉬운 이야기와 또 그 꽃뱀을 잡아 먹은 족제비가 차에 치여 죽었다는 이야기의 재미있는 형식으로 구성하여 수필로서 승화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