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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화 뷰티풀마인드 감상문입니다.
    1) 영화를 보면서1947년 9월, 프린스턴 대학여기서 만난 룸메이트 찰스 허만과 많은 얘기를 나누면서 가까워지고, 존이 힘들 때에 옆에서 든든한 후원자와 지원군이 되어준다.5년후 1953년 미국방성휠러 연구소 팀장으로 일하고 있다. 소련에서 송출되는 암호를 가지고 와서 해독을 의뢰한다. 그날 몇 시간을 제자리에 서있더니 암호를 해독한다. 그 곳을 나서는 순간 위층에서 검은색 모자를 쓰고 정장을 차려입은 한 사람을 발견한다.MIT 캠퍼스 내의 휠러 국방연구소로 그 때 본 정체모를 사람이 찾아온다. 윌리엄 파쳐라는 사람인데, 국가정보국 직원이라고 하였다. 버려진 창고로 데리고 가서 국가기밀을 가르쳐주며, 당신을 최고의 암호 해독가로 본다고 한다. 몸속에 라듐을 심어 임무를 주어준다. 그 뒤에 존은 암호를 해독하여 그 우체통에 가져다 놓았다.존이 MIT 박사로 있으면서 강의를 들어가게 되었는데, 거기서 알게 된 엘리샤와 사랑에 빠져 오랜 시간 데이트를 즐기게 된다. 그리고 그 중간에 찰스가 학교로 찾아오는데, 조카인 마씨를 데리고 온다.그 후 결혼을 하게 되는데, 그 사이사이에 윌리엄 파쳐가 자신의 생활을 지켜보고 있는 것을 목격하게 된다.1954년 10월 캠브리지, 매사추세트이 곳에서도 존은 계속 암호해독을 하나, 누군가 자신을 미행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 후 존의 생활은 극도로 불안해지며, 모든 것을 의심하고, 차가 지나가고 문소리가 날 때마다 주위를 자꾸 살피게 된다. 존은 암호해독을 그만하고 싶다고 파쳐에게 말하지만, 그만두면 더 이상 존을 보호해줄 수 없다고 하며 임무를 포기하지 못하게 한다.결국 임신한 아내를 언니 집으로 보내고 자신은 계속 불안정한 생활을 한다.하버드 대학교 전비 수학 컨퍼런스많은 관중들 앞에서 강의를 하다가 뒤에 온 정체모를 사람들을 피해 달아나고 마는데, 도망을 가다 정신과 의사인 로즌 박사에게 잡히게 되고 결국은 진정제를 맞고 정신병원으로 잡혀가게 된다.아내: 뭐가 잘못된거죠?박사: 존은 '정신분열증'입니다. '심신부조화'로 편집증세를 종종 보이죠.아내: 하지만, 그의 연구가 국가음모를 다루고 있어서..박사: 예, 저도 압니다. 존의 행동유형은 스스로 받아들이고, 조장시키는거죠. 그래 서, 보통사람보다는 훨씬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없죠.아내: 무슨말이죠? 얼마동안?박사: 아마도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서 그때부터 '환영' 을 보기 시작했을 겁니다.아내: 무슨 말을 하는거죠? 그 환영이란게 뭐죠?박사: 제가 본 바로는 찰스 허만이라는 룸메이트를 상상하고 있어요.아내: 찰스는 상상인물이 아니에요. 프린스턴 시절부터 존의 가장 친한 친구입니다.박사: 찰스를 만난 적이 있어요? 같이 저녁 먹은 적은 있어요?아내: 그는 항상 시내에 있었고, 가끔 강의를 다니죠.박사: 결혼식에 왔었나요?아내: 그가..박사: 사진을 봤거나 통화한 적은?아내: 터무니없어요!박사: 프린스턴에 전화했어요. 기숙사 기록에는 존이 혼자 살았답니다. 자 당신 남 편에 대해 어떤것이 진실일까요? 군사훈련도 안 받은 수학자가 스파이라고 하면서 소련을 비난하고 있습니다.아내: 남편이 미쳤다는 말이죠?박사: 혹은 자신만의 현실을 지니고 있는거죠. 그를 치료할 유일한 방법은 차이점 을 보여주는거죠. 어떤 것이 진짜고 무엇이 허상인지를.자.. 무슨 연구를 했죠?아내: 기밀사항이라서..박사: 그는 상관을 언급했어요. 이름이 윌리엄 파쳐라고. 어쩌면 이자가 명쾌히 처 리할 수 있을겁니다. 허나 제가 인가증이 없어서 접촉을 할 수가 없어요.아내: 제 남편의 서류파일을 원한다는 말인가요?박사: 존은 나를 소련스파이로 생각해요. 당신도 그래요?친구들: 존은 조금 이상했어. 암호해독을 한다고 말했지만 (찢어놓은 잡지들을 보 며)온통 사람의 눈들뿐이야.아내는 상황이 너무 의심스러워, 존이 매일 해독을 가져놓는 곳에 가본다. 영화의 앞에서 나왔던 존의 팔을 비추면 번호가 나오고, 번호를 누를수 있었던 그 기계는 파괴되어 있었고, 문은 열려있었다.그 뒤에 아내가 병원을 찾아가 존과 대화를 하는 도중에 좋은 이런 말을 한다."그들이 듣고 있을지도 몰라. 아마 도청기가 있을꺼야. 지금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말해줄게. 그건 규정에 어긋나지만 당신을 알아야 돼. 그건 내가 나갈 수 있도록 당신이 도와줘야 하기 때문이지. 앨리샤, 난 정부를 위해 일급비밀을 연구하고 있기 때문에 위험은 존재하고 있어. 도중에 활동을 멈출 수가 없어. 공동작전인데 내 신상은 매우 비밀이지. 그래서 나도 간단히 어찌할 수가 없는거야. 그들이 나를 여기에 가둔 것은 내 연구를 중지 시키려는 의도야. 휠러 연구소로 가서 윌리엄 파쳐를 찾아. 그가 도와줄꺼야."이 말을 들은 아내는 당신이 알고 있는 건 당신마음속에만 있는 것이라며 현실이 아니라고 말해준다. 그 뒤 존은 팔에 심어놓았다고 믿은 라듐을 찾기 위해 팔을 찢어 찾아보지만 찾을 수가 없었다. 그 후 인슐린을 과량 투여하여 경련치료를 시작한다.1년 후존은 약물치료를 하면서 자신의 두뇌가 예전 같지 않다는 것을 느낀다. 자신의 아이를 안고 있으면서도 달래줄 생각을 하지 않고, 멍하게 있고, 성욕도 감퇴된다. 그 후 존은 약을 복용하지 않고 모아두는데, 다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신문을 해독하고, 어떠한 사람들이 자신을 유인해내어 다시 윌리엄 파쳐를 만나게 된다. 어느 숲속에 있는 기지를 소개해주며 또 다른 환영을 보게 된다.1956년 4월 뉴저지의 프린스턴존이 아기를 목욕시키기로 하고, 아내는 빨래를 걷는 사이 뒷문이 열린 것을 발견한다. 그 길을 따라가보니 어느 빈집에 존이 잡지를 찢고 해독한다고 해놓은 낙서를 발견하고 존의 증세를 다시 확인한다. 존은 집안에서 찰스, 윌리엄 파쳐, 마씨를 보는 환시를 느낀다. 그러나 곧 시간이 지나도 전혀 나이를 먹지 않는 것을 알게 된다.존에게 왜 약복용을 중지했냐고 물으니, "내 공부도 할 수 없었고, 아기도 돌볼수 없어서. 그리고 아내와 대화도 할 수 없어요."라고 말하며 더 이상 인슐린과 약물을 처방받지 않고 자신이 알아서 극복해 나가겠다고 한다. 그 사이에 또 환청을 듣고, 환시를 느낀다. 약물을 복용하지 않으면 감정을 전혀 통제 못할꺼라고, 병원에 재입원 할 것을 요구한다. 아내는 존을 믿고 입원허가를 내주지 않고 함께 해결해 나가기로 한다.2개월 후 프린스턴 대학대학원 시절 동기였던 마틴을 찾아가서, 연구를 원한다고 말한다. 환각을 극복하기 위해선 필요하다고.. 다시 학교에 청강을 하고, 공부를 하러 다니면서, 환시와 환청을 무시하기 시작한다.1978년 10월 프린스턴 대학나이가 든 존은 도서관에서 계속 연구를 하고, 도서관에서 학생들에게 가르쳐주기도 한다. 아직 환시가 보이지만 계속 무시하면서 산다. 그는 "하지만, 무시하는데 익숙해졌고 그들도 나를 포기한 것 같아. 자네도 그런 것을 생각하지 않나, 마틴? 우리의 모든 꿈들과 악몽들.. 우리도 그런 것들이 영원히 존재하도록 계속해서 상상하고 있지."1994년 3월 프린스턴 대학존 내쉬는 대학에서 교수로 학생들을 가르친다. 노벨상의 수상여부를 판단하러 온 사람에게 자신은 미쳤고, 아직도 환영이 보인다고 말을 한다. 자신이 젊었을 때 어느 한교수가 많은 사람들에게 펜을 받는 것을 보았다. 지금은 그가 다른 사람들에게 펜을 받으며 "당신이 있어서 좋습니다. 존", "저의 영광입니다.", "저의 명예입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는 한 교수가 된다.1994년 12월 스웨덴 스톡홀름- 노벨상시상식-"저의 연구활동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을 했습니다. 제 인생의 가장 중요한 발견은.. 신비로운 헌신적인 사랑이었습니다. 거기엔 어던 논리적인 이유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당신 때문에 내가 지금 깨닫고 있는거요. 당신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입니다. 당신은 나의 모든 것이오. 고맙습니다." 이 말은 존이 노벨상 시상식에서 아내에게 남긴 말이다. 시상식이 끝난 순간까지 존은 찰스, 윌리엄 파쳐, 마씨를 보는 환시를 느낀다.2) 영화를 통해 알게 된 정신분열증의 증세영화의 시작은 존 내쉬가 프린스턴 대학원에 장학생으로 진학하면서 시작된다. 이 시기가 정신분열병의 전조시기와 초기 증상 발현 시기에 해당하는 것 같다. 정신분열병의 초기 증상을 예측할 수 있었다면 병의 진행을 효율적으로 막을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다. 그러나 프린스턴 대학교에서 장학금을 받는 수학의 천재가 정신분열병을 앓기 시작할 것이라고 예측하는 이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다. 그의 기이한 행동과 자기 독선, 아집, 제한된 대인관계는 고독한 천재를 더욱 화려하게 하는 장식물일 뿐이지 병의 전초 증상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누가 했겠는가..존 내쉬가 MIT 교수로 재직하면서 본격적인 망상과 환각을 경험하며 정신분열병의 활성기 상태로 접어드는 것 같다. 존 내쉬가 일반대학에서 교수생활을 했다면 존 내쉬가 보여준 피해 망상과 환각은 다른 사람들에게 좀 더 일찍 눈치를 챘을 것이다. 그러나 국가 기관에 들어가면서 해야 하는 업무와 환자의 망상 속의 업무가 교묘하게 일치되어 아무도 그가 심한 정신분열병을 앓고 있다는 것을 모른다.그는 자신을 흠모하는 제자 알리샤와 결혼을 하여 가정을 이루게 되는데, 과거에 존 내쉬의 주변 인물들과의 형식적인 관계보다 좀 더 친밀한 가족관계인 아내가 존의 행동이 평범하지 않은 것을 깨닫게 되고, 환각이 자신을 지배해 감을 느끼게 되자 정신과에 입원하게 된다.
    의/약학| 2021.01.22| 3페이지| 2,500원| 조회(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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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스피스간호 사전돌봄계획 세우기
    < 호스피스 ? 완화간호 총론 >사전돌봄계획 세우기[ 1단계: 계획주제선정 ]환자와 우선적으로 라포를 형성한다. 사전돌봄계획의 목표에 대해서 설명하며, 같이 이야기를 나눌 생각이 있는지 의사를 먼저 확인한다. 얘기를 나누고 싶다고 하면, 다른 사람과 같이 상담하기를 원하는지 확인한다. 다른 사람은 누구든 상관이 없음을 상기시켜준다. 환자가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거부감을 느끼지 않게 이야기를 꺼내본다. 가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면서 가족들과의 친밀한 정도, 집안의 의사결정자, 본인의 대리인으로 누굴 생각하고 있는지를 확인한다. 따로 가족과 이야기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가족은 환자의 죽음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호스피스에 대한 생각, 연명의료 정도 요구도에 대해 파악한다. 또한 환자가 집에서 지낼 수 있는 여건이 되는지 확인한다.[ 2단계: 구조적 토론과정 마련 ]사전연명의료에 대해 완벽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환자가 대화를 나누는데 거부감이 없는지 불편해하지는 않는지 수시로 파악한다. 사전연명의료는 환자를 포기하는게 아니고, 환자가 고통을 덜하고 원하는 것을 함께하고 나누는 것임을 이야기한다. 환자는 집에서 편안하게 지내는게 목표이니 일단 식이를 조금 더 가능하게 할 수 있는지를 고민해본다. 가족들에게는 집에서 같이 돌볼 사람이 있는지 확인하고 집에서 지내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 나눈다.[ 3단계: 사전돌봄계획의 기록 ]사전연명치료계획서에 대해 한 번 더 설명하고, 서식 내용에 대해 살펴보며 환자의 생각에 대해 표현할 수 있게 격려한다. 연명치료 항목에 대해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의사결정에 대해 명확히 하도록 하고 항목에 대해 각각 의사를 재확인 한 후 사인을 할지 결정한다. 사전연명의료계획서에 사인한 내용을 의무기록에 작성하여 남긴다. 전산에 등록하여 내용에 대해 함께 공유할 수 있도록 한다. 환자에게 언제든지 의사를 번복할 수 있음을 이야기 해주고, 늘 상의할 수 있다는 여지를 남긴다. 주기적으로 환자와 함께 연명의료에 대해 상의하고 수정을 원할 때마다 수정하고 검토한다.[ 4단계 검토와 갱신 ]주기적으로 재평가하며 환자에게 다른 이벤트가 생기지는 않았는지, 그 이벤트로 인해 연명의료에 대한 의사결정이 변하지는 않았는지 확인한다. 혹여나 바뀌었으면 의무기록으로 남기고 가족들과 함께 공유한다.
    의/약학| 2021.01.22| 1페이지| 1,500원| 조회(1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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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태생리학 시험공부 자료
    < Cell injury >01. 세포의 구조와 기능1. 세포? 독립된 단일 생명체? 모든 생명체의 구조적, 기능적 기본단위? 성분 - 원형질(물 75~90%, 유기질 7~10%, 무기질 1~1.5%)? cell membrane에 의해 외부환경과 구분? 물질교환, 에너지 획득과 이용, 생식과 성장, 자극에 반응? 200여종 세포의 크기, 모양, 조성, 기능 등이 다양함? 구성: nucleus, cell membrane, cytoplasm(cell organelles + cytosol)2. 세포구조1) 핵(nucleus): 유전정보 ? 세포 분열 시 DNA 복제, RNA 합성① chromatin(염색질): DNA 나선 +histone(단백질)② nucleoli(핵소체): 막으로 싸이지 않은 구형의 소체- rRNA 형성 후 nuclear pore를 통해 cytoplasm으로 운반되어 ribosome 형성③ nuclear membrane: cytoplasm과의 경계로 두 겹의 phospholipid(이중막)- nuclear pore: 세포질과 핵사이의 물질교환④ karyoplasm(핵질): chromatin과 nucleoli를 제외한 부분2) 세포질(cytoplasm): cell organelles① mitochondria:- 포도당, 아미노산 및 지방산 등이 산화효소를 이용(유기호흡)하여 ATP 생성- apoptosis에 관여: 기능이 상실된 세포를 제거② lysosome: golgi apparatus로부터 단백질의 일부가 분리된 것- 가수분해효소 함유: RNA, DNA, 단백질 분해- 분해효소 또는 소화효소를 막으로 싸고 있음- 세포 밖 식포된 물질 뿐 아니라, 세포내의 노쇠한 세포소기관을 자가식포- neutrophil, macrophage③ ribosome: 단백질 합성- free ribosome: 세포 내에서 사용되는 단백질 합성- fixed ribosome: 세포 밖으로 분비하는 단백질 합성④ endoplasmic reticulum(ER) 소포체, 세포질그비장, 부신)② liquefaction necrosis 액화괴사: 강한 가수분해 효소의 용해작용으로 인해 발생- 정상구조의 완전 소실- 뇌경색, 화농성 세균감염③ enzyme fat necrosis: lipase 작용으로 지방조직의 괴사- 급성 췌장염에 동반되는 현상(췌장 자체를 소화)④ caseous necrosis: coagulation necrosis + liquefaction necrosis(치즈나 크림과 같은 괴사물질)- 완전히 액화되지도 않고, 윤곽이 완전히 보존되지도 않은 형태- 결핵 병소의 결절중앙부에서 흔히 관찰⑤ gangrenous necrosis(gangrene): ①~④번이 진행되어서, 2차적으로 일어나는 괴사- 괴사의 합병증: 허혈 ? 건성괴저(응고) ? 2차 세균감염 ? 습성 괴저(액화)- 당뇨병에서 발가락 괴사, 장간막 혈관의 폐쇄 시 장 괴사8. 세포 자멸사(Apoptosis)? 세포사의 특수한 형태(프로그램화된 세포자멸사와 유사)? 특별한 자극 없이 스스로 세포가 죽는 것(생리적 반응)? 염증반응 없음.9. 세포손상으로 인한 외형적 변화① 세포내 축적: 세포가 손상을 받으면 여러 가지 물질이 비정상적으로 축적- 세포내에 정상적으로 존재하는 수분, 지질, 단백질, 탄수화물이 과량 축적- 비정상물질, 색소 또는 감염에 의한 산물② 석회화: 세포나 조직내 또는 간질에 칼슘염이 침착하는 것- 전이성 석회화: 살아있는 조직에 칼슘염이 침착- 이영양성 석회화: 결핵병소나 심한 주종성 동맥경화 병소에 호발, 혈중 칼슘농도는 정상10. 세포손상을 기본으로 하는 질병Atherosclerosis, Acute pancreatitis, Liver cirrhosis, Diabetes Mellitus, Peptic ulcer< Inflammation >01. inflammation1. 정의? 신체에 가해진 자극에 대해 정상으로 회복하려는 생체의 방어기전? 손상에 대한 혈관성 조직의 반응? 세포손상을 유발한 원인물질(미생물, 독소 등)과 손상의 결과로 생성, 보체 유래물질(C3a, C5a), 백혈구 유래 히스타민 분리단백, 뉴로펩티드(substance P), 사이토카인(IL-1, IL-8) ? 혈관 확장과 혈관 투과성 증가2) Arachidonic derivates(PG, leukotriene) ? 미생물 유래 물질이나 여러 염증 매개물에 의해 세포가 자극을 받으면 세포막 아라키돈산이 효소작용으로 PG, leukotriene으로 전환됨.- prostaglandin(PG): 혈관확장, 추화성 물질로 작용, 통증, 발열- leukotriene: 혈관투과성 증가, 추화성 물질로 작용3) 혈장 단백분해효소: bradykinin, components- 혈장 내 존재하여 혈관의 투과성 증가- 추화성, 탐식작용, 혈관확장, 평활근 수축 및 동통 유발4) 용해소체 구성물(단백분해효소): neutrophil, monocyte의 용해소페에 포함- 혈관의 투과성 증가, 추화성, 조직손상 유발5. 결과? 완전 회복? 결합조직을 대체되어 치유(섬유화)? 국소적으로 농양 형성? 만성염증으로 진행6. 형태학적 특징? 작은 혈관의 확장? 혈류속도의 감소? 세포 외 조직에 백혈구와 조직액 응집1) serous inflmmation: 혈장이나 체강 내면을 피복하는 중엽세포유래의 묽은 조직액이 다량 나오는 것이 특징2) Fibrinous inflammation- 혈관 투과성이 증가하면 섬유소원과 같은 큰 물질이 혈관을 빠져나가 섬유소 덩어리를 만들어 세포 외에 침착- 섬유소성 삼출물은 혈관 누출이 심하거나 국소적으로 응고촉진 자극이 있을 때 발생하는데 뇌막, 심장막, 흉막의 염증 때 특징적으로 생성3) Suppurative or purulent inflammation: Abscess- 중성구, 액화괴사, 부종액으로 구성된 다량의 농이나 화농성 삼출물이 형성되는 것이 특징- 농양(Abscess): 화농성 삼출물이 국소적으로 조직, 장기 또는 일정한 공간에 묻혀 있는 소견4) Ulcers: 장기나 조직 표면의 염증성 괴사조직이 떨어져 나가 국소적으라색): peptidoclycan 90%, 대개의 구균? Gram (-: 적색): peptidoglycan 10%, lipoprotein, lipopolysaccharide-endotoxin, phospholipid, 대개의 간균- 세포질(cytoplasm): 리보솜- 핵(nucleus): DNA, RNA- 편모(flagella): 세균이동- 섬모(pili): 숙주부착- 아포(spore): 세균생존에 불리한 환경에서 형성,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 보툴리누스균(Clostridium botulism)? 증식 영향요인- 영양소- 환경: pH(최적 pH: 약알카리), 온도(37±1℃), 삼투압, 산소(호기성 aerobes, 혐기성 anaerobes)? Bacteria 증식곡선- 배양액에 세균배양시 일정속도로 증식- 배양액중의 균수를 시간에 따라 측정한 그래프- 유도기, 대수증식기, 극기정기, 대수사멸기2) Virus? DNA or RNA: 하나만 있음? 생물의 기본구조 결여? 증식 시 숙주의 대사효소나 합성물질에 의존? 구조: virion? 증식과정: 흡착 ? 침입 ? 탈각(uncoating-capsid 벗겨지고 핵산 유리) ? 합성(전사와 복제) ? 조립 & 성숙 ? 방출? 증식곡선02. 감염병의 개요1) 감염병의 개념? 감염(infection): 감염은 미생물이 숙주 내로 침입하여 증식(multipilcation)하는 상태를 말하며, 그 결과로 국소세포 손상을 초래하거나 하나 이상의 독소를 분비하고 항체-항원반응을 유발하는 과정? 감염병(infectious disease): 숙주가 감염으로 손상되어 발병되었을 경우 이것을 감염병(infectious disease)이라 함, 감염병은 세균, 바이러스, 진균 또는 사상균, 기생동물과 같은 다양한 병원체가 숙주의 몸 안에 들어가서 증식해 일으키는 질환? 감염병 관리의 역사? 병원감염(Hospital acquired infection): 입원당시에는 증상이 없고 잠복상태도 아닌 감염이 입원기간 중이상이 전혀 없고, 건강자와 다름 없지만 병원체를 보유하는 보균자ex. 디프테리아, 폴리오, 일본뇌염 등에 감염된 보균자에서 볼 수 있음.② 동물병원소(animal reservoir): 동물이 병원체를 보유하고 있다가 인간 숙주에게 전염시키는 전염원으로 작용하는 경우로서 이런 감염병을 인축(수)공통감염병(zoonosis)이라 함.③ 토양: 토양은 무생물이면서 진균류의 병원소로서 작용함.ex. 파상풍, 탄저, 렙토스피라 등이 해당5) 감염요인: 병원체의 탈출① 호흡기계 탈출: 비강, 기도, 기관지, 폐 등의 부분에서 증식한 병원체가 외호흡으로 통해서 나가며 주로 대화, 기침, 재채기를 통해 전파ex. 폐결핵, 폐렴, 백일해, 홍역, 수두, 천연두 등② 소화기계 탈출: 위장관을 통한 탈출로 소화기계 감염병이나 기생충 질환일 경우 분변이나 구토물에 의해서 체외로 배출되는 경우.ex. 이질, 콜레라,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폴리오 등③ 비뇨생식기계 탈출: 주로 소변이나 성기 분비물을 통해 나감④ 개방병소로 직접 탈출: 신체 표면의 농양, 피부병 등의 상처 부위에서 병원체가 직접 탈출하는 것ex. 나병⑤ 기계적 탈출: 흡혈성 곤충에 의한 탈출과 주사기 등에 의한 탈출ex. 발진열, 발진티푸스, 말라리아 등6) 감염요인: 전파(transmission)? 병원소로부터 탈출한 병원체는 다른 숙주에게 감염을 시켜야만 성장 및 증식이 가능. 탈출한 병원체가 새로운 숙주에게 감염시키기까지의 전파 형태는 크게 직접전파와 간접전파로 구분됨.① 직접전파: 병원체가 매개체 없이 새로운 숙주로 직접전파 되는 것.- 환자의 기침, 재채기 등에 의해서 발생하는 호흡기계 질병(감기, 결핵, 홍역 등)이나 신체적 접촉에 의해서 발생하는 질병(성병과 피부병 등)이 여기에 속함.② 간접전파: 배출된 병원체가 어떤 매개체를 통해 새로운 숙주에게 운반되는 과정- 간접전파에는 비활성매개체 전파, 활성매개체 전파, 공기전파 등이 포함.- 비활성매개체 전파? 무생물을 매개로 전파하는 것으로서, 식품, 물, 생반응
    학교| 2021.01.22| 18페이지| 3,000원| 조회(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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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신의 삶과 죽음관 서술
    1자신의 삶과 죽음관평생을 살아오며 아직 긴 인생을 살아온 건 아니지만, 진지하게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병원에서 일하며 아파서 고통받으며 죽음을 맞이하는 환자들을 보면서도 환자에 대해서 어떻게 치료에 도움을 줄 수 있을까만 고민했었지, 임종을 맞이하는 순간에 대해 고민을 해본 적은 없었다. 그런데 최근 2017년 12월에 결혼을 하면서 둘이라는 새로운 가정을 꾸리고,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가 생긴 후에 조금씩 고민을 하게 되었다. 아픈 환자가 너무 젊거나 자식들이 어리거나 하면 내가 만약 저런 경우라면 어떻게 할까, 나의 인생이지만 물론 남을 가족들을 위해서 어떤게 좋은 것일까를 고민하기 시작했다.그러던 와중에 올해 초 나는 ‘눈꽃이 떨어지기 전에’라는 책을 읽고 더 심한 고민에 빠졌었다. 이 책은 자신이 경험을 토대도 삶과 죽음에 관한 생각이며, 중증치매와 뇌졸중으로 의식없이 병상에 누워있던 남편을 돌보면서 쓴 에세이이다. 심한 고민은 과연 나는 글쓴이와 다른 선택을 할 수 있을까 싶어서이다. 글쓴이는 점점 기억을 잃어가는 남편을 간호하는 과정에서 남편이 건강할 때 원치 않았던 비위관을 삽입하며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존엄을 잃어버린 남편을 바라보며 죄책감을 느꼈다. 과연 나는 우리 남편이 치매로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결국 먹는 것도 스스로 할 수 없어 비위관을 삽입해야 한다면 과감하게 안 한다고 할 수 있겠냐는 것이다. 그래서 남편에게 물어봤었다. 언제 그런일이 생길지 모르니 서로 이런 일에 대해서 한 번씩 고민하고 생각을 알아둬야 할 것 같아서 말이다. 남편은 본인은 연명치료는 절대 하지 않겠다고 하며 그런 상황이 생기면 절대 비위관을 삽입하지 말라고 했다. 과연 나는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을까? 하나 밖에 없는 남편을 내가 밥을 못 먹여 굶겨 죽이는 일을, 치매에 걸려 나를 알아보지 못하는 그 상황을 어떻게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남편에게는 알겠다고 꼭 그렇게 하겠다고 말했으나 그 상황이 오면 내가 그런 선택을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실 아직 나는 그런 선택을 할 자신이 없다. 이 책에서 나오는 글귀 중 ‘살아있다는 말은 침대 위에 누운 채 숨을 쉬고 심장만 뛰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살아 있다는 말은 무척이나 많은 아름다운 것들을 내포하고 있다.’ 라는 글귀를 보고 엄청 감명 받고 가슴에 새겼었다. 우리는 태어나는 삶은 기뻐하면서 죽음은 늘 모두 함께 슬퍼한다. 이런 누워만 있고, 혼자서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삶을 과연 삶이라고 할 수 있을까.. 이런 것을 생각하면 정말 연명치료를 하지 않는 것이 맞지만 어느 결정이든 맞다 틀리다 얘기할 수 없으며 아픈 가족을 보면 마음이 변할 수 있을 것 같다.아직 죽음이 끝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다. 나는 종교가 없어 영적인 영역은 더더욱이나 잘 모르겠으며, 죽음에 대해 고민하면서 책도 읽고, 다큐도 보고 여러 가지 의견을 찾아 보았지만 아직 단정지어 말하기가 힘들다. 사후세계가 있다고 얘기하는 사람 이야기를 들을 때에는 ‘아 사후세계가 있구나. 그럼 사후세계도 준비를 해야하나?’ 싶다가도, 사후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는 철학자, 대표적으로 셸리 케이건 교수의 얘기를 들어보면, ‘그렇지. 죽은 사람은 다시 돌아올 수가 없는데 증명되지도 않는 것을 어떻게 믿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어떤 내용을 듣든 결론은 하나였다. 현실의 삶에 충실해라. 있는 삶을 보람차게 쓰라는 말이 결국 정답인 것이었다.죽음과 삶이라는 클림트 그림을 보면 죽음은 아기부터 노인까지 모든 사람들 근처에 있다고 표현하고 있다. 그 그림처럼 우리는 태어나는 순간부터 죽음이 가까이에 있으며, 누구에게나 삶이 시작되면 끝은 죽음이라는 것은 변하지 않는 진실인 것이다. 아픈 사람들만 죽음을 준비하고 가족들과 헤어질 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일반 사람들도 다들 삶과 죽음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언제든지 예고되지 않은 사고가 일어날 수도 있고, 자연재해가 일어날 수 있으니 아픈 환자들 말고도 모든 사람들에게 죽음은 가까이에 있는 것이다.1자신의 삶과 죽음관.hwp병원에서 일한지 어언 10년이 다 되어가니 뭔가 죽음에 무뎌진거 같은 느낌이 들었다. 원래 눈물이 많은 편이라 예전에는 사망환자를 받아들이는 가족들의 울음소리에 나도 눈물이 날 때도 많았었는데, 요즘은 그냥 환자, 보호자 이렇게 밖에 안 느껴졌었다. 그런데 이번 대학원에 입학하여 호스피스 강의를 들으며 한 번씩 호스피스에 대한 사연을 들을 때면 계속 눈물이 고이게 된다. 죽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고 생각이 많아지면서부터 상대의 입장을 헤아려보며 고민하고 생각하게 되면서 무뎌졌던 감정이 다시 돌아 온 것 같이 느껴진다.길지 않은 삶을 살아왔지만 보람차게 살아왔다고 자부할 수는 없을 것 같다. 목표한 것을 다 이루지도 못했으며, 하루하루를 알차고 부지런하게 살아왔다고 할 수도 없으니 부끄러운 마음이 생긴다. 삶이 얼마 남지 않은 누군가에게는 소중한 하루가 나에게도 소중하고 헛되이 보내지 않아야지 늘 다짐하지만 말처럼 쉽지 않다. 배우고 싶은 것도 많고, 늘 주변 사람들에게도 베풀며 살고 싶지만 마음대로 되지 않는 것 같다. 삶을 나중에 돌이켜 보았을 때에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나의 가족들에게 같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때에 더 잘 해줘야지 하는 생각이 든다. 부모님에게도 더 자주 전화하고, 자주 찾아 뵙고, 시간을 같이 보내면서 여행도 같이 가면 좋을 것 같다. 하나밖에 없는 여동생에게도 어릴 때에는 눈만 마주치면 싸우기 바빴지만 나이를 먹고 서로 사회생활을 하고 부산에서 둘이서 같이 살아도 보고 해서 그런지 많이 돈독해졌다. 늘 투덜거리고 맨날 동생한테 잔소리 밖에 안하는 언니지만, 결국 우리 둘은 부모님을 빼고는 피붙이라고는 우리밖에 없으니 평생 더 서로 의지하고 친구같이 지금처럼만 잘 지내고 싶다. 동생이 결혼을 하게 되면 우리 남편과 넷이서 같이 여행도 다니고 서로 아이들도 낳아 좋은 사촌들을 만들어 주고 싶다.
    독후감/창작| 2021.01.22| 2페이지| 2,000원| 조회(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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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신장애인 인권에 대해서
    1정신장애인의 자기결정권은 제한적인데, 제한의 허용정도에 대해...모든 사람들의 몸이 온전할 수는 없다. 약간의 장애를 가지고 태어날 수도 있고, 우연히 원치 않은 사고를 당해 후천적으로 장애를 가지게 될 수도 있다. 우리나라 인구의 3.09%는 장애범주에 포함되며, 다른 선진국들보다는 낮은 출현율을 나타내고, 아직까지는 복지선진국에서 우리나라의 장애범주가 좁음을 알 수 있다.그 중 정신장애는, “개인에게 발생되고 있는 임상적으로 중요한 행동적, 심리적 증후군이나 양상으로서, 이러한 증후군이나 양상은 현재의 고통이나 무능력을 동반하거나 고통스러운 죽음이나 통증, 무능력 또는 자유 상실의 위험을 증가시키고, 이러한 증상이나 양상의 원인이 무엇이든지간에 현재 개인에게 행동적, 심리적 또는 생물적 기능장애가 나타나고 있어야 한다.”라고 미국 정신 의학회 DSM-IV에서는 정의하고 있다. 예를 들면, 지속적인 정신분열병, 반복성 우울장애로 인해 일상생활 혹은 사회생활에서 어느 정도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말한다. 그렇지만 이러한 사람들도 똑같은 사람이기 때문에 사회구성원으로서 다른 사람들에게 평범한 인간으로 인식되기를 바랄 것이다.모든 사람은 자신이 무엇을 요구하며 그것을 어떻게 충족할 것인가를 스스로 선택하고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자유로운 권리를 갖고 있다는 ‘자기 결정권’은 누구에게나 주어진다. 한 개인이 추구하는 가치들이 다른 사람들의 가치들과 다를 경우에도 항상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기회는 평등하다고 본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들은 장기적으로 자신의 목표들을 충족하거나 그렇지 않거나 혹은 추구하거나 하지 않는데 있어 대체로 동일한 기회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불평등은 자신이 결정한 사항들에 대해 성공하거나 종사하는 데 대해 평등하게 주어지는 기회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스스로 정한 삶의 목표를 개인적으로 추구하기 위한 기회가 사회구성원들 사이에 불공평하게 분배된다면 모든 사람들에 대한 자유의 이상은 위협 받는다.스스로의 삶에 대한 조망을 개선시킬 수 있는 권리를 가지고 있는 장애인 그들은 자신의 능력을 악화시키고 상실되도록 하는 개인적, 사회적, 경제적 쇠퇴의 반복으로 인해 희생당하게 된다. 인간의 생명활동은 기본적으로 자율적이며, 이것은 자기결정성과 자기행위에 대한 자각과 책임을 의미한다. 자기결정권은 이제 개인의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간주되고 있는데 그럼 약간의 장애를 가진 사람들에게도 자신의 삶을 결정하게 되는 좋은 기회가 주어지는 셈이다. 이러한 사람들에게는 자기결정의 경험을 재설정할 수 있도록 해주는 원조가 필요하고 그 원조에 대해 누릴 수 있는 권리가 있는 것이다.예전에는 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판단을 내릴 수 없고, 판단을 한다 해도 옳은 판단을 하지 않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 주변의 사람들이 대신 모든 일을 결정해 주었다. 그 주변 사람들이 생각하길, 만약 정신 장애인에게 좋아하는 것으로 유혹을 한다든지, 어떤 위협적인 것으로 협박을 한다면 순간 마음이 약해져서 상대가 원하는 대답이나 뭐가 옳은 일인지 모르고 판단력이 흐려져서 아무거나 선택하고 말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이 말은 틀린 게 아니지만 모든 것을 타인이 결정해준다면 장애인 그들이 생각하길 ‘나는 왜 어떤 권리도 누릴 수 없을까, 다른 사람과 다른 점이라고는 약간의 장애를 가진 것 밖에 없는데...’라고 생각하지 않을까?그래서 요즘은 여기저기에서 장애인들을 위한 복지혜택이 많이 생겨났다. 장애인 복지법도 많이 개정이 되고, 장애인들도 많은 권리를 누리고 살 수 있게 되었다. 물론 몸에 대해 조금 장애가 있다는 것과 정신에 장애가 있다는 것은 다르므로 정신장애인은 자기결정권에 대해 다른 사람들의 원조를 받게 된다. 정신 장애를 가진 사람들도 개인으로서 대우 받고 싶은 욕구, 가치 있게 대우받고 싶은 욕구, 자유롭고 폭 넓은 감정을 가지고 있으므로 무작정 결정을 해주기보다는 그 문제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그 자신이 원하는 것을 확실하게 파악한 후 옳은 판단을 할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 장애인은 모든 사람이 그러하듯 자신이 비판의 대상이 되기를 원하지 않을 것이다. 당연히 자신의 선택과 결정이 우선으로 되기를 바랄 것이고, 존중받기 원할 것이다.
    의/약학| 2021.01.22| 2페이지| 1,000원| 조회(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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