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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존네이스트
    ♤John Naisbitt나이스비트는 누구인가존 나이스비트(John Naisbitt)는 [메가트렌드], [메가트렌드2000], [메가트렌드 아시아], [글로벌 패러독스]등의 저서로 한국에도 잘 알려진 미래학자다. 메가트렌드(주)라는 회사를 차려 많은 기업과 국가에 경영자문 및 미래에 대한 설계를 해주고 있다.컴퓨터 회사인 IBM과 필름제조회사인 이스트만 코닥에서 중역으로 활동하기도 했으며, 하버드.코넬. 유타대 등에서 그의 저서를 정치학 교재로 사용하고 있다. 1991년 하버드대 교환교수, 1992년 모스크바대 교수등 각국 대학의 초청을 받아 강연했으며, 인문과학 분야에 12개의 명예박사를 받았다.그의 저서[메가트렌드]는 2년동안 뉴욕타임스가 선정한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전세계 18개국에 서 모두 800만부가 팔렸다.그는 글로벌 경제가 확산되면서 전세계는 하나의 경제권으로 전환하고 있으며, 국가 단위의 경제는 더이상 무의미한 존재가 되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대기업은 글로벌 경제에 어울리지 않으며, 빠르게 변신하는 작은 기업들이 네트워크를 형성, 강력하게 성장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그는 근저 [하이테크/하이터치]에서 [21세기엔 생명공학이 갈릴레이의 지동설처럼 기존의 문명과 충돌하지만, 인류의 역사에 새로운 지평을 열어나갈 것]이라고 예언했다.메가트렌드① 산업사회 정보사회 ② 힘의 테크놀로지 하이테크/하이터치 ③ 국가경제 세계경제④ 단기간 장기간 ⑤ 집권화 분권화 ⑥ 제도적 도움 자조 ⑦ 대의 민주주의 참여 민주주의 ⑧ 위계조직 그물망 조작 ⑨ 북부중심 남부중심 ⑩ 이분법 다분법메가트렌드 2000 (1990)① 시장 경제 체제의 형성 ② 예술의 문예부흥 ③ 시장경제 사회주의의 등장④ 지구적 생활양식과 문화적 민족주의 ⑤ 복지국가의 민영화 ⑥ 환태평양권의 부상⑦ 여성지도력의 시대 ⑧ 생물학의 시대⑨ 새로운 천년왕국의 종교적 부활 : 다양한 종교집단의 활승, 다양화 ⑩ 개인의 승리Global Paradox정보통신혁명으로 가속화되고 있는 글로벌 시대의 '혼돈 속의 질서'로 표출되는 이 시대의 대조류 '글로벌 패러독스'. 컴퓨터가 메인에서 네트워크화된 PC 체계로 변화하듯이, 세계화의 거대한 파고 아래 부족주의가 서서히 힘을 얻고 있다. 세계 경제의 규모가 확대될수록 보다 작고 강력한 경제단위들로 세분화되고, 세계화.보편화가 진행될수록 우리의 행동은 부족주의화한다. 그렇다면 무엇이 보편화되고, 무엇이 부족적인 것으로 남겨질 것인가. 이 책에서 이의 명확한 답이 제시되고 있다.이 책에서는 글로벌 패러독스라는 단일 개념을 통해 전 세계의 혼돈스런 변화들과 우리 삶의 많은 영역에서 결정적으로 작용하고 있는 경향들에 대한 예리한 시각을 제공해 주며 가까운 미래의 모습을 형상화해 주고 있다.이러한 패러독스로 인해 우리들의 미래 산업은 텔레커뮤니케이션의 폭발로 다변화.세변화의 방향으로 작용되어 질 것이며 이 커뮤니케이션 혁명은 여행산업의 폭발로 이어져, 세계최대의 산업으로 최고의 성장을 기록하게 될 것이다. 또한 안정을 바라는 반사심리에 의해서 생길 수 있는 21세기의 새로운 규범인 '부족주의'가 거대한 경제적.정치적. 구조의 기반을 뒤 흔들 것임을 예견하기도 한다. 한편, 중국은 바로 이러한 패러독스의 시범적 국가가 될 것이며 중국의 개인 기업들이 세계 최대의 경제권을 형성하는 방향으로 세계경제는 나아가게 될 것을 말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는 아시아와 라틴 아메리카 지역이 세계 경제의 성장을 주도하는 세력권으로 자리잡게 될 것이다."메가트렌드 2000"이라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인 이 책의 작가 존네이스비트는 최근 15년 동안 광케이블을 타고 메가트렌드를 따라 세계기행을 다녀왔다. 그리고 천년왕국의 최후의 시대에 미래세계로 난 통로, 메가트랜드를 글로벌 패러독스라는 독특한 개념으로 형상화해냈다.글로벌 패러독스는 인류역사상 그 어느 시기보다도 각 개인들에게 크나큰 기회가 주어졌다는 사실을 말해 주고 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각 개인.가족.기업.기관들에게 지금까지 경험해온 것 보다 훨씬 더 많은 -패러독스의 혁명이 가져다 주는 - 기회와 가능성을 맛보게 될 것이다.중소기업중심 경제질서 재편 예시글로벌 시대에는 소기업이 세계경제를 지배한다. 중국의 개미군단 기업이 최대 상권을 주름잡고 미국경제의 90%가 중소기업에 의해 좌우되는 상황에서 저자는 `지역적으로 사고하고 세계적으로 행동하라`고 역설한다. 그는 `세계경제의 규모가 커질수록 최소 경제단위의 힘은 보다 강력해진다` 는 글로벌 패러독스 원칙이 기업의 아킬레스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IBM이나 필립스 GM같은 대기업들이 살아 남으려면 경영자율권을 가진 소규모 개별기업들로 분할되거나 연합형태로 거듭나야 한다고 말한다. 통신혁명이 가져다주는 경제변화와 공산권 국가들의 자유경제체제 전환에 따른 세계질서 재편등를 구체화된 시나리오로 제시했다.Mega-challenges존 나이스비트의 글은 언제나 미래에 대한 번득이는 통찰력으로 가득차 있다. 물론 그의 이야기가 전적으로 독창적인 것은 아니지만, 미래에 대한 그의 예견은 상당한 설득력이 있다.많은 종류의 미래서가 쏟아져 나와 있지만 그의 책은 그 어느 책보다 평이한 문체로 미래의 모습을 우리로 하여금 예견하게 해 준다.환란이 발생한 이후에 집필한 책이기에 그가 아시아의 미래를 어떻게 바라보고 있는가라는 것이 우리에게 관심거리이다. 그는 현재 세계를 이끌고 있는 두 가지의 메가트랜드를 글로벌화와 아시아의 근대화라고 보고 있다. 그는 단호하게 말한다. 아시아는 다시 한 번 재도약을 할 것이며, 유럽과 미국의 점진적인 쇠퇴는 거스릴 수 없는 대세라고 말이다."경제의 중심도, 문화의 중심도 아시아로 옮겨가는 중이다. … 나는 항상 경제가 무엇보다도 우선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아시아가 앞으로 20년간 수행할 정치적 역할은 차치하더라도 경제의 견인력이 유럽과 미국에서 아시아로 이동하는 것은 피할 수 없는 사실이라는 점을 분명히 알 수 있을 것이다.존 나이스비트는 다시 한 번 강조한다. 아시아 시대가 종언되었다고 말하는 일부 경제전문가들의 주장은 현장의 역동적인 것을 놓쳤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폴 크루그만을 염두에 둔 이야기처럼 보인다."아시아의 성공은 지속적이지 못할 것이라고 비관적으로 보는 사람도 있다. 경제성장이나 새로운 단계로 접어든 번영을 지속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1997년에 시작한 아시아의 주가급락과 통화위기를 보면 일목요연하게 아시아의 성장은 명백히 거품이었다고 그들은 말한다.내가 보기에 이러한 주장은 질시에 뿌리를 둔 현실적인 견해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경제학자는 여전히 풀뿌리 차원의 창업가나 그들의 경제활동을 무시하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들이 묘사한 경제구상은 상당 부분 왜곡되어 있다.그는 지금까지 아시아 국가의 약진을 가져온 이유로 민간투자를 환영하고 창업활동을 장려해 온 것, 화교 네트워크, 그리고 사업을 벌이고자 하는 정신과 위험을 감수하고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 등을 들고 있다. 그리고 그는 특히 한국과 일본 두 나라에 대해서도 아낌없는 충고를 해 주고 있다. 정부개입주의가 한국과 일본에 그동안 어느 정도의 역할을 해 온 것이 사실이지만 앞으로 이런 관행을 계속하는 것은 심각한 걸림돌로 작용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다."한국 정부나 일본 정부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 왔지만, 지금 와서는 도대체 비즈니스의 세계에 손을 내밀면 좋을지 당혹해 하고 있다.정부조직 개편이나 개혁에 대해 논의를 한들 무슨 소용이 있으랴. 정부는 시장을 비즈니스에 맡겨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한국이나 일본과 같은 나라는 지금의 곤란한 상황에서 탈출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미래의 도전을 이야기하는 메가챌린지는 2장부터 4장까지 세 개 장에 걸쳐서 소개되고 있다. 제 2장은 새로운 경제학과 비즈니스의 모색-메가챌린지 1-으로 경제는 세계를 움직이는 원동력, 창업가가 힘을 갖는 시대, 바이오 경제의 대두, 네트워킹은 성공의 지름길, 창조성과 지식은 새로운 재산, 지구촌 비즈니스는 지구의식을 만들어내는가, 새로운 경제주역은 당신 자신이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경영/경제| 2003.01.14| 4페이지| 1,000원| 조회(2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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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적관리의 원칙 평가A좋아요
    @제 1 장 과학적 관리의 기본 철학대원칙-노사(勞使)의 공동번영은 서로의 진정한 협력에 의해서만경영의 주목적은 근로자와 사용주에 대해 최대한의 이익을 보장하는 것이다. 이 두가지 목표는 명백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은 상호 분쟁중이고 상호 조정을 통하여 서로의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는 것을 믿지 않고 대립 관계에 있다고 믿는다. 하지만 양측의 진정한 이익은 하나이고, 그 이해 관계는 동일하다. 사용자의 장기적인 이익은 노동자의 이익을 수반하지 않고는 결코 존재할 수 없으며, 노동자의 장기적인 이익도 사용자의 이익을 수반하지 않고는 존재할 수 없다.최대이익은 최대한의 생산성의 결과로써만 가능하고 이는 회사뿐만 아니라 경쟁상태의 국가간에도 적용될 수 있다. 노동자와 사용주의 가장 중요한 공동의 목표는 회사에 속한 개개인에게, 그가 자신의 적성분야에서 최고수준-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효율성 있게-으로 일할 수 있도록 훈련시키고 개발시키는 것이라 할 수 있다.현실-근무태만 또는 늘어뜨리기근무태만은 임금과 이윤에 직접적이고 심각한 영향을 미치며, 거의 모든 노동자들의 생활과 그 나라의 모든 산업시설의 수익에 있어 아주 중요한 주제이나 대부분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하지만 근무태만과 천천히 일하는 것을 제거한다면 이는 불경기와 실업, 가난에 대한 근본원인 중의 하나를 제거함으로써, 미봉책에 불과한 그 어떤 치유법보다 훨씬 더 지속적이고 효과적으로 이들 불행을 제거 할수 있을 것이다.근무태만의 세 가지 원인1. 개개인 또는 기계의 실질적 생산성의 증가는 결국 많은 사람을 실직하게 한다는 착각2. 개개의 노동자가 자신의 최대한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하여는 느리게 일하 는 것이 필요하게끔 만드는, 불완전한 경영시스템이 보편적으로 사용되고 있다는 사실이다.3. 노동자들이 많은 노력을 낭비하도록 하는 주먹구구식의 비효율적인 방법 이 거의 모든 직종에 존재한다는 사실이다.제 1 원인 : 생산성 증가는 실직(失職)을 유발한다는 착각새로운 기계의 발명 또는 더 니은 생산방법의 도입고 행복하고 불협화음 또한 덜 할 것이다.@제 2 장 과학적 관리의 원칙과학적 관리 - 무엇이 다른가1. 과학적 관리가 보통의 경영방식과 다른가?2. 과학적 관리하에서 왜 더 좋은 결과가 나타나는가?3. 적당한 사람을 최고 경영자로 맞아들이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이고 그 를 찾았다면 안심하고 맡길 수 있을까?솔선과 격려의 경영 - 비과학적 최선의 관리 방식보통 사용되는 경영의 가장 좋은 형태는 노동자들이 최고로 솔선 하여 일을 하고 그 보답으로 그들의 고용주로부터 특별한 격려 를 받는 경영으로 정의 될 수 있다. 이런 형태의 경영을 솔선과 격려 의 경영으로 일컬어 질 것이다.과학적 관리 : 솔선과 격려의 경영구식의 경영 형태하에서 경영방식의 성공은 노동자들의 솔선 을 얻는 것에 전적으로 의존한다. 하지만 사실상 솔선 이 얻어지는 경우는 매우 드물다. 과학적 관리하에서는 노동자들의 솔선 - 즉 그들의 성실, 선의, 창의성 - 이 과거의 경영체제하에서보다 훨씬더 획일적으로 또 훨씬 광범위하게 얻어진다. 그리고 경영인들은 과거에는 상상도 못할 새로운 부담들, 새로운 의무들과 책임들을 떠맡는다.과학적 관리의 원칙이 새로운 의무들은 크게 네가지로 나뉜다.1. 일의 각 요소에 대해 과거의 주먹구구식 방법을 대신할 과학을 개발2. 과학적 선발과 훈련3. 과학의 원리에 입각하여 행해지도록 협력4. 노사간의 균등한 분배과학적 관리 를 과거의 관리 체제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만드는 것은, 결국 경영진이 떠맡는 이 새로운 형태의 업무 와 노동자측의 솔선 의 결합이다.과거에는 실질적으로 노동자에게 책임이 있었으나 과학적 관리 하에서는 문제의 반은 경영자측에 있다. 또한 과학적 관리 는 업무목표를 준비하고 실행하는 것이 구성요소의 큰 부분을 이루고 있다.선철(銑鐵)운반 작업의 사례(事例)선철 덩어리를 나르는 것은 매우 원시적인 작업이나 이 작업에 적용되는 과학은 상당히 높은 수준의 것이다. 베들레햄 제철소에서는 선철을 다루는 약 75명의 인원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 그룹은 일인당 평이다.과학적 관리는 과학적 공평성에 근거노사간의 조화된 협력 관계를 수립하는데 가장 큰 장애는 경영진의 무관심이라는 것이다. 그는 노동자들의 합쳐진 지식이 관리팅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알았고 그래서 과학적 조사를 시작했다.노동량과 피로의 상관관계실험을 통하여 단기간이 아닌 몇 년에 걸쳐 같은 비율의 일을 하면서도 지치지 않고, 개인적으로도 번창할 수 있는 최적의 작업량을 알고자하는 것이 었는데 놀랍게도 인간의 하루 소모한 일에너지와 그의 작업으로 인한 피로도에는 균일한 상관관계가 없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결국 일류 노동자의 하루 최대 노동량을 알려 줄 수 있는 정확한 규칙을 차는데는 실패하였고 몇 번의 실험을 통해 귀중한 자료만 얻는 것으로 끝났다.후에 실험에서 새로운 관점에서 조사해 보기로 결정하고 모든 요소를 그래프를 통해 곡선으로 표현해보니 작업자가 극도로 피로하여 인간의 능력의 한계에 달하는 그런 작업에 한하여 적용 될 수 있었다.과학적 관리는 작업자의 과학적 선발에 근거가장 적당한 사람이 선발되고, 그 일을 하는데 적용될 수 있는 과학적 원리가 발견,개발되어, 그 선발자가 이 원리에 맞춰 작업에 숙련 되었을 때 얻어진 결과는 실연적으로 솔선과 격려 의 제도하에서 가능한 것 보다 압도적으로 클 것 이다.이 선발이라는 것은 특출한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단지 평범한 사람들 속에서 이 일에 적합한 사랍을 찾는 것을 의미한다.과학의 개발과 적용은 경영진의 의무종전의 관리철학은 작업자에게 모든 것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하는 반면, 새로운 관리하에서는 작업에서 상당부분을 관리자의 책임하에 둔다.과학적 관리는 정말 모두에게 공평한가.과학적 선발에 근거한 과정에서 직업을 잃게 된 사람에 대해 동정을 가질테지만 대부분은 다른 직업이 주어지거나 적성에 맞는 직업을 찾는 발판을 마련하게 된 것이다.삽작업의 사례(事例)모든 작업의 모든 행동은 과학과 결부 시킬 수 있다. 삽을 이용하여 물건을 실어 나르는 데에도 과학적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면 의심할 테지만 삽질에도 과학이건으로 피츠버그로 갔으나 얼마지않아 다시 돌아 오는 이 일화는 막노동자를 개별화 시키는 것의 중요성을 보여준다.벽돌쌓기 작업의 사례(事例)길브레스는 벽돌작업을 통해 불필요한 동작을 제거하고 느린 동작을 빠른 동작으로 대체하였다. 그리고 작업속도와 피로에 어떤 형태로라도 영향을 미치는 모든 미세한 요소에 대해 실험을 수행하였다. 벽돌 쌓는 작업을 18동작에서 5동작으로 줄이고 어떤 경우는 벽돌당 두 동작으로까지 낯추었다.길브레스 氏의 동작연구길브레스에 의해 사용된 방법을 보면 크게1.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이 제거함2. 간단한 도구를 고안, 이들 도구와 저임금의 비숙련 노동자들의 약간의 노 력으로, 이들 도구가 없는 벽돌공들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지루하고도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동작을 제거3. 단순한 양손의 동시(同時)동작을 하도록 함고의적인 생산성 저하는 범죄행위?고의 적인 작업지연은 거의 범죄에 가까울정도로 위험한 생각이다. 이 행위는 결국 주택의 단가를 높이고 각 노동자로 하여금 높은 주택궁비 대금이나 임대료를 물게 할 것이며, 결국은 일과 작업을 도시로 끌어들이는게 아닌 떠나게 할 것 이다.옛날에는 왜 불가능 하였을까?경영진은 그들이 잘 해내도록 관리하여야 한다. 이런 경영진의 새로운 의무 즉, 이전에 는 시행된바 없는 새로운 업무를 기꺼이 수행할 때야만 가능하다.경영진의 체계적이고도 새로운 영활 분담이 핵심길브레스의 실험은 집단적으로 협동하는 과거의 방식이 아니다.이는 각 작업자들이 개인적으로 가장 큰 성과를 올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이 같은 성공은 과학적 관리를 구성하는 4요소의 적용에 의한 것이다.1. 과학의 개발 이는 작업자가 아닌 경영진이 수행한다.2. 신중한 선발과 이들을 일류로 만들기 위한 계속된 훈련3. 꾸준한 관심을 통하여, 지시에 따라 생산성 높게 일한 사람에게 많은 상여금을 지불함으로 이룩되는 초일류 벽돌공과 과학적 벽돌쌓기의 융합4. 작업자와 경여진과의 일과 책임에 대한 공평한 분배베어링 볼 검사작업의 사례(事例)과학짐을 알게되어 휴식시간을 주었다. 이렇게 소녀들을 적절히 선발하여 혹사시킬 가능성에 대해 예방하고 다른 한편으로 소홀히 하고자 하는 부분에 유혹을 없애고 가장 좋은 여건을 확립하였다. 즉, 높은 품질의 제품과 최대생산을 보장하는 조치였다. 이번에는 차등비율 개수작업으로 알려진 방법을 씀으로서 작업량의 양적증가와 함께 현저한 품질의 향상이 있었다.효과적인 보상수단은 즉시 시행되어야.종업원이 일에 최선을 다하려면 그 보상 수단은 즉시 지급되어야 한다.다시 볼 검사 공정의 소녀들 애기로 돌아와 결론부터 보면 125명이 하던일을 35명이 하게되었고 속도가 더 빨라졌음에도 불구하고 정확도는 {2/3만큼 증가했다는 것이다.이런 소녀들에게 생긴 이익은1. 더 높은 임금을 받게 되었다.2. 근무시간이 줄고 휴식시간이 주어지는 과로할 수 없도록 배려 하였다.3. 자신이 경영진의 특별한 관심의 대상이라는 것과 자신에게 무엇이 잘못되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경영진 가운데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4. 이틀간의 유급휴가로 특권을 가진다는 인상을 받았다.이런 소녀들의 변화로 회사에는 이런 이익이 생겼다.1. 품질의 향상2. 검사비용의 실질적 감소3. 우호적인 노사관계부적절한 작업조건을 개선시킨 많은 변화들이 좋은 결과를 낳았고 이 결과에 가장 큰 요소는 작업자의 과학적 선별이라는 사실을 묵과할 수 없을 것이다.기계절삭가공의 사례(事例)고임금을 받는 사람일수록 오히려 여러 요소들이 더 필요하다.(법칙의 발견과 이를 통한 작업자 선발,발전시키고 훈련하고 자신보다 더받은 사람의 도움)우리(테일러)는 공장내에서 가장 대표적인 기계들 중 하나를 고르고 과학적 방법을 통해 그 기계의 생산량을 두배이상 증가 증가시킬수 있음을 증명하기로 하여다. 이 실험으로 얻은 기록을 과학적 관리의 법칙들을 이 기계에 적용시켰다. 그 결과 작게는 2.5배 빠르게는 9배의 절삭속도의 증가를 가져왔다.진정한 과학적 관리는 의식개혁으로부터과거에서 과학적 관리로의 전화은 일과 고용주에 대한 노동자의 마음자세에 있어 것
    공학/기술| 2005.03.20| 13페이지| 2,000원| 조회(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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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이론 ,산업공학] W이론을 만들자!
    起1. 우리의 독자적 경영철학이 없다.우리가 발전의 지표로 삼고 자주 인용하는 미국과 일본의 산업발전 과정을 살펴보면, 그들에게는 그들 나름대로의 이론이나 경영철학이 있었다. 이에 반해 우리는 우리만의 경영철학 없이 그들만의 이론과 기법을 오가며 부질없는 노력만 허비하여 왔다.하지만 과거 우리에게는 우리가 잘모르고 있었지만 실사구시 라는 훌륭한 경영철학이 존재하였다. 우리는 과거 실학사상에 기반을 둔 위 사상처럼 우리는 우리에게 맞는 이론과 철학,우리 나름의 경영철학 W이론을 만들어야 한다.2. W이론의 실체현재 우리의 현실은 이미 국난에 처해있으며 우리만의 경영철학 없이 선진국의 기술배급에 의존하며 지탱하는 산업은 식민지 산업이나 다름없다. 우리는 우리에게 맞는 이론없이 선진국만을 쫑았다. 그들의 이론은 그들 현실과 역사적 조건을 배경으로 그들에게 적절히 적용될 뿐 우리가 사용하기에는 한계가있다. 우리는 우리의 정신적 지주가 될만한 이론이나 경영철학이 있어야, 현존하는 모든 문제의 근본적인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이것의 필요성은 하이터치의 25인 죄수부대 , 기타만드는 공정, 자동차 운전석의 인간공학적 설계 등을 통해 느끼고 위 실험을 통해 공통된 문제점이 발견되었다. 1전공이나 전문지식은 실제 연구과정에서는 생각보다 큰 역할을 하지는 못했다. 2구성원의 유대감이 형성되기 전에 진행되었던 업무는 예외없이 부진하였다. 3공동노력의 분위기가 조성되면 항상 급속한 작어 진전이 이루어졌으며,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노력과 창의적인 시행착오가 기대 이상의 좋은 결과를 낸다는 점이었다.우리 민족은 쉽게 자만하여 안주하고 정체하곤 하고 학식과 직급에 신뢰하기보다는 인간적인 정에 신뢰한다. 즉, 구성원들로부터 동정하르 불러일으킬정도의 투철한 솔선수범 정신이 반복되야 인정할 것이다.이처럼 우리는 그간의 작업자들이 쌓아온 경쟁력을, 이제 경영진과 전문지식인이 나서서 새롭게 발전시켜야 할 것이다. 또한 우리의 독자적 경영철학을뒷받침할 W이론이 있어야 미래전망, 발전목표, 공동협력과 도 모른다. 낙후기술에만 의존하며 독자 기술개발에 방치하여 왔던 우리는 실속없는 산업규모 팽창만 해왔다.선진국들을 보면 그들은 경제위기가 올떠 마다 변신의 기회로 활용하고 거듭된 변신으로 성장을 해왔지만 우리는 기술이 문제시 될 때 마다 정부,대학,기업등 모두가 서로 책임을 회피하며 악순환이 거듭되어 온 것이 사실이다. 우리는 기술에 대한 개념과 인식이 부족한 상태이지만 기술만이 살아 남을수 있음을 깨닫고 계속적인 변신과 투자를 꾸준히 해야 할 것이다.4. 産學協同이 부진한 이유우리가 필요로 하는 기술개발에도 협동이 절실히 필요하다. 우리도 산학협동의 중요성과 활성화 대책에 대해 끊임없이 논의 되어 왔으나 아직은 부진한 편이다. 산학연관의 협동의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강구해본 결과에 따르면 우리의 산학연관의 협동이 부진한 이유는 먼저 산업계는 아직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날이 갈수록 해외기술에 대한 의존도는 높아 지고 중소기업은 기술연구에 대해 거의 무능력하다. 즉, 산업게는 기술개발에 대한 의지가 없다. 그렇다 보니 필요성 조차도 모른 것은 당연한 것일지도 모른다. 대학도 역시 수행할 능력이 부족하다. 국민 1인당 GNP는 증가하여 왔으나 실질적인 교육투자는 오히려 악화 되었다. 정부출연 연구소의 경우는 정부와 산업계의 요구를 외면한채 미래 지향적 연구로 방향을 바꾸어 왔다. 즉, 현실과는 동떨어진 연구만을 하고 있다. 정부는 기술과 기술개발에 대한 인식 자체가 부족하고 전문가가 없다. 즉 기술을 모른다. 이상의 산학연관 협력의 문제점의 가장 심각한 문제는 협도의 기본 전제라 할 수 있는 공동관심사가 없다는 점이다. 이들은 서로 불신만하며 중요성만 강조해 왔을 뿐 가장 우선시 해야 할 현실을 제대로 보지 못했다. 현실을 직시하고 협동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각오로 사고의 전환을 이룬다면 산학협동은 즉시 활성화 될 것이다.5. 선진국과 東京大우리는 무언가를 하려고 할 때 선진국의 경험을 배우고자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나 그들에게 당장 배울 것이 없다 는 점을 인써 진단될 수 있다. 판매가격은 선두기업이 일방적인 결정권을 가지며 나머지 후발업체는 그것을 기준으로 판매가를 정한다. 따라서 원가가 얼마든지 간에 기준가 보다 상당히 싸게 측정되어야 국제시장에서 경쟁이 가능한 것이다. 만약 판매가를 맘대로 정할 수 없다면 제조원가를 맞추어야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다.이런 원가 절감 운동의 효과 이전에 기업은 종합적 노력으로 이어지지 못했다. 각 부서간의 올바른 의사전달도 안되고 원가절감을 강조하는 경영인이 제조원가의 구조조차도 파악 못하는 경우도 있었다. 이렇듯 우리는 원가절감 의 형식적인 수행 이전에 새로운 돌파구를 찾아야 할 것이다. 그 예로서 우리는 첨단기술이 없지만 우리만의 독특한 제품으로 판매가격을 결정할 수있을 것이다. 첨단 기술이 없다면 하이터치 처럼 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종합하고 우리의 창의력을 가미함으로써 유사경쟁이 없고 신규시장을 개척함으로써 판매가격을 정할 수 있을 것이다.하이 터치 연구의 추진과 함께 우리기업의 동맥경화증이 치유된다면 우리 미래에 대한 희망과 비전이 생길 것이다.轉7.하이터치 연구팀산학협동 연구로 추진되었던 하이터치 연구팀을 25인의 죄수부대 라 하였는데 이들은 다른 업무에 종사하던 사람들이 갑작스레 한 곳에 모이게 되어 사고방식이 다양하고 서로간의 유대감이 부족한 것이 큰 문제였다. 또한 무엇보다도 가장 절실한 업무는 이들을 위한 집중훈련과 교육임을 알게 되었다. 후에 본격적인 연구가 시작되면서는 여러제품에 대해 많은 인정을 받으면서 큰 성과를 이룰수 있었던 것은 보이는 것은 포기하고 보이지 않는 것만 추구하였다. 즉 치밀한 해외 동향조사, 선진국 제품의 취약전과 소비자의 잠재욕구를 철저히 조사.분석 하였으며, 세계 최고, 고부가제품, 독특한 디자인, 한국 문화적 배경 을 강조하여 추진하였다.우리가 보유하고 있는 기술을 체계적으로 종합하고 우리의 창의력을 가미함으로써 유사경쟁이 없고 신규시장을 개척한 하이터치 제품은 소비자의 잠재적 욕구를 선도한다. 또한 이 제품은 고자하는 의욕을 다져야 할 것이다.8. 신들린 작업자들테일러의 과학적 관리기법에서 알았듯이 생산성향상운동에 작업자들은 매우 비판적이고 부정적이다. 하지만 어떤 계기를 통하여 신들린 사람처럼 일한 과정이 있었다.먼저 기타 공장의 경우 작업자들이 생산성 향상이 자신들의 생계를 위협한다고 생각하여 수입이 좋아지지만 추진할 수 없다 하였다. 후에 화사 간부와 반장들의 연석 회의에서 임금 인상 내용(이익의 한 부분을 작업자들에게 환원하고 생산성 향상에 따른 임금인상폭이 시간외 근무수당으로 받는 금액보다는 한푼이라도 높아야 한다.)이 합의되었으며 인상수준을 계산하는 합리적 원칙도 합의 했다. 후에 개선안은 조치하고 준비를 마친 다음 생산성을 단순 수치로 측정하여 본 결과 250%가 증가하였다. 또한 임금 인상률은 최소26-49%를 기록 하였다.두 번째로 80여명의 여성작업자들과 애로공정의 생산성 향상을 추진한 경우에 소비자의 요구가 다양하여 제품의 기능과 형태가 자주 바뀌다보니 작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했다. 특히 조립 공정의 특성상 작업자들의 작업량이 고르게 배정되어야 생산성이 향상되는데 공평한 작업 할당이 이루어지 지 못하였고 생산성 향상을 위해 숙련공의 작업기술을 최대한 활용하고 미숙련자에게는 단순 부품이나 쉬운 작업을 맞기는 작업 배분이 이루지는 것이 중요하였다. 그러므로 컴퓨터에 의한 작업배분이 바람직하였고 이를 접목 시켜서 작업의 향상은 물론이고 불량률도 대폭 감소시켰다. 하지만 이것보다도 더 큰 향상을 이룰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작업자들은 더 이상 작업량을 올리면 올라가 수치가 표준이 되는 것을 두려워 했다. 그렇지만 작업자들은 작업량의 수치가 올라가도 표준으로 정해질 가능성이 없는 이유를 듣고 그 다음날 놀랄 만한 생산량을 향상 시켰고 관리자로부터 천천히 하라는 강잎적 지시 까지 받게 되었다.9. 중소기업 연구개발 콘소시움산업계로부터 지원 받는 연구비의 부포를 분석해 보니 80% 이상이 몇 안되는 대기업과 협력한 연구과제였고 중소기업과 협력한 연구과제는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 우리 정부.대학.대기업.중소기업의 경우 가장 중요한 발전 방안은 어려운 현실만을 탓하지 말고 스스로 전망과 목표를 설정하는데에서 실마리를 찾아야 할 것이다. 특히 중소기업은 세계제일을 지향하고 여건이 나쁠수록 희생적 노력으로 이를 극복하고 현장에서 문제를 해결할 것, 연구보고서를 지양, 제품제작, 특허등록, 전시회 위주로 연구결과를 발표할 것 또한 끝으로 고급인력이 모자를수록 미래전망에 투철해야 할 것이다.結10. 교육의 혁신우리의 교육 현실은 매우 열악하기 짝이 없다. 우리 나라의 최고 명문인 서울대의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이것은 단순히 정부의 지원이나 대학과 교수들의 노력으로 해결이 불가능한 구조적인 사회문제가 대학교육의 위기 원인이라 하겠다. 우리들은 대학입시를 맹목적으로 쫑으면서 창의적 사고능력은 던져 버린채 주입식 교육과 암기식 학습에 젖어 왔다. 대학에 와서 받는 교육여건도 매우 열악하다. 교수는 학생이 누구인지도 모르고 학생은 환상에 젖어 약삭빠른 처신과 재빠른 행동요령의 터득에만 관심이 집중되어있다. 대학에서는 우리 현실과는 매우 다른 산업계에 적용되기 희박한 이론을 많이 가르친다. 사회 또한 선진국의 기술배급에만 의존하고 젊은 이들의 창의적 사고는 당장 업무의 효율성에 가려 시도조차도 허용되지 않는다.우리가 선진국을 지향한다면, 그들의 발자취를 뒤늦게 답습하는 것을 포기하고 새로운 지름길을 개척하려는 모험정신에 투철하여야 한다. 이런 시도는 무엇보다 대학교육에서부터 시작해야 한다. 먼저 창의력 개발을 통해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고 교수력 증강으로 창의력 개발에 혹독한 훈련을 해야 한다. 또한 대학의 노력이 성공하려면 각계의 호응이 있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지나치게 대학 교육의 중요성만 강조할 것이 아니라 모든 교육 과정의 전반적인 개혁도 병행해야 할 것이다. 끝으로 대학 교육의 혁신에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모험정신을 키울 때 궁극적인 창의적 교육이 가능할 것이다.11. 서울 올림픽의 교훈서울 올림픽의 성공 요인을방향
    독후감/창작| 2005.03.20| 9페이지| 2,000원| 조회(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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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의 증권거래제도
    ◎증권거래제도위탁증거금 : 증권거래소에서는 증권회사만이 증권을 사고 팔 수 있다. 따라서 일반투자자는 증권회사에 자신의 계좌를 개설한 후, 그 증권회사에 매매를 위탁해서 거래를 할 수 있다. 그런데 매매주문을 낼 때에는 매매대금의 일정비율을 위탁증거금으로 미리 자기계좌에 입금시켜야 한다. 위탁증거금은 상황에 따라서 다를 수 있지만 대체로 매매주문금액의 40%로 책정되어 있다. 따라서 최소한 40%를 입금시키고 주문이 체결되면 나머지 금액은 3일째 되는 날까지 입금시키면 되는 것이다.주문방법 : 주식종목을 정하고 주식을 사거나 팔 때에는 몇 매를 얼마의 가격으로 주문할 것인가를 결정해야 한다. 먼저 매매수량은 10주 단위로 주문해야 한다. 10주 미만의 주식은 단주라고 하는데 단주는 장외시장(증권회사의 창구)에서 거래할 수 있다. 주문가격은 자신이 원하는 대로 내는 것이 아니고 시장에서 정한 가격표시단위로 내야 한다. 이를 호가단위라고 하는데 현재 호가단위는 현재 1주당 가격수준에 따라서 표와 같이 정해져 있다.주당가격 / 호가단위5,000원 미만5,000∼10,000원10,000∼50,000원50,000∼100,000원100,000∼500,000원500,000원 이상5원10원50원100원500원1,000원그리고 주문방식은 직접 증권회사에 가서 매수 또는 매도 주문표를 작성하여 주문해도 되고 전화로 계좌번호와 비밀번호를 밝히고 주문해도 되지만 주문 후에는 매매체결여부를 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끝으로 주문의 효력은 당일에만 유효하다.거래체결의 원칙 : 가격운선의 원칙, 시간우선의 원칙, 수량우선의 원칙, 위탁매매우선의 원칙가격결정방법 : 우리나라 증권거래소에서 주식가격의 결정과정을 보면 매매가 시작되는 시점에서는 동시호가에 의해서 단일가격이 형성되고 이후에 이루어지는 거래부터 매매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경쟁매매에 의해서 여러수준의 가격이 형성된다.동시호가제도란 일정시점까지 주문표를 접수한 후 이들을 사자 주문과 팔자 주문으로 나누어 집계한 후 사자주문과 팔자주문을 최대한으로 수용할 수 있는 가격에서 거래를 성사시키는 방법이다. 그리고 동시호가에 의해 형성된 가격을 시작가격으로 해서 이후에 접수되는 사자주문과 팔자주문의 경합을 위에서 설명한 네가지 체결원칙에 따라서 조건이 맞는 대로 계속적으로 거래를 형성시켜 나간다. 이에 따라 거래가격도 계속 변동하기 때문에 복수가격이 형성되는 것이다.가격제한폭 : 주식가격이 동시호가 및 경쟁매매에 따라서 형성되지만 만약 그 가격이 급격히 변동한다면 정보력이 부족한 일반 투자자들이 큰 손실을 입을 수 있다. 이를 위해 가격제한폭이라는 제도를 두고 있는데, 가격제한폭 제도는 하루에 변동할 수 있는 주식가격의 범위를 일정한 폭으로 제한하는 제도를 말한다. 이때 하루에 상승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상한가라고 하며 하락할 수 있는 최고가격을 하한가라고 하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전일 종가를 기준으로 15%를 가격제한폭으로 설정되어 있다. 가격제한폭은 경제상황이나 증시여건에 따라서 조정할 수 있는데 정보가 신속히 주가에 반영되려면 가격제한폭을 더욱 확대하거나 또는 폐지되어야 할 것이다.증권거래세 : 현재 우리나라에서는 증권시장의 육성이라는 측면에서 상장주식을 매매하여 얻은 이익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과하지 않는다. 단 비상장주식의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소득세법에 따른 양도소득세를 부과하고 있다. 상장주식을 매매하면서도 납부해야 할 세금은 증권거래세뿐이다. 그것도 주식매입시에는 부과되지 않고 주식매도시에만 매매대금의 0.3%에 해당하는 증권거래세가 부과된다.보통거래와 당일결제거래 : 보통거래는 매매계약이 체결된 날로부터 3일째 되는 날에 주식과 현금을 주고 받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거래되는 주식은 당사자에게 인수, 인도되는 것은 아니고 증권예탁원에서 관리되며 거래대금만 3일째 되는 날에 고객의 구좌에 입금되거나 출금된다. 현재 모든 상장주식에 대해서 이러한 보통거래가 적용된다. 한편, 당일결제거래는 매매계약이 체결된 당일에 모든 대금결제가 완료되는 거래 유형을 말하는데 현재 채권거래와 관리대상인 주식거래에서 적용되고 있다.거래시간 : 현재 우리나라의 주식시장은 거래시간이 점심시간을 없애고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거래일은 토요일과 일요일은 휴무이다.종합주가지수 : 우리나라에서는 1983년 1월 4일까지 다우식 주가지수를 이용하였으나 1983년 1월 4일부터 주가지수산출방법을 시가총액식으로 개편하였다. 그리고 그 기준은 1980년 1월 4일의 주가수준을 100으로 놓고 산출된 것이다.KOSPI 200 : 1996년 5월, 우리나라에 주가지수선물을 처음 도입하면서 선물거래의 지표가 될 수 있는 주가지수를 산출한 것이다. 이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을 대표할 수 있는 200개 주요종목을 표본으로 하고 있는데 이들 200개 종목의 시장가치는 우리나라 증권시장의 시장가치전체 약 70%정도에 달한다. KOSPI 200은 이들 200개 종목의 1990년 1월 3일의 시가총액을 100으로 놓고 산출되어 매일 매일 발표되고 있다.
    경영/경제| 2003.01.14| 2페이지| 1,500원| 조회(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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