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열의 『선택』을 읽고...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 이 책에 관한 좋지 않은 이야기들을 너무도 많은 들은 터라, 좋지 않은 선입견을 가지고 있어서 그것을 배제시켜 읽느라고 조금은 힘들었던 책이었다. 여성 비하 적이라느니, 남성 중심적인 시선에서 여성을 그렸나 느니 등과 같은 비난 어린 소리들을 배제시켜 읽는 일은 결코 쉽지만은 안았지만, 난 나름대로 이 책을 읽고 해석하고 싶었다.우선 이 책을 읽어나가면서 아! 이래서 그런 말들이 나왔구나! 라는 생각은 참 많이 하게 되었지만, 하지만 어느 부분에서는 고개가 절로 끄덕여 지는 부분도 있었다.이 소설은 장씨 부인이라는 조선시대의 한 여성이 자신의 일대기를 서술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진다. 정부인 안동장씨는 경당 장흥효의 딸로 금계리에서 태어나, 재령사람 석계 이시명과 혼인하였다. 전처 소생 상일과 본인소생인 존재 휘일, 갈암 현일 등 형제를 모두 훌륭히 교육하여 7현자라 칭송받게 하였으며 특히, 본인 소생 휘일은 홍범연의라는 정치철학 저술을 남긴 대학자로, 또한 현일은 이조판서까지 올랐다, 즉 퇴계-학봉-경당-존재, 갈암으로 이어지는 영남학파의 전통을 계승할 수 있게 한 현명한 아내요 문장가로 이름을 떨쳤다.부인이 만년에 쓴 규곤시의방 일명 음식지미방은 귀중한 요리로서 주목을 받고 있고, 부인이 쓴 시 여러편과 용을 자수해 놓은 가보 작품이 전해져 오고 있다.영양 석보 원리리리에 세워진 유직 비문에 정부인 장씨에 대한 행직이 한국 어머니의 표상, 현대를 살아가는 모든 아내와 며느리의 귀감, 효녀효부, 우리 마음속의 영원한 어머니로 기억될 것이라 전하고 있다고 한다.이 소설 속의 장씨 부인은 어쩌면 남성 중심적인 시선에서 여성을 그린, 여성 비하 적인 시각으로 이야기를 전개해 나가는지는 모르겠으나, 그 여성이 쓴 시대적 배경이나 그 당시의 사회상을 반추해 보면 가능한 이야기이고, 어쩜 지금의 대다수의 어머니의 모습을 그린 것인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소설에 처음부분에서는 나 역시 약간의 아니 많은 분노의 이기로 인해 그들이 옛적 수십 명의 노비가 하던 일을 대신해 주고 발달한 사회제도는 미래까지 보장해 준다고 하였다. 거기다가 대가족의 중압도 업고 남존여비(男尊女卑)에서 오는 차별도 거의 철폐되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들의 괴로움의 부르짖음이 땅에 가득한 것을 비난하였다.산업발달로 인해서 편리한 생활용품의 등장으로 인해 여성의 일이 많이 편안해지고 편리해진 것은 사실이다. 그만큼 시간도 줄어든 것도 부정할 수만은 없는 것이겠다. 하지만 우리 엄마의 모습을 살펴보자. 하루종일 집안 일을 하고도 그 다음날이면 다시 똑같은 일을 반복하신다. 세탁기나 식기세척기가 등장했건 우물가에서 손빨래를 하고 손으로 설거지를 하건 여성이 가사 일을 하는 시간은 별반 다를 것이 없는 것은 사실이다. 또 그 누가 현재 우리의 삶 속에 남존여비(男尊女卑) 사상이 사라졌다고 단정지을 수 있을까? 아직도 여성의 취업의 문은 좁기만 하고 여성이 남성과 같이 하나의 인격체로 간주되어 인정되어지기 보단 여성은 남성을 기쁘게 해주는 존재 눈요기의 존재로 간주되어지는 것이 사실일 것이다. 아직도 중책은 모두 남성이 차지하고 있고 여성이 그곳을 향해 가기는 정말 하늘에 별 따기 와 같이 어렵거나 거의 불가능한 일일 것이다,그녀는 또한 여자의 자기 성취 란 말에 대해 이야기한다. 여기서 일부분 그녀의 말을 동조하고 인정한다. 그녀는 평범한 재능이라도 나름의 성의와 노력으로 어떤 결과를 얻었을 때 그것을 자아 성취로 쳐준다면 우리 모두 자아성취를 한 것이라고 하였다. 나 역시 이 말에 동의한다. 어떤 위대한 업적을 이루었을 때 그것을 사회적인 인정을 받아야지 만 자아 성취를 이룩한 것이고 자기 자신을 찾은 것일까? 과연 그렇다면 이 세상에 자아 성취를 이룩한 사람이 얼마나 되는 것일까? 자아성취를 해야 하기에 가정을 버리고 사회에 나와야 하고 자아성취를 위해서 아이는 있어서는 안 되는 것일까? 이건 왜곡된 자아성취가 아닐까 싶다. 급진적 페미니스트들이 주장하는 것 중 하나가 생물학적가족을 철폐하여야 한게 과연 말이나 될법한 소리인가? 가정을 없애자는 것은 우리의 종(種)을 여기서 끝내자는 것인지 무엇을 이야기하는 것인지 여자인 나로서도 이해할 수 없는 점이다. 이문열은 이러한 왜곡된 페미니즘을 비난 한 듯 싶다.가정에서 자기자신을 찾는 것은 한심한 것이며 무능한 것일까? 그럼 과거의 우리의 어머니들은 모두 한심하고 무능한 사람들이란 것인가? 여성이 자신이 하는 일을 존중하지 않고 무시하고 하찮은 것으로 매도한다면 그 누가 인정해 줄 것인가? 현대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현모양처라고 불려지는 여성의 삶이 무능한 것으로 전략되어진 이유 중 하나는 무분별한 매스 미디어의 횡포가 아닐까 싶다. 결코 집안 일은 무시할 수 없는 또 무시되어서도 안 되는 기본적인 원천적인 또 아주 중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방송매체나 잡지 등과 같은 곳에서는 집안 일만 하는 여성은 무능한 여성으로 매도 시켜 버린다. 많은 드라마에서도 한 중년의 가정주부가 불현듯 거울을 보며 아.. 난 누군가? 라는 질문을 던지면서 자신의 이름은 없어지고 누구의 남편, 누구의 엄마라는 이름만이 남았다고 고뇌하며 슬퍼하며 우울증에 빠지게 된다. 그러다 아무런 생각 없이 자기 주관을 잊어버린 채 가정을 버리고 길거리로 나온다. 난 항상 이것을 보면서 매스미디어의 힘이 얼마나 큰지를 새삼 깨닫게 된다. 과거의 우리 엄마들 우리와 같은 여성들이 자기 자신을 잃어버렸다고 우울증에 빠지는 일이 있었을까? 이 글 속에서도 장씨 부인은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였지 결코 그것을 자기 자신을 잃어버렸다거나 그래서 가정을 버리고 산업전선에 뛰어 든다 거나하진 않았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결코 오래 되지 않은 시간일 것이다. 방송에서 자아성취 , 자기발견 이라는 묘한 말들로 가정을 지키던 주부들을 무능한 자로 매도하기 시작한 이유로 많은 40대 우리 어머니들이 우울증이라는 병에 시달리고 자기 자신을 비하하기 시작하게 된 것이다. 또 자기 성취라는 명목아래 또는 자신의 몸매를 위해 아이를 갖지 않는 여성들 이 여성들을 과연있을까? 자신의 의무는 다하지 않으면서 권리만을 찾는 자들 그녀는 이런 여성들을 비난하고 부정한 것이다.하지만 여기서 장씨 부인은 자신이 말한 자기 성취라는 개념에 약간은 모순되는 이야기를 하였다. 자아성취라는 명목아래 별 소득 없는 일에 자신을 녹초로 만드는 여성들을 비판하는 점이다. 그녀는 평범한 재능이라도 나름의 성의와 노력으로 어떤 결과를 얻었을 때 그것을 자아 성취로 쳐준다면 우리 모두 자아성취를 한 것이라고 하였다. 하지만 그녀는 싸구려 문화강좌나 정원 미달된 하류 대학에 입학하여 몽상에 젖어 있는 여성들을 비난하였고, 연고 판매에 의지 할 수밖에 없는 조악한 상품의 외판원이 되어 친지들을 괴롭히고 다니거나 나이든 비숙련공으로 헐값에 노동력을 팔고 있는 것을 자아성취라고 생각하며 가정을 등한시하는 여성들을 비판하였다. 하지만 내 생각은 이러하다. 그것이 몽상에 지나지 않는다고 하여도 또는 연고에 의해 판 하나의 보험으로 인해 그녀들이 자기 자신을 찾은 것 같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자기성취에 성공한 것이며, 볼품없는 꽃바구니 하나에도 자기가 직접 만들어서 성취감을 느끼면서 그것을 통해 나 자신을 찾은 듯 하면 그것 역시 성공한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장씨 부인은 이 글에서 이혼 이라는 것이 현대 여성에게 용기 있는 자의 특권인양, 자랑스러운 훈장처럼 되어 가고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 2001년 이 대한 민국에서 이혼한 사람 특히 여성들이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공공연하게 떠벌리고 다니는 여성이 얼마나 될까? 물론 이혼 이란 것 역시 매스 미디어를 통해 그 의미가 가벼워 진 것은 사실이겠으나 그것을 통해 이혼이라는 것이 과거보다 조금은 덜 부정적이게 된 것은 사실이겠지만, 아직까지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무슨 훈장이라도 되는 것처럼 생각하는 여성이 과연 있을까 싶다. 될 수 있으면 숨기려 하고 감추려 하지 결코 그렇진 않을 것이다.여기서 장씨 부인은 굉장한 엘리트 여성으로 그려진다. 똑똑한 두뇌와 해박한 지식 하지만 그녀는 어느 한 을 선택한다. 어쩜 그 당시의 시대상으로는 당연한 선택 이였을지도 모르겠다. 그녀는 후처 자리로 들어가서 시부모님의 수발과 자신의 윗사람의 시중까지 드는 그런 효성 깊고 착한 며느리이자 딸로서 그려진다. 장씨 부인의 삶을 훌륭했다. 그 인내와 희생이란 훌륭하다 못해 거룩하기까지 했다. 그녀는 분명 어질고 슬기롭고 현명했기 때문에 그녀의 그런 성품은 마땅히 후대에 귀감이 될 만 하다. 하지만 그 당시의 그녀의 선택을 현대여성에게 강요한다는 것은 결코 부합되지 않는 이야기 일 것이다. 내 생각에 그녀의 선택이라는 것은 자율적이고 자주적인 것이 아닌 사회에 흐름에 따른 시대적인 배경에 따른 어쩜 스스로 받아들여야 하는 수동적인 위치에서 선택이라기 보단 순응이 아닐까 싶다. 만약 그녀가 그런 삶을 선택하지 않았다고 한들 그 당시에 여자로서 학문을 계속해 나갈 수도 없었을 테고, 학문을 계속 한다 치더라도 그것을 가지고 무엇을 할 수 있었겠는가. 어쩜 그 시대에 당연한 삶을 살고 간 한 여성의 삶을 과장하여 칭송하며 거창하여 나열하는 것은 이치에 부합되지 않는 모순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부권중심사회 즉 가부장(Patriarchy)적인 사회는 우리 나라 뿐만 아니라 외국에서도 그것은 오랜 세월 동안 답습해온 것이다. 과거에 여성이라는 존재는 더럽고 불결하고 부정한 존재라고 여겨졌다. 여성은 남성의 보호아래에 살아야만하고 단지 남성의 성적 충족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이고 남성에게 하나의 액세서리 같은 존재였다. 여성들은 하나의 인격체로서 인정받지 못하며, 남성 보다 열등한 성(性)으로 살아온 것이 사실이다. 그러하기에 많은 사회적 규범이나 체제들은 모두 남성 중심적인 그들에게 유리한 방법으로 만들어지고 시행되어지고 있는 것이다. 그런 이유로 현재 많은 여성이 그것에 대해 분노하고 그것을 깨기 위해서 부단한 노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여러 측면에서 여러 가지를 주장하면서 그것을 타파하기 위해 많이 계몽하고 시행을 요구하고 있는 현실에서 그 이문열의 선택이라는 책은 비난받을 다.
금연 프로그램-----------------------------------교육방법은 약물투여나 기구 사용등의 물리적인 방법이 아닌 의학적, 심리적 측면의 교육을 통해 금연 선택의 의지력을 강화시켜 줌으로 스스로 금연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도와줄뿐 아니라 생활 양식의 개선으로 더 나은 삶을 추구하도록 지도하는 것이다교육과정은 의학적 측면에서의 의료강의, 생체실험, 영화상영, 금연체조, 심리적 상담 및 교육, 건강음료 시음등을 매일 저녁 2시간 단위로 5일간 실시한다◆ 교육일정 계획표1강 : 의료강좌시청각 교육 : 영화상영2강 : 의지강좌제 1일제 2일제 3일제 4일제 5일·흡연과 호흡기·Second Chance·의지와 금연·흡연과 순환기·그동반 자살의 실체·마음과 의지·흡연과 소화기·1시간 32분의 판결·습관과 의지·흡연과 상기도·담배연기가 싫어요·의지력 강화·흡연과 각종 질병·당신도 담배 끊을 수 있다·건전한 생활◆ 담배연기미립자 성분(particulate phase)과 기체성분(gaseous phase)으로 분류된다.인체에 유해한 기체성분으로 일산화탄소(Co), 이산화탄소(Co2), 니트로소아민, 산화질소, 질소화합물, 시안화수소, 암모니아, 알데하이드, 유화수소, 이산화탄소, 등이 있으며 유해한 미립자성분으로는 니코틴, 타르, 석탄산(phenol), 포로늄210(방사선 물질), 비소(arsenic), 크레졸(cresol), 싸이나(cyanide), 벤조피렌(benzopyrene), 아크롤레인(acrolein) 등이 있다.한번 흡입시 대개 50ml의 담배 연기가 인체로 흡입되는데 이때 미립자 성분 18mg과 기체 성분 32mg이 흡입된다. 한번 흡입된 담배의 유독물질 중 일산화탄소와 니코틴의 90%, 타르의 70% 정도가 인체에 잔류하여 독성을 나타내게 된다◆ 어린이 예방교육통계상 지구상에서 매일 5000명의 어린이가 담배를 처음 배운다. 흡연시기를 조사해보면 초등학교 시절에 담배를 피우기 시작했다는 끽연가를 종종 보게 된다. 세월이 흐를수록 흡연시작시기가 낮아지고 있는 이 시점에 어린이를 위한 금연예방교육은 금연운동의 가장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어른들보다 어린이들에게 담배의 독성물질은 더 강력하게 영향을 끼치며, 특별히 성장기의 어린이의 유전자에 끼치는 영향은 지대하기 때문에 어린이 흡연은 치명적이다.성인들이 어린이의 간접흡연을 차단하는 생활화흡연의 독성을 인지시켜 평생금연토록 하자..가정에서의 부모의 흡연은 자녀의 건강에 치명적임을 유의하자.◆ 흡연과 청소년1) 집안에서 담배를 피우면 자녀들의 호흡기 감염 발병율이 높다(중이염, 기관지염, 천식등).2) 담배를 피우는 방안에서 한시간 지내는 것은 하루에 5개피의 담배를 피우는 것과 같다.3) 부모가 비흡연자이거나 흡연을 용납하지 않은 가정은 겨우 9%의 소년과 11%의 소녀가 일상 흡연자이지만, 부모가 흡연을 하거나 흡연을 허락하는 가정의 청소년은 67%의 소년과 78%의 소녀가 일상 흡연자였다. 환경의 조성은 민감한 어린 청소년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끼친다.4) "18세 이하가 담배를 피우면 유전인자에 영구적인 변형이 생기므로 비록 담배를 끊어도 암 발생 위험은 그대로 지속된다"는 캘리포니아 의과대학의 유전학 교수인 위엔키(John K. Wienke)박사의 연구 논문"담배로 인한 암 발생의 위험은 얼마나 오래, 얼마나 많이 피웠는가보다는 얼마나 일찍 피우기 시작했는가가 중요하다"어려서 담배를 피우면 폐의 완전한 발육에 지장을 주어 후에 폐 질환을 일으킨다는 사실과 니코틴 중독에 더 심하게 걸려 끊기가 힘들뿐 아니라 폐의 실질 조직의 유전인자가 변형을 일으키게 되므로 청소년의 흡연을 막아야하는 또 하나의 중요한 이유가 밝혀진 것이다.청소년의 세포, 조직, 그리고 장기는 성숙하는 과정에 있기 때문에 담배의 독성물질 또는 화학 물질에 접촉하는 경우 그 손상정도가 성숙한 세포나 조직에 비해 더욱 커진다. 16세 이하에서 담배를 피우는 경우 그 피해는 20세 이후에 담배를 시작하는 경우보다 피해 정도가 3배 더 높다.◆ 단연(斷煙)하기로 선택하라. 특별한 동기를 규정하고 결심하며 희망하라.◆ 환경을 조성하라 : 주위에 금연사실을 알리라. 그리고 도움을 구하라.◆ 만약 부모라면 좋은 본보기가 되어라.◆ 당신이 담배를 피우고 싶게 만드는 장소와 행동을 피하거나 대처하는 법을 읽혀라.◆ 치료자들과 얘기하라.◆ 물을 하루8컵 이상 마시라.◆ 흡연욕구시에 시계를 보며 "나는 금연하기로 선택했다"라고 외치며 의지를 강화하라.◆ 심호흡을 하라.◆ 운동을 하라. 산책을 하라.◆ 맵고 짠 음식을 피하라, 그러한 음식은 흡연욕구를 불러 일으킨다.◆ 술자리를 피하라. 술은 의지를 약화시킨다.◆ 금연학교 동기생들에게 전화하라.◆ 흡연 욕구가 일어날때 금연교육 협의회에 전화하여 상담하라.◆ 절대자에게 간구하라.흡연자의 건강과 금연의지를 강화시키는 8가지 비법인 NEW-START;뉴스타트를 생활화하기위한 가이드를 간략히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적당한 식사1.현곡으로 상식2.각종 콩 종류를 활용3.견과류를 골고루 사용4.각종 과일을 사용5.녹황색 야채를 골고루 사용6.구근류와 과채를 사용7.해조류를 매일 사용운동운동의 효과1.충분한 산소공급2.두뇌 호르몬 증가3.폐기능 강화4.튼튼한 뼈5.심장 크기와 기능증대6.H.D.L. 콜레스테롤 증가7.혈액순환 민활8.체중 조절9.피부 개선10. 혈액 내의 노폐물-담배독소 배설11. 소화 촉진12.근육 발달13. 혈액량 증가14. 모세혈관 증가15. 성인병 개선16. 정서적 안정17. 작업능률 증대18. 노인성 질환 개선물물의 역할순환 역할동화(화학) 역할배설(운반) 역할조절 역할물의 기본 작용희석 작용용해 작용세척(해독)작용햇빛1.살균작용2, 저항력 강화- 햇빛+ V.D(프로비타민 D)3. 적혈구와 백혈구 수 증가와 활동 강화4. 근육 상태 증진5. 피부를 매끈하고, 부드럽고, 탄력성 있게 함-미용6. 상처 치료에 도움7. 뼈 질병(관절염, 관절통, 골수염)에 유효8. 콜레스테롤과 지방층 강화9. 혈당 감소10. 간 기능 상승11. 심장 활동 증가와 고혈압 하락12. 환경 오염에 대한 신체 저항 능력 강화절제부절제한 생활이란?1. 필요 이상의 영양을 공급하거나2. 꼭 필요한 성분을 빼버리거나3. 백해 무익한 불필요한 성분을 섭취하거나4.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상의 무리한 일을 하거나5. 꼭 해야 할 과정은 무시하고, 불필요한 과정을 집어넣거나6. 규칙과 안전 수칙을 무시하거나7. 독성분을 약이라고 섭취하거나8, 부적당한때에 무리하는 것.깨끗한 공기맑은 공기 마시기 훈련1. 적어도 7-8시간을 수면하며2. 생수나 과즙을 6-8잔을 마실것이며3. 담배 피우고 싶을때는 심호흡을 할 것이며4. 아침을 충분히 먹고5. 단연기간 중에는 두유를 많이 마실것이며
Ⅰ. 序論'리얼리즘'에 대한 생각Ⅱ. 本論1. '리얼리즘'에 대한 규정1) '리얼리즘'에 대한 일반론2) 문화 전반에서의 '리얼리즘'3) '리얼리즘'의 대두 배경2. 리얼리즘의 특징3. 한국문학에 있어서의 리얼리즘1) 4.19가 우리문학에서 가지는 의미2) 1930년대 문학에 대한, 리얼리즘의 논란3) 4.19 이후 문학의 창작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에 관하여4) 60년대의 리얼리즘Ⅲ. 結論리얼리즘에 대한 새로운 생각한국 문학의 '리얼리즘'에 대하여序論'리얼리즘(realism)' 이라는 말을 우리는 많이 들어왔다. 하지만, 이 사조에 대한 개념을 막연하게 realism이라고 하는 영어 단어의 뜻만을 가지고 생각한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말 그대로 '사실주의'라는 뜻으로 받아들인 게 사실이다. 나도 이 리포트를 쓰기 위해서 공부를 하기 전까지는 국문학도로써 부끄러운 말이지만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하지만, 이번 리포트를 위해 공부를 하면서 '리얼리즘'을 표방한 문학이 갖는 많은 특징을 발견할 수 있었다. 이 리포트에서는 '리얼리즘'문학이 가지는 일반적인 성질들과 이러한 '리얼리즘'을 우리 문학에서는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 것인가에 대해 논해 보도록 하겠다.本論'리얼리즘'에 대한 규정'리얼리즘'에 대한 일반론·서로 다른 문맥에 따라 서로 다른 것을 의미·용적이 큰 선박·밑바닥 없는 자루이처럼 '리얼리즘'을 나타내는 말들의 공통적인 특징은 포괄적이라는 것이다. 그만큼 이 용어가 무분별하게, 그리고 부정확하게 쓰이고 있다. 그래서 용어를 사용할 때, 관용어나 수식어를 붙인 채 사용하는 것이 필수적이 되어 버렸다.문화 전반에서의 '리얼리즘'원래 '리얼리즘'이라고 하는 개념은 철학과 신학에서 자주 쓰이던 개념이었다. 거기서는 철학이나 신학에서 이야기하는 선이나 진리 같은 일반적인 개념들이 드러나는 대상과는 관계가 없이 나타나는 것만을 중시하는 개념으로 쓰였다. 하지만 18세기에 들어서면서부터 오늘날처럼 유물론과 관련이 있는 개념으로 쓰이게 되었고, 19세기에 이르러, '진실의 문학'이라는 '리얼리즘'이 발달되었다. 「프랑스 전령」이라는 잡지에서 보이는 것과 같이 '…자연이 제공해 주는 원형을 충실히 모방하고자 하는 문학 원칙'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리얼리즘'은 예술 운동, 예술 전통에 있어서도 당시의 낭만주의와 고전주의에 반대되는 사실적인 묘사를 강조한 나머지, 오직 눈에 보이는 것만 그리는 경향을 낳게 된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리얼리즘'이 18·9세기에 대두되었다고 해서 그 시대의 고유한 사조로 보면 안 된다. 여기에 '리얼리즘'이 갖는 특징적인 점이 있다. '리얼리즘'에서 주장하는 사실의 묘사, 그것은 문학이 처음 생겨나면서부터 있었던 것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인간의 모습을 비롯한 자연의 모습을 묘사하려고 하는 것은 인간이 가지고 있는 본성이라고 할 수도 있을 만큼 인간에게는 자연스러운 일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1850년대부터 '리얼리즘'이라고 명명되어진 문학이 나타나게 된 것은 그 당시의 사회적인 분위기가 너무나도 평범하고 우리의 가까이에 있는 예술 유형을 새롭게 인식하게 했고, 거기에 새로운 명칭을 부여함으로써 나름대로의 가치를 지니게 할 필요가 있었기 때문이라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렇게 '리얼리즘' 문학이 대두하게 된 배경은 무엇일까?'리얼리즘'의 대두 배경리얼리즘의 이론가 조지 J. 베커는 이렇게 이야기했다고 한다.예술의 기본적인 목적이 삶을 정확히 묘사하거나 모방하거나 혹은 재현시키는 것이라고 막연히 혹은 분명히 느낀 예술가들은 과거에도 수없이 많이 있었다. 비록 이런 예술가들이 존재했지만 그들은 시대적 상황에 의해 좌절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가 지금 이해하는 바의 리얼리즘은 그들이 개인적으로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것이 아니었다. 다라서 그것은 19세기의 경우처럼 하나의 심미적 목표로 전달되고 성장할 수 없었던 것이다.이렇게 19세기에 이르러 리얼리즘이 심미적인 목적을 가지고 뚜렷하게 모습을 드러낼 수 있게 된 데는 여러 가지 요인이 있었다.먼저, 사회·경제적으로, 19세기에는 산업혁명이 있었고 산업혁명으로 인해 리얼리즘이 주로 묘사하게 되는 중산층이 두터워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들의 성장은 소설장르를 탄생시키게 이르렀고, 과학적으로는 다윈의 『종의 기원』과 『인간의 전락』이 출판되면서 인간을 보다 발전적이고 역동적인 관점에서 파악하기 시작했다. 좀더 미래지향적이고 발전적인 단계로 승격했다고 할 수 있을 듯 하다. 그리고 철학적으로도 과학적 합리주의에 토대를 둔 반칸트적이고 반헤겔적인 철학이 대두하게 되었다. 리얼리즘이 '철학에 있어서의 실증주의를 예술의 영역으로 옮겨 놓은 것이다.'라고 말해도 크게 틀리지 않을 정도로 문학과 철학의 연관성은 실로 대단한 것이다. 그리고 가장 큰 요인은 모든 문학이 가지고 있는 특징인 그 이전 사회에 대한 반발을 함으로써 어떤 성향을 지지하게 되는 문학의 역할에 있는 것이다. 그 사회에 대해서 문학이 가져야만 했던 기능들에 대한 자각이 리얼리즘문학을 태동시키게 한 것이다.리얼리즘의 특징당대 사회적 현실을 객관적으로 묘사. (객관적 현실의 방법)모든 이상향을 버리고 가능한 한 전력을 다하여 삶의 번영으로서 현실 세계를 포착하고자 하는 경향.삶의 일상적인 경험을 즐겨 다룬다. 즉, 일상적 경험에 충실하지 않으면 안 된다.소재의 선택이 광범위하다. 때문에, 낭만주의에서는 금기로 되어 온 주제가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다루어졌다.이데올로기를 전달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어떤 특정한 이데올로기를 떠나서는 도저히 생각할 수 없다.내용지향적이다.독단적인 입장을 지닌다.한국문학에 있어서의 리얼리즘4.19가 우리문학에서 가지는 의미갑자기 4.19가 나와서 조금은 이상했을는지도 모르겠다. 우리문학에 있어서의 리얼리즘을 논의할 때, 항상 등장하는 사건이 바로 이 4.19 혁명인 것이다. 위에서 이야기했듯이 리얼리즘이란 사조가 횡행하기 위해서는 중산층의 성장이 있어야 하는 것이 선결조건) 여기서의 성장이라고 함은 경제적 성장을 비롯하여 정치적 위치의 성장까지를 포함한다.이다. 왜냐하면 리얼리즘 문학은 일상경험을 다룬 것이고, 그러한 일상경험이 여러 사람들에게 읽혀지기 위해서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속해 있는 사회의 이야기를 다루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그런 식으로 따져본다면 우리사회에 있어서의 중산층이 성장하게 된 것은 4.19 혁명을 전후해서가 아닌 듯 싶다. 왜냐하면 그때에서야 비로소 개인의 자유를 부르짖을 수 있었고 그럼으로써 일반 대중들의 지위도 상승할 수 있었고 소설이라는 장르가 유행할 수 있었으며, 그랬기 때문에, 문학에 있어서의 소재로 삼는 것이 가능했을 것이다. 하지만, 리얼리즘 문학이 가지고 있는 맹목성과 이데올로기를 다 표현했다고 평가할 만한 작품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에 아쉬움이 남는다.1930년대 문학에 대한, 리얼리즘의 논란.'4.19와 한국문학'이라는 좌담에서 구중서 박사) 수원대학교 국문과 교수는 염상섭과 현진건으로 대표되는 30년대의 문학을 '리얼리즘'을 가지고 설명하는데 있어서 조금 다른 견해를 제시했다.염상섭이나 현진건 같은 소설가들은 자연주의 문학이었다. 왜냐하면 사회 또는 인간 생활의 현상을 객관적으로 묘사하는데 그쳤고, 어떤 역사의식의 지향이라든가 또는 이상주의적 요소를 작품 속에 담아서 전진하는, 또 창조해나가는 그런 역할을 하지 못했다. (중략) 한 작자가 충실하고 공정하게 객관적 현실을 묘사해 나가면 이미 해방적이고 계몽적인 역할을 낳기 때문에 한국적 현실 속에 와서는 4.19에서 보듯이 시민층의 형성이 어느 정도 이루어졌고, 그것을 근거로 해서 한국의 리얼리즘 문학의 출발을 본격적으로 할 수 있을 것이다.이런 그의 주장에 반론이 없지는 않았다. 리얼리즘의 대표주자라고 할 수 있는 발자크가 리얼리스트라는 의미에서 염상섭은 왜 리얼리스트가 될 수 없느냐고 묻는 질문에 대해서 구중서 박사는 다시 이렇게 이야기했다.그 분들의 작품속에는 상황의 전모에 대한 공정한 묘사를 통해서 재구성하고 재창조한 작가의 세계관이 약했기 때문에 완성된 리얼리즘이라고 보기는 어렵고 리얼리즘적 요소를 지닌 자연주의의 단계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나는 이런 구중서 박사의 의견에 어느 정도 공감을 하고 있다. 내가 느끼기에는 한 작가의 작품성향을 한마디로 정의하는 것은 진짜로 어려운 일이지만, 그리고 한 작품 안에서도 여러 가지 성향을 지니고 있는 것도 기정 사실이지만 염상섭의 『삼대』같은 작품에서는 그 당시의 현실에 대한 객관적인 묘사만이 들어있다는 사실을 볼 때, 구중서 박사의 의견처럼 1930년대의 대부분의 작품들을 과도기적 단계의 작품으로 보는 것이 타당하지 않을까 싶다.이렇게 30년대의 자연주의 문학은 한국의 리얼리즘 문학의 예비적 수련의 성격을 띠고 사실적 문장을 개척하였고, 다시 60년대를 전후해서 리얼리즘의 요소를 내포하는 작가들이 상당하게 등장할 수 있었던 것이다.4.19 이후 문학의 창작이 제대로 되지 못한 것에 관하여4.19가 리얼리즘 문학에 있어서 상당히 중요한 구심점 역할을 함에도 불구하고 4.19혁명을 다룬 작품들이 많지 않은 것은 4.19세대가 그 시대에 겪었던 좌절로 인해 자신이 소속한 계층을 발견할 수 없었을 뿐더러, 거기에서 사회를 지배한다든다 또는 강력하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글을 쓸 수 있는 여유가 없었던 것이다. 그래서 그 당시의 상황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었던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그 당시에 있었어야할 문학의 흐름이라고 하는 것은 객관적 충실성을 지닌 채 인간정신을 지배할 수 있는 진실을 형상화해야 진정한 의미의 리얼리즘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