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 차Ⅰ. 서론Ⅱ. 성과 권력1. 성에 대한 이중윤리Ⅲ. 성 상품화1. 자본주의와 성 상품화2. 성 상품화 현상3. 성 상품화의 원인Ⅳ. 직접적 성 상품화의 사례: 성매매1. 성매매 용어의 정의2. 성매매를 보는 여러 시각들3. 우리나라 성매매 현황4. 성매매 특별법5. 성매매와 관련된 세계 각국의 입법형태6. 외국의 성매매 정책 사례7.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Ⅴ. 간접적 성 상품화.1. 간접적 성 상품화란?2. 원인3. 성 상품화로 인한 문제점4. 간접적 성 상품화의 사례5. 모바일 누드 화보6. 해결방안Ⅵ. 결론Ⅰ.서론성(sexuality)이 사회적 산물이고 그 사회의 규범과 가치에 의해 학습되고 표출된다는 점은 이제 성에 관한 논의를 사적영역에서 벗어나 공적영역으로 그 담론을 확장시키고 있다. 푸코가 지적하듯이 권력은 쾌락을 생산하는 도구이며 성은 권력과 융합하여 발생하는 에너지를 통해 사회 전반을 통제하는 핵심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점을 인식해야 한다. 따라서 본 주제를 통해 남성에 의해 통제되었던 여성의 성과 이를 둘러싼 이데올로기, 이러한 이데올로기를 강화시키는 우리 주변의 성 상품화 현상을 중심으로 논의를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이에 대해 직접적 성 상품화의 대표적인 예로 성매매와 광고, 영화들을 통한 언론매체와 그동안 이슈가 되었던 모바일 화보 등을 간접적 성 상품화의 예로 들어 설명하고자 한다.Ⅱ.성과 권력1. 성에 대한 이중윤리페미니즘적 관점에서 볼 때 현재 우리 사회의 성은 이분화 되어 있으면 가부장적이라고 지적된다. 여성과 남성에게 부과되고 있는 성행위는 불평등하게 분리되고 있는데 일반적으로 남성은 여성의 성을 착취할 수 있는 특권을 지니고 있는 반면 여성은 성적 자율성이나 즐거움을 억압받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성의 분화는 다음과 같은 가부장적 성문화에서 파생된 것이다(이영자, 1991).가부장적 성문화는 이중적인 성윤리를 제공한다. 여성은 결혼하기 전까지는 생명을 걸고 순결을 지켜야 하며 결혼 후에는 정숙한 부인으로 성적 무관심을장함으로써 성을 사고파는 행위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감추게 될 위험이 있다.이 모든 용어들이 성을 사는 사람 또는 가부장제 성문화에서 남성의 관점만을 반영하고 성을 파는 사람 혹은 여성의 입장은 간과하고 있다는 점에서 성차별적일 뿐 아니라 여성 비하적이다. 이에 대한 대안적 용어로 이러한 현상이 일어나는 맥락인 성의 상업화와 성산업을 강조하고 거래적인 측면을 부각시키기 위하여 '성매매'라는 개념이 소개되었다. 이 개념은 성을 사고파는 행위 자체에 천착하는 종래의 보수적 관점에서 벗어나 이런 행위가 일어나는 구조와 여성의 인권이 고려되지 않는 다층적 구조에 초점을 맞춤으로써 성매매 현상의 복잡함과 여성 억압성을 부각하는 효용성을 지니고 있다고 한다.2. 성매매를 보는 여러 시각들1) 금지주의성 매매를 범죄로 간주하여 금지하며, 포주 등 성 매매 행위를 조장, 착취하는 자는 물론이고 성 매매 행위자들도 처벌하는 입법주의로 성을 매매하는 것은 사람의 성을 상품화한다는 결과를 초래하기 때문에 이에 관련된 모든 자를 불법으로 규정 처벌하는 태도이다.2) 규제주의(공창)경찰, 행정당국의 허가를 받고 홍등가, 사창가 등 특정지역 내에서만 허용, 경찰등록대장과 색인등록카드, 성 매매종사자에 대한 의료 감시 등 통제수단을 활용하여 정부가 관리하고 규제하는 입법주의로 무절제한 성매매의 필요를 억제 시키며, 포주나 범죄조직으로부터 성매매 피해 여성에 대한 착취를 최소화 시키는 것과, 정기적인 성병검진을 통해 매매춘이 갖는 부정적 무제들을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일반사회에서 성매매 지역을 분리시키는 방법인 공창화와 이에 대한 정부의 통제를 기본 골격으로 한다.1802년 프랑스에서 공식 창안된 후에 급속하게 확산된 제도로 독일의 경우 성매매 자체는 법률상 처벌대상은 되지 않으나 이를 장려하거나 선전하는 것은 금지하고 있으며 노상 성매매도 허용되지 않고 있고, 정기적으로 성병검사를 받은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3) 규제폐지주의(합법주의)규제주의의 폐지 즉 정부의 관리 내지는 통제의 폐68%로 가장 많으며, 집장촌과 같은 전업형은 8%로 나타났다.성매매특별법 재정 이후 경찰 특별단속 기간동안 검거된 업주의 인권유린 유형을 보면, 알선 강요가 8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폭행, 협학, 강금, 낙태 등을 자행한 업주들도 상당수 있어서 성매매 여성들의 인권유린이 심한 것으로 나타났다.한달동안의 성매매 방지법의 시행경과 경찰의 한달 특별단속인원은 4,365명이었으며 그중 성매수 남성이 54%를 차지하였고, 업주, 성매매 여성 순으로 단속되었다. 성 구매 남성의 실태를 분석해보면, 3,40대가 78%로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회사원과 자영업자의 비중이 42%, 19%로 높게 나타났다. 성매매 여성은 무엇보다 선불금에 대한 빚으로 고생하고 있었으며, 무분별한 성매매 활동으로 인해 육체적 질환은 물론 정신적 질환까지 앓고 있었다. 성매매 특별법이 시행된 뒤 한달 동안 피해 신고 전화는 570건으로 5배가량 증가했다.4. 성매매 특별법1) 성매매 특별법이란?2004년 9월 23일부터 ‘성매매알선 등 행위의 처벌에 관한 특별법’과 ‘성매매방지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이 2004년 3월 22일 제정되어 같은 해 9월 23일부터 시행되었다.성매매방지법의 제정은 우선 우리 사회의 성매매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정립하는 계기를 마련한다는 점에 그 의의가 있다. 그리고 성매매피해자, 성매매목적의 인신매매개념을 최초로 도입하였으며, 성매매피해자에 대한 보호 장치를 마련하여 탈 성매매의 동기를 부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성매매알선범죄의 범위를 확대하고, 처벌을 강화하였으며, 알선범죄의 수익을 몰수·추징할 수 있도록 하였다.2) 성매매 특별법의 조항들1조는 목적, 2조는 용어에 대한 정의를 규정하고 있다. 3조는 성매매 피해자 및 성을 파는 행위를 한 자의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 마련,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조치 등 국가 등의 책임을 다루고 있다. 4조는 성매매 예방교육 실시, 5조는 지원시설의 종류, 6조는 지원시설의 설치, 7조는 독일, 스위스, 헝가리, 호주 빅토리아주, 멕시코, 캐나다, 오스트리아, 터어키, 미국 네바다주등이 이에 해당한다.6.외국의 성매매정책 사례1) 대만 타이베이성매매는 당사자 간의 일대일 접촉으로 이루어지기보다는 이를 매개하는 조직으로 구성되어 하나의 '산업'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산업화 경향은 서구와는 다른 아시아 지역의 특성이기도 한데, 40여 년 동안 공창제를 실시하고 있던 대만의 타이베이는 1994년까지만 해도 아시아 지역에서 섹스산업, 섹스관광지의 대명사로 불리던 곳이었다. 대만의 성매매 근절 정책은 퇴폐업소 단속에서부터 시작되어 1997년 공창제 폐지 시행으로 이어졌다. 이것은 제 1단계: 경찰 및 관계 공무원 유착비리 차단, 제 2단계: 단전단수 조치를 통한 퇴폐업소 척결, 제 3단계: 사창과 공창에 대한 제재조치로 수행되었다.타이베이는 공창제를 폐지하면서 공창들을 전업시키기 위한 대안 서비스, 레인보우정책을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업훈련소 운영, 건강보험카드 발급, 1년 동안의 생활보조비 제공, 가족 부양 보조, 취업/ 창업 지원, 법률 상당 및 직업상담 등의 서비스가 제공되고 있다. 대만의 레인보우 정책은 전업지원금을 제공하는 등 매우 획기적이고 대대적인 지원책이나, 등록되어 있는 "공창"에 한정적이어서 사창에 대한 문제는 여전히 남아있다.또한 공창들이 대부분 학력이 낮고 나이가 많은 원주민들이며, 가족의 생계부양 등 경제적 압력이 여전히 남아있고, 또한 오랜 동안 공창활동을 했으므로 직업전환의 가능성은 높지 않다. 이에 따라 NGO 단체인 COSWAS는 성매매의 제도화 및 합법화를 요구함으로써 성매매가 범죄가 아니며 성매매 종사여성의 인권이 존중받아야 하고 정부가 이를 관리하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했다. 즉 성매매의 합법화를 통해 에이즈 등의 문제를 잡을 수 있고 성매매 종사자들을 보호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들의 주장은 공창의 문제를 넘어서 사창의 인권침해 구제 및 보호, 기존 공창여성들의 직업전향이후 경제적 자립방안 지원 토)법원은 손을 이용해 유사성행위를 하는 일명 '대딸방' 업주에 대한 구속영장을 잇달아 기각하자 경찰이 수사 및 단속 의지를 꺾는다며 반발하고 있다. 법원에 따라 "손을 이용한 행위까지 성행위로 보면 처벌범위가 지나치게 확장될 수 있다"며 무죄판결을 내리거나 "신체 일부를 이용한 접촉행위도 유사 성행위에 해당된다" 며 유죄판결을 내려 현재 성매매특별법의 법 조항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다.4) 성매매여성의 복지 홍보강화여성부는 탈성매매 여성을 위한 구조에서 자활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국가가 지원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고, 성매매 피해 여성들의 요구를 반영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성매매 피해자 구조·지원 사업은 복권 기금에서 39억원을 투입해 실시되는 것으로 긴급구조지원에 사용될 차량지원, 업주들에게 노출되어 있는 현장상담센터 안전시설, 선불금 등 법률문제 해결을 지원하는 법률지원사업, 육체적·정신적 치료를 위한 의료지원사업, 탈 성매매 여성의 자활을 위한 직업훈련, 실질적 경제적 자립을 위한 공동창업자금 지원사업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유흥업소 밀집지역이나 취약지역의 성매매 여성들은 현장 상담센터에서 상담을 받거나 보호시설에 입소할 수 있고, 경찰에 설치된 긴급지원센터로 신고하여 신속한 구조와 사건 처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보호시설에 입소하기를 원하지 않는 여성들도 상담센터에서 상담, 법률지원, 의료지원 등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경찰조사과정에서는 상담원이 동행하여 진술서 작성이나 증거자료 수집 그리고 법률적인 문제해결 등 필요한 지원을 모두 해주고 있으며, 이 과정에서 업주와의 대질신문 등 피해여성이 기피하는 조사는 최소화됩니다. 선불금 등 제반 민·형사상의 소송이 필요한 경우 변호사 선임료, 인지대, 증거수집비로 1인당 최대 35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총 10억원이 배정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성매매로 인한 상해, 산부인과적 질환, 임신검진, 출산, 낙태 뿐 아니라 문신제거와 정신적 치료에 대해서 1인당 최고 300백만
Project수준별 수업에 관한 연구목 차Ⅰ. 주제 및 주제 선택 이유······················Ⅱ. 수준별 수업의 정의 ·························Ⅲ. 수준별 수업의 종류 ·························Ⅳ. 수준별 수업의 취지 ·························Ⅴ. 학생이 생각하는 수준별 수업 ················Ⅵ. 교사가 생각하는 수준별 수업 ················Ⅶ. 수준별 수업의 문제점 ·······················Ⅷ. 수준별 수업의 개선안 ·······················Ⅸ. 수준별 수업의 성공 사례 ····················Ⅹ. 결론 ·······································?. 참고 자료 ··································Ⅰ. 주제 및 주제 선택 이유1. 주제 - 수준별 학습2. 주제 선택 이유우리가 학교를 다니면서 제7차 과정을 통해 직접 수준별 수업을 경험해 본 결 과 점차 보완은 되고 있지만 본래의 취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근본적인 문제 점이 지속해 가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제8차 교육과정에서도 영어 수학을 시작으로 이를 더 확대 시행한다고 하는데 앞으로 바뀔 제8차 교육과정 에서의 수준별 수업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우려와 함께 현재 행해지고 있는 교육과정에서 실시된 수준별 학습이 어떠한 문제점을 가지고 있는가에 대해서 생 각해보고 앞으로 진행될 수준별 수업에서 어떻게 하면 더 나은 수업이 될지에 대해서 생각해 보기위해 이 주제를 선정하였습니다.Ⅱ. 수준별 수업의 정의수준별 수업은 학생들을 학업 성취 수준에 따라 몇 개의 집단으로 나눈 다음, 각 집단의 수준에 적절한 교육내용과 교육방법을 처치해 주는 수업을 의미한다.Ⅲ. 수준별 수업의 종류1. 심화보충형 수준별 교육과정 : 국어(1~10), 과학, 사회(3~10), 초등영어(3~6)과목으로 교유과정 내용수준의 차별화를 다. 이에 해당하는 교과로는 수학(1~10), 영어(7~10)3. 과목 선택형 수준별 교육과정 : 과목 선택형 수준별 교유고가정은 고등학교 2,3학년에 적용되는 교육과정으로 학생의 적성, 진로 ,소질에 따른 과목 선택권 폭을 넓혀주고 전문성 심화를 위하여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는 크게 교양증진 및 실생활과의 연관을 고려한 일반선택과목과 전공의 기초가 되는 심화선택과목의 두 가지로 구분해볼 수 있다. 일반선택과목은 크게 5가지 과목군으로 인문사화과목군. 과학 기술, 예체능, 외국어 교양과목군이 그것이다. 일반선택과목은 교양과목군에서 2과목이상, 나머지 과목군에서 1과목이상을 선택하며 된다. 심화선태과목은 과목명에 2가 있는 과목으로 이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1을 먼저 이수해야하나 학교의실정, 학생의 요구, 교과목의 성격에 따라 이수를 면제 혹은 대체할 수 있다.Ⅳ. 수준별 수업의 취지우수 학생들에게는 그들의 수준에 맞는 교육 내용과 방법을 제공하여 그들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현시키도록 하고, 부진 학생에게도 역시 그들의 수준에 적절한 교육 내용과 방법을 제공하여 그들 자신에게 의미 있는 학습이 이루어지도록 할 필요가 있다.Ⅴ. 학생이 생각하는 수준별 수업학생들의 생각을 파악하기 위해 ○○중, ○○여중 학생 96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총 13문항으로 설문을 실시하였습니다. 다음은 각 문항과 설문 조사의 결과를 그래프로 나타내 보았습니다.1. 당신의 성적은 어느 정도라고 생각하십니까?① 상 ② 중 ③하- 첫 번째 문항은 학생들의 수준별 수업에 대한 만족도입니다. 보통이라는 대답이 가장 많았고, 그다음 불만족, 만족 순이었습니다. 대체적으로 긍정적이기 보다는 부정적인 생각이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2. 초등학교 때나, 중학교 현재 수준별 학습을 받아 본 적이 있습니까?① 예 ② 아니요3. 수준별 수업의 반 편성의 방법이나 목적에 대하여 교사의 충분한 설명을 들었습니까?① 매우 충분한 설명을 들음 ②어느 정도 충분한 설명을 들음 ③ ② 평가를 같이하여 아무런 의미가 없다 ③ 반강제로 실시한다 ④ 진도를 나가는 것이 목적이다 ⑤ 수준별로 하나 하지 않으나 별반 차이가 없다7. 수준별 수업 시 반편성은 1년에 몇 번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까?① 년 초에 1번 ② 학기 초에 1번 ③ 한 학기에 2번 ④ 한달에 1번 ⑤ 수시로8. 수준별 수업의 제도를 앞으로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까?① 현행 그대로 ② 전 과목으로 확대 ③ 폐지-현행대로 유지를 바라는 학생이 가장 많았고, 폐지를 바라는 학생도 상당히 높은 수치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확대하자는 의견도 21.9%정도 나타났습니다. 여기서 생각 해봐야 할 문제가 한 가지 있는데 전체적으로 불만족스럽다는 의견이 많았는데 현행대로 또는 확대 시행을 바라는 학생이 62.5%나 되는 것으로 봐서 학생들은 현재의 수업상황에 만족하지는 않지만 앞으로 개선된 방향으로 수준별 학습을 진행해 나갔으면 하는 기대감이 상당히 높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9. 수준별 수업은 학생의 수준을 고려하여 교사가 학생 개개인에게 적합한 지도와 평가를 실시하여야 하는 교육이지만 현재 학교에서는 내신제도로 고등학교나 대학에 진학하게 됩니다 그러면 학생이 다니는 학교에서는 평가를 같이 합니까? 아니면 달리 합니까?① 같이 함 ② 달리 함10. 수준별 수업은 왜 한다고 생각합니까?① 학생의 학업성적 향상을 위하여 ② 교사의 편의를 위하여 ③ 국가의 제도이니까(7차 교육과정) ④ 학생의 정서적 안정을 위해서 ⑤ 사교육비 절약을 위해11. 학교 내신 성적을 위한 학원을 다니십니까?① 다니고 있음 ② 다니지 않음 ③ 차후에 다닐 계획임12. 수준별 수업을 한다면 어떤 과목이 알맞다고 생각하십니까?13. 수준별 수업에서의 반 편성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십니까?① 성적순으로 ② 교사 임의대로 ③ 학생의 희망에 의하여 ④ 학생과 성적과 적성을 고려하여성적이 상위권인 학생의 2명은 만족, 1명은 불만족으로 나타났고 성적이 중,하위권인 학생들은 보통, 불만족, 만족순으로 나타났습니다적으로 부정적인 반응이었습니다. 크게 3가지 이유로 요약할 수 있는데 첫 번째로는 교육현장에는 충분한 공간 맟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상황에서 교육부의 일방적인 지시에 의해 시행되기 때문에 제대로 수업이 이루어지지 못한다는 의견, 그리고 두 번째로는 반을 나누어서 따로 가르치다 보니까 시험문제 출제의 어려움, 내신 성적 산출의 어려움과 업무증가에 따른 부담이 발생한다는 의견이 있습니다. 그리고 세 번째로는 교사의 열등반 담당 기피현상이 있습니다. 기피의 이유로는 학생들의 집중력 문제, 그리고 생활 지도상의 어려움 등이 있습니다.Ⅶ. 수준별 수업의 문제점수준별 학습의 문제점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수준별 수업을 하게 되면 우열반에 들어가기 위해 학생들은 따로 사교육을 받을 것이기 때문에 사교육비가 감소하지 않을 것이라는 문제점. 그리고 열등반 학생들은 심리적 열등감을 매시간 확인하고 내면화 시키게 되는 결과를 초래 한다는 문제점, 그리고 학생들이 이동을 함으로써 생기는 시간적인 부담과 소지품 분실 등과 같은 문제점, 그리고 앞에서 언급한 시험문제 출제나 내신 성적 산출의 어려움, 그리고 교사의 기대에 따른 학생들의 영향이 있습니다.Pygmalion effect이라는 것이 있는데 이 말의 뜻은 긍정적으로 기대하면 상대방은 기대에 부응하는 행동을 하면서 기대에 충족하는 결과가 나온다는 것이고 반대로 부정적으로 선입관을 가지고 있으면 결과가 좋지 않게 나온다는 것입니다.1, 사교육비 감소불가우열반에 따라 자기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기 때문에 사교육비가 줄지 않는다.2. 열등생의 양산 및 열등반 학생들의 비하열등반 학생들은 자기 수준에 맞는 교육을 받아 우수 학생이 될 수 없다. 심리적 열등감을 매시간 확인하고 내면화시키게 되는 결과.3. 학생들이 교실을 이동하여 수업을 받게 됨으로 인하여 여러 가지 문제가 일어난다.이동 교실의 책걸상을 마구 다룬다. 소지품 분실하는 경우가 많다. 이동시 매우 소란스럽다.4. 앞에서 말했듯이 교사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 내신 산출에 있어서 발표형이 아닌 수업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방향으로 전개되어야 할 것이다.2. 교사의 역할은 교수- 학습의 안내자 및 지도자의 역할이 공존하여야 한다.3. 학교 현장에 맞는 다양한 학습 자료의 개발과 활용이 있어야 한다.? 수준별 학습이 학교 재량으로 된 이유 : 수준별 이동 수업을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규정하여 전국의 다양한 지역, 학교와 학급, 학생을 똑 같이 보고, 특성을 외면한 채 획일적으로 다루려고 하는 것이 잘 못된 것이다. 교육부가 고시하는 국가수준 교육과정에 수준별 교육과정을 기준으로 제시하고 획일적인 운영을 강요하는 것은 크게 잘못된 것이고 부적합하며 적용 타당성과 실현성도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국가수준 교육과정에서는 편성 운영지침의 한 항목으로 '각 학교에서 학교 교육과정을 편성해서 운영할 때에 해당 학교 학생들의 능력 수준과 개성, 적성, 진로 등 다양한 측면을 진단하여 학습의 목표달성과 교육효과의 향상을 위해서 수준별 이동수업을 과목과 교재의 특성에 따라 필요할 경우 그러한 방향으로 교육과정을 편성하고 운영해야 한다.Ⅸ. 수준별 수업의 성공 사례? 충남 부여고 - 농어촌 공교육? 학생들의 다양한 학습욕구에 맞춰 개발한 교육프로그램 ->학력신장 성과, 동기부여? 교육 프로그램은 크게 5가지1. 원어민 외국어수업-. 중국어와 일본어는 매주 토요일에 회화수업이 열렸으며 영어는 정규 교과활동에 회화반과 동아리 가 운영2. 방과 후 학교-. 영재반, 무학년 선택형 보충학습, 학습부진아 지도 등 3개 분야ㆍ 영재반 - 선행학습ㆍ 무학년 선택형 보충학습 - 다수를 구성하는 중·하위 학생들의 취약영역을 보완ㆍ 학습부진아 - 1, 2학년을 대상으로 영어와 수학의 기초를 마련하는 특별지도- 학습부진 수업은 무료로, 영재반과 선택형 보충학습은 각각 30%를 지원해줌으로써 수강비 부담 을 경감시켰으며 사교육 수요를 공교육으로 돌려놓는 성과3. 독서논술교육- 독서록을 제작해 1학년의 경우 매달 2권씩 독파하도록 했다. 기초반, 심화반, 맞춤반 등 3단계.
◇ Contents ◇Ⅰ. 서 론Ⅱ. 영어 사교육의 현 실태ⅰ) 영어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비율과 연령대ⅱ) 영어 사교육의 형태ⅲ) 영어 사교육에 드는 비용Ⅲ. 영어 사교육의 원인 및 문제점과 해결책ⅰ) 영어 사교육 과열의 원인ⅱ) 영어 사교육의 문제점ⅲ) 다양한 방법을 통한 사교육 경감 대책Ⅳ. 결 론서 론필자는 이 보고서를 작성하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영어라는 언어에 대한 높은 관심도와 교육률에 대하여 알 수 있었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시대의 대한민국에서는 제2외국어, 특히 영어를 모르면 남들과의 경쟁에서 밀러나기 쉽다. 이제 영어는 제2외국어 아니, 거의 제2모국어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되었다. 영어가 중시되는 시대, 영어 능력이 곧 개개인의 주가를 상승시킬 수 있는 시대가 펼쳐지면서 영어교육에 대한 관심도 같이 높아졌다. 영어교육 열풍이 거세짐에 따라 자연스럽게 영어 사교육도 함께 증가하였고, 그 결과로 여러 가지 사회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YMB 시사 영어사 사장 민선식씨의 말에 따르면 국내 영어 학원 시장규모는 대략 2조원이고, 외국유학, 연수비용까지 합하면 약 10조원 정도로 예상된다고 한다. 이는 2006년 교육인적자원부 예산 32조원의 1/3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영어사교육을 받는 연령층은 유아부터 성인까지 모든 연령대에 행해지고 있는 실정이다.(심지어는 한글도 제대로 말 하지 못하는 어린 아이에게도 한글 교육보다 영어 교육을 먼저 시킨다고 한다.) 필자는 이 보고서를 통해서 과연 영어 사교육이 어떤 방식으로 누구에게 행해지고 있으며 영어 사교육 과열의 원인, 그에 따른 문제점, 그리고 해결 방안은 무엇인가에 대한 고찰을 함으로써 현재 행해지고 있는 영어 사교육의 무분별한 팽창을 막을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고, 덩달아 학교 공교육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그 해답을 찾아보도록 하겠다.영어 사교육의 현 실태먼저 영어 사교육을 받는 연령대, 사교육을 받는 학생의 비율, 수업료에 대한 자료를 통하여 현재 우리나라의 영어 사교육 12.55.0강북23.531.555.018.016.211.0성신여대 교육대학원 이혜신 2004년 석사논문 “초등학교 영어교육의 현황과 문제점 위 자료를 분석해보면, 서울지역의 영어 사교육 비용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높다는 것을 알 수 있다.영어 사교육의 원인 및 문제점과 해결책본격적으로 왜 우리나라에 영어 사교육 열풍 아니, 거의 광풍으로까지 표현 할 수 있는 이러한 상황이 나타났는지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첫 번째로 꼽을 수 있는 원인으로는 학벌위주의 사회가 있다. 비록 예전 보다는 많이 나아졌지만 지금 이 시대는 아직 학벌이 많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시대이다. 혹자는 신라시대의 골품제에 버금가는 심각한 학벌 사회라고 비꼬기도 한다. 실제로 정부 고위 관료, 또는 행정 요직에 위치한 사람들, 그리고 정책 결정에 관여하는 직위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가 소위 말하는 “명문학교” 출신들이 거의 독점하다시피 하고 있다. 이것은 일종의 권력의 독점화 현상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전문적 지식을 잣대로 한 것이 아닌, 출신 학교의 이름과 명성을 토대로 하여 인원을 선발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다수의 인재들이 명문학교 출신이 아니라는 이유로 경쟁에서 뒤떨어지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학벌위주의 사회는 개개인의 내재화 된 전문적 능력보다 그 사람의 외면적인 부분을 먼저 보기 때문에 겉모습만으로 사회에서의 성공적인 적응 여부와 그 사람의 사회적 레벨을 결정지어버린다. 이런 상황에서 이른바 “명문학교”를 마다하는 사람이 누가 있겠는가? 지금 현 상황보다 더욱 심한 학벌위주의 사회에 살았던 학부모들이 자신의 자녀들을 명문학교에 보내려고 노력하고, 학생들 스스로도 명문학교에 진학하여 자신의 사회적 지위 뿐만 아니라 자신의 부모들이 이루지 못한 꿈을 이루려하고 있다. 그리고 지금의 사회적 분위기는 유명강사의 강의를 듣거나 개인지도를 받게 되면 명문학교에 진학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학부모들의 인식, 그리고 사교육 후에 나타나는 긍정적인 결과가 영어 사교육을 더욱 심화시키는 것이다.두 번째로 학부모들은 알겠지만 수시로 바뀌는 교육제도도 한 가지 문제점이 될 수 있다. 교육제도나 교육정책이 바뀌고 대학입시제도가 바뀔 때 마다 학교는 당황할 수밖에 없다. 기존의 교육제도나 정책에 맞춰서 학생들이 수업을 받을 전체적인 교육과정(Curriculum)을 짧게는 1년, 길게는 3년 과정으로 정해 놓는데 갑자기 제도가 바뀌어 버리면 교육과정은 바로 표류하게 되는 것이다. 반면 학원 측은 그러한 변화에 발 빠른 대응을 할 수 있다. 이런 상황이 발생하게 되면 학교 공교육에 대한 불신은 가중되고 학보모와 학생들은 사교육 현장으로 눈길을 돌릴 수밖에 없는 현실이다.네 번째로, 자주 바뀜으로 인하여 전체적인 교육흐름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지는 교육정책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객관성을 중요시하고 서술형 시험을 배제하는 형식의 시험이 현재 이루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물론 학교에서는 수행평가와 같은 다양한 평가 기법을 사용하여 학생들의 학업 능력을 평가하고 있지만, 사실상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는 비난을 많이 받는다. 그리고 교육과정의 변화로 교단에 설 자리를 잃은 다수 실업과목의 교사들을 단기간의 연수를 거쳐 타 과목을 가르치게 하는 이런 교육부의 행정도 문제가 많이 있다. 필자의 경우에도 고등학교 재학 시절 교과과목 중 독일어와 기술이 없어지면서 그 과목을 담당하였던 교사가 단기간의 연수를 거친 다음 영어, 일본어 교사로 다시 교단에 섰던 경우를 직접 경험했다. 물론 그러한 교사들은 상당한 노력을 통해서 어느 정도 새롭게 맡을 교과에 대한 능력을 키웠겠지만, 교사 자신의 원래 전공과는 상관없는 교과를 맡아서 가르치는 교사에 대한 학부모들의 신뢰도가 떨어지고 더 나아가서는 교사 전체의 지도 능력에 의구심을 품는 사람들이 늘어나게 됨으로써 교육에 대한 믿음은 무너져 내리게 되는 것이다. 교사를 위하여 본래의 목적인 교육을 희생시키는 이러한 교육행정의 폐단을 빠른 시일 내에 근절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섯 번째로는, 교사 권위의 추락을 원인으로 꼽을 수 있다. 대하는 것은 아니지만, 공부한 기간에 비해서 너무 터무니없는 회화 실력을 가지고 있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가 없다.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한지 오래되었다고 해도 그리고 아무리 영어 사교육을 많이 받았다고 해도 외국인을 만나면 말문이 막혀버리는 것이 정상이다. 여기서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점은, 외국인을 만났을 때 필요한 대화 내용들이 분명히 글로 봤을 때는 읽을 수 있고, 누군가 말 했을 때는 들을 수 있고, 쓸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막상 실제적인 상황에 직면하게 되면 입을 열수 없다는 것이다. 영어 사교육이 입시 위주로 흘러가기 때문이다. 읽기 위주, 독해위주의 교육을 하다 보니 읽고 해석할 수 있는 어휘는 많아졌다. 하지만 일상적인 대화에서 “저는 심장이 아파요”라는 말을 “저는 심장관상경맥증이 있어요.”라고 어려운 말로 표현하게 되는 웃지 못 할 상황도 발생하게 된다. 결국 실제적 영어 사용 능력이 아닌 입시 위주의 객관적이고 틀에 박힌 영어 학습을 하기 때문에 학습에 드는 시간, 노력, 비용에 비해 실망스러운 영어 사용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다.그리고 다음으로 사회적인 측면에서의 문제점에 대해 알아보겠다. 과도한 영어 사교육은 사교육비 지출로 인하여 각 가정의 경제사정을 어렵게 한다는 문제점이 있다. 그리고 더 나아가서는 사교육을 받기 좋은 곳(서울지역)의 집값을 높일 뿐 아니라 근로자 임금인상을 요구하는 한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녀들의 사교육비가 가정 경제의 큰 부분을 차지하면서 기혼 여성의 출산 기피 현상의 원인이 되기도 하며, 아예 처음부터 영어권 국가에서 영어교육을 시작하겠다는 생각으로 교육이민을 가는 가정도 늘고 있다. 늘어나는 교육이민 때문에 생겨난 신조어도 있다. “기러기 아빠”라는 말은 자녀와 아내를 외국에 보내고 혼자서 국내에 남아 경제적으로 부양하는 아빠를 말한다. 보통 1년에 한두 번 정도 외국에 가서 가족들과 함께 짧게나마 시간을 보낸다고 한다. 그리고 그 후에 생겨난 “독수리 아빠”(경제적 여유가 있어서 자신이 원하 않는 현실이다. 실제적 상황(authentic situation) 에서의 실제적 자료(authentic material) 사용이 극히 제한되어 있고 충분한 훈련조차 되지 않기 때문에 앞에서 지적했듯이 상당한 기간 동안 영어 교육을 받아 왔지만 실생활에서는 한 마디도 못하는 상황이 발생한다. 이런 객관적인 답만을 요구하는 입시제도가 학생들의 사고력과 창의력을 표현할 수 있는 제도로 바뀌어야 틀에 박힌 규칙만을 답습하는 영어 사교육을 경감시킬 수 있을 것이다.세 번째로, 고교 평준화 보완이 있다. 고교 평준화 제도가 시행되면서 전체적인 학교 수업의 질이 하락되었다. 동시에 영어 과목의 학습 성취도도 떨어졌다. 물론 고교 평준화 제도가 부정적인 측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성적이 우수하고 인기 있는 타 학교 학생들과의 열등감을 없앰으로써 학생들의 학습동기와 자신감을 증진 시키는 좋은 효과도 있다. 하지만 이 제도를 시행하기 전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가 뒤떨어지고 수업의 질이 낮아지게 된 것은 사실이다. 학생들의 사기를 높일 수 있다는 장점을 잘 유지하면서, 학교 수업의 질을 개선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좀 더 보완된 형태의 고교 평준화 제도가 시행되어야 한다.네 번째로, 국가는 우수하고 능력 있는 영어교사를 양성하고 확보해야 한다. 학부모들이 영어 사교육을 선호하는 이유 중 하나로는 학교 교사는 학원 교사나 원어민 교사보다 영어 능력이 떨어진다는 선입견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능력 있는 영어 교사를 교단에 세움으로써 학부모와 학생들의 뿌리 깊은 불신을 날려버려야 할 것이다. 앞으로 일정 기간마다 영어 교사로서의 자질을 검사하는 제도가 시행될 것이라고 한다. 이렇게 교사들 간에 적절한 경쟁을 유도함으로써 교사가 개개인의 능력을 갈고 닦게 되고 나아가 학생들에게 더욱 좋은 수업을 하게 되는 것이 바람직한 현상이다. 그렇게 되면 학부모와 학생들은 학교 교사의 능력을 신뢰하고 공교육에 대한 두터운 믿음을 가지게 될 것이다.다음으로, 학교 수준의 해결.
● 선사시대 - 기원전 4세기B.C. 1,500,000 유럽에 최초의 인류 출현(추정)B.C. 150,000 네안데르탈 인B.C. 35,000 크로마뇽 인:도구혁명B.C. 30,000 크노소스 문명의 전성기B.C. 12,000 북유럽의 빙하 해빙B.C. 4,000 최초의 농경인 출현:거석문명B.C. 2,000 크레타의 미노아 문명:청동기B.C. 1,250 미케네 도시문명의 전성기B.C. 1,100 트로이 함락, 철기시대 개막B.C. 1,050 도리아 족의 이동 개시B.C. 776 올림픽 경기 시작B.C. 800-300 이탈리아에 에트루리아 인, 중앙 유럽에 켈트 인 정착B.C. 750-600 그리스의 지중해 식민지 개척B.C. 700 리디이 인들에 의한 화폐 제조B.C. 594 아테네에서의 솔론의 개혁B.C. 560-527 아테네에서의 페이시스트라토스의 참주정치B.C. 490-480 포에니 전쟁, 마라톤 전투, 살라미스 해전B.C. 459-429 페리클레스 시대B.C. 431-404 펠로폰네소스 전쟁B.C. 338 필립포스의 그리스 지배B.C. 356-323 알렉산드로 대왕B.C. 146 그리스의 로마 속주화● 기원전 6세기 ~ 기원후 5세기B.C. 753 로마 건국B.C. 509 타르키니우스 왕가 몰락, 공화정 수립B.C. 219-201 제2차 포에니 전쟁B.C. 81-79 술라의 독재B.C. 44 카이사르 암살B.C. 31 옥타비아누스가 악티움 해전에서 안토니우스를 격파B.C. 27 옥타비아누스가 원로원에서 아우구스투스로 명명됨 ; 제정 수립B.C. 14 아우구스투스 사망A.D. 98-117 트라야누스 치세A.D. 235-284 군인황제들에 의한 혼란A.D. 284-305 디오클레티아누스의 제국 4분할 통치A.D. 312-337 콘스탄티누스 치세A.D. 313 기독교 합법화A.D. 330 콘스탄티노플 천도, “제2의 로마”A.D. 364 고트 족의 제국 침입 시작A.D. 395 테오도시우스 사망 : 제국의 양분A.D. 397 성 마르티누스 사망A.D. 4왕 클로비스의 세례A.D. 493-526 테오도리크의 이탈리아 국왕 즉위● 6세기 ~ 11세기A.D. 527-565 유스티니아누스 처세A.D. 528-529 유스티니아누스 법전 완성A.D. 532 니카의 반란A.D. 622 아랍 인의 최초의 존재 시위, 헤지라 원년A.D. 626 아랍 세려고가 비잔틴 제국의 첫 번째 충돌A.D. 681 불가르 족의 하(下)모에시아(불가리아) 정착A.D. 717-718 아랍 인들의 콘스탄티노플 점령A.D. 732 카를 마르텔이 푸아티아에서 아랍인들에게 승리를 거둠A.D. 756 교황령 창건A.D. 768-814 카롤루스 대제 치세A.D. 842 스트라스부르의 서약A.D. 843 베르됭 분할조약, 카롤루스 대제의 제국이 분할 됨A.D. 843 성상(이콘) 논쟁 종식A.D. 863 슬라브 족의 기독교 개종A.D. 867 포티오스와 로마 교회의 결렬(포티오스 분쟁)A.D. 936-973 대제 오토 1세의 치세A.D. 955 레히페르트 전투A.D. 972 아토스(하기온 오토스) 산에 라우라 대수도원 건립A.D. 989 루스 족의 기독교 개종A.D. 1018 불가리아 왕국 멸망A.D. 1046-1066 에드워드 고백왕의 치세A.D. 1054 동-서 로마 교회의 완전 분열● 11세기 ~ 13세기A.D. 962 대제 오토 1세에 의한 제국 부흥A.D. 987 위그 카페가 프랑스 국왕으로 선출됨A.D. 1018-1035 크누트 1세의 앵글로-데인(잉글랜드-덴마크) 통치A.D. 1054 로마와 콘스탄티노플의 종교적 분열A.D. 1059 교황 니콜라우스 2세의 칙령 : 교황 선출의 추기경 회의 위임.A.D. 1075 성직자 서임에 관한 그레고리우스 7세의 칙령A.D. 1077 카노사의 굴욕 : 황제 하인리히 4세A.D. 1085 기독교 군대가 이슬람 교도들에게서 톨레도를 탈환함A.D. 1096-1099 제1차 십자군 - 십자군의 예루살렘 점령A.D. 1152-1190 “붉은수염” 황제 프리드리히 1세의 치세A.D. 1154-1189 플랜태저냇 가9 사자심왕 리처드 1세의 영국 통치A.D. 1198-1216 교황 이노켄티우스 3세 치세A.D. 1204 제4차 십자군 원정 : 십자군의 콘스탄티노플 점령A.D. 1209 아시지의 프란체스코가 “작은 형제회” 창설A.D. 1214 부빈 전투A.D. 1215 영국의 실지왕 존이 신민들의 “대헌장”을 인정함A.D. 1212-1250 호엔슈타우엔 가의 황제 프리드리히 2세의 치세A.D. 1261 비잔틴 제국이 콘스탄티노플을 “라틴 인” 수중에서 탈환함A.D. 1226-1270 프랑스 국왕 루이 9세의 치세● 14세기 ~ 15세기A.D. 1300년 경 유럽 남북 해상로의 개통. 정기시장의 쇠퇴A.D. 1309-1377 교황들의 아비뇽 유수A.D. 1316 유럽의 기근사태. 농업위기 시작됨A.D. 1337-1453 백년전쟁A.D. 1347-1374 유럽에 페스트 유행. 인구감소A.D. 1351 보카치오의 「데카메론」완성A.D. 1356 금인칙서에 의한 황제선거 규정 제정. 오스만 투르크 족의 유럽 침입A.D. 1356-1450 한자 동맹 시대, 무모왕 필리프 2세가 부르고뉴 공령을 영지로 받음부르고뉴의 강대세력화A.D. 1378-1382 유럽 전역에서 봉기 빈발A.D. 1378 카톨릭 교회의 대분열A.D. 1397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의 칼마르 동맹 결성A.D. 1400년 경 이탈리아 르네상스 개막 : 콰트로첸토, 네델란드의 초기 플랑드르 그림A.D. 1410 폴란드의 튜턴 기사단에 대한 승리A.D. 1414-1418 콘스탄츠 공의회 : 대분열의 종식, 후스를 이단으로 단죄함A.D. 1420-1436 브루넬레스키가 피렌체 대성당의 원형 건물을 설계함A.D. 1452-1519 레오나르도 다 빈치A.D. 1453 콘스탄티노플 함락A.D. 1461-1483 근대 프랑스 국가의 창설자 루이 11세의 치세A.D. 1469 아라곤의 페르디난도와 카스티야의 이사벨라의 혼인 : 에스파냐 통일의 초석을 놓음● 15세기 ~ 18세기A.D. 1434 질 에아네스가 보자도르로 회항A버스의 아메리카 대륙의 과나하니 섬 발견A.D. 1497 장 카보트의 북아메리카 해안 도착A.D. 1498 바스코 다 가마의 인도 항로 발견A.D. 1499 아메리고 베수푸치의 마리카이보 만 진입A.D. 1500 페드로 알바레스 카브랄의 남 아메리카 연안(브라질) 도달A.D. 1519-1521 페르디난드 마젤란과 세바스티안 데 엘 카노의 최초의 세계일주 항해A.D. 1534-1541 자크 카르티에의 북아메리카 탐험A.D. 1577-1580 드레이크의 제2차 세계일주 항해A.D. 1586 바렌츠의 북극해 탐험A.D. 1608-1615 샹플랭의 수차에 거친 북아메리카 탐험A.D. 1610 허드슨의 아메리카 해안과 북부 러시아 연안지방 항해A.D. 1616 하르토흐의 오스트레일리아 남부 해안 도착A.D. 1642-1644 태즈먼의 뉴질랜드 탐험A.D. 1725-1741 베링의 아시아와 아메리카 북부 해안 탐험A.D. 1766-1769 부겡빌의 프랑스 최초 세계일주 항해A.D. 1769-1779 쿠크의 3회 태평양 항해A.D. 1785-1788 라 페루즈의 태평양 탐험항해● 16세기 ~ 17세기A.D. 1511 에라스무스의 「우신예찬」출간A.D. 1516 마키아벨리의 「군주론」 출간A.D. 1517 루터가 면죄부 판매에 반대하는 자기 주장을 제시함A.D. 1519 황제 카를 5세 즉위, 루터가 로마 교회와 결별함A.D. 1523 취리히 시 참사회가 츠빙글리의 개혁을 채용함A.D. 1524 독일 농민전쟁A.D. 1529 카를 5세가 투르크 족의 진격을 빈에서 저지함A.D. 1531 독일 프로테스탄트 군주들의 슈말칼덴 동맹 결성A.D. 1534 영국 국교회의 로마 카톨릭 탈퇴A.D. 1536 장 칼뱅의 「기독교 강요」A.D. 1545 토렌토 공의회 개막A.D. 1555 아우구스부르크 화약A.D. 1566 에스파냐의 펠리페 2세에 대한 네델란드의 봉기A.D. 1571 투르크 인에 대한 레판토 해전 승리A.D. 1572 성 바돌로매의 학살A.D. 1598 낭트 칙령A.D. 체결A.D. 1661 루이 14세의 직접 통치 개시A.D. 1665 루이 14세의 팽창정책 개시A.D. 1689 영국의「권리장전」제정A.D. 1697 라이스비크 평화조약A.D. 1700 에스파냐 왕 카를로스 2세 사망 : 에스파냐 계승전쟁의 원인이 됨● 1700년 ~ 1815년A.D. 1700-1721 북방전쟁A.D. 1700-1714 에스파냐 계승전쟁A.D. 1703 상트 페테르부르크 건설A.D. 1740 오스트리아의 마리아 - 테레지아와 프로이센의 프리드리히 2세 즉위A.D. 1756-1763 7년 전쟁A.D. 1762 예카테리나 2세의러시아 통치 시작A.D. 1772 「백과사전」완성A.D. 1776 미국 독립 선언A.D. 1780-1784 네델란드 - 영국 전쟁A.D. 1789 프랑스 귀족의 특권 폐지A.D. 1789 “인간과 시민의 권리 선언”A.D. 1791 필니츠 선언A.D. 1793 루이 18세 처형A.D. 1795 폴란드 분할A.D. 1797 캄포 - 포르미오 조약A.D. 1799 브뤼메르 18일의 쿠테타A.D. 1804 나폴레옹의 황제 즉위A.D. 1805 아우스테를리츠 전투 승리A.D. 1814-1815 빈 회의A.D. 1815 독일 연방 창건● 19세기A.D. 1819 카를스바트 포고령A.D. 1829 루이 브라유의점자 발명A.D. 1830 유럽의 첫 번째 혁명 물결A.D. 1831 벨기에 독립A.D. 1832 영국의 선거법 개혁A.D. 1848 유럽의 혁명 사태, 대부분 진압됨. 카를 마르크스의 「공산당 선언」발표A.D. 1854-1856 크림 전쟁A.D. 1861 이탈리아 왕국 탄생A.D. 1861 루마니아 왕국 탄생A.D. 1867 마르크스 : 「자본론」제1권 출간A.D. 1867 오스트리아-헝가리 이원제국 성립A.D. 1871 독일제국 통일A.D. 1896 최초의 근대 올림픽 경기가 아테네에서 열림A.D. 1900 국제사회주의 사무국 창설● 1900년 ~ 1945년A.D. 1900-1014 사회 갈등과 국제적 위기A.D. 1901 전투
스위스의 발달 심리학자인 J. Piaget는 미국의 B. F. Skinner와 동일한 시대의 학자였다. 그는 1930년대와 1940년대에 걸쳐 매우 중요한 연구를 수행하였지만, 1960년대까지는 미국의 발달심리학계에 그다지 알려지지 않았다. 이는 아동의 학습과 발달에 대한 그의 기본 가정과 연구방법이 1920년대부터 1960년대까지 미국의 심리학을 지배했던 행동주의 심리학의 전통과 반대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Piaget는 20세기의 가장 영향력 있는 발달심리학자들 중의 한 사람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그가 제안한 인지발달이론은 학습자와 학습을 이해하는 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있다. 본 보고서는 이러한 Piaget의 인지발달 이론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고 발달단계별 특성과 그의 이론이 교수-학습에 시사하는 점을 간략히 알아보는데 목적을 두도록 한다.Piaget는 인식론적인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명하는 작업에 특별히 많은 관심과 열정을 보여 왔는데, 인식의 문제는 순수하게 철학적인 방법에 의해서 해명될 수 있다는 전통적인 인식론의 입장에는 동의할 수 없었으며 따라서, 발생적 인식론(genetic epistemology)을 제안하게 된다. 전통적 인식론자들이 고정 불변의 지식을 발견하는 것에 일차적 관심이 있었다면, Piaget는 인식주체가 지식을 적극적이고 능동적으로 구성해 나가는 과정 자체를 규명하는 것에 관심이 있었다.Piaget는 지식의 구성이 주체와 환경 간의 상호작용 과정을 통해 이루어진다고 보았으며 이와 관련하여 그는 인식주체가 환경에 적응하려는 기본적인 경향성 즉 적응과 조직화와 같은 ‘인지적 기능’은 생득적으로 부여받는 반면, ‘인지적 구조’는 인식주체 자신이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구성해 나간다고 보았다. 따라서 개인이 환경에 적응하면서 새로운 인지 구조를 형성해 나가는 과정이 곧 인지발달인 셈이다. 결국 Piaget는 인간의 지식과 지능이 인식 주체와 환경 간의 상호작용을 통하여 그 개인 내부에서 점차적으로 구성된다는 입장을 취한다. 여기에서 Piaget는 지적발달 단계를 감각운동기→전조작기→구체적 조작기→형식적 조작기로 크게 4단계로 구분하고, 모든 아동이 동일한 순서로 인지발달 단계를 거쳐 간다고 보았다. 즉, 어떤 아동이 구체적 조작기를 거치지 않고 전조작기로부터 형식적 조작기로 넘어갈 수 없다는 것이다(김재춘 외, 2007).Piaget 연구의 중심에는 평형(equilibrium)이라는 개념이 존재한다. 인간에게는 질서와 체계를 유지하려는 본능적이고도 선천적인 욕구가 있게 마련인데 이러한 경향을 평형에 대한 욕구라고 칭했다. 이런 평형의 욕구에 대한 반응으로 개인은 삶에서의 경험을 구조화시켜 조직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Piaget는 이를 도식(schema)이라 하였다. 도식은 우리가 세계를 이해하고 반응하여 기능하기 위해 사용하는 지식, 절차, 관계 등을 뜻한다. 도식을 형성하고 평형을 이루기 위한 기제로서, Piaget는 동화와 조절이라는 두 가지 개념을 제시한다. 동화(assimilation)란 새로운 정보 혹은 새로운 경험을 접할 때, 그러한 정보와 경험을 이미 자신에게 구성되어 있는 도식에 적용시키려 하는 경향성을 뜻한다. 그리고 조절(accommodation)이란 새로운 정보 혹은 새로운 경험을 인식하기 위해 기존의 도식을 수정하는 것을 의미한다(임규현, 2006).결과적으로 Piaget에 의하면 인지발달이란 모순 없는 새로운 지식은 동화시키고, 기존의 도식에 적절하지 않은 지식에 대해서는 지식을 변경하면서 끊임없이 도식을 확장시키는 과정이라고 설명한다.지금부터는 Piaget가 주장한 인지적 발단단계 4단계에 알아보도록 한다.1. 감각운동기(sensorimotor stage: 0~2세)발달의 처음 단계에서 아동은 시각?청각 등의 조절감각과 운동능력에 초점을 두며 그들의 사고는 자신의 신체적 행동에 주변의 세계가 어떻게 반응하는가에 제한되어 있어 자기중심적이다. 이 시기의 아동들은 기억 속에 사물에 대한 어떤 표상도 가지고 있지 않으며 발전시키는 모방력은 이후의 관찰학습을 위한 토대를 형성하는데 중요한 기능을 하게 된다. 언어를 가지고 있지 않아 사고적인 특징 발달이 이루어지지 못하며 이 단계의 마지막에 이르면 대상항구성)의 개념을 발달시킨다.2. 전조작기(preoperational stage: 2~7세)이 단계에서 ‘전조작’이라는 용어의 사용은 그것이 발달의 불완전한 단계라는 것을 암시한다. 아동들은 이 단계를 거치면서 언어발달(☞표현방법의 증가에 따른 발달로 어른들의 그것과는 다소 차이가 있음)이 급속히 이루어지고 상징적 사고의 발달과 개념획득 능력에 있어서 빠른 성장을 보인다. 또한, 이 단계에서 아동은 다양한 개념을 형성한다. 현재상황과 연결된 개념들은 비교적 쉽게 습득하지만, 추상적인 개념의 습득은 여전히 한정되어 있다.전조작기의 아동은 다음과 같은 특성을 나타낸다.① 자기중심성(egocentrism)-타인의 의견?견해를 고려할 줄 모르며 이에 따라 집단독백)현상이 나타난다.② 중심화(contreation)-중심성과는 다른 개념으로 사물을 지각할 때 한 가지 관점에초점을 맞추면 다른 것은 보기 힘든 것을 이른다.③ 보존성(conservation)-사물의 형태 혹은 순서를 달리해도 그 양은 그대로 있다는 것을인지하는 능력인 보존성을 발달시키지 못한다.④ 전이적 추론의 결여-나름의 가치를 세워 추론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늘 낮잠을자다가 어느 날 낮잠을 자지 않으면 오후가 되지 않았다고 생각하는 것을 말한다.⑤ 물활론(animism)-세상의 모든 사물에 생명을 부여하고 생명이 있다고 생각한다.3. 구체적 조작기(concrete operational stage: 7~11세)이 단계에서는 주변의 세계를 인식하는 아동의 능력이 상당히 진전한다. 아동은 구체적 조작기를 통해 전조작기의 결핍요소들을 습득하게 된다. 즉, 자기중심적 사고는 타인에 대한 관심으로 전환되어 사회화가 발달되고, 보존성의 개념 획득과 다양한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는 탈중심화가 일어난다. 또한 이러한 능력들의 습득으로 구체적인 사물에 대한 논리적인 조작을 수행할 수 있게 된다. 단순한 지각에 의해서가 아닌 추론을 토대로 결론에 도달하게 되는 능력을 발전시키는 것이다. 이 단계의 주된 특성은 수와 물질의 특성에 대해서 배열과 분류의 능력이 발달된다는 점이다. 단지 이때의 논리적 사고는 실제적이고 물질적인 것에 한정되어 있다고 할 수 있다.4. 형식적 조작기(formal operational stage: 11세 혹은 사춘기에서 성인까지)형식적 조작기에서 아동은 가설을 세워 사고하며, 현실적인 것 뿐만 아니라 비현실적인 것에 대해서도 추론할 수 있게 된다. 추상적인 문제를 체계적으로 사고하고 그 결과를 일반화할 수도 있다. 삼단논법의 이해가 이루어지는 것도 이 단계에서이다. 또한 문제 상황에서 변인을 확인하여 분류할 수 있으며 이를 통제 혹은 제어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