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
Bronze개인인증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38
검색어 입력폼
  • 교직논술, 교과논술, 학업성취도평가에 대한 논술
    도덕과 교육과정 및 교재 연구문제 : 초등학교 국가수준 학업성취도 평가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히시오. (1200자 이내)얼마 전 전국의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국가수준의 학업성취도 평가가 실시되었다. 사회 전반에서는 아직까지도 이 평가가 반드시 필요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학생들의 성취도를 평가하고 그것을 공개함으로써 더 나은 교육을 하기 위한 준거로 삼겠다는 학업성취도 평가가 왜 비판을 받고 있는지, 과연 이 평가는 바람직한 것이었는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결과적으로 이 평가가 시행되었다는 것을 보면 다수의 사람들이 문제점보다는 장점이 더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물론 이 평가는 학생들의 학업성취도를 직접적으로 파악하는데 좋은 자료가 된다. 그래서 학생들은 성취도에 따라 각자의 수준에 맞게 심화?보충교육을 받을 수도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교육제도나 여건에 관한 전반적인 평가를 할 수 있어 앞으로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기 위한 평가준거로써 학업성취도 평가는 제 기능을 해낼 수도 있다.그러나 우리나라의 유별난 교육열을 감안한다면 이 평가는 적절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에서 자녀의 교육에 관심을 갖지 않는 부모들은 거의 없다. 오히려 그것이 지나쳐 문제가 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런 상황에서 학업성취도 평가는 자녀들이 더 높은 점수를 받게 하기 위한 사교육을 조장할 뿐이다. 그렇지 않아도 문제가 되고 있는 사교육 열풍을 더 부추기는 결과를 낳게 된다. 또한 평가의 점수나 등급의 공개로 인해, 학교 간에 경쟁을 심화시켜 진정한 의미의 교육이 아니라 점수나 등급을 올리기에 급급한, 주객이 전도된 교육이 행해질 것이다.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교육을 받는 아이들의 입장에서 평가의 실효성을 생각해보아야 한다. 부모의 식을 줄 모르는 교육열과 학교에서의 지식 위주의 교육이 과연 아이들이 즐겁게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지는 의문이다. 오히려 스트레스만 쌓인 채 공부에 점점 흥미를 잃어갈 것이다. 또한 친구들과의 경쟁이 불가피하다보니 정신적으로 피폐해지며, 그들이 커서 살아가야 할 사회 또한 경쟁적인 사회가 될 것임은 불 보듯 뻔하다.어린이는 장차 우리나라를 짊어지고 갈 기둥과 같다. 그런 아이들이 어렸을 때부터 줄세우기식의 경쟁적인 사회에서 자란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암울해질 것이다. 이러한 환경에서 자란 아이들은 행복할 수 없고 진정한 교육 또한 이루어질 수 없다. 우리는 아이들이 즐겁고 자유롭게 공부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야 하며, 이러한 관점에서 학업성취도 평가의 실효성을 재고해 보아야 한다.문제 : 가치명료화 모형의 단계를 간단히 설명하고, 이 모형을 활용해서 도덕수업 을 진행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이점과 한계점, 그리고 수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법 2가지를 쓰시오. (400자 이내)
    교육학| 2009.01.13| 2페이지| 6,000원| 조회(307)
    미리보기
  • 도덕과 교재연구와 교사수준의 교육과정
    1. 도덕과 교육과정의 원칙(교사수준)도덕과 교육과정 및 교재 연구7차 교육과정이 시작되면서 인지적, 정의적, 행동적 측면을 조화롭게 육성하는 것을 강조하게 되었다. 이는 통합적 접근으로서의 도덕교육을 의미한다. 따라서 단원을 구성하는 각 차시 또한 세 가지 측면을 강조하면서 진행되게 되었다. 통합적 접근은 인격교육 내지는 덕교육의 관점에 입각하여 나타난 것으로, 덕목에 대한 합리적인 근거를 포함하여 지적인 이해의 기반에서 덕목을 가르친다는 점에서 예전의 덕목주의와 차이점이 있다. 그러나 여기에는 덕목에 대한 주입과 교화를 강조한다는 점에서 여전히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도덕성과 인격이 동일시되면서 도덕과의 의미는 점차 퇴색하는 느낌이다. 이는 타교과로도 인격은 형성될 수 있다는 점에서 도덕은 교과로서의 차별성을 잃고 타교과로 흡수될 수 있는 빌미를 제공될 위험이 있다.따라서 나는 이 두 가지 관점 즉, 덕목의 주입과 교화를 벗어나야 한다는 점과 타교과와의 차별성이 유지되어야 한다는 점에 입각하여 도덕과 교육과정이 운영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교사는 수업을 운영할 때, 기본적인 구조는 국가수준 교육과정을 따라야 하지만 수업을 진행할 때에는 교사 나름의 도덕 교육관점을 가지고 접근해야 한다. 따라서 나는 위의 두 가지에 초점을 두어 수업을 진행할 것이다. 첫째, 주입과 교화를 벗어나기 위해 아이들 스스로 감동을 느끼고 가슴에서 우러나오는 도덕성을 길러 이것이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옮겨갈 수 있는 도덕수업이 되도록 수업을 진행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아이들 스스로 가치덕목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감동을 느끼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타교과와 차별화된 도덕수업이 제 역할을 다하도록 수업을 진행하여 도덕 교과의 의미가 퇴색되지 않도록 수업할 것이다.2. 교사수준의 교육과정에 입각한 도덕과 수업의 예◎ 적용 단원 : 5. 서로 존중하는 태도◎ 주요 가치 덕목 : 타인배려◎ 지도 요소 : 타인의 권익존중◎ 지도의 핵심 : 우리는 여러 사람들과 어울려 살아가야 한다. 그러므로 나의 권리를 지키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의 권익도 존중해 주어야만 한다. 학생들이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을 이해하고, 그동안 권익을 침해받았거나 다른 사람의 권익을 침해한 것은 없는지 반성해 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앞으로는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는 생활을 실천할 것을 다짐하게 하는 것이 지도의 핵심이다. 단원을 지도할 때에는 매 단원에서 정의적 측면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 자신의 경험에 비추어 자신을 반성하는 기회를 가지면서 이것이 실천으로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습관화로 이끌어야 한다. 또한 타교과와 차별화될 수 있는 도덕 교과만의 수업전략이 이용된 수업모형을 적용한다.◎ 단원의 목표 :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는 생활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고, 이를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태도를 갖는다.◎ 단원의 구성차시교수?학습 활동1차시(인지+정의)◇ 자신의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 알기- 악플 관련 인터넷 자료를 통해 자신의 모습 반성하기- 예화를 통해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 알기2차시(정의)◇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는지 반성하기- 다양한 신문기사로 우리 사회의 모습 알고, 자신의 모습 반성하기- 우리 교실에서 일어나고 있는 권익침해 사례 알아보기- 간단한 인형극을 통해 이웃, 사회로 범위 넓혀 반성하기3차시(실천+정의)◇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기 위한 행동 실천하기- 역할놀이를 통해 구체적인 상황 속에서 행동으로 실천하기- ‘바른 권익상’을 뽑기 위한 수칙을 제정, 추천함을 만들고,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하기◎ 차시별 교수?학습 활동 계획? 1차시(인지+정의)- 차시 목표 : 자신의 경험을 통해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을 안다.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는 태도가 왜 중요한지 그 까닭을 안다.- 교수?학습 활동1차시 수업에서는 먼저 이 단원이 다루고 있는 가치덕목이 무엇인지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먼저 아이들에게 하나의 인터넷 자료를 보여준다. 그것은 요즘 한창 문제가 되고 있는 무분별할 악플에 관한 자료이다. 이 자료를 보며 아이들은 자신이 타인의 권익을 존중하고 있는지 아닌지 반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덧붙여 자신의 생각 없는 행동이 타인에게는 돌이킬 수 없는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해 악플로 인해 발생한 여러 가지 사건들을 동영상이나 사진자료로 보여준다.타인의 권익존중에 대한 학습동기를 환기시킨 후, 예화 자료를 이용하여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에 대해 알아본다. 예화를 읽고 난 후, 무엇이 문제가 되고 어떤 사람이 권익이 침해되었는지,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이유와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는 태도는 어떤 것인지 생각해 보도록 질문과 답변으로 활발한 상호작용을 한다.- 학습자료① 인터넷자료(인터넷 게시판을 캡쳐한 자료) - 이 자료는 초등학생들이 게시판에 한 번 쯤은 써봤음 직한 악플의 예를 나타내주는 자료이다. 이 자료를 통해 자신이 타인의 권익을 존중하지 못한 행동을 반성할 수 있도록 한다.② 동영상 또는 사진자료 - 최근 악플로 인한 연예인 자살관련 동영상 또는 사진자료③ 예화자료 - 예화는 ‘가방 들어주는 아이’라는 동화로, 이 동화에 나오는 석우와 영택이를 보며 몸이 불편한 친구를 무시하지 않고 친구의 권익을 존중해 주는 석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추어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해야 하는 까닭을 함께 공부한다.? 2차시(정의)- 차시 목표 : 일상생활에서 자신의 권익을 침해받았거나, 다른 사람의 권익을 무시한 적이 없는지 반성해 본다.- 교수?학습 활동이 차시에는 자신의 현재 모습을 반성하고 진심으로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하는 것에 중점을 둔다. 이 수업은 신문기사를 스크랩하여 다른 사람의 권익을 존중하지 않는 우리 사회의 모습을 반성할 수 있도록 진행한다. 아이들은 각자 가져온 신문기사를 통해 조별로 사례를 발표하고 현재 자신의 모습은 어떠한지 이야기를 주고받는다. 또한 자신이 그 현장에 있었다면 어떻게 행동했을지 생각해 보도록 한다. 이를 통해 현재 자신의 모습을 반성하는 시간을 갖는다. 덧붙여 우리 교실에서 친구들의 권익을 존중하지 않았던 사례들을 발표하는 시간도 마련한다.또한 간단한 인형극을 통해서 이웃과 사회에서 일어날 수 있는 권익 침해사례를 살펴본다. 현재 자신의 모습과 비교하며 그동안의 일들을 반성해 보고, 평가표를 통하여 다른 사람의 권익을 얼마나 존중하는 생활을 하고 있는지 알아본다.- 학습자료① 다른 사람의 권익이 침해받는 사례를 담고 있는 신문기사② 인형극 : 교사는 간단한 손인형을 이용하여 이웃이나 사회에서 타인의 권익을 침해하는 사례를 보여준다. 예를 들어 밤늦게 까지 피아노를 연주하여 이웃에 피해를 가게 한 사례나 뛰어다며 아랫집에 피해를 주는 사례, 공공장소에서 시끄럽게 떠드는 사례 등을 손인형을 통해 실감나게 보여주도록 하다.
    교육학| 2009.01.13| 4페이지| 6,000원| 조회(194)
    미리보기
  • 예비 1학년생과 학부모 인터뷰
    유아교육 “예비 1학년 학생과 학부모 인터뷰”Ⅰ. 인터뷰에 앞서◎ 조구성 :◎ 인터뷰 준비 절차 : 질문할 목록 사전 협의 → 유치원 방문 → 해당 학생과 학부모 인터뷰 실시 → 인터뷰 내용 사후 협의우리는 예비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인터뷰하기 전에 먼저 무엇을 물어볼 것인지 내용을 사전에 협의하였다. 아이 해당 질문과 학부모 해당 질문지를 제작한 후, 인터뷰 대상으로 유치원을 다니고 있는 7세 아이와 그 학부모로 결정하였다. 춘천시 석사동에 소재한 ‘빛나리 유치원’에 전화를 걸어 미리 인터뷰의 목적을 밝히고 허락을 받아 인터뷰를 실시하게 되었다. 선생님들의 친절한 협조 덕분에 인터뷰는 순조롭게 이루어졌다. 인터뷰는 총 3명의 아이로 하였고, 그 중 한 아이의 어머니에게 의견을 물었다.◎ 질문지의 내용 구성- 예비 1학년 학생 대상-? 학교에 가면 무엇을 배우고 싶니?? 학교에 가서 어떤 친구들을 사귀고 싶니?? 담임선생님은 어땠으면 좋겠니?? ○○이가 생각하기에 학교는 어떤 곳일 것 같니?? 학교에 가서 무엇을 해보고 싶니?? 학교에 가고 싶니? 가고 싶지 않다면 그 이유는 무엇이니?? 학교에 무엇이 있을 것 같니?(유치원과 다른 점)? 초등학교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과 무엇이 다를까?? 미래의 담임선생님께 바라는 점은 무엇이니?- 예비 학부모 대상-? 우리 아이가 학교에서 무엇을 배우길 바라십니까?? 우리 아이가 어떤 친구랑 사귀었으면 좋겠습니까?? 만약 우리 아이가 큰 잘못을 했을 때 담임선생님께서 어떻게 지도해주셨으면 좋겠습니까?? 아이가 학교에 적응하기 위해 담임선생님께서 어떻게 해주길 바라십니까?? 담임선생님께서 아이의 학업에 더 신경 써 주시길 바라십니까? 인성에 신경 써 주시길 바라십니까?? 담임선생님이 남자였으면 좋겠습니까? 여자였으면 좋겠습니까?? 현재 초등학교의 가장 큰 문제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가장 걱정되는 것은 무엇입니까?? 우리 아이의 미래의 담임선생님께 바라는 점은 무엇입니까?? 예비 학부모가 생각하는 초등학교 1학년 선생님은 어때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인터뷰 대상 아동 : 황준하(남, 7세), 정유빈(여, 7세), 박서현(여, 7세)◎ 인터뷰 대상 학부모 : 정유빈의 어머니(연락처: )Ⅱ. 인터뷰를 하면서◎ 인터뷰 결과-예비 1학년 학생-아이들은 대체로 단답식의 답변을 하였다. 질문을 하고 답변을 듣기까지 집중시키는 것이 힘들었지만 적극적인 아이들의 협조 속에서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학교에서 배우고 싶은 것에 자동차, 피아노, 수학(위의 아동 순서, 이후에도 계속 이 순서로 진술됨)을 답하였다. 특히, 서현이는 수학을 배우고 싶은 이유에 쉽고 재미있다고 답하여 놀라웠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수학에 흥미를 잃어가는 아이들의 모습이 안타까웠다.? 사귀고 싶은 친구들로는 착하고 같이 놀아주는 친구, 공부 잘하는 친구, 재밌는 친구를 뽑았다.? 아이들은 담임선생님으로 착하고 예쁜 여자 선생님, 착하고 공부를 잘 가르쳐주는 선생님, 착하고 수업을 재밌게 해 주시는 선생님이라고 답하였다. 세 아이들이 공통으로 착한 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는 답변이 나왔다.? 학교는 이상한 곳, 힘든 곳, 재밌는 곳일 것이라고 답하였다. 이상한 곳이라는 답변은 책에서 그렇게 묘사되어 있었다고 하였고, 힘든 곳이라고 답변한 유빈이는 자신의 언니를 보고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했다.? 학교에 가서 하고 싶은 것은 야구, 친구들과 놀기, 그림그리기였다.? 학교에 가고 싶다고 답변한 아이는 2명, 가기 싫다고 답변한 아이는 1명이었다. 싫다고 답변한 유빈이는 공부하는 것이 힘들까봐(자신의 언니를 보며) 가기 싫다고 하였다. 반면 준하와 서현이는 공부를 배울 수 있고, 재미있어서 가고 싶다고 답변하였다.? 아이들은 학교에는 유치원과 달리 넓은 운동장과 많은 책상과 의자, 친구들이 있을 것이라고 하였고, 놀 수 있는 놀잇감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두 명의 아이가 초등학교 선생님은 유치원 선생님과 달리 더 똑똑할 것 같다고 하였으며, 훨씬 무서울 것 같다고 하였다. 또한 더 착할 것 같다는 답변도 있었다.? 마지막으로 담임선생님께 바라는 점에는 무조건 잘해달라는 것과 공부를 잘 하게 해 달라는 것, 수업을 재밌게 해 달라는 답변을 하였다.- 예비 학부모 대상-적극적으로 인터뷰에 참여하는 아이들과는 달리 학부모님은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셨지만 준비한 질문에 성실히 답변해 주셨다.? 어머님은 아이(유빈이)가 학교에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배우기를 바라셨다. 평소 유빈이가 내성적이고 어두운 면이 있어서 그렇다고 하셨다.? 친구들은 밝고 명랑하며 성실한 친구를 사귀기를 바라셨다.? 또한 아이가 잘못을 했을 때에는 상처를 받지 않도록 다른 아이들이 없는 곳에서 지도를 해 주기를 바라셨다. 유빈이가 성격이 워낙 내성적이라 큰 상처를 받을 것을 염려하셨다. 덧붙여 자신과의 상담을 자주하고 꾸준히 관심을 가져주길 바라셨다.? 아이의 학교 적응을 위해 담임선생님께서 많은 관심과 칭찬을 해주길 바라셨다.? 아이의 학업보다는 인성에 더 신경 써 주길 바라셨다.? 담임선생님으로는 여자선생님보다 남자선생님이었으면 좋겠다고 답변하셨다. 유치원에서부터 여자선생님들과 생활을 한 점과 집에서도 언니와 노는 유빈이의 환경을 고려했기 때문이라고 하셨다. 또한 양성성을 계발시키기 위한 점과 여자이지만 워낙 여성성이 강한 유빈이의 성격 때문에 남자선생님이 되길 원한다고 하셨다.? 어머님은 현재 초등학교의 문제점을 공교육의 부실이라고 하셨다. 사교육의 높은 질을 공교육이 따라가지 못함을 안타까워 하셨으며,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도 많은 사교육비가 걱정된다고 하셨다. 이런 문제점에 학교가 충분히 제 역할을 해줬으면 하는 바람을 말씀하셨다.? 아이를 학교에 보내고 가장 걱정되는 것은 친구들과 잘 못 어울리고 학업에 뒤처지는 점이라고 하셨다.? 미래의 담임선생님께 바라는 점은 아이가 학교를 두려워하기 때문에 항상 관심을 가져주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지도해 달라는 것이었다.? 어머님은 초등학교 1학년 담임선생님은 아이에게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셨다. 처음 사회에 발을 들여 놓는 곳인 만큼 아이가 가진 두려움을 없애주고, 정서적으로 안정되도록 할 수 있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하는 사람을 1학년 담임선생님으로 생각하셨다.Ⅲ. 인터뷰 실시 후에◎ 인터뷰 정리 및 반성적 사고우리는 인터뷰를 끝내고 다시 모여 인터뷰 내용을 정리하였다. 아이들은 대체로 학교를 유치원과는 다른 환경과 선생님들로 구성된 흥미로운 곳이라는 생각에 다들 기대에 부푼 모습들이었다. 그러나 지금까지와는 다른 환경에 대한 두려움도 컸다. 아이들은 담임선생님이 착하고 친절하시며 무조건 잘해 주시기를 바랬고, 유치원선생님과는 다르게 더 똑똑하고, 무섭고, 착할 것 같다고 생각하였다. 학부모님이 생각하는 담임선생님은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가장 중요한 사람이며 가까운 곳에서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아이들에게 있어 가장영향력이 크다고 생각하셨으며, 아이들 하나하나에 관심을 갖고 꾸준히 지켜봐 주기를 바라셨다.
    교육학| 2009.01.13| 3페이지| 5,000원| 조회(898)
    미리보기
  • 도덕과 선다형, 수행평가 문항 개발
    선다형 평가문항 개발6-1-2. 소중한 생명▶ 학습목표생명을 존중하는 태도의 의미와 중요성을 안다.생명을 존중하는 올바른 태도를 안다.▶ 평가관점 : 생명존중의 의미와 실천하기 위한 올바른 태도를 아는가?▶ 평가기준? 생명존중의 의미를 아는가?? 생명존중의 중요성을 아는가?? 생명을 존중하는 올바른 태도를 아는가?1. 다음 글에서 나타난 선생님의 생활 태도에서 본받아야 할 점은?한 선생님이 수십 년 동안의 교직 생활을 마치고 큰 병에 걸려 공기 좋은 시골에 내려가 요양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겨울날, 제자가 선생님 댁에 와보니 선생님께서 찬 우유를 드시고 계셨다. "선생님! 이 추운 날씨에 어떻게 찬 우유를 드십니까?" 하면서 제자는 우유 그릇을 들고 난로로 갔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얘야, 됐다. 괜찮으니 난로 불을 피우지 말아라." 하시는 것이었다.이상하게 생각한 제자가 선생님에게 불을 피우지 못하게 하는 이유를 여쭈어 보았더니, 선생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대답하였다. "얘야, 저기 작은 새가 이 집 지붕위로 뚫린 굴뚝 구멍에 집을 짓고 새끼를 기르고 있단다. 나는 그것을 모르고 있다가 어제서야 알았단다."① 고난 극복의 의지가 강하다는 것② 혼자 힘으로 투병 생활을 한다는 것③ 작은 생명까지도 귀하게 여긴다는 것④ 의식주 생활에 절제를 하고 있다는 것⑤ 분수에 맞는 검소한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2.다음 중 생명 존중을 실천했다고 보기 어려운 행동은?① 나는 산에서 꽃 한 그루를 캐 가지고 와서 정원에 심어 두고 아름다움을 감상하고 있다.② 어머니께서는 베란다에 있는 화분이 말라죽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에서 물을 흠뻑 주셨다.③ 휴가를 떠날 때 실내에 있는 금붕어 먹이를 주는 일을 이웃집 아주머니에게 부탁하였다.④ 친구가 급우들에게 따돌림을 당할 때 나는 그에게 용기를 잃지 말라고 이야기해 주었다.⑤ 지친 모습으로 길가에 앉아 구걸을 하고 있는 사람을 보고 나는 내 용돈을 그에게 쥐어 주었다.3. 구조 대원이 다음과 같은 말을 한 근본 이유는?사고를 당할 때 119 구조 대원들이 출동하여 많은 사람들을 구한다. 사고가 클수록 죽거나 다치는 사람도 많게 되고, 구조 작업도 오랫동안 계속된다.그런데 몇 일간의 구조 작업 끝에 생존자가 발견되면, 구조 대원이 그 사람을 감싸안고 눈물을 흘리면서 하는 첫마디가 있다. 그것은 바로 "살아 있어 주어서 고맙습니다." 라는 말이다.① 인간의 생명은 소중한 것이기 때문에② 구조대원의 감수성이 예민하기 때문에③ 생명의 끈질김에 대해 감탄하기 때문에④ 생명을 구하는 것이 자신들의 일이기 때문에⑤ 사고가 자주 발생해야 구조대원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많기 때문에수행평가 문항 개발 및 채점 기준표 개발Ⅰ. 수행평가 문항 개발1. 단원 : 4학년 2학기 1. 가깝고 반가운 친척2. 목표 : 친척 집을 방문했던 경험을 이야기할 수 있다.친척간의 의미와 호칭을 알 수 있다.친척 간에 화목하게 지내기 위하여 지켜야 할 예절을 실천할 수 있다.3. 활동 및 방법1)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척들을 만난다.2) 친척들과 이야기를 나눈다.- 이 때, 미리 받은 수행평가지의 내용을 토대로 여러 가지 정보를 조사한다.- 이번 기회를 통해 친척들과의 관계를 친밀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3) 조사한 내용을 발표하는 시간을 갖는다.- 여러 가지 다양한 사연을 발표하고, 재미있었던 에피소드를 공유한다.4) 친척 간의 호칭과 이름에 대해서 써본다.- 자신의 경험과 지식을 총동원하여 호칭과 이름을 적어본다.5) 친척들 간의 예절 및 친척끼리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방법을 적어본다.- 자신이 직접 실천할 수 있고 타당한 방법들을 생각해 본다.6) 적은 내용을 토대로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고 평가해 본다.- 그동안의 자신의 태도를 반성하며 앞으로의 실천을 다짐한다.4. 문항예시♣ 곧 추석 명절이 다가옵니다.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척들을 이번에 만날 수 있겠네요. 친척은 혈연 공둥체로 서로에 대한 책임이 어느 관계보다 크며, 서로 사랑하고 존중해야 하는 사람들임을 배웠지요. 다음 과제를 수행하면서 친척들을 좀 더 알아가고 친밀해 지는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그리고 만약 다음 문항에 해당하는 친척이 안 계시면 다른 친척으로 바꿀 수 있고 누구인지 표시해 주길 바랍니다.1. 할아버지 할머니의 고향은 어디이신가요?2. 할아버지 할머니께 6.25전쟁 때 주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직접 겪으신 일을 여쭈어 보고 적으세요.3. 큰아버지(작은 아버지, 또는 외가 친척 중)의 어릴 때 별명은 무엇이었나요?4. 큰아버지(작은 아버지, 또는 외가 친척 중))의 어릴 때 추석 모습과 지금의 추석 모습이 무엇이 같고, 무엇이 다른지 여쭈어 보고 적어오세요.5. 큰아버지(작은 아버지 또는 외가 친척 중)께서 어릴 때 즐겨하시던 놀이에 대해 이름과 하는 방법을 듣고 적어오세요.※ 참고혹시 친척분과 사정상 만나지 못했을 때는, 전화나 다른 수단을 이용하여 인터뷰하고 기록하세요. 항상 예의를 갖추고 존중하는 태도로 인터뷰에 임하세요. 인터뷰는 명절날 바쁘지 않으실 때를 살펴서 정중하게 부탁하세요. 위에 나와 있는 친척 분이 아니어도 괜찮습니다.♣ 다음 표를 보고 알맞은 호칭과 이름을 써 봅시다.할아버지의아버지할아버지의어머니할아버지이름이름아버지의남동생아버지의 형아버지의 여동생어머니의 남동생어머니의 언니아버지어머니이름사촌형제나♣ 친척들 간의 예절 및 친척끼리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방법을 다섯 가지 쓰고 나는 얼마나 잘 지키고 있는지 표시해 봅시다.친척들 간의 예절 및 친척끼리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방법아주잘함잘함보통가끔 지키지 못합지키지 못함12345Ⅱ. 평가 기준표 개발교과도덕영역개인 생활과제친척 집을 방문했던 경험 이야기하기친척 간의 호칭과 이름 알기친척 간에 지켜야 할 예절 알기교과서관련쪽수4~21쪽평가 관점평가유형평가목적영역형식? 친척과의 대화를 통해 정보를 성실히 조사하였는가?? 친척 간의 호칭과 이름을 알고 있는가?? 친척 간의 지켜야 할 예절이 타당하며, 자신을 반성하고 평가하였는가?서술형형성평가인지기능정의개인평가○성취 기준 확인친척 집을 방문하여 대화를 통해 친척에 대한 정보를 조사할 수 있고, 친척 간의 호칭과 이름을 정확히 알 수 있다. 또한 친척 간에 화목하게 지내기 위하여 지켜야 할 예절을 알며 자신의 생활을 반성할 수 있다.평가기준상◎친척 관계에 따라 질문에 대한 답이 빠짐없이 기록되었으며, 내용이 충실하게 표현되어 있다. 호칭과 이름이 거의(한 개 오류 인정)정확하며,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예절도 타당하다. 또한 자신의 생활을 성실히 평가하였다.중○친척 관계에 따라 질문에 대한 답이 3개 이상 기록되었으며, 내용의 충실함이 보통이다. 호칭과 이름이 반 이상 정확하며,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예절이 세 가지 이상 타당하다. 또한 자신의 생활에 대한 반성이 충실하지 못하다.하△친척 관계에 따라 질문에 대한 답이 2개 이하로 기록되었고, 그 내용이 불성실하다. 호칭과 이름이 반 이상 정확하지 않으며, 화목하게 지내기 위한 예절이 두 개 이하로 타당하다. 또한 자신의 생활에 대한 반성을 제대로 하지 못했다.
    교육학| 2009.01.13| 8페이지| 6,000원| 조회(396)
    미리보기
  • 에듀넷의 현 상태 진단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
    ※ 에듀넷의 현 상태 진단과 발전방안에 대한 논의에듀넷은 교사, 학생, 학부모 등 교육에 관심 있는 다양한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성을 극복하고, 손쉽게 교육에 관한 정보를 얻고 활용할 수 있는 교육 종합 정보 서비스로 대표된다. 에듀넷은 나 또한 실습이 있거나 수업에 관한 정보를 얻고 싶을 때 자주 이용하던 사이트이기도 하다. 에듀넷은 교사와 학생의 관점에서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교사는 학급경영, 수업자료, 교육평가에 관한 자료를 얻을 수 있으며, 커뮤니티를 통해 지식을 공유하거나 서로 공감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교사 간에 유용한 자료를 주고받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지식 교류’ 공간에서 교사들은 수업 방식과 수업 자료의 활용에 대한 자신들의 의견을 교환할 수 있으며, 서로의 교수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다. 한편 학생들은 학교 급별로 나누어진 공간에서 교과목을 학습할 수 있고, 자신들의 공부 노하우나 학습전략을 상호 교환할 수도 있다. 또한 교과 이외에도 ‘우리들 세상’이라는 공간에서 자신을 표현할 수 있고,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한 논쟁도 할 수 있다. 따라서 사이트에서 제공하고 있는 양질의 학습 자료들은 학생의 입장에서 학교 수업을 보완하고 자신의 실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된다. 이처럼 에듀넷은 다양한 콘텐츠의 제공으로 보다 나은 교수 학습이 가능하도록 만들어 준다.특히, 에듀넷은 전국적으로 분산된 교육정보를 통합하여 전국 어디에서나 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즉, 중앙 교수학습센터와 시?도 교수학습 지원센터를 연계하여 통합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자료 중에서도 우수한 자료를 선별하여 교사와 학생 모두에게 양질의 자료를 서비스하고 있다. 무엇보다 에듀넷이 우리에게 유용하게 느껴지는 것은 지역과 학급, 개인과 개인 등의 지식교류를 위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러닝을 활성화하고 다양한 수업 방법의 적용을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실천사례에 대한 일대일, 일대 다수의 지식교류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준다.이러한 점에서 에듀넷은 집단지성을 통해서 지식을 교류하는 것을 가능하도록 하고 있으며, 교육정보의 개방으로 누구나 쉽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도록 참여의 폭을 넓히고 있다. 그러나 에듀넷은 교육 정보 서비스에서 교사나 학생이 직접적인 생산자로 참여할 수 있는 통로가 충분하게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자료, 특히 사진이나 문서로 된 자료를 올리거나 다운받아 사용하는 것보다는 개인마다 블로그를 가질 수 있도록 하여 게시판이나 자료실과 같은 기존의 공간을 좀 더 자유로운 형식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 좋다고 생각된다. 이렇게 되면 자신이 개발한 동영상과 같은 실감나는 자료들을 여러 사람이 이용하기에 더욱 편리해 질 것이다. 이렇게 된다면 정보의 공유나 공동연구, 협동학습이 쉽게 이루어질 수 있고 보다 발전된 형태의 자료들을 공유할 수 있을 것이다.두 번째로, 에듀넷은 다른 시?도의 교수학습 지원센터와의 자료가 중복되는 경향이 있다는 문제점이 있다. 에듀넷은 중앙학습센터로 지역의 시?도 교수학습 지원센터와 연계되어 운영되기도 한다. 에듀넷의 많은 정보들은 시?도 교수학습 지원센터에서 생산된 자료이기도 하며, 에듀넷의 자료가 시?도 교수학습 지원센터의 자료로써 이용되기도 한다. 따라서 같은 정보임에도 불구하고 검색하면 다른 정보인 것처럼 나오게 되어 사용에 불편한 점이 있었다. 결국에는 동일한 역할을 하는 두 가지 서비스가 존재하게 되어 낭비를 유발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두 서비스를 통합하여 한 가지의 공통된 자료만을 제공할 수 있는 체제로 서비스가 구축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렇게 된다면 자료 사용에 있어서 혼란을 방지할 수 있고 좀 더 효율적인 자료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다.마지막으로 에듀넷은 많은 자료를 보유하여 제공한다는 측면에서 이점을 가지고 있지만, 사용자는 단지 검색창에 검색어를 치거나, 분류항목을 이용해서 분류하는 것만을 할 뿐 다양한 활용을 할 수 있는 능동적인 역할을 할 수 없다는 것에 문제점이 있다. 다시 말해 에듀넷은 검색을 통하여 자기에게 맞는 자료를 적절히 찾을 수 있는 것은 유용하지만 그것을 활용하는 방법은 조금 미흡하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교사와 학생 간의 교류를 할 수 있는 공간의 확대나 직접적인 교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간의 마련이 필요하다. 교사는 학습내용을 가르치는데 에듀넷의 자료를 직접적으로 활용할 수 있고, 평가를 하거나 학생들을 관리하는 측면에서 이용할 수 있어야 하겠다. 또한 학생은 자유로운 학습이 가능할 수 있도록 하고, 과제를 제출하고 검사받는 과정에 에듀넷이 이용된다면 그 활용의 폭은 넓어질 것이다.
    교육학| 2009.01.13| 2페이지| 6,000원| 조회(266)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5
5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2
  • A좋아요
    3
  • B괜찮아요
    0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02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7:53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