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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상문]빅 피쉬를 보고
    빅 피쉬를 보고 나와 아버지 사이를 되새기며....처음 세 가지 영화중에 빅 피쉬를 선택하게 된 동기는 혹시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영화는 없을까? 하고 영화 관련 싸이트며 영화 동호회를 다니면서 자료를 찾는 중에 빅 피쉬가 올려져 있어서 다운 받아서 보게 되었다.동기는 그다지 특별하지 않았지만 영화를 보면서 마실 맥주 안주와 안주까지 준비해왔지만 그 맥주와 안주의 맛도 못 보게 할 정도로 나에게 있어서는 재미있고 마음에 와 닿는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였다.일단 부자 지간의 일이였고 나도 이 영화의 내용과 흡사한 아버지와의 관계를 느끼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집중 할 수 밖에 없었다고나 할까?이 영화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떠올랐다.단지 이 영화가 계속해서 나에게 들려주려고, 알려주려고 했던 것들이 떠올라 선뜻 글을 써내려갈 수 없게 하고 있다는 것이다.영화는 수많은 모험과 사랑 그리고 가족에 대해 얘기하고 있다.그리고 그 모든 이야기들은 아버지가 어린 아들의 잠자리에서 들려주는 자신들의 옛날 이야기에서 시작된다.아들이 태어난 날, 어머니와 결혼하게 된 사건, 많은 곳을 떠돌아다니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난 얘기, 거기다 모든 남자들에게 가장 흔하고도 거창한 군대시절이야기까지, 그 모든 이야기들은 어린 시절의 아이들에게 아빠란 존재를 세상에서 가장 크고 가장 멋지고 가장 훌륭한 존재로 만들어버린다.하지만 주인공은 그런 아버지의 이야기들이 그저 거짓말로만 들린다.나이가 들고 세상을 알아 가면서 아들은 아버지의 스펙타클한 모험들이 그저 꾸며낸 이야기에 불과하며 진실 된 이야기를 해주지 않는 아버지를 거짓투성이의 삶으로 여기게 된다.거의 모든 날을 다른 곳으로 출장을 가는 외판원인 아버지를 혹시 다른 곳에 살림을 차린 것이 아닐까하고 의심할 정도로 아버지의 대한 불신은 커져있다.그러던 아버지가 위독하시다는 얘기를 듣고 집으로 돌아온 아들은 또 다시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믿을 수 없는 이야기들 5살짜리 아이에게나 먹힐법한 그런 이야기를 하시는 아버지를 이해할 수 없지만 조금씩 그런 아버지의 모습에서 연민을 느끼게 된다.그렇게 집에서 지내면서 조금씩 아버지의 이야기들이 완전히 허무맹랑한 이야기들만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고 그러던 중 쓰러진 아버지를 만나러 간 병원에서 아버지의 오랜 친구인 의사선생님에게서 자신이 태어난 날 아버지는 다른 곳에 있어서 자신이 태어나던 순간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이제까지 아버지가 자신에게 들려주었던 자신의 탄생 신화는 모두가 아버지의 구라였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지만 너무나도 평범한 진실에 왠지 모를 허전함을 느끼게 된다.그리고 아들은 아버지의 곁을 지키면서 임종 직전에 아버지에게 너무나도 멋지고 아름답고 환상적인 아버지 자신의 마지막 이야기를 들려드리게 된다.우리는 바로 그 아버지의 믿기 힘든 이야기를 들으며 성장한다.처음에는 아버지께서 들려주시던 이야기에 넋을 놓게 되지만 조금씩 커가면서 현실적인 세상 속에 살아가면서 그것이 당연히 거짓이고 꾸며 낸 이야기라는 것으로 자연히 생각해버린다.우리 모든 아버지들의 "옛날엔 말이야~." "내가 너만 했을 적엔......""너희 엄마를 처음 만났을 땐..."하고 시작하는 이야기들을 우리는 기억하고 있다.
    독후감/창작| 2006.09.10| 2페이지| 1,000원| 조회(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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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TA]한,미 FTA에 대한 나의 생각.
    FTA란 자유무역협정(FTA: Free Trade Agreement)의 약자로서, 자유무역협정은 특정 국가간에 배타적인 무역특혜를 서로 부여하는 협정으로, 가장 느슨한 형태의 지역 경제통합 형태이며, 지역무역협정(RTA: Regional Trade Agreement)의 대종을 이루고 있습니다.우리나라는 무역의존도가 70%에 달하는 국가(2005년 기준 70.3%)로서 대외무역을 통한 경제발전과 성장에 많이 의존하고 있습니다. 열린 세계시장이 그만큼 우리의 생존에 중요한 것입니다. 그런데 최근의 세계 통상환경을 보면, 자유무역협정을 중심으로 한 지역주의가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입니다.이러한 지역주의 심화 추세를 고려할 때 우리가 세계의 주요 경제권과 FTA와 같은 국제적 연대를 추진하지 않고 종전처럼 WTO 체제하의 다자주의에만 의존하기에는 위험부담이 그만큼 크다고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FTA는 기본적으로 체결국간에 무역을 자유화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므로 역외국은 그만큼 차별을 받을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부국가와 양자 또는 복수국간의 FTA를 체결하게 되면 WTO 협상에 비해 빠른 속도로 상대방 국가와 우리나라의 경제가 개방되게 됩니다.이러한 개방은 우리 경제 시스템의 선진화 및 경쟁력 제고에 도움이 될 것이며, 적극적으로 능동적인 개방을 통하여 국민소득 2만불을 빠른 시일 내에 달성할 수 있기 때문에 개방 및 이를 위한 수단인 FTA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 할 것입니다.세계는 치열한 무역전쟁 중이라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한미 FTA는 국제화시대에 우리 경제가 직면하고 있는 대내외적인 도전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고 우리의 국제 경쟁력과 성장잠재력을 확충하기 위한 "제2의 장기성장전략"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따라서 개방화, 국제화는 세계적 조류로서 더이상 선택의 문제로 논쟁할 게 아니라 필수적인 국가 과제로 인식하고 어떻게 하면 국익에 유리한 협상을 이끌어 낼 수 있는지와 한미 FTA 협상 체결 후 예상되는 피해산업에 대한 효과적인 지원대책을 어떻게 마련하느냐에 우리 국민의 지혜를 모아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우리경제는 지금 대내적으로 저 출산 · 고령화로 인해 장기적인 지속발전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많고 대외적으로는 BRICs로 대표되는 후발국가의 맹추격 또는 추월당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2006년 5월 기준 GDP규모 : 브라질이 추월) 만약 우리나라가 개방화추세에 적극 동참하지 않고 현상에 만족하고 뒷짐만 지고 있다면 우리의 경제규모나 국가경쟁력은 현상유지도 어려워지고 선진국 진입은 점점 어려워질 수도 있습니다.처음 가는 길 앞에 서면 자신감 보다는 막연한 두려움을 갖게 됩니다. 가보지 않은 길이고, 더군다나 앞으로의 미래를 결정짓게 되는 중요한 선택과 결단을 내려야할 때는 더더욱 신중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걱정을 너무 하다 보면 의외로 더 중요한 것을 놓칠 수가 있습니다. 선택으로 인해 얻는 효과를 극대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보다는 걱정과 근심으로 가득 쌓여 있기 때문입니다.
    경영/경제| 2006.09.10| 2페이지| 1,000원| 조회(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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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경제통합 평가A좋아요
    ‘경제통합의 경제적 의의’‘경제통합’이란시장확대에 의한 대규모 생산의 이익과 생산성의 제고(提高)를 도모하기 위한 특정 산업부문의 통합, 역내관세(域內關稅)의 철폐, 역외(域外)공통관세의 설정 등의 조치뿐만 아니라 나아가서는 자본이나 노동의 이동자유화 등이 이에 해당한다. 즉 경제통합이란 부분적인 경제관계를 통일하여 하나의 경제권을 형성하는 것을 말한다.최초의 움직임은 1950년 쉬망플랜에 의해 이듬해 유럽 6개국의 유럽석탄철강공동체(ECSC)의 결성이었다. 경제통합이 가장 대규모적이고 또 성공한 사례는 이 ECSC가 발전한 것으로서, 1958년 1월의 유럽경제공동체(EEC) 및 유럽 원자력공동체(EURATOM)의 발족이다.이를 계기로 지역적 경제통합은 전세계에 확산되었다. 유럽자유무역연합(EFTA)?라틴아메리카자유무역연합(LAFTA)?중앙아메리카공동시장(CACM)?동남 아시아연합(ASA)?아랍공동시장 등이 그 예이다. 또한 설립이 검토되기는 했으나, 실현되지 못한 것에 OAEC(아시아 경제협력기구)?아시아 아프리카 경제협력기구 등이 있다.1.경제통합의 개념지역적 경제통합의 예는 1958년 유럽경제공동체(European Economic Community: EEC)로 발족하여 1994년 이후 더욱 넓은 의미로의 유럽연합(European Union: EU), 유럽자유무역지역(ETA), 동구상호경제원조회의(COERCION), 동남아국가연합(ASEAN), 서아프리카공동시장(ECHOERS), 라틴아메리카 통합연합(LAIA), 아랍경제공동체(AEC)등과 미국, 캐나다 및 멕시코 등 3개국에 의하여 1992년 8월에 체결된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및 1989년에 창설된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APEC)등의 예를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러한 지역 간의 경제통합의 형태와 특성은 지역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므로 경제통합의 개념을 명확한 하나의 개념으로 정의하기는 힘들다.우선, 통합의 개념을 정의하면 『통합이란 일반적으로 상위조직인 전체로의 각각의 개별요소의 결합』을 의미한자유무역을 추구함으로써 세계무역의 확대를 촉진하기 위하여 창설된 GATT역시 다수국간의 협력의 산물이었다.이와 같은 협력의 정신을 기초로 지역간의 관계가 국가간의 깊은 협력으로 한층 더 강화되기 위하여 실현된 경제의 지역화가 바로 경제통합인 것이다. 경제통합은 다만 1국의 자주적 정책의 난점을 국제협력에 의하여 해결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자체로서도 바람직한 정책을 수립할 수 있는 조직을 형성할 수 있는 것이자. 이 경제통합의 최종?최고의 단계는 완전한 경제통합에 국한되지 않고 정치적 통합까지도 기대할 수 있는 것이다.둘째, 식민지의 독립과 사회주의경제권의 형성으로 말미암아 경제통합의 필요성이 인정되었던 것이다. 『식민지제도는 본원적 축적의 시기 이래 자본주의적 발전의 기초였고 또 자본주의적 세계경제의 주요한 조직형태였으며, 더욱이 역사적으로 볼 때, 자본주의적 세계경제의 형성과 세계적 식민지제도의 완성은 동시적』이었던 것이다. 그러므로 독점자본주의제국에 의한 식민지지배체제의 확립은 자본주의발전의 결정적 역할을 했다고 인정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제2차대전 이전 선진자본주의 제국의 식민지 또는 반식민지였던 아시아?아프리카 및 라틴아메리카 등 대부분의 후진국은 대전이 종식됨에 따라 그들의 속령에서 벗어나 각각 독립을 쟁취했던 것이다. 이와 같이 식민지지배체제로 부터의 후진국의 이탈은 결국 국제경제의 재편성을 촉진시켰고 이에 따라 경제통합의 필요성이 인정되었던 것이다.또한, 사회주의내부의 국제분업과 경제교류를 촉진하고, 경제?기술협력?교역확대 등을 통하여 소위 사회주의건설을 위하여 구소련을 중심으로 구동독?체코?폴란드?헝가리?루마니아?불가리아?몽고?알바니아등 9개국으로 형성된 COMECON이 결성됨에 따라, 종래 세계의 단일시장은 붕괴되고 자본주의시장과 사회주의시장으로 양분되었던 것이다. 이것은 자본주의 제국에 있어서 수출시장의 범위가 그만큼 축소된 것을 의미한다.이와같이, 한정된 수출시장에서 자본주의제국의 수출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에 각국은 무역상의 장벽을 대하여는 공동의 무역정책을 실시하지 않고 관세율의 자유로운 설정 등과 같은 독자적인 보호무역조치를 취할 수 있다. 역외국에 대한 독자적인 보호무역조치로 인하여, 각각의 가맹국들의 무역장벽이 커다란 격차를 보일 때 자유무역지역의 문제점이 발생하게 된다. 즉, 역외국은 보호무역장벽이 가장 약한 가맹국을 통하여 임의의 다른 가맹국으로의 우회적인 상품수출을 유도할 수 있으며, 이 경우에 각 가맹국은 보호무역정책 실시하는 혼란이 일어나게 된다.이러한 혼란을 회피하기 위하여 자유무역지역의 가맹국들이 다른 역내국들과의 상품교역을 콘트롤하거나 원산지증명 등이 요구되어지기도 한다. 유럽자유무역지역(EFTA), 오스트레일리아-뉴질랜드 자유무역연합(CERTA), 북미자유무역지역(NAFTA)등은 자유무역지역의 대표적인 예가된다.(3)관세동맹관세동맹에서는 가맹국들이 자유무역지역에서와 같이 역내국간의 무역장벽의 철폐뿐만 아니라 공동의 대외관세를 설정함으로 인하여, 자유무역지역에서와 같은 문제점은 발생하지 않는다.또한, 가맹국들은 일반적으로 역외국에 대하여 관세이외의 다른 보호무역조치도 상호 조정하게 된다.19세기 중엽, 독일의 졸페어라인(Zollverein)은 관세동맹의 전형적인 사례가 되고 있으며, 2차 세계대전 이후 벨기에, 네델란드, 룩셈부르크 등의 3개국이 형성한 베네룩스도 여기 속한다.(4)공동시장자유무역지역과 관세동맹이 다만 가맹국간의 자유로운 상품교역에 한정되는 데 반하여, 공동시장은 한 걸음 더 나아가 기업의 지사설치, 노동, 자본의 자유로운 이동을 포함하는 역내국간의 생산요소의 자유로운 이동이 보장되는 통합형태이다. 만약, 역내의 어떠한 특정국에의 생산요소의 자유로운 이동이 방해되어져야 한다면 경쟁조건의 균형이 요구되어지므로, 공동시장은 경쟁정책 및 조세정책부문에서와 같은 일종의 경제정책적인 조화를 포함하고 있다.이러한 통합형태의 대표적인 예로는 EU의 전산인 EEC에 규정되어 있으며, 중앙아메리카 공동시장(CACM), (CCM) 등을 들 수 있다.(5)부문별 공동시하면 다음과 같다.(1)통합이 시장기능, 특히 상품 및 자본이전에 한정되거나, 기구적인 조정, 특히 각기 다른 경제정책분야에 관계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2)통합은 특정시장에 한정될 수 있거나, 대외경제적인 거래의 전체경제적인 총합에 관계할 수도 있다.(3)통합이 단지 국제무역관계에만 해당되거나, 화폐부문을 포함할 수도 있다.이외에도 몇 개 국가에 한정된 통합과 세계 전체적인 통합을 구분할 수 있으나, 세계 전체적인 통합은 하나의 정치적인 유토피아라고 할 수있다.현실적으로도 전세계적인 자유무역을 통한 기능적인 거시경제적 무역 통합에의 시도는 현재까지 계속적인 실폐를 거듭하여 왔다.5.경제통합의 조건경제통합을 성공적으로 형성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의 기본적 조건이 필요하다. 경제통합의 조건에 대하여 J. F. Deniau, Rolf F. Sannward, Erik Thorbecke의 주장은 경제발전단계가 서로 유사하고 소득수준도 같으며 또한 산업구조가 동질적이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였다. 이들 3자의 공통적 견해는 통합국가의 경제구조가 서로 비슷해야 하지만 잠재적인 보완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경제통합의 전제조건은 정치적?경제적인 공통목표하에서 지리적인 인접관계, 생활태도와 생활수준의 유사, 경제발전수준의 동일성 등이 구비되어야 할 뿐 아니라, 문화수준의 유사와 문화적 유대관계의 강화, 대내외정책의 공통성, 유사한 혈통 등의 조건이 구비된다면 통합의 가능성은 현실적으로 크게된다.경제통합의 기본적 조건에 있어서 통합국가의 경제구조가 경쟁적 관계를 맺고 잇는 것이 유리한가 또는 보완적 관계를 맺고 있는 것이 유리한가 하는 문제는 상당히 중요한 것이다. 보완적인 경우, 각국은 생산패턴의 이질성에 의하여 각각 상이한 생산물의 생산에 특화한다. 그러나 경쟁적인 경우에는 각국은 서로 유사한 생산패턴을 가지고 있으므로 자연히 유사한 생산물의 생산에 각각 특화하게 되는 것이다. 이로써 경쟁적 경제간에는 유사한 생산물의 생산이 중복되는 것이다. 경쟁적 경제간의 동맹에 비하여 보완을 증대시킬 수 있다. 또한 경쟁적 환경의 조성에 의해 독과점이 줄어들 수 있을 것이다.ⅲ 경제통합의 미시경제 및 거시경제 효과① 경제통합의 미시경제적 효과:소비자 - 낮은 가격으로 소비가능, 고품질 재화의 소비가능, 재화의 선택폭 증대생산자 - 단기에는 이윤감소,장기에는 규모의 경제, 학습효과, 경영효율증대, 혁신의 달성가능② 경제통합의 거시경제적 효과:Α 관련산업의 생산비 절감과 투자 촉진으로 국민소득 증대 및 대외 경쟁력 강화Β 무역수지 및 재정수지의 개선, 고용증대와 높은 경제성장률 달성iiii. 기존연구를 바탕으로한 경제통합 효과첫번째는 지역무역협정이 형성되기 전후의 무역과 기타 가격수준을 근거로 지역무역협정에 의한 역내관세율 인하가 역내외 무역구조에 미친 영향을 추정하는 방법이다. 이는 역내국의 수입 및 소득 탄력성을 추정하거나 소형 세계 링크 모델을 이용, 예상되는 역내 관세율 인하수치를 적용하여 무역의 전환 및 창출효과를 측정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대표적인 연구로는 Balassa(1967), Truman(1975), Inada(1993)을 들 수 있다. Balassa(1967)는 부분균형모델에 근거하여, 1959년부터 1965년 까지 기간동안 EC각국의 수입에 대한 소득 및 가격탄력성을 EC형성이전과 이후로 나누어 추정한 후, 이를 근거로 관세인하에 따른 무역 창출 및 전환효과를 추정하였다. 동 추정결과에 의하면, 제조업의 경우 무역창출효과가 발생했으며, 원부자재는 아무 효과가 없으며, 식료품 부문에서는 소폭의 무역전환효과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Truman(1975)은 부분균형모형을 이용, 1953년-1968년 까지의 무역통계를 사용하여, EC무역협정이 EC의 무역구조에 미친 영향을 추정하였다. 동 추정결과에 의하면, EC각국의 경기변동 상황을 고려했을 때 전체교역품목 중 37%의 품목은 EC의 역외국으로부터의 수입비중이 감소하여 무역전환효과가 발생하였으며, 전체교역 품목의 20%에 해당되는 품목에서는 역내외국 모두 교역규모와 비중이 감다.
    경영/경제| 2006.09.10| 12페이지| 2,000원| 조회(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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