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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의색] 사랑의 4가지 색깔.....프라하의 봄을 보고. 평가A좋아요
    사랑의 4가지 색깔.....프라하의 봄을 보고..하루중에 살아가면서 가장이 하는 생각은 '어떻게 하면 남들과 좋은 관계를 맺으며 살아 갈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다. 더 솔직히 말하면 '어떻게 하면 좋은 남자친구를 만나서 아름다운 사랑을 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다. 이번에 보게된 은 사랑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해 주었고 또 사랑을 잘 할 수 있는 하나의 방향성을 얻을 수 있었다.은아름다운 마을 체코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 시대적 배경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격정스러운 시대 즉. 체코에서 '프라하의 봄'이 발발한 격정의 혼란 시대입니다.그리고 주된3명의 인물들이 등장하는데 이들이 사랑을 알아가고 또 완성해 가는 과정 그리고 결국 사랑을 실패하는 인물들이다. 마치 혼란스러운 사랑을 하는 주인공들처럼....먼저, 두꺼운 눈썹이 섹시함을 풍기는 잘생긴 내과의사 토마스는 많은 여성들과 사랑을 나눈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육체적 관계만을 즐긴다. 자신의 방 그리고 침대에서는 절대로 사랑을 나누려 하지 않는다 그에게 있어서의 사랑이란 단순히 육체적 쾌락이었기 때문이다. 그가 주로 관계를 갖는 '사바나'도 깊은 관계를 원치 않는다 그러기 때문에 토마스와 잘 지낼 수 있다. 그러던 어느날 토마스는 운명과도 같은 여자를 만나게 된다 귀여운 외모의 밝은 성격의 사랑스러운 그녀 '데레사'말이다. 토마스는 자기 자신도 모르게 비로소 그녀와 자신의 방에서 사랑을 나누게 된다. 자신의 방에서 사랑을 나눈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할까? 그것은 자신의 공간을 어느정도 사랑하는 사람과 나눈다는 뜻인거 같다. 그리고 상대방과 자신의 침대에서 이야기 한다는 것은 그많큼 많은 정서적인 친밀감이나 교감을 할 수 있음을 드러낸다. 겉으로 보기에는 똑똑하고 완벽해 보이는 그였지만 토마스는 누군가과 정서적으로 통하고 또 따뜻하게 서로를 사랑하는 법을 몰랐다. 그리고 자신이 사랑을 하고 있다는 것 조차 몰랐다. 그러던 그가 순수한 여인 데레사를 만남으로써 점점'진짜 사랑'을 알아가게 된다.토마스의 여성편력에 지쳐 자신의 곁을 떠나바린 데레사를 쫑아 프라하로 다시 돌아가는 것은 마치 화약을 안고 불 속으로 들어가는 것 만큼이나 위험한 일이었다 다구나 그는 프라하를 지배하는 소련에 대해서 비난하는 글을 썹기 때문에 더더욱이나 그러하다. 하지만 가는 과감하게 프라하로 돌아갔다. 이유는 하나였다. 사랑하는 데레사가 있었기에.... 정말 이 대목을 볼때는 토마스가 멋져 보였다. 솔직히 이 영화의 처음부분에서 토마스는 느끼해 보이고 어느정도 거만스러워 보였는데 말이다. 프라하로 돌아간 그는 진실하게 살아간다. 더 이상 자기 자신과 사회에게 속이지 않는다 결국 그는 내과의사의 자리에서 쫑겨나 창문닦기로 전락하지만 그는 이전보다 훨신 더 건강하고 행복해 보였다. 그리고 그렇게 데레사와 행복하게 사랑하다가 자동차 사고도 둘이 잠들기 까지 토마스는 처음과 달리 무엇인가 따뜻함이 보였다.귀여운 외모만큼이나 밝고 사랑스러운 데레사 는 이 영화에서 가장 긍정적인 인물이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그녀와 대화가 통하는 진실한 상대를 원하였다. 시골의 지루한 일상속에 한줄기 시원한 바람처럼 다가온 토마스를 사랑하게된 이유도 아마 그녀가 읽고 있었던 책에대해 관심을 가져주었기 때문이라.....즉 어느정도 좋아하는 것에 대해 공통점을 가진 상대를 원하였다. 그녀는 한 사람만을 사랑한다. 그리고 사랑하지 않는 남자와의 육체적 관계는 생각 할 수 없다.. 그녀가 질투심에 불타서 토마스외에 다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나눈적이 한번 있는데 그때 그녀의 괴롭고 고통스러운 표정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그렇지만 그녀에게도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 같다. 그녀는 토마스를 너무나 많이 사랑하였기 때문에 토마스가 다른 여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어데는 것을 알고 마음 아파한다. 그녀 특유의 직감으로 사바나와 토마스의 관계를 직감하지만 토마스를 구박하지 않는다 그리고 혼자 마음으로만 삭힌다.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는 점에서는 좋지만 정작 자신의 마음은 너무나도 고통스러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침내 그렇게 속으로 삭히던 분노는 한꺼번에 폭발하게되고 결국에 토마스를 떠나게된다. 토마스가 뒤늦게 진정한 사랑을 깨닫고 그녀를 찻아오지 안았다면 그둘은 서로 사랑하면서도 헤어진채 평생 가슴아프게 살아 가야하였을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그녀의 사랑은 수동적인거 같다. 그녀가 조금더 적극적으로 사랑을 해야할 필요성이 있는 것 같다. 가만히 생각을 해 보니 나도 그런 것 같다. 보수적인 분위기에 자란 나는 이상적인 여인이란 순종적이고 목소리를 내지 않는 것이 좋다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내가 앞으로 결혼을 해서 그러한 부부관게를 가지게 되었을 때 나는 마음고생이 심할거 같다. 좀더 건강한 관계를 갖기 위해서 나도 속상한 일은 어느정도 말할 필요가 있는거 같다.검은 모자를 즐겨쓰는 아름다운 여인 사바나는 이 영화 에서 가장 정이 많이 가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가장 안쓰러웠다. 그녀는 언틋 보기에는 시원시원한 성격으로 보인다. 마음에 드는 남자에게 과감하게 유혹을 하고 또 그남자가 자신의 곁을 떠나던지 말던지 별로 신경쓰지 않고 연연해 하지도 않는다. 그렇지만 그녀는 누구 보다도 소심한 고 여린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그녀가 좋아하는 토마스랑은 단순히 육체적인 관계만을 즐길 뿐이다. 토마스가 데레사와 결혼한다고 말했지만 그녀는 신경쓰지 않는다. 하지만 그녀가 전혀 신경쓰지 않은 것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녀는 다만 신경쓰지 않는척 할 뿐이다. 그녀가 데레사 에게 자신의 몸을 보여주고 또 그녀도 그녀의 몸을 본 것은 어쩌면 토마스를 둘러싼 묘한 질투심이 었을 테니까.... 하지만 그녀는 사랑하는 사람과 지나치게 가까워지는 것을 원치 않는다 사바나에게도 운명적으로 다가온 한 남자가 있었다. 대학교수로써 아는 것 도 풍부하고 유머도 풍부한 테베나는 자기 감정에 솔직한 사람이었다 사바나와 진실되게 사랑하기 위해서 아내와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당시에 아내를 버린다는 것은 지금보다는 훨신 더 어려운 일이었을 것이다. 그러나 그는 아내를 두고 사바나와 바람피는 것은 사바나에게도 아내에게도 미안한 일이었다 어찌보면 그가 한 선택을 무모해 보일 수 도 있지만 그는 제대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그러나. 사바나도 그런 그를 사랑했지만 함께 떠나자는 그의 제안을 거절한다.사바나는 자신의 공간으로 누군가 더 들오오는 것이 싫은 것 같았다. 토마스도 데레사를 만나기 이전 진정 가까워지는 사랑을 원치 않았다는 점에서는 공통점이 있지만 토마스는 사바나의 비해서 자기자신의 감정해 솔직할 줄 아는 인물이었다. 그녀는 거울을 디자인하는 직업을 가졌고 종종 자신이 만든 거울 앞에서 모자를 쓰고 쳐다 본다. 그녀가 만든 거울들은 모두 너무 날카로운 것 같았다. 그리고 쉽게 깨질 것 만 같아서 불안하였다. 마치 그녀의 쉽게 깨지는 사랑을 상징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쩌면 사바나가 가장 사랑한 것은 거울속에 비쳐진 사바나 일지도 모른다. 거울속의 사바나는 사바나를 배신할 일도 없을 테니..... 그리하여 끝내 이 영화에서 끝내 사랑에 실패한 여성으로 그려진다.
    예체능| 2004.01.18| 3페이지| 1,000원| 조회(8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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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북핵 문제의 올바른 해결과 한반도의 평화
    "북핵 문제의 올바른 해결과 한반도의 평화""한반도의 핵 위기" 이 말은 최근 신문에서 많이 볼 수 있는 말 일 것입니다. 부시 대통령이 취임한 지 2년이 되어가던 작년 10월 제임스 켈리 국무부 차관보가 평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회담을 마친 후에 김정일 정권이 핵 프로그램 존재를 실토함에 따라 장래 협상에 대한 북한의 신뢰성을 깡그리 뭉개 버렸고 현재의 북한 핵 위기 상황이 초래되었습니다. 더구나 북한은 9.11 이후 테러지원국 명단에 그대로 남아 있을 뿐 아니라 부시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김정일을 매우 혐오한다고 말하기까지 해서 한반도의 긴장감은 고조가 되었습니다. 그럼 과연 한반도의 핵 문제를 통한 군사적 위기는 어떻게 전개될 것이며 남한의 역할은 무엇인지 알아보도록 하자.우선 북한이 만약 핵을 보유하게 되거나 북핵문제로 미국과 북한이 군사적 마찰을 빗게 된다면 우리나라 다음으로 민감하게 받아들일 나라는 이웃나라 일본일 것입니다. 일본은 최근 북한의 군사적 위협에 대응해서 정찰 위성 발사를 준비하고 미사일 방어시스템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특수부대를 증강하고 공군의 작전능력도 강화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북한이 지난해 10월이래 핵무기 개발 사실을 시인한 이후 일본인들은 세계 유일한 원폭 피해자들임에도 불구하고 핵무장이 이제 더 이상 금기시되는 주제가 아니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북한에 자극 받은 일본이 자신들의 군비를 증강함으로써 동북아의 긴장은 더욱 커질 수가 있기 때문에 미국과 북한은 핵 위기 타개를 위해서 극단적 방법보다는 대화를 택하여야 하며 북미간 대화보다는 한국 일본 등이 참여하는 다자간의 협상을 벌여야 할 것입니다.그리고 북한과 오랫동안 혈맹 관계를 유지해 왔던 중국을 살펴 볼 때에 미국의 입장에서는 북한에 대한 강경책을 사용하게 되면 중국이라는 나라를 무시할 수 없을 것이고 중국도 북핵 문제에 대하여서 점점 더 경계를 하고 있으므로 미국은 중국과의 대화와 협력의 장을 마련하여서 효율적으로 핵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중국과의 관계를 증대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염두 해야 할 것입니다. 중국 또한 지금 한창 경제를 발달시키는 단계에 있으며 북한과의 관계도 무시할 수 없는 그네들의 입장을 생각해 볼 때 그들도 북핵문제의 평화적 해결을 갈구 할 것이다. 북한에 대한 강경책으로 북한경제가 더 악화되거나 동북아 전체의 경제가 악화되면 그들에게는 오히려 장기적으로 나쁘게 작용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한국에서도 노무현 대통령이 김대중 정부의 햇볕정책을 계승하겠다며 북한에 대한 미국의 경제 제재를 완강히 반대하고 있고 북한이 이런 환경을 자신의 핵문제와 결부시켜 풀어 나가려고 한다는 점을 고려를 해볼 때에 어쩌면 현재 한국과 북한만은 대화를 통해서 원만히 문제를 해결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구나 한국 정부가 북한의 주장과 유사한 중재안을 들고 미국과 협상에 나서겠다고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북한 핵문제는 충분히 외교적으로 해결이 가능 한 것이며 효과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한국 정부가 다자간 협상에 참여하여서 우리의 주체적인 목소리를 내야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북핵 문제가 외교적 국면으로 진입했다고 해서 "비외교적" 해결 가능성의 우려도 완전히 없어질 것은 아니며 북핵 사태를 풀어 가는 한미 조율이 결코 쉽지 만도 않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사회과학| 2004.01.18| 2페이지| 1,000원| 조회(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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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포츠와 매스컴] 베컴을 통해본 스포츠와 매스미디어 평가A+최고예요
    1.시작하는 글스포츠란 행위를 통해서 우리는 건강을 증진시키고 카타르시스를 느낀다.그리고 매스컴은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해 주며 우리의 삶에 방대하게 지배하고 있다. 우선 내가 보고서의 주제를 이런 스포츠와 매스컴을 가지게 된 이유는 최근에 내가 스포츠를 가장 많이 접하는 기회는 매스컴이기 때문이고 또 대다수의 빠쁜 현대인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스포츠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이 되기 때문이다. 물론 직접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긴 하지만 그래도 자신이 좋아하는 스포츠를 대중매체를 통하여 보는 것도 나쁘지만은 않은 방법일 것이다. 나는 뉴스보다 스포츠 뉴스를 즐겨본다. 왜냐하면 하루의 스포츠를 짧게나마 하이라이트 장면만 모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내가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을 것이다 간접적이지만 그래도 TV등으로 스포츠를 보면 현장의 그 감동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감동과 스릴을 느낄 수 있다.예를 들어 얼마전에 한국 프로야구에서 현대가 우승하였을때도 보았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의 응원의 열기를 느낄수 있었고 우승의 기쁨을 나눌수 있었다. 또한 지난 월드컵 때도 뉴스내용 거의 모두가 월드컵을 다룬 내용이었던 것만큼 스포츠와 매스컴은 땔 수 없는 관계이다.현대에 와서 크게 불고 있는 특징중에 하나는 스포츠가 매우 전 지구적형태를 띄게 되었다는 것이다. 과거의 스포츠는 그냥 자신이 사는 동네나 지역에 특징지어졌지만 가까운 현대에 들어서면서 매스미디어들의 발달로 우리는 자신의 안방에서도 전세계 어디서도 자신의 스포츠를 감상하게 되었다. 그럼으로써 스포츠와 매스컴의 연관은 더욱 특별해지고 깊어졌다.그래서 나는 내가 평소에도 많이 좋아했었고 전세계 적으로도 많은 팬들을 확보한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영국의 축구 선수를 통해서 메스컴과 스포츠의 연관성을 알아보고 그들의 상관관계를 조명해 보도록 하겠다.2)스포츠와 매스컴의 정의스포츠와 매스컴의 이해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스포츠와 메스컴의 정확한 뜻과 정의를 내려야 할것이다.우선 스포츠에 대해 알아보고 할 수 있다. 대중매체의 효과는 사람들의 신체적 시대적 사회적 간격을 좁히는데 있다. 현대적인 대중매체의 형태로서는 신문 잡지 책등의 출판전달매체와 라디오 TV 영화 등과 같은 전자 전달 및 그리고 새로이 인터넷같은 뉴미디어로 구성된다.3)매스컴과 스포츠의 관계1예시를 통해본 연관성매우 연관성이 클 것 같은 스포츠와 미디어지만 이렇게 정의만을 내려놓고 봐서는 정확히 연관이 가기 어렵다. 더구나 베컴 같은 스타가 어떻게 해서 전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있고 그것이 매스컴과 어떤 연관이 있는지는 쉽게 보이지는 않는다.그렇다면 베컴같은 스타가 어떻게 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지 먼저 규명해 볼 필요가 있을겄이다. 그리고 그 분석을 마치면 자연스럽게 매스컴과 스포츠의 연관 나아가서는 매스미디어를 통한 광고의 연관까지 아우를수 있을 것이다.그의 유명세의 이유의 가장 첫 번째를 꼽으라면 그의 엄청난 인기를 들 수 있을 것이다.베컴이라는 선수가 인기가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 잘생긴 외모? 수려한 축구실력? 연애계톱스타와의 결혼?불행하게도 정확히 개인적 관점에서 정의 내리기는 힘들 것이다. 하지만 어느 정도 추측은 가능한데 다음과 같은 사실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지난 12월 11일 경향신문에 기사를 보면 전 세계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축구 선수를 선정했는데 각 나라별로 투표를 했다는 기사가 있다.이 기사를 보고 가장 특징적으로 생각되는 것은 유럽과 비유럽(여기서는 아시아) 국가들간에 너무나도 많은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유럽에서는 앙리,지단,호나우두 등의 스타가 매우 근소한 차이로 등수에 올라다. 하지만 아시아 에서는 데이비드 베컴이 80%가 넘는 압도적인 우위로 다른 모든 굴지의 축구 스타등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그렇다면 이러한 차이는 어디에서 기인하는 것인가?우선 유럽에서는 직접 베컴을 만날 수 있고 볼 수 있다. 이미 스페인(레알마드리드)으로 이적한 베컴이지만 그는 잉글랜드(맨체스터유나이티드)시절부터 유럽에서는 많이 유명했고 스파이스걸즈의 빅토리아 베컴자체를 아시아인들보다는 더욱 실체에 가깝게 파악하고 있다는 셈이다.반면 아시아에서는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선수를 어떤 식으로 각인하고 있을까? 아시아에서는 베컴은 축구선수라기보다는 차라리 연애인에 가까운 존재가 되어 버렸다. 잠시 후 언급을 하겠지만 그의 이름이 새겨진 옷들은 매우 불티나게 팔리고 있으며 그의 라이프 스타일이나 쇼핑 스타일은 모든 젊은이들의 표상이 되어 있다.그런 인프라는 우리나라에서도 찾아 볼 수 있는데 지난 월드컵때 청소년이나 청년들 사이에서 유행했었던 베컴머리나 문신들은 물론 일거니와 축구 중계하는 도중에도 들을 수 있었다.베컴이 프릭킥한 볼을 다른 선수가 골로 연결시키는 장면이 나오자 우리나라의 캐스터는 골을 직접 해딩으로 넣은 선수가 대단했음에도 불구하고 역시 베컴 이란 말을 연발하는 것이었다.아시아에서 베컴을 접하는 방범은 거의 제한적으로 메스컴이고 그것은 유럽사람들이 저하는 것보다는 훨씬 허상 적일 것이다.그래서 아시아인들은 그런 왜곡된 허상의 베컴을 보면서 즐거워하고 그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이렇듯 베컴이라는 스타는 매스컴을 통해서 전파가 되며 우리들에게 각인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그가 우리에게 접근해오는 코드는 스포츠를 통해서 이지만 여기서의 매개체가 바로 매스컴인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단지 피상적으로 배컴을 알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이것은 단적으로 스포츠와 매스컴의 상관관계를 예시하고 있다고 생각한다.{2메스컴과 스포츠의 상호 연관성그렇게 생각을 한다면 베컴의 인기의 일등 공신은 바로 메스컴이고 그런 어느 정도 허황된 메시지들을 보면서 우리들은 베컴이라는 사내에게 열광하게 된 것이었다고 생각을 할 수 있다.그러면 그런 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매스컴과 스포츠의 소통 구조를 유추해 볼 수가 있다먼저 베컴이라는 스타가 메스컴에게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해 보겠다.우선 우리는 베컴을 통해서 스포츠는 TV, 라디오 등의 프로그램과 신문 및 정기 간행물 등의 보도용중에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매체의 베컴의존도는 날로 증가한다다.예를 들면 베컴의 트레이드 마크인 프리킥 때문에 골대 뒤에서 초슬로우 모션으로 그의 발끝부터 프리킥한 볼이 목표물에 도착하는 순간을 포착하는 기술이 개발이 되었다거나 대형스크린의 개발이나 경기장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소형 전자제품의 개발은 스포츠(베컴)를 통해서 대중매체이 발전을 기여하는 좋은 예라고 하겠다.반면 매스컴을 통해서 베컴 (스포츠)에 미치는 영향을 보면 일차적으로 베컴이라는 스타를 매스컴이 최고의 스타로 키워 주게 되면서 그 자신에게 많은 부와 명예를 주었다. 영국 여왕은 그에게 기사 작위를 주었으며 그는 많은 광고를 통해서 엄청난 부를 축적했다. 또 그의 몸값도 천정부지로 치솟아 수백억대를 호가하게 되었다. 이 모든 것들이 메스컴이 없었다면 불가능했을 것이다.물론 그로 인해서 스포츠 산업도 매우 장족의 발전을 가져왔다. 사실 유럽의 경제는 최근에 계속되는 경제 불황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데 유달리 축구 산업만은 매우 순항을 하고 있다. 우선적으로는 축구문화가 엄청 나게 발달이 된 곳이라는 점을 가만하지 않을 수 없겠지만 매스컴을 통한 효과도 만만치 않다고 본다.맨체스터유나이티드라는 한 명문 클럽팀의 예를 들어보자이 팀은 데이비드 베컴이라는 선수가 13세에 데뷔할때부터 들어와서 2003년 초까지 몸담았던 팀인데 아시아 지역에서 월드컵이후 연일 일본등 동아시아 등지에서 베컴의 주가가 치솟자 직접 베컴 마케딩을 펼쳐서 엄청난 돈을 거머쥐었다.이것은 영국 축구 산업 전체에 큰 인프라를 가져왔고 그를 엄청난 가격에 영입한 레알마드리드라는 팀도 이러한 계산에 비싼 가격을 감안하더라도 그를 사오지 않았을 수가 없었을 것이다. 또 사온 다음에도 그들 역시 엄청난 아시아 마케팅을 퍼부어서 유니폼뿐만 아니라 직접 아시아 투어까지 기획하여 또다시 막대한 자본을 재창조 할 수 있었다.물론 이 모든 과정들이 매스컴을 통해서 정밀하게 구축된 모습들 하에서가 아니었으면 보여지기 힘든 모습이 아닐까 쉽다.4. 매스컴과 스포츠의 연관관계의 장단점지금까지는 매스컴과 스포츠적으로 말해준다.전세계적으로 1980년대는 스포츠 폭발시대라고 특징지을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씨름 등 프로스포츠가 도입되어 이제까지 아마추어 일변도였던 86 아시안 게임과 88 서울 올림픽의 개최에 따라 스포츠에 대한 국민적 관심 역시 높아졌다.그때는 내가 너무 어려서 잘 몰랐지만 성장한 지금은 이미 나에게 스포츠는 나의 생활의 일부가 되어가고 있다. 물론 이것은 다른 현대인들의 삶에도 전못 시킬 수 있을 것이다.현재와 같은 상황을 연출시킨 매스미디어는 크게 인쇄매체와 전파매체로 나누어지며 그 중에서도 특히 전파매체, 즉 TV의 등장은 각종 스포츠경기에 대한 신속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스포츠를 중요한 프로그램 편성요인으로 정착시켰다. TV는 많은 사람들이 스포츠를 구경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충족 시킬뿐만 아니라 아직 스포츠에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들에게까지 스포츠에 재미를 일깨워줌으로써 스포츠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고 있다.위에서 말했던 스포츠와 매스컴의 밀접성은 근본적으로는 자본과 귀결이 되는 특징이 있는데, 스포츠와 TV의 밀접한 관계유지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함으로써 방송국에 엄청난 광고료를 획득하며, 이로 인하여 방송국은 스포츠에 막대한 경제적 지원을 해주고 있다. 이와 같이 스포츠와 매스미디어의 공생적인 관계는 더욱 밀착되고 있으며 또한 TV는 대중에게 스포츠에 대한 이해와 인식을 새롭게 해줌으로써 대중 스포츠의 활성화 및 스포츠 생활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이와 같이 현대사회에서 스포츠는 그 자체만으로는 사회적 기능을 발휘할 수 없으며 신문과 방송 등의 매스미디어에 의해서 그 기능이 확대되는 방법으로 수많은 대중에게 영향력 있는 모습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더욱이 위에서도 말했듯이 스포츠 프로그램의 영상기법 및 기술적인 면들도 함께 발전되어 오늘날은 반복화면, 느린 동작 등 경기장에서 직접 관람하는 것보다 더 박진감 있는 시청을 가능케 하고 있다. 또한 케이블 텔레비전 시대의 개막으로 TV의 비중은 더욱다.
    인문/어학| 2004.01.12| 8페이지| 1,000원| 조회(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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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후감] 꽃둘애개 희망을을 읽고 세해계획세우기
    꽃들에게 희망을 을 읽고 올해 계획 세우기이 책은 겉으로 보기에는 예쁜 동화책 같아, 이 책을 읽고 내가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처음에는 의구심이 들었다. 또한 책은 대부분 애벌레 그림으로 이루어져있고 , 책을 읽는데는 30분 정도면 충분해 보였다 .그러나 이 책은 글자 하나하나. 장수 한장 한 장에서 내게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만약 내가 지금 초등학생이었다면 , 귀여운 그림에 또 내용에 기분 좋게 한 줄 한 줄을 읽어 나가 겠지만은 지금 나는 대학생이고 , 내 삶의 주체가 바로 내가 된 지금에서 읽은 이 책은 앞으로 올해를 어떻게 살아야 할지 아니 진정한 삶의 가치가 뭔지를 깨닿게 해주는 책이었다. 우선 이 소설과 연관지어서 내 삶을 조명해 보고 그 다음에 올해의 나의 계획을 세워보는 순서로 이 레프트를 구성해 보겠다나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이 책의 주인공은 다름 아닌 줄무늬 애벌레이다. 우리 인간과는 아무런 상관조차 없을 것 같은 애벌레를 통해 작가는, 인간은 이렇듯 미약한 존재라는 것과 , 아무 것도 아닌것에 목숨을 걸고 경쟁하는 나는 많은 생각을 했다. 지금껏 내가 걸어온 길이 과연 제대로 된 것이었을까?? 남들이 공부하기에 공부했고 , 대학을 가야한다기에 대학을 왔다. 내가 무엇을 진정으로 원하는지에 대해서 한번이라도 깊이 생각한 적이 있었던가?? 남들이 좋다는 것이 나 또한 원하는 것이라는 착각에 빠져서 살아왔던 지난 시간들...비단, 나뿐만이 아닐 것이다. 우리모두는 어쩌면 세상이 만들어 놓은 편견 속에 빠져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우리들은 12년이라는 시간을 오직 대학이라는 한곳만을 향해 걸어왔다. 초등학교 , 중학교 고등학교...우리대부분은 그 길이 당연한 것으로 믿고 거기에 대한 의문조차 품지 않았을 것이다. 당연한 (?) 일이었으니까 말이다. 그렇다면 , 학교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웠는가?? 사실 우리의 지난 12년은 거의 학교에서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학교는 겉으로는 우리에게 인성과 지식을 가르친다고 하지만 우리가 학교에서 인성 따위를 배운 적이 있던가??학교는 나에게 좋은 직업이라는 테두리를 만들어 주고 그것을 원할 것을 강요했다. 그리고는 그 좋은 직업을 얻는 것이 내가 원하는 것인 양 믿게 만들고는 , 내가 그 기둥에 올라야만 한다고 가르쳤다 . 우리는 그곳에서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만들어 놓은 애벌레 기둥의 꼭대기에 더 빨리 올라갈 수 있는지를 배웠던 것은 아닐까?? 우리는 더 빨리 오르기 위해서 , 항상 친구와 경쟁해야 했고 , 마지막순간에는 내 자신을 위해 친구까지 밟고 올라서야 함을 가르쳤던 학교... 학교라는 거대한 테두리 안에 우리를 가둬놓고서는 인재를 양성하려는 것 같다. 내 안에 소중한 가치를 깨닫기 전에 경쟁이라는 것을 먼저 가르치는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이다. 애벌레의 모습에서 현대인들의 헛된 발버둥을 일러주어, 우리 인간에게 진정한 가치를 일깨워주고 싶었나 보다.사실 나에게 있었서 지난해 만큼 미래에 대하여 많은 고민을 하고 생각을 많이 해봤던 해는 없는 것 같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나는 수학을 매우 좋아했었다. 그래서 이과대학에 입학했고 한학기를 무리없이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주위 많은 친구들이 휴학을 하기 시작하였도 마치 약속이라도 한 듯이 모두 의대 진학을 위해서 다시 수능 공부를 시작 했다. 그래서 나도 마치 줄무늬 애벌래가 기둥에 동참했듯이 그 무리에 끼어 들고 말았다. 반학기의 공부후 기대만큼 수능 성적이 나오지 않아서 내년부터 다시 학교에서 수학자의 길을 가기로 결정된 지금, 이 줄무늬 애벌래의 이야기는 마치 꼭 나의 얘기인 것처럼 다가오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기둥위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위만 바라보고 올라가는 애벌래무리에 동참했다가 떨어진 애벌래처럼 상처도 많이 입은 지금의 나이지만 진정 내가 원하는 수학공부를 다시 하게 되었다는 생각에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만 든다. 그래서 올해 새해에는 내 원래의 꿈을 다시 찾아서 다시 살아나는 인간 김재우로써의 삶을 살고 싶다. 우선 전공을 내가 원하는 수학으로 배정을 받기 위해서는 공부도 열심히 해야 할것이고 수학이라는 과목에 이해력도 커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마치 애벌래가 나비가 되는 것처럼 벅차오르고 싶다.
    독후감/창작| 2004.01.12| 2페이지| 1,000원| 조회(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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