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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커뮤니케이션] 성공적인 세일즈의 4단계
    성공적인 세일즈의 4단계대상물색 –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필요로 하거나 원하는 사람을 찾아낸다.재화나 서비스를 판매를 하기위해서 먼저 구매자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아무리 돈이 많거나 지식이 뛰어나다 해도 내가 판매하고자 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의사가 없거나 관심이 없다면 한 두 번이 아닌 100번, 200번을 설명하고 구매를 재촉해도 비효율적인 일이다.그러므로 성공적인 세일즈를 위한 가장 중요한 일은 내가 가진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 의사가 있거나 관심이 있는 대상을 물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대상심사 – 당사 제품이나 서비스를 구입할 능력이 있는 사람을 걸러낸다.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하고자 하는 대상을 물색했다면 그 구매가능자가 구매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지 심사를 하는 것이 필요하다.평소 관심이 있고 구매의사가 있긴 하지만 구매할 능력이 없다면 그 구매자는 구매할 수 없는 것이다.결국 성공적인 세일즈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궁극적으로 재화나 서비스를 판매해야 하기에 그 구매자에게 너무 많은 시간을 투자해서는 안된다.물론 구매능력이 없는 구매자 일지라도 미래의 나의 구매자로 확보하기 위하여 재화나 서비스에 대한 설명을 충분히 하는 것은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구매욕 자극 – 다른 어떤 것보다 자사 제품이나 서비스가 월등히 뛰어난 점을 강조하고 더 중요하게는 다른 누구보다도 당신과 거래하고 싶게 만든다.내가 제공하는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할 의사가 있고 구매 능력이 있다 하더라도 그 구매자는 반드시 나에게 구매를 한다는 보장은 없다. 다른 업체의 재화나 서비스 공급자에게도 구매정보를 얻을 것이며 자칫 구매자를 빼앗길 수 도 있는 경우가 있다.그러므로 구매자에게 내가 제공하는 재화나 서비스가 타사가 제공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지 이 재화나 서비스를 구매함으로써 얻게 되는 수익 등을 구매자에게 충분히 전달한다면 그 구매자는 당신을 신뢰하게 될 것이다.판매마무리 – 바이어로부터 결정을 이끌어 낸다.내가 제공하는 재화나 서비스에 대해 내가 구매자에게 구매할 것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구매자가 구매자의 결정에 의해 구매를 하는 것이 가장 좋다.판매에 끌려가는 공급자가 되면 구매자와의 판매협상에서 손실이 발생할 우려가 있으며 다른 공급자로 바꾸려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그러므로 구매자에게 충분한 정보로 구매욕을 불러일으키는 데에 그치며 구매는 구매자의 자율적인 결정에 맡겨야 한다.그러면 구매자와의 판매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차지할 수 있을 것이다.♣결론성공적인 세일즈 4단계는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유기적인 관계에 있다.구매대상을 아무리 많이 물색하여도 구매능력이 없다면 성공적인 세일즈가 될 수 없으며, 구매능력이 있어도 구매 자극욕을 불러일으키지 못하면 그 구매자는 다른 재화공급자에게 구매할 가능성도 있다.또한 구매자에게 구매결정을 무리하게 강요할 경우 판매협상에서 오히려 공급자가 손실을 볼 수도 있기에 구매결정은 구매자가 결정하도록 해야 한다.위의 4단계를 잘 숙지하여 세일즈를 시작한다면 성공적인 세일즈맨이 될 것이다.
    경영/경제| 2005.06.06| 2페이지| 1,000원| 조회(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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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케팅 4P와 SWOT분석
    마케팅 4P로 바라본 신개념 전략식품회사의 장점을 이용하여 새로운 사업을 확장하고자 한다.새로운 사업은 마트, 백화점, 식품매장에 어떤 음식코너가 입점했을 때 가장 좋은 효과를 나타낼지를 파악하여 공략하는 것이다.음식코너의 소비자는 주로 젊은 층이 대부분이기에 그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분석한 데이터를 통하여 점포 내 음식코너 시장을 공략한다.(1)마케팅 믹스(4P) 분석★Product(제품)-제품에 매력도를 높여라식품회사의 Know-how를 이용하여 판매하고 있는 제품 중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고품질의 맛있는 음식을 제공한다.(예)동원 양반죽을 시중에서 소비자가 구입하여 직접 데워먹는 것보다 매장에서 직접 요리를 함으로 고품질의 죽을 소비자에게 제공하는 것은 시중상품의 매력도 또한 높일 수 있다.★Price(가격)-지불할만한 대가의 상품을 선보여라고품질의 제품을 제공하더라도 시중제품의 판매가격보다 비싸면 안된다.고품질의 제품으로 소비자에게 좋은 인식을 얻는다면 그것은 시중제품의 판매율과는직접적인 관련이 발생하기 때문이다.(예)동원 양반죽(전복죽)이 시중가격(편의점가격)이 2800원이라면 음식코너에서도동일한 가격을 받아야 한다.만약 가격을 높게 받으려면 시중제품에서 얻지 못하는 첨부 요리나 음식 내영양성분의 첨가물이 포함되어 있어야 할 것이다.★Place(유통)-적합한 장소를 선택하라음식코너의 매출액 중 영향력을 주는 요인 중 유동인구는 큰 변수가 된다.할인마트를 선택하여 입점하더라도 그 지역에서 가장 많은 유동인구가 있는 것이 가장좋다. 하지만 유동인구가 너무 많은 것도 음식섭취에 좋은 분위기가 아니므로 매장 내분위기도 중요하다.(예)”죽”이란 제품을 판매하는 음식코너이므로 유동인구는 많으나 분위기는 조용한 것이 좋을 듯 싶다.★Promotion(촉진)- 적극적으로 커뮤니케이션하라“죽”이란 제품이 주 소비층인 젊은 세대에게는 코드가 맞지 않을 수도 있다.하지만 젊은 층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커뮤니케이션함으로서 젊은 층과 노년층에게도 큰 호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2)SWOT분석SW높은 신뢰도의 기업이미지이미 다양한 점포 시장이 형성OT소비세대(젊은 층)을 공략한 매출 신장레토르트 식품에 대한 생산능력기존업체의 공격적인 마케팅전략경쟁업체의 시장경쟁(3)마케팅 분석(개인적인 소감)위의 마케팅 전략은 신사업(점포 내 음식코너)에 대한 것이다.동원F&B는 종합식품회사이기에 다양한 식품을 소비자에게 선보일 수 있다.위 자료에서는 “죽”이란 한가지 제품을 예로 설명하였지만 만두, 돈까스, 음료, 수세소세지, 즉석어묵 등 다양한 제품을 무기로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그러므로 철저한 준비로 시장을 공략한다면 여러가지 무기를 사용하여 시장에서 성공을 거둘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경영/경제| 2005.05.05| 2페이지| 1,500원| 조회(1,5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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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성학] 성차별사례와 해결방안
    성차별 사례라.........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그동안은 남성우월주의가 사회 깊숙이 박혀 있다보니 성차별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넘어 간 경우가 허다했던 것 같다.그래서 나도 모르게 잊어버리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이번 과제를 통하여 그동안 내가 겪었던 성차별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 보고 친구들이 겪었다는 성차별 사례들을 무엇이 있었나 이야기도 들어 보았다.그 결과 다음의 사례를 생각해 낼 수 있었다.▶사례 하나지금 우리 학교에 동아리를 살펴보면 여학생들이 직접 뛸 수 있는 운동 동아리가 없는 것 같다.축구 동아리는 축구를 직접 할 수 있는 선수는 남자들이고 여학생은 축구 동아리에 매니저나 총무로 가입한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여자라는 이유로 운동을 직접 뛰기를 원하는 여성들도 운동 동아리에 들더라도 운동을 직접 하지 못하고 운동을 하는 남성의 도와주는 역할 밖에 못한다면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해결방안)운동을 좋아하는 나는 가끔씩 학생회관 옆에 있는 농구 골대나 족구 장을 보면 하고 싶은 생각이 든다.하지만 그곳을 이용하는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이 남학생들이고 여학생들은 경기를 지켜보는 경우가 대부분이다.대부분이 남학생들이기 때문에 그곳에서 운동을 하기가 쑥스럽기도 하고 창피한 면도 없지 않아 있다.학교 내에 있는 여 학생회에서 여학생을 위한 운동 동아리를 만든다 던가 운동공간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다.그리고 교양과목에 여학생들을 위한 스포츠 강좌를 개설하여 운동을 좋아하는 여학생들이 부담 없이 스포츠를 즐길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다.▶사례 둘내 남자친구네 집은 빵집을 한다.그런데 빵집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항상 20대 초반의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구한다.이유를 물어보니 여자 아르바이트생을 구해야 남자손님도 많고, 매출도 는다는 것이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빵집 아르바이트가 꼭 여성이 해야 하는 일도 아니고 여성만 할 수 있는 일도 아닌데 아르바이트를 구할 때 여성으로 한정하여 구한다는 것은 남성의 일자리를 줄어들게 만드는 일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남성에 대한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해결방안)맛있는 빵맛, 깔끔함, 친절만 있다면 빵집은 아르바이트생이 누구 건 별로 상관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그렇기 때문에 아르바이트생을 구할 때 남성과 여성을 떠나 얼마나 손님들에게 친절 할 수 있을지를 보고 아르바이트생을 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사례 셋우리 아빠는 운전을 할 때 운전을 잘못하거나 실수를 하는 차를 보면 차 운전자가 여자 일거라고 단정짓곤 한다.그래서 만약 운전자가 여자라면 그럴 줄 알았다며 ‘여자가 집에서 살림이나 하지’라고 말씀하신다.그리고 만약 운전자가 남자라면 무슨 사내놈이 운전을 그렇게 밖에 못하냐며 화를 내신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운전의 잘하고 못하고는 여성과 남성의 차이가 아닌 개개인의 차이라고 생각한다.운전을 얼마나 오래했느냐, 운전의 숙련도가 어느 정도 되느냐에 따라서 운전을 잘하고 못하는지를 말하는 것이지 여자는 운전을 못한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운전을 잘 못하는 운전자를 무조건 여자로 보는 것은 여성에 대한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해결방안)운전을 하면서 여성들은 성차별을 겪는 경우가 많다.흔히 많이 하는 얘기로 여자는 집에서 솥뚜껑 운전이나 하지 운전대를 왜 잡느냐는 말...보통 이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대부분 4,50대의 아저씨들이다.여자는 집에서 살림만 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분들이 많다.너무 오랫동안 그런 생각들이 자리 잡고 있었기 때문에 쉽게 그런 생각들은 고치 힘들 것이다.하지만 이런 문제는 사회 전반적으로 많은 여성들이 겪고 있는 문제라고 생각한다.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 에는 방송만큼 좋은 것도 없을 것이다.광고나 포스터 등을 통하여 사회의 의식을 바꾸는 것이 좋을 것 같다.▶사례 넷우리 집은 명절 때가 되면 여자들이 정말 힘들다.아빠나 큰아빠, 사촌오빠는 누워서 TV를 보고 차려다 주는 음식을 먹는다.명절 준비라고는 밤을 까주는게 전부이다.엄마와 큰엄마는 장보기부터 시작하여 음식까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시다.나와 사촌언니들은 전을 부친다거나 설거지를 한다.매년 지내는 명절이지만 좀처럼 달라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늘 하는 음식 만드는 것이 뭐 그리 힘드냐는 식이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옛날부터 명절 준비는 여자가 했다고 해서 세상이 많이 바뀐 지금까지도 남자들은 집에서 쉬면서 여자들만 죽어라 일만 하는 것은 너무 시대에 뒷 떨어지는 행동이라고 생각한다.더구나 남성이 명절에 일이 있는 경우도 아니고 집안 일은 여성만의 일이 아닌 모두 함께 해야 하는 일인데 남성들은 쉬고 여성들만 일한다면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해결방안)명절 음식준비를 하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를 남성들이 알 수 있도록 해야 한다.역할 바꾸기를 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하루정도 남성과 여성이 역할을 바꾸어서 남자가 음식준비를 한다면 말로만 힘들다고 할 때 보다 직접 겪어 보기 때문에 가슴에 더 와 닿을 것 같다.그리고 명절 준비를 도와준다는 차원이 아닌 원래 함께 해야 한다는 의식이 필요할 것 같다.▶사례 다섯외숙모가 미용실을 하시는데 사촌동생은 빗을 가지고 노는 것을 좋아한다.사촌동생이 빗을 가지고 놀면 외숙모는 남자는 이런 거 갖고 노는 거 아니라고 혼내시고, 로봇이나 블록 등을 가지고 놀 것을 강요하신다.성차별 사례라고 생각하는 이유)놀이에는 남, 여의 구분이 없는데 놀이를 가지고 성을 구분 짓는 것은 성 차별적인 행동이라고 생각한다.해결방안)내가 어릴 적에 언니가 로봇을 좋아하여 가지고 놀았을 때 친척들은 특이한 아이라고 생각하곤 하였다.그동안 우리는 남자아이들이 하고 놀아야할 놀이와 여자아이들이 할 놀이를 규정지어놓고 남자아이들이 여자아이들이 해야할 놀이를 하면 혼을 낸다거나 이상한 아이로 취급하였다.이제는 놀이에 남,여의 구분이 없다.아이들이 하고 싶은 놀이를 할 수 있도록 해주어야 할 것 같다.그리고 학교나 문화원 같은 곳에서 어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을 위한 강연 등을 하여 아이들을 성차별 없이 키울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 것 같다.▶사례 여섯나에게는 전문대를 다니고 있는 친구가 있다.그 친구는 올해 4월 이모의 추천으로 이모가 다니고 있는 레스토랑에 취직을 하게 되었다.레스토랑의 꼭대기 층에 있는 사무실에서 레스토랑을 관리, 운영하는 직원4~5명과 사장이 함께 사무실을 쓴다고 하였다.내 친구는 그곳에서 경리일을 맡고 있는데 얼마 전 그 친구를 만났는데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옮길지 고민 중 이라는 것이었다.이유를 물어보니 사장이 자신을 부를 때 자신과 동갑인 직원은 호칭을 붙이는데 내 친구에게만 호칭 하나 없이 이름을 부르며 매일 커피 심부름을 시키고 잔심부름 또한 내 친구의 몫이라고 했다.일은 힘들지 않는데 사장이 자신을 무시한다는 생각도 들고 회사를 더 다니기가 힘들다고 하였다.그렇다고 요즘처럼 일자리를 구하기 힘든 때에 무작정 회사를 그만둘 수도 없어 걱정이라고 친구는 말했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내 친구는 사무보조가 아닌 경리로 회사에 들어간 것인데 다른 직원을 두고 항상 잔심부름을 시키고 남자 직원과 다르게 대우한다면 성차별이라고 생각한다.해결 방안)이번 사례는 사장의 의식의 문제라고 생각한다.작은 회사다 보니 회사 내에 건의 사항을 할 수 있는 곳도 없다.그렇다고 불이익에 대해 그냥 있을 수는 없는 일이다.어려운 일이기는 하겠지만 사장에게 자신이 받은 차별에 대하여 이야기하고, 해결 되지 않는 다면 여성단체 등을 통하여 강력하게 대응해야 하겠다.▶사례 일곱내 사촌 동생은 지금 초등학교에 다닌다.내가 초등학교에 다닐 적엔 키순서 대로 학번을 정했는데 사촌동생에게 물어 보니 23번이라는 것이었다.초등학교 5학년치고는 상당히 큰 편이라서 왜 23번이 되었냐고 물어 보니 남자아이들이 앞 학번이고 남자아이들 다음부터 여자아이들의 학번이 정해진다는 것이다.성차별이라고 생각하는 이유)학번이 앞에 있다고 좋은 것은 아니지만 학번을 정하는 기준에 있어 남자아이들의 학번을 먼저 정하고 여자를 남자의 뒷 학번으로 정한다는 것은 남자가 여자의 우위에 있다는 느낌이 들게 할 수 있을 것 같다.성에대한 관념은 어릴 적부터 학습된다고 하는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남성을 우선시 한다면 아이들에게 성차별을 학습시키는 경우가 되는 것 같다.해결 방안)아이들을 성차별 없이 평등하게 자라게 하는데 에는 어른들의 역할이 굉장히 중요한 것 같다.
    사회과학| 2004.11.29| 7페이지| 1,500원| 조회(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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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매매] 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찬반토론 평가B괜찮아요
    요즘 우리나라 사회에 문제가 많은 성매매와 그 특별법 시행에 관한 토론을 해 보았다. 성매매 특별법이 여성들의 인권을 보호하는 특별법이기에 찬성하는 의견과, 성매매를 직업으로서 인정을 하자는 의견 등이 엇갈려 나왔는데, 각자의 우리 조원들이 생각한 의견을 들어보자.☆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찬성의견☆■성매매 특별법 시행을 찬성하는 바이다. 어떤 식으로든 돈으로 성을 매매 한다는 것은 잘못된 일이라고 생각한다.하지만 성매매특별법 강화시행으로 인해 성매매 여성들의 `생존권 보장' 목소리와 여성단체의 성매매 근절 요구가 팽팽하게 맞서 이 문제가 사회갈등 요인으로 비화되고 있다.그러므로 성매매 특별법의 강력한 시행과 성매매 여성 지원대책을 내놓은 여성단체들이 이 법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서는 동정심으로 `사탕발림'식 지원대책을 내놓는 무책임한 행동이 아닌 정부가 여성단체나 자치단체에 적극적인 지원 아래 성매매 여성들의 현실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에 알맞은 체계적인 대책을 마련해놓고 점차 집창촌을 없애야 하며 성매매 여성들에게 심리치료와 기술 교육 등 사후관리가 제대로 된 재활대책이 필요할 것 같다.■나는 성매매 보호법에 대해 찬성한다.왜냐하면 성매매를 하는 여자들은 대부분 카드빚이나 돈이 필요해 누군가의 소개로 가게 된 여자들이 대부분이라고 들었기 때문이다.뉴스에서 한 여자가 인터뷰하는 내용을 들어 보았는데 거기에 발을 디디게 된 이유가 뭐냐고 물어보았더니 아는 언니가 가게에서 노래방 도우미 일을 하고 있었는데 거기에 놀러가게 됐는데 돈이 필요해서 하게 됐다고 말했다.그런데 그 일을 하기 전엔 빛이 없었는데 그 일을 하게 되면서 빛이 생겼다고 말했다. 왜냐고 물었더니 업주가 비싼 옷이랑 몸치장하라고 3,500만원을 주었다고 한다. 그래서 이러한 빛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렇게 되면서 차츰차츰 빛이 늘어나 일본에 까지 팔려나가게 되어 다고 충격적인 고백까지 했다. 하지만 이 법이 강화되면서 성매매를 했던 여자는 쉼터에 찾아가 도움을 요청해 지금은 피부미용 자격증 준비를 하고 있고 검정고시는 붙어서 대학에 갈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한다.지금은 너무 행복하다고 한다.예전에 같이 일했던 언니들도 쉼터를 소개해 주고 싶다고 말했다.이 뉴스를 보고 난 이렇게 까지 성매매한 여자가 변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라웠고 자기의 꿈이 생겼다는 게 대단한 거라고 생각하기에 법이 강화된 건 잘 된 일이라고 생각한다.지금 성매매 하는 일부여자들이 강력히 항의를 하고 있지만 그 여성들도 반듯한 일자리를 얻거나 꿈을 만들어주면 마음이 바뀔 것이라고 생각한다.이젠 이런 여성들이 쉼터에 스스로 찾아 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고 정부에서 그 여정들이 쉼터로 찾아 올 수 있게끔 정부에서 많이 도와줘야 한다고 생각한다.★성매매 특별법에 대한 반대의견★■성매매란 사회경제적 관계의 변화와 함께 인간의 성에 대한 개념에 따라 변화이다.성매매의 기본적인 요소인 교환관계 아래서의 성, 서비스에 초점을 두고 그러한 서비스를 둘러싼 관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주목하여 성 서비스의 제공자, 그것을 사는 자, 그리고 그를 관리하는 자로 구성되는 사회관계로서 이해되어져야 한다.매매춘에 관한 정의는 대부분 금품이나 기타 다른 이익을 매개로 하여 성행위를 하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는 공식적인 법적 용어로 매매춘을 사용하지 않고 '윤락 행위 라는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 사전 의미상 윤락이란 여자가 타락하여 몸을 하는 처지에 빠짐 을 뜻한다.따라서 것은 행위자에게 도덕적, 윤리적이니 평가를 함께 내린다는 의미를 포함한다. 이렇게 정의를 내릴 수 있다.요즘 성매매 특별법에 대해 대중매체에서는 뜨거운 감자로 찬반 투표와 의견들이 많이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는 태세이다. 나는 성매매 특별법을 처음엔 만들어야 한다는 찬성 쪽 의견이었다. 그러나 여자 입장으로써 성매매를 통해 여성을 성 상품화 쪽으로 몰고 가는 추세이기 때문에 너무 쉽게 자기 몸을 함부로 할 수 있고, 인격의 가치가 떨어질 뿐만 아니라 사회적으로도 문란해질 수 있기 때문이다.그렇게 때문에 여러모로 다시 생각해볼 때 성매매를 하고 있는 여성들을 보면 포주에 의해이끌려 어쩔 수 없이 하는 여성들이 간간이 있지만 거의 자기 자신이 하고 싶어서 또는 돈을 벌기 위해 직업으로 택해서 하는 여성들이 많다는 것이다. 옛날부터 많은 단속을 해도 없이지지 않는 것이 성에 관한 범죄들일 것이다. 성매매 특별법을 만들기보단 제 생각은여성들이 쉽게 돈을 벌고 몸을 함부로 해도 된다는 사고를 바꿔줄 수 있는 교육제도라든지여성들을 위한 많은 일자리를 제공해주는 등의 대책을 정부에서 마련해야 한다고 생각한다.■성매매... 이것은 우선 인식의 차이라고 생각한다.사람들이 흔히 말하는 내 마누라나 , 애인 , 딸 , 이 몸을 파는 것 에 대해 찬성인가 하는 답변에 앞서 풀어야할 부분은... 소위 몸파는 여성을 어떤 잣대로 보는가에 따라서 부정적이거나 혹 긍정적일 수 있고 하여튼 간 양면성이 있다고 할 수 있겠다.그러니까 , 그것 자체를 (선) 인간의 본능 , 솔직함 . 자연스러움으로 받아들이는가? 아니면은... (악)유교적인 = 순결주의 몸을 함부로 굴리면 천하고=화냥년이다, 몸은 항상 순결해야 한다. 라는 거부감으로 보는가? 하는 의식의 차이점이라고 생각한다.여기서 내 생각을 덧붙이자면 그런 유교적 사상은 시대역행이다. 우린 마치 그것이 절대적 진리라 착각하고 있다는 게 문제라고 생각한다. 물론 유교적인 사상이 무조건 적으로 잘못되고 악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 가장 솔직해야할 본능을 무조건적으로 제재하고 억압하고 , 숨기는 것은 모순이다. 창녀도 내 어머니 딸 과 같은 평범한 사람이고 보통의 인격체인데... 색안경을 끼고 보는 것은 왜곡된 사상이이라고 생각한다..몸을 판다?? 우린 누구나 몸을 팔고 있다고 생각한다. 먹고살기 위해서.. 일종에 몸으로 때우고 서비스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말이다. 민주주의사회에서 가장 기본이 되야 할 부분은 개인의 자유가 타의에 의해서 억압당한다면 이것이야말로 잘 못되었다고 생각한다.■성매매하는 여성들의 인권을 생각한다면 그들이 그 일을 선택했을 때 화냥년이라고 욕하거나 이상한 눈길로 쳐다보지 말고 말 그대로 그들의 인권을 보호해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지 않나 생각한다.성매매 금지법이 그 여성들의 인권을 챙겨주지 않는다. 왜냐면 챙겨준다면 정부의 지원금으로 혜택을 보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든 아니면 성매매 같다가 티격태격 할 일이 없을 것이다.. 성매매 법은 남자들을 처벌하려고 여성들이 만든 것이다.물론 성매매가 좋은 직업은 아니라는 것은 인정하지만, 성매매라는 것을 이젠 직업중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들이 성매매로 먹고살지 않는다는 생각으로 그들을 제압하려고 해선 안 된다고 보는 그런 선택은 본인들의 자유의지로 한 것이고 그런 타인의 결정들을 개개인마다 다른 생각으로 판단한다는 건 옳지 않다고 본다.■한 달 전부터 시행된 성매매특별법 시행 으로 인해 여성단체, 정계, 집창촌 등에서 일고 있는 논란이 예사롭지 않다. 일단 본인은 성매매 자체를 반대하지는 않으며 성매매의 폐해가 근절되지 않는 한 찬성할 수도 없는 입장에 있다. 그리고 이번 성매매 특별법은 여성의 인권을 중시하는 입장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그 이면에 모순과 문제점이 많은 법이라 생각된다.성매매는 역사적으로, 세계적으로 공인된 거래 다. 남성에게 여성은 돈 이라는 교환수단을 통해 그들의 성욕을 해소시켜준다. 이는 여성뿐만 아니라 남성에게 여성이 돈을 주고 거래하는 것도 있지만 상대적으로 여성 성매매가 더 많다. 그만큼 남성의 성욕이 여성보다 많고, 당연하게 인정되고 있다는 것이다.성매매의 반대, 찬성을 논하기 이전에 이미 시행되고 있는 현재에 충실해보자. (우리나라에 한정해서) 지금 시행되고 있는 특별법을 통해 정말 여성의 인권을 구제할 수 있는 것일까? 인권은 피해여성에게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다. 물론 피해여성의 인권을 존중해주어야 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고, 항시적인 법에 머물러 마치 비윤리적인 근간을 뿌리 채 뽑아 대단한 개혁이나 하는 양 겉치장에 신경쓰지 말고 제발 절차와 과정, 대안제시에 신중했으면 하는 바람이다.이제야 여성의 인권 운운하면서 특별법을 통해 그들을 구제해주려는 시행법. 그만큼의 파장과 자발적 으로 돈을 벌고 싶은 여성의 생존권의 대안은 마련해놓고 시행했는가? 그들의 생존권은 인권이 아니란 말인가? 사회가 이미 개방적이었다면 문제될 것이 없다. 하지만 그들이 절박하고 필요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여있다면 다시 생각해 보아야할 문제 아닌가?자신들을 누가 받아주겠는가? 가족의 생계는 누가 책임질 것인가? 라는 말이 나오지 않도록 미리 많은 사전조사와 종사여성들의 환경, 능력 등을 고려해 많은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보장한 후, 예를 들어 어떤 측면에서 성매매 특별법을 마련하고, 어떠한 경우 불법이라 단정짓는다. 처럼 모든 경우에 한정시킬 것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법을 적용해 나간다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그리고 성매매의 방법부터 변화해 나가야 한다고 본다. 일단 업주와 종사여성간의 관계이다. 이 관계자체가 여성의 인권을 유린하게 되는 소지가 많다. 그러한 관계를 변화시켜 자발적으로 원하는 종사여성의 권리를 인정해주고, 다른 피해여성이 나오지 않도록 보장해주는 법률이다.
    사회과학| 2004.11.12| 5페이지| 2,000원| 조회(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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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혼전동거에 대한 토론 평가B괜찮아요
    1. 찬성 의견▶대한민국은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법에 반하지 않는 범위에서는 생각과 행동의 자유가 있다. 그러므로 본인의 사고방식이나 나름의 판단에 의한 결정은 존중되어야 하며 다른 사람의 지탄을 받을 이유는 없다고 생각한다.흔히들 혼전 동거가 가족 중심의 사회를 해체시키고 여자에게는 평생의 낙인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결혼은 인생의 축복인 동시에 중대한 과제이기도 하다. 그러나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결혼은 많은 생각을 거친 후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정신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결혼을 할 만한 요건이 되지 않은 상황에서 결혼을 해서 좋지 않은 결과를 보는 것보다 미리 좀 더 상대방에 대해 잘 알고 결혼을 하는 것이 나중에 혼인 후 서로에게 적응하는 데 더 부담 요소가 없을 것이다. 영화 속의 로맨스와 현실은 다르듯이 연애와 결혼은 다르며 결혼은 일상 생활의 변화를 가져온다. 그러므로 상대방에 대한 진정한 이해를 위해서라면 같이 생활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물론 혼전 동거를 하기 이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은 확실한 피임 문제와 동거 이후의 관계 등을 명확히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동거자 양쪽의 고민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다. 동거를 단순히 사랑하기 때문에 하는 것이라기 보다는 ‘나’에서 벗어나 ‘우리’로 되는 과정으로 인식하고 상호간에 존중하고 때로 양보하는 자세도 필요할 것이다▶저는 4년 동안의 유학생활을 통해 혼전 동거인지는 정확히 얘기할 수 없지만 외국에선 동거(?)생활을 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일단 외국이란 낯선 환경, 외로움, 그리고 경제적인 부담 때문에 룸메이트를 들여서 같이 생활하는 거지요. 그럼 남자랑 살지 왜 여자랑 사냐구요? 남자랑 살겠다고 하면 방을 주지도 않을 뿐더러 동성연애자로 낙인찍히기 십상입니다. 혼전동거에 있어서 누구나 염려하는 것이 섹스문제와 임신문제인데 상호간에 섹스리스 생활을 하거나 아니면 피임을 잘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동거의 가장 큰 목적은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는 거지 섹스가 아니기 때문이죠.동거 생활을 통해서 얻은 데 있다면 이성을 보는 눈이 달라졌다는 겁니다. 단순한 이성이 아닌 같은 인격체로서 서로를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 더 커진 것입니다. 저도 어느덧 결혼적령기의 나이로 접어들었습니다. 그리고 결혼 상대자가 생긴다면 결혼보다는 먼저 혼전 동거를 해서 리스크를 조금이라도 줄여볼 생각입니다.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이혼율에 대해서 언급을 하겠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세계적으로도 전혀 뒤지지않는 10쌍중 4쌍의 높은 이혼율을 자랑합니다. 이렇게 시행착오를 겪을 바에 차라리 혼전 동거를 해서 서로에 대해서 조금이라도 파악을 하면 이혼율을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우리나라 내에서의 사회적, 개인적 관습이나 인식들은 혼전동거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고 있는 현실이다. 혼전동거는 부도덕하고 문란하다는 인식이 대부분이다. 이런 인식들에 대해 무조건 적으로 부정할 수밖에 없는 것이 실제로 혼전동거가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음으로써 발생하는 문제점들이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혼전동거는 서로에 대해 더 자세히 알게되고 평소 모르고 있던 상대방의 장, 단점에 대해 알 수 있는 등 긍정적인 부분도 있다.서로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 상황에서 결혼하게 될 경우 결혼생활을 해가면서 서로에 대한 환상이 깨지면서 실망감이 들 수 있다.이는 성격차이에 의한 이혼으로 이어지게 된다.혼전동거의 부정적인 측면은 인정하지만 건전하고 올바른 혼전동거로 인한 좋은 점도 있음으로 혼전동거에 대해 찬성하는 바입니다.2. 반대 의견▶여기서 혼전동거를 한다는 것은 혼전성관계를 맺는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고 나는 여기에 대해 반대입장을 가지고 있다.2년 전에 방영돼 큰 인기를 끌었던 옥탑방 고양이는 혼전동거하는 젊은이들을 밝고 재미있게 묘사해서 혼전동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 자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앞에서 말한 조원들과 같이 혼전동거가 찬성할 수 있는 많은 매력적인 요인들을 가지고 있는 것을 인정하긴 하지만, '한번 살아보고 결혼한다' 는 것 자체가 신성시 여겨야할 결혼이라는 소중한 만남을 너무 기능적으로 보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살아보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헤어지고 다시 맞는 사람을 찾아 또 살아보고, 이렇게 수많은 경험들을 통해서 자기에게 맞는 짝을 찾았을 때, 결혼을 한다면 과연 아무 문제없이 행복하게 잘 살수 있을까? 한국사회는 아직 그렇게 개방적이지 못하다는데 문제가 있다. 혼전동거는 혼전성관계로 인한 순결, 임신, 낙태, 미혼모 등 많은 문제들과 연관되어 있다. 결혼 할 사람이 사랑으로서 배우자의 지난 과거 따위는 덮어준다고 해도 결혼은 두 사람만의 사랑에 의한 결합이라기보다 양가의 결합이다. 혼전동거로 인해서 망가진 몸과 마음을 가진 사람을 아무렇지 않게 축복해줄 부모님들은 그리 많지 않다. 특히 이것이 여자의 경우라면 더욱 그렇다.얼마 전에 종영된 애정의 조건에서 한가인이 혼전동거를 했고 그것을 숨겼다는 이유로 받은 질타와 많은 서러움, 부당한 대우는 한국사회가 여성에게 얼마나 냉정하고 가혹한지를 엿볼 수 있다.내가 생각하는 결혼은 신성한 것이다. 남자와 여자가 남편과 아내로서 부모로서 책임을 갖고 하나의 가정을 이루는 만남인 것이다. 여기에 서로에 대한 신뢰와 순결이 덧붙여진다면 그것은 더 없는 축복일 것이다. 하지만 책임이 100% 보장되어 있는 혼전동거라면, 임신과 낙태, 미혼모 등의 여성에게만 불리하게 작용하는 문제가 없는 혼전동거라면 무조건 반대하고 싶지는 않다.그렇지만 아무런 문제없이 온전히 사랑으로 시작되고 사랑으로 끝날 수 있는 혼전동거가 가능한지 의문이 남는다. 아픔과 상처가 남을 경험이라면, 더욱이 그것이 여성에게 더 큰 짐으로 지어질 경험이라면 끝까지 반대하고 싶다.
    사회과학| 2004.11.09| 3페이지| 1,500원| 조회(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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