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명 : 도덕지능[MQ]저 자 : Robert Coles출판사 : 해냄저자인 Robert Coles는 어린이들의 도덕적 측면을 정신적 행동의 제3의 영역, 즉 태어나면서부터 청소년기를 거치는 동안 형성되는 어린이들의 성격으로 보았다. 제1장에서는 도덕지능에 대해 다루었고, 제2장에서는 유아기, 아동기, 청소년기에 이르기까지의 도덕적 발달과정에 대해 다루었다. 제3장에서는 부모와 교사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제1장 도덕지능이란 무엇인가도덕지능은 법칙이나 규칙을 암기하거나 토론을 통해 길러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과 어떻게 지내고 행동해야 하는가를 배우는 과정을 통해 도덕적으로 성숙함으로써 길러진다.1. 도덕적 상상력저자는 책을 통해 사람들이 도덕적 상상력을 촉진하고 자극하기를 바란다.도덕적 상상력은 사고와 환상, 삶과 세계의 도덕적 의미를 깊이 사고하며 방황하고 걱정하는 사고이다. 도덕적 상상력은 매일매일 크고 작은 문제들에 대해 생각하고 결정하면서 확대되고 발달하며 성장한다.? 도덕지도의 상호의존성아이들은 어른의 타인에 대한 행동이나 마음가짐을 보고 자기 나름대로 정리하고 모방하면서 도덕적 교훈을 얻기도 하고, 때로는 어른의 그릇된 점을 지적하기도 하면서 점점 도덕적으로 성장한다. 이처럼 일상생활 속에서 사람들과 교제하고 서로 가르침을 주고받으면서 도덕적으로 성숙하게 된다.? 무엇이 착한 사람을 만드는가톨스토이의 ‘할아버지와 손자’라는 이야기는 늙은 할아버지에게 식탁이 아닌 난로 뒤에 혼자 식사를 하게 한 아들과 며느리가 그들의 아들이 부모가 늙으면 밥을 담아 줄 개수통을 만드는 모습에 잘못을 뉘우치며 할아버지를 극진히 모시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이 짧은 이야기에도 도덕적 상상력은 자극된다.2. 착한사람‘별이 빛나는 시간’ 이야기는 자기 방에만 별을 가득 모아두었던 스텔라가 어두운 밤 때문에 잠을 이루지 못하는 다른 아이들과 외로운 달을 위해 별들을 하늘에 풀어놓았더니 밤하늘이 밝게 빛나 다른 모든 사람과 스텔라가 행복해졌다는 이야기이다. 이야기를 들으움직임을 경계하게 해준다.3. 도덕적 역류자연스러운 자기존중심과 자기몰입 사이에서의 갈등 중에 도덕적 역류에 휩쓸려 자기중심적인 기분과 욕망에 따라 생활하는 잘못을 범하게 되면 윤리적 책임을 망각하고 다른 사람의 권리마저 무시하게 된다.? 불행한 사람은 다른 사람도 불행하게 만든다.한 교사가 들은 예로, 총명한 문제아가 다른 사람의 집중력을 방해하면서, 자신은 과제를 훌륭하게 마치고 칭찬을 받는 나쁜 점을, 그때 즉시 지도하여 좋은 가르침을 주지 못한 안타까움을 들었다.? 의식에서 행동으로지식이나 의식을 어떻게 행동으로 옮기고, 도덕적 관심과 목적의식을 어떻게 부모나 교사로서의 의무와 병행할 것인가 하는 의문은, 다른 사람을 이해하는 감정이입이 필요하다는 것을 말한다.? 약한 아이를 못살게 구는 아이, 지능범아이들이 반사회적인 아이로 성장하지 않도록 하기 위해 그들의 올바르지 못한 언행이나 생활방식을 비판하고 자신을 반성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 돌처럼 차가운 아이도덕적으로 가르치는데 가장 힘든 상대는 너무 자기중심적이고 다른 사람을 무시하며 차가운 사람이다.4. 도덕적 갈림길? 문제아가 되어가는 과정이 장에서는 아이들이 집이나 학교, 이웃에서 어떻게 도덕적 훈련을 쌓아 가는지 보여준다. 도덕적 위기에 처한 아이가 다양한 상황 속 에서 도덕적 갈림길에 서있는 것이다.? 엘레인 - 시험 중 부정행위9살짜리 소녀 엘레인은 재능 있고 명랑한 아이이고, 엘레인의 부모는 유능하고 건실하며 근면하고 부유하다. 그런데 어느날 시험도중 부정행위를 저지르다가 적발되었다. 옆에 있던 소년이 선생님에게 말하고, 처음이 아니라고까지 말했지만 선생님은 오히려 소년에게 역정내며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 엘레인은 벌컥 화를 내며 혐의를 부인하고, 그의 부모조차 자식만을 옹호하였다. 엘레인은 도덕적 갈림길에서 주변 어른의 도움으로 옳은 길로 갈 수 있었다. 그러나 선생님과 부모는 그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였다. 어쩌면 엘레인은 지력에 비해 도덕성이 떨어지는 여성으로 자랄 것이다인 생각과 심리적인 각성의 역할보다, 적응해서 살 수 있도록 인도해 줄 도덕적 방향감각과 걷잡을 수 없이 찾아오는 도덕적 역류를 어떻게 다스릴 수 있는가 하는 것이다.? 대책위 청소년들은 잘못된 도덕적 판단이나 잘못된 도덕관으로 인해 방황하며 그릇된 길로 향하고 있고, 그들 주변에 도덕적인 어른이 없다는 공통점이 있다. 이러한 청소년들을 위해 저자는 정서적이고 인지적인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도덕성을 포기하면 방향감각을 상실하여 불안감에 사로잡히게 되고 도덕적 위기는 삶의 시작과 더불어 진행되어 삶의 특정한 측면에 반영된다고 한다.제2장 도덕지능의 고고학1. 유아기예비엄마는 도덕적인 신념(자신이 임신한 아이를 가치 있게 생각하고 곧 어머니가 될 자기 자신도 가치 있는 존재로 여기며, 어떻게 살아야할지, 무엇을 해야 할지에 관해 의학적?신체적?도덕적으로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겠다는 신념)을 갖추어야 한다. 그리고 무시당하고 거부당한 유아는 세상을 무시하고 세상으로부터 벗어나 비사회적인 사람으로 성장한다는 것을 알고 주변 환경에 올바르게 반응하는 방법을 습득하도록 하여야 한다.? 언어습득 이전 단계의 도덕적 삶한 유아원 교사는 유아기 초기에 이미 이기적 성격이 나타난다고 생각하고 있다.? 버릇없는 아이소아과 의사나 소아정신과 의사에 의하면 생후 몇 달 동안의 어머니와 유아의 애착형성이 도덕적인 면에 영향을 미친다고 한다. 그리고 어머니가 아이가 원하는 걸 모두 다 해주면 아주 어린 아기라도 버릇없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실수로부터 배운다저자는 7명의 어머니들과 6,7개월짜리 아이를 버릇없게 만드는 의미에 대해 토론하였다. 그 중 첫 아이에 대한 육아방식의 잘못된 점을 알고 두 번째 아이에 대해 좀 더 다른 육아방식을 취하는 어머니의 이야기가 있다.? 태어난 첫날부터 보내는 신호한 어머니는, 어느 날인가부터 아이가 우유를 먹은 후 우윳병을 바닥에 던지는 버릇이 생겼다고 한다. 근육운동이려니 하고 그냥 치워주었는데, 어느 순간 도덕교육을 해야 함을 느끼게 된다부모는 직장일로 인해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부모는 각기 다른 다양한 방법으로 도덕교육을 행하게 된다. 유아기 초기에 부모가 행하는 도덕교육은 매우 불안정한 것이긴 하지만, 아이들이 살아가면서 겪게 될 수많은 선택을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며, 이것이 우리의 도덕적 생활을 만들어 간다.? 모래 위의 선긋기아이의 잘못된 점에 대해 그 즉시 바로 단호한 말이나 체벌로 고쳐야 한다. 마치 모래 위에 선을 그어 아이가 그것을 넘어서는 안되는 것을 알도록 한다는 것이다.? 교사로서의 개와 고양이애완동물을 괴롭히는 아이는 그 의도가 아무리 순수하더라도 분명하게 ‘안돼’라고 말해주고 아이가 왜 나쁜 행동이었나를 생각할 긍정적 기회를 주어야 한다. 애완동물은 입장을 바꾸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보고 느끼는, 이해의 진정한 의미를 알도록 도와주는 교사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아이에게 ‘안돼’라는 말은, 아이의 모든 생활습관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가르쳐주게 된다.? 도덕적 경청자로서의 어린이두 세살 때 언어를 배우게 되면서 도덕교육의 가능성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그렇기에 아이들을 도덕적 경청자로 생각해야할 필요가 있다.생활 속의 경험은 성격을 형성한다. (예 : 심각한 욕구불만 - 무조건적인 욕구 충족)? 안나 프로이트가 말하는 ‘예’와 ‘아니오’어른이 ‘그래’라고 말할때는 아이의 본능적 욕구를 이해하고 있어야 하고, ‘안돼’라고 말할때는 확실한 도덕관념을 고려해야 한다. 그리고 이 둘 사이에 균형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말한다.? 사랑의 결과부모에게는 반드시 사랑이 필요하다. 그러나 애정과 관심이 지나치면 아이들의 자기중심성을 조장하는 결과를 낳는다. 사랑받지 못한 아이는 세상을 포용할 줄 모르며, 세상을 살아가는데 공포를 갖게 된다.영국의 소아과 의사이자 아동정신 분석가인 윈니코트(D.W.Winnicott)는 ‘매우 선량한 어머니’라는 말을 제시했다. 이는 적절한 시기에 적절한 말과 제스처를 사용하며 온화하고 헌신적이며 세심한 교육자로서 활동하는 것뿐 아니라 ‘왜’라는 생각에 가득 차 있는 것은 이상한 일이 아니고 타고난 권리이다. 일단 언어가 습득되면 아동은 호기심으로 가득 찬다. 아동의 끊임없는 질문은 인간의 정신을 혼란시키고 자극하고 흥분시키는 성적? 정서적 관심의 결과이다.아이들은 자신의 소유욕, 분노, 좌절, 실망의 순간들과 치열하게 투쟁한다. 우리는 지식과 욕망을 통제하여 분별력 있는 생활을 하려고 노력한다.? 만원경에 비친 도덕적 광경양심이란 우리 내부에서 들려오는 다른 사람의 목소리이며, 우리들의 생각과 행동을 안내한다.아이들은 서너살 때부터 세상에 적응하는 중요한 방법을 배워왔다. 자기 자신을 돌보고, 혼자 식사하는 법, 이성적인 주의와 배려, 예의바르게 생활하는 법을 배웠고, 다른 사람을 존중하며 지적으로 말하는 법을 배워왔다. 이 모든 것이 성격발달로 이어진 결과, 가정의 규칙을 지킬 줄 알며 집에서나 이웃에서나 ‘선량하게’ ‘행동’ 하는 아이가 되는 것이다.? 의견을 말하기 위한 언어이시기에 아이들은 ‘의견’을 갖게 된다. 이제 언어는 어른이 아이들과 잘 지내기 위해서 사용될 뿐만 아니라 아이들이 자기 주장을 펼치기 위해서도 사용된다. 아이들 마음속의 느낌과 관심과 궁금증을 마음대로 표현하는 근육조직인 셈이다.? 배티- 사려 깊은 쓰기선수8살난 여자아이 베티는 ‘겸손’의 진정한 의미가 무엇인지 알고 있었다. 이것은 어떤 나이의 어떤 사람에게도 쉬운 일이 아니다. 겨우 초등학교 3학년 밖에 안 되는 아이가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자신의 방향을 찾고 있는것이다. 그 아이는 방대한 지식과 자기성찰을 연결시키고 있는 것이다.? 파스칼에 대한 생각취학전 아동은 욕구와 충동에 따라 무질서 하게 행동하며 이를 통제하기 어렵다. 그러나 학령기 아이들은 과거와는 다른 방식으로 행동하는 법을 배운다.이 시기에 아이들은 우리 어른들이 머릿속에 가지고 있는 사색, 염려, 열망, 소망, 실망, 주장, 비난 따위의 지적? 도덕적? 정서적 활동을 한다.? 위험- 잔소리가 심한 아이소년은 법질서를 매우 중시하는 변호사 아
내가 삶을 살고 있는 자체만으로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그렇지 못한 날들이 많음을요즘 더욱 많이 느끼는 가운데 "아주 특별한 우리형" 책을 읽게 되었다.장애우 들을 다루면서 단순히 동정을 유발시키고 우리나라의 복지 환경을 더욱 탓하게만 되는 많은 책들을 보았지만 이책은 그보다 조금 다른 책인것 같다.메마른 요즘 시대 많은 사람들에게 다시한번 경각심과 감동을 동시에 안겨주는 책이다.장애라는 아픔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는 형과 자신과 장애인과 멀게만 느끼고 살던 평범한 아우의 삶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는 감동과 모두에게 보내는 감동의 메시지.나자신을 이렇게 평범하게 태어나게 해주신 부모님께 투정만 부렸던 것이 죄송스럽고 평범함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었던것 계기가 된것같다. 장애라는 작지만 큰벽에 부딪혀 있는 많은 이들 뿐만 아니라 그렇지 아니한 평범한 사람들이 이책을 읽고 그들의 고충을 조금이나마 느껴서 나자신 부터 시선을 달리 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책을 읽는 중간 중간 마다 내가 이러한 조건 가운데에 있었으면 어떻게 했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걷지 못한다면, 남들과 똑같이 행동할 수 없다면, 남들에게 손가락질 받는다면...참을수 없는 불행이고 하루하루가 너무 힘든 나날이 될 것 같다. 나역시 자포자기 해버리고 그저 무의미한 나날들을 보내며 지냈을것 같다.장애인이라는 고정된 시각으로 보던 나의 마음속에 있는 거리감, 거리낌...장애우 들이 그렇게 태어나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닌데 색안경을 끼고 바라본 내 자신이한없이 작아지는 것을 실감한다. 그들도 똑같은 눈두개 손두개 발두개 달린 사람인데도 불구하고 나쁘게 생각하고 멀리하려하고..얼마전 회사에서 경기도 광주의 한사랑 마을로 봉사활동을 간적이 있다. 그속에서 그들이 삶이 힘겹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모습을 보면서 정말 내 자신에게 더욱 다짐을 하게 된다.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은데 삐딱한 시선들 때문에 그들이 아파하고 슬퍼하는 모습들..봉사활동을 하며 그들을 씻겨주고 밥도 먹여주고 옷도 입히고 여러 활동을 하면서 그들에게 사랑이 많이 필요 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많은 사람들의 손을 필요로 하는데 소수의 자원봉사자들만이 그곳에서 손과 발이 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고, 정을 나누고 싶어 한다. 정말 맑고 고운 눈을 가진 선한 사람들인데 그들이 우리와 조금 다른 십자가를 지고 있어서 일반인에게 소외되는 것이 맘이 아프다.지금이라도 개인 뿐만이 아니라 단체 및 정부에서 많은 지원과 관심이 필요 하지 않을까?나 자신도 봉사활동을 가기 전에는 정말 다른 사람들이라고 생각했는데 한번 가보고 그들을 접해보니 정말 우리랑 다를 것이 없는 사람들이라는 것을 느꼈다.종민이 형 종식이가 장애를 가지고 살아가는데 그것이 종식이와 종민이 그리고 부모님만이 짊어지고 가야하는 숙제가 아니다. 국가가 그들을 위해서 노력만 한다고 되는것도 아니다. 나 자신부터 변하는 모습을 보이고 그들의 보는 시선을 달리한다면 그것이 그들의 짐을 덜어주는 길이 아닌가 싶다.자산가들이 후원한답시고 선물가지고 와서 당일로 사진만 찍고 돌아가는 모습, 불쌍한 표정을 지으며 하루 잠깐 들러서 그들의 마음을 아프게만 하고 돌아가는 모습, 거리에 다니는 장애우 들을 보며 기피하려하고 불쌍하게 쳐다보는 모습들, .. 모두가 내자신 에게서 나오는 모습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한번이라도 그들을 돌아보고 그들에게 다가가서 그들과 함께 삶을 체험하고 그들의 입장에서 다시 한번 다른 시각으로 이 세상을 바라보는 것이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자세이고 모습이 아닐까?요즘 선거철이라서 선거바람이 불고있는 가운데 모든 선거 공략자들의 우선시 되는 것들은 지역발전, 교육발전등의 공략만 내새우려 하고 장애인 복지시설 확충 및 그들에게 지원의 손길을 주려하는 후보자들이 없는 것 같다. 이 사회가 그들을 배재하려 하는 한면이다.그들이 국회의원이 되고 높은 지위에 올라서 과연 지금 모습이 변할수 있을까?또한 세계에서 0번째로 고속철도가 개통이 되었다고 국가적위상이 높아졌다고 매스컴에서 떠들어 대는데 장애인들을 위한 공간이 턱없이 부족한점등을 보면 복지시설 확충이 시급한 문제인것 같다.그들도 사회의 구성원이고 국민인데.. 정말 우리나라는 그들이 마음을 펴고 활짝 웃을수 있는 환경을 머리속에 생각조차 하지 않는게 아닐까?무엇이 중요한 것일까? 무엇부터 시작해야 할까? 아무리 생각을 해봐도 지금 시점에서는 우리 국민 한사람 한사람의 생각을 바꾸는게 우선인것 같다. 복지 시설이 잘되어 있지 않고 장애인들이 살기 힘든 나라일지라고 그들을 생각해주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이 살고 있는 나라라면 그들이 가장 원하는 환경이 아닐까 우리나라가 너무 열악하다고 생각만 하지말고내 생각을 바꾸면 될것 같다.생각하고 느낄수 있는 모습으로 매사를 바라보고 느낀다면 그것이 나라를 발전 시키고 복지시설을 늘리는 밑거름이 되지 않을까 싶다.지나치며 지내온 날들과 사소하게 느끼며 말할수 있고 봄을 느끼며 걸을 수 있는 자체만 으로 행복임을 다시한번 느끼면서 지금 이순간 부터는 생각을 달리하고 그들에게 다가가는 나의 모습을 거울속 에서 볼 수 있을 날이 머언 날이 아니고 지금 이 순간임을 다시 한번 느끼며 "아주 특별한 우리형"! 을 통해 많은 이들의 변화가 있으리라 생각이 든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행복의 소중함을 느꼈으면 좋겠다. 자신의 행복을 다시 한번 느끼고 감사할줄 알고 나의 삶이 소중하듯이 다른 사람의 삶은 더욱 소중하다는 것을..
활 동 명전기 제품 찾아보기생활주제전기대상연령만5세활동형태과학 활동활동영역탐구생활영역활동목표1) 전기는 힘을 가지고 있다.2) 전기가 사용되는 기구에 대해 안다.3) 전기는 우리에게 소중하다는 것을 알고 아껴 쓰는 습관을 갖는다.준 비 물집 그림 1장씩, 전자제품 그림이 있는 그림책, 풀, 크레파스,활동방법【도입】◇ 각 가정에서 사용되는 전기제품에 대해 생각해 본다.교사 : 우리 집에서 전기로 사용하는 물건에는 무엇이 있을까요?유아 : 냉장고요~교사 : 맞아요. 냉장고가 있어요. 또 어떤 것이 있을까요?유아 : 전화기요. 전기코드를 꽂아놓으면 따르릉 거려요.유아 : 에어콘 이요.유아 : 선풍기도 있어요.교사 : 맞아요. 우리 집에는 냉장고, 전화기, 에어콘, 선풍기가 있어요.◇ 전기를 이용하는 여러 가지 기구가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 본다.교사 : 그런데, 전기 플러그를 빼면 냉장고는 어떻게 될까요?유아 : 엄마가 청소할 때 봤는데요. 깜깜했어요.교사 : 전기는 냉장고에 어떤 일을 해줄까요?유아 : 불빚을 들어오게 해주어요.유아 : 음식을 시원하게 해주어요.교사 : 그럼 선풍기는 전기 플러그를 빼면 어떻게 될까요?유아 : 선풍기가 돌아가지가 않아서 시원하지가 않아요.【전개】◇ 유아들이 직접 그려보고, 서로 비교해보는 시간을 갖는다.1) 집의 윤곽을 그린 그림종이를 한 장씩 준다.2) 집 그림 안에 전기를 사용하는 물건 그림을 그리거나 사진을 오려 붙이게 한다.3) 전기를 이용한 기구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결과를 서로 비교해본다.◇ 확장활동1) 유치원에서 사용되는 전기제품에 대해 알아보고 이야기 해본다.2) 길에서 사용되는 전기를 이용하는 여러 가지 기구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2) 우리에게 사용되는 전기를 아껴 쓰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 해본다.【평가 및 마무리】교사 : 오늘 우리가 집에서 사용되는 전기제품에 대해 알아보았어요.난초반 친구들은 오늘 어땠어요?유아 : 우리집 에서 사용되는 전기가 많이 있다는 것을 알았어요.유아 : 전기가 없으면 텔레비전도 못보고 불편해요.유아 : 또 냉장고에 불이 안 켜져서 음식이 상해요.
유아수?과학활동지도계획안과 목:담당교수:학 과:이름(학번):제 출 일:유아수과학교육활 동 명화채만들기생활주제음식대상연령만5세활동형태요리활동활동영역탐구생활영역활동목표1) 여름철 과일의 종류를 알 수 있다.2) 과일의 모양과 맛을 알수 있다.3) 과일을 이용한 요리하는 방법을 안다.준 비 물1) 이야기나누기 활동자료집2) 요리활동 준비물 - 도마, 칼(아동용 플라스틱칼, 선생님용 과도칼), 큰스푼, 큰그릇,과일(수박, 자두, 복숭아, 참외) 사이다, 후르츠 칵테일, 까슬이활동자료※ 과일 화채 만들기 이야기 나누기 자료1) 필요한 도구 (도마, 칼, 큰스푼, 큰그릇)와 과일재료 그림을 준비하여 코팅한다.2)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글과 그림을 함께 프린트하여 코팅한다.3) 위의 코팅된 자료 뒷면에 까슬이를 붙인다.활동방법교사발문유아(예상반응)【도입】여름이라는 가정하에 수업을 진행한다.1. 요즘에 먹어보거나 본 과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유아들이 아는 대로 말하도록 한다.T : 난초반 친구들 먹어본 과일은 무엇 무엇이 있었어요?( 유아들이 아는 대로 말하도록 한다.)T : 언제, 어떤 과일을 먹어 보았나요?T : 그럼, 맛은 어땠어요?T : 혹시 그럼, 두 가지 과일을 함께 먹어본 친구는 있어요?T : 그래요. 두가지 과일을 함께 먹으면 여러 가지 맛을 느낄 수 있어요. 그래서 오늘은 여러 가지 과일로 화채를 만들어 볼꺼에요.【전개】1) 과일 화채에 필요한 재료에 대하여 이야기를 한다.2) 활동자료를 보고 화채 만드는 순서를 익힌다.① 과일을 깍는다.② 과일을 먹기좋게 썬다.③ 썬 과일과 후르츠 칵테일을 큰 투명그릇에 담는다.④ 사이다를 넣어 섞는다.⑤ 그릇에 담아 맛있게 먹는다.3) 선생님과 유아는 만든 화채를 맛있게 먹고, 정리한다.【평가 및 마무리】1) 정리 후 만들어본 느낌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를 한다.T : 오늘 화채를 만들어 보았는데 맛이 어땠어요?T : 그럼 어떻게 하면 더 맛있을까?T : 그럼 다음시간에는 다른 과일의 재료로도 한번 과일화채를 만들어 보기로 해요.-수박,참외,자두,포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