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문화의 이해와 탐방”이라는 교양을 듣기 전까지는 중국이라는 국가에 대해 크게 관심을 갖고 있지도 않았고 중국의 문화, 도시, 명절, 역사 등에 대해 자세히 배운 적도 없었다.운 좋게 대학생활의 마지막 학기에 “중국 문화의 이해와 탐방”을 교양으로 듣게 되어 지금껏 접해보지 못했던 새로운 지식을 많이 습득하게 되었다.매스컴을 통해서 몇 년 전부터 한류 열풍이 불고 있다는 소식을 자주 접했다.우리나라에서는 아직까지 인접국가인 일본이나 중국의 가수나 드라마 열풍이 한류열풍처럼 크게 없었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서 우리나라의 문화에 대해 열광하고 있다는 점에서 다소 이해가 가지 않았다.특히 나란 존재는 우리나라의 특정 가수나 탤런트에 있어 한 번도 팬으로써 열렬히 좋아하고 열광해 본적이 없었기 때문에 더 이해를 할 수 없었는지도 모른다.하지만 이라는 책의 한 부분을 읽고 나서는 왜 한류라는 열풍이 불게 되었는지 조금은 이해가 되었다.단순히 우리나라의 드라마에 나오는 배우가 유명해서가 아닌 드라마 작품 속에 녹아 있는 순수한 사랑이라 던지 부모와 자식 간의 정, 우리나라만의 아름다운 계절이 영상을 통해 한민족이 아닌 나라에서도 자꾸 잊혀져가는 향수를 불러온 것이다.이 한류열풍은 단순히 문화적 차원에서 뿐만 아니라 경제, 정치적인 면에서도 큰 변화를 가져오게 되었다.우리나라와 중국과의 관계가 처음부터 우호적인 관계는 아니었는데 한류 열풍에 의해 중국과 더 가까워졌고 중국과의 무역관계도 활발해지게 되었다.한 나라의 문화로 인해 서로 다른 두 나라가 더욱 가까워진 계기가 된 것이다.또한 중국 문화권에 우리나라 고품질의 제품이 진출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기도 하였다.하지만 홍콩 영화가 중국에서의 영향을 상실한 것을 생각해 본다면 한류 열풍은 우리나라의 극소수의 연예인들만이 열풍을 일으켰기 때문에 일시적인 붐으로 끝날 수도 있다.한류 열풍은 중국이나 일본 등 전체에서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 아니라 일부에 국한되어있다.일본의 경우 ‘겨울연가’라는 드라마를 통해서 배용준이 한류열풍이 주역으로 손꼽히는데 배용준은 30대 아줌마들 사이에서 인기가 대단하다고 한다.이 아줌마들을 바라보는 일본의 10대 청소년들의 시각은 부정적이기만 하다.이러한 이유로 한류 열풍에 대해 부정적인 우려도 나오고 있다.우리의 문화를 일방적으로 알리기 바빴지 남의 문화를 이해하고 받아드리려는 노력이 전혀 없어서 이런 방식의 문화교류는 그 나라로 하여금 거부반응을 일으키는 것은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국내에서 발생한 대표적 식품 유해 사례1. 어린이집 쓰레기죽 사건서울의 한 어린이집에서 먹다 남은 음식으로 죽을 끓여 아이들에게 먹인 사건으로 죽을 먹은 어린이들은 구토와 복통, 설사, 피부질환 등으로 고생을 겪어야만 했다. 3개월 전부터 야유회 때 먹다 남은 김밥이나 돈까스, 꿀떡 등을 넣어 끓인 죽을 아이들에게 먹여 학부모들의 충격은 엄청났다.출처: sbs 2005-6-10일 기사나의 견해: 이 사건은 어린이집 원장이 어린이들에게 먹다 남은 음식찌꺼기로 죽을 끓여 먹여 이 어린이집 교사들의 신고로 알려지게 된 사건이다. 우리나라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한낮 양심의 가책도 느끼지 못하는 이 원장은 신고를 한 교사들을 명예훼손으로 고소했다고 한다. 이 원장은 ‘끓인 음식이 제일 안전하다’면서 황당한 발언을 하는데 구역질나는, 냄새조차 맡기 힘든 쓰레기죽을 아이들에게 먹였다고 생각하니 분통이 터진다. 인간으로서 도저히 해서는 안 될 몰상식한 행동으로 다시는 이러한 불미스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도록 행정당국의 강력한 조치와 함께 절실한 관리가 필요한 것 같다.2. 비타민C 함유음료 벤젠검출비타민음료에서 발암물질로 알려진 벤젠이 검출되었다.국내에 유통되고 있는 비타민C와 안식향산나트륨이 함께 함유된 제품 10종을 대상으로 한 분석시험결과 5개 제품에서 벤젠이 검출되었다.분석시험 결과 10개 제품 가운데 5개 제품에서 벤젠이 검출되었으며 그중 2개 제품은 벤젠이 각각 17ppb와 16ppb가 검출돼 국내 먹는물 기준인 10ppb를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나머지 3개 제품은 6~7ppb 수준의 벤젠이 검출되었다.이번에 벤젠이 검출된 제품은 롯데쇼핑 '와이즐렉더블비타', 현대약품 '헬씨올리고', 동화약품 '생생톤', 대상웰라이프 '아스파 골드',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등 5개 제품이다.출처 : 기능식품신문 2006-03-29나의견해: 비타민C음료는 남녀노소가 즐겨먹는 음료이다. 나도 탄산음료보다는 몸에 좋다는 비타민C음료를 즐겨마셨는데, 얼마 전까지만해도 즐겨마시던 미에로화이바에서 벤젠이 검출되었다는 기사에 도대체 무얼 믿고 먹어야하는지 안심이 되지 않는다. 음료에 표기되어있는 성분을 보면 안식향산나트륨이라는 첨가물이 거의 다 들어있다고 한다. 건강한 사람은 합성해서 만든 비타민을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한다. 차라리 오렌지를 한두 개 먹는 것이 건강에 더 도움이 된다고 하니 합성 음료보다는 신선한 과일을 먹어주는게 더 좋을듯하다.3. 쓰레기 만두 사건단무지 제조공장에서 이미 버려진 폐기용의 단무지 찌꺼기와 파지 무를 수집하여 만두소의 주원료인 무 말랭이를 제조한 후 유명만두 제조업체에 유통시킨 국민 식생활을 크게 위협하는 일대사건이었다. 이 사건은 1991년 부산에서 일어났던 페놀우유 파동과 맞먹을 정도로 사회적 심각성을 방증하였던 사건이기도 하였다.이 만두소의 찌꺼기 재사용의 언론 보도 후에는 만두소비가 급 감소하였으며, 실정법을 위반하지 않은 정상적인 만두제조업체까지도 선의의 피해를 입는 사태까지 일어나게 되었다. 쓰레기 만두의 사건의 배경은 불량단무지나 나쁜 이물질의 검출, 그리고 인체에 해로운 물질을 업체끼리 알고도 묵인하여 납품거래를 하였다는 점에서 국민의 건강을 기업의 이윤과 맞바꾸려는 치졸한 기업인들이 벌인 하나의 사기극인 셈이다.나의 견해: 이 기사를 접했을 때 충격은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즐겨먹었던 만두회사도 쓰레기만두에 속했기 때문에 충격이 더했다. 이 사건에 전혀 무관한 회사도 피해를 보게 되어 만두회사 사장이 투신자살 했다는 기사도 접했다. 매스컴이 아무래도 과장을 많이 해서, 만두 제조업자의 자살이 잇따르자 매스컴의 잘못을 지적하는 방송도 나왔었는데 냉동만두보다는 손만두가 안전할거 같고 밖에서 파는 손만두보다는 집에서 만두를 만들어 먹게 되었다. 충격적인 보도들로 인해 다음엔 무엇을 먹지 못하게 될지 의구심마져 들게 했다.4. 이번엔 라면스프한국의 대표적인 '먹을거리'인 라면에서도 일부이긴 하지만 유통기간이 지난 중국산 김치로 만들어진 스프가 사용돼 국민의 불안은 더욱 확산되고 있다.농산물 원산지 허위표시는 국산과 수입 산의 가격차에 따른 폭리를 취하려는 동시에 다소 비싼 돈을 주고서라도 국산을 사먹겠다는 소비자들의 '신토불이' 심리를 저버린 '얌체상혼'의 전형이란 지적이다.검찰에 적발된 업체들은 중국 미국 뉴질랜드 등에서 들여온 농축산물을 국산으로 속여 제품을 수십t씩 제조ㆍ판매해 수천만 원에서 수억 원의 부당 이득을 얻은 것으로 드러났다.컵라면 스프에 들어가는 냉동건조 김치를 만드는 D사와 M사는 유통기간이 50일 경과한 중국산 김치로 제품을 만든 뒤 순 국산으로 속였고, S산업은 중국산 원료로 만든 김치찌개 분말 등을 국산으로 속여 식품업체에 팔았다.
report서예란 무엇인가{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서예란 동양의 독특한 필기 도구인 탄력성이 매우 풍부한 모필을 사용하여 서사하는 방식으로, 문자의 조형적인 특징에 의거하여 다양한 기법을 동원한 예술적인 구상을 통해 형성 되는 것이다.서예는 신채를 제일로 삼고 형질을 다음으로 여긴다. 또한 인간의 지혜는 끝이 없고 법은 본래 고정된 것이 아니어서 풍신골기를 위에 두고 아름다운 효과를 아래에 둔다고 말할 수 있다. 그 중의 오묘함은 바로 고인이 이른바 현묘한 뜻은 사물의 밖에 나타나고, 그윽하고 깊은 이치는 묘명한 가운데 감추어져 있다 는 것이다.이로 볼 때 서예는 소리 없는 음이며 형태 없는 상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서예는 그 자체의 규율이 있으니, 예컨대 집필·운완·용필용묵·결구·장법·기운등의 연구가 요구된다. 그 예술 형식은 왕왕 예술적인 기법을 통하여 사상·감정이나 이상을 표현하므로 이치는 숨겨져 있으나 뜻은 깊으며, 자유 분방한 맛을 불어넣기도 하고 답답한 마음을 풀기도 하여 작품 가운데 운치·풍자·기세가 표현되도록 하니 필묵의 정취 가 바로 이것이다.물론 서예는 정회를 묘사하는 것이지만 반드시 일정한 대상 즉 문자에 근거를 두어야한 한다. 만약 문자의 기본 결구와 점선의 본질을 벗어나 추상적인 표현을 한다면 그것은 서예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서예의 표현 수단은 회화나 조소같이 사물의 외형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고 문학처럼 어떤 이야기를 서술하거나 내심의 감정을 묘사하는 것도 아니다.음악 중의 기악과 비교적 가까우니 기악은 선율·화음·리듬 등의 음향 효과로서 미적인 감각을 직접적으로 불러일으킨다.서예나 기악은 모두 사상 감정을 표현하는 점에 있어 뛰어나지만 모방이나 서술의 면에 있어서는 떨어진다. 이것은 명확히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려준다.즉 서예에서 비록 서체는 각각 다르다 하더라도 그 조형이 공통점은 모두 점획과 선으로써 하나의 표의형체를 구성한다는 것이며 점획과 선 그리고 결구 단위는 문자의 뜻을 위배하지 않는다는 조형 규율의 전제 하에서 충분한 가변성과 표현력을 가진다는 것이다.구체적으로 말하면 각종 서체의 결구 형태 모두가 허실·신축·소밀·가정 등의 대립·통일하는 변증법적인 관계를 갖추고 있다. 이러한 관계는 문자로 하여금 조형 예술의 미학적 요소를 갖도록 한다.게다가 유연하면서도 탄성이 풍부한 모필을 사용하여 먹을 묻혀 서사하며, 조형의 법칙을 따르고 조형 요소의 가변성을 운용하여, 문자 결구의 독특한 풍격을 지닌 형식미를 부여한다. 또 이 결구 형식 내부에 용필의 제안·돈좌·완급의 리듬을 통하여 아름다운 운율을 산출한다. 편장 중에서는 글자의 점선이 형면의 지배, 좌우기측의지배, 사정균형의 지배, 대소착락의 지배, 동정 수방의 지배, 즉 정태미와 동태미의 표현 작용을 통하여 서로 의존 제약하며 피차 호환 조응하며 상생상발 하여 서로 드러내 준다.이러한 가시적인 형상중에서 지면위에 천변만화의 점선을 표현하여 기복동정의 세를 드러냄으로써 예술적인 매력을 발휘한다. 서예의 최고경지에 도달함은 법 을 고도로 숙련운용한 결과이니 말하자면 무법의 법이 곧 지극한 법이요 , 뜻을 쏟음이 지극하나 마치 뜻을 쏟지 않은 것 같다 는 것이다.어떻게 서예 공부의 흥미를 기를까? 서예는 역사가 유구한 동양의 전통예술이다.서예는 독특한 풍격과 무한한 매력을 갖고 있어서 생활 환경을 미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심신을 배양하고 정조를 도야 양성하는 기능을 갖고 있다. 그래서 서예가 형성된 이래로 줄곧 사람들에게 애호되었고, 또한 서예를 공부하려는 열망도 세대가 지날수록 더욱더 커져왔다.그런데 어떻게 서예공부에 대한 흥미를 기를 것인가? 이에는 주관과 객관 두 요소가 같이 작용하고 있다. 즉 태어나면서 무릇 어떤 방면에 기호를 가진 사람은 그의 그러한 기호에 대해서 반드시 무한한 흥미를 가지게 마련이다.하지만 기호란 태어나면서 생기는 것은 아니며 정신 작용도 있으니 이러한 정신 작용이 바로 관념이다. 흥미는 결코 가지고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배양을 통하여 생기는 것이다.예를 들면, 문학을 좋아하는 경우도 있고, 회화를 좋아하는 경우도 있으며, 또 음악 등등을 좋아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대체로 사회환경의 영향과 관련이 있으니 조건 반사로 말미암아 어떤 기호를 선택한다. 그리하여 고된 수련을 겪음으로써 흥미도 자연히 생기게 된다.그러면 서예를 공부하려 할 때 어떻게 해야 보다 깊은 흥미를 기를 수 있을까?첫째, 먼저 서예를 공부함에 대하여 정확한 인식이 있어야 한다. 서예를 배움은 단지 글자를 잘 쓰기 위해서 일 뿐만 아니라, 그것은 매우 유익한 활동으로서 개인의 사상과 인격의수양, 예술적 재능의 개발, 문화교양의 개발, 침착성과 인내심과 그리고 의지의 단련을 강화시키며, 또한 심신의 건강과 심미안을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둘째, 항상 이 방면의 상식에 관심을 가지고 접촉하도록 해야 한다.이를테면 서예 전시회를 관람한다든지, 서예 강좌를 수강한다든지, 서예가의 실제로 글씨 쓰는 모습을 관찰한다든지 하며, 여건이 허락한다면 명산대천이나 명승 고적을 유람하면서 비석에 새겨진 필적을 감상하고 간판과 편액을 감상하는 것이 좋다.셋째, 항상 훌륭한 서예가나 기초가 비교적 잘 닦여진 동호인과 기예에 대해 상호 절차탁마하여 서법을 공부하면서 체득한 바를 교환하고, 훌륭한 서예가의 뛰어난 작품을 감상한다.이상 몇가지 기본 요소만 구비한다면 흥미는 점차로 생기게 된다. 서예에 대한 보다 깊은 흥미를 가진다는 것은 성공의 문에 들어서는 첫걸음이 된다고 말할 수 있다.사회적인 중시와 부단한 교류 및 장려, 그리고 국민 생활과 문화 교양 수준의 향상으로 서예를 공부하려는 사람이 점차 많아지고 있다. 이는 좋은 사회적 기풍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러나 서예에 대한 흥미의 깊은 정도와 목적의 상이함은 왕왕 서예 공부의 성공과 실패에 영향을 주게 된다.예컨대 뜻을 세움이 굳건한 사람은 흥미도 갈수록 더 깊어질 것이고 성고에 대한 희망도 따라서 커질 것이다. 만약 뜻이 돈독하지 않다면 흥미도 점차로 사라질 것이고 결국에는 중도에서 그만 두게 될 것이다.요컨대 서예 공부의 성패는 우선 흥미와 밀접한 관련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서예 공부에 대해 반드시 정확한 개념을 항상 마음에 두고 지속해 나간다면 비로소 그 성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서예 공부는 어떤 순서가 필요한가? 서예 학습은 다른 일과 마찬가지로 일정한 방법과 차례를 좇아 해나가야 한다.어떤 초학자들은 왕왕 순서를 무시하고 공부하며, 대충대충 아무런 조리없이 해 나가는 경우도 있다.이는 서예 공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 그래서 어디로부터 착수해서 어떻게 나아갈 것인가. 이것에 대해 먼저 정확한 개념을 가져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노력은 많이 들고 성과는 적은 결과를 낳게 될 것이다.서예 공부의 제 1단계는 바로 붓을 잡기 전의 준비 작업이다.어떤 사람은 이 문제가 그리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이는 매우 중요한 사항이다. 글씨를 쓰기 전에 어떤 준비를 할 것인가? 먼저 서예 공부의 목적을 명확히 하고, 아울러 서예 기초에 대한 문장이나 저작을 통해 어떤 법첩을 선택하고, 어떤 글자를 연습하며, 어떤 붓을 사용할 것이며, 어떻게 집필하며, 어떤 자세로 쓸 것인가 하는 등등의 문제를 이해해야 한다. 이렇게 해야만 먼길을 돌아가는 수고를 덜게 된다.서예 공부의 제 2단계는 붓을 움직이기 전의 초급 단계이다.일반적으로 먼저 묘홍(어린이나 초학자가 글씨를 익힐 때 붓으로 글자의 본을 뜨는것)에서부터 착수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묘홍이 그렇게 중요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그러면 어느 서체로부터 착수하는 것이 좋을까? 아무래도 해서로부터 착수하는 것이 비교적 타당하고 수월하다.제 3단계는 자신이 해서의 기초가 비교적 든든하다고 생각되면 행서의 연습으로 들어감이다. 주의해야 할 점은 처음 어느 서가의 해서를 공부했으면 같이 그 서가의 행서를 공부함이 좋다. 만약 바꾸고자 생각한다면 비첩과 딱맞는 것이 좋으며, 차이가 너무 나서는 안된다. 만일 이와 같이 하지 않는다면 진보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제 4단계는 행서가 익숙하게 되면 전서와 예서로 옮아갈 수 있다.제 5단계는 이상 여러 서체에 골고루 기초가 마련되면 초서로 들어갈 수 있다. 초서는 반드시 장초를 먼저 써야한다.결론적으로 말해서 서예 공부의 순서는 초학자들이 서예학습에서의 성공과 실패를 결정짓는 열쇠이므로 절대로 무시해서는 안 된다.만약 잘못된다면 성공의 문턱에 올라서기가 매우 어려울 것이다.
여성 CEO 김성주!!내가 김성주라는 여성 CEO에 대해서 알게된 것은 최근이다. MCM이라는 가방을 좋아하게 되면서부터 김성주에 대해서 알기 시작했다.김성주는 대성그룹 재벌의 딸로 태어나 주위의 별다른 도움없이 성주인터내셔날을 차려 독립한 스타 여성 경영인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경력도 화려하다. 지난 97년 세계경제포럼(WEF)에서 ‘차세대 세계지도자 100인’가운데 1명으로 꼽혔으며 그 해 홍콩에서 열린 세계여성지도자회의 총회에서 아시아 대표 연설자로 뽑히기도 했다. 지난해 5월에는 184년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 동부 명문인 앰허스트 대학이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에게 수여한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바 있다. 이런 경력은 TV 프로그램인 성공시대에 소개되기도 했다.혹시나 김성주가 대성산업이란 재벌가의 막내딸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녀의 성공담에 대해 일종의 의구심을 표할 수도 있을 것이다.하지만 집안으로부터의 수혜는 결코 없었다고 한다. 오히려 도움을 받지 않았기에 더욱 자신있게 일을 할 수 있었다고 한다.재벌의 딸로서 풍족한 자신의 생활에 만족하지 않고 자신의 성공을 위한 그녀의 노력 성주인터내셔날이라는 사장이 되기에 충분했다.대학 졸업 후 얌전히 결혼하길 바랐던 집안의 희망과는 달리 설득에 설득을 더해 유학길에 나섰고, 공부를 마친 후 본인의 의지대로 연애를 해 국제결혼을 했다.집안에서는 당장 호적을 파가라며 그녀를 내쫓았고, 이후 집으로부터 한푼의 도움 없이 뉴욕에서의 직장생활을 시작했다.여자 혼자서 타국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은 생각을 안해봐도 힘들고 고통스러울것이 뻔하다. 김성주의 베짱과 용기!!!! 과연 나라면 이런 베짱과 용기로 도전해 볼 수 있을까??누구의 딸이고, 어느 대학을 나왔다는 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던 그곳의 생활에서 김성주는 처절한 경쟁을 경험했고, 자신을 검증해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수 있게 되었다.집안으로부터의 탈출, 밑바닥부터 시작하기, 여자의 방법으로 승부하기, 세계를 상대로 장사하기, 고난으로 좌절하지 말고 이를 바탕으로 자신을 단련시키기, 21세기는 한국 여성이 주도권을 잡아야 한다!!!!!!!!!!!김성주의 성공 비결은 앞으로 나의 성공에 대해 좋은 지도자가 될 것이다.
{전염병예방법후천성면역결핍증예방법목적전염병의 발생과 유행방지, 국민보건을 향상 증진후천성면역결핍증의 예방, 그 감염자의 보호 관리, 국민보건의 보호에 기여정의1 제1군전염병 : 전염속도가 빠르고 국민건강에 미치는 위해정도가 너무 커서 발생 또는 유행 즉시 방역대책을 수립(콜레라, 페스트, 장티푸스, 파라티푸스, 세균성이질, 장출혈성대장균감염병)2 제2군전염병 : 예방접종사업의 대상(디프테리아, 백일해, 파상풍, 홍역, 유행성이하선염, 풍진, 폴리오, B형감염, 일본뇌염)3 제3군전염병 : 간헐적으로 유행할 가능성, 지속적으로 그 발생을 감시(말라리라, 결핵, 한센병, 성병, 성홍열, 수막구균성수막염, 레지오넬라증, 비브리오패혈증, 발진티푸스, 발진열, 쯔쯔가무시증, 렙토스피라증, 브루셀라증, 탄저병, 공수병, 유행성출혈열, 인플루엔자, 후천성면역결핍증)4 제4군전염병 : 신종전염병증후군, 재출현전염병, 해외유행전염병5 지정전염병 : 유행여부의 조사를 위해 감시활동이 필요하다고 인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이 지정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에 감염된 자1 후천성면역결핍증환자 : 세포면 역 기능에 결함, 카포시육종 기타 질병의 기회감염이 있는 HIV특유 의 임상증상이 나타난 자2 병원체보유자 : HIV보유3 항체양성반응자 : HIV에 감염되어 항체가 형성된 자역학조사국립보건원장, 시 도지사 - 제1군전염병이 발생하였거나 제2군, 제4군, 지정전염병이 유행할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경우 지체없이 실시보건복지부장관, 시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 후천성면역결핍증에 관한 검진이나 전파경로의 파악 등을 위한 역학조사 실시신고 및 보고의사, 한의사가 신고하여야 할 사항은 보건복지부령으로 정함제1·2군 및 제4군 즉시, 제3군 및 지정전염병 7일 이내에 보건소장에게 신고진단, 사체를 검안한 의사, 의료기관 -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즉시 관할 보건소장에게 신고비밀누설금지보건의료관계 시설, 단체 등의 종사자 또는 종사하였던 자는 업무상 알게된 타인의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됨국가, 지방자치단체에서 재직중인 자는 물론 퇴직 후에도 정당한 사유없이 감염자에 관하여 업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하여서는 안됨{건강진단 및 검진전염을 매개할 상당한 우려가 있다고 시장 군수 구청장이 인정한 자는 보건복지부령이 정하는 바에 의하여 건강진단을 받아야 함보건복지부장관 시 도지사, 시장, 군수, 구청장 - 공중과 접촉이 많은 업소에 종사하는 대통령령이 정하는 자에 대하여 정기 또는 수시 검진 실시치료 및 예방정기 예방접종 - 시장·군수·구청장이 실시임시 예방접종 - 보건복지부장관의 명령, 전염병예방상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예방접종의 공고 - 예방접종일 10일전, 다만 제1군전염병 발생시, 발생우려시 공고없이 즉시 시행예방접종에 관한 기록의 작성과 보관 - 5년간 보관제1군전염병예방조치 - 시·도시자소독조치 - 시장, 군수, 구청장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시 도지사 - 전염을 방지하기 위하여 대통령령이 정하는 전문진료기관에서 치료 ※치료대상자 - 검진결과 감염자로 판명된 사람, 타인에게 감염시킬 우려가 있다고 인정되는 사람, 생계유지능력이 없는 감염자로서 타인에 의하여 부양 또는 보호를 받고 있지 아니한 사람경비 부담1 시,군,구가 부담 : 예방접종시행, 전염병예방시설, 소독, 치료비 또는 조제료, 쥐 벌레의 구제비, 식수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