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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절염과 수중치료 평가B괜찮아요
    1) 수중운동과 수중치료의 정의수중치료(Aqua Therapy, 수중재활운동)는 수중운동과 물리치료가 결합된 형태로 어떤 질병이나 사고 또는 내재적인 손상으로 인하여 신체적(근골격계, 순환계, 신경계), 정신적, 정서적으로 비정상적인 패턴들을 물의 특성(수압 수온 저항 부력)을 이용한 여러 가지 수중기법(WATSU, Bad Ragaz Ring Method, Halliwick, Ai chi etc)들을 통하여 정상패턴으로 회복 또는 증진시켜주는 것을 말하며, 수중운동(Aqua Exercise)은 노약자나 임산부(산전, 산후수중운동),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해소, 비만(성인 및 소아비만), 체형관리, 신체교정, 골다공증 예방 등 신체의 질병을 유발할 수 있는 요인들을 수중에서 여러 가지 형태의 운동으로 건강을 증진한다거나 앞으로 일어날 사고나 질병에 대한 예방운동의 차원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말한다.2) 수중재활운동 목적수중재활운동은 수중운동과 물리치료가 결합된 형태이다. 이것은 다양한 질환성환자들의 재활을 돕기 위해 고안된 수중운동을 광범위하게 이용한 치료적 접근이라 할 수 있다.치료를 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은 무엇보다도 다양한 환자들에게 어떠한 수중요법을 적용할 것인가를 알고 있어야 한다. 수중프로그램을 통해서 도움을 받게 되는 사람은 통증이 있는 환자, 움직일 때 통증을 느끼는 환자, 관절가동 범위가 제약된 환자, 무기력한 환자, 부종이 있는 환자, 협응능력과 균형능력이 떨어지는 환자들이므로 어떤 수중요법을 사용할 것인가의 결정이 매우 중요하다. 그러므로 수중프로그램은 환자 각 개개인의 상태에 초점을 맞추어 치료 목적에 부합되는 프로그램을 설계하여 환자들의 기능적인 회복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있다3) 수중재활운동 효과. 신체적인 효과(1)통증감소*관절염환자(류마치스, 퇴행성, 강직성 척충염 등)*Fibromyalgia Patients*만성적인 통증 환자 (요통, 견통 등)*유방 절제술 환자(2)근경직 감소 및 이완 증대*뇌졸증(Strok) 환자*척수손상 장애 유형에 맞는 변형된 수영영법을 통하여 수중에서 자유롭게 수영을 할 수 있으며, 여러 사람을 사귈 수 있는 기회가 생기고, 사회 복귀의 밑바탕이 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된다.(1)사람들간의 유대관계 넓힌다(2)한 집단의 구성원으로 소속감을 갖는다.(3)수영의 기술 습득으로 모든 수영장에서 자신감 있게 수영 할 수 있다.4) 수중치료의 금기사항(1) 개방된 상처(2) 약물치료로 조절되지 않는 저혈압 및 고혈압(3) 폐질환자(4) 요도감염자(5) 발작증상이 있는 경우(6) 심부전증 환자(7) 피부발진 전염병 환자(8) 요실금 환자(9) 심각한 공수병 환자(10) 열병환자(성홍열)참고문헌·Joanne M. Koury- Aquatic Therapy Programming(1996)·Bruce E. Becker/Andrew J. Cole- Comprehensive Aquatic Therapy·Andrea Bates(PE)/Norm Hanson(PT)- Aquatic Exercise Therapy·민경옥 편저 - 온열과 수치료 (1993).대학서림출처: 서울*사례*[관절염] 서울대 이은옥교수의 '관절염 체험'10/22(목) 11:48서울대 이은옥교수(57·간호학)는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중년을 고통과 우울속에서 보냈다. 무려 24년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으면서 민간요법등 온갖 치료법을 시도해보았다. 정형외과와 내과를 오가며 주치의가 4번이나 바뀌는 시행착오를 겪었으며 거동을 할 수 없는 반(半)폐인의 상황에까지 이르기도 했다.류마티스 관절염이 처음 발병한 것은 74년. 동남아 출장도중 갑자기 발바닥 관절에 통증이 오면서 부터다. 발바닥 관절에서 시작된 통증은 몇달뒤 손가락 마디로 옮겨갔다. 두차례 정밀검사를 받았지만 원인불명.1년뒤엔 통증이 왼쪽 손목으로 옮아갔고 이때에야 혈액검사를 통해 비로소 류마티스가 원인이라는 사실을 알게됐다. 초기 몇년간 고통은 그렇게 크지 않았다. 무릎관절에는 이상이 없어 사회활동과 생활에 별다른 지장을 받지 않았다. 병은 느린 진행을 보였다.결국 이교수는 휴직을 할 수 밖에 없었다. 이교수는 이때 “‘내가 이런 상태로 살 필요가 있나’하는 심정이 들었다”고 말한다.89년말 친지의 소개로 류마티스 관절염에 정통하다는 내과의사를 찾았다. 류마티스 관절염에 대해서는 반(半)의사나 다름없었던 이교수가 처음던진 말은 “스테로이드는 절대 안먹습니다”였다.이교수의 생각과는 달리 스테로이드는 소량복용할 경우 부작용이 현저히 줄어드는 효과를 가지고 있었다. 이전까지는 극도로 꺼려했던 소량의 스테로이드가 포함된 복합처방약을 꾸준히 먹었다. 3개월정도지나자 통증이 줄어드는 등 어느정도 효과가 나타났다. 이때부터 근력을 강화하는 운동을 계속하고 관절에 부담을 주지않기 위해 체중조절에 힘썼다.이교수는 “관절자체에 이상이 있더라도 주위 근력을 강화시키는 것만으로도 활동에 따른 통증을 완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 이교수는 요즘도 근력운동을 계속하고 있다.정상인에 가까울 정도로 몸을 회복한 것은 이로부터 거의 5년이 지난 94년께. 연골이 파괴돼 왼쪽 손이 약간 변형된 것외에 지금 이교수는 무려 24년간 류마티스 관절염을 앓아온 만성질환자라는 사실을 알 수 없을 정도로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이교수는 “끈기있게 약을 먹고 근력을 키우기 위해 열심해 노력한 것이 병세 호전의 계기였다”며 “많은 환자들이 약의 부작용때문에 1년이내 치료를 중단해 병세를 악화시킨다”고 말했다.이교수는 “만성이 될수록 치료에 회의를 가지게되고 온갖 요법에 마음이 가는 유혹도 느끼게 된다”고 말했다. 좋은 의사를 만나고 주기적인 검사를 받으며 부작용이 날때마다 의사와 상의해 치료를 중단하지 않는 것이 병을 제대로 치료하는 길이라는 이교수의 설명이었다.이교수는 정상을 되찾자 고통속에 방황하는 환자들을 도울 길을 찾았다. 더이상 자신과 같은 방황을 하지 않도록 돕자는 생각에서였다. 이교수가 주도해 만든 것이 대한류마티스 건강전문학회. 관절염 환자가 질병을 스스로 관리하고 적합한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기관이다. 관절염 환자를 위한 소식지를 발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는 장점을 이용한 것이다. 수중운동은 일반적인 수영과는 다르며 물속에서 하는 체조로 보면 된다. 여러환자들이 모여서 하기 때문에 우울증과 무력감, 외로움등에 대한 정신적 문제도 함께 해결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정진황·주간한국부기자지속적인 운동은 관절염 치료에 도움을 준다[출처 : Medical Tribune News Service : 1999년 02월 01일]미국에서 관절염은 가장 흔히 볼 수 있는 질병중의 하나이다. 현재 4,300만명 이상이 관절염을 앓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이 수치는 2020년까지 5,900만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관절염 환자의 2/3는 여성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관절염이라는 용어는 류마티스성 관절염, 피브로미알지아(fibromyalgia), 활액낭염(bursitis), 건염(tendinitis) 등 120가지 이상의 질병을 포함하고 있다. 관절염은 치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주로 통증과 염증의 예방 또는 억제에 초점이 맞춰진다.또한 관절염 증상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해당 관절을 가능한 범위내에서 최대한 움직여주고 계속 사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적절하고 규칙적인 운동은 고통, 피로감, 무력감을 줄여줄 뿐만 아니라 관절염 환자들이 일상적인 활동을 할 수 있는 유연성, 근력 등을 유지시켜준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을 꺼린다. 관절염 협회(Arthritis Foundation)는 최근 조사에서 설문 대상자들 중 70%가 몸상태가 안좋을 때 가사일과 운동을 하지않는다고 대답한 것으로 밝혔다. 또한 설문자들 중 50%는 가족과 친구들과의 사회활동을 포기한 것으로 응답했다.이 보고서는 응답자들 중 78%가 운동이 관절염 증상을 완화시켜줄 것으로 믿고 있지만 규칙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은 46%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관절염을 앓고 있는 사람들은 통증과 피로 때문에 신체활동을 제한시키는 경향이 있다. 또한 많은 관절염 환자들은 운동이 통증을 심하게 하고 관절을 더욱 손상시킬 것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현재 관절염 환자들이 운동을 해야할 필요성을 운동지도자들에게 인식시키기 위한 노력이 진행중이기 때문에 앞으로 관절염 환자들의 삶의 질이 크게 향상될 수 있을 전망이다. - (yyj)수중운동과 운동효과스포츠 의학은 운동을 통하여 질병을 치료하고, 신체기능을 유지 및 향상시킨다는 관점에서 임상에서도 많이 시도되고 있는 치료 형태이다. 특히 당뇨병과, 고혈압, 비만, 관절염, 골다공증 등과 같은 성인병은 운동이 필수적인 치료법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정형외과적인 상해를 받은 경우는 체중마저도 활동을 하는데 부담이 되기 때문에, 눕거나 앉아서 할 수 있는 더 가벼운 운동을 권장하고 있다. 가장 대표적인 운동은 고정식 자전거나 노젖기, 또는 튜브나 모래주머니를 이용한 운동 등을 들 수 있겠다. 이러한 운동은 상해부위에 부담을 적게 해 주면서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운동이라 할 수 있다.실제로 무릎관절을 수술한 경우나 요통이 심한 경우는 수중프로그램을 권장하고 있다. 수중에서의 동작은 그 가동범위가 훨씬 더 크며, 통증을 느끼지 않으면서 근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진다.특히 수중운동은 관절의 가동범위가 제한되어 있다거나 근육통, 관절염, 요통등과 같은 상해를 치료하는데 매우 적절한 운동이라 하겠다. 수술후 관절의 가동범위가 제한되는 경우는 수중에서 최대한의 각도에서 운동을 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이때 인체분절길이를 최대로 하여 부하를 크게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왜냐하면 최대화 전력은 인체분절 길이와 비례하고, 그럼으로써 분절이 커지면 속도가 느려도 동일한 회전력을 발휘하기 때문이다.깊은 물에서의 운동은 낮은 물에서의 운동에 비해 심폐능력의 향상과 관절운동의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육상에서의 걷기보다는 산소소비량이 36%가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또한 수중운동은 심리적으로 안정감을 더해준다. 즉 육상에서의 움직임은 통증을 유발시키는데 비해 수중운동은 통증이 없으면서 재미있기 때문에 순응도가 좋기 때문이다.수중운동말한다
    의/약학| 2005.02.12| 11페이지| 1,000원| 조회(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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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치료] 요통의 치료계획
    _S(Subjective) O(Objective) A(Assessment) P(Plan) 챠트_Subjective환자는 60세의 여성으로 1년 전 buttocks pain으로 치료를 받아 나아졌다가 2달전부터 다시 standing, walking시 요통과 하지의 pain이 증가하였다.오랫동안 걸을 때, 환자는 중간중간 휴식을 취하면서 그때마다 같은 거리 정도로만 걸을수 있다고한다.그리고 standing과 walking시 pain이 생기는 반면 앉거나 앞으로 구부리는 동작을 취할때는 pain이 호전된다고 한다.환자의 나이와 증상을 고려해 추측해보면 이 환자는 연령변화에 의해 추간판 인대가 전방으로 비틀리고 facet joint의 확대등과 함께 척추관이 좁아진 것으로 생각된다. 즉, facet joint syndrome과 그에 의한 합병증으로 spinal stenosis을 앓고 있는 것으로 짐작된다.Objective·scoliosis(L5와 S1의 Lateral쪽이 covex이다.)·10년전 Lt. Nephrectomy Hx를 받은 적이 있다.·Multifidus m.의 Lateral과 Right 양쪽에 Tendeness가 있다.(Lt.쪽이 더 큼)·Test-슬건반사와 발목 건반사가 감소된다.-허리를 펴고 서게 하였더니 통증이 유발된다.-Romberg's test에 양성반응을 보인다.-보행머신에서 걷게 한 후 근력 검사를 하였더니 Lt쪽의 ankle과 toe에 서 Dorsi flexion을 잘 못한다.-가벼운 촉감근은 정상이나 통증과 온도감각은 감소되어 있다.Assessment위의 내용을 종합해 볼 때 이 환자는 노화와 일상생활의 반복적인 활동에 따른 Degenerative spinal stenosis와 Degenerative facet joint syndrome이라 진단 할 수 있었다.진단하게된 배경으로는 우선 이 환자의 임상적 증상을 바탕으로한 몇 가지 Test와 단순 방사선 촬영과 컴퓨터 단층촬영 및 뼈 핵의학 검사등으로 진단을 하게 되었다.먼저 환자를 엎드려 눕히고 양쪽 다리를 둔부에 닿게 했을 때 허리에 통증이 나타난다. 또 옆으로 누운 자세에서 체간을 고정하고 골반을 전방으로 밀었을 때 통증이 나타난다.그리고 방사선 상 나타나는 것과 위의 여러 가지 임상적 증상들을 고려할 때 이 환자는 Degenerative spinal stenosis Degenerative facet joint syndrome 이란 진단명을 내릴수 있다.지금 이 환자의 문제되는 것은 양쪽 Multifidus m.에 있는 tenderness와 acut때 Lower back의 pain이다. 그리고 Weakness된 Lateral쪽의 Ankle과 toe의 dorsi flexion. 또 보행의 문제이다.이 환자는 장기적으로 Lordotic curve의 증가와 Abdomnal muscle power를 증진시키는데 힘써야 할 것이다. 또 하지의 muscle과 릴Plan먼저 acute, subacute, chronic의 단계로 나누어 치료 계획을 작성하여 그때 상황에 맞춰 적합한 치료를 우선 시해야 한다.◈ Acue먼저 급성기때 제일 먼저 rest, ice, compression, elevation을 치료에 적용시키고 spasm을 줄이기 위해 gentle한 마사지를 해준다. 또 weight bearing을 견디기 위해 PROM과 A-AROM, Muscle setting(abdomior과 quadriceps등 flexor muscle), SLR등을 치료에 적용 시킨다.◈ Subacute이 단계에서 적용해야할 치료 방법은 먼저 edurance exercise로 점차적으로 운동량을 증가시켜가며 한다. 또 open chain에서 하던 운동을 보호된 상태의 closed chain상에서 운동을 하면 weaght bearing에 효과적이다. 그리고 isometric은 single angle에서 하던 것을 multiful angle에서 시행한다.통증 없는 범위 내에서 다친 부위에 AROM을 실시한다. (가벼운 저항의 concentric exercise, 정상적인 근육의 대체 동작은 막고 약화된 근육만 사용하도록...)
    경영/경제| 2005.01.28| 3페이지| 1,000원| 조회(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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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처녀들의 저녁식사를 보고 평가A좋아요
    왜 여자들의 성은 자유로우면 안 되는가에 대해서 난 늘 이해가 되지 않았다. 어린 시절부터 보아온 영화나 드라마 등을 보아도 성에 자유분방한 여자는 사회에서, 가정에서 죄인 취급을 받아야 했다. 더 이해가 가지 않았던 것은 남자들의 성에 대한 것이었다. 남자들은 여자들이 받는 성의 구속과 상관없이 언제나 자유로운 것이었다. 예를 들어 여자의 순결은 당연시하며 결혼 전, 후 상관없이 지켜져야 하는 것이고, 남자들의 순결은 사회의 웃음거리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많이 여성의 순결에 대해 개방적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아직까지도 대다수의 사람들은 여성의 성이 자유로워지는 것에 대해 냉담하다.나는 레포트 과제로 여성들의 성에 관해 다룬 영화인 처녀들의 저녁식사 를 선택하게 되었다.이 영화를 처음 본 것은 고등학생 때였다. 그리고 지금이 두 번째이다. 고등학생 때에는 그저 호기심에 영화를 보았다. 한창 성에 대해 호기심이 많던 나이에 친구들과 몰래 보게 된 것이 이 영화였다. 그때 이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했는지 자세히 기억나지 않지만, 다만 보지 말라고 하는 건 더 보고 싶은 심리에서 야한 영화라는 생각을 하며 보았던 것 같다. 하지만 대학생이 되고 진지한 관점에서 본 이 영화는 더 이상 야한 영화에서만 국한되지 않았다. 남성중심적 성에 눌린 여성들의 성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노력한 영화라고 생각되었다.이 영화에서는 29살인 세 명의 여자주인공 호정, 연이, 순이가 생각하는 SEX와 남자에 대한 수다가 넘쳐난다. 속옷차림으로 푸짐하게 차려진 식탁 앞에서 떠드는 처녀들의 수다는 낯 뜨겁지만 대담하고 솔직하다. 그들은 일상적인 자리에서 털어 놓기 힘든 오르가즘, 자위행위, 남자와의 SEX 혹은 결혼에 대한 노골적인 이야기를 거침없이 하고 있다. 영화를 보고 난 후 나도 친구들과 함께 하는 식사자리에서 저렇게 노골적인 이야기를 했던 적이 있던가 자문해 본다. 솔직히 말하자면 우리나라 일반적인 여성들은 친구끼리 SEX에 관한 얘기들을 허심탄회하게얘기를 나눈 적이 없다. 어떻게 저런 말을 저렇게 스스럼없이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성이나 SEX에 대한 이야기들이 공개적인 자리에 올려지는 것만으로도 부정하고 부도덕한 것이 되어 버리는 것이 우리의 현실이다.하지만 세 여배우의 과감하고 노골적인 SEX연기나, 훌러덩 벗어대는 누드신들, 그리고 영화를 보고 있는 나조차도 민망해지는 배우들의 대화를 보면서 정말 솔직하게 만들려고 한 영화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이 영화는 여성들에게 이제는 과감히 자신들의 성적 얘기를 나누고 모든 기존의 그녀들을 옭아매고 있는 것들을 다 벗어 던져버려라 라고 말하는 거 같았다.세명의 여자 주인공은 호정, 연이, 순이는 각자의 직업과 성격이 다른 만큼 결혼과 SEX에 대한 생각도 다르다. 영화 속에서 그들은 각각의 생각과 꿈들을 말하지만 현실이 그들의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은 아니였다. 남자에 대해서, SEX에 대해서, 그리고 자신들의 삶에 대해서 마음 놓고 말하고자 하는 이 영화는 바로 이들의 꿈이 이루어지는 공간인 것이다. 처녀들의 일상을 사실적으로 그려내고 있는 이 영화에는 여성해방에 대한 외침이나 남성에게 빼앗긴 여성의 권리를 찾기 위한 투쟁의 과정 같은 메시지는 없다. 그러나 여성들에 대한 애정과 그들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따뜻한 시각이 있다. 또한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들의 삶이 진솔하게 그려져 있으며, 여성들이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무엇이 중요한지에 대해 생각해 볼 여유를 주는 것 같다. 여성들 스스로가 삶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노력의 중심에 SEX가 있다는 것은 전체의 일부분일 뿐이란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다. 또한 프리 섹스주의자 호정에게 상대 남자가 쌍년! 이란 대사를 내뱉는 것이 당연하게 가 아니라 저 남자 용감하네' 라고 생각하는 처녀들의 화려한 그 날이 와야 할 것이다. 이런 면에서, 이 영화는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찾기 위한 하나의 충고적 역할을 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영화를 보면서 여자들의 육체적인 성에 대한 남자들의 입장이 빠져있어 많이 아쉬웠다. 또한 더 나쁘게 본다면 오히려 남자들의 성을 거의 배제시킴으로 남자들에게 여성들의 성을 상품화시킨 것이라고까지 느껴졌다. 다시 말해, 단순히 필요 이상의 섹스 신을 등장시킨 것이나, 자유로운 성 의식을 지닌 여자들에게는 나쁜 결과가 생기기 마련이라는 - 연이가 자신의 성기를 거울로 보려다 팔이 부러진다거나, 호정이 유부남과 불륜을 일으킨 것으로 회사가 부도가 난다는 것이나, 친구의 남자친구와 자서 아기를 가진 후 유산을 하게 된다는 - 등의 극단적이 결과가 무척 이질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점이 간과되었다! 왜 남자들의 성이 자유로운 것이 당연한 것인지, 아무런 사회에서나 가정에서든 제약받지 않는가에 대해 영화는 그 해답을 알려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영화 속에서 여자들은 자신의 자유로운 성으로 생긴 일에 대해 그 대가를 치르게 된다. 여자들의 성이 남자를 빼놓고 이야기할 수 없고, 그와 반대로 남자들의 성도 여자를 빼놓고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인데 남자들의 입장에 대해서는 아무런 언급이 없는 것이다.
    사회과학| 2005.01.28| 2페이지| 1,000원| 조회(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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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읽고
    뭘 읽어야 할지 고민하고 있다가 무심결에 집에 있는 책장을 살펴봤는데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책이 내 눈에 들어왔다.너무나 유명한 책이고 또한 영화로도 제작되었던 죽은 시인의 사회..나는 예전에 봤던 영화의 장면 장면을 생각하며 책을 읽어 내려갔다.이야기는 노란 교장 선생님의 연설로부터 시작한다. 학기가 시작되고 언제나와 같은 형식으로 새 학기가 시작이 된다. 그리고 나서 키팅 이라는 새로운 선생님이 소개가 된다. 이 선생님도 역시나 웰튼 아카데미 출신의 선생님이다. 이 키팅 이라는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책의 페이지를 뜯으라고 하고 운동놀이 등을 하는 등 보다 아이들에게 보다 넓은 교육을 주입시키고자 한다. 전혀 새로운 방식으로 수업을 이끌어 나가고 아이들은 이것에 대해 의아해한다. 그러나 아이들은 서서히 키팅 선생님의 수업방식에 길들여져 가는 것 같았다. 그러던 중 이 책의 주된 인물들인 닐 , 토드 등의 아이들은 학교 연감에서 키팅 선생님이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활동을 했었다는 것을 알아내고 또한 이것이 비밀 클럽이라는 것도 알게 된다. 닐을 중심으로 한 아이들은 이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을 이어나가기로 하고 동굴에 모여서 시 낭송을 한다. 이러한 시 낭송을 하면서 아이들을 서서히 자기들이 원하는 일을 하고 싶다는 것에 눈을 뜨게된다.아마 키팅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바란 것 도 이런 것이 아닌가 싶다.학교의 틀에 짜맞춰진 것보다는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하라는 것을 가르쳐 주고자 함이 아니 였나하는 생각이 든다.소위 명문이라 함은 좋은 대학의 진학을 위해서 거기에만 전념하려한다. 짜맞춰진 규율, 숨 쉴틈도 없는 학교.. 그 안에서 아이들의 생각이란 있을 수 없는 것이다. 그저 학교의 규칙만이 존재할 뿐 인 것이다. 이것을 경험했던 키팅 선생님은 아이들을 좀더 자유로운 사상 속에서 키우고자 함이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든다.실로 우리의 학교 교육현실도 개개인의 개성과 하고자 하는 일은 무시한 채 무조건 “명문, 명문, 명문”이라고만 외치고 있지 않은가? 부모님들과 학교 선생님들은 명문학교 진학이 마치 사회에서 크게 성공한 삶인 마냥 떠받들고 학생들에게 이렇게 해라 너희 선배들도 이렇게 해서 어디 어디 갔다.. 뭐가 됐다..는 식의 말들.. 이런 명문고의 현상은 사회가 만들어 내는게 아닌가 싶다. 이런 식의 생활에 찌들어 살던 아이들에게 시 낭송은 얼마나 낭만스럽고 자유로운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는 것이 었을까?이렇게 모임이 지속되면서 학교라는 틀이 누르고있던 자신들의 꿈과 희망을 발산했다. 이런 클럽활동을 하면서 닐은 그가 하고자했던 연극을 하게 되고 녹스는 크리스라는 소녀에게 사랑을 느끼고있었다. 그러던 중 닐은 연극을 마치고 닐의 아버지는 이런 아들에게 실망을 하고 닐을 군사학교로 보내려고 한다. 자신의 꿈과 희망을 모두 져버린 닐은 그 날밤 권총으로 자살을 해버리고 말았다.지금 현재에도 니일의 아버지처럼 자식이 하나의 인격체임을 잊고 사는 부모들이 많이 있는 것 같다. 그래선 안되는 건데. 꿈이란 게 얼마나 소중하고 값진 것인지, 닐의 아버지가 조금만 그걸 알았다면 결코 그렇게 하진 않았을 것이다. 아들의 소중한 꿈을 짓밟아 버리고 오로지 자신의 대리 만족을 위해 의사가 되라고 강요했으니 말이다.닐의 자살을 계기로 하여 교장선 생은 모든 원인은 죽은 시인의 사회라는 클럽에 있다고 단정짓고 그 책임을 키팅 선생님께 떠넘기고 결국 키팅 선생님은 학교를 그만두게 된다. 선생님이 떠나는 마지막날 토드를 중심으로 하여 아이들이 책상위로 올라가 키팅 선생님에게 작별을 고한다.이 장면이 내가슴속에 가장 와닿는 장면이다. 이 책에서 보면 키팅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바라는 것은 부모와 학교와 사회가 바라는 성공이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진정으로 하고싶어하는 것을 찾으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에 아이들이 책상위에 올라간 것도 단순한 키팅 선생님에 대한 배웅이 아닌 앞으로 자신들의 삶에 있어서 더 이상 부모나 학교가 기대하는 대로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결정하면서 살겠다는 다짐이 아닌가 싶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다시 한번 생각했다. 영화로 봤을 때도 우리의 교육현실과 너무 비슷하다고 생각했고 책을 읽으면서 또한 역시 느꼈다. 우리 나라에서 선생님이라 함은 단순히 아이들에게 지식만을 전달해 주는 사람이라 표현해도 이상하지 않다. 우리 나라는 교육에 있어 매우 보수적이고 각자의 개성보다는 달달 외워서 점수가 잘 나오는 것을 우선적으로 채택하는 주입식 교육이다. 나의 학창 시절 역시 나의 생각과는 달리 부모님이나 선생님들의 생각대로 살아온 것 같다.
    독후감/창작| 2005.01.28| 2페이지| 1,000원| 조회(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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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리치료] 안면마비 치료계획 평가A+최고예요
    Name : 정순임Sex : FemaleAge : 69세On set : 2004. 07. 16Date of evaluation : 2004. 07. 28당뇨 : 없음-C/C : Rt. Facial palsy-P/I : 귀에 생긴 염증을 통해 바이러스 침투갑자기 발생한 Facial palsy (Rt.)로 응급실로 이동, 일주일 입원 후 통원 치료 중-PMHX : N-S-안면 비대칭-음식이 오른쪽 뺨과 잇몸사이에 낌-물 마실 때 물을 흘림-말하기 힘듬 -> 의사소통 불편함-Rt. side의 감각이 Lt. side보다 전체적으로 둔함-Rt. side의 입이 쳐지고 Lt. side로 돌아갔다. (Lt로 입꼬리 올라감)-어지러움 심함 -> gate 어려움-지금 처한 질병에 대해 낫을 수 없을 경우에 대한 불안감 심함-청각에 약간의 장애 (잘 안들린다고 함)-미각의 저하 (입맛이 짭짤하다고 함)-눈을 억지로 감으려 할 때 눈만 위로 치켜 올려 뜬다1. MMT (Right)1 frontalis (이마에 수평주름 만들기, 눈썹올리기) : trace2 orbicularis oculi (양 눈을 함께 강하게 감기) : trace3 corrugator (눈살찌푸리기, 수직주름) : fair4 procerus (코의 수평주름) : fair5 nasalis (코의 면적 넓힘) : trace6 zygomaticus major (smile) : fair7 orbicularis oris (휘파람불기) : fair8 buccinator (볼에 바람넣기) : fair9 mentalis (아랫입술 내밀기) : fair1. Problem list- 한쪽 눈을 완전히 감지 못함- 안면 비대칭- 의사소통 장애(muscle의 원활한 기능을 하지 못해서..)- 물마시기, 음식먹기등 불편함- 심리적 불안감2. short term goal- 동기부여로 심리적 안정감 제공- 안구의 손상 방지3. long term goal- 안면 대칭성 (facial N.의 기능 회복 증진)- muscle 기능의 정상화를 유도하여 정상 기능의 회복 유도(물마시기, 식사하기, 수의적으로 눈감기, 웃기등)->pt는 현재 69세의 고령으로 예후가 좋지 않은 편이다.100% 회복은 아니더라도 정상에 가깝도록 회복 유도)4. pt goal- 표정근이 회복되어 전처럼 회복되길 원함- 어지러움증 회복1 IR : 근육을 따뜻하게 하고 기능을 증진2 U/S-귀의 외이도 바로 앞에 있는 신경과 위에 실시하면 염증 감소-0.9W/cm 으로 15분 동안 치료 or 0.5W/cm 으로 5분 동안 2주정도 치료3 EST-근 재교육, muscle atropy 방지, 장기간 안면마비가 있는 경우 근육기능과 안면의 균형 을 증진-motor point와 nerve trunk를 중심으로 자극 (10번~20번)-pulse폭이 80초, 주파수 5-8Hz, 전압 0-18V로 매일 3-5시간씩 2번 시행. 2초간 전기 를 보내고 2초간 멈추는 방법으로 시행4 SSP : 신경절 차단술이나 침을 싫어하는 어린이의 안면신경마비에게 권장5 PNF 기술 - 근재교육 (안면 근육 촉진)- Quick stretch technique이 눈썹을 올리고 입가장자리 운동을 회복하는데 사용- PT는 수동적으로 운동을 하게하고 환자에게 멈추게 한 후 운동을 하도록 시도하게 함- 근육의 전길이를 따라서 얼음을 대고, 솔로 문지르고, 두드림으로 근육 자극6 Massage : 환자에게 education- 위쪽, 바깥쪽으로 두드린다.- 피부와 근육의 탄력성을 유지하기 위해 마비된 근육부위로 손가락으로 부드럽게 마사 지 한다.- 매일 5분 이상씩 실행- 효과: 림프와 혈액순환을 유지시키고 구축 방지7 Exercise- 눈썹을 올렸다가 눈썹 사이를 찡그린다.- 눈을 꽉 감았다가 다음에 눈을 크게 뜬다.- 웃고, 찡그리고, 다음에 오 라고 발음한다.- 입으로 빨대를 잡고, 빨고, 분다.- 얼굴 전체를 찡그린다.{{- 입술을 다물고 볼을 확장한다(양쪽,좌측,우측으로 번갈아 가며 확장)- 휘파람불기 촛불끄기 풍선불기를 한다.- 아픈쪽 치아로 껌을 씹는다.
    의/약학| 2005.01.27| 3페이지| 1,000원| 조회(4,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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