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락내리락 케이블카 ♠ 학습목표 : 케이블카의 원리와 나선구조 에 대해 설명하고 케이블카 를 만들어 봅시다 .케이블카란 ? 경사가 급하거나 험한 곳을 오르내리기 위하여 만든 운송기관 우리나라의 케이블 카 - 도르래를 이용 - 도르래와 빗면의 원리 동영상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448215 cid=51638 categoryId=51638도르래의 원리 도르래란 ? ▲ 고정도르래 ▲ 움직도르래 힘은 그대로 방향이 바뀜 힘이 줄어듬 방향이 바뀜우리나라의 케이블카 도르래를 이용한 우리나라의 케이블카도르래의 원리 모터 중력세계의 케이블카 세계에서 가장 길대 ~! ▲ 홍콩 옹핑 케이블카 ▲ 스위스 발코니 케이블카나선구조 케이블카 나선구조 ( = 빗면의 원리 ) 나사못의 홈처럼 물체의 겉모양이 빙글빙글 비틀린 구조생활 속의 나선구조 ▲ DNA 이중 나선구조 ▲ 등대로 오르는 계단 ▲ 나사못빗면의 원리 : 어느 방향이 가장 힘이 적게 들까 ? 나선구조 는 빗면의 원리 를 이용 나선구조 케이블카 산 ① ② ③ ②나선구조 케이블카의 원리 나선구조의 회전운동 이 케이블카의 직선운동으로 변환 즉 , 나선구조의 철사를 회전시키면 케이블카는 중력의 영향으로 아래로 떨어지고 , 철사의 위아래가 반복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 . ▶ 나선구조 케이블카의 원리 동영상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40885983요점 콕콕 ! (11 쪽 ) 나사못의 홈처럼 물체의 겉모양이 빙글빙글 비틀린 구조를 라고 합니다 . 스티커 붙이세요 ~! ^-^ 나 선 구 조예상해 볼까요 ? (13 쪽 ) 나선철사를 돌리면 케이블카가 [ 올라갈 ] 것이다 . [ 움직일 ] 것이다 . 둘 중 선택해서 쓰세요 ~! ^-^실험 방법 설명 케이블카 별지를 접기 . 찰흙을 두 번 접어 케이블카 별지 밑바닥 안쪽에 셀로판테이프를 이용해 붙이기 . 클립에 털실을 두 번 묶고 털실의 양끝을 벌려 케이블카 윗부분에 붙이기 . 교구상자에 구멍을 뚫어 철사 연결한 후 , 철사의 양끝을 늘이기 .실험 방법 설명 감은 철사의 양끝에 홈을 만들어 양쪽에 빨대 끼우기 . 케이블카의 클립을 철사 한쪽 끝부분에 연결하기 . 빨대를 잡고 철사 돌리기 .정리하기 어떤 실험을 했나요 ? 제목 : 오르락내리락 케이블카 활동주제 : 케이블카의 원리와 나선구조에 대해 설명하고 케이블카를 만들어봅시다 . 어떻게 하였나요 ? 준비물 : 철사 , 털실 , 빨대 , 케이블카별지 , 고무찰흙 , 클립정리하기 과정 케이블카를 만들고 철사를 감는다 클립에 털실을 묶고 케이블카에 붙인다 . 상자에 구멍 뚫어 철사를 연결한다 . 클립을 걸고 철사를 돌린다 .정리하기 어떻게 되었나요 ? 나선철사를 돌려서 케이블카가 움직였다 . 무엇을 알았나요 ? [ 나선구조 ] ① 빗면의 원리를 이용 . ② 힘이 적게 든다 . ③ 운동방향을 바꾼다 .발아래 쓰레기 줍기 . 책상 서랍 속 확인하기 . 책상 위 깨끗이 하기 . 두고 가는 물건 없는지 다시 확인 !! 선생님 물건은 돌려주세요 ~ ♡ 모두 다음시간에 또 만나요 ~! *^ - ^*{nameOfApplication=Show}
책 10 쪽 펴기 . 오늘 할 내용 책 읽기 . 의자 바르게 앉기 . 교구상자 발 아래 내리기 . 모두 지켜야 수업시작 !^^ 발표해서 점수 많이 받아요 !^^홍차 잉크 - 타닌 홍차잉크로 편지 한번 써볼까요 ?1. 필기구의 종류 ? 현재 우리가 쓰는 필기구는 ? 볼펜 , 연필 , 네임펜 , 젤펜 등 .1. 필기구의 종류 ? 옛날 에 썼던 필기구는 ? 숯 잘 부러짐 . 먹 + 붓 먹 갈기 , 붓 관리 등 어려움 . 잉크 + 깃털 깃털이 닳음 .2. 잉크 를 사용하려면 ? 물 형태로 사용 . 건조 필요 . 색상이 다양함 . 담아 쓸 용기가 필요 .3. 홍차잉크 홍차 - 익지 않은 감 ? - 떫은 맛 . ( 타닌 ) 철 - 물에 녹을까 ? - 식초에 녹는다 . - 철가루 + 식초 철용액 홍차 ( 타닌 ) 철 용액 타닌산철3. 홍차잉크 타닌산철 색이 점점 진해진다 . 철용액을 만들 때 , 철가루가 식초에 잘 녹아야 홍차잉크가 잘 만들어진다 . 홍차 ( 타닌 ) 철 용액 타닌산철 검은색 공기3. 홍차잉크 금속과 산의 반응 철사 식초 아세트산철 수소기체3. 홍차잉크 타닌과의 반응 아세트산철 타닌산철 타닌요점콕콕 홍차 속에는 떫은맛을 내는 성분인 ( ) 이 들어있습니다 . 타닌홍차잉크 만드는법 철가루 + 식초 섞기 . 뜨거운물 + 홍차 우려내기 . 1) 을 거름종이에 거르기 . 2) 를 식힌 다음 , 3) 에 3) 용액과 동일한 양으로 홍차물 넣기 .예상해볼까요 ? 홍차 + 철용액 : ( ) 가 될 것이다 . 홍차잉크로 글씨를 쓰면 점점 ( ) 것 이다 . 잉크 진해 질실험시 주의사항 철가루는 식초병에 넣는다 . 철가루 + 식초가 반응하여 수소기체가 발생하는지 관찰 ! 빈 시약병은 철용액 거를 때 사용 . 홍차를 차갑게 식힌다 . 철용액과 홍차용액은 동일한 양 .되짚어보기 제목 : 홍차잉크 준비물 : 식초 , 철가루 , 홍차 어떻게 되었나요 ? 식초 + 철가루 + 타닌 이 만나 잉크가 되었다 . 무엇을 알았나요 ? : 떫은 맛 철과 만나면 타 닌 검 은 색{nameOfApplication=Show}
소 나 무발표일 : 2007. 4. 13. 학번 : 200506258 학과 : 미생물학과 발표자 : 손 유 동소재 선정 이유? 소나무란 무엇인가? 소나무의 구별법 소나무의 각부분별 성분과 효능 소나무의 상품화소재 선정 이유..?소나무란 무엇인가?소나무란 무엇인가?학 명 : Pinus densiflora 분 류 : 겉씨식물 구과목 소나무과 속 명 : 소나무, 육송(陸松), 적송(赤松), 솔 개화기 : 5月 중 솔 꽃 : 암꽃과 수꽃이 한 가지에 함께 핌 수꽃 : 연한 노란색 암꽃 : 보라색▲ 자료출처 식물나라 홈페이지 http://user.chollian.net/~k95092/doc/basic.html소나무란 무엇인가?결실기 : 꽃이 피고 나서 이듬해 9월에 익음 열 매 : 솔방울 속에 작은 날개가 달린 타원 꼴의 씨앗 분 포 : 전국적으로 산과 들에 널리 분포 높 이 : 30~40m 자라는 늘푸른 큰키나무 채취시기 : 새순, 잎 5~6월 뿌리 가을 열매 9월▲ 자료출처 두산백과사전 http://www.encyber.com/index.html소나무 구별법소나무 구별법이엽송 vs 오엽송해안곰솔고산눈잣나무솔방울 3~6cm섬잣나무솔방울 12~15cm내륙잣나무오엽송(잎5개)소나무이엽송(잎2개)소나무의 각 부분별 성분 및 효능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솔잎 - 비타민C의 원료 : 괴혈병, 어린이 영양실조증 치료 - 테르펜(terepene) : 혈관벽 자극, 혈액순환에 도움 신체기능 활성화 - 고도 불포화 지방산 : 뇌졸중, 고혈압에 큰 효과 - 항산화제인 비타민A, 비타민C, 베타카로틴 : 활성산소 생성방지 노화방지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그 밖의 솔잎의 효능 - 풍습을 없애며 산후풍에도 효과 - 가려움을 멎게 하며 피부병을 예방(솔잎 마사지) - 내장을 고르게, 공복감을 없앰 비만증치료 - 검은 머리 를 나게 함 - 머리를 맑게 함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솔잎의 이용 1) 송엽주 : 솔잎을 잘게 썰어 소주에 담가 숙성시킴. - 팔다리, 뼈마디 아픈데 효험 - 혈액순환 촉진, 고혈압 심장병 신경통에도 효과 2) 목욕제로 이용 : 솔잎 짙게 삶은 물을 넣어 약욕 - 관절염, 신경통, 요통, 수족마비, 중풍, 고혈압에 효과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속껍질 : 지혈작용, 설사에 효과 동상, 화상 치료에도 효과적 3. 솔마디 : 폐, 위를 튼튼하게 하며 풍습, 경련에 효과 타박상, 관절염에 효과 솔방울 : 변비, 풍으로 인한 마비의 치료 골절풍, 어지럼증의 치료 송화 가루 : 비타민B, E 의 공급 풍, 염증 없애며 허약체질, 감기, 두통, 종기 등을 치료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송진 : 테레빈유가 중요한 작용 신경통, 염증, 악성피부병, 기침 가래에 효능 복령 : 솔뿌리 끝에 덩어리로 생기는 균핵 면역부활작용, 항암효과 송이버섯 : 소나무 숲의 땅 위에서 자람 암세포에 대한 억제작용 고혈압, 심장병에 쓰임 자양식품각 부분의 성분과 효능소나무 겨우살이 : 소나무의 몸 속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늘푸른 기생목 자궁염증, 무좀, 습진 등의 피부병에 효과 (살균약 역할) ※ 송이버섯 솔잎 송진 복령암 치료에 사용소나무의 상품화소나무의 상품화솔나라 http://www.solnara.net 지리산 홍화인 http://honghwain.co.kr/▲ 진송엑기스◀솔잎가루▲ 솔잎비누소나무의 상품화▲ 솔잎환지리산홍화인 http://honghwain.co.kr/ 강산농원 http://gsfarm.cafe24.com/◀ 송화차소나무의 상품화▲ 솔잎 샴푸헤어탑 http://www.hairtop.com/ ㈜농본 http://www.nongbon.com/▼ 솔순식초▼ 솔식초 드링크다양한 솔잎 함유 제품들솔잎 추출액 20%축산업협동조합솔잎꿀차솔잎 추출액 10%진로종합식품㈜솔 솔6.4g/200g태평선식솔잎쿠키1000mg/240mL동원산업㈜솔아솔아500mg/240mL제일제당㈜솔의 눈700mg/120mL광동제약㈜솔바람솔잎 추출액 70.5%화성임업협동조합참솔엑기스3.25g/250g고려인삼제품공사송록차500mg/5g해태제과㈜목캔디솔잎(싹)추출액 비율제조원제품명▲ 소나무와 자연요법, 윤상욱, 아카데미서적, 1997REFERENCES몸에좋은 산야초, 장준근, 넥서스BOOKS, 2002 약초의 성분과 이용, 과학백과사전출판사, 일월서각, 1999 한국식물검색도감(수목), 고경식, 아카데미서적, 1991 약이되는 우리풀·꽃·나무, 최진규, ㈜한문화멀티미디어, 2001 산야초 동의보감, 장중근, 아카데미북, 1997 한국 동식물 도감5(식물편), 정태현, 삼화출판사, 1965 약이되는 산야초 108가지(2), 최양수, 하남출판사, 2005 소나무와 자연요법, 윤상욱, 아카데미서적, 1997 기적의 솔잎 요법, 장준근, 아카데미북, 1998 식물나라 홈페이지 http://user.chollian.net/~k95092/doc/s-sona.html 문화재정보센터 홈페이지 http://info.cha.go.kr/예상 질문 1다른 침엽수들은 소나무와 같은 효능을 나타내지 않는가? 송화가루가 없다. 솔잎에 있는 테르펜 성분의 함량이나 물질 이 조금 다르다.예상 질문 2송화 가루는 어디에서 ? 송화 가루는 노란색으로 5월 중에 노란 가루가 날리는 것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자동차나 물가에 노란 가루를 발견할 수 있다. 즉, 연노란색의 수꽃에서 나온 꽃가루이며 이것을 약용, 식용한다. 암꽃의 경우 크기가 작고 그 수도 수꽃에 비해 매우 적다.예상 질문 3송진은 어떻게 채취할 수 있는가? 송진은 자기 껍질에 상처가 생길 경우 보호하기 위해 흘려냄. 질 좋은 송진은 6월에 채취하는 것이 좋음. 인위적으로 흠집을 내는 것 보다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는 것이 가장 우수함. 말라 굳어진 것을 쪼아서 채취하기도 함. 반드시 법제하여 약용할 것.송 진예상 질문 4솔잎 음용 시 주의사항? 부작용은 없으나 오염이나 송충이의 공격을 받지 않은 깨끗한 솔잎을 이용. 끈끈한 정유질로 인해 붙어있는 미세한 분진과 오 염물질을 씻어내어 이용하는 것이 좋음. 출처 불명이나 솔잎 흑파리병 방제지역 또는 수간 주사를 맞은 솔잎은 피해야 함.{nameOfApplication=Show}
음악의 이해 감상문[교수 실내악의 밤]첫 번째는 화사라는 제목의 바리톤과 첼로, 피아노의 공연이었다. 피아노와 첼로의 반주가 시작을 알리듯 큰 울림을 내었고, 곧 바리톤의 목소리에 굉장한 힘이 느껴져 마치 호랑이가 부르짖는 것 같았다. 첼로는 본래의 소리가 슬프고 처량하다고 생각했었지만 이렇게 실제로 들어보니 더욱 슬프게 느껴졌고, 서글프게 우는 듯한 반주가 내 마음을 쓸쓸하게 했다. 또한 피아노와 첼로의 짧고 강하게 반복된 연주가 바리톤의 큰 목소리와 함께 긴장감을 더해주었다. 이러한 형식의 공연은 처음이었는데, 마치 오페라 같기도 하고 또는 바리톤의 몸짓과 첼로와 피아노 연주자의 연주 몸짓이 또 하나의 퍼포먼스 같기도 했다. 두 번째는 내가 좋아하는 플롯과 클라리넷, 오보에가 피아노의 반주에 맞추어 연주되었다. 그 악기들의 소리가 한데 어우러져 마치 숲속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켰으며, 앞선 공연보다는 훨씬 가볍고 맑은 느낌이었다. 또한 느림과 경쾌한 반주가 반복되었는데, 느린 연주에서는 아쉬운 이별의 슬픔이 느껴지는 듯하다가 다시 경쾌해지면서 평화가 찾아온 듯했다. 세 번째 연주는 피아노 2중주로, 중간 중간에 한 두 박자를 쉬는 것이 독특했다. 두 피아노의 연주는 그렇게 빠르지도 느리지도 않으며, 맑은 피아노 소리와 함께 가을을 연상시켰다. 마치 화창한 날 잔디에 누워서 맑은 하늘을 바라보듯 시원하고 청쾌하고 정적인 느낌이었다. intermission이 끝나고 난 뒤, 타악기 연주 ‘불이어라’가 시작되었다. 모든 타악기들이 집합 한 듯 했는데, 어울리지 않는 듯한 소리들이 어느새 하나가 되어 연주되었다. 마치 난타공연을 보는 듯한 착각도 일으켰으며, 악기뿐만 아니라 손뼉이나 사람의 목소리도 연주의 하나로 사용되었다. 타악기들 중에서 실로폰의 소리는 물결이 이는 듯, 가장 맑고 아름다운 소리였으며 세 번째 공연에서의 특이한 점은 4명의 연주자들이 릴레이식으로 연주하는 것과, 연주하는 몸짓과 손짓 하나하나가 예술이 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다섯째는 오페라 2중창으로 내용은 정확히 알 수 없지만 노래 음이나 두 사람의 표정으로 봐서 사랑을 노래하는 느낌이 들었다. 바리톤의 스타가토 부분에서는 멜로디가 슬프게 느껴졌고, 소프라노 부분에서는 ‘샹송’같다는 느낌도 들었다. 여섯 번째 공연에서는 트럼펫, 호른, 트럼본, 튜바의 공연으로 총 다섯 곡이 연주되었다. 첫째 곡은 행진곡처럼 장엄하고 생동감이 느껴졌으며 두 번째는 조용하고 평화로운 새벽 같은 느낌의 곡이었다. 세 번째는 아침이 밝은 듯 다소 경쾌해지고 템포도 점점 빨라졌다가 네 번째는 조용해지며 다섯 번째에서 또다시 경쾌해지는 것이 느림과 빠름이 반복되는 것 같았다.이번 공연을 관람하면서, 요즘 문화생활을 전혀 즐기지 못했던 나의 메마른 생활에 물을 준 것처럼 잃었던 감성을 풍부하게 하였고 마음도 한결 여유로워졌다. 지루할 것으로 생각했었는데 모든 공연을 보고나서는 오히려 그렇지 않았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오페라는 더욱 흥미로웠고, 처음 보는 타악기 연주와 트럼본, 호른의 연주도 아주 인상 깊었다. 교수님들이 작곡하신 ‘화사’와 ‘불이어라’는 내가 이해하기에는 조금 힘들긴 했지만 이런 독특한 장르의 공연을 보면서 신선하다는 느낌도 들었다. 앞으로 이런 다양한 공연들을 또 접할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음악의 이해 감상문[ 현악 정기연주회 ]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음악회인 우리학교 관현악과 학생들의 정기연주회를 본다는 생각에 아침부터 가슴이 설레었다. 교수님의 말씀대로 의상에 조금 신경을 써서 아침에 나섰는데 막상 음악회를 가려고하니 같이 갈 친구가 떠오르지 않았다. 그런데 같은 반은 아니지만 음악의 이해 수업을 듣는다고 했던 과 후배들이 생각나서 연락을 해봤더니 다행히 이번 연주회를 보러 갈 것이라고 했다. 후배들과 식사를 하고 15분이 조금 지나서 정심화 홀에 도착했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출석체크를 한 뒤 팜플렛을 받아 자리에 앉았는데 사람도 지난주 보다는 많지 않았고, 팜플렛을 보니 곡도 그리 많지 않은 것 같았다. 그리고 연주하는 학생들의 나이도 나보다 두 살이나 어려서 이 아이들이 어떻게 연주를 할지 더욱 기대되었다.40분이 되어서야 연주회가 시작되었다. 먼저 현악오케스트라 학생들과 오르간 연주자가 등장했다. 여러 현악기가 등장하였는데 관현악에 전혀 지식이 없던 나는, 작은 것은 다 바이올린 같고 큰 것은 다 첼로 같아 보였다. 그때 옆에 있던 후배가 저 악기들은 콘트라베이스, 바이올린, 비올라, 첼로라고 말해주었다. 그리고 현악기 연주자의 등장 뒤에 악장처럼 보이는 한 여학생이 바이올린을 든 채로 따로 등장하였는데 그 여학생의 지시에 따라 다른 학생들도 악기소리를 시험하였다. 잠시 후 지휘자가 등장하였고 박수소리와 함께 첫 번째 곡인 Remo Giazotto ADAGIO in SOL minore 이라는 곡이 시작되었다. 이 곡은 가을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정적이면서 고요하고 잔잔하였지만 마음속에는 무언가가 요동치는 듯 했다. 지난주에는 메모를 열심히 하며 들었었는데, 이번에는 음악소리에 더 귀를 기울이고 메모는 하지 않았다. 그래서인지 노래를 들으면서 느끼는 감동은 더 했다. 오르간도 함께 연주되었는데, 오르간과 바이올린의 소리가 참 잘 어울리는 것 같았다. 또 첼로의 무거운 음색이 짧게 끊어지듯 연주하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첫 번째 곡은 꽤 빨리 끝났고 두 번째 부터는 학생들의 독주가 시작되었다. 오케스트라 학생들은 모두 검은 정장을 입었는데 독주를 하는 학생들은 흰색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였다. 총 3곡을 연주하였는데 이는 johann Sebastian Bach의 곡이었다. 앞의 곡과는 달리 오르간이 없어 약간 허전한 느낌이었고, 두 바이올린의 연주가 뭔가 어울리지 않는 듯 했다. 은 조용한 곡이어서 그런지 소리도 작아서 그런지 음악에 몰입을 잘 할 수가 없었는데, 차라리 앞쪽 자리에 앉았으면 더 좋았을 것 같았다. 그렇지만 바이올린은 강약의 느낌이 다른 악기보다 더 잘 느껴지는 것 같았다. 그 다음에 나온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연주자들은 핑크색의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이들은 Kurt Atterberg의 음악을 두 곡 연주하였고, 줄을 가야금처럼 튕기면서 연주하는 독특한 연주법도 보여주었다. 또한 바이올린과 비올라의 릴레이식 연주가 잘 어울러 지는 느낌이다. 그러나 오른쪽 연주자가 비올라인지 왼쪽 연주자가 비올라인지 몰랐는데, intermission 시간에 후배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바이올린보다 더 크고, 무거운 음색을 가진 것이 비올라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intermission 후 4곡이 더 연주되었고 모든 연주가 끝났다. 우리가 아주 길게 박수를 쳤더니 한 곡을 더 연주하였다. 톰과 제리를 연상시키는 재미있는 곡이었다. 연주 중간 중간에 콘트라베이스를 회전시키는 것도 인상이었다. 이것은 앙코르 연주로 연주회에 온 관객들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인 듯 했다.
??Ⅹ?Ⅸ. 서론하수 처리는 보통 1차, 2차, 3차 처리 방법 등으로 나뉘어 이루어진다. 1차 처리는 하수에 떠 있는 고형물이나 미세한 부유물, 유지(油脂)의 분리 제거를 목적으로 하며 간이처리 라고도 한다. 하수 속으로 유입된 토사 등 비중이 무거운 입자를 침사지에서 침전 분리한 다음, 부유성이 큰 쓰레기를 스크린으로 제거한다. 1차 처리를 끝낸 뒤의 BOD는 약 25~35% 이고 부유 물질은 30~40% 가 제거된다. 1차 처리에 이어 2차 처리는 일반적으로 생물학적 처리 방법으로 처리하며 이것은 유기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즉 미생물이 효소의 존재 하에서 하수 속의 유기 물질을 분해하여 안정시키는 작용을 이용한 방법이다. 이 방법 중 활성슬러지법은 AERATION TANK(폭기조)에 흘러든 하수가 미생물로 구성된 활성 슬러지와 혼합되며 약 6~8시간 정도 반응시켜준다. 이때 폭기에 의한 교반작용으로 하수의 부유물과 콜로이드 상의 물질을 응집시켜 하수처리에 효과적인 활성슬러지가 만들어진다. 그 뒤 최종침전지(2차 침전지)로 유입되면 활성오니를 침전, 농축시켜 다시 폭기조로 돌려보내지고 침전지에서 흘러나오는 맑은 물을 소독하여 배수시킨다. 다음은 생물학적인 하수처리 방법에 따른 슬러지 생성 과정의 모식도이다.DEWATERINGRASWASUNTREATEDEFFLUENTGRITCHAMBERPRIMARYCLARIFIERAERATIONTANKSECONDARYCLARIFIERTREATEDEFFLUENTTHICHENERSETTLEDSLUDGEFig 생물학적 하수 처리의 모식도 (슬러지 생성 과정)이처럼 활성슬러지는 폭기조와 최종 침전지 사이를 순환하면서 연속적으로 하수처리를 실시하며 표준 활성 슬러지법의 경우 BOD가 85~95%, 부유물질이 80~90% 제거된다.하지만 이러한 활성 슬러지법은 부가적으로 하수 잉여 슬러지를 발생시키며, 그 양은 처리하수 0.03%에 해당하는 상당량이다. 하수 잉여슬러지란 하수처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최종 부산물로서 1차 슬러지와 2차oupled metabolism의 발생은 중금속이나 저해물질들이 존재하거나 과잉 에너지원, 이상온도, 영양제한 등에 의하며, uncoupling의 연구로 catabolism과 anabolism 사이의 에너지 level의 불일치가 증가하여 anabolism에 에너지 공급이 제한되게 되면 biomass 성장산물이 감소되는 원리를 이용하는 것이다. 결국 생물학적 오수 처리에서 유기오염 물질들의 제거 없이도 anabolism에 대해 energy를 분산시키는 것이 슬러지 생산을 줄이는 직접적인 mechanism을 제공하는 것이다.미생물 생체량 생성 억제는 Metazoa sp.와 같이 유기물을 산화하면서 CO2와 생체량 생성 외에 상당부분을 무기물화(Mineralization)하는 특성을 지닌 미생물을 이용하는 것이다. 이 때, Metazoa sp.에 의한 무기물화 작용은 두 가지 기능을 하는데, 저분자 형태의 기질 생성과 저분자화 된 기질을 성장에 이용하는 것이다.catabolism과 anabolism 사이에서의 energy uncoupling은 anabolism에서 생성한 에너지가 catabolism에 사용되지 못하도록 줄이거나 소모시키는 것으로서 결국 미생물의 성장을 감소시키는 역할을 한다. energy uncoupling은 화학약품을 사용하여 직접 저감하는 방법과 생물학적 처리에서 환경조건으로 미생물의 energy uncoupling을 유도하는 방법이 있다. 그 중에서 화학약품을 사용하여 energy uncoupling을 수행하는 방법과 그 결과를 알아보도록 하겠다.1. review paperYu Liu는 chemical uncoupler를 이용하여 활성 슬러지의 growth yield를 관찰했는데[2], 관찰된 growth yield를 Yobs라고 표시한다. Yobs reduction에서 oxidative phosphorylation의 chemiosmotic mechanisms은 2,4-dinitrophenol(dNP), para-nitrophenol(pNP) 시키는 것이다. 이 기술의 최대 과제는 미생물의 대사 과정에 의하여 발생되는 산화열을 외부로 발산시키지 않고, 반응기 내에 유지시켜 유기물의 분해열로 이용하는 것이다. ATAD법을 이용한 공정은 와 같다.Fig 4 자기발열 고온 호기성 소화 방식을 이용한 하수잉여 슬러지 저감공정이러한 방법은 산소를 최소한 억제한 상태에서 호기성 미생물의 의하여 이 유기물을 분해하게 하고, 유기물 분해와 동시에 발생되는 산화 열을 이용하여 외부가온 없이 반응조의 온도를 55℃ 이상으로 올려 유기물의 분해를 촉진하는 원리이다.Fig 5 자기발열 고온호기성 미생물에 의한 유기물의 분해 과정는 일반적으로 호기성 미생물의 경우, 유기물 분해원리이다. 그림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산화열의 유지로 형성된 고온 상태는 유기물의 가수분해를 촉진 및 미생물의 전체 반응속도의 향상을 가져오는 유효한 조건이다.고온 호기성소화는 지금까지 일반적으로 폐수처리에 실용화되고 있는 중온 호기성 및 혐기성 소화공법에 비교할 때 여러 가지 장점이 있다. 반응이 고온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슬러지에서 함유된 유기물의 제거속도가 빨라 슬러지의 안정화를 위한 소요기간이 현저히 단축되며 자연적으로 증식하는 호기성 미생물에 의하여 처리함으로써 별도의 미생물을 공급하거나 배양하는 시설이 필요 없다. 또 악취가 없고, 유출 슬러지는 부식토와 비슷하며 생물학적으로 안정한 최종 생성물을 얻는다. 고온호기성소화는 계절온도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 발생되는 열에 의하여 소화가 가능하며 유기물의 제거와 함께 고온에 의한 병원균의 사멸이 기대되어 처리된 슬러지는 퇴비로써 재이용 가능하다. 중온 호기성 소화 시에 일어나는 질산화(Nitrification)가 발생하지 않아 주입된 산소의 이용효율은 일반 호기성 소화 방식 보다 매우 높다.1. Review Papaerz) 고온성 미생물일반적으로 Bacillus 속은 다른 미생물과는 달리 상온에서는 포자를 형성하여 휴면 상태로 있다가 유기물이 부숙할 때와 같이 고온이 되면 증식하기 시작하여 65℃에하여 유입시켰다. 그 결과 과 같이 소화액이 투입되면서 폭기조의 MLSS는 상승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MLSS가 5000mg/ℓ 이상이 되면 침전조에서 슬러지의 부상이 일어나고 처리수질이 악화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폭기조 에서는 MLVSS는 MLSS의 40~60% 수준으로 유지되었는데, 활성슬러지 공정만을 운전할 때 보다 더 많은 FS함량을 보였다. 이와 같이 MLVSS/MLSS 비가 감소되는 것은 소화액의 유입으로 비휘발성 고형 물질이 축적되는 것을 의미한다. ATAD 공정의 처리수는 유기물질에서 활성슬러지 공정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지만 SS는 오히려 처리 효율이 좋았다.Fig 7 ATAD 공정에서의 MLSS당 MLVSS 비율 [5]Fig 8 Fc/M과 유출수 CODcr의 상관관계 [5]Fig 9 ATAD공정에서의 MLSS [[5]고온호기성 슬러지 소화에서 미생물 거동 및 가수분해를 살펴보면 하수처리장 반송슬러지를 침전(SS 6000mg/ℓ)시켜 회분식으로 65℃에서 분해시켰다. 그 결과, 고온균의 증식과 중온균의 사멸이 관찰되었다. 에서는 슬러지 소화 시 가수분해 되어 0.8일 만에 S-CODMn과 S-CODCr은 각각 650mg/ℓ, 1000mg/ℓ로 안정화 되었으나 소화를 계속 진행하면서 S-CODCr은 약간 증가하였다. 슬러지 소화액의 첨가가 폭기조 및 처리수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면, 슬러지소화액 0.3%를 첨가한 하수를 연속주입하면서, 체류시간 6시간 기준으로 5ℓ 폭기조를 사용하여 실험하였으며 이때, 폭기조의 MLSS 농도 변화에 처리수의 수질을 조사하였다. 결과, 처리수의 변화는 미미하였으나. 폭기조의 MLSS 농도의 증가를 확인할 수 있다. 슬러지 소화액을 0.3% 첨가했을 때, 폭기조 MLSS는 오히려 감소하는 것을 관찰할 수 있는데 이것은 소화액 첨가가 시작 다음날부터 처리수의 SS농도가 2mg/ℓ에서 48mg/ℓ로 증가하면서, 많은 SS가 처리수로 유출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판단했다. 슬러지 소화액을 0.2%를 첨가했을 경우, 폭기gestion 에 대해서 2%로 약간 더 증가 하였다.즉, 호기적 내열성 세균 전처리에 의해서 혐기적 분해 효율성은 더 큰 pH 안정성과 병원균의 완전한 불활성화를 가져옴과 동시에 단일 단계 과정과 비교했을때, 더 짧은 SRT(보통 8~15d)에서 더 높은 VS분해, 알칼리성의 형성이 향상됨을 알 수 있다.또한, 분해동안에 슬러지 탈수능력에서의 변화들뿐만 아니라 슬러지 상등액의 영양분 농도 변화에도 특히 높은 효율을 보였으며, 안정화 과정에서는 pathogen의 불활성화 효율도 상승되었다.C. Various Pretreatment for Enhanced Anaerobic Digestion0. 원리혐기적 digestion process는 일반적으로 hydrolysis, acidogenesis, acetogenesis 그리고 methanogenesis 4단계로 구성된다. 혐기적 digestion에서 생물학적인 가수분해는 속도 제한 단계(rate-limiting step)로서 확인된다. 속도 제한 단계의 효과를 줄이기 위해서는 열, Alkaline, 초음파나 기계분쇄 등과 같은 WAS(Waste activated sludge)의 전처리가 요구된다. 이러한 전처리는 WAS의 가용화를 촉진시킬 수 있고 particle size를 줄일 수 있다.열 전처리는 혐기적 소화 능력과 탈수 특성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연구되어 왔다. alkaline 전처리는 또한 lignocellulosic material들이나 WAS와 같은 다양한 물질들을 가용화하는데 사용 되어왔다. 초음파 분해는 세포소기관 물질들을 추출하기 위하여 미생물의 cell들을 분해시키는 것으로 잘 알려진 방법이다. 이러한 다양한 물리적인 전처리 방법들을 통하여 혐기적 digestion 결과 WAS 분해에 상당한 효과를 보였으며, 이렇게 가용화된 WAS는 다시 혐기저거 소화조에 있는 미생물의 먹이가 되거나 탈수과정을 거쳐 고형물로 만들어 질 수 있다.1. 분해효율우선 열 전처리 효율은 에서 볼 수 있다.[14] cont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