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도시 만들기“외국 등 성공사례를 통한”=자전거 이용 활성화 방안목 차Ⅰ. 친환경도시 만들기1. 친환경적인 방안2. 자전거도로의 이론적 고찰3. 녹색교통Ⅱ. 도시교통과 주차시설Ⅲ. 도시 교통과 도시 주차문제Ⅳ. 도시 주차의 중요성Ⅴ. 외국 대도시의 자전거 교통정책1. 국가별 자전거 이용현황2. 국가별 자전거 정책 : 영국, 프랑스, 일본, 네덜란드3. 외국 도시의 자전거 교통정책 비교Ⅵ. 자전거 모범도시 사례1. 국내의 도시 사례 : 부천시, 상주시, 고양시, 광주시2. 외국의 도시 사례 : 네덜란드(암스테르담, 그로닝겐,델프트), 프랑스(리옹), 콜럼비아(보고타), 독일(에르란겐), 일본, 중국(칭다오)※ 도시의 벽화 : 자전거 이용Ⅶ. 자전거 도로의 문제점1. 자전거 전용도로의 문제점2. 시설면3. 제도면4. 의식면Ⅷ. 시 중심부의 자전거 교통 활성화※ 제시내용 : 19개 항목Ⅸ. 국내외 모범사례의 시사점※ 참고 1 : 자전거 생활을 위해 알아야 할 교통법규참고 2 : 부천시 자전거 타기 시민운동 추진협의회 주요 규정 내용Ⅰ. 친환경적인 도시 만들기이제 우리나라도 자동차 1000만 보유 대수를 넘었다. 처음에는 자동차가 아주 편리한 교통수단이었지만 이제는 그렇지만은 않다. 자동차로 인한 각종 문제가 끊이지 않게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교통사고, 환경오염, 에너지 문제 등 자동차로 인해 발생하는 크고 작은 문제는 누구나 다 인식하고 있지만 막상 자동차가 없는 생활을 하라면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 사람들의 생활이 윤택해지면서 여가 생활을 즐기고 또 환경을 돌아보게 되면서 요즘은 새로운 교통수단이 많이 등장하고 있다.그중에서도 우리에게 가장 친숙하고 쉽게 볼 수 있는 것이 자전거이다. 자전거는 건강을 지켜주는 운동기구인 동시에 공해를 일으키지 않는 이동수단으로 그리고 생각과 습관을 바꾸어주는 의식개혁의 수단으로서 푸른 지구를 되살릴 수 있는 2000년대의 경제재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그 결과 교통문제도 해결하고 쾌적한 환경'주거는 것을 주목적으로 하는 자전거 이용 증진 정책이다. 파리시 교통정책의 기본 방향은 불필요한 승용차 이용을 억제하면서 대기오염 등의 환경문제를 해결하는 것으로 전철, 버스 등 대중 교통과 자전거의 이용을 장려하고 이에 따라 1996년 2개축(남북축, 동서축) 자전거 도로망 50km을 건설하는 등 자전거 이용 증대를 위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프랑스, 자전거 이용을 확대시키기 위한 '무슈 자전거' 지명 ?Dominique Perben 교통부 장관은 화요일(4월 18일) Hubert Peigne를 "무슈(Monsieur) 자전거"에 지명한다고 발표했다. "무슈 자전거"는 도로 규칙과 하부구조, 교통 법규 등을 자전거라는 교통 수단에 맞추어 수정하면서 자전거 이용을 확대시킨다는 임무를 띤다."우리는 자전거 관련하여 노력을 증대시킬 여지가 많다. 도로도 그렇고, 주차 공간이나 운전 습관이나 도로 규칙 등 모든 교통 시스템이 자전거를 고려하여 세워지지 않았다"고 Perben 장관은 인정했다.Perben 장관은 자전거 이용을 확대시키기 위한 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자전거가 특별히 보행자에게 "문제"를 일으키지 않도록 하면서 일련의 장애물은 철폐해야 할 것이라고 자전거와 보행자와 도로 안전 수호 단체들이 참석한 기자회견 장에서 선언했다.Hubert Peigne는 교통부, 내무부, 경제부, 자연 보호부, 청소년/ 스포츠 부, 관광과 지방행정부 등 6개 부처 차원에서 "자전거 정책"을 통괄하는 책임을 맡게 된다. 도로에서의 자전거 안전, 자전거 주차 공간 마련, 그리고 대중 교통 수단들에서의 자전거의 운송 등 3개 주요 작업영역이 계획되어야 한다.이 계획은 도로 법규 운영 위원회의 설립과 분리해서 고려될 수 없을 것이다. 이 위원회 임무는 모든 범주의 사용자들 간에 도로를 분배한다는 목적에서 2004년에 도로교통법규에 대한 대대적인 수정을 가했던 벨기에의 모델을 따라서, 도시 환경의 특수성에 도로 교통법규의 조항들을 맞추는 것이다.프랑스는 유럽연합 국가들 중에서 자, 5km의 산악자전거 코스(만산동) 등을 계획하고 있다.5) 문제점도로변 주차 금지 규정에 대한 도심 지역 주민들의 반발과 1km 당 1억원 정도드는 전용도로 건설비의 예산 부담 이 크다. (자전거 관련 예산 중 국고 지원은 50%에 불과)- 상주시 자전거 도로 현황 (단위 : km, 백만원)사업명위치사업개요사업비비고계교부세지방비양여금26.43km3,1611,67170478694.8.29-95.8.25대학로확포장 3차공사상주고등학교 앞-신봉동수나무L=1.12kmB=2.0m100100중앙로 확포장공사성산맨션4거리-축협L=0.46kmB=2.0m515195.328-96.1.16두양로 확포장공사버스터미널-복천교L=0.90kmB=2.0m808095.4.17-96.6.16대학로 확포장 4차공사신봉동수나무-신광라이온스탑L=1.40kmB=2.0m15515595.5.22.-96.5.20.자전거전용도로설치공사서문로터리-동아아파트L=2.20kmB=2.0m20020095.10.27-96.3.24.시가지도로 응급복구공사버스터미널-무양청사거리L=0.50kmB=2.0m171796.2.27-96.3.29.사업명위치사업개요사업비비고계교부세지방비양여금시가지도로 응급복구2차공사동아아파트-상주고등학교 앞L=0.48kmB=2.0m141496.4.20-96.5.13.자전거 전용도로설치공사무양동 복천교-복룡동 계룡교L=2.72kmB=3.0m25025096.10.23.-97.4.25.산업대 진입로설치공사가장동-상주산업대L=0.70kmB=3.0m24024096.8.13.-97.7.27.상서문도로확포장 공사상주초등학교-적십자병원L=0.34kmB=2.0m606097.4.24-97.8.21.자전거도로 설치공사복룡동 계릉교-남천교L=3.24kmB=3.0m37525012597.11.14.-98.5.12.복룡도로 확포장 공사계룡교-중앙교L=0.67kmB=2.0m10010097.8.20.-98.6.15.국도3호선 우회도로가로분리대 설치공사무양사거리-명지아파트L=1.40kmB=2.0m16316388.6.3.-98.1 낮았다.② 문명화된 도시의 조건이런 도시정책이 이루어질 수 있었던 근본철학을 페날로사 전 시장은 ‘환경친화’라는 말이 아닌 다른 것으로 설명한다. 그는 문명화된 도시의 기초 조건은 “아이들이 자전거를 타고 도시 어디든 갈 수 있으며 집 바깥 어디서든 마음 놓고 뛰어놀 수 있고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그의 부드러운 말 뒤에는 더 나은 민주사회를 향한 강고한 철학이 있다. 사람들이 자기 차에서 내려 이웃들과 함께 버스를 타고 일터로 향하는 것은 그에겐 교통 정책이 아니라 사회 통합의 일환이다. 공원과 보행자 몰에서 서로 어울리며 사람들은 시민으로서의 연대감을 갖게 되고 이것이야말로 콜롬비아 사회에 횡행하는 극단적인 폭력을 감소시킬 것이라는 기대가 정책 저변에 깔려 있는 것이다.어떻게 3년 단임의 짧은 기간에 페날로사 전 시장은 많은 도시 공공정책들을 실천할 수 있었을까? 해답은 이미 수많은 시민단체가 준비되어 있었다는 점이다.그중 하나인 ‘시우다드 우마나(Ciudad Humana·인본도시)재단’의 아말리아 로드리게스(24) 씨는 말한다. “우리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을 동원해 인간적 도시를 위한 정책들을 연구해서 시 당국에 제안하고 지원을 받습니다. 우리는 자전거 도로인 시클로비아에 집중하지만 다른 단체들은 또 그들 나름의 공공영역 만들기 과제에 집중하고 있죠.”인간 중심의 정책과 시민들의 호응 그리고 시민단체의 적극적 개입이 보고타의 물리적 풍경과 마음의 풍경을 바꾸어가고 있다. 그 변화는 보고타를 닮은 제3세계의 도시들에 새로운 희망의 단서를 던져주고 있다.③ “일요일, 車없는 거리”(120km에 이르는 자동차 도로에 차가 달리지 않는 날인 ‘시클로비아’의 보고타 도심 풍경이다. 시클로비아가 실시되는 일요일 오전 7시부터 오후 2시까지 보고타 시민들은 자전거를 타거나 달리기를 하며 도시의 자유를 만끽)보고타 시는 자동차 도로를 자전거를 타고 달릴 수 있는 ‘시클로비아’의 날이기 때문이다.차 없는 거리라면 다른 여타 도시에도 있는 행사다.에 버스 운행자가 배차 등의 운행계획을 짜는데 종종 어려움을 겪는다.?? - 자전거 이용자의 증가1974년과 1990년사이에 주민들이 자전거 이용횟수는 75% 증가하였다. 에르란겐 주민들이 총 3십만 회의 여행을 하면서 자전거의 통행분담률 26%이다. 시간이 흐르고 지역 교통이 개발되면서 자전거 사용의 증가가 보행량의 감소를 가져왔다고 볼 수 있다. 반면에 다른 형태의 수송수단과 비교한 차량의 증가율은 억제되었다. 1990년의 시내 통행량의 60%가 환경친화적인 수송수단의 네트웍(도보, 자전거, 대중교통)을 통해 이루어졌다. 에르란겐 주민의 45.8%, 그리고 도시로 출퇴근하는 통근자들의 64.9%가 환경친화적은 수송수단을 이용했다.? 개별 그룹별 분담율을 연구해보면, 전형적인 자전거이용자(즉 학생)가 차량을 점점 더 많이 이용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반면에 목적지에 따른 분담율을 연구해보면 국가적인 경향과 반대로 에르란겐의 환경친화적인 수송수단 사용이 2.3% 증가한 것을 알 수 있다.5. 일 본자전거 발상지인 유럽의 자전거선진국들과는 달리 자전거를 유럽으로부터 도입하고서도 그들 나름대로의 독특한 자전거문화를 만들고 정착시킨 곳이 일본이다.에도시대 말기 명치 22년(1889년) 일본에 왔던 외국인에 의해 미셔형의 자전거가 도입되었고,다음해 미야다공업의 전신인 미야다제철소에서 자전거를 만들기 시작한 이후 지금은 자전거부품,용품은 물론 완성차에 이르기까지의 자전거산업 전반에 거쳐 세계정상의 수준이며, '97년말 현재 자전거보유대수 7,274만대로 1가구당 2대이상의 자전거를 가지고 있을 만큼 자전거는 일상생활에 없어서는 안될 필수품이 되고 있다.자전거 도입초기에는 이동수단으로서 보다는 부유층의 사람들이 취미, 여가활동, 산책용으로 활용되었으나 오늘날에는 통근, 통학 등 근거리 교통수단으로서 쇼핑, 짐운반 등 일상생활에 이용하고 있다.또한 정부에서도 자전거이용을 권장하고 자전거이용을 생활하할 수 있도록 안전한 자전거이용과 이용시설의 확충을 위해 등 제도를는 안됨
1. 촉한정통론과 중화주의김운회를 비롯한 많은 이들이 삼국지 연의에 이민족에게 억압받은 한족의 중화주의로인한 왜곡이 들어갔다고 주장한다. 원나라시대에 억압받은 자존심을보상할려고 촉한 정통론과 중화주의로 어우러진 ........ 등등등. 그런데 그런 주장들의 가장 큰 문제는 정통론이든 민담,설화쪽이든 초반 진수이후에는 사실상 거의 촉한 정통론밖에 없었다는 것이다.그에 관해서는 전에 쓴글이 있고 거기에 더하자면 , 이민족에게 억압받은 보상심리의 중화주의 발동이라면 이민족을 폄하하고 억눌러서 대리만족을 하는게 당연하지 않을까?사실 한족을 지배했던 이민족은 모두 북방 민족이였다. 그런데 삼국지에서 북방이민족을 치는 사람은 대부분 촉한 정통론과 관계가 없다.(마초나 강유가 있음 그러나 사서열전에 나올뿐 연의에서 주행적은 두명다 위나라를 상대하는것으로 표현되지 이민족정벌이 중점이 되지는 않음) 오환족을 거의 소멸시켰던 조조, 공손연의 반란을 평정했던 사마의, 고구려를 쳤던 관구검, 이민족을 깔아뭉개기 위해 촉한정통론을 한다면서 이건 어떻게 된것일까?게다가 이민족을 깔아뭉개기위한 중화주의 촉한정통론이 물씬 들어간 삼국지연의라는데......... 이민족 지배자들이 삼국지연의를 탄압했다는 기록은 나온적이 없다. 원나라 시대에 가장활발하게 삼국지문화가 꽃피어서 삼국지평화가 나오고 말년에 나관중의 삼국지 연의가 등장한다.( 더하자면 가장 오래된 관제묘는 금나라가 만들었다는 말도 있다.(관우))청나라시대에는 문인들 억압이 더욱 심해서 새로운 시나 글이 하나만 이상해도 끌려가서 죽었다고 한다. (본삼국지)그런 시대에 청나라 정부는 오히려 관우를 더욱 대우해주면서 칭송했고 민담에는 강희제가 홍수에 떠내려 오는 시체를 조조시체라고부관 참시 했다는 것도 있다.이민족을 깔아뭉개고 한족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한것인데 삼국지연의보고 기분나뻤던 이민족이 아무래도 없는것 같다.어떤이는 지역위치에 변동에 따른 촉한정통론의 중요성이 커졌다고 주장하는데.... 그렇다면 한족중심권이 강남으로 이동해서 촉한정통론이 부각된것이라면 오히려 동오 정통론이 부각되어야 할것 아닐까? 송나라때는 강남 개발이 거의 완성되어 한족의 중심권으로 부상하고 문화, 경제의 중심권이 되어 현재까지 이어져 오고 있다. 지금도 중국의 중심은 강남쪽에 치우쳐저 있고.. 그래도 동오정통론이 나왔다거나 누가 주장한더거나 했다는 말을 들은적이 없다.한족들이 지 잘난맛에 한다는 중화주의는 물론 삼국지 연의안에 물씬풍긴다. 하지만 그게 촉한정통론과 연계될 가능성은 별로 없는것 같다.더 생각나는 것이 있어서 사족을 달자면짐이 만일 한고조와 같은 큰 인물을 만난다면 북면하여 신하의 자리에 서서 한신이나팽월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것이오.후한의 광무제와 같은 인물을 만난다면 중원에서 말을 달려 겨루어 볼 것이오.하지만 그 중원의 사슴이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지는 알 수 없는 일이오.대장부가 일을 꾸미는데 있어서는 마음이 호탕해서 일월과 같아야 하오. 짐은 조조나사마중달처럼 고아나 과부를 속이며 간교한 술책으로 천하를 빼앗는 일은 결코 하지않을 것이오."-석륵-5호16국시대에 유력군주중 한명은 이런말도 했었다. 원래 삼국지는 누가 읽든호감도가 어느쪽으로 쏠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 이기도 하다. 물론 현대에 와서 다양한 이야기형식이 파생되어 변화됐지만 말이다.2. 삼국지연의에서 보여지는 중화주의일단 위에 글에서 이어지는 것인데 삼국지연의의 중화주의가 촉한 정통론과는 상관 없다는주장을 폈으니 그게 어떤 형식으로 나타나는지 부연 설명도 해야 될것 같다.세부적으로 보면 중화주의에 대한 내용이 한도 끝도 없겠지만가장 크다고 생각되는걸 꼽자면 삼국지가 이민족에 대해 아예 신경도 안쓰게 만드는게 바로 중화주의의 일면이라고 말하고 싶다.
1. 현대사회는 도덕성 또한 능력이다.조조의 리더쉽은 오늘날에도 경영학이나 리더쉽 항목에 자주회자되는 내용들이다. 인품이나 원수관계도 따지지 않고오직능력만을 보는 철저한 합리주의는 효율성 하나만 보자면최고의 효과를 낸 것도 사실이다.하지만 요즘에 과거와 같은 혈연, 대의, 명분에 대한 집착이사라졌다고 여겨지는 지금은 그런것이 통용될 수 있을까?오히려 그 반대라고 볼 수 있다. 과거에는 권력자라는 이유만으로모든 것이 넘어갈 수 있고 백성들을 억압할 수 있었지만지금은 여론정치라는 과거보다 더한 기준이 자리잡고 있다.여론정치는 다수의 민심이 바로 권력이다. 다수의 민심은 당연히자기들이 원하는 위정자를 원하고 실제 결과는 틀린 경우가 많지만..... --;나름대로 많은 것을 따진다.주로 요즘에 많이 회자되는 것은 권력자의 도덕성이다. 특히 우리나라는그런면에서 군사독재정권을 세번이나 겪다 보니 그런것에 엄청나게 민감하다.특히 부패도는 엄청나게 중요한 문제다.국민들은 자기 자신은 그렇게 살지 않아도 정치가들은 그렇게 살기를 강요한다.물론 이건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아지기 때문에 틀린 것은 아니라고 본다.결국 국가를 이끌어가는 지도자들이 괜찮다면 국민들도 평균적으로 수준향상이되는게 민주주의고 그게 선진국과 후진국의 차이를 만들기 때문이다.어쨌든 조조의 인재활용술은 지금 우리나라를 본다면 오히려 맞지 않는다고보는게 정확할 것 같다. 오히려 능력은 보면서도 어느정도 인품은 보았던인덕의 군주라고 하는 유비의 인재활용술이 요즘 시대에는 더욱 맞다고여겨진다. 물론 유비가 정말 도덕적인 사람이였는지는 우리는 알 수 없다.하지만 정사내용들을 여러가지 감안해 보면 유비가 그나마 인덕의 관점에서걸리는 내용이 제일 적다는 것을 정사를 본 사람들은 어느정도 인정하는 것이다.요즘시대에는 능력과 더불어 유비의 인덕 , 아니면 그것을 제대로 포장하는기술이 필요하다. 그것자체도 능력으로 볼 수 밖에 없다.요즘에는 조조의 리더쉽보다는 제갈량, 유비, 순욱의 리더쉽이 필요한 세상이라고 봅니다.실제로 조조의 리더쉽은 그 시대에 이미 지도자가 능력을 갖추지 못하면 무너지는 속성을여실하게 보여줬었죠.2. 인물감평과 인재활용은 틀린 것이다.방통이 인물감평을 잘한다고 널리 알려졌다더군요. 허자장이나 교현 처럼요.그런데 과연 위에 사람들이 정말 인재안목이 일선에서 정치나 군무를 뛰던 실행자들보다뛰어나다고 할 수 있을까요?개인적으로는 인물감평과 인재활용 자체는 틀리다고 생각합니다.유비나, 조조, 제갈량, 손권은 영화감독과 비슷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겪으면서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일하던 사람들이죠.인물감평가들은 말 그대로 그냥 비평가에 가깝구요. 이것저것 평가를 할 수는 있지만그 자신들이 감독보다 영화를 잘 만들 수는 없죠. 단순한 평가와 현장에서 직접일하는 것은 틀립니다. 능력이 훌륭해도 실수를 하는 경우는 삼국지내에서도흔합니다. 게다가 완벽한 사람들이 없기 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실수나 실책을합니다. 그게 결정적인 큰 실수냐 아니냐로 삼국지에서 인물들에 대한 인상이틀려지구요.개인적으로 유비나 조조를 인재안목이 최고라고 생각하는 것은 그만큼그들이 통찰력도 있지만 배신, 고난, 수없는 전쟁, 다양한 상황을 해쳐온경험자이기 때문입니다. 인간은 힘들때 본성이 들어난다고 하죠. 그런안목을 쌓아왔기 때문에 최고라겨 여기고 있습니다.손권이나 제갈량은 다만 그런 경험면에서 부족하다고 여겨지지만 그래도직접 사람들을 지휘하고 일을 맡기던 권력자들이였었죠.방통은 일찍 죽어버렸기 때문에 그 전적이 부족합니다. 물론 인물감평가로이름을 날리던 사람이라서 가능성은 충분했다고 여겨지지만...국가운영 하나는 손꼽히게 잘하는 편이였던 제갈량에 버금갈 정도로인재안목이 뛰어났다고 여기기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조조나 유비와 비교한다면 어느정도 맞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다만 그외에 인물들 손권 정도나 다른 여타 인물들에 비하면크게 형편없는 정도라고 보기는 힘들지 않을까요.3. 제갈량의 인재 관리.보통 제갈량의 인재안에 언급되는 인물들이 마속, 위연, 양의, 유봉, 강유,이엄 등등인데. 마속 경우는 뭐 따질것 없이 실책이죠. 제갈량이 마속을 신임해서든경험을 쌓게 해서든 마속의 패배로 1차 북벌은 실패한 것이니까요.위연은 반골의 상 운운은 연의의 허구고 제갈량은 그래도촉에 남아 있던 인재였던 위연을 활용할려고 노력했고 위연은제갈량에게 불만은 있었지만 그래도 명을 따랐다고 해야 될겁니다.제갈량이 위연을 경시해서 밀어냈다거나 홀대했다고 보이게는 무립니다.당시 촉내부에서 가장큰 군사적 활동이 북벌이였고 거기에서 선봉으로있던 장수가 홀대 받았다는 것은... 전방 사단장이 예비군 부대 사단장보다 처지는 보직이다라고 하는 것이겠죠.양의는 제갈량이 쓸만한 인물로 여겼었지만 후대로 생각하지는 않았습니다.군부대 보급이나 군행정에 쓸만하다고 여겼었는데 제갈량 사후 직후그래서 평소 앙심이 있던 위연과 충돌을 일으켰죠. 이것은 애매한 일이긴 하네요.그당시 장완은 북벌군에 없었고 비의와 강유가 있었는데 비의는 군지휘 경험이 전무했었나 봅니다. 양의가 그래서 맡은후 전횡을 일으켰다고 봐야 하는데.... 내용상 위연에게 왜 안맞겼냐는 위연이 당시 군을 이끌고 위에 계속 쳐들어 가야 한다고 주장했었죠. 당연히 제갈량이라는승상이 죽어서 사기가 떨어진 촉군을 이끌고 위에 쳐들어 간다는 것은 솔직히 위연이그당시 살짝 머리가 돈게 아닐까 생각되는 일이였었고 양의가 맞는 것은 어쩔수 없었다고 봅니다.그런데 제갈량 사후 위연과 양의의 내용은 위연이 촉인물들에게 왕따당했거나 한것인지 위연을 두둔한 인물 내용은 하나도 안나오더군요. --;이엄은 원래 익주에서 세력이 있던 인물이여서 유비도 대우를 해준 인물이죠. 그자신의 능력도 있었던 것 같구요. 그런데 약간 탐욕한 면이 있어서 제갈량에게 구석을 오르라고 하고 자신은 자사를 달라고 요구하거나 탐관오리짓을 약간 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결국 군량 수송을 잘못하고 제갈량을 오히려 모함하자 내칩니다. 처음부터 세력가 였던 것을 제갈량이 세력을 키운후 내친 것이죠. 어차피 제갈량이 등용한 인물은 아닙니다.
Ⅰ. 서론-전기를 이용한 열차는 가장 손쉽게 추진력을 높일 수 있고 공해가 없는 대중교통수단이다. 이때문에 20세기 후반의 열차기술개발은 전기열차 개발에 집중되었다고 볼 수 있으며, 1881년 최초의 전차(電車)가 독일의 베를린에 선보인 이후 세계적으로 빠르게 확산되어 나갔다. 우리나라도 일제시대에 설치된 전차 노선이 1960년대까지도 운행된 적이 있다. 전차는 오늘날에도 경전철 종류의 하나로 세계 주요 대도시에서 많이 운행되고 있다. 1964년 개통된 일본의 고속전철(신간선)은 당시로서는 세계 최고속도인 시속 170km로 동경과 오사카간을 주행하였으며, 오늘날에는 프랑스의 테제베(TGV), 독일의 이체(ICE)가 일본의 신간선과 함께 시속 300km 급의 고속열차 모델로 경쟁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는 레일과 바퀴의 기계적접촉으로 인한 한계에서 탈피한 혁신적 대중교통 수단으로서 자기력을 이용, 궤도에서 일정높이로 부상하여 바퀴없이 고속으로 주행하는 열차이다. 기존의 레일점착방식에 의한 열차에 비하여 보다 빠른 속도와 소음 감소 뿐 아니라 승차감 향상을 위하여 레일과 바퀴의 기계적 접촉을 탈피한 보다 쾌적한 교통수단을 실현시키고자 하는 측면에서 최근 많은 국가에서 자기부상열차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다. 자기부상열차의 아이디어를 처음 생각한 사람은 1930년대 독일의 허먼켐퍼(Herman Kemper)였으며, 고속자기부상열차의 기본개념을 세운 사람들은 1960년대 미국 부룩헤이븐 국립연구소의 제임스 포웰(James Powell)과 고든 댄비(Gordon Danby)이다. 이들은 기존의 바퀴식 열차는 미끄러짐 때문에 시속 300km 정도가 한계라고 생각했으며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지상에서 비행기처럼 떠서 가는 자기부상열차를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이다. 이들의 아이디어는 1960년대 말 독일로 전해졌으며, 독일 과학기술성에서는 자기부상열차야말로 미래 교통의 주역이라는 확신을 갖고 개발비를 과감하게 투자하여 개발을 거듭한 끝에 오늘날 세계 최고의 기술 보유국도원리에 의한 초전기전도자석을 이용하며 초전기 전도자기부상방식이라고도 한다. 이러한 상전기전도식과 초전기전도식의 차이점은, 부상 높이가 0.8∼1.5㎝ 정도인 상전기전도식이 속도에 관계없이 부상력을 얻을 수 있는 데 비해, 부상 높이가 10㎝ 가량인 초전기전도식은 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은 반면에 저속에서는 뜰 수가 없어 별도의 지지 기구를 필요로 한다. 몇몇 선진국에서는 이미 도심내의 단거리 구간을 달리는 중·저속형 상전기전도식 자기부상식철도가 상업화 단계에 들어갔으나, 초전기전도식은 고온초전기전도체의 실용화에 어려움이 있어 시간이 걸리고 있다. 일본이 이부분에서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가지고 있고 시속 500km의 속도로 시제품 모델의 시험운전을 실시중이다.(2) 좌우안내의 원리{서로 마주보는 부상 코일은 가이드웨이 바로 밑에서 루프를 구성하여 연결되어 있다. 자기부상열차가 주행중에 한쪽 벽면으로 치우치면 전류가 루프내에 유도되어, 결과적으로 차량과 가까이 있는 측면의 부상코일에는 척력이 발생하고, 차량과 먼곳에 있는 측면의 부상코일에는 인력이 발생한다. 따라서, 주행하는 차량은 가이드웨이의 중앙에 항상 위치하게 된다.(3)추진의 원리{자석사이에서 유도된 척력과 인력은 차량을 추진하기 위해 또한 사용된다. 가이드 웨이 양쪽 벽면에 위치한 추진코일은 변전소로부터 3상 교류 전류를 공급받아, 가이드 웨이상에 자장을 형성한다. 이때 차의 자석 뒤쪽에 있는 코일과는 척력이, 앞쪽에 있는 코일과는 인력이 작용하도록 코일에 흐르는 전류의 방향을 바꾼다. 그때 이 이동자장에 의해 당겨지거나 밀리면서, 자기부상열차는 추진하게된다. 이때 열차를 추진시키는 장치를 리니아모터(선형모터)라고 한다. 이 모터는 보통의 회전모터를 쪼개어 열고 평평해질 때까지 펴서 만든다. 이 모터에서 생성된 힘이 열차를 직접 추진시킨다. 모터의 주코일(고정자)은 차량에 탑재되고, 부수코일(회전자)은 레일 표면을 따라 설치된 알루미늄 반작용판 속에 놓이게 된다. 이 두 장치가 차체와 레일 사이에한다.{여기서, H:자기장의 세기[A/m]. μ0:진공의 투자율(μ0=4π×10-7[H/m]), μR:비투자율[단위없음]. r:거리[m]. m:자하[Wb]2 자기력 : 자석이 철편등을 끌어당기는 힘. 자기에 작용하는 힘. F=mH[N]3 자기장 : 자극에 대하여 자력이 작용하는 공간.4 자기력선 : 자기장의 크기와 방향을 표시하는 가상의 선5 자기력선의 성질 : 자석의 N극에서 시작하여 S극에서 끝난다. 서로 교차하지 않는다.(3)자기유도1 자속 : 자극에서 나오는 전체의 자기력선의 수. 기호는 Φ, 단위는 [Wb]{2 자속 밀도 : 자속의 방향에 수직인 단위면적 1[㎡]를 통과하는 자속 수.{3 자속 밀도와 자기장 : {4 자기 유도 : 자석의 N극을 철편에 가까이 하면 철편의 자극 가까운 곳에는 S극, 먼 쪽에는 N극이 나타나서 자석의 N극과 철편의 S극 사이에 쿨롱의 법칙에 따른 자기력이 작용하는 현상.5 자성체의 종류 : 상자성체(알루미늄, 백금, 텅스텐), 반자성체(금, 은, 구리, 아연, 유황), 강자성체(철, 니켈, 코발트, 망간)6 자화의 세기 : 단위 면적당 자극의 세기. {7 자화선 : 자석내부의 자화상태, 즉 자화의 세기를 표시하는 자력선.2.1.2 전류에 의한 자기장1 전류의 방향 :{2 앙페르의 오른나사의 법칙 : 전류에 의한 자기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법칙{-전류의 방향 : 오른 나사의 진행방향-자기장의 방향 : 오른나사의 회전방향3 비오-사바르의 법칙 : 전류에 의해 발생되는 자기장의 크기를 결정하는 법칙.{-{-자기장 ΔH의 방향은 앙페르의 오른 나사의 법칙에 따른다.2.1.3 자기회로(1)기자력과 자기저항1 환상 코일에 의한 자기장의 세기 : H=NI/l[AT/m]여기서, H:자기장의 세기[AT/m], l:자로의 길이[m], N:코일의 권수, I:전류[A]2 자기회로의 옴의 법칙 : 자기회로를 통하는 자속 Φ[Wb]는 NI[AT]에 비례하고 자기저항 R[AT/Wb]에 반비례한다.3 기자력 : 자속을 발생시키는 원동력. F=NI[AT은 전류에 대해 오른나사법칙을 적용한 축방향이 될 것이다. 또, 솔레노이드 바깥의 자기마당은 0 일 것이므로 그림과 같이 길이 h 의 사각고리를 닫힌 고리로 택하면{그림 (4)→ → b∮B.ds = ∫Bds = Bh = μonhia이 되어 솔레노이드 내부에서의 자기마당의 크기가B = μoni가 됨을 알 수 있다. 여기서 n 은 단위길이당 감긴 수 즉, 솔레노이드의 권선밀도이다. 실제의 솔레노이드는 길이가 무한히 길지 않기 때문에 솔레노이드 바깥에서의 자기마당이 0 이 되지 않고 내부에서도 균일하지 못하다.이때도 축상의 점 P 에서의 자기마당의 크기는 솔레노이드를 원형고리의 모임으로 생각하여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는데 그 결과는B = (1/2)μoni(cosθr - cosθl)로 주어진다. 여기서 각도 θr 과 θl 은 각각 P 점에서 솔레노이드의 오른편 끝과 왼편 끝을 잇는 선분이 중심축과 이루는 각도이다.*로렌츠 힘서로 떨어진 도선에 흐르는 전류사이에 미치는 힘은 먼저 한 전류에 의해 주위 공간에 자기마당이 형성되고 이 자기마당 안에 전류가 흐르는 다른 도선이 놓이면 이 도선의 전류가 자기마당에 의해 힘을 받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두 평행한 직선 도선을 흐르는 전류를 각각 ia와 ib, 도선 사이의 거리를 d 라고 하면 전류 ia 에 의해 생긴 자기마당은 전류 ib가 흐르는 도선 위치에서 그 크기가Ba = μoia/(2πd)이고, 방향은 오른나사의 법칙을 따라서 [즉, 전류 ia의 방향으로 진행시키기 위해 오른나사를 돌려야 하는 방향] 아래 방향이다. 윗 식에서 μo 는 투자율로서 진공 또는 자성이 없는 물질 안에서 μo = 4πx10-7T.m/A 로 정의된 값이다.{이 자기마당에 의해 전류 ib 가 흐르는 도선 b 의 길이 L 인 부분이 받는 힘은→ → →Fba = ibL x Ba이다. 그림에서 자기마당과 전류 ib의 방향이 서로 수직이므로 이 자기힘의 크기는Fba = ibLB = μo iaibL/(2πd)이고, 단위 길이의 도선이 받는 힘은Fba/이 0이 된다. 이와 같은 현상을 초전도 현상이라 한다. 예를 들어 니오브 티탄 합금의 경우, 절대온도 9.5도(-263.5℃) 이하에선 머리카락 굵기의 도선에 강한 전류를 흘려보내도 타지 않는다. 따라서 이런 합금으로 전자석을 만들면 아무리 무거운 열차라도 공중으로 띄워 올릴수가 있는 것이다.물이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듯이, 전기도 전압에 의해서 물질속을 흐른다. 이때 전류의 크기가 전압과 저항값에 따라서 정해진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유명한 옴의 법칙 은 전압이 높을수록 또는 저항이 작을수록 큰 전류가 흐른다는 것을 수식으로 나타낸 것이다. 전기저항은 물질에 따라서 거의 일정하게 정해져 있고, 보통의 상태에서는 어떠한 물질도 저항이 있다. 공기나 물은 말할 것도 없고, 철 , 양도체라고 불리는 구리에도 반드시 저항은 있다. 요업제품이나 기름처럼 저항이 극히 커서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절연체라 불린다. 도체 란 구리나 철처럼 저항이 작아서 전류가 잘 흐르는 물질을 말한다. 이 전기저항이 극히 커서 전류가 흐르지 않으면 절연체라 불린다. 전기저항이라는 성질은 여러 가지 응용에 사용되고 있다. 전기기기는 대개 이 저항을 이용한 것이다. 전구의 필라멘트는 텅스텐선이 저항에 의해서 백열하는 것을 이용한 것이고, 전열기는 저항으로 생기는 열로 물체를 가열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전기저항에는 나쁜면도 많다. 예를들어, 길다란 송전선으로 전기를 보내면 반드시 발열에 의한 전력손실이 생기고, 발전기를 만들 때는 발전용 코일이 열에 의해 파손되므로 설계를 하는데도 연구가 필요했다. 커다란 자기장도 만들기가 어렵고 컴퓨터 또한 전류에 의한 발열이 문제다. 이러한 이유에서, 전기저항이 전혀 없는 물질을 발견하는 일은 예로부터 많은 과학자들의 이루지 못한 꿈이었다. 이러한 추세속에서, 1991년 네덜란드 물리학자인 온네스(H.K.Onness)에 의해 발견된 초전도 현상은 세계의 과학자들을 놀라게 했다. 저온에서 수은의 전기저항을 온도의 함수로 측정하던 중 온네스는 헬륨의
목차Ⅰ. 서론(序論)Ⅱ. 본론(本論)(1) 종이 신문 VS 인터넷 신문ⅰ. 종이 신문ⅱ.인터넷 신문(2) 인터넷 신문의 특징ⅰ. 매체기술적 특징ⅱ. 인터넷신문의 수용자 개념ⅲ. 인터넷신문의 상품성격(3) 우리나라의 인터넷 신문ⅰ. 우리나라 인터넷신문의 등장ⅱ.인터넷신문의 추진목적ⅲ. 인터넷신문의 접속빈도ⅳ.인터넷 신문의 뉴스생산 주체ⅴ. 인터넷신문의 이용자(4) 종이신문과 인터넷신문의 관계ⅰ. 컴퓨터와 신문의 관계ⅱ. 새로운 신문 형태와 종이신문의 관계ⅲ. 인터넷 신문과 종이신문과의 관계ⅳ. 긍정적 측면-매체 공존의 법칙ⅴ. 부정적 측면-종이 신문의 종말?Ⅲ.결론(決論)Ⅰ. 서론(序論)20세기 후반부터 컴퓨터 중심의 기술발전이 시작되면서 인간의 기본적인 능력인 커뮤니케이션능력 또한 확대되고 있다. 특히 컴퓨터의 핵심기술인 ‘디지털’, ‘융합화’, ‘압축화’는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가능하게 해 주었다.이 중심에는 인터넷이 자리 잡고 있으며, 특히 커뮤니케이션 패러다임 변환에 대한 논쟁의 대부분은 인터넷이 지닌 기술적?커뮤니케이션적 가능성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커뮤니케이션 연구 학자들이 인터넷에 주목하는 이유는 크게 네 가지로 나눠볼 수 있다. 먼저, 네트워크가 제공하는 환경은 기존의 환경과 비교할 때, 전혀 새로운 것이며, 둘째 인터넷은 정보 및 컨텐트를 담고 있으며, 셋째 아직은 완전히 정착회지 않은 혼돈의 상태일 뿐 아니라 넷째 경제적인 영역에서 매우 큰 잠재력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인터넷의 등장은 기존의 대중매체들에 대한 평가들을 새롭게 하고 있는데 이 중에서도 특히, 신문의 경우에는 ‘신문의 종말’을 논할 정도로 극단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이렇듯 인터넷신문은 21세기 새로운 통합매체로서 급부상하고 있으며, 인터넷의 파급속도는 과거, 현재를 합쳐서 어떤 매체보다 빠르게 전파되고 있다. 그 예로 미국에서 라디오가 5천만 가구에 전파되는데 38년, 텔레비전은 13년, 케이블 텔레비전은 10년이 각각 걸렸으나 인터넷은 5년밖에 걸리지 않았다 내용- 휴대할 수 있고 시간이나 장소의 제약을 받지 않는다.- 유료정보에 대한 신뢰감- 레이아웃이 되어있기 때문에Agenda setting이 가능-신뢰성이 높은 매체로서 여론선도기능이 탁월하다.-신문은 정보를 담아내는 사회 총체적 매체로서 다른 매체에 비해 많은 정보를 심층적으로 제공하고 독자들에게 어떤 사건이나 뉴스에 대해서 바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정보사회의 가장 충실한 매체이다. 기존 종이 신문은 가장 간편하고 편리한 매체로서 보관성과 안정성이 강하고 여과된 정보로 독자들의 이해를 증가시킨다. 이러한 신문은 컴퓨터 모니터에 나타난 정보를 읽는 것보다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나 뉴미디어 및 인터넷의 등장에도 불구하고 신문의 영향력은 근본적으로 변하지 않고 있다.2) 약점? 표현내용의 제약 (지면 제약)? ‘정부 당국자’의 공식적 발표에 의존함으로 결과적으로 수직적 커뮤니케이션 구조를 고착시키는 결과를 가짐으로써 전통적 매스미디어의 한계를 느낀다.? 피드백 작용의 불가능? 제작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속보성에서 한계를 지님? 제한적인 제작 관리 환경? 동일 효과 대비 고비용⇒ 구독자 증가에 따른 제작, 배포 비용 증가? 재활용을 위해 스크랩 등 2차 가공 필요? 제작과정 중 뉴스로서 정보가치 하락 인터넷신문과 인쇄신문의 수용자행위변화)구 분인터넷신문인쇄신문소 비 자인터넷이용자정기구독자소 비 행 위선택적 소비일방적 소비생산과정에의 참여가능성많음적음3) 위기1999년 한국멀티미디어뉴스협회가 3300명의 인터넷 신문 접속자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57.8%의 응답자가 인터넷신문을 이용하기 시작한 후 인쇄신문 구독시간이 줄었다고 밝혔다. 특히 인쇄신문의 주 구독층은 감소비율이 평균치를 넘어, 30대 초반 65.2%, 30대 후반 63.1%, 40세 이상 62.6%로 나타났다. (한국멀티미디어뉴스협회, 1999). 2000년 조사에서는 인터넷 접속자 중 인쇄신문 구독시간이 줄었다는 비율이 73.2퍼센트로 높아졌다.그래서 ‘한 잔의 우유가 몸에 미치는 관계는 그 날독자의 37.8%에 불과했다. (미디어 오늘, 2001년 3월 1일자) 인터넷 신문의 광고에 대한 관심도나 클릭률이 높은 편이어서 인터넷신문의 주된 소득원으로서 광고는 잠재력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인터넷의 광고면적은 사실상 무한정이기 때문에, 그만큼 광고유치하기가 어렵고, 광고단가가 낮아질 수밖에 없는 것이다.그 결과 인터넷 뉴스 접속자는 폭발적으로 늘었지만, 수익구조는 여전히 불안하고 불확실하다. 2001년 들어 많은 국내 콘텐츠 제공 사이트들이 유료화를 선언했지만 성공할 가능성은 높아 보이지 않는다. 대부분 무료정보에 익숙하고 유료화 할만한 양질의 정보를 독점적으로 갖고 있는 사이트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다. 더욱이 뉴스제공 사이트들은 비슷한 뉴스를 제공하는 경쟁자가 많기 때문에 유료화의 성공가능성은 더욱 희박하다. 인터넷 신문 독자들은 유료화에 대해 강한 거부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국멀티미디어뉴스협회의 2000년 조사에 의하면 인터넷 신문을 유료화 할 경우 구독을 중지하겠다는 비율이 84%, 요금이 싸다면 이용하겠다는 비율이 14.9%였다.② 그래픽과 사진이 거의 없는 내용 위주의 편집으로 인해 가독성이 크게 떨어짐.③ 상호 연결된 뉴스링크, 상세기사, 관련정보가 몇 단계의 클릭을 통해 검색되는 불편함.4) 기회① 기본에 충실하라.인터넷 신문으로 성공하려면 우선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 즉 인쇄신문과 마찬가지로 양질의 기사를 제공해 독자를 늘리고, 독자를 담보로 광고주를 유인할 수 있어야 한다. 특히 인터넷신문은 인쇄신문처럼 구독료를 징수할 수 없기 때문에 더욱 치밀하게 독자확보 계획을 세우고 이를 통해 광고주를 유인해야 한다. 독자확보가 인터넷 신문의 성패를 좌우하는 것이다.② 많은 독자와 광고주 확보인터넷 신문의 독자확보 전략은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첫째는 수백만에 달하는 많은 독자를 확보해 대량생산된 상품이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기업들을 광고주로 확보하는 방법이다. 하루 수백만 명이 접속하는 대형언론사들의 인터넷 사이트가 추구하는 전략이다. 서 세계화, 정보화, 민주화, 지방화 등 시대흐름을 꿰뚫고 있는 개념이다. 네트워크는 개방, 수평, 자율, 그룹 목적, 시너지 효과 등의 특성을 갖고 있으며 21세기의 조직, 기업, 사회, 국가, 국제사회가 지향하는 틀이다.3) 하이퍼미디어화하이퍼텍스트는 문서와 문서 또는 단어와 문서의 연결기능을 의미하지만 하이퍼미디어는 단어의 연결기능뿐 아니라 그림, 음성, 동화상등 저장된 모든 데이터 파일들을 연결, 검색하는 기능을 말한다. 하이퍼미디어의 문서들은 다른 본문들과 연결될 뿐 아니라 다른 형태의 매체들과도 연결된다. 이에 따라 소리, 영상은 그 자체로 다른 문자정보와 연결될 수 있다. 한마디로 하이퍼미디어는 하이퍼텍스트와 멀티미디어의 기능을 결합한 것이다.하이퍼미디어는 멀티미디어를 활용하여 필요한 음성, 동영상, 문자정보를 저장하고 저장된 정보를 사용자의 논리에 맞게 재생할 수 있으며 정보를 서로 교환할 수 있는 상호작용의 도구이자 그 전개원리인 것이다.)4) 속도화인터넷은 비거리성(no distance), 비지연(no delay), 비오류(no error), 비한계성(no limitation), 저비용(low cost), 지구촌 토털커뮤니케이션의 감각(a feeling of total communication in a global village)과 같은 특성을 지닌 매체이다. 또한 인터넷은 사용자에게 상호작용의 이점을 제공한다.정보사회와 지구촌 커뮤니티 시대의 핵심은 속도(speed)이다. 인터넷은 이 같은 속도에 놀라운 변화를 가져왔다. 속도는 이제 지구촌을 버추얼 커뮤니티(사이버커뮤니티)화 시켜 누구나 원하면 수십억 달러를 단 10억 분의 1초(nanosecond)에 지구촌 어디에도 보낼 수 있고, 잡지나 소설원고도 수초 내에 보낼 수 있게 했다. 버추얼 커뮤니티란 세계의 어디에 살던지 사이버스페이스를 이용 시간과 공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 커뮤니티화를 의미한다.)이같은 속도의 이점은 정보 상품의 생산시간을 최대한 단축하고 원자재(raw data) 에서 완품은 재생(재방송)이 가능하지만 인쇄신문 상품은 재사용이 불가능하다. 즉, 한번 사용한 기사는 그 자체로서 생명력을 다하게 된다. 만약 오늘 사용한 기사를 내일 다시 그대로 사용하거나 몇 군데 부분 수정을 거쳐 재사용 한다면 독자들이 거세게 항의할 것이다. 이는 언론윤리에도 위배된다.그러나 인터넷신문은 이와 달리 24시간 기사를 수정, 보완할 수 있는 업데이트 생산방식에 의해 보완이 가능하다. 이 방식 때문에 인터넷신문은 하루 단위로 일간 시간을 분할해서 기사를 구성하는 마감시간(deadline)이 필요 없다. 또한 한번 판매된 기사를 수시로 갱신, 보완할 수 있게 되어 일간의 개념도 무의미하게 된다.)2) DB(Date-Base)화인터넷신문은 몇 년 전 발행된 신문도 검색을 통해서 쉽게 웹사이트를 통해서 볼 수 있다. 이 같은 인터넷신문의 무한적 재생 이용은 DB(Data-Base)를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신문의 DB화는 신문 상품가치의 급격한 하락을 방지할 뿐만 아니라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한다. 그 예로 “뉴욕 타임즈”는 그날그날의 정보서비스는 무료이지만 몇 년 전 정보를 원하는 사용자는 비용을 지불하도록 하고 있다. 또한 인터넷신문이 갖고 있는 하이퍼미디어 기능에 의해 신문사가 보유하고 있는 기사 내용을 연도별, 주제별, 분야별, 인물별 등으로 패키지화하면 독자(사용자)들을 유인할 수 있는 상품이 되어 엄청난 부가 가치를 창출하게 된다. DB화된 정보는 단발성의 정보와는 달리 두고두고 패키지화해서 직접 판매할 수 있다.3) 다양한 기사인쇄신문 상품은 인터넷신문 상품에 비해 수명이 짧고 재생이용이 불가능해 고비용, 저효율 상품적 성격을 지닌다. 그러나 인쇄신문 상품을 인터넷신문 상품으로 판매할 때는 이 같은 한계를 극복할 수 있다. 한번 판매한 상품을 두 개의 시장을 통해서 판매하기 때문이다. 또한 인터넷신문에서는 시간의 경과에 따라 상품의 가치가 급격히 떨어지지도 않고 재생하여 반복 사용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금만 변형을 하면 새로운 상품의 가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