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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문]고려가요
    〔 目 次 〕1. 고려가요의 형태 / 22. 고려가요의 일반적인 구조와 표현 기교 / 23. 고려가요의 형식 / 34. 결론 / 85. 참고자료 / 9※ 참고문헌 / 11※ 참고사이트 / 111. 고려가요의 형태고려가요는 형식적인 측면에서 극히 자유분방하여 自由型이라 규정하기도 한다. 고려가요의 형식은 聯詩와 非聯詩로 크게 나누어진다.1) 전병욱? 일반형과 변격형의 두 종류로 분류.? 정읍사, 정과정, 사모곡 등을 전별곡적 형태라 하여 일반속요와 구분지음2) 조윤제? 개별적인 노래가 후렴구를 붙여서 몇이고 달아 나가는 것- 동동, 청산별곡, 쌍화점, 만전춘? 한 수의 노래가 후렴구를 붙여서 몇 절에 분단되며 때로는 그런 것이 서로 합쳐 나가는 것 - 가시리, 정읍사, 서경별곡? 처음부터 분절됨이 없이 자유로이 연장할 수 있는 것- 처용가, 이상곡3) 김선풍? 감탄체속요와 첩구체 속요로 분류? 우리나라 옛시가 시형의 계통에 바탕을 두고 특히 향가의 특징인 감탄사와 낙구의 영향 아래에서 고려가요의 형식미를 특징 지우려 함.2.고려가요의 일반적인 구조와 표현 기교1) 대체로 유의어(有意語) 4구로 한 노래(연)가 완성된다.2) 대체로 3음보 1행이다.3) 대체로 후렴구나 여음(흥을 돋구기 위한 소리. 또는 악기의 구음)을 가진다.이러한 구조는 고대로부터 현대의 민요 등에 이르기까지 지속되는 우리 민요의 원형적 구조와 같다. 또한, 일반 민요의 보편적 표현기교로 흔히 반복과 병렬을 드는데, 도 예외가 아니며, 특히 나 등에서와 같이 AABA형의 반복 구조가 유형화되어 가는 것도 발견된다.그런데 이러한 주류적 경향과는 달리 몇 가지 이질적인 형식도 찾아볼 수 있다. 즉, 에서는 10구체 향가의 자취가 보이고, 에서는 광의의 시조형(시조 특유의 종장 율격 - 3.5.4.3 -을 갖추지 않은 3행시)도 찾아볼 수 있고, 특히 의 경우, 그 전대에서 볼 수 없었던 정연한 4음보 율격이 드러나 있어, 이런 노래의 분절 독립으로 시조형이 형성되었거나, 그렇지 않고 이은 3·3·3조의 3음보 연장체(聯章體)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 연은 후렴구를 중심으로 전후절(前後節)이 나뉘는, 분절체(分節體) 형식을 취한다. 특히 다양한 후렴구는 민요적 성격을 반영하며,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매끄러운 리듬을 살리고 있다.그리하여 일제연장체로는 〈서경별곡〉·〈가시리〉·〈정읍사 井邑詞〉를, 분제연장체로는 〈쌍화점〉·〈동동〉·〈만전춘별사〉·〈청산별곡〉·〈정석가〉를 든다. 단련체 속요로 〈사모곡 思母曲〉·〈이상곡〉·〈처용가〉 등이 있다.2) 음수율에서는 3음절과 4음절이 우세하고 음보율에서는 3음보가 많다.속요의 형식은 주로 우리의 전통적인 음수율에 가깝다.《가시리》 《서경별곡》은 3?3조를 기조로 하였고, 《청산별곡》은 3?3?2신조를 기조로 한 4구 1장의 정형이다. 그리고 《정석가》 《만전춘별사》 등은 3?4~4?4조를 넘나들고 있는데 이것은 우리의 민족 정서와 맥이 닿아 있는 율격을 찾아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는 구전(口傳)시가로서 시조와 가사에서와 같은 엄격한 율조상(律調上)의 제약을 받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불려졌다는 사실을 뒷받침한다.* 고려가요의 음보와 음수신라시가에서 행의식은 엿볼 수 있으나 음수나 음보의식이 확실히 인식되었다고 보기는 어렵다. 사뇌가의 잔영으로 한글로 기록된 정과정곡과 이상곡에서도 음보나 음수율의 정형성을 찾기는 어렵다.음보나 음수의식은 한림별곡의 가사를 통하여 그 실마리를 얻을 수 있다. 경기체가의 효시작품은 한림별곡은 음악에 수반된 악시(樂詩)이며 문헌의 기록에 띄어쓰기가 되어있지 않다. 그러나 표기문자가 한문 중심에 우리말이 從을 이루고 있어, 뜻글자인 한문의 특성으로 의미단락을 통하여 음수와 음보의식이 작용했음을 알 수 있다.한자가사를 빌어 쓴 한림별곡의 특수성으로 말미암아 정형으로 인식된 음보나 음수의식은 고려가요의 우리말가사 창작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이는데 그 분명한 증거의 하나가 충렬왕때 지어졌다고 하는 쌍화점이다.《 쌍화점 》雙花店(솽화뎜)에 雙花(솽화)사라 가고신回回(휘휘)아비 내손형식으로 한림별곡의 6행 형식에서 대체로 정연한 형식이던 앞의 3행은 그대로 유지되고 다음의 4행에 후절의 5,6행이 축약되어 1연(장)의 마지막 행과 여음으로 변화한 것으로 보인다. 6행 형식이나 축약과정의 편모를 보여주는 작품으로는 사모곡, 서경별곡, 정읍사, 정석가 등이 있고, 4행형식의 대표적인 작품인 청산별곡, 동동 등에서도 축약의 흔적을 찾을 수 있다.《 사모곡 》호미도 ?히언 마??낟?티 들리도 업스니이다아바님도 어이어신 마??위 덩더둥셩 어마님?티 괴시리 업세라아소님하 어마님?티 괴시리 업세라사모곡은 5행으로 된 시이나 1,2,3행은 3음보로 간주할 수 있고 4행의 ‘위 덩더둥셩’은 한림별곡 4행‘위’와 같은 여음이며 5행은 한림별곡의 후절인 5,6행이 1행으로 축약하여 후절로 부연된 것이다.3) 대부분이 분절식으로 되어 있고, 분절마다 후렴구가 붙는 것이 보통이다.고려속요는 분절성(分節性)을 지니고 있다. 여기에 후렴의 형태가 등장하게 된다. 후렴구(여음, 조흥구)이라는 것은 노래로 불려지던 시가 등에서 연과 연 사이에 혹은 행(行)과 행 사이에 위치하며, 의미표현보다는 가락과 흥을 돋우는 목적을 가진 구절이다. 후렴구에는 악기 소리를 흉내낸 의성어, 감탄사, 뜻이 들어있는 어절 등이 있다. 사설 가운데 등은 엄격히 따져 후렴이라고는 할 수 없으나 후렴 역할을 하는 것이고, 등은 해학적으로 삽입한 의성이 그대로 후렴이 된 것이며, 등은 무의미한 도움소리들이다. 후렴구는 10구체 향가의 마지막 2구에서(이를 낙구라 한다.)그 전통을 이어, 후대 단가의 종장 첫구의 형식으로 발전했다고 보여진다. 또, 후렴구는 민요가 가지는 특징의 하나로, 속요가 민요적 성격을 띠는 것도 민중 속에서 구전되었다는 점과 후렴구를 동반한다는 데 있다. 이처럼 후렴구는 우리 전통 시가의 한 형식적 요소가 되어 있다는 걸 알 수 있다. 한편 후렴구는 노래를 부를 때 흥을 돋우는 역할 외에, 연과 연을 서로 구분해주는 기능, 호흡을 조절하는 기능, 노래 전체의 은 한림별곡에서 영향을 받은 특이한 여음으로 보인다. 사모곡, 쌍화점은 앞에서도 한림별곡과 유사한 형식적인 근거를 찾을 수 있었지만 서경별곡, 가시리도 같은 영향이다.③ 나?정석가 : 삭삭기 셰몰애 별헤 나?(2회)므쇠로 털릭을 ?아 나?(2회)가시리 : 가시리 가시리잇고 나??리고 가시리잇고 나?(2회)셜온님 보내?노니 나?가시?? 도셔오쇼셔 나?⇒ 나?은 정석사에서는 3,3,4의 자수를 맞추기 위해 만든 글자로 사용되었고, 가시리에는 3음보를 맞추기 위한 조자로 보이나 ‘나는’이라는 주체를 강조하는 의미적인 강조기능도 작용한다.④ 아으정과정곡 : 3회처용가 : 6회정읍사 : 2회동동 : 13회⇒ 아으는 정과정곡에서 중간ㄴ에 3회 사용되었고 처용가, 정읍사, 동동에 규칙적으로 쓰였다. 이로 보아 아으는 정과정곡의 불규칙적인 여음이 한림별곡의 영향으로 규칙적인 여음으로 변하여 이들 곡에 쓰였다.※ 후렴구의 기능 : 연시체형속가 - 노래를 연단락으로 나누는 구실과 장기화 경향구실단시체형속가 - 조흥의 구실4) 고려 가요는 그 생성과정이나 전승과정면에서 민요와 일치되는 면이 많지만, 한낱 민요로만 볼 수 없는 것은 일반 민요와는 달리 세련된 이미지 형성의 조화나 서정성이 뛰어나다는 점이다.고려가요는 대부분 그 시대의 민요가 궁중에 직접적으로 혹은 재편성되어 수용된 가요이므로, 그 표현기교 면에서도 민요의 특성을 두드러지게 드러내고 있다.먼저 민요는 구비시가(口碑詩歌)이기 때문에 표현의 측면에서 속요 또한 구비시가로서의 여러 가지 특질을 보여주고 있다. 예를 들면 속요는 민요의 3대 특징인 반복과 병치(橙置), 후렴을 대부분 갖추고 있다. 이 중에서 병치는 반드시 한 쌍의 행(行)으로 존재하며, 그 쌍은 대응되는 구조를 취한다는 특색을 보여준다.그 대응하는 양상에 따라 속요를 나누어보면 네 가지로 분류된다. 첫째는 병치되어 있는 두 행의 의미가 일치하는 동의적(同意的) 병치의 경우(서경별곡·사모곡)이다. 두 번째는 앞 행의 단어 하나를 채택하여 뒤 행을 이루는 연결동이나 고통스런 삶의 현장에서 지어진 민요보다는 향락 자체를 추구하는 상층인의 기호에 맞는 민요에 한정된 수용을 보인다는 점에 유의해야 할 것이다.5) 고려속요는 원가(原歌)의 모습을 찾기가 매우 어렵다. 조선의 시가는 그 형태가 비교적 정제(整齊)되어 있으나, 고려속요는 전수 전달에 어떤 뚜렷한 구실을 갖지 못했다는 점을 들 수 있다. 따라서 현재 전하는 고려속요에서만도 가요의 내용이 서로 섞여 있음을 쉽사리 찾아낼 수 있다. 《정과정곡》 3연(聯)과 《만전춘》 3연은 누구나 같은 내용의 시구인 것을 알 수 있다. 이 시구는 《서경별곡》 12절과 《정석가》 마지막 끝 연에 나오는 것과 똑같은 구절이다. 특히 《서경별곡》의 경우에는 2개의 가요가 합쳐진 흔적이 엿보인다.4. 결론형식상 특징은 대부분이 분절식(주로 3·3·2조, 또는 3·4·4조)으로 구성되어 있다. 리듬이 절대적으로 고정된 것은 아니지만, '서경별곡', 청산별곡'에서처럼 3·3·2조의 율조가 많이 나타나고, 대체로 분절체(分節體, 분련체, 연장체)이며, 후렴구 또는 조흥구가 발달되어 있으며, 순 우리말로 구전되다가 나중에 문자로 정착되었다. 어느 개인의 독창적, 창작품이라기보다는 구전(口傳)되는 동안 집단적, 민요적 성격을 띠며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매끄러운 리듬을 살리고 있다. 우리의 전통적인 음수율에 가까우며 서경별곡은 3 ? 3 조, 청산별곡은 3 ? 3 ?2, 조 만전춘은 3 ? 3~ 3 ? 4 조로 이는 우리의성정에 알맞은 율로 알게 모르게 고정되었음을 의미한다. 시조와 가사에서와 같은 엄격한 율조상의 제약을 밭지 않고 비교적 자유롭게 불리었으며 분절성을 전형적으로 지녀 행과 행 사이에 후렴을 삽입함으로써 한층 흥을 돋우는 맛을 준다. 사설 가운데 ‘아소 님하’ ‘아으’ 등은 엄격한 의미의 후렴은 아니나 후렴의 구실을 하고 있고, ‘얄리얄리 얄랑셩 얄라리 얄라’ ‘딩아돌아’ ‘동동다리’ 등은 해학적으로 삽입한 의성(擬聲)이 그대로 후렴이 되고 있다. 구전과정에서 노래가 여러 모양으로 변 없다.
    인문/어학| 2007.06.30| 11페이지| 2,000원| 조회(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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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별화 수업 평가A좋아요
    【 목 차 】제 11 장 개별화 수업1. 개별화수업의 성격 / 21) 개별화수업의 개념 / 22) 개별화수업의 필요성 / 22. 개인차를 고려한 수업 방안 / 41) 개인차를 고려한 세 가지 접근 / 42) 학습자의 개인차 요인 / 53. 개별화수업의 실제 / 61) 양과 수준에 차이를 둔 수업목표와 내용의 선택 / 62) 다양한 수업방법과 절차의 제공 / 73) 자율학습이 가능한 학습자료의 제공 / 74) 융통성 있는 학습과 학습 진단 편성 / 85) 수업 개선을 위한 평가방법의 다양한 활용 / 86) 융통성 있는 학급과 학교 운영 / 97) 기타 지원체제의 강화 / 9제 11 장 개별화 수업1. 개별화수업의 성격1) 개별화수업의 개념가. 이론적 측면가) 인본주의적 접근인본주의적 접근에서는 수업의 초점을 학급성원인 개별 학생에게 두고 가능하면 모든 학생이 의도한 학습목표에 도달하도록 하기 위해 각 개인의 능력, 적성, 동기 등을 고려해서 적절하고 타당한 수업방법 및 절차, 자료의 선택, 평가 등을 변별적으로 실천하는 수업이다. 즉 개개의 학습자들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조성해 주기 위해 수업의 모든 요소를 각 학습자들의 독특한 요구와 특성에 알맞게 조정하는 것이다. 학습자의 개인차를 최대한 고려하여 수업을 실천하는 변별적인 수업방법을 의미하며, 개인차의 중요성을 올바르게 인정하여 진정한 관심을 표출시키는 것이 교육의 본질이라고 본다.나) 행동과학적 접근행동과학적 접근에서는 수업의 과정에서의 투입→과정→산출을 강조한다. 수업자의 수업 설계 행위에 초점을 두고 있는 것으로서 수업설계, 자료 개발, 수업 전략 수립, 수업과정 분석, 정확한 평가방법 고안 등을 주요내용으로 본다.나. 수업 실제적 측면수업 절차나 형태, 수업 기술이나 전략, 수업매체, 평가방법 등 수업에 관한 모든 변인들이 학습자의 선행지식이나 성장 발달 등의 특성에 맞도록 처방된 수업으로 규정할 수 있다. 이 정의에 의하면 학습자 개인은 각각 서로 다른 ① 학습 진도 ② 공부하는 기술 ③ 문제해결 구안, 적용하려는 노력을 해왔다.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개별화수업에 관심을 쏟기 시작하면서 「2000년을 향한 국가 장기 발전 구상: 교육 부문 보고서(한국교육개발원, 1985)」에서는 개별화수업방법으로 ① 학급규모의 유연화 ② 교수?학습 자료의 다양화 ③ 다양한 교수방법의 개발?보급 ④ 수업 운영의 현대화 ⑤ 평가의 개별화 등을 들고 있다. 또한, 교육개혁심의회의 교육방법 쇄신의 기본방향에서도 ① 개성을 중시하는 교육 ② 자발적 학습이 강조되는 수업 ③ 학습하는 방법의 학습이 중시되는 교육 ④ 자료와 매체의 획일성을 탈피하는 교육 등을 지향점으로 두고 있는 등 많은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나. 우리나라의 실제 교육 현실그러나 오늘날 우리나라의 각급 학교에서는 강의일변도의 획일적인 수업이 팽배하며, 개인차가 조금도 고려되지 않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문제를 Bruner(1966)는 “광범위한 개인차가 학생들 속에 분명히 내재하고 있다. 이러한 개인차의 존재는 수업의 자료와 방법에 있어서 다양화와 학습 기회의 확대를 요구한다. 학습자들 모두에게 알맞은 한 가지 이상적 방법은 있을 수 없다.”고 말한 것처럼 앞으로의 수업개선은 어떻게 하면 학습자 개개인의 특성을 감안한 다양한 수업방법을 개발하여 제공할 것인가에 관심을 두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다. 개별화수업의 기본 가정개별화수업의 기본적인 가정은 ① 학생들의 인지적?정의적?기능적 특성이 다르고 ② 출발이 다르니 같은 모양으로 교육할 수 없으며 ③ 소수의 학생들도 동등한 교육 기회가 보장되어야 하며 ④ 교사 중심 수업방법은 그 방법에 적합하지 못한 나머지 학생들에게 비효과적인 수업방법이기 때문이라는 주장에서 정당화될 수 있다.이러한 가정에 비추어 전통적인 통념은 무너뜨리고 ‘학생들에게 알맞은 수업 프로그램의 설계’로 방향 전환을 해야 할 것이다.라. 개별화수업의 필요성개별화수업의 필요성은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① 현대 사회에서는 인간의 존엄성과 개인의 독자성이 존중되어야 한다.② 고도 산업사회의 요구에 으로 입학 시험을 통해서 개인차가 유사한 학생들을 선발하여 학생 집단을 만들고 그에 접학한 한 가지 방법으로 가르치는 것을 들 수 있다.선별적 수업방법에 있어서도 학생들의 개인차가 고려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지만, 학습자 개개인의 학습 속도, 적성, 혹은 선호하는 학습 양식 등에 따라서 적합한 수업 조건을 제공하여야 한다는 요구는 충족시켜 줄 수가 없다는 한계를 지니고 있다. 이러한 방안으로부터 한 걸음 나아간 새로운 시도가 접합적 수업방법이다.(Glaser, 1972).② 접합적 수업방법접합적 수업방법은 학습자 개개인이 지니고 있는 특성에 학교의 수업방법과 학습 조건을 적절하게 선택하여 제공함으로써, 각 학습자들이 자신에게 알맞은 수업방법에 의하여 성공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려는 접근이다.접합적 수업방법에서는 수업의 초기 단계에서 학습자가 지니고 있는 특성을 진단하거나 측정하여 각 개인별로 적합한 수업방법이나 학습 자료를 선택하여 자기에게 알맞은 학습을 하도록 한다. 이 방법의 대표적인 예로는 1960년대에 연구되었던 IPI(1964), IGE(1965), PLAN(1967)등을 들 수 있다.③ 상호작용적 수업방법이들 연구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 방법이 Crobach와 Snow(1977) 등이 제한한 ATI에 바탕을 둔 상호작용적 수업방법이다. 이 접근에서의 관점은 단순히 가르치는 방법에만 국한시키지 말고 학습자 개인이 성취하여야 할 수업목표나 내용의 수준과 양도 학습자의 개인차를 고려하여 달리 정하여야 한다는 데 있다. (Walberg, 1975, Glaser, 1977 등). 또 이것은 학습자들은 각자가 지니고 있는 적성, 수업 이해력, 선수학습능력의 수준, 요구와 관심 사항 등이 다르기 때문에 각 개인이 성취해 낼 수 있는 학습의 양과 수준은 다를 것이며, 학습해 나아가는 속도가 각기 다를 것이라는 가정에 바탕을 두고 있다. 따라서 학습자가 지니고 있는 특성을 감안하여 학습자들이 성취해야 할 목표와 방법을 알맞게 제공할 수 있는 것이 어떠한 것이겠는과를, 밝혀내는 등 많은 사람들이 상호작용적 수업방법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밝혀냈다.2) 학습자의 개인차 요인학습자들의 개인차를 고려한 수업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학습자의 다양한 특성에 알맞은 다양한 방법을 구안하여 학습자의 독특한 특성에 접합시켜 주어야 한다. 따라서 학습자의 특성별로 최적의 수업방법이나 교수? 학습 자료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먼저 학습 효과와 관련 있는 학습자의 특성이 무엇인지 밝혀야 한다. Carroll(1963)은 완전학습을 위한 학교 수업 모형에서 학습자의 학습 성취 정도는 주어진 학습과제를 성취하는 데 필요로 하는 시간량과 학습과제를 성취하기 위해 투입한 시간량의 관계에 따라 다르다고 했다. 즉, 필요로 하는 시간량을 분모로 하고 실제로 투입한 시간량을 분자로 하여, 그 함수의 수치가 1이 되면 100%의 완전학습이 된다. 이 모형에서 분모를 결정하는 것이 학습자가 지니고 있는 특성에 해당한다.Carroll(1963)은 학습과제를 성취하는 데 필요로 하는 시간량을 결정하는 학습자의 특성으로 적성, 수업 이해력, 지구력의 세 가지를 들고 있다. 주어진 학습과제를 학습하는 데 알맞고, 수업 이해력이 높고, 학습에 대한 흥미와 관심이 높아 지구력 있게 학습에 참여하게 된다면 자연히 학습과제를 성취하는 데 필요로 하는 시간량은 늘어나게 된다. 이처럼 학습자가 지니고 있는 특성들은 어떤 학습과제를 성공적으로 학습할 수 있을지의 여부와 그 학습 과제에 얼마나 많은 시간이 소요될지를 결정하는 데 가장 큰 힘을 지니고 있다.이와 비슷한 입장으로, Bloom(1976)은 학습자들이 어떤 학습과제를 학습하는 데 소요될 시간량을 결정하는 요인으로 학습자의 출발점 행동을 지적하였다. 그리고 이 출발점 행동은 학습자들이 새로운 학습과제를 학습하게 될 바로 그 시점에서 각 학습자들이 지니고 있는 인지적 특성과 정의적 특성으로 나누었다. 여기에서 인지적 특성으로는 학습자의 적성, 지능, 선수학습능력, 창의력 등을 지적하였으며, 정의적 특성으로는 교과목에 습 양식에 따라 적합한 수업방법과 조건을 마련해 줄 수 있는 하나의 새로운 방략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또 다른 시사를 주었다고 하겠다.또 Doyle(1978)은 학습과 관련되는 학습자의 특성으로 학습능력, 학습 역사, 성취, 기대 수준, 학교에 대한 자아개념, 잠재능력, 인지능력, 학습 양식 등을 들고 있다. 그리고 Wang과 그의 동료들(1983)은 학습자의 능력적 측면, 환경, 비능력적 측면 등을 총망라하여 학습자의 사회경제적 지위, 성별, 문화적 배경, 동기 수준, 언어능력, 자긍심, 인지 양식, 흥미와 태도, 건강과 영양, 성취를 위한 외부 압력을 들고 있다.이와 같이 학습자들은 각기 다른 다양한 측면의 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이들 특성이 어떠하냐에 따라 혹은 어떠한 특성을 지녔느냐에 따라 학교 교육에서 제공되는 수업이 그들 각자에게 알맞기도 하고 부적절하기도 하여 학습의 효과가 다르게 나타나게 된다. 따라서 개인차를 고려한 수업 방안을 선택하기 위해서는 그러한 특성들 가운데 학습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는 특성을 밝혀서 그 특성에 알맞은 방법을 제공해야 할 것이다. 위에서 제시한 학자들이 지적한 개인차 특성들을 능력적 측면과 비능력적 측면으로 나누어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능력적 특성비능력적 특성인지 양식지구력교과목에 대한 흥미자아개념급우에 대한 태도적성수업이해능력선수학습능력3. 개별화수업의 실제학생들의 개인차에 알맞은 교수 ? 학습을 제공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측면에서 새로운 변화가 있어야 한다.1) 양과 수준에 차이를 둔 수업목표와 내용의 선택학습자들은 학습을 성공적으로 이룩하는데 요구되는 능력적 특성이 각기 다르기 때문에 학습의 속도나 성취의 수준에서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 학교의 선택이나 좋아하는 교과목의 선택에 있어서도 다양하다. 따라서 각 학습자들이 성취해야 할 수업목표의 양과 수준을 달리하여 학생들이 자기에게 맞는 학습량과 수준을 선택하도록 허용해 주어야 하며 개인차가 허용될 수 있도록 다양한 교과목과 학습활동들이 계획되어야 한다.① 달성해야
    교육학| 2007.06.30| 9페이지| 1,500원| 조회(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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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문]전통혼례
    1. 婚姻의 의미혼인은 사회적으로 인정된 이성(二性 : 男女)의 결합이요, 가통을 잇기 위한 성적 결합이며, 서로 공경하며 분별이 있고 평생 고락을 같이 하는 인격적 결합이다. 그리고 하나의 가족 구성원으로서 특정한 지위를 가진다는 의미에서 혼인은 두 사람의 결합에 의해서 생기는 두 가족간의 사회적 결합이기도 하다.2. 婚禮의 의미혼례란 혼인을 치를 때 따르는 의례와 절차로 자연인으로서의 男女를 사회의 가장 기본적 인간관계인 夫婦로 인정하고 家庭이라는 하나의 사회단위를 구성한다. 혼례는 예로부터 일생 중 가장 큰 의미를 가지는 경사이므로 대례지전(大禮)之典)이라고도 한다.3. 婚禮의 변천상고 시대의 원시 혼속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 없다. 그러나 잡혼(雜婚)이나 군혼(群婚)이 있었으리라 추측되며, 고조선의 부여에서는 가계(家系)를 중요시하여 형이 죽으면 형수를 아내로 맞이하고, 동옥저에서는 민며느리의 혼습이 있었다.삼국 시대에 들어오면, 고구려 시대에는 모계 중심 사회의 풍습으로 서옥의 혼속이 있었고, 신라 시대에는 왕족의 순수성을 유지하기 위하여 왕족간의 혈족 혼인이 있었다. 백제에서는 부녀의 정조가 절대로 요구되는 일부일처제의 혼속이 정립된 것으로 보아, 신라나 고구려에서보다 일찍 혼속이 정립된 듯하다.삼국통일 이후 고려 초기에서도 계급적 내혼제가 그대로 답습되고 근친혼이 성행하였다고 전해진다. 그래서 원나라의 세조(世祖)가 왕가의 동성혼(同姓婚)은 성지에 위배되므로 앞으로 위반하면 논죄하겠다고 경고함에 따라, 충선왕(1310년)이 우리나라 역사상 처음으로 종친과 양반의 동성 금혼(同姓禁婚)을 국법으로 공포하기에 이르렀다. 또 고려시대에는 어린 남자를 신부집에서 양육하여 장성하면 혼인시키는 예서혼의 풍습이 있었고, 원나라의 공녀책(貢女策)으로 처녀의 숫자를 줄이기 위하여 일부다처 제도도 있었다.그러다가 주자의 《문공가례》가 들어오면서 비로소 잡다한 혼속이 일원화되기에 이르러, 육례에 의해 혼례식이 거행되었으나, 지나치게 번잡하다 하여, 고려말부터는 《사례편람》에 의한 사례로 혼례식을 거행하기에 이르렀다.그러나 사회의 급격한 변화와 함께 물밀 듯이 쏟아져 들어온 서구문명에 밀려, 딸을 낳으면 벽오동을 심어 그것으로 딸이 시집갈 때 장롱을 만들어 주었다던 부모의 정성과 사랑에서 나온 아름다운 옛 풍습은 사라져 버리고, 다만 번잡하고 의미 없는 혼례 형식만 남기에 이르렀다.그리하여 시대의 변천에 발을 맞추어 전통 혼례뿐만 아니라 제례·상례 등의 의식도 간소화·현대화하자는 뜻에서, 1973년에 대통령령으로서 가정의례준칙이 발표되었다.그러나 그 동안 가정의례준칙은 그 목적과 의의를 다하지 못했다. 일부 특권 계급의 호사스러운 결혼식은 아예 가정의례준칙을 무시하는 듯했으며, 금지 조항이었던 청첩장 등 인쇄물에 의한 하객 초청은 여전히 행해졌다.그래서 1988년 7월 23일, 보사부는 '가정 의례에 관한 법률'을 전면 개정하거나 또는 폐지하고, 이 법에 규정된 처벌 조항을 삭제하는 대신, 강제성 없는 가정의례준칙을 만들어 국민들에게 권장키로 했다.전통 혼례식을 하든 현대식 혼례식을 하든, 혼례식은 일생의 뜻깊고 중요한 행사인 만큼, 형식에 치우치기보다는 혼례의 의미를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3. 전통혼례우리나라의 전통 혼례는 중국의 혼례법에서 영향을 많이 받았다. 전통 혼례는 육례라고 하여 그 격식과 절차가 매우 까다로웠다. 육례는 납채, 문명, 납길, 납장, 첨기, 친영의 여섯가지 예를 말한다. 흔히들 육례를 갖추어 신부를 맞아들인다고 하는데 이것은 정식으로 예를 갖추어 아내를 맞아들인다는 의미이다. 나이 찬 남자와 여자가 짝을 지어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예식이다. 가통을 잇기 위한 신성한 결합이며 오랜 전통을 지닌 가정과 가정끼리의 결합이다.전통혼례는 두 가지로 나누어 말할 수 있는데 우리 겨레가 역사를 열고 문화를 일구어 오는 동안 저절로 정착된 혼인의식이 그 하나이고 『朱子家禮』)가 유입되면서 배우게 된 유교적 혼인의식이 다른 하나이다. 일반적으로 우리의 고대 婚俗은 招?婚이라 일컬어진다.(1) 고대 혼속남녀가 결합하여 부부를 이룬 뒤에 가정생활을 어디서 하느냐에 따라 嫁娶婚과 招?婚으로 나누는데 가취혼은 여자가 남자의 집으로 시집가서 그 집 식구로 살아가는 형태이고 초서혼은 남자가 여자의 집으로 장가가서 그 집 식구로 살아가는 형태이다.말하자면 초서혼은 데릴사위 형태인데, 옛 기록에 의하면, 집안에 딸이 있어 장성하면 본래 뒤에 자그마한 집을 새로이 짓는데, 이것을 ?屋이라 한데서 유래를 찾을 수 있다. 이렇게 처가에서 가정생활을 하는 사이 자식을 낳게 되고 자식이 장성하면 비로소 처자를 이끌고 자기 집으로 돌아가는 형태도 일종의 고대 모계사회의 흔적이라 할 수 있다.(2) 전통 혼례의 정착우리나라에 전통 혼례가 정착된 것은 고려 말 조선 초에 『주자가례』가 들어오면서부터였을 것이다. 그러나 『주자가례』의 혼례를 채택했으면서도 중국식과 우리의 것은 달랐다. 세세한 절차까지 『家禮』대로 엄수한 것은 아니었다. 중국에서는 신랑이 신부 집에 가서 간단히 奠雁禮)만을 드리고 신부를 데리고 와서는 자기 집에 와서 初夜를 치르면서 본례를 행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삼국지』「위지 동이전」에 의하면 신부집에서 혼례를 행하고 신부가 자녀를 출산하여 성장한 뒤에야 시댁으로 간다는 기록이 있는 것으로 보아, 이 때 이미 신랑의 醮行과 再行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 밖에도 大禮床의 상차림 내용이나 交拜禮), 合?禮)의 내용도 『주자가례』에 없으면서도 예로부터 전승해 왔기 때문이다.이처럼 우리 나라의 혼례의 풍습이 보다 체계적으로 형식을 갖추에 된 것은 여말선초 『朱子家禮』의 수용에서부터이다. 성리학을 국시로 하던 조선시대에는 『朱子家禮』를 토대로 『國朝五禮儀』에 왕실과 大夫, 士, 庶人의 혼례를 정하였고, 이를 널리 보급하기 위해 김장생이 『家禮輯覽』과 같은 『朱子家禮』주석서를 발간하기도 하였다. 또한 조선후기에는 이재가 『朱子家禮』와 고금의 예를 정리한 『四禮便覽』을 편찬하여 혼례의 지침서를 마련하였고 박규수는 『居家雜服攷』를 편찬하여 사대부 집안에서 행해지는 혼례 예복을 고찰하기도 하였다.
    인문/어학| 2006.03.04| 3페이지| 1,500원| 조회(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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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문]우리글 갈고 닦기
    『우리글 갈고 닦기』를 읽고..문자의 발명 이후 언문일치(言文 一致)가 일반화되고 인간은 묵독(정독)을 통해 활자를 읽을 뿐만 아니라 풍경을 읽고 인간의 마음을 읽어왔다. 우리는 우리말 법칙대로 말하고 글을 말하는대로 쓰고 있다. 최근에는 ‘술 술’ 읽히는 구어체의 문장이 아니면 독자가 글을 읽어내지 못하는 현상이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 영상시대에 주목받기 시작한 구어는 생동감, 상황적응성, 주관적 표현이 지닌 친근감 등의 장점이 있으며 대면성이라는 최대의 무기를 갖고 있다. 작년에 개봉된 영화 ?황산벌?에서 ?거시기?라는 한 단어가 안겨준 대단한 충격과 17대 총선에서 화제를 끈 ?노회찬식 어법 ?등은 구어체의 장점을 말로 보여준 대표적인 사례이다. 이와 같은 사례를 책에 적절히 담아내지 못하면 대중의 관심을 끌기 어려운 시대가 된 것이다. 이는 우리말이 동?서양과 문화교류를 하고 문물이 들어오고 다른나라 언어의 영향을 받아서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또한 일제침략기와 미군정기를 거치면서 우리국어가 오염되었기 때문이라고도 생각한다. 우리는 올바른 언어로 국민의 언어생활의 본보기가 되게 만들어서 모든 교육자들이 국어를 새로 배우면서 우리 국어의 우수성을 되찾고 다듬어 개성과 소질을 충분히 살릴수 있도록 학생을 가르쳐야 한다.언어는 하나의 동적 생명체로서 끊임없이 변화해 왔고, 앞으로도 변화를 지속할 것이다.특히 젊은 세대는 새로운 시대 감각에 순응하려는 욕구가 언어에 반영되면서 사회적 문화적 형성물로서 대중 언어 속에 파급해 가고 있다. 만약 타임머신이 있어서 우리가 과거 삼국시대나 조선시대로 갈 수 있다면, 과연 그 시대의 조상들과 아무런 불편 없이 말이 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보았다. 만약 말이 통한다면, 같은 말을 사용한다고 생각할 수 있고, 조상들과 우리들이 말이 잘 통하지 않는다면, 다른 말을 사용한다고 보아야 한다. 물론, 우리나 조상들이나 한국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점은 같다. 다만 다르다면 시대에 따라 단어의 소리가 변한다거나 형태가 달라지거나, 아니면 의미가 변하는 경우일 것이다. 한 언어 안에서의 변화를 뜻한다. 이와같이 언어는 조금씩 변하고 있으며 우리의 언어는 기성세대에서 후진 세대에 전수되고 후진세대는 이것을 습득 수용하므로 우리는 시대 감각에 어울리는 방향으로 변화시키고 계속 진화시켜 나가야 한다.또한, 우리는 한국인으로써 우리 언어에 대하여 한국인 다운 언어감각을 지니고 있고 기본적인 문법의식을 지니고 있는데 일상생활에서 거부감없이 아무렇지 않게 사용하던 언어를 이 책을 읽고 우리가 영어나 일어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구나 하고 생각했다. 내가 자연스럽게 사용하고 있는 말투가 잘못된 언어가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예를들어 ‘이루어지다’라는 말은 영어의 엉터리 번역으로 나온 언어이며 ‘주어진’이라는 언어는 준다, 받는다의 뜻으로 써야한다. 이러한 영어의 엉터리 번역으로 쉽고 정상적인 것을 업신여기며 괴이하고 어려운 남의 것을 숭상하는 지각없는 지식인의 사대주의 근성과 부화뇌동의 심리에 대해서 반성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이 책에서는 외래의 말과 글이 우리 국어에 어떤 악영향을 끼치며 국어교과서와 방송. 신문등에 널리 사용되고 있는 잘못된 국어의 실상에대해 비판하고 있다. 국어교과서에 실린 국어답지 못한 표현들을 유형별로 열거해 놓고 올바른 국어표현을 제시한다. 이책에서 작자는 ‘병신스러운 표현이다’라고까지 하며 비판하고 있다. 잘못된 교과서로 인해서 빚어진 국어의 혼란상이 얼마나 심각한지 느낄 수 있었다. 일제침략기와 미군정기를 거치며 영어직역투와 일어직역투의 문장으로 인해 국어가 이렇게 많이 잘 못 씌어지고 있었는지 미처 알지 못했다. “번역투란 직역의 번역 방법으로 산출된 번역문에 존재하는 원문 외국어 구조의 전이 흔적"으로 정의하며 "스스로 의식하지 못했을지라도 모국어의 자연스러운 문장 규칙을 깨뜨리는" 수동적인 번역투 문장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우리가 무심코 쓰는 일어직역투와 영어 번역투 문장이 단정하지 않고 아름답지 않으며 우리의 입에 잘 맞지 않은 것임을 책에서의 예문들을 통해 알 수 있었다. ‘~에 있어서’ , ‘시키다’, ‘쓰이다’ → ‘쓰는’, ‘~ 아닐 수 없다’ → ‘아니다?일이다’, ‘서로’ 는 격조사가 아니며 이유보다는 원인이나 까닭이라는 표현을 해야한다. 국어책에 이렇게 많은 잘못된 문장이 있는줄 이 책을 읽기 전까지 전혀 알지 못했다. 아마도 지금 우리가 사용하고 있는 언어가 점점 일어직영투나 영어번역투에 자연스럽게 동화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다. 또한 이러한 말투가 너무 많이 활용화 되어서 잘못됨을 모르고 사용되어지는 것 같다. 나는 ‘미치다’ 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는데 이러한 말투어 일어직역투에서 비못된 언어사용이다. 한자어에서의 ‘및’ 과 같은 뜻으로 ‘과/와’ 의 기능과 같은데 이는 말할 자격이 없는 음절이라고 하였다. 또 ‘오늘은 왠지...’ 하는 문장을 많이 사용하는데 여기서 ‘왠지’는 잘못된 사용이며 ‘인수 받는다’ 는 한자지식이 없는데서 온 오류이다. ‘인수한’이라고 해야하고 ‘접수한다’→‘접수받는다’, ‘수상한다’→‘수상받는다’로 써야한다.이처럼 우리 국어교과서에서 국어답지 못한 표현이 많이 사용되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글을 완벽하게 쓰기는 어렵다고 생각한다. 우리의 말고 글은 공기와 물처럼 소중하다. 이러한 말과 글이 사라진다거나 오염이 된면 우리는 아마도 일상생활에서 많은 불편함을 느끼고 살아남기 힘들어 질지도 모른다. 지금 우리늬 말과 글은 위기의 상황이라고 생각한다. 일어직역투와 영어번역투 등과 같이 변화되는 과정은 외래어의 도입등과 문화교류로 인해서 나타나는 어쩔 수 없는 필연적인 현상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우리가 국어의 우수성을 인식하고 다듬어서 개성과 소질을 충분히 살릴다면 우리 언어의 고유성이 보존되어 사용되어질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우리국어의 말과 글을 헤치는 사람들은 일반 대중이 아니라 유면인사나 권위자등의 식자층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들은 우리 말과 글의 표준이 되어야함에도 불구하고 현학과 자기 과시가 드러나는 글을 쓰기에 여념이 없다고 한다. 교수나 신문기자들이 대표적 예인데 이러한 식자층의 글이라고해서 잘못 쓴 것을 알고도 그대로 교과서에 싣는 것은 그 사람들의 권위를 존중해주는 것이 아니라 결점을 세상에 드러내고 국어문화수준을 떨어뜨리는 것이므로 우리말과 글이 바로 알고 쓸 수 있도록 지도적 위치에 있는 사람들이 잘못된 점을 받아들이고 순화된 언어를 먼저 사용한다면 그 영향력이 보통사람들에게도 끼치게 되어 국어의 우수성을 되찾을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인문/어학| 2006.03.04| 3페이지| 1,500원| 조회(6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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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문계]借字表記(차자표기)
    【 目 次 】1. 借字表記法 / 22. 借字表記法의 原理 / 2(1) 梁柱東의 借製字 原理 / 2(2) 南豊絃의 借製字 原理 / 43. 音節末 子音添記 / 6(1) 종류 / 6(2) 기능 / 64. 語節末 音節添記 / 7(1) 종류 / 7(2) 기능 / 85. 長音表記 / 8(1) 音滿字에 의한 長音表記 / 8(2) 音半字에 의한 長音表記 / 8(3) 同音異義的 假義滿字에 의한 長音表記 / 96. 義主音助 / 9(1) 義主 / 9(2) 音助 / 9【 참 고 문 헌 】 / 101. 借字表記法訓民正音이 만들어지기 전까지의 국어생활을 배우면서 당시에는 한자를 빌어 한자로 우리말을 표기할 수밖에 없었고 그때 특히 문제가 된 것은 고유명사나 지명, 조사 등과 같이 중국어로 번역될 수 없는 말들의 표기였다. 이를 위하여 한자의 음 또는 뜻을 빌려 우리말을 표기했는데 ,그 방법으로는 音을 이용한 방법, 새김(釋, 訓)을 이용한 방법이 있었는데, 이와 같이 한자를 빌어(借) 우리말을 기록하던 표기법을 차자표기법(借字表記法)이라 한다.借字 는 漢字를 한국 한자로부터 빌림을 말하고 表記는 우리말의 표기를 말한다. 즉 借字表記는 한자를 빌려다가 우리말을 표기한 것이다. 借字表記의 原理와 借字表記의 體系연구들이 사용하고 있는 하위 용어로 音讀, 音借, 音假, 訓讀, 訓借, 訓假 등이 있다. 讀 은 향찰에서 쓰인 한자들을 音과 訓으로 읽는다는 뜻이고, 借 ? 假 는 향찰에서 쓰인 한자들의 音과 訓을 빌린다는 뜻으로 즉, 讀과 借 ? 假은 곧 향찰의 解讀과 한자의 借字에 연결되어있다.차자 표기의 방법으로는 한자의 訓을 빌어 쓰는 방법과 音을 빌어 쓰는 두 가지의 방법이 있으며, 훈을 빌어 쓰는 자를 訓讀字, 訓借字라고 하고, 음을 빌어 쓰는 방법을 音讀字, 音借字라고 한다.2. 借字表記法의 原理우리의 선조들은 한자를 표기 수단으로 사용하되, 그 음이나 뜻을 따서 표기하는 방식을 고안해 내었다. 이것은 이미 중국인들이 한자를 만들어 썼던 여섯 가지 방식인 육서(六書) 가운데 '가차(假借 비슷이 借한 것), 通借 (原音 : 훈의 통음을 借한 것), 略借 (原音 : 훈의 일부를 借한 것), 反切 (二字의 音訓을 反切한 것), 戱借 (의, 음, 훈을 짓궂게 借한 것)의 식으로 설명을 하였다. 義字는 漢字의 본래띃이 살아있으며, 借字는 漢字의 본래뜻이 무시된다.1) 音讀 : 漢字의 음을 훈차하여 읽음. 漢字를 音으로 읽는것.2) 訓讀 : 漢字의 훈을 음차하여 읽음. 漢字의 뜻을 새기어 읽는 것.< 音讀과 訓讀의 예 >① 음독 훈독密城郡本推火郡 - "密城郡은 본래 推火郡이다."∴ 구명 推火(밀추 불화)은 '밀블'이라고 읽혀졌을 것이라 추정. 개명은 '밀'의 음을 따서 ' 密'을 씀.② 훈독 음독永同縣 本吉同縣 景德王改名今因之 - "永同縣은 본래 吉同縣이었는데 경덕왕때 개명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구지명 吉은 국어음 '長'의 뜻에서 '길'의 훈을 가진 永자가 쓰여짐.③ 훈독 음독淸風縣 本高句麗沙熱伊顯 景德王改名今因之 - "淸風縣은 본래 高句麗의 沙熱伊顯이었는 데, 경덕왕때 개명하여 지금에 이르고 있다."∴ 구지명 沙熱伊는 국어의 '사늘이'이며 冷(차다)의 훈으로 淸風의 2자명이 미화되었다.④ 훈독 음독星山郡本一利郡一云里山郡 - "星山郡은 본래 一利郡이었는데 혹은 里山郡이라고도불렀다."∴ 신라어에 星을 '일리'라고 발음하지 않았을까 추정근거: 현대방언 이리내(銀河水)의 이리(미리내, galaxy)⑤ 고구려명 개명 개명 고구려명음독 훈독 훈독 음독買忽一云水城, 水谷城縣一云買旦忽 - "買忽(maihol)은 또한 水城을 뜻하고, 水谷城縣은 또한 買旦忽(maitanhol)을 뜻한다."⑥ 서동요化公主主隱 선화공주님은( 善 착할 선 化 될 화 公 귀인 공 主 님 주 隱 숨을 은 )* 善化公主 : 음독 * 主 : 훈독 * 隱 : 음독他密只嫁良置古 남 몰래 결혼해두고( 他 남 타 密 몰래 밀 只 다만 지 嫁 시집갈 가 良 좋을 량 置 둘 치 古 옛 고 )* 他 : 훈독 * 密 : 훈독 * 只 : 음독 (‘기’’지’로 읽음) * 嫁 : 훈독 * 良 : 음독 (‘아고쳤으며, 지금 그대로 쓰고 있다.∴ 길동군---> 군 ---->영동군(永同郡)길영 - 훈차(2) 南豊絃의 借製字 原理南豊絃은 우리말을 표기하기 위하여 이용하는 방법은 표음문자인 한자의 뜻을 가려서 이용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뜻을 버리고 표음자로만 이용하느냐의 둘로 나누어 전자를 '讀'의 原理라하고 후자를 '假'의 原理라고 하였다.1) 音讀字 : 漢字를 音으로 읽으면서 그 表意性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音讀 : 한자의 음도 살리고 새김도 살린 것 [표의성+표음성] ⇒ 주로 어휘형태소∴ ‘東京, 衆生, 業, 臣’ 등은 한자의 새김도 살리고 한자의 음도 살린 音讀字로 볼 때 어휘 형태소인 단어 단위를 지시.∴ 음독자로만 쓰이는 시(尸), 질(叱), 지(只), 지(支/?) 등은 그 字音과는 매우 다른 音相의 우리말 음소를 표기하고 있다. 그리하여 이들 글자는 다른 글자의 略體라는 견해도 있고 각 글자가 표기하는 음소의 발성시에 이루어지는 입이나 혀 또는 목젖의 모양을 본떠 한자처럼 만든 우리 고유의 옛 글자로 보는 견해도 있다.2) 訓讀字 : 漢字를 訓으로 읽으면서 그 表音性도 살려서 이용하는 차자.訓讀 : 한자의 새김만 살린 것 [표의성] ⇒ 주로 어휘형태소∴ ‘月, 夜, 寢, 爲-, 望-’은 훈독자(訓讀字)로서 고유어 ‘달, 밤, 자리, ?-, 바라-’란단어를 각각 지시. 어휘형태소이면서 음절 단위 표기를 반영하는 것으로는 상술한‘月, 夜, 爲-’가 訓讀字로서 1음절의 어휘형태소를 반영∴ 훈독자는 대체로 우리가 그 글자를 가리킬 때 쓰는훈에 의하여 해독될 수 있으며, 훈독자로 쓰이는 글자들 중에는 범어자모(梵語字母)의 훈역자들이 여러 개 들어 있다. 훈독자의 경우에는 훈의 전부로 해독되는 것이 상례(예: 慕理, 川理)이나 ‘迷火隱’과 같이 훈의 일부만을 빌어 쓴 경우도 있다. 또한 훈의 일부가 廻於, 來如과 같이 음독자처럼 쓰이는 글자도 있다. 훈독자의 경우 같은 의미의 우리말이 여러 개 있을 때에는 노래의 작자가 어느 말을 표기했을까 하는 점을 고려해야한다.< 字)나 훈가자(訓假字)를 이용하여 표음적으로만 차자 표기를 하는 경우도 있으니 ‘異次頓, 溫祚, 朱蒙; 次次雄, 及干; 徐羅伐, 加倻, 彌鄒忽’과 같은 사라진 옛 인명, 관직명, 지명어 표기가 그러하며,) 불교계 외래어 ‘彌勒(미륵), 菩薩(보살), 乾達婆(건달파)’라든가 이두어인 ‘庫庫(곳곳), 科科(??), 甲折(갑절), 犯斤(버금)’과 같은 특수어들의 차자 표기가 그러하다.음절 단위로 차자 표기를 한 것에는 대부분의 문법형태소도 해당된다. 이는 문법형태소의 대부분이 1음절 형태소이기 때문이며 2음절 이상의 복합어미나 복합조사라고 해도 대개 1음절 형태소의 복합형들에 불과하기에 문법형태소의 차자 단위는 거의 1음절로 보아 무방할 것이다. 가령, 亦(이), 是(이-), 伊(이), 隱(은/ㄴ), 乙(을/ㄹ), 衣(?/의), 厓(애), 沙(?), 果(과), 段(?), 留(로), 念丁(?지) 등이 조사를 음절 단위로 차자 표기하고 있고, 去(-거-), 理(-리-), 內(-?-), 賜(-시-), 昆(-곤), ?(-며), 尼(-니), 良(-라), 米(-매), 遣(-고), -如可(-다가), -焉古(-언고), -馬於隱(-다마?), -去等(-거든), -在乙良(-거들랑)’ 등의 어미도 음절 단위로 차자 표기를 하며, ‘身乎(몸?), 因乎(지즈로), 追于(조추), 尤于(더욱), 自以(절로)’의 ‘乎, 于, 以’는 부사 접사 ‘-오, -우, -로’를 음절 단위로 반영하는데 이들은 모두 음가(音假)나 훈가(訓假) 원리를 이용하여 문법형태소를 음절 단위로 차자 표기하고 있는 것이다.∴ 어휘형태소기본 원리 - [訓讀] 주로 차자의 훈독에 의한 표의 원리 이용보충 원리① [音假, 訓假] : 부분표음과 완전표음이 있다.부분표음 : 말음첨기 ( 형태소 내부 음절이나 음소의 표음성을 높이기 위해 형태소일부에 표음 원리 )완전표음 : 일부 인명, 관직명, 지명, 외래어 표기에서 전적으로 음가에 의한표음원리② [音讀] 표음 및 표의 원리 모두 이용. 한자어의 증가∴ 문법형태소기본 원리 - [音 : 白乎隱 - ?온, 都乎隱以多 - 도온이다乎 + 仁(ㄴ) : 懺爲如乎仁 - 懺?다온, 向乎仁 - 아온如 + ?(ㅂ) : 沙矣以?如? - 모릐의롭?⇒ 隱(ㄴ) 仁(ㄴ) ?(ㅂ) 등의 음절말 자음첨기자들 앞에는 동음이의적 가의만자와 의반자로 동시에 쓰이는 等(?/?) 乎(온/오) 如(답/다)등이 와있다.③ 音節末 子音添記字의 앞에 音滿字(正音借)가 오는 경우? 使以惡只(브리이악)의 只(ㄱ) , 餘玉只(남옥)의 只(ㄱ)- 음절말 자음첨기자 只(ㄱ)의 앞에 惡과 玉이 오고 있는데 이 향찰들은 음만자로 ‘악’과 ‘옥’이며 동시에 음반자로는 ‘아’와 ‘오’가 되기도 한다. 이 경우 只(ㄱ)가 없으면 결정이 어려운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이 음절말 자음첨기가 쓰였다.? 仰頓隱(울월돈)의 隱(ㄴ) , 只將來呑隱(기려?)의 隱(ㄴ)- 이 음절말 자음첨기자 隱(ㄴ)의 앞에 온 향찰들은 頓과 呑등이다. 이 향찰들은 돈/도 ?/? 등의 만자와 반자로 동시에 쓰이면서 그 결정이 애매할 수 있으나 그 다음에 隱 (ㄴ)을 첨기하여 만자를 확인하였다.∴ 이렇게 음절말 자음첨기는 앞음절의 말자음을 확인시키는 주기능에서 하나가 된다. 그리고 이 주기능은 그 앞의 향찰을 음만자(漢字), 義半字, 音半字로 읽는 것을 방지하고 저 말자음을 포함한 實義滿字, 同音異義的 假義滿字, 音滿字등으로만 읽게 하는 부수적 기능을 포함한다.4. 語節末 音節添記語節末 音節添記는 그 앞에 오는 향찰의 대다수가 2음절 이상의 實義滿字라는 하나의 특성을 가지고 있다. 이는 그 앞의 향찰의 語節末 音節을 확인시킴에 의하여 그 앞의 향찰을 다른 향찰이 아닌 실의만자로만 읽으라는 기능을 한다. 語節末 音節添記字는 同音異義的 假義滿字, 音滿字, 音半字 등으로 나뉜다.(1) 종류① 同音異義的 假義滿字의 語節末 音節添記- 향찰의 두 번째 음절을 확인하며 이로 인해 그 앞의 향찰을 저 말음절을 포함한실의만자 이외의 다른 것으로 해독하는 것을 방지한다.예 > 冬(?) : 不冬(바?) . 中(?ㅣ) : 根中(블?ㅣ)② 音滿字의 語節이다.
    인문/어학| 2006.03.04| 10페이지| 2,500원| 조회(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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