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말내가 태어나 처음 본 연극은 에쿠우스 였다. 1998년 초여름 쯤이었는데, 서울에서 내려온지 얼마 되지않아 극장이 어디였는지 잘 기억이 나질않는다. 6년이 지난 지금 돌이켜보면 친구들과 함께 삼삼오오 모여 아마도 동래 근처의 어느 소극장이 아니었는가..생각된다.그때 기억나는 것은 알런 스트랑을 연기했었던 연기자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여배우 질의 역을 맡았던 연기자의 반라연기에 눈이 동그래졌던 것 정도일까? 물론 연기자의 이름은 기억할 수가 없다.그리고 마지막 클라이막스에서 알런이 말의 어깨에 타고 화려한 조명, 격렬한 사운드와 함께 빙빙돌며 절규하는 장면은 아직도 눈에 선하다. 또한 자리가 너무 불편해서 엉덩이가 너무아팠지만, 끝까지 엄청나게 재미있게 보았던 기억이 난다.그리고, 태어나 두 번째로 본 연극 또한 에쿠우스가 되어버렸다.3일밤을 꼬박 새우고 깊은잠에 빠지더라도 영화본다면 벌떡일어나는 영화광인 나지만, 연극은 이토록 먼 거리를 두고 살아왔던 것이다.이번에 본 에쿠우스는 드라마 피아노로 친숙한 조재현이 알런역을 맡으면서 더욱 나의 기대감을 증폭시켰고, 공연후 나는 절대 만족했다.98년도의 에쿠우스 관람시에는 여배우의 반라씬과 연극을 처음보는 흥미중점의 눈으로 보았다면, 6년이지나 나름대로 지적수준이 성숙해진 지금은 작품이 내포하고있는 이데올로기적 측면에 조금은 중점을 두고 볼 수 있었다.내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심하게 어려운 나로서는 다른 분들의 짧은 후기 몇 개를 훝어보고 나서야 이 감상문의 아웃라인을 잡을수 있었다.이데올로기의 한 편린이 연극에서 말하고자 한 것은 무엇일까? 내가 생각할 때 일차적으로 그것은 인간의 구원 인 것 같다. 알런 스트랑이 평원에서 말을 타며 경험했던 그 원초적 생명감, 말에게서 느끼게 된 신적인 경배의식. 그로부터 멀어져 있는 존재. 극중에서 그 존재는 마틴 다이사트이고 극의 밖에서 보면 관객이다. 이 극은 관객를 보고 우리가 그 원초적인 생명감으로부터 얼마나 멀리 떨어져 있는지, 알란 스트랑처럼 우러러 경배할 존재 하나 없는 우리가 얼마나 외로운 존재인지를 슬며시 각인 시킨다. " 적어도 난 달려봤어! 그런데 넌 해 본일이 있냐?" 다이사트가 알런이 자기를 보고 말하는 것 같다는 이 말은 알런이 우리를 보고 하는 말이아닐까?. 도라 스트랑이 자기 아들에게 퍼부어 댄 종교적 메시지는 이미 인간을 구원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광기일 뿐이다. 그것은 구원이 아니다. 단지 알런 스트랑에게 구원으로 통하는 길을 열어준 계기였을 뿐이다.알런 스트랑이 이렇듯 구원에 이르게 된 것은 역설적으로 보면 우리들이 살고 있는 사회가 가지고 있는 이중성과 견고한 제도의 틀 덕분이다. 알런 스트랑은 그럴듯한 중산층 가정에서 삶에도 불구하고 어머니의 그 왜곡된 종교교육과 아버지의 무지막지한 훈도외에는 교육의 기회를 박탈당한 채 갇혀있다. 일상의 관습으로부터 벗어난 그 아이는 자기만의 세계 속에서 진정한 자유를 갈구하게 되고 그 속에서 오래 전에 인간이 상실해버린 그 건강한 생명감을 만끽하게 되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위험한 일이다. 애초부터 그런 건강한 생명성은 인간을 위해 존재하던 것이 아니었다. 인간이 그런 생명감을 누리려 하면 인간의 모든 사회적 관습과 인간적 굴레를 탈피해야 한다. 하지만 어찌 그럴 수 있으랴? 알런 스트랑이 인간과의 접촉이 없는 상태로 자기 방에서 에쿠우스 탄생신화(?)를 줄줄이 읊어대거나, 인간들 몰래 혼자서 나체로 말을 달리는 것은 가능했지만, 그리고 그렇게 하여 신성한 경배의식에 참여하고 진정한 원시성 속에서 마음껏 자유로울 수 있었지만, 질이라는 소녀를 만나고, 성인극장에서 자기 아버지를 만나고 또 질이라는 소녀와 섹스를 하려 할 때는 자신과 사회적 관습과의 충돌 때문에 파행적으로 변모해갈 도리밖에 없다. 이제 자신은 아버지라는 인간으로 대표되는 인간들의 음험한 이중성을 목격하고는 당황하게 되고, 질이라는 여성과의 섹스도 도저히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그것은 자신이 경험한 신성한 경배의식과 건강한 생명성과는 너무나 다른 세계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제 자신이 이 인간세계에서는 살수 없는 존재라는 것을 깨닫는다. 적어도 자기 내부의 그 신성함과 생명성을 유지하려한다면 그는 그 세계를 파괴할 수 밖에 없다. 그래서 그는 말의 눈을 사정없이 찌른 것이다. 자신의 경배하던 세계가 사실은 자신이 인간일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차대한 걸림돌임을 깨닫게 되었는데 어떻게 그렇지 않겠는가? 그리하여 그는 그가 경배하던 대상 즉 '신'을 살해하고, 그 죄로 법정이 서게 되는 것이다.
과 목문화공연의 기획과실무교수님학과학번제출자제출일2003. 12. 12【INDEX】▣ 기획의도▣ 공연개요▣ 추진일정▣ 공연특징▣ 공연내용▣ 예 산 안▣ 기획안을 마치며◀기획의도▶연말 크리스마스를 맞아 가수 조성모를 사랑하시는 팬들께 감사의 인사와 사랑의 보답으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고자합니다.이번 콘서트의 컨셉은 “행복”으로 연말 및 크리스마스를 맞아 특별한 밤을 보내고픈 사랑하는 커플을 위한 이벤트와 콘서트 후 팬클럽과의 만남등 행복 가득한 크리스마스를 보내고픈 10대에서 30대까지를 주타겟으로 설정하여 기획하였습니다.항상 조성모를 사랑해주시는 지방의 팬들을 위하여 부산 해운대 BEXCO에서 공연을 가질 예정이며, 이는 다소 부진한 경남지방의 팬클럽 회원 확보에 있어서도 큰 성과를 거두리라 보여집니다.또한 콘서트 수익금의 일부(약10%)를 불우이웃돕기에 자선함으로써 조성모 및 소속기획사의 사회적 문화적 인지도의 긍정적 반향을 일으킬수 있다는 판단입니다.부산 콘서트의 반응에 따라 조성모 전국 콘서트 투어 릴레이를 이어감으로써 전국적으로 가수 조성모의 입지를 굳힙니다.◀공연개요▶● 행 사 명 : 2003 조성모 부산 콘서트● 기 간 : 2003. 12. 24(수) ~ 25(목)● 시 간 : 24(수) 19:00~21:30, 25(목) 18:00~20:30, 1일 1회공연.● 장 소 : 해운대 BEXCO◀추진일정▶◈ 11/20 장소섭외(BEXCO)◈ 11/28 댄서팀 섭외◈ 11/29 콘서트 안무 및 이벤트 연습(공연시까지)◈ 12/03 연출팀 섭외◈ 12/04 JOSUNGMO.COM 외 30여개 SITE 배너광고 및 텍스트 링크 홍보.◈ 12/05 무대설치팀 섭외◈ 12/07 포스터 제작 및 판촉◈ 12/10 TV CF 방영(~20)◈ 12/12 BEXCO 무대장치 및 조명 설치◈ 12/20 리허설(1)◈ 12/23 리허설(2)◈ 12/24 콘서트◀공연특징▶◈ 대규모(8800squere meter) 콘서트홀에서의 웅장한 사운드로 관객압도.◈ 연령대에 맞는 여러 게스트로 색다른 재미와 기쁨선사.◈ 연인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로 감동적인 무대연출.(조성모가 직접 피아노반주로 불멸의 사랑 독창)◈ 수익금의 일부를 불우이웃돕기에 기부.◈ 특별 무대장치(와이어 등)로 고품격 SHOW 연출◈ 관람객 모두에게 깜짝 크리스마스 선물 제공.◈ 콘서트 후 부산 마리아(팬클럽) 회원들과의 만남 이벤트.◈ 초반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중후반 강렬한 분위기로 제압, 관객 ALL STAND 유도.◈ 일방적 콘서트가 아닌, 관객과 함께하는 쌍방향 COMMUNICATION CONCERT.◈ 대규모 주차장 확보와 주차요원 배치, 교통편 배려를 통한 주변혼잡 방지대책.◈ 예상관객수가 넘을 경우, 50%의 가격으로 Stand 관람 가능.◈ 카메라, 캠코더 소지한 관객을 위한 Photo Time, Photo place 배정.◈ 팬클럽 “마리아”회원 콘서트 티켓비용 20% DC.◈ 충분한 리허설 및 준비로, 콘서트 전, 후 관람객의 편의 배려.◀공연내용▶◈ -00:30 팬클럽 “마리안” 풍선/ 야광봉(1000개) 전달◈ 00:00 공연시작 (오프닝 쇼)◈ 00:05 첫곡 “TO HEAVEN" 조성모◈ 00:15 관객과의 인사/ 스텝소개/◈ 00:20 캐롤 “LAST CHRISTMAS" 조성모◈ 00:27 게스트 이지훈 인사 / 관객과의 대화◈ 00:33 이지훈 “왜 하늘은”◈ 00:40 게스트 신혜성 인사◈ 00:45 신혜성 캐롤“ SILEN NIGHT"◈ 00:53 게스트 강타 인사◈ 01:00 강타 “북극성”◈ 01:07 THE S "SWEAR" / 게스트 나감◈ 01:17 조성모 “피아노”◈ 01:24 바로이어 조성모 “사랑할 때 버려야할 몇가지”◈ 01:35 바로이어 조성모 “다짐”◈ 01:41 EVENT 객석 연인 사랑고백◈ 02:00 조성모 “불멸의 사랑”◈ 02:08 게스트 윤정수 인사◈ 02:15 윤정수 “크리스마스에는”◈ 02:20 게스트 빅마마 인사◈ 02:23 빅마마 “체념”◈ 02:30 빅마마/ 조성모 듀엣 “화이트 크리스마스”◈ 02:38 게스트 THE S, 빅마마, 윤정수 / 조성모 합창 “SANTA CLAUSES COMMING TO TOWN"◈ 02:43 폐회인사◈ 02:47 앵콜 “후회”◈ 02:52 앵콜 “잘가요내사랑”◈ 03:00 관객 아웃.◀예산안▶내 역금 액비 고섭외비용장소섭외(BEXCO)연출팀 섭외백댄서 섭외게스트 섭외무대장치팀 섭외23,408,000원1,230,000원3,804,000원3,200,000원1,800,000원1SQUERE METER당 1,33011/28~12/25홍보비용포스터. 팜플렛, 티켓등사이트 배너광고CF2,900,000원1,120,000원87,200,000원PBS,SBS공연진행비용의상무대장치소품대형현수막3,570,000원22,790,000원4,356,000원기타잡비9,700,000원TOTAL
건 축 계 획건축기사/산업기사 전과목 핵심요약 정리제 1 장 총 론1. 건축계획 프로세스목표설정-정보자료수집-조건설정-모델화-평가-계획결정2. 건축물을 만드는 과정기획-조건파악-기본설계-실시설계-시공완료-인도접수3. 모듈(module)척도 혹은 기준치수로 기준척도를 10cm로 하고 이것을 1M으로 2M, 3M등의 복합모듈이 있다.4. 건축척도조정(M.C, modular coordination)구성재의 크기를 정하기 위한 척도조정으로 재료의 규격화5. POE(Post Occupancy Evaluation)거주후평가6. 동선a. 3요소-속도, 빈도, 하중b. 단순 명쾌, 빈도 높은 동선은 짧게c. 서로 다른 종류의 동선은 분리d. 개인권, 사회권, 가사 노동권은 서로 독립성 유지제 2 장 주거건축일조에 대한 고려가 우선한다.1. 평면적 코아홀이나 계단등을 건물의 중심적 위치에 집약하고 유효면적을 증대시키고자 하는 것2. 스킵 프로어형(skip floor type)입면상 단층형,경사지를 이용 실의 바닥높이가 경사에 따라 차이가 생겨전면은 중층이 되고 후면은단층이 되는 형식3. 한식주거 vs 양식주거a .한식 :실의 조합(은폐적), 위치별 실의 구분, 실의 다용도, 목조 가구식, 좌식, 가구는부차적 존재b .양식:실의 분화(개방적), 기능별 분화, 벽돌조적식실의 단일용도, 입식, 가구는 중용한내용물4. 주택설계의 새로운 방향가사노동의 경감(주부의 동선단축) 가족본위의 주거5. 1인당 주거면적최소-10m2, 표준 - 16.5m2a. 코르노기준 - 16m2,b. 국제주거회의기준 - 15m2,c. 숑바르드르보 기준 - (병리8m2, 한계14m2, 표준:16m2)6. 인동간격남북간 - 일조를 위해 동지 때 기준 최소 4시간이상 6시간이 이상적동서간 - 통풍, 방화(연소방지상) 최소 6m이상7. 공간과 동선은 상호요소가 다를 것은 서로 격리시킨다. (식당과 침실의 분리)8. 각실의 면적 구성비현관 - 7%, 복도 - 10%, 거실 - 30%, 부엌 - 8%9. 다이닝 키친 :앞으로부터 1/3을 수평으로 하고, 뒷부분 2/3를 구배 1/12정도의 경사진 바닥으로 한다.g. 극장의 경우 가시선의 시초점은 무대의 앞끝, 영화관에서는 무대에서 60cm 올라간스크린의 밑부분으로 한다.제 13 장 미술관1. 전시실의 순로형식a. 연속순로형식단순하고 공간이 절약됨소규모에 적합많은 실을 순서별로 통해야 하고 1실을 닫으면 전체 동선이 막히게 된다.b. 갤러리 및 코리도 형식:연속된 복도에 의해 각실을 배치각실에 직접 들어 갈수 있고, 각실은 자유로이 독립적으로 폐쇄할 수 있다.복도 자체도 전시 공간으로 이용이 가능하다.c. 중앙 홀 형식:중심부에 큰홀을 두고 주위에 각 전시실을 배치 자유로이 출입하는 형식장래의 확장에 무리2. 조명과 채광계획a. 광원이 현휘를 주지 않아야 한다b. 항시 적당한 조도로 균등하게 조명되어야 한다.c. 실내의 조도 및 휘도 분포가 적당해야 한다.d. 관객의 그림자가 전시물상에 나타나지 않아야 한다.e. 대상에 따라 필요한 점광원(spot light)을 고려한다.f. 광색이 적당해야 하며 변화가 없어야 한다.3. 자연채광형식a. 정광창형식(top light)전시벽면에 조도를 균등하게 한다.조각 등의 전시에는 적당하나 유리케이스 내의 공예품 전시에는 적합하지 못하다.b. 측광창형식(side light)소규모 전시실외에는 부적합c. 고측광창형식(top side light)관람자의 위치는 어둡고 전시벽면의 조도가 밝은 이상적 형식4. 기타a. 시각은 45˚이내, 최량시각은 27-30˚b. 관람객의 위치는 화면의 1-1.5배 거리에서 눈높이 1.5m를 기준c. 벽면 전시물에 대한 광원의 위치는 눈부심 방지를 위해 15-45˚범위 내에 둔다제 14 장 공장 및 창고1. 공장의 평면 레이아웃(동선의 정리가 가장 중요)a. 제품중심의 레이아웃(연속작업식)공정, 기계 기구를 제품의 흐름에 따라 배치대량생산가능, 생산성 높음, 공정시간의 시간적b. 공정중심의 레이아웃(기계 설비중심)다종소량생산으로 예상생산이 불가능한 경우표준화가 행해거푸집(Waffle form)= Dome pan① 무량판, 평판구조에서 특수상자 모양의 기성재 거푸집② 2방향 장선바닥판 구조가 가능하다.③ 장스팬 슬래브가 가능하며, 층높이를 낮출 수 있다.대형패널식 거푸집① 대형 Panel로 거푸집과 지주를 Unit화하여 한 구획전체를 타설할 수 있고반복사용하는 것② 대형 양중장비가 필요하다.아동식 거푸집(Travelling fom)① 벽과 바닥판을 일체화하여 수평이동이 가능한 거푸집② 거푸집 전체를 다음 장소로 이동 사용터널 거푸집(Tunnel form)① 2개의 틀로 하나의 터널화한 이동식 거푸집② 아파트 등 연속된 동일단면의 구조체에 적당무지수 공법(Non Support)① Bow beam : 철골의 인장력을 이용해 받침기둥없이 수평지지보를 걸어서거푸집을 지지하는 것② Pecco beam : 신축가능한 무지주 수평지지보로서, 천장이 높은 건물에유리하다.9. 콘크리트의 배합설계 순서설계기준강도(소요강도)결정 → 배합강도 결정 → 시멘트강도 결정 → 물시멘트비 결정→ 슬럼프 값 결정 → 골재입도 결정 → 배합의 결정 → 보정 → 재료계량 → 배합의변경10. 물시멘트비(W/C)의 산정식보통포틀랜트시멘트 : X_1 = 61 over {f_28 / k + 0.34} , ~~ X_2 = 215 over {f_28 + 210 }X₁과 X₂중 작은값 선택f28 : 큰크리트 재령 28일 압축강도11. 콘크리트의 물시멘트비 최대값한중, 경량, 차폐, 고내구성 콘크리트고강도, 수밀, 제치장, 해수, 동결융해 콘크리트서모콘60%55%43%12. 표준 슬럼프값진동다짐진동다짐아닐 때소요 Slump 표준값기초, 보, 바닥판5-10cm15-19cm고급18cm이하기둥, 벽10-15cm19-22cm보통21cm이하13. 굳지 않은 콘크리트의 성질시공연도(Workability)반죽질기에 따른 작업의 난이도 및 재료분리에 저항하는 정도를 나타내는 성질 →종합적 의미의 시공난이 정도반죽질기(Consistency)주로 수량의 다소에 따르는 반죽이 되고 진 정형(190×90×57)149매표준형(190×90×57)0.33m³기본형(390×190×100, 150, 190, 210)13매기존형(210×100×60)130매기존형(210×100×60)0.37m³장려형(290×190×100, 150, 190)17매8. 목 공 사1. 목재의 심재와 변재심 재변 재강 도크 다작 다내 구 성크 다작 다신 축 성작 다크 다비 중크 다작 다위 치수심 가까이겉껍질에 가까이2. 목재의 강도심재와 변재심재 > 변재비 중비중이 클수록 강도가 크다.방 향① 섬유방향의 강도 > 직각방향의 강도② 인장강도 > 휨강도 > 압축강도 > 전단강도함 수 율① 섬유포화점(30%) 이상 : 강도 일정② 섬유포화점 이하 : 함수율 감소에 따라 강도 증가3. 목재의 수축① 무늬결 방향 > 곧은결 방향 > 길이 방향(20 : 10 : 1)② 촉방향(14%) > 지름방향(8%) > 축방향(0.35%)4. 목재의 단위① 1m³=1m×1m×1m=299.475재(才)≒300재 ② 사이(才)=1치×1치×12자=0.00324m³③ 1석(石)=1자×1자×10자=83.3재 ④ 1b.f=12치×12치×1치=0.703재⑤ 1평=6자×6자=3.24m² ⑥ 1푼=0.303cm, 1인치=2.54cm, 1치=3.0303cm, 1자=30.303cm5. 목재의 방부법침지법방부액이나 물에 담가 산소공급 차단가압주입법방부제(PCP, Creosote)를 가압 주입한다.표면탄화법목재 표면 3~4도포법방부제칠, 유성페인트, 니스, 아스팔트, 콜타르칠6. 쪽매(Joint)맞댄쪽매경미한 구조에 사용반턱쪽매거푸집, 15mm미만 널에 사용빗쪽매지붕널에 사용오늬쪽매흙막이 널말뚝에 사용제혀쪽매못이 안튀어 나온다. 이상적인 쪽매딴혀쪽매마루널 깔기에 사용틈막이 쪽매천장, 징두리 판벽에 사용7. 목재의 이음 맞춤시 주의사항① 응력이 작은 곳에서 한다. ② 단면방향은 응력에 직각되게③ 단순한 모양으로 완전 밀착 ④ 적게 깍아서 약해지지 않게⑤ 응력이 균등하게 전달되게 한다. ⑥ 큰 응력부, 약한 부분 철물 보강⑦ 트체를 희석, 솔질이 잘 되게 하고 적당한 휘발, 건조숙도 유지② 휘발유, 석유, 테레핀유, 벤젠, 알콜, 아세톤수지천연수지(레진, 셀락, 코팔 등)와 합성수지가 사용안료유체안류(착색 목적), 체질안료(피복에 은폐력 부여)착색제① 바니스스테인, 수성스테인 : 작업성 우수, 색상 선명, 건조가 늦다.② 알콜스테인 : 퍼짐이 우수, 건조가 빠르다.③ 유성스테인 : 작업성 우수, 건조가 빠르고 얼룩이 생길 우려가소제도료의 영구적 탄성, 표착성, 가소성 부여2. 뿜칠 및 도장 요령뿜칠 요령(Spray gun)① 도료가 되면 칠오름이 거칠어지고, 묽으면 칠오름이 나빠진다.② 1/3-1/2 정도 겹쳐질한다. 칠면과의 뿜칠거리 : 30cm③ 운행 방향은 1회, 2회는 직각으로 한다.④ Gun은 연속적으로 운행, 평행운행⑤ Gun의 속도가 느리면 칠이 흐르게 되고, 빠르면 드물어진다.⑥ 뿜칠 압력이 낮으면 거칠고, 높으면 칠 손실이 많다.도장요령① 칠막은 얇게 여러번 도포하며, 서서히 충분하게 건조시킨다.② 칠 회수를 구분하기 위해 색을 다르게 칠한다.③ 솔질은 위에서 밑으로, 왼편에서 오른편으로, 재의 길이방향으로 한다.④ 칠의 중지 : 바람이 강할 때, 온도 5℃이하, 35℃이상, 습도 80%이상시3. 콘크리트의 바탕면 처리① 건조 → 오염부착물 → 구멍땜질(석고) → 연마지 닦기② 28일이상(20℃기준)건조 [함수율 6%미만], 알칼리 PH9.5이하 상태③ 유성페인트는 6개월 이상 방치후 도장(합성수지 페인트는 2개월 후)④ 특수 도장면은 5% 염산용액으로 씻고 물 세척후 중화제를 도포 후 도장한다.4. 페인트의 종류와 특징성분특징유성페인트안료+건성유+건조제+희석제① 내후성, 내마모성이 좋고 건조가 늦고 내약품성이 떨어진다.② 건물의 내외부에 널리 쓰인다.수성페인트안료+아교 또는 전분+물① 취급간편, 작업성이 좋고 내알칼리성이다.② 내구성과 내수성이 떨어지며, 무광택이다.③ 회반죽, 몰탈, 텍스 등 내부에 사용에나멜페인트안료+유성바니쉬(+건조제) [유성페인트와유성바니쉬의한다.
1"사회적 동물"초등학교 때부터 들어오던 얘기입니다. 사회적이라 함은 결국 어떤 한 조직의 일원으로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을 뜻합니다. 고교시절 관악부 에서 음악 활동을 하며 작은 사회를 경험했고 악장이라는 직책을 맡으며 그 조직을 이끌어 나가는 리더로써의 경험을 했습니다. 그 후 군대에서 보다 큰 사회를 경험하며 살아남는 방법을 터득하였습니다. 군대에서 내 미래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고 수능 준비를 하며 나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고 대학에 와서 나 자신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졌습니다.제 주위의 친구들은 저를 보고 이렇게 얘기합니다. "네 얘기를 들으면 한 편의 영화라니까!" 저는 인생을 한 편의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지금이 그 영화의 스토리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순간이 아닐까 싶습니다."이중 인격자"저는 제 자신을 보면서 가끔 놀랄 때가 있습니다. 한없이 따뜻한 마음과 너그러운 성격을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 반면 어떻게 이렇게 냉정할 수가 있을까? 식사를 시킬 때면 무엇을 먹어야 하나 고민하다가도 내가 확신하는 의견이 있다면 절대 굽히려 하지 않는 성격. (타협점을 찾을 수 있다면 노력도 합니다.) 한없이 게으르다고 어머님께 꾸중을 듣지만 시간 약속은 철저하게 지키는 모습. 부끄러움을 많이 타면서도 앞에 나가면 큰 목소리.이중 인격자라는 말이 이러한 예시들과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제 자신을 이중 인격자라 생각합니다. 항상 남을 위하는 듯 하면서도 손해 보기 싫어하고 거리가 있는 이들에겐 한없이 너그러우면서도 정작 잘해야 할 측근한테는 나를 너그러이 봐 주기를 원합니다. 단점 많은 제 성격이지만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융통성이라는 게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내세울 만한 제 성격의 가장 커다란 장점은 집중력&끈기입니다. 저는 이 장점으로 평생을 살아가려 합니다."Specification"어려서부터 분해&조립을 좋아했고 신기한 것이 있으면 그냥 넘어가지 못하는 성격이었습니다. 초등학교 3학년 때 처음을 살펴보았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경력자만을 선호하고 있었고 그렇지 않으면 회사의 미래가 불투명했습니다. 그러던 중 귀사의 채용안내문을 받아 보게되었고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의 개발 제품은 저로 하여금 흥미를 끌게 하였고 news 에 있는 내용들은 저를 강하게 이끌었습니다. 특히 (주)OO 이끄는 '환상의 콤비' 의 내용과 부단한 기술개발이 성공 '견인차' 의 내용은 내가 찾던 회사라는 느낌을 받게 했습니다.제가 취업을 준비한다는 말을 들은 주위 친구들은 "아직 3학년인데 벌써 취업준비 해? 수업은 어떻게 하려구?" 하는 말들을 많이 합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을 굳힌 이상 취업은 강행할 것이고 수업은 교수님들과의 1:1 면담을 통해 해결할 자신 아니 해결할 것입니다.취업이라 함은 회사와 사원과의 계약 관계라 생각합니다. 물론 최종 결정권은 회사에 있지만 그 최종 결정권을 주는 동기가 사원에게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주)OO을 선택한 것이며 동시에 귀사에 결정권을 드리는 것입니다.2- 보물 제 1 호는 "친구"학창시절의 저에게는 친구보다 소중한 것은 없었습니다. 저는 내성적인 탓에 친구를 사귀는 데 남보다 시간도 걸리고 폭넓게 친구를 사귀는 타입은 아니지만 남을 세세히 배려하는 성격때문인지 한 번 사귄 친구와는 깊은 우정을 나누었습니다. 그냥 가끔 연락이나 하고 마는 친구가 아닌 평생을 함께 할 수 있는 맘 통하는 친구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이 학창시절에서 얻은 가장 큰 수확이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현실적으로 생각한다면 인생을 살아가는 데 있어서 친구가 전부만은 아니겠지요. 하지만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평생을 함께 해 줄 친구가 있다면 인생의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얌전하다구요? 천만에 말씀!!"너 진짜 얌전하다" 저를 잘 모르는 사람은 줄곧 이렇게 말하곤 합니다. 물론 저를 객관적으로 봤을 때 '외향적이다','활발하다'라고는 할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할 때에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자세알게 되었고, 언제부턴가 일본인이 기념품을 산다고 하면 제일 먼저 데리고가는 곳이 되었습니다. 깔끔하고 세련되게 진열되어 있는 매장, 외국인들의 취향에 맞는 전통적인 물건에서부터 한국을 대표하는 김치와 고려인삼, 김, 차등을 한곳에서 모두 구입할 수 있는 귀사는외국인들과 마찬가지로 제게도 무척 인상이 깊었습니다.취업시즌이 되어 제 일본어 실력을 발휘할 수 있는 곳을 찾던 중 귀사에서 판매원을 찾고 있다는 것을 알고 이렇게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귀사에 입사하게 된다면 정말 기쁜 맘으로 일할 수 있을 것 같은 확신이 듭니다. 귀사에 입사하게된다면 실전경험만으로도 일본어실력은 많이 향상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앞으로도 일본어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고 일본어능력시험 1급을 열심히 준비할 생각입니다. 또 일본어뿐만 아니라 부족한 영어실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새벽반으로 영어학원을 다닐 생각입니다. 아직은 아주 유창한 실력은 아니지만 ,귀사에서 부족한 점은 배워가면서 일본인들에게 한국의 전통적인 미와 우수함을 알리는 데 조그만 힘이라도 더하고 싶습니다. 제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3"기억하십니까? 77년 전 그때 그 시절을....."콧물 질질 흐르며 땅거미가 질 때까지 네모 딱지치기를 좋아해서 양 딱지라는 별명까지 가졌던 어린 시절이 있었습니다.시간을 목숨처럼 하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우리 다섯 식구는 항상 열심히 살아 왔습니다.어머니는 아침을 준비하고 아버지와 큰형은 먼 산에 장작을 준비하고, 작은형은 소여물, 막내인 나는 골목 청소를 하는 각자의 책임감을 싶어 주셨던 나에 아버지!시간을 소중히 하라는 아버지의 말씀에 우리 3형제는 항상 남들보다 뛰어 다녀야만 했던 추억에 학창시절이 있었습니다.하지만 사춘기 한참이던 17세 나이에 교통사고로 어머니를 여위였습니다.큰형은 군복무, 작은형은 서울에서 직장을 다녔고, 아버지와 난 단둘이 열심히 살아 갔습니다."꿈꾸는 소년"6급 장애인 아버지를 모시고 난 열심히 살아야 하겠다는 굳은 맘으로고등학교시절에는 학업에만 몰두 해야한다는 지면 항상 우리의 소원을 들어주시던 착한 선배, 또한 정이 많은 선배 인 것 같아요.꼭 좋은 결과 나왔으면 합니다.기하선배님! 힘내요! 저희들이 있으니까요?"현실 아닌 현실은 이제 저 에게 다가 왔습니다."열심히 살아갈 것입니다. 내면에는 불타는 것 같은 투쟁심이 있는 노력가가 되겠습니다.저는 하고 싶은 일이 있었습니다. 제가 직접 디자인하고 현장에서 제작하는 것입니다.그래서 그림을 배웠고 사진을 배웠습니다. 저는 다른 건 잘은 모릅니다. 하지만, 사진을 찍고 그래픽 다루는 일만큼은 저의 능력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저는 정말 열심히 뛰었습니다. 디자이너라는 조그마한 꿈을 가지고 말입니다. 제가 선택한 길은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앞으로도.....!이곳에서 다 보여 드리지 못한 성실함과 책임감을 직접 보여드리겠습니다.4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떠오른다마거릿 미첼이 소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를 통해 던진 이 메세지는 제가 매 순간 순간을 소중히 생각하며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늘 그 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어떤 어려운 일이 닥쳐도 지혜롭게 이겨낼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항상 새로운 마음으로 긍정적인 하루를 시작합니다."하고자 하는 일"을 하는 사람은 모두 세상에 도움이 되는 사람들이다고등학교 때 부모님의 권유로 "밀알 사랑의 캠프" 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일반인과 장애인의 만남이라는 조금은 생소하고 어렵게 느껴지는 캠프였습니다. 하지만 세상의 밀알이 되고 팠던 장애인들은 더 이상 장애인이 아니었습니다. 그들은 누구보다도 순수하였고 똑똑했으며 포기라는 것을 몰랐습니다. 훌륭한 선교사가 되고 싶다며 환하게 웃으며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던 그들을 보면서 평소 부모님께서 강조하셨던 어려운 상황에서도 굴하지 않고 강인한 의지를 가지라고 하신 말씀이 더욱 가슴 깊이 와 닿았습니다. 이러한 따뜻한 가르침 속에서 저는 자신이 원하는 진정한 행복을 찾고 배우며 성장했습니다.누군가의 "한마디"를 버팀목으로 일생을 사는 사람이 있다평소 성격이 활달하고 말을 이지를 만들기 위해 드림위버와 플래쉬를 공부하였습니다.또 바쁜 학사 일정 속에서도 틈틈이 공부하여 인터넷 정보 검색사 2급을 취득하였습니다.오랫동안 꿈을 그리는 사람은 마침내 그 꿈을 닮아간다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른 어떤 것도 아닌 행복이라고 생각합니다. 막연히 기다리기만 해서는 행복해질 수 없기에 저는 늘 변화하도록 노력하고 있고, 주어진 기회를 활용하기 위해 새로운 일에 도전하며 늘 준비하는 자세를 갖고 있습니다.기업의 미래는 훌륭한 인재에 의해서 좌우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공동체 의식이 강한 사람입니다. 마음을 담고있는 곳에서의 저는 평소와는 다른 에너지가 솟구침을 느낍니다. 제가 사용 할 수 있는 가장 뛰어난 능력인 세밀한 성격과 성실성은, 인본 정신에 대한 끊임없는 신뢰로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늘 노력하는 귀사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창의적인 생각과 늘 배우는 자세로 귀사에 보탬이 되고 필요한 가족이 되고 싶습니다.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항상 행복하세요5서울에서 자라온 저는 형제중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의 가정은 특별히 부유하지도 가난하지도 않은 환경속에서 자라왔습니다. 이러한 환경은 어렸을 때부터 저에게 패기있고, 당당하게 사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성실하신 아버지와 인자하신 어머니 아래 따뜻한 마음을 품을 수 있었습니다. 중학교 시절 성적은 그리 좋지 못했으나 끝까지 믿어준 부모님덕택으로 고등학교 학생회장이라는 직책도 맡아보았고 많은 리더쉽을 배움으로써 어디가서나 융통성을 잃지 않는 사람으로 자신을 가꾸어 갔습니다. 대학교 시절엔 편입이라는 것을 결정하면서 힘들고 지칠 때도 많았지만 가족의 사랑으로 계속 밀고나갈 수 있게 되었으며 비로소 합격의 영예도 맛보았습니다. 이렇게 그리 빛날 것도 없지만, 나름대로 노력하며 성취해온 것들을 생각해 보면 언제나 뿌듯한 마음이 있습니다.*이런 마인드를 가진 청년*1 책임감이 강한 청년일단 마음을 먹으면 꼭 해결해야 하는 성격으로 일을 시작하면 어떠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