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PORT제목 : 계급 양극화과 목: 사회학 강독교 수: 백승대 교수님성 명: 류경철학 번: 20310614전 공: 사회학과제출일자: 2008. 04,091.서론중산층이 무너지고 있다! 몇 해 전부터 언론에서 신문에서 수도 없이 떠들어댔던 말이다. 그래서 그런지 작년 대선에도 후보마다 중산층을 살리겠다고 하지 않은 후보가 없다. 실제로 10년전 자신이 중산층이라고 생각했던 국민이 41%였던 반면 최근 조사에 의하면 28%에 불과하다고 했다. 이처럼 오늘날 문제되고 있는 중산층 문제와 더불어 사회 양극화 현상에 대해 마르크스의 이론과 오늘날의 상황을 비교해보고 그 해결을 찾아보자.2. 마르크스의 양극화마르크스는 노동이야말로 인간이라는 종을 특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보았다. 다른 생물들은 자연 법칙에 순응하는 데 반해, 인간은 그것을 자신의 필요에 맞게 이용하고, 변형시킨다. 다른 생물들이 자연을 그대로 받아들인다면, 인간은 그것에 일방적 내지 그것과 상호작용 하며, 다른 생물들이 수동적인데 반해, 인간은 능동적이다. 마르크스는 노동을 자연의 변형이라고 보고, 다른 생물들과 인간을 구분 짓는 가장 중요한 요소가 바로 노동이고 노동을 자신의 존재유지를 이룩하게 된다.이러한 노동은 두 가지 요소를 필요로 하는데, 노동의 대상, 즉 자연과, 노동의 도구가 그것이다. 예로 내가 사냥이라는 노동을 한다면, 사슴이 노동의 대상이 되고, 활이 노동의 도구가 된다.(물론 사냥행위 라는 노동력이 있지만) 다시 말해 마르크스가 흔히 말하는 생산력은 노동도구의 생산능력을 의미하고. 이 노동도구는 보통 생산수단을 의미한다.결국 생산수단이 없이 노동력만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하지만 역사를 보면 생산수단은 모두가 공유하지 않는다. 과거 원시 공산사회는 그러했지만, 이후 고대 노예제, 중세 봉건제, 근대 자본주의 사회는 특정 집단이 생산수단을 소유하고 있었다. 이것이 마르크스가 말하는 불평등의 핵심이고, 계급의 분화이다. 또한 그의 분석에 따르면 생산수단의 형태에 따라 사회는 변화한다. 즉, 노예가 생산수단이었던 노예제 사회에서는 노예와 주인으로, 토지가 생산수단이었던 봉건 사회에서는 영주와 농노로, 자본이 생산수단이었던 자본 사회에서는 자본가와 노동자로 계급은 나누어진다.이렇게 마르크스는 생산수단을 소유한 한 집단을 유산계급으로, 다른 집단을 무산계급이라고 하며 크게 두개의 계급으로 나누었다. 그리고 이 양 계급간의 관계를 생산관계라고 했다. 또한 그의 분석에 따르면 생산수단의 형태에 따라 사회는 변화한다. 즉, 말한 것처럼 노예가 생산수단이었던 노예제 사회에서는 노예와 주인으로, 토지가 생산수단이었던 봉건 사회에서는 영주와 농노로, 자본이 생산수단이었던 자본 사회에서는 자본가와 노동자로 계급은 나누어진다. 이러한 변화를 생산양식의 변화라 하였다.따라서 자본주의 생산양식에서는 유산계급-지배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부르주아지, 무산계급-피지배계급에 해당하는 것이 프롤레타리아가 그것이다. 물론 양 계급 사이에 생산수단을 보유하지만, 자신의 노동력을 투입하는 쁘띠부르주아지가 존재하지만 자본주의가 발전함에 따라 그들은 더 이상 경쟁에서 살아남기가 어려웠다. 따라서 점차로 프롤레타리아로 흡수된다.(또는 부르주아)이러한 과정이 바로 마르크스가 이야기하는 양극화 명제이다.3. 양극화의 의미오늘날 말하는 양극화현상 역시 마르크스의 이러한 과정과 다를 바 없다. 여기서 이러한 의문을 가질수 있다. 양극화는 오히려 과거 노예제나 봉건제가 더 뚜렷하진 않을까? 철저한 두개의 계급만 존재했던 그 때에 비해 자본주의에서는 자신의 노동력을 팔아 재산을 축적시킬 수 있는 가능성이 존재한다. 여기서 우리는 양극화의 의미를 설정해볼 수 있는데, 양극화는 단순한 계급의 양극화가 아니다. 우선 양극화란 기본적으로 중산층의 존재가 있어야지 가능한 것이다. 다시 말하자면 자본주의 사회에서 존재할 수 있는 중산층은 부르주아가 될 수 있다는 욕망을 가지고 있다고 가정한다. 그리고 물론 그러한 욕망은 실현가능성이 존재한다. 그렇다면 만약 그렇지 못할 경우 그들이 느끼는 박탈감이 곧 양극화 의 시작이 될 수 있는 것이다. 따라서 양극화란 기본적으로 누구든지 부르주아가 될 수 있다는 조건하에서 느낄 수 있는 상대적인 박탈감이 커지는 현상이라고 말하고 싶다. 다시 말해 양극화를 느끼는 것 역시 상대적이란 말이다.4. 마르크스 계급 모델의 한계
인성분석1.구강기 0∼1세 - 주된 성감대는 구강(입, 혀 ,입술 등)으로 젖을 빨며 성적 욕구를 충족하며 자신에게 만족, 쾌감을 주는 대상에 애착을 가지게 된다.이 시기에 적절한 보살핌을 받지 못하면 구강기에 고착되어 술·흡연 등을 애호하고남을 비꼬는 일 등을 하게 된다.2.항문기 2∼3세 - 배변 훈련 등을 통한 자극으로 성적 쾌감을 얻는다.적절한 배변 훈련을 받지 못하면 대소변은 더러운 것이라는 것의 반동형성으로 결벽성이 생긴다.3.남근기 3∼5세 - 성감대가 항문에서 성기로 옮아가는데 남아는 어머니에 대해 성적으로 접근하려는 욕망과 애착을 느끼며 아버지를 경쟁자로 생각하는 Oedipus complex를 가지게 된다. 또한 아버지가 자신의 성기를 없앨까 두려워하는 거세불안을 지니게 된다. 반대로 여아가 아버지에 대해 가지는 성적 애착과 접근의 감정을 Electra complex라 하였다.4.잠복기 6∼11세 - 이 시기의 아동은 성적 욕구가 억압되며 주위 환경에 대한 탐색과 지적 탐색이 활발한 활동적 시기로 사회적으로 용납되는 행동에 에너지를 투여하게 된다.5.생식기 11∼성인 - 이성에 대해 진정한 관심을 가지고 성숙한 사랑을 할 수 있게 된다. 이 시기까지 순조로운 발달을 성취한 사람은 타인에 대한 관심과 협동의 자세를 갖고 이타적이고 원숙한 생식기적 성격을 갖게 된다.나의 인성분석나는 지금 21살이다. 그러므로 프로이드식 으로 따지자면 인성발달의 마지막 단계인 생식기에 있다고 볼 수 있다.사실 구강기, 항문기, 남근기 시절의 나는 잘 기억이 나지 않는다. 하지만 구강기 시절에 보살핌을 적게 받은 거 같지는 않다. 남을 비꼬지도 않고, 무언가를 입으로 빨지도 않는다. 현재의 나는 생식기의 21살 청년으로 이성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남을 도우려고 노력하고 있고, 여러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싶어 하기도 한다. 현재로써 좋아하는사람이 있다고 분명 말할 수 있고 생식기의 청년으로써 충실하게 사랑을 베풀려고 노력한다.
2004년 봄/여름 트랜드*전체적인 전망2003년의 "burnt out on the sun"과 겨울의 튀지 않는 무채색 계열의 dark 컬러 경향에 이어 내년 봄에는 보다 자연스러운 컬러가 유행을 주도할 전망이다.white와 dusty한 컬러보다는 다양한 밝은 색상이 선보이면서 보다 선명한 눈에 띄는 컬러 경향으로 봄을 장식하게 된다. 여전히 dark 계열의 무채색이 겨울의 여운을 보일 테지만 여기에 밝은 톤의 컬러를 가미하여 봄 기운을 더할 것으로 보인다.짙고 다소 무거운 톤을 벗어나서 너무 화려하지 않으면서 편안한 가벼운 색상이 주를 이룰 테지만 결코 밝은 컬러로만 일관하지는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최근 패션계에서는 컬러의 농도 보다는 다양한 컬러 사용으로 관심이 옮겨가고 있다.따뜻한 계열과 차가운 계열의 컬러가 반반씩 매치되어 스펙트럼 효과를 주면서 컬러가 교차되는 transitive zone에는 그린과 옐로우, 그리고 차가운 핑크 톤을 사용하면서 포인트를 준다.즐겨 사용되던 brown톤은 더욱 다양해졌다. 짙은 테라코타와 red ochre, cherry-purple brown shade 가 주를 이룬다. 지난해에도 이와 비슷하게 green 계열이 유행했었다. Marsh 스타일의 safaris와 wormwood 톤에서 fresh pistachio 까지 다양했으나 green톤의 사용은 dark blue가 새로운 시즌을 주도하면서 줄어들었다.한동안 뜸했던 주된 단순 컬러인 dark blue, red, yellow 등이 다시 재등장했다. 거의 모든 스타일리스트들이 각각 dark blue-light blue톤을 선택했다. 어두운 톤에서 가장 밝은 톤까지, 또는 기본 blue에서 거의 빛 바랜 느낌을 주는 톤까지 컬러를 쓰면서 때때로 turquoise나 violet으로 포인트를 주기도 한다. 널리 유행 중인 진 스타일이 이미 여러 종류의 직물에 영향을 주고 있다.이렇게 한가지 컬러를 여러 톤으로 변화를 주는 것은 전반적으로 나타나는 특성이다. 많이 두드러지지는 사용하는 red- pink shade가 있다.한가지 컬러의 톤을 조절하면서 다양한 강약을 주는 "degrade" 나 "grisalle" 효과가 패셔너블한 직물 조성에 다양하게 적용되고 있다. 두 가지의 비슷한 톤을 배치하는 방식, 예를 들어 grassy green과 turquoise, brick-red 와 purple, orange 와 golden 이 가장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컬러다.또한 sated & faded, pure & "deaf", natural & "plastic" 과 같이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는 컬러 톤의 조합도 보여진다. 여러 컬러를 복수로 대조를 이뤄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각 컬러가 나머지 컬러와 비교되면서 줄 수 있는 독특한 효과를 노리기도 한다. 예를 들어 apple-green & grassy and scarlet, umbra & citric and black, khaki & turquoise 나 orange 등의 경우다.이와 같이 스타일리스트들이 내놓은 컬러 경향은 매우 다양하다. 스타일리스트들은 이제는 시즌별로 한 두 컬러가 지배적이던 경향은 사라졌다고 입을 모은다. 각 스타일이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아방가르드 스타일이 도래하면서 사파리 스타일이 내추럴 컬러가 관심을 모으는 가 하면 에스닉 스타일은 red, orange, golden톤을 유행시키곤 한다. 한편으로는 로맨틱 경향은 새로운 파스텔 컬러를 선보이고 있다.이러한 컬러 경향은 직물에도 영향을 미친다. 로맨틱 효과를 주는 가벼운 베일 등이 니트와 혼방직물에서 나타나기도 하며, 반대로 밝은 컬러들은 광택이 나는 직물 외에도 flax를 포함한 천연 섬유에서도 표현력 있게 나타나기도 한다. Dark blue나 blue 톤도 데님 뿐만 아니라 cord and plush, flax and easy cotton, thin "summer" wool 등 다양한 섬유에서 표현된다.또한 내년도 패션 트렌드는 60년대로의 회귀가 두드러질 전망이다. 전쟁, 테러 경제불황 등의 불안이 60년대와 흡었다. 내년도에는 이같은 고전적인 부분에 현대적인 미를 조화시킨 패션과 사회 문제를 통해 새로움을 추구하는 경향의 스타일이 대두되고 있다.소재로는 부드러움의 대명사인 실크와 울,쉬폰 등의 하늘하늘한 소재가 많이 사용되며 자연소재의 핸드메이드와 60년대 대표적인 스트라이프,꽃 모양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이 밖에 순수함과 클래식함을 강조한 디자이너들의 작품이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색상으로는 화이트와 블랙이 메인으로 핑크와 아이보리, 엘로 등의 포인트를 준 제품과 함께 여러 가지 소품을 겹쳐서 여성적인 세련미를 강조한 스타일이 주목된다.2004년 봄·여름 서울컬렉션 위크의 오픈닝 무대를 여는 박윤정씨는 “성향이 전혀 다른 60년대의 복고와 20년대 로맨틱한 성향의 패션들을 믹스한 스타일이 중심이 될 것”이라며 “패션은 각 시대 상황을 가장 민감있게 표현하는 작업”이라고 말했다. 박씨는 이번 컬렉션에서 70∼80년대 페미니즘을 중심으로 동양미를 강조한 작업을 선보일 예정이다.출처:http://www.cmjfashion.com*대표 디자이너 의 전망(신문 발췌)지난 9월 12일부터 18일까지 열린 2004 봄.여름 뉴욕 컬렉션은 케네스 콜이 첫 무대를 연 데 이어 마지막 피날레를 장식한 도나 카란까지 총 78개의 디자이너 브랜드가 참가했다.컬렉션은 전반적으로 지난 시즌에 보여졌던 1960년대의 미래적이거나 구조적인 무드에서 탈피, 1920년대를 연상시키는 우아한 여성미에 초점이 맞춰졌다. 올해 선풍적인 인기를 누렸던 미니 스커트의 자리를 발목까지 내려오는 여성스러운 스커트와 드레스가 대신했고, 프릴과 러플, 리본, 코사주 등 로맨틱한 장식들이 대거 등장한 것도 특징. 컬러도 파스텔톤이 강세를 보이며 전반적인 분위기가 여성스럽게 전개되었다뉴욕 컬렉션의 히어로는 역시 마크 제이콥스였다. 제이콥스 쇼에는 3000여 명이 넘는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의상은 지난 가을.겨울 시즌의 화려하고 미래적인 스타일과는 너무도 상반된 아주 부드럽고 달콤한 라인들진화한 듯한 느낌을 선사한 성공적인 무대였다. 전반적인 컬러나 실루엣에서는 캘빈클라인 고유의 특성을 버리지 않으면서, 프린트를 가미한다거나 원색의 적절한 활용 등으로 새로운 이미지를 개척했다.마이클 코어스의 컬렉션은 고급스런 지중해 휴양지에서의 일상이 모티브. 컬렉션 중반에 등장한, 커다란 밍크 타월에 선명하게 쓰여진 '카프리'라는 글자는 쇼의 컨셉트를 한층 명확하게 해주었다. 네이비 데님 팬츠에 오렌지 재킷의 코디로 시작된 컬렉션은 휴양지에서의 패셔너블한 여성을 묘사했다. 오렌지, 옐로와 함께 블루, 그린으로 제안되는 경쾌한 지중해 빛 컬러가 쇼 전반을 주도했다. 다양한 스트라이프 패턴은 쇼의 경쾌함을 더하며 마이클 코어스만의 완벽한 크루즈룩을 완성했다는 평가.DKNY 컬렉션은 도나 카란 특유의 세련됨과 상업성이 돋보인 무대였다. 몸매가 그대로 드러나는 드레스, 누드 컬러의 실크 셔츠 드레스와 그리고 선인장의 색을 닮은 바머 재킷 등의 아이템이 주목을 받았다.뉴욕 컬렉션에 이어 곧바로 열린 런던 컬렉션에서는 보다 성숙하고 친근한 패션이 갤러리들을 사로잡았다. 도트와 체크 패턴을 사용하여 특유의 달콤하고 우아한 느낌을 유지하는 동시에 1920년대풍의 섹시함을 강조한 것도 특징.폴 스미스는 영국의 점잖은 클래식에 컬러와 위트로 적당한 가벼움을 가미하는 그의 남성복 컬렉션과 마찬가지로, 여성복에서도 성공적인 명성을 이어갔다. 특히 이번 컬렉션에서는 이국적이고 열정적인 컬러, 그리고 패턴과 소재의 재치있고 독창적인 믹스가 돋보였다. 꼭 맞는 블라우스, 니트 카디건과 타이의 단정한 룩은 귀여운 스트라이프 삭스 등과 매치돼 진부함을 덜고 재치를 더했다.출처: 일간스포츠 2003.10.152004 S/S 여성복은 더 나은 행복과 질적인 삶에 대한 추구로 과거 또는 지금 이순간 현재의 모든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하려는 다양한 욕구와 함께, modern, sensual, exotic, 그리고 sporty 감성이 mix된 다감각적인 패션으로 표현된다.1. 2004 S/S 여성복ism 형태로의 회귀는 새롭고 심플한 생활의 변화를 가져온다.Fluidly simple / Construction game / Sporty taste / Voluminous float-Sensual & Elegance고대의 여신이 묘사된 전설과 신화적 fantasy, 신비한 숲속 동화와 같은 미스터리와 마법에 대한 동경, 왕자를 기다리는 공주의 화려함과 극도로 여성적인 feminine romanticism, 감미로운 pastel color range, 공기보다 가볍게 하늘거리는 soft fashion은 우리를 다시 한번 낭만의 세계로 이끌어낸다.mysterious romantic / desire for softness & serenity / dreamlike mood / ethereal & sylphlike-Lovely Romantic유년시절의 소박함과 이야기들을 그리워하며 회상하는 행복한 전원 풍경, 신선한 풀향기, 초원위를 달리는 시골소녀의 성실하고 소박한 감성이 묻어나는 rustic handcraft, 들꽃과 같은 mini floral, 귀엽고 천진난만한 달콤한 웃음들은 밝고 희망찬 미래를 소망하게 한다.50's home craft / running in the grass / cute & lovely / shy happy-Club Academy우리의 최상의 가치인 웰빙, 행복한 삶을 위한 현대인의 traditional 추구, 클래식 색상으로 표현된 retro luxury와 sporty의 조화. 30's 클래식의 영향을 받은 강렬한 그래픽 엘레강스, 유니버시티 스타일과 엘리트 스포츠 감각의 클럽 클래식, 보수적인듯한 순사함과 깔끔한 유러피언 감각을 통해 좀더 엘레강스한 패션으로 표현된다.Timeless masculine / modern feminine & sport mix / 30's & 50's classic flavor / modern traditional taste-Exotic Adventure과거와 현재, 새것과 낡은 것 에스닉과 도시적인 것, 디지
마이 페어 레이디를 보고런던의 한 극장에서 관객이 쏟아져 나오는 시간, 소나기가 막 그쳐 흙탕물이 튀는 거리에서엘리자라는 여인이 남루한 복장에 품위없는 말투로 꽃을 팔고 있다.마침 이곳을 지나가던 독신자이자 언어학자인 헨리 히긴스 교수는 그의 절친한 친구인 피거링 대령과 함께 이 하층계급의 여인을 정해진 기간 안에 세련된 귀부인으로 만들 수 있을지를 내기한다..며칠 후 하긴스 교수의 집에서 특별교육을 받게 되는 엘리자. 그녀는 녹음기를 틀어 놓고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반복하고, 입에 사탕을 물고 발음연습을 하는 등 잔혹한 스파르타식 교육을 받게 된다.이 과정에서 오드리햅번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특히 목욕탕 신과 경마장 신도 빼놓을 수 없는 이 영화의 백미이다.목욕탕 신에서는 옷을 벗으라고 할 때 그녀의 표정이 압권이다.경마장에서 그녀가 "엉덩이를 쳐들고 달려!" 라고 할 때 기절하는 귀부인의 연기는 약간 억지스럽기는 하지만 재미있기 그지없다.그러던 어느날 엘리자가 받은 특별교육의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하고, 그로부터 4개월 후 숙녀복 차림으로 경마장에 나타났을 때 그녀의 아름다움은 다른 여인들의 빛을 잃게 할 정도가 된다.그 후 히긴스는 여왕이 참석하는 무도회에 엘리자를 참석시키고, 엘리자는 이 무도회에서 완벽한 발성, 세련된 매너로 완벽한 숙녀가 되었음이 밝혀진다.그날 밤, 친구와 함께 축배를 드는 하긴스 교수. 이들의 얘기를 몰래 엿듣고 있던 엘리자는 자신이 두 사람의 내기 대상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엘리자는 상처를 받게된다. 하지만 하긴스 교수는 자신이 가르친 엘리자를 결국 사랑하게된다. 결국 그 둘은 사랑에 빠지는 행복한 결말을 맡게 된다.이 영화는 버나드 쇼의 희곡 피그말리온을 원작을 토대로 제작된 영화다.미국의 명물이라는 보르드웨이의 뮤지칼중에서 마이페어 레이디는 1956 년 초연이래 73년 까지 7년동안에 총 2917번이라는 공연기록을 세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다.또한 작품성 또한 인정받아 1964년도 아카데미 수상식에서 "메리 포핀즈"와 경합을 벌려 수상후보수에서는 한개가 부족한 12개를 추천받았으나 당당히 압승하여,작품,감독,주연 남우,색채미술,색채촬영,색채 의상디자인,편곡,녹음의 8개부분에서 수상하는 기록을 남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나는 영화 마이 페어 레이디가 수업 시간에 들은 그리스 신화 피그말리온의 사랑이 나는 똑같이 나올 줄 만 알았는데 그렇지 않았다.하지만 어떻게 보면 그리스 신화 피그말리온을 토대로 한 내용임에는 분명 한 거 같았다.조각대신에 그는 자신의 이상형을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했고 결국 그 조각이 사람이 된거 와 같이 엘리자는 귀족적인 숙녀가 되어 마지막엔 사랑에 빠지게 되니 말이다.이영화는 상류층 사회와 하류층 사회의 차이점과 판이하게 다른 문화를 알 수 있고 또한 그 점을 비판한다. 그리고 이 영화는 옷차림과 말투 등 외형적으로 드러나는 것들의 변화가 여인의 처지를 땅 끝에서 하늘 꼭대기로 바꿔버리는 세태를 적나라하게 묘사한다.
의생활로 인한 환경오염최근 의생활이 다양해짐에 따라 옷감도 다양해 지면서 다양한 섬유를 사용하여 옷을 만든다. 이런 섬유들은 환경에 어떤 피혜를 주는지 알아보아야겠다.천연 섬유와 합성 섬유 가운데 어느 것이 환경 친화적일까? 많은 사람들은 "아무래도 천연 섬유가 환경 친화적"이며, 그 이유는 "천연 섬유는 동물이나 식물로부터 얻지만, 합성 섬유는 석유계 화학물질로부터 제조하기 때문"이라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사실을 살펴보면 생각처럼 단순하게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대표적인 천연 섬유인 면 섬유의 경우, 목화를 재배할 때는 많은 양의 살충제, 제초제 등 농약과 비료를 사용하고 있다. 이들 농약이나 비료는 생태계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매우 큰 물질로 환경적 측면에서 바람직하지 않을 뿐 아니라 석유 화학 공업에 의해 제조되는 것이 대부분이다.목화를 재배하는 단계를 지나, 면 섬유 제품을 만드는 단계까지는 보통 20여 단계의 가공 과정을 거치는데 그 중에는 다이옥신을 발생시킬 수 있는 표백 과정, 발암의 의심이 있는 물질인 포름알데히드)를 사용하는 수지 가공 과정, 에너지 소모가 큰 액체 암모니아를 사용하는 예축 과정, 합성 염료 사용으로 인해 수질 오염을 일으키는 염색 과정 등이 포함된다. 또 재배나 가공 과정에서 섬유에 잔류된 유해 물질은 제품을 착용하는 과정에서 서서히 방출돼 인체에 여러 가지 해를 끼칠 수도 있다. 모 나 견 제품의 경우에는 면 제품에 비해 가공 과정이 적지만, 제품 수명이 짧을 뿐만 아니라 까다로운 세탁 방법 때문에 또 다른 환경오염문제를 불러온다.가죽이나 모피 의류 등은 가공 및 세탁 과정에서 수질 오염을 일으킬 가능성이 크고 동물 보호 문제와 같은 환경 문제를 유발한다. 합성 섬유는 주로 셀룰로오스 섬유나 석유화학물질을 기초로 한 수지를 원료로 사용한다. 가공 과정을 비교하면 천연 섬유에 비해 환경에 해를 주는 정도는 훨씬 덜하다. 또한 천연 섬유에 비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재활용이 가능하다. 나일론을 예로 들면 면에 비해 25배나 수명이 길다.오히려 문제가 되는 것은 폐기 시에 천연 섬유에 비해 분해가 잘 안 된다는 점이다. 합성 섬유는 섬유 제조 과정에서 많은 오염물질(특히 대기오염물질)을 배출할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합성 섬유의 제조 공정과 같은 화학 제품 제조 시에는 다른 공정에 비해 오염 물질 배출에 대한 엄격한 규제를 받고 있다. 분명한 것은 천연 섬유라고 해서 오염 물질을 배출하지 않거나 환경 친화적일 것이라는 생각은 잘못된 상식이다.그렇다면 불가피하게 섬유를 선택하여야 하는데 어떤걸 선택하여야 할까? 그리고 이런 환경오염의 피혜를 최소한으로 하기위해서는 우리는 어떤 방법을 써야할까?천연 섬유(면, 견, 모, 마 등), 재생 섬유(레이온, 큐프라 등), 합성 섬유(나일론, 아크릴, 폴리에스테르 등), 가죽·모피 중 어느 소재로 된 의류를 선택할 것인지는 구입하고자 하는 의류의 착용 환경, 내구성, 세탁성, 착용성 등을 고려해 선택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가죽·모피 제품은 값이 비싸고 실용적이지 못할 뿐 아니라, 동물 남획 등의 문제도 일으킨다.가죽·모피 의류는 전문 세탁업소에 의뢰해 드라이 클리닝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다른 소재의 의류에 비해 착용 및 보관에도 세심한 신경을 써야 품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결국 다른 소재 제품에 비해 이들 제품의 값이 훨씬 비싸면서도 실용적이지 못하다는 증거이기도 하다. 환경 측면을 고려하지 않더라도 구입과 사용에 비싼 비용을 치르는 제품을 선택하는 것은 합리적인 소비 생활이라 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