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1. 무지개의 정의2. 무지개 과학의 역사3. 빛의 굴절4. 빛의 분산과 스펙트럼1) 빛의 분산2) 스펙트럼(1) 스펙트럼의 종류5. 무지개의 원리1) 무지개의 형성원인2) 무지개가 둥근 이유3) 쌍무지개의 형성 원인6. 무지개의 생성1) 무지개가 반원으로 보이는 이유2) 무지개의 색깔3) 무지개 색깔 중 빨간색이 가장 위에 올라오는 이유4) 폭포나 분수대에서 무지개 보기7. 무지개의 종류1)제1차 무지개(primary rainbow)2)제2차 무지개(secondary rainbow)3)과잉 무지개(supernumerary rainbow)4)반사무지개(reflection rainbow)5)안개무지개(fogbow)6)수평무지개(horizontal rainbow)8. 무지개와 관련된 전설1. 무지개 정의누구나 비온 뒤 상쾌한 하늘에 지상의 세계가 아닌 또 다른 세계에 속한 양, 거짓말처럼 떠 있는 무지개를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기상학 전문가 도널드 아렌스(Donald Ahrens)라는 사람은 무지개를 "지구상에서 볼 수 있는 가장 환상적인 빛의 향연"이라고 표현했다. 무지개는 빛의 굴절과 반사로 만들어지는데, 그 신비로움에 비하면 기본 원리는 단순하다.무지개는 그 아름다움과 신비로움으로 수없이 많은 예술작품과 설화, 전설의 소재가 되곤 했다. 사실 무지개가 등장하지 않는 신화를 찾기가 더 어렵다고 한다. 무지개는 지상에 양쪽 끝이 닿아있는 그 둥그런 모양 때문에 하늘과 지상을 잇는 다리, 신과 인간을 매개하는 전령, 혹은 천상의 궁수가 가진 활로 여겨지곤 했다.무지개는 '물'과 '지개'가 합쳐진 말인데, 물은 물이고, 지개는 윗부분이 아치형으로 된 작은 문을 뜻한다. 영어의 Rainbow라는 단어와 비슷하게 만들어진 단어이다.2. 무지개 과학의 역사세계 최초의 기상학 저서를 쓴 아리스토텔레스는 무지개의 반지름은 시간에 따라 변한다고 생각했으나, 이것은 잘못이다. 그러나 그는 뱃머리에서 튀는 물방울 속에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관찰하고, 태양의 반대쪽에 어리는 물방울의 크기의 차이에 의해서 여러 종류의 무지개가 나타나는 것을 밝혔다3. 빛의 굴절빛이 한 매질에서 다른 매질로 진행할 때 꺾이는 것을 굴절이라고 한다. 또, 같은 매질이라도 온도가 달라져서 밀도가 변하면 빛의 진행 방향이 꺾인다. 굴절의 원인은 매질마다 빛의 속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진공 중에서 빛의 속도는 30만 km/s이지만 다른 매질 속에서는 이보다 느려진다. 공기 중에서의 광속은 진공 중에 비해 0.03% 작아 매질의 차이를 거의 느낄 수 없다. 어떤 경우에는 대기에 의한 굴절 현상이 현저하게 나타나기도 하는데, 신기루가 그 예이다.4. 빛의 분산과 스펙트럼1)빛의 분산어떤 [매질]에서 진동하는 전자의 고유 진동수에 가까운 진동수의 빛 일수록 그 매질에서 느리게 진행합니다. 이것은 빛 에너지가 그 매질의 전자 사이에서 흡수와 방출이라는 과정 을 통해 더 많은 상호 작용을 겪어야 하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투명한 매질에서의 고유 진 동수는 자외선 영역이기 때문에 가시 광선 중에서도 높은 진동수의 빛이 낮은 진동수의 빛 보다도 더 느리게 진동한다.보통 유리에서는 보라색 빛은 빨간색 빛보다 1%정도 느립니다. 투명한 매질에서 서로 다른 진동수의 빛이 다른 속도로 진행하기 때문에 다른 각도로 휘게되는 것이다. 이를 [빛]의 분산이라 한다.2)스펙트럼백색광이 프리즘을 통과할 때 분산에 의해 나뉘어진 색의 띠를 스펙트럼이라고 한다.(1)스펙스럼의 종류① 연속 스펙트럼 : 고온의 고체나 액체에서 나온 빛의 스펙트럼을 보면 빨강에서 보 라까지의 빛이 연속적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연속 스펙트럼이라고 한다.② 선 스펙트럼 : 원자나 분자 상태의 기체를 방전관에 넣고 방전시키면 스펙트럼이 특유한 모양의 선으로 나타나는데, 이를 선 스펙트럼이라고 한다.③ 흡수 스펙트럼 : 고온의 물체에서 나온 연속 스펙트럼을 저온의 기체 층에 통과시 키면 그 기체가 고온이었을 때 내는 선스펙트럼이 위치해 있던 자리에 검은 띠가 나 타난다. 이 검은 선은 그 파장에 해당하는 빛이 관측자가 태양을 등지고 지면에 섰을 때, 태양과 관측자의 눈을 잇는 선 (햇빛의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1차 무지개는 40º와 42º사이에, 2차 무지개는 그 바깥쪽에 50º와 54º의 방향으로, 관측자의 눈의 위치를 꼭지점으로 하는 원뿔의 바닥 모양으로 무지 개가 둥글게 나타난다.(물방울은 무수히 많으며 물방울에 입사한 빛은 관측자의 위치에서 원 뿔 바닥에 동심원으로 배열된 물방울에서 굴절된 빛에 대하여 같은 각도로 굴절되므로) 만 일 비행기를 타고 높은 하늘에 떠서 무지개를 보았다면 관측자 아래의 물방울에 입사한 빛 도 관측자에 대하여 동심원으로 배열되므로 그 모양은 완전한 원이 될 것이다.3) 쌍무지개의 형성 원인빛이 물방울 통과할 때 덜 꺾인 빨간색 빛은 아래쪽으로, 많이 꺾인 보라색 빛은 위쪽으로 나온다. 물방울로 들어 온 햇빛과 물방울에서 나오는 빨간색 빛 사이의 각도는 42°, 보라색 빛은 40°쯤 된다. 만약 물방울 속에서 두 번 반사된 빛이 꺽여 나오면 2차무지개가 나타난 다. 세 번 반사되면 3차무지개도 나타날 수 있다는 얘기다. 하지만 물방울 속에서 진행하는 빛은 물방울 경계면에서 반사되고 굴절되면서 빛의 양이 감소한다. 따라서 2차 무지개는 1 차 무지개에 비해 빛의 양이 줄어든 상태이므로 1차 무지개보다 흐리게 나타난다. 무지개가 만들어질 때는 대부분 쌍무지개가 만들어지지만 거의 관찰되지 않는 이유다.하지만 무지개를 선명히 볼 수 있을 때 쌍무지개를 볼 수 있다. 즉 무지개를 만드는 물방 울의 크기가 크면 빛을 모으는 양도 커진다. 대개 지표 부근의 물방울이 상층의 물방울보다 크기 때문에 더 많은 햇빛을 모을 수 있다. 이런 경우 1차 무지개는 물론 진하게 보이고 2 차 무지개도 쉽게 볼 수 있다.1차 무지개의 경우 햇빛과 물방울 사이의 각도가 빨간색인 경우 42°, 보라색인 경우 40° 인데 반해 쌍무지개에서 나타나는 2차 무지개는 빨간색이 51°, 보라색이 54°다. 따라서 1차 무지개와 2차 무지개 사이의 간격은 크게 벌어져있고,들이 관찰자로부터 1km 떨어진 곳에 있다고 하자. 관찰자 보다 730m 높이에 있는 물방울에서 나오는 빛 중 빨간색 빛이 관찰자 눈으로 들어온다. 그 인데 관찰자를 중심으로 좌우로 퍼져있는 물방울들에서 나오는 빛은 어떨까. 위로 730m 높 이에 있는 물방울에서 나오는 빛이 관찰자 눈에 들어오는 것과 마찬가지로 관찰자로부터 수 평으로 42。, 거리로는 730m 떨어진 곳에 있는 물방울로부터 나오는 빨간색 빛도 눈에 들 어온다.만약 관찰자 아래쪽으로 730m 지점에도 물방울이 있다면 그 물방울에서 나오는 빨간색 빛도 눈으로 들어올 것이다. 그런 물방울들을 전부 모으면, 태양과 나를 연결한 직선이 물방 울들이 모여 있는 평면과 만나는 곳을 중심(반일점)으로 원이 된다. 즉 반일점을 중심으로 원 모양의 무지개를 볼 수 있게 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물방울들은 지표면 위에만 있을 수 있으므로, 지표면 위에 서있는 사람들은 동그란 도넛같은 무지개를 보기 힘들다.하지만 비행기를 타거나 산 위에 올라가서 관찰자를 중심으로 사방에 물방울이 있게 되면, 완전한 원 모양의 무지개를 볼 수 있다. 이때 완전한 원 모양의 무지개를 보려면 물방울까지 약1km 떨어진 경우 물방울이 적어도 높이와 폭이 모두 1460m (730×2m) 이상되는 지역에 퍼져 있어야 한다. 즉 물방울이 충분히 넓은 지역에 퍼져 있어야 한다는 말이다. 그렇지 않 으면 일부가 잘려 나간 무지개를 볼 수도 있다.2) 무지개의 색깔우리 지구로 들어오는 빛은 백색광이라 하는데 이 백색광이 각 굴절각도에 따라 빨강, 주 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색으로 나뉘어 지게 된다. 무지개의 색깔이 일곱가지인 것은 빛의 굴절률에 따른 것인데 빨간색이 42도 보라색이 40도의 굴절률로 생성되는 것이다. 다 시 말해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적에 꺽여 봐야 빨간색과 보라색이 나온다는 것이다. 사 실 이 색깔들 사이에 단지 7가시 색이 아닌 무수히 많은 색깔이 있다. 하지만 그 색들은 띠 도 훨씬 얇을뿐더러 같은 계열의오는 빨간색 빛이 내 눈으로 들어온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즉 지표면 위 1km 지점에 있는 물방울에서 나오는 빨간색 빛은 시야로 들어오지 않는다. 그런데 물방울에서 나 오는 보라색 빛은 빨간색 보다 2? 높으므로 내 머리의 30m위를 지난다. 따라서 그 물방울에 서 나오는 보라색 빛은 내 눈으로 들어오지 못한다. 그러면 내 눈에 들어오는 보라색 빛은 어느 높이의 물방울에서 나오는 것일가. 눈치챘겠지만 730m 높이보다 30m 아래에 있는 물 방울에서다. 따라서 700-730m 사이에 있는 물방울들로부터 나오는 모든 빛들이 주황색, 노 란색, 초록색, 파란색, 남색의 빛이 순차적으로 보인다. 물론 이것은 물방울들이 관찰자로부 터 1km 떨어졌을 때의 일이다. 만약 관찰자로부터 5km 떨어졌다면 더 크고 폭이 넓은 무지 개를 볼 수 있다. 2차 무지개는 물방울의 아래부분으로 입사해 나온 빛이 만든다. 1차 무지 개와는 달리 밑에서부터 빨주노초파남보의 순서로 보인다. 2차 무지개는 물방울 속에서 두 번 반사하기 때문에 한번 반사한 1차 무지개와 반대로 보라색 빛이 빨간색 빛의 바깥쪽으로 나온다. 따라서 쌍무지개를 보면 색깔이 대칭적이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4) 폭포나 분수대에서 무지개 보기비가 온 후 밝은 햇살이 비추는 곳엔 무지개가 만들어진다. 무지개는 비가오고 맑게 개인 날만에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라, 폭포나 분수대 근처, 헤엄치면서 입으로 물을 뿜어 포말 을 만들 수 있는 곳, 파도가 부딕혀 하얀 포말이 생기는 뱃전, 아침 이슬이 영롱하게 매달려 있는 거미줄이나 잔디밭, 안개 낀 날 또는 습도가 높은 날 가로등 주변, 엷은 구름이 살짝 지나가는 달 주변 등에서 조금만 관심을 가지고 보면 보물찾기하듯이 무지개를 발견할 수 있다. 또 태양을 등지고 분무기로 물을 뿌리면서 관찰하면 손에 잡힐 듯한 무지개를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언제라도 무지개를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우선 태양 빛이 물방울을 비출 때 관찰자는 태양을 등지고 있어야 한다. 또 태양의 고도 있다.
오개념 및 난문제에 대한 조사20020452 수학교육과정 박순용1.서론이번 오개념 및 난문제에 대한 조사는 ‘파동과 빛’에 대한 여러 가지 난문제에 대한 오개념을 조사하였다. 자료를 찾던 중 다양한 문제가 있었으나 실제 생활에서 우리가 접할 수 있는 간단하고 재밌게 생각 된 과학문제를 다룸으로써 개인적으로는 그동안 잘못 알고 있던 개념들에 대해 되짚어 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고, 다른 학우들에게도 한번 쯤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2.오개념1)정의학습자가 학습 전에 스스로의 경험을 가지고 형성한 개념을 선개념 (preconception)이라 하며, 이러한 선개념이 형식적인 학습 후에도 올바른 개념 으로 형성되는 것도 있으나, 그렇지 못하는 학습 후에도 자신의 인지 구조 속에 잘못된 개념으로 형성되어 변하지 않는 개념을 오개념(misconception)이라 정의한 다.오개념은 대체적으로 학습자의 선경험을 바탕으로 형성된 개념적 구조에 의해 형성되어지는 것으로서, 형식적인 학습을 마친 후에도 오개념은 완전히 사라지지 않고 인지 구조 속에 남아서, 다른 개념 학습을 하는데 방해 요소가 된다.2)발생원인①드라이버와 에릭슨 : 학생들의 직관적 관념이 형성되는 출처를 지각적 경험 혹 은 감각적 경험, 언어와 은유법 그리고 언어적이면서도 물리적인 유추법 및 비유 법에 있다고 둔다.②헤드 : 그 출처를 일상적 경험과 관찰, 유추법에 대한 혼동, 은유법의 사용, 동 료 문화, 그리고 생득적 관념으로 분류한다.③피셔와 조 : 과학의 교수 ? 학습 상황에서 흔하게 사용하고 있는 언어들의 연 합과 학생들이 이용하는 과학 교과서 그리고 과학 교사를 학생들이 갖고 있는 직 관적 관념의 중요한 출처로 제시한다.이들의 연구를 포함하여 학생들의 사전 지식에 대해서 지금까지 수행된 연구의 결과를 종합 ? 분석해 보면, 과학 개념에 대한 그들의 관념이 발원하는 출처는 넓 은 의미로 자연에 대한 경험, 일상적인 생활 경험, 언어 생활, 그리고 학교 교육의 로 나눌 수 있다. 이러한 출처들 중에서도 특히 자연에 대한 지각적 경험이 가장 보편적인 원천으로 인정되고 있다. 여러 가지의 자연 현상에 대한 지각적 경험이 처음에는 언어를 사용해서는 분명하게 설명할 수 없는 지각 체계를 이루었다가 경 험과 지식이 늘어남에 따라 차츰 일련의 기대감이나 인지 구조로 형성된다.3. 다양한 문제를 통한 오개념1) 거울에 전등이 반사되면 밝기는거울에 전등이 반사되어 전등이 2개로 보이면책상의 위의 밝기도 전등 2개를 켠 것처럼 밝아질까?① 책상위의 밝기도 2배가 된다.② 그렇지 않고, 전구 1개의 밝기와 같다.③ 1개보다는 발고 2개보다는 어둡게 된다.④ 2개보다 더 밝아진다.개요 : 이 문항은 거울의 상과 빛의 진행에 대한 학생들의 오개념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거울이 존재하지 않는다면 책상에 도달하는 빛은 광원에서 곧바로 진행하여 도달한 것뿐이겠지만, 거울이 존재한다면 거울에서 반사된 빛도 책상 에 도달하게 되므로 책상면의 밝기는 2배가 된다. 그러나 학생들은 상이란 실체 가 아니므로 거울에 전등의 상이 보인다고 해서 그 상에서 실제로 빛이 책상으로 오는 것은 아니라는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다.학습지도 제안 : 많은 학생들은 전구 1개의 밝기와 같다는 응답을 보여준다. 이 학생들은 거울의 상이 생기는 것은 광원의 빛이 거울 면에서 반사되어 관찰자에 게 도달하기 때문이라는 점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상이란 단지 우리가 착각을 하는 것처럼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빛이 진행하면서 반사면에서 경로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게 하고, 반사면이 있을 때와 없을 때에 도달되는 빛의 광 도에 대한 설명과 탐구 활동을 통하여 이를 이해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2) 전등이 기둥 모양이고, 물체가 공처럼 둥글 때 그림자는 어떤 모양일까?① 공 모양이다.② 기둥모양이다.③ 공과 기둥 모양의 합개요 : 이 문항은 그림자에 대한 학생들의 오개념을 알아보기 위한 것이다. 그림 자는 빛이 진행하는 경로에 물체가 존재함으로써, 물체 뒤편에 빛이 도달하는 지 점과 도달하지 못하는 지점 사이의 경계가 형성되어서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문항의 경우와 같이 광원이 길다면, 광원의 각 점에서 만들어진 그림자가 중 첩되어 광원 모양의 그림자가 만들어지게 된다. 그러나 학생들은 대체로 그림자 를 광원에서 나온 빛이 진행할 때 물체에 의하여 가려짐으로 나타나는 과정이 아 니라, 물체의 모양에 의해서만 결정되는 형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학습지도 제안 : 이 문항에 학생들은 공 모양일 거라는 대답을 가장 많이 했다. 이는 그림자는 광원의 모양에 관계없이 물체의 모양에 따라서만 결정된다고 생각 하는 경향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따라서 빛이 진행하는 경로에 물체가 존재할 때 빛이 도달하는 지점과 그렇지 않은 지점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광원의 모양 변 화에 따라 다양하게 관찰하고 생각하게 하는 활동을 통하여 학생들이 빛의 진행 과 그림자가 형성되는 과정을 이해하게 하는 것이 필요하다.
실험학교 이야기이 책을 읽게 되면서 나의 학창 시절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 과연 나에게도 이런 학창 시절이 있었던가? 땅의 냄새를 맡아보고, 눈을 가린 체 오로지 청각에만 의지하여 자연의 소리에 귀를 기울여 본적이 있었던가? 하고 말이다. 고작 다람쥐 체바퀴 돌 듯이 학교수업이 끝나고 학원으로 학원을 마치고 집으로 또 다시 학교로 가야만 하는 정해진 틀 속에서 자연의 가르침을 느껴본 적이 없었던 것 같다. 때문에 이 책을 읽음으로서 비록 나는 메말랐던 학창시절을 보냈지만 어쩌면 내가 교사가 되어 나의 아이들에게는 비옥한 학창 시절의 경험을 안겨줄 수도 모르겠다라는 생각을 감히 해보게 되었다.1장에서 지은이는 요즘 도시 아이들은 너무 많은 것을 통제당하고 억압당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며, 저마다 신경증을 알고 고립감을 느끼고 불안과 공포에 사로잡혀 폭력적이 되거나 자살을 꾼다고 한다. 이것이 바로 생명의 소리보다 물질의 소리에 조화의 소리보다 불협화음에 휩싸여 자라는 도시 아이들이 정서가 메말라 생기는 당연한 일이라고 말한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다양한 생명체들이 자기에게 알맞은 삶터를 찾아가 둥지를 틀고 있는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주장한다.2장에서는 아이들의 감각을 살려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한 어린이가 어린이 날 선물로 ‘자신이 마음대로 쓸 수 있는 시간’을 받고 싶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는 어른들의 잘못된 교육열을 꼬집고 아이들이 생기를 반사 상태에 있다고 하며, 공부에 찌들어 사는 아이들은 촉각, 미각, 후각 등 모든 감각들이 마비되어 있음을 말하고, 아이들이 자연에 동화되어 아이들과 어울리면서 자신의 감각을 일깨우고 그 속에서 감수성과 사회성을 터득할 수 있음을 얘기한다.3장에서는 살갗으로 느끼는 교육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아이가 태어나서 제일 먼저 가릴 줄 아는 것이 맛이다. 바로 사람의 몸 가운데 가장 먼저 일깨워주는 것이 혀의 감각이라는 것이다. 누구하나 형식적인 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전달해 주지는 않지만 아이들은 스스로의 경험으로 현실에서 꼭 필요한 아니 살아남기 위해 갖추지 않으면 안 되는 소중한 지식을 터득하게 된다.후각과 청각 또한 그렇다. 생활에 적응하다보니 자연스럽게 발달하게 되는 뛰어난 후각 감각과 자연과 하나가 되면서 자연스럽게 듣게 되고 훈련을 통해서 소리와 말, 그리고 말과 글 사이의 깊은 심연을 온몸으로 직접 느낀다. 이렇 듯 아이들은 온몸으로 배운다. 따라서 외부의 자극을 받아들이는 감각 기관들은 그것이 촉각이든 미각이든, 후학이든, 청각이든, 어느 것을 가릴 것 없이 생생하게 움직여야 함을 이야기 한다.4장은 아이들을 살리는 표현 교육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다. 공동체 학교에서는 자기를 표현하는 교육을 하는데 그 중심에 노래와 춤이고 입놀림과 몸놀림이다. 소리가 노래로 이어지고 거기에 몸과 손발의 놀림이 덧붙여 춤으로 우리의 느낌과 생각이 드러나는 것이 표현교육의 기초이며 소리에 뜻과 느낌을 담아 노래의 어우러짐 속에 아이들은 최초로 공동체 정신을 알 수 있다고 한다.또한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가장 생생하게 남아 있는 기억이 바로 ‘살아 있는 그림 그리기’라고 한다. 여러 방식으로 일깨우고 마음속에 생생하게 떠오로는 그 느낌을 저마다 다른 모습과 색깔로 자신을 드러내는 것을 배웠으며, 그림을 그리는데 있어서 이처럼 그리는 방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살아 있는 생물 하나하나에 사랑과 정성의 눈길을 보내며 그림에 생기를 불어 넣어 훌륭한 그림으로 만드는 것임을 얘기한다.그리고 5장에서 실험학교 사람들에 대해 얘기하면서 정해지지 않은 자연스러움 속에서 자신들의 소질을 발견하고 계발해 나가는 모습을 그려낸다. 교사 자격증이 있어야만 꼭 교사가 아닌 삶의 지혜를 터득하신 분이 교사가 되는 공동체 마을이다. 정해진 과정을 배우는 것도 아니며, 정해진 시간에 배우는 것도 아니다. 배우고 싶을 때, 또 하고 싶은 것을 배우는 그야말로 진정한 자율학교가 아닐 수 없다.
백제의 대외관계제 1절 중국왕조와의 관계1. 대중관계의 시작《삼국사기》, 《백제본기》에 의하면 백제는 근초고왕(近肖古王) 27년에 중국의 진(晋)과 처음으로 대중관계를 맺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백제는 근초고왕 27년에 이르러 중국의 진에 사신을 보내 조공하고 진의 간문제는 백제왕에게 봉책을 실시했던 것이다. 이는 동북아시아의 국제질서 속에서 서로의 필요에 의한 쌍방적인 외교행위로 해석된다. 이처럼 백제가 근초고왕대 중국과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갖게 된 것은 백제국 성장의 결과이었다. 이 백제국의 성장과정에서는 마한과 떼어서 생각할 수가 없는데 이것은 마한 54개국의 백제국(佰劑國)으로 성장하였기 때문이다. 그러나 《진서》에서 이러한 마한의 역사활동이 사라지고 백제가 근초고왕 때 진과 공식적인 관계를 갖게 된 것은 이 시기에 이르러 마한의 잔여세력을 백제가 어느 정도 극복하였던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백제가 근초고왕 때 이르러 이들의 세력을 정치적으로 복속시키므로서 명실상부한 백제국으로 발전하게 되었고, 백제란 국명으로 마한을 대신하여 진과 외교관계를 수립하고 있는 것이다. 그런 후 근초고왕 27년에 이르러 중국의 진과 통교하므로서 동북아시아의 일익을 담당하기 시작했던 것이다.2.대중관계의 전개1)한성시대백제가 한강유역의 한성을 중심으로 고대국가로 발전하는데는 동쪽에 위치했던 말갈 북쪽의 낙랑, 대방 그리고 남으로의 마한 세력을 어떻게 극복하느냐 하는 것이 최대의 현안 문제였다. 이들의 세력을 극복하고 한반도 서남부의 대표적 세력으로 대두외어 중국의 진과 공식적인 외교관계를 맺기 시작한 것이 근초고왕대부터이다. 중국은 중국 중심의 동북아시아 지배질서 구현의 일환으로 백제와의 관계를 계속 유지했고 이러한 관계는 서로의 필요에 의하여 이루어진 상호의 관계로서 동북아시아 정세 변화에 의하여 시기에 따른 변화상을 엿볼 수 있다. 처음으로 대중관계를 갖게 된 진과는 모두 8회에 이르는 관계가 있었는데, 이 시기에는 조공과 봉책으로 일관되고 있었다. 진에서는 백제에 대해관계를 통하여 문화적 욕구의 발로와 적극적인 대중관계의 일면을 짐작할 수 있다.근초고왕대 진과 이루어지기 시작한 백제의 대중관계는 진 ? 송의 남조와의 관계로 일관되었으나 개로왕대에 이르러 외교 노선이 북조인 북위와도 이루어지게 되었다. 그러나 백제가 고구려의 남하의 저지의 목적으로 북위에 청군한 사실은 고구려와의 관계를 더욱 악하시켰고, 고구려의 장수왕이 백제의 도읍인 한성을 함락시키고 개로왕을 죽임으로서 백제의 한성시대는 끝나고 말았다.2)웅진시대한성이 함락되고 개로왕이 죽자, 문주는 웅진으로 천도를 단행했다. 한성지방에 두었던 모든 기반을 잃게 되면서 웅진 천도는 대중관계에 있어서 상당한 변화를 엿볼 수 있다. 웅진으로 천도한 문주왕은 476년 송에 사신을 파견하고 한성시대 고구려와의 관계에서 고구려 세력을 견제하기 위해 북조인 북위와 관계를 맺었었다. 그러나 이에 실패하고 남조인 송에 사신을 파견하였다. 그러나 고구려가 해로를 막은 까닭에 송에까지 도달하지 못했다. 백제는 웅진천도 이후 대중관계에서 고구려의 해상권 제압으로 대중관계조차 뜻대로 이룰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성왕대에는 남제와의 관계가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다. 남제로부터의 봉책이 이루어지고 백제로부터의 조공 ? 청구 등이 실시되고 있는 것이다. 고구려에 의한 대중항로의 차단에서 비롯되었던 어려움이 어느 정도 극복되었음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기의 대중관계는 주로 백제에서는 남제에 조공이나 청구의 형태였고, 남제에서는 백제가 청구한 관작 등에 대한 봉책의 형태였다. 당시 백제가 웅진천도 이후 어려웠던 상황에서의 대중관계의 목적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무령왕대에 이르러 대중관계에서 나타나는 자료들은 백제가 고구려에 의하여 한강유역을 잃고 웅진 천도를 단행 후의 정국 불안이나 국제적 고립으로부터 벗어났음을 알려주는 것이며 대중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확고한 제해권의 재확보에 따른 정상적인 대중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었음을 시사해주는 것이다.3)사비시대성왕 16년, 웅진에서 사고 백제와 긴밀하게 유지되었다. 그 후 중국은 수가 멸망하고 당이 다시 서게 되었고, 그에 백제의 무왕은 22년 사신을 당에 보내어 백제의 대당외교가 시작된 것이다. 당을 중심으로 한 고구려, 백제, 신라의 끝없는 외교전쟁은 계속 되었기 때문에 당에서는 이의 관계를 중재자적 입장에서 개선하고 노력하였으나 이후 계속 악화되었다. 신라와 당과의 관계가 밀착되어 있었지만 백제와 당과의 관계 또한 긴밀하게 유지되어 있었다. 의자왕 3년 고구려와 화친을 도모하게 되고 신라 대당외교의 전초기지 당항성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신라는 이에 당에 급히 군대를 청하였으므로 백제에서는 공격을 멈추게 된다. 이 시기에 이르면 백제와 고구려는 화친의 상대였고 신라와 당은 밀착된 형태였다. 당에서는 의자와 20년 신라와 함께 백제를 공격함으로서 공식적인 백제의 대당외교는 끝이 난다. 사비시대에 이루어진 빈도 높은 대중관계에서 보듯이 사비시대에는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 가장 역동적인 대중관계가 이루어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3. 대중관계의 성격백제의 대중관계에서 나타난 가장 큰 성격은 조공과 봉책으로 이어진 관계였다고 할 수 있다. 백제의 대중관계에서의 조공에 대한 성격은 조공 자체로서만이 아니라 봉책과 함께 해석되어야 한다. 남북조시대에 이루어진 백제에서의 조공과, 중국에서 행한 봉책은 남북조시대라는 중국의 특수한 시대성과 삼국의 정립이라는 한반도내의 시대성에서 파악되어야 할 것이다. 남북조시대의 백제와 중국과의 관계는 비록 전대의 한반도에 위치하여 그들이 지배했던 낙랑, 대방의 인식 속에서 탈피하지 못하였지만, 동북아시아의 혼란기에서 서로의 필요에 의해서 이루어진 상호의 외교적 형태로 파악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수?당기에 이르면서 성격을 달리하게 되는데 상호의 외교적 관계가 아닌 종속적인 관계로 인식케 되었고, 이러한 인식속에서 한반도내에서 야기되는 삼국항쟁의 조정자로서의 관계유지를 위한 조공과 봉책이 이루어졌던 것이다. 그러므로 백제의 대중관계는 시기에 따라 그의 성격을 달리에 대한 내용은 오직 중국의 남조계 사서에만 전하여지고 있는 특수한 기록이다. 그러므로 이 기사의 올바른 해석을 위해서는 우선 중국의 남북조대 중국인들이 백제 고구려에 대해 어떻게 인식하고 있었던가 하는 점을 이해하여야 한다. 요서영유가 있었다고 하는 중국의 남북조대 중국을 중심으로 하는 한반도의 고구려, 백제, 신라, 낙랑, 대방 등의 동북아시아 정세를 포괄적으로 살펴봄으로써 남조계사서에만 기록된 백제요서영유기사에 대한 실상이 규명되어야 할 것이다.제 3절 왜와의 관계1.대왜관계의 시작백제와 왜와의 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기본 자료로서 《삼국사기》와 《일본서기》있다. 그러나 양적으로 풍부하지 못한 《삼국사기》의 내용과 양적으로는 풍부하지만 내용상에 많은 문제점이 내포되어 있는 《일본서기》의 내용을 사료비판을 통해 어떻게 조화있게 해석하느냐 하는 점이 백제와 왜와의 관계 규명에서 가장 큰 어려운 문제이나 아직은 이들 자료에 대한 연구가 일치된 해석에 이르지 못하고 있음이 사실이다. 《삼국사기》는 4세기 말에 이르러 처음으로 왜국과의 관계를 기록하고 있으나, 기록처럼 아신왕대에 백제와 왜가 처음으로 접촉하게 되는 것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이때의 사실은 백제가 고구려의 남침에 대응하기 위해 왜국과의 관계를 한층 강화하기 위한 조처로 해석되고 있을 뿐이다. 그러나 《일본서기》에 의하면 신공기 섭정 46년조에서부터 백제와 왜국의 접촉기사와 실려 있는데 그간의 연구 결과 신공기의 백제관련기사 일부를 수정하여 취급하면 바로 백제사의 복원을 이룰 수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해석으로 되어있다. 그러므로 《삼국사기》에 기록된 것처럼 아신왕대에 이르러 왜국과 처음으로 접촉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며, 이전인 근초고왕대부터 왜국과 처음으로 접촉이 이루어지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실로 백제가 동북아시의 강국으로 부각되던 근초고왕대에 이루어지는 신라, 고구려, 진과의 대외관계에 짝하여 대왜관계 또한 이루어졌을 것으로 판단된다.2.대왜관계의 전개《삼국사기》에 의하여 백제가 아신왕대에 왜와의 피해를 당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신라와 왜의 잦은 접촉이 있었던 점에 대하여 백제와 왜와의 접촉은 기록되어 있지 않다. 백제의 초기에 왜와의 접촉기록이 보이지 않는 것은 아마도 내륙지역인 한강유역에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에 왜와의 접촉이 이루어질 수 없었던 것으로 생각된다.《일본서기》에는 46년에서부터 백제관련 기록과 신라정벌에 관한 내용들이 기록되어 있다. 신라 정벌 기사도 잘 검토해 보면 그 전쟁을 수행하였던 인물은 백제인 목만치(木滿致)의 부친인 목근자(木斤資)였다. 그는 후에 왜군이 대가야를 침범하였을 때 왜군을 격퇴함으로서 대가야에 대한 백제의 지배권을 확립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백제가 왜와 아신왕 6년에 관계를 맺은 연후에 아신왕 11년에는 사신을 왜국에 보내 대주(大珠)를 구했으며 다음해 12년에는 왜국의 사신이 백제에 오니 백제왕은 이들을 후하게 대접하였다. 백제가 왜에 이처럼 적극적인 외교관계를 펼치게 된 것은 고구려의 남진 때문이었다.백제와의 전쟁기록 중에 가장 주목되는 것은 광개토왕릉비의 내용이다, 396년 광개토왕이 스스로 거느린 고구려군이 한강을 건너 백제의 국도를 핍박하였으며 백제왕은 이에 항복하여 복속을 맹세하지 않을 수 없었다. 아신왕이 태자인 전지를 왜에 보내어 왜와의 관계를 긴밀히 하려고 하였던 것은 이러한 불리한 상황에서 취해진 외교정책의 일환이었던 것이다. 그러나 광개통왕은 399년에 이르러 백제가 서약을 위반하고 왜국과 통교하므로 이에 보복 하려했다. 이와 더불어 이 때는 왜적의 침범에 대한 신라의 구원 요청이 있었으므로 400년에 행동을 개시하여 신라, 가야에 이르는 넓은 지역에서 큰 전과를 올리고 있던 것이다.402넌 즉위한 신라의 실성왕은 이러한 전쟁 후 사태를 수습하는 방편으로 왜국과 통교하기로 하고 내물왕의 아들은 미기흔(未棋)欣)을 질자로 보내게 되었던 것이다. 광개토왕의 비문 해석에 논란이 많지만 이 무렵 왜구의 군사행동력이 남한지역에 어떤 영향을 끼칠 수 있을 만큼 성장되어 있었던 것만은 인정하하였다.
2학년 국 어 과 교수 ? 학습 과정안일시수업자지도교사단 원5-(2) 꿈을 가꾸는 동산차시4/9장 소2-3 교실학 습 주 제장면 떠올리며 시 읽기교과서읽기 120~121쪽학습목표♣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나타낼 수 있다.수업전략최적수업모형반응중심 수업모형학습집단조직전체활동→개별활동→전체활동중심학습활동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교수?학습자 료일반자료교사그림 자료학생색연필ICT자료실물화상기♣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시간자 료(※)유의점(☞)교사할동학생활동반응형성하기반응명료화하기동기 유발공부할문제 확인활동안내시 읽기▣ 학습 동기 유발? 낙서를 한 경험 말하기? 낙서를 해 본 경험을 얘기 해 보세요.? 낙서를 하면 어떤 점에 좋 지 않나요?▣ 학습 문제 확인하기▣ 학습 활동 안내하기【활동 1】시 읽기【활동 2】시의 내용 알기【활동 3】그림 그리기【활동 4】지은이의 심리 알기▣ 학습 활동【활동 1】시 읽기? 시 읽기? 먼저 작은 소리로 읽어 보 세요.? 떠오르는 장면을 생각하면서 큰 소리로 읽어보세요.? 낙서를 한 경험에 대해이야기 한다.? 동생 책에다 낙서를 한 적이 있습니다.? 동생을 화나게 할 수 있습니다.? 종이를 낭비하게 됩니 다.? 시를 읽는다.5′2′7′☞자유롭게 자신의 의견을 말할 수 있도록 허용적인 분위를 조성해준다.☞시의 분위기를 이해하도록 한다.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시간자 료(※)유의점(☞)교사할동학생활동반응명료화하기반응심화하기반응일반화하기정리확인하기내용 알아보기그림 그리기지은이의 심리 이해하기정리하기【활동 2】시의 내용 알기? 시의 내용 알기? 지은이는 지금 무엇을 하고있나요?? ‘동생’은 어디에 낙서를 하고 있나요?? ‘동생’이 낙서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왜 ‘내 가슴은 콩닥콩닥’ 이라고 했나요?? 흉내내는 재미있는 말을 찾아보세요.? 흉내내는 말을 통해 알 수있는 것은 무엇인가요?【활동 3】그림 그리기? 그림그리기?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그림으로 그려보세요.? 그림을 그려보니 기분이 어 떤가요?? 발표하기【활동 4】지은이의 심리 알기? 지은이의 심리 알기? 동생이 낙서를 해서 화가났던 경험을 말해보세요.? 낙서를 하는 동생의 기분은어떨까요?▣ 학습 내용정리하기? 장면을 떠올리며 시 읽기? ‘개구쟁이 낙서’를 어떤 마음으로 읽어야 하나요?? 읽은 시의 내용을 알아 본다.? 동생이 낙서하는 것을보고 있습니다.? 내 도화지에 낙서를 하고 있습니다.? 기차, 돛단배, 고양이붕어? 동생이 그림을 그려서도화지가 줄어가기 때문입니다.? 두둥실, 뻐꿈뻐꿈, 콩닥 콩닥? 즐겁게 낙서하는 모습? 동생이 도화지를 다 써서 가슴 졸이는 모습?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본 다.? 낙서하는 동생이 너무귀엽습니다.? 다른 학생 앞에서 발표한다.? 지은이의 심리를 알아본다.? 숙제를 다 했는데 낙서를 해서 망쳤습니다.? 재미있을 것이다.? 장면을 떠올리면 시를읽는다.? 지은이의 마음을 생각하며 읽는다.? 동생을 떠올리며 읽는다.5′13′5′2′☞자유롭게 자신의 생각이나 느낌을 그림으로 표현하게 한다.※실물화상기단계학습과정교수?학습 활동시간자 료(※)유의점(☞)교사할동학생활동차시예고▣ 차시 예고? 차시 예고? 다음시간에는 장면 떠올리며 어울리는 목소리로 읽기를 할 거에요.1′학습 중점 (판서)평가(형성, 수행) 계획? 시를 읽고 떠오르는 장면 나타내기? 떠오르는 장면을 그림으로 그려본다.? 떠오르는 낱말을 말해 본다.? 떠오르는 장면을 동작으로 나타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