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산소운동연구목적 유산소운동의 여러 정의 유산소운동 VS 무산소운동 유산소운동의 장점 유산소운동의 종류 파워워킹 이란? 파워워킹 기본자세 파워워킹 운동방법1.목 차2. 연구목적성인병의 운동처방에 항상 유산소운동이 들어간다. “성인병 예방의 핵심 키워드” 10개월 전부터 담배를 끊었다. 이제 자꾸 늘어나는 뱃살만 빼면 된다. “오래 살고 싶다, Trend를 따라가자” 유산소운동, 무산소운동 말들은 많이 하고 대중적 용어이지만 정확한 구분 없이 막연히 이해한다. “유산소운동의 정확한 이해 부족”3. 유산소운동의 여러 정의편안한 호흡을 지속하면서 할 수 있는 운동 -NEVER 몸속의 지방을 산화시켜 체중 조절에 효과가 있는 운동 -Daum 체내에 산소를 최대한 공급하여 심장과 폐의 활동을 촉진하는 전신 운동 -YAHOO 편안한 호흡을 지속하여 몸 속의 지방을 산화시켜 체중 조절에 효과가 있는 운동 -empas4. 유산소운동 VS 무산소운동유산소운동무산소운동에너지 변환속도늦다. (에너지가 생산되는데 산소공급시간 필요)즉흥적이고 돌발적인 운동에도 반응한다.에너지 지속성장시간 지속단시간 지속산소의 필요성필요불필요에너지원글리코겐, 지방글리코겐대사물질이산화탄소, 물젖산(유산)운동의 예조깅, 걷기, 수영, 자전거단거리(100M), 웨이트 트레이닝,5. 유산소운동의 장점지구력을 증가, 심혈관 계열을 발달 성인병 예방 및 치료에 효과적. 혈액순환을 촉진시켜서 피로물질을 빨리 분해하여 피로도가 낮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된다. 인슐린 감수성을 증가시켜서 췌장의 부담을 덜어준다. 지방을 에너지로 사용하여 고 지혈증 및 고 콜레스테롤 치료에 도움이 된다. 비만을 치료하는데 효과적이다. 장시간 운동이 가능하여 많은 양의 칼로리를 소모 할 수 있다. 무산소 운동에 비하여 안전하다. 나이가 들어서도 할 수 있는 운동이 많다.6.유산소운동의 종류파워워킹 조깅 수영 줄넘기 자전거파워 워킹이란?최근 가장 효과적인 유산소운동으로 꼽히는 파워 워킹은 말 그대로 빠르고 힘차게 걷는 것을 가리킨다. 이 운동은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시간당 열량 소모량은 수영이나 달리기보다 떨어지지만 지방 분해 효과만 놓고 본다면 파워 워킹이 훨씬 효과적이다.파워 워킹 기본 자세운동 강도초기 -최대 심박 수의 60~70% 익숙해지면 -최대 심박 수의 70~80% 시간은 30분 이상으로 해야된다. -주 3회이상Trend{nameOfApplication=Show}
순자(荀子)1. 인물 선택사유교육철학 및 교육사 수업을 들으면서 많은 중국사상가들을 접할 수 있었다. 어릴 적 부터 많이 보고 배워온 대중적인 공자, 순자, 맹자부터 처음 들어본 동중서, 왕충, 육상사 까지 많은 인물들을 배웠는데 그 중에 순자가 가장 기억에 남았다. 이유를 곰곰이 생각해 보았는데 대략 3가지 정도 가 있었다. 첫째, 수업교재에 나와 있는 순자 의 글귀에 반해서 이다. 「흙이 쌓여 산이 되고, 바람과 비도 거기서부터 생기며, 물이 쌓여 연못이 되고, 상어도 거기에 산다. 선을 쌓아 덕을 이루면, 신명에 자연히 이르고, 성인의 마음을 갖출 수 있다. 반보씩이라도 더 하지 않으면 천리에 이를 수 없고, 작은 개울이 모이지 않으면 강과 바다를 이룰 수 없다. 준마가 달려도 한 번에 십 보를 갈 수 없고, 열등한 말도 열흘을 달리면 성공하지 못할 것 없다.」위의 글귀인데 이 글귀 하나 로 느낀 게 너무 많았다. 제 책상머리에 붙어있는 글귀이며 순자에게 한번 에 매료 된 글귀였다. 둘째, 순자가 성악설을 주장했다는 것이다. 물론, 예전부터 순자가 성악설을 주장 했다는 것 을 알고 있었다. 중요한 것은 원래 저는 맹자의 성선설이 더 맞다 고 생 각했었는데 순자를 배우면서 생각이 달라졌다는데 있다. 셋째, 순자의 학문적인 사상이 합리적이고 실용적이라는 점이다. 저도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사상을 가지고 있는데 순자 의 사상에도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면이 깔려 있다고 느꼈다. 위에 세 가지 이유로 인해 서 순자를 선택했다. 비록 교재에 나와 있는 모든 사상가 들이 존경할만한 업적과 사상 들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를 변하게 만들어 주는 사상가는 주자였다.2. 주요 교육사상 및 주장"인간의 본성은 악하다 : 성악설"순자의 사상에서 가장 먼저 논의되는 것은 언제나 '성악설'이다. 맹자가 사람의 본성은 원래 타고나면서부터 착하고 선하다는 주장을 펼친 것과는 대조적으로, 순자는 사람의 본성이란 애초부터 공격적일 뿐만 아니라 자기 욕구를 채우려고 하는 이기심을 가지고 있하다는 것은 인위적인 것이다."라고 했다. 이 말을 통해 순자가 강조하고자 한 것은 인간의 원초 적인 본능이 갖는 공격성과 이기심이다. 즉, 인간이 태어나서 아무런 교육이나 문화적 혜 택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는, 자기의 감정에 따라 행동하게 되므로 서로 다투는 일이 생 기게 되고 결국에는 인간의 질서를 깨뜨리게 된다는 것이다.그러나 순자가 인간의 본성이 악하다고 주장한 것은 인간의 가치를 부정적인 시각에서 보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었다. 그의 의도는 인간의 본성이 비록 이처럼 악하게 타고났지만, 그러한 인간의 본성을 선하게 만들기 위해서는 교육이나 문화의 역 할이 그만큼 더 강조되어야 한다는 것을 역설적으로 나타내고자 한 것이다. 그래서 그가 '선하다는 것은 인위적인 것이다.'라고 말했을 때, '인위적'이라는 말 또한 우리가 부정 적으로 생각하는 '가식적'이라는 의미보다는 '사람의 노력이 더해진다.'는 의미로 읽어야 한다. 즉, 교육이나 문화적 교화 등을 통해 사람의 노력이 더해지면, 비록 인간이 악한 성품을 가진 존재일지라도 선한 인간으로 변화될 수 있다는 주장이다. 인간의 본성이 원 래 착하기 때문에 이 착한 마음을 잃지 않기 위해서는 스스로 자신을 끊임없이 되돌아보 아야 한다고 주장한 맹자는 교육에서도 자율적인 자기 수양을 강조했다. 그러나 성악설 을 기초로 하고 있는 순자의 생각에는 맹자와 같은 자율적 수양이란 이미 불가능한 일이 었다. 순자는 인간의 마음에는 언제나 이기적인 욕구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에, 이것을 내 버려 두면 혼란만 초래할 뿐이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러한 무정부적인 혼란을 막기 위 해서는 타율적인 교화와 절제의 약식이 반드시 요구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양식 의 규범화로 요청된 것이 바로 순자의 '예'이다."예의 의미"순자가 언급한 예는 공자의 개념으로부터 출발하고 있지만, 그 외면적인 구체성과 현실 성에서 더욱 확대·발전되었다고 할 수 있다. 순자는 인간의 이기적인 욕망과 욕구를 중 화시키기 위해서는 새로운 기준의칠 수 있다고 보았다. 그래서 개인들 간에 흩어진 이기적 욕 망의 힘을 통일하게 되면 사회의 안락과 질서를 이룰 수 있는 것이고, 만약 이 힘이 통 일되지 않고 흩어진다면 사회는 불행하고 비참한 결과를 낳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순자에게 '예'란 사회를 통제해 가는 하나의 중요한 사회 원리이자 동시에 사회 제도이 며 법적 구속력을 갖는 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순자가 의미하고자 하는 '예'라는 것에는 문화적 개념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 그는 책의 곳곳에서 '문식'이라는 말을 사용 하고 있는데, 이것은 문화적 형식을 의미하고 있으며, 모든 사람들의 정서를 통일하기 위 한 순자의 의도가 담긴 개념이라고 할 수 있다. 사람들이 먹고 입고 살아가는 데에 일정 한 형식이 갖추어짐으로서, 그들의 행동과 생활 방식 및 사회 규범이 절제를 가질 수 있 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문화적 작용이 지속되기 위해서는 모든 사람들의 정서를 일 정한 수준으로 이끌어 올리면서, 동시에 위계 질서를 지켜 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것 이다. 이러한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음악과 의식이었다. 음악을 통해 사람들의 정서를 경건하게 유도하고, 의식 행사를 체계 있게 형식화함으로써 사람들의 생확 문화를 안정 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었다. 그러나 예의 문화적 기능이 살아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으 로 사회적 계급의 안정이 마련되어야만 했다."순자의 정치사상"사회적 중심을 되찾아서 안정되고 평화로운 사회를 구축하려고 한 순자의 의도는 결국 필연적으로 나라의 '군주'를 옹호하는 주장으로 이어진다. 그는 절대적인 지배자가 존재 하지 않음으로써 야기된 사회적 혼란을 목격한 사람이었다. 사회적 질서를 유지하고 사 람들의 힘을 통일할 수 있는 구심점은 오로지 절대적 군주의 강력한 지배력을 통해서만 주어진다고 확신한 것이다. 이런 까닭에 다른 일반 유학자들이 주로 공자의 생각에 따라 고대의 유토피아적인 이상 사회를 만든 성인들 즉 이전의 왕들을 회고하고 추앙한 반면, 순자는 자기 시대의 현실적 왕의 출 것은 자기 임금을 버리고 남의 임금을 섬기는 것과 같다."고 말했다. 아무리 좋은 과거의 왕이라고 할지라도 그것에 대한 회고적 그리움만 가지고는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기 때문에, 오히려 자기 당대에서 강력하고 통일적인 힘을 가진 군주를 얻고자 노력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타당하다는 주장이다. 순자는 유교의 역 사상 가장 급진적이고 현실적인 정치관을 가진 인물로 평가되고 있는 것이다."순자의 언어관"순자의 사상 가운데 매우 흥미로운 것 중에 하나는 '언어 사용'에 관한 것이다. 대개 모 든 사회가 혼란기에 보이는 공통적인 현상은 '언어의 혼란'이다. 사회의 질서가 혼란에 빠지게 되면 유언비어가 난무하게 되고, 사람들의 동요된 마음을 사로잡아 기회를 잡아 보려는 선동가나 궤변론자들이 등장하게 된다. 그래서 언어의 혼란은 곧 문화적 혼란을 야기 하게 되어 사람들의 가치관을 어지럽히고, 그것은 결국 윤리적 혼란을 야기하여 사 회구성원들의 결집된 힘을 파괴하게 되는 것이다. 순자가 살았던 전국 시대의 혼란 기 또한 이와 같아서, 순자가 나오기 이전까지 수많은 궤변론자들이 등장하여 언어적 혼 란을 조장했던 것이다. 순자가 판단하기에는 당시의 정치적 혼란 역시 궤변론자들의 혼 란스러운 개념들을 이용하여 정치적 야망을 이우려는 제후들의 계략으로 빚어진 부분이 많았던 것이다. 순자는 공자의 이러한 윤리적 정명론에서 더 나아가 당시의 궤변론자들 을 염두에 두고, 사무로가 이름의 관계에 대해 논리적이고 인식론적인 접근을 하였다. 즉 언어적 개념이란 하나의 사회적 약속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들이 공유할 수 있는 공통된 개념을 벗어나서 사용되는 개념은 잘못된 것이라고 설파한 것이다. 그리고 잘못되고 혼 란된 개념을 바로잡는 것이야말로 정치적 질서를 확립하는 데 가장 필수적인 일이라고 주장했다. 결국 그가 말하고자 한 것은, 언어란 상식을 초월하여 존재하는 어떤 특수한 것이 아니라, 실제 사물과 부합하는 객관적인 5개념이라는 것이다. 따라사, 사람들이 자 기 마음대로 개념의 일반속을 벗어나서 왜곡된 의미로 언어를 사용하는 것은 마치 사회의 약속 된 도량형을 어기고 사기를 치는 행위와 같다고 보았다. 순자가 살았던 시대가 기원전 약 4세기인 점을 고려할 때, 언어적 개념에 대한 순자의 이러한 통찰은 대단히 탁월한 것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3. 후세에 미친 영향순자는 신흥 지주 계급을 대변한 사상가서 선진 각 유파의 철학과 학술 사상을 비판하고 총결하였다. 그의 사상은 중국의 양한 시대의 철학과 학술 사상의 발전에 큰 영향을 주 었고, 후래의 유물주의 사상 발전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먼저 그는 천인관계에 대한 문제에서 춘추전국시대 이래의 각 파의 합리주의적인 요소를 총괄하여 적절히 종합하였 다. 순자 이전에 노자, 송견 등의 학파에서는 천인관계에 대해 천도의 무위자연성을 주장 하였고 인격적이고 의지적인 상제를 반대하는 데에 큰 공헌을 하였다. 그러나 그들의 공 통적인 결점은 인간의 주관적 노력이 자연계에 대해 끼치는 개조 작용을 말살한 것이었 다. 또한 공자, 묵자, 맹자의 철학 사상은 비록 인간의 주관적 능동성을 상조하였으나, 유 심 주의적 관점에서 출발하였기 때문에 인간의 주관적 능동성을 지나치게 과대평가하고 또 왜곡 시켰다. 이에 비하여 순자의 유물주의 자연관은 유물주의의 정확한 노선을 계 승?발전 시켰고, 인간의 작용을 무시한 그들의 결점을 극복하였다. 사람이 하늘을 극복 할 수 있고 “천명을 제어하여 이용 한다”(制天命而用之)는 그의 뛰어난 사상은 선진 시 대의 천인관계에 대한 연구를 일층 높은 수준으로 올려놓았다. 순자는 사물의 객관적 존 재를 인정하는 기초 위에 마음의 주관적 사유 작용을 충분히 중시하여 유물주의의 주관 과 객관을 대대(待對) 하는 원칙을 관철시켰다. 또한 그는 궤변을 배척하는 가운데 논 리 사유 법칙을 탐구 하였고, 아울러 공자의 유심주의 정명사상을 개조하였다. 인성론에 있어 순자는 선천적 도덕 관념론을 비판하여 인간의 성과 정을 생리현상으로 파악하고 자연적인 정, 즉 천정(天情)이라 하였다. 이것은 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