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공학의 정의와 개념생명공학은 현재에도 급속히 발전하고 있고, 그 범위는 넓어져가고 있기 때문에 완벽한 정의는 내리기 어려운 상태이다.백과사전에서 찾아 본 생명공학의 정의는,생명현상이나 생물의 여러 가지 기능을 밝히고 그 성과를 의료나 환경보존 등 인류복지에 응용하는 종합과학 이라고 서술하였다.그러나 현재의 시점에서 생명공학을 정의하는 것은 지금까지 발전되어 온 바이오기술의 개념과 앞으로의 연구개발의방향을 파악하는데에 필요하다.가장 넓은 뜻으로 "생물의 기능을 이용하는 기술" 이라고 정의하는 것은 간명하고 포괄적인 표현이지만 생명공학의 내용을 이해하는 데에는 조금 불충분하다.영문서적에 나타나는 정의의 예를 들면 1995년판 Glazer저 Microbial Biotechnology에 인용되어 있듯이 "biotechnology의일반적인 정의는 인류에 있어서 유의한 것을 생산하기 위하여 생물을 이용하는 것이다.현재까지의 세계적인 연구목표로서는① 생명현상과 생물의 여러 가지의 해명, ② 자연환경의 해명, ③ 정신활동의 해명, ④ 건강유지와 의료의 향상, ⑤ 식량자원의 확보,⑥ 생물 및 그 기능의 공업에의 응용, ⑦ 인구 문제 등의 7항목을 들고 있다.그 중에서 시급히 다루어져야 할 과제는 노화현상의 억제연구, 인공장기 등 의료기술에 관한 연구,생체물질기능의 시뮬레이션과 그 응용, 사고과정의 해명과 그 정보처리 및 의료에의 응용, 생물활성 물질의 탐색과 그 응용 등이다.유전공학의 의미유전공학의 의미를 생각한다면 무지 광범위 하겠지만, 간단히 정의 하자면.생물의 유전자를 인공적으로 가공하여 인간에게 필요한 물질을 대량으로 값싸게 얻는 기술에 관한 학문 이라고 한다.1970년대에 들어서면서 경이적인 과학기술의 하나로 큰 주목을 끌고 있으며,이 분야에는 재조합 DNA 기술(recombinant DNA technology) ·세포융합기술 및 핵치환기술(核置換技術) 등이 있다.재조합 DNA 기술에 의하여 인공적으로 재조합유전자를 만든 최초의 보고는 1972년 잭슨 등이 제출하자기 자식을 갖기 위한 불임극복염원이나, 우수한 후손을 갖고 싶다는 우생학적 바램이 결코 적지 않다고 본다. 거기다가 기초과학연구의 축적된 바탕 없이 급속히 응용과학, 산업과학으로 넘어가고 있는 만큼 과학자들의 뜻과는 상관없이 생명공학기술이 오용될 여지는 잠재하는 것이다.첨단생명공학분야에서 연구소나 클리닉에서 나온 성과가 오늘날 곧장 산업화되고 상업주의와 결탁하게 되는 분위기에서 이제 연구자들은 과거처럼 연구성과를 서로 자유로이 교환하고 일찍 발표하지도 않는다.즉 동료들과의 토론을 통해 잠재적 위험성을 제때에 인식하여 대처할 수 있는 가능성도 그만큼 좁아져 있는 것이다. 이번 배아배양실험도 언론에 발표되기 전에 동료과학자나 의학자들이 인지할 기회가 없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따라 연구성과에 대한 과학적 가치를 동료로부터 의심받게 되거나, 그렇지 않다 하더라도 전문가들 사이에서 의견의 차이는 점점 더 커갈 수 밖에 없는 연구구조 쪽으로 가고 있다.연구의 위험성 때문에 국가가 공적 지원을 거부하게 되면 기업이 손을 뻗치게 되는데 - 사실 사람을 상대로 하는 유전공학분야연구에서 기업지원이 차지하는 비율은 어느 나라나 할 것 없이 이미 우려할 만한 수준에 이른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 이 와중에서 기업으로부터의 연구의 자유의 침해 또한 큰 걸림돌이 될 수 있다.이러한 분위기에서 생명에 개입하는 유전공학 관련법이 과학기술의 육성과 진흥 이상의 내용과 논리를 갖추어야 한다는 것은 자명해졌다. 현재 논란 중에 있는 유전공학육성법개정 건이 여론에 몰려 성급하게 응급처방식으로 끝나거나, 아니면 각계의 의견이 분분하다는 것을 빌미로 슬그머니 미루는 식으로 가서는 안될 것이다.성숙한 토론광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사회구성원들의 합의를 바탕으로 생명과학 연구공동체의 책임을 점검하고, 생명윤리에 관한 건전한 국가정책을 수립하고 규제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는 작업이 성공적으로 결실맺기를 기대한다.3) 생명공학관련입법의 성격생명공학의 각 분야에서 제기되는 문제에 따라 법의 개제가 실험적 방법에 의해 해명되었다. 1960년대 말 DNA 안에 어떤 유전자가 들어있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유전자 가위'가 발견되었다. 제한효소라고 불리는 유전자 가위는 DNA 분자를 정확한 위치에서 잘라줄 뿐만 아니라 특정한 유전자를 찾아 다른 유전자들과 분리시켜 주기도 하는 바, 또 DNA를 붙이게 만들 수 있게 해주었다. 이 제한효소의 발견으로 DNA 연구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게 된다. 유전자가 화학물질인 DNA임이 밝혀지자 유전학을 생물학자뿐만 아니라 물리학자와 화학자들까지 참여하게 되었다. 1970년대에는 서로 다른 생물의 유전자를 조작함으로써 어떤 유용한 새로운 형질의 유기체를 만들어낼 수 있는 가능성을 탐색하게 되었다. 한편 이 무렵 유전학과 생물학적 지식에 의거해 인간의 성격, 사회적 행동 혹은 도덕성까지 설명하려는 사회생물학이 등장했는가 하면, 유전자 재조합이 생태계에 미칠 부정적 영향을 거론하는 환경학 혹은 환경윤리학의 목소리도 출현하게 된다. 1970년대 말에 이르러서 유전공학은 산업활동과 결합되어 생명공학산업의 시대가 열리게 된다. 특히 인류의 식량문제를 해결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어 많은 유전자조작 농산물(GMO Genetically Modified Organisms)이 개발되었다. 내충성 등 외부 유전자가 도입된 GMO는 평균 10%, 최대 25%까지 수확증대의 효과를 가져온다. 미국과 캐나다, 아르헨티나 등 주요 농산물수출국은 앞으로 GMO가 10년 이내 전체 수출의 95%를 차지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1980년대에 이르러 유전학자들은 인간 유전자 지도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다. 유전병을 해결하려면 인간 유전자 지도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1999년 9월2일 미국 오하이오 주립대학에서는 인류역사상 최초의 유전자 치료를 실시했다.유전학은 유전의 기제로부터 유전자의 구조 분석에로 나아가게 되고, DNA 재조합기술, 세포융합기술 및 핵치환기술 등을 이용하여 인간에게 필요한 물질을 얻고자 하는 유전공학으로 발전하고 있다.하는 사람들은 인간의 배아 역시 엄연한 생명체라고 주장한다. 이러한 논거를 받아들인다면, 배아에서 세포덩어리를 떼어내 기간세포를 만드는 과정은 생명체를 함부로 조작한 것이 된다. 이 실험을 위해 수많은 생명체(배아)가 폐기되는 일은 '살인'이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인간 배아복제는 단지 '배아' 단계에서 실험이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인간 '개체'복제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장에 대해 시민 사회단체들은 전적으로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환경운동연합은 인간 배아도 하나의 인간으로 인정해야 하며 며칠까지는 마음대로 연구목적으로 사용해도 되고 그 이후부터는 안 된다는 것은 넌센스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연구목적으로만 사용한다고 말하지만 현실적으로 과연 그렇게 될 것인가? 이미 이윤을 위해 사용하려는 기업들이 나타나고 있으며 초기에 금지를 시켜야 한다 고 덧붙인다.현재 배아연구를 찬성하는 사람들은 14일 이전까지의 배아는 엄격한 의미에서 생명체라고 말하기 어려우며, 난치병치료와 같은 의학적 목적으로 인간 배아복제 실험을 수행하도록 허용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인간 배아복제에 대한 연구를 금지하는 것은 곧 난치병 치료를 위한 기초연구를 막을 위험이 있다는 것이다. 또 시민들의 합의결과는 복제와 아무런 상관이 없는 불임치료마저 전면 부정하는 상황을 만들었다라고 난색을 표한 전문가도 있었다. 서울대학교 생화학 교수인 서정선은 생명복제기술이 인간 개체복제라는 구체적인 위험성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 잠재적인 의학적 유용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연구를 허용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런가 하면, 인간게놈기구(HUGO)는 인간의 복제는 반대하지만 연구 목적을 위한 인간배아의 복제는 허용되어야 한다고 99년 9월 30일 선언했다. 그 기구의 윤리위원회는 복제에 관한 기본적인 연구는 인간 윤리에 어긋나는 것이 아니며 경우에 따라서는 바람직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위원장인 루스 초드위크박사는 특정질환과 그 치료법에 관한 연구를 촉진시킬 수 있는 유일한 수단은 세포배양을 통해 인자연적이라는 것이다. 비자연적인 행위가 도덕적으로 허용될 수 없는 근거는 생과 사를 인위적으로 조작하는 것은 신의 고유 영역을 침해하는 행위이기 때문이라고 카톨릭을 비롯한 종교계는 말한다.둘째 인간복제의 이용은 중요한 인격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다. 이는 두 가지 측면에서 논의할 수 있다. 하나는 고유의 정체성을 지닐 권리를 위배하는 것이며, 다른 하나는 타인의 미래를 알지 못할 권리 혹은 열린 미래에 대한 권리이다. 인간은 누구나 유전적으로 유일하게 될 권리를 가지는 바, 복제기술로 태어날 인간은 유전적으로 유일하게 될 권리를 침해받는다는 것이다. 인간복제는 개인의 특성을 상실하게 한다는 것이다. 복제된 인간은 앞선 유전적 동일자를 통해서 자신의 미래가 알려지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셋째, 인간복제는 개인적 혹은 사회적으로 피해를 준다는 것이다. 먼저 개인적 피해의 측면을 살펴보자. (1) 인간복제는 뒤늦게 태어난 쌍둥이에게 심리적 압박감과 피해를 줄 것이다. 앞서 태어난 쌍둥이가 어떤 인생 길을 걸었는지 알았을 때, 정신적으로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설령 그것이 오해라 해도, 뒤늦은 쌍둥이는 자신의 운명이 사실상 이미 눈앞에 펼쳐져 있기 때문에 자기 스스로 자유롭게 자신의 운명과 인생을 설계하고 그것에 책임을 지어야 한다고 느끼기 어려울지 모른다. 또한 앞선 쌍둥이가 어떤 특별한 능력과 업적을 지닌 인물이라면, 뒤늦은 쌍둥이는 그에 버금가는 높은 수준의 능력과 업적을 보여줘야 한다는 과중한 부담을 받을 수 있다. (2) 인간복제과정은 클론에게 용납될 수 없는 위험을 끼칠 것이다. 지금 인간을 복제하려고 시도한다면, 클론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위험이 따를 것이 분명하다. 현재로는 인간에 대한 안전성과 효과성이 문제된다. 일단 착상, 성장, 발달이 제대로 일어나지 않을 수 있다. 해럴드 버무스(Harold Varmus)는 복제 인간의 몸을 이루고 있는 해묵은 세포들은 원본의 몸 속에 있었던 기간만큼, 클론에게 암이나 노화 관련 질병을 일으킬 수 있는 유전자 돌
1. 파일의 열기(File Open)1) 파일 사용 과정열기-fopen() 사용-fputc() 닫기-fclose(FILE *fopen(const char *filename,const char *mode);FILE 구조체에 파일에 대한 정보를 채운 뒤 FILE 구조체를 가르키는 포인터를 되돌리고error 발생시 NULL을 되돌린다. const char *filename : 파일명에 해당 하는 문자열 상수나 파일명을 가르키는 포인터가 들어 간다.(예:"c:\work\temp.tmp")2) const char *mode : 파일을 여는 형식"[r][w][a]+" [읽기용][생성하고 쓰기용][추가용]으로 갱신(읽고 쓰기)용으로 연다."[r][w][a]b" [읽기용][생성하고 쓰기용][추가용]으로 이진 파일로 연다."[r][w][a]b+" [읽기용][생성하고 쓰기용][추가용]으로 이진 파일 갱신용으로 연다.2. 파일의 닫기(File Close)1) int fclose (FILE *fp);사용한 후에는 반드시 파일을 닫아야 한다.2) fclose(열었던파일);exit() 함수도 파일을 닫지만 열려져 있는 파일 모두를 닫는다.3. 파일 입출력1) 정의와 예제I/O 스트림을 사용해 console(화면,키보드)로 입출력을 할 때는 cout과 cin을사용하였다. cout과 cin은 각각 istream 클래스와 ostream 클래스 소속이며 이클래스에 의해 만들어진 객체(object)이다. 즉 cin과 cout의 특성은 그들이 소속되어 있는 클래스로부터 받은 것이다.I/O 스트림으로 파일 입출력을 하기 위해서는 cin,cout 등을 쓸 수 없고, 조금 더 구조가 복잡한 클래스를 사용해야 한다. C++에서는 파일 입출력을 위해두 개의 클래스, ifstream과 ofstream을 제공하며 이 클래스에 파일 입출력에관한 함수들이 정의되어 있다. 이 클래스들이 정의되어 있는 헤더 파일은 fstream.h이며 이 헤더 파일을 관찰해보면 각각 istream과 ostream으로부터 파생되어 나온 클래스임을 알 수 있다.따라서 istream, ostream에서 파생된 이 클래스들은 cin,cout에서 사용하는 연산자 및 모든 입출력 함수들을 계승받아 그대로 똑같은 방법으로사용할 수 있다. 같은 연산자라도 cin,cout 등의 객체에 사용되면 console로입출력이 이루어지고 ifstream, ofstream 클래스의 객체에 사용되면 파일로 입출력이 이루어진다.파일 입출력을 위해서는 우선 ifstream, ofstream이 정의되어 있는 fstream.h를 포함시켜 주어야 함은 물론이고 이때 iostream.h는 fstream.h내에서 include하므로 fstream.h를 include했다면 굳이 포함시켜 주지 않아도 된다. 물론 iostream.h를 포함시켜 주더라도 조건부 컴파일 지시자에 의해 두 번 컴파일되지는 않는다. 헤더 파일을 포함시킨 후에는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파일 입출력객체를 정의해 주어야 한다.ofstream 객체 이름("파일 이름");ifstream 객체 이름("파일 이름");ofstream은 어디까지나 클래스 이름일 뿐 이 클래스가 가진 데이터와 함수가구체적으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반드시 object가 있어야 한다. cin, cout 등도물론 i(o)stream_withassign 클래스로부터 만들어진 object이며 헤더 파일에이미 다음과 같이 만들어져 제공된다.extern istream_withassign _Cdecl cin;extern ostream_withassign _Cdecl cout;extern ostream_withassign _Cdecl cerr;extern ostream_withassign _Cdecl clog;cin, cout 등은 사실 하나 이상의 객체가 더 이상 필요가 없기 때문에 미리만들어 놓고 사용하더라도 별도로 만들 필요가 없으며 문제가 될 것도 없다.하지만 파일 스트림 객체는 필요에 따라 여러 개가 동시에 필요하기도 하므로객체를 생성하는 일이 전적으로 사용자에게 달려 있다. 다음에 파일 스트림을사용하는 예제를 보자.#includevoid main(){ofstream tfile("test.tmp");tfile < "test string";tfile.close();}이 예제가 하는 일이라고는 "test string"이라는 문자열을 담은 test.tmp라는파일을 만드는 일이 전부이다. 먼저 ofstream형의 객체 tfile을 만들어 파일출력을 준비한다. tfile은 파일 입출력에 필요한 모든 데이터와 함수들을 가지고 있는 객체이며 이름을 우리 마음대로 정할 수 있을 뿐 cin, cout 등과 개념상 동등하다. tfile 객체를 만들 때 생성자의 인수로 "test.tmp"라는 파일 이름을 주어 이 파일을 open하도록 하였다. test.tmp가 디스크상에 없으면 생성이 된다.이제부터 tfile은 test.tmp를 대표하며 tfile에 가해지는 모든 출력은 test.tmp로 가게 된다.tfile < "test string";이 연산에 의해 문자열이 tfile 객체로 보내지며, 결국 test.tmp로 가게 된다.< 연산자가 파일로 데이터를 출력하는 연산자이다. 문자열을 파일로 출력한후 멤버함수 close를 호출하여 파일을 닫고 파일 입출력을 종결한다.4. Text file 에서 자료 읽기텍스트 파일 읽기를 하기전에 우선 간단한 텍스트 파일 하나를 작성해 보자.#include
정보보호 투자200202317 임재범1. 정보보호 투자란?‘정보보호 투자’에 대한 정의를 내리기 전에 ‘정보보호’와 ‘정보보호 산업’이 무엇인가에 대해 먼저 살펴 보아야 할 것이며 또 ‘정보보호의 목적과 조건’ 그리고 ‘정보보호의 필요성’에 대해서도 언급할 필요가 있다.‘정보보호’란, 정보의 수집 ( 가공 ( 저장 ( 송신 ( 수신 중에서 정보의 훼손 ( 변조 ( 유출 등을 방지하기 위한 관리적 ( 기술적 수단이며, ‘정보보호 산업’이란 정보보호를 위한 H/W 및 S/W 제품이나 서비스를 개발 ( 생산 ( 구축하고 이를 이용한 정보보호 정책의 마련 및 사후관리 활동을 포함하는 경제활동 영역이다.정보보호의 목적은, 정보에 대한 합법적인 자격을 갖춘 사용자에게는 정보를 정확하며 시기 적절하게 제공해주되, 정식으로 인가되지 않은 사람에게는 부당한 접근을 통제하여 해당 정보를 유출하거나 변조, 삭제, 훼손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정보보호의 조건은 크게 3가지로 비밀성, 무결성, 가용성이 있고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다음으로 정보보호의 필요성에 대해 언급하자면, 현재 국가 사회의 각 분야인 정부 ( 공공기관 및 민간기관 등의 정보시스템(컴퓨터 및 네트워크)에 의한 정보처리 의존도가 증가함에 따라 정보보호의 그 필요성이 절실해졌고 정보시스템의 보호대책 미비로 인한 손실이 계속 증가 추세에 놓여있다. 또한 정보시스템의 발전 및 개방형 시스템 상호접속 등의 환경변화로 인하여 정보보호의 그 필요성이 더욱 고조되었음은 물론, 전자적 침해행위의 고도화 ( 다양화로 각종 정보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가 곤란해졌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미래의 시큐리티라운드(Security Round)에 대비하여 국내대응 역량을 지금부터 배양할 필요가 있다.즉, 정보보호 투자란 정보보호를 위한 단순한 자금대기가 아닌, 필요 불가결한 스스로의, 국가로서의 자기 방어 움직임의 출자이다.2. 정보보호 투자 현황정보보호의 그 필요성으로 인해, 정보보호에 대한 투자는 이미 불가피적인 상태이다. 그럼에도 국내의 정보보호 및 정보보호에 대한 투자 현황은 상당히 미약한 수준이다. 우리의 정보보호 의식수준은 “우려는 하면서도 대응은 하지 않는 수준”이며, 현실세계와 상응하는 의식수준을 갖추지 못해 정보보호에 있어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또한 국내 네티즌들은 필요할 때만 컴퓨터 바이러스 백신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해킹에 대비하여 별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정보보호 투자에 대해서도 그것을 비용으로 인식하여 공공부문의 투자도 미약하다. 민간 부문은 바이러스 백신 외의 침입탐지 시스템 등의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은 저조한 실정이다. 정보화 예산은 증가하고 있으나, 정보보호를 위한 투자는 민간부분(6.2%) 및 외국(예 : 미국 8.1%)에 비해 미흡한 실정이며, 민간기업의 경우 FireWall도 44%수준만 설치하고 있고, 그 외의 보호장치는 20%이하 수준이다.공공기관과 기업체들의 정보보호 투자 비율이 전체 정보기술(IT) 투자비 가운데 5%로 선진국과 비교할 대 상당히 낮은 수준이라는 것은 여러 문제를 발생시킬 수있다는 점에서 우려스럽다. 물론 적게 투자하고 많은 효과를 거둘 수 있다면 낮은 투자비가 문제될 것은 없을 것이다. 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데 심각성이 있다.특히 우리 나라는 인터넷 강국이다. 인터넷 이용인구는 2500만 명에 이르며 주식거래 비중이 67%에 달하고 또 전자상거래나 금융거래 등도 활발하다. 그러나 지난 1 ( 25 사태에서의 경우 전 국가의 인터넷 마비였음에도 우리 나라의 피해가 가장 높았다. 비록 우리 나라가 IT분야에 많은 투자를 실시하고 소중한 전산자원을 구축하여 전 세계에서 가장 수준 높고 많은 자료를 확보해 놓았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 피해의 근원원인은 허술한 정보보호 시스템 구축과 미약한 정보보호의 투자 때문이다.보안 시스템은 초기의 올바른 투자가 중요하다. 자칫 투자가 잘못 이루어진다면 나중에 더 큰 비용이 들어간다. 또 정보보호는 일종의 서비스와도 같아서 한번의 투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따라서 정부는 전문인력 양성과 동시에 안전한 인터넷 이용 제도를 종합적이고 체제적으로 마련하고 뒷받침 해야 한다.그러나 정부만의 노력으로는 정보보호에 대한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정보보호에 대한 그 투자가 미약한 것도 사실이나 그와 함께하는 또 하나의 문제는, 바로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의 부재이다. 실제로 정보보호 실태가 이렇게 취약한 것은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전반적으로 낮기 때문인 것으로 조사 ( 분석된 바 있다.대부분의 기관에서 정보보호 정책과 지침을 세우지 않고 또 그 것이 있다고 해도 지키는 기관이 절반도 되지 않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 것으로 보아도 우리 나라의 정보보호에 대한 인식이 얼마나 뒤떨어지는 지 알 수 있다. 뛰어난 선진 기술을 가진 우리는 그에 맞는 윤리의식을 가져야 한다.
< 독서 생활 약속 >♧ 나의 독서 다짐 ♧1. 하루에 1시간 이상 꼭 책을 읽겠습니다.2. 한번 읽기 시작한 책은 끝까지 읽겠습니다.3. 책을 읽고 난 다음에는 꼭 ‘독서 기록장’에기록하겠습니다.< 기본 독서 자세 >훈련요소훈련내용(1) 책장 넘기기- 책장을 넘길 때 소리가 나지 않도록 한다.- 왼손으로 책을 잡고 엄지로 살짝 넘긴다.-손에 침을 묻혀 넘기지 않는다.(2) 책 잡는 법- 양손으로 책의 중간 보다 약간 밑부분을 잡는다.- 책과 눈이 직각이 되게 눈으로부터 30cm 뛴다.(3) 책 읽는 자세- 엎드려 읽지 않고 바른 자세로 읽는다.- 책과 시선이 직각이 되도록 한다.- 상체를 세우고 등을 등받이에 대고 앉는다.- 책을 오랫동안 읽을 때는 30분 읽고 10분씩 쉬는 방법으 로 독서를 한다.- 책을 읽다가 중단했을 때는 도서 이용 카드를 꽂아둔다.(4) 책의 간수법- 책의 상하를 바르게 하여 책꽂이에 꽂아 둔다.- 책의 종류, 키 등을 고려하여 비슷한 것끼리 꽂는다.(5) 책 다루는 법- 책을 가지고 장난치지 않는다.- 책의 귀퉁이 부분이 구부러지지 않도록 유의한다.장르별 독서 요령♤ 동화를 읽을 때▶ 중심 인물과 주변 인물은 누구인가를 생각하며 읽습니다.▶ 주인공의 심정은 어떻게 변화되어 가고 있는지 알며 읽습니다.▶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어디인지를 앎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점은 무엇인지를 앎니다.▶ 이 책에서 얻은 교훈은 무엇인지를 앎니다.▶ 대강의 줄거리는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동시를 읽을 때▶ 시의 형식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글감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각 연의 중심내용은 무엇인지 생각하며 읽습니다.▶ 재미있는 표현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봅니다.▶ 되풀이 되는 말과 비유할 말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시의 중심생각이 무엇인지 생각하며 읽습니다.♤ 위인전기를 읽을 때▶ 인물은 어린 시절에 어떻게 자랐는지를 알아봅니다.▶ 인물이 활동한 시대는 어떠한지를 알아봅니다.▶ 인물이 어려움에 부딪혔을 때 어떻게 이겨냈는지 알며 읽습니다.▶ 왜 재미있는지 알아봅니다.▶ 주인공은 어떤 성격을 가졌는지 알아봅니다.▶ 주인공에게서 본받을 점은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극본을 읽을 때▶ 때, 곳, 등장인물은 무엇인가요▶ 극본의 절정은 어떤 내용인지 알고 읽습니다.▶ 주요 등장인물의 성격을 생각해봅니다.▶ 중심 생각이 무엇인지 알아봅니다.▶ 느낀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봅니다.독후감 작성 요령♤ 독서감상문을 잘 쓰려면▶ 책을 읽으면서 느낌을 씁니다.▶ 책을 읽고 가장 감동을 받았던 부분을 자신의 느낌과 함께 씁니다.▶ 다른 사람이 쓴 ‘독서 감상문’을 자주 읽어 보고 자신의 느낌과 비교해 봅니다.▶ 다른 사람의 ‘독서 감상문’을 보고 따라서 써 봅니다. 그러다보면 자신만의 독특 한 독서 감상문을 쓸 수 있게 됩니다.♤ 독서 감상문을 다음 순서에 따라 써 봅시다◇ 제목 붙이기▶ 1-3학년은 책이름 뒤에 ‘일고’ 또는 ‘읽고 나서’라는 말을 붙임니다.예> ‘파브르 곤충기’를 읽고예> ‘심청전’을 읽고 나서▶ 4-6학년은 제목을 따로 붙입니다.예> 바보스런 천재 - ‘에디슨’을 읽고예> 선생님께 - ‘선생님이 작아졌어요’를 읽고◇ 처음 부분(머릿글) 쓰기▶ 책을 읽게 된 동기나 책을 처음 대했을 때의 느낌을 씁니다.
건강교육 Report{1. 유산의 의의2. 유산시의 수술방법3. 유산과 약물방법에 대해서1. 유산의 의의유산의 의의에 대해 조사하기 위해, 일단 의의 의 사전적 의미를 알아보면 언어.사물.행위 등이 갖는 가치 입니다. 그렇다면 유산을 함으로서 어떠한 가치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일까? 저는 첫 번째 Report의 중점을 이 의문으로 삼았습니다.유산은 임신 7개월(28주) 이전에 태아가 죽어서 나오는 현상으로 정의 내릴 수 있습니다. 그리고 유산에서 자연히 일어나는 것을 자연유산, 인공적으로 일으키는 것을 인공유산 또는 인공임신중절이라고 합니다.자연적인 유산에 가치를 부여한다는 것이 모순으로 생각되어, 인공적인 유산에 대해 가치를 부여하는 쪽으로 생각해 보았습니다.유산는 아무 때나 아무나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특히 현대 사회에서 인공유산에 대해 너무 쉽게 생각하는 부분은 다시 한 번 점검해 보아야 할 점입니다. 임신 중절은 태아의 상태나 산모의 상태가 의학적인 이유로 태아를 중절시키지 않으면 안 될 정도일 때 하게 되는데 이 범위는 법률적으로 정해 놓고 있습니다.저는 이것을 합법적인 낙태 로 정의하고 이 합법적인 낙태 를 실천할 때, 비로소 유산에 가치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첫째로 그 임신이 임부에게 건강상 위험하게 된다고 판단되었을 때 즉 그 임신으로 인해 어머니가 가졌던 병이 악화되어 어머니의 생명을 위험하게 만든다는 의사의 진단이 있었을 때 법적으로 유산을 시킬 수 있습니다.둘째로는 강간이나 준강간 즉 자신이 허락한 바 없었는데 성폭행을 당하고 그 때문에 임신이 되었을 때 경찰의 증명서가 있으면 유산을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셋째는 결정적인 유전병이 있는 것으로 의사의 진단이 있었을 때입니다.원하지 않는 임신이어서 유산을 시키거나 결혼한 부부가 피임에 실패하여 임신이 되어 유산을 시키려는 경우 등은 법적으로 허용이 되지 않습니다.이런 경우는 사회 경제적인 이류라고 하는데 우리 나라의 법은 사회 경제적인 이유로는 인공 유산을 할 수 없도록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법을 어기면서까지 소중한 생명을 유산시키지 않도록 사전에 철저한 준비가 필요합니다.반드시 철저한 피임법을 익힌 후에 성생활을 시작해야 건강하고 젊은 육체를 간직할 수 있습니다. 만일 유산을 하게 되면 그 휴유증은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오래 가게됩니다. 정신적으로 많은 죄책감과 공포를 느낄 수 있고 또한 인심중절수술을 받고 난 뒤의 육체적 휴유증은 자궁내막염, 나팔관염, 난소염, 질염 등이 있습니다.< 출처 : 성지식 바로잡기(http://user.chollian.net/~galmeagi/sexclinic/inforqa.htm) >2. 유산시의 수술방법수술이란 보통 치료를 목적으로 하나 유산의 경우 대다수가 단순한 사회적 이유 때문에 행해지고 있습니다. 인공유산이란 자궁내 태아를 죽여 임신을 중단시킬 목적으로 행해지는 수술적 조작을 말하고 보통 4가지 방법이 있으며 또 한가지는 가끔 사용됩니다.1. 진공흡인술 : 주사기나 진공흡입기를 부착시켜 자궁 내용물 즉 태아를 뽑아내는 것입니다.문제점 : 임신초기에 시행될 경우 실패확율이 높습니다.2. 경관개대 및 소파술 : 먼저 자궁경부를 넓힌 후 자궁에서 태아를 긁어내는 방법입니다.문제점 : 경관형상의 위험이 높습니다. 전기임신중 후기유산에 있어서는 자궁내에 태아에 머리가 잔존할 수 있습니다.3. 경관개대 및 제거술 : 강력한 집계로 태아를 부수고 흡입기로 뽑아내는 방법을 말합니다.문제점 : 유산이 완전했었나 검사되어야 하며 태반과 태아의 조직을 무게를 저울질하거나 태아의 각부분에 대한 크기 측정으로 이루어집니다.4. 프로스타 글라딘 약제사용 미숙아 분만을 유도합니다.문제점 : 유산된 태아가 살아 있을 수 있습니다.5. 자궁절개술 : 복부수술의 방법이며. 현재는 거의 사용치 않습니다.낙태를 감행한 이들이 짊어져야 할 고통은 정신적인 것뿐만이 아닙니다. 몸까지도 갉아먹는 것입니다.{{태아를 긁어내는 '소파술'→ 주로 임신 16주 이전에 많이 사용된다. 질을 통한 유산법으로 자궁의 입구인 자궁경부를 열리게 하여 시술합니다. 자궁경부는 일반적으로 단단히 닫혀 있기 때문에 그냥 열기도 어렵고 손상 받기도 쉽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열기 위해 라미나리아라는 경부 확장물을 여러 개 경부에 삽입합니다. 라미나리아는 바다에서 채취한 해초로 제조한 것입니다. 이것은 흡수성이 강해 경부 삽입 시 수분을 흡수해 부피가 커져 경부를 연화시키고 쉽게 열리게 합니다. 수술 가능할 정도로 경부가 열리게 하기 위해서는 산부의 경부에 라미나리아를 삽입한 후 8 ~ 24시간이 경과해야 합니다. 이때 통증을 느끼면 아스피린과 같은 진통제를 3 ~ 4시간마다 투여 받게 됩니다. 라미나리아 대신 프로스타글라딘 좌약을 수술 3시간 전에 삽입하는 방법을 쓰기도 합니다. 경부가 열리면 거기에 또 자궁경부를 마취합니다.이때 마취사고가 없도록 의사들은 신중을 기합니다. 그리고는 가는 수저처럼 보이는 큐렛이라는 고리모양의 강철나이프를 자구에 삽입해 아이의 신체를 절단해서 긁어냅니다. 태반은 자궁벽으로부터 앎게 긁어냅니다. 이 수술은 많은 출혈을 유발시킴으로서 환자에게 많은 고통을 안겨줍니다.관으로 빨아들인는 '흡인술'→ 임신 12주 이내에 주로 사용됩니다. 자궁경부를 확장시킨 후, 튜브 모양의 기다란 관을 자궁에 넣어 절단한 아이의 신체와 태반을 진공으로 빨아내는 것입니다.이때 흡인기의 흡인력은 가정용 진공 청소기보다 20여 배 이상이나 강합니다. 임신산물을 완전히 흡인하기 위해 흡인관을 자궁 내에서 여기저기 골고루 흡입시킵니다.조직이 남아 있다고 생각되면 예리한 큐렛으로 훑기 떠문에 자궁에 구멍이 생기는 자궁천공이 생기기 쉽습니다. 흡인수술은 소파술을 하는 것에 비해 수술시간이 짧고 천공사고도 적고 출혈과 수술로 인한 감염증 발생율도 낮아 소파술보다 여러모로 우수하지만 임신기간이 좀 경과한 경우는 흡인술만으로는 임신산물이 완전히 체외로 배출되지 못해 소파술을 해줘야 합니다.태아를 나오게 하는 '유도분만'→ 만 4개월부터를 임신 중기로 보는데 이때부터는 수술이 복잡해집니다. 이때하는 수술은 유도분만이라고 부른다. 자궁경부를 라미나리아를 삽입하여 5cm 정도 넓혀 태아, 태반, 잔류물을 꺼냅니다. 몸밖으로 나온 태아는 임신 25주 이전의 경우, 대부분 죽어 나오지만 28주쯤 되면 살아 나오는 태아가 종종 있기 때문에 이 방법은 사용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