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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대강 살리기 득인가? 실인가?
    4대강 살리기 득인가? 실인가?를 보고 정말 득인가? 실인가?가에 대해 어느 쪽을 택해야 올바른 선택일까? 라는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4대강 살리기 운동을 하는 이유는 하구뚝 공사등으로 하상이 상승하여 담수량이 부족한 것을 해결하기 의해서 바닥을 준설하고, 보를 막아 담수량을 증가시키므로써 향후에 발생하게 될 물부족을 해소하겠다는 정책입니다. 당연 우리나라는 물이 부족한 실정이니 해야할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를 해결하고자 바닥을 준설하고, 보를 막아 담수량을 증가시켜 물 부족이 해소할지 모르나 다른 문제가 너무 많다는 것입니다. 특히 물의 오염문제입니다. 4대강살리기의 공사를 할 경우 유속은 1m/s 이하로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유속은 물이 흐른다고 표현을 하지 못할 정도로 흐르지 않기 때문에 물이 썩는 다는 것입니다. 물이 썩는 것을 방지하고자 폭기설비나 농업용 저수지를 개량하여 연간 2억2000만m^3의 물을 흘러보내 수질 개선을 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많은 물을 흘려보낼 때 그 많은 오염 물질과 쓰레기는 어디로 흘러 올지 뻔하다는 것입니다. 즉 수질개선의 문제가 아니라 지역문제까지 올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또 다른 문제점은 환경적인 측면보다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타격이 크다는 것입니다. 대규모 토목상업을 통해 경기를 부양한다고 했지만 단기적인 일자리창출에 불과하다는 것입니다. 그로 인해 발생할 재정부담을 감안하면 너무 효율적이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이런 다양한 문제점들이 많지만 가장 큰 문제점은 확실한 조사와 국민들과의 대화가 부족했다는 것입니다. 이 KBS 스페샬의 4대강 살리기 득인가? 실인가? 마지막 영상을 보면 일본 같은 경우 지역주민과 여러 담합을 통해 최대한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강을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하지만 우리나라의 4대강살리기는 정말 이름이 무색하게도 4대강과 국민들 죽이기 아니 후손을 까지 죽이는 행동이 아닐까라는 생각입니다. 물론 하상을 깊게 한다는 장점이 있지만 그로 인한 물의 자정능력과 생태계 파괴가 발생한다는 점에서 작은 이익을 위해서 큰 손해를 감수하는 것을 보니 너무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4대강의 수원을 확보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이 필요한 것은 사실입니다. 실제로 우리나라의 경우 하절기에는 홍수가 빈번하고 동절기에는 물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상황을 헤쳐나가기 위해서라도 4대강의 활용이 절실하다는 것입니다. 올 10월달에 공사를 진행한다고 하였는데 앞으로의 4대강살리기의 진행상황에 항상 현재의 국민과 먼 미래의 후손들을 위해서라도 자연을 최대한 활용하고 생태계파괴가 되지 않는 방법으로 4대강을 살려야 할 것입니다.
    인문/어학| 2009.10.11| 2페이지| 10,000원| 조회(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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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동공학 연습문제 2장
    1. 압력계에서 수주가 20m라면 게이지 압력 및 절대압력은 각각 몇 kg/cm^2인가?
    공학/기술| 2007.12.12| 4페이지| 15,000원| 조회(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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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교환 실험장치
    -> 유체유동의 분류주의) 유체는 물질의 고유물성에 대한 이야기이며 유동은 유체가 흐르는 상태에 대한 이야기이다. 따라서 고유물성에 따른 분류라는 표현은 다소 부적절하다. 물론 압축성 유체가 흐르면 압축성 유동이지만 압축성 유체인 공기가 아음속으로 흐를 경우에도 우리는 보통 비압축성 유동이라고 부른다. 그래서 그냥 유동의 물성이라고 표현한다.<중 략>1) 층류유동유체입자들이 층을 이루면서 규칙정연하게 흐르는 유동을 보통 층류라고 한다. 층류에서는 유체가 가지는 관성력에 비하여 직성력이 크다. 따라서 외부에서 약간의 섭동을 주면 점성력에 의하여 유동이 처음에는 약간 교란을 하지만 나중에는 다시 층을 이루면서 흐르는 층류가 된다.
    공학/기술| 2007.12.10| 11페이지| 10,000원| 조회(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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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고기 독후감, 감상문
    수업 첫 시간에 교수님께서 중간고사를 대신할 레포트들을 내주신다는 말씀에 내 기분은 날아갈 것만 같았다. 거기다 다수결로 읽어야할 책을 고를 때 그 많은 책 중 내가 읽어본 적이 있었고 여전히 잘 기억하고 있던 책이 있다는 사실에 나는 이미 하늘에 떠 있었다. 드디어 다수결이 시작되고 내 마음도 두근거리기 시작하고 내가 선택되었으면 하는 책에 손을 들었지만 끝끝내 『가시고기』 로 결정되었다. 『가시고기』 라는 책이 얼마나 감동 깊은 책인지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읽었는지 주위의 사람들을 통해 너무나 잘 알고 있었다. 하지만 솔직히 읽었던 책으로 레포트를 쓰고 싶었던 마음이 강했던지라 하늘로 점점 올라가던 내 마음은 어느새 얌전히 내가 앉아 있던 의자에 살포시 내려 앉아 있었다. 그리곤 곧 바로 학교 도서관에서 『가시고기』를 빌렸다. 어차피 한 번은 읽어보려고 했던 책이니 이 기회에 마음을 다잡고 보려고 마음을 먹었다. 내가 들고 있는 책을 어느 한 선배가 보고는 “그 책보고는 나 울었다. 슬프긴 정말 슬프더라” 라고 말하는 것이 아닌가! 물론 그 선배는 남자였다. 나는 어릴 때 눈물이 많아 일명 ‘울보’라 불리던 시절이 있었다. 그래서인지 커가면서 눈물이 눈에 띄게 줄더니 이제는 울어 본적이 언제였는지조차 알 수가 없었다. 그런 나도 이 책을 보면 눈물을 흘릴까? 라는 의문이 생겼다. 솔직히 우리나라 남자들은 대부분 눈물을 보이지 않는다. 그런 남자를 울릴 정도의 책이라면 어느 정도의 슬픈 이야기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하여 나는 어느새 『가시고기』 라는 책과 한 판 승부를 벌이기 시작했다.‘가시고기’, ‘가시고기’라는 것에 대해 나는 조금 알고 있었다. 물론 생물학적으로 조금 이지만 제일 처음 가시고기라는 책 제목을 들었을 때 가시고기에 대한 과학책 비슷한 책이라고 생각했다. 물론 생각만 했을 뿐 밖으로 표시내지 않았다. 지금은 그 때 표시내지 않은 것이 정말 잘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 책의 주인공은 내가 제목만 보고 생각했던 물고기 가시고기가 아닌 었다. 너무 잘 견뎌 내는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했다. 한 마디로 애어른 같은 아이였다. 그런 아이가 너무 어른스러워서 일까? 아님 너무나도 순수한 아이여서 일까?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된 것이...교ghl 전도사님의 말씀으로 다움이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보다는 빨리 하늘나라로 가고 싶어했다. 전도사님께서 하늘나라에는 아픔도 슬픔도 걱정도 없다고 하셨기 때문이다. 또한 다움이가 이런 생각을 하게 된 데에는 아빠에 대한 걱정도 있었다. 자신 때문에 병원비로 빈털터리가 된 아빠를 위해서라도 빨리 하늘나라로 갔으면 하는 다움이였다. 그래서 의사 선생님께 “선생님, 얼마나 더 아파야 죽게 되나요?”라고 묻는다. 이 때 나는 정말 이런 아이가 세상에 존재할까? 아프다고 아프다고 발버둥치며 치료 안받는다고 짜증부리고 울어야 아이다운 행동이 아닌가! 그 예로 같은 병실에 있는 다움이와 병명은 틀리지만 거의 같이 힘든 치료를 받아야만 하는 성호라는 아이는 자신의 엄마에게 투정도 부리고 짜증도 부리는데 그런 모습을 보며 성호가 못됐다고 생각하는 다움이. 10살 밖에 안 된 다움이는 대학생이 된 나보다 더 깊이 생각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듯하다. 성호가 바보 같아서 싫다던 다움이가 어느 날 밤 갑자기 실려 나가던 성호가 퇴원을 했다는 말에 모든 것을 짐작하고 그 아이를 위해 하느님께 기도드리는 모습, 성호와 함께 놀던 때를 생각하며 성호도 결코 나쁜 아이가 아니라는 것을 하나하나 끄집어내는 다움이의 모습을 친한 친구였다가 한 친구의 사정이 나빠지면 모른척하고 남이 잘 되는 모습을 보지 못하는 어른들에게 보여 주고 싶었다. 성호가 퇴원한 뒤 즉, 죽은ㄷ 뒤 얼마 있지 않아서 다움이도 퇴원을 결정했다. 다움이는 자신의 병이 완쾌되어서 퇴원을 하는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었지만 결코 병이 완쾌되어 퇴원을 하는 것이 아니었다. 강도 높은 치료를 받아도 골수이식수술 말고는 더 이상의 방법이 없던 다움이의 아빠가 다움이의 남은 인생만큼은 다움이가 하고 싶어 하던 일을 하게하며 먹이 칠y를 포기할 때의 심정은 그 누구도 모를 것이다. 다움이의 엄마는 다움이가 퇴원한 뒤 재발하여 다시 병원에 오게 되었을 때 병원비 밀린 일이나 다움이를 그냥 퇴원시킨 것에 대해 화를 내었다. 다움이를 그냥 퇴원시킨 것에 화를 내는 것은 다움이가 걱정되어서 이겠지만 병원비로 화를 내는 것은 자신이 창피했기 때문이었을 것이다. 다움이의 엄마는 다움이 아빠와 이혼 후 자신의 교수와 결혼을 하여 프랑스로 떠났다. 그리고는 유명한 화가가 되어 한국을 찾았는데 자신 앞에 나타난 남편의 모습에 신경질적인 태토를 보이며 다움이가 퇴원하던 그날까지 얼굴 한번 비추지 않았다. 그러나 다움이의 아빠는 엄마와는 달리 자신의 모든 것을 다 받쳐 다움이를 간호하고 병원비를 마련했건만 그에게 돌아온 것은 아내의 지독한 냉소뿐이었다. 다움이의 아빠는 다움이의 병원비를 마련하기 위해 대학 친구에게 빌리려고 했으나 친구는 그를 피할 뿐이었다. 결국 자신이 아끼던 시집을 모두 처분하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처분한 뒤 차를 사서 다움이가 퇴원한 뒤 여행을 다니기 시작했다. 어떻게 인연이 닿아 산 속 생활을 하게 되면서 다움이가 건강을 되찾는 것처럼 보였다. 다움이가 하늘나라로 가는 날까지 즐겁게만 보내려고 생각했던 다움이 아빠는 점점 희망이 보이는 것 같아 다움이가 잘 먹는 버섯이며 산 속 노인이 좋다고 한 뱀, 노루뼈 등을 구하려 산을 이리저리 헤매고 다녔다. 그런데 하늘의 장난이였을까? 다움이의 병은 다시 재발하게 되고 다움이 엄마와 재회하게 된다. 우열곡절 끝에 다움이와 골수가 일치하는 일본 여성인 미도리가 있어 다움이는 수술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다움이 엄마와 그녀의 재혼 상대자는 다움이의 조각 재능을 보고는 자신을 닮아 조각에 재능이 있는 것이라며 다움이를 프랑스에 데려가고 싶어했다. 그리고 병원비도 자신이 내준다고 했으나 다움이 아빠는 이를 사양하고 자신의 힘으로 마련하고 싶어했다. 결국 자신의 신장을 팔아 병원비를 마련했던 다움이 아빠는 그 과정에서 자신이 간암 말기를 보고 가려 했지만 멀리서 목소리만 들을 수 있었을 뿐 아빠 가까이에 갈 수 없었다. 그 때 다움이의 아빠는 생명의 불꽃이 다 꺼져가고 있었기 때문에 이를 숨기기 위해 다움이를 자신의 근처에 오지 못하게 한 것이다. 그리고는 다움이에게 어깨를 펴고 당당하게 살 것과 20살이 되기 전에 한국에 오지 말 것을 당부했다. 자신의 아들의 모습을 마지막으로 보게 되는데에도 불구하고 그는 아들을 안아보지도 만져보지도 못했다. 그도 다움이와 같이 멀리서 지켜만 볼 뿐... 아니 아들의 모습을 자세히 볼 수도 없었다. 병으로 힘이 없어 그러히도 했지만 각막을 팔아 한 쪽 눈을 잃었기 때문이었다. 다움이가 떠난 뒤 다움이 아빠는 다움이와 같이 생활했던 산 속에 들어와 그의 인생을 마쳤다. 죽는 순간까지도 다움이가 교회에 가기를 바랬다는 생각에 기도를 하면서 서서히 죽어갔다. 그의 곁에는 그를 사랑하던 여진희라는 여자가 있었는데 그가 만약 건강했다면 그녀와 결혼했는지도 모르는 일이었다. 둘은 서로에게 무언가를 남겼다. 여진희는 그가 죽는 순간까지 곁에서 지켜보았고 그는 여진희에게 “사람은 말이야... 그 아이를 남겨놓은 이상 죽어도 아주 죽는게 아니래...” 라는 말을 남겼다. 언젠가 다움이가 한국으로 돌아왔을 때 여진희가 다움이에게 해줄 수 있는 아빠의 마지막 유언 같은 것이다. 물론 죽는 순간에 한 말은 아니었지만 다움이게 아빠는 죽지 않았다는 것을 알리는 말로 충분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든다.나는 모든 글을 읽은 후 감동이라는 감정보다는 화가 난다는 것이 더 맞을 것이다. 어째서 가지지 못한 자들에게 이런 아픔을 주는 것일까? 하늘은 그 사람이 감당할 수 있을 만큼의 시련을 준다고 하지만 이들 부자에게는 너무나 큰 시련이 아니였을까? 이 책을 다 일고 나서 화가 나TEjs 점은 첫째, 다움이의 엄마에 대한 실망이다. 어른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책임을 질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이다. 집안의 반대를 무릅쓰고 한 결혼인데 자신의 이상과는 거리가 멀다는 이유 하나로 다른 남 선택한 사람과 한 결혼인데 자신의 이상을 실현시키지 못하고 떠나다니 자신이 사랑한 사람과 아이를 생각한다면 자신이 참으면서 자신의 꿈을 실현해 나갈 방법을 생각해 보아야 했을 거이다. 하지만 그녀의 극단적인 방법을 택했다. 그녀의 남펴은 그녀를 위해서 시를 쓰는 것조차 포기하고 월급이 많다는 이류로 여성잡지사로 직장을 옮기기까지 했는데 말이다. 물론 어른 입장에서 보았을 때 사랑하는 사람의 재능을 나로 인해 묻히게 할 수 없어 보내주는 경우도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다움이는 어린 아이였다. 엄마에게서 많은 사람을 받고 자랐을 어린 시절을 엄마로부터 버림을 받은 것이다. 어린 아이의 마음 속 상처 중 가장 깊게 그리고 오래 남는 상처는 누군가로부터 버림 받는 일이다. 그런데도 다움이는 그런 것에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랐다. 이런 다움이가 대견스러울 뿐이다. 두 번째로 병원에 대한 실망이 컸다. 물론 병원비를 내지 않으면 병원이 운영되지 않고 환자들을 치료할 수 없다는 것은 잘 알고 있다. 하지만 생명을 보호하고 치료해야할 병원에서 병원비를 내지 않으면 치료를 중단싴킨다니 그것은 한 생명이 꺼져가는 것울 보고만 있겠다는 것이 아닌가! 아직 사회생활을 하지 않은 나여서 그런지는 몰라도 의술을 베풀어야 하는 병원에서 취할 행동은 아닐 것이다. 찾아보면 병원과 환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물론 국가 측에서 지원을 해주면 더 좋은 방법이 생길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그 말은 즉, 사회 저소득층 시민들을 위해 사회 복지시설을 마련해야한다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다움이 아빠의 친구에 대해 실망을 했다. 대학 생활시 자취를 같이 하던 친구가 어느 정도 생활이 안정되어 있는 것이 눈에 보이는데도 돈을 빌려달라는 다움이 아빠의 말에 곧 죽을 것 같은 소리를 하며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피했다. 친구란 어려울 때 돕는 것이다. 이와 같은 사람은 그냥 조금 아는 사람만 못하다. 그를 친구라 여겼던 마음에 실망을 안겨주기 때문이다. 내가 알고 있던 어느 분.
    독후감/창작| 2008.09.03| 5페이지| 10,000원| 조회(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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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반화학실험] 아스피린의 합성
    4. 실험목적아스피린에 대해 알아보고 실제 이론과 측정의 차이에 대해 알아본다<중 략>증류수 10ml를 넣을 때 아세트산 증기가 생성되므로 환기에 주의해야 했다.인산을 촉매로 넣어주어 중탕을 실시하니 살리실산이 모두 녹은 것을 확인 했다.이때 나는 냄새가 식초냄새처럼 자극적인 냄새가 심하게 풍기었다.증류수 10ml를 넣고 얼음을 이용해 냉각시켜 삼각플라스크 안에 백색의 고체가 침전이 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자연과학| 2007.12.12| 2페이지| 10,000원| 조회(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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