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민*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7
검색어 입력폼
  • 노후 생활과 종교의 역할
    제 1 장 종교의 의미와 교회사업종교는 개개인의 삶에 대한 의미 발견과 사회적 통합의 장소로서 핵심적 의미를 지닌다고 볼 수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일어난 사회적 변혁들이 교회 영역 안에서조차 세속화하는 경향이 점차 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나 신앙의 근본적인 중요성에 대해서는 아직도 논란의 여지가 없다. 학문적 발달과 기술적 진보는 기술적인 세계관을 매개하면서 예나 지금이나 종교적 세계관과 긴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기술적 세계관은 생활의 편의와 물질적 풍요를 가져다주지만, 반면에 종교는 개개인의 의미추구에 도움을 주고 정신적 생활의 지주가 된다. 따라서 이 두 세계관은 상호 긴장관계를 유지하면서 서로 균형을 이루는 것이 필요하다.) 노인에게 있어서 종교는 특히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한 때는 교회 출석률만을 신앙의 척도로 사용하여 노년에 들수록 종교성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도 있었다(Orbach, 1961). 다이애나 해리스(Diana k. Harris)는 이러한 연구들에 대해, 노인들이 건강이나 거동문제로 교회에 나가지 못하지만 자기 집에서 종교 활동을 함으로써 보상할 수 있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못했기 때문에 나타난 오류라고 비판하고 있다.) 노인들이 종교를 통해서 얻을 수 있는 것은 크게 두 가지라고 볼 수 있다. 그 하나는 영적인 것으로, 죽음과 그 이후의 세계에 대한 생각을 상대적으로 많이 하게 되는 노인세대에게 종교는 정신적 의지 처를 제공해준다. 종교적 신앙과 믿음의 힘으로 노인들은 죽음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신의 존재에 대한 믿음이 노인세대들에게 보다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때문에 종교의 전통적이고 보수적인 신앙관은 더욱 강화되는 경향을 보인다. 미국의 예지만, 1996년 갤럽조사에 따르면 하나님의 존재를 절대로 확신한다는 응답자들 중에서 65세 이상의 노인들이 차지하는 비율이 86%나 되었고, 1976년도 조사에서는 노인응답자의 96%가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다고 대답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1982년의 조교들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커가고 있는 현상을 보여, 학자들 간에 새로운 연구의 관심영역으로 떠오르고 있다. 뉴스위크 99년 7월 21일자에는 유렵이 더 이상 “기독교권이 아니다”고 까지 말한다. 그 근거가 바로 타종교의 창궐이다: “회교도 수가 6백만 명에 달하고 상당수가 아시아 종교를 신봉하는 유럽은 더 이상 ‘기독교권’이 아니다. 새로운 정신적 대안이 등장하면서 사람들은 기독교를 그저 일종의 생활양식으로 받아들일 뿐이다.”) 즉 종교성과 신적 존재에 대한 믿음이 강해진다고 할 수 있다. 와그너와 로라이언(K.D. Wagner & R.P. Lorion)은 종교적인 믿음이 강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임종시에 보다 덜 불안해한다고 보고하고 있다. 물론 신앙을 갖고 있지 않은 사람도 죽음에 대해 순응적일 수 있는데, 이들에게 한 가지 공통적인 특징은 모두 자아정체성이 확립된 사람들로서 일생을 살아오는 동안 어떤 어려운 고난에 봉착했을 때 그 어려움에 적극적으로 잘 대처해 왔으며, 또 삶 자체를 보다 긍정적으로 보았던 사람들로 분류되고 있다.) 또 죽음에 대해 가장 불안해하는 집단은 비종교인보다 불규칙적으로 교회에 나가거나 중간 정도의 종교심을 갖는 사람이라는 결과도 있다.) 대한(R.W.DeHaan)은 신앙을 가진 사람들이 죽음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그들이 천국과 지옥 둘 중의 어느 한 가지 종착역이 죽은 후 자기를 기다리고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보고 있다.) 즉 종교적인 것이 다시금 융성해지는 것은 인간의 보호 벽으로 해석될 수 있을 것이다.)다른 한편으로 종교가 노인들에게 줄 수 있는 또 다른 의미는 바로 종교생활을 통한 사회적 통합의 유지 혹은 강화 그리고 보람찬 여가활동의 가능성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일반 사람들의 생각도 그렇지만, 노인들 스스로도 종교적 신앙이 없을 경우에는 자신이 “이탈”되어 고립된 듯한 느낌을 갖게 된다고 한다. 반면에 교회의 영역에서는 특히 사회생활에 대한 노인들의 참여 가능성이 다양하기 때고 감사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사실 자체만으로도 이와 같은 인간 구원이라는 교회의 취지에 가장 적합한 일이라고 생각된다.)제 2 장 한국과 독일의 종교적 변천1. 한국의 종교적 변천씨족사회(氏族社會)에서 씨족 구성원들과 이들을 둘러싸고 있는 자연의 혼(魂) 및 자연의 힘들 간에 이루어지는 상호작용 속에서 샤만(무당)들은 핵심적인 역할을 하였고 또 중요한 인물로 취급되었다. 물활론(物活論)적 정령신앙과 샤머니즘의 바탕이 되고 있는 것은, 인간이 살아가는 이 세상은 수많은 신들과 영들로 가득 차 있다는 사고이다. 그러나 불교와 도교(道敎)같은 외래 종교가 도입되면서 일정 정도의 영향력을 발휘하기 시작하자 샤만 의식의 중요성이 약화 혹은 상실되었고, 샤만 들은 사회적으로 가장 하층계급으로 전락하였다. 중국을 통해 들어온 외래종교들 중에서 가장 먼저 정착하면서 크게 세력을 확장하였고 오늘날도 여전히 가장 많은 신자를 보유하고 있는 것이 불교라고 할 수 있다. 불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4세기경(서기 372년)으로, 북쪽에 위치해 있던 고구려에 처음 들어왔으며, 뒤이어 백제와 신라로 급속하게 확산되었다. 중국을 거쳐 우리나라에 들어온 불교는 처음부터 그 모습을 달리하였다. 불교는 개인적 기복을 추구하는 우리나라의 토속적 종교들과 합쳐지면서 많은 변화를 거쳐 현세적인 불교로 발전하였고 자연과의 연계 속에서 어느 정도 자연종교 및 샤머니즘의 성향들을 포함하면서, 생활과의 관련성과 전체성을 인생관에 통합시켰다. 고려 말까지 절대적인 지위를 차지하였던 불교는 조선(1392~1910년)의 건국과 더불어 쇠퇴하게 된다. 조선의 정책적 장려에 힘입어 유교는 이제 사회적으로 대단히 높은 위상을 차지하게 되었고, 그와 동시에 불교는 공식적으로 배척되어 수많은 절들이 폐쇄되고 절에 속했던 재산들이 압수되면서 위축되기 시작하였다. 조선시대 전반에 걸쳐서 유교가 사회적 구속력을 장악하면서 조상숭배, 즉 제사를 위한 가정의 제례 ? 장례 및 결혼관계와 가족관계들에 대한 엄격한 규정들이 것은 18세기였다. 그 경로는 역시 중국을 통한 육로였으며, 처음에는 종교로서보다는 새로운 학문으로서 받아들여졌다. 그러나 평등과 박애를 기본으로 하는 기독교의 교리는 당시 사회적으로 차별과 억압을 받던 계층에게 대단히 매력적이었으며, 그에 따라서 점차적으로 모든 계층으로 퍼져나가기 시작하였다. 자연히 그 중심세력은 계층별로 하층민이나 몰락귀족 그리고 성별로는 여성이었다. 외부로부터의 폭력을 동반하지 않고 전래된 우리나라의 기독교는 그 성장 과정에서 내부적으로 많은 폭력과 희생을 치렀다 1785년 이승훈의 순교를 비롯하여 1864년 통상조약에 따른 조선의 개방이 이루어질 때까지 수많은 희생자를 낳았다. 기독교에 대한 박해는 순순히 교리적은 문제뿐만 아니라 정권의 변화와도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 즉 조선의 조정에서 붕당들이 벌였던 권력투쟁 과정에서, 기독교의 문제는 반대파를 공격하는 수단으로 이용되었기 때문에, 박해의 범위도 확대되었고 그 정도는 컸다고 볼 수 있다. 1864년의 통상조약에 따라 조선의 개방이 이루어지면서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었고, 그에 따라 그때까지 가톨릭이 전부였던 상황에서 1884년 처음으로 개신교가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이때 들어온 것은 미국의 감리교와 장로교였다. 1905년 일본이 우리나라를 식민지로 지배하기 시작할 때까지 계속되었고 또한 1945년까지 지속된 일본의 지배 하에서 기독교는 일본의 지배에 대한 항거의 세력이 되기도 하였다. 일제로부터 해방돼 이후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기독교는 우리나라 사회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세력의 하나로 성장하였다.2. 독일의 종교적 변천독일의 경우는 초기 민족의 대이동이 까지는 자연종교를 믿고 있었으며, 거기에도 역시 물활론(物活論)적 특성이 있었다. 다만 우리나라나 혹은 유럽에서도 로마나 그리스 등 고대문화국가들과 게르만 민족의 토속종교가 다른 점이 있다면, 대부분 신성에 인간의 모습을 부여하는 것이 일반적이었는데, 게르만 민족의 토속종교에서는 신성에 인간의 모습을 부여하는 것을 금기시하였다는 점이다같이 나타났다. 이 분포도에서 나타났듯이 우리나라에서 가장 널리 퍼져 있는 종교는 불교로서 33% 정도를 차지하고 있다. 그 당시 노인들의 경우에는 빈곤으로 인해 대부분이 문맹자인데다가, 그들이 젊었던 시절에는 기독교보다 불교를 접하기 쉬웠기 때문으로 보인다.종교를 갖지 않은 사람들의 비중은 15.9%로 우리나라 舊 서독에 비해 전체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예를 들어 종교에 귀의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것 중 하나가 바로 연령이다. 독일의 젊은 세대의 경우 15% 정도가 무종교임에 비해, 55세 이상에서는 8%에 불과한 사실이 그 단적인 예라 할 수 있다.) 노인들에게 종교가 갖는 의미와 관련하여 두 나라를 비교할 때,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독일의 노인들에 비해서 종교적 연계가 약한 것으로 나와 있는데, 이러한 결과가 곧 우리나라의 노인들이 신앙에 의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왜냐하면 “무교(無敎)”라고 답변한 사람들 중 많은 부분이 샤머니즘의 신봉자인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초기 샤머니즘의 신앙대상은 “한울님”이요, 그 아들이 “산신령”으로 불렸다. 이 산신령이 주신(主神)으로서 다른 모든 영들을 지배하였는데, 샤머니즘은 집단적 의식이 결여된 원시적 형태의 종교이다. 불교 다음으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종교는 개신교로 나타났다. 이미 1784년부터 전파되었던 가톨릭에 비해서 개신교는 대략 100년 전에 우리나라에 들어 왔다. 이렇게 볼 때 그 짧은 기간에 우리나라 사람 전체 인구의 20% 이상이 기독교인이 되었다는 것은 매우 놀라운 일이다. 1996 5월 호서대학교 홍기원 교수가 서울과 천안에 거주하는 8백45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노년층이 아닌 일반 층도 신앙생활을 한 기간이 길수록 종교적 독단성과 타종교를 배척하는 경향이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종교가 없는 사람들은 기독교 ? 불교 ? 천주교 등 3대 종교인 가운데에서도 불교인에게 가장 큰 호감을 갖고 있으며, 기독교인은 불교인보다 천주교인을 가깝게 느끼는 반면 천주교인은 기독
    사회과학| 2004.12.04| 7페이지| 1,000원| 조회(436)
    미리보기
  • 푸르지오 “음식물찌꺼기편” 분석
    9-13차 푸르지오 광고 중 :: 소비자들의 선택 유도 ‘ 음식물 찌꺼기 ’ 편ⅰ. 분석단위- 기호 , 장면 분석ⅱ. 기호분석1) 다 쓴 레몬 껍질기표 => 더러운 음식물 쓰레기 VS 깨끗한 음식물 쓰레기기의 => 깨끗함 간편함 수월함- 방금 사용해서 아직 깨끗한 음식물 찌꺼기를 간편하고 수월하게 처리하는 모습을 상큼한 레몬을 통해 표현했다. 음식물 찌꺼기의 청량감을 레몬의 톡 쏘는 맛과 보이는 색 (노란색)을 통해 푸르지오에서의 음식물 찌꺼기 처리는 다른 곳들의 방법과는 달리 깨끗하고 뒷처리도 개운함을 상징한다.2) 강아지기표 => 교육받지 못하는 존재.기의 => 누구나 할 수 있음- 사람들처럼 사회 , 문화 적으로 교육적 학습이 되지 않는 동물이면서 사람들에게 친숙한 강아지라는 소재를 통해 누구나 할 수 있는 쉽고 간편함을 피로한다. 강아지가 껍질을 음식물 찌꺼기를 처리하는 구멍으로 밀어 넣는 장면을 보여주며 ‘누구든’ 할 수 있는 일임을 강조.ⅲ. 외시의미와 함축의미-외시의미강아지가 무언가를 따라 자꾸 시선을 돌린다.-함축의미강아지 외에 누군가 더 같은 공간에 있다는 사실.-외시의미김남주가 레몬즙을 믹서기를 이용해 짜고 있다. 다 쓴 레몬 껍질을 던진다.-함축의미음식물 쓰레기를 ‘쓰레기’의 이미지로 더럽게 처리하는 느낌이 아닌 즐거움의 느낌을 강조-외시의미강아지가 코 끝으로 레몬을 동그란 구멍에 밀어 넣는다.-함축의미사람보다 지능이 낮은 강아지도 배우지 않았는데 쓰레기를 버림으로써 누구나 쉽게 음식물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음을 상징.-외시의미음식물 쓰레기를 넣는 동그란 구멍위로 스스륵 부드럽게 뚜껑이 닿힌다. 강아지와 광고 모델은 즐거운 표정으로 레몬쥬스를 마신다.-함축의미음식물 쓰레기 투입구를 고급스러운 외장재로 마무리(뚜껑) 및 모델의 표정을 통해 즐거움을 나타낸다.ⅳ. 이데올로기- ‘나가지 않아도 집안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버릴 수는 없을까?’ 라는 광고 멘트처럼 집안에서 생겨나는 음식물 쓰레기는 주부들에게 늘 신경 쓰이는 존재임에 틀림없다. 더운 여름철엔 금방 썩는 탓에 집 안에 오래 놔둘 수도 없기에 자주 자주 들락거리며 처리해야 했고 그 냄새 또한 고약했다. 겨울에는 여름에 비해 썩는 속도가 느리지만 추운 겨울 자주 음식물 쓰레기를 버리러 나가는 것 또한 주부들에겐 귀찮은 일임에 분명하다. 이러한 주부들의 고충을 ‘푸르지오’가 해결해 주었다. 집안에서 음식물 찌꺼기를 처리한다는 타이틀을 걸고 광고는 김남주가 깔끔하게 음식물 찌꺼기를 처리하는 모습을 보여 준다. 이제 더 이상 냄새나는 쓰레기를 들고 밖으로 나갔다 들어왔다를 반복하는 주부들의 모습은 볼 수 없을 것이라는 암시. 푸르지오는 말하지 않아도 주부님네들의 고충을 알 고 있고 그 주부들의 편에 서서 그들의 삶의 질을 높이겠노라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노라 푸르지오가 그녀의 내일을 바꾸겠노라 라고 광고를 통해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제 남은 것은 아파트 구매(계약)의 실수요자인 주부들. 바로 그녀들의 선택뿐임을 .
    인문/어학| 2007.10.15| 2페이지| 1,000원| 조회(335)
    미리보기
  • 푸르지오 가을공원편 cf 분석
    1-4차 푸르지오 광고 중 :: 그곳에 가면 ‘ 가을공원 편’ⅰ. 분석단위- 광고 속에 나타난 기호 , 광고 장면의 분석ⅱ. 기호분석1) 가을길기표 => 수북한 가을 낙엽의 , 모노톤의 가을 길의 운치기의 => 풍성함 , 안락함 , 과거의 회상- 갈색톤의 잔잔한 모노톤으로 시작되는 광고 화면. 그 속에서 광고 모델은 잘 차려 입고 가을길의 운치를 마음껏 만끽하며 걷고 있다. ‘그곳에 가면’ 이라는 카피와 함께 그녀는 편안한 표정으로 가을 길을 걷고 있다. 보통 영상물에서 과거 회상 장면이 흑백이나 갈색 빛의 모노톤으로 처리 되는 것처럼 앞으로 그녀가 그녀 발 앞에 멈추어선 축구공을 통해 어린시절의 즐거움을 꺼내게 됨을 은연중에 색으로 암시하고 있다.2) 축구공기표 =>힐 VS 축구공기의 =>감춰 놓은 마음의 상징 (성인인 그녀가 잡은 동심)- 그녀의 힐 앞으로 축구공이 굴러와 멈춘다. 그리고 그녀는 힐로 그 공을 잡아서 세운다. 그리고 얌전하고 여성스러운 광고 모델의 모습과는 반대로 그녀는 축구공을 신나게 가지고 노는 모습을 보인다. 혼자 공을 차고 튕기고 드리블도 하고 아이들처럼 공에 걸려 넘어지면 서도 그녀는 웃음을 잃지 않는다. 뒤이어 공의 주인인 듯한 아이들과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까지.3) 아이들기표 => 어른 VS 아이들기의 => 주인공의 순수하고 즐거운 동심으로 돌아갈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표현- 아이었던 시절이 분명 있었을 광고 속 주인공. 버버리 코트에 힐까지 잘 차려입은 ‘성인’인 그녀가 그곳에 가면 힘들고 지친 사회의 속박을 벗어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놀 수 있을 정도로 편안함을 주는 곳임을 그곳이 바로 푸르지오임을 강조. ‘숨기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 이라는 마지막 성우의 멘트와 함께 아이들과 함께 즐겁게 웃는 그녀의 표정을 통해 그곳에 가면 즐거운 일이 생길 것임을 어른과 아이들의 시각적 대비와 그들이 함께 노는 모습을 통해 암시하고 있다.- 광고의 배경 음악은 우리 귀에 익은 샹송을 사용함으로써 푸르지오만의 조용한 부드러움과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ⅲ. 외시의미와 함축의미-외시의미가을길을 걷는 광고 모델 , 오버랩되는 ‘그곳에 가면’ 이라는 문구.-함축의미가을만의 풍성함과 여유로움을 상징-외시의미그녀가 신은 힐 앞에 축구공이 굴러오고 그녀는 공을 멈춰 세운다.-함축의미풍요롭고 여유로운 곳에 서는 사회적인 속박을 잠시 벗어 두고 자유롭고 즐거웠던 동심의 세계로 돌아갈 수 있다는 상징성.-외시의미공을 가지고 노는 광고 모델과 그녀의 주위로 몰려드는 아이들. 그리고 그녀와 아이들이 한데 어울려 노는 장면. ‘숨기지 마세요 당신의 마음’ 이라는 성우의 멘트
    인문/어학| 2007.10.15| 2페이지| 1,000원| 조회(419)
    미리보기
  • 활동계획서 - 신체(오징어)
    활동 명오징어가 되어보아요연 령만 3세활동 유형신체표현그룹형태대그룹활동 목표- 오징어를 데쳤을 때의 변화를 몸으로 표현해 본다.활동자료바닥에 깔아 둘 불 모양의 펠트지. 리듬감 있는 음악활동 방법 및 전개◎ 도입T : 슬기반~ 오늘 선생님하고 인사하고 시작할까요~C : 네!T , C : 안녕 - 안녕 - 선생님안녕 - 안녕 - 친구들오늘 다시 만나 반갑습니다 - 안녕 안녕 아안녕~T : 우리 어제 맛있는 오징어를 데쳐서 먹어봤죠?? 오징어 맛있었어요??C : 네~T : 오늘은 우리 슬기반이 선생님이랑 같이 직접 오징어가 되어 볼 거에요~어제 오징어가 어떻게 변했는지 기억나요?C : 네~◎ 전개(활동 - 교실 바닥엔 불 모양 색지나 펠트지를 준비해 붙여 둔다.)T : 자, 슬기반! 오징어는 어디에 살고 있었죠?C : 바다에요~T : 맞아요 ~ 우린 지금 바다 속에 사는 말랑말랑한 오징어에요~바다속에서 헤엄치는 오징어는 어떤 모습일지 우리 손으로 먼저 움직임을 표현해 봐요C : (헤엄치는 오징어가 되어본다)T : 앗! 어부 아저씨한테 잡혔어요~ 그물 속에서 답답한 오징어는 어떤 모습일까?C : (오징어의 모습을 표현한다)T : 어부 아저씨한테 잡힌 오징어는 하얀 팩에 포장이 되어서 마트에 진열되었어요. 그러다가 우리 친구들 집으로 팔려 와서 뜨거운 물에 넣어졌어요. 뜨거운 물에 넣어진오징어는 어떤 기분일까요?C : 아 뜨거~T : 맞아요! 뜨거울 거 같죠? 오징어가 뜨거운 물속으로 들어갔어요! 오징어의 모습이 어떻게 변했는지 우리 한사람씩 불 위로 올라와서 움직여 보세요-C : (아이들 몸으로 표현해 본다)T : 자 , 슬기반 친구들! 뜨거운 물에 들어간 오징어의 모습을 잘 표현해 봤어요!이번에는 우리가 전부 말린 오징어가 되어 볼 거에요 -T : 어부 아저씨가 다시 오징어를 잡았어요! 그리고 오징어를 햇빛에 말리기 시작했어요!우리 친구들, 오징어는 어떤 모습으로 햇볕 아래에 있을까요?C : (오징어의 모습을 표현한다)T : 우와~ AA 는 재미있는 모습이 되었어요~이제 말린 오징어를 불에 구워 볼거에요! 어제 불에 올려놓은 오징어가 어떤 모습이었어요? 우리 손으로 먼저 그 모습을 표현해 볼까요?C : (각자 손으로 표현해 본다)T : 그럼 이제 몸으로 직접 해 볼거에요 ~ 선생님이 하나 , 둘 , 셋 하면 우리 친구들은불 위에 올라가서 오징어가 되어 보는 거에요~
    교육학| 2007.08.17| 2페이지| 1,000원| 조회(456)
    미리보기
  • 활동계획서 - 요리(오징어굽기)
    활동 명오징어 굽기연 령만 3세활동 유형요리그룹형태대그룹활동 목표기구를 정확하고 안전하게 사용한다.오징어를 탐색해보고 간식으로 굽거나 삶아서 먹어본다.활동자료오징어 , 말린 오징어 , 버너 , 간장 , 참기름 , 마요네즈 , 케찹활동 방법 및 전개◎ 도입T : (먼저 인사로 주의 집중을 한다) 여러분~ 오늘은 요리 하는 날이지요?C : 네~T : 오늘 선생님이 준비해온 이 친구는 이름이 뭘까요?C : 오징어요!T : 맞아요! 오징어에요~ 오징어는 어디에서 살고 있을까요?C : 바다에 살아요~ 물에 살아요~T : 맞았어요. 오징어는 바다 속에 살고 있어요. 오징어를 먹어 본 적이 있어요?C : 네에 - 먹어봤어요~T : 우리 친구들 오징어 다 먹어봤구나~ (오징어 사진을 보여주며) 이게 바로 바다속에 사는 오징어에요~ 그리고 어부 아저씨들이 이 오징어를 잡아서 이렇게 시장이나슈퍼에서 파는 거에요. 엄마랑 마트 가서 이렇게 쌓여있는 오징어 본 적 있어요?(팩에 들어 있는 오징어를 보여준다)C : 우와 징그러워요~ 눈이 있어요~T : 오징어는 이렇게 다리가 많아요~ 오징어 다리가 몇 개인지 우리 세어 볼까요?T - C : 하나 , 둘 ~ 열!T : 이렇게 생긴 오징어를 햇빛에 말리면 이런 오징어가 된답니다. 여러분 이렇게 말린오징어 본적 있어요?C : 집에 있어요~T : (팩에 들어 있는 오징어와 말린 오징어를 만져보게 하며) 오징어의 느낌이 어때요?C : 딱딱해요~ 얜 부드러워요~T : 그렇죠? 말린 오징어와 바다에서 막 잡은 오징어는 느낌이 달라요~ 냄새는 어때요?C : 이상해요~ ㅁㅁ 냄새나요~T : 냄새도 다르죠? 오늘은 이 오징어를 뜨거운 물에 넣고 삶아서 관찰해보고 먹어 볼 거에요- 슬기반! 불은 위험하니까 슬기반 친구들은 손을 뻗어서 불을 만지거나 오징어를 삶고 있는 그릇을 만지면 어떻게 되겠어요?C : 다쳐요! 막 뜨거워서 병원 가야 되요!T : 맞아요. 그럼 우리 자리에 엉덩이 털썩 하고 앉아서 오징어를 뜨거운 물에 넣어서 데치면 어떻게 변하는지 그 모습을 잘 관찰해 볼 수 있겠죠?C : 네~◎ 전개(활동 1 - 오징어를 큰 몸통 채로 데친다)T : (오징어를 끓는 물에 넣고 삶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이렇게 작게 오징어를 썰어서뜨거운 물에 넣어서 삶을 거에요 - 이번엔 어떻게 바뀌는지 잘 살펴봐요~모양이 어때요?C : 커졌어요! 막 크게 이렇게 확!T : 맞아요 - 오징어가 확 커졌어요―C : 얘가 지금 뜨거워서 그러는 거에요~(활동 2 - 오징어를 작게 잘라서 칼집을 내어 삶는다)T : (오징어를 끓는 물에 넣고 삶기 시작한다) 이번에는 이렇게 작게 오징어를 썰어서뜨거운 물에 넣어서 삶을 거에요 - 이번엔 어떻게 바뀌는지 잘 살펴봐요~모양이 어때요?C : 막 이렇게 달라져요~C : 뜨거워요~ 그래서 이렇게 동그랗게 몸을-T : 맞아요~ 오징어가 뜨거워하는 것 같죠? 그래서 몸을 돌돌 마는 거 같아요~
    교육학| 2007.08.17| 2페이지| 1,000원| 조회(61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
1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0
  • A좋아요
    1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3월 29일 일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1:35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