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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이 제3세계의 빈곤을 해결할수 있는가 주제 발표문
    과학사 발표 자료 (주제: 과학기술과 제3세계의 빈곤)“과학기술이 제3세계의 빈곤을 해결 할 수 있는가?”에 대하여 논하기 전에 빈곤에 대하여 짚고 넘어가고 싶다. 빈곤에는 절대적 빈곤과 상대적 빈곤이 있다. 절대적 빈곤이란 객관적으로 의식주등 기본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상태를 말하며 상대적 빈곤이라는 것은 말 그대로 다른 사람, 국가에 비하여 적게 가졌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번 주제에 대한 내 의견을 자세히 서술하기에 앞서 간단하게 요약해서 말하면 과학기술은 제3세계의 절대적 빈곤은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가지고 있지만 이 역시 해결되기는 힘들 것 같고 상대적 빈곤 역시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바이다.일단 빈곤문제 중에서 식량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하려고 한다. 먼저 왜 과학기술이 제3세계의 식량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는지 거기에 대하여 이야기 해보려한다. 여기서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는 표현을 한 이유는 2가지가 있다.그 첫 번째 이유는 과학기술은 가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과학기술 자체가 가치를 포함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물론 과학기술은 시대의 흐름이나 개발자의 영향을 받아서 연구가 되어 지기 때문에 특정한 성격과 의도를 가지고 만들어 지게 된다. 따라서 이 점만 본다면 과학 기술에 가치가 포함되어진다고 생각 할 수도 있겠지만 나의 의견은 좀 다르다. 과학 기술은 칼 같은 도구일 뿐이라고 생각한다. 칼은 요리사나 의사가 쓰면 좋은 의도로 쓰이지만 살인이나 강도 폭력 등의 범죄에도 사용될 수 있기 때문에 칼자체가 좋은 것이니 나쁜 것이니 따질 수가 없듯이 과학기술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한다. 현재 생명존중과 인간의 존엄성 위협에 대한 문제로 갈등을 일으키고 있는 줄기세포 연구 같은 경우도 유전자 조작이나 유전자 복제 기술 자체가 인간의 존엄성을 위협한다기보다는 사용자에 따라서 문제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갈등이 발생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렇듯 과학기술은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서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과학 기술 자체가 제3세계의 빈곤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다. 이 문제에 대해서는 식량 문제를 중심으로 이야기 하자면 식량문제는 제 3세계의 문제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문제가 될 가능성 역시 있다. 제3세계의 식량문제를 좀 더 넓게 생각해보면 이것은 “과학 기술이 미래의 전 세계의 식량문제를 해결 가능한가?”라는 문제를 생각하게 된다.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자연히 농업기술도 발달하게 되었고 그로인하여 농작물의 성장에 필요한 영양분을 알게 되었고 다양한 화학비료와 병충해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수많은 약들을 사용하여 농산물의 생산량은 가히 놀라울 만큼 엄청난 증가를 보였다. 따라서 과학기술이 계속 같은 식으로 발달한다면 식량난 해결 역시 낙관적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미 현재의 과학기술은 한계에 치닫고 있다. 그래서 20여 년 전부터 과학계는 신과학 운동이 일어나고 있다. 신과학 운동이라 함은 과학기술자들 사이에서 양자물리학에 의한 세계관의 변화가 일어난 것으로 이제 세계는 더 이상 우리 눈에 보이는 것과 같은 단순한 3차원구조의 물질세계가 아니었다. 입자들이 허공에서 생겨났다가 사라지는 등 이전에는 듣도 보도 못한 현상들과, 시간과 공간이 뒤틀려 있다는 등의 새로운 개념들은 사람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다가 동양의 가르침과 양자물리학이라는 두 개의 이질적인 세계가 같은 내용을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통찰아래 양쪽을 연결짓고자 하는 시도가 생겨나 1970년대에 프리초프 카프라의 “현대물리학과 동양사상”이 출간되면서 이러한 식의 접근이 본격적으로 불붙게 되었는데 이것을 신과학 운동이라고 한다.현재의 과학기술은 데카르트와 뉴턴을 통해 내려온 이분법적 사고를 중심으로 하는 미분기술이다. 여기서 말하는 미분기술이란 환원주의적 관점에서 발달한 기술을 말하는 말의 일부로써 환원이라 함은 어떤 물체를 구성요소들로 환원하여 하나하나 나누어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 자동차를 예로 들어 설명하자면 시 동안은 생산력도 증가하고 품질도 증가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서 해충들의 면역이 증가하면서 더 강력하고 새로운 해충들이 나타나고 과도한 화학비료의 사용으로 토양이 산성화 되어 더 이상 생산량이 증가하지 않는 한계에 이르게 되었다. 아니 이 상태로 계속 가다가는 오히려 생산량 감소 가능성 까지 가지고 있어서 이를 해결해야 하지만 현재의 과학으로는 특별한 해결책이 부족한 상태다. 이렇듯 미분적 과학기술이 극도로 발달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등장하자 신과학이라는 것이 떠오르기 시작하였다. 신과학이라는것은 적분기술로 조화와 균형을 중심으로하는 종합적인 과학인데 여기서 적분기술이라는 것은 미분기술과 반대되는 것으로 어떤 사물이나 현상 등을 연구함에 있어서 하나하나의 구성요소로 나누어 생각하는 것이 아니라 총체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연구하는 것을 말한다. 하지만 이 신과학분야는 현재까지 거의 미개척 분야일뿐만 아니라 신과학이라는 것 자체가 “있느냐 없느냐”에 대해서도 논란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하지만 이 신과학의 영역이 조금씩 연구 되면서 서서히 베일이 벗겨지면서 그 가능성이 드러나고 있다. 농업분야에 대한 새로운 해결책들도 연구되어지고 있는 상태이다.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책에서는 에너지 농법과 미생물 농법에 대해서도 간단히 소개되어지는데 에너지 농법이란 화학비료 없이도 식물이 공명하는 파장을 이용하여 생산력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것이다. 최근에 미국에서는 음악을 들려주면 농산물의 수확량이 증가한다는 사실을 증명한 바 있으며 실제로 1983년 생산력증대 효과가 있는 음악을 상품화한 것까지 나왔다고한다. 또한 일본의 데와 히데오는 도형에너지를 이용해 재배한 무가 일반 무보다 대단히 클 뿐만 아니라 맛도 좋고 영양도 풍부하다는 것을 증명하였다. 그리고 미생물 농법이란 것은 일본 류큐대학의 히가 데루오 교수에 의해 처음 보급되기 시작한 것으로 혐기성 미생물과 호기성미생물을 같이 사용하면 혐기성 미생물이 방충하는 산소를 호기성쳐서 결과가 관찰된 것이기 때문에 이것을 기존과학의 틀에 맞는 메카니즘적으로 해석이 되지 않는다고 하여 거부하기 보다는 좀 더 많은 연구를 통하면 긍정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그전에 많은 점들이 보완되어지고 표준화가 되어야겠지만 이런 연구들이 계속해서 진전되면 과학기술적으로는 식량난을 해결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제3세계의 절대적 빈곤을 해결할 수 있는 가능성은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한 과학기술의 개발은 선진국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하지만 실제로 선진국에서 연구하는 과학 기술은 부가 가치가 높은 기술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 상대적으로 부가가치가 적은 농업 쪽의 개발은 활발히 이루어지지 못하는 상태라서 실질적으로는 제3세계의 절대적 빈곤이 해결되는 힘들어 보인다. 실제로 현재 과학기술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지만 제3세계인구의 2/3이상이 기본적인 욕구조차 해결하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다.그 다음으로 내가 제3세계가 상대적 빈곤에서 벗어나지 못하리라고 생각하는 이유에 대하여 이제부터 이야기 하려고 한다. 절대적인 빈곤에서 벗어 날수 있느냐 없느냐의 문제는 즉 선진국의 과학 기술을 얼마나 따라 잡을 수 있느냐에 대한 문제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오늘날의 부는 과학기술가 밀접한 관계를 이루고 있다. 나는 과학기술이 발달할수록 제 3세계가 그것을 따라 오기는 더욱 힘들어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실제로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국가 간의 격차는 더 벌어지게 되었다. 국가 간에도 빈익빈 부익부 현상이 일어난 사실을 다음과 같은 사실이 뚜렷하게 보여준다. 1750년 세계에서 가장 부유한 국가의 노동자는 가장 가난한 나라의 노동자보다 대략 5배정도 부유했다 하지만 산업형명이후 그 차이는 390대 1로 벌어졌고 IT혁명과 유전학의 혁명으로 인해 그 차이는 곧 1000대 1이상이 될 것이라고 예상되고 있다. 물론 일본 같은 경우는 초기부터 과학 선진국은 아니었다. 1935년 일본의 일인당 국민 생산량은 멕시코 로 일본은 막바지 열차를 타고 선진국과 비슷한 궤도에 올라갈 수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현대 과학은 이미 극도로 발전한 상태로 그 골을 메우는 것은 매우 힘들다. 그 이유는 과학기술의 발달 속도는 점점 빨라져 왔다. 지금은 1950년대와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과학기술뿐 아니라 사회전체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런 시점에서 제3세계가 선국을 따라잡겠다고 과학 기술에 힘을 쏟아봤자 뱁새가 황새 따라가려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과학기술로 인해 점점 경제적 격차가 커진다는 것은 취득 특허수에 대한 통계를 봐도 알수 있다. 특허는 다음 20여 년 동안 누가 승리하고 누가 실패하게 될지 알아보는 좋은 관문이라고 한다. 이 특허를 취득하는 건수를 비교해 보더라도 제3세계가 이미 앞서나가고 있는 나라를 따라 잡는것 조차 힘들다는 것을 알 수 있다. 1985년에 미국 특허 상표국은 아르헨티나인에게 12건, 배네수엘라인에게 15건, 브라질인에게 30건, 멕시코인에게 35건의 특허를 내주고 우리나라에게는 50건의 특허를 내주었다. 하지만 1998년에 미국 특허 상표국은 베네수엘라인에게 29건 아르헨티나인에게 46건 멕시코인에게 77건 브라질인에게 88건의 특허를 내주었지만 우리나라에는 3,362건의 특허를 내주었다. 이점만 비교해보더라도 점점 과학 기술에서의 격차가 벌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이렇게 계속해서 차이가 벌어지는 이유는 과학기술 발전에 있어서 수많은 불평등이 존재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천연자원사용에서부터 불평등은 나타나고 있다. 제3세계는 전세계 자원의 20%만을 사용하고 있고 80%는 선진국에서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이와 같이 불평등한 자원의 배분에 의해 선진국과 제3세계에서 산업차이가 발생하게 된다. 선진국의 경우는 풍부한 자원을 바탕으로 정교한 기술들이 개발되어 VTR, 컴팩트 디스크, 컴퓨터, 자동차와 같은 첨단기술 상품들을 생산하고, 첨단기술 의학이 발달하였다. 선진국 GNP의 많은 부분은 바로 소비재들과 그 소비재를 만들어낼 자본재 혹은 기술을 생산
    자연과학| 2007.09.18| 5페이지| 1,500원| 조회(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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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를 읽고
    생활과학 레포트(“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를 읽고)이 과제를 처음 받으면서 과연 신과학이라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의문이었다. 기존에 신과학이란 단어를 거의 들어 본 적이 없어서 그저 “새로운 과학인가?” 라고만 생각하고 있어서 “새로운 과학이 있을 수가 있는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먼저 생겼다. “모든 것은 기존의 과학을 바탕으로 해서 현재 그리고 미래의 과학이 있는 것이 아닌가?”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생활과학 초반 강의와 책의 서론부에서 언급되는 신과학이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들을 접하고 내가 신과학은 물론 과학이란 것에 너무 좁은 견해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내가 알고 있는 과학은 데카르트와 뉴턴에 걸쳐 내려온 이원론적 과학철학을 바탕으로 발전해온 미분기술의 일부분 일뿐인 것이다. 과학에는 쉽게 동양 과학과 서양 과학이라는 두 가지가 있었다. 서양과학은 이원론적인 것으로 미분기술을 사용하여 비교적 깔끔하게 설명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 눈부신 발전을 이뤄왔지만 그에 비해 동양과학은 적분 기술로 전체적인 조화와 균형을 중시하던 과학으로 수치화와 표준화가 이루어 지지 않는 다는 이유로 점점 침체되어 오늘날 과학이라고 하는 것은 대부분이 서양과학이다. 하지만 서양과학으로 설명 못한다고 해서 그것이 과학적이지 않은 것은 아니다. 실제로 미분기술이 극도로 발달하면서 서양과학은 그 한계를 드러내고 동양 과학 쪽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이런 시점에서 내가 이론적으로 깔끔하고 수식으로 정리가 안됐다는 이유만으로 동양과학은 뒤떨어진 것이고 믿을 수 없다고 생각했던 것이 얼마나 편협했던 시각이었는지 깨닫게 되었다. 실제로 발을 삐었을 때 침을 맞고 몸이 안 좋으면 한약으로 허한 몸의 기를 보강하면서 기치료나 기체조 같은 것은 믿지 않았던 것 역시 내 모순된 행동 이었다.실제로 우리는 이렇게 신과학을 몸으로 접하고 있으면서 그동안 이원론적 과학 즉 수식으로 깔끔한 정리가 된 과학에 익숙해져서 우리의 과학을 경시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그것은 시각이라는 것을 깨닫고 좀 더 신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생각할 필요가 있다.이 책에서는 2부에서 몇 가지 혁명적인 신과학기술에 대하여 기술하고 있다.그중에서 인상적인 몇 가지 기술에 대한 나의 생각을 적어 내려갈까 한다.“벼는 풍악을 좋아한다.” “맹물로 병을 치료한다.” “물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 그리고 영구기관에 대한 이야기가 나의 관심을 끌었다.“벼는 풍악을 좋아한다.”부분에서 나오는 에너지 농법과 미생물 농법이 관심을 끈 이유는 이번에 듣는 다른 교양 수업 중 과학사라는 과목이 있는데 거기서 토의 주제로 “과학이 제3세계의 가난을 해결할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토의를 하게 되는데 그래서 식량 쪽 문제를 해결할 수 방법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마침 이 책에서 미생물 농법과 에너지 농법에 대한 부분을 일고 이 기술이 좀 더 진전 되면 그 문제에 해결책이 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내 기존의 지식으로는 이 책에 나온 봐와 같이 비료나 이런 방법으로는 한계가 있고 그 부작용으로 오히려 질은 낮아지고 생산량역시 감소할거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호기성미생물과 혐기성 미생물을 함께 사용한 EM(유효미생물군)농법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제시하고 있는 하나의 예이다. 우리나라에서 박문기라는 농사꾼이 농사도중 적절한 시기마다 농악을 사용해 병충해도 없고 쌀의 수확량도 증가시켰다고 한다. 이런 것들을 표준화 시킬 수만 있다면 식량문제도 해결하고 얼마 전까지 문제가 심각했던 FTA결과에 상관없이 우리 농산물이 외국 농산물보다 경쟁력도 좋아 질것이니 오히려 수출 할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것이 나의 생각이다.다음으로 물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의 관심을 끌었다. 화학을 배우면서 이런 저런 내용을 다뤄왔고 실험에서 물을 많이 사용해 왔지만 내가 아는 차이는 일반 물과 증류수의 차이 정도였고, 예전부터 말이 많았던 육각수가 몸에 좋다는 말들이 있었는데 나는 그 말을 믿지 않았다. 그 당시 나의 지식으로는 성분이 똑같으면 같차이가 나겠냐는 생각이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육각수가 어떻게 우리 몸에 좋은지 설명해주는 것은 어느 하나 없었기 때문에 더욱 믿을 수 없었다.그래서 물에 대한 토픽을 유심히 읽다보니 더욱 놀라운 내용을 읽게 되었다. 특히 동종요법에 대한이야기는 신기할 따름이었다. 동종요법이란 질병을 치료할 때 질병과 비슷한 증상을 나타내는 물질을 인체에 영향 없을 정도로 희석하여 사용하는 것인데 여러 단계를 거쳐 물질론적으로 거의 없다고 보아도 괜찮을 정도로 희석하여 사용하여도 효과가 있을 뿐만 아니라 오히려 희석할수록 그 역가가 더 커진다는 것이다. 이것은 물이 그 물질의 정보를 기억하고 있어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인데 이점은 왠지 “물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의 내용을 생각해보면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그 책의 삽화 일부를 보면 우리가 “사랑”이나 “우정”이런 긍정적인 말을 했을 때는 깨끗한 결정을 유지하고 욕을 하거나 부정적인 말을 했을 때는 결정이 불규칙적이거나 깨진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을 보게 되었다. 이것 역시 우리가 하는 말에 담겨져 있는 에너지나 파동이 물에 영향을 미쳐서 물이 그 정보를 기억하는 현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물은 우리주위에서 가장 가까운 물질 중 한가지지만 그 만큼 신비의 베일에 둘러 쌓여있는 것 같다.그 다음으로 관심 갖고 읽었던 내용은 영구기관에 대한 부분이었다. 호기심을 많았을 때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영구기관에 대해 생각해보고 나름대로의 방식으로 가능성을 생각해봤을 것이다. 하지만 과학을 점점 배우면서 영구기관을 만드는 것은 불가능 할 것이라는 생각만 확고해져갔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영구기관에 대한 부분을 발견하고서 나는 영구기관을 만들 수 있는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인가? 하는 기대감에 부풀어서 책을 읽어 내려갔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내가 한참 시대에 뒤떨어져 있었구나!”라는 것을 다시 한 번 느꼈다. 영구기관에 대한 이론적 모델정도만 제시하는 정도에서 끝나겠지 했었는데 지금까지의 영기기관에 대한 연구 성과가 되어있었기 때문이다. 실제로 트로이 리드가 개발한 영구동력장치는 외부의 에너지 압력이 없이 실용적수준의 전기에너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에서 놀라지 않을 수가 있었다. 물론 앞으로의 개선점이 많다고는 하지만 일단 미약하나마 영구동력장치를 만들었다는 것은 기존에 불가능이라고 생각되어 오던 영구기관에 대한 생각이 잘못된 것이었고 이제 그 가능성이 열렸다는 것을 뜻한다. 이것은 앞으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면 얼마든지 실용화 단계에까지 올라설 수 있음을 암시한다. 더욱이 내가 놀란 것은 트로이 리드가 이 장치를 만든 것이 1991년 무려 내가 초등학교 시절이다. 한쪽에서는 이미 미흡하나마 연구기관을 만들었는데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교육과정을 통해서 과학을 배울수록 영구기관은 불가능하다고만 생각을 했었으니 어째 생각하면 안타깝기도 하다 좀 더 일찍 틀에 박힌 과학이 아니라 최신 과학연구의 성과나 가능성을 접했더라면 좀 더 창조적인 사고를 할 수 있지 않았을까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현재 대부분의 영구기관에 대한 연구는 자기장을 활용하는 방법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자기에 대하여 아직 많은 것이 밝혀 지지 않았지만 내 생각에는 밝혀지지 않은 만큼 자기 영역에 많은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영구기관뿐만 아니라 의학분야나 기타 다른 많은 분야에서 자기장 활용에 대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 되고 있는 것이라고 생각된다.이 책에서 내가 관심가지고 읽은 위의 3가지 말고도 많은 신과학기술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대체로 그 내용이 신과학 기술들은 대체로 이런 것들이 있다는 것과 현재의 연구 진행상황 정도만 간단하게 설명하고 있어서 좀 아쉬움이 남는다. 그리고 신과학 분야라는 것이 고도의 과학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내용이 어려운 이유도 있겠지만 아직까지 신과학 분야에서 메커니즘이나 자세한 원리 등이 자세히 밝혀진 것들이 거의 없기 때문에 간단히 소개하고 넘어가는 대목이 많아서 흥미는 있지만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은 점이 아쉬웠다. 하지만 그 말인 즉이라는 분야는 이제 막 출발단계로써 우리가 지금부터 관심을 가지고 개발을 시작한다면 지금까지의 서양과학을 뒤따라가는 식으로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동등한 입장에서 나란히 걸어갈 수 있을 것이다. 더욱이 최근 들어 서양이 동양 과학 쪽에 눈을 돌리는 것을 감안한다면 우리가 우리의 조상들의 과학을 이해하는 것에 있어서 유리한 입장을 차지하고 오히려 앞서 나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점에서 지금이라도 이런 책을 읽으면서 알게 된 내용들이 그 동안 내가 절대적이라고 믿어왔던 과학이 이미 한계에 부딪혔고 그것이 진리는 아니라는 것을 나에게 일깨워주었고 한계에서 벗어나서 새로운 가능을 찾는 것은 개방적인 사고로 주위를 둘러보면 그리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었다는 점은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생활 속에 우리도 모르는 신과학에 대한 힌트가 숨어 있을지도 모른다. 사고가 유연해지는 것이 신과학으로 가는 지름길이 아니가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까지 진행된 신과학의 연구 성과나 새로운 화제에 대한 책들이 많이 나올 필요가 있을 것 같다. 하지만 이 과제를 하면서 느낀 것은 우리가 현재까지는 너무 신과학하고 멀리 떨어져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신과학에 대한 책을 찾아보는데 실제로 인터넷 서점에서는 거의 찾기가 힘들었다. 검색을 통해서 찾은 책들 중 일부는 품절이라 구매 할 수가 없었고 일부는 또 구매한다고 해도 출고 일이 좀 오래 걸리는 실정이었다. 그래서 영풍문고 같은 대형서점에 가서야 이 책을 찾을 수 있었다. 이 책 말고 다른 하나가 더 있기는 했지만 거의 선택의 폭이 없었다. 그리고 책들도 너무 어렵게만 쓰여진듯한 느낌이었다. 좀 더 다양하고 내용도 쉬운 것부터 좀 더 전문으로 심도 있게 다룬 책까지 좀 선택의 폭이 넓게 많은 책들이 나와서 어린아이들부터 성인들까지 다양하게 접할 수 있어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사고가 개방적으로 트인다면 신과학은 동양과학과 통하는 것이 있는 만큼 우리가 앞서나가기 쉬울 것이들었다.
    자연과학| 2007.09.18| 8페이지| 1,000원| 조회(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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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연과학]Tin(VI) Porphyrin Complexes
    Tin(VI) Porphyrin Complexes1.PurposeTPP로부터Sn(OH) _{2} TPP를 합성해본다.2.ReagentNameFormulamㆍwmㆍpbㆍpdensityNameFormulamㆍwmㆍpbㆍpdensityporphyrin>300tetrahydrofuranC4H8O72.1066-108.4660.886dichloro methaneCH2Cl284.9328-96.71.325539.8pyridineC5H5N79.1012-41.6115.20.9819anhydrous sodium sulfateNa2SO4142.03714882.68tin(II)chloride dihydroteSnCl2H2O225.65376522.71potassium carbonateK2CO3138.218912.428hexaneC6H1486.18-95690.6548TPP615.753.TheoryNMR(핵자기공명법)스핀이 있는 원자핵 또는 전자를 가진 화합물을 자기장 안에 두면 에너지 준위의 분리가 일어나는 현상을 이용해 분자의 특정 원자단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분자구조 결정에 매우 유용하다.H-NMR수소원자의 핵자기 공명 현상을 다룬 것을 양성자 핵자기 공명(H-NMR)이라고 한다.수소원자가 화합물중에 가장많이 존재하고 핵자기 공명현상을 일으키기 쉬워 가장 널리 이용되고 있다? Chemical shift - proton의 종류를 알 수 있다.? Area of absorption - proton의 비율을 알 수 있다.? Multiplicity - 쪼개지는 현상으로 어떤 proton이 있는지 알 수 있다.PorphyrinPorphyrin은 생체 내에서 산화환원방응에 중요한 작용을 하는 물질이다 하지만 이것이 헤모클로빈으로 전환되지 않으며 생체 내에서 독으로 작용하게 된다. Porphyrin은 4개의 pyrrole 고리와 4개의 methyl 결합을 가진 Porphyrin 유도체이며 금속과 착염을 만들 수 있다.TPP(tetraphenylporphyrin)TPP는 기초 스펙트로스코피 구조 반응연구에 있어서 폭넓게 사용된다. NMR연구에서도 매우 적당한 TPP의 화합물은 반자성이고 공기중에서 안정하다. TPP와 금속은 빠른속도로 결합되고 강산에서 조차도 사라지지 않는다.TPP의 화합물은 가장 기본적인 실험장치에서도 스펙트라가 가능하도록CDC`l _{2}에서도 쉽게 용해된다.더욱이 화합물이 쉽게 결정화되고 뚜렷한 자주색을 나타내기 때문에 쉽게 확인 할 수 있다.전체적인 반응i) Dichlorotin(IV) Porphyrin의 합성TPP + SnCl2 + 2 → 2Por ^{2-} +``S`n ^{4+} ``+2C`l ^{-} ``+2H ^{+} ``+2e ^{-} `ii) Dihydroxotin(IV) Porphyrin의 가수분해PorSnCl2 + K2CO3 + THF/H2O →PorSn(OH)2 + 2Cl- + 2H+ + 2K+ + CO32-compound 확인① TPP (tetraphenylporphyrin)② SnCl2(TPP)③ Sn(OH)2TPP4.Method실험1compound 1 470mg pyridine(*solvent) 100ml와Tin(II)chloride dihydrate 390mg을 Round에 넣는다.?Reflux 3시간을한다. 증류수를 가하면서 filter를 한다.?건조시키면 실험2를 할 수 있는 compound 2가 된다.실험2compound 2 140mg +K _{2} CO _{3} 400mg +THF(solvent) 80ml+H _{2} O 20ml를 Round flask에 넣는다Reflux 1~3 시간을 한다.분별깔대기에 넣어 (유기층, 물층분리) dichloro methane 60ml를 더 넣은 후 층분리를 확실히 한다.유기층을 받아 내어H _{2} O 40mlf 정도로 유기층을 씻어낸다.
    자연과학| 2007.05.13| 8페이지| 1,000원| 조회(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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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사회] 기능주의와 기능주의 학자
    실체의 개념을 배척하고 요소간의 상호작용이라는 견지에서 대상을 기능적으로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기능(function)이란인식론적으로는 ‘실체(substance)’에 대립하는 개념을 뜻하다.*기능주의의 입장실체 ·본질 ·사물 자체 또는 제일원인의 인식을 불가능한 것이라 보고, 오직 기능 작용, 즉 현상이나 속성에 있어서만 존재를 파악하고 인식이 가능하다는 불가지론의 입장에 선다. 이와 같은 과학적 사고는 고정적인 ‘구조(structure)’라는 개념을 배제하고, 사상의 관계 ·작용 ·발생 ·변동 등의 동적 사상을 중시하게 된다.*참고 - 오늘날 기능주의라는 단어는 기능분석이나 구조기능분석, 즉 사회학적 기능주의와 동의어로 사용되는 경우도 있다◈콩트(교육 사회학의 창시자)◈- 사회와 인간에 대한 연구에서 과학적인 접근법을 최초로 제시, 사회학(sociology)이라는 용어를 만듦. “사회학의 아버지”1. 콩트 이전의 사회와 인간에 대한 저술- 사회 철학적인 견지에 의함예)사회의 현상과 인간 행동의 원인을 조물주의 뜻이라든가 만물의 원리라든가 하는 비 경험적인 신념이나 독론에서 찾았음.2. 콩트의 사회와 인간에 대한 저술- 사회와 인간에 대한 연구를 자연과학에서 사용하는 방법과 비슷한 방법을 채용함으로써 사회와 인간 행동에 대한 어떤 법칙을 발견할 수 있을 것으로 봄.3. 저서[실증철학(Positive Philosophy)] -1855년 출간-- 당시의 과학적 업적들을 잘 정돈해서 수록하고, 이제는 신학과 형이상학의 시대가지나고 과학의 시대가 도래했다고 주장.4. 콩트의 사회학- 실증주의(Positivism)에 입각하여 연구되어야 한다고 믿음.* 실증주의란?=> 관찰(Ovservation), 비교(comparison, 특히 역사적 비교), 실험(experimentation)의 기법을 사회와 인간 행동의 본질을 규명하는 데에 사용 할 것을 강조.=> 문자 그대로 실제의 증거를 관찰, 비교, 실험을 통해서 찾을 것을 강조하는 과학적 방법론. 사변적인 논증에 의존해 완전 전통적인 사회적 철학의 기술 방법과는 다른, 당시로서는 획기적인 주장이었으며, 사회학 연구의 기초적인 기법으로 준수.5. 콩트의 사회학 영역 분리① 사회정학(Social Statics)=> 사회의 여러 부준, 즉 정치, 경제, 가족 등과 같은 사회의 부분들이 어떻게 상호연관을 가지며 또 이들 사이에서 어떻게 ‘안정과 질서’ 가 이루어 지는가를 다룸.② 사회동학(Social Dynamics)=> 사회의 여러 부준들이 각 부분 내부에서 그리고 부분들 사이에서 어떻게 변화가 일어나는 가를 분석.③ 두 영역에 대한 연구의 궁극적 목적=> 사회 움직임에 대한 보편적인 ‘자연법칙들(natural laws)'을 발견하려는데 있음. 과학적인 지식에 기초한 보편적인 법칙들을 발견 함으로써 사회 내부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잇게 될 것이고 ’사회의 진보(social progress)'를 가능하게 할 것이라고 믿음.◈스팬서◈초기의 사회학에 크게 공헌한 사회학자.=> 사회학에서 다루는 여러 분야들, 즉 사회 통계(social control), 정치(politics,), 종교(religon), 가족(family), 계층(stratification), 결사(association), 공동체(commynity), 지식 사회학(sociology of knowledge) 등의 개념에 대해 매우 체계적인 정의를 내려 줌. 오늘날에도 이들 개념에 대해서 스펜서가 내린 정의를 그대로 따르고 있는 것이 있음.1. 사회의 본질에대한 스펜서의 정의* 유기체적인 관점- 사회 전체를 하나의 살아있는 유기체로 보고, 유기체 내부의 각 기관들(organs)은 각각 특수한 기능을 수행하는 것으로 봄. 이러한 관점에 의거한 이론을 우리는 보통 사회유기체설(social evolutionism)이라고 부름.* 찰스 다윈(Charles Derwin)등의 진화론자로부터의 영향- 인류사회의 진화를 분석하면서, 진화론의 개념들인 ‘자연도태(natural selecyion)와 ’적자생존(survival of he fittest)'를 강조.2. 스펜서와 콩트의 사상 관계* 콩트와 비슷한 점- 사회학은 산업이라든가, 가정, 정치 등 사회의 부분에 한정해서 연구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함. 사회학은 전체 사회에 관심을 두어야 한다고 강조, 전체 사회 안에서 한 부분이 다른 부분과 어떻게 관련되어 있으며, 한 부분의 변화가 다른 부분의 변화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를 살펴야 한다고 말함.예) “한 사회에서의 산업제도의 변화는 가정생활에 질적인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음을 주목하라”* 콩트와 다른 점=> 사회의 진화를 강조한 나머지, ‘자연적(계획되지 않은 이라는 의미에서)’ 변화는 필연적으로 사회 내부에서 ‘진보(progress)'와 궁극적인 완성을 가져올 것이라고 결론 지음.사회학의 핵심적 과제는 사회 개량을 위한 방안을 제시하거나 실천하는 데에 있다기 보다는 사회진화의 과정에 대한 분석에 있다고 주장.◈뒤르껭◈1.뒤르껭의 사회학 이론- H.Spencer의 유기체적 사회관은 사회의 기능적 통일성 이라는 뒤르껭(Durkheim)사상에 중요한 근거 제공하지만 뒤르껭은 사회적 사실을 개인적 사실로 환원할 수 없다고 주장하였기 때문에 Spencer의 개인주의 및 명목론들과 정면으로 대립2.사회학 저서-「사회분업론」은 일반적으로 독립변수로 간주되고 있는 사회내의 분업의 결과로 간주이 책(사회분업론)에서 고대사회를 ‘기계적’연대로 한 사회의 개개 성원들의 유사성에 현대사회를 ‘유기적’연대로 그들 간의 상이성에 뿌리를 두고 있다고 정의기계적 연대사회는 강력한 집합의식이 존재하며 사회의 평균 성원들에게 그 자체로 체계를 형성하는 신념과 감정의 총체로 규정유기적 연대는 분업의 증대에 의해 출현하는데 개인들 간의 이질성 사회내의 상호의존성 증대3.뒤르껭의 교육학이론- 교육을 사회화와 동일시. 교육을 실시하는 교사찬위는 절대적인 것으로 생각함.- 교육의 이념과 내용의 차이에 큰 관심을 두었는데 도덕성, 집합의식, 집합표상 등이 핵심개념으로 관련시킴- 교육의 발전(진화)과정, 교육의 사회적 기능, 비교 사회적 탐구를 통한 교육에 관한 보편이론 형성등을 언급함.- 보편교육은 필수적이며 교육의 핵심을 이룬다고 말했음.
    교육학| 2003.11.24| 4페이지| 1,000원| 조회(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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