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Bronze개인
팔로워0 팔로우
소개
등록된 소개글이 없습니다.
전문분야 등록된 전문분야가 없습니다.
판매자 정보
학교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직장정보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자격증
  • 입력된 정보가 없습니다.
판매지수
전체자료 6
검색어 입력폼
  • [인문]유서쓰기 평가A+최고예요
    지구의 종말이 온다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남기는 유서사랑하는 가족들에게 남기는 눈물 어린 마지막 유서2006년4월 6일 오늘 저는 저의 마지막 삶을 정리 하려고 합니다. 언젠가는 떠나야 할 길을 이제 떠나려 합니다. 이제 마지막 길을 떠난다 생각하니 마음 한 구석이 쓸쓸합니다. 어떻게 보면 길고, 또 어떻게 보면 짧은 제 21년의 삶을 되돌아보려고 하니 부족한 저에게 너무나도 과분한 사랑을 주시고 저에게 기쁨이 무엇인지를 알게 해준 나의 사랑하는 가족들... 그들에게 마지막 유서를 남기고자 합니다.사랑하는 내 가족들...아빠, 엄마, 언니 그리고 우리 막내 동생 석영아...엄마 이제 정말 죽음이 눈앞에 가까이 와있어요. 언제나 천년만년 영원히 함께 사는 줄 알았는데...가족들과의 헤어짐은 꿈에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언제나 항상 곁에서 저를 지켜준다고 생각했는데...죽음이 가까이에 와 있다고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요. 죽음이 두렵지는 않습니다. 이 세상 그 누구도 피해갈 수 없기에 가야할 길을 가는 것 뿐 입니다. 하지만 죽음이 두려운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 가족들과 헤어짐이 두려운 것입니다. 이 세상에 태어나서 부모님께 제대로 된 자식 노릇 한번 하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게 너무 죄스럽습니다. 저를 세상에 태어나게 해주신 엄마, 아빠...더없는 사랑으로 키워서 멋진 사람으로 만들어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엄마, 아빠는 제가 세상에서 가장 존경하는 분입니다. 비록 긴 삶을 살지는 못했지만 세상에 태어나서 우리 가족과 인연을 맺은 것이 지금까지 살면서 얻은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너무도 크고 멋진 선물을 받고 이 세상을 떠날 수 있게 되서 엄마 전 누구보다도 행복합니다. 엄마, 아빠 저희 살면서 즐거운 추억들, 힘들었던 일들이 있을 때 마다 언제나 곁에 함께 있었잖아요. 그때마다 가족의 존재가 저에게는 얼마나 큰 힘이 되었는지 모르시죠? 언제나 항상 곁에서 저를 지켜봐 주고 응원해 주는 부모님이 존재했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었어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으니 가족들과 함께 했던 수많은 추억들이 스쳐지나 갑니다. 마음 속 깊숙한 곳에 간직할 수 있는 추억이 있다는 것은 너무나 행복한 일이잖아요. 좋은 추억만 떠올리면서 눈감고 싶었는데 부모님께 모질게 했던 나쁜 제 행동들이 가슴속에서 잊혀지질 않아요. 그래서 제 마음이 너무 아파요. 좀 더 빨리 부모님의 사랑을 알았더라면 멋진 딸 노릇을 하고 세상을 떠날 수 있었을 텐데요. 왜 그때는 몰랐을까요? 이제야 철이 드나 봐요. 엄마 우리 집 정말 힘들었을 때 있었잖아요. 남부럽지 않은 삶을 살다가 우리 집에도 한번의 위기가 있었잖아요. 아빠가 사업에 실패하셨을 때 엄마, 아빠의 그 고통을 그때는 왜 몰랐을까요? 자식들 앞에서는 강한 척 하시면서 아무도 모르게 많이 우셨던 거 저 알아요. 그때 부모님이 흘렸을 눈물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파요. 집 형편이 어려워져서 엄마가 작은 집으로 이사 가자고 말씀하시면서 우리에게 너무도 미안해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셨잖아요. 엄마, 아빠가 능력이 없어서 미안해.. 미안하다..우리 자식들 고생시키지 않을려고 노력했는데..엄마, 아빠를 용서해줘 라고 말씀 하시면서 눈물을 흘리신 그때의 엄마의 모습을 지금도 잊을 수가 없어요. 이 유서를 쓰고 있는 지금도 그때의 부모님 모습을 생각하면 아픈 마음을 참을 수가 없어요. 철없이 그때 저는 부모님의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그냥 단지 다른 사람에게 보이는 내 모습이 우리 부모님 모습이 창피하고 부끄러웠어요. 그래서 이사 가기 싫어 엄마 아빠도 다 싫어 라는 말만 하면서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잖아요.또 엄마 아빠는 저를 가르치기 위해서 힘든 일도 마다 하시지 않고 저에게 힘든 내색 한번도 안하시고 열심히 일 하시잖아요. 저녁에 집에 들어오실 때 축 쳐진 어깨를 볼 때면 정말 마음이 아프고 그랬어요. 언제나 엄마. 아빠는 저에게 큰 버팀목이 되어주셨는데 요즘 많이 힘들어하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많이 속상해요. 이제는 제가 부모님의 큰 버팀목이 되어야하는데 세상을 떠나게 되니 부모님께 다하지 못한 마음에 자꾸만 눈물이 나요. 엄마, 아빠... 부모님의 얼굴 가득하게 생긴 주름들 흰 머리가 많이 난다고 속상해 하시는 그런 부모님의 모습을 보고 아무 것도 해드릴 수 없는 제 자신을 원망합니다. 저는 항상 자신만을 생각하는 그런 이기적인 딸 이었어요. 그런 데도 부모님은 더 큰 사랑으로 저를 가르치셨잖아요.또 언제나 그렇게 오직 자식들을 위해서 평생을 고생하면서 사셨는데 언제나 철없이 놀기만 했던 그런 제 자신을 반성합니다. 죽음을 앞두고 보니 자꾸 부모님의 마음을 아프게 했던 기억들만 떠올라요. 부모님은 평생을 자신의 삶 보다 자식의 삶을 위해서 애쓰고 노력하시는데 전 정말 부모님을 위한 일은 단 한번도 제대로 해 보지 못한 것 같아요. 철없기만 했던 제 못난 행동들을 용서해주세요. 언제 어디서나 자식들 걱정에 하루도 맘 편할 날이 없으셨던 우리 엄마. 아빠 늦게나마 그 마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못된 딸을 사랑과 정성으로 보살펴 주셨고 힘들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당신들의 마음보다 오직 우리의 다친 마음을 쓰다듬어 주시는 데만 애쓰셨던 부모님의 모습을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 흘러요. 그런 부모님의 노력으로 전 다시 전처럼 밝아질 수 있었어요.작은 집에서 모여서 살면서 가족의 소중함을 더 많이 느낄 수 있었어요. 비록 생활이 조금은 힘들었지만 그 때에 깨달았던 교훈이 지금도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저에게 큰 힘이 되고 있어요. 서로 부대끼면서 살면서 부모님의 사랑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어요. 잠시나마 부모님의 모습을, 우리 집을 창피해했던 이 못난 딸을 용서해주세요. 그 때는 제가 정말 이기적인 삶을 살았던 거 같아요. 아직 부모님께 제대로 된 효도 한번 못하고 부모님께 상처만 남겨드린 채 세상을 떠난다고 생각하니 편하게 눈을 감을 수가 없어요. 제가 아직 이 세상에서 할일이 너무 많아요. 지금부터라도 최고의 딸이 되고 싶었는데... 하지만 저는 부모님과 지금 헤어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별은 또 다른 만남을 위한 준비잖아요. 죽어서까지 저는 부모님과 언제나 함께하고 싶어요. 제 가슴 속 깊은 곳에 부모님 이라는 이름 석자는 영원히 간직 하겠습니다. 그리고 매일매일 기도할께요. 다시 태어나도 꼭 엄마 아빠의 딸로 태어나게 해주세요. 엄마, 아빠의 딸로 다시 태어날 수만 있다면 그때는 정말 멋지고 훌륭한 딸이 되겠습니다. 저는 말만 항상 좋은 딸이라고 했지 21년 동안 살면서 부모님께 한번도 해보지 못한 말이 있어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죽기 전에 꼭 한번 크게 외치고 싶어요. 엄마 아빠 사랑해요. 지금은 비록 떠나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당신들 곁에 있을께요. 언제나 영원히 부모님의 딸이고 싶어요.그리고 언니...항상 나의 가장 가까이에서 나를 지켜주던 사랑하는 우리 언니 언제나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었잖아. 때로는 엄마처럼 친구처럼 나의 고민을 늘 함께 해결해주고 정말 고마워. 내가 언니를 가장 편하게 생각하는 거 알지? 부모님께 말할 수 없었던 고민들도 언니한테는 항상 말하고 그때마다 자기 일처럼 고민하고 힘이 되어주는 언니가 있어서 정말 나에게는 큰 힘이 되었어. 생각해보면 언니와의 추억이 가장 많은 것 같아. 어렸을 때부터 우리 늘 함께 다니고.. 나는 언니가 집에 들어오지 않아서 혼자 잠을 잤을 때 정말 편하게 잠을 잘 수 없었어, 언니는 나에게 그냥 곁에 존재하기만 해도 정말 큰 힘이 되고 마음의 안정을 주는 그런 존재야, 언니의 곁에서 잠들 때면 언제나 맘 편히 쉴 수 있었거든.정말 서로의 대해서 우리 자매처럼 잘 아는 사람도 없을 거야. 언니는 항상 내가 먼저 말하지 않아도 내가 뭘 원하는지 무슨 고민이 있는지 먼저 알고 해결해주고 곁에서 많은 용기를 낼 수 있게 도와줬어. 그만큼 언제나 언니는 나를 먼저 생각해주고 챙겨줬잖아. 정말 내 마음 속에 언니는 천사 같은 존재로 남아있어. 그런데 나는 정작 언니가 힘들어했을 때 언제나 큰 힘이 되어주지 못했던 것 같아서 미안해. 내가 힘들고 아팠을 때만 언니를 원했던 것 같아. 언니가 힘들어 할 때 많이 위로하고 격려해 주지 못해서 미안해. 좋은 추억만 가지고 돌아가면 좋을 텐데..너무 아쉬워..난 다음 세상에 태어나도 우리가 만날 수 있다고 확신해. 그때는 내가 언니 할께 언니는 동생하고.. 언니가 나한테 줬던 사랑보다 더 많이 사랑해주고 힘이 되어줄게. 꼭 그런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다. 그래서 언니에게 받았던 사랑을 조금이나마 갚을 수 있었으면 좋겠어. 비록 지금은 언니한테 빚을 진채로 눈을 감지만 꼭 다시 만나. 사랑하는 언니... 언니가 있어서 내가 사는 동안 이 세상이 더 없이 행복 할 수 있었어. 다음 세상에도 꼭 함께 하길 기도할께.그리고 마지막으로 내 사랑하는 막내 동생 석영아... 내 동생 많이 힘들고 아파했을 때 누나가 곁에 있어주지 못하고 힘이 되어주지 못해서 언제나 너에게 미안한 마음뿐이야. 그래도 사내라고 누나보다 더 의젓한 모습을 보일 때면 누나는 우리 동생이 정말 든든하고 자랑스러웠어. 부모님을 먼저 생각하고 걱정하는 마음이 이 누나보다 더 가득한 고운 마음씨를 가진 내 동생. 누나가 사는 동안 너에게 많은 가르침을 주고 떠나야 는데 오히려 누나는 준 것 도 없이 너를 통해서 너무도 많은 것들을 느끼고 깨달을 수 있었어. 우리 특히 많이 싸우고 그랬었는데 누나가 너에게 심한 말도 많이 하고 그래서 마음 상한 적도 많았지? 이 누나를 용서해줘. 근데 너의 마음에 상처 주면서 누나 맘도 많이 아프고 그랬어. 지금도 생각하면 정말 마음이 아프다. 다음 세상에 꼭 다시 내 동생으로 태어나야해.
    인문/어학| 2006.06.08| 7페이지| 1,000원| 조회(3,061)
    미리보기
  • [인문]20년후의 자화상 평가A좋아요
    20년 후의 자화상20년 후의 내 모습에 대해 생각을 해봤다. 2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을까? 지금보다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서 내 경험이 더 쌓이고 생각이 깊어져 있을 것이다. 내가 속해 있는 여러 사회 집단 속에서 여유와 배려 심을 가지고 살려고 노력할 것이고 그것을 위해 또 사회에서 열심히 일할 것이다. 아이 문제와 가족 문제를 걱정하기도 하고 경제력과 또 거기에 대한 미래도 걱정하면서 준비하는 평범한 40대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다. 어쩌면 내 삶을 가끔씩은 놓치고 살아갈지도 모른다.10년, 20년 후의 나의 모습을 바라보기란 아직까지 쉬운 일이 아니다. 현재 내 나이 21세……. 대학교 1학년을 맞이하고 있는 나는, 내 미래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서 자주 생각하곤 한다. 그리고 그 미래를 위해 현재 내가 무슨 노력을 해야 하는지, 하고 있는지도 생각하게 한다.예측하기 어려운 나의 미래를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선 ‘나’를 파악하고,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이다. 내가 하고 싶다고 해서 모두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생각과 행동이 내 미래의 모습을 만든다고 생각한다.내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살아가거나 아닐지도 모른다. 만약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살아간다면, 선생님이 되어 있을 것이다.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보람을 느끼고 있을 것이다. 20년 후, 나를 잊지 않은 제자들이 있다면 나를 보러 학교에 올 것이다. 그러면 난 아마 선생님이 되길 잘 했어~ 라고 생각하며 직업 선택에 대한 보람을 느낄 것이다. 나의 20년 후의 모습을 떠올려 보니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 이 시대의 당당한 여성인 슈퍼우먼이 되어있을 것이다. 20년 후의 내가 교사가 되어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학생들과 나눈 가상의 인터뷰를 통해서 20년 후의 내 모습을 그려보았다(학교 신문)*오늘 그녀의 모든 것을 알아보자*사랑하는 제자들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 이웃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에게 따스한 손길을 내미는 우리 학교의### 선생님... 오늘 그녀의 모든 것을 들여다본다. 그녀는 오늘도 재빠른 걸음으로 학생들과 같이 등교한다. 그런 그녀의 모습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사제 간의 정을 생각한다. 이제 갓 40을 넘긴 그녀. 40대가 넘어서지만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오늘도 교단 앞에선 그녀는 나를 비롯한 아이들에게 깨우침과 큰 가르침을 주시는 그녀는 우리에게 소중한 사람인 바로 선생님이시다. 언제나 긍정적으로 임하고 밝은 모습을 가진 그녀의 얼굴. 오늘도 변함없이 제자들에게 지식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서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교단 앞에 서신다. 오늘 우리는 그녀의 삶을 파헤쳐 보자.*학생: 선생님이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특별한 이유가 있으세요??*나(선생님):중학교 때 내 인생에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던 일이 있었어. 한참 인생의 방황을 하고 있었던 때라고나 할까? 그때마다 나를 붙잡아 주셨던 분이 계셨거든. 중학교 3학년의 마지막 날 선생님께서는 작은 쪽지 한 장을 주셨다. "다워야! 조금씩 변해가는 니 모습을 보고 있으면 선생님은 니가 매우 자랑스럽구나. 선생님 덕분에 친구들과의 우정도 전보다 훨씬 돈독해졌고 공부도 잘 할 수 있게 되었다. 무엇보다도 나에겐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강하게 나를 움직이고 있었다. 선생님이 나에게 심어 준 "자신감과 최선을 다하고 행동에 책임을 진다"는 훈화는 지금의 나를 있게 해 준 밑거름이 되었다. 선생님의 자상함과 열정적인 사랑으로 나는 교육을 통해 올바른 방향으로 행동의 변화를 일으켰다 그때 난 교사가 되어서 내가 받은 사랑과 격려와 믿음을 더 많은 아이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교사가 되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고 공부도 열심히 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난 지금 교사가 되어있다. 하지만 선생님이 내게 준 그 만큼의 사랑을 나눠 주지 못하고 있다. 노력을 계속하면 더 많은 아이들에게 사랑과 자신감 및 책임감을 심어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선생님이 자기들을 부르는 소리에 천진난만하게 뛰어 오던 그 아이들의 모습을 지금 내가 가르치는 수 있다. 내가 주는 믿음만큼 아이들도 나에게 믿음을 주리라 항상 생각한다.처음 느낌 그대로, 아이들과 함께 하며 즐거운 선생님이 되고 싶다.*학생: 오래전부터 반 학생들과 주위에 불우한 학생들이나 어려운 이웃들을 자주 돕고 계신다는데 뭐 특별한 이유라도 있으신지요?*선생님(나):이 질문은 많은 생각을 하게하는 질문이구나. 자신보다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하는 의무는 없다고 생각해. 그렇다고 마땅한 이유도 없다고 생각해. 단지 그냥 마음인 것 같아. 난 그냥 아이들에게 남을 돕고 베푸는 그런 마음을 가르쳐 주고 싶을 뿐이야. 요즘 같이 정이 메말라 버린 사회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은 정말 훈훈한 소식이잖아. 그래서 나는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학생들과 함께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그런 사람들에게 힘이 될 생각이야.*학생: 선생님이 지금까지 인생을 살아오시면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좌우명 같은 건 있으신가요?*선생님(나): 1. 한 가지 목표에 끝까지 몸을 완전히 던져라.2. 인생의 밑바닥에서 삶의 길을 보라.3. 욕심내지 말고 작은 것에서부터 시작하라.4. 봉사는 나중이 아닌 지금부터 시작하는 것이다.5. 남을 위해 베풀면 다 나에게로 돌아오게 된다.*학생: 선생님 가족관계는 어떻게 되세요? 또 사랑하는 가족들에게 한마디 해주세요*선생님(나): 나는 아주 자상하고 멋진 남편과 세상에서 우리 엄마가 가장 미인이라고 생각하는 우리 사랑스런 아들과 딸이 있어. 이제 나도 어느 덧 40대를 넘어서고 있어. 내 가정을 꾸리고 아이들이 생기면서 나 자신도 한결 성숙해진 느낌이다. 그만큼 내 어깨에 책임감이라는 무거운 의무를 짊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학생을 지도하는 교사로서 내 직업이 직업이니 만큼 우리 아이는 착하고, 밝고, 바르게 키워야겠다는 욕심부터 앞선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아이를 돌보고 키우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지 몸으로 느끼고 있다. 오늘 아침에도 엄마가 바쁘다는 핑계로 잘 챙겨주지 못해서 남편과 아이들에게 항상 미안한 마음해서 아이들을 돌봐주고 집안일도 함께 해주는 남편에게 언제나 감사해. 남편 덕분에 내가 학교일에 충실할 수 있게 되었고 자부심과 열정으로 너희들 앞에 설 수 있었어. 학교에 나와서는 가족들을 잊을 려고 노력해. 나를 기다리는 또 다른 내 딸들이 있기 때문이지. 다른 어떤 사람들보다 훌륭한 자식들을 많이 두어서 선생님은 행복하단다. 가족이란 서로 부족한 부분은 채워주고, 아껴주고, 존경하며, 영원히 사랑하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해. 내일은 오랜만에 가족끼리 맛있는 도시락을 싸서 나들이를 갈 생각이야.*학생: 지금의 선생님을 있게 한 가장 존경하는 분께 한마디 해 주세요*선생님(나): 지금의 내가 이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게 된 것도 내가 가장 존경하는 부모님께 당당히 서는 자식의 모습을 보여 드리고 싶었거든. 지금도 선생님은 부모님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더라고. 그렇게 높게만 느껴졌던 우리 부모님들도 이제는 내가 보호해야만 하는 그런 힘없는 존재가 되어 버리셨어. 내 일에 충실하다 보니까 요즘 부보님께 많이 소홀하게 하는 거 같아서 마음이 아프다. 이번 주말에는 꼭 부모님을 찾아가서 부모님 옆에서 하룻밤 잘 생각이야.*학생: 기억에 남는 여행을 한 적이 있으세요?*선생님(나):지난달에 나는 몇 년 동안 계획했던 유럽여행을 다녀왔다. 한 달 간의 여행이 내 평생 기억에 남을 만큼 좋은 추억으로 내 가슴속에 자리 잡았어. 그 순간 너희들도 함께 있었으면 좋았을 텐데.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했기에 더없이 행복한 여행이었어. 여행은 정말 피곤하고 지친 일상의 삶에서 잠시나마 벗어나 여유롭게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해. 앞으로도 노후에 나는 가족들과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보내고 싶어.*학생: 선생님이라는 직업에 자부심을 느끼실 때는? 사랑하는 학생들에 게 한마디 해주세요.*선생님(나):스승의 날인 오늘 이렇게 예의 바르게 자라고 있는 우리 반 학생들을 보면서 선생님은 오늘도 입가에 웃음이 번진다. 우리 반 아이들이 나에게 카네이션을 달아주면서 “선생님! 감사해! 사랑해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미소가 내가 정말로 이 아이들에게 존경받을 만한 교사였는지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었는지 다시 생각하게 한다. 그리고 특히 이런 날 선생님은 이제는 내가 서있는 강단에서 나를 지도해 주셨던 수많은 선생님들을 자주 찾아뵙지 못해 죄송한 마음뿐이다. ‘내가 선생님이 되면 아이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될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야지!’, ‘아이들을 이렇게 지도해줘야지!’, ‘아이들 입장에서 이해하고 생각해줘야지!’ 생각하며 교직생활을 시작한 내가 어느새 엄격하고, 고집 센 선생님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겠다. 내 마음이 나태해지거나 매년 학생들을 대할 때마다 항상 처음 이 마음을 떠올리며 흐트러진 내 마음을 추스를 수 있을 것 같다. 나도 교직의 길에 들어선지 20년이 다되어 가고 있다. 이젠 제법 여유도 생겼고, 아이들의 눈만 봐도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다 보일정도이다. 내가 학생 시절에 선생님들이 했던 그런 말들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구나! 요즘 들어 수업을 지루해 하는 아이들을 볼 때면 가르칠 때 처음 먹었던 마음처럼 의욕적이지 않고 수업준비도 덜하지 않았는지 내 자신을 반성하기도 한다. 사랑스러운 아이들에게 보답하는 길은 교사인 내가 더 열심히 연구하고 노력하며, 아이들이 수업에 잘 따라올 수 있도록 아이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가는 일 뿐인 것 같다. “선생님, 조금 쉬었다가 수업해요.” 요즘 들어 너희들이 영어 수업을 너무 어려워 하는구나! 자꾸만 쉬자고 난리다. ‘나도 저런 시절이 있었지…….’ 하며 옛 기억을 떠올려 본다. 밖에 나가 놀고 싶어서 몸이 근질거려서 그럴 때도 있지만, 지루하거나 졸릴 때도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선생님은 요즈음 아이들이 영어를 재미있고,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수업연구에 한창 열을 올리고 있다. 선생님은 오늘도 너희들에게 유익한 지식을 가르쳐주기 위해서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단다. 스승의 날 너희들에게 정말 좋은 선물을 받았구나! 선생님도 오늘은 수업 마치고 나를 지도해 주셨던 은사님을이야.
    인문/어학| 2006.06.08| 4페이지| 1,000원| 조회(1,373)
    미리보기
  • [영문학]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How poetry began, 들소,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공통점*영문학 시간에 시는 어떻게 시작 되었는가? 라는 주제로 공부를 마치고 교수님께서 우리에게 과제를 내주셨다. 아널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와 장편소설 이문열의 들소. 세 작품의 내용에 대해서 알아보자.지금 이 시대에 살면서 과거 조상들이 살아온 역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참으로 중요한 일이다. 과거를 통해서 현재를 이해하게 되고 또 그 깨달음을 통해서 현재를 살고 또 멋진 미래를 창조할 수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 만큼 역사를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가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이다. 그런 면에서 이번 과제물을 통해서 내가 접한 책들 역시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역사의 한 전범을 보여주는 책이다. 제목이 시사하는 대로 이 책들은 기본적으로 역사책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 속에서 예술을 넘어선 삶의 모습에 대한 깨달음을 찾을 수 있다, 지금은 우리 사회에서 문학이나 예술 분야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커지고 있다. 그러나 얼마 전까지만 해도 문학이나 예술의 이해는 일부 전문가들의 몫이었고 일반 사람들은 전혀 관심을 가지지 않았다. 나 역시도 지금까지는 이러한 내용을 주제로 하는 책들에는 전혀 관심이 없었던 게 사실이다. 그냥 나와 항상 거리가 먼 분야들이라고만 생각했을 뿐이다. 이번 과제를 통해서 조금이나마 이 분야에 대한 지식과 많은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어서 좋았다. 그럼 지금부터 이 세 작품의 공통점을 살펴보자.문학과 예술의 사회사, 이문열의 들소, How poetry began 세 작품 모두 우리나라 구석기 시대와 신석기 시대의 예술과 역사의 관한 내용들이다.1.How poetry began먼저 우리가 수업 시간에 접했던 How poetry began의 내용을 보면 시의 기원은 우리의 조상들이 단어와 말을 배우지 않은 상태에서 마치 야생동물처럼 춤을 추면서 으르렁거리며 웅얼거리는 것, 바로 마술이라고 하였다. 바로 그것이 시의 시작이 되었다고 한다. 우리 조상들의 이러한 행동은 주술적이다 그렸던 그림은 소망의 표현이었고 그림을 통해서 자신의 욕구를 충족하고 사물을 점령하는 힘이 있다고 믿었다. 또 짐승과의 쫓고 쫓기는 삶에서 생활을 하며 구석기인들은 변장술을 하고 비밀무기도 만든다. 옛 동굴과 같은 곳에서 짐승들이 창, 화살로 맞은 상태로 그려져 있거나 그림을 그린 후 창과 화살로 찔렀거나 한 것은 그림 속 짐승을 죽임으로써 실물을 죽이려는 그들의 욕구를 표출했다. 구석기시대에서 신석기시대로 변화하면서 그들의 삶의 방식에도 많은 변화가 일어났다. 스스로의 식량 생산이 가능해지고 목축업, 농업의 발견과 자본축적이 이루어지게 되었다. 농업이 활성화 되면서 계급이 발생하고 정착생활을 조직적이고 정형화된 사회가 형성된다. 우리가 이제까지 역사 시간에 배웠듯이 신석기 시대에는 채집, 수렵생활과는 다르게 정착을 하고 농사를 하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는 시기이다. 자연의 여러 가지 것들에 신이 있다고 믿었고 정신도 함께 깃들어 있다고 믿었다. 수업 시간에도 많이 접해보는 내용이기에 우리 조상들의 이러한 역사적인 생활모습들이 머릿속에 그려지고 이 시대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 마치 나도 이 시대의 살았던 한 사람처럼...2.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아널드 하우저의 문학과 예술의 사회사의 줄거리를 살펴보면 하우저는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서구 문학과 예술의 역사를 문학 미술 음악 건축 영화 등 거의 모든 예술 장르를 망라하고 있다. 하우저는 문학예술 작품이 한 시대의 생생한 산물이라는 것을 폭넓은 역사적 안목과 지식으로 명료하게 설명해 주고 있다.하우저는 신석기시대에 들어와 예술은 종교적 예술과 세속적 예술이 분리됨과 동시에 예술 활동의 담당자도 분화되었을 것이다. 추리해 보면 종교적 춤은 주로 남자들이 하는 지배적 예술, 종교적 예술이 되었고 세속적 예술은 수공예로 장식적인 용도로 주로 여자들이 하는 예술일 것이다. 이 시대에 대표적인 기하학적 모양의 장식은 남성보다 오히려 세심한 여성의 정신에 어울린다. 고 말했다.구석기시대에는 마술이라는 수단하나는 채집, 수렵 민들의 기생적이고 소비적이었던 경제생활이 농경, 목축민들의 생산적이고 건설적인 경제로 이행했다는 것, 하나는 구석기시대 마술중심의 일원론적 세계관이 애니미즘의 이원론적 세계관에 의해 대치되었다는 사실이다.신석기시대에 기하학적 모양을 위주로 하는 장식적, 형식주의 예술은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그것의 이유는 사회적 기본 요인에서 찾을 수 있는데 구석기는 동적이고 무정부주의적인 생활을 한 데 비해 신석기는 정적이고 전통적이며 고정적인 생활을 하였기 때문이다. 아마도 이 때의 예술은 이전 시대와 달리 어느 정도는 고정불변성에 의존하면서 실제적인 것 이외에도 마음껏 상상하고 마음껏 그리면서 어떤 물체나 자연들에 의미를 부여하고 그것들에 의해 살아가는 기원적이고 소망적인 면의 삶과 예술로 가득 차 있었던 것으로 추측해본다.3.이문열의의 들소또 이와 같은 맥락을 다루는 이문열의 소설 「들소」라는 소설이 있다.위대한 어머니라는 강력한 힘에 의해 통치되고 있는 한 혈족이 있었다. 그러나 정치와 종교가 분리되지 않은 정교일치 모계중심의 이 혈족에 서서히 그에 대한 저항세력이 싹트기 시작한다. 이 과정에서 저항 세력인 뱀눈은 비열한 방법으로 힘을 키워 나가고 있었다. 한편 안락과 풍요를 쫓는 초원의 꽃을 사랑하는 힘없고 들소 한 마리를 잡을 수 없는 나약한 '소에게 밟힌 자'는 점점 그에 대한 사랑이 깊어만 가고 다른 여자에게 마음이 가 있는 '소에게 밟힌 자'를 사랑하는 '산나리'도 사랑이 깊어만 간다. 그러는 중 평원지방에 내려갔던 '큰 목소리'는 다시 혈족들에게 돌아오고 '위대한 어머니'는 세상을 떠난다. '위대한 어머니'가 없는 혈족들 사이에는 뱀눈에 의한 불길한 개혁의 바람이 불기 시작한다. 그 사실을 '붉은 노을'은 '큰 목소리'와 '소에게 밟힌 자'에게 찾아가 알린 후 의문의 죽음을 당한다. 이 사실을 접한 '큰 목소리'는 세력을 규합하여 뱀눈에게 저항하지만 자신의 무력함을 확인 후 뱀눈에게 항복한다. 그러나 혈족의 축제에 '큰 목소리'는 뱀눈에게 원시 시대의 들소의 존재 역시 그들의 생존과 직결되는 존재였다.“물론 당신처럼 무엇을 쫓는지 얼른 알 수 없는 사람도 있죠. 당신은 그림을 그려주고 뱀눈으로부터 고기와 가죽을 얻고 있지만 그게 바로 당신이 쫓고 있는 소가 아닌 것은 분명해요. 당신은 무언가 다른 소를 쫓고 있는데, 물론 잡을 수 만 있다면 그 어떤 소 보다 훌륭할 테지만 사실 그것은 잡을 수 없는 환상의 소예요.”여기서 ‘소’ 라는 것은 어떠한 절대적인 것, 너무 절대적이어서 근처에도 가지 못 할 정도인 것,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알면서도 그 절대적인 것을 향해서 달리는 인물도 나오고 권력의 투쟁에 관심 있어 하는 사람 등 제각각이다. 우리에게 암시하는 바가 큰 것 같은 이 부분은 예술에 대해서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해준다. 사람에게 다가오는 예술이란 것도 그런 것 같다.4.공통점각 책의 세부 내용을 살펴 본 것이 바로 공통점이 된다.이 세 작품에는 이렇듯 우리 조상들이 살았던 선사 시대의 예술과 미술, 생활방식 경제 사회를 다루고 있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갖는다.이 책들의 공통된 배경으로 나오는 구석기시대에는 말이나 글, 언어, 문자가 없었기에 조상들은 의사소통을 춤, 발을 동동 구르는 등의 표현을 하였다.구석기시대는 돌을 깨뜨리거나 뜯어내어 도구를 만들어 쓰는 문화단계를 말하는데, 대체로 기원전 약 1만 년 전 신석기시대가 시작될 때까지의 인류문화사의 가장 오래된 문화단계를 말한다. 현재까지 알려진 자료로 본다면 동북아시아 지역에는 대략 100만 년 전부터 인류의 서식이 이루어져 왔다고 알려져 있다. 한반도의 서해안 지역은 중국의 화북지역과 마주보고 있고 또한 자연적인 장애가 적어서 고인류의 이동이 비교적 자유스러웠던 점을 고려한다면 적어도 중반인 약 50만 년 진경에는 인류가 들어왔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일반적으로 구석기시대는 전기·중기·후기로 나누어진다. 그리고 후기 구석기가 끝나고 지속되는 신석기시대 이전의 석기시대를 중석기 또는 말기 구석기시대라고 부르고 있다. 전기에는 비교적 제2인류의 시작 또는 석기 문화의 시작에서부터 대략 10 만년 전 까지의 시기를 말하며 중기 구석기는 이시기 이후에서 3만 5,000 년 전경까지의 기간, 그리고 후기 구석기는 약 1만 2,000년까지의 기간을 말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지역에 따라 문화가 시작되는 시점이 다를 수 있다.또 당시 동굴에 그 시대 유일한 생계 수단이었던 짐승 사냥에 대한 그림을 그리기도 했다. 자기가 사냥한 짐승을 그리거나 아니면 앞으로 잡고 싶은 짐승을 그림으로서 소망을 나타내었고 하루 잡아 하루 먹고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유동적인 생활을 했기 때문에 종교 같은 것엔 아마 관심을 가질만한 여유조차 들지 않았을 것이다. 아마도 의, 식, 주 중에서 최대의 관심사는 식(食)이었고 옷이나 집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기도 했겠지만 그 보다는 아마 그런 것들이 그들에겐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었을 것이다. 이렇기 때문에 구석기시대에서 예술이 차지하는 비중은 적었을 것이고 이런 시대상을 반영하여 예술은 번성하기 보다는 그저 그림으로서 그쳤을 것이다. 아마 구석기 시대가 신석기시대처럼 정착이 되었고 삶의 여유가 있었다면 이야기는 달라졌을 것이다. 신석기시대에는 구석기시대와는 달리 정착을 하였고 농경이 시작되면서 여러 변화가 나타난다. 정착을 하기 시작하면서 삶이 안정되고 주위에 것들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을 것이다. 그래서 종교도 생기고 애니미즘과 같은 신앙형태도 나타난 것이다. 종교가 생기고 자연에 신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한 조상들은 잡곡의 풍년을 기원하는 등의 하늘에 정기적인 제사도 지낸다.어떻게 보면 구석기시대보다 조금 더 고차원적인 방법인 것 같다.예술사에서 최초의 양식변화를 이루는 전화점이 나타난 것은 구석기 시대가 신석기시대로 이행하면서였다. 체험과 경험에 대해 개방적인 자연주의적 경향이 물러나고 경험세계의 풍성함을 등진 채 모든 것을 기하학적 무늬로 양식화하려는 경향이 지배하게 된다. 예술은 삶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모습보다 사물의 이념이나 개념 내지는 본질을 포착하려 하고 대상의 묘사보다 상징다.
    인문/어학| 2006.06.08| 5페이지| 1,000원| 조회(639)
    미리보기
  • [정치학]정치속에 불평등한 여성의 현주소
    ( 정치 속에 불평등한 여성의 주소 )1.여성 정치인들의 현황역대 국회의원들의 분포 여성 정치인들의 행동 우리나라의 여성 정치에 관여하는 여성들은 얼마나 될까? 우리나라 고위 행정 담당자 중에서 여성이 차지하는 비율은 매우 낮은 현실이다, 나도 여성이기 때문에 이러한 여성 정치인들의 소식에 관심이 가는 게 사실이다. 이처럼 여성이 청지에 진출하는 현황이 부진하므로 자연히 여성의 문제가 중요 정책적인 의사결정시 중요 순위를 차지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지금 존재하고 있는 여성문제를 신속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여성과 정치 우리사회에서는 참 어색한 낱말의 연결이라는 생각이 든다. 전 보다는 많이 여성들이 정치에 참여하고 있지만 아직도 우리 사회에서는 여성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부드럽지만은 않다. 다시 말해서 한국의 정치는 여성이 배제되어 채 남성 정치의 역사라고 할 수 있다. 요즘은 여성은 정치에 참여하고 있다지만 정치적 결정권과 그 권력 행사에서는 아직도 극히 미미한 존재다.우리 사회는 한마디로 여성을 형식적 들러리고 간주하고 있을 뿐이다. 아직도 우리 사회에는 가부장적 가치관에서부터 나온 남성 우월주의가 존재하고 있다. 또 여성들이 사회활동을 하는 것에 대해서 여전히 좋지 않은 눈길을 보내고 있으며 남자들과의 경쟁에서 동등한 기회마저 주어지지 않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이렇게 우리 여성들은 아직도 사회에서 냉대 받고 있다. 한국여성들이 정치참여 현황은 앞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미진하다. 우리나라 인구의 과반 수 이상이 여성이지만 사회구성원의 정치 분야에서 여성들은 권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여성 정치참여는 아직 저조한 것이 세계적으로 공통이지만 한국의 경우 그 정도가 극히 심하다고 한다. 정치를 남성의 영역으로 여겨온 보수적 사회문화로 인하여 여성들은 정치사회화의 기회가 적으며, 이로 인하여 여성 스스로 정치참여에 소극적이어서 국회 및 지방의회에 입후보하고자 하는 여성의 수가 절대적으로 적다.2. 여성 정치의 특성여성은 분명 남성과 다르며, 그 차이점이 장애 요소가 아닌 특성으로 발휘되어야 한다. 즉 여성정치가는 여성으로서, 남성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부분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다는 의미다. 사회의 정책 과정에 여성이 참여하게 되면 환경, 도덕, 평화, 발전, 협력, 평화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고 또한 여성 관련 분야에서도 능력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여성은 출산과 양육을 담당하는 존재로서, 생명과 평화에 대한 리더쉽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여성 리더쉽은 남성과는 다른 독특한 특징을 갖는다는 점을 인정해야 한다. 여성은 더 이상 열등하거나, 남성과 같아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남성과 여성은 분명한 차이가 있고 그 차이는 상호 보완적이라고 생각한다. 여성은 여성이기 때문에 정치에 있어서 남성이 지나치기 쉬운 문제들, 남성의 취약한 부분을 보완해주는 동반자적 역할을 할 수 있다.환경, 교육, 문화, 복지 등 과거의 정치에 있어서 소홀해 온 분야는 삶의 질과 밀접히 관련된 부분들이다. 이것은 이러한 문제에 전문성을 지닌 여성의 참여가 적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여성이 정치에 참여했다면 환경문제는 보다 일찍이 해결되었을 것이고, 청소년 문제나 학원폭력 대한 정부의 대처도 보다 신속히 이루어 졌을 것이다. 그 동안 아동복지, 여성복지, 노인 복지 등이 너무 소홀히 다루어진 것도 여성의 참여가 부족했기 때문이다. 여성이 정치에 참여한다면 정치는 보다 신선해지고, 깨끗하고 도덕적이며 아름다워질 것이다. 사회 여러 부분에 세심한 부분을 보살피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해 본다.남성지배의 정치는 가부장적 정치구조와 권력 나눠 먹기식의 정치를 가져왔고 이로 인해 발생하고 있는 각종의 정치적 부패와 비민주성, 비윤리성의 문제점은 여성의 정치참여 확대에 의해서 상당부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본다3. 여성의 정치참여의 필요성여성의 정치참여란 정치에서 배제된 여성에게 의미를 회복하여 자유와 평등과 정의가 보장되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해서이다.여성의 정치권력 획득은 여성에 대한 억압을 해소하거나 완화시킨다. 여성의 사회적인 특수한 요구와 이익이 고려된 여성의 생존과 복지가 정치에서 결정되므로 여성의 권력획득은 모든 차원에 걸친 여성의 사회적 지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미래의 인간다운 사회, 민주적인 사회의 건설을 위하여 여성의 정치참여가 일조할 수 있다는 것이다. 여성의 정치참여는 기존의 정치판에 단순히 끼어들자는 것만은 아니다. 여성의 정치참여는 기존의 정치판, 정치문화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정치력으로 각광받기 때문이다. 그것이 미래의 사회발전에 도움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기 때문이다. 다가올 새로운 사회는 분명 오늘날의 사회와는 원리와 가치와는 근본적으로 다른 것이다. 그 원리와 가치를 한 마디로 말하자면 바로 전 사회 영역에서의 민주화와 유연화의 진행이다.민주화와 유연화가 진행되면 지금의 경직되게 굳은 사회관계들이 허물어져서 사회관계는 위로부터 아래로부터 그리고 내부로부터 동시에 변모를 겪는다. 이전에 하나의 원리나 가치로 일관성 있게 일사분란하게 통합되었던 것들이 점차 내파되어 사회의 각 부문이나 집단별 차이성과 다양성이 증대해 간다. 이러한 변화에 발맞추어 보편적 가치규범이 무너지고 가치의 다원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다. 사회의 가치가 다원화되고 부문별 집단별로 차이가 나타나고 다양해지는 사회가 되면 기존의 정치력은 이러한 사회를 감당할 수 없다. 기존의 정치력은 근대 이래 일사분란한 보편적인 가치에 입각한 기계적인 통합을 이루어 낸 것이다. 이와는 다른 새로운 정치력이 요구되지 않을 수 없다. 새로운 정치력은 바로 분화되어 가는 사회부문들이나 집단들의 차이성과 다양성을 조정하고 유기적으로 통합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그 새로운 정치력의 가능성이 바로 여성에게 역사적으로 체화되어 온 여성성에서 찾을 수 있다고 한다. 기존의 남성성이 근대 사회를 주도해 온 정치력이었다면 여성성은 새로운 현대사회를 이끌어갈 수 있는 정치력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성성은 남성성처럼 차이들을 무차별적으로 억압하고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차이들을 존중하며 연관 고리를 찾아서 민주적으로 조정하여 합의를 이루어 사회의 유기적이고 유연한 통합을 이루어낼 수 있는 능력이라는 것이다.특히 그 가운데서도 일상적인 생활정치의 무대가 활짝 열리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즉 국민들의 참여의 폭을 넓히고 국민들의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한 생활정치가 도래할 것이라고 본다. 생활정치의 기대에 생활세계로부터 분리된 정치는 더 이상 유지되기 힘들다. 정치는 더 이상 사람들의 일상적인 삶과 분리되어 별도로 존재하는 영역이기를 그치고 사회 속에 내재하게 되며 삶의 모습과 내용을 규정하는 중요한 힘으로 기능한다. 생활정치의 시대에는 예전에 비정치적인 것으로 여겨졌던 국민들의 일상생활사가 정치의 핵심과제로 부각된다. 즉 우리의 일상적 삶고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환경, 교육, 보건, 복지 등의 문제를 포함하여 생활문제가 정치의 관심사로 재등장하게 된다. 이로 인해 정치는 선거운동이나 투표행위와 같이 일회적인 행위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인 생활문제들을 해결하려는 정치가 요구된다.4.여성의 정치 참여를 확대할 수 있는 방안과 나의생각지금은 그나마 여성이 정치에 많이 참여하면서 우리 사회에서 여성의 영향력은 커지고 있다. 여성의 권력획득은 모든 차원에 걸친 여성의 사회적 지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다. 또한 미래의 인간다운 사회, 민주적인 사회의 건설을 위하여 여성의 정치참여는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여성의 정치참여는 기존의 잘못된 정치의 변형을 가져올 수 있는 새로운 정치력으로 각광받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여성의 정치적 참여는 요즘 사회적으로도 중요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다가올 새로운 사회는 여성들도 남성들과 마찬가지로 청치세력 속에서 동등한 힘을 가질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기존의 사회가 남성이 주도해 온 정치력이었다면 앞으로 열리는 새로운 사회는 여성이 정치력을 주도 할 것이다. 위에서 언급한 장애요인을 극복하고 여성의 정치참여를 활성화시키기 위하여 우선 해결해야 할 과제로서 몇 가지 예를 들어보자. ① 남녀평등 이념 및 문화의 형성, ② 여성할당 30% 법제화에 따른 정당 내 여성후보 공천할당제의 현실화, ③ 여성의 정치지도력 향상을 위한 교육훈련의 개발 및 확대, ④ 여성단체의 조직력 및 연대강화 등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이를 위해서는 특히 각 정당과 정부의 노력이 필요하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여성자신들의 적극적인 노력이 요구된다.
    사회과학| 2006.06.08| 5페이지| 1,000원| 조회(375)
    미리보기
  • [감상문]오체불만족을 읽고 나서 평가A+최고예요
    #오체불만족을 읽고 나서...#1.줄거리1976년 도쿄에서 태어났다. 태어나면서부터 팔다리가 없었고 성장 하면서 10센티미터 남짓 자라났다. 그런 팔다리로 야구, 농구, 수영 등을 즐기며 고등학교를 마치고 와세다대학 정경학부 정치학과를 졸업했다. 1999년 4월부터는 일본 TBS 방송의 '뉴스의 숲'에서 서브 캐스터로 활약 중이며, 타고난 행동력과 독특한 관점을 살려 활약하는 모습이 계속 화제가 되고 있다. 그는 자신의 장애를 단순한 `신체적 특징`이라고 주장한다. 자신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팔다리가 없는 나만이 할 수 있는 그 무엇이 있기 때문`이라 생각하고 마음의 장벽 없애기(Barrier free) 운동에 매진하고 있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팔다리가 없는 선천성 사지절단이라는 장애를 가진 저자가 특수학교의 교육이 아니라 정상아들과 같이 보통 교육을 받으며 와세다대학 정치학과 학생이 되기까지를 되돌아 본 기록이다.이 책의 특징은 저자가 커다란 핸디캡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일반적인 경우와는 달리 매우 밝은 성격이고, 책의 띠지에 인쇄되어 있는 것처럼 `장애는 불편합니다. 그러나 불행하지는 않습니다`라는 마음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살아가는 모습이 생생하게 담겨 있다. 그 때문에 이 책의 표지 커버에는 가로로 쓴 책 제목 위에 저자가 전동 휠체어를 타고 앞쪽을 향하여 활짝 웃는 컬러 사진이 실려 있다.2. '오체불만족'을 읽은 후 나의 느낌오체불만족을 읽고나서 나는 내 삶의 가치관에 대해서 많은 반성을 하게 되었다.몸의 장애는 결코 그 사람의 인생의 장애가 되지 않는다. 이 책을 읽은 후 이런 말이 생각났다. 내가 만약 이 주인공의 삶을 살았다면 어떻게 했을까? 우리의 삶 가운데서 팔과 다리가 없다는 것은 얼마나 힘겹고 고통스러운가 하지만 이 책의 저자 오토는 자신의 인생에 있어 이 사지도 만족스러워 한다. 나는 몸이 건강해도 항상 내 삶을 불평한다. 이 책을 읽고 나의 삶이 너무 부끄럽다는 것을 깨달았다.오체불만족..이 책은 보면 볼수록 더욱 보고 싶은 책 이다. 난 아직까지 장애인이 옆에 있으면 쉽게 다가가지를 못한다. 그래서 항상 내 주위에 장애인 분들께 죄송한 마음 뿐 이다. 장애인들은 보통 사람들과 같다. 그러나 난 아직 장애인은 모든 못한다는 선입견에 가지고 있다. 이번에 이 책을 다시 읽게 되면서 선입견을 갖고 있는 내 자신에 대해 다시 반성하게 되었다.이 책의 주인공은 오토다케 히로타다. 이 책은 태어날 때부터 팔과 다리가 없이 불구인 오토가 인간으로서 꿋꿋하게 살아 나갈 수 있기까지 부모님과 선생님의 헌신적인 도움은 물론, 오토 자신의 힘겨운 극복 과정을 적은 책이다. 오토는 어릴 때부터 밝고 씩씩한 성격으로 불구의 몸에도 불구하고 친구들 사이에서 대장 노릇을 한다. 휠체어를 타고 다니는 오토를 아이들은 신기한 듯이 따라 다니며 만지고 질문하는 동안 오토는 우월감 아닌 우월감에 빠지기도 한다. 부모님의 간절한 소망과 애원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여 이루어진 선생님의 만남에서 오토에 대한 엄격한 교육이 시작되며 그 선생님의 보살핌 속에서 오토는 자립심을 배우고 꿋꿋하게 살아 나가는 의지를 배우게 된다. 비록 팔다리가 없이 태어났지만 육체의 한계를 극복하고 삶의 참된 의미를 찾아나서는 와세다 대학생의 치열한 삶을 담은자전에세이! 생활에 지친 모든 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감동의 인간승리 드라마이다. 오토다케 히로타다, 그의 다 자란 팔다리는 고작 10센티미터에 불과하다. 그런데 그런 팔다리로 달리기, 야구, 농구, 수영 등 못하는 운동이 없다. 어렸을 때부터 보통사람과 똑같이 교육을 받은 그는 자신의 신체가 지닌 장애를 결코 불행한 쪽으로 바라보지 않는다. 지금까지 그가 살아 온 이야기와 생각을 솔직하게 담은 책은 일반인들의 장애인에 대한 편견을 뛰어넘게 만든다. 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번 눈시울을 붉혔다. 특히 자신의 장애와 관련하여 부모, 선생님, 친구, 이웃과 사회에 대한 생각들과 그들이 보여준 행동은 정말 나의 부끄러운 행동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다. 나보다 몸이 더 불편한사람이 남에게 즐거움과 기쁨을 줄 수 있고, 두 손으로도 연주하기 힘든 악기를 한손으로도 연주를 하고.... 사람은 노력하면 못하는 게 없다. 이젠 장애인이라서 이건 못한다 라는 선입견은 버리고, 장애인이라도 나와 같은 사람이다. 잘 하지 못하는 것은 내가 조금 도와주면 할 수 있다 라고 생각을 갖고 봉사활동도 많이 해야겠다. 태어나면서부터 팔다리가 없는 주인공이 성장하면서 10센티미터 정도의 팔다리를 가지고 '장애는 개성이다'라는 신념으로 정상인들 속에서 기죽지 않고 당당하게 살아가는 모습을 통해 내 삶의 큰 교훈이 되었다.표지에 보이는 전동 휠체어에 탄 그의 환한 미소에 꼭 한번보고 싶은 책이었다. 이 책을 읽고 나 자신이 너무나 낮아 보이고 더 가엽게 느껴짐은 무엇 때문일까? 정말 내 자신이 한 없이 부끄럽게만 느껴졌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수히 많다. 쉬운 일에서 어려운 일까지 이 중에 우리는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것을 찾기를 원한다. 오토 역시 자기 자신만이 할 수 있는 특별한 일을 신체적 장애를 숨기지 않으며 그 속에서 자신만의 개성과 특징을 찾아가려는 그의 모습이 끊임없이 보여 진다. 그런데 그런 오토의 삶의 비해 나는 몸이 불편하지 않음에도 내 자신의 부족한 능력을 항상 불평하기만 했다. 오토는 어린 나이에 남들과 다른 모습을 한 자신을 오히려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그 동네와 학교의 수많은 친구들 사이에 자신의 존재와 의미를 당당히 인식시키며 장애라는 특별함보다는 그의 노력과 의지가 더욱더 그들 가운데서 특별하게 했던 힘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개구쟁이였던 그는 골목 대장을 할 정도로 리더십과 끼가 있었다. 자신의 처지에도 불구하고 남들 속에서 뛰고 싶었다. 그 아이는 짧은 팔과 다리로 교육 위원들의 놀라움을 금치 못하게 하는 많은 일들을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왜 보통 교육을 받으려 하는가. 특수 교육 학교에 보내라는 그들의 말은 무너지고 보통 교육을 소망하던 나와 가족의 꿈을 이룰 수 있게 된다. 그는 할 수 있다는 자신감 하나로 모든 힘든 역경을 이겨낸 것이다.
    독후감/창작| 2006.06.08| 3페이지| 1,000원| 조회(2,268)
    미리보기
전체보기
받은후기 7
7개 리뷰 평점
  • A+최고예요
    3
  • A좋아요
    2
  • B괜찮아요
    2
  • C아쉬워요
    0
  • D별로예요
    0
전체보기
해캠 AI 챗봇과 대화하기
챗봇으로 간편하게 상담해보세요.
2026년 05월 18일 월요일
AI 챗봇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 AI 챗봇입니다. 무엇이 궁금하신가요?
8:18 오후
문서 초안을 생성해주는 EasyAI
안녕하세요 해피캠퍼스의 20년의 운영 노하우를 이용하여 당신만의 초안을 만들어주는 EasyAI 입니다.
저는 아래와 같이 작업을 도와드립니다.
- 주제만 입력하면 AI가 방대한 정보를 재가공하여, 최적의 목차와 내용을 자동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 장문의 콘텐츠를 쉽고 빠르게 작성해 드립니다.
- 스토어에서 무료 이용권를 계정별로 1회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체험해 보세요!
이런 주제들을 입력해 보세요.
- 유아에게 적합한 문학작품의 기준과 특성
- 한국인의 가치관 중에서 정신적 가치관을 이루는 것들을 문화적 문법으로 정리하고, 현대한국사회에서 일어나는 사건과 사고를 비교하여 자신의 의견으로 기술하세요
- 작별인사 독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