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목명 :학 과 :이름 :담당교수 :학 번 :제출일자 :? 우리 주변에서 볼 수 있는 잘못된 표현 올바르게 고쳐보기?한글 맞춤법내가 평소 생활하면서 가장 헷갈렸던 것은 되, 돼 의 올바른 문법이다. 대학교 1학년때까지 돼, 되 사용법을 몰랐다니.. 부끄럽다. 그러다가 한 친구가 헷갈리지 않는 방법을 알려주었다. 그것은 ‘되’ → ‘하’로, ‘돼’ → ‘해’로 바꿔서 생각해보면 된다는 것이다.몇 개의 예제를 들어 설명해 보겠다.됬습니다 / 됐습니다’ → ‘핬습니다(X) / 했습니다(O)∼될 수밖에 / ∼됄 수밖에 → 할 수밖에(O) / 핼 수밖에(X)돼었습니다(X) → 되었습니다(O) → 됐습니다(O)안되(X) → 안돼(O) → 안되네(O) → 안될까(O) →안되지(O)그렇게 되어야(O) → 그렇게 돼야(O)?헷갈리는 국어 문법(띄어 쓰기)한번, 한 번. 도대체 무슨 차이일까? 난 줄곧 궁금했다. 예를 들어 한걸음, 한마디, 한사람, 한 개. 이것을 구분하는 방법은 숫자로 구분하는 것이다. 즉 한번은 ‘이거 한번 해보자!’ 경우에 쓰이고, ‘한 번 실패하더라도 두 번, 세 번 해보자!‘ 이렇게 숫자를 나타낼 때 쓴다고 생각하면 쉽다. ’안되다‘에서 ’안‘을 언제 띄어 쓰고 언제 붙여 쓰는지 헷갈렸었다. 이것만 생각하면 쉽다. ’안되다‘를 제외하고 ’안‘은 모두 띄어 쓴다. 예를 들어오늘 몸이 안 좋아서 게임이 잘 안된다(O), 너무 추워서 앉은채로 꼼짝을 안 했다(O).이런 쉬운 방법이 있었다니. 그 다음은 ‘지’이다. 아래 몇가지 예를 들어 설명하겠다.1. 내가 죽어버린 지 20일이나 지났다. (O)2. 돈이 악마지 천사냐?3. 이번 학기 몇 등일지 궁금하지? (O)이것도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이 있었다. 의존명사일 때 즉 ‘때로부터’로 바꾸어 쓸 수 있을 때만 띄어 쓰고 나머지는 모두 붙여 쓴다. 마지막으로 쯤과 즈음이다.
과목명 :학 과 :이름 :담당교수 :학 번 :제출일자 :? 나의 주변에서 느끼고 공감한 선입견 깨기?디자이너 마르티 귀세와의 만남그는 유명한 Ex 푸드 디자이너이다. 그의 작품은 내가 평소에 가지고 있던 선입견을 깨기에 충분했다. 수많은 작품 중 내가 가장 충격을 받은 작품은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액자에 대한 작품이다. ‘액자는 항상 네모난 나무액자여야 한다’ 고 생각했던 나. 하지만 그는 액자무늬 테이프를 이용하여 그냥 원하는 모양으로 벽에 붙이기만 하면 어느곳이든 액자가 되는 테이프 액자를 작품으로 내놓았다. 다음 페이지에 그의 선입견을 깨버리는 창의성넘치는 작품 몇가지를 소개하였다.?손으로 음식을 먹고, 대변을 닦아내는 문화몇 달전 TV를 보다가 깜짝놀랐다. TV의 내용은 두바이에 세계에서 가장 큰 타워(부르즈칼리파)가 지어졌다는 내용이었는데 건물은 호화로웠고, 모든 시설이 최신식이었다. 그러나 건물 내부에 있는 아파트를 소개하였을땐 많이 놀랐다. 화장실엔 당연히 비데가 있을 줄 알고있었는데 그렇지 않았다. 변기 옆에는 샤워기 비슷한 것이 있었는데, 손으로 닦아 낸 후에 샤워기로 씻는거라고 한다. 실제로 인도는 보통 화장실엔 주전자가 있다고 한다. 볼일을 보고 손으로 닦아내고, 주전자로 씻는것이다. 비위생적인줄 알았었는데 이게 휴지로 닦아내는것보다 더 청결하다고 한다.?톰과 제리에서의 선입견어렸을 때 톰과 제리라는 만화를 엄청나게 좋아했다. 물론 나는 항상 제리편이었다.만화에서는 고양이인 톰이 나쁘게 묘사가 되고, 쥐인 제리는 착하게 묘사되었다. 그 영향을 받아서인지 항상 쥐는 항상 착하고 고양이는 나쁘다는 선입견이 머리에 입력되었다. 왜 나쁘다는 선입견이 생겼을까? 그 이유는 제리는 선한 인상을 가지고 있고 침착하다. 그에 비해 톰은 성질이 급하고, 인상이 제리에 비해 좋지않다, 톰은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악당의 조건이다. 이것은 인상이 좋으면 그 사람이 착할것이고, 인상이 나쁘고 무서우면 그 사람은 나쁠거라고 겉만 보고 판단해버리는것에서 비롯된 것이다.. 착한사람과 나쁜사람의 기준은 무엇일까? 또 그것은 어디에서 기준을 정해버린 것일까?어렸을때부터 주입식 교육을 받아왔기 때문에, 예를 들어 TV만화영화, 교과서, 고전동화 등 수많은 곳에서 그렇게 보고 자라왔기 때문이다. 어렸을때부터 이렇게 선입견이 박혀있기 때문에 이것을 알아차리기란 생각해보지 않는 이상 힘들다.?마르티 귀세(Marti Guixe)의 디자인 작품테이프 액자7단계 쿠키(7steps cookies)치킨 향나는 우표푸드 뱅크(Food-Bank)파이-그래프-케이크오라니엔바움 롤리팝식사(Mealing)조제 음식(Pharma Food)버틀(bottle)?테이프 액자 : 어디든 붙이기만 해라. 그것은 멋진 액자가 된다?7단계 쿠키 : 먹는 순서를 쿠키에 표시해 둔 재미있는 쿠키?치킨 향나는 우표 : 한쪽면은 그림, 한쪽면은 그 음식의 맛과 향기가 나는 스탬프
를통해 본 동양사상과 문화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목 차?동양사상이란??영화‘나라야마부시코’을 통하여 본동양사상과 문화?참고문헌7-? 동양사상이란??정의 / 배경우리는 보통 ‘동양’이라는 말을 한국, 중국, 일본처럼 근대화 이전에 중국문화의 영향을 강하게 받았던 지역을 가리키는 것으로 사용하고 있다. 그러면서도 중국 문화와 다른 전통을 가진 인도를 동양에 포함시키는데 아무 문제로 삼지않고 있다. 그러면서도 아랍지역은 동양에 포함시키지 않고있다. 반대로 서구인들은 ‘동양(오리엔트)’이라고 할때 먼저 아랍을 떠올린다. 왜냐하면 동서를 나눈 기준이 지중해였기 때문이다.일제시대 ‘동양학’이란 말을 쓴 것이 지금 우리가 사용하는 기준점이 되는데 한 몫을 했다고 본다. 일본은 실질적으로 중국 침략을 전제한 ‘동양학’ 개념을 만들었으므로 그 내용이 ‘중국학’이 되었으리라는 것은 쉽게 짐작할 수 있다. 지금 우리는 동양은 중국을 중심으로 한 그 주변국가란 인식 속에도 일본의 기준점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동양과 서양을 가장 정확하게 표현한다면 동양은 정신문명이 발달했다면 서양은 물질문명이 발달했다. 동양은 종합적이고 서양은 분석적이다. 동양은 실천적이고 서양은 이론적이다. 동양은 정적이며 서양은 동적이다. 그러나 이런식의 접근방법이라면 우리는 동양을 제대로 볼 수 없으며 결국 서양은 더더욱 제대로 볼 수 없는 불행한 사태가 벌어지게 되는 것이다. 동양사상은 동양인의 생각을 체계와 조리를 갖추어 정리하는 것인데, 이는 생활의 내용이나 문화적 체험을 통해 형성되고, 공감대가 확대되면서 시대정신으로 자리잡게 된다. 사상은 동일 시간을 살다 간 사람들이 지향했던 이념과 제도의 시간적 유산이라 하겠다. 동양에서 오랜 기간 동안 영향력을 가지고 성장한 사상으로는 유교, 불교, 도교, 등을 들 수 있다.? 유교 : 중국 춘추전국시대에 형성된 공자, 맹자의 근본유교에서 출발하여, 한?당의동중서 한 유, 송나라 주자학, 명나라의 양명학, 청나라의 실학에 이문화?다시 본 나라야마부시코, 그리고 나의 생각영화 '나라야마 부시코(楢山節考)'는 '나라야마의 발라드'라는 뜻이라고 한다. 발라드는 보통 애절한 사랑의 노래를 뜻하는데, 나라야마에서는 어떤 사연이 있기에 슬프고 애절한 노래가 울려 퍼지고 있는 것일까? 온 동네가 눈으로 새하얗게 덮여있는 산골 마을이 보인다. 이 마을에는 우리나라의 ‘고려장’과 비슷한 풍습이 있다. 노인이 70이 되면, 나라야마라는 곳에 노인을 버리고 오는 풍습이 바로 그것이다. 이 영화는 크게는, 이 관습을 따르려는 노인과 그것을 거부하고 싶어하는 아들의 얘기를 다루지만, 자세히 보면, 좀더 커다란 주제를 다루고 있다. 이는 영화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알아보기로 하자. 어느덧 산골 마을에 봄은 오고, 개울 소리와 함께 눈은 서서히 녹기 시작한다. 그 때 눈 밑으로 드러나는 어린 아이의 시체. 시체를 본 리스케가 소리를 지르며, 도망갈 것으로 생각했으나, 정작 달려가서 다른 사람에게 한 얘기는, 남의 논에 애를 버리면 어떻게 하냐는 것이 고작이었다. 또한 그 질문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반응 또한 리스케와 비슷했다. 태연하게, 우리가 버린 게 아니라 나카야네 집에서 버린 애일 거라는 것이었다. 나카야를 찾아간 리스케에게 나카야는, 애도 빨리 썩고, 거름이 될 것 같아서 논에 버렸다는 것이었다. 일단 이 장면으로부터, 이 마을에서는 이러한 일은 비일비재하며, 별로 큰 사건에 속하지 않는 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이 영화의 주인공, 할머니 ‘오린’은 소금장수에게서 아들의 새 며느리가 건너 마을에서 오기로 되어 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자신의 아들과 소위 우리가 말하는 백년가약을 맺게 되는 며느리가 온다는 소식을 지나는 소금장수에게서 듣게 되며, 거기에는 허락이나 거절 같은 것도 존재하지 않는다. 그저 오게 된다면, 오는 걸로 만족하는, 결국 결혼이라는 것은 아무렇지도 않은 또 하나의 일상인 것이다. 어쩌면 결혼이라는 말이 적합하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저 함께 사는 것이 전부일지도 모른다. 그리 마리가 겹쳐있는 물 속의 개구리, 두 마리의 제비. 영화 곳곳에는 이러한 동물들의 모습이 동네 사람들의 일상, 삶을 비추는 곳곳에 삽입되어 자주 비춰진다.오린은 아파서 누워있는 오카네와 대화를 나눈다. 오카네는 오린보다 꽤 나이가 적은 듯 보인다. 병들어 죽느니, 이대로 나라야마에 가고 싶다는 오카네에게 오린은 어차피 나라야마에서 만날 운명이라고 말한다. 오린에게 나라야마란 곳은 지명이 아닌, 죽음의 세계를 말하는 것일지도 모른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오린은 돌맹이로 자신의 이를 쳐보지만, 튼튼한 이는 부러지지 않는다. 뒤에서 인기척이 나자 오린은 몰래 돌맹이를 버린다. 오린은 건강하게, 젊은 사람만큼이나 밥을 축내고, 젊은이 못지 않게 튼튼한 이가 있어 ‘나라야마’에 버려지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이러한 행동을 하는 것 같다. 아들 ‘타츠헤이’가 이러한 어머니의 건강한 모습을 보면서 더 함께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일지도 모른다.건너 마을에서 타마라는 타츠헤이의 새 부인이 오는데, 그녀는 예쁜 편은 아니지만, 부지런하고, 살림을 잘한다. 새 며느리가 오자 생선과 먹을 것을 차려주고, 집 한 구석으로 나와서는 돌로 만든 절구에 이빨을 부딪혀서 두 개의 앞니를 부러뜨린다. 입에 흐르는 피도 제대로 닦지 않고 나와서는 마을사람들에게 타츠헤이 어디 있느냐고 물어보는데, 사람들은 이런 오린을 귀신 할망구라고 놀려댄다. 하지만 슬프기보다는 오히려 그런 놀림을 당하는 게 대수롭지 않고, 즐겁다는 표정의 오린이다. 아마 사람들에게 그런 얘기를 들어야 더 쉽게 아들이 자신을 나라야마로 데려다 줄 것으로 생각하는 모양이다. 새 며느리가 집으로 옴으로써 밥을 축내야 하는 입이 하나 더 늘고, 늙은 오린은 이제 정말로 갈 때가 되었음을 느끼고, 이빨을 부러뜨리는 것으로 생각된다.아무런 상견례도 없이 어느 날 들어온 새 아내와 성교를 하는 타츠헤이. 전 남편이나 부인보다 서로 느낌이 좋다는 대화를 하며, 섹스를 한다. 이 장면을 훔쳐보던 리스케는 츠야를 보고, 타츠헤이는 죽이려 하지만, 마음이 약해서인지 살려주며, 다시는 도둑질을 하지 말라고 한다. ‘나라야마님께 벌 받는다’라고 소리치며, 어디론가 달려가는 마을 사람들. 이는 마츠야의 친가인 아메야네가 도둑으로 밝혀지면서 사람들은 관습에 따라 처단해야 한다고 하면서 집을 뒤져서 훔쳐온 음식들을 다 끄집어낸다. 오린은 마츠야에게 음식을 주는 척하면서, 아메야네로 가게하고, 결국 마츠야는 친정집 사람들과 함께 생매장을 당하게 된다. 이 참혹하고도 잔인한 장면에서 이를 행하는 마을 사람들은 이러한 잔인한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치우고는 삽을 어깨에 하나씩 짊어지고 집으로 향한다. 결국 오린은 케사의 사랑보다는 가족 전체의 생계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 것이다. 케사는 자신의 아이를 임신하고 있던 마츠야를 죽게 만든 오린을 미워하며 오열한다. 한편, 오에이의 남편은 죽고, 오에이는 남편의 유언대로 마을 남정네들과 하룻밤씩을 보내는데, 오에이는 리스케의 순서를 건너뛰고 만다. 형인 타츠헤이는 아내에게 리스케와의 하룻밤을 부탁하고, 오린은 자신보다 겨우 몇 살 어려 보이는 여인에게 코가 안 좋으니 냄새나는 리스케와의 하룻밤을 부탁한다. 리스케의 어머니로서 나라야마에 가기 전에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해 줄 수 있는 것은 그것 뿐이었기 때문이다. 오린은 내일 나라야마로 떠날 것이라고, 사람들을 불러모으라고 한다. 그리고 밭에서 일하는 아들과 어머니 오린. 오린은 밭에 씨를 뿌린다.며느리 타마에게 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 주며, 오린은 더 이상 가르쳐 줄 것이 없다고 얘기하면서 홀가분해한다. 모인 사람들은 나라야마에 가기 전날의 의식을 행하며, 주의할 사항을 가르쳐 준다. ‘첫째, 산에선 침묵해야 한다. 둘째, 집을 두고 올 땐 눈에 띄지 않게 한다. 나라야마 가는 길은, 뒷산기슭을 돌아 세 번째 산을 지나면 연못이 하나 나온다. 연못을 세 번 건너 계단을 오른다. 산을 하나 넘으면 깊은 계곡이 나온다. 그 계곡을 지나는데 거길 일곱 골짜기라 한다. 일곱 골짜기를 지나면 그리고, 시체들을 먹으려고 여기저기에 늘어선 까마귀들이 그 해골들과 함께 있었다. 내리라고 아들을 재촉하는 오린. 하지만 타츠헤이는 차마 쉽게 어머니를 내려놓지 못한다. 몇 번의 재촉 끝에 타츠헤이는 마지못해 어머니를 내려놓는다. 오는 길에 타츠헤이는 나라야마에 가기 싫어하는 아버지를 절벽으로 떨어뜨리고 돌아가는 마을 사람을 보게 된다. 오린과 동갑인 동네 할아버지였다. 그리고 바라본 하늘에서 눈이 내린다. 어머니가 추우실 지도 몰라서 그랬는지, 아니면 오는 눈을 핑계로 어머니를 다시 한 번 뵈려고 그랬는지, 다시 어머니께로 타츠헤이는 달려간다. 어머님께 안부를 여쭙고, 어서 돌아가라는 오린의 손짓에 타츠헤이는 집으로 발길을 돌린다. 다시 돌아온 집안은 아무렇지도 않게 평소처럼, 부엌에서 김이 무럭무럭 나고 있었으며, 여인들은 벌써부터 오린의 옷을 나누어 입은 듯 하다. 발을 녹이며, 어머님을 생각하는 듯 타츠헤이는 한숨을 쉰다. 영화는, 첫 장면과 같이 흰 눈으로 온통 덮인, 해저물어 가는 어둑어둑한 마을을 보여주며 막을 내린다.?영화에서 본 동양사상과 문화이 영화는 이 마을의 관습을 따르려고 하는 노인과, 그것을 거부했던 내력이 있는 집안에서, 그것을 거부하고 싶어하는 아들의 얘기이다. 하지만, 이 영화에서의 큰 줄기는, 이 관습을 따르는 것을 포함한 이 마을 전체의 삶을 자연상태와 비유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영화 곳곳에 삽입되는 동물들의 장면들을 보면, 이 마을 사람들의 삶을 동물의 삶, 자연상태의 삶과 별반 다를 것이 없다는 것을 표현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첫 장면에서 리스케가 개울가에서 죽은 아이의 시체를 보는 장면, 한 가족을 모두 생매장시키는 장면, 타츠헤이가 어머니를 나라야마에 버리고 왔을 때 가족들이 아무렇지도 않게 옷을 나누어 입고, 아무런 변화도 느끼지 못하는 듯 살아가고 있는 모습 등을 볼 때 이 마을 사람들은 사람의 목숨에 대해서 별로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음을 알 수 있다. 또한, 이로부터 이 마을에는 도덕이라
과목명 :학 과 :이름 :담당교수 :학 번 :제출일자 :? 외모 지상주의에 대한 나의 견해?미(美)?왜 사람들은 외형적인 미(美)를 갈망하는가” 라는 질문에 아리스토텔레스는 “장님이 아니라면 그런 질문을 할 수 없다”라고 했다. 낸시 애트코프 저, 이기문 역 ? 미-가장 예쁜 유전자만 살아남는다 ? 살림출판사, 2000.이처럼 누구나 시각을 가진 이상 그리고 그것이 선천적으로 타고나는 것이든 후천적으로 학습 되는 것이든 간에 시야에 들어온 대상의 외적인 모습에 대한 자신의 느낌을 말할 수 있다. 물론 그 대답들은 모든 사람은 아닐지라도 일반적으로 선호하는 것의 종류는 일치하는 것이 사실이다. 인간의 신경계통은 3-4개월부터 이미 사물의 외적 요인으로 대상의 외모를 판단하고 평가할 수 있다고 한다. 대개 그 판단기준이라는 것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일치하기 마련인데 그럼으로 인해 외모에 대한 다수가 선호하는 사회적으로 보편적인 외모가 존재함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그리고 이로 인해 알게 모르게 외모에 대한 차별이 생기게 되고 이는 현대에 와서 극적으로 외모 지상주의로 치닫게 된다.‘이왕이면 다홍치마’ 라고들 했었다. 그러나 지금의 너무도 지나친 외적인 아름다움에 대한 추구는 이젠 ‘이왕이면’이 아니라 ‘다홍치마가 아니면 안된다’ 의 수준으로까지 왔다고 생각한다. 우후죽순처럼 생겨나는 성형외과(지하철만 봐도 역마다 성형외과 광고다.)와 다이어트 붐, 얼짱, 몸짱 문화의 시작은 그저 외모가 하나의 장점이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권력이 되어버리는 현재 상황의 심각성을 증명한다. 그저 예쁘다는 것에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연애, 결혼은 물론 취업, 승진 등 한 사람의 인생을 좌우하는 요소가 되어버린 현재의 상황. 너도나도 신데렐라가 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은 오늘도 성형외과를 찾는다. 즐비하게 늘어선 성형외과는 예약을 하지 않으면 갈 수 없을 정도가 되었고, 얼굴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는 광고문구도 이제 식상하게 되어버렸다. “예쁜 사람이 공부까지 잘하네” 로 요약되는 후광 효과는 현대의 외모지상주의를 단적으로 나타낸다. 아래는 아름다움과 행복에 대한 나의 생각이다.?아름답다. 고로 행복하다?나 역시 외모가 좋지 않다. 하지만 언제나 부모님께, 내게, 주변사람들에게 감사하며, 만족하며 살고 있다. 외모는 정말 자기 자신이 자신을 얼마나 사랑하느냐에 따라 달려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마음에 받아들여지기란 매우 힘들지만. 물론 내 자신이 한 없이 초라해 보이기도 한적도 있었다. 이처럼 아름다움은 주관적이다. 마음가짐에 따라 달라지는 것이다. 하나 객관적으로 확실한 사실은 ‘아름다움’이 그 사람에게 행복을 가져다 주는건 아니라는 것이다. 행복은 자신의 만족도에서 나오는 것이다. 사람은 누구나 아름다울 수 있으며 그것은 외모가 아닌 정신적인 것들이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이것은 TV에 나오는 연예인들만 봐도 알 수 있다. 우리가 보기엔 부족한 것 하나 없이 완벽해 보이지만 그들은 수없는 성형수술과 다이어트, 피부관리 등 외모적인 것들에 대해 하루종일 고민하고 행한다. 단적인 예로 아래 두가지를 들어보았다. 2008년 10월 원조 요정이자 국민 톱스타인 故최진실의 자살, 2009년 11월 세계적으로 촉망받던 톱모델 故김다울의 자살, 레이싱걸 출신 가수 故이혜린, 올해 4월 모델 故김유리의 자살. 이들은 행복했을까? 아니다. 그들은 절정의 외모를 지녔지만 마음의 상처를 입고 세상을 떠난 것이다. 반대의 예로 의 저자는 전신에 화상을 입고 여러 번의 수술 끝에 힘겹게 살아남았다. 혹자는 그녀를 흉측하고 무섭다고 이야기한다. 그녀의 외모는 이전의 얼굴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화상 환자의 전형이다. 그러나 그녀는 스스로를 사랑하고 아끼며 당당하다. 그녀처럼 ‘나는 행복하다’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얼마나 있을 것이며,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그녀보다 외적으로 추악한가. 행복의 조건은 스스로 그 내면의 마음이 얼마나 아름다운가에 달려있다.
생활폐기물 무단투기그리고근절하기 위한 방법과 목 명 :담당교수 :학 과 :학 번 :이 름 :제출일자 :목 차?쓰레기 불법투기문제?생활폐기물 처리?운영되는 제도 고찰(취약점 분석/법규 추가)?결론(환경공학도로써 제시)?참고문헌/9? 불법쓰레기 배출?소개 / 조사 범위 (10/9 페이지 옆지)이곳 학사마을에서 저번학기부터 1년간 살면서 항상 쓰레기 배출문제가 있었다. 물론 나도 전용봉투를 이용하지 않은 적이 있었고, 나를 포함한 이곳 학생들의 쓰레기 배출에 대한 의식실태는 심각한 수준이다. 아무 비닐봉지에나 음식물쓰레기와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옆지참조 ☞) 섞어서 버리거나, 대충 검은 봉지에 재활용품 구분없이 버리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대형폐기물(가구, 책상 등)은 배출시에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붙여야하는데 그렇지 않은 경우도 종종 있었다. 포천시 환경미화원분들이 이곳 학사마을 문제가 심각하다고 수거를 하지않고 그냥 가는 경우가 자주있을 경우니 말이다. 이곳의 쓰레기 문제 해결은 보통 주민아주머니들이 순서를 정해두시고 직접 정리하는 식이었다. 본 레포트를 통해 불법쓰레기 투기의 정의와 문제점, 그리고 어떻게 하면 불법 쓰레기투기를 줄일 수 있는지 환경공학도로서 해결책을 제시해 보았다. 레포트의 조사 범위는 학사마을(거주 주택지)로 제한하였다.학사마을 쓰레기 배출 지정장소 전경불법쓰레기 배출의 현장?개념적 정의쓰레기 불법 투기 문제라는 것은 쓰레기를 지정된 장소에 버리지 않고 아무 곳에나 버리는 행위 및 쓰레기를 불법적으로 처리하는 행위까지를 포함한다고 정의를 내릴 수 있다.?조작적 정의쓰레기 불법투기란 규격봉투를 사용하지 않은 채 모은 쓰레기를 타인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장소(남의 집 앞이나, 길 구석변 등)에다 버리는 행위이다. 쓰레기 배출 시 규격봉투(전용봉투)를 사용했는가 안했는가가 중요하다.?원 인 (11/9 페이지 옆지)가. 분리수거의 방법에 대한 설명 부족고층건물지역이나 연립주택지역은 친절하게도 쓰레기 배출 지정장소가 정해져 있다. 또한 분리할수 있 차면 버리고 있다. 하지만 이는 법적으로 정해진 시간을 어겼으므로 회수가 되지 않을뿐더러 과태료까지 부과 될 수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쓰레기 회수하시는 분들이 대체적으로 구분하지 않고 회수가 가고 있었으나 곳곳에 역시 오래되어 봉투가 찢어지는 등 다른 상황이 발생한 쓰레기는 회수해 가지 않았다. 보통 배출시간은 저녁8시부터 어떠한 지역은 12시까지 또 다른 지역은 당일 아침 7시 까지하는 등 각 구별로 시간차이가 조금씩 있다. 학사마을은 일반쓰레기(흰색전용봉투)는 매일 07:40분, 음식물쓰레기(황색전용봉투)는 매일 07:40분, 재활용품(투명한 봉투)은 매일 화?수?목 12:30분에 수거한다. 대형폐기물은 신고시에 수거하는 시스템이며 하루에서 이틀 이내에 수거해갔다. 이 정보는 관리인에게 물어보기 전에는 어디에도 명시되어 있지 않았다. (포천시 홈페이지에 게시되어있음)경고문만 있을 뿐 감시는 이루어지지 않는다감시카메라는 작동되지 않고 있다.다. 주택의 관리인 부족 / 거주자들의 의식 부족아파트지역들의 불법투기가 적은 이유는 관리인들의 철저한 관리와 주민들의 자발적인 의식구조의 변화였다. 그러나 이곳 학사마을 같은 연립주택들은 관리인의 수가 한명이고 없는 곳도 있다. 주민들의 의식도 저조하였다. 특히 나와 같이 자취를 하는 자취생들에게는 재정적 사정이 좋지 않을뿐더러 집에 있을 땐 어머님께서 알아서 배출하셨기 때문에 쓰레기 봉투를 사야 하는 필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한 듯 했다.? 생활폐기물 처리?생활폐기물 관리 및 처리생활폐기물의 관리 및 처리는 관할 시장?군수?구청장에게 있고, 사업폐기물은 폐기물을 배출하는 사업자에게 그 처리에 대한 책임이 있다. (이규환, 2002) 국가는 폐기물관리 전반에 관한 기본정책을 입안하고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기술?재정적 지원 등을 담당하며, 광역지방자치단체(시?도)는 관할 기초자치단체간의 조정 및 재정지원 등을 담당한다. 생활폐기물 수거?운반 업무는 자치단체가 직영하는 체계, 민간업체에 계약을 통해 대행시키는 위탁체계, 민간편의시설을 준공하였다. 2008년 6월부터 3개월간의 종합 시운전을 성공적으로 마친 후 준공되어 현재 생활폐기물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고 있으며, 포천시 자원회수시설에 반입되는 폐기물은 관내에서 발생되는 생활폐기물로서 전량 소각처리하고 있으며, 1일 평균 약 60톤의 포천시 생활폐기물 쓰레기가 반입되고 있다. 포천시장은 자원회수시설 운영에 대비해 2008년 6월부터 생활폐기물에 대해 가연성, 불연성, 재활용, 음식물쓰레기로 분리배출토록 하는 홍보를 지속적으로 하였다.이 자원회수시설은 주민들의 반발과 많이 부딪혔는데, 지속적인 노력 끝에 성사 시켰다. 대신 주민들에게는 자원회수시설에서 나오는 에너지로 축구장, 사우나, 수영장, 공원 등을 운영한다. (출처 : 신아일보, “포천, 자원 재활용시대 본격 개막”, 포천/신원기자)다. 포천시 참살이(Well-Being)살기좋은 포천을 만들기 위한 시민참여방법 중 하나이다. 2007년부터 운영되어 왔으며 생활폐기물 무단 배출 단속 반을 편성하여 운영하고 있고, 쓰레기배출에 대한 가정방문 홍보,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점을 고려하여 현수막 제작(7개 읍면동에 28개 설치), 청소현장 실명제를 도입을 통한 환경미화원의 청소 효율 증대, 또한 구매하기 힘들었던 대형폐기물 스티커를 작은 동네슈퍼에서도 스티커를 구매 할 수 있게 하여 시민들이 읍?면?동사무소까지 찾아와 스티커를 구매하는 일이 없어졌다. (대형폐기물 거리 방치의 근본적 원인 제거) 특히 이 참살이 단체는 시민들의 참여를 가장 우선시 하고 있는데, 서명운동을 실시하여 58,162명의 참살이(Well-Being) 서명을 받아 내 시민들의 참여의식을 끌어올렸다.?무엇이 문제인가? 어떻게 해결해야 하나?가. 대부분의 불법투기 유형이곳 학사마을에 불법투기를 살펴보면 동네슈퍼에서 물건을 팔 때 주는 일회용 검은 비닐봉투, 근처 대형마트(L마트, E마트)에 담아버리는 것이 대부분이다. 즉 마트 등에서 구매한 비닐봉투를 다시 쓰레기를 담아 버리는 용도인 것이다. 이 문제점을 해결하기 6조)폐지ㆍ고철 등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폐기물을 수집ㆍ운반하거나 환경부령으로 정하는방법으로 재활용하는 자로서 사업장 규모등이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기준에 해당하는자?생활소음?진동의 규제기준을 초과한자에 대한 조치명령 등(소음, 진동관리법 제23조)시장?군수?구청장은 생활소음?진동이 제21조 2항의 규정에 의한 규제기준을 초과하면 소음?진동을 발생시키는 자에 대하여 작업시간의 조정, 소음?진동 발생행위의 분산?중지, 방음?방진 시설의 설치 등 필요한 조치를 명할 수 있다.?토양오염의 피해에 대한 무과실책임(토양환경보전법 제10조의3)토양오염으로 인하여 피해가 발생한 때에는 당해 오염원인자는 그 피해를 배상하고 오염된 토양을 정화하여야 한다.* 토양환경보전법 제29조(벌칙) 제5호토양오염물질의 제거 또는 시설의 철거 등의 명령을 이행하지 아니한 자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다. 외국인이곳 학사마을엔 중국인 유학생들이 많이 산다. 송우리쪽만 가도 길에서 흔하게 외국인 노동자들을 볼 수 있다. 이들이 우리나라 사람들조차 자세히 모르는 폐기물 규정에 대해서 알까? 답은 모른다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결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일까? 그것은 바로 외국인이 세 들어사는 건물주인이 교육을 해야 하는 것이다. 즉, 외국인 세입자들 마다 배출 구역을 정해두어서 각각의 배출구역은 건물주가 관리하도록 하는 것이다.(관리미흡시 과태료 부과) 외국인들의 종량제 인식 부족은 위의 제도로 해결하는 것이다. 필요한 제도는 건물주가 세입자들에게 쓰레기 배출방법에 대한 교육과 홍보를 책임지고 하는 제도이다.라. 쓰레기 투기 신고포상금 제도지방자치단체의 3자 간의 관계로 이루어지며 ①투기행위적발 ②관청에의 신고 ③신고를 받은 후 투기자에게 투기사실을 확인 ④과태료의 부과 ⑤포상금지급 ⑥과태료 납부의 순서로 행해진다. 과태료 부과의 법적 근거는 폐기물관리법 제63조 제3항 제1호를 들 수 있으며, 그 외 지방자치법 제20조 1항에 따라 당해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의해서도 과그마한 봉투가 필요하다는 말이다. 이곳 가게에서도 5L짜리 종량제봉투를 사기란 쉽지 않다. (재고부족)특히 대규모 마트(K마트, E마트)에서 나눠주는 비닐봉투보다는 해당 업체와 지방자치단체가 협력하여 재사용봉투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즉 마트에서 물건을 담아올 때 우리가 구매하는 봉투가 종량제 봉투의 기능까지 있다는 점이다. 마트에서 홍보를 하여 해당 봉투를 많이 판매하였을 경우 지자체에서 인센티브를 주는 식으로 제도적으로 뒷받침이 되어 주어야 한다. 결과적으로 이 제도는 따로 종량제 봉투를 구매하지 않는다는 점, 학생들에게 부담이 줄어들 것이고, 이점은 검은 비닐농지에 싸서 무단투기 하는 일이 줄어들 것이라 확신한다.?고물상 상인들에 대한 명확한 법적 규제가. 폐기물의 처리기준 등(폐기물관리법 제13조)누구든지 폐기물을 수집?운반?보관?처리하고자 하는자는 대통령령이 정하는기준 및 방법에 의하여야 한다.☞ 위반시 벌칙 및 과태료나. 대통령령이 정하는 기준 및 방법(폐기물관리법 제13조)?폐기물의 종류별?성상별로 재활용가능성 여부, 가연성 또는 불연성 여부 등에따라 구분하여 수집?운반?보관할 것?수집?운반 ?보관 과정에서 폐기물이 흩날리거나 누출되지 아니하도록 해야할 것?해당 폐기물을 적정하게 처리 또는 보관할 수 있는 장소 외의 장소로 운반하지아니할 것?유가물을 챙기고 발생하는 폐기물은 새롭게 폐기물이 발생하는 것으로 보아 해당폐기물의 처리방법에 따라 적정 처리할 것☞ 즉 고물상들의 문제는 폐기물의 처리와 개인토지에 고물들을 방치하는 문제이다.이 점은 법으로 규제를 해야한다. 첫째로 고물상이 처리하는 폐기물을 장부를 작성하여 보존하거나, 인터넷을 이용하여 기록하는 제도를 확립하여야 한다. 둘째 현재고물상들은 신고조차 안되어있는 곳이 많다. 현재 심의중인 시행규칙이 이 문제를해결해준다고 생각한다(올해 7월24일 이전에 공포). 특별시 / 광역시에서는 1000m3그 이외의 자자체는 2000m3 이상일 때 신고하여야 하며, 기존의 그 규모의 고물상은 2년 이내에 신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