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들의 인터넷 게임문화(중독)에 대한 견해를 논술하시오목차서론 - 청소년들에게 인터넷 게임문화란 무엇인가본론 - 그 실태와 현황결론 - 개선방안은 무엇일까참고문헌 및 출처서론 - 청소년들에게 인터넷 게임문화란 무엇인가논술자 역시 게임을 좋아한다. 처음 게임이라는 것을 접하게 된것은 초등학교 저학년 때 부터 였다. 당시 논술자의 부모님께서 TV에 연결하여 게임을 할수 있는 일명 “ 비디오 게임기”를 구입해 주셨다. 현재의 기술력 보다는 훨씬 떨어지는 90년대 초였지만, 논술자는 학교 수업을 마치고 바로 집으로 돌아와 밤늦게까지 게임을 플레이 하던 기억이 있다. 결국 잠자리에 드는 척 부모님의 눈을 피해 새벽까지 게임을 플레이 하다가 부모님께 들 켜 혼이 나곤 했다.그런 시기를 지나 90년대 말, 컴퓨터 게임의 눈부신 발전이 이뤄지던 시기, “starcraft”라 는 게임을 접하게 되었고 이 게임으로 인해 국내 전국에 pc방의 수가 엄청나게 늘어났고 밤새 게임을 즐기던 시기도 있었다.하지만 나이가 들면서 생업과 학업으로 인해 점차 게임에 할애할 시간도 없어지면서 점 점 게임을 플레이 하는 시간은 줄어 들게 되었다. 그래도 가끔 플레이 하면서 예전의 추억 을 떠올리곤 한다.요즘 청소년들은 인터넷 게임의 홍수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컴퓨터로만 접하고 접속할 수 있었던 논술자의 10대와는 달리 요즘은 스마트폰으로도 인터넷 게임은 활성화 되어 걸어 다니면서 또는 더 나아가 게임을 자동으로 플레이 하게 설정하여 다른 일을 하면서도 게임은 플레이 되도록 할 수도 있다.청소년들에게 인터넷 게임은 친구를 사귈 수 있는 모임이며, 친구들과 대화를 할 수있는 화 제가 되기도 하며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연결고리 처럼 여겨진다.하루가 다르게 발전을 거듭하는 게임산업으로 요즘 게임을 접하다 보면 세삼 예전의 단순 한 게임이 아주 먼 옛날 이야기 같다.하지만 이런 인터넷 게임이 과연 청소년들에게 단순히 좋은 영향만 주는 것일까? 논술자 는 게임을 부정적으로만 생각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자주 매체와 교육 세미나에서는 이 런 청소년 인터넷 게임문화의 문제점을 이야기 하곤 한다.문제원인은 무엇이며, 실태는 어떠하며 그리고 문제점은 무엇인지 자세히 논술하려 한다.본론 - 인터넷 게임문화의 문제원인은 무엇인가가장 큰 문제원인은 중독이 아닐까 싶다. 게임을 자주 하다 못해 자는 시간도 아까워 게임 에 접속하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게임에 중독된 청소년들은 정상적인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고 매일 4-5시간 이상이나 심 한 경우는 밤새워 게임을 하기도 한다. 따라서 수면부족으로 낮에 졸거나 수업시간에 집 중 하지못하기도 하며, 심한경우는 수업시간 중에 학교를 빠져나가 게임에 매달리기 도한 다.자연히학업에예전과같이충실할수없어성적이떨어지고전보다많이피곤 해하고 이전에 재미있어 하던 모든 취미활동에서 흥미를 잃고 게임에만 몰두하게 된다.인터넷은 사회생활에 잘 적응하지 못하고 자존감이 낮은 사람에게 매력적인 공간으로 여겨지며,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사람들을 낮아진 자아 존중감을 보상받기 위해 인터넷 상의 대인관계에 중독될 수 있다. 낮은 자아존중감은 사람들로 하여금 마음을 변화 시키는 물질과 행동을 통해 일시적인 기분전환을 추구하도록 하여 중독에 빠져들게 하며, 중독은 다시 통제의 상실감, 실패감이 증가하고 자아존중감이 더 낮아지는 것을 유발하게 된다. 그밖에 게임의 공격성에 대한 뉴스도 많이 접할 수 있다. 가끔 매체를 통해서 확인 하게 되는 사건들 중에는 어떤 청소년의 폭력사건 및 피해를 입히는 사건이 있다. 어떤 이유로 사건을 일으켰냐는 질문에 플레이 하던 게임에서 하듯이 현실에서도 해보고 싶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한국인터넷진흥원의 ‘2015 한국 인터넷 백서’에 의하면 만3세 이상 인구의 인터넷 이용률은 2013년 82.1%, 2014년 83.6%로 우리나라는 전 세계에서 가장 급속한 인터넷의 확산과 사회의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특히 10대와 20대 청소년의 경우 전체의 99.8%가 인터넷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나 우리나라 초·중·고 학생들 대부분은 인터넷을 이용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10대 청소년의 인터넷 중독률은 2012년 10.7%에서 2014년 12.5%로 크게 증가하였고, 인터넷 중독의 연령 또한 점점 낮아지고 있다.주목할 만한 것은 10대 청소년의 97.2%가 인터넷을 사용하는 주목적이 게임과 오락 을 위해서라는 것으로서, 대부분의 청소년들이 인터넷게임에 강한 흥미와 선호도를 나타 내며, 새로운 것에 대한 강한 매력을 느끼고, 자신의 욕구와 스트레스를 분출하는 수단이 자 놀이로 인식하고 있다는 점이다.인터넷게임은 여러 가지 특징들로 인해서 청소년들을 중독에 빠지게 한다.인터넷 게임을 통하여 맺은 대인관계는 청소년들에게 강한 유대감을 갖게 한다. 이러한 대인관계는 게임에서 실력등급을 올리는데도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게임 이용자에게는 더욱 중요할 수 있다. 그리고 인터넷 게임은 끝없는 목표가 설정되어 있어 점차 어려운 단계와 전략을 구사하면서 얻는 성취감을 맛보게 한다. 또한 가상공간에서 이상적 자신 을 표현할 수 있다. 게임 이용자는 자신의 캐릭터를 키우고 등급을 올리면서 가상공간에 서의 사회적 지위를 상승 시킬 수 있다.본론 - 그 실태와 현황현재인터넷(온라인)게임 이용률은 전체적으로 59.0%로 나타났으며, 연령별 인터넷게임 이용률로는 유?아동(84.3%)과 청소년(80.0%)이 성인(51.7%)보다 높았고, 성별로는 남 성(66.4%)이 여성(50.6%)보다 15.8%p 높았으며, 학령별로는 중학생(79.1%)과 초등학생(87.7%), 이 고등학생(72.8%)과 대학생(65.4%)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이용시간은 청소년이 1일 평균 1.9시간으로 가장 오래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성별로는 남성 (1.8시간)이 여성(1.2시간)보다 높았고, 학령별로는 중학생, 고등학생, 대학생 모두 평균 1.9시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청소년 인터넷 게임 중독 실태는 고등학생이 12.4%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중 학생이 8.6%로 가장 낮은 비율을 차지했다.또한 행정안전부에서 중독정도에 따라 설문조사 후 그 지표에 따라 잠재적 위험군과 고위 험군으로 나눈 결과 학령별 인터넷게임 중독률은 청소년의 온라인게임 중독률 비율이10.4%를 차지했고, 그 중 잠재적 위험 7.5%, 고위험이 2.9%의 비율인 것으로 나타났다.본론 - 문제점은 무엇인가최근들어 방송이나 다른 매체에서 접하는 뉴스에서는 청소년들이 인터넷을 너무 사용해 서머리가아프다라고호소하는일이많다고한다. 또 인터넷을 너무 사용해서 시력 등에 문제가 생겼다고 말하는 일도 있다. 게임중독 청소년에게 신체적인 문제가 있음을 알 수 있다. 인터넷게임은 몰입을 유발하여 식사 시간을 지나치게 하는데, 이 경우 불규칙적인 식사를 통해 위장기관에 무리를 줄 수 있다. 또한 이용시간이 늘어나면서 수면시간에 영향을 주어 다음날의 생활에 지장을 줄 수 있으며, 누적 외상성 장애를 야기하기도 한다. 누적 외상성 장애는 반복적으로 키보드나 마우스를 조작하면서 손과 팔의 신경, 힘줄, 연부조직, 근육 등에 생긴 손상이 충분한 휴식을 취하지 못해 생기는 것으로 나중에는 반영구적인 기능장애가 나타날 수 있게 된다.그리고 내성과 금단증상으로서 인터넷 게임 중독은 게임에 만족하기 위해 게임시간을 더 늘이는 내성이 있으며, 반복적인 접속으로 인해 학업에 소홀하고, 현실의 일상생활에 흥미를 잃어 인간관계보다 게임에 몰두하며, 게임을 하지 않으면 불안, 초조 등의 금단증상을 경험하게 된다. 인터넷 중독에서 금단 증상은 인터넷 게임을 하지 않으면 불안, 우 울, 초조감에 시달리다가도 인터넷 게임을 하게 되면 증상이 사라지게 된다.또한 일상생활의 기능장애를 보면 청소년들이 인터넷에 중독되었을 때 가장 먼저 느낄 수 있는 신호가 일상생활의 기능장애이다. 즉, 인터넷 게임의 과도한 사용은 공격적 행동 증가, 신체적 문제, 사회성 저하를 가져오며 이는 구체적으로 정상적인 일상생활의 어려 움, 학습 및 업무 방해, 인간관계와 사회적 관계 단절을 초래한다.특히 청소년들이 인터넷 게임에 중독되면 학업에 흥미를 잃고, 수업태도가 불량해져서 학업성적이 저조하거나 극단적인 경우 학업을 포기하게 된다. 그리고 학교생활에서의 교사와 학우들 간의 갈등, 가족 간 갈등 등 다양한 대인관계의 문제, 사회적 관계 부족, 부적응을 경험한다. 뿐만 아니라 장시간 게임사용으로 인해 건강이 악화되고 사회성이 저하되어 게임중독 등 부정적인 결과를 가져오며 일상생활의 장애를 초래하게 된다.사실 논술자가 논술한 견해 혹은 참고문헌을 통한 여러 문제점 말고도 점차 여러 문제점 들이 많이 발생하고 있다.그렇다면 우리는 인터넷 게임이 야기하는 문제점들을 개선할 수는 없는 것일까?결론 - 개선방안은 무엇일까단순히 부모들이 자녀에게 게임을 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이 과연 효과가 있을까, 생각지 도 못한 반발심을 불러일으키지는 않을까. 논술자 생각에도 단순히 게임을 못하게 막는 다는 것은 근본적인 치료방법은 아니라고 생각된다. 청소년이 자신의 삶을 어떻게 엮어 나가느냐 하는 것은 바로 그 자신의 인성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왜냐하면, 인성은 마치 한 개인의 삶의 과정 속에서 그의 인생의 방향을 조정하는 배의 방향키와 같은 역할을 하 며, 삶을 이끄는 중요한 지표가 되는 인성은 개인이 타인과 어떤 인간관계를 형성하는가를 결정하기 때문이다.
주제 : 학생 체벌에 관한 자신의 견해를 논술 하시오.목차서론 - 학생 체벌이란본론 - 학생 체벌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결론 - 학생 체벌의 대안은 무엇일까 참고문헌서론 - 학생 체벌이란 무엇인가논술자는 종종 TV나 기타 매체에서 학생들의 자살 혹은 자해 , 그리고 우울증에 의한 사 건 혹은 사고에 대한 이야기가 보도되거나, 방송에서 다큐멘터리 형식을 빌려 방영되는걸 보곤 한다. 논술자 본인도 중, 고등학생 때 가끔 선생님들께 숙제를 해오지 않아서 또는 준비물을 가져 오지 않거나, 여러 문제를 야기하여 혼나곤 했다. 하지만 그때에는 그것이 체 벌이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심각한 문제라고 전혀 생각해 본적은 없었다. 그러나 요즘은 과한 학생 체벌 혹은 처벌로 인하여 많은 학생들이 고통을 받거나 해서는 안 되는 행동을 하여 자신을 버리기도 한다는 뉴스를 접할 때 충격으로 다가왔다. 대체 학생 체벌은 무엇 을 위한 것이며, 무엇을 말하는 것일까. 현재 교육부에서는 체벌을 금지한다고 하지만 피치 못할 경우, 합당한 범위 안에서 학교 규정에 명시해 시행하도록 하고 있다.현재 학교에서 교사는 올바른 지도를 통해 아이들을 가르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교사는 체벌을 가하는 이유를 교육상 필요하며, 이로써 학생의 잘못된 행동도 바로 잡는 것 이 라고 생각하는 듯 하다. 그러나 과연 교사는 올바른 판단 후, 이성적으로 체벌을 가하는 것 일까. 많은 의문과 생각을 하게 만드는 대목이다. 따라서 본론에서는 체벌이 문제가 되는 이유를 조금 더 구체적으로 알아보도록 하겠다.본론 - 학생체벌이 문제가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학생체벌이 반드시 필요하다고는 논술자는 생각하진 않는다. 모든 교사가 그러한 것은 아니겠지만, 학생의 잘못을 바로잡기 위한 체벌이 아니라, 체벌 그 자체를 강조하는 교사도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된다.체벌로 인하여 학생은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잘못에 대한 책임을 느낄 수 있다 하지만, 체벌은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지 모르나, 체벌의 계속적인 사용은 오히려 학생들의 문제행동을 더욱 악화시키는 결과를 낳는다.과한 체벌로 인해 학생들에게 오히려 반발심을 불러일으킬 수도 있다는 말이다.그리고 체벌은 학생들의 공포심을 자극하여 자발적인 탐구정신을 억압하여 학습과정에 지장을 초래한다.학교에 등교하는 순간부터 체벌로 인해 교사와의 관계를 스승과 제자의 관계가 아닌 자신에게 공포심을 주는 존재로 받아드리고, 그로인해 학습과정이 스트레스를 주는 일로만 느끼게 될 수 있다.체벌을 받은 학생들은 교사와 사회에 대한 공격성이 증가하고 폭력을 배우게 된다.보통 부모들은 학교가 아닌 다른 위험한 곳에서 자녀가 안 좋은 경험을 하고, 폭력과 공격 적인 성향을 학습한다고 생각한다.하지만 부모들이 생각하지 못할 수도 있는 학교에서의 체벌로 인해 오히려 학생들은 강한 공격성과 폭력을 학습하는 것은 아닐까 염려된다.체벌이 가해지면 가해질수록 교사와 학생은 폭력에 점차 익숙해지고 무감각해진다. 교사 의 지속적 체벌은 학생에게 익숙하고, 무감각한 행동현상으로 심화될 수밖에 없다. 심화 된 체벌은 교육적 의미의 본질을 무색하게 하고, 폭력이라는 단어로 비화될 우려가 커진 다.로마의 교육 철학가 퀸틸리아누스는 ‘교육 효과의 체감성’이라는 용어로 체벌 반대론의 입장을 밝혔다. 교육효과의 체감성 이론은 처음에는 어느 정도 알아듣지만 점점 반감, 무 감각을 초래하여 나중에는 그 효과가 없어진다고 설명하고 있다.또한, 체벌은 교사의 감정에 상당히 좌우되고 감정이 격화된 상태에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서 합리적이고 온건한 체벌이 이루어지기 어렵다.교사 입장에서는 체벌은 학생을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교육적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그것 을 행하는 중에는 감정으로 인한 체벌은 아니라고 부정할 수도 있지만, 그것이 정말 아니 라고 확신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체벌이 교육효과를 획기적으로 나타내는 때가 있기도 하다. 하지만 체벌을 가하는 과정에 서 교사의 감정이 격해질 수 있기 때문에 본래의 취지인 교육적 목적의 상실과 부작용을더욱 많이 발생시킨다. 체벌이 이루어지는 대부분의 상황은 화가나 있는 교사가 갑작스레 행하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상황에서의 판단 과 체벌은 비이성적이며, 비교육적 측면이 더 크다고 본다. 행동의 교정이라는 체벌의 본질인 교육적 효과의 달성보다는 ‘대화와 상호신뢰’의 분위기를 상실하게 하는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기 때문이다.또한, 체벌은 인간의 존엄성을 해치고 부정적인 자아개념을 형성한다.학생입장에서 체벌을 받는 과정이 단순히 기분이 나쁜 것만으로 받아 드리게 되는 것은 절 대 아닐 것이다.체벌이 행해지는 순간 학생은 치욕스럽다고 느낄 수도 혹은 자존감을 잃는 과정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다.그리고 인간의 이성적인 가치를 가르쳐야 할 교육기관에서 교사의 체벌은 학생들에게 이성적인 문제해결을 가르치는 것이 아닌 불합리한 문제해결 방안을 가르치는 결과를 낳는다.체벌을 당하는 아이들의 특징은 경제적 어려움이나 부모의 불화 등으로 어른들의 이해를 받아본 경험이 부족한 아이들이 대부분이다. 이러한 아이들을 무작정 체벌하거나 훈계를 하면 오히려 문제행동이 더욱 악화되기도 한다.집에서의 부모의 불화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 그리고 학교에서의 체벌로 인해 받는 스트레스를 과연 작다고 생각할 수가 있을까.지금까지 체벌로 인해 발생될 수 있는 여러 문제점에 대해서 논술해 보았다.그렇다면 체벌의 대안은 없는 것일까.결론 - 학생체벌의 대안은 무엇일까학생과 교사 간에 가장 중요한 것은 대화와 상호작용일 것이다. 하지만 올바른 길로 가도 록 안내하고, 제재하는 것을 한창 성장하는 자유분방한 학생들에게 대화와 조언만으로는 매우 어렵다는 것이 사실이고 현실이다. 이러한 맥락과 이유로 인정되어 온 것이 체벌이 며, 많은 교육적 효과를 발휘해 온 것 역시 체벌이다. 그러나 앞서 열거한 바와 같이 체벌 은 여러 문제점과 부작용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체벌에 대한 대안으로 벌점제를 도입하는 것은 어떨까?
스트레스의 개념과 정신건강의 중요성 및 나의 스트레스 원인과 효율적인 대처방안1) 스트레스의 개념캐논과 셀리는 스트레스를 “추위, 산소부족, 저혈당 등의 조건하에서 생기는 항상성유지의 장애”라고 말한다. 스트레스는‘내 ? 외적 환경으로부터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균형을 유지하려는 요구에 따라 나타나는 신체의 비 특이적 반응’으로 특히 최근 들어 개인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정신신체의학에 대한 관심이 부활하면서 건강에 해로운 생활양식의 개선이나 질병예방 목적의 행동치료가 개발되고 인간에 미치는 환경의 영향에 관심이 고조되면서 스트레스와 대처에 관한 관심이 더 커졌다. 따라서 스트레스란 내?외적 요구가 개인에게 과다한 부담이 되거나 또는 개인이 가지고 있는 역량이나 대처능력을 넘어서는 포괄적 경험을 의미한다.2) 정신건강의 중요성육체적인?건강에 대한 관심과 달리 정신적인 측면은 너무 소홀하게 다루는 경향이 있다.? 경기 불황, 취업난, 과잉 교육열, 외모지상주의 등 한국은 다른 나라들보다 사회적 압력과 스트레스가 많은 나라다. 피곤에 지친 정신건강을 적절히 돌보지 않는 한 신체 건강마저 유지하기 힘들다.최근 불고 있는 ‘웰빙’ 열풍만 해도 그렇다. 4, 5년 전 미국과 유럽에서 시작된 웰빙 문화는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의 균형을 찾으려는 노력에서 시작됐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인 여유 있는 사람들에게 문화 여가 양식을 이르는 말로 쓰이는 듯하다. 정신 건강을 추구하는 웰빙의 참뜻이 한국에서는 오히려 물질주의에 치우치게 된 것이다.정신건강의 문제는 그 원인이 나타나는 모습, 심한 정도, 처치기간, 방법, 예후 등의 측면에서 다양한 차이를 나타내고 있다. 그리고 이러한 정신적인 문제로 인하여 장애를 겪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는 데서 심각성은 더욱 크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사람들은 실패, 결격, 부끄러운 소행을 밝히려 하지 않는 심리적 제지(psychological inhibition) 때문에 개인의 행동을 객관적인 관찰로서만 평가하려는 시도는 현실적으로 어려운 일이다. 어린아이들이 천진난만하다는 것은 아직 자기를 숨기며 가리는 심리적 제지의 기제를 배우지 못하였기 때문이다.미국의 ‘가정의협회’에서 조사한 결과, 가정의를 찾는 환자들의 2/3가 스트레스와 관계된 증상이라고 나타났다. 심장관상동맥질환, 암, 폐질환, 사고로 인한 상해, 간경변, 자살 등 미국의 6대 사인의 직·간접 원인은 스트레스 때문이었다. 또한 미국에서 제일 많이 팔리는 약이 궤양에 먹는 약, 혈압을 내리게 하는 약, 정신안정제였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나라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옛 부터 동양의학에서는 대부분의 병은 마음에서 생긴다고 했다. 곧 정신수양이 부족해서 생기는 병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도를 닦아야 한다고 했는데 이를 서양의학이 증명해 오고 있는 셈이다. 이래서 새로 생겨난 학문이 ‘정신신경 면역학’이라는 학문이다. 이것은 마음, 다시 말해서 감정 상태에 따라서 신체를 방어하는 힘이 좌우되는 것을 연구하는 학문이다.변화가 심하고, 복잡한 정보사회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현대인은 마음의 짐이 커져간다. 가슴앓이나 화병이라는 말은 퇴색하고 스트레스나 노이로제라는 말이 우리의 일상용어가 된지 이미 오래전의 일이다. 전통적인 우리의 생활 문화에서는 이런 병폐를 마음의 소치라고 보고 마음을 다스리는데서 이를 극복하고 치료 할 수 있다고 보았다. 육체적인 건강보다 정신건강이 더 중요하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정신건강이 없이는 육체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는 인식을 새롭게 할 필요성이 있다.2. 자신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개인 내적 요인(유전적/신체적/심리적 요인)과 개인 외적 요인(가족/학교 또는 직장/물리적 환경/종교 등)에 대해 살펴보고 서술하시오.1) 나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개인 내적 요인(유전적/신체적/심리적 요인)어머니께서는 상당히 외향적이고, 강인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다. 하지만 아버지께서는 조금 내성적이고, 소심한 성격을 가지고 계신다. 유전적으로 어머니 보다 아버지의 성격을 조금 많이 닮은 편이다. 그래서 사소한 일에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것 같다.신체적으로는 작은 키에 뚱뚱한 체형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체형에도 조금의 열등감을 가지고 있으며 다른 사람의 시선을 의식하는 편이다. 심리적으로는 앞서 말했다시피 내성적이고, 다른 사람들의 시선에 민감하게 반응하며, 작은 일에 스트레스를 많이 느낀다. 그런데 내성적인 성격을 감추기 위해서 노력을 많이 하는 편이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내가 내성적이지 않다고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내성적인 성격을 감추기 위해 하는 행동들이 오히려 스트레스로 되돌아오는 때가 많은 것 같다.2) 나의 정신건강에 영향을 끼치는 개인외적요인(가족/학교 또는 직장/물리적 환경/종교 등)우리가족은 솔직히 화목하다기 보다는 각자의 생활에 익숙해져있어서 서로간의 교류를 자주하지 않는다. 다행히 부모님 두 분은 서로 대화를 많이 하시고, 서로간의 여러 가지를 공유 하시는 것 같다. 직장에서의 나는 역시나 내성적인 성격탓에 직장동료와 잘 어울리지 못한다. 부모님은 기독교이며 장로님, 권사님 이시지만 나는 어릴적 이후로 종교에 어떤 믿음을 주지 못하고 있다
사회복지행정조직에 맞는 리더십 서술- 목 차 -1. 서론2. 본론1) 리더십의 개념2) 리더십의 유형3) 사회복지조직에서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3. 결론4. 참고문헌1. 서론리더십이란 조직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단 구성원의 참여를 촉진시키는 영향력의 행사로서 집단과정이 초점이 되며 지시하거나 지도하고 구성원들의 복종을 유도하는 사회적 기술이며 능력이다.조직의 효율적인 관리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조직의 목표 결정에서부터 실행, 유지, 관리에 이르는 제반 업무들, 조직의 전반적인 운영과정에서 나타나는 리더십 유형, 조직의 문화, 종사자들이 인식하고 있는 임파원먼트, 조직내 의사소통 등이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아래에서는 위와 같은 사회복지조직에서 리더십은 중요한 영역 중 하나인데 리더십 개념 및 유형을 정리하고 사회복지조직에서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에 대해 살펴보고자한다.2. 본론1) 리더십의 개념리더십은 목표의 설정과 달성을 위하여 개인이나 집단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과업수행을 위하여 지휘하고 조정하는 능력이며 목표를 달성하도록 동기화하는 행동이다. 즉 조직의 공동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집단 구성원의 참여를 촉진시키는 영향력의 행사로서 집단과정이 초점이 되며 지시하거나 지도하고 구성원들의 복종을 유도하는 사회적 기술이며 능력이다. 따라서 리더십은 조직성과에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요소이면서, 관리자에게는 조직의 목표를 달성하게 유도하는 활동의 핵심이 된다. 이런 리더십의 내용은 조직내외에서 발생하는 사건에 대한 해석, 조직목표의 달성, 목표달성을 위한 업무활동의 조직화 및 구성원의 동기유발, 팀워크의 유지, 조직 외부로부터의 지지 협조 도출 등에 영향력을 행사하는 과정이다. 즉 다른 사람들이나 조직에 영향을 끼쳐 그들이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함으로써 어떤 임무, 목적을 달성하도록 하는 지속적인 상호작용이 리더십이다.2) 리더십의 유형(1) 의사결정 방식에 따른 리더십 유형* 지시적 리더십권위적인 리더십으로서 명령과 복종을 강조하는 리더십으로 지시적이라고도 하며 모든 의사결정을 지도자 자신이 독단적으로 행하고 구성원에게는 명령과 복종만을 요구하는 리더십이다. 상대방에게 무엇은, 어떻게, 언제 그리고 어디서 수행해야 할 것인지 지시하는 방식이다. 이 유형은 업무처리가 신속하고 정책집행의 통일과 일관성을 갖고 있다는 장점이 있으나, 단점은 조직 구성원의 사기 저하, 지도자와 구성원간의 적대감과 소외감을 유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참여적 리더십참여적 리더십은 리더와 부하가 함께 의견교환을 하고 부하 측에서 업무수행능력과 지식이 갖추어져 있으므로 부하의 행동을 주로 촉구한다. 민주적 리더십으로 모든 의사결정에 구성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중요한 정책이나 문제의 해결에 있어 다수구성원들이 함께 검토하고 해결하는 형태이다. 이 유형의 리더십의 형태는 구성원들에게 적극적인 동기부여와 사명감을 부여하여 조직의 목표를 자신의 발전과 동일하게 인식하도록 하여 근무의욕과 업무수행능력을 높일 수 있으며 사기가 높아진다.* 위임적 리더십위임적 리더십은 방임적 리더십이라고도 하며, 대부분의 의사결정권을 구성원들에게 위임하는 형태로서 구성원 스스로가 조직의 목표를 계획하고 수행해 나가도록 하는 유형의 리더십이다. 이러한 유형은 구성원들 간의 능력이 전문화된 전문가의 중심의 집단에서는 유리하나 그렇지 못한 경우 리더의 통제나 영향력이 매우 적어 일 처리가 늦어지거나 조직의 위계질서가 무너지기 쉽다.* 설득적 리더십대화를 통한 쌍방적 의사소통이나 설명을 방식으로 선택하는 유형의 리더십이다. 장점으로는 구성원들의 자발성을 유발, 지도자와 구성원간의 적대감을 소멸 시킬 수 있으나, 단점으로는 업무수행능력이 부족해질 수 있다.(2) 조직계층상 수준에 따른 유형* 최고관리층의 리더십조직을 이끌어갈 전반적인 책임을 지고 있는 최고관리층은 조직의 기본적인 임무를 설정하고, 외부의 이해관계집단과 교섭하고 중재하여 조직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서비스 기술을 선정하고 내부구조를 발전시키고 유지하며 변화를 주도하고 수행하는 등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여야 한다.* 중간관리층의 리더십중관관리층이란 조직의 한 부서를 책임지고 있는 계층으로서 이들은 하위관리자와 최고관리층 사이의 수직적 연결과 같은 수준의 타 부서와의 수평적 연결 역할을 하며, 조직원들의 욕구를 조직의 목표에 통합시키는 인간관계기술이 있어야 한다.* 하위관리층의 리더십일선 사회복지사들을 관리하고 접촉하는 슈퍼바이저로서 일선 요원들의 프로그램 수행을 감독하고 업무를 위임하거나 분담하고 일선 요원들에게 충고와 지침을 제공하고 부족한 지식과 기술을 지적해주며 개인적인 성과를 평가한다.(3) 최근의 리더십 유형* 카리스마적 리더십카리스마 리더십 이론은 리더가 어떤 독특하고 위대한 특징을 타고나면서부터 가지고 있다는 부하들의 지각에 근거하여 정의된다. 카리스마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추종자에게 확고한 자신감으로 분명한 비전을 제시하고 비전에 대한 확실한 신뢰를 갖고 개성 강한 행동과 개혁적이고 혁신적인 태도로 조직 환경에 활발하게 참여하는 등 특별한 자질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 변혁적 리더십 이론변혁적 리더십이란 조직구성원으로 하여금 조직이 기대하는 것 이상의 성과를 가져오도록 조직 구성원의 자질을 변화시키는 리더십을 말한다.3) 사회복지조직에서 리더십이 필요한 이유사회복지조직은 기업이나 교육 기관과 같은 다른 유형의 공식 조직들과는 달리 지ㆍ정ㆍ의를 내재한 전인격적인 인간을 대상으로 하여 사회복지서비스를 계획하고 전달하는 장이다. 이 조직은 다양한 사업특성과 기능 때문에 여러 분야의 전문 인력을 필요로 하며 그 중 사회복지조직 종사자는 지역사회 주민의 실태 및 욕구를 과학적이면서도 도덕적인 관계를 유지하며 문제를 잘 분ㅅ헉하여 주민생활 전반의 복지 수준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조직 종사자들은 그들이 맡은 업무뿐만 아니라 지역주민과 공공기관과의 관계형성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그들의 문제해결 능력을 도와주고 사회적 기능을 회복시키는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러한 면에서 사회복지조직 종사자들이 업무처리에 더욱 적극적이고 호의적인 조직의 일원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과 자세를 확립하는데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조직 리더의 적절한 리더십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왜냐하면 효과적인 리더십은 1990년대 이후 급격한 양적 팽창을 보인 사회복지조직에서 근무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역할 비중이 크고 지역사회 내 다양한 계층의 고객들이 이용을 하기 때문에 조직의 질적 성과지향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맞추어 종사자들의 자발적 역할 행동과 직무에 대한 만족을 이끌어낼 수도 있고 나아가 고객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즉 사회복지조직에서 리더쉽은 인간존중을 바탕으로 다른 구성원들이 창의성과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끌어주기 위해 필요한 것이다.
청소년기의 우울증과 자살- 목차 -1. 서론2. 본론1) 사회복지 연구계획서 작성(1) 문제제기(2) 가설제시(3) 조사방법(4) 조사대상(5) 조사내용(6) 설문지3. 결론1. 서론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성인들에게 우울증은 이제 드문일이 아니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에서 여러 가지 영향을 받고 이런 증상을 겪는 성인은 상당히 많다. 성인기에도 우울증이 문제가 되지만 청소년기 우울증의 경우에는 여러가지 다른 형태로 나타나기 때문에 더 눈여겨 보아야 한다. 이는 청소년 우울증이 성인과 달리 우울한 감정이 외부로 드러나지 않는 가면성 우울증이기 때문이다. 문제의 근본적인 원인인 우울증은 생각하지 못하고 외부로 드러나는 증상만 고치려 든다면 청소년은 더더욱 문제가 심각해지고 치료 효과도 볼 수 없게 된다. 더욱이 우리나라에서는 우울증을 정신병이라고 여기고 이를 치료하려고 병원에 가는 것을 꺼리는 풍토가 있기 때문에 우울증에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청소년 우울증 문제가 심각하다는 점을 인식하고, 운동이나 야외활동, 가족과 시간을 더 많이 함께 보내는 것 등 약물치료 이외의 방법이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계획서를 만들어 보았다.2. 본론1 사회복지 연구계획서 작성(1) 문제제기현재 우리나라 청소년 우울증 문제는 다른 나라에 비해서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지만 아직 이 문제에 대한 사회의 인식은 부족하다. 여러조사 결과에 따르면 자살의 대다수가 우울증을 거친 후 이루어진다고 할 만큼 우울증은 자살에도 이르게 할 수 있는 주요 원인으로 작용한다. 10대 사망자 중 24.3% 가량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청소년은 급작스럽게 신체적, 정신적 변화기를 겪는 데다 학업 스트레스 등 스트레스가 겹쳐지면서 우울증을 겪는 경우가 많고, 서론에서 언급했듯이 학업부진이나 의욕저하, 비행, 인터넷 중독 등 다른행동으로 나타날 수 있기 때문에 일시적인 비행으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아 제대로 된 치료가 이루어지지 못하는 것이 사실이다. 청소년의 우울과 자살이 사회적인 문제로 대두된 시점에서 이에 대한 대책을 조속하게 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2) 가설제시현재 청소년들이 우울증을 극복하는데 여러 가지 치료방법이 연구되어 지고 있다 이 중에 신체적 활동량을 늘리는 것도 바람직한 치료방법 중 하나로 여겨지고 있다. 이 연구를 통해 신체적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우울한 감정을 감소시키는데에 도움이 되는지를 알아보고자 한다. 가설은 다음과 같다.* 운동을 하지 않는 우울증을 호소하는 청소년에게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도록 하면 우울을 어느정도 감소시킬 수 있다.* 운동을 하는 것은 자아존중감 향상에도 도움이 된다.(3) 조사방법* 청소년 및 성인 Beck 우울 척도부정적이고 불안한 우울증 정도를 측정하며 우울증의 인지적, 정서적, 동기적, 신체적 증상 영역을 포함하는 21문항으로 구성되어 있다. 증상의 정도를 Likert 척도가 아니라, 증상의 정도를 표현하는 구체적인 진술문에 응답하도록 조치하여 응답자들이 자신의 심리상태를 정량적으로 나타나는데에서 겪는 혼란을 감소시킬 수 있다. 자기보고식으로 자신의 상태를 4개 문장 중 하나에 표시하도록 하며, 각 문항을 0점에서 3점으로 평정한다. 0점에서 9점이면 우울하지 않은 상태, 10점에서 15점이면 가벼운 우울상태, 16점에서 23점이면 중한 우울 상태, 24점에서 63이면 심한 우울 상태로 판정된다.* 자아존중감 척도Coolpersmith의 ‘자아존중감 검사’ 검사지를 이용한다. 총 32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체적, 사회적, 가정적, 학교내 자아존중감의 4개의 하위척도에 대한 자아존중감을 측정할수있게끔 개발되었다. 각 문항마다 ‘매우 그렇다’를 5점, ‘거의 그렇지 않다’를 1점으로 5점 척도화한다.(4) 조사대상조사대상은 서울에 있는 중 고등학생 중 우울증으로 병원을 찾은 전력이 있는 아이들을 모집단으로, 이 중 동일한 문제로 병원을 다시 찾은 적이 있는 만12세에서 16세 사이의 청소년 40명을 표번으로 선정한다. 유의표집법으로 조사대상을 선정한다. 조사대상 40명은 자아 존중감 척도, 우울척도 검사를 한 후에 치료집단과 통제집단으로 무작위로 할당한다. 치료집단의 남녀는 각각 10명씩이며 통제집단의 남녀 비율도 동일하게 설정한다.(5) 조사내용* 조사대상 전원에게 우울척도 검사와 자아존중감 척도를 실시한다.* 조사대상 전원을 무작위로 할당하여 치료집단과 통제집단으로 구분한다.* 조사대상 중 치료집단 20명은 1개월 동안 운동 프로그램을 병행하게 한다.* 조사대상 중 통제집단 20명은 운동 프로그램을 제외한 다른 조건에서는 치료집단과 동일시한다.* 운동 프로그램은 1주일에 3회로 진행한다.* 한달동안 운동 프로그램을 실시한 후 치료집단과 통제집단에게 우울척도검사와 자아존중감 척도검사를 합쳐서 만든 설문을 실시한다.* 조사기간은 2019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의 한달 간이다.(6) 설문지번호문 항표 시1나는 슬프지 않다.0나는 슬프다.1나는 항상 슬프고 기운을 낼 수 없다.2나는 너무나 슬프고 불행해서 도저히 견딜 수 없다.32나는 앞날에 대해서 별로 낙담하지 않는다.0나는 앞날에 대한 용기가 나지 않는다.1나는 앞날에 대해 기대할 것이 아무것도 없다고 느낀다.2나의 앞날은 아주 절망적이고 나아질 가망이 없다고 느낀다.33나는 실패자라고 느끼지 않는다.0나는 보통 사람보다 더 많이 실패한 것 같다.1내가 살아온 과거를 뒤돌아보면 실패 투성이인 것 같다.2나는 인간으로서 완전한 실패자라고 느낀다.34나는 전과 같이 일상생활에 만족하고 있다.0나의 일상생활은 예전처럼 즐겁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