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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로아스터교 조사 평가B괜찮아요
    조로아스터교조로아스터교란?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의 포로에서 포로 귀환령을 내린 바사왕 고레스가 신봉했던 종교이다. 이들은 경건한 신앙의 후예들이였으나 회교에서는 이들을 구에브레스(Guebress)라 하여 반신자로 칭하고 잇으며 인도의 봄베이(Bombay)를 중심으로 약 십여만 명이 신앙 생활을 하고 있다.Ⅰ. 교조조로아스터의 출생 년도는 분명하지 않다. 플루탁(Plutarch))은 조로아스터는 기원전의 5000년에 페르시아에 태어났다고 기록하고 있고, 분다아히슈라 라는 학자는 알렉산더 대왕보다 258년 전으로 언급하고 있으며, 또 기원전 1000년경도 있고, 또 660년의 설을 주장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나 노스(J.B.Noss) 같은 종교학자는 660년보다 30년 정도 보다 더 앞선 것으로 보고있다.조로아스터가 출생한 곳은 이란 중동부에서 출생한 듯하고, 그는 페르샤 동부의 위치에 거주하고 있는 스피타마 가계의 부르샤스바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어려서부터 한 사람의 가정교사로부터 교육을 받았고, 15세때는 쿠스티(Kusti)라는 성스러운 노끈을 받았다고 한다. 그는 그의 양친에 의해 맺어 점지해 준 부인을 떠나서 종교적인 방랑의 길을 떠난다.많은 종교 교조들이 그러하듯이 조로아스터도 30세에 신의 계시를 받게 된다. 그의 최초의 계시는 그의 고향이 가가운 곳이 다이티아(Daitya) 강변에서 일어났다. “사람의 몸의 9배나 되는 체구의 몸”을 가진 거인이 조로아스터에 나타난 것이다. 그의 천사장은 보후 마니흐(Vohu Manah, 선한 생각) 였다. 그는 조로아스터에게 물질적인“ 껍데기”를 벗어 던지고, 순수한 영혼의 옷을 입도록 전능한 신 아후라 마즈다에게 다로고 허락하였다.이같은 소명과 계시를 받은 조로아스터는 바로 그의 체험을 전하지 못했다. 그에게 악마의 시험이 닥쳐왔기 때문이다. 악령 앙그라마이니우(Angra Mainyu)가 조로아스터에게 나타나 아후라 마즈다에게 예배하는 종교를 버리도록 종용했기 때문이다. 그때 조로아스터는 나의 생명과 사지와 영혼이 갈기갈기 찢기더라도 아후라 마즈다를 버리지 않겠다고 하였다.조로아스터의 왕궁을 중심으로 20년간의 포교는 또한편으로는 외부 세력과 외부세력으로 침입을 받아 두차례의 성전을 치루게 되었다. 다행히 조로아스터교를 믿는 명장 이스펜디르가 이들을 물리치게 되므로서 비쉬타시파 왕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같은 여세느 조로아스터교가 페르시아의 국교로 나아갈 수 있는 절호의 기회였다. 그러나 두 번째 시험은 기원전 584년경에 북편의 유목민과 브라만교도들이 다시 침입함으로서 비쉬타르군은 패전하게 되었고 그 전투에서 조로아스터도 77세의 나이로 죽음을 맞이하였다.Ⅱ.종교사상의 표현일찍이 페르시아인들은 이 세상에는 항상 악의 세력이 존재한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악의 세력이 존재하는 반면에 선한 세력도 공존하고 있다고 말한다.1. 경전조로아스터교의 경전은 젠드-아베스타(zend-Avesta)이다. 젠드란 말은 전승의 뜻이고, 아베스타는 지식이란 뜻이다. 그러므로 “지식의 주해”란 의미를 지닌다.원래 아베스타는 기원전 400년경으로 21권으로 편찬된 것으로 추측할수 있으나, 알렉산더 대왕 때 동방 정벌 당시에 소실된 것으로 전해질 뿐이다. 다행이 한 권의 아베스타가 전해져 기원후 220년경부터 641년 사이에 페르시아를 통치한 사산(Sassan)왕조의 아탁셀세스왕이 이 아베스타의 편수 작업을 실시하여 걸집된 것으로 보여지며, 771년경에 영국 옥스퍼드 대학에서 펠론(불)에 의해 영역으로 번역되어 있다.현존하는 아베스타는 5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종교적 핵심을 이루는 부분은 제의(祭儀) 때의 식문(式文)인 야스나(Yasna)로, 조로아스터의 언행이나 그에 대한 찬송들이 주를 이루고 있으며,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하게 평가되는 것은 찬송가들의 수집물인 가타스(偈文, Gathas)이다. 가타스는 야스나 중에서도 가장 오래된 부분이며, 조로아스터에 의해 직접 지어진 것으로 전해진다. 주로 주신인 아후라 마즈다와 천사, 불, 물, 지구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기도와 찬송으로 구성되어 있다.둘째, 비스프라드(Visparad)는 야스나의 보유편(補遺篇)으로, 비교적 덜 종교적인 문서이며, 조로아스터교의 영적지도자들에게 존경을 표하는 내용이 실려 있다. 셋째, 쿠르다 아스베타(Khrda Avesta)는 ‘작은 아베스타’로도 불리는데, 일반 신도의 기도서로, 일정시간에 외우는 기도문과 축복의 글이 들어 있다. 넷째, 야슈츠(Yashts)는 여러 '야자타스(yazatas:천사들)'와 고대 영웅들에게 바치는 21편의 찬송으로서 풍부한 신화를 담고 있다. 다섯째, 벤디다드(Vendidad)는 비데브다트(Vidvdt)라고 불리기도 하며, 조로아스터교 의식법과 민법의 주요자료이다. 여기에는 창조와 최초의 인간 이마(Yima)에 대한 이야기도 기록되어 있다. ‘악마에 대한 율법’을 의미하는 종교법서로 설명되기도 하는데, 주로 인간이 지켜야 할 도덕률과 윤리 등이 기록되어 있기 때문이다.이 외에 주요 부분으로 젠드 아베스타(Zend-Avesta)와 시오르자(Siroza) 등의 경전이 존재한다. 젠드 아베스타는 아베스타 원본에 대한 해설서로서, 원래는 널리 쓰이던 팔라비 번역본을 가리켰으나, 현재는 서양의 번역본들을 가리키는 명칭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시오르자는 한달을 30일로 계산하는 조로아스터력(曆)이 기록된 문서이다.2.신관조로아스터는 처음부터 자기가 받은 계시를 발판으로 삼았다. 가타에서는 조로아스터가 아후라 마즈다로부터 직접 예언자의 소명을 받았으며,조로아스터가 가르치는 종교가 바로 궁극적이며 진정한 종교임을 강조한다. 조로아스터에게 있어 아후라마즈다는 至高의 神이었다. 창조에 있어서 지고 하고 가치에 있어서 지고하며 모든 악을 쳐부수고 義와 진실을 세울 마지막 묵시적 사건에 대한 예견에 있어서 지고하다. 즉 아후라 마즈다는 창조의 신이며 빛과 생명과 진리와 선의 신이며 영원한 존재자이며 전지자이며, 자비의 신이다. 아후라 마즈다가 지고한 존재라 하더라도 상대되는 것이 없지는 않았다. 바로 이것이 조로아스터의 신념에서 극히 중요한 점이다. 아샤(의로움 또는 진실)에 대하여는 두루즈 (거짓)가 있다. 진실에 대해서는 거짓이 있고 삶의 상대로는 죽음이 있다. 선한 정령(스펜타마이니우)에 상대해서는 앙그라 마인유(문자 그대로 악령)가 있다. 자연계와 인간계에는 옳고 그름 및 진정한 종교와 거짓 종교 사이에 근본적인 괴리가 있음을 누누히 강조하는 것이가타의 특징이다. 그 괴리는 아후라 마즈다가 세상을 창조하는 피조물들에게 선택의 자유를 부여했을 때부터 있어온 것이라고 한다.3.이원론적 사상페르시아의 중요한 종교 사상은 선신과 악신의 이원록적 투쟁에서 이세상이 창조되고 전개된다고 보고있다. 가령 선신인 아후라 마즈다가 광명의 빛을 창조할 때 악신 앙그라 마이니우는 흑암을 만들고, 선신이 선과 정의를 내리면 악신은 악과 거짓을 내리는 구도이다. 또 선신이 평화를 내리면 악신은 전쟁을 내리는 그야말로 끝없는 투쟁의 역사이다. 이러한 페르시아의 이원론 사상은 조로아스터교에도 그대로 적용되었다. 이 세상과 우주, 그리고 인간에게는 언제나 선과악, 천국과 지옥이라는 이원론적 구도 속에 있다고 가르치고 있다. 그러므로 우주는 바로 두 영의 전쟁터인 것이다. 선신과 악신의 전쟁은 계속될 것이나 선신이 반드시 승리를 하며, 악신은 지옥으로 갈것이다. 지옥은 재앙과 고통의 상징이요, 천국은 평강과 행복의 낙원이다. 따라서 조로아스터교는 선신을 숭배하고 악신을 멀리할 것을 가르치고있다.Ⅲ.예배의식1. 예배 의식아베스타(Avesta) 기록에 의하면, 신전에는 제단이 있고 제단에는 항상 불이 타고 있다. 그 불에는 백단향(白檀香)이라는 특수한 나무를 넣어서 항상 타게 하고 있다 갑파도기아에 있던 신전에 대한 기록을 보면, 제사장은 매일 신전에 들어가서 불을 피우면서 찬송을 부르고, 기도의 주문을 외웠다고 하였다. 그 제단은 깨끗이 보존되었고 제사장이 접근할 때는 모자를 쓰고 손에는 긴 장갑을 끼고 두꺼운 베 수건으로 입과 코를 싸매어 입김과 콧김이 거룩한 불에 섞이지 못하게 한 후, 금으로 된 부젓가락으로 불에 연료를 집어 넣는다.제사장은 매일 다섯 번 신전에 들어가 분향하고 제사를 드렸다. 거룩한 나무에서 나는 즙(汁)과 우유 성수(聖水)를 섞어서 소마의 식물(Somaplant)을 드리는 것은 인도의 브라만교와 비슷하다. 밀가루로 만든 떡이나 과자에 버터나 기름을 섞어서 제사드리는 것은 희생의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고 한다. 제사를 드릴 때는 제사장 8명이 종사하는데 찬송을 부르는 자, 제단 위에 불을 사르는 자가 각각 2명씩 일한다. 대제사장은 이들 모든 과정을 총 지휘한다. 현재는 2명의 제사장이 이 모든 과정을 다 맡아서 해나간다.
    사회과학| 2010.05.04| 4페이지| 1,000원| 조회(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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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훈련 조이스마이어
    조이스 마이어의 마음훈련 중국셀 박정주1.초대“너희가 무슨 일이든지 뉘게 용서하면 나도 그리하고 내가 만일 용서한 일이 있으면 용서한 그것은 너희를 위하여 그리스도 앞에서 한 것이니 이는 우리로 사단에게 속지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가 그 궤계를 알지 못하는 바가 아니로라 - 고후 2:10~11”삶은 전쟁이며 이렇게 종식되지 않을 전쟁의 소음으로 가득한 것이 인생이다. 이러한 전쟁에서 우리는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고서 적의 진로를 차단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붙들고 맞서야 한다. 하와는 사단의 유혹에 넘어갔다. 하와는 인류 최초의 유혹을 이기지 못했고 그 후로 우리는 그와 똑같은 싸움을 계속해 오고 있다. 그러나 우리가 성령의 능력을 힘입어 살아간다면 우리는 그 싸움에서 반드시 이길 수 있다. 영원한 승리는 우리의 것이기 때문이다.2.사단의 치밀한 계획“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 엡6:12”사단은 늘 이런 식이다. 천천히, 용의주도하게, 그리고 아주 작은 것에서부터 일을 시작한다. 직접적인 기습이나 전면적인 공격을 시도하는 일이 거의 없다. 사단이 원하는 것은 약간의 틈새를 만들어 내는 것이다.3.사단의 요새“우리가 싸우는 병기는 육체에 속한 것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 앞에서 견고한 진을 파하는 강력이라 -고후10:4”우리 삶의 영역 가운데서 사단에게 얽매여 있는 부분은 모두 사단의 거점이된다. 사단은 우리가 익히 들어 온 거짓말로 우리의 생각을 교란시키려 한다. 참되지 않은 것을 의지하게 될 때, 우리는 사단이 만든 감옥에 갇히고 만다. 이것을 극복하고 자유를 만끽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강력한 병기를 사용하는 법을 배워야만 한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게 될 때 사단과의 전쟁에서 무기를 들고 싸울 용기를 얻게 된다. 무기는 이미 주어졌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그 무기의 사용법이 담긴 설명서와 우리가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시는 하나들이 그랬듯이 그것은 싸워야 얻을수 있는 것이다.15. 터를 견고케 하는 고난고통의 목적이 무엇인가? 한가지만은 분명히 말하고 싶다. “만일 하나님께서 새로 믿은 자들에게 축복만 내려주신다면, 그리고 고난과 시험과 환란을 모두 제하여 주신다면, 믿음을 갖게 하기 위해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뇌물 공세를 펴시는 것이 되지 않을까? 주님께서는 우리가 주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가까이 나아오기를 원하신다.16. 정죄함이 없나니이제 막 태어난 아기가 어른처럼 일어나 걸을 수 없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아기들은 자주 넘어지고, 때로 울기도 하지만 항상 다시 일어나곤 한다. 그것은 아기의 본능일 것이다. 하지만 나는 그 아기의 곁에 있던 부모가 “옳지, 잘 한다. 우리 아기 잘 한다”라고 응원한 탓도 있다고 생각한다. 영적인 세계도 이와 비슷하다. 우리 모두는 자주 쓰러질 수 밖에 없지만 누군가 격려해주면 다시 힘을 내서 일어나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격려 가 없다면 계속 주저 앉아 있거나 다시 일어설 때까지 아주 오랜 시간이 소요되게 될 것이다.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는 자유인이다. 사단의 정죄하는 말에 귀기울 필요가 전혀 없다.17. 절망이라는 함정그들은 더 이상 아무 것도 할 수 없다고 단정 지었다. “전에도 해 본 적이 있지만 역시 실패였어요.”그들은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다시 시도할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던 것이다. 예수님게서는 우리를 정죄하지 않으신다. 우리가 스스로를 정죄할 뿐이다. 우리의 마음을 실망스럽고 낙심되는 생각으로 가득하게 하는 것은 우리 자신이다.18. 느낌은 느낌일 뿐우리에겐 감정이 있다. 때로 강한 감정에 휩싸일 때면 혼란에 빠지기도 한다. 우리는 감정이 우리의 결단뿐 아니라 운명까지도 결정하도록 허용한다. 이렇게 생각하게 되면, 결국 우리의 감정에 따라 현실이 결정됨을 깨닫게 된다. 낙심한 기분이 들면 작심한 것이고, 우쭐한 기분이 들면 성공적인 것이며, 우울한 기분이 들면 우울해야만 한다. 우리는 감정을 단순히 감정으로 받아 변화된 삶을 살기 원하는가? 그렇다면 옳은 생각을 갖는 일에서부터 시작하라. 그러면 당신 안에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그리고 변화된 당신을 통해 주변 사람들의 삶에도 변화가 일어나게 될 것이다.36.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나는 내가 생각하는 것들을 모두 기록하기 시작했으며 나의 사고방식을 점검하면서 스스로에게 묻곤했다. 우리는 사단이 주는 생각을 물리치도록 싸워 이겨야 한다. 이를 위해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하나님께서 친히 도와주실것이다.37. 마음의 조건“누가 주의 마음을 알아서 주를 가르치겠느냐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의 마음을 가졌느니라”- 고전 2:16우리는 그리스도의 마음을 갖도록 스스로 훈련해야 한다. 우리에게는 근본적으로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배려하는 능력이 있다. 바로 그 능력으로 우리는 사단의 공격을 넉넉히 막아낼 수 있는 것이다.38. 평정심우리의 마음은 여러 가지 생각으로 산만해지기가 쉽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우리들이 성령의 역사하심을 느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해달라고 기도했다.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 풍성한 삶을 살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런 마음을 ‘평정심’이라고 부른다.39. 세미한 음성당신도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원하는가? 그리고 고요하고 세미한 하나님의 음성을 식별할 수 있는가? 경건한 시간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가? 아니라면 바로 지금 그런 시간을 가져보라.40. 영적인 기도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기도의 사명을 주셨다. 그것은 우리의 책임이자 기쁨이다. 그러나 때로 하나님께 기도드릴 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를 때가 있다. 기도는 드리지만 적절하게 기도하고 있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마치 마음 깊은 곳에 언어로 표현될 수 없는 어떤 것이 있는 것 같기도 하고, 또 어떤 때에는 마음이 심히 답답하여 아무말도 할 수 없을 때가 있다. 말로 기도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느낀다. 우리가 이해할 수 있는 언어로 아무리 기도한다 하더라도 문제를 해결하고 승리할 수는 없을 가 아브라함이나 성경의 인물들처럼 언제나 강건하고 진실되기를 바라신다.53 물 위를 걸어라!예수님은 큰 소리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베드로는 진정한 믿음으로 예수님의 말씀에 반응했다. “주여 만일 주시어든 나를 명하사 물 위로 오라 하소서” 정말 엄청난 신앙의 고백이었다. 이러한 고백은 그가 가진 징정한 믿음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열두 명의 제자들 가운데 오직 베드로만이 믿음의 걸음을 내디뎠다. 우리예수님은 자연법칙까지도 초월하시면서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또 우리를 돌봐주시는 분이시다.54 예배할 때현실을 바라보는 순간 베드로는 실패하고 말았다.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 열두 명이나 되는 제자들 가운데 단 한 사람뿐이었다. 집중력이 분산되자마자 의심과 불신앙이 그의 마음속에 봇물 터지듯 밀려오기 시작한 것이다. 폭풍이 잠잠해진 것이다. 예수님이 함께 계실 때 인생의 폭풍우가 끝나고 평화가 찾아온다고 해석할 수도 있다. 33절은 폭풍 이후에 다른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이 예수님 앞에 무릎을 꿇고 경배하는 장면을 그리고 있다. 제자들을 향하여 “두려워 말라”라고 말씀해 주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을 들을 경황이 없었다. 자기의 믿음을 드러냈을 뿐이 었다.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로소이다”라고 고백하였다.55 왜 나에게 폭풍을?인생을 살아가는 동안 풍랑을 만나게 될 때 사람들은 이런 말을 한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시는 걸까?” 이런 질문들을 하고 있을 때 사단은 우리 마음속에 살며시 들어와 의혹의 씨앗을 심는다. 우리 자신의 문제에 집중하도록 만드는 것이 사단의 전략이다. 우리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인생을 살기 원하기 때문에 그렇지 않을 때는 “왜?”라고 질문한다. “하나님이 정말 저를 사랑하시고 보살펴주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습니까?” 저는 하나님께서 저를 사랑하시는 것과 저와 함께 하신다는 것을 언제나 확실히 믿습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집중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십시오 하나님께서 저에게 하신 모세속적인 그리스도인이 될 수 밖에 없다. 육체의 정욕을 따라 보통 사람들처럼 충동적으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무엇이든지 가장 많이 훈련하는 부분이 가장 강한 부분이 된다.65 우리의 책임, 하나님의 책임모든 믿는 자들에게는 바르게 살아야 할 책임이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만 하는 데서 머무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는 자로서 살아야 한다. 우리는 주님을 경외함으로 주의 깊게 살아감과 동시에, 세상을 변화시켜야 한다. 우리 영혼을 무엇으로 채울지는 우리의 선택에 달려있다. 무엇을 보고, 듣고, 생각하며, 어떤 사람과 교제할 것인가에 대해 삼가 조심스런 태도를 지닐 필요가 있는 것이다.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쟁이 취급하는 것이며, 우리의 필요를 채워주실 수 없는 무능한 분으로 매도하는 것이다. 믿음이 “하나님께서 능히 이루신다”라고 말할 때, 걱정은 “하나님께서 무슨 능력으로 나를 도와 주시겠는가”라고 말한다. 걱정할 때 우리는 사단이 불안한 생각들을 우리 마음에 가득 심어 놓도록 허용한다. 문제만을 바라볼 때 그 문제는 더 커보이는 버이다. 그럴수록 좌절감에 빠지기 쉽다.66 마음에서 나는 것“어떻게 할거야?” 그리스도인 사역자로서 나는 이것이 사단이 가장 즐겨 사용하는 질문이라고 믿고있다. 심지어는 이 질문만 귀에 속삭이는 일을 전담하는 악한 영을 사단이 파송하지 않았나 생각할 때도 있다. 사단은 이미 알고 있다. 우리의 마음에 나쁜 생각을 오랫동안 반복해서 심어주면 우리가 나쁜 것만 생각하고 느끼게 되리라는 것을 말이다. 예를 들어 어둡고 힘든 시간들을 지날 때 함께 하셨던 주니께 감사하지는 않고 다음과 같이 걱정한다고 생각해 보라. “내가 어떻게 하다가 이렇게 된거야?”,“내가 이 상태에서 뭘 할 수 있겠어?”,“하나님께서 정말 나를 사랑하신다면 ...” 사람은 마음에 담은 것을 입으로 말하게 된다. 일단 말로 표현된 것은 행동으로 옮겨진다. 그렇게 되면 당신과 하나님과의 관계만 깨지는 것이 아니라 주변 사람들에게도 의심과 두려움을 심어 한다.
    독후감/창작| 2010.05.04| 21페이지| 2,500원| 조회(3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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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방종교회 조사
    동방정교회20071087 / 기독교 상담학 / 김태흥I. 서 론II. 본 론1. 동방정교회의 기원과 발전1) 동방정교회의 정의2) 동방교회의 역사3) 동 ? 서방교회의 분리와 재일치의 시도2. 동방 정교회의 거룩한 전통 (정교회의 전승)1) 성경2) 7개의 에큐메니칼 공의회들 ; 니케아 - 콘스탄티노플신조3) 후기 공의회4) 성 전5) 성모 마리아6) 성 상7) 성 사8) 교 부 들3. 동방정교회의 신학1) 신화2) 구원관3) 은혜의 개념4) 교회론5) 하나님의 어머니6) 종말론7) 성상(Icon)에 대한 신학적인 이해8) 정교회의 신학적 특징4. 신학적 견해의 차이점1) 필리오케 논쟁2) 성화상의 논란5. 동방정교회와 로마 카톨릭과 개신교의 비교분석1) 카톨릭과 정교회2) 정교회와 개혁교회와의 공통점과 차이점3) 기독교 3대 종교 분석표4) 신학적 견해에 대한 평가6. 동방정교회의(러시아) 선교전략III. 결 론참고문헌I. 서 론요즘 시대는 다종교의 시대이다. 기독교인으로서 필자는 비교 종교학은 말 그대로 많은 종교들 간에 비교를 통해서 기독교가 유일한 진리임을 알게 도와주는 하나의 수단으로 생각하고 있다. 이번 동방정교회 발표를 통해서 동방정교회에 대한 전반적인 사실을 알아보고 나아가 개신교와 로마 가톨릭, 동방정교회에 대한 비교를 통해서 기독교에 대한 시각을 넓힐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기대해 본다.어떤 것을 공부하든지 용어를 정확하게 정의하는 것이 중요한 것을 알고 있기에 맨 먼저 동방정교회의 정의를 살펴보고 역사의 흐름 속에서 어떤 일이 있었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후에 동방정교회의 외적인 기본적인 요소들에 대해 살펴본 후, 내면의 측면인 동방정교회의 신학, 교리의 측면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현재 로마 가톨릭, 동방정교회, 개신교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알아보려고 한다. 마지막으로 동방정교회의 선교 상황을 알아볼 것이다.이 발표를 통해서 동방정교회에 대해 대략적인 앎을 통해 그리스도교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아서 하나님의 나라에 확장에 도움이 되요셉파(the Josephites)를 중심한 러시아 정교회와 러시아 국민들은 모스크바를 "제3의 로마"라고 자처했다. 그것은 모스크바가 라틴계 사람들의 이단들에게 굴복한 제1로마를 승계하였고, 모슬렘에 의하여 희생된 제2로마인 콘스탄티노플을 승계했다는 뜻에서 그렇게 불렀다. 그러나 그동안 동방정교회 세계의 버팀목 역할을 해오던 러시아 총대교 구마저도 1917년 공산주의 혁명으로 신앙적 지도력을 상실하게 되었으며 결과 서방교회에 비교하여 동방 정교회는 세계사의 무대에서 최근까지 정체현상을 보이게 되었던 것이다.이러한 역사적 변천으로 인해 정교회의 내적구조는 크게 바뀌어 왔으나 정교회의 신자들 대부분은, 심지어 오늘날에도 똑같은 지역들에서 살고 있다. 그렇지만 아시아 방면으로 선교가 확장되고 서방으로 이주가 진행되면서 정교회는 전세계적인 중요성을 지니게 되었다.여러 가지 통계에 의하면, 1980년 정교회 전체 신자수는 1억~1억5천만명 정도인 것으로 추정되었으나, 1991년 러시아에 보리스 옐친 정권이 들어 선 이후 러시아를 비롯한 동유럽 지역에서 정교회 신자가 다시 급증하고 있으며, 1995년 200여 개국에 약 4억명의 신도가 있는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3) 동 ? 서방교회의 분리와 재일치의 시도가) 종교, 문화, 정치적 불일치로마 교황을 중심으로 하는 서방 교회는 8세기에서부터 12세기에 걸쳐 프랑크 왕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유럽의 독자적인 발전을 수반하여 동방 교회와 점점 사이가 멀어지게 되었다. 성상파괴운동에 대하여 로마 교황과 동로마 황제가 대립한 일이 이 이간에 박차를 가했다. 서방 교회 담당 지역에는 원래 자치가 허용되고 있었지만, 800년에 로마 교황이 프랑크 왕 샤를마뉴를 ‘로마 황제’로서 대관식을 치르게 하여, 동로마 제국으로부터의 완전한 정치적 독립을 주장하기에 이르렀다. 동서 교회의 반목은 언어사용에서부터 시작하여 그리스어 영역과 라틴어 영역의 사고 차이로 인해 서방에서 독자적인 교리 발전을 재촉하여, 두 교회의 교리상의 차이는 현저하게 에서 사용된 또 다른 두 개의 신조들은 사도신경과 아타나시우스신조이다. 그러나 이것들은 니케아신조와 동일한 권위를 지니고 있지는 않다. 왜냐하면 이것들은 에큐메니칼 공의회에 의해 선포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동방 정교회인들은 사도신경을 신앙에 대한 고대의 진술로 종중하고, 그것의 모든 가르침들을 받아들인다. 그러나 사도신경은 동방의 총대주교관구들의 예배에서는 결코 사용되지 않았던바, 단지 서방지역의 세례신조이다. 마찬가지로 “아타나시우스신조”는 동방 예배에서 사용되지 않는다.3) 후기 공의회7개 고대 에큐메니칼 공의회를 소중히 한다고 해서, 정교회의 교리적 발전이 제7차 에큐메니칼 공의회(787년) 이후 중단 된 것은 아니었다. 787년 이후 정교회 신앙에 대한 진술들은 지역 공의회(local councils)를 통하여, 그리고 주교 개인들이 만든 신앙에 대한 편지, 진술문들을 통하여 표현되었다. 지역공의 회와 주교들이 만든 신앙진술문들이 에큐메니칼 공의회 결정사항들과 결코 동 일한 권위를 가지지는 못하지만, 어떤 지역의 공의회 결정사항이 다른 지역의 공의회들의 동의와 지지를 획득하게 되면 자연히 일반 에큐메니칼 공의회의 결정사항과 버금가는 권위를 가지게 된다.4) 성 전 (聖傳)성전이란 초대교회 때부터 사도들과 후계자들의 교훈과 세계공의회(Ecumenical Council) 그리고 이 세계공의회가 인정한 일반적인 지역공의회 교부들의 기록과 교회생활과 전례 등의 내용을 말한다. 그들에게 성전은 성경과 함께 동등한 가치와 중요성을 지닌다. 성전은 성경을 선정하는데 그 증거를 제공하였고 성전의 빛 속에서 성경은 해석되는 것으로 여기고 있다.5) 성모 마리아동방정교회인들의 성모 마리아에 대한 신심(信心)은 초대교회 때부터 교회 안에 전승되어 오는 아름다운 전통이다. AD 431년 에페소공의회 이후로 성모마리아 공경은 교회 안에서 공식적으로 자리 잡았다. 정교회에서 성모 마리아에게 "하느님의 어머니", "평생 동정녀", "지극히 거룩하신 분"으로 호칭하며 공경하는 것은 말하면 인간과 창조된 만물의 최종 목표는 하나님의 성품에 참여하는 것이다. 신화는 교부들이 즐겨 사용한 “사람이 하나님이 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 자신이 인간이 되었다”고 한 말에서 그 핵심을 찾을 수 있다. 동방정교회 신학자들은 신화란 표현이 성경에 나오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그런 용어를 사용할 수 있는 근거를 시편 82:6과 요한복은 10:34-35, 특히 베드로 후서 1:4에 나오는 “너희로 정욕을 인하여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의 성품에 참예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으니”(개역)라는 구절에서 그 대표적인 근거를 발견한다.? 창조의 목적과 신화동방정교회는 신화를 인간을 포함한 창조의 목적과 관련하여 이해한다. 만물이 하나님과 충만한 사귐을 나누길 원하셨다는 것은 창조 자체가 이미 신화(新化)를 지향한다. 하나님은 인간을 특별히 자기 형상으로 창조하였다. 그것은 인간이 하나님과 사귐을 가질 수 있는 존재라는 뜻이다.? 그리스도의 인격 및 사역과 신화첫 번째 아담은 하나님과의 연합이라고 하는 소명을 성취하는데 실패하였다. 그러나 둘째 아담인 하나님의 말씀은 성육신을 통해서 그의 인격 안에 신성과 인성의 연합을 성취하였다. 그러니까 하나님의 아들이 인간이 되었다는 것은 하나님이 단순히 인간의 모습으로, 인간의 내용을 지니고 오셨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하나님과 인간의 사귐을 위한 신화의 주체가 되었다는 뜻이다. 그리고 그리스도에게 참여하는 것은 그 분의 생명 안에서 우리의 인간성이 새롭게 창조되는 것을 의미한다.? 성령의 활력과 신화오순절 성령 강림의 신비는 구속의 신비만큼 중요하다. 그리스도의 구속의 사역은 성령의 신성화하는 역사의 필수적인 전제며 성령의 역사는 그리스도 안에서 이뤄진 신화를 현실화한다.동방정교회는 인간의 신화를 위한 성령의 역사가 교회를 통해서 구체적으로 현실화된다고 생각한다. 하나님과 인간의 사귐이라는 신화의 목표가 궁극적으로 종말에 성취될 것으로 기대되지만 그리스도인들은 교회를 통해서 약시대에 와서는 상황이 바뀌어졌다고 동방정교는 주장한다. 하나님께서 구체적으로 성육하셔서 물질을 입으시고 그것을 성화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성육사건 이후부터는 우리가 불가시적이고 초월적인 존재를 형상화할 수 없다고 할지라도 성육신의 역사적인 사건과 관련된 인물과 사건을 그릴 수 가 있게 되었다고 주장한다.? 성상은 인간론과 관계되었다.동방정교회의 주장에 의하면 하나님의 아들이 성육신 하시어 인간이 되신 것은 인간으로 하여금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같이 되게 하기 위함이라 한다. 이와 같은 변화가 일어날 수 있는 장은 성례가 행하여지고 있는 교회이다. 따라서 성례를 통하여 신적 생명에 참여한 사람들은 그들 스스로 성상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이른 뜻에서 교회 안에는 많은 성자들의 성상이 있다. 이 성상을 통해서도 예배자들은 하나님을 우러러 보며 예배드린다는 것이다. 엄밀한 의미에서 말한다면 성자들을 그린 성상이 따로 독립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마리아의 성상 등과 다 연관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성상은 그리스도 안에서 나타난 하나님의 구속사건을 언어로 증거하는 성서와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동방정교회에서는 성상을 가시화된 복음이라고 항상 이해되어 왔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성상과 성서는 서로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다. )8) 정교회의 신학적 특징? 합리적 사고에 반(反)하는 동방교회서방에서는 계몽주의의 유산을 따라서 이성과 논리를 모든 진리의 문제에 대한 최종적 재판관으로 흠숭해왔다. 동방의 사상가들은 전형적으로 서방의 합리주의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표명한다. 정교회는 신비성을 보다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려 한다.) 동방의 기독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본성을 깊이를 지적하려고 시도하기보다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 아니신 가. 동방인들에게 있어서 위대한 신앙의 신비들은 분석의 대상이라기보다는 경배의 대상이다.? 부정의(apophatic) 신학의 동방교회만일 정교회의 신학이 하나의 요소로 특징 지워질 수 있다면, 그것은 분명히 정교회의 전 신하다.
    인문/어학| 2009.10.11| 24페이지| 4,500원| 조회(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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