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소유의 종말”을 읽고..▷ Intro이번학기도 의문의 여지없이 과제의 시작으로 새 학기를 시작한다. 이제 익숙하다. 아니다 오히려 잘된 일이다. 요새 책 한권 읽지 않고 있는 나에게 교수님의 크나큰 배려이리라.강의 계획서를 보면서 다섯 권의 책 제목 중에서 주저 없이 소유의 종말을 선택했다. 이런저런 수업시간에 여러 교수님으로부터 들었던 책 제목이기도 했거니와 제목에서 떠오르는 강인한 인상 덕분이다. 하지만 내가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자세히 보니 원제는 Age of Access 이였다. 접속의 시대란 제목이 소유의 종말로 번역되다니. 약간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하지만 틈틈이 읽던 접속의 시대란 책에서 왜 소유의 종말이라는 한글제목이 탄생했는지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생산의 변화경영학을 배우게 되면서 정말 자주 듣던 단어 중 하나였던 혁신. 그만큼 세상을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것 같다. 아직 나는 실무를 경험하지 못했기 때문에 체감은 덜하지만 실무에서 본다면 더욱 그러할 것 같다. 특히나 생산 분야에서는 더더욱 그럴 것 같다. 효율이 곧 이익이니까.접속의 시대에서 기존의 노동·토지·자본과 같은 생산자본은 이제 큰 의미를 잃어간다고 한다. 기업은 핵심역량만을 보유하고 나머지는 제3자 배정방식을 채택하게 된다고 한다. 아 그러고 보니까 이 부분은 공급체인관리란 과목에서 요즘에 배우고 있는 내용과 비슷하다. 공급체인관리에서 기업은 핵심역량에만 집중하고 나머지는 그 부분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에서 네트워크로 연결한다고 성덕현 교수님이 강조했던 것 같다.접속의 시대에서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더 있다. 바로 네트워크. 기업이 소비자에서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선 다양한 형태의 생산자본이 필요한데 접속의 시대에선 이런 것들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전문으로 하고 있는 제 3자와의 유대적인 네트워크가 정말 중요한 것 같다. 역시 관계란 것은 비즈니스나 기업 환경이나 마찬가지로 아주 중요한 것 같다. 또 한 그런 네트워크로 맺어진 관계를 효율적으로 구성해 나가야 한다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가 될 것 같다.▷판매의 종말접속의 시대에 보다 가벼워진 경제에서는 물질적 제품이 아니라 지적재산 그리고 무형/유형의 자산을 공유하는 주체들의 관계라고 한다. 핵심 포인트가 ‘판매’에서 ‘사용’으로 변화한다고 한다. 갑자기 아는 형이 운영하는 이벤트 회사가 생각난다. 그 회사는 직원 5명과 4평짜리 사무실 하나가 전부다. 어떻게 이벤트를 하는지 정말 궁금했다. 알고 보니 이 작은 회사에서도 소유의 종말이 일어나고 있었다. 이벤트에 중요한 음향기기들은 그 쪽 회사와 계약을 체결해서 이벤트를 할 때 마다 빌려서 쓰고 사용료를 지불하며 또한 이벤트 행사 도구들도 전문회사와 계약을 체결해서 이벤트 할 때마다 정해진 장소에 착착 배달되어서 바로 쓸 수 있도록 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떤 컨텐츠로 이벤트를 할 것인지 등을 회사에서 개발하고 토론하고 상의해서 그것만 핵심적으로 밀어 부친다고 한다. 이런걸 아웃소싱 개념이라고 했던가. 이 작은 회사가 이정도니 대규모 기업들은 오죽하겠는가.접속의 시대는 앞으로 오는 시대가 아니라 이미 우리 생활에 파고들었으며 현재형과 진행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현재완료형이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게 되었다.▷소비자의 변화‘소유의 종말’에 따르면 접속의 시대에 소비자들은 기업이 제공하는 아이디어 상품에 ‘접속’하는 소비형태를 보이게 된다고 한다. 또한 이러한 관계 내에서 소비자는 기업의 통제력 하에 주도권을 서서히 일어가게 되며 이러한 변화를 거의 의식하지도 비판하지도 못한 채 접속의 방식으로 삶을 구성하는 것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게 된다고 한다. 나도 그런걸까.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학교에서 보내고 집으로 오면 컴퓨터부터 켜고 인터넷부터 접속하게 된다. 그렇구나 나도 접속의 시대를 살고 있었구나. 하지만 나도 거의 의식하지도 비판하지도 못한 채 그렇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있었던 걸까. 인정하기 싫지만 대부분 그랬던 것 같다. 무의식적으로 기업의 판매 전략에 빠져 들었던 적도 많고 비판의식없이 이런저런 접속을 하게 된 것도 사실 이였던 것 같다. 하지만 접속이라는 개념과 원리를 통해 나 또한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었다.
“바람직한 배우자상”서론21세기에는 여러 가지 키워드가 있는데 그 중 하나가 바로 다양성이다. 헤아릴 수 없는 사람 수 만큼이나 다양한 가치관이 있을 것이며 또 그만큼에 비례한 유연성이 우리에게 요구될 것이다. 이와 맥락을 함께하여 바람직한 배우자상에 대한 기준 또한 매우 다양하다고 생각한다. 상호 공존하는 다양한 가치관속에서 나만의 기준을 세우고 그에 맞게 인생의 반려자를 찾는 일은 예나 지금이나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본론교재에서는 배우자 선택에 있어 교환이론, 공평이론, 동질성 이론 등 다양한 이론들이 등장한다. 하지만 이중에서 나에게 가장 실질적으로 다가온 이론은 바로 빈치(Winch, 1995)의 보완 욕구 이론이다. 이것은 전적으로 나의 경험에서 나온 판단인데, 과거 내가 이성친구를 만나거나 교제할 때 나도 모르게 내 머릿속에 담겨진 확고불변한 가치관과 동일하기도 하다. 다시 말해 내가 이성적으로 생각하고 판단하기에 앞서 난 이미 직관적으로 나의 부족한 면과 상대의 풍족한 면을 비교해 버렸는지도 모른다.예를 들어, 난 성격이 아주 급하다. 그래서 말도 빠르고 행동도 빠르게 하려고 나도 모르게 노력하게 된다. 빠른 사고 속에 평정심을 잃다보니 실수도 많고 차분한 행동이 요구되는 수많은 일들 앞에서 좌절을 여러 번 맛보았다. 결국 나의 이런 급한 성격은 ‘득’ 보다는 ‘실’ 이 많았음을 적지 않은 나이에 깨닫게 되었다. 이러한 나의 경험에 비교하여 난 이성을 바라볼 때 좀 차분한 여성이길 원한다. 말도 빠르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래서 내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옆에서 보완해 주길 바라며 그래서 상호보완적인 관계가 지속되길 원한다.혹자는 이렇게 반박 할 수 있다. 그렇게 상대와 다른 가치관을 가지게 되면 더욱 힘들어질 거라고. 그런 부분을 염두해 두지 않은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것은 나처럼 나의 단점을 극복하려는 마음가짐이 준비되지 않았을 경우에 한정된다고 생각한다. 난 이미 나의 이러한 성격이 내 삶에 해가 되고 있음을 인정했으며 고치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앞으로도 그렇게 노력해 나갈 것을 맘속으로 굳게 다짐하기에 이러한 염려들은 나와는 별개의 문제로 인식된다.결론결국 정형화 된 바람직한 배우자상이란 없다. 배우자 선택에 대한 어떤 이론도 자신과 백퍼센트 일치하거나 자신의 논리를 정확히 뒷받침해 줄 수 없을 것이다. 이런 배경에서 우리는 자신과 상대의 가장 적합한 관계 모형을 스스로 구축하고 이를 실전에 옮길 필요성이 있다.
“나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서 본 바람직한 부모상은 어떠한 것인가?"서론아직까지 우리의 부모님들은 60,70년대에 청춘을 보내셨던 이른바 386세대 분 들이다. 나의 부모님도 그러하다. 아직까지 인터넷이 어떤 건지 잘 모르시고 주식에 투자하는 나를 보면서 깜짝깜짝 놀라신다. 하지만 나의 부모님은 가장 강력한 무기를 가지고 계신다. 바로 넓은 이해심이다. 세상이 빠르게 변하면서 이에 따라가지 못하실 뿐 변화하는 모든 것을 잘 이해해주신다. 나는 어려서부터 부모님께 많은 꾸중을 듣고 살았지만 결국은 나를 이해해주시는 부모님의 한결같은 넓은 마음을 배우고 느끼며 살았다. 그래서 인지 바람직한 부모님에 대한 나의 첫 마인드는 바로 이해심이라는 생각이 든다.본론어릴 적 시절에 난 늘 말썽을 피우고 다녔다. 싸움도 많이 했고 공차다가 유리창도 많이 깼다. 그럴 때 마다 어머니께서는 사건 뒷수습을 하러 다니셨는데 어린 마음에도 되게 미안한 마음이 들곤 했다. 그런데 그런 일들이 있을 때 마다 어머니께서는 선 꾸중 후 훈계의 일련의 과정을 꼭 지키셨던 것 같다. 아버지 또한 같은 맥락에서 나에게 어머니보다 더욱 짧은 내용으로 말씀 하셨다. 그래서 난 그 레퍼토리에 익숙해졌고 그런 과정 속에서 말썽이 줄어들게 되었다. 이렇듯 나의 부모님을 통해서 확립해 나갈 수 있는 바람직한 부모상이란 훈계와 타이름이 적절한 비율을 유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렇듯 나와 부모와의 관계를 통해서 도출해낸 다양한 가치관들을 바탕으로 바람직한 부모상에 대한 다섯 가지 구체적인 내용을 알아보자.첫째, 바람직한 부모는 올바른 가르침을 보여야 한다.어머니께서 하셨던 훈계와 타이름의 적절한 법칙을 실행해 나가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부모들이 가르침의 능력을 갖추어야 한다. 그래야 꾸중을 먼저 실행할 수 있는 당위성을 확보할 수 있다. 자식을 올바르게 인도하는 것이야 말로 부모의 가장 근본적인 역할이자 도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같은 맥락에서 부모의 자식에게 바람직한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가장 이상적으로는 부모가 자식의 롤 모델이 되는 것이 좋겠지만 그 정도까지는 아니더라도 적절한 모범을 보여줄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실천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둘째, 바람직한 부모는 적절한 이해심을 가져야 한다.자식을 이기는 부모는 없다고 했다. 그 만큼 자식에게 많은 것을 양보하는 것이 미덕일 것이다. 급변하는 시대 속에서 바람직한 부모는 이를 인지하고 이에 따르는 자식의 변화를 인정할 줄 아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바람직하다. 부모의 적절한 이해심이 바탕이 되지 않을 때 부모와 자식 간의 불신과 적대감이 형성될 수 있으며 이는 부적절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때론 자식에게 무리한 기대와 요구를 부축하는 부모님들을 볼 수 있으나 이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자식이 가진 가치관을 인정하고 변화하는 시대속의 자식에게 동참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셋째, 바람직한 부모는 자식과 의사소통을 잘 해야 한다.세상의 모든 관계가 그렇듯이 의사소통이 잘 되지 않으면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어렵다. 이는 부모와 자식 간에도 당연히 적용된다. 특히나 나이차가 많이 나는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일 경우 상당한 의사소통 기술이 요구된다. 10년이면 강산도 변하는 시간이지만 보통 우리의 부모와 자식 간의 나이차는 이것의 두 배인 20년도 넘는 나이차가 발생한다. 세대차이 뿐만 아니라 다양한 세월차이까지 감안해야 한다. 고로 이런 세대적인 갭을 줄여나가기 위해서는 원만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 특히나 이런 경우엔 부모의 적극적인 역할이 매우중요하다. 예컨대 자식에게 문자 보내기, 이메일쓰기, 같이 영화관 가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서 자식과 의사소통 할 수 있다. 각 부모에게 적합한 형태의 방식으로 자식에게 조금 더 적극적으로 다가간다면 한층 더 강화된 부모와 자식 간의 관계를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Report “지난 주간에 조사한 식사일기”①회 - 6월 30일 (월요일)식사 내용칼로리(kcal)아침쌀밥, 김치, 김, 계란, 미역국쌀밥 (325)김치 (10)김 (14)계란 (112)미역국 (93) 계 554점심비빔밥, 열무김치비빔밥 (536)열무김치 (12) 계 548저녁탕수육탕수육 (308) 계 308총계 1410▶ 성인 남성의 일일 권장 칼로리가 2300~2500Kcal 라고 한다. 오늘 먹어본걸 정리해보니까 난 1400을 조금 넘겼다. 무려 1000이나 모자란다. 낼 부터는 조금 무리해서라도 많이 먹어줘야 겠다. 현재 내가 180에 70키로니까 한 삼키로 정도는 더 쪄야한다. 꼭.②회 - 7월 1일 (화요일)식사 내용칼로리(kcal)아침쌀밥, 미역국, 참치, 김치쌀밥 (325)미역국 (93)참치 (574)김치 (10) 1002점심물냉면물냉면 (436) 계 436저녁쌀밥, 닭도리탕, 김치쌀밥 (325)닭도리탕 (501)김치 (10) 계 836총계 2274▶ 오늘은 아침부터 단단히 준비를 해서 적어도 2300정도는 먹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점심때 엄마가 냉면을 사줘서 먹었는데 인터넷에서 칼로리를 알아보니 제법 되었다. 난 냉면의 칼로리가 되게 적은 줄 알았는데 아니였다. 저녁에는 아빠가 좋아하시는 닭도리탕을 먹었는데 이게 오늘 주요했다. 조금 모자라기는 했지만 이것이 오늘 내 목표를 비슷하게나마 달성하게 해준거 같다. 하지만 아직도 몸무게는 그대로다.③회 - 7월 2일 (수요일)식사 내용칼로리(kcal)아침쌀밥, 계란, 김치, 참치쌀밥 (325)계란 (112)김치 (10)참치 (574) 계 1021점심비빔면, 쌀밥, 열무김치비빔면 (375)쌀밥 (325)열무김치 (12) 계 712저녁쌀밥, 두루치기, 상추, 된장오이쌀밥 (325)두루치기 (186)상추 (3)된장 (10)오이 (19) 계 543총계 2276▶ 요즘 들어 거울을 보면 더욱 마른거 같다. 취직의 압박과 함께 살고 있는 4학년 이지만 근육질은 아니더라도 몸은 좀 훤칠했으면 좋겠다. 아침은 여느때랑 다르지 않았지만 점심때 누나랑 비빔면을 끓여먹었고 저녁때는 두루치기를 먹었는데 맛있었다. 자꾸 칼로리를 계산하면서 신경쓰니까 밥 맛이 없다고 생각들어서 그냥 막 먹었다. 그러니까 맛있어졌다. 오늘도 그럭저럭 일일권장 칼로리는 채운거 같다.④회 - 7월 3일 (목요일)식사 내용칼로리(kcal)아침쌀밥, 열무김치, 김치찌개쌀밥 (325)열무김치 (12)김치찌개 (491) 계 828점심닭죽, 열무김치, 계란, 참치닭죽 (240)열무김치 (12)계란 (112)참치 (574) 계 938저녁닭죽, 열무김치, 깻잎, 참치김치찌개닭죽 (240)열무김치 (12)깻잎 (5)참치 (574)김치찌개 (491) 계 1322총계 3088▶ 아침부터 엄마가 닭죽을 만드셨다. 여름에는 이게 최고라고 하시면서. 덕분에 하루 세끼를 닭죽만 먹을뻔했다. 다행이 아침에는 어제 먹던 쌀밥이 좀 남아서 그거 먹었다. 닭죽만 먹기가 좀 그래서 계란이랑 참치랑 많이 먹었는데 이게 칼로리가 좀 많이 나갔다. 흐믓했다. 오늘 3000 넘게 먹었는데 지난 월, 화, 수에서 모자란 칼로리를 다 보충했다고 생각하니 마음이 뿌듯했다.⑤회 - 7월 4일 (금요일)식사 내용칼로리(kcal)아침쌀밥, 열무김치, 김, 계란쌀밥 (325)열무김치 (12)김 (14)계란 (112) 계 463점심라면, 열무김치, 쌀밥라면 (375)열무김치 (12)쌀밥 (325) 계 712
키움닷컴, 끝나지 않은 신화6조CONTENTS1.2.3.About 키움닷컴성 공 요 인S W O T 분 석결 론4.About 키움닷컴1992년 증권시장 개방 (외국인 투자자의 등장)1996년 KOSDAQ시장 개장 파생상품 거래 시작1997년 5월 전 종목의 전산시스템에 의한 매매 실시온라인 트레이딩의 보급2000년 1월 키움닷컴 설립당시의 증권산업 현황About 키움닷컴(소개)⊙ 회사개요회사명키움닷컴증권(주)대표이사김봉수법인설립일2000년 1월 31일자본금575억원 (2004년 9월)자산총계3,902.08억원영업이익24,71억원종업원수236명본사주소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27-3 대한투자신탁 18층2000.01.28 증권사 설립 예비허가 승인 2000.05.04 증권투자서비스 개시 2000.12.11 온라인 증권사 최초 주간사 업무 개시 2001.06.13 증권업계 최초 사모 M A펀드 판매 2004.04.23 기업공개(코스닥시장 등록)⊙ 회사연혁⊙ 업무영역⊙ 주주구성• 개인위탁중개 • 주식, 채권, CD 등 법인 중개영업 • 뮤추얼펀드, 수익증권 등 금융상품 판매 • IPO, 회사채 인수, ABS 발행 기업금융업무 • 유가증권의 자기매매About 키움닷컴(특징)비용우위, 높은 서비스 수준으로 성공적인 시장 진입100% 온라인 증권사라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증권시장에 진출빠르고 안전한 최고의 HTS시스템인 '영웅문' CRM, CTI 등을 기반으로 고객만족서비스설립 당시 5개 대기업 증권사가 시장의6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상황에서 키움닷컴은 무지점으로 설립 1년여만에 10위권 도약SWOT분석SOTW● 우수한 시스템 ● 국내 최저 수수료 ● 차별화 된 마케팅 활동 ● 無지점으로 인한 비용절감● 無지점으로 인한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제한 ● 후발주자의 약점으로 인지도가 낮음● 온라인 금융의 부상 ● 재태크 열풍으로 인한 증권분야에의 관심 증가 ● 경쟁사의 비싼 수수료● 고객과 직접 대면하는 영업인 수익증권판매나 종합자산관리에 서의 불리함 ● 선두 증권사들의 시장점유에 따른 높은 진입장벽성공요인-Strength 1우수한 시스템● 대주주인 다우기술의 참여로 높은 기술력 확보 ● 안정성 + 신속성 = '영웅문' - 2001~2002, 2004년. 한국일보 주최 Korea Web Awards 인터넷 금융 증권부문 1위 - 2002년. '대한민국 전자상거래 대상' 증권부문 대상 - 2003년. '디지털 경쟁력 향상대회' 증권부문 대상 - 총 40여대의 서버 구축→10만 명 동시 접속에도 무리 없음. ● 우수한 전문 투자인력 확보 - 대표이사 이상의 고액 연봉자 20여명성공요인-Strength 2국내 최저 수수료거래금액삼성증권미래에셋키움닷컴~1000만원0.15% + 1500원0.029%0.025%~5000만원0.13% + 3000원~ 1억원0.12%~ 3억원0.10%~3억원 이상0.08%● 국내 최저수수료 0.025% 제시 → 가격차별화성공요인-Strength 3차별화 된 마케팅 활동● 이성보다 감성을 중시한 광고 전략 - '신바람 이박사'의 탄생 → 광고집행 3주 만에 인지도 8위로 급부상 → 20~30대의 젊은 투자자들에게 인기 ● 인지도 유지 위한 노력 - 2000년 4월 총상금 1억원의 주가예측 게임 실시 - 약 2달간 수수료 '0' 제시 - 가입자에게 33번의 거래까지는 수수료 면제성공요인-Strength 4無지점으로 인한 비용절감● 無지점으로 인한 계좌 개설시의 불리함을 은행과의 발 빠른 제휴로 극복 → 무지점에서 발생하는 비용우위의 적극적 활용 → '게릴라 전술'에 비유 - 은행들과의 업무 제휴로 오프라인에 2700여 개의 계좌 지점을 가진 효과 창출결 론● 2007년 3월 주식거래 시장점유율 1위 등극 (주식시장 점유율 = 증시 전체 거래금액 / 증권사 거래금액) ● 2007년 6월 11일 증권 주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주가 기록 (1위.미래에셋 : 주당 7만3700원 , 2위.키움닷컴 : 주당 6만9700원)기업의 강점을 활용한 틈새시장 공략의 성공결 론1. 無지점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개발 →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개발 2. 고객 층의 확대 필요 → 20대~30대 + 40대 이후 투자자의 확보 3. 경쟁력 있는 수수료 제시 → 증권시장의 수수료 절감추세에서 적절한 가격차별화가 필요신화를 이어나가기 위해 생각해봐야 할 문제THE END경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nameOfApplication=Sh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