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창*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4장 폐수의 물리적 예비처리
    4장 폐수의 물리적 예비처리< 폐수처리 계통도 >4.1 물리적 예비처리 : 스크린, 침사지, 유량조정조, 부상, 1차침전- 예비처리 : 후속처리 공정을 원활하게 하기 위한 처리- 중력 이용(액체에서 분리/물리적 방법) 폐수를 정화- 스크린, 분쇄기, 침사지, 침강분리- 1차 처리 계통에서는 도입하수 중의 현탁고형물 약 50% 제거, BOD 약 30%4.1.1 스크린(1) 목적 및 원리- 제거대상 : 굵은 부유 협잡물 제거- 역할 : 펌프 및 기계류 보호, 관로 폐색 방지, 후속처리 원활히 하기 위함- 분류 : 조목 스크린, 세목 스크린- 유속 : 0.45m/s이상 - 0.9m/s이하㉠ 0.45m/s이하의 경우㉡ 0.9m/s이상의 경우(2) 스크린의 손실수두㉮ 키슈머에(Kirschmer)의한 계산법- 손실수두 영향인자㉠ 스크린 단면적㉡ 스크린 세원진 방향㉢ 스크린 두께㉣ 스크린 설치간격㉤ 스크린 형상㉥ 유속㉯ 봉스크린의 손실수두 계산법㉰ 미세스크린의 손실수두 계산법4.1.2 유량조정조(1) 목적 및 기능- 유량의 균등조절㉠ 최대유량 초과하는 것 저류㉡ 유량 적을시 보충(갈수시 평균유량이하)- 수질의 균질화 : 농도균일 → 부하일정⇒ 후속처리 기능 향상- 충격 부하 및 독성 피해 저감(2) 유량조정조 용량(∀) : 계획1일 최대 오수량의 1.5배 이하(3) 폭기량 : 1.0m3/m3?h(혐기성 상태 부패 및 퇴적 방지)(4) 공정종류㉠ 공정내 설치(In-line) 조정조(전체유량 저류): 유량 균질, 부하 大, 유량조정조 大, 유량 小유 입?스크린?침사지?유량조정조?Pump?유량계?1차처리?2차처리?배 출㉡ 공정외 설치(Off-line) 조정조(월류유량 저류): 유량 균질, 부하 小, 유량조정조 小, 유량 大유 입?스크린?침사지?월류구조물?유량계?1차처리유량조정조?Pump?2차처리?배 출4.1.3 착수정(1) 목적 및 적용- 도수시원수의 수위동요 안정 및 원수량 조절- 정수작업 정확처리 및 관리 용이(2) 표준설계- 2조이상(1조시 측관 설치), 직사각형(원형)- 고수위와 주벽벽체 상단간 60cm이상 여유- 체류시간 1.5분 이상, 수심 4m4.1.4 예비포기(1) 목적 및 적용- 처리시설 저해요소의 제거- 처리효율 향상을 위한 전처리(2) 크기 및 형상- 용적 : 계획 1일 최대 오수량- 형상 : 직사각형, 정사각형- 유로의 폭 : 수심 1-2배(3) 소요시간- 부유물질과 BOD의 제거효율 증대시 : 30-45분- 유입하수의 냄새 제거시 : 10-15분4.1.5 침사지(1) 목적 및 원리- 모래, 자갈제거- 펌프의 마모방지, 관로막힘 방지- 유속은 낮추는 방향㉠ 상수의 유속 : 2-7cm/s : 미세 점토알갱이㉡ 하수의 유속 : 0.3m/s : 굵은 모래- 수로형 길이 : 20m이하(2) 침사지의 입자 침강속도- 스토크법칙적용dp= 입자직경, ρp= 입자밀도, ρ= 물의 밀도, μ= 물의 점도- 가정조건㉠ 입자는 구형㉡ 1차운동만㉢ 가속도 무시㉣ 정상적인 상태로 인식㉤ 유체흐름 - 층류흐름(4) 소류속도- 물체가 씻겨내려가는 속도- 침사지의 모래가 씻겨 내려가지 않게 유속을 조절k= 계수(0.04-0.06), S= 모래, 고형물의 비중,1= 물의 비중, dp= 입자의 직경, f =마찰계수※ Vh ≒ 0.3m/s(장방형)4.1.6 부상(Flotation tank) ↔ 침전(1)정의 및 원리- 폐수 중에 용해되지 않은 물질,물보다 비중이 작은 부유성 물질을 수상 분리시키는 것㉠ 폐수에 기포를 발생시켜 기포가 부상하면서현탁성 부유물이 기포에 부착하여 떠오르게 하는 방법㉡ 단순히 물과 부유성 입자와의 밀도차에 의한 방법- 대상 : 유지류, 미생물 슬러지, 부유고형물(2)목적- 현탁액 제거 및 오염 물질의 산화 처리- 미생물을 이용한 생물학적 처리를 위한 용존 산소 공급- 폐수 중의 기체 및 휘발성 물질 제거- 교반 효과로 폐수의 균등화 유지(3) 특징- 유지류 분리는 부상분리가 가장 유효: 가벼운 것( 물보다 가벼운 것 or 비슷한 것)- 제거 속도 빠름 → 장치 콤팩트화 → 소요면적 적음- 공기주입 → 호기성 유지㉠ DO ↑㉡ 혐기성 방지 : 악취방지㉢ 탈기 : CO2 제거(pH중성)- 부상한 SS는 침전한 SS보다 함수율 낮음(고형물의 농도가 높음)- 수처리 단위 공정에서 우선 검토대상 (2차처리전)(4) 설계요소계산- 부상속도 : stokes법칙 적용- A/S비(기체/고체 비)① Cair= 용해공기량(mL/L)② 1.3(공기밀도)③ f(유효계수),P(가해지는 압력)④ R(재순환비)(3) 방법㉠ 공기부상 : 사용빈도 낮음㉡ 용존공기 부상- 부상법중 가장 많이 사용, 효율높음㉢ 진공부상- 장치가 더러워지기 쉽고, 고형물 회수율이 낮음- 사용빈도 낮음(4) 부상시 주의할 점㉠ 기포 ↓ → 부착력 ↑㉡ 기포 ↓ → 체류시간 ↑ → 부상효과 ↑㉢ 첨가제 첨가시 기포발생량을 증가4.1.7 침전지(1) 개요- 침전㉠ 고형물이 중력에 의해 물로부터 침강제거(비용절감)㉡ 조건? 반드시 물보다 비중이 커야함,? 자연침강 이용하기 때문에 동력필요없음- 침전지㉠ 1차 침전지 : 무거운 고형물, SS - stokes법칙 적용㉡ 2차침전지 : 미생물 플럭제거㉢ 약품침전 : 응집침전시 약품플럭 제거(인제거, 콜로이드제거)※ ㉡ ㉢ → stokes법칙 적용안됨※ 스토크법칙 수정Cf) 침사지 : 모래제거, 비중이 큰 것→ Stokes 법칙(단일입자)(2) 입자의 침강이론- 침강형태㉠ I형 침강 : 독립입자침강, 자유침전, 낮은농도stokes법칙 (침사지, 1차침전지)㉡ II형 침강 : 플럭형성 침강(초기) - 상부층- 약간 농도 높은 상태 → 플록침강(2차침전)㉢ III형 침강 : 플럭형성침강(중기) - 중간층- 중간 농도 상태 → 간섭침전, 방해침전(2차침전)㉣ IV형 침강 : 플럭형성침강(최종) - 하부층- 아주 높은 농도 상태(농축) → 압밀, 압축침전(농축조)(3) 침전지 형상㉮ 장방형- 수평류식- 연이어 붙일수 있음→ 침전지사이 간격 좁음 → 침전지 사이 연결관 비용적음㉯ 원형 : 방사류식- 방사류식- 연이어 붙일수 없음→ 침전지사이 불필요 간격 넓음→ 침전지 사이 연결관 비용 많이 듬(4) 침전지의 표준설계㉮ 구조(바닥경사)㉠ 원형- 기울기 1/20 - 1/10- 효능낮고, 고장비율 낮음㉡ 장방형- 기울기 1/100 - 1/50- 효능높고, 고장비율 낮음㉯ 표면부하율㉠ 수면적 부하율- 1차 침전지 ; 25 -40 m3/m2?day- 2차 침전지 : 20 -30 m3/m2?day㉡ 월유위 부하율㉰ 침전시간 = 체류시간㉠ 1차 침전지 ; 2 - 4시간㉡ 2차 침전지 : 3 - 5시간※ 체류시간 ↑ → 효율 ↑㉱ 수평 유속㉲ 제거효율 = 침전효율(5) 특수 침전지㉮ 원리㉯ 설치 효과- 수면적↑ → 수면적 부하율 ↓ → 처리효율↑
    생활/환경| 2007.10.21| 30페이지| 3,500원| 조회(916)
    미리보기
  • [기독교] 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십계명 강해
    개혁주의 입장에서 본 십계명 강해고재수 지음 / 여수룬 / 1992요약, 서평 : 이 창 민 (world8472@hanmail.net)제1강 - 본문 출 20:2; 신 6:1-7하나님께서는 십계명을 주시기 전에 먼저 그 서언을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율법을 올바르게 지키려 할 때 아주 중요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첫째, ‘하나님께서 언제 그 법을 주셨는가’. 하나님의 율법은 출애굽 이전에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오기도 전에 그들에게 ‘내 율법을 지키라’고 말씀하시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더라면, 그 율법은 구원의 조건이 되었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먼저 그들을 해방시키시고, 그런 다음에 십계명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있어서 십계명은 구원의 조건이 아닌 구원의 결과입니다.둘째, ‘십계명을 어떻게 지켜야 되겠는가’. 그 백성을 구하신 이유는 하나님께서 그들에게 이미 약속을 주셨고, 이스라엘 백성들을 사랑하신다는 사실 이외에는 없습니다. 구원의 이유는 하나님의 백성이 좋은 백성이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의 하나님이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들을 애굽에서 해방시키신 사실은 하나님의 사랑의 결과로서 그 백성들에게 사랑으로 십계명을 지키도록 명령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사랑으로 십계명을 지켜야 하겠습니다.셋째, ‘누가 하나님의 율법을 지켜야 하는가’. 율법을 지켜야 하는 사람들은 애굽에서 인도받은 사람들로 이스라엘의 남자와 여자들이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합니다. 또한 그들의 자녀들도 애굽에서 인도하셨고 하나님의 백성에 속하기 때문에 아이들도 하나님께서 주신 율법, 십계명을 지켜야 합니다. 이와 같이 오늘날에도 아이들은 하나님의 백성에 속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을 세례를 통하여 모든 성도에게 보여 주셨고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하나님과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많이 이야기하고 설명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얼마만큼 우리를 사랑하시는가를 이야기한 다음에 우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해야 한다는 것을 설명해야 합니사탄을 섬기는 것은 어느 때에도 구원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사탄은 아담과 하와가 범죄하도록 시험했고, 세상을 파괴하는 일밖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습니다. 창조하시고 보호하시는 하나님만이 구원을 주실 수 있고, 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완전하게 구원하셨습니다.구원을 받은 하나님의 백성은 구원을 주지 못하는 다른 신들을 섬겨서는 더욱 안되는 일이며, 하나님과 다른 신들 같이 섬기는 것도 금지 되었습니다. 홀로 섬김 받으시기를 원하시는 하나님 앞에만 엎드려야 하며 그분만을 섬겨야 합니다.제3강 - 본문 신 4:15-24"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또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 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나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삼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나를 사랑하고 내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둘째 계명은 우리 생각에는 첫째 계명과 비슷하게 다른 신을 섬기는 것에 대해 금하는 계명 같아 보입니다. 하지만 둘째 계명은 다른 신의 우상이나 형상에 절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우상에 절하는 것을 금합니다. 애굽에서 해방도니 이스라엘 백성이 하나님을 우상의 형상으로 만들면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의 주위에 있던 모든 족속들에게는 신의 우상과 형상이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와 같이 하여 자신을 섬겨서는 안 된다고 하셨습니다. 모세가 시내산에 올라가 하나님과 함께 있을 동안 우상을 만든 이스라엘 백성에게 격노하시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우리 시대에는 하나님의 우상들은 없습니다. 아무도 하나님의 모양이 있는지 없는지는 알 수 없고, 하나님의 모양이 어떠한가는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모양을 누구도 보지 못했다는 사실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우상은 하나님에 대한 인간의 생각의 소산이고 겨야 하겠습니다.제4강 - 본문 왕상 22:1-8; 26-28"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죄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셋째 계명은 하나님의 이름을 언급합니다. 불신자들은 하나님을 믿지 않으므로 하나님이 자기들의 생활에 중요한 분이라고 생각하지도 않기 때문에 그 이름을 많이 쓰지 않습니다. 반면 하나님의 백성들은 하나님이 그들의 생활에 가장 중요한 분이심을 알기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을 많이 쓰게 됩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이름을 일컬을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선물인 것입니다.그렇지만 우리는 죄인이므로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잘못 쓸 수 있습니다. 셋째 계명이 이것을 경고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아무런 생각없이 기도하고 찬송할 때 이 계명을 범하게 됩니다. 우리는 생각도 없는 기도나 찬송을 드려서는 안됩니다. 그렇기에 셋째 계명은 기도의 내용에 있어서도 중요한 계명입니다. 우리는 기도 중에 어떤 것을 간구하면서 하나님께서 간섭해 주실 것을 요구 합니다. 우리는 어떤 것을 간구할 때에 하나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않으면서 기도하는 것에 대해 잘 생각해야 합니다.또 우리는 우리 생각이나 다른 사람의 소원을 하나님의 뜻이라고 고하는 잘 못을 범하기도 합니다. 좋은 목적일지라도 자기 소원을 하나님의 뜻으로 가장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계획을 세우되 하나님의 뜻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해야 합니다.이 계명을 ‘어떻게 지킬 수 있는가’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께 기도할 때 그 내용은 하나님께 중요한 것이어야 하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때 생각없이 부르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면서 불러야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할 때 그 뜻은 정말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어야 합니다. 또한 어떤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고 말한다면 우리는 바로 그것을 행해야 합니다. 우리의 사적인 생활뿐만 아니라 공적인 생활에까지 적용되는 원리입니다.이 계명에도 경고가 있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우리 세계의 일곱째 날에서 주일의 원형을 찾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엿새 동안 창조하신 후에 일곱째 날에 쉬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날을 특별히 거룩하게 하시고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창조하시고 큰 임무를 맡기셨습니다. 땅을 다스리는 모든 일은 인간에게 맡겨진 것입니다. 이런 큰 사명에 앞서 인간이 창조되던 바로 그 다음 날에 그들에게 휴식을 주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일곱째 날에 자신의 창조 사역뿐 아니라 인간의 임무에도 안식을 주신 것입니다. 우리 자신을 하나님의 종으로 여긴다면 일상의 일을 행하지 않는 날을 무거운 짐으로가 아니라 도리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으로 알아야 할 것입니다.또한 성경은 하나님께서 이 날을 거룩하게 하셨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모든 날에 하나님을 섬겨야 됩니다. 하지만 보통의 날 동안에는 일상의 업무로 분주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생각하고 찬송하고 말씀을 공부할 시간이 그다지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주중의 한 날을 허락하셔서 하나님을 섬길 수 있도록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주일은 말하자면 일종의 잔칫날과 같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주일에 어떤 것들을 할 수 있는지 알아봅시다. 안식일에 내려주시지 않은 대신 전 날에 두 배로 내려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이 모본을 따른다면 우리도 주일에 필요한 것을 주일 이전에 준비해야 합니다. 우리가 일하는 것뿐 아니라 우리의 고용일들을 일하게 하는 것도 금지되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이 경영하는 사업은 주일에 다 중단되어야 하겠습니다. 주일의 중심은 하나님과의 동행입니다. 하나님을 섬기기 위한 거룩한 날을 폐한다는 말씀은 신약 어느 곳에도 없습니다. 우리가 정말로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의 일상의 일이나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섬기기를 더 좋아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6강 - 본문 엡 5:22-24; 6:1-9"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이 계명은 우리와 우리 부다. 비판할 때에는 혁명적인 태도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국가에 대한 사랑의 태도로 비판해야 할 것입니다.넷째로 ‘경제적 고용관계’에서도 이 계명은 적용됩니다. 고용인들은 고용주에게 성실해야 함을 말합니다.다섯째로 ‘교회의 지도자와의 관계’에 있어 우리는 목사님과 장로님에 대해 공경해야 함을 말합니다.7강 - 본문 창 2:7; 마 5:21-22"살인하지 말지니라."이 계명의 말투에 주의하면서 죽이지 말라는 명령과 잘 구별해야 합니다. 죽인다고 해서 모두 살인은 아닙니다. 살인이라는 것은 불법적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을 말합니다.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몸과 생명을 주셨는데 우리가 이 중 어느 것이라도 마음대로 제하면 안 된다고 하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첫째, 이 계명은 사람을 죽이는 것뿐 아니라 사람에게 ‘상처를 입히는 것’도 포함합니다. 둘째, 이 계명은 우리가 ‘본의 아니게’ 다른 사람을 죽이거나 상처를 입히는 것에도 적용됩니다. 셋째, 이 계명은 ‘우리 자신의’ 몸과 생명에 대해서도 언급합니다.여섯째 계명은 우리의 행동에만 아니라 우리의 말에도 적용됩니다. 서언에서 십계명의 모든 내용을 ‘사랑하라’로 요약할 수 있음을 살펴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각 계명에서 요구 하시는 것은 사랑이고, 여섯째 계명도 이웃을 사랑할 것을 가르칩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받아들고 사랑하며, 그분의 말씀을 따르면서 이웃을 사랑으로 보호해야 하는 것입니다.8강 - 본문 마 5:27-28; 고전 6:16-20"간음하지 말지니라."일곱째 계명은 인간의 성적 범죄 한 가지에 대해서만 말하는 것은 아닙니다. 성욕과 관련된 모든 문제를 언급하는 계명입니다. 성욕은 우리의 생활에서 설명할 수 없는 큰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이 성욕은 첫째 계명에서의 다른 신이 될 수도 있음을 유의해야 할 것입니다.그렇지만 성욕과 성적 매력도 사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선물입니다. 이 성욕과 성적 매력이 하나님의 창조에서 분리된 것이 아니라는 사실에 주의해야 합니다. 성에 속한 모든8
    독후감/창작| 2007.10.21| 8페이지| 2,000원| 조회(1,060)
    미리보기
  • 기독교 세계관 렌즈로 세상읽기
    기독교 세계관 렌즈로 세상읽기The Blessing of Believing in Miracles -The world behind the Christian Lens양승훈 지음 / 도서출판 바울 / 2003년정리: 이 창 민 (world8472@hanmail.net)1부 기독교적 세계관 인생1장. 사랑이 여럿일 수 있을까?인간의 근원적인 감정인 사랑의 표현 방법은 한결같지 않다. 하나님 사랑, 성애(性愛), 우애(友愛), 애국심, 가족애 등 다양한 표현방법이 있을 수 있으나 사랑의 본질이 여럿일 수는 없다.남녀간의 사랑에서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육체적 요소는 사랑의 본질이라기보다는 사랑의 표현 방법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사랑을 에로스, 필레오, 스토르게, 아가페 등으로 나누는 것은 다분히 그리스인들의 분석적 사고를 반영한 것일 뿐이다. 인간의 사랑과 하나님의 사랑은 사랑의 대상, 깊이, 방법이 다를 뿐, 진정한 사랑은 여럿일 수가 없다. 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존재이기 때문이다.2장. 친구 아내와의 결혼1) 노인의 결혼에 대한 잘못된 생각 이었다.2) 성에 대한 잘못된 생각이었다.3) 친구의 아내와 결혼을 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다.기쉬 박사님의 재혼에 대한 거부감은 성경에서 나온 생각이 아니라 내가 자라난 문화가 심어준 선입견에서 나온 것이었다. 때때로 찜찜할 때도 있지만 문화적 선입견을 넘어 성경이 가르치는 바를 배워 가는 것이 성경적 세계관 훈련의 기본이리라.3장. 삼십육계삼십육계(三十六計)란 말은 삼십육계 주위상책(三十六計 走爲上策), 즉 “서른 여섯 가지 계책 가운데 도망가는 것이 제일 좋은 계책”이란 말을 줄인 것이다.군대에서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인들도 삼십육계의 전법이 필요한 때가 있다. 그것은 그리스도인들을 가장 괴롭히는 미움의 감정을 다룰 때이다. 그리스도인으로서 가장 어려운 일은 대인관계요 가장 큰 적을 묻는다면 미움이라는 답하는 경우가 많다. 미움의 감정은 음욕보다 훨씬 질기고 강한 적이다.전세가 불리하면 작전상 후퇴하는 것이 인간의 소유가 아니라 하나님의 것이므로 인간은 사용권만 있을 뿐 토지 그 자체의 자치 상승으로 인한 소득은 불로소득이며 잘못이라고 가르치고 있다.7장. 양성생식을 통한 번식하나님은 왜 인간을 포함한 수천 종의 생물이 양성생식을 통해 번식할 수 있게 하셨을까?1) 양성생식은 우수한 후손을 얻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2) 양성생식은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이다.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 하라......하나님이 그 지으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창1:28~31).8장. 떠나는 사람들을 통한 훈련자신을 떠나가는 사람들을 경험하는 것은 가장 중요한 제자 훈련의 방법이라는 생각도 해본다. 동족에게 복음을 전하려는 불같은 열정을 가슴에 담은 채 이방인을 향해 떠날 수밖에 없었던 사도 바울도 생각이 난다.“나의 형제 곧 골육의 친척을 위하여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끓어질찌라도 원하는 바”는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함이라”(롬9:3; 10:1)고 했던 사도 바울은 그렇게 사랑했던 동족들로부터 가장 큰 고난과 위협을 당했다.9장. 꽃보다 더 아름다운 단풍단풍이 꽃보다 더 아름다울 수 있듯이 인생도 꽃피는 십대보다. 푸른 20대보다 형형색색 단풍이 드는 노년의 시기가 더 아름다울 수 있다는 점이다.단풍의 색깔이 강수량, 일조, 기온 등에 의해 크게 좌우되듯이 인생의 단풍색도 살아온 모습에 따라 많이 달라진다.1) 봄과 여름을 어떻게 보냈는가에 따라 노년의 아름다움이 결정된다.2) 단풍이 식물의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이듯이 노년은 인생의 겨울을 준비하는 과정임을배울 수 있다.3) 단풍은 우리의 재물을 어디에 쌓아야 하는 지를 말해준다.4) 단풍은 인생을 정화시키는 메커니즘을 보여 준다.10장. 대 신부님을 그리며...신부님은 이미 1957년 한국에 다시 오실 때부터 한국교회가 튼튼해지려면 훌륭한 기독교대학을 세워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교육과 연구로 기독 인재를 양성해야 한다고 줄영을 새롭게 하소서(시51:10).14장. 예수님의 마음신앙적으로 미성숙하거나 아직 예수 믿는 것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 중에는 예수님을 믿어서 한 밑천 잡으려는 사람들이 많다.예수님도 세상에 계시는 동안 내내 그를 이용하여 뭔가 한 밑천 잡으려는 사람들에 의해 둘러싸여 지내셨다. 심지어 예수님과 가장 가까이 있었던 제자들조차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목적을 이해하지 못했다. 그들 역시 예수님이 세상의 정치적, 군사적 메시아로 오신 것으로 생각했으며 예수님이 임금이 되면 자기들도 좌의정, 우의정을 하기 위한 계산을 갖고 모인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순간까지도 그 분이 세상에 오신 참 목적을 이해하지 못했다. 오순절에 성령이 제자들의 마음을 뒤집어 놓을 때까지는 아무도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그 숭고한 목적을 이해하지 못했다.예수님을 통해서 뭔가 세상적 이익을 얻으려는 사람들에게 “인자의 온 것은 섬김을 받으려 함이 아니라 섬기려 하고 자기 목숨을 많은 사람의 대속물로 주려 함이니라”(마10:45)는 예수님의 말씀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외국어’였다.15장. 사춘기 자녀들의 부모 훈련인간의 반역은 하나님께 아무런 득이 되지 않지만 사춘기 자녀들의 반항은 부모에게 유익한 점이 있다.어릴 때 성장하면서는 신앙적 훈련을 받을 수 있는 기회들이 많지만 어른이 되어서는 훈련 효과가 제대로 나타날 수 있는 훈련을 받기가 쉽지 않다. 어른들에게 있어서 가장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신앙 훈련, 그래서 정말 인격을 변화시킬 수 있는 훈련은 가정에서 사춘기 자녀들을 통해 받는 훈련이 아닐까 생각된다.16장. 성직자와 평신도교회와 관련된 일은 거룩하고 교회 밖에서의 일은 세속적이라는 사고에 근거한 성직자/평신도의 이분적 사고는 성직자들과 평신도 양측의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진 데서 유래한 것이라고 할 수 있다.목사만이 성직이라고 생각하면서 평신도들과 다른 존재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은 청산해야 할 대표적인 중세적 잔재이다. 교회와 관련된 종교적인 일만이 거룩한 천국이 저희 것임이요”라고 하신 말씀은 다른 목적을 가지고 교회에 나오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라고 믿는다.순전한 믿음은 그 자체가 축복이다.3부 기독교 세계관 교육20장. 교육의 목적교육의 최종적인 목표는 바람직한 방향으로 학생들의 생각과 행동을 바꾸는 것이다.아무리 박사학위를 받고 남 부러워하는 위치에 있다고 해도 그의 행동이나 삶이 배운 대로 바람직한 방향으로 바뀌지 않았다면 교육의 소기 목적은 달성되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오랜 세월의 체면문화와 무속적 이원론의 영향으로 인해 ‘아는 것 따로, 행하는 것 따로’의 전통이 강한 우리들로서는 어떻게 하면 배운 대로 살 수 있을 것인가를 훈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21장. 자녀의 공개념‘자녀의 공개념’이란 내가 낳아서 내가 키우는 자녀지만 내 자녀이기 이전에 민족과 인류의 앞날을 짊어지고 나갈 ‘공적 자산’ 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내 자녀가 가진 재능은 더 이상 내 자녀나 내 가족만의 것이 아니며 함께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의 공유재산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은 남의 자녀일지라도 우리 모두의 자녀라고 생각하는 것을 포함한다. 이것은 남의 자녀일지라도 한다면 남의 자녀도 공적 자산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자기 자녀들에 대해서는 무한대로 헌신하면서도 자기와 혈연적 관계가 없는 다른 아이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우리의 정서로는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모습이다. 그러나 서구인들의 이 뿌리 깊은 “자녀의 공개념” 이야말로 서구사회를 건강하고 튼튼하게 만드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이다.서구사회에서 고등교육의 대중화를 가능하게 했던 장학금 제도라는 것도 결국 ‘자녀의 공개념’에서 출발한 것이다. 자기와는 아무런 혈연적 관계가 없을지라도 정말 재능이 있는 아이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자신의 귀중한 돈을 쾌척하는 것은 다른 사람들의 자녀일지라도 우리 모두의 ‘공유 자산’ 이라는 마음이 있을 때 가능한 것이기 때문이다.22장. “주제파악”과 기독교대학주제 파악을 잘 하지 못하게 되면 결국 어떤 일도 제대로 이루어질 많아질수록, 지위가 높아질수록, 자신을 존경한다는 사람들이(특히 여자들이)많아질수록 더욱더 옷깃을 여미며 긴장을 늦추지 말아야 한다. 이런 영적 긴장 가운데 살 때 우리는 아무리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미며 삼킬 자를 찾아”도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할 수가 있다(벧전 5:7~8). 이것이 케니의 교훈이다.26장. 기념관 명명서구 사회에서는 사람의 이름을 따라 건물의 이름을 붙이는 ‘기념관 모금’이 보편화 되어있지만 일반적으로 한국인들, 그 중에서도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태도는 대부분 부정적이다. 그나마 이기풍, 주기철, 송양원, 한경직 목사님 등과 같이 이미 세상을 떠났을 뿐만 아니라 존경받을 만하고, 돈과 관련 없는 분들이 기념관에 대해서는 별 거부감이 없다. 그런데 사회적으로 크게 존경을 받을 만한 업적이 없는 사람이 단지 돈만을 기부했다고 기념과 명명을 하는 것, 더욱이 살아있는 사람의 이름을 붙이는 경우에는 상당한 반발심을 가진다.서양 사회에서 건물에 사람의 이름을 붙여주는 것은 선행을 격려한다는 의미가 있다. 물론 여기에는 한국 사회보다 서양 사회가 훨씬 더 ‘깨끗한 부자‘가 많다는 것이 전제 되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깨끗한 부자’의 개념이 자리를 잡은 사회에서는 사람들이 부자를 시지하지 않고 도리어 존경한다. 우선 그 많은 세금을 내면서도 돈을 벌 수 있다는 것에 대해서 경의를 표시하고, 다음으로는 그들이 낸 세금이 자신들을 위해 사용되기 때문에 존경한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그런 사람들의 이름을 딴 건물을 생각할 때마다 선한 일을 우해 피땀 흘려 번 돈을 헌금한 기부자들의 고마움을 되새긴다. 그리고 자신도 물질이 있으면 저 사람들처럼 선한 일을 위해 쾌척하고 싶은 마음을 갖는 것이다.27장.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 사람자녀 교육의 성공은 아이들이 자라서 하나님과 사람들과 바른 관계를 맺으면서 사는가, 그래서 그들이 정말 다른 사람들에게 축복이 되는가에 달려있다. 자녀들을 키우면서 아이들이 더 열심히 공부하고, 그래서 더 좋은 한다.
    독후감/창작| 2007.10.21| 11페이지| 2,500원| 조회(349)
    미리보기
  • [교직] 교육과정의 사회학
    교육과정의 사회학- 목 차 -목 차‥‥‥‥‥‥‥‥‥‥‥‥‥‥‥‥‥‥‥‥‥‥‥‥11. 교육과정 사회학의 개념‥‥‥‥‥‥‥‥‥‥‥‥‥‥21.1 등장과 전개‥‥‥‥‥‥‥‥‥‥‥‥‥‥‥‥‥‥‥‥21.2 교육과정 재개념주의자의 등장‥‥‥‥‥‥‥‥‥‥‥‥‥21.3 교육과정사회학의 유형과 대표 학자들‥‥‥‥‥‥‥‥‥22. 교육의 사회적 성격‥‥‥‥‥‥‥‥‥‥‥‥‥‥‥‥‥32.1 교육 사회학의 교육과정의 이해‥‥‥‥‥‥‥‥‥‥‥‥32.2 교육과정의 사회학의 주장‥‥‥‥‥‥‥‥‥‥‥‥‥‥32.3 포스트모더니즘의 교육과정의 이해‥‥‥‥‥‥‥‥‥‥53. 교육적 지식의 판단 기준‥‥‥‥‥‥‥‥‥‥‥‥‥‥53.1 도시적 삶과 특정지역의 가치‥‥‥‥‥‥‥‥‥‥‥‥‥53.2 성차별‥‥‥‥‥‥‥‥‥‥‥‥‥‥‥‥‥‥‥‥‥‥‥63.3 정치적 . 종교적 신념의 문제‥‥‥‥‥‥‥‥‥‥‥‥‥63.4 신체적 조건에 대한 편견‥‥‥‥‥‥‥‥‥‥‥‥‥‥‥63.5 세계화와 ‘글로벌 스탠더드’‥‥‥‥‥‥‥‥‥‥‥‥‥‥64. 헤게모니 이론과 학교교육‥‥‥‥‥‥‥‥‥‥‥‥‥‥74.1 헤게모니 (hegemony)‥‥‥‥‥‥‥‥‥‥‥‥‥‥‥‥74.2 의식의 실천과 학교교육 (그람시)‥‥‥‥‥‥‥‥‥‥‥74.3 교육의 의식화 (저항이론-프레이리)‥‥‥‥‥‥‥‥‥‥84.4 헤게모니와 문화적 저항 (윌리스, 에버하트, 맥로비)‥‥‥94.5 탈재생산 논의 (애플)‥‥‥‥‥‥‥‥‥‥‥‥‥‥‥‥9▣ 참고문헌‥‥‥‥‥‥‥‥‥‥‥‥‥‥‥‥‥‥‥‥‥‥101. 교육과정 사회학의 개념1) 교육과정 사회학이란?학교에서 다루어지는 교육과정이 사회적 산물이며, 지배계급의 이데올로기를 담고 있다고 보고, 교육과정을 사회학적인 입장에서 분석하려는 흐름이다.2) 그래서 교육과정사회학자들은 교육과정이 보편적이고 객관적이라고 보는 기능주의 교육 과정관을 지배 이데올로기라고 비판한다.1.1 등장과 전개1) 학교에서 가르치는 지식과 가르치는 과정을 사회학적으로 탐구하는 교육과정사회학은 1970년대 초 영국에서 비롯되었다.2) 신교육사회학자들은 학교가회학을 이끈 영(Young), 번스타인(Berstein), 문화적 재생산론의 부르되(Bourdier), 문화적 헤게모니론의 애플(Apple) 등이 있다.2. 교육의 사회적 성격2.1 교육 사회학의 교육과정의 이해? 교육과정이란?“학교에서 학습자들이 배워야 하는 내용들의 조직” 즉, 교육과정은 학교에서 가르치고 배우기 위하여 의도적으로 계획된 교과목을 지칭함.① 초기의 교육과정? 주요학자: 뒤르껭, 파슨스, 드리븐 주장.? 주요내용: 본보기로서의 전통’의 집합으로 어떠한 문제도 제기될 수 없는 선(善).교육기회의 문제에 관심이 집중되어 있으며, 교육과정과 같이 학교에서 실 제로 가르쳐지는 교육내용에는 그다지 관심이 없었음.② 1950년대 교육과정전통적으로 폐쇄적이었던 교육기회를 모든 계급에게 평등하게 제공하는 것이 사회적 불 평등을 줄이는 관건이라고 생각함. 성과 미흡함.③ 1960년대 교육과정학교의 조직과 학생구성 등의 문제가 불평등을 초래하는 주된 원인으로 등장. 조기선발 제도(11+제도)를 바꾸어 종합학교 제도 도입. 성과 미흡함.④ 후기의 교육과정? 주요학자: “영(M.F.D. Young)"을 중심으로 영구의 소장파 학자들의 새로운 입장표명.? 주요 내용: 교육의 불평등 문제를 학교 밖의 거시적인 수준에서만 찾을 것이 아니라 교육 내부에서 찾고자 하였으며, 그분석 대상의 하나를 교육과정으로 선 정함. 다시 말해 학교에서 교육적으로 가르쳐야 될 가치가 있는 지식으로 무엇이 선정되어 편성되며, 그것과 학교 밖의 정치적, 경제적 구조와 어 떠한 관련을 가지고 있는가 하는 점을 분석하고자 함.2.2 교육과정의 사회학의 주장① 전통적인 교육과정? 교육과정을 가치와 규범으로부터 자유로운 자치 중립적(value-free)인 것으로 바라봄.? ‘무엇을’, ‘왜’ 가르쳐야 하고 배워야 하느냐에 대한 물음을 무시한 채 교육과정을 이미 주어진 ‘당연한 것’으로 생각하고 단지 그것을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가르치고 배 우는 것이 가능한가 하는 점에만 관심을 기울임.? 교육’ (selective tradition)에 불과하다고 주장함.? 교육이란 사회적 이해관계를 반영할 수밖에 없으며, 교육적 지식으로 간주되고 가르쳐 지는 것은 자본주의 심성으로 학생들을 길들이는 것에 불과하다는 입장.? 기능주의와 보수주의→ 지식사회학과 급진주의? 기회와 선발의 문제→ 교육과정의 문제? 객관적이고 실증적인 연구→ 질적이고 주관적인 연구? 지식 사회학 (sociology of knowledge)과 마르크스주의의 영향을 받음.㉠ 지식사회학 (sociology of knowledge)인간의 모든 의식이나 사고는 계급 이익, 즉 그 시대의 사회적, 역사적 조건에 의하여 결정된다는 점을 강조함㉡ 마르크스주의교육이 담당하는 불평등 재생산 기능 때문에 교육과정 또한 특정한 이데올로기를 표방 하지 않을 수 없다는 주장.? 알튀세 (L. Althusser)‘아이들이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는가’에 대한 물음을 제기하고, 학생들이 배우는 것은 ‘방법적 지식’이라고 분석함. 학생들은 학교에서 방법적 지식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좋은’ 행동에 관한 규칙 또한 배움. ‘좋은 행동 규칙’이란 노동 분업체계에서 자신들 이 담당할 직업에서 보여야 하는 태도들을 말하는 것으로, 구체적으로는 도덕성, 시민 의식 그리고 직업적 양심 등에 관한 규칙이라는 것. (지배이데올로기 능력 재생산)? 해리스 (K. Harris)“자유 민주주의 사회의 경우, 교육은 인간의 세계관을 왜곡 시키는 지식을 전수 하는 일에 관련되어 있다. 손쉽게 만족하는 ‘돼지’를 만드는 데 관련되어 있다.”고 비판함.? 교육적 지식으로 간주되는 것은 무엇이고, 누구에 의하여,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교육적 지식은 학급에서 어떻게 전달되고, 어떤 평가 방법에 의하여 정당화되는가?? 교육적 지식은 누구의 이익을 위하여 봉사하는가?? 사회적? 정치적 모순과 갈등은 교육적 지식을 통하여 어떻게 중재 되느냐?2.3 포스트모더니즘의 교육과정의 이해? 대표 학자료따르( J.F. Lyotard) 『포스트모던의 조건』? 특징- 는 경향이 많았다. 성공한 사람들의 도 시생활과 실직자들의 농촌 생활들 배우고 있다. 또한 사투리는 그것이 단지 언어 습관의 차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사회에서 사회적 지위를 나타내는 상징의 기능을 담당하 고 있다는 특징이 있다.적어도 이러한 생각은 교육을 통하여 강화된 측면이 많다고 볼 수 있으며 교과서는 다양 한 이유를 들어 지역 간 불균등 발전을 정당화함으로써 지역 간 반목과 갈등을 낳기도 하 였다.3.2 성차별전통적으로 직장이나 사회로 대표되는 공적 영역은 남성의 공간으로, 가정으로 대표되는 사적 영역은 여성의 공간으로 간주되었다.그리고 지금까지 교육과정에서 그려지는 주된 영역은 공적 영역이다.가정적 삶의 영역에 관련된 지식이나 기술, 태도 등이 공적 삶의 영역에 관련된 특성에 비하여 열등한 것이며, 따라서 교육에서 공적 삶의 영역에 관한 내용이 우선성을 갖는다 는 생각은 여성성에 대한 교육적 관심의 부재를 의미한다.문제는 이러한 왜곡된 성 의식이 교육을 통해서 강화되고 재생산된다는 점이다.더욱 심각한 것은 무의식적으로 몸에 배어 있는 전통적 성역할 고정관념이 교육과정에 그 대로 반영되고, 교과서 편성 과정에서 여성의 참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을 지적할 수 있다. 남학생과 여학생에 따라 다른 교과과정, 불평등한 성별 분업을 기초로 한 교과 서 그리고 성차별 의식을 가지고 교육과정을 대하는 교사 등은 모두 교육과정과 관련하여 적극적으로 변화되어야 하는 것들이다.3.3 정치적 . 종교적 신념의 문제교육적 지식으로 어떠한 가치와 신념이 채택되고 무엇이 배제되느냐에 따라 배제되는 가 치와 신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교육이라는 이름으로 일종의 ‘폭력’을 경험하게 되는 것 이다.이것을 정치적 관점과 종교적 관점으로 나누어 살펴보자.정치적 기준은 빨간색에 대한 적대감, ‘동무’나 ‘인민’ 등의 단어 사용에 대한 거부감등의 반공주의와 전체주의는 ‘국민윤리’ 교과로 학생들에게 가르쳐졌다.종교적 기준으로 종교는 신념의 문제로 누구에게 강요되고 강요받을 성질이 hegemony)그람시는 마르크스 사상을 사회와 역사에 대한 비판으로 받아들이면서 의식의 실천을 강 조하면서, 자본주의 사회의 계급지배 양식을 강압적인 힘에 의한다기보다는 지배에 대한 대중의 이데올로기적 합의에 의한 것으로 보고 동의에 의한 지적?도덕적 영향력 내지 지 도력을 헤게모니라고 하였다. 그람시에 의하면 헤게모니는 지배계급이 피지배계급으로부 터 능동적이며 수용적인 동의를 얻어내는 것을 가능하게 하는 이론적?실제적 행의의 총 체적 복합제이다. 헤게모니는 지배계급이 법과 같은 강제력에 의존하지 않고, 도덕적이고 합리적인 합의를 얻어내어 지배구조를 재생산하는 중요한 기제로서 자본주의사회에서 교 육의 중요성이 대두된다. (이건만, 교육과 교육사상, 1999)선진자본주의사회의 지배구조의 특성은 상부구조 안에서 두 가지로 구분된다. 하나는 강 제에 기반을 둔 정치사회이고 다른 하나는 헤게모니에 기반을 둔 시민사회이다.계급간의 이해관계가 부딪혀 헤게모니의 위기가 오면, 지배계급은 국가권력을 재조직화하 고 국가를 확대하여 대중의 이해를 어느 정도 수용하는 계량주의를 펴서 노동계급의 헤게 모니 투쟁을 막는다. 이를 흡수적 헤게모니를 수동적 혁명(passive revolution)이라고 한 다.헤게모니의 확장은 헤게모니계급이 민중의 이익을 오라로 수용하고 능동적이고 직접적인 합의를 이끌어내어 참된 민중의지가 조성되는 성공적인 헤게모니라 할 수 있다. 이러한 헤게모니 확장을 통해 전체사회가 발전된다는 것이다.실천적 마르크스주의자인 그람시는 인간의 주체성을 인식하고 마르크스 사상을 진정한 대 중 이론으로 부각시켰다. 그는 지배계급의 헤게모니를 내면화하여 지배를 정당화하는 피 지배 계급의 의식을 각성시키는 것이 교육과 지식인의 목적이라고 보았다.4.2 의식의 실천과 학교교육 (그람시)헤게모니와 더불어 그람시 연구의 중심개념이 바로 의식의 실천praxis이다. 프락시스는 행위이며 자연과 인간, 사물과 의식 사이의 변증법적인 관계를 뜻한다. 그람시는 사회가 인간 활동의 창조적인다.
    교육학| 2007.10.21| 11페이지| 2,000원| 조회(560)
    미리보기
  • [환경] 불편한 진실(An Inconvenient Truth)
    An Inconvenient Truth(불편한 진실, 2006)"우리는 그 일이 일어날 거라는 사실을 모르기 때문이 아니라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을 거라는 막연한 믿음 때문에 위험에 처하게 된다."- 마크 트웨인 -이 영화는 美 전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의 강연을 편집하여 환경다큐멘터리로 만든 영화이다. 부시와 대선을 겨뤘던 엘 고어가 그 후, 어떠한 길을 걸었는지 잘 보여주며 그는 미국 전역, 아니 세계를 향해 외치고 있다.이 영화는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환경오염의 실태를 다룬 영화다.킬리만자로 과 히말라야 산맥.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만년설과 빙하도 추억 속에 묻힌 사진 속의 이야기다.2006년 현재, 킬리만자로의 눈은 거의 녹아버렸고 히말라야 산맥의 빙하는 끊임없이 녹아내리고 있다. 이것이 바로 이 보여주는 지구온난화의 결과물이다. 몬타나주의 빙하 국립공원의 빙하는 거의 없어졌으며, 전 세계적으로 빙하 지대는 점점 사라지고 있다. 빙하 지대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사실은 몹시 충격적인 일이다. 단순히 경관을 해치는 것 때문이 아니라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 지구의 생태계와 기후가 완연하게 달라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지구는 시시각각 파괴되어가고 있으며 인류는 피할 수 없는 위협에 직면하게 되었다.'앨 고어'는 많은 미국인들과 미국의 지도자들이 과학적으로 입증된 증거에도 불구하고 지구온난화가 위험하다는 것을 외면하고 있다며 안타까워한다. 그는 그 중에서도 특히 놀라운 통계자료를 제시했다. 지난 10년간 온난화 문제에 관해 학술지(2004년 12월, 사이언스지)에 기고된 928편의 논문 중 10%의 표본 조사를 해보면, 단 하나도 빠짐없이 지구온난화의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일반인들 중 53%는 지구온난화가 지구에 미치는 영향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앨 고어'는 사람들이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서 인류가 할 수 있는 일이 없다고 믿는 것이 가장 큰 문제점이라고 지적했다. 인류는 달 착륙, 오존층에 난 구멍을 메우는 일에만 신경을 쓸 뿐, 지구온난화라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의지가 없다.그는 온난화로 인해 닥친 지구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산업발전과 환경보호가 항상 동시에 이루어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가 얘기하는 진정한 환경보호는 지구의 파괴를 막고 건강한 상태로 돌아가는데 도움을 주는 에너지 절약, 이산화탄소 포집기술, 대체에너지 공급,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돕는 공학기술에 대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지금이야말로 인류에게 마지막으로 남은 '재생의 세기'인 것이다.? My review이 영화에서 엘 고어는 자신이 해마다 올라가게 되는 CO2에 관해 강조하며 정치에 나가게 되는 것을 그린다. 어떻게 보면 정치성향이 있는 영화라 할 수 있지만 환경학도인 우리가 중요하게 생각해 보아야 되는 것은 이 영화의 주제인 '지구온난화'의 문제일 것이다.이 영화에서 가장 돋보이는 장면이라 할 수 있는 것은 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킬리만자로 과 히말라야 산맥의 만년설과 빙하들이 녹아내리는 장면이었다.아름다웠던 킬리만자로의 거대한 빙하가 없어진 30년 전과 후의 모습, 빙하 국립공원에서의 빙하가 없어진 15년 전과 후의 모습, 콜롬비아 빙하에서도 매해마다 녹아내리는 모습을 보자 문제의 심각성을 깨달았다.지구온난화 [地球溫暖化, global warming]지구 표면의 평균온도가 상승하는 현상. 땅이나 물에 있는 생태계가 변화하거나 해수면이 올라가서 해안선이 달라지는 등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발생하는 문제를 포함하기도 한다.온난화 현상의 원인온난화 현상의 원인으로는 온실효과를 일으키는 온실기체가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꼽힌다. 온실기체로는 CO2가 가장 대표적이며 인류의 산업화와 함께 그 양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이외에도 CH4, 수증기가 대표적인 온실기체다. 또한 인류가 숲을 파괴하거나 환경오염 때문에 산호초가 줄어드는 것에 의해서 온난화 현상이 심해진다는 가설도 있다. 나무나 산호가 줄어듦으로써 공기 중에 있는 이산화탄소를 자연계가 흡수하지 못해서 이산화탄소의 양이 계속 증가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가설 이외에도 태양 방사선이 온도 상승에 영향을 준다거나, 오존층이 감소하는 것이 영향을 준다거나 하는 가설이 있지만 온실효과 이외에는 뚜렷한 과학적 합의점이 존재하지 않는 상태이다.온난화 현상의 결과지구의 연평균기온이 계속 올라감으로써 땅이나 바다에 들어 있는 각종 기체가 대기 중에 더욱 많이 흘러나올 것으로 예측된다. 이러한 피드백 효과는 온난화를 더욱 빠르게 진행시킬 것이다. 온난화에 의해 대기 중의 수증기량이 증가하면서 평균 강수량이 증가할 것이고 이는 홍수나 가뭄으로 이어질 수 있다. 가장 큰 문제는 해수면이 상승하는 것으로, 기온 상승에 따라 빙하가 녹으면서 이 현상이 일어날 것으로 예측된다. 2000년 7월 NASA는 지구온난화로 그린란드의 빙하가 녹아내려 지난 100년 동안 해수면이 약 23cm 상승하였다고 발표하였다. 그린란드의 빙하 두께는 매년 2m씩 얇아지고 있으며 이 때문에 1년에 500억 톤 이상의 물이 바다로 흘러 해수면이 0.13mm씩 상승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해수면 상승은 섬이나 해안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에 영향을 미칠 것이며 특히 해안에 가까운 도시에는 대단히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생태계에도 큰 변화가 올 것으로 예측된다.이렇게 영화는 주로 미국의 관점에서 그리고 미국의 상황에서 이루어지고 미국이 앞으로 해결해야할 방향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그러나 지구온난화는 미국만이 해결할 것이 아니라고 생각한다.우리나라도 지구온난화에 많은 기여하고 있으며, 또한 피해를 보고 있다.어르신들이 겨울철 평소 자주하시는 말씀 중에 “우리 때는 겨울에 엄청 춥고 눈도 많이 왔어, 그리고 강이 얼면 스케이트도 탔지... ”라는 말을 하신다. 그때와 비교하여도 지금 우리나라의 겨울의 모습은 많이 다르다.2007년 2월 28일 연합뉴스에서는. "한강 14년 만에 얼지 않았다" 제목의 기사가 올랐다.
    생활/환경| 2007.10.21| 4페이지| 1,000원| 조회(639)
    미리보기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7일 금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2:41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