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1부: 내용요약2부: 주제선정 이유3부: 주제 의견( 기업이 E-business를 영위하는데 있어 상대적인 윤리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1. 책 내용 요약시작이야기인간은 바벨탑의 신화를 이루려는 듯 새로운 사이버 세상을 인터넷을 통해 이루었다. 이미 우리 세상의 많은 부분을 인터넷에 의존하고 있으며, 그에 따른 병폐와 혼란은 증가하고 있다. 그에 따라 사람들은 사이버와 현실의 공간의 차이를 인식하면서도 다른사람들의 행동에 있어서는 사이버와 현실의 행동을 동일시 하기 때문에 혼란은 증폭되고 있다.1부 디지털 세상과 사이버 심리사이버세상의 심리를 연구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공간을 하나의 생태환경으로 가정하는 신과학 패러다임이 더욱 유용하다. 사이버 세상은 효용체감의 법칙보다는 효용체증의 법칙이 적용되며, 이는 새로운 세상에 대한 행동의 원인을 추적하는 수준이 아니라 현상의 밑바닥에 있는 인간행동과 심리의 작동원리를 탐색하게 한다.현실에서는 수십년에 걸쳐 이루어지는 자기인식이 인터넷에서는 현실과 다른 자신을 표현하기 위하여 삽시간에 이루어 진다. 사람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현실공간과 같은 효과를 얻기를 기대하지만, 그렇지가 않다. 사이버 공간은 이미 특수한 공간이기 때문에 동일한 경험도 현실과는 다르게 심리적 경험을 유발할 수가 있다.우리는 현실에 작용하는 개념적인 틀(Schema)로 인해 장소에 따라 ‘행동 가능성’을 갖게 되어 특정공간에 맞는 행동을 하게 되고 기대한다. 그래서 사이버 공간에서도 특정행동을 유도하는 여러가지 단서를 집어넣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이 심리적 공간인 이유는 인터넷으로 이루어진 이 생활환경이 기계적인 속성에 의해서 작동되거나 만들어지기 보다는 사람들간의 교류와 다양한 심리적 경험을 양산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정사이트를 통해 사람들은 사이버 공간에서 나름대로 정체성을 가지게 되며, 사람들의 행동을 사이트의 정체성과 일치시키려 한다. 그럼으로써 그 사이트에서 사람들은 유사한 것을 찾고, 비슷한 경험을 하리라는 기대를 하게 된다.2부 사탈행동을 경험하게 된다. 이렇게 사이버 공간에서 드러나는 개인의 모습이 과연 객관적인 실체인가? 아니면 꿈이나 상상에서 경험하는 인간의 의식과 동일하다면 그 표현에 대해 사회적인 규범이나 판단을 적용하는 것 자체가 어려울 것이다. 사이버 안에서 개인의 정체성은 표현되는 모습 그 자체이다. 그러기 때문에 구체적인 실체라기 보다는 현실과는 분리된 특정대상을 나타내는 상징적인 의미이다.익명성이 반드시 일탈적 행위만을 유발하는 역기능만 있는 것이 아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사람들은 놀라울 정도로 심리적인 표현을 자유롭게 한다. 이는 익명성이 아닌 무정형의 변화를 스스로 만들어 표현하는 심리적자유를 의미한다. 사이버 상에서도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상당히 주관적으로 인상이 형성되며, 거의 현실과 다르며, 과잉일반화의 오류를 범하는 인상형성이 이루어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을 표현하는 가장 구체적인 방법이 바로 홈페이지다. 이는 인터넷의 중심이라는 과장된 자기의식을 경험하게 한다.사이버 무대는 ‘역할 놀이’의 하나이다. 사이버 안에서도 하나의 상징적 의미를 지니는 행동을 한다는 것이다. 사이버 공간에서 어린시절의 극 역할을 유지하듯 홈페이지 같이 혼자 극을 진행하며 역할놀이를 하게 된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현실공간에서 경험하는 자신과는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신한다. 그러나 사람은 환경에 따라 자신의 정체성을 잊고 새로운 사람으로 변화한다. 바르도의 죄수실험에서 알 수 있듯이. 자신의 행동을 통제할 수 있다는 믿음은 사실이 아니며, 대부분의 인간은 만들어진 환경, 즉 사이버 공간에서 정해진 특성에 따라 마치 연극 대본에 따르는 배우처럼 행동하게 된다.3부 사이버 생명과 공동체의 심리 ‘아바타’에서 ‘커뮤니티’까지사이버 공간이 ‘현실 속에 펼쳐진 인간심리의 공간’ 임을 깨달을 때가 되면, 이 공간에서 자신의 정체성이 달라진다는 것을 경험하게 된다. 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의 캐릭터를 만드는 활동이 ‘아바타’이다. 가상의 캐릭터를 만듬 으로써 신이 된 듯한 다른 자유를 경험하는데 있다.사이버 공간에서 자신을 숨기는 익명성만이 있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새롭게 사회적으로 드러내는 과정도 있다. 사이버 공간에서 개인의 정체성은 그 구체적인 모습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는 모습만 부각되며, 공동체 의식을 갖게 된다. 사이버 공동체의 심리로 집단에 따르는 동조현상이 보이며, 또한 개인의 의사결정을 충분히 표현하지 못하는 집단사고를 불러 일으키며 전제주의적인 다원화 무지 현상이 발생한다. 그리고 집단이 이루어지면 개인의 의사표현보다 집단에 위험회피를 위해 집단에 의견에 따라 상대를 배척하고 받아들이는 집단극화 현상이 발생한다.극단적인 집단배타성은 정부와 같은 조정자의 존재를 갈구하기도 한다. 이런 규제는 인간의 심리에 기초를 두어야 할 것이다. 공동체적 정체감의 특성으로 집단규범의 형성과 집단정체감의 발달이 이루어진다는 것이다. 그리고 집단심리를 이용하여 자발적으로 중재자의 역할과 자체적인 집단응집력을 발휘하기도 한다. 이런 사이버 공동체는 집단으로서 자신과 다른 사람간에 공감대를 형성하여 새로운 압력단체로 까지 성장하였다.4부 사이버 현실의 등장N세대라고 하는 청소년은 집단에 동조하면서도 자기만의 모습을 추구하는 이율배반적인 특성을 지닌다. 청소년은 사이버 자아를 통해 자아표현과 정체성을 갖는다. 청소년은 카오스적인 변화속에서 독특하기를 원하며, 다양성과 변화라는 특징속에서 현실에서 만들 경험과 인간관계를 미리 경험한다.이미 학교 붕괴현상은 이루어지고 있다. 사이버에서는 현실에서 하기 힘든 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데 반하여, 학교 교육은 대량생산식 교육으로 이루어져 있다. 웹교육을 한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니다. 학생이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교사와 학생간의 상호관계, 학습과정상의 심리 등을 변화시켜야 한다. 현재 교실 패러다임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이버 교육은 쌍방향 의사소통을 통한 교사, 학생, 교육간의 뚜렷한 경험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사이버 교육은 교사의 능력이 우선시 되어야 하며, 교사의 컴퓨터 능를 공적인 메시지로 전환하다 보니 윤리적인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사회 구성원들이 만드는 행동 기준과 가치는 바로 일반적인 통념과 윤리 기준의 토대이다. 사이버와 같은 개인의 가치가 너무도 다른 경우는 그 정도를 정하는 것이 어렵다. 사람들의 행동은 상황에 따라 다르게 판단되어야 한다. 사이버 공간에서는 결과보다는 행위의 동기적인 측면을 고려해야 한다. 윤리 자체의 속성상 윤리는 필요에 의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사이버의 윤리는 행동윤리에 기초하여, 외부 자극에 의한 행동의 관계를 정립함으로써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2. 저서를 통해 논하고 싶은 주제 선정 이유-기업이 E-business를 영위하는데 있어 상대적인 윤리입장을 취해야 할 것인가?경영학도로서 마케팅을 연구하는데 있어 심리학은 필수불가결한 학문이다. 소비자 행동론과 E-business를 연계하기 위해서는 사이버 상에서의 소비자의 심리를 파악하는 것은 미래의 경영에 가장 필요한 일일 것이다. 그러나 아직 시작인 E-business는 현실적으로 많은 사이버 윤리문제를 발생했고, 그에 따른 기업의 사회적 책임문제가 대두되었다. 리니지문제가 가장 대표적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기업이 행하는 사이버 활동까지 역할놀이의 하나로 보아 저자의 말대로 상대적인 윤리를 택해야 하는지 아니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물어 절대적인 윤리기준이 필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기업에 있어 개인과 같이 상대적이고 상황에 따른 윤리적 책임을 물어야 할 것인가?3. 주제에 대한 본인의 의견사이버 공간은 인간 심리의 변화 만큼이나 경영환경도 크게 변화시켰다. 이는 저자가 언급한 것과 같이 초기의 Early Adopter(초기적응자)들이 먼저 환경에 대한 틀을 제공하면 일반 소비자들이 그에 따른 Chasm을 극복하고 받아들였을 때 따르는 동조화 현상을 일으키는 것과 같이 초기의 장벽을 극복한 이 후 급속적인 발전을 이루게 되었다. 그러나 그러한 빠른 변화와 빠른 정체성의 확립만큼이나 혼란스런 소비자를 대상으로 기업들은 는 것에 개인적인 입장에 국한해서는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기업을 그렇게 받아들일 수는 없다고 본다.기업은 분명 개인과 같은 유기체적인 존재이다. 그러나 기업은 개인과 달리 그 사회적 책임이 크다. 개인의 잘못된 파장이 사이버를 통해 일파만파로 확산되는 작금의 상황에서 기업이 갖는 그 파장은 더욱 크다고 볼 수 있다. 리니지를 만드는 N.C Soft를 보면 그 폐해가 개인의 역량과 상대적인 역할놀이로 치부하기에는 위험수위에 도달하였음을 알게 한다. 리니지는 우리가 너무 잘 알고 있는 온라인 MUD게임이다. 게임 안에서 아바타로 신의 영역을 넘다드는 것은 물론, 군주와 같이 이미 집단화를 이루었다. 만일 게임의 세계를 현실에 옮겼을 경우 그 거리와 규모는 우리 국토보다 크다. 그 만큼 규모 역시 크며, 그 사용자 역시 많다. 그러한 리니지 게임은 국산 온라인 게임의 신기원을 이루며 성장을 일구었다.하지만 리니지는 게임의 중독성으로 심각한 정체성 상실을 일구었다. 개인의 통제력을 환경에 치부하여 담배소송 등이 증가하는 상황에서 심각한 중독을 초래하는 온라인 게임은 개인의 의지로 판단하게 하기 보다는 환경의 심각한 영향을 보여주는 것이다. 우리가 담배는 인정하지만, 마약이 주변 사람에게 피해를 주어 인정하지 않듯이 타인에 대해 피해를 유발하는 것은 제재가 필요하다. 그리고 온라인 게임에서 돈인 아데나는 현실의 돈과 5:1의 비율로 환전되며, 그에 따른 강도, 도난 등 범죄를 유발한다. 그리고 더욱 심각한 것은 P.K(Player Killer)라고 하는 게임 캐릭터의 살상이다. 이는 저자의 말대로 라면 사이버 상에서 형성된 하나의 자아를 살해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현실에 살인이 상대적인 윤리설로 치부하여 용서 될 수 있다고 한다면, 절대 그렇지가 않다. 그런데 게임 안에서 하나의 인격체를 형성하는 캐릭터를 살해하며, 그러한 것들을 한 기업이 사회적 책임을 망각한체 상업적 목적으로 이용하고 있다.인간의 생명을 창조하고 살해하는 것은 행동에 따른 어떠한 이유에 있다.
『경영 정책과 전략』SK텔레콤 경영전략 분석과KTF와의 경쟁분석(SK 텔레콤의 현 주소와 앞으로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하여)목 차--------------------개 요서 론 1. 이동통신 산업 개괄2. SK 탤레콤과 KTF 연역3. 경쟁현황본 론 1. 당면과제1) 외부환경1 번호통일제 도입2 IMT-2000 기술의 대두3 정부와의 관계2) 내부역량1 과열 경쟁 통한 고객의 가격 부담 가중2 혼란을 야기하는 다양한 요금제3 SK텔레콤 기업 내부 문제3) 마케팅1 중장년층 마케팅2 경쟁사와 다른 마케팅 전략4) 해외시장1 해외시장 진출 문제2. 경영분석1) 환경분석2) 포터 모델에 따른 분석3) 가치사슬 분석4) 경쟁사 분석5) SK텔레콤과 KTF의 SWOT6) 소비자 분석3. 대응전략1) 외부환경1 번호통일제 도입2 IMT-2000 기술의 대두3 정부와의 관계2) 내부역량1 과열 경쟁 통한 고객의 가격 부담 가중2 혼란을 야기하는 다양한 요금제3 SK텔레콤 기업 내부 문제3) 마케팅1 중장년층 마케팅2 경쟁사와 다른 마케팅 전략4) 해외시장1 해외시장 진출 문제4. 장애요인1) 외부환경에서의 장애요인2) 내부 역량에서의 장애요인3) 마케팅 부문에 있어서의 장애요인4) 해외시장 진출 문제에 따른 장애요인결 론1. 최종 대안2. 맺음말1. 개 요오늘날 이동통신은 정보화 사회로 발전해 나아가는 데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통신분야의 획기적인 기술발전에 힘입어 전화를 통한 음성정보통신에서 데이터 정보통신 중심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이로 인해 다양하고 새로운 이동통신서비스가 출현하게 되었다.이동통신 산업은 산업의 성격상 통신장비의 구축에 많은 자본투자를 필요로 한다. 서비스의 시작 전에 통신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기지국 건설, 중계소의 설립, 판매를 위해 많은 수의 대리점 확보 등과 같이 대규모의 자본투자가 필요한 산업이다. 특히 총 자산 중 기지국이나 통신망 등에 투자된 유형자산이 30%에서 50%이상을 차지하여 고정비의 부담이 매우 높다. 또한 통신기기인에게, 보고싶은 친구에게, 멀리 있는 가족에게 언제 어디서나 생생한 목 소리와 동영상으로 메일을 보내자.4) m-Commerce1 세계 최초의 모바일 카드 MONETA는 첨단 IC칩으로 카드의 지능을 높여 기존의 신용 카드처럼 사용 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통카드, 전자화폐(Visa Cash)는 물론 이동전화와 연결하여 유/무선 전자 결제시에도 쓸 수 있다.2 NEMO : NEMO는 이동전화와 Web Site를 이용하여 은행간 송금서비스와 온/오프라인에서 지불결제 등이 가능한 신개념의 모바일 전자화폐이다. 유/무선과 온/오프라인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NEMO 서비스를 통해 더욱 편리한 금융 생활을 누릴 수 있다.3 NeSign : NeSign은 이동전화로 보안 및 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SK텔레콤에서 만든 무선 전자서명 서비스이다. NeSign에 가입하신 고객은 무선 전자 상거래(금융, 증권, 결제 등) 서비스를 보 다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4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Phone Bill) : 휴대폰 소액결제 서비스(Phone Bill) 는 인터넷 사이트의 유료서 비스 이용금액을 신용 카드 없이 휴대폰으로 간단히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대금결제시 결제창에서 '011, 017 결제'를 선택하고 휴대폰으로 받은 인증번호를 입력하면 처리되며, 결제금액은 이동 전화 요금청구서에 합산/청구된다.KTF는 2001년 5월2일 한통프리텔과 한통엠닷컴의 통합법인으로 공식출범한 이래 2003년, KTiCOM과 통합된 초대형 이동통신기업이다. 2003년 1월 20일 현재, 매출 5조 8천억, 당기순익 5천 5백억원, 가입자 1천 1백 50만명 달성 등을 내용으로 하는 경영목표를 밝힌 바 있다. 사명인 ‘KTF’(㈜케이티프리텔, KT Freetel Co.,Ltd)와 통합대표브랜드 ‘KTF’, 기업슬로건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Mobile Life Partner)’와 전략목표로 5년내 ‘글로벌 톱10(세계 10대 이동통신기업)’ 진입을 선언하고 있다.●K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이동전화가 이미 일상생활 깊숙이 침투했음을 감안할 때, 총인구수 및 연령별 인구분포 등 잠재적 수요 요인이 포화 가입자수를 규정하는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된다. 단말기보조금의 경우 단기적인 가입자수 증가속도에 영향을 미칠 것이나, 인하 및 인상이 계속 반복될 것으로 보여 장기적인 포화 가입자수 예측에서는 배제하여도 무방하다.. 20대∼40대 포화보급률은 90% 이상국내 이동전화서비스의 연령별 포화 보급률을 예측해 보면 다음과 같다. 이동전화에 있어 최대의 고객층은 20대∼40대로 파악된다. 이들은 사회활동이 활발하여 소득원이 뚜렷하고 이동전화 사용의 필요성이나 선호도가 아주 높은 연령대이다. 이중 20대는 남녀 구분없이 이동전화를 사용할 수 있는 정상인 모두가 이동전화의 가입대상이 될 것으로 보여 포화 보급률은 95%로 예상된다. 30대와 40대는 20대에 비해 가정주부의 비중이 높아 20대에 다소 밑도는 90%의 보급률을 포화수준으로 예측할 수 있다.15∼19세 연령대는 소득 측면에서는 20대∼40대에 비할 바 못되나, 이동전화에 대한 선호도나 모방 성향 등의 측면에서 타 연령대의 추종을 불허할 만한 높은 수준을 지니고 있어 해당 연령 인구의 80%까지 보급이 가능할 전망이다. 50∼64세 연령대의 경우 상당수가 사회활동을 지속하고 있으나 20대∼40대에 비해서는 낮은 수준이며, 15∼19세 연령대에 비해서는 선호도가 낮아 포화 보급률은 70% 수준으로 예상된다.{. 2005년 경 포화보급률 수준인 69%에 이를 것으로 예상10∼14세 연령대의 경우 아직까지 가입실적이 미미한 수준이나 이들의 PC나 인터넷에 대한 관심과 활용능력 등을 감안할 때, 이동전화에 있어서도 수요촉발의 계기가 마련될 경우 해당 연령 인구의 50%까지 보급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65세 이상은 사용의 필요성이나 선호도 등이 낮아 연령대중 가장 낮은 수준인 30%의 보급률을 포화수준으로 예상할 수 있다. 0∼10세 연령대의 경우는 가입자 대상에서 제외해과 통신망의 안정적인 유지가 중요하다. 이것은 기초자산의 투자가 대규모라는 점에서 초기에 진입장벽으로 작용하며, 그 후에는 일단 투자가 되면 안정적인 유지를 하는 것이 중요하며, 현재의 경쟁 상황에서 핵심역량이라고 보기 힘들다. 더 이상 통신시장에서 인프라는 다 구축되고 통화품질에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기 때문이다. 가장 큰 경쟁력은 규모의 경제를 통한 시장선도 기업과 대형기업이 유리한 것이 사실이다. 우선은 생산을 위한 제반시설이나 재투자를 하는데 있어 이미 경험곡선이 있기 때문에 신규진출자를 대상으로 할 경우에는 가장 큰 내부역량이 될 수 있지만, 지금의 경쟁자에게는 경쟁우위라고 볼 수 없다.2) 생산 (서비스 생산의 영역)작업활동이라고도 불리우는 생산활동은 제조업체에게는 중요한 경쟁 무기였고, 지금까지의 경쟁에서 중요한 경쟁우위였다, 투입요소를 최종제품 형태로 만드는 활동을 말하며, 기계작업, 포장, 조립, 설비유지, 검사, 인쇄, 설비가동 등이 생산활동의 주를 이루고 있다. 주로 생산의 효율성을 통해 미국자동차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TOYOTA의 경우가 그렇다. 그리고 제조공정의 지속적인 향상능력을 갖은 NUCOR의 경우가 그렇다. 그리고 유연성과 민첩한 생산능력으로 성공을 이끈 베네통의 경우도 생산을 통한 성공으로 볼 수 있다.SK텔레콤의 경우 자체서비스 제조 시스템으로 직접 생산하기 때문에 통화품질의 관리가 철저하다. 그리고 지금의 SK텔레콤의 경우는 생산을 위한 지금까지의 경험곡선을 통한 노하우가 가장 큰 무기이다. 생산에 있어 지속적인 통신서비스 유지를 위한 끊임없는 서비스 단계와 프로그램의 개선이 필요하다. 그리고 구조조정을 통한 지금 너무 많은 서비스 별 생산체계에 대하여 구조조정이 필요하다. 그런 통화품질유지를 위한 체질개선이 필요하다.3) 입고와 물류 (서비스관리의 영역)보통 물류 산출활동이라고도 한다. 제품을 구매자에게 유통시키기 위한 수집, 저장, 물적 유통과 관련된 활동을 말하며, 완성품 보관, 자재관리, 운송장비 작업, 주문처리,신기술 도입KTF는 지금까지 SK텔레콤의 경쟁자로서 독점구조를 갖을 수 있었던 이동통신 산업에서 좋은 경쟁자로 산업 내 위치를 확보하였다. 그리고 마케팅 전쟁을 하는데 있어서 항상 SK텔레콤과 서로 공격전략과 방어전략을 오가면서 시장점유율의 차이와 차별성 저하에 따라, 현재는 방어전략위주로 그 흐름을 가지고 있다.KTF의 현재 SWOT를 분석하여 보면, 강점으로 합병에 의한 비용절감의 효과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한솔PCS를 합병한 이 후 SK텔레콤의 높은 시장 점유율에 어느 정도 상대할 수 있는 규모의 경제력을 가지게 되었다. 그럼으로써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 다음으로 한국통신이 모회사로 있기 때문에 다양한 통신사업으로의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도 본다. SK텔레콤이 수직계열화와 대기업으로서의 이점이 있지만, 통신사업은 그들에게 비관련 다각화이다. 그러기 때문에 국영기업이었던 한국통신이 자신의 모 회사라는 것은 앞으로의 대정부교섭력이나, 다른 통신사업에 진출하는데 있어서 더 유리한 조건을 가지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직원당 생산성이 높다는 것이다. 지금 SK텔레콤이 방대한 조직을 가지고 있고, 그에 따라 많은 연구원과 좋은 연구원을 가지고 있기는 하지만, 그 효율성이 현실적으로 떨어진다. 지금 매출당 직원매출성을 보면 KTF가 월등히 앞서고 있다. KTF가 R&D연구비용도 많이 떨어지는 것이 사실이지만, 자신들이 원하는 모바일 사업에 집중하여 투자를 하며, 그리고 상대적인 조직의 간소화로 자신들의 가치를 공유하는데 있어 더 유리한 입장이다.약점으로는 지금 KTF가 하고 있는 단말기 사업에 위험성은 크다는 것이다, 자칫 협력의 축이 되는 단말기 제조업체와 분쟁의 가능성이 남아있기 때문이다. 이동통신사업자로서 더욱 자신의 역량을 집중할 필요가 있다, 그런 단말기 사업의 문제는 교류와 협력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옳을 것이라고 판단된다. 그리고 현재 PCS사업자 시절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는 과도한 투자는 SK텔레콤에 비교한다면,있다.
환율제도에 대해서환율제도는 19세기까지 금본위제도가 유지되어 왔으나, 1930년대 대공황을 계기로 1945년 12월 선진국간의 협약에 의한 최초의 국제통화제도인 브레튼우즈체제가 출범했다. 이 체제는 미국이 금본위제도를 유지하고 여타국가는 자국통화와 미국 달러화를 일정한 환율로 매매하는 고정환율제도를 채택한 것이다. 그러다 1971년에는 미국의 금준비가 공적 대외채무의 4분의 1에 불과하게 됨으로써 미국은 포기를 하고, 1972년 6월 영국을 필두로 하여 1973년 2월에는 일본이 변동환율제도로, 3월에는 유럽공동체 회원국들이 공동변동환율제도를 채택했다. 다수의 선진국들이 1970년대 초 자유변동환율제도로 이행한 이후에도 개발도상국들은 자국의 경제여건에 따라 관리변동환율제도 및 고정환율제도 등 다양한 환율제도를 운영하여 왔다.2001년 3월말 186개 IMF 회원국 중에서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가 47개국, 관리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 있는 나라가 33개국, 자국 통화 없이 주요국 통화를 사용하는 나라가 39개국이며 나머지 67개국은 고정환율제도, 통화위원회제도 등 유사 고정환율제도를 선택하여 운영하고 있다.환율제도의 종류는 크게 고정환율제도와 변동환율제도가 있다. 고정환율제도는 환율의 변동을 고정하거나, 그 변동폭을 상하 일정범위 내로 확정하는 것으로 국제거래의 불안이 없다고, 대내 경제정책 수행이 용이하며, 상품시장과 생산요소시장의 경제통합을 촉진한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수출이 잘 안되고 수입증가시 조절할 조절수단이 적어 국제수지 조정이 어렵고, 환율이 실세를 따르지 못하는 장점이 있다. 변동환율제도는 수요와 공급에 따라 환율이 자유롭게 형성되도록 하는 것이다. 상품의 단기적 가격결정에 유리하고, 정책수행이 유리하며, 환율지정이 용이하며, 과도한 외환을 보유할 필요가 없다는 장점이 있지만, 장기적 국제교역을 저해하고, 기업경영불안을 초래하며, 이환투기시 평가절하할 경우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단점이 있다. 기타제도로 관리 변동 환율제도는 각국이 적정하다고 판단하는 수준에서 환율을 안정시키기 위하여 중앙은행이 외국환 시장에 개입하는 제도로 환투기 방지를 위한 것으로 대부분 국가에서 채택하고 있다. 다음으로 복수 통화 바스켓 제도(복수통화 페그제도라고도 함)중 는 자국통화의 환율 결정을 미국 달러의 가치에만 연결(단일통화페그제도)시키지 않고 수 개의 통화와 SDR(특별인출권)을 바구니에 담은 것 같이 복수 통화군 을 형성하고 이들 전체의 가치 변동에 따라 환율이 변동하도록 하는 방식이다. 다음으로 시장평균환율제도는 외환시장에서 은행간에 실제로 거래된 환율을 거래량으로 가중평균하여 미 달러화에 대한 환율을 결정함으로써 환율이 가능한 한 시장기능에 의해 결정되도록 하는 제도이다. 신축적 변동환율제도에 관리변동환율제도는 환율변동에 일정한 제한을 두고 관리하는 제도이며, 독립변동환율제도는 환율은 외환수급에 의해 결정되나 특별한 경우에는 시장에 개입 (이론상의 자유변동환율제도에 가장 근접)하는 제도이다. 제한적 변동환율제도에 공동환율제도는 ERM과 같이 참가국간 환율변동은 제한하고 비참가국 통화에 대해서는 제한을 두지 않는 제도이다. 특정통화제한 변동환율제도은 특정단일통화에 대해서만 환율변동을 제한하고 여타통화에 대해서는 자유로운 환율변동을 허용하는 제도이다.우리나라는 45~64년에 고정환율제도,1964 ~ 1980 : 단일변동환율제도3.1980 ~ 1990 : 복수통화바스켓제도4.1990 ~ 1997 : 시장평균환율제도5.1997 ~ 현재 : 자유변동환율제도중국단일 변동환율제(1949년-1952년) : 52차에 걸쳐 인민폐 환율 조정단일 고정환율제(1953-1972) : 인민폐 환율의 상대적 안정 유지주요 국제통화에 대한 단일 변동환율제(1973-1980)공식환율 및 무역용 외환 내부 결제 환율 등 二重換率制(1981-1984)공식환율 및 외환조절가격(시장환율) 등 二重換率制(1985-1993)*79년-94년 1월 1일 기간중 82.4%평가절하(1.5318元/U$-->8.7元/U$)94년 1월 이중환율제도에서 시장수급에 따른 “단일 관리변동환율제”로 전환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나. 환율결정 방식과 변동폭기준환율중국인민은행(중앙은행)이 국가외환거래센타 前日의 거래가격과 거래량을 가중 평균하여 당일의 기준환율 결정, 공포운영 메카니즘이 과거 우리나라의 시장평균 환율제도와 유사재정환율미달러, 홍콩달러, 일본엔 이외의 기타 통화와 인민폐 교환시전일 국제금융시장(통상 뉴욕 외환시장)에서 형성된 기타 통화와 미달러화와의 환율과 기준환율 재정외환거래 시장 환율은행간 거래시장의 수급상황에 의해 결정일일 환율변동폭은 미국 달러화의 경우 기준환율의 0.3%, 홍콩달러 및 일본 엔화는 1% 범위 이내에서 결정은행의 대고객매매율 결정은행고시 환율 : 기준환율의 0.15% 범위내에서 결정통상 매매율차는 0.5% 유지대부분의 나라가 변동환율제도를 채택하고는 있으나현실적으로 완전한 자유변동환율제도를 사용하는 나라는거의 없다. 다만, 대부분의 나라에서는 자국화폐의 환율결정을 외환시장의 수급에만 의존하지 않고 정부가 직접또는 간접적으로 규제하는 관리변동환율제를 채택하고 있다.우리나라의 경우, 1990년 3월 이후 매일 매매기준율을정하고 가격변동의 상하한 폭을 두는 시장평균환율제도를운영해 왔다. 그러나 1998년 12월 IMF구제금융 이후 하루변동폭을 완전히 철폐, 매매기준율을 정하고 거래가 시작된다는 점에서 완전하지는 않지만 거의 자유변동환율제에가까운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중국은 '94.1.1부로 이중환율제를 폐지하고 단일 변동 환율제를 94년 1월 1일 미달러당 인민폐 변동환율을 8.7元으로 첫 공시하였다. 종전의 공정환율이 약 5.7元이었음에 비추어 인민폐의 실질까치가 33.3% 평가 절하된 것이며 중국정부는 새로운 환율관리제도의 가동을 위한 준비단계로 1월 1일 서방선진국의 은행간 외환시장과 같은 기능을 하는 "全國外貨交易中心"을 상해에 개설하였고 중앙은행인 중국인민은행은 장차 외화교역중심을 통한 전날의 은행간 외환수급상황에 기초하여 인민폐의 대미 달러 환율 및 여타 주요 통화와의 교환비율을 매일 발표하고, 국가지정 외환 취급은행들은 인민은행이 결정한 변동폭의 범위 내에서 외화를 매매하게 되었다. 이와 함께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통되어 온 외화태환권(FEC) 발행을 중단하였고 최종 교환기한을 95년 6월말까지 제정하였으나 외화태환권 교환곤란을 감안 최종 교환기한을 96년 6월 30일까지 연기하였다.96년 4월 1일부로 신규 외환관리법을 시행하였는데 이는 중국 외환관리법규를 정비함과 동시에 국제 수지 균형을 유지하고 국제무역 발전을 촉진하며 인민폐의 경상항목 하에서의 태환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이었다.96년 12월 1일부로 IMF 8조국으로 이행, 경상항목하 인민폐 자유태환화를 실현함로서 상품무역과 서비스무역, 외채이자 상환, 외국인투자기업의 이윤송금 등에 대한 직접적 외환통제에서 간접관리로 전환하였다.97년 하반기 금융위기로 동남아국가들의 통화가치가 대폭 하락되고 대외경제가 부진하여 화폐절하압력이 거세지고 있으나 현 정부는 인민폐환율 안정을 98년이래 기본정책의 하나로 정하고 지금까지 인민폐환율 안정을 고수하고 있다. 2000년 12월 26일 환율 : US$ 1 = 8.2787 RMB환율제도는 크게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하여 환율을 일정수준으로 유지하는 고정환율제도와 외환시장에서의 외환의 수급에 의해 결정되는 변동환율제도로 구분되는데 IMF는 現行 國際換率制度를 환율 움직임의 신축성 정도에 따라 다음의 세 가지 형태로 구분한다.국제 환율제도는 어떻게 되어있나각 나라마다 다른 환율제도를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은 말할 것도 없이 옳다. 그러면 이러한 각국의 환율제도에는 어떤 것이 있으며 그 역사는 또 어떠한가를 한 번 살펴보기로 하자.우선 환율제도의 종류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어진다. 하나는 고정환율제도(Fixed 또는 pegged exchange rate)이고 다른 하나는 변동환율제도(Floating or flexible exchange rate)이다.고정환율제도는 정부가 특정 통화에 대한 환율을 일정 수준으로 고정시키고 이를 유지하기 위해 중앙은행이 외환시장에 개입하는 제도로서 실제에 있어서는 균형환율 혹은 중심환율이라 불리우는 환율을 중심으로 상하 소폭의 범위내에서만 환율의 변동을 허용하고 이 범위를 벗어나면 중앙은행이 개입하여 목표범위를 유지키는 것이 일반적이다.그러나 환율의 소폭의 변동폭 조차도 허용하지 않고 절대수준으로 환율을 고정시키는 경우도 하나의 유형으로 있다. 이러한 유형은 우리나라의 경우 1990년 3월 시장평균환율제도로 이행하지 이전의 환율제도에서 볼 수 있다.이렇듯 환율을 일정한 범위 혹은 절대적인 값으로 묶어놓으려 드는 고정환율제도는 어떠한 통화의 가치를 기준으로 자국의 통화의 가치를 결정할 것인가하는 것이 문제가 된다.가장 손쉬운 방식은 자국의 통화의 가치를 다른 어떤 한 나라의 통화의 가치와 묶어놓게되는 단일통화페그제도(Singple currency pegged sysem)이며 이를 채택하는 국가로서는 이라크와 아프리카 소재국가 및 남미 소재 국가등이 있다.이들은 과거에 유럽국가의 식민지였던 나라들이어서 아직도 사용되는 단일통화국과 깊은 경제적인 관계를 갖는 국가가 많으며 연동되는 단일통화는 주로 미국달러, 영국의 파운드화, 아직까지는 사용이 가능한 프랑스 프랑 및 독일의 마르크화 등이다.
필립스가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하지만, 경영성과가 나타나지 않는 이유기업변신은 경영성과의 악화가 지속되거나, 경영환경의 변화, 새로운 경영자의 부임, 경영성과 개선을 목표로 하는 경우에 일어난다. 필립스는 일본기업에게 가전업계의 선두를 내준 이 후 지속적인 경영성과의 하락을 보였다. 마쓰시다에게 VHS방식의 VCR표준을 내준 이 후로 필립스는V2000의 몰락과 동시에 성과의 하락을 보였다. 그 뒤에 지속적인 구조조정을 단행하였지만, 그 성과는 미약한 수준으로 나타나기만 했다.필립스는 거대 다국적기업으로 거대한 규모의 사업부를 운영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들은 범세계적인 사업운영방식을 다국적(multinational)방식으로 하였기 때문에 그들의 역량을 집중하지 못했다. 각 사업부와 지역별로 책임제를 원칙으로 하였기에 기업차원의 역량을 집중하지 못하였다. 기업차원의 가치 창출력과 사업부 차원의 경쟁우위를 모두 높여야 했으나, 그들은 GE가 했던 전략인 개별사업부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하여 핵심사업부외에 개별 사업부에 대하여 구조조정을 시행하는 것과는 달리, 기업차원의 가치창출능력을 키우기 위하여 노력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역량이 분산된 상황에서 그들의 사업부 차원의 경쟁우위가 이룩되지 못하였다.구조조정은 단기간에 그리고 강도 높게 진행되어야 한다. 물론 기업차원의 가치 창출력을 높이는 것은, 단기간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지만, 사업부를 정리하는 구조조정과 조직 개혁 같은 것은 단기간에 강하게 이루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사업부간의 역량이 올라가기 보다, 조직원의 사기저하와 반발로 퇴보할 수 있다. 그리고 한번 정하면 중도에 조직원의 반발과 두려움으로 포기해선 안 된다. 그러면 구조조정의 능력은 물거품이 되고, 조직원의 시너지 창출을 방해하는 요인이 된다. 구조조정은 강하게 단계적으로 하고, 가치창출과 함께 번갈아 가며 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구조조정의 기간과 강도를 조직의 특성에 맞추어 적합하게 해야 할 것이다.필립스는 다양한 사업부의 능력을 통합하기 위한 노립스. 전세계 60여개국에 진출했으며 1백50여개국에서 전자제품을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이다. 1891년 백열전구를 생산하는 조명기구 업체로 출발해 면도기 TV 등을 선보이며 세계 전자시장의 선두주자로 성장해왔다.그러나 80년대 후반부터 암운이 감돌기 시작했다. 싼 제품가격과 깔끔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일본제품이 필립스가 장악했던 세계시장을 빼앗기 시작했다. 이윽고 90년에는 종업원 30만명에 이르던 필립스가 일본업체에 1위자리를 내줘야 했다.얀 티머 회장은 87년부터 회사의 핵심부인 가전제품 부문 회장을 맡고 있었다. 최종 학력이 고졸인 그는 밑바닥 영업사원으로 시작해 최고 경영자에 오른 입지전적인 인물이기도 하다. 지난 52년 19세에 필립스에 입사, 영업사원으로 활동하다 관리직을 맡게 된 것은 63년 에티오피아 지사장으로 발령받으면서부터였다. 이때부터 18년동안 그는 아프리카를 무대로 뛰었다. 이때 그는 저돌적인 영업능력과 과감한 추진력을 키우게 됐다고 말한다.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티머 회장은 순탄한 승진행진을 하며 81년 필립스 음반 사업부인 "폴리그램"사장을 맡게 된다. 그때부터 그의 경영자 자질은 빛을 보게 된다. 적자에 허덕이던 폴리그램을 필립스 전 사업부에서 가장 이익이 많이 나는 사업부로 바꿔놓았다. 티머 회장 자신도 폴리그램을 세계적 음반 브랜드로 키운 그 시절이 자신의 절정기였다고 회고할 정도였다.폴리그램에서 발휘한 역량을 인정받아 티머 회장은 87년 가전제품 부문 회장에 취임하게 된다. 당시 필립스는 소니 NEC 등 일본 가전제품에 밀려 필립스 본 고장인 유럽에서도 맥을 못추고 비틀거리고 있을 때였다. 티머 회장은 위기탈출의 비책을 서둘러 마련해야 했다.저돌적이고 급진적인 개혁없이는 생존할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래서 허리케인 같은 위력의 개혁 청사진을 펼쳐 보이기로 다짐했다. 그는 먼저 단기 수익의 획기적 증대를 꾀했다. 인원감축으로 조직을 축소한 것도 이런 목적에서였다.90~94년에 걸친 구조조정과정에서 6만명을 정리했다. 31만명의사용되고 있는 VCR의 녹화방식인 VHS방식은 대표적인 사실상의 표준으로 잘 알려져 있다. VCR의 녹화방식의 경우 70년대 중반 소니의 베타방식, JVC의 VHS방식, 필립스의 V2000방식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당시에는 소니의 베타방식이 VHS방식보다 기술적으로 우월하다는 평가를 받았으며, 1976년만 해도 소니의 베타방식 VCR이 미국 VCR 시장의 85%를 차지하기도 했다. 그러나 JVC는 베타방식의 2배 수준인, 2시간 녹화가 가능한 VHS방식을 개발하는 한편 프랑스의 톰슨, 미국의 RCA 등 주요 가전회사들과 제휴를 맺어 시장확대를 꾀했다. 여기에다 소프트웨어 공급자들이 적어도 한 편의 영화를 담을 수 있는 VHS방식에 가세했다. 이에 따라 2년도 채 못되어 VCR의 녹화방식을 둘러싼 표준경쟁은 종결되었다. VHS방식의 완승이었다. 기술적 우위성을 가졌던 소니의 베타방식은 일반가정에서 영원히 추방되고 말았으며, VHS방식보다 1년 이상 뒤져 유럽시장에 출시되었던 필립스의 V2000은 가장 짧은 기간내에 단종된 가전제품중의 하나가 되고 말았다.사례2 : Philips의 백부장회의에 의한 임원 훈련필립스는 현재 25만명의 종업원으로 250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세계적인 전자회사이지만 몇 년전만 해도 잘못된 전략 의사 결정과 과도한 부채, 신규 경쟁업체들의 맹렬한 추격으로 도산에 직면해 있었다. 신임 회장으로 취임한 Jan Timmer는 과감한 수술만이 기업을 구해낼 수 있다는 신념하에 대대적인 개혁을 구상하였다. Jan Timmer는 자신이 CEO로서 미래를 창조하는 과정을 총 지휘해야 하고 변혁의 주된 촉매자 역할을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또한 그는 조직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필요한 핵심 역량을 보유해야 하며 이것 역시 궁극적으로 자신에게 책임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또한 자신만이 이 변혁 과정을 리드할 수도 없고 해서도 안된다는 것을 아는 안목도 가지고 있었다. 변혁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전 조직원의 참여가 성공의 열쇠라고 있었다. 결과적으로 3M의 최고경영층은 구성원의 활동을 지휘하고 통제하기보다는 그들의 이니셔티브를 개발하고, 그들의 아이디어를 지원하는 역할에 더욱 몰두하게 되었던 것이다.개인적 계약을 고려해야위 사례를 통해 결국 중요한 것은 제도나 시스템이 아니라, 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조직 구성원의 사고와 행동이라는 점을 알 수 있으며, 사고와 행동의 변화가 구성원 개개인에게 내재화될 수 있을 때 혁신의 근본 목적 달성에 한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음도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그러면, 조직 구성원의 사고와 행동을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가?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경영층의 주도로 혁신(또는 조직 변화)을 추진할 때, 이러한 혁신을 바라보는 경영층, 중간관리자, 일선 조직 구성원의 입장과 시각은 기본적으로 다르다고 보아야 한다. 대개의 경우 경영층은 혁신이 조직 구성원들의 경력을 개발하고 도전과 위험을 감수함으로써 사업을 강화하는 기회로 생각하는 반면에, 중간관리층을 포함한 대다수 조직 구성원들은 변화는 전혀 환영할 만한 일이 아니며, 파괴적이고 균형을 깨는 시도로 간주하곤 한다.이렇듯 다양한 이해 관계와 입장, 그리고 이로 인한 변화에 대한 저항을 통합ㆍ조정해 나가기 위해서는 조직과 구성원간의 개인적 계약을 고려해야 한다고 스위스 국제경영개발원의 폴 스트레벨 교수는 주장한다. 개인적 계약(Personal Compacts)이란 조직 구성원과 조직 상호간의 관계를 규정하는 상호적인 의무와 헌신을 말한다. 회사의 입장에서 혁신이나 변화를 시도할 경우, 조직 구성원이 지니고 있던 개인적 계약의 내용은 바뀌게 된다. 이 경우 관리자들이 부하 사원들에게 새롭게 바뀐 ‘계약’ 내용을 이해시켜 주고 수용할 수 있도록 설득하지 않은채, 혁신을 위한 조직 구성원들의 헌신을 기대하는 것은 너무 어리석은 일이라는 것이다.혁신의 성공과 개인적 성장을 함께 제시이러한 개인적 계약는 크게 세 가지 차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첫째 공식적인 차원이다. 이는 직무기술서나 고용 계약, 성과 합의서와 같이 회사의 믿을만한 정보 제공자로 자신의 상사를 꼽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혁신의 추진 과정에서 일선 중간관리자들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보여주는 단적인 증거라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고경영층이 혁신 및 변화의 필요성이나, 미래에 대한 확신을 직접적으로 심어주어 동의와 헌신을 확보할 대상은 바로 현장 감독자를 포함한 중간관리층이라 할 수 있다. 바로 이러한 이유로 인해 불특정한 대상에 대해 일방적으로 이루어지는 대형회의의 효과성이 떨어진다고 볼 수 있다.변화촉진자로서의 리더십 발휘조직 구성원의 행동 변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경쟁 우위를 확보하는 근본적인 조직 변화를 추구하려면, 최고경영자 역시 이에 부합하는 리더십을 발휘해야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 이 경우 최고경영자의 주요 임무는 다소간의 전략적 오류나 일시적인 재무 성과 하락이 발생하더라도 끊임없는 기업 재구축이 이루어질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해 주는 것이다. 이러한 역할을 수행하는 최고경영자는 내부 관리ㆍ통제 시스템을 정비하는 일보다는 조직 구성원의 동기 유발을 위해 대화하고,현장을 방문하며, 고객 및 공급업자를 찾아 문제점을 찾아내는 데에 자신의 업무시간 중 75% 가량을 활용한다. 또한 변화촉진자로서의 최고경영자는 대개 명확한 업적 평가와 보상의 원칙을 마련하여, 이를 일관성있게 실천해 나간다. 투자은행인 골드만 사치사의 경영 파트너였던 스테펜 프리드만이 그 전형적인 예라 할 수 있다. 그가 골드만 사치사의 국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해외 현지사무소 근무 요원을 뽑으려고 할 때 자원자가 거의 없었다. 왜냐하면 해외 근무는 미국인들에게 그다지 매력적인 제안이 될 수 없었고, 오히려 이를 회피하는 성향이 훨씬 강했기 때문이었다. 이에 그는 아주 재능있는 젊은 은행원을 뽑아 그의 동료들보다 2년 앞서 파트너로 승진시켜 내보냈다. 아시아에서 근무하는 그의 개인적인 희생을 보상하기 위해서였다.아울러 변화를 추구하기 위해서는 다른 조직에서는 별로 환영 받지 못하는 사람도 重用할 필요가 있다. 테네코(Te있다.
-마케팅 커뮤니케이션-데이비드 아커의 브랜드경영을 읽고..잘 얻어먹는 나 라는 브랜드포지셔닝을 위해->부제: 잘 얻어먹고 욕 안 먹기.◎ 현재의 브랜드 이미지-> 나는 어떻게 지각되나? = 얄밉게 자주 얻어먹는 빈대.-> 연상되는 이미지? = 구리구리한 땅거지.-> 경쟁브랜드와 어떻게 다른가? = IMF 이 후 급증한 브랜드와 뚜렷한 차별화 없음.-> 브랜드이미지는 어떻게 변화하여 왔는가? = 대학교 1,2학년-귀여움, 군제대 후-뻔뻔함.-> 브랜드이미지는 소비자그룹마다 다른가? = 선배-싹싹한후배, 동기-편한친구이나 뻔뻔 함, 후배- 후배에게도 얻어먹는 철면피.-> 시각적인 이미지는? = 까맣고 약간은 측은한 얼굴.◎ 브랜드 아이덴티티 강화를 통한 브랜드포지셔닝핵심적인 아이덴티티-> 제품의 속성 : 다시 사주고 싶은 기분 좋고, 편안한 XXX성능 : 사주는 자리에서 즐겁게 해주며, 사줄 때 투자한다는 생각과 미래의 보상을 제공확장된 아이덴티티-> 브랜드의 개성 : 사주어도 아깝지 않는 보상적 심리 제공, 즐겁고, 밝으며, 탁월한 각종 상담능력, 미래의 보상을 약속, 편안하고, 만족감을 제공.{하위상품(실버블렛) : 잠재력이 많은, 능력있는 XXX- 미래의 보상심리을 위한 보험. 로고 : 편안하게 웃고있는 모든 숟가락.슬로건: 사주고도 즐겁다.나와 연상이미지: 논스톱의 양동근과 비슷한 구리구리하면서도, 즐거운 이미지.사용자: 선배, 동기, 후배 등 학교를 같이 다니거나 다녔던 모든 사람들.가치제안-> 기능적편익: 즐거움과 편안함이란 심리적 안정감을 주고, 나중에 보상을 크게 기약하는 소비자에게 이익이 되는 브랜드.정서적편익: 따뜻함을 주는 이미지, 만나면 활기차고 부드러운 느낌.자아표현적인 편익: XXX과 친하면 다른사람에게 부러움을 사는 자아표현 증가.신뢰성-> 항상 부담없이 전 연령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분위기와 기분의 향상을 돕는다.◎ 어려움 : 경쟁자가 많고, 단기적인 창피함, 예비역은 돈이 많을 거라는 사회적 통념, 돈은 남자가 그리고 나이많은 사람이 내야한다는 사회적 통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