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문가 요청 쿠폰 이벤트
*새*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19
검색어 입력폼
  • [경영][기업 위기관리 사례] 아이리버 화이트 노이즈 사건
    - 2004.06 위 제품에 화이트노이즈 현상이 귀에 거슬릴 정도로 심하다는 의견이 네티즌 사이에서 지속적으로 거론됨 * 화이트노이즈 현상 가청주파수 전역에 분포된 연속잡음. 일반적으로 오디오기기의 볼륨을 낮춘 상태에서 샤아~ 하고 들리는 잡음으로 알려져 있다.-대다수의 이용자가 이의제기-세계적 정보통신 미디어 업체인 ZDNet Korea와 전자계측기기 전문 업체인 비앤피 인터내셔널에서 공동으로 전문장비를 이용하여 테스트를 진행-테스트 결과 문제제품에 사용된 필립스社의 NV-V1칩셋을 사용한 모든 제품에서 화이트노이즈 현상이 나타남-불량률이 2%라면 테스트에 사용된 제품이 모두 불량 제품에 속할 확률은 1/50을 다섯 번 제곱한 확률-같은 칩셋을 사용한 경쟁사의 기기는 사실을 미리 알고 개선을 위해 출시를 늦춘 사실이 알려짐-경쟁사 디지털웨이(MPIO)가 홈페이지를 통한 입장발표...........
    경영/경제| 2005.12.09| 21페이지| 2,000원| 조회(1,187)
    미리보기
  • [서평]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2005년 2학기[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서평학과 / 학번이름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칭찬은 고래도 춤추게한다”의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칭찬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과 주인공인 웨스의 성격이 칭찬으로 변해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내용이다.1장에서 범고래 샴이 가르쳐준 지혜는 주인공 웨스가 우연히 범고래 샴이 공연하는 쇼를 보면서 시작된다. 범고래는 무려 3톤이 넘는 실로 인간에 비해 어마어마한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조련사인 데이브와 한몸이 되어 멋진 쇼를 관객들에게 보여준다. 여기에 감동을 받은 웨스는 어떻게 훈련을 시켰는지 조련사인 데이브에게 물어본다. 데이브의 말은 아주 간단했다. 일단 긍정적인 것을 강조하고 잘한 일에 초첨을 맞춰 훈련을 시킨다는 것이다. 예를 들면 잘못한 일은 못본 척 하고 행동을 재빨리 다른 곳으로 유도를 하는 것 이였다. 그리고 사람들이 동물을 보는 가장 나쁜 습관은 동물의 능력이 제한되어 있다는 고정관념을 깨야한다는 것이다. 또한 벌을 주지 말고 시간을 주는 것 이였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소홀하지 않게 혼자 두는 것 이였다. 이 말을 하고 조련사 데이브는 친구이자 인간관계 전문가 앤 마리의 강연을 들을 수 있게 주선 해준다.2장에서 인간관계 전문가 앤 마리의 강연을 들으면서 웨스는 자신이 점점 앤 마리의 강연에 빠져드는 것을 느낀다. 앤 마리의 강연의 핵심은 과정을 칭찬하고 4가지 반응유형 즉 무반응, 부정적 반응, 재 전환 반응, 긍정적 반응을 얘기해준다. 우선 재 전환 반응을 구체적으로 조언해준다. 일단 상대에게 잘못이나 문제점을 가능한 빨리 정확하게 책망하지 않으면서 설명하고 잘못된 일의 좋지 않은 영향을 알려준다. 그리고 일은 명확하게 알려주지 못한 것에 대한 책임을 진다. 또한 업무를 자세히 설명하고 명확하게 이해했는지 확인하고 더불어 상대방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와 확신을 표현한다. 그리고 과정을 칭찬하라고 말한다. 점점 나아지고 있는 상태를 계속해서 알아차리고 인정하고 보상해야 한다고 말한다.또 앤 마리는 “고대한 즉 칭찬을 먼저 하는 생활을 결심한다. 그래서 아내와의 안 좋은 관계를 개선할고 힘든 일은 같이 의논하고 서로 잘한 일에 관심을 가지고 자녀들에게는 칭찬을 먼저 하는 생활을 하면서 아내도 아이들도 변해 가는 것을 보고 그것에 용기를 얻어 회사 사원들에게 적용할 것을 다짐한다.그러나 실적위주이고 서열위주인 회사 시스템에 웨스는 많은 장벽을 느낀다. 그래도 웨스는 실망하지 않고 고래반응 즉 칭찬과 관심 그리고 사원들 모두가 훌륭하다는 것을 일깨워주어 다른 사람들 간의 경쟁이 아닌 각자 자신과의 경쟁에서 성공적으로 발돋음 하는 것을 보고 웨스는 감동 받는다.웨스는 지금까지 고래반응을 통해 잃을 번한 가정과 회사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더욱 돈독하게 했다는 것 그리고 자신 스스로가 몰라보게 변해 있다는 것에 감사해한다. 그리고 가끔은 스스로 칭찬하는 것이 얼마나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지 또한 한 가지 기준으로 사람을 평가하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은 것인지 깨닫는다.결론적으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제목에 걸맞게 칭찬은 고래뿐만 아니라 사람에게도 변화시키고 행복해질 수 있는 지름길이라는 것을 말게 해준다. 여기서 고래반응으로 결론을 내자면 칭찬은 전염된다는 것과 칭찬을 통해 세상이 밝아지는 것을 느끼며 삶에 질이 바뀐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 반면 뒤통수치기 반응으로 결론을 내리자면 지금우리가 세상에 살면서 남에게 상처를 주면서 험담하면서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내가 느낀 점들.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생각해보면 사람들은 칭찬하는 일에 너무 야박하다. 내가 마지막으로 누굴 칭찬했을 때는 언제였을까. 그러고 보니 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다른 사람들 뿐 아니라 나 역시 누군가를 칭찬하는 일에 익숙하지 않다. 사돈이 땅을 사면 팔촌까지 아프다는 우리나라의 속담은 괜히 생겨난 것이 아닌듯하다.우리 생활 속의 작은 칭찬 하나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를 이렇게 달라지게 할 수 있다면 칭찬은 아주 좋은 삶의 동기가 될 수 있을 듯 하다. 바쁜 현대인들의부를 구성하고 있기에 우리는 더더욱 행복한 자아를 갈망하는지도 모르겠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대부분 성인들이 경험하고 있는 사회생활은 누군가 말했던 것처럼 만만하지만은 않다. 누구는 대인관계에서, 누구는 일에서, 누구는 가족 문제 때문에 우리는 그 어느 부분인가에서 늘 부족함과 문제와 고민을 안고 살아가고 있다. 특히, 우리 모두가 사회생활을 해쳐 나가면서 경험하게 되는 큰 어려움 중 하나는 대인관계와 관련된 것이다. 인간 관계에 있어 겪는 여러 가지 어려움의 하나는 다른사람과 나의 차이점을 수용하지 못하는 자신의 모습이 타인에게서 받는 상처들이 뒤섞여 나타나게 된다. 나와 다르다는 것을 수용하지 못하고, 또 타인의 실수와 부족함을 용서하지 못하는 태도가 밖으로 드러날 때 우리는 질책과 화를 내곤 한다. 현대인들은 아마도 활력과 칭찬, 즐거운 생활의 결핍상태에서 늘 살아가고 있는지도 모른다.이러한 일의 해결책으로 저자는 첫 번째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 즉시 칭찬하라’ 라고 주문한다. 앞으로는 집에서, 학교에서 그리고 그 밖의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누군가가 칭찬 받을 만 한 일을 한다면 아무 거리낌 없이 칭찬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쉽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칭찬을 하는 나 의 진심을 타인이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그것 역시 어려운 상황을 만들어 낼 것이다. 그렇지만 나와 타인의 관계에 있어 다른 사람과 다른 특별한 관계를 만들 수 있도록 칭찬을 하나의 해결책으로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저자가 주장하는 칭찬은 ‘구체적’으로 하라는 것이다. 예를 들어 공부를 열심히 해서 대학에 합격했다면 ‘공부를 열심히 했기 때문에, 그만큼 노력한 점이 훌륭하기 때문에’ 라고 구체적으로 칭찬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앞으로 나의 삶에 있어서도 누군가가 나에게 귀감이 되는 행동을 했다거나, 도움을 주었다면 그 행위에 있어 구체적으로 칭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이 책에 나와있는 예 중 “우리 팀은 이제 함께 원활하면서도 책임 새로운 발전을 이루게 되면 다른 사람들에 둘러 쌓여 축하를 받고 잔치를 벌인다. 그리고 칭찬을 받을지 말지는 자기 자신이 결정한다. 참 이상한 광경이 아닐 수 없다. 칭찬받는 일을 자기 자신이 결정하고 사람들이 그것을 진심으로 칭찬해 주다니. 안익숙하기 그지 없다. 그러나 잘 생각해보면 이런 것이 바로 칭찬하고, 받는 사람의 본래의 모습이 아니었을까 싶다.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우리에게 활기찬 생활을 위해, 그리고 대인관계를 통한 좀더 즐거운 생활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우리사회인들에게 필요한 마음가짐과 매너들을 다시금 생각해야 한다. 그러한 것의 구체적인 행동은 바로 칭찬을 통한 즐거운 생활 만들기다. 우리는 어린아이를 대할 때, 칭찬을 자주 하는 모습을 의례 발견하게 된다. 기어가는 어린아이를 대할 때에 또 무언가 꿈과 희망에 가득찬 어린이를 만날 때 어른은 어린이에게 격려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아이가 나중에 커서 훌륭하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아이들이 우리 사회에 대해 점점 익숙해 지기 시작하면서부터는 칭찬하는, 그리고 칭찬받는 횟수도 점점 줄어든다. 아마도 지연과 학벌 위주의 사회가 개인들에게 결과만을 강요하니 그만큼 과정에 있어서 여유를 갖기도 힘들고 남보다 잘하기 위해 항상 발버둥치니 남에게 칭찬을 하는 여유도 갖지 못하게 된 것 같다. 그렇지만 한기지 무시할 수 없는 진실은,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서로서로의 즐거움이 활기찬 삶을 만든다는 것이다. 칭찬은 활기찬 삶을 만들 수 있는 윤활유와도 같다.칭찬을 통해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그들의 행동과 삶에 자신감과 용기를 줄 수 있다. 물질적인 원조와 도움과는 비교조차 할 수 없는 자기 자신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것이다. 어린이가 자랄 때 부모에게서 받는 칭찬이 어린이가 정상적인 인격체로 성장하기 위해 꼭 필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듯이, 성인이 정상적인 인격체로서 충분히 성장하고, 발전적인 미래를 펼쳐나가며 생활할 수 있기 위해선 다른 가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한 상태가 지속될 때 우리에게 일어날 자존감 상실과 여러 가지 일에 있어서의 힘겨움 등은 결국 우리의 미래에 자신감을 가지고 다가서는데 장애물이 된다.5.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이 칭찬하라.이 책에 나와 있는 앤 매리의 강연 중에는 서로 인사를 하는 대목이 있다. 즉 1분동안 자신의 곁에 있는 사람들에게 인사를 하는데, 한번은 자신이 인사하는 사람을 자신에게 그다지 중요하지 않은 사람으로 생각하고 인사를 하고, 다른 한번은 오랫동안 연락이 안되었던 친한 친구를 맞이하는 것처럼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조건이 불러일으킨 결과는 차이가 많이 나는 것을 볼 수 있었다. 즉, 사람들의 심리에 따라 행동이 다르게 결정된다는 것이다. 이 책이 계속 주장하듯이 칭찬은 물론 중요하다. 그렇지만 사람의 자존심과 용기를 북돋아 주는 칭찬에 있어서의 태도 역시 중요하다. 사랑하는 사람을 대하듯이 칭찬한다면 그것을 받는 사람 역시 진심이라는 것을 알고 훨씬 더 기분좋게 받아들일 것이다.미래를 위해 상대에 대한 격려와 칭찬, 상대를 좋은 방향으로 이끌어 주는 것은 상대방을 위해서 뿐이 아니다. 그러한 행동의 결과가 결국 자기자 신에게 되돌아 온다는 생각을 가져야할 필요가 있다. 결국 우리가 사는 이 세상은 혼자서만 행복하게 잘살고, 즐거운데서 의미를 찾기보다는 모두다가 행복하고 좀더 낳은 세상살이를 할 수 있을 때, 나자신에게도 좀더 의미가 있을 테니 말이다.6. 거짓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사람들은 왜 사돈이 땅을 사면 배아파할까. 겉으로는 칭찬을 하고 잘되면 다 같이 기뻐해 주지만 그중엔 꼭 다른 마음을 먹은 사람들이 존재한다. 내가 더 잘될 수 있을 텐데, 내가 하면 더 잘할 수 있었을 텐데 하면서 말이다. 이 책에 나와있는 ‘전환 반응’은 아마도 거짓없이 진실된 마음으로 칭찬할 때만 가능할 것이다. 웨스가 칭찬으로 인해 자신의 성격과 삶이 바뀌는 것은 그가 거짓없는 진실한 마음으로 남을 칭찬하려 노력하고, 상호간의 관계를 증진시키려 노력했기 겠다.
    독후감/창작| 2005.12.09| 6페이지| 1,000원| 조회(504)
    미리보기
  • [서평]연금술사 - 인생의 연금술사가 되기
    2005년 2학기[연금술사]를 읽고- 인생의 연금술사가 되자..학과 / 학번이름연금술사를 읽고사람들은 누구나 꿈을 가지고 있다. 문제는 그 꿈을 이룰 것인가 아니면 그냥 꿈으로만 생각할 것인가이다. 자아의 신화의 가능성이 얼마나 있는지, 그걸 깨닫게끔 해준 것이 란 책이다.내가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 보았다. 졸업을 눈앞에 둔 지금 아직도 잘 모르겠다. 주인공 산티아고가 양치기로 살았을 때 그는 단지 양들과 상인의 딸에게만 관심이 있었다. 그러나 이상한 꿈을 꾸고 난 뒤 만난 노파와 늙은 왕을 만나고 나서 그의 마음은 바뀐다. 늙은 왕이 말한 팝콘장수는 어떻게 보면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팝콘장수는 여행 하며 사는 것을 원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팝콘장수에 머물렀다. 그날그날의 생계를 걱정하며, 현재 그다지 나쁘지 않은 삶에 갑작스런 변화는 두려웠을 것이다. 나도 변화가 두렵다. 그냥 현실에 안주하고 싶단 생각을 많이 한다.그러나 산티아고는 달랐다.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 그는 모험을 한다. 자기의 현재 삶을 포기한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렇지만 그는 결국 양들을 팔았고 이집트의 피라미드를 찾기 위해, 자아의 신화를 이루기 위해 떠난다.그 곳에서 산티아고가 도둑을 맞아서 만나게 된 크리스털 가게 주인역시 우리의 모습을 잘 대변하고 있는 것 같다. 그의 마지막 목표는 성지순례였는데 그 목표를 이루면 삶의 목적을 잃을까 봐 성지순례를 실행하지 못하고 있었다. 물론 현실에서야 돈이 없어 목표를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목표를 이룬 뒤의 목표 없는 재미없는 삶을 살고 싶지 않아했던 그의 마음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고3때 마냥 대학진학을 위해서만 공부한 나는 막상 대학에 오니 목표를 상실한 기분이었다. 앞으로 뭐가 되겠다는 생각도 들지 않았고, 목표를 아직도 정하지 못한 나는 지금 역시 방황하고 있다. 그러나 목표를 달성하지 않고 변화를 두려워하는 주인의 모습은 나와는 조금 달랐다. 나는 목표는 일단 이루고, 이후의 새로운 과제를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이 진정 삶을 사는 재미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산티아고가 가게에서 일하면서 번 돈으로 양을 살 생각을 해서 좀 허탈했다. 괜한 시간을 낭비했구나, 했는데 그의 새 결심에 신선한 충격을 받았다. 이왕 여기까지 왔으니 끝까지 모험을 해 보자. 양은 다음에도 또 살 수 있지 않은가? 라고 했던 그의 말이 말이다. 어떻게 보면 참 간단한 말이지만, 간단한 말인 줄 알면서 변화를 주는 일이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르겠다.초심자의 행운. 그는 이 때문에 새 결심을 했는지도 모르겠다. 과연 초심자의 행운이란 것이 진정으로 존재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신기한 일이다. 산티아고가 크리스탈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그릇이 팔려나간 일 등등 어떤 일을 새로 시작할 때에 행운이 따른다는 것은 그만큼 힘이 되는 것 같다. 그것은 기회가 왔을 때 빨리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뜻하는 듯하다.운명을 나타내는 말 마크툽. 처음에는 무슨 뜻인지 잘 몰랐지만 책을 읽을수록 잘 이해할 수 있게 되었다. 크리스탈 가게 주인이 산티아고가 고향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얘기를 하니 산티아고가 왜 그렇게 생각하느냐고 묻자 그가 대답했었다. 마크툽. 이 말에는 얼마나 많은 의미가 담겨 있을까?운명에 몸을 맡겨 버리는 것이 아니라 현실에 충실하고 자신의 운명을 자신의지로 예정하는 삶을 의미하는 말인 것 같다.산티아고는 피라미드를 찾기 위해 사막을 건넌다. 오아시스에서 만난 파티마라는 여자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되었다. 보물을 포기할 정도로 파티마를 사랑한 그였지만 파티마는 기다리겠다고 한다. 그리고 사막의 군사들도 기다림을 안다고 했다.사막의 사람들은 인내를 알고 있었다. 그리고 그 기다림을 잘 알기에 미래를 두려워하지 않고 현실에 충실 하는 모습도 인상적이었다. 현실이 행복하면 곧 미래도 행복해질 것이기 때문에 걱정 없이 사는 그들의 모습을 닮고 싶다.이 소설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자신이 무언가를 간절히 원할 때 온 우주는 자신의 소망이 실현되도록 도와주는 것이다. 산티아고는 자신의 보물을 찾기 위해 표지를 통해서, 늙은 왕을 통해서, 사막을 통해서 점차 만물의 정기를 알아 갔다.
    독후감/창작| 2005.12.09| 4페이지| 1,000원| 조회(594)
    미리보기
  • [광고 홍보] 시장세분화 사례 - 현대 카드 평가A+최고예요
    현대카드의 시장세분화 사례 - ‘알파벳 카드’현대카드는 지난 2001년 ‘열심히 일한 당신, 떠나라’ 라는 광고카피로 자동차카드의 최고로 자리매김하였다. 그 이후 2003년 5월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현대카드M’을 선보이게 되었다. 현대M카드는 기존의 ‘Motor'카드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Multiple'의 이미지로 탈바꿈하기 위해 기존 카드사의 2% 적립금을 20배 이상 적립해주고, 그 적립금으로 신차도 살 수 있는 혜택, 항공 마일리지 적립 등을 제공하였다. 그 이후 올해 들어 현대카드는 ‘26개 알파벳의 비밀’이라는 티저형식의 광고를 시작으로 각 알파벳별로 현대카드C(체크카드), A(아시아나항공제휴카드), K(대한항공제휴카드), T(LG텔레콤 제휴카드), U(대학생전용카드) S(쇼핑전용카드)등 알파벳을 딴 여러 신상품을 선보였다.이 각각의 알파벳 카드들은 기존의 M카드의 혜택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추어 가장 적절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시장을 세분화한 것들이다.지난 1월 말 출시된 현대카드C는 직불카드와 신용카드의 기능을 결합한 체크카드로 이용금액의 1%를 포인트로 적립해준다. 또 추후 현대카드C를 현대카드M으로 전환할 경우, 누적된 포인트의 100%를 추가로 쌓을 수 있다.현대카드T는 신용카드 이용액의 최고 1.5%가 포인트로 적립되고, 적립된 포인트만큼 LG텔레콤 이동통신 요금이 할인된다. 특히 카드 가입과 동시에 LG텔레콤 통신요금이 자동 이체 처리되므로 회원이 별도로 자동이체를 신청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다.항공제휴카드인 현대카드A와 K는 신용판매 이용액 1000원당 1마일의 항공마일리지가 적립되며, 현대카드 여행서비스를 통해 항공권을 예매할 때 국내선 5%, 국제선 7%의 할인혜택이 주어진다. 또 인천공항의 다이너스클럽 라운지를 동반 1인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인터넷세대인 대학생을 타깃으로 한 현대카드U(체크카드)는 가맹점에 따라 최고 1%의 포인트가 적립되고, 적립된 포인트는 사이버 머니로 전환해 포털사이트 다음에서 각종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사회과학| 2004.08.27| 3페이지| 1,000원| 조회(1,434)
    미리보기
  • 지상 최대의 작전
    지상 최대의 작전(The Longest Day)수업:강의:학과:학번:이름:들어가기에 앞서..오늘은 6월6일. 49번째 맞는 현충일을 기념하여 아침부터 TV에는 대통령을 비롯하여 여러 인사들이 호국영령들께 참배하는 모습이나, 순국선열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보여주고 있다. 6월6일은 우리에게는 의미 있는 현충일이기도 하지만, 프랑스나 미국, 영국 등 유럽에도 의미 있는 날이기도 하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미-영 연합군이 북프랑스의 노르망디 해안에 상륙작전을 감행한 날이 1944년 바로 오늘이다. 게다가 올해는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60주년이기 때문에 더욱 더 의미 있는 날이라고 할 수 있다.왜 하필 노르망디 상륙작전을 과제의 소재로 선택했을까? 사실 과제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재미있는 영화를 봐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을 얼마 앞둔 며칠 전에 지하철에서 한 신문기사를 읽게 되었다. 내용은 '노르망디 상륙작전 60주년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영국과 프랑스 젊은이들을 상대로 한 설문에서 70%이상이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대해 잘 알지 못한다고 응답했다'라는 것이었다. 나는 프랑스나 영국 국민은 아니지만 나 역시 그 사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부끄러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이 기회에 그 사건을 제대로 이해해야겠다는 일종의 '오기'가 생겨서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대한 영화를 선택하기로 했다.노르망디 상륙작전을 배경으로 하는 작품들은 꽤 있었다. 유명한 스필버그 감독의『라이언 일병 구하기』도 있었고, 다는 보지 못했지만 재미있게 본 TV시리즈『밴드 오브 브라더스』등 쉽게 볼 수 있는 작품들도 많았다. 그러나 나의 선택은『지상 최대의 작전(원제: The Longest Day)』이었다. '지루하더라도 보려면 제대로 보자'라는 생각에 장장 3시간 동안의 흑백영화를 다운받아 보았다. 결과는 '이런 된장 -.-'. 그러나 과제를 준비하면서 이런 저런 참고문헌과 자료들을 보고나서는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다면 이 영화는 노르망디 상륙지로 '밴드 오브 브라더스'에는 상륙작전 이전부터 그 이후 전쟁속의 일들과 이지중대 사람들의 이야기가 있다. 그러나 이 영화에는 그런 '이야기'가 없다는 것이다. 영화라기보다, 있는 그대로의 사실을 재현해놓은 다큐멘터리에 더 가깝다고 생각된다. 완전 다큐멘터리 형식이었다면 정말 보기 괴로웠겠지만, 영화의 형식으로 다큐멘터리처럼 사건의 정황을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다.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이야기는 없지만, 독일군과 연합군의 작전 및 대응 계획, 개시, 전개 상황, 암호를 해독하고 작전을 수행하는 프랑스 레지스탕스, 군인들..등을 하나하나 보여줌으로써 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어떻게, 어떤 모습으로 일어나게 되는지 알려준다.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에서처럼의 스펙터클한 긴박한 장면이나 화려한 효과, 가슴 따뜻해지는 감동은 없지만, 나름대로의 볼 만한 요소가 숨어있는 영화인 것 같다. 1962년 영화인 것을 감안한다면, 이 정도는 그 당시 엄청난 블록버스터 대작이었을 것이라 예상된다. 참고를 위해 이 영화를 보고 '라이언 일병 구하기'를 보았는데 초반의 내장 터지고, 피바다 되는 해변 전투신 보다는 긴박함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동원된 인원이나 전투기, 전함 등을 보면 요새 영화에 뒤지지 않는다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이 영화는 당시에 엄청난 제작비인 12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제작되었다고 한다. 그 외에도 독일군의 경계를 분산시키려는 계획으로 만든 고무인형 루퍼트를 침투지역 반대편에 낙하시키려는 연합군의 작전이나, 딸깍하는 신호로 서로를 인식하는 일종의 통신장치의 존재, 그리고 그 소리를 착각하여 아군이라 안심했으나 총을 맞는 병사와 딸깍 신호가 들리지 않았는데도 아군이라 믿으며 다가갔는데 독일군과 담 하나를 사이에 두고 서로 엇갈리는 장면, 낙하위치가 잘못되어 독일사령부 광장으로 떨어지는 장면 등은 이 영화의 나름대로의 재미거리라고 할 수 있다. 또 유일하게 이쁜언니가 나오는 레지스탕스의 작전모습 등도 볼만 했다.그리고 과제를 준비하면서 새삼 알게 된 사실인데, 이 영로 취약해 내륙 진출이 쉬울 것이라는 판단 때문이었다. 작전을 위해 최종적으로 12개 기갑사단을 포함한 39개 사단, 287만의 병력과 항공기 1만2천여 기, 함정 5천3백여 척 등이 준비되었다고 한다. 또 하나의 상륙 후보지로 고려되었던 파 드 칼레는 독일 측의 시선을 노르망디로부터 분산시키기 위한 지역으로 활용되었다. 즉, 연합군이 파 드 칼레 지역에 상륙할 것이라는 거짓 정보를 끊임없이 흘리는 한편, 지도상에만 존재하는 가상 부대와 모형 전차 등을 해협 건너편에 집중 배치하는 등의 노력을 투입해, 실제 상륙 작전을 전후로 독일군이 방어 부대를 해당 지역으로 집중하지 못하도록 하는 '포티튜드(Fortitude)작전'이 실시되었던 것이다. 이 작전은 매우 성공적으로 완수되어 독일군 방어 전력을 크게 분산시켰으며, 상륙 15일차 시점까지 상당수의 독일군 사단을 칼레 지역에 묶어두었다.2) 독일군의 방어 계획독일군은 1944년 5월경에 58-59개에 이르는 사단을 서부전선에 전개하고 있었다. 이 가운데 보병사단이 17개, 기갑사단이 9개, 기갑척탄병사단이 1개, 기타 공수사단, 공군야전사단 등이 5개였다고 한다. 전체 사단의 40%에 해당되는 나머지 25개 사단이 일명 정지사단으로 분류되는, 고정된 진지 방어를 위한 전투 수행만이 가능한 2선급 약체 부대였다. 이들은 평균 연령이 매우 높았으며, 중화기와 탄약, 유류 등의 장비 및 보급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았다. 또 동맹국이나 점령지에서 강제 징집된 인원과 포로 가운데 의용군으로 자원한 인원이 병력의 높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부대 결속력이 매우 약했다. 게다가 상황을 더욱 어렵게 한 것은 히틀러가 명령한 3,860Km에 이르는 '대서양 방벽(Atlantic Wall)' 건설을 위해, 지나치게 많은 시간을 건설 및 노무 작업, 400만 개 이상의 지뢰 매설, 해안 경계 근무 등에 투입해, 실제 전투에 대비하기 위한 교육 훈련을 제대로 실시하지 못한 점이었다. 다수 지휘관들은 '어떻게든 연합군의 상륙을 거 의견인 롬멜의 주장을 지지했으나, 다른 장군들의 의견에도 어느 정도 타당성이 있었으므로 10개 기갑부대를 3개 집단으로 묶어 해안과 내륙 사이의 중간 지점에 배치한다는, 양측 주장 사이의 합의점을 취한 결정을 내렸다.독일군이 예상하는 연합군의 상륙 지점은 대체로 칼레 지역으로 의견이 모아지고 있었다. 제7군 위수지역인 노르망디 역시 무시되고 있던 것은 아니지만, 아무래도 영국과 프랑스 사이의 최단거리 해협인 도버해협을 건너 곧바로 독일 국경으로 쇄도하는 것에 큰 주의를 기울이지 않을 수 없었던 것이다. 여기에 여러 가지 요인을 더하고, 연합군의 치밀한 기만 작전이 더해져, 독일군의 연합군의 상륙 예정지를 솜므강 하구에서 칼레로 이어지는 해안 지역으로 간주하고 훈련과 장비가 가장 양호한 부대를 배치했다.1944년 3월경에 총통 히틀러는 특유의 직관력을 발휘해 세르부르항구가 위치한 노르망디 반도와 브레스트항구가 위치한 브르타뉴반도를 유력한 상륙 예정지로 보고 있었다. 때문에 이후 여러 차례에 걸쳐 일선 지휘관들에게 해당 지역에 대한 방비를 강화할 것을 주문했으나, 정작 전선을 책임지고 있던 B집단군 및 제7군에게는 그럴 여력이 없었다. 비록 롬멜도 5월부터는 노르망디에 대한 상륙 위험을 감지하고 나름대로 조치를 취했으나, 몇 개의 여단, 연대, 대대를 증파하는 데 그쳤던 것이다. 그러나 독일군에게 무엇보다도 부족한 것은 공군 전력이었다. 연합군이 준비한 1만2천대의 전투기와는 비교할 수도 없는, 단지 400여 남짓한 항공기만이 서부전선에 배치되어 있던 슈페를레 공군원수 휘하의 제3항공전대에서 가용했기 때문이었다. 그나마도 숙련된 조종사와 연료 부족으로 필요한 지역에 제때 투입할 수 없었다.3) 작전 개시당초 연합군이 상륙 지역의 기후, 조건 등을 감안해 결정한 상륙 일자는 1944년 5월 1일이었다. 그러나 작전 준비가 다소 지체되는 바람에 6월 5일로 늦춰지게 되었다. 만약 작전이 실패하게 된다면 다시 유럽 대륙에 상륙하기 위한 1년 이상의 시일이 소요될 것으하, 골드, 주노, 스워드라는 암호명의 5개 지역으로 구분되어 감행되었다. 01시를 전후로 하여 미군 제82, 제101공수사단과 영국군 제6공수사단이 강하를 실시해 독일군이 방어하고 있는 해안 후방을 기습해 주요 교량, 도로 교차점 등을 공격했으며, 05시 30분부터 시작된 함포 일제 사격의 지원을 받아 06시 20분을 기해 본격 상륙이 시작되었다. 영국군 상륙 시간은 07시 20분이었는데 이는 조수간만의 차가 매우 큰 노르망디 해안의 특수한 환경을 고려한 미군과 영국군의 판단 차이 때문에 기인한 것이었다. 즉, 미군은 독일군이 해안에 설치한 무수한 장애물들을 피하기 위해 밀물일 때 상륙을, 영국군은 해안에 상륙 후 노출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 썰물일 때 상륙을 작전을 실시한 것이다.유타 해안: 제4보병사단 예하 제8, 제22보병연대 병력이 20여 척의 상륙주정에 나눠 타고 상륙을 감행했다. 이러한 상륙 제1진의 작전은 의외로 큰 손실 없이 진행되어 상륙 3시간 만에 해안교두보를 확보하는데 성공했는데, 이는 효과적인 함포 지원과 해당 지역을 방어하고 있던 독일 제709보병사단의 전투력 결함 및 상륙 배후에 대한 미군 제82, 제101공수사단의 낙하 지원이 있었기 때문이었다. 또 당초 상륙 지점으로부터 2km 가량 좌측으로 벗어난, 방어 상태가 더 취약한 해안에 상륙한 것도 행운이었다.오마하 해안: 가장 치열한 전투가 있었던 곳이다. 연합군의 선전에 의해 해당 지역을 방어하고 있던 독일 제352보병사단의 전력이 실제 이상으로 과대 포장된 측면이 있기는 하지만, 상륙 해안을 방어하고 있던 독일군 부대의 효율적인 반격이 상륙 부대에 치명적인 손실을 가져왔다. 돌격을 직접 지원할 중추 화력인 전차가 해안에 이르기 전에 대부분 침몰했으며, 때문에 상륙 제1진인 제1보병사단 예하 제16, 제116보병연대 소속 8개 중대 1,450명의 병력은 상륙 개시 5시간이 경과한 11시까지 해안을 벗어나 전진하지 못했다. 야간이 되어서야 겨우 교두보를 확보할 수 있었으며, 상륙 당일.
    사회과학| 2004.06.07| 10페이지| 1,000원| 조회(774)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14
14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5
  • A좋아요
    4
  • B괜찮아요
    3
  • C아쉬워요
    1
  • D별로예요
    1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4월 18일 토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5:45 오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