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족문화의 이해- 가부장권교과명 :담당교수님 :학번 :이름 :1. 가부장권의 정의2. 가부장권의 변천사1) 조선 중기 이전의 가부장권2) 조선 중기 이후의 가부장권3) 구한말에서 근현대4) 최근 가부장권의 모습3. 매체 속 가부장권1) 드라마 속 가부장권2) 예능 프로그램 속 가부장권3) 광고 속 가부장권4. 사례 연구5. 참고문헌231417181. 가부장권의 정의가부장제는 최고연장자 남성이 가구에서 자녀·주인·노예로 구성되는 가구성원에 대한 생사여탈권까지도 갖는 절대적인 주권자로 군림하는 가족형태로, 결속의 핵심은 상속규칙에 있다. 이러한 가부장제 가족이 모여 혈족 또는 친족이 되고 이것들이 모여 부족이, 부족이 모여 사회가 된다고 보았다.가부장권이란 가장권과 부권으로 나뉘며 가장권은 대표권, 가독권, 재산권 그리고 제사권을 포함한다.가장이 갖는 대표권은 가족원의 의사를 외부에 대표하는 권한으로 예컨대 마을의 동회나 문중의 회의 등에 참석하여 의견을 진작하는 것이다. 타가의 혼상례 등에 가장의 명의로 부조하는 것도 가장의 대표권을 표시하는 것이 된다.외부에 대한 대표권은 가족원이 행한 언행까지 책임을 지는 것이 된다. 자녀가 외부에서 불량한 행위를 하였을 대 가장이 도덕적 책임을 진다. 이에 따라 가장은 가족원을 지휘하고 교시하며 제지하는 권한 등을 갖는다. 특히 가족원인 자녀의 혼인이나 직업, 진학 등 신상에 관한 것에서는 가장의 최종결정이 있어야 한다.가족원을 통솔하고 지배하는 가장의 가독권에 속하는 것의 하나가 부인을 이혼시키는 권한이다. 근년에는 여자가 이혼을 제기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어나 전통사회에서는 이혼이 남자에게 속한 권한이었던 것이다.가장권에 속하는 중요한 사항이 재산에 관한 권한이다. 토지나 가옥 등 중요한 재산이 가장의 소유라는 것으로 가내 재산의 관리는 가장의 권한이지만 이것은 한편 가족원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게 하여야 하는 가장의 의무이기도 하다.우라나라의 가족에서 가장권에 속하는 중요한 권리이자 의무가 제사를 행하는 것이다16조도 가계보였다. 그래서 조선 전기의 족보에는 여자로만 몇 세대 이상 직계로 연결되거나 남녀가 섞여 있는 계보 등이 발견되며, 외손 봉사가 이루어져 양자제도도 없었다. 조선 전기 여성의 경제적 지위를 볼 때 부모의 사유지는 자녀에게 차별 없이 상속되었고, 노비나 토지는 부부가 따로 소유했다. 여성의 성적 자율성과 기타 사회적 지위를 살펴보면 상당히 자율적이었음을 알 수 있다.(4) 여성의 자율성고구려 때는 서로 사랑하는 남녀의 합의를 전제로 혼인이 이루어졌고, 고려시대에는 일부일처제가 일반적이었으며 처첩과 적서(嫡庶)의 구별이 없었다. 여자는 남편이 죽은 후 호주(戶主)가 될 수 있었고 재혼도 자유로웠다. 이런 현상은 조선 중기까지 이어졌다.2) 조선 중기 이후의 가부장권여성을 엄격하게 차별하고 예속시킨 가부장제는 조선 후기(17세기 중반)에 이르러 확립되었다. 고대사회의 가족 및 친족조직은 혼인, 상속, 그리고 혈통계승을 규제하는 출자율에 있어 양성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양계제를 취했다. 이 양계제는 중세의 고려왕조까지 존속하였다. 불교를 국교로 삼은 고려는 중국의 남계중심적인 종법제와 주자가례를 수용하여 실천하려 하였으나 뿌리깊은 양계친속제의 관습을 변화시키지 못하였다.조선왕조는 고려의 국교인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를 바탕으로 한 진정한 왕도정치의 실현을 천명함으로써 역성혁명을 이룩하고 그 정권의 정당성을 확보하게 되는데 이러한 역사적 사건으로 인하여 조선왕조는 유교이념을 극도로 신성시하고 교조화하게 되었다.조선은 새로운 왕권과 신분사회를 수립하기 위해 건국 초기부터 혼인, 상복제, 제사 및 상속제를 부계중심으로 개혁했고 이를 위해 주자가례를 권장하는 정책을 폈다. 이 개혁은 250년의 세월을 경과하면서 실현되었다. 남계중심의 종법제가 고려의 양계친속제를 대치한 것이다. 종법제는 부계시조를 근원으로 한 부자혈통을 통한 출자율로서 가부장제의 전형을 이루며, 종법제 아래에서 여성은 혈통계승의 수단적 존재로 예속되었다.(1) 성 불변의 원칙성은 부계혈통의 표지로따라서 절대군주제의 확립을 위한 사상적 기반은 매우 약하였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조선왕조는 고려의 불교를 배척하고 유교적 이념을 확고히 하고자 노력하였다.3) 구한말에서 근현대조선 후기 가부장제가 강화되면서도 전래의 관습은 완전히 무너지지 않고 부분적으로 이어져왔다. 예를 들면 1900년대초까지 함경도지방에서는 결혼 후 신랑이 처가댁에서 5~10년 동안 살다가 본가로 돌아가는 풍습이 있었으며, 경상도지역에서도 해묵이·달묵이 형태로 1900년대 중반까지 이 풍습이 유지되었다. 오늘날에는 결혼식 장소를 신부측이 사는 곳으로 하거나 신혼여행을 다녀온 후 처가에 먼저 가는 정도로 남아 있다.근대 개혁의 기점이 된 갑오개혁은 여러 봉건제도를 근대화하려는 의지를 나타냈으나, 가족제도에 직접 관련된 것은 과부의 재가허용과 조혼금지 정도였다. 이것도 관련된 형법의 개정이 뒤따르지 못해 실효를 나타내지 못했다.조선 후기에 확립된 가부장제는 일제의 식민통치를 뒷받침하는 보수적 관습으로 이어지면서, 식민통치의 필요에 따라 몇 차례 부분적 개정이 이루어졌다. 일제는 1909년 일본식의 호적법을 적용한 민적법(民籍法)을 실시했다. 이로 인해 신분을 파악하기 위한 호구조사의 수단에 지나지 않았던 호적이 집안에서의 개인의 신분관계를 증명하는 공증문서가 되었다. 즉 호적이 가족상의 개인 신분과 이동을 감시하고 통제하기 위한 기본자료가 된 것이다. 그리고 호주의 지위를 가족상속자의 지위로 강화하여, 식민통치를 위해 가족구성원에 대한 통제와 감시를 더욱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호적부의 관장은 경찰관서가 맡았다. 이러한 과정에서 여성은 고려나 조선시대의 호적에서 차지했던 호주의 지위를 상실했다.조선시대의 동성동본 불혼, 성(姓) 불변의 원칙, 다른 성(姓)의 양자(養子)를 금하는 3가지 제도는 종족제의 기본이며, 여성을 차별하고 속박하는 가부장제의 기본이었다. 이것을 일제는 민족을 말살하는 정책에 이용, 성불변의 원칙을 폐지하고 다른 성을 가진 양자제를 허용했다. 일본인 양자인 넋두리를 할 것이라던 예상과 달리, 가정에서 가장의 지위가 낮아짐과 동시에 '가족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중압감으로부터도 어느 정도 해방되어 실제로는 '해피'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이런 결과는 [뉴스메이커]가 창간 12주년을 맞아 여론조사기관인 현대리서치연구소에 의뢰해 실시한 '2004년 한국가정 가부장권의 변화'에 대한 기혼 남녀들의 의식과 생활태도 조사에서 드러났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의 20세 이상 기혼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5월 19일부터 24일까지 설문조사를 해 분석한 결과다(95% 신뢰 수준에서 오차범위 ±3.1%포인트).이에 따르면 우리 나라 가정에서 가장의 지위는 과거에 비해 낮아졌으며(70.7%) 가장의 책임도 적어진 것(54.7%)으로 나타났다. 이런 현상에 대해 응답자 절반 이상은 바람직하다고 평가했다. 가장의 지위가 낮아진 것이 바람직한 일이라는 의견이 52.1%,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견은 45.0%였으며, 책임감이 줄어든 것에 대해서도 바람직한 현상이란 평가가 56.9%로 41.3%의 반대 의견보다 우세했다.20세 이상 기혼남녀 1,000명 대상이런 변화는 남녀간에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아 우리나라 기혼남녀는 가부장권의 쇠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를 뒷받침하는 조사결과로 과거 성장기 자신의 아버지보다 지위가 낮아지고, 책임이 줄어들었다고 응답한 38.8%의 응답자 중에서 아버지보다 행복한 가정생활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51.8%, 아버지보다 힘든 생활을 하고 있다는 응답이 25.4%로 행복하다는 응답이 2배를 넘었다.이는 권위주의 문화가 퇴조하고 있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과거 가부장권을 중심으로 유지되던 전통적인 가족문화가 사라지고, 가족 구성원이 평등하면서도 책임을 분담하는 새로운 가족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이에 대해 한양대 정보사회학과 안병철 교수는 "가장의 지위와 책임이 변화하는 새로운 트렌드는 양성평등시대를 맞아 여성의 결정권 증대, 남녀 역할분담에 따른 맞벌이 부부실제와는 차이가 있겠으나 아내의 직장 생활을 긍정적으로 봄으로써 경제적 부담을 분담하려는 합리적 선택으로 이해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가사 분담은 가족과 가까워질 수 있는 즐거운 일이다' 라는 조사결과도 나왔다. 아내의 직장생활과 사회생활을 찬성한다는 점에서 남성들의 가사 분담에 대한 의견과 실태를 묻는 질문에 483명의 남성 응답자 중 58.5%가 "가족들과 가까워질 수 있는 즐거운 일"이라고 응답하여 가장 많았으며, "하고 싶지 않지만 해야 할 것 같다"는 수동적 자세는 30.1% 그리고 "가능하면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거부 의향자는 10.7%에 불과하였다. 그러나 실제 가사분담 정도를 측정한 질문에서 남성들의 가사분담 지수를 "전혀 하지 않는 경우"를 1점 "항상 하고 있는 경우"를 5점으로 해서 측정하니 평균 2.8점으로 추산되었고, 남성들이 가장 많이 분담하는 일은 "공과금 납부 및 관공서 민원관련 업무"로 3.1점이었으며, "장보기와 쇼핑" "재산증식 정보수집과 운영"이 각각 2.9점, "식사준비와 설거지"가 2.8점이며, "육아와 자녀 학습지도"는 2.4점으로 분담 6개 항목 중 가장 낮았다.이에 대해 21세기가족문화연구소 이미선 소장(이학박사)은 "남편들의 가사분담은 의식과 행동을 구분해야 한다"며 "남편에게 가사분담을 요구할 때 취업주부라면 타당성이 있으나 전업주부는 타당성이 있을지를 생각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양성평등을 내세워 가사를 분담하려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말로 해석할 수도 있다.여성의 활발한 사회진출은 바람직한 일이지만, 호주제와 남아선호는 아직도 잔존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차별과 관련된 사회제도와 가치관에 대한 질문 결과 남성들도 최근 여성의 사회적 진출과 여권 신장에 대해 상당부분 공감하고 있으나, 몇 가지와 관련해서는 아직도 남성 위주의 가치관에서 벗어나지 못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우선 호주제에 대해서는 반대 의견이 50.5%, 찬성이 45.0%로 반대 의견이 많았으며, 집안에 아들 한 명은 꼭 있어야 한다는 먹였다.
EBS 다큐프라임아이의 사생활다중지능감상 NOTE00000000--------과이름아이들이 어떤 분야에 호기심을갖고 몰입한다면 결국 그 분야에서 성공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미하이 칙센트 미하이. 피터드러커 경영대학 심리학과 교수아이가 관심 있어 하는 것을 북돋아주면 그것이 아이의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될 것이다.- 하워드 가드너. 하버드대학교 교육학과 교수다중지능이론의 결론은 사람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학습한다는 것이다.- 토마스 호어. 뉴시티스쿨 교장아이에게 무엇이 결여되었는지를 보지 말고 무엇이 있는지를 보라. 그러면 아이는 변할 것이다.- 대럴드 트레퍼트. 위스콘신 의과대학 임상심리학과 교수다중지능 이론: 보통 아이큐로 설명되는 지능 이론을 뒤집는 이론으로, 80년대 하워드 가드너가 주창.인간의 지능은 언어, 음악, 논리수학, 공간, 신체운동, 대인관계, 자기이해, 자연친화 기능과 같이 독립된 8개의 지능으로 구성된다. 이 다양한 지능의 조합으로 수많은 재능의 발현이 이뤄진다.현재의 IQ 테스트는 인간의 여러 능력 중 사고영역만 측정한다. 그러나 그 사고영역도 제대로 체크하지 못한다.서번트신드롬: 일명 바보천재. 자폐증 등의 뇌기능 장애를 가진 사람들이 이와 대조되는 천재성을 동시에 갖게 되는 현상 혹은 사람을 지칭.- 핑리안 : 가게에서 거스름돈도 계산하지 못하는 자폐아이지만 놀라운 미술적 능력을 보여줌 → 아이큐 검사로 서번트 신드롬을 설명할 수 없다.- 킴픽 : 언어기억력이 높은 서번트 신드롬. 뇌량이 없어 한쪽 뇌만 집중적으로 사용하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좌뇌의 언어능력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게 되었다.서번트 신드롬은 다중지능이론을 증명할 수 있는 사례이다. 왜냐하면 이들은 아이큐검사로 지능을 측정하는 방식으론 확인할 수 없는 어느 한 분야 혹은 두세 분야에서 높은 능력을 보이기 때문이다.● 핑리안의 어머니 : 매일 밤 핑리안을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에 두고, 뇌를 자극하는 음악을 들려주며 재웠다. 아이와 직접 대화할 수 없으므로 무의식적으로 대화하려고 하였다.무조건적으로 긍정해주는 역할. 이것이 서번트 신드롬을 만들어내는 아주 강력한 요소.● 성장이후 이직을 고민하는 사람들의 공통점은 부모님의 의견에 따라 자신의 적성을 무시한 선택을 함.⇒ 아이의 진로선택에 있어 부모님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 최종목적 : 아이의 강점을 통해 약점 보완① 강민재 (10세)- 강점 : 신체운동지능- 약점 : 공간지능그림그리기 어려워함트레이닝 초반 반응은 싸늘하였다. 좋아하는 축구를 이용해 만들어보고 꾸며보도록 하였지만 좀처럼 흥미를 보이지 않았다.SOLUTION : 신체운동지능 (사진촬영) -> 공간지능 강화6개월 후 : 직접 찍은 사진으로 가족앨범을 만들어 냄.② 박철희 (11세)- 강점 : 음악지능, 자연친화지능- 약점 : 언어지능말이 어눌하여서 또래관계에 어려움을 겪음첫 과제는 노랫말 바꿔부르기. 음악을 통해 어휘력을 높이도록 유도하는 과정자연친화지능을 이용해, 좋아하는 강아지에게 말을 계속 하도록 함. 이 과정을 통해 말문이 트에게 하려고 함.SOLUTION : 자연친화지능(강아지를 주인공으로 소설쓰기) -> 언어지능 강화6개월 후 : 일기를 반도 채우지 못했었는데, 30쪽에 달하는 창작동화 만들어 냄.③ 정예은 (11세)- 강점 : 공간지능- 약점 : 대인관계지능친구를 사귀는데 어려움을 겪음사물의 대치나 색감에 민감하므로 박물관이 최적의 장소이다. 사람과 대하는 장소에 찾아가도록 함SOLUTION : 공간지능(퍼즐, 꾸미기) -> 대인관계지능 강화6개월 후 : 친구들과의 관계가 개선④ 신성찬 (10세)- 강점 : 대인관계지능- 약점 : 자기이해지능친구를 도와주고 심부름하는 것을 재미있어 하고 이것의 정도가 심해 자신이 손해를 본다. 자신이 해야할 일과 자신이 하고싶은 일을 구분하지 못한다.처음에는 하고 싶은 일을 적는 데 오랜 시간이 걸렸다. 자기욕구가 억제된 결과. 결국 하고 싶은 일에 가족을 돕는 일을 적음SOLUTION : 대인관계지능 (가족회의 주도) -> 자기이해지능 강화6개월 후 : 하고 싶은 일에 남을 돕는 일만 쓰던 것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생기기 시작함다중지능이론을 이용해 교과과정을 택한 학교의 사례① 뉴 시티 스쿨 (미국 세인트루이스)- 프로젝트 수업 : 주제별 수업. 일정 기간 동안 하나의 주제를 정해서 모든 과목이 그 주제와 연계될 수 있도록 하는 수업ex) 유치부 바쁜 우리들의 몸 주제 - 다양한 가발을 이용해 다양한 인종이 있다는 것을 이해(사회과목으로 확장), 머리카락에 대한 책을 통해 읽기와 쓰기(언어교육으로 확장), 머리카락을 통해 과학을 공부.이와 같이 하나의 주제를 다양한 과목으로 확장시키는 것이 프로젝트 수업이다. 즉 아이들에게 통합적인 사고방식을 키워줌으로써 여러 가지 지능을 동시에 사용하도록 유도한다.② 키 러닝 스쿨 (미국 인디애나폴리스)- 파드(Pod) 수업 : 특성화 수업. 학생들 스스로 자신의 강점영역이나 관심영역과 관련된 수업을 선택하는 일종의 교양수업.일단 그 아이가 흥미를 느끼는 과목에 집중하도록 한다. 그 과목을 통해 다른 학문 영역을 접하도록 한다.
2011년 교육실습가정과 학습 지도안학 교학 과이 름지도교사< 목 차 >Ⅰ. 학습지도 계획11. 교재 및 단원명12. 단원 설정의 이유13. 단원 학습 목표24. 단원 내용 구성25. 단원 지도 계획36. 학생 실태 조사47. 교수-학습 모형78. 학습자료 및 기자재79. 지도상의 유의점7Ⅱ. 본시 교수-학습 과정안81. 본시 수업 흐름도82. 본시 수업안9Ⅲ. 교수-학습 자료151. 파워포인트 자료152. 동영상 자료213. 통계 자료22Ⅳ. 참고 자료23Ⅰ. 학습지도 계획0. 교재 및 단원명. 교재명0) 교과서명 : 고등학교 기술?가정1) 발행처 : (주)교학사2) 저자 : 정성봉, 이종범, 이준희, 이혜자, 한영숙, 이경옥가. 단원명0) 대단원명 : Ⅱ. 가정생활 문화1) 중단원명 : 1. 가족?소비 생활 문화2) 소단원명 : 1) 가족생활 문화3) 본시 학습 단원(2) 세계의 가족생활 문화1. 단원 설정의 이유. 사회적 요구현대사회가 서구화되고 정보사회로 이행됨으로 인해 생활의 기본이 되는 가정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가정생활 문화인 유교적 가부장제는 그 필요성이 약화되었고, 특히 여성의 경제활동이 증가함에 따라 양성평등적인 가정문화가 중요해지고 있다. 또한 조부모와 부모, 자녀가 함께 생활하는 확대가족에서 각 가정단위의 핵가족으로 이행되고, 사회의 다변화에 따라 독신가족, 다문화 가족 등 다양한 가족형태가 등장하여 가족생활 문화는 이전과 크게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변화하는 가족생활 문화를 인식하게 하고, 다른 나라의 다양한 가족생활 문화를 학습함으로써 보다 폭넓은 시야를 가지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가. 학습심리상이 시기의 학생들은 사회적 제도와 문화적 경험을 자신의 것으로 체득하게 된다. 따라서 이 시기에 가족생활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형성하는 것이 중요하며 실제 자신의 가정생활을 설계하기 위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해야 한다. 특히 개인과 세대가 공유하는 문화는 개인이 학습하는 것이므로, 이 시기에 올바른 가족이 중 본시는 1. 가족?소비 생활 문화에 속한 소단원 1) 가족생활 문화에 해당한다.4. 단원 지도 계획: 총 6차시이며, 1차시는 50분으로 구성된다.대단원Ⅱ. 가정생활 문화중단원1. 가족?소비 생활 문화소단원본시 학습 단원지도내용교과서 쪽수차시도입부☞ 단원 소개와 생각 열기62~6311) 가족생활 문화(1) 우리나라의가족생활 문화☞ 전통 사회의 가족생활 문화☞ 현대 사회의 가족생활 문화64~671(2) 세계의가족생활 문화☞ 아시아의 가족생활 문화☞ 서양의 가족생활 문화68~702(3) 바람직한가족생활 문화☞ 다양한 가족 형태의 수용☞ 가족 구성원의 수평적 관계☞ 계승해야 할 효 문화71~7232) 소비생활 문화(1) 우리나라의소비 생활 문화☞ 전통 사회의 소비 생활 문화☞ 현대 사회의 소비 생활 문화73~774(2) 세계의소비 생활 문화☞ 아시아의 소비 생활 문화☞ 서양의 소비 생활 문화78~795(3) 바람직한소비 생활 문화☞ 착한 소비☞ 지속 가능한 소비 생활☞ 소비의 주체에서 생산의 주체로80~816단원 마무리☞ 단원 보충?심화 학습82~8365. 학생 실태 조사. 수업에 관한 조사현재 학생들은 대체로 가정수업을 흥미롭게 생각하고 있었으며(74%), 부정적인 인식은 4%로 나타나 가정 수업을 매우 긍정적으로 인식하고 있음이 드러났다. 이러한 결과에는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는데, 그 이유를 추론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 가정교과가 어려운 개념보다는 실생활에 밀접하게 관련되는 지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생들이 자신의 생활과 관련지어 즐겁게 학습할 수 있다. 둘째, 해당교과의 담당교사가 수업을 흥미롭게 진행하기 때문에 학생들이 가정수업 자체에 흥미를 느낄 수 있다. 셋째, 가정과 수업이 이동수업(가사실)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그 자체로 학생들이 새롭고 즐겁게 여길 수 있다.위의 두 가지 질문은 가정 수업의 향후 방향에 대해 학생들의 희망을 조사한 것이다. 학생들은 가정 수업에서 다양한 실습을 하는 것을 희망하고 있었으며(74%), 논?구술 대비를 위한 어 대체로 올바른 선행지식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생소하거나 관심도가 떨어지는 국가에 대해서는 다소 어려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첫 번째 질문에서 ‘몽골’의 선택률이 21%인 것이 그 예시로 생각된다. 또한 올바르지 못한 선입견을 가진 모습도 발견 되었는데, 두 번째 질문에서 미국의 오답률이 14%로 나타나, ‘선진국=인구 고령화’라는 무조건적 등식 오류를 가진 것으로 해석된다.따라서 학생들은 상식 수준의 선행지식을 가지고 있으며, 생소한 국가의 가족생활 문화는 잘 알지 못하며, 일부 국가에 대한 선입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며, 이에 대한 균형을 맞출 수 있도록 본시 수업을 전개해야 할 것이다.6. 교수-학습 모형. 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은 개인과 가정생활에서 해결해야 하는 실천적 문제를 중심으로 구성한 교육과정 모형을 교육현장에서 시행하기에 적합한 교수-학습 방법이다. 실천적 문제 중심 수업은 옳고 그른 다이 정해지지 않은 개인 및 가정생활과 관련된 실천적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 중심을 둔 수업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실천적 문제에 직면했을 때 최선의 결론을 내리기 위한 사고 과정인 실천적 추론을 적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함양시켜 줄 수 있는 수업방법이다.가. 강의식 수업강의식 수업은 교사의 설명이나 해설에 의하여 정보와 지식 및 다양한 기능을 학생에게 전달하고 이해시키며 학생들은 이를 듣고 사고하며 때로는 필기를 하면서 학습해 가는 방식이다.나. 토의식 수업토의식 수업은 학습자들 간에, 도는 학습자와 교사 간에 정보나 아이디어, 의견 등을 나누기 위해 서로 이야기하거나 함께 해결해 나가는 탐구과정이다. 이것은 학생들의 참여와 역할을 강조하는 학습자 중심의 수업방식이며, 개방적인 의사소통과 협조적인 분위기를 욕한다. 또한 교사의 적절한 질문과 관여를 통해 토의의 흐름을 촉진시킬 수 있다.7. 학습자료 및 기자재교사학생학습자료PPT, 동영상, 신문기사, 통계자료, 사진자료, 모둠이름표교과서기자재Computer, Pro(8분)생각열기 및 학습목표- 인사 및 출석 확인- 모둠 이름을 정하도록 지시한다.- 모계중심 사회의 가족생활 문화와 관련된 동영상을 보여준다.* [모계중심 사회, 자바](5:00)* 동영상 재생 전 학생들에게 동영상 감상 시 중점을 둘 부분을 짚어주고, 감상 후 지난 수업에서 배운 ‘한국 가족생활 문화’와의 차이점을 발표하도록 할 것임을 미리 예고하여 학생들이 동영상에 집중하도록 유도한다.- 학습목표를 제시한다.1) 아시아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2) 서양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알 수 있다.* 학습목표를 읽도록 지시하여 학생들이 오늘 배울 내용을 숙지하도록 한다.- 인사 및 출석 확인- 모둠 이름을 정한다.- 모계중심 사회의 가족생활 문화와 관련된 동영상을 감상한다.- 동영상 감상 후 지난 수업에서 배운 ‘한국 가족생활 문화’와의 차이점을 발표한다.- 학습 목표를 확인한다.ppt8동영상을 통해 세계의 다양한 가족생활 문화에 대한 흥미를 유발한다.전개(37분)강의☞ 중국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소수민족 사진들을 보여주며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인지와, 두 사진의 공통점을 질문한다.* 묘족사진* 조선족 사진- 학생들의 대답을 통해 자연스럽게 중국이 다민족 국가임을 이해시킨다.- 한국, 일본, 미국과 비교한 중국 인구 통계자료를 보여주어 인구 제한의 필요성을 이해시킨다.* 중국 인구는 약 13억이며, 세계 인구의 약 20%를 차지한다.- 중국의 한 자녀 출산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산아제한정책- 한 자녀 출산 정책이 중국의 가족생활 문화에 끼친 영향에 대해 질문한다.- 중국의 소황제 문화, 남아 선호 사상, 헤이하이즈에 대해 설명한다.☞ 중국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배운다.- 제시된 사진을 보고 사진에 등장하는 인물이 누구인지와, 두 사진의 공통점에 대해 대답한다.- 중국이 다민족 국가임을 이해한다.- 한국, 일본, 미국과 비교한 중국 인구 통계자료를 보며 인구 제한의 필요성을 이해한다.- 중국의 한 자녀 출산 정책에☞ 일본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배운다.- 과거 일본의 가정은 성 역할이 뚜렷하고 보수적이었음을 배운다.- 최근 일본의 이혼율 통계를 보며 일본 가정의 변화에 대해 배운다.- 일본의 고령화 현상에 대한 동영상을 감상한다.- 동영상을 감상한 소감에 대해 대답하며, 자연스럽게 고령화로 인해 야기되는 문제점에 대해 생각하고 대답한다.- 고령화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사례로 노인 수발 보험에 대해 배운다.ppt, 교과서, 통계자료, 동영상5사진자료를 통해 설명이 쉽게 다가올 수 있도록 한다.동영상을 제시하기 전에 먼저 동영상의 주제와 중요한 부분을 언급하여 학생들이 동영상을 감상할 때 특정 포인트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강의☞ 그 외의 아시아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몽골의 유목생활과 이에 따른 양성 평등 가족 체제에 대해 설명한다.- 베트남 가정에서 여성의 지위에 대해 설명한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일부다처제와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인도의 카스토제도와 힌두교 문화, 가족 제도에 대해 설명한다.☞ 그 외의 아시아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배운다.- 몽골의 유목생활과 이에 따른 양성 평등 가족 체제에 대해 배운다.- 베트남 가정에서 여성의 지위에 대해 배운다.- 사우디아라비아의 일부다처제와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배운다.- 인도의 카스토제도와 힌두교 문화, 가족 제도에 대해 배운다.ppt, 교과서3각 나라에서 이와 같은 가족생활 문화가 발생할 수밖에 없는 사회문화적 배경을 충분히 설명한다.☞ 서양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유럽의 가정은 어떤 특징을 가진다고 생각하는지 질문하여 자연스럽게 유럽의 부부 중심 가족문화에 대해 이해시킨다.- 관련된 신문기사를 통해 유럽의 출산율 감소와 출산장려를 위한 사회복지 정책에 대해 설명한다.- 유럽의 복지제도에 관련된 책을 소개하여 학생들이 개별적으로 심화학습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 신필균 저- 미국의 가족생활 문화에 대해 설명한다.* 기독교 사상에 기초를 두며, 개척 정신이 강하고, 실리주의적인.
그림삽입과목명, 교수님영화 ‘가타카’ 감상 레포트레포트 제목학번 이름우선 든 생각은 ‘유전공학 발전에 대한 놀라움’이였다. 가타카의 배경이 되는 시대는 인종이나 국적은 중요하지 않다. 그렇다면 이 모든 차별이 사라진 별세계라는 것인가? 아니다. 차별의 대상이 다른 쪽으로 옮겨졌을 뿐이다. 유전공학의 발달은 인간을 두 가지 종류로 나누었다. 인공수정을 통해 최선의 유전자를 선택하여 세상에 태어난 ‘적격자’와 부모의 사랑의 결실로 자연 잉태되어 태어난 ‘부적격자.’세상의 모든 시스템은 유전자 감식에 의해 돌아간다. 더 이상 주민등록증과 같은 고형의 신분증은 필요치 않다. 나 자신의 피가 신분증이 되었다. 회사의 출입구에는 마치 지하철의 개찰구 같은 시설이 설치되어 있다. 사람들은 길게 줄을 서 그곳을 통과한다. 물론 통과하기 위해서는 일련의 절차가 필요하다. 정해진 곳에 엄지손가락을 대면 기계가 소량의 피를 뽑아, 대상의 신분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작업에는 3초도 걸리지 않는다. 기계는 대상의 피를 순식간에 검사해 유전자를 확인하고 신분을 모니터에 출력한다. 회사의 입사 면접에서도 이러한 신분확인은 쉽게 이루어진다. 검사관이 대상자의 소변을 한두 방울만 기계에 주입하면 기계는 이내 대상자의 신분을 확인해준다.그림 1) 영화 ‘가타카’ 포스터생명공학의 발달은 과연 어디까지 이루어질까? 영화를 보고 나서 몇 해 전 고등학교 재학 중 내가 받았던 소변검사가 기억났다. 기다란 종이막대에 소변을 묻히면 색깔이 변했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그저 일부 질병의 유무이다. 또한 TV에서 종종 나오는 뉴스도 기억났다. 소변검사로 마약에 양성반응이 나왔다거나 하는. 그렇다, 현재의 과학 수준은 이정도이다. 그리고 대개의 사람들은 이정도의 과학기술도 놀랍게 여긴다. 그러나 가타카의 소변검사는 그 차원을 달리한다. 소변 한두 방울에 사람의 모든 정보를 알아낼 수 있다. 그의 질병 여부는 물론이고, 심장기능, 뇌기능, 행동 성향까지도 물론이다. 유전자를 완벽히 감식해 내는 것이다.이것보다 더 놀라웠던 것은 한 여자가 자신의 데이트상대의 유전자를 감식하는 장면이었다. 여자는 5분 전 자신과 키스했던 그 남자의 유전자구성이 궁금하다. 왜냐하면 그가 얼마나 훌륭한 우성인자를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 그의 가치를 정하는 일이기 때문이다. 물론 이것은 영화상에서 가능했다. 나는 미래에 정말 이러한 일이 있다면? 하고 상상을 해보게 되었다. 만약 나의 데이트상대가 나의 유전자를 감식하고, 내 모든 우성인자, 그리고 또한 알려지기 싫은 열성인자까지도 알아낼 수 있다면?오른쪽 그림 1은 가타카의 포스터이다. 이 포스터에는 이런 문구가 쓰여 있다. “그는 정열적이고, 풍부한 감성의 소유자이며, 자신의 꿈에 대한 확실한 믿음도 있다. 그러나 21세기에 그는 단지 쓰레기일 뿐이다.” 여기서 ‘그’는 바로 주인공 빈센트 프리만이다. 빈센트는 부모의 사랑의 결실로써 자연 잉태되어 태어났다. 그러나 태어나는 그 즉시 그는 발바닥의 혈액을 채취당해야만 했다. 그리고 곧바로 종이 한 장에 그의 미래가 정해져버린다. 신경계 질병 60% 가능, 우울증 42% 가능, 집중력 장애 89% 가능, 심장 질환 99% 가능, 예상수명 30.2년. 이것이 유전자를 통해 그에게 정해진 미래였다. 빈센트의 아버지는 자신의 이름을 그에게 물려주지 않는다. 아버지의 이름을 물려받는 영광은 빈센트의 동생, 인공수정으로 태어난 동생 안톤에게 주어진다. 아버지의 자랑스러운 아들인 안톤의 탄생은 빈센트에게 비극이었을 것이다. 성장 내내 그는 끝없이 대조되고, 따라잡으려 노력하지만 좌절당했을 테니까. 실제로 영화에서 형제가 하는 겁쟁이 놀이에서 그 사실이 증명된다. 심장 질환 가능성이 99%인 빈센트는 단 한 번도 안톤에게 이기지 못한다. 그렇지만 그는 그 놀이를 계속한다. 여기서 그의 집념이 드러난다. 그리고 그 집념은 빈센트의 꿈, 우주를 날겠다는 그 꿈에 대한 집념의 시초이기도 하다.빈센트는 극심한 고통 끝에 9.3이라는 완벽에 가까운 수치를 가진 우성인간 ‘제롬 모로우’로 재탄생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재탄생이라고 해봤자, 결국엔 종이 한 장을 속임수를 이용해 바꿔치기하는 것에 불과하다. 그러나 이 ‘종이 한 장’은 매우 중요하다. 유전자 감식 결과서인 이 종이는 빈센트의, 아니, 제롬의 미래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제롬 자신이 지닌 능력은 2순위다. 중요한 것은 얼마나 우수한 유전자를 지녔는가 하는 것이다. 영화 속 가타카의 입사면접은 간단했다. 소변검사가 끝이었다. 우성유전자를 지닌 사람은 통과, 그렇지 못한 부적격자는 탈락. 유전자가 우수하지 못하다면 기회조차 없는 세상이었다.극 중 이런 대사가 나온다. “일등 항법사 제롬 모로우는 1년간 토성계의 14번째 달인 타이탄을 탐사할 예정이다. 이는 명예로운 임무이며 그 선발은 태어날 때 이미 거의 보장되었다. 그런 일을 수행할 재능을 타고났다. 우수한 유전인자를 가졌다.” 먼 미래는 자연잉태로 태어난 부적격자는 아무리 노력해도 그 꿈을 이룰 수 없는 곳인 것이다. 이것은 영화의 여주인공 아이린을 통해서도 확인된다. 아이린은 적격자로 태어났으나 심장이 약한 결점을 가지고 있다. 그 때문에 그녀는 지닌바 능력은 뛰어나지만, 결코 태양계 밖으로는 나갈 수 없다. 태어날 때부터 그 유전자에 의해 자신의 미래가 결정되는 끔찍한 미래다.
과목명 - XXX 교수님재혼가족(계부모가족)에 대한이론적 접근학부학번이름목 차1. 재혼가족의 개념?????????????????????????????????????????????????????????????????????????????????????????????????????????????????????????????????????????????????? 32. 재혼가족의 특징?????????????????????????????????????????????????????????????????????????????????????????????????????????????????????????????????????????????????? 32. 재혼가족에 대한 사회적 고찰??????????????????????????????????????????????????????????????????????????????????????????????????????????????? 53. 재혼가족의 실태?????????????????????????????????????????????????????????????????????????????????????????????????????????????????????????????????????????????????? 6 초혼?재혼 추이(구성비)?????????????????????????????????????????????????????????????????????????????????????????????????????????????? 7 혼인 종류별 혼인???????????????????????????????????????????????????????????????????????????????????????????????????????????????????????????? 7 평균 재혼연령???????????????????????????????????????????????????????????????????????????????혼 후 재혼한 가정의 계자녀들은 대체로 한 부모와 살면서 가끔씩, 혹은 정기적으로 비동거 부모를 만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자녀들이 양쪽 부모의 집을 오가게 되면 부모나 자녀 모두 정서적, 논리적으로 혼란을 겪게 되며, 자녀들은 양가의 상이한 규칙과 기대에 적응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부모들은 양쪽 집을 오가는 자녀를 완전히 통제하기 위해서 다른 가구를 배제시키려고 하는데, 그러한 시도는 전 배우자들 사이에 갈등을 발생시킨다. 또한 자녀들은 헤어진 부모사이에서 혹은 계부모와 비동거 부모사이에서 충성심의 갈등을 겪음으로써 친부모나 계부모 어떠한 성인과도 만족스러운 관계를 발달시킬 수 없게 된다. 한편 자신의 친부모가 사망했거나 비양육 부모와 단절된 경우, 자녀들은 함께 살지 못하는 부모를 이상화하며 함께 살면 더 좋을 것이라는 신념에 집착할 수 있다. 그리고 이상화된 비동거 부모와 경쟁한다는 것은 계부모를 더욱 무기력하게 만들기도 한다.넷째, 재혼가족 성원들은 서로 다른 가족 역사를 가지고 있다. 재혼가족은 가족 내의 경험과 기억을 함께 공유할 수 없음으로 인해 서로 간에 소외감과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으며, 이는 갈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재혼가족의 정체감을 발달시키기 위해 그들만의 새로운 상호작용 패턴을 형성해야 한다.다섯째, 전혼의 경험은 재혼가족 내에서 현재의 결혼을 전혼과 자주 비교하게 된다. 재혼을 전혼과 자주 비교하게 되고, 전혼을 보상받고자 하는 측면이 많을 때 재혼에 대한 기대를 비현실적으로 가지게 하며, 재혼에 대한 자신의 기대가 충족이 되지 않을 때 더 큰 실망을 가져온다. 따라서 재혼과 그에 따른 재이혼율이 초혼의 경우보다 높은 것으로 제시되고 있다.여섯째, 재혼에 대한 사회의 부정적인 시각이 만연되어 있다. 재혼가족은 사회제도로부터 거의 지지를 받지 못하므로, 주위의 시선을 더 많이 의식하고, 따라서 초혼가족처럼 행동하려하며 외부 사람들에게 재혼가족임을 알리지 않아 사회적 고립 등의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특히3.18.910.010.210.611.612.813.114.716.5여자초혼재혼91.189.388.988.387.485.885.283.281.28.610.010.411.312.514.014.516.418.3자료 : 2003년 혼인?이혼통계 결과(2004년 3월, 통계청) 혼인 종류별 혼인 (단위 : %)1993199819*************22003계402.6375.6362.7334.0320.1306.6304.9남자초혼재혼365.735.8331.843.4315.246.5289.543.6272.146.9258.548.2253.350.2여자초혼재혼366.934.6328.546.8311.050.6284.748.3266.452.5253.052.6247.655.8구성비계100.0100.0100.0100.0100.0100.0100.0남자초혼재혼90.88.988.311.686.912.886.713.185.014.784.315.483.116.5여자초혼재혼91.18.687.412.585.814.085.214.583.216.482.517.281.218.3자료 : 2003년 혼인?이혼통계 결과(2004년 3월, 통계청)에서와 같이 2003년 평균 재혼연령은 남자 42.8세, 여자 38.3세로 1993년에 비해 남자는 3.2세, 여자는 3.5세 증가하였으며, 남녀 재혼 연령 차이를 보면 4.5세로, 초혼과 마찬가지로 연령차이가 저차 좁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미국의 경우는 이혼이나 사별 후부터 재혼까지의 기간을 살펴보면 이혼자나 사별자를 막론하고 남성이 여성보다 더 많이 그리고 더 발리 재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경우, 이혼자들이 사별자보다 더 빨리 재혼하지만 남녀차이는 거의 나타나지 않으며, 재혼을 결심하기까지의 시기가 매우 잚은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 여성들의 재혼에 대한 태도가 많이 변화하고 있으며, 재혼에 대한 준비부족을 보여주고 있다. 에서와 같이 재혼 부부의 연령차도 남자 연상이 여자 연상보다 많음을 알 수 있다. 평균 재혼연령 (단위 : 세)1993미에서 재혼이라는 결정은 당사자인 부부 뿐 아니라 가족 모두의 동의내지 이해에 바탕을 두어 내려져야 재혼 후 갈등의 소지가 적어질 수 있다. 더구나 가장 중심적인 가족구조에서 가장의 의존적인 새어머니의 등장이 아버지의 박탈로 이어진다고 위협을 느끼지 않도록 세심한 고려가 뒷받침되어야 한다.2) 경제적 문제가족문제 못지않게 갈등의 소지를 안고 있는 것이 바로 경제적 문제이다. 특히 가장의 수입에 의존하는 여성과 재혼한 남성의 경우 새여성을 부양하는 것이 자녀들에게는 자신의 친어머니의 지위를 빼앗았다는 느낌을 더 강하게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기존의 성별 분업에 따라 여성인 주부가 살림을 전담하고 남편이 돈을 버는 역할구분에서 재혼한 남성의 자녀들은 자신들의 용돈 등으로 부딪칠 상황이 더 많다고 볼 수 있다. 생활비의 배분에 따른 문제도 주어진 것으로 받아들이기보다 일일이 점검하는 경향이 높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경제문제는 재혼이 안고 있는 가장 중요한 갈등의 진원지라고 볼 수 있다. 더구나 집안에 재산이 있을 경우 그리고 젊은 부인을 재취로 얻었을 겨우 앞으로의 상속과 관련된 경쟁적 관계를 자녀들과 맺을 염려도 있다.경제적 문제는 처음부터 각자의 위치에 따라 한계를 정해놓는 것이 필요하다. 자녀의 교육비문제, 혼사, 노후대책들에 대한 고려를 어느 가정이나 장기적인 차원에서 계획하고 추진해야 하는 것이겠지만 재혼한 가정인 경우 더욱더 가족원들 간에 장기적인 경제문제에 대한 토론을 일직부터 시작할 필요가 있다. 이 경우 역시 각자가 자신의 실리를 먼저 계산하는 모습을 보이면 아무리 사려 깊은 관계를 맺으려고 노력해도 수포로 돌아갈 위험성이 있다.)3) 사회적 문제직계가족과의 문제에 영향을 미치는 다른 사회적 관계로는 주변 친척, 친구들과의 관계이다. 가족 중심적인 한국 사회에서의 특징 때문에 새롭게 시작한 부부들은 주변의 사람들과의 관계도 다시 재구성할 수밖에 없다. 여성이고 남성이고 간에 각자의 사회적 관계는 자신들의 특성에 맞추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 특히 면서 한 차례 또 민족의 대이동이 이뤄졌다. 고유의 명절 때 멀리 있는 가족이 서로 모이는 것은 우리나 외국이나 다 보편적 현상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가족이동이 부계가족 중심으로 움직인다는 게 외국과 비교해 다를 뿐이다. '우린 같은 가족이야' 라고 느끼는 감정에는 보고 싶다(얼마나 자주 만나는 것인가에 관계없이)는 욕구와 실천이 전제돼 있다. 이런 가족의례를 통해 사실 세대물림(세대전달)의 가치와 공동체로서의 인생살이가 학습되는 것이다.이런 가족의 보편적 가치를 기본으로 삼고 살고 있지만, 사실 일상의 가족은 형태면에서나 기능 면에서 너무나 많이 변화돼 혼란스럽다. 그 변화 중 하나가 가족의 해체현상과 새로운 조합이다. 어떤 학자들은 혈연과 부부 중심의 전통적 가족은 이미 "없다"고 단언하기도 한다. 그 없음에 대체하는 새로운 가족의 의미(비혈연/입양, 일시적 동거, 친밀감 등)가 창출되기도 하고, 실제 사람들의 살아가는 외양도 이미 다양해졌다. 사회 공헌이나 개인의 행복 추구에 가장 적합한 가족형태가 무엇인가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은 과연 현대사회에서 진정한 의미의 가족이란 게 있느냐 없느냐의 논란을 불러온다. 결국은 '가족이란 이름으로 사는 것, 그게 바로 가족이다'라는 광범위한 정의에서 가족은 "있다"고 규정되고 있지만, 가족 해체와 조합에 대한 국가 차원의 정책이라는 게 없을 정도로 속수무책의 지경에 이르고 있다.사람들이 가족이란 이름으로 살아가는 구성을 보면 이미 우리나라에서도 전통적 가족의 모습은 점점 줄어들고 있다. 부부가 함께 살지 않는, 즉 한부모가족이라 일컬어지는 모자/부자가정의 비율이 17%정도이다. 동시에 독신가구라 일컬어지는 혼자 사는 가구(성인 비혼의 여성과 남성, 혼자 사는 노인들)의 비율 역시 15% 내외이다. 3,4세대 가족 즉 조부모나 증조부모를 모시고 사는 가족의 비율은 6~7%이다. 가족은 이미 그 전형적 모습으로 부부와 자녀를 절대시하고 있지 않다. 그런 의미에서 전통적 개념의 가족은 실체 면에서는 이미 강조되고 있지 않으’ 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