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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비안 웨스트우드 브랜드 분석
    ContentsAssociation ? Who's “Vivienne Westwood “ Vivienne Westwood trait Vivienne Westwood Style : A part Vivienne Westwood Style : B part Vivienne Westwood second brand Vivienne Westwood Accessory Vivienne Westwood ad Vivienne Westwood on-line ReferenceWho's “Vivienne Westwood ”* Profile 1941년 영국 태생. 가장 영국적인 디자이너 1971, 부티크 'Let it Rock' 오픈(변화) 1981, 영국에서 첫 컬렉션 'Pirate' 1983, 파리 /1984, 도쿄 컬렉션 1990, 남성복 런칭 1990 1991, '올해의 영국 디자이너' 영국 패션에 대한 기여도 'OBE' 수상 1998, '퀸즈 엑스포트 어워드'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아트 갤러리 문화 포럼'에서 '행동 저항 운동(active resistance to propaganda)'에 대해 강연했을 때의 모습 - 2007. 11. 10 “모든 아이디어는 역사 속에 있다.” 컬렉션을 통해 사회적인 메시지를 전달, 과거의 요소들을 의복에 접목시키는 것이 그녀의 컬렉션의 특징.1974, 웨스트우드의 부티크 '13'까지 있는 시계 마가렛 대처 수상을 흉내낸 분장 'This Woman was once a PinK'Association ?british Punk fashion style sexy avant-gardeVivienne Westwood Trait펑크 스타일 예술 파괴주의, 안티 패션. 즉, 기존의 미 개념에 위배되는 것으로 시각적인 균형 파괴, 기존 착장법에서의 탈피 미스 매치 스타일 이질적인 역사나 문화를 혼합시켜 새로운 감각으로 창조 ex) 1981년 해적 스타일 페티시스타일 여성의 타락과 관련된 의상 품목의 코드를 조작하여 전통적인 여성의 섹슈얼리티에 대항 모든 원천은 과거 변조와 조롱 격식 타파Vivienne Westwood Style : A part1971 'Let it Rock' 오픈 펑키한 스타일의 티셔츠1981-2 A/W 'Pirate' 미스 매치의 교과서적인 스타일 해적 행위에 의해 탈취한 새로운 미의식의 합성 펑크에서 판타지한 패션으로 저환을 시도했던 시기1982 A/W 'Nostalgia of Mud'1983-4 A/W 'Witches'1995-6 S/S Mini-Crini1990 S/S 'Pagan' 남성의 성기와 결합한 여성용 팬티를 디자인하여 은폐되어야 하는 성기의 노출과 동시에 전통적인 남성의 힘을 여성에게 적용한 전형적인페티시스타일이교도의, 비기독교, 무종교자1991 'Cut and Slash' 전형적 펑크 스타일로 일부러 찢고 솔기를 드러내어, 의도적으로 낡고 저속한 느낌을 주는 예술파괴주의적인 작품.1990-1 A/W 'Portrait'초상화, 인물사진1996-7 A/W 'Stom in Teacup'2000 S/S 'Summertime' 2000-1 A/W 'Winter' 2001 S/S 'Exploration'Vivienne Westwood Style : B part2006 S/S 2006 A/W 2007 S/S 2007 A/W 2008 S/S2006 S/S “active resistance to propaganda”2006 A/W2007 S/S2007 A/W 'Wake up, Cave girl'동굴 벽화를 연상시키는 프린팅, 코르셋 과장된 어깨 패드, 마법사 모자, 노마드적 니트 등2008 S/S '56' VOGUE “그녀는 정치적 메시지로 자신의 이념을 드러내는 걸 좋아한다.”'56' 1. 마릴린 먼로와 영국 군주의 성적 느낌으로 가득한 가상의 결혼 2. 영국 노동 정부가 테러 용의자들을 재판없이 감옥에 가둔 날로부터 쇼 당일까지의 기간을 의미 - “영국 패션 여왕의 거침없는 제스처”Vivienne Westwood second brandGold Label / Red Label / Man / Anglomania(외국인의)영국숭배, 영국광Vivienne Westwood AccessoryEyewear Bags Women's shoes Men's shoes Jewellery Perfume - Boudoir, LibertineVivienne Westwood ad웨스트우드만의 예술 파괴주의적인 펑크스타일이 잘 나타나는 광고 컨셉 캣워크, 광고 등 장르를 불문하고 적극적인 그녀의 모습은 그녀의 나이가 칠순을 바라보고 있다는 사실을 잊게 한다.Vivienne Westwood adVivienne Westwood ShopWorld Wide (72) Seoul : Galleria Luxury Hall West (2F, 4F) Lotte Avenuel Dept. Shinsegae Kang Nam Dept. Deagu : 2F Debec Plaza 각 국 지점 수: 한국(3), 중국(1), 프랑스(3), 홍콩(7), 이태리(2), 일본(33), 러시아(2), 태국(8), 영국(13) - 쇼룸 포함, 프랑스와 밀란에 위치 * 도쿄에만 무려 11지점Vivienne Westwood on-lineReference1. Vivienne Westwood, Wilcox Claire, V A, 2004 2. 'GERMANY FASHION', EPA연합뉴스, 2007. 11. 10 3. 현대 패션 디자이너, 전혜정, 신정출, 2007 4. VOGUE koera 2007. 12 2007. 5 5. www. viviennewestwoodonline.co.uk 6. www.viviennewestwood.com 7. www.style.com 8. Naver '브랜드 히스토리- vivienne westwood', sixboy75, 2007.2. 10 9. Café.naver.com/lottetown*The endThank you! **Q A**{nameOfApplication=Show}
    예체능| 2011.10.10| 32페이지| 2,000원| 조회(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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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극적 안락사에 대한 선택권의 필요성
    소극적 안락사에 대한 선택권의 필요성하지만 규범 부재로 인한 남용 우려가 큰 만큼지속적인 사회적 논의와 정확한 법률 제정이 필요▲ 2008. 11.12(수) SBS‘8시 뉴스’방송장면얼마 전 뉴스에서 본 한 영국 소녀 ‘한나 존스’의 인터뷰 장면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13살의 그 작은 소녀는 자신에게 다가올 죽음 앞에서 담담히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이야기했다. 예쁘게만 보이는 소녀에게 그 동안 얼마나 많은 고통의 나날이 있었기에 그렇게 죽음 앞에 초연해질 수 있을까.한나의 사연은 이랬다. 5살 때 백혈병이라는 진단을 받았고 그 후 8년 동안 약물 치료를 해왔다. 계속되는 화학치료의 부작용으로 탈모는 물론 심지어 심장 근육이 약해져 구멍이 생기기까지 했다. 또 다시 이 합병증을 고치기 위해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아야 했고, 그 위험성이 높아 수술의 결과에 대해서 누구도 확신할 수 없었다. 이에 한나는 수술을 하지 않은 채 자신에게 남겨진 나날을 집에서 보내고자 병원에서 퇴원했다. 한나의 수술 거부에 따라 병원 측은 강제로 수술을 시키겠다며 법원에 소송을 냈고, 법원은 한나에게 수술할 것을 명령했다. 법원 명령에 따라 아동 보호 담당관이 한나와 면담을 한 결과 한나는 스스로의 결정에 대한 결과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으며, 수술 거부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고 병원 측에 전달했다. 결국 병원 측은 소송을 철회했다.영국의 경우 안락사는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고, 소극적 안락사는 암암리에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한다. 이를 통해서 볼 때 이 사건은 치료를 중단하는 소극적 안락사를 공식적으로 인정한 것이나 다름없는 일이기 때문에 그 의미가 아주 크다고 할 수 있다. 2002년 존엄사를 인정한 판례가 있긴 했지만 그것은 한나의 이야기와는 그 차원이 조금 다르다. 과거 영국 고등법원이 존엄사를 인정한 환자는 호흡기에 의지하여 숨을 쉬는 전신마비의 40대 여성이었고, 한나는 의식도 뚜렷하고 약물 치료를 계속한다면 꽤나 생명을 연장할 수 있는 환자이기 때문이다. 다른 무엇보다도 어린 소녀의 자의적인 의사 표시로 -물론 부모의 동의가 있어야 했겠지만 인터뷰에서 한나의 부모는 딸아이의 의견을 전적으로 따르고 존중한 결정이라고 밝혔다- 그것을 인정했다는 것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어떤 사람들은 안락사가 ‘명백한 살인행위’, ‘신의 영역을 넘보는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현재 의료는 엄청난 발전으로 인해 이미 과도하게 생명을 연장시키고 있다. 즉, 이런 스파게티 증후군 역시 자연스러운 죽음에 대해 맞서는 인위적인 행동일 수 있다. 물론 병을 극복해내고 한 생명을 살리는 것은 참으로 값진 일이겠지만, 살아있으나 사는 게 아닌 환자들의 경우에 과연 그것이 진정 누굴 위한 치료이겠느냐는 것이다. 이렇게 단순히 생명을 연장하는 의미의 치료 및 의술 행위는 자칫 환자의 인격과 존엄성을 해할 수 있으며, 이 역시 어떻게 보면 신의 영역을 침범하는 일일 수 있다.더 넓은 의미에서 단순한 삶의 연장을 위한 치료의 문제점을 살펴본다면 사회적으로 더 많은 고통을 낳을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 의료 장비가 갖추어진 중환자실의 경우, 수요는 많은데 공급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치료 가능성이 희박한 환자가 오히려 살릴 수 있는 환자를 죽게 할 수도 있다. 예를 들면 인공호흡기 없이는 살 수 없는 전신마비 중환자가 몇 년을 그렇게 배드에서 지내고 있을 때, 교통사고를 당해 재빨리 수술을 해야 살 수 있는 중환자가 배드가 없어 목숨을 잃었다면 -물론 생명의 위아래는 따질 수 없는 소중한 것이지만- 그것은 살릴 수 있는 목숨 하나를 저버리는 일이 된다.이런 예와 같은 일이 발생한다면 그렇게 잃은 목숨에 대한 책임은 과연 누구에게 물어야 하는 것인가. 살릴 수 있는 생명을 살리지 못한 병원과 의료진의 책임인지, 아니면 배드를 차지하고 있었던 중환자의 잘못인지, 혹은 이런 상황에 대해 대처할 규범이나 법률에 대해 사회가 외면하고 방조했기 때문인지 말이다.인간이 인간으로서 인간다운 삶을 살도록 해주는 것이 사회의 책임인 만큼 소극적 안락사의 경우 사회가 법적으로 인정 및 보호해줘야 한다. 또 그것을 법적 인정만으로 그칠 것이 아니라 시간이 경과함에 따라 나타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해 대처하기 위해 체계적이고 현실적인 논의를 계속해서 병행해야 할 것이다.첨부자료)1. "존엄하게 죽을 권리 달라"…13살 한나의 선택 _ 2008. 11. 12(SBS 8시 뉴스 동영상이었으나 게시물 삭제되었음): 인간에게 살 권리가 있다면 죽을 권리도 있다. 시청자 여러분께서는 이 얘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영국에선 13살 소녀가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달라고 호소한 끝에 소망을 이뤘습니다. 김경희 기자입니다.: 13살 소녀 한나는 지난 8년동안 투병생활을 해왔습니다. 다섯 살 때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계속된 약물 치료로 심장 근육까지 약해져 이식 수술을 받아야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한나와 부모는 이식 수술을 받지 않겠다는 결정을 내렸습니다.[한나 존스/백혈병 환자: 너무 많은 위험이 따르기 때문에 이식 수술을 받는다 해도 반드시 결과가 좋다는 보장이 없습니다.][한나의 어머니: 지난 8년 동안 계속해서 수술을 받아왔는데 아이가 이제는 병원보다 집에 있고 싶어 합니다.]병원은 한나가 강제로라도 심장 이식 수술을 받아야 한다며 지난 2월 법원으로부터 심장 이식 수술을 하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나는 완강히 수술을 거부하면서 치료를 중단하고 집에서 남은 삶을 살다가 위엄 있게 죽고 싶다고 호소했습니다. 법원 명령 후 한나를 면담한 아동 보호담당관은 한나의 의지가 단호하고 자신의 결정이 가져올 결과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다는 것을 병원 측에 전달했고 결국 병원도 소송을 철회했습니다. 한나의 선택에 대해서 "용기 있는 결정"이라는 격려가 잇따르고 있지만, 병원측이 소송을 철회한 것은 죽어가는 환자를 방치한 것이나 다름없다는 논란도 일고 있습니다. - 김경희 기자 ( Hyperlink "mailto:kyung@sbs.co.kr" kyung@sbs.co.kr)2. 영국 13세 소녀의 존엄하게 죽을 권리 _ 2008. 11. 13불치병에 걸려 8년 동안 투병생활을 해온 13세 소녀가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달라고 호소한 끝에 희망을 이뤘다고 BBC 등 영국 언론이 최근 보도했다.외신에 따르면 영국 히어포드셔의 해나 존스(Hannah Jones)는 5살 때 백혈병 진단을 받은 뒤 병마와 힘든 사투를 벌여왔다. 약물치료를 받느라 심장이 약해져 구멍이 뚫렸고 병원은 심장 이식수술을 권유했다. 하지만 존스는 집에서 여생을 보내다 존엄하게 죽고 싶다고 호소하며 수술을 거부했다.그녀는 “너무 오랜 세월을 병원에서 보내 안 좋은 기억들이 더 많다. 수술의 위험부담도 크고…그래서 이식을 거부했다”고 말했다. 병원 측은 강제로라도 수술을 할 수 있도록 고등법원에 집행 명령까지 신청 해놓지만 그녀를 인터뷰한 아동보호담당관은 그녀의 확고한 의지를 병원 측에 전달했다, 결국 병원은 “강제 심장 이식 수술을 받게 해야 한다”는 소송을 철회했다.전직 중환자실 간호사 출신인 존스의 어머니 커스티는 딸의 결정을 두둔했다. “딸 아이도 쉽게 내린 결정은 아니었다. 우리는 될 수 있는 한 개입하지 않도록 했고 이제는 그녀의 결정을 존중할 따름”이라고 말했다. 아버지 앤드류도 “고통을 견뎌온 나날들, 고민했던 나날들을 생각하면 딸의 결정을 지지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영국의사협회 윤리위원장 토니 콜랜드 박사는 BBC와의 인터뷰에서 “존스 나이 정도의 소녀는 자신의 결정에 대한 책임감 있는 선택을 내릴 수 있다”고 밝혔다.- 박승혁 기자 ( Hyperlink "mailto:patrick@chosun.com" patrick@chosun.com)
    의/약학| 2011.10.10| 4페이지| 1,000원| 조회(1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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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ity Light, 마지막 시퀀스에 대한 형식주의적 접근과 영화 제목의 의미
    찰리 채플린의 마지막 무성영화, 『City Light』마지막 시퀀스에 대한 형식주의적 접근과 영화 제목의 의미시티라이트의 명장면이라 할 수 있는 마지막 시퀀스는 떠돌이 청년과 눈 먼 여인이 눈을 고치고 재회하는 장면이다. 이 하이라이트 부분을 형식주의적인 의미에서 접근해보고, 이것이 이 영화의 제목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분석해 보고자 한다. 마지막 시퀀스는 이렇게 시작된다.어느 가을 ‘떠돌이’가 사랑했던 그 ‘여인’이 여전히 꽃을 매만지고 있다. 하지만 예전과 달라진 것이 있다. 바로 눈으로 꽃을 보면서 손질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클로즈업 숏에 3/4숏이 오버랩 되면서 달라진 여인의 주변 환경이 보인다. 이제는 거리의 꽃 파는 여인이 아닌 어엿한 꽃가게 주인이 된 모습이다. 가게의 전면 유리 밖으로는 다른 상점들과 거리의 분주한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꽤나 번잡한 거리의 상점임을 보여준다. 게다가 종업원에게 이런 저런 일을 지시하는 여인의 모습은 예전의 그 가난했던 여인의 모습이 아니다.숏이 바뀌면서 과거에 여인이 꽃을 팔던 거리가 보인다. 이 숏은 지금 그녀의 모습과 대조되는, 과거의 눈이 멀고 가난했던 그녀가 꽃을 팔던 모습을 생각나게 한다. 익숙한 그 거리를 보면서 체포되었던 그는 어떻게 된 걸까 하는 생각이 들 때, 길모퉁이에서 떠돌이의 모습이 보인다. 아주 남루한 차림의 그 또한 지금 그녀와는 참 상반된 모습이다. 이 숏에서 떠돌이의 등장은 눈 먼 여인과 떠돌이가 처음 만났을 때와 같은 길모퉁이에서 나타남으로서 떠돌이가 그녀가 아직 그 자리에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을 표현해 주고 있다.다시 3/4숏으로 꽃가게 안이 보이고 밖에서 차 문 닫히는 소리에 놀라는 그녀의 표정이 클로즈업된다. 말끔히 차려입은 남자가 가게 안으로 들어오고 그는 꽃을 주문한다. 하지만 그는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다. 이 남자가 ‘그’이길 바라던 그녀는 자리에 주저앉으며 멍한 표정을 짓는다. 마치 이 모습은 과거의 그녀처럼 눈이 먼 것 같아 보인다.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그녀가 아직도 과거의 기억을 되새기며 그가 눈앞에 나타나길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이제는 다시 거리, 카메라가 트랙숏으로 떠돌이 청년을 따라가며 그가 그녀의 꽃가게 근처에 왔음을 보여준다. 아이러니하게도 이곳은 그가 경찰에 잡혔던 현장이기도 하다. 그때처럼 신문팔이 소년들이 보이고 그를 알아본 소년들은 초췌한 모습의 그에게 장난을 친다. 그의 뒤로 여인이 가게 안 창가에서 꽃꽂이를 하는 모습이 보이지만 그는 그녀를 보지 못하고 지나칠 듯하다가 길바닥에서 무언가를 발견한다. 그가 바라본 것을 클로즈업한 숏에서 시든 꽃 한 송이가 보인다. 그는 그것을 조심스레 주워든다. 그에게 ‘꽃’은 그녀다. 과거에 그녀가 재킷 주머니에 꽂아준 꽃을 오랫동안 간직했던 것처럼, 그에게 여전히 꽃은 소중하다. 그녀에게 돈을 마련해주다가 감옥에 갔다 왔지만(물론 운 나쁘게 오해가 생겨 억울하게 범인으로 몰린 것이었지만) 여전히 그녀를 향한 마음은 변함이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한편 창 밖에서 신문팔이 소년들이 거지꼴의 남자를 괴롭히는 모습을 보며 여인은 종업원과 함께 웃는다. 말끔히 차려입은 남자가 ‘그’가 아닐까 긴장하던 그녀의 모습과는 아주 상반된다. 소년들의 장난에 화를 내고 돌아서면서 그는 창가에 앉아있는 그녀를 발견한다. 놀라서 3초간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고 있다가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그녀는 당황해하다 웃음을 터뜨리며 “내가 마음에 들었나 봐요.”라고 말한다. 웃고 있는 그녀를 바라보는 그의 얼굴이 미소 짓고 있지만 오히려 그래서 더 가슴이 아프다. 여전히 그녀를 멍하니 바라보며 우두커니 서 있는 그의 손에 시든 꽃 한 송이의 꽃잎이 하나, 둘씩 떨어진다. 그녀를 발견했지만 차마 말을 건넬 수 없는 그의 심정을 반영함과 동시에 여인이 그에게 다가가게 하는 역할을 한다. 그녀는 싱싱한 꽃 한 송이를 내민다. 하지만 그는 여전히 바보 같은 미소만 짓고 있다. 이제는 동전 한 닙도 건네 본다. 그가 ‘그’임을 알지 못한 채 그를 동정해주는 그녀의 모습은 그녀를 눈 안에 담기에 바쁜 그를 더욱 비참하고 슬프게 만든다.자리에서 일어나 자신에게 다가오는 그녀를 보고 놀란 그는 얼른 도망을 치려 하지만 그를 부르는 그녀의 목소리에 뒤돌아본다. 그녀는 동전을 내밀다가 다시 꽃을 내민다. 그가 다시 미소 지으며 살며시 그녀의 손에서 꽃을 받아든다. 그녀는 그에게 성큼 다가가 그의 손에 동전을 쥐어준다. 순간 그녀는 그의 손을 잡은 채 경직된다. 그의 손을 매만져보면서 그를 뚫어지게 바라본다. 그의 손을 마주 잡고 있는 그녀의 손이 클로즈업된다. 그녀의 손이 그의 팔을 지나 어깨로 올라가는 움직임에 카메라가 따라간다. 그녀의 손이 그를 기억하고 있었다는 것을 이 숏을 통해 짐작할 수 있다. 이때 그녀의 한마디. “You?"... 다시 그의 얼굴이 클로즈업되자 그가 긴장한 듯 손을 물어뜯으며 고개를 끄덕인다. 대답하는 그의 모습 뒤로 딱딱해 보이는 건물의 시멘트벽이 보인다. 이것은 그녀의 뒤로 화사한 꽃다발이 보이는 것과는 아주 대조적이다.그의 긴장한 손엔 그녀에게 받은 싱싱한 꽃 한 송이가 들려있다. 이것은 이제 새롭게 시작될 사랑에 눈 뜬 그녀를 암시해준다. 그녀와 그의 얼굴을 숏과 역숏으로 구성하는 카메라 앵글이 그가 들고 있는 싱싱한 꽃 한 송이를 지속적으로 잡는 걸 보면 그 꽃에 대한 의미를 부각시키고자 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그녀는 그를 계속 바라본다. 꽃을 든 채 여전히 손을 물어뜯고 있는 그가 그녀에게 “이제 보여요?”라고 묻자 “네, 이제 볼 수 있어요.”라고 대답한다. 그녀의 두 손엔 감격스러운 듯 그의 손이 붙들려 있다. 그녀의 말에 변함없는 포즈로 천진난만하게 베시시 웃는 그의 눈이 유독 반짝거리는 것을 보며 덩달아 눈시울이 붉어지려고 할 때쯤 서서히 페이드 아웃되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은 떠돌이 청년이 눈 먼 여인과 재회하던 장소이다. 여인이 꽃집을 차린 그 거리는 그가 체포되었던 슬픈 사연의 거리이다. 하지만 이곳에서 이젠 자신의 모습을 눈에 담을 수 있게 된 그녀와의 재회는 그 거리의 슬픔을 행복과 감동으로 탈바꿈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있다.이 모든 것을 함축하고 있는 것이 바로 ‘City Light’이다. 이것은 총 3가지 뜻을 내포하고 있다. 영화 초반에는 이것이 남자의 희망인 ‘여인’을 가리킨다. 이리저리 떠돌던 그를 정착하게 하고, 일자리를 구하게 만들고, 점심시간도 반납하며 번 돈을 모두 그녀를 위해 쓰게 한다. 후반에는 그가 구해다 준 돈으로 그녀가 세상에 눈을 뜬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그녀가 세상에 눈 뜸과 동시에 그와의 진정한 사랑에 눈을 뜨게 되었음을 뜻한다. 독일의 심리학자 E. 프롬이 말했듯이 사랑은 주는 것이지 받는 것이 아니라고 했다. 과거의 사랑은 떠돌이 청년의 일방적인 사랑에 불과했지만 여인은 그의 사랑으로 눈을 뜨고 나서 이제는 그녀도 주는 사랑이 가능해졌다. 즉, 이제야 그녀와 그가 함께 사랑하게 된 것이다. 찰리 채플린은 이것이 도시의 빛이며, 아름다움이라고 말하며 ‘이것이 바로 무성영화다!’라고 세상 사람들에게 외치고 있다. 이것이 바로 우리가 흑백무성영화 속의 영원한 어린왕자로 찰리 채플린을 기억하는 이유이다.< 참고 자료 >▫ 영화 비평, 어떻게 쓸까?, Corrigan, Timothy, 시공사, 2003▫ 영화 비평 이론과 실제, 서인숙, 집문당, 1996
    독후감/창작| 2011.10.10| 3페이지| 1,000원| 조회(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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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머천다이징] 코데즈 컴바인 우먼의 프라이스라인 분석
    패션 머천다이징 코데즈 컴바인 우먼의 프라이스 라인 분석 (2008. 12):: codes combine차 례 1. 브랜드 소개 및 가설 설정 2. 현장조사Ⅰ - 가격조사 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 4. 결과 및 논의 5. 결론:: codes combine업체명: 예신피제이 심 볼: 「: :」 원, 부드러움과 자유로움 + 사각, 완벽한 균형 ⇒ 개성 있고 트렌디한 패션 감각 + 합리적인 가격 브랜드: 코데즈컴바인 우먼(2002), 코데즈컴바인 포맨, 베이직플러스 바이 코데즈컴바인(2007),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VS1. 브랜드 소개 및 가설 설정Women - 럭셔리한 터치의 심플함 - 메인타킷: 21~25세 여성 - 베이직플러스에 비해 디자인 및 스타일 수에 중점Basic+ - 합리적 가격대의 베이직 라인 - 메인타킷: 20~24세 남녀 - 우먼에 비해 베이직한 디자인 과 낮은 가격대 추구우리의 의문점 - 코데즈 컴바인은 과연 합리적인 가격대인가? - 우먼의 가격대가 메인 타깃(21~25세)에게 어필할 수 있는가? 조사 계획 - 가격대 조사(베이직 플러스와 비교) - 가격 수용도에 대한 고객 설문조사 - 스케줄 세부 사항 한글 파일 참조1. 브랜드 소개 및 가설 설정코데즈 컴바인 우먼의 가격대를 수용할 수 있는 메인 타깃의 나이대는 좀 더 높을 것이다.◆ 조사 품목: 아우터와 팬츠로 제한 - 가격조사와 함께 스타일 수 조사 - 세일 상품은 제외 ◆ 제 1차 조사: 2008.11.18(화) 명동2점 _ 19:00~21:30 - 한 건물에 코데즈 컴바인의 모든 브랜드 같이 입점 - 판매원의 눈총에 기죽어 조사는 실패 - 조사자: 박정양, 윤선미 ◆ 제 2차 조사: 2008.11.19(수) 코엑스점 _ 12:30~16:00 - 코데즈 컴바인 우먼은 쇼핑몰 안에 위치, 사진 촬영 불가 - 조사자: 김경희, 박정양 제 3차 조사: 2008.11.23(일) 이대점 _ 13:00~14:30 - 한 건물에 코데즈 컴바인의 모든 브랜드 같이 입점 - 교수님 조언대로 판매원에게 도움 요청, 쉽게 가격조사를 할 수 있었음 - 조사자: 김경희, 윤선미2. 현장조사Ⅰ- 가격조사◆ 코엑스점(우먼)2. 현장조사Ⅰ- 가격조사아 우 터가격스타일 수가격스타일 수108,0002238,0001118,0001248,0009148,0001258,0003158,0001278,0002168,0002288,0001178,0001298,0008188,0001398,0003198,0001468,0001218,0002총합40팬 츠가격스타일 수43,000163,000368,000178,000288,000598,00010108,00011118,0006총합40◆ 코엑스점(베이직)2. 현장조사Ⅰ- 가격조사팬 츠가격스타일 수69,000273,000179,0002109,0001총합6아 우 터가격스타일 수129,0001139,0002159,0001179,0002183,0001199,0002299,0001총합10- 거의 모든 품목이 30~20% 세일 중이었음 - 평년 기온에 못 미치는 따뜻한 날씨 때문인지 얇은 간절기용 아우터가 모두 세일상품으로 진열 되어 있었음◆ 이대점(우먼)2. 현장조사Ⅰ- 가격조사팬 츠가격스타일 수63,000268,000188,000898,0006108,0006118,0003총합26아 우 터가격스타일 수가격스타일 수108,0002248,0003128,0001258,0004138,0002278,0004158,0003288,0002178,0003298,00010198,0001398,0001238,0001498,0001총합38◆ 이대점(베이직)2. 현장조사Ⅰ- 가격조사아 우 터가격스타일 수119,0004139,0001149,0001159,0002183,0001189,0001179,0003199,0003229,0001249,0002총합19팬 츠가격스타일 수49,000159,000173,000179,000189,000299,0001109,0001총합8가격 수용도와 코데즈 컴바인에 대한 설문조사 총 3부분 4문항씩 구성됨:기본 인적 사항, 캐주얼 아우터 및 팬츠에 대한 가격 수용도, 코데즈 컴바인 우먼과 베이직의 선호도 조사 20대 이상의 여성을 대상으로 한 설문지 작성: 2008. 12. 13~14 설문에 응해준 사람들에게 보답으로 초코렛 준비, 총 이틀에 걸친 조사 - 제 1차 설문조사: 코데즈 컴바인 명동 2점 앞, 응답 119명 2008. 12. 16(화) 12:00~15:40 (조사자: 조원 전원) - 제 2차 설문조사: 코데즈 컴바인 코엑스점 앞, 응답 138명 2008. 12. 17(수) 11:30~15:30 (조사자: 조원 전원) 사람들이 생각보다는 잘 응해주었으나, 쉽지 않았음(총 응답자 257명) 자료의 결과는 코딩 및 펀칭 과정을 거친 후 SPSS프로그램으로 군집분석,교차분석 등을 사용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가격 수용도 - 준거가격: 구매자가 가격이 비싼지 싼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는 가격 - 유보가격: 구매자가 어떤 제품에 대해 지불할 용의가 있는 최고 가격으 로 그 제품의 가격이 특정 수준 이하이면 구매를 하지만 그 수 준을 넘어서면 너무 비싸다고 생각해 구매를 유보하게 되는 가격 - 최저수용가격: 제품의 가격이 어느 수준 이하로 내려가면 그 품질을 의 심하게 되는 수준의 가격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최저수용가격준거가격유보가격너무 싸서 품질을 의심'싸다'는 느낌'비싸다'는 느낌너무 비싸 구매를 유보저가격고가격설문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설문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아우터 준거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준거가격 1~5= 10만원 단위로 10만원대~50만원대 이상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아우터 준거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준거가격 1~5= 10만원 단위로 20만원대~60만원대 이상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아우터 최저수용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최저수용가격 1~5= 10만원 단위로 10만원대 미만~40만원대 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아우터 유보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유보가격 1~6= 10만원 단위로 20만원대~70만원대 이상 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설문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팬츠 준거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준거가격 1~5= 10만원 단위로 10만원 미만~60만원대 이상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팬츠 준거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준거가격 1~5= 10만원 단위로 10만원대~50만원대 이상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팬츠 최저수용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최저수용가격 1~4= 10만원 단위로 5만원대 미만~30만원대 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나이대와 팬츠 유보가격의 관계 - 나이 1= 20~24세 - 나이 2= 25세 이상 - 유보가격 1~6= 10만원 단위로 10만원대~60만원대 이상 까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설문지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코데즈 컴바인 우먼과 베이직의 선호도 - 1: 우먼 - 2: 베이직 - 3: 상관 없다.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코데즈 컴바인 우먼과 베이직의 선호 이유 - 1: 디자인 - 2: 가격 - 3: 디테일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코데즈 컴바인 우먼과 베이직의 선호 이유 - 1: 디자인 - 2: 가격 - 3: 디테일3. 현장조사Ⅱ - 설문조사메인 타깃의 가격 수용도 - 아우터 - 팬츠4. 결과 및 논의최저수용가격준거가격유보가격10만원대 미만20만원대30만원대40만원대저가격고가격유보가격최저수용가격준거가격5만원대 미만10만원대20만원대30만원대저가격고가격코데즈 컴바인 우먼의 아우터의 프라이스 존이 108,000~498.000원인 것을 볼 때 소비자의 가격 수용도에 비해 가격이 높게 책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25세 이상의 나이대의 가격 수용도는 20~24세의 가격 수용도보다 조금 더 높은 건 사실이지만, 낮은 가격대의 분포도 역시 무시할 수 없을 정도로 많이 나타났다. 이것을 통해 코데즈 컴바인 우먼은 메인 타깃을 물론 서브 타깃 역시 조금은 부담스러운 프라이스 라인으로 구성되어있다고 할 수 있다. 이는 코데즈 컴바인의 컨셉(합리적인 가격)과 부합되지 않는다. 또 설문 중에 우먼과 베이직, 특별히 한쪽을 선호하고 있지 않는 의견이 많이 나온 것을 봤을 때, 소비자는 이 두 브랜드의 차이를 느끼지 못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5. 결론코데즈 컴바인 우먼의 가격대를 수용할 수 있는 메인 타깃의 나이대는 좀 더 높을 것이다.보완점 - 조사한 아우터의 실제 가격을 설문조사의 보기로 제시한다면, 기업체에서 실질적으로 활용 가능한 결과를 도출할 수 있었을 것이다.5. 결론코데즈 컴바인 우먼은 소비자의 가격 수용도에 맞는 가격의 재설정 필요하며, 또한 베이직과의 차별성이 필요하다.Thank you!Q A{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1.06.10| 30페이지| 1,500원| 조회(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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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패션머천다이징] 코데즈 컴바인 브랜드 분석
    ::codes combine패션 머천다이징 코데즈 컴바인 브랜드 분석 (2008. 12)1. 브랜드 네임의 의미 2. 브랜드 심벌 3. 브랜드 타깃과 컨셉 4. 포지셔닝 맵 5. 제품 특징 - 상품 구성비율 및 기타 - 가격전략 - 경쟁브랜드 대비 가격전략 분석 6. 운영방식목 차::codes combine:: codes combine = Codes(기호) + Combine(결합하다) '기호' = 트렌디한 패션 코드 + 다양한 아이템 코드 + 개성 있는 코디 스타일링 ….etc브랜드 네임의 의미::codes combine: : 서클 스퀘어 '□ 사각' 완벽한 균형을 상징 '○ 원' 부드럽고 자유스러움을 상징 개성 있고 트렌디한 패션 감각과 합리적인 가격과의 만남 자유로움 속에서 원칙과 생활의 소중함 → '성공 전략'브랜드 심벌::codes combine타깃 세련된 감각의 21~23세 여성 리버럴한 감성과 합리적인 소비 마인드를 지닌 여성 컨셉 '노컨셉'. 시즌 트렌드에 따라 변화 및 대처 비슷한 브랜드로 Zara, H M, MNG, QUA 등 오리지널리티, 합리적 가격, 트렌드 간의 조화 단품 간의 코디, 드레스코드 제안 European taste SPA형 감성캐주얼브랜드 타깃과 컨셉::codes combine포지셔닝 맵강점: 생산 노하우 없이 카피 어려움 ⇒ 부자재와 디테일 사용이 많다 프린트 원단개발, 동종업계 중 최고 약점: 액세서리류, 소품 취약제품 특징::codes combine상품구성 베이직: 뉴베이직: 트렌드 = 30:40:30 스포티:데님:캐주얼:세미수트=20:20:45:15 컬러 메인- 블랙, 그레이, 카키, 브라운 포인트- 그린, 퍼플, 딥블루톤 소재 코튼, 나일론, 혼방소재의 코팅 또는 워싱 가공 이미지 빈티지, 모던 보헤미안 룩, 아메리칸 트레퍼 룩 아이템 점퍼, 단품 니트, 팬츠, 스커트, 액세서리, 소품류 등가격(주요 아이템 별 가격수준과 가격대) 바지 98000~138000원대 반바지 88000~98000원대 스커트 108000~138000원대 자켓 178000~188000원대 면티(나시) 25000~28000원대 면티(긴팔) 48000~78000원대 니트 58000~118000원대 가격인하 매해 2번씩 정기적 세일기간 그 밖에 아울렛 매장을 통해 가격 인하와 동시에 재고 처리제품 특징::codes combine::codes combine월별기획 매주 신상품 출시(평균 15~20모델)의 주간 출고 백화점만 고수하던 로드샵 진출을 시도 합리적인 가격대의 별도 상품 개발 등 상품기획부터 영업.운영 방식{nameOfApplication=Show}
    생활/환경| 2011.06.10| 10페이지| 1,500원| 조회(1,7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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