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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양독서 40개 독후감
    교양필수교양 독서Ⅰ■ 명저100선 도서목록……………………………■ 페이지(독후감 개수)2.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 성 어거스틴13. 『그리스도를 본받아』 ― 토마스 아켐피스25. 『탈무드』 ― 마빈 토케이어37. 『천로역정』 ― 존 번연48. 『신곡』 ― 단테59. 『실락원』 ― J. 밀턴610. 『현대인의 성경』 ― 이응상713. 『삼국유사』 ― 일연818. 『역사의 연구』 ― 토인비920. 『소크라테스의 변명』 ― 플라톤1021. 『방법서설』 ― 데카르트1122. 『명상록』 ― 파스칼1224. 『순수이성비판』 ― 칸트1326. 『논어』1429. 『민주주의와 교육』 ― 존 듀이1533 『무정』 ― 이광수1636. 『소월시집』 ― 김소월1737. 『시경』1838. 『고문진보』 ― 황견1939. 『햄릿』 ― 세익스피어20교양필수교양 독서Ⅱ■ 명저100선 도서목록……………………………■ 페이지(독후감 개수)41.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2142. 『부활』 ― 톨스토이2245. 『보봐리 부인』 ― G. 플로베르2351. 『예술과 환영』 ― E. H. 곰브리치2453. 『중국미술사』 ― 마이클 설리반2559. 『법의 정신』 ― 몽테스키외2660. 『사회계약론』 ― 루소2761. 『자유론』 ― J. S. 밀2862. 『군주론』 ― 마키아벨리2963. 『리바이어던』 ― T. 홉스3065. 『열린 사회와 그 적들』 ― 칼 R. 포머3166. 『삼민주의』 ― 손문3271. 『소비의 사회』 ― 장 보드리야르3372. 『한비자』 ― 한비자3474. 『국부론』 ― A. 스미스3575. 『자본론』 ― K. 마르크스3678. 『시장 사회주의』 ― 엘스터? 뫼네3782. 『시간의 역사』 ― 스티븐 호킹3883. 『스티븐 호킹의 새로운 검은 구멍』 ― 박석재3987. 『물리학 산책』 ― 츠즈키 타쿠지402. 『성 어거스틴의 참회록』 ― 성 어거스틴성 어거스틴(Sanctus Aurelius Augustinus, 354~430)는 아프리카에서 태어나, 몇 년 동안 이탈리아에 머문 것화를 보는 듯이 리얼하게 서술하면서 큰 감동을 주었다.인간이 원죄가 있다는 것을 비기독교인은 믿지 않는다. 민주주의를 추구하는 것은 인류가 발전시켜온 가장 합리적인 이념이지만 그 본연의 특징은 개인주의이고 따라서 민주주의가 발전한다고 해도 모두가 바라는 이상적인 낙원을 달성하기는 어려울 것이다.에덴동산에서 이브는 뱀으로 변한 사탄의 거짓말에 귀가 솔깃해졌다. 사탄은 지구상의 어떤 사기범보다 거짓말을 잘 했을 것이다. 자신이 뱀이지만 말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바로 그 선악과를 먹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선악과를 먹으면 더욱더 지혜로워져서 아담에게 잘 보일 수 있을거라고 유혹한 것이다. 또한 아담은 이브가 건네어 주는 선악과를 두고 고민한다. 이것을 먹지않고 하나님과의 약속을 지킬 것인가? 아니면 사랑하는 아내 이브와 죄의 운명을 같이할 것인가? 결국 또다른 늑골로 만들어진 이브가 생긴다 하더라도 아담은 지금의 이브를 못잊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체념한다. 그들의 사랑은 너무나 진실했고 죄를 짓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 대해선 무지했다.원죄란 인간이면 누구나 갖고 태어난다고 한다. 그 후에 전도를 받아 회개하고 하나님을 영접하는 기도를 하는 절차를 거쳐 원죄는 없어진다고 한다. 아담과 이브가 지은 죄를 왜 그 후손이 되는 인류 모두에게 대대로 대물림을받는건지 사람들은 공평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하지만 아담과 이브가 그 벌로 에덴에서 쫓겨나 저주받은 땅인 인간세상에서 살게 된 이후로, 실제로 지금은 우리가 이세상에 살고있을 수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칼하다. 다시 말해서 아담과 이브가 그 죄를 짓지 않았다면 우리인류는 처음 그랬던 것처럼 계속해서 에덴에서 머물러 살게 되었을 것이고, 그렇지 않다면 성서에서 쓰여있는 대로 지금의 세상에서 원죄를 갖고 태어났을 거라는 뜻이다.신은 인간이 자유의지로 선을 행하길 명하셨다. 인간은 자신이 알지 못하는 것을 지키면서 살아가야 하는 존재인가? 인간은 선과 악을 분별할 줄 알기 전에 그러한 능력이 어떤 것인가에 대해 호기심을 갖고 있었다.전의 철학자들보다는 훨씬 ‘이성의 독립된 역할’ 을 강조하여 ‘합리론의 출발점’ 에 섰다고 평가받고 있다.이성을 바르게 이끌기 위해 여러 조건들을 만들어 내고 욕망들을 조절하는 도덕률을 지켜 자신의 이론과 행동을 일치시키고자 했던 그의 노력이 본받을 만하다.22. 『명상록』 ― 파스칼파스칼의 명상록 즉, 팡세는 내가 가장 감명깊게 읽는 책이면서 성서 다음으로 가장 좋아하는 책이다. 난 기독교도로서 성경을 큐티하는 도중에 막히거나 의심스러운 부분을 만날 대, 자주 논리적인 접근을 시도했지만, 그동안 알아왔던 얕은 지식으로는 충분히 소화시키기 버거웠다.그러한 나의 관심사항에 꼭 들어맞는 부분들이 팡세를 읽어가는 곳곳에서 발견했을 때는 너무 기뻤다. 날카롭고 과학적인 통찰력으로 기독교에 대한 인간 사회생활에 대해 접근했던 방식이 돋보였다. 그래서 팡세가 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전도하기 위한 목적에서 쓰여졌지만. 결코 관념적인 교리를 제시하지 않고, 신학적인 냄새를 풍기지 않는다고 하는 것 같다.팡세의 글이 단편적인 메모 형식의 글이 아니라, 종합적으로 잘 짜여진 한 편의 글이었다면 더 훌륭한 고전으로 길이 남을는지 모르겠지만 나로서는 그 단편들 속에서 번득이는 관찰력들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다.그 중 기억에 남는 3가지 구체적 내용으로는 ‘심정에 의한 직관’? ‘이성에 의한 증명’ 에 대한 것이고 두 번째, 기독교의 역사적 정당성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적을 통한 인간의 설득에 관한 부분이었다.우선 첫 번째, 파스칼은 우리들이 초현실 현상을 비과학적인 접근이라고 배격하는 현실사회에 살고 있지만 본질적으로 ‘인간은 이성에 의해서 뿐만 아니라 심정에 의해서도 진리를 인식한다’ 는 점을 분명히했다. 꿈속에서는 당시가 꿈인지 생시인지 분간할 수 없지만, 정작 현실에서는 지금이 꿈이 아니라는 것을, 이성으로는 증명하지 못한다하더라도 심정을 통해서 인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치 성서에 이르길 성령에 의해서 인간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을 바로 과학적인 접근방법을 통해 설 아니되지만 반드시 정(貞)과 신(信)을 지켜서 중매에 의하여야한다는 교화적이고 풍자적인 내용이다.매화 떨어져매화 익어 떨어져!열매 일곱 알 남았네.날 맞을 임자는좋은 날 가려 옵신다네.!(..이하 생략)다음 ‘아(雅)는 바르다는 뜻으로 역시 선조의 덕을 찬양하거나 위정자들의 부정을 풍자하고 백성들의 가난을 탄식하는 내용 등이 담겨있다.끝으로 ‘송’은 천자가 종묘에 제사지낼 때 쓰인 악가(樂歌)로서 역대 조상의 위대한 덕업을 형용하여 신명(神明)에게 고하는 것이다.대무(大武)춤오- 크옵신 무왕의 공(功)을누기가 있어 따를 건가문덕이 높은 문왕 어른이후손의 길을 여셨으니무왕에 이허 은(殷)을 이기고살상을 온통 금하시어큰 공을 이뤄 정하셨네윗글의 내용은 무왕의 높은 무공을 기리는 주왕이 지은 大武의 樂 중 한 대목이다.시를 채집하고 채집한 여러 가지의 시로 민정을 파악하였다는 것은 고대 중국의 백성을 보살피려는 애민사상을 알 수 있다.38. 『고문진보』 ― 황견「고문진보」의 뜻은 고대의 문장, 구체적으로 중국 고대의 시문들 중에서 참된 보배가 되는 것들이라고 풀이할 수 있다. 시대적으로는 한나라에서 송나라에 이르기까지의 여러 명가들의 작품이 수록되어있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읽혀졌던 「상설 고문진보대전」에서는 이태백의 시가 44수, 두보의 시가 42수로 첫 번째와 두 번째로 많이 수록되어있다.‘여한형주서’ 라는 서(書)라는 문체의 이백의 글은 당시 형주의 지사로 있었던 한조종에세 자신을 천거해 줄 것을 부탁하여 보낸 것으로서 글이 매우 뛰어나서 널리 사람들의 입에 칭송되었다고 한다.이 백은 이 글에서, 한형주의 후덕함과 후진을 잘 알아보아 천거하기를 좋아하는 성품을 빗대어서 옛 성인인 주공 단과 후한 때 이름이 높았던 이 응을 이야기 했다.주공 단은 사방의 현자를 우대하여 손님이 오면 세 번이라도 밥을 뱉고 즉시 나가 손님을 맞이하였고, 한 번 머리를 감는 동안에도 손님이 오면 세 번이라도 머리카락을 움켜 쥐고서 바삐 나가 손님을 맞이하였던 것으로 유명하다. 또까지는 숱한 고민의 과정을 거쳤을 것이라고 짐작한다. 결국 인간의 모방은 닮음의 한계를 가지게 된다.어떤 미술작품에서의 독특한 양식이라는 것은 그것이 단순히 그 미술가의 주관적 시각이라고 보기 보다는 한층 더 깊이 분석하여, 미술가 자신이 이미 갖추고 있는 양식이나 훈련에 걸맞는 소재에 의해 생성된 전형이라고 보는 것이 더 타당하다.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미술가의 목적은 어린애 수준의 단순한 모사가 아니라 어떤 것을 창조해 낸다는 것이라고 볼 수 있다.우리가 형상을 읽어내는 도중에 첨가되는 투사체를 일루전이라고 한다. 우리가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 중요한 것은 일루전에 의한 의식적인 틀에서 해방되어 새로운 눈으로 작품을 바라보는 것이다. 그 새로운 눈이란 인간의 상상력을 통해서 작품을 인식한다는 뜻이다. 예술작품을 감상하는 데에는 진실된 형상과 일루전 사이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감동과 즐거움이 커진다고 한다.19세기의 인상파 화가들은 ‘과학적인 정확성’ 으로 시각의 움직임을 똑같이 옮겨 놓을 수 있다고 생각하고 분할된 공간을 과학적인 배열에 따라 점으로 표현하는 기법 등을 이용했다. 하지만 그들이 다만 예술단편적인 진실밖에 지니고 있지 않다는 점을 간과해서는 안된다.일루전의 베일의 뒤에 있는 애매모호함을 인식하여 ‘의미를 찾으려는 노력’ 을 하는 그 자체가 감상하는 데 있어서의 방해물이 될 수도 있다. 애매모호함의 미로속으로 들어가 상상력을 자극하는 것이 작품을 가장 깊이 탐사하는 방법이 된다.곰브리치는 환영 즉, 일루전이라는 것에 예술의 가장 큰 의미를 둔 사람인 것 같다.53. 『중국미술사』 ― 마이클 설리반中國美術이란 동아시아 미술의 源流이다. 그곳으로부터 새로운 창조정신과 기법이 싹터 인접 국가에도 전파되 나갔으며, 한국 또한 그 영향권에 오랫동안 속해있었다. 중국미술의 발전과정을 정확히 앎으로써 한국의 전통미술을 이해하는 폭이 넓어질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한다.저자인 설리반은 초판을 낸지 몇해지나서, 중국의 문화혁명으로 들썩했던 중에도 한쪽으로는 조다.
    독후감/창작| 2012.07.26| 42페이지| 3,000원| 조회(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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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생실습을 마치며 소감문
    교생실습을 마치며고등학교교생2010년 4월 30일교생실습 마지막 총평회가 있던 오늘. 교장선생님 말씀이 있으신 후 우리 교생 6명의 소감을 발표하는 순서가 되었다. 긴장되는 마음으로 어떤 말을 해야 할지 머릿속으로 정리하고 있는데 내 바로 앞 순서에 *** 교생선생님께서 소감을 말하던 도중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마음이 여린 *** 교생선생님의 눈물은 우리 다섯 명의 마음을 대변하는듯해서 가슴이 뭉클했다.한 달 전, 4월 3일 첫 오리엔테이션이 있던 날이 떠오른다. 다들 긴장한 얼굴에 마치 회사에 갓 발령받은 신입사원처럼 단단한 각오를 다지면서 어색하게 인사를 나눴다. 내가 저 분들과 함께 한 달간 실습을 잘 할 수 있을까? 한 달간의 교생실습 생활은 어떨까? 정말 백만 가지 생각이 머릿속에 맴돌았던 것 같다.4월 5일, 교생실습 첫날. 여기저기서 얘기로 들었던 정직한 교생스타일의 옷을 입고 8시 5분까지 학교 교무실로 오라고 했지만 신입사원의 마음으로 7시 50분까지 학교에 갔다. 역시 내가 도착했을 때에는 다른 교생선생님들은 이미 교무실에 앉아 계셨다. 군기가 바짝 든 신입사원들이었다. 나의 담임선생님 *** 선생님을 만나고 드디어 내가 한 달간 몸담을 *****반 아이들과의 만남. **** 선생님께서 우리 반 아이들이 다른반에 비해 조금 많이 활발해요 하셨는데 정말이지 많이 활달하여 아이들의 개그에 웃느라 정신없이 하루를 보냈다. 내 눈엔 사랑스럽고 귀엽기만 했다.불행인지 다행인지 마지막 중간고사 주를 제외한 3주안에 연구수업이라는 과제가 모두에게 주어졌다. 첫 주는 학교에 적응하느라 정신이 없었다면, 두 셋째 주는 연구수업 준비에 온 신경이 갔던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우리 교생선생님들 끼리도 번번한 회식한번 하지 못했던 게 아쉽다. 모두들 연구수업 준비에 바빠서 우리 반 학생들에게 관심을 더 두지 못했던 것도 참 아쉽다. 하지만 아쉬운 것보다 나 자신만을 생각했을 때엔 얻은 것이 더 많았던 것 같다. 연구수업을 준비하면서 그전에 조금은 거만하게 내 자신을 평가했었다면 제 3의 타인의 눈을 통해 나의 교수법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을 수 있었고, 평생을 가도 깨닫지 못할 뻔한 나의 문제점들을 *** 선생님을 통해 지적받아서 고칠 수 있었다. 그것은 교수 지도안을 쓸 때에도 마찬가지였다. 이 모든 것이 연구수업을 했던 덕분인 것 같다.
    교육학| 2010.06.09| 1페이지| 1,500원|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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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양 고전-수사학 (지은이 키케로)을 읽고 평가A좋아요
    2010 학년도 (1)학기 과제물(온라인제출용)교과목명 : 동서양 고전학 번 :성 명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o 과제유형 : ( B ) 형o 과 제 명 : 『수사학』, 키케로 지음, 안재원 옮김, 길, 2006, 74쪽부터 129쪽까지연설가의 고유한 힘에 대하여키케로는 연설가에게 고유한 능력 혹은 연설가가 갖추어야 할 능력에 대해서 논의한다. 전통적으로 연설가의 다섯 과제 즉 발견, 배치, 표현, 연기 그리고 기억을 차례대로 설명한다.연설가가 반결해야 할 것은 두 가지이다. 하나는 신뢰가 어떻게 생겨나는가 이고, 다른 하나는 청중의 감정을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 것이다. 연설의 목적은 설득이다. 이 설득에 도달하기 위해서 연설가는 세 가지 방법을 사용하는데, 논증하거나, 감동을 주거나, 즐거움을 제공함이다. 그렇다면 신뢰는 어떻게 생겨날까? ‘논고’란 논거 창고의 줄임말이다. 키케로가 본문에서 locus란 ‘논거가 숨어있는 장소’라고 말하는데, 키케로는 이 논거 창고의 종류를 보편 논고와 개별 논고로 구별한다. 논고는 개별 보편 논고로 구성된 하나의 시스템이고, 이 시스템은 보편 차원에서 인식과 판단을 위한 길잡이, 마치 지도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이 지도를 보고서 연설가는 자신에게 필요한 논거들을 논고에서 수색하고 탐색한다. 그렇다면 어떤 기준으로 논고와 논거를 나눌까? 이 구분을 처음 제시한 사람은 아리스토텔레스이다. ‘증거’처럼 기술이 없는 것으로 간주되는 근거가 있는데 이것을 ‘외부에서 가져온 것’이기에 외부근거라 부른다. ‘안에 자리 잡고 있는 근거’가 있는데 이는 사안 자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논거를 말한다. 안에 자리 잡고 있는 논거들이란 사안 자체 안에 자리 잡고 있는 정의, 반대, 해당 사항 자체에 혹은 그것의 반대 사항에 유사하거나 차이가 크거나 일치하거나 일치하지 않는 것들이다. 이 모든 ‘논고’에서 심지어는 수색하고 탐색해야 한견’에서 다루어야 할 몫이지만, 감정 이용에 대한 논의는 연설 부분의 논의에서 더 자연스럽게 진행된다. 이러한 이유에서 키케로는 28장 ‘서론’, 제 58장 ‘결론’에서 감정 이용에 대한 논의를 전개한다. 그런데 흥미롭게도 제 128장에서 키케로는 서론과 결론 이외에 연설의 다른 부분, 즉 문제제기 논에서 감정 이용을 강조한다. 이 점에서 볼 때 키케로는 규칙 적용에 엄격한 우추론자인 아폴로도로스의 견해 따르지 않고, 자율론자인 테오도로스의 견해를 취한다. 감정은 서론과 결론에만 이용해야 한다는 것이 아폴로도로스의 견해고, 경우와 상황의 요구에 따라 감정을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테오도로스의 견해이다.그 다음은 배치에 대한 이야기이다. 발견 다음이 배치이다. 배치의 논의에서 키케로는 크게 네 가지를 논한다. 먼저 문제 제기와 배치, 이어 연설의 종류, 다음으로 연설의 종류와 배치의 관계, 마지막으로 연설 순서의 도식성에 대한 언급이 그것들이다. 이 배치 논의전개와 관련해서 특징적인 것은 키케로가 학교 수사학의 일반적인 설명과 특징 기술이 학교 수사학의 전형적인 설명 방식이다. 이에 반하여 키케로는 배치문제를 어느 범위에서 다루고 적용해야 할지를 결정한다. 이 결정에 따라 문제제기 방식을 가장 큰 범위의 맥락으로 확정한다. 왜냐하면 문제제기의 목적에 따라 글이나 연설 구성 부분의 배열이 달라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배열 조정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것이 감정이다. 보편 문제를 다루는 일반 조항 문제에는 감정이 개입할 여지가 자체적으로 없고, 그 보편 논의의 경우 논리 흐름이 자체적으로 이미 결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감정의 조작 및 연설의 적략에 따라 배치를 조정할 수 있는 영역을 구체 사건들이다. 키케로는 각기 연설은 각각의 설득 목적에 따라 배치와 배열을 자유롭게 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떤 방식으로 이것이 설명될까? 논증 구성과 마음을 움직이는 데에는 공통으로 해당하는 지침이 있다. 논증이란 확고한 의견인 반면, 움직임은 마음에서 즐거움이시간적으로 즉각적인 반응을 통해서 나타나는 마음의 움직임으로 구분한다. 발화 행위는 근본적으로 세 가지를 목적으로 삼는다. 논증을 위한 것인가, 감동을 주기 위한 것인가,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함인지가 바로 그것이다. 연설가의 모든 문제 제기 방식은 이 세 목적중 하나와 연결된다. 연설 종류에 관해서는 청중의 종류로 구별된다. 청중은 그저 듣기만 하는 청중과 사안과 의견을 조정, 조절하며 듣고 심문하는 사람이 있다. 연설에는 세 종류가 있다. 법정 연설, 정책 연설, 칭찬 연설이 그것들이다. 마지막 연설의 경우 그것들 대부분이 칭찬과 관련된 주제를 다룬다고 여겨졌기 때문에 여기에서 ‘칭찬 연설’이란 명칭이 유래했다. 키케로는 이 대목에서 세 번째 연설 종류의 명칭 문제를 논의한다. 따라서 목적만 다를 뿐 방법이나 연설 장르 구분에서 칭찬 연설과 아무런 차이가 없는 비난 연설을 구제할 길이 없어진다. 키케로는 이 세 번째 연설 종류에는 비난 연설도 포함됨을 ‘그것들 대부분이~유래했다“는 언급을 통해서 부연 설명하고 있다. 세 연설 종류 각각에서 연설가는 무엇을 우선으로 놓아야 하는가? 칭찬 연설에서는 즐거움을, 법정 연설에서는 재판관의 엄격함이나 관대함을, 정책 연설에서는 결정권자의 희망이나 두려움을 우선으로 놓아야 한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연설이 성립하기 위해서는 세 가지 구성 요소가 필요하다고 말한다. 연설가, 연설문, 청중이 그것들이다. 아리스토텔레스는 연설의 종류를 두 가지 관점에서 고찰하는데, 하나는 연설을 청중의 종류에 따라 구분한다는 점이다. 연설은 청중의 종류에 따라 정책, 법정, 식장 연설로 분류된다. 다른 하나는 연설의 종류를 시안 중심으로 논의한다는 점이다. 사인 중심이란 논의된 사안이 이미 일어난 일인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인지, 아니면 앞으로 일어날 일인지를 말한다. 키케로의 논의도 바로 이러한 아리스토텔레스의 논의 전개 방식을 따르고 있다. 그러나 키케로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전개 방식을 그대로 답습하지는 않는다. 우선 ‘감정’ 이용을 강조고, 오히려 지루함을 줄 수 있어 역효과를 불러일으킨다. 따라서 정책 연설자는 청중의 관심을 얻거나 사실 진술을 나열하기 보다는 논증을 통해서 신뢰를 얻는데 주력해야 한다. 여기에 청중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으면 가장 효과적으로 설득에 도달할 수 있다. 그럼 법정 연설에게 배열을 어떻게 해야할까? 원고가 사용하는 방식과 피고가 의존하는 방식은 서로 다르다. 즉, 원고는 사건의 경과를 먼저 추적하고, 개별 논거들을 마치 손에 모아놓은 창들처럼 신속하게 내놓고, 정확하게 일격을 가하듯 날카롭게 결론 내리고, 계약 판이나 법적 효력이 있는 강제력을 발하는 결정, 증거 자료들을 보강해 주장을 굳건하게 해야 한다. 연설가는 감정에 호소하는 방법을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하는데, 비록 마무리가 아닌 다른 부분에서도 논지에서 벗어나 감정에 호소해야 하고 연설의 마무리에서는 감정을 격정적으로 자극해야 한다. 재판관을 분노케 하는 바가 목적이기 때문이다. 반대로 피고는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것을 원고와 전혀 다르게 해야 한다. 서도는 호의를 획득하기 위해 취해져야 한다. 확실한 피해갈수 없는 논거의 경우, 해롭고 불리한 것은 축소하고 잘라내야 하고, 이야기 전체가 화를 돋우거나 공분을 일으키는 것이라면 조용히 묻혀 지나가도록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 그러면 연설 자체의 고유한 규칙과 단어 사용의 규칙을 설명해 보자. ‘표현’ 논의의 핵심은 크게 세 가지이다. 첫째는 표현 방식에 의한 구분인데 모든 표현은 자연과 조작에 의한 방식으로 준별된다. 둘째는 표현 단위의 구분인데, 이를 키케로는 개별 단어와 문장으로 구별한다. 마지막으로 키케로는 표현의 덕목을 기준으로 표현 문제를 논의한다. 표현의 종류중 하나는 그 자체로 마음에서 흘러나온 것, 다른 하나는 통어-조제된 종류이다. 전자는 개별 단어에 있고, 후자는 연결된 단어들에 있다. 그리고 개별 단어 중 일부는 자연적으로 태어난 것이고, 일부는 만들어진 것이다. 자연 태생 단어는 감을 표기한 것이고, 신조어는 자연 단어를 기반으로 장을 작은 방으로 쪼개어 각기 방을 지날 때마나 숨 쉴 수 있는 자리를 제공하는데, 이 숨자리들이 리듬을 형성하는 방식으로 가능하다. 불분명함은 말을 길게 하거나 축약하거나 중의적으로 표현하거나 말의 격을 잘못 사용하거나 비유를 잘못함으로써 생겨난다. 간략함이란 개별 단어에 의해서, 한 번에 한 사안만을 다룸으로써, 명백하게 말하고자 하는 것 이외에 다른 어떤 것을 취급하지 않음으로써 가능하다. 말은 다음과 같다면 선명성을 얻을 것이다. 이는 단어들이 무게에 따라 취사선택되고 은유가, 과장이, 관형구가, 반복이, 유의어가, 몸짓을 통해서 사건을 재현할 때 그러나 보기에 딱하지 않게 모방할 때 가능하다. 명확성은 우리의 이해를 돕는데 기여하지만, 선명성은 우리가 마치 현장에서 보고 있는 것처럼 만든다. 연설의 달콤함은 우아함에 의해서 단어를 소리 낼 때의 즐거움과 부드러운 소리에 의해서 연결을 통해서 가능하다. 연결을 통해서 격한 발음의 충돌과 모음 회피 내지 모음 충돌을 피할 것이고 너무 길게 돌아가지 않고 숨 쉬기에 적합한 길이로 문장의 앞과 뒤가 서로 짝을 맞추어 완결될 것이며 아울러 단어들의 우사함과 균형을 통해서 말은 매력적이게 될 것이다. 한편 말은 매력적이게 된다. 일상적으로 사용되지 않는 단어, 혹은 들어보지 못한 단어 혹은 새로운 표현을 사용할 때 말이다. 아울러 뭔가 예상하지 않았던 단어의 사용도 연설에 즐거움을 제공한다. 특히 연설가 자신의 성품을 사랑스럽게 드러내주는 연설이 마음을 크게 움직이다. 마지막으로 말의 변형과 조작에 대해 논의해보자. 이 논의 전체는 사실 개별 단어와 관련된 변형-조작에 대한 것이다. 이 변형-조작은 다음과 같다. 이는 ‘말’이 한 단어로부터 확장되거나 한 단어로 축약될 때를 말한다. ‘한 단어로부터’란 고유어나 유의어나 신조어가 여러 개의 단어들로 확장 전개될 때를 말하고, ‘축약될 때’란 정의가 한 단어로 줄어들거나, 덧붙여진 것이 제거되거나, 돌려 말하지 않고 단도직입적으로 표현할 때, 연결을 이용해 두 단어 크다.
    독후감/창작| 2010.06.09| 5페이지| 1,000원| 조회(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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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판적 글쓰기 (이미숙, “컴퓨터 교육에서 초인지를 이용한 web기반 협력적 성찰 수업모형의 개발 및 적용”, 2006년 8월)목 차2논문 소개 및 요약3133비판 및 제안결론목 차논문 소개 및 요약31논문 소개 및 요약논문 목적단순히 따라 하면서 기능을 습득하도록 하는 행동주의적 교수법을 비판, 좀 더 효과적으로 컴퓨터 소양교육을 하면서도 실제 생활과 괴리되지 않는 컴퓨터 교수-학습 모형을 개발하는데 목적문제 중심의 web기반 성찰적 협력학습 방법을 강구하여, 컴퓨터 교육에 효과적인 모형을 개발하고 지원시스템을 설계 및 구현하였으며 이에 적합한 학습 내용을 탑재논문 소개 및 요약1. 실험에 참여한 두 집단은 동일하다.가설2. 협력적 성찰 수업 모형을 적용한 집단은 그렇지 않은 집단과 컴퓨터 소양 교육에서의 응용 프로그램에 대한 매 차시별 과제물 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3. 이론 학습 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4. 기능 학습 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5. 사전평가를 기준으로 나눈 각각의 집단은 기능학습 향상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논문 소개 및 요약사전평가 – Winsdows의 기초 사용 방법에 대한 평이한 문제실험 도구2. 과제물 평가 – 두 집단의 9차시분 결과물을 받아, 100점 만점으로 채점3. 사후 평가 – 이론 문제 : 학습지 20문항 , 기능문제 : 10문항 (100점 만점)논문 소개 및 요약실험그룹서울 은평구 초등학교 6학년 한 반 40명 (무작위 선출) web기반 협력적 성찰 수업모형 적용 스프레드시트관련 9차의 문제풀이 포함 총 10 차 시 실시서울 은평구 초등학교 6학년 한 반 40명 (무작위 선출) 교사의 문제 해결의 과정을 보고 따라 하는 즉, 강의식 수업 방법으로 9차 시 수업을 실시하여 총 10차 시 실시비교그룹논문 소개 및 요약사전평가, 과제물평가, 사후 이론평가, 사후 기능평가의 점수평균과 표준편차를 구함 2. 가설 검증을 하기 위해 t검정 실시 3. 상위, 중간, 하위 집단의 향상도 검증을 위해 일원분산분석 사용 4. 유의도 : p 0.05결과 분석논문 소개 및 요약결과 분석가설 1. 실험에 참여한 두 집단은 동일하다. 유의수준 : 1 0.05 기각되지 않음 두 집단은 사전평가에 있어 동일가설 2. 매 차시별 과제물 성취도에 차이가 없다. 유의수준 : 0.312 0.05 기각되지 않음 두 집단은 과제물 성취도에 차이가 없음논문 소개 및 요약결과 분석가설 3. 이론 학습 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 유의수준 : 0.107 0.05 기각되지 않음 두 집단은 이론 학습 성취도에 차이가 없음가설 3. 기능 학습 성취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 유의수준 : 0.001 0.05 기각됨 실험학급의 기능적 부분의 향상이 높음논문 소개 및 요약결과 분석가설 5. 상위,중위,하위 집단의 두 집단간 기능 학습 향상도에 차이가 없을 것이다. 상위 집단 유의수준 : 0.315 0.05 기각되지 않음 상위 집단은 기능 학습 향상도에 차이가 없음 중간 집단 유의수준 : 0.007 0.05 기각 됨 중간 집단은 기능 학습 향상도에 차이가 있음 하위 집단 유의수준 : 0.04 0.05 기각 됨 하위 집단은 기능 학습 향상도에 차이가 있음목 차2비판 및 제안비판 및 제안일반화 : 소수의 사실들을 다수에게 확대 적용하는 것 집단의 수가 너무 적고 단 한 번의 실험으로 결론을 도출 관찰 집단의 수를 크게 잡거나 동일한 관찰을 반복해야 할 필요지나친 일반화의 오류비판 및 제안통제 집단 사전사후 설계 :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을 무작위로 배정한 후, 두 집단에 대해 두 번의 사전사후 측정을 실시하되, 실험 집단에 대해서만 실험적 자극을 주는 방법 논문 : Windows의 기초 사용방법에 대한 영역 중 아동의 수준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평이한 문제로 추출한 학습지를 사용한 것이 전부 , 또한 단 한번 평가 실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이 같은 조건하에 있다고 보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움통제집단 사전사후설계비판 및 제안위 논문의 연구결과가 넓은 범위로의 효과적인 web 기반 협력적 성찰 수업 모형에 적용된다고 보기에는 어려움스프레드시트의 기능모형에 한정비판 및 제안통제변수 : 독립 변수가 종속 변수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좀 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 통제되는 변수 '효과적인 web 기반 협력적 성찰 수업 모형'이라는 독립변수가 '학습자의 학습능력 향상'이라는 종속변수에 영향을 줄 것이라는 가설을 세웠지만 그에 따른 다른 통제요인들은 지정해 주지 않고 있음통제변수 미비비판 및 제안실험군에 속한 학생은 과제를 수행할 때 100% 연구자가 가정했던 사실만으로 과제를 완성했다고 볼 수 없음여러 가지 가능성의 배제비판 및 제안연구자가 제시한 9단계의 과제는 각각 별의 개수로 난이도를 책정 – 난이도의 객관성을 입증하기 힘듦 각 단계가 높아질수록 난이도가 높아진다고 하였지만 실제 1단계부터 9단계까지의 난이도는 천차만별난이도의 객관성 문제비판 및 제안비교집단의 과제물 평가 방식인 교사가 설명하며 '따라 하기' 방식으로 수업하는 것에 관한 내용이 전혀 언급되지 않음 비교집단의 수업방식과 내용도 언급하여 비교 해야 함비교집단의 수업방식 미 설명비판 및 제안사후 평가로 진행했던 이론 학습 성취도 20문제, 기능 학습 성취도 10문제의 결과만을 가지고 가설 3,4번의 결론을 내린 것은 실험의 수준에 비해 너무 간단해서 그 타당성을 입증하기 힘듦 프로그램 메뉴의 활용여부가 학생의 협력적 성찰 학습에 어떻게 도움이 되었는지 알 수 없음사후 평가의 타당성 문제비판 및 제안연구자의 주장 : 협력적 성찰 수업 모형을 적용하면 이론적 지식과 실제적 지식의 조절과 동화 작용을 거치게 되므로 이론과 실제의 괴리를 줄이게 되어 좀 더 높은 기능 교육이 가능하며, 나아가 문제 해결력 향상에 도움이 될 것 결론 도출이 억지스러움결론 도출의 근거 취약비판 및 제안스프레스시트의 기능교육에 한정된 점 초등학교 6학년에 한하여 적용되었다는 점연구의 한계점목 차33결론결론but 학생들의 지적 향상에 초점학생과의 의사소통 중요프로그램 사용에 있어 학생들의 만족도 포함!실험과정에서 느껴지는 실질적인 불만 사항들은 고려하지 않음{nameOfApplication=Show}
    독후감/창작| 2010.01.26| 25페이지| 2,000원| 조회(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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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자바 연산자
    Chapter 3. 연산자3.1 연산자의 종류3.2 연산자 우선 순위3.3 형 변환3.1 연산자의 종류3.1.1 산술 연산자3.1.2 관계 연산자3.1.3 논리 연산자3.1.4 증가 및 감소 연산자3.1.5 비트 연산자3.1.6 조건 연산자3.1.7 배정 연산자3.1.8 캐스트 연산자3.1 연산자의 종류연산자 : 피연산자가 어떻게 계산될지를 나타내는 기호자바 언어의 연산자산술 연산자관계 연산자논리 연산자증감 연산자비트 연산자조건 연산자배정 연산자배열 연산자메소드 연산자캐스트 연산자Instanceof 연산자+, -, *, /, %, 단항+, 단항-, =, , = ,==, !=, ||, !++, --, |, ^, ~, , ,?, :=, +=, -=, *=, /=, %=, ^=, |=, =, =, =[, ](,),.(자료형)instanceof3.1.1 산술 연산자x = y / z/나눗셈x = y % z%나머지x = y * z*곱셈x = y – z-뺄셈x = y = z+덧셈사용 예연산자연산 의미이항 산술 연산자x = - y-음수로x = + y+양수로사용 예연산자연산의미단항 산술 연산자산술 연산자3.1.1 산술 연산자단항 산술 연산자 중 – (unary minus)연산자는 연산 시 피연산자의 부호에 영향을 줌 부호를 반대로 만드는 기능X = -5; //음수 5 X = -(-5); //양수 5 X = -(3-5); //양수 23.1.1 산술 연산자예제 3.1실행 결과만일 두 개의 피연산자가 모두 정수형이면 그 결과는 정수형이다.식 1/2의 결과는 0이며, 필요한 결과를 산출하기 위해서는 1/2.0으로 써야 한다.3.1.1 산술 연산자이항 산술 연산자 중 %는 나머지 연산자로 정수형만을 피연산자로 갖는다. 즉, x%y의 식은 x를 y로 나눈 나머지를 의미x % y ? x – (x / y) * y3.1.1 산술 연산자예제 3.2실행 결과10 % 3의 식은 10을 3으로 나눈 나머지를 의미10 % 3 = 10 – ( 10 / 3 ) * 33.1.1 산술 연산자자바는 무한연산을y  b == (x y)3.1.2 관계 연산자예제 3.4실행 결과3.1.3 논리 연산자두 피연산자의 논리 관계를 나타내는 연산자 논리곱 : 두 피연산자가 모두 참인 경우에만 참 논리합 : 두 피연산자 중 하나만 참이면 참 논리부정 : 참을 거짓으로, 거짓을 참으로 바꾸는 연산자x y논리곱x || y||논리합! y!논리부정형태연산자연산 의미논리 연산자3.1.3 논리 연산자예제 3.5실행 결과3.1.3 논리 연산자↑ (높음)!↓ (낮음)||우선순위연산 의미논리 연산자 우선순위3.1.3 논리 연산자연산되는 순서 !a b b c①②③x == y || x y y z①②③④⑤3.1.3 논리 연산자예제 3.6실행 결과3.1.4 증가 및 감소 연산자정수형 변수의 앞 또는 뒤에 붙어서 연산하기 전이나 후에 그 변수의 값을 하나 증가시키거나 감소시킨다. 전위 연산자 : 증가 및 감소연산자가 변수에 앞에 붙음 후위 연산자 : 증가 및 감소연산자가 변수의 뒤에 붙음연산 후에 x의 값 감소후위 감소 연산자x--연산 전에 x의 값 감소전위 감소 연산자--x--연산 후에 x의 값 증가후위 증가 연산자x++연산 전에 x의 값 증가전위 증가 연산자++x++연산 의미연산자 호칭형태연산자증가 및 감소 연산자3.1.4 증가 및 감소 연산자① n = 1; x = ++n; // x=2, n=2 ② n = 1; x = n++; // x=1, n=2전위 연산자와 후위 연산자의 차이점연산 전에 x의 값 증가연산 후에 x의 값 증가증가 및 감소 연산자는 변수가 아닌 식에는 사용될 수 없으며 실수형에도 적용될 수 없다. 따라서 (a+b)++는 에러를 유발!3.1.4 증가 및 감소 연산자예제 3.7실행 결과3.1.4 증가 및 감소 연산자if (sp 0) { sp = sp – 1; return stack[sp]; } else System.out.println(“STACK empty !!!”);if (sp 0) return stack[--sp]; else System.out.println(“STACK empty|x ^ y =10102x = 910 =10012 y = 310 =00112^각 비트를 비교하여, 한 비트가 1이면 1 그렇지 않으면 0각 비트를 비교하여, 값이 서로 다르면 1 그렇지 않으면 03.1.5 비트 연산자~x = 111101012x = 1010 = 000010102~피연산자의 각 비트를 반대로 바꾼다. 1은 0 0은 13.1.5 비트 연산자예제 3.8실행 결과3.1.5 비트 연산자비트이동 연산자왼쪽 이동 연산자x y = x * 2y오른쪽 이동 연산자x y = x / 2y부호없는 오른쪽 이동 연산자첫번째 피연산자가 양수이면 결과는 와 같다.3.1.5 비트 연산자예제 3.9실행 결과3.1.6 조건 연산자자바에서 유일하게 세 개의 피연산자를 갖는 삼항연산자 그 의미가 if문장과 같음조건 연산식의 형태식1 ? 식2 : 식3식1은 조건식으로 참이면 식2의 값이 되고 거짓이면 식3의 값이 됨3.1.6 조건 연산자max = x y ? x : y; ⇔ if (x y) max = x; else max = y;x ymax = y;max = x;truefalse3.1.6 조건 연산자예제 3.10실행 결과두 개의 문장을 하나로 합하여 다음과 같이 나타내도 같은 결과가 된다.m = a b ? (c a ? c : a) : (c b ? c : b) ;3.1.6 조건 연산자예제 3.11실행 결과한 줄에 10개씩 숫자를 출력하는 프로그램10으로 나눈 나머지가 0이거나 맨 끝 숫자이면 줄을 바꾸는 개행문자(/n)를 출력 그렇지 않은 경우 공백을 출력하여 수를 구분3.1.7 배정 연산자배정문의 우측 첫 번째 피연산자가 좌측의 변수와 같은 경우 반복되는 변수를 줄이고 문장을 간단하게 나타내기 위해 고안된 연산자배정 연산자의 형태여기서, op -산술 연산자 : + - * / % -비트 연산자 : | ^식1 = 식1 op 식2 ⇒ 식1 op= 식2x=x*y+1;을 x*=y+1;이라고 쓸 수 없다. 왜냐하면, x*=y+1의 의미는 x=x*(y+1)이기 때문이다.3.1.7 배정 연산자예제 한 후 y에 배정하고 x를 증가④ y = -++x; // x를 증가한 후 x의 값에 단항 –연산을 적용한 후 y에 배정⑤ y = -x + z; // x의 값에 단항-연산한 후 z를 더하고 그 결과를 y에 배정①②①①②①②②①3.3 형 변환3.3.1 광역화 형 변환3.3.2 협소화 형 변환3.3.3 묵시적 형 변환3.3.4 명시적 형 변환3.3.5 형 변환 금지3.3.6 박싱과 언박싱3.3 형 변환피연산자의 자료형이 서로 다를 때 일정한 규칙에 따라 피연자의 자료형을 일치시키는 것을 의미자료형의 크기 방향 - 광역화 형 변환 : 작은 자료형의 값을 큰 자료형의 값으로 변환 - 협소화 형 변환 : 큰 자료형의 값을 작은 자료형의 값으로 변환형변환의 주체 - 묵시적 형 변환 : 컴퍼일러에 의해 자동수행 - 명시적 형 변환 : 캐스팅을 이용하여 프로그래머가 형 변환을 명시3.3.1 광역화 형 변환int, long, float, double형과 같은 기본형에 대한 형변환시 피연산자의 값을 상실하지 않기 위해 작은 자료형의 값을 큰 자료형의 값으로 변환하는것byte - short, int, long, float, double short - int, long, float, double char - int, long, float, double int - long, float, double long - float, double float - double3.3.1 광역화 형 변환예제 3.14실행 결과short형의 값 1을 int, long, float, double형 으로 광역화할 때 비트수가 늘어나므로 값은 그대로 유지되고 자릿수만 늘어난다.3.3.2 협소화 형 변환큰 자료형의 값을 작은 자료형의 값으로 변환 형 변환시 자릿수의 제한으로 변환될 파연산자의 값이 상실byte - char short - byte, char char - byte, short int - byte, short, char long - byte, short, char, int float - byte, sh환프로그래머가 캐스트 연산자를 사용하여 형을 변환하는 것(자료형) 식()기호 - 형 변환을 나타내는 캐스트 연산자 그 안의 자료형 - 식의 값이 변환될 자료형 식 – 캐스트 연산자의 변환규칙에 따라 변환될 값3.3.4 명시적 형 변환char c='A'; short s=1; int i=2; long l=3; float f=2.1f; double d=3.2;① s = (short)(c + I; // s=67 (short) (char) (int)(int)(short)3.3.4 명시적 형 변환② f = (float)(f + d; // f=5.3 (float) (float) (double)(double)(float)int n; double d; d = sqrt((double) n);(double)(double)(double)3.3.4 명시적 형 변환short s; int I; long l; float f; double d;① l = s + i; ⇔ l = (long) ((int) s + i);intlong② d = f + i; ⇔ d = (double) (f +(float i);floatdouble3.3.4 명시적 형 변환예제 3.17실행 결과큰 수의 int형에서 float형으로 형변환이 일어나면, float의 유효 자리의 수가 초과되어 정밀도를 잃게 됨3.3.4 명시적 형 변환예제 3.18실행 결과int형은 4바이트에 표현되고 float형의 유효 숫자 자릿수는 3바이트이기 때문큰 수의 int형을 float형으로 변환하고 다시 int형으로 변환했을 때 정밀도를 상실하는 경우3.3.5 형 변환 금지예제 3.19실행 결과같은 boolean형 이외에는 형변환이 금지boolean형은 같은 자료형 이외에 다른 자료형으로의 변환이 금지된 자료형이다.힙 영역① 메모리 할당 ② 값복사 ③ 참조변수 지정3.3.6 박싱과 언박싱박싱 : 기본형의 데이터를 참조형으로 변환하는 것 언박싱 : 참조형을 기본형으로 변환하는 것(1) 박싱스택 영역123int I;Object o;123o = i;3
    공학/기술| 2009.11.05| 65페이지| 3,000원| 조회(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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