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29
검색어 입력폼
  • 사회복지실천기술론 요약 평가A+최고예요
    3장. 실천모델과 기술실천모델은 이론과는 구분되는 개념이다. 이론은 지향이론과 실천이론을 포함하는데, 지향이론은 인간의 행동과 어떤 무제들이 왜 그러고 어떻게 발전하는지를 기술하고 설명한다. 실천이론은 어떤 행동과 상황을 설명하고 아울러 이들을 변화시키는 방법에 대해서도 설명한다. 한편, 실천모델은 개입활동을 위한 일련의 개념들과 원리를 제시하는데, 변화를 위한 개입방법을 포함한다는 점에서 실천이론과 유사하지만, 행동에 대한 특정한 이론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점에서 실천이론과는 다르다.심리사회모델심리사회모델에서는 인간의 문제를 심리적이고 사회적인 문제로 이해한다. ‘상황 속의 인간’ 또한 심리사회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고, 관계를 형성하기 위해 클라이언트를 수용하고 개별화하며, ‘클라이언트의 현재상황에서 출발’하는 등의 실천원칙을 강조한다.심리사회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가 자신의 행동과 감정에 대해 이해하고 통찰함으로써 자신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역량을 강화하도록 원조하는 것을 강조한다.이론적 배경우즈와 홀리스는 심리사회모델의 이론적 배경으로 생태체계론, 정신역동이론, 역할이론, 의사소통이론 등을 제시하였다.정신분석이론프로이트는 모든 형상이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선행현상에 의해 결정된다는 심리적 결정론을 주장하였다. 프로이트의 심리적 결정론에 따르면. 정신병리, 꿈, 말실수 등의 인간행동은 우연히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원인이 있는데, 대부분 무의식에 그 원인이 있다는 것이다. 프로이트가 오랜 세월에 걸쳐 발전시킨 정신분석이다. 정신분석을 통해 정신병리 혹은 문제행동의 무의식적인 근원을 찾아낸다면, 인간은 자신의 상황에 보다 현실적으로 적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정신분석은 무의식적 소망을 표현하는 꿈을 분석하거나 자유연상을 통해 이루어진다.프로이트에 따르면 인간의 마음은 이드(id)와 자아(ego), 초자아(superego)로 이루어져 있다. 앞에서 말한 세 가지 성격 구조에 따라 인간은 세 가지의 불안을 갖는다. 첫째, 억압되어 있는 이드의 성적 충동과 공격적 충동이 분출되어 차별될 것에 대한 신경증적 불안, 둘째, 현실세계에 있는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현실적 불안, 마지막으로 도덕, 양심에 위배되는 생각이나 행동을 할 경우 초자아에 의해 나타나는 죄의식에 의한 도덕적 불안이다.대상관계이론대상관계이론은 프로이트 이후에 발전한 정신역동이론들 가운데 하나로서 클라인, 페어베언, 위니코트 등 여러 이론가들의 기여로 이루어졌다. 대상관계이론은 인간이 속한 환경과의 경험에서 발전한 대인관계를 강조한다.대상관계이론에서 인간은 과거 경험에 의해 형성된 기대에 따라 현재의 대인관계를 맺으며, 과거 경험은 내부대상, 즉 자기자신과 대상, 관계에 대한 정신적 이미지로 남아 대인관계에 영향을 미친다.대상관계이론은 자녀의 성장과정에서 부모의 ‘적절한 부모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함을 강조한다. 즉, 부모가 자녀의 의존과 독립에 대한 욕구를 적절하게 충족시킬 수 있어야 자녀는 개별화를 성취할 수 있다. 하지만 부모가 자녀를 과보호하거나 혹은 그 반대로 자녀를 적절히 보호하지 않은 채 방치하거나 부모의 보호에 일관성이 없는 경우, 자녀는 안정적이고 독립적인 자기개념을 형성하지 못한다.심리사회적 개입지지지지과정은 심리사회모델에 따른 사회복지사의 활동 가운데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적이다. 지지과정이란 사회복지사가 클라이언트를 원조하려는 의사와 클라이언트의 문제 해결 능력에 대한 확신감을 표현함으로써 클라이언트의 불안을 줄이고 자기존중감을 증진하기 위한 과정이다.직접적 영향직접적 영향이란 클라이언트의 행동을 향상하기 위한 조언이나 제안 등을 통해 사회복지사의 의사를 관철하기 위한 과정이다.탐색-기술-환기탐색과 기술은 클라이언트의 문제와 관련하여 클라이언트, 클라이언트의 환경, 혹은 클라이언트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에 관한 사실을 진술하고 설명하도록 원조하는 것이며, 환기는 사실과 관련된 감정을 끄집어냄으로써 카타르시스를 경험하도록 원조하는 것이다. 탐색-기술과 환기는 연관되어 있는데, 사실을 진술하거나 설명하는 과정에서 자연히 감정이 표현되기 때문이다.인간-상황에 대한 고찰인간-상황에 대한 고찰은 현재 혹은 최근 사건에 대한 고찰로서 다음의 여섯 가지를 포함한다.다른 사람들, 건강, 상황클라이언트의 행동이 자신과 다른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클라이언트 행동의 성격클라이언트 행동의 원인자기평가사회복지사와 치료과정유형- 역동에 대한고찰사회복지사는 클라이언트의 성격 혹은 행동의 유형과 이드, 자아, 초자아의 심리 내적 역동에 대해 고찰한다.발달적 고찰인간-상황에 대한 고찰과는 달리 발달적 고찰은 성인기 이전의 생애경험과 이런 경험이 현재 기능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고찰하는 것을 의미한다.심리사회모델의 환경적 개입심리사회모델에서는 클라이언트 자체에 상당한 비중을 두지만, 필요한 경우 클라이언트의 환경에 개입한다.심리사회모델을 적용한 사례다음은 죽음을 앞두고 자신의 인생과 가족에 대한 감정을 정리하고 싶어하는 말기 암환자에게 사회복지사가 심리사회모델을 적용하여 개입한 사례로서, 우즈와 홀리스(2000)의 저서에서 요약 발췌하였다.S부인은 임파선에 악성 종양이 있다는 사실을 몇 개월 전에 알게 되었으며, 최근에는 종양이 온몸에 퍼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현재 항암치료를 받고 있으며, 6개월에서 2년 정도 살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주변에는 자신의 심정에 대해 얘기할 수 있는 사람이 없는데, 부모님은 연로하시고 남편은 ‘약하기’ 때문에 자신이 오히려 이들을 위로해야 할 것 같이 느끼고 있다고 했다. S부인은 경험이 풍부한 성숙한 여성 상담자를 원하였다.”
    인문/어학| 2007.01.07| 3페이지| 1,000원| 조회(736)
    미리보기
  • 발레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평가B괜찮아요
    발레, 새로운 만남을 시작하다- 호두까기 인형을 보고 –I. 들어가며고전 음악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고전 예술의 또 다른 장르라고 할 수 있는 오페라나 발레에 대해서는 문외한이나 다름없다. 왜냐하면 부끄러운 얘기지만 발레라는 것은 전문가만 보는 것이라는 나만의 착각에 빠져 있었고 사실 TV를 통해 언뜻 보는 발레의 모습은 전혀 이해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예술을 감상한다는 명목 하에 하나도 이해하지 못하는 발레 공연에 대해 선뜻 티켓을 구입하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기회는 주어질 때 활용해야 하는 법. 내가 앞으로도 어느 기회에 발레라는 것을 접할 기회가 있겠는가 하는 맘으로 ‘호두까기 인형(The Nutcracker)’ 티켓을 과감히 구입했고 공연장으로 향했다. 크리스마스에는 항상 성공적으로 공연하고 어린 아이들에게 그렇게도 인기가 많다는 호두까기 인형을 보게 되었다. 솔직히 말하면 이 공연을 보기 전에는 왜 어린이들이 이걸 보면서 좋아하는 지, 봐도 모르는 걸 뭐가 재미있다고 그렇게 보는 지 이해할 수 없었지만 그렇게 생각한 내가 또 한 번 부끄러워진다. 지금부터 ‘호두까기 인형’을 보기 위해 준비했던 시간부터 보며 느꼈던 점들을 함께 쓰고자 한다.II. 본론무엇을 하더라도 한 번 보기로 결심하면 작정하고 준비하는 나였기에 멋진 공연을 보기에 앞서 발레가 무엇이고, 발레를 어떻게 감상해야 하는 지, 그리고 ‘호두까기 인형’의 스토리는 무엇인지 먼저 몇 번씩 읽어보면서 머리 속에 익혀 놓았다.우선 발레라는 것이 나의 선입견 속에서 그냥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발 끝으로 톡톡 튀기면서 자유롭게 움직이는 것이라는 생각이 있었다. 그런데 발레감상법에 대해 말해 놓은 한 글을 보니 그게 발레라고 말한다. 처음에 읽으면서 정말인가 하는 의심이 들었지만 그 글을 가만히 읽어보니 발 끝으로 서고자 하는 모습과 하늘을 향해 날아가려는 모습은 지상에서, 즉 중력의 손길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을 예술 속에서 승화시키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러게 들으니 발레라는 예술이 누구나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가장 편안한 예술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발레 감상법을 읽다 보니, 발레는 동적인 동작이 중심이 되는 알레그로, 정지된 포즈 및 정적인 동작인 아다쥬로 나뉜다고 한다. 내가 보기엔 대체로 동적인 동작인 알레그로가 대부분인 것 같던데 혹시 인도춤이 아다쥬라고 볼 수 있을까? 매우 느리게 춤을 추는 것은 확실한데 그 대답은 전문가나 전공자한테 물어봐야 하지 않을까 싶다.정말 다행스러운 것 중 하나는 내가 호두까기 인형의 스토리를 미리 익히고 왔다는 것이다. 나름대로 원작의 이야기도 찾아보았기 때문에 좀 다르긴 해도 춤추는 사람들이 나올 때 그 스토리를 이해할 수 있었다. 스토리가 이해되니 발레를 보면서 지루하단 생각이 들지 않는다. 그리고 춤을 추는 사람들의 연기도 물 흐르듯 하다는 표현이 딱 맞을 정도로 자연스럽고 아름답다.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이 이렇게 다를 줄은 생각도 못했다. 발레의 배경으로 나오는 음악들도 귀에 익숙한 곡들이어서 좋은데다가 스토리까지 이해하게 되면서 너무나 즐거운 시간으로 변해 버렸다.1막은 사실 오페라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모든 배우들이 춤을 추고 있긴 하지만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서 진행되는 것이 뚜렷해 보인다. 그래서 그런지 춤을 추는 모습보단 스토리 진행에 더 신경을 쓰면서 보게 되었다. 중간중간에 혼자서 또는 여럿이서 나와 춤을 추는 부분은 스토리에는 없는 부분인데 하면서 갸우뚱거리기며 스토리의 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는데 혹시 이 부분이 디베르티스망이라고 불리는 솔리스트들의 연기 부분인가? 이것이 발레의 또 하나의 감상의 포인트라는 것 같다. 멀리서 보았기에 배우들이 얼굴은 보이지는 않았지만 그들의 표정도 연극을 하는 사람들의 모습처럼 내용에 맞게 표정 짓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1막 끝의 눈송이들의 춤이라고 불리는 부분에서 나오는 음악은 왠지 몽환적으로 느껴진다. 점차적으로 꿈 속으로 빠져들 것 같은 느낌이 몰려온다. 그 분위기 속에 빠져들다 보니 어느새 1막이 끝났다.예상치 못했던 발레에서의 즐거움을 1막에서 느꼈기 때문에 2막에 대해서는 더 기대를 하게 만들었다. 2막에서의 춤은 하나하나가 버릴 게 없을 만큼 멋졌다. 초반에 나오는 꽃의 왈츠는 원래 귀에 익은 음악들이라 그런지 더 편안히 느낄 수 있었다. 다만 가끔 공연 도중 기침 소리와 일부 아이들의 떠드는 소리가 신경을 거스르긴 했지만 공연의 아름다움에 심취되면서 점점 그런 모습은 신경 쓰지 않을 수 있었다. 군무가 이루어지는 부분에서 배우들이 토토토독 뛰어다니는 발걸음은 얼마나 가볍게 느껴지는 지 저 사람들이 정말 하늘로 날아가버리지는 않을까 하는 엉뚱한 생각도 들었다. 이어져 나오는 각 나라의 춤들, 스페인춤, 인도춤, 중국춤과 이어져 나왔다. 특별히 중국춤과 프랑스춤이 이어져 나오는 데서는 나도 모르게 박수를 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너무나 신나고 예전에 들어봤던 이 음악들이 바로 여기에 나오는 것이구나 하는 느낌이 오면서 더욱 신나게 감상할 수 있었다. 장미꽃의 왈츠와 왕자와 주인공 클라라의 춤이 계속해서 이어졌는데 어떻게 춤으로 마음의 모습과 감정을 표현할 수 있을까 하는 신기함마저 든다. 장미꽃의 왈츠라 불리는 부분에서 나오는 두 사람의 연기는 정말 공연장의 분위기를 최고로 만들어 주었다. 나중에 알았는데 이 부분이 호두까기인형의 하이라이트가 되는 부분이라고 한다. 끝부분에서는 2막에 나온 연기자들이 모두 나와 함께 춤을 추면서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그리고 전체적으로 어두워지면서 2막의 마지막 부분에 시간이 흘러 클라라가 꿈에서 깨어나게 되고 호두까기 인형이었던 왕자와 헤어짐으로써 끝을 맺는다.III. 맺으며사람들이 가끔 공연을 보면서 등골을 타고 전율이 온다는 말을 하곤 했다. 난 이 말을 지금껏 이해할 수 없었지만 이번에 ‘호두까기 인형’을 보면서 그 느낌을 알 수가 있었다. 공연이 끝나고서 쉽게 자리를 뜨지 못함이 바로 이런 이유였기 때문일 것이다. 예전에 보았던 오페라 생각이 문득 떠오른다. 비록 노랫말을 알아들을 수는 없었지만 연기자들의 표정과 목소리를 통해 그 느낌을 전해 받을 수 있던 것처럼 이들의 춤과 표정을 통해 그 느낌을 함께 공유할 수 있었다.발레의 매력은 무엇인가? 춤이라는 장르를 통해서 연기자들의 자연스런 움직임과 어우러지는 음악을 통해서 만들어내는 조화로움과 내면의 깊은 느낌을 표현하는 것이 발레의 매력이 아닐까 생각한다. 처음으로 접한 공연인데 발레라는 장르에 대해 너무 쉽게 좋아해 버리는 건 아닌 지 모르겠다.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좀 더 다양하게 접해보고 싶다. ‘지젤’이란 발레가 유명한 또 하나의 발레라고 하던데 다음 번엔 그 발레를 보도록 해 봐야겠다.PAGE PAGE 1
    예체능| 2007.01.07| 3페이지| 1,000원| 조회(813)
    미리보기
  • 아동복지법과 현실
    I. 들어가며2000년 아동복지법 전면 개정과 점차적인 출생비율의 감소에 따른 아동에 대한 사회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사회적 약자로서 아동은 아직도 실질적으로 보호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이 보고서에서는 아동복지법에 대해 고찰해 보고, 그에 이어 전반적인 아동에 대한 이해와 저소득층 아동에 대한 이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이어 실제 시설에서 아동복지법이 적용되는 모습을 인터뷰를 통하여 알아보고, 적용 과정에 있어 아동복지법의 문제점과 개선방향을 찾아보고자 한다.II. 본론1. 아동복지법의 이해(1) 아동복지a. 아동복지의 정의아동복지란 아동과 복지의 합성어로, 아동을 대상으로 한 주관적인 행복의 삶의 상태뿐 아니라, 그러한 상태로 향한 실천적인 행동까지도 포함하는 적극적이고 능동적인 개념임을 알 수 있다. 이는 일반적으로 특수한 장애를 가진 아동은 물론 모든 아동들이 가족 및 사회의 일원으로서 육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건전하게 성장? 발달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나 사회복지 서비스분야에 있는 공? 사 단체나 기관들이 협력하여 아동복지에 필요한 사업을 계획하며 실행에 옮기는 조직적인 활동을 의미한다. 결국 아동복지란 모든 아동을 대상으로, 행복하고 인간다운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의무적인 방법으로 예방? 치료하는 총체적인 체계이다.b. 아동복지의 이념아동복지의 이념은 ‘아동이 지니고 있는 잠재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시키며 아동의 건전한 성장발달을 도모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사회의 특성이나 가치관 및 아동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아동이 가져야 할 권리에 대해서는 UN의 ‘아동권리선언)’이나 세계 각국의 ‘아동헌장’에서 찾아볼 수가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UN의 아동권리선언 이후 미비한 수준이나마 관계법을 정비하였고, 1989년 UN총회에서 ‘아동의 권리에 관한 국제협약)’이 통과되어 국제법으로 효력을 발생하게 되면서 아동에 대한 권리보호를 위한 노력이 좀 더 구체적으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동복지법 및 모자보건법 중심의 테두리를 형성할 수밖에 없었고, 미래를 보장받는 방법으로 자녀에 대한 교육적? 경제적? 정서적 지지와 투자를 하였다고 본다. 그러나 더 이상 자녀에 대한 투자는 자신의 미래를 보장받을 수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되었고, 가족주의도 급격한 사회구조의 변화와 새로운 기계문화의 도입으로 와해되는 과정에 있다.고려시대의 어린이 수양제도), 조선시대의 자휼전칙)과 향약 등은 일종의 복지적 성격을 띠는 법제라고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일제시대에 일본의 제도와 법을 들여와 아동복지법의 전신이라 할 수 있는 ‘조선감화령’을 제정하였다. 이 영은 불량행위를 행하거나 할 우려가 있는 아동, 친권을 행할 자가 없는 아동 등에 대한 대책으로서 복지라기보다는 사회질서 내지 치안적 의미를 지닌 법이라 할 수 있다.해방 이후 미군정에 의해 보건후생부를 만들고, 제1공화국 수립 이후 보건부로 독립되었으나 한국전쟁을 겪으면서 3백만 이상의 요구호자를 발생되었고, 대부분이 아동으로 수용보호시설을 양산하게 되었다. 전쟁 후 ‘후생시설운영 요령’이란 규칙을 제정하여 시설운영과 지도감독의 준칙으로 삼았다. 아동복지법이 제정되기 전까지 세계적 추세인 ‘아동의 권리헌장’에 관한 영향을 받아 1957년 어린이날을 계기로 ‘대한민국 어린이헌장’을 제정 선포하였다.1961년 12월 30일 군사정부는 ‘아동복리법’을 제정? 공포하였다. 이 법은 전체 29조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동을 건전하게 육성시켜 그 복리를 보장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그러나 아동을 건강하게 육성시키기 위한 보편성 위에 제정된 것이 아니라 당시의 사회적 상황을 염두에 두고 요보호아동과 요보호임산부를 주된 대상으로 하여 아동복리시설을 제3조에 열거하고 있다. 아동복리법은 그 후 시대의 변화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다가 1981년 ‘아동복지법’으로 전문 개정되었다.d. 아동복지법의 제정과 개정사회구조의 계층화, 복잡화가 급속도로 진행됨에 따라 질병? 빈곤? 약물중독에 의하여 이른바 결손가정이 증대되고 이혼? 별거? 미혼모 등에 리 나라의 아동복지법과 마찬가지로 선별적 보호에 머무르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한국이 1961년에 아동복리법을 제정한 후 20년이나 지난 1981년에 개정을 하는 등 많은 문제점들이 발견되고 사회의 변화에 적절히 대처하지 못한 데 비하여 일본은 거의 10년에 한 번씩 필요한 부분들을 보완하거나 개정하였다는 것은 참고하여야 한다.b. 미국의 아동복지 관련법과 그 이념미국의 법은 그 시대의 요구와 사회적 상황에 따라서 논의되고 제정된다.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것이 판례에 의한 것으로써 이것은 법의 해석이나 선례, 혹은 선례로부터 새로운 해석을 하려는 의도 등에 의하며, 동등하게 사회사업적 논리가 아동복지와 관련된 법의 제정에 영향을 미친다.미국은 1990년대에 들어오면서 시설보호에서 벗어나기 시작했고, 현재는 아동 중심에서 가족 중심의 단계로 접어들고 있으며, 이러한 경향에 맞춰 법들이 제정되어 왔다. 예컨대 이민이 급증함에 따라 보호를 필요로 하는 아동이 늘어나 빈민가나 구빈원의 비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아동이 늘어나자 이를 방지하기 위하여 어떠한 이유에서든 3세에서 16세까지는 구빈원에 감금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는 1875년 아동법(The Children's Act of 1875)을 제정하였고, 16세 미만의 자녀를 둔 과부가 된 어머니에 대한 가정 내 보호법인 1915년의 아동복지법(The Child Welfare Act of 1915)등을 제정하였다.성인 중심의 세기에서 아동 중심의 세기로 바뀌게 된 가장 큰 계기는 1909년 제1차 백악관회의이다. 이 회의는 아동들에 대한 국가적, 법적 보호의 필요성을 공식화했으며 1912년 아동국의 설립을 위한 법이 제정되어 아동노동, 학대, 착취와 관련된 조사를 보고하였다. 이러한 움직임이 계속되다가 1970년대 비로소 체계적인 법의 제정(Pecora, Whittaker, and Maluccio, 1992)이 이루어졌다. 미국에서의 아동복지의 이념은 우리가 흔히 말하는 가치와 신념에 더하여 역동적 의미를 부가하고 있다단계로 옮겨가는 과정이다. 이 때 아동은 아동자신의 개인적 수준에 따라 각 성장단계에 적절하게 자기의 생활상황에 대처하면서 필요한 이해력 및 능력을 발전시켜 나간다.셋째, 아동은 감정에 예민하고 강렬하다. 아동은 자신의 욕구와 만족을 채우기 위해 참고 기다릴 줄 모른다. 이 욕구충족에 대한 계속적 실패는 불안과 불신뿐만 아니라 사회에 대한 적개심까지 조성할 수 있다.넷째, 욕구이다. 인간의 기본적 욕구는 생리적 욕구와 인간적 욕구로 구분된다. 그 중에 호흡, 식욕, 고통을 피하려는 욕구와 휴식, 수면 등의 생리적 욕구는 아동기에 가장 요구되는 욕구이다. 그러나 정신적? 심리적? 인간적 요구인 인간적 욕구도 필요하다.c. 아동의 권리아동 또한 하나의 인격체이므로 이들에게도 권리)가 부여된다. 아동의 권리는 간단하게 3P로 정리할 수 있는데 이를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제공(Provision, 아동이 필요로 하는 인적? 물적 자원의 제공과 이것을 사용할 권리), 보호(Protection, 아동은 위해한 행위로부터 보호를 받아야 한다는 권리), 참여(Participation, 표현의 자유, 집회 결사의 자유, 사생활 보호의 자유, 결정에 대한 알 권리)로 나누어볼 수 있다.(2) 아동기의 이해아동기는 신체발달과 자아개념이 확립되고 사회적? 정서적? 인지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이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a. 신체발달이 이루어지는 시기이다. 이 시기의 아동은 유아기에 배운 운동 기능을 더욱 완성시키면서 새로운 기능을 습득해 가는 실행기이다. 아동은 이 시기에 일생을 통해 활동하게 될 모든 기초를 습득하게 되는데 기초적인 운동기능의 발달은 지적, 사회적 발달에도 중요한 영향을 끼친다.b. 자아개념이 확립되는 시기이다. 아동은 자신에 대한 타인들의 태도, 다양한 활동이나 상황에 대한 타인들의 태도, 그리고 이 두 가지 사고에 입각해서 자신의 행동을 수정하고 조절해 나가는 것을 배워나간다. 이 시기를 통해 타인에 의한 기대와 규범에 비추어 자신을 평가하고 경제적인 것보다 심리적인 측면이 더 크다고 볼 수 있다. 심리적 불안상태가 인성구조의 중심을 이루게 되는 경우가 많으며, 이로 인해 소극적 태도, 긴장, 불안감 등은 다양한 환경에서의 적응을 어렵게 하여 계속적인 학업성취 및 행동발달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게 된다.결과적으로 저소득층 아동은 가정의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해 경제적, 사회적, 문화적, 심리적 박탈감을 포함한 복합적인 문제를 안고 있으며, 이로 인해 자아정체감을 긍정적으로 형성하지 못하여 자아존중감이 낮아지며), 부모의 불안정한 직업과 장시간 노동으로 인하여 아동의 방치 시간이 더욱 연장되며, 부모의 심신장애나 질병, 적절한 양육기술 부족, 문화적 박탈 및 저학력 등으로 충분한 교육이 부족하기 쉽고 사회적 측면에 있어 긍정적인 지지를 상대적으로 받지 못하여 사회성 결여) 등의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3. 아동복지법의 적용 및 개선 방향(1) 아동복지법 적용 시설의 실례(인터뷰)a. 조사기관: xx지역아동센터(인천광역시 xx구)b. 조사일시: 2006년 10월 19일c. 담당자 : 김xx 센터장d. 인터뷰 내용질문: 현재 지역아동센터에서 하는 주요 업무는 무엇입니까?답변: 저희 센터에서는 주로 초등학생 이하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방과 후에 식사 제공 및 공부방을 운영하고 있고, 부모님하고 같이 있기 어려운 아이들 특히,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층 아이들을 돌보고 있어요. 고아원과 같이 아이들과 종일 있어주고 돌봐주는 시설은 아니지만 식사를 챙겨주면서 아이들의 건강을 챙기고 있고, 학교 끝나면 자원봉사 선생님들하고 숙제나 공부도 함께 하면서 아이들의 정서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사실 아이들에게 반찬은 골고루 영양 있게 제공하고 있지만 편식이 심한 아이들이 많아 어려움이 있긴 해요(웃음). 비록 큰 복지관만큼 다양한 활동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회로부터 버림받기 쉬운 아이들을 우리 센터에서 보호하고 그 아이들을 도와준다는 것만으로 큰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질문: 아동복지법이 현장에서 저소득).
    법학| 2007.01.07| 11페이지| 1,000원| 조회(487)
    미리보기
  • [영어 독후감]폰더씨의 위대한 하루(The Traveler’s Gift)
    The Traveler’s Giftwritten by Andy AndrewsThis is a fiction not real story. But I had an illusion that I read a biography of a great mind. The story is started from losing David Ponder job. In the middle of 40s, to lose the employment is happened frequently nowadays in the surroundings. Actually 40s is a period accomplishing and completing something, however many people can’t challenge new one easily because their age are already late to make something. So Mr. Ponder is frustrated at the first time.Mr. Ponder begins traveling toward the past to meet seven great persons. Whenever he met each person, his life had changed affirmatively. Each great person gave each lesson to Mr. Ponder in their famous situation. First time he met U.S President Truman and President let him know a strong decision. After that he had met King Solomon, General Chamberlain, adventurer Columbus, Anne Frank, President Lincoln, and angel Gabriel. They give him wisdom, behavior, choice, forgiveness, reliance continuously.Especially, General Chamberlain’s attitude to the life is suitable to me. He says, “I choose my behavior, grasp this moment.” I agree with his opinion. Actually, many people not behave but just say about their work. However, the real leader has to act practically. Then other people will move out of his way and follow the leader sincerely. Also, we must not dread our failure and be afraid of decide misunderstanding. The fear makes stop challenging to new works.After meeting those persons, he goes through lives in the future time which are different from his experiences when he met people. And he looks at his successful life. In my opinion, Mr. Ponder is a huge lucky guy since he experienced both the past and the future. Even though many people wish to pass through either the past or the future, they can’t meet anything.In conclusion, when I read ‘The Traveler’s Gift’, I have hardships in my mind. This book encourages me to overcome difficulties at that time. Also, I get a lesson from this book. That is following. The thing which starts new one never be late at any time, more important thing is my attitude to my life. I praised this book and recommended this book to other people. Although I read this story twice, in each time, I get a fresh emotion and lessons. And I have fallen in my memories during the reading time for a moment.PAGE PAGE 1
    독후감/창작| 2007.01.07| 1페이지| 1,000원| 조회(554)
    미리보기
  • 미래 예측 리포트 평가A좋아요
    I. 서론어렸을 적 공상 과학 영화를 보면서 과연 저런 시절이 올까 하는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그런데 정말로 그런 사회가 오고 있는 것 같다. 기억이 나는 어린 시절에만 해도 길을 다니면서 인터넷을 하고 네비게이션이라는 장치를 이용해 모르던 길을 찾아다니던 것은 영화 속 얘기일 뿐이었다. 또한 핸드폰을 통해 영화를 보면서 시간을 때운다는 것은 감히 상상도 하지 못했던 이야기이다. 그만큼 우리 사회는 아니 세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고 그 미래에 대한 재빠른 대처가 이루어져야 우리가 살 수 있는 사회가 된 것이다. 『미래예측 리포트』라는 책을 읽으면서 내가 생각하던 미래에 대해 구체적이나마 볼 수 있었다. 이 보고서에서는 책의 순서에 따라 미래의 모습에 대해 미래 사회의 모습, 미래의 산업과 문화, 미래의 정치와 세계로 나누어서 간략하게 제목을 제시하고 그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제시하였다.II. 미래의 모습1. 미래의 사회* 미래의 직업 전망 - 운수업 또는 물류업의 발전은 우리나라가 현재 추구하고 있는 동북아 중심의 허브 국가 건설과 맞물리는 내용인 것 같다. 또한 건축업에서 리모델링 사업은 개인적으로 하고 싶은 분야이기도 하다. 창의성을 요청하는 사회 속에서 이 분야의 발전 가능성은 무한하다고 느껴진다. 이를 위해 꾸준히 준비하고자 하는 것이 개인적 바램이고 노력 중인 모습이다.* 미래의 가족 전망 - 사실혼 관계(동거)의 확대 및 가족관계의 복잡화 되고 있다. 그에 따라 복지에 대한 수혜자 파악에 대한 정부의 정책 변화 요구하게 되고 일을 할 수 있는 경제 활동 인구가 줄어들면서 그 자리를 베이비붐 세대가 채우게 되고 그 사람들의 70세까지는 일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사실이 매우 놀랍게 느껴졌다. 하지만 새로운 가족 형태(동거 상태에서의 출생과 양육 또는 동성연애자 가정에서의 양육)에 따른 사회문제와 가치관의 혼란도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인 것 같다.* 결혼관의 변화 - 온라인을 통한 사랑 관계 또는 성적 관계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며 상대 성(性)을 는 것은 현재 우리의 모습과는 상이해 보인다. 우리 젊은이들도 물론 정부에 큰 기대를 하지는 않지만 권력에 대한 기대는 여전하고 안정을 추구하는 경향 때문에 많은 젊은이들 공무원이나 교사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노인 위주의 실버산업 발전 - 앞으로 사회는 점차 고령화 되면서 실버산업의 발전은 예견된 사실이다. 그러나 노령 인구가 자신들에게 맞춰 만들어진 실버타운이라는 곳에 모여서 살지는 미지수다. 비록 정부 입장에서는 이들이 한 곳에 모여 살아야 복지 정책을 펼치기에는 편안하겠지만 노인들만 모여 사는 이 곳(처음에는 부유한 노년 계층이 모이겠지만 점차 일반 노인들에게도 그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 생각한다)이 잘못하며 노인들을 따로 수용하는 지역으로 또는 시설로 인식될 지도 모른다. 하지만 인구가 점차 고령화되면서 실질적인 소비 주체가 노인이 되어가면서 지금의 젊은층 위주의 소비문화와 트랜드는 분명히 노년층 위주로 변화 될 것이다.* 컴퓨터에 의한 법 집행 - 이 책을 읽으면서 놀라운 점 중에 하나는 자동 법 집행 시대가 온다는 것이다. 사회가 복잡해지면서 법 집행을 위한 법의 수는 많아지겠지만 그것을 집행하는 것은 인간이 아닌 컴퓨터가 하게 된다는 것이다. 예전에 보았던 ‘데몰리션 맨’이란 영화를 보면 경찰 또는 검사들이 헬멧을 쓰고 중앙 컴퓨터가 말하는 데로 법을 집행하는 장면을 볼 수 있었는데 이러한 일들이 머지않아 오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텔리전트 건물과 차량의 상용화 - 만화에서만 보던 일이 실제 생활에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일어날 때가 되면 알아서 밥이 되어 있고, 향긋한 커피향을 주는 원두커피가 만들어지고 있고, 그 날의 예상 날씨에 따라 알아서 옷을 코디해 놓는 때가 곧 도래할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사회가 바로 유비쿼터스 사회일 것이다. 상용화 막바지에 이른 RF-ID기술이 이러한 사회의 모습을 앞당겨 줄 것이다.* 노동 시장의 세계화 - 점차적으로 경제 활동 인구가 줄어들고 있는 선진국 입장에서는 노동력이 필요하게 되고, 노동자들에 대한 인권 문제와 같은 복지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사회 통합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또 다른 사회 문제를 일으킬 수 있는 문제점도 갖고 있다.* 코즈모피디어 - 오프라인 상에서 이루어지는 교육과 문서의 디지털화, 현재도 온라인 컨텐츠가 늘어가고 있고, 많은 학교에서 E-learning이라는 온라인 강의를 개설하고 시행하고 있다. 비록 코즈모피디어가 영어로 제작되고 있기 때문에 영어권 국가에 유리하고 정보의 부익부 빈익빈 현상 초래할 수 있지만, 현재에도 전문직 종사자들은 해외에서 원서를 구입해 보고 있고, 해외 웹 사이트를 통해 정보를 얻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우리 사회가 불리하다고는 판단할 수 없을 것이다.* 의학 - 의사 대신 로봇이 수술을 집도, 간호사와 수술 보조자의 필요성은 증가하게 된다. 동양의학에 대한 관심이 꾸준히 늘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의 한의학이나 대체의학도 세계무대에서 인정받는 한 분야가 될 것이다. 부분적으로 치료하는 것이 아닌 인체의 전반적인 회복을 통한 치료는 기계에 의한 수술을 부담스러워하는 사람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러나 서양의학은 지금의 레이저 수술처럼 몸에 상처를 내지 않으면서 수술하는 방법이 점차 늘어날 것이고 로봇을 통해 정교한 수술이 이루어질 것이며, 생체리듬과 호르몬을 조절하는 기계를 우리 몸에 이식함으로써 더욱 건강한 몸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인간의 생각마저 통제하게 되는 일이 생길 수 있다는 상황도 생각해야 한다. 불가능할 것이라 생각될 수도 있지만 지금의 과학과 기술의 발달을 볼 때 결코 먼 이야기는 아닌 것 같다.* 에너지의 확보 - 석유의 확보가 최우선이겠지만 점차적으로 화석 연료 매장량은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미래에는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확보해야 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지금 세계는 자원 전쟁 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는 아프리카나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경제적으로 원조해 주면서 자원을 확보하고 있다. 우리에게도 자원 외교는 지속적으로 이루어져야생산, 아이리버)이나 엔유씨(요구르트 제조기 생산) 같은 회사가 창의성을 무기로 나타날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의 산업에 있어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자금력과 생산력을 갖춘 대기업이 소규모 기업의 아이디어를 채택하지 않고 기업 자체에서 같은 아이템을 생산하려 했기 때문에 세계 1위 기회를 몇 번 놓쳐왔다. 다행스럽게도 최근에 소규모 기업, 벤처 기업들의 아이디어와 대기업의 자금력이 하나 될 수 있는 제휴 또는 합병의 모습은 앞으로의 우리 미래를 밝게 해 주는 것 같다.* 소비코드의 변화 - 비만 관련 산업과 외모산업의 팽창이 가장 독특하면서 와 닿는 내용이다. 서구의 식단을 보면 고칼로리의 식사로 비만을 야기할 수밖에 없는 음식이 많다. 우리의 식사 성향도 점차적으로 서구형에 가까워지고 있고 외식이 점차 늘고 있는 상황에서 비만이라는 것을 쉽게 볼 것이 아니란 생각이 든다. 특히 초등학교 아이들을 볼 때면 불과 10여년의 차이밖에 안 나는 아이들이지만 걱정스러울 정도이다. 살이 찐 것보다 더 심각한 것은 그 아이들이 뛰어놀 시간이 없다는 점이다. 바쁜 세상 속에서 비만은 아름다움을 위해 건강을 위해 사람들이 해결하려고 할 문제이기 때문에 앞으로의 소비 코드가 될 것이다. 또한 여성들의 아름다워지고자 하는 욕망 외에도 남성들에게도 외모는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자신을 가꾸기 위해 피부 관리를 받으러 다니고 운동을 하면서 몸을 만들어 가는 모습은 지금도 일부 남성들에게서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이 모습은 앞으로 더 보편화 될 것이고 자기 관리를 하지 못하는 사람은 도태될 수밖에 없는 사회가 될 것이므로 이 분야의 전망 역시 밝아 보인다.* 노조의 사라짐 - 점차적으로 기업이 다국적 기업으로 변하고 있으며, 세계적인 추세에 따라 노동조합이 점차 지지 기반을 잃어가고 있다. 노동자의 인권을 위한다는 이유만으로 다수의 노동자들의 지지를 얻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또한 우리나라의 노조는 강성 노조가 힘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외국에서 진출한 기업들이 다시 철수하는 모습 아니면 조금 더 이후에는 무선 인터넷이 보편화 될 것이고 사람들은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사용하고 우리가 소설 속에서 또는 영화 속에서만 보던 집에 전화를 걸어 또는 PDA로 명령을 내려 밥도 해 놓고 난방도 되고 청소까지 미리 해놓는 사회가 충분히 도래할 것이다.* 저작권이 사라짐 - 컨텐츠를 제작한 사람에 대한 권리를 인정하는 것이 저작권일 것이다. 그러나 최근의 기술의 발달로 인해 복제 기술을 법률이 따라갈 수 없다. 지금도 mp3나 영화 공유 사이트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자료를 다운 받고 있으며, 그렇다 하여 그 컨텐츠에 대한 대가를 지불하고 있지도 않은 것이 실정이다. 결국 저작권이라는 의미보다 최초 판매 권리 또는 수익만이 남는 사회가 될 것이다. 이에 대해 저작권을 주장하며 공유 사이트들을 단속하고 고발하는 모습은 결국 악순환의 고리를 지속시키는 것밖에 되지 않는다. 차라리 카피레프트(프로그램에 대한 소스를 공개 또는 자신의 컨텐츠를 대중에 공개하는 것)를 통해 기술을 공개하고 프리웨어 같은 프로그램을 통해 광고 수익을 올리는 것이 저작권 싸움을 하면서 수익을 올리려는 것보다 더 나아 보인다. 그렇지 않으면 컨텐츠 제작자가 컨텐츠를 제3자에게 넘길 때의 최초 수익을 가치를 높여서 그 권리에 대한 대가를 받고 이후에는 자유롭게 공유하는 것이 차라리 미래 사회에서는 현명한 것으로 생각된다.3. 미래의 정치와 세계* 정부에 대한 불신감과 국회의 역할 상실 - 현 정권도 보면 국민에게 부동산 문제로 인해 크게 신뢰를 상실했다. 게다가 국회의원들은 당파 싸움에만 몰두하고 민생을 위한 정책에 대해 토론이나 대화는 전혀 없다. 보수고 진보이고 국민들은 그 모습에 실망할 뿐이고 갈수록 젊은층의 무관심은 더해지고 있다. 예전에 누군가에게 들을 말 중에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정치의 안정화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라고 하였는데 아직까진 그 말이 이해가 쉽게 되지를 않는다. 개인적으로 볼 때 정치에 대한 무관심은 실망으로 인해 기대를 안 하게 되는 모습이 아닌가 생각된다않는다.
    예체능| 2007.01.07| 7페이지| 1,000원| 조회(80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23
23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11
  • B괜찮아요
    4
  • C아쉬워요
    3
  • D별로예요
    2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22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0:1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