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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자동차 회사 테슬라(Tesla) 기업분석
    기업사례연구 팀원 A B C DRoadsterW Model SModel XModel 3회사 및 CEO테슬라 모터스 (TESLA Motors) 2003 년 설립된 전기 자동차 전문 회사 회사이름 의 유래 물리학자이자 전기공학자인 니콜라 테스라 (1856~1943) 2008 전기 스포츠카 ‘ 로드스터 ’ 출시 2012 프리미엄 세단 ‘ 모델 S’ 출시 2015 SUV ‘ 모델 X’ 출시 2016 보급형 ‘ 모델 3’ 예약판매 실시테슬라 비전 (TESLA Vision) “The overarching purpose of Tesla is to expedite the move from a mine-and-burn hydrocarbon economy towards a sustainable, solar electric economy.” Elon Musk | CEO and Chief Architect “ 테슬라의 핵심목표는 기존의 연료소비 경제에서 지속 가능한 태양전기 경제로의 전환을 가속하는 것입니다 .”CEO - 엘 론 머스크 (Elon Musk) 스티브 잡스 이후 최고의 천재로 평가 영화 아이언맨의 실제 모델로 지목됨 인류 최초로 민간사업으로 우주에 인공물을 쏘아올림 2015.7.3 기준 139 억달러 (15 조 5958 억원 ) 재산 보유 1995 Zip2 ( 인터넷 지도 및 주소 사업 ) 창업 1999 PayPal ( 인터넷 결제 ) 공동 창업 2002 SpaceX ( 로켓 제조 ) 설립 2003 Tesla Motors ( 전기자동차 ) 설립 2004 Solarcity ( 태양에너지 ) 설립CEO - 엘 론 머스크 (Elon Musk) 설립한 회사의 상호 연관성으로 시너지 효과 TESLA Solarcity SpaceX 무한 에너지 기반 구축 운송 수단의 비약적 발전기본 전략테슬라 제품 전략 고성능 스포츠카 개발을 통하여 전기자동차가 세련되고 효율적임을 증명 BMW, 벤츠 , 아우디와 같은 브랜드와 경쟁적인 프리미엄 세단 출시 대량 판매를 위한 저렴한 비용의 프리미엄 전기 자동차 생산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전기차는 충전이 어렵다라는 인식 개선 미국 , 유럽 전역에 무료 급속 충전소 설치 아시아 주요 도시 등 무료 급속 충전소 설치 충전 비용 : 0 ( 차량 유지비 0)테슬라 제품 전략 시장규모 가격 $$$$ $$$ $$ 1 세대 2 세대 3 세대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미국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미국 2016( 예상 ) 2016 ( 계획 )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유럽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유럽 2016 ( 계획 )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아시아인프라 구축 ( 무료 충전소 ) - 아시아 2016 ( 계획 )인프라 구축 ( 배터리 공장 설립 ) 기가 팩토리 ( 축구경기장 95 개의 크기 ) 모든 전력은 자체 생산 ( 태양열 , 지열 , 풍력 ) 배터리 원가 절감 → 차량 원가 절감제품 소개제품별 특성 ( 테슬라 로드스터 ) 최초 발매기종 (2008 년 ) 시속 209.3km, 후륜구동 빠른 가속력 ( 내연 기관이 없는 전기차의 특성 ) 18650 리튬이온 배터리 6,800 개 이상 사용제품별 특성 ( 모델 S) 2012 출시 , 고급 스포츠 세단 / 알루미늄 바디 / 전륜구동 / 자동조종장치 ( 오토파일럿 , 자동조향 병렬주차 등 ) 1 회 충전 주행거리 : 426km 정지상태 가속 : 96km 4.2 초 가격 : 75,000 ~ 105,000 달러 미국 교통안전국 안정성 평가 : 5 점 만점 기준 5.4컨슈머리포트 ( 미국 소비자 협회 ) 100 점 만점 기준 99 점 제품별 특성 ( 모델 S) “ B etter than anything we’ve ever tested ” “99 out of 100 points”제품별 특성 ( 모델 X) 4 륜 구동 SUV, 7 인승 1 회 충전 주행거리 : 413.6km 정지상태 가속 : 96km 3.2 초 가격 : 13 만 2000 달러 ~제품별 특성 ( 모델 3) 전기자동차 상용화 모델 한번 충전시 346km 주행 시속 96km 도달 시간 6 초 5 인승 , 오토파일럿 시스템 탑재 2016.3.31 부터 예약판매 실시 예약판매 가격 : 3 만 5000 달러 (36 시간만에 25 만대 예약 , 매출 12 조원 ) 예약주문 32 만 5000 대 돌파 (2016.4.8 기준 )주변상황 분석테슬라 이전의 전기차 시장 2011, 전세계 전기차 판매량 4 만여대 부정적 시각 - 높은 가격 , 짧은 주행거리 , 불편한 충전 모델 ( 출시연도 ) 출시가격 ($) 전동주행거리 (km) 전지 팩 용량 (kWh) 충전시간 ( 완속 ) 미쓰비시 아이미브 (2009 년 ) 51,000 160 16 7 닛산 리프 (2010 년 ) 35,500 120 24 8 GM 볼트 (2010 년 ) 40,000 60 16 4 르노 플루언스 (2011 년 ) 39,000 185 22 6~9 테슬라 모델 S (2012 년 ) 75,000 426 85 40~50 분테슬라 이전의 고정 관념 신생 기업이 자동차 시장에서 성공하기 어려움 전기차 주행 가능 최대거리 160km 수준 전기차는 소형 도심형에 적합 전기차의 높은 구매비용으로 소비자 구매력 저하 전기차는 환경규제 대응이 목적으로 팔수록 기업에 손해테슬라의 등장 출시 2 년 만에 5 만대 판매 2013 년 4 분기 전기차 시장 판매 1 위 컨슈머리포트 : 모델 S 미국 최고의 자동차 미국교통안전국 (NHTSA) 의 높은 안전성 등급 모델 S 의 안전성 : 만점을 능가한 5.4 점 닛산의 리프 : 4 점 시가 총액 : 포드의 약 70% 육박전기 자동차 성장요인 각국의 연비규제 : 탄소배출량 및 연비규제 강화 차량 경량화 및 내연기관의 발전만으로는 미흡 전기동력차 비중확대 불가피 미국 EU 중국 일본 한국 규제연비 ( 시한 ) 15.1km/L (2016 년 ) 17.9km/L (2015 년 ) 14.8km/L (2015 년 ) 16.3km/L (2015 년 ) 17.0km/L (2015 년 ) 23.2km/L (2025 년 ) 24.4km/L (2020 년 ) 20.0km/L (2020 년 ) 20.3km/L (2020 년 ) 24.2km/L (2020 년 ) 위반시 제재 벌금 부과 벌금 부과 생산 금지 차량공개 , 벌금 부과 벌금 부과전기 자동차 성장요인 각국의 정책지원 : 보조금 지급 및 세금감면 등 국가 주요 내용 비고 미국 EV/PHEV 구매시 7,500 달러 한도의 세금 공제 전기차 전용 도로 , 주차장 지원 , 보험료 감면 등 시장참여 유도정책 일본 지자체지원 최대 139 만엔 (EV) 보조금 지급 자동차세 50% 감면 주차장 우선권 , 고속도로 통행료 할인 등 시장참여 유도정책 유럽 탄소배출량에 따라 부담금 부과 또는 보조금 지원 중국 보조금 : 30 천 (HEV), 35 천 (PHEV), 60 천 (EV) 위안 차량구매세 등 세금감면 혜택 충천 주행거리에 따른 차등 지급 한국 ’ 15 년부터 1 백만원 (HEV), 15 백만원 (EV) 정부 보조금 ’ 15 년부터 정부 · 공공기관 신차 구입 ( 또는 임대시 ) 전기차 25% 이상 구입 의무화 EV 최대 24 백만원 충전기 설치 지원기존 자동차 기업의 견제 ( 닛산 ) 닛산의 리프 : 2010 년 출시 이후 누적 14 만대 판매 2 세대 리프 (2017): 테슬라 모델 3 동일 사양 목표 미국 내 충전 인프라 확대 현 11 개 충전소 , 향후 500 개로 증가 계획기존 자동차 기업의 견제 (BMW) Class by Class 전략 BMW i3 ↔ 테슬라 모델 3 BMW i5 ↔ 테슬라 모델 X 견제와 협력 동시 진행 테슬라와 전지 , 충전소 , 전기차 생산 기술 공동 개발 논의기존 자동차 기업의 견제 (PHEV) PHEV(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 석유엔진과 전기모터를 함께 사용 기존 내연기관차 모델을 활용하여 개발비 , 연비 개선 폭스바겐 : 리터당 30~60km 의 고연비 르노 : ‘ 이로랩 ’ 1 리터로 100km 주행주변 산업의 견제 내연기관 완성차 , 정유회사 , 부품회사 등 이해관계자의 견제 부품회사 : 내연기관 전용부품 생산회사 생존 위협 정유회사 : 휘발유 , 경유 등의 석유수요 감소 정부 로비 등을 통한 각종 규제 , 제약 발생각국의 자국 자동차 산업 보호 자동차 산업은 경제적 파급효과 크고 수출 기여도 높음 중국 : 원칙적으로 국내 생산 전기차만 정책적 지원 높은 수입 관세 : 모델 S 중국내 가격은 미국의 2 배 수준 충전 인프라 사업에 대한 견제 엘론 머스크 : 테슬라 중국 공장 염두 전통적 자동차 강국 : 독일 및 일본 충전 표준 선점 경쟁으로 테슬라 압박시장 확대테슬라의 특허공개 테슬라 자사 특허 무료공개 (14.6) BMS 를 포함한 배터리팩 관련 111 개 특허 공개 전기차 시장 확대를 위한 Open Innovation 전략 완성차 회사의 제한적 개발 및 판매의지를 한계로 인식 기술 공유를 통한 시장 확대 추진 시장확대를 통한 장기적 이익 도모 배터리 등 자사 핵심부품 및 시스템에 대한 규모의 경제 확보 인프라 확산 가속 및 구축비용 분담 도모실리콘밸리 기반의 전기 자동차 산업 선도 신생기업 자동차 분야의 ‘ 애플 ’ 로 평가 이상주의적 현실가 , 천재 CEO 엘론 머스크 엘론 머스크 설립 기업의 상호 연관성 , 시너지 극대화 성장요인 : 환경문제로 인한 친환경차 요구 증가 기존 내연기관 기반 산업의 견제 극복 필요 특허공개 , 배터리 공장 건설 등을 통한 공격적 산업 선도 테슬라 기업분석 요약{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6.02.05| 41페이지| 4,300원| 조회(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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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매자 표지 불황 10년
    불황 10년
    불황 10년을 읽고(저자: 우석훈)경제학자 우석훈의 불황 10년을 읽고..88만원세대의 저자로 유명한 우석훈 씨의 이번 책 제목은 불황 10년이다. 제목만 보고, 지금까지 그의 행적을 보면 국제 정세와 현재 불황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 정책적인 해결 방안 등 거시적 관점에서 불황을 분석할 것으로 예상되나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이 책은 불황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는 30대를 위한 책으로 불황 속에서 자신을 지키기 위한 방법을 알려주는 개인적인 관점의 책이다. 경제분야의 전문가나 정책분야의 전문가를 위한 책이 아닌 대한민국의 대다수를 이루는 잘 몰라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서민들을 위한 책으로 보면 되겠다.이 책은 크게 네 가지 분야에 대해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부동산, 개인 재무구조, 고용 또는 창업, 육아 및 교육. 언뜻 보면 제목과는 관련 없는 이야기로 진행되는 느낌도 들지만 정부의 장기 주택담보대출 상품으로 큰 금액의 집을 구매하고, 다양한 보험과 공격적 금융상품에 가입하고, 불황 속에 직장에서 밀려나거나 새로운 시도를 꿈꾸고, 이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자녀를 위한 사교육비에는 많은 투자를 해야하는 현대의 가장을 위한 친절한 가이드라고 볼 수 있다.각 분야의 내용은 이렇다.먼저 저자는 집을 사지 말라고 이야기한다. 저금리 주택담보상품들로 부동산에서 한몫 챙기려는 시도는 더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그렇게 돈이 묶여진 상태에서 집가격이 하락하거나 팔 수 없을 가능성도 있음을 지적한다. 지금까지의 부동산 상식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이러한 이야기를 이미 불황의 시기를 지나고 있는 일본의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일본의 40~50대는 더 이상 팔리지 않는 큰 집을 껴안은 채 해마다 집은 노후되어 그 가치는 떨어지고, 30대는 그러한 큰 집을 살 여력이 되지 않음을 지적한다. 지금까지의 비정상적인 한국에서의 부동산 호황은 더 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집에도 감가삼각이 적용되어 집의 가치는 떨어지며, 주택담보대출의 상환시기가 도래할 쯤엔 상환할 능력이 되지 않고, 집값은 떨어지고, 팔리지조차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도 아직은 나에게도 기회가 있겠지 라고 생각하는 독자를 위해 저자는 정부정책과 일본의 사례, 본인의 사례 등을 예로 들어 설명하며 친절하면서도 간곡한 어투로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집을 사지 않는 것이 현명함을 이야기한다.그 다음은 개인 재무구조이다. 저자는 개인부채가 이렇게 많은 나라는 전세계적으로 한국밖에 없음을 지적하고, 일본이 장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살아남을 수 있었던 이유를 개인의 긴축소비와 저축에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머니볼 영화의 부족한 자본으로 다소 외면 받던 선수들을 선별, 영입하여 팀을 승리로 이끈 전략을 소개하며 현대인들도 이와 같이 한정된 자본으로 살아남기 위해서는 기존의 소비 전략을 바꾸어야 함을 이야기한다. 더 이상 현재 상황이 호황이 아니며 현재의 자본을 늘리기 위한 공격적 전략은 희박하며, 이제는 지키기 위한 전략으로 저축이 가장 안정적임을 강조한다. 주식 및 펀드를 통해서는 통계적으로 원금조차 지키지 못한 사례가 다반수이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상품의 중독성으로 인해 빠져나오지 못함을 이야기한다. 한편 장기 보험 또한 금융회사의 존속 가능성, 원금 손실율 등을 이야기하며, 당장에 소비할 일이 많은 현대인에게는 이러한 상품이 도움이 되지 못한다고 강조한다. 한편 신용카드, 각종 간편결재 등을 통해 소비가 늘어가거나 관리되지 않는 형태를 지적하며, 소비가 불편한 구조로 바꾸어 소비를 줄이는 것이 필요하다고 한다. 불황을 견디는 최선의 전략은 현재의 자본을 지키는 방어적인 전략임을 저자는 거듭 강조하고 있다.한편 이러한 모든 구상은 현재의 고용상태가 지속되거나 나아질 것이라는 전제가 깔려있다. 하지만 불황을 거치는 현실의 상황은 너무나도 각박하다. 회사는 직간접적으로 나가라는 메세지를 던지고, 이러한 모멸감을 견디기 힘들어 새로운 ‘시도’를 하려는 가장들에게 저자는 기존 직장을 버리고 새로운 ‘시도’를 했던 선배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통닭집, 호프집에서부터 프랜차이즈, 프리랜서, 각종 혁신 기업들, 심지어 귀농에 대해서까지 이야기를 들려준다. 이러한 이야기들까지 종합해서 들려주는 것은 참으로 친절하긴 하지만 당장의 삶이 이러한 현실인 가장들에게는 이러한 이야기가 참 씁쓸하게 느껴진다.마지막으로 저자는 소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사교육을 거론한다. 다른 유럽의 교육과 비교하며, 기존의 사교육으로 성장한 아이들의 현재를 진단하며 한국에서의 사교육이 효과가 없으며, 비정상적으로 소비를 조장하고 있음을 말한다. 조기 영어교육이 아이의 언어발달과 사고능력에 오히려 혼란을 주며, 선행학습은 아이에게 극심한 스트레스를 주고 이러한 선행학습이 시행되는 나라는 한국밖에 없음을 강조한다. 또한 기존의 조기유학을 다녀온 학생들이 기업에서 어중간한 언어능력으로 인해 기피되고 있음을 현장 관계자의 목소리를 빌어 전달한다. 기존의 사교육을 통한 많은 노력들이 비실제적이며 과열되고 조장된 상황이라는 점을 지적하고, 본인이 생각하는 공부법에 대한 설명까지 곁들인다. 또한 아빠가 가정으로 돌아와 자녀교육을 담당하라는 충고까지 얹어 전달한다.불황 10년에 대한 책의 기대는 경제와 정책에 대한 전문가적인 분석이었으나 책의 내용은 전혀 다른 어투로 전달이 된다. 저자의 의도 또한 어렵고 복잡한 설명보다는 이야기하듯이 쉽게 전달하는 것이었으니 그럴만도 하지만 책의 제목에 대한 기대 때문인지 많은 이들이 실망감을 표현한다. 하지만 본인이 본 이번 우석훈 씨의 책은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대다수의 30대 가장에게 꼭 필요한 조언들로 이루어져 있다. 정부의 부동산 정책에 나도 한몫 챙길 기회가 왔다고 생각되는 사람들, 어려운 경기와 가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문화적 혜택은 누려야 되고, 이건 나를 위한 힐링이라며 소비를 계속 해야 되는 사람들, 각박해져가는 회사 분위기 속에서 미래가 없고 뭔가 도약이 필요하다고 절박해하는 사람들, 다른 것은 못해도 아이들 교육에 대한 투자만큼은 빚을 내서라도 아끼지 말아야한다고 말하는 사람들. 이게 바로 나의 모습, 우리들의 모습이 아닌가. 이 시대를 살아가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하고, 한번은 읽어보라고 말하고픈 책이다. 다만 책 제목이 불황 10년이 아니라 ‘고달픈 30대를 위한 (경제학자 우석훈의) 조언’ 뭐 이런 타이틀이었다면 더 낫지 않았을까. 이러면 전문적인 내용을 기대하고 실망할 일도 없었을 것이고, 고달픈 현실에 뭔가 해법을 찾으러 서점에 와서는 딱딱한 책 제목을 보고 비껴갈 일도 없었을 것이다.
    독후감/창작| 2015.07.29| 5페이지| 1,500원| 조회(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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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0세 시대에 따른 4대 장수 리스크 - 유병장수(有病長壽), 무전장수(無錢長壽), 무업장수(無業長壽), 독거장수(獨居長壽)
    100세 시대에 따른 4대 장수 리스크- 유병장수(有病長壽), 무전장수(無錢長壽), 무업장수(無業長壽), 독거장수(獨居長壽)들어가는 말오래오래 행복하게 사십시오. 라는 인사가 더 이상 정감이 느껴지지 않는 시대가 되었다. 치열한 경쟁사회 속에서 은퇴 시기는 앞당겨지고, 연일 TV에서는 언제 닥칠지 모르는 질병의 위험을 경고하며 보험가입을 재촉하고 있다. 각종 미래설계, 재테크 정보는 넘쳐나지만 내집마련, 아이들의 교육비와 결혼비용 등을 빼고 나면 미래를 위한 투자는 욕심인 듯하다. 은퇴 후 집에서 파자마 바람으로 삼시세끼를 챙겨먹는 것도 눈치 보이는 시대지만, 사망 후 홀로 남은 배우자의 생활은 더더욱 고민이다. 이렇게 일찍 은퇴하고, 마련해 둔 돈은 없고, 각종 질병으로 인한 병원비를 지불하고, 그렇게 있는 돈을 소진하고 배우자를 홀로 두고 죽는 경우. 과연 없다고 할 수 있을까. 오래 산다는 것이 그다지 행복한 일은 아닌 것 같다. 요즈음 이렇게 위험이 따르는 장수(오래 사는 것)를 4대 장수리스크라고 부르며, 이를 다시 사자성어로 유병장수(有病長壽), 무전장수(無錢長壽), 무업장수(無業長壽), 독거장수(獨居長壽)로 부른다.통계청에 따르면 2012년 100세 이상 인구는 2386명으로 2040년에는 2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한다. 이미 노인대국 일본은 100세 이상 노인이 2012년 기준 5만명을 넘겼다. 100세에 근접하게 산다면 60세 은퇴 이후 40년의 세월동안 지출해야 할 자금과 새로 해야 할 일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의료기술의 발달로 인해 인구수명은 80세에서 100세로 20년 가까이 늘어났으나 퇴직연령은 여전히 이르다. 은퇴자금과 은퇴계획은 이제 퇴직 후 10년, 20년이 아니라 30년, 40년으로 계획되어야 한다. 수명연장과 장수사회의 도래는 인간에게 많은 축복을 가져왔으나 해결해야 할 수많은 리스크를 안겨 주었다.1. 유병장수(有病長壽, 병을 가진 채 오래 사는 것)건강하게 오래 산다는 것이 모두의 바램일 것이나 한편 병을 가진채 오래 산다라는 것은 매우 불행한 일이다. 중병을 안고 각종 치료비와 간병비 등으로 고생하는 경우 본인은 물론 가족들은 매우 힘든 시기를 보내게 된다. 이러한 의료비는 필요한 시기를 예측할 수 없고 목돈이 들어간다. 한편 생명에 관한 것이라 지출하지 않을 수도 없다. 이러한 연유로 노후자금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생활비 외에 의료비를 따로 설계하여야 하며, 보험으로 준비해 두는 것이 좋다.의료비 보장 보험은 성격상 두가지로 나누어 볼 수 있다. 질병이 발생했을 때 정해진 금액을 받는 ‘정액보상’과 병원에서 요구하는 의료비를 지불해주는 ‘실손보상’이 있다. 정액보상은 목돈을 받을 수 있으나 정해진 보험금은 의료비 상승에 따라 동일하게 인상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보험금액 수령시의 통화가치는 떨어질 수 있다. 한편 실손보상은 의료비가 올라가도 보장금액 또한 올라가기 때문에 정액보상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다. 그러나 실손보상은 의료비 상승과 함께 보험료 또한 상승한다는 부담이 있다.2. 무전장수(無錢長壽, 돈 없이 오래 사는 것)수명 연장으로 은퇴 후 노후생활 기간이 길어지면서 은퇴자금이 많이 필요해졌다. 은퇴 초기 목돈의 인출과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통화가치의 하락은 모아둔 돈의 가치를 떨어뜨려 예측한 수명이 다하기 전에 생활비가 먼저 바닥날 수 있다.이런 경우 많은 금융기업들은 ‘종신형 연금’을 추천한다. 사망에 이르기까지 매달 일정 금액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과다한 지출을 피할 수 있고 계획적인 지출을 할 수 있다. 하지만 물가상승으로 인해 매달 받는 금액의 가치는 하락하므로 이를 위해 주당 40시간 이상의 전업은 아니더라도 수익을 얻을 수 있는 파트타임 일자리라도 구해, 그 수익을 기반으로 생활비를 충당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한편 많은 이들이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예금 등의 안전자산을 늘려가는 경향이 있는데, 이러한 예금이 물가상승률을 쫓아가지 못하는 것을 연유로 노후자금 일부를 위험자산에 분산투자하는 것을 권하기도 한다.3. 무업장수(無業長壽, 하는 일 없이 오래 사는 것)일을 하지 않으며 모아둔 자금을 인출하며 사는 것은 쉽지 않다. 또한 모아둔 자금은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그 가치가 계속 떨어지고, 매달 생활비는 더 늘어나게 된다. 가장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법은 일을 하는 것이다. 실버시대에 맞춰 새로운 아이템으로 창업에 도전할 수도 있고, 또는 특정 직장에서 전업으로 일을 하는 것이 어렵다면 파트타임을 구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를 통해 매달 정기적인 수입을 얻어 모아둔 자금의 손실을 최대한 줄여야 한다. 모아둔 자금은 최대한 장기 운용하여 복리 효과를 노리고, 최대한 일을 하며 자금 손실을 줄여 실질적으로 은퇴가 시작되는 시기부터 노후자금을 쓰는 것이 바람직하다.
    사회과학| 2013.01.23| 3페이지| 1,000원| 조회(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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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티브잡스의 연혁 및 주요제품
    Steve Jobs(1955.2.24 ~ 2011.10.5)Steve Jobs(1955.2.24 ~ 2011.10.5)Steven Paul Jobs1955. 미국 샌프란시스코 출생 1972. 리드대학 중퇴 1974. 게임 업체 아타리 입사 1976. 스티브 워즈니악과 Apple 창업 1977. Apple II 출시 1978. Apple Lisa 개발 시작 1983. 존 스컬리가 사장으로 취임 1984. Macintosh 출시 1985. 스컬리와의 대립으로 Apple에서 해임 Next 창업 (OS 개발) 1986. 컴퓨터 그래픽 회사 인수(Pixar) 1996. Apple의 Next 인수와 함께 고문으로 복귀 2003. 췌장암 수술 2004. iPod 출시 2007. iPhone 출시 2009. 간 이식 수술 2010. iPad 출시 2011.8. Apple CEO 사임 2011.10. 만 56세 나이로 사망Steve Jobs(1955.2.24 ~ 2011.10.5)Steven Paul Jobs□ 출생 친부모: 위스콘신 대학원생 커플 부모, 무슬림계 남성과의 결혼 반대 양부모: 폴, 클라라 잡스 부부 (자동차 수리) 대학진학 서약 후 입양 □ 학창시절 비행청소년, 장난꾸러기, 전자제품에 관심, HP 알바, 리드 대학 중퇴 후 관심분야만 청강, 서체공부에 심취 □ 관심분야 및 특징 선仙, 선불교심취, 채식주의, 히피문화, 애플 연봉 1달러 (디즈니 주식배당 연 500억원)Steve JobsApple의 창업자. AppleⅡ로 개인용 컴퓨터 혁명,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혁명이라는 IT 역사에 길이 남을 혁명을 두 번이나 일으킨 천재. AppleⅡ 이후 IBM PC의 등장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신이 데려온 존 스컬리에 의해 Apple에서 쫓겨난다. 하지만 픽사와 넥스트를 거치면서 창의적인 리더십으로 재무장하고 돌아온 뒤 Apple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다.Steve Wozniak스티브 잡스와 함께 Apple을 창업했다. AppleⅡ를 실질적으로 개발해 낸 희대의 천재 엔지니어. 스티브 잡스와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하며 Apple의 성공을 이끌었다. 부에 집착하지 않고,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열정적으로 뛰어들며, 외부 시선을 의식하지 않는 기발하고 상상력 넘치는 괴짜로 유명하다.John Sculley펩시콜라의 유명한 마케팅 시리즈를 연속적으로 히트시키며 최연소 사장에까지 올랐던 최고의 마케터. 스티브 잡스의 도발에 Apple에 입사를 결심한 뒤 스티브 잡스를 몰아내고 Apple의 실권을 장악한다. Apple을 위기에서 구하기도 했지만, 결국 혁신 에너지를 제대로 관리하지 못하고 Apple에서 쫓겨난다.Jonathan Ive매킨토시에 반해 Apple에 입사한다. 처음에는 그의 천재성을 알아보는 사람들이 없었으나 스티브 잡스의 복귀와 함께 최고의 스타로 부각된 디자인 천재. 아이맥과 다양한 파워맥, 아이팟, 아이폰 등 Apple을 대표하는 제품의 디자인을 직접 책임지며, 오늘날 가장 성공한 디자이너로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Steve JobsApple의 창업자. AppleⅡ로 개인용 컴퓨터 혁명, 아이폰으로 스마트폰 혁명이라는 IT 역사에 길이 남을 혁명을 두 번이나 일으킨 천재. AppleⅡ 이후 IBM PC의 등장으로 어려움을 겪으면서 자신이 데려온 존 스컬리에 의해 Apple에서 쫓겨난다. 하지만 픽사와 넥스트를 거치면서 창의적인 리더십으로 재무장하고 돌아온 뒤 Apple의 전성기를 열어가고 있다.A lot of times, people don't know what they want until you show it to them.Innovation distinguishes between a leader and a follower.Do you want to spend the rest of your life selling sugared water Or do you want a chance to change the world?사람들은 원하는 것을 보여주기 전까지는 자신이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른다.혁신은 리더와 추종자를 구분하는 기준이다.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낼겁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꿀 기회를 원하십니까?Steve Jobs John ScullyDo you want to spend the rest of your life selling sugared water Or do you want a chance to change the world? 남은 인생을 설탕물이나 팔면서 보내시겠습니까. 아니면 세상을 바꿀 기회를 잡으시겠습니까?Oops..Apple II (1977)Apple II (1977)▷ PC (개인용 컴퓨터) 붐을 주도 ▷ 일체형: 모니터, 키보드, 메인보드, 전원장치 ▷ 8개의 확장슬롯 (다양한 주변장치 연결) ▷ 다양한 소프트웨어 개발 유도 - 스프레드시트(비지칼스), 데이터베이스(dBASE), 워드프로세서(워드스타) ▷ 역사적인 게임 시작 - 울티마, 위저드리Apple Lisa (1978~)Apple Lisa (1978~)▷ Jobs와 옛 애인 사이의 딸 '브레넌'의 이름을 딴 이름 ▷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Mouse 갖춤 ▷ 시스템 사양은 당시 매킨토시보다 우수 멀티태스킹, 하드 디스크 기반 운영체제, 내장형 화면 보호기, 2MB 램, 확장 슬롯, 숫자 키 패드, 데이터 손상보호 설계, 높은 해상도 ▷ 가격: 당시 1만 달러... ▷1989년 결국 리사 전부 미국 유타주의 매립지에 매장...Apple Macintosh (1984~)Apple Macintosh (1984~)▷ GUI(그래픽 사용자 인터페이스) 및 Mouse 채용 ▷ 상업적으로 성공한 최초의 개인용 컴퓨터 ▷ But 현재 전 세계 대부분 사람들은 IBM PC 호환기종 사용 - 매킨토시 가격이 비쌈, 내부를 미공개 ▷1980년대 후반부터 PC 시장 점유율 올라감 - 가정, 교육, 전문직 종사자 위주 시장공략 - 아이맥, 맥미니, 맥프로, 맥북, 맥북 에어, 맥북 프로, Xserve 서버 ▷H/W와 OS 함께 생산: 사용이 쉽고 용이iPod (2004~)iPod (2004~)▷ 간편한 클릭 휠 인터페이스 ▷ 대용량 저장 공간 ▷ 아이튠즈를 통한 곡 관리 및 아이튠즈 스토어를 통한 편리한 곡 구매 기능 ▷ 미국 2004년 말 기준 전체 디지털 음악 재생기기 시장 70% 이상 점유 ▷20개가 넘는 제품 출시 - 아이팟 6세대, 아이팟 미니 2세대, 아이팟 나노 6세대, 아이팟 셔플 4세대, 아이팟 터치 4세대iPhone (2007~)iPhone▷ 스마트폰: 터치스크린 기반의 iPod + 휴대전화 + 모바일 인터넷 ▷ 다른 스마트폰과 모바일 OS에 영감을 줌 - 정전식 터치 스크린, 멀티 터치, 단순한 버튼 - 아이콘 위주의 배치, 쉬운 프로그램 설치 및 실행 - OS 완성도, 터치 인식률 높음, 가속도 센서 탑재 ▷ 패러다임의 변화를 이끔 - 수많은 스마트폰 업체들과 운영 체제에 변화를 가져옴 - 빌게이츠: 'MS가 더 높은 목표를 잡았어야 했구나'탄식iPadiPad▷ iPhone - 휴대전화 + 크기 + 전자책 등 ▷ 태블릿 PC 시장에 대한 관심 급증{nameOfApplication=Show}
    경영/경제| 2013.01.04| 19페이지| 1,000원| 조회(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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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영전략 마케팅] 삼성 vs 소니 평가B괜찮아요
    목 차I. 삼성 VS 소니II. 삼성, 소니의 특성 비교III. 삼성, 소니의 마케팅 전략 비교IV. 서로가 보는 삼성, 소니V. 소니의 실패 요인VI. 결론(삼성의 성공 요인)참고자료I. 삼성 VS 소니삼성은 소니의 중점 사업분야인 가전제품에서 이미 소니를 앞지르고 있으며 반도체, LCD, 휴대폰 등으로 세계최강의 길을 걷고 있다. 그에 반해 소니는 휴대폰의 실패, 디지털 카메라의 일본 內 경쟁으로 인한 영업이익 하락, 플레이스테이션2의 부진, 영화 흥행 실패, 음반 CD 판매 부진 등으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1. 주식 시가 총액 비교 (2003년 8월 14일)삼성전자소니평가시가 총액64조 802억원33조 6075억원삼성이 소니의 1.9배 수준1996년 말 삼성전자의 시가 총액은 소니의 11분의 12002년 4월 삼성전자가 처음으로 소니를 앞지름, 이후 6개월 동안 서로 선후를 다툼2002년 말삼성전자가 소니를 따돌리기 시작함2. 사업 분야삼성전자소니세계시장「1등 상품」반도체 D램, S램 / CDMA 휴대폰 / 컬러모니터/ 박막액정화면(TFT-LCD) / VCR / 전자레인지디지털 카메라 / 캠코더 / 오디오 기기 / 영상장비/ 컴퓨터 / 게임기중점 사업분야가전제품반도체, 휴대폰 등 IT 다각화가전제품게임 영화 등 컨텐츠 사업3. 브랜드 가치 (인터브랜드 평가 – 세계적인 브랜드 컨설팅 업체)삼성: 2003년 25위 (108억 5000만 달러)2000년 당시 브랜드 가치 50억 달러로 상승률 1위소니: 2003년 20위 (131억 달러)2001년 150억 달러, 2002년 139억 달러로 갈수록 브랜드 가치 하락II. 삼성, 소니의 특성 비교삼성소니공유 가치故 이병철 화장의 3가지 경영이념* 사업보국: 국가, 인류사회에 공헌하고 봉사한다.* 인재제일: 기업은 곧 사람, 부단히 인재 양성* 합리추구: 경영합리화, 기술혁신, 공동번영 추구책임주의 – 자율책임경영체제 확립신용제일주의 – 거래약속, 품질, 계약이행의 신용중시「소니정신」* 소니는 선구자요 결코 개발 전략 – 관리위주 → 기술개발 및 제휴삼성 신경영 전략 – 질 위주의 경영, 국제화, 복합화사업의 다각화 전략 – 영화, 게임 등 엔터테인먼트 사업으로글로벌 시대의 통합경영 – 이사회 개편 (38명 → 10명)경영과 집행의 분리 – 소수정예 이사회 경영, 집행 임원국제화 전략구조사업부제 – 권한 및 책임의 위양조직 슬림화고객지향의 자기완결형 조직구조 구축종적 독립성이 강한 컴퍼니 제도를 재편→ 4개의 주력부문(사업본부)과 2개의 단독 컴퍼니독립성과 횡적인 사업의 연계 효과를 동시에 꾀함시스템개인별 사업부 제도, 업적 평가 제도주주통신문 제도 / 소사장 제도 / 지역전문가 제도/ VIP 센터 / 판매사 평가제도 / 사회봉사 인센티브집행 임원제 – 경영과 집행을 분리하고 집행에 관한 권한을 이양받는 대신 매출 증대 및 이익 확보에 대한 책임자율배치 방식의 인사제도기술1사 1품 제도 – 각 사가 초일류상품을 하나씩 개발「It’s a SONY」- 기술적 우위에 대한 자신감경영 스타일질경영, 자율경영, 첨단경영참여하는 경영, 민주적인 절차III. 삼성, 소니의 마케팅 전략 비교삼성소니이미지 마케팅* 중동 시장에서의 귀족 마케팅- 중동 산유국의 왕궁과 초호화 빌라 등에 에어컨 시스템 대량 수주*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 1위의 제품 개발- 중대형 TFT-LCD 부문 세계 1위* 사회공헌 활동- 1994년 ‘삼성사회봉사단’ 출범- 매년 1000억원 이상을 사회 봉사활동에 투자* 스포츠 마케팅- 골프선수 박세리의 우승* 미국 초등학생 인식 조사(한리서치)- 상당수 학생들이 소니를 미국 기업으로 인식* 중국 가전시장에서의 ‘제값 받고 잘 팔리는 제품’- 치열한 저가 경쟁 속에서 소니만은 부유층을 대상으로 확고한 기반을 굳히고 있음* 일본 국내- 일본 대학생들이 입사하고 싶은 기업 1위* 워크맨의 Name value- 헤드폰 스테레오 제품을 일컫는 세계 공용어로 쓰임* 엔터테인먼트 사업추진을 통한 브랜드 마케팅색다른 마케팅* 애견 마케팅 & 승마 마케팅- 개,말을 활용한 사저 떠오르는 것은 이제장학퀴즈를 손꼽을 정도로 지명도가 높음* 감성 마케팅- 무의식 속의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충족시켜주는 것- 감성공학을 이용한 상품기획- 첨단 기술과 예술의 만남* 조직의 특성- 동료의 학벌을 모르는 경우가 많음- 중요한 것은 ‘어떤 발상을 할 수 있느냐?’* 소니의 철학- 미래를 꿰뚫어 본 시각: ‘경량화, 소형화, 포터블화’IV. 서로가 보는 삼성, 소니1. 삼성이 보는 소니삼성전자에게 소니는 언젠가는 넘어야 할 벽이었다. 삼성 맨들에게는 일본 출장의 목적이 전자제품을 구입해 뜯어보는 것이었다. 소니는 국내 시장에서 크게 성장하여 2002년에는 삼성전자, LG전자, 대우일렉트로닉스에 이어 가전 4社의 위치를 확보하였다. 2003년 8월 삼성전자에서 열린 「2003 선진제품 비교 전시회」를 통해 전한 삼성 관계자들의 말은 ‘소니는 역시 성능과 함께 우수한 디자인으로 고급화-차별화가 눈에 띄었다.’ 라는 것이었다.소니에 대해 삼성은 「소니는 기술면에서는 역시 세계적 수준」이라고 전제한다. 하지만 삼성은「소니는 제품 개발에서 출시까지가 늦고, 소비자와 세계 기술의 동향을 제대로 파악하는 능력이 예전만 못하다」「세계 시장을 놓고 벌이는 전자업계의 치열한 경쟁에서 이기려는 파이팅 정신이 1980~1990년대와 비교해 뒤떨어져 있다」「수익구조의 변화와 국내 시장의 위축과도 관련이 있지만 투자도 뒤떨어진다」라고 말한다.이미 삼성은 소니라는 벽을 넘어서고 있으며 소니의 감성마케팅을 따라잡는 것이 삼성에게 남겨진 숙제가 아닐까 한다.2. 소니(일본)가 보는 삼성일본 언론들은 소니가 삼성을 가장 신경쓰이는 경쟁자로 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소니의 쓰루시마 가쓰아키 전무는 「라이벌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마쓰시타였을 경우도 있었고, 미국의 마이크로소프트를 주목하던 때도 있었다. 지금은 삼성이 마음에 걸린다」고 말했다. 작년 휴대폰 시장에서는 삼성이 소니-에릭슨 연합을 제치고 세계 3위로 약진했다. 소니의 이데이 노부유키 회장은 격분한 목소리로 「삼성에 불만을 터트린다. 기껏 시장을 개척한 후 대량생산에 나서 수확을 거둘만 하면, 삼성이 엄청난 자금과 이력을 투임, 싹쓸이 해간다는 것이다.가장 우려하는 것은 「늦게 내는 가위 바위 보」를 해오던 삼성이 본격적으로 앞서서 달려나가기 시작하면 「일본은 늦게 가위 바위 보를 낼 힘조차 남아 있지 않을 상황이 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V. 소니의 실패 요인1. TV와 PC 「바이오(Vaio)」의 수요감소에 따른 판매 부진- 삼성은 전통적으로 소니가 강세인 TV 시장에서도 앞지르기 시작했다.2. 삼성과의 경쟁으로 인한 점유율 하락- 삼성은 DVD 플레이어에서도 1800만대를 판매, 시장 점유율 20%에 근접하면서 1위 소니를 위협하고 있다.- 삼성은 캠코도 시장 점유율 15%로 세계 2~3위 권에 있다.- 그 밖의 디지털 카메라, 홈시어터, 스마트폰 분야에서도 부딪히고 있다.3. 휴대폰의 실패- 2001년 휴대폰을 출시했지만 제품 불량으로 3억 4000만 달러의 손해를 보고 에릭슨과 합작하게 됨4. 국내 가격 경쟁의 심화- 디지털 카메라 분야 일본 內 경쟁으로 인하여 영업 이익 하락5. 핵심사업인 「플레이스테이션2」의 부진- X BOX와의 경쟁으로 매출 감소6. 영화, 음반 사업의 부진- 「스파이더맨」 이후 개봉작들이 흥행에 계속 실패, 영업이익이 적자를 기록함.- CD 판매 부진으로 고전하고 있음VI. 결론(삼성의 성공 요인)삼성과 소니의 현 대결구도와 각 社의 특성들에 대해 살펴보았다. 과연 각 社의 어떤 전략적 차이가 이러한 결과를 가져왔는지 생각해 보자.첫째로 다각화의 성공 여부이다.삼성전자의 다각화는 가전제품을 기본으로 반도체, DVD, 휴대폰 등 IT 시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이에 반해 소니는 브랜드 확보를 위하여 다양한 사업(영화, 음반, 은행 등)으로 다각화를 하였고, 이는 핵심역량을 분산시킬 우려가 있으며 또한 이러한 비관련 사업들의 부진을 통해 영업이익이 하락하고 있다.두번째로는 기술력의 집중화이다.삼성전자는 반도체 사업의 성공을 통하여 기술력에 막으로 추진력의 차이이다.삼성의 조직은 중앙집권적인 체계가 강하다. 시장 변화에 대하여 빠른 결정을 내림으로서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으며, 과감한 투자를 통하여 영업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이에 반해 중앙집권적인 체계가 약한 소니는 각 사업부의 장들에게 자율적인 권한이 주어졌다고는 하나 민주적인 의사결정 구조를 통해 결정의 시기가 늦어질 수 밖에 없으며 또한 전사적인 과감한 투자의 결단이 쉽지 않다.감상 - 삼성과 소니 모두 유수의 기업으로 최고경영자, 조직구조, 마케팅 등 여러 부분에서의 장점을 가지고 있기에 굳이 성공, 실패의 요인을 구분해 내기란 쉽지 않았다. 또한 정작 주어진 자료는 많았지만 대부분 각 社에 대한 설명, 표면적인 시장 점유율만 나타났을 뿐 전술적 차원에서의 경쟁, 서로의 전략이 어떻게 상충되어 결과로 이어지는가에 대한 자료는 찾기 힘들었다. 내 나름대로의 분석이 얼마나 정확한가는 확신할 수 없다. 아직 많은 공부가 필요하며 그래도 결국은 직접 회사를 들어가서 몸으로 부딪혀야만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참고 자료보도 자료 HYPERLINK "http://monthly.chosun.com/" http://monthly.chosun.com/ 월간조선 2003년 8월호[집중취재] 세기의 대결 – 삼성 VS 소니 / 삼성이 보는 소니 / 일본이 보는 삼성참고 문헌SAMSUNG RISING (삼성전자 왜 강한가) – 한국경제신문, 한국경제신문 특별취재팀 지음검색 사이트 HYPERLINK "http://www.naver.com" http://www.naver.com 네이버리포트 자료 HYPERLINK "http://www.happycampus.com" http://www.happycampus.com HYPERLINK "http://www.happycampus.com/union/pop_user_detail.hcam?st_id=ttl7979" l "#" [경영전략비교] 소니와 삼성경영 – ttl7979 HYPERLINK "http://
    경영/경제| 2004.05.04| 8페이지| 1,000원| 조회(1,5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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