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azilian Cuisine is mix of native Amerindians, Portuguese, Africans, Italians, Spaniards, Germans, Syrians, Lebanese, and Asians, and among others and it is divided into five main cuisine regions:- North (Picadinho de Jacaré, Tacacá and Açaí)- Northeast (Vatapá, Moqueca and Acarajé)- Central-West- Southeast (Feijoada)- South (Churrasco)This is a list of Brazilian most famous food and drinks:- Feijoada - Caipirinha - Pão de Queijo - Brigadeiro - Pastel - Tapioca - Carne de Sol - Pirô - Vatapá - Cocada - Queijadinha NorthAcre, Amazonas, Amapá, Pará, Rondônia, Roraima, and TocantinsThe region is known as Amazônia for it includes a large part of the rain forest, and tributaries flowing into the Amazon River. Culturally, the Amazon basin is heavily populated by native Indians or people of mixed Indian and Portuguese ancestry who live on a diet of fish, root vegetables such as manioc, yams, and peanuts, plus palm or tropical fruit.The cuisine of this region is heavily influenced by indigenous cuisine. Popular dishes include Picadinho de Jacaré (a meal made from alligator meat), Tacacá and Açaí.Tacacá is a soup common to Northern Brazil, particularly the states of Amazonas and Pará, and is well loved and widely consumed. It is made with jambú (a native variety of paracress), and tucupi (a broth made with wild cassava), as well as dry shrimps and small yellow peppers. It must be served extremely hot in a cuia.
학급경영안1학년 6반 교사 :1. 급훈시간은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2. 학급운영목표자율을 익히고 실천하며 스스로 행동에 책임지게 한다. 다른 사람을 먼저 배려할 줄 아는 사람이 되게 한다. 항상 즐겁고 웃음이 가득한 학급을 만든다. 구속보다는 자유를 부과한다. 경쟁심보다 협동심을 키운다. 주체적인 자율학습을 하도록 한다.2. 학급운영목표교사와 학생의 눈높이를 같게 한다. 학생의 창의성을 존중하며 발휘될 수 있도록 돕는다. 진실한 마음을 갖게 한다. 봉사정신을 발휘하도록 한다. 예의를 잘 지키도록 한다.3. 학급운영방침아침 7시 40분부터 20분간 영어 듣기 연습을 통하여 청취 실력을 향상시킨다. 지각생이 많지 않도록 지도한다. 싸이월드를 통한 교류활동으로 학생들과 친밀한 관계를 갖도록 한다. 자주 상담을 하여 청소년기인 학생들에게 자아정체감을 심어주도록 노력한다.3. 학급운영방침가정과 연계된 학급운영프로그램을 만들어 참여하도록 한다. 봉사활동을 유도하여 봉사정신을 갖도록 한다. '칭찬합시다'노트를 만들어 학급에 비치해 급우들이 서로 칭찬하는 마음을 갖도록 한다. 독서습관을 기르기 위해 쉬는 시간 등의 자투리 시간에 독서를 하도록 유도한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 교과학습 ] 처음 조리실습을 하는 1학년 학생들에게 주의 깊은 관심을 보인다. 기초적인 조리 능력을 길러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유도한다. 후에 진로방향을 용이하게 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험을 준다. 특정 과목에 편중되지 않도록 다양한 과목에 흥미를 갖도록 지도한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아침 영어 청취 연습을 통해 청취 실력을 향상하도록 돕는다. 외국어 능력을 기르도록 지도한다. 예습 복습을 철저히 하고 수업시간에 진지한 태도를 갖도록 지도한다. 실습 수업시 안전에 유의하도록 철저한 안전교육을 한다. 정해진 틀에 많이 벗어나지 않는 한도 내에서 창의성을 발휘하도록 돕는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 생활지도 ] 조리학도로서 적합한 복장과 두발을 갖추도록 지도한다. 청결한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도한다. 학급 내의 비품은 내 것과 같이 아끼고 사용하도록 지도한다. 정숙한 학급 분위기 조성을 하도록 지도한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유해한 장소와 업소의 출입을 삼가도록 지도한다. 실습실 안전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위험한 행동을 하지 않도록 지도한다. 웃어른을 공경하는 태도를 갖도록 지도한다. 건전한 이성 교제를 하도록 지도한다. 좋은 선후배 관계를 갖도록 지도한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 특별활동 ] 동아리 활동을 자발적, 자율적으로 참여하도록 지도한다. 지역, 학급, 학교에 따라 융통성 있게 지도한다. 교과활동 및 영역과 유기적인 관련 속에서 지도한다. 각종 학교 행사 활동에 계획, 준비, 시행, 반성 전과정에 구체적으로 참여시킨다. 다양한 부서를 조직하여 영역별로 다양하고 특색있는 활동을 한다.4. 학급 특색 추진사업 및 경영방침[ 학급환경 ] 주번을 맡은 학생은 자신의 임무에 최선을 다하도록 한다. 분리수거를 철저히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이면지의 활용 등의 재활용을 하여 절약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정리정돈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한다. 학급 청소시 자발적으로 하도록 유도한다.5. 학급운영 연간계획․ 상담실시 ․ 중간고사 대비 분위기 조성․ 자격증 획득현황 조사 ․ 기능사시험 준비 ․ 상담 ․ 자발적인 학습 분위기 조성 ․ 중간고사 대비․ 기능사자격시험 ․ 소풍 ․ 영어듣기평가4․ 학급운영관 소개 ․ 임원 면담 ․ 가정통신문 작성 ․ 청소구역 배정 ․ 면담․ 자기소개 및 기초 조사 ․ 학급임원선출 및 학급조직 ․ 급훈과 내규 정하기 ․ 학급 환경 정리 ․ 자리 배치 ․ 달력에 생일표시․ 입학식 ․ 환경미화심사3담임활동학급활동학교 행사월5. 학급운영 연간계획․ 기말고사 성적산출 ․ 방학 계획표 점검 ․ 1학기 생활 및 전체 성적 가정통신문 작성․ 기말고사 치루기 ․ 현장 실습 배정 준비 ․ 1학기 평가 ․ 여름방학 계획 세우기 ․ 방학중 생활에 대한 상담․학기말고사 ․하계현장실습 ․총학생회선출 ․방학식7․ 기말고사 계획 점검․ 기말 고사 준비 ․ 진로에 관한 다양한 경험하기․조리사의무검정실시 ․학기말고사6․ 중간고사 계획 점검 ․ 향토요리탐방 때 학생지도 잘하기 ․ 중간고사 성적산출․ 감사의마음 -부모님과 스승님께 편지쓰기와 대화나누기 ․ 중간고사준비 ․ 향토요리탐방․어버이날 ․스승의 날 ․중간고사 ․향토요리탐방55. 학급운영 연간계획․ 중간고사 성적산출 ․ 축제준비 지도 ․ 진로와 직업에 대한 자료 제공하기․ 진로와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기 ․ 중간고사 준비 ․ 축제준비․중간고사 ․축제10․ 방학 중 생활반성 및 학습상황 점검하기 ․ 학급분위기 조성을 돕기 ․ 반전체가 협동할 수 있는 계획 세우기․ 개학후 학습분위기 정착에 노력하기 ․ 영어듣기 준비하기 ․ 1학기에 부족했던 점 점검하기․영어듣기 ․체력검사9․ 2학기 계획 세우기․개학85. 학급운영 연간계획․ 전화를 통해 가정과 연계지도 하기․ 1학년 1년 생활을 반성하고 2학년을 준비하기․졸업식 ․개학2․ 2학기 생활 및 성적 전체 가정통신문 작성․ 방학 알차게 보내기․방학1․ 기말고사 계획점검 ․ 기말고사 성적산출 ․ 방학 계획 점검하기 ․ 성적 면담하기․ 기말고사 준비하기 ․ 지난 일년을 정리해 보기 ․ 방학 계획 세우기․기말고사 ․방학12․ 지난 달 학습 및 생활 점검하기․ 내후년 수능을 생각하며 마음 다지기․수능시험116. 첨부[ 학생실태조사 ]담임선생님에게 하고 싶은말특 기취 미전화번호주 소주민등록번호성 명학 생항 번 호{nameOfApplication=Show}
음식점 명 : 사월에 보리밥위치 : 압구정역 2번출구에서 50m메뉴 :메 뉴가 격메 뉴가 격보리밥6000아구찜30000명란비빔밥8000아구탕30000고등어보쌈정식8000찹쌀동동주8000감자전6000소주4000김치 해물전6000맥주4000도토리묵7000청하5000바싹불고기13000산사춘8000보쌈15000백세주8000더덕제육볶음15000복분자주12000훈제오리바베큐18000장점 & 단점 : 요즘 한창 대두되고 있는 웰빙 트렌드에 맞춘 음식점이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음식점에 들어서면 지하임에도 불구하고 150평 정도 되는 넓은 공간에 자개느낌의 벽에 거울같은 느낌을 주어 공간을 더 넓어보이게 하고 늘어뜨린 천으로 칸막이를 한 것과 하회탈이 한국적인 멋을 드러내주었다. 또한 대나무 자리가 깔린 좌석이 독특했다. 물론 테이블 좌석이 있었지만 테이블보다 앉아서 먹는 것이 더 좋았었던 것 같다. 하지만 종업원들의 중국식 의상이나 배경으로 나오는 째즈음악이 시대에 맞추어 현대적이기는 하나 메뉴와는 어울리는 않아 거북하였다.나는 이 음식점의 위의 메뉴 중에서 보리밥과 명란 비빔밥 그리고 감자전을 맛보았다. 상호명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곳이 주로 내세우는 보리밥에는 보리밥만이 나오는 것이 아니다. 보리순이 얹어진 보리밥 한 그릇과 콩나물, 돌나물, 버섯볶음, 무생채등 열가지 나물과 우렁 된장찌개가 나온다. 소화가 잘 안되는 보리밥의 특성을 고려서 소화작용을 돕는 보리순을 얹어 놓아 먹는 사람을 배려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고추장과 참기름은 따로 나와 먹는 사람의 식성에 맞게 조절하여 먹는 점이 좋았다. 게다가 보리밥을 쌈을 싸 먹을 수 있는 각종 쌈 야채들이 함께 나온다. 밑반찬으로는 어리굴젓과 열무김치 동치미가 나오는데 분홍빛 동치미의 맛이 조리법을 배우고 싶을 정도로 일품이였다. 보리밥 자체가 맛있어서 인지 밑반찬에는 그다지 손이 안갔었다. 하지만 직접 만든 된장으로 끓인 된장 찌게라 하여도 된장의 양이 부족했었던지 맛이 밋밋하였다. 보리밥을 싫어하는 사람을 위해 쌀밥과 함께 비벼서 먹는 것인데 담담한 맛을 좋아하는 나로는 개인적으로 보리밥이 더 맛있었던 것 같다. 양념된 명란젓이 짜서 밥 양에 비해 명란젓의 양이 많아서 명란젓의 반 이상을 남겨서 아까웠다. 그래서 명란젓의 양을 반으로 줄인 다음 가격을 2000원을 내렸으면 하는 마음도 있었다. 함께 먹었던 감자전은 그냥 보통 감자전과 비슷했다. 가격도 6천원이면 적당한듯했다. 감자전의 양념간장이 맛있었다. 고추로 모양을 내서 시각적인 효과도 준 것도 좋은 아이디어였다. 식사가 끝난 후 나온 숭늉은 고추장으로 텁텁해진 입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고 싶다. 단돈 6천원으로 후식까지 나오는 한식집은 아마 찾아보기 힘든 것 같다. 후식을 숭늉을 내놓은 것과 같은 아이디어는 좋았으나 숭늉의 맛이 실망스러웠다. 공장에서 구매한 듯한 누룽지 숭늉의 맛은 구수한 맛이 별로 없고 텁텁한 맛이 있었다. 끝마무리까지 신경을 썼으면 훨씬 만족스러운 식사가 되었을 텐데 안타깝지만 가격과 맛이라는 면에서 대체로 만족스러운 식사였다.음식점 명 : 한쿡위치 : 2호선 삼성역 3번출구에서 도보로 15~20분 스카이락2층메뉴 :메 뉴가 격메 뉴가 격디너(토,공휴일)20000런치(평일11~16)16000어린이(초등학생)10000어린이(미취학)7000냄새없는 청국장8000흑돼지 김치전골8000시골 된장 찌게8000얼큰한 꽃게전골14000어복 쟁반18000오비/카스/하이트3000녹차3000콜라/사이다/환타1000백산차3000복분자주/머루주/소곡주 120ml4000수국차3000백세주7000이슬차3000매취순9000산사춘8000선운산 복분자주40000안동소주25000평창머루주18000문배주22000한산소곡주22000이강주20000마주앙레드20000샤또 벨뷔 루지에르30000노블메독35000마주앙 모젤23000린드만 샤도네이3500048개월 이하 어린이는 무료, 10%의 부가세가 가산됨.장점 & 단점 : 처음에 매장을 들어서면 여타 다른 패밀리 레스토랑과는 달리 매장이 아파트 단지 근처에 있고 달리 모두 한국의 전통적인 좌식형태가 아닌 입식형 테이블이라는 것이 조금 아쉬웠지만 뷔페형식의 레스토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입식형 테이블이 효율성 면에서 좋다고 생각했다.한쿡은 씨즐러나 빕스와 같이 뷔페식 패밀리 레스토랑 이여서 기본적으로 한사람당 한식바를 1개씩은 주문해야 한다. 한식바에도 물론 먹을 것은 많지만 찌게나 주류 등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그것을 먹고 싶으면 선택메뉴를 추가로 선택하여 먹을 수 있다. 마침 내가 갔었을 때는 한쿡이 생긴지 1주년이라고 해서 따로 주문해야 하는 동동주와 우렁 된장찌게를 무료로 먹을 수 있었다. 동동주는 보통 파전집이나 술집에서 파는 동동주와는 맛이 틀렸다. 아마도 직접 제조한 듯하였다. 파는 것보다는 좀 더 달짝지근하고 구수해서 여성들도 좋아할 맛이였다. 함께 나왔던 우렁 된장찌개는 한쿡에서 직접 제조한 된장을 사용하여 맛이 좋았지만 집에서 먹는 된장 찌게와는 달리 밋밋한 맛이였다. 개인취향에 따라 틀리겠지만 나는 좀더 진한 찌게였으면 했었다.테이블에는 수저, 젓가락과 간략한 한정식 바를 먹는 순서가 쓰여있는 종이 깔게가 놓여져 있었다. 그렇게 놓아서 먹는 사람이 따로 헤매지 않아도 순서대로 먹을 수 있어서 센스가 돋보였다.종이에 쓰여져 있는 순서대로 우선 전통죽 코너부터 시식하러 갔었다. 이 코너에는 호박죽과 전복죽이 있었는데 호박죽은 단호박만 갖고 한 것이 아니라 늙은 호박과 단호박을 반반 섞은 듯한 맛이 났다. 보통 요즘 한창 많아지는 죽 전문점의 호박죽은 단호박만 가지고 한것이라서 너무 달고 느끼해서 한그릇을 다 먹기가 거북했었는데 이런식으로 해서 덜 달고 거북함이 없었다. 또 호박죽에 찹쌀가루를 적게 넣은듯하여 호박 고유의 맛을 드러냈었다. 죽이 달콤하고 맛이 있었다. 한식바의 죽은 식사용이기 보다는 따뜻한 에피타이저 정도로 생각하면 될 듯했다. 전복죽은 들기름 향이 많이 났다. 아무래도 뷔페식에 포함되어 있는 전복죽이다 보니 전복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찾을수는 없었지만 미묘하게 향은 낫던 것 같기도드 소스의 종류가 적어서 아쉬웠지만 그나마 토마토 샐러드에 곁들여 먹는 복숭아 소스가 있었는데 평소 먹던 소스와는 다른 색다른 맛이여서 좋았다. 샐러드 옆에는 여러 가지 콩과 파프리카가 섞어 있었던 콩 샐러드와 우묵 샐러드가 있었는데 색다른 맛이였다. 콩 샐러드와 함께 먹는 소스는 요구르트 맛이 나서 담백한 콩과 묘하게 어울렸다. 콩자체가 담백한데다가 함께 섞여있던 파프리카가 담백한 맛에 상큼함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또 꼭 흡사 젤리와 비슷하게 생긴 우묵 샐러드는 젤리와는 다르게 부서지는 경향이 있어도 소스가 매콤?상큼한게 우리 입맛에는 어울렸다. 그 외에 들깨소스나 된장소스등이 있었는데 들깨소스가 고소한게 맛이 좋았다. 야채코너에서 아쉬웠던점은 쌈야채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져 있지 않아 먹는데 불편하였다. 또한 소스별로 어울리는 야채와 어울리는 음식, 먹는 방법 등 자세한 설명이 기재되어 있지 않아 콩 샐러드와 같은 경우 소스없이 그냥 먹은 일도 있었다. 심지어는 콩소스가 콩으로 만든 소스인 줄 알았다. 그러한 점은 앞으로 고쳐졌으면 한다.즉석요리 코너에서는 단호박, 고구마튀김, 야채두부튀김, 매운 고추장 삼겹살, 장떡, 동태전이 있었다. 튀김같은 경우 다른곳과는 달리 조리사가 그 자리에서 직접 튀겨주어 미리 튀겨놓아 눅눅하거나 하지 않고 달리 따뜻하고 바삭하여 좋았다. 하지만 직원이 부족한지 튀김이 다 떨어져도 다른 곳에서 일을 하고 있어서 기다려야 하는게 좋지 않았다. 매운 고추장 삼겹살은 맛은 괜찮았지만 먹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인지 표면이 메말라 보이고 기름이 많아보여 맛이 없어보였다. 또 즉석요리코너와는 어울리지 않아보였다. 차라리 일품요리쪽이나 밥근처에 배치해 놓았으면 손님들이 더 많이 먹었을 것 같았다. 장떡과 동태전은 한입크기로 썰어놓아 먹기에는 좋았다.일품요리코너에서는 매운새우볶음, 삼합장과, 닭강정, 해물잡채, 구운참치 샐러드가 있었다. 매운 새우볶음은 맛은 그냥 그랬다. 새우를 까서 요리했으면 했었다. 닭강정은 바삭하고짝 익힌 참치의 쫄깃함에 오렌지 된장소스와 상쾌한 야채가 어우러져 묘한 조화를 이루었다. 특히 오렌지 된장 소스가 독특했다. 오렌지의 상큼한 맛과 된장의 구수한 맛이 조화를 이루었다. 소스가 입에 맞지 않는 사람에게는 초장도 준비되어 있어 먹는 사람에 대한 배려가 느껴졌다.우리나라의 8도지방의 대표적 요리를 모아놓은 팔도요리 코너에서는 강원도의 대표적 음식이라고 할 수 있는 황태조림은 꾸덕꾸덕하고 매콤하니 맛이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설명과는 다르게 통통하지는 않고 너무 메마른 듯 했었다. 표고버섯구이와 더덕생채는 맛이 그럭저럭 괜찮았다. 오징어순대는 너무 차갑고 오징어가 질겨서 맛이 없었다. 주꾸미 볶음은 야채와 함께 볶아 맛이 그럭저럭 괜찮았지만 주꾸미가 신선한 것이 아니였는지 질기고 맛이 없었다.그 외에 야채비빔밥과 우묵 비비밥,잔치국수 쇠고기편채가 있었다. 야채비빔밥과 우묵비빔밥은 너무 많이 먹어서 배불러서 미처 먹지를 못했다. 잔치국수는 밍밍한게 싱거웠다. 거기에 양념장을 놔주었으면 좋았을 생각도 들었다. 뷔페식을 고려해 국수의 양을 적게 한 것은 마음에 들었다. 또 쇠고기 편채라는 것이 있었는데 한정식 바에서 제일 맘에 들었던 음식이다. 얇게 저민 쇠고기에 각종야채와 들깨소스를 곁들여서 먹는 것인데 들깨소스의 고소한 맛과 고기의 쫄깃함이 어울려서 진짜 맛있었다. 하지만 고기가 너무 질긴듯하여 씹는데 약간의(?) 어려움이 있긴하였다.떡과 후식코너에는 포도화채, 식혜 쇠머리 콩찰편, 깨찰편, 인절미, 단호박편, 사과, 귤, 메론, 방울토마토등이 있었다.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포도화채를 맛보았는데 너무 기대를 많이 해서 그런지 실망도 컸다. 나는 포도의 원액을 생각했었는데 포도원액의 맛에 비해 너무 달고 희석된 맛이여서 실망했었다. 하지만 여타 다른 레스토랑의 음료코너에 탄산음료가 있었것에 비해 건강을 고려한 음료라는 것이 마음에 들었다. 식혜는 소화작용을 도와주는 기능을 갖고 있는데 이러한 뷔페식에서는 과식이 많은데 그것을 도와주는 다.
예전부터 체질에 관심이 많아서 나에게 맞는 체질에 대한 기사나 자료들을 챙겨보는 편이였다.여러 가지를 본 결과 나의 체질은 4가지 체질 중에서 소양인과 태음인을 섞어놓은 것 같다. 얼마전에 한의원에 가서 무슨 기계같은 것으로 체질 테스트를 받아봤는데 결과는 소양인으로 나왔으나 한의사선생님께서 내 체격을 보시고는 아무래도 체격으로 봐서는 태음인인데 체질은 여러 가지가 섞일수 있으니 태음인과 소양인이 섞인 것 같다고 하셨다.본격적인 나의 체질에 관해 연구하기 위해 체질관련 책을 읽기로 하였는데 선택한 책이 ‘체질다이어트‘라는 책이었다. 평소 다이어트에 매우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냉큼 빌렸다. 이 책에는 체질별다이어트에 관한 것과 더불어 다이어트에 좋은 혈자리, 한방차, 호흡법 등 유익한 내용이 많이 들어있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도 나의 정확한 체질을 판별할 수 없어서 그것을 따라하기에는 조금무리가 있었다. 여기서 간단한 40초 호흡법이라는 것을 따라했는데 정신이 맑아지고 혈액순환이잘 되는 것 같아 좋았다.이 책에서 설명하는 겉모습으로 본 태음인은 살찐 편이고 특히 엉덩이와 허리부위에 살이 많고땀구멍이 많고 약간 거친 살갗을 가지고 피부색이 희며 약간의 붉은 기도 있고 털이 많은 편이고또 겨울만 되면 입술과 손발이 잘 튼다고 하였는데 겉모습으로 본 나의 모습도 역시 살찐 편이고정말 엉덩이와 허리부위에 살이 많다. 하지만 살갗은 거친 편이 아지만 나머지는 다 들어맞는 것같다. 성격으로 보는 태음인은 한 줄로 말하자면 ‘속을 드러내지 않는 진득한 사람’이라고 할 수있는데 내성적이고 속을 잘 드러내지 않는 사람이 태음인일가능성이 많다고 설명한다. 그런데 나는 속에 있는 말을 다하는 성격이라서 여기에는 아닌 것 같다. 또한 태음인은 자기주장을 펴기보다 가슴에 담아두는 편이고 낯을 가리며 행동하기 위해서 과장되게 말하면 백번 천 번을 생각하고어떠한 자극에도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법이 없고 신중하다고 한다.이 부분 역시 나와는 정반대이다. 나는 머리보다 행동이 먼저 나가는 스타일이여서 그런지 모든일에서 즉각적으로 반응해서 굉장히 힘든 적이 많았었다.또 태음인은 일을 추진할 때 조심성이 많고 한번 시작한 일은 끝까지 하고 인내심이 깊으며 융통성이 없다. 앞에 잘 나서서 주위의 미움을 받는 경우는 거의 없다. 성취욕이 많으며 어떤 면에서는 일단 한번 마음에 든 물건을 차지하려는 욕심이 있어서 기어이 장만하려는 의지를 불태운다.나는 그다지 성취욕이 많은 편이 아니지만 정말 물건욕심은 많다. 필요도 없는데 굳이 사고 그러는 것도 그렇고 가장 나쁜 욕심이 물건욕심이라고 하던데 정말 나쁜 것 같다.태음인은 휴일에 운동보다는 혼자 집에 틀어박혀 있는 것을 좋아한다고 한다.(내가 이래서 살이 찐다. 지금도 벌써 2틀째 집밖에 안나가고 있다.ㅜ_ㅜ) 술을 마실 때는 평소 조용하고 말이 없다가도 술기운을 빌려 마음속의 얘기를 다 토해내기도 한다. 겁이 많고 사람을 믿지 않으며 항상비교하고 부석하고 미래에 대비한다. 또한 태음인은 생각이 깊어서 행동에 실수가 없고 항상 계산적이라고 하다. 대외적으로 잘 보이기 보다는 실속 챙기기를 좋아하고 필요한 경우에는 진실한 마음을 내보이지 않는다. 이런 면에서 보면 정말 나는 태음인에 부합하는 것 같다. 생각이 기어서행동에 실수가 없다고 하는 것은 살짝 안맞는 것 같지만 나머지 면에서는 다 잘 들어맞는 것 같다.또 이렇게 보니 나는 태음인에 더 잘 맞는 성격인 것 같다. 하지만 왜 검사결과에서는 소양인이라고 나왔을까? 다음으로 소양인에 대해 소개하면서 그 이유를 알아보고자 한다.이 책에서 소양인은 외형은 표정이 날카롭고 눈빛이 예리하며 이목구비가 강렬하고 얼굴형이 길고 상체가 실하고 하체가 빈약한 편이며 근육이 없이 말랐지만 뼈대는 의외로 단단하다고 했다.
콩은 21세기의 향후 미래를 위한 건강식품으로 대두되면서 콩으로 만든 식품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특히 콩의 영양학적 효과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연구중 이다. 연구자들은 지난 수년간 콩류를 지속적으로 섭취하는 아시아인들의 심장병 및 암 발병률이 낮다는 사실을 주목해왔고 영양가가 높은 콩에는 심장혈관질환 예방, 항암 및 체중 조절 효과 또한 있음이 입증되고 있다.일찍이 콩은 우리 선조들이 옛날부터 즐겨 먹던 음식으로 오곡의 하나로 꼽혀 왔으며 전분 식품인 쌀을 주식으로 하는 우리에게는 쌀에 부족한 단백질과 지방질을 보완 공급하는데 있어 가장 안성맞춤이었다. 쌀에는 리신이 많이 부족한데 비해, 콩을 먹음으로써 이 리신의 부족한 부분을 메꿔주게되어 영양면에서 균형을 유지하는 큰 역할을 할 수 있게 했다.이미 널리 알려진 바와 같이 콩에는 단백질이 40%, 지방질(기름)이 20% 정도나 들어 있으며 전분은 1% 이하이다. 이런 성분으로 볼 때 콩은 곡식이라기보다는 고기에 더 가까워 흔히 콩을 '밭에서 나는 고기'로 비유하기도 한다. 더욱이 콩기름은 우리나라 전체 식용기름 수요의 28%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콩기름 중 86%가 '불포화지방산‘으로 이루어져 있어이 콩기름은 혈중 콜레스테롤 함량을 저하시킨다는 사실이 입증되었다. 그리고 콩의 지방질뿐만 아니라 단백질도 콜레스테롤을 낮춘다는 것이 증명되고 있어 현대인에게 과다하게 축적되기 쉬운 콜레스테롤, 특히 우리 몸에 바람직하지 않은 악성 콜레스테롤인 '저밀도 지단백(LDL)'을 없애는 작용을 한다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또한 콩에는 '비타민 E (토코페롤)'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데 이는 우리 몸에서 지방질의 산화를 방지(항산화작용)하여 동맥경화와 같은 성인병 예방에 관여하며, 말초혈관의 혈액순환 촉진 및 호르몬의 균형을 유지하는 역할도 한다고 한다. 또, 콩에는 '사포닌'이라고 하는 성분이 있는데 이 물질은 우리 몸에서 과산화 지질의 형성을 막는 기능을 갖고 있어 노인치매를 예방하며, 최근%로 그 다음을 차지 한다. 팔미트산, 스테아르산 등의 포화지방산 함량은 15% 정도로 적다 또한 1.5%정도의 인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 대부분은 인지질 상태로 존재한다. 또 리놀레산이 안정적으로 작용하는데 필요한 비타민E도 충분히 들어있어, 혈중 콜레스테롤의 축적을 억제하고 토코페롤의 존재로 황산화작용도 가진다. 콩기름은 폭넓은 온도 범위에서도 잘 유지되기 때문에 이용도가 높다.③ 탄수화물 : 당질은 약 26% 정도 함유되어 있지만, 전분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설탕, stachyose(4당류) 등의 oligo당과, araban,galactan, cellulose 등의 다당류로 세포막에 존재하고 있다. 덜 익은 콩에는 전분이 약간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발아시에는 많아진다.④ 그 밖의 성분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회분은 주로 K 과 P으로 전회분량의 75% 정도를 차지한다. P은 그 대부분이 phytin 상태로 존재하며, 또 K, Ca, Mg 도 대부분 phytin 과 결합한 상태로 존재한다.비타민 A, D, E의 함량은 적지만, B 군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유용한 비타민 B 군의 급원이 된다. 비타민 C 의 함유량은 풋콩 30mg%, 콩나물 8mg% 이다.특수성분으로서 saponin이라고 하는 일종의 배당체를 함유하기 때문에 물에 담그거나 가열할 때 거품이 난다. 또 날콩이나 날콩가루에는 단백질 소화효소인 트립신의 작용을 방해하는 물질이 있지만 80℃이상에서 1시간 이상 가열하면 제거되어 소화 활동에 영향을 미치지 않고 오히려 암이나 당뇨병을 예방하는데 높은 효과가 있다고 한다. 칼슘과 철분도 들어 있어 뼈를 튼튼히 하고 빈혈을 예방하기도 한다. 이밖에, 이소플라본, 펩타이드, 피트산, 사포닌 등의 생리활성물질들이 들어있어 그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다.< 콩의 생리 활성 물질들 >① 이소플라본콩에는 daidzein, genistein이라고 불리는 이소플라본이 함유되어 있는데, 이들은 콩에서 배당체 형태로 존재한다. 이들 이소플라본은 식품분주성분은 단백질(3235%) 과 유지(1922%) 이다.1) 단백질대두는 거의 40%의 단백질을 함유하고 있으며, 그 대부분은 globulin 와 albumin이다. 이 중 중요한 것은 globulin이며, 특히 대두 globulin 을 glycinin 이라고 부르며, 그 외에 phaseolin도 함유되어 있다. 또한 albumin중 70℃에서 응고하는 것을 legumelin이라고 부른다.이와 같은 대두 단백질을 구성하는 이미노산에는 methionine, cystine과 같은 함황아미노산이 약간 적어서 단백가는 56 정도이지만, lysine 을 다량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곡류 단백질의 lysine 부족을 보충하려고 할 때, 영양적인 면에서 육류나 어육과 큰 차이가 없는 양질의 단백질이라고 말 할 수 있다.2) 지방대두는 20% 내외의 지방을 함유하고 있으며, 대두로부터 추출하여 정재한 기름은 담황색으로 식용유로서는 양질의 것이다. 대두류의 지방산 조성은 linoeic acid 가 58% 로 가장 많아서 약 절반을 차지하며, oleic acid 가 35%로 그 다음을 차지 한다. 또한 1.5%정도의 인산이 함유되어 있는데, 그 대부분은 인지질 상태로 존재한다.3) 당질당질은 약 26% 정도 함유되어 있지만, 전분은 거의 없는 것이 특징이며, 주로 설탕, stachyose(4당류) 등의 oligo당과, araban,galactan, cellulose 등의 다당류로 세포막에 존재하고 있다. 덜 익은 콩에는 전분이 약간 많이 함유되어 있으며, 발아시에는 많아진다.4) 그 외의 성분대두에 함유되어 있는 회분은 주로 K 과 P으로 전회분량의 75% 정도를 차지한다. P은 그 대부분이 phytin 상태로 존재하며, 또 K, Ca, Mg 도 대부분 phytin 과 결합한 상태로 존재한다.비타민 A, D, E의 함량은 적지만, B 군은 다량 함유되어 있기 때문에 유용한 비타민 B 군의 급원이 된다. 비타민 C 의 함유량은 풋콩 30mg%, 콩나물 8mg% 이다.특수성분으로서물이라 하며, 콩나물류 중에서 가장 풍미가 좋아 이용가치가 높다.⑤ 완두종피의 색은 녹색과 백색의 2종류가 있다. 열매는 대개 둥글고 백색, 녹색, 황색, 회색, 갈색, 얼룩진 것 등 다양하고, 표면이 팽팽하기도 하고 주름이 잡혀 있기도 하다. 주성분은 전분으로 거의 54% 를 차지하며, 단백질이 약 22% 함유되어 있고, 지방은 2%로 적게 함유되어 있다. 완두 단백질은 globulin 의 일종인 legumin이며, 지질 중에는 특히 lecithin이 많은데, 잘 익은 완두 중에는 1.23% 나 함유되어 있다.팥이나 강낭콩처럼 혼식용으로 사용하거나 떡, 과자 등에 이용된다.완두콩은 풋완두를 꼬투리째 먹는 방법과 열매를 까서 먹는 방법이 있는데, 풋완두의 꼬투리에는 카로틴과 비타민C, 알에는 리아신 등의 아미노산이 풍부하며 다른 콩류보다도 비타민A, C등과 식물성 섬유가 많고 영양소를 균형 있게 섭취할 수가 있어 많이 먹을수록 좋다. 껍질을 까서 먹을 경우 비타민은 반감하지만 단백질, 당질은 배 이상이 되고 철분, 칼슘, 인 등의 함유량도 많아진다.약효는 꼬투리보다 콩에 더 많아 췌장의 상태를 바로 잡을 뿐 아니라 당뇨병으로 인해 목이 타는 증세에 좋다. 또 이뇨작용도 있으므로 몸이 붓거나 소변보기가 어려울 때 완두콩 스프를 만들어 먹으면 효과적이고 부드럽게 익혀 먹으면 위장이 약하고 구역질이 나거나 설사가 날 때 좋다.꼬투리가 짙은 녹색을 띠고 윤기가 있으며 판자처럼 얇고 곧은 것을 고르는 것이 좋고, 구부리면 쉽게 부러지는 것이 신선하다.2-3일 정도 보관하는 경우에는 비닐 봉지에 넣어서 냉동실에 넣고 장기 보관을 하려면 신선할 때 소금물에 삶아서 냉동실에 넣는다.꼬투리를 까서 보관하면 신선도가 떨어지므로 꼬투리째 냉동 보관하도록 한다.ⅰ)용도주로 통조림, 병조림을 만들어 이용된다. 풋완두는 채소용으로 많이 이용되며, 그대로 조리해서 먹거나 통조림을 만든다.⑥ 누에콩잘 익은 종피의 색은 갈색에서 농갈색을 띤다. 전분을 주성분으로 하며, 당질은 약 50%, 먹을 수 있는 단백질 식품이다. 또한 콩의 대부분의 지방은 블포화 지방산인 리놀레산이므로 콜레스테롤을 씻어내어 혈관벽을 튼튼하게 한다. 또한 비타민 E도 풍부하게 들어 있어 우수한 식품으로 꼽힌다.④ 레시틴- 뇌를 건강하게대뇌의 활동이 활발할수록 아세틸콜린의 소비가 많아지는데, 콩속에 있는 레시틴은 아세틸 콜린의 감소를 막아 뇌에 건강과 활력을 준다. 또한 뇌세포의 사멸속도가 갑자기 빨라져 뇌가 위축하면서 생기는 알츠하이머형 치매에도 효과적이라고 한다. 아직 정확한 원인규명은 안됐지만 이들 환자의 뇌에서는 아세틸콜린이 극적으로 감소했다는 최근의 연구결과가 있다.⑤ 노화 방지콩은 양질의 단백질이면서 특히, 사포닌(인삼의 주 효능)과 비타민E(토코페롤)가 풍부해 피부의 기미를 방지할 뿐 아니라 혈액순환을 원활히 해준다. 특히 비타민 E는 혈액중의 악성콜레스테롤과 중성지방을 감소시키고 혈액의 점도를 낮춰 혈액이 원활히 흐르도록 도와줄 뿐 아니라 중?고령기 얼굴 등에 생기는 갈색기미(일명 노인반점)방지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⑥ 변비 예방변비로 장내에 변이 오랜 시간 머물게 되면 유해균들이 음식찌꺼기와 담즙산을 이용하여 강력한 발암성물질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대장암 등을 유발하는 위험이 있다. 이에 식물성섬유는 변비를 막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특히 콩으로 만든 비지는 다량의 섬유가 함유되어 있어 변비 예방에 좋은 식품이 된다.⑦ 비만 해결비만체질은 크게 두 가지로 생각할 수 있는데, 첫째는 당질을 지방으로 변화시켜 지방을 축적하는 호르몬인 인슐린 분비량이 과다한 경우와 둘째는 영양흡수가 너무 잘 이뤄지는 경우이다. 콩은 첫째의 경우에 체지방으로 축적되는 에너지를 줄여주는데 특히 콩 속에 있는 사포닌은 동물실험결과 비만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기능이 있음이 밝혀진 바 있다.★ 한방의학에서 보는 콩의 효능중국에서는 일찍이 풋콩을 상식하면 인체에 오는 여러 병이나 장애, 예를 들어 수종병, 장질부사, 중풍, 소변 불리증, 방광염, 피의 순환질환, 생명 기관인 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