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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모역할
    반영적 경청이란?자녀를 경청하는 가장 효율적인 기수로서 반영적 경청은 부모가 자녀의 입장이 되어서 자녀의 생각과 감정을 말해 줌으로써 자녀로 하여금 자신은 이해되고 수용되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하는 것이다.부모가 자녀의 감정에 공감하고 있음을 나타낸다면 자녀는 그 자신이 이해 받고 있다는 느낌을 갖게 되며 부모를 보다 신뢰하게 되어서 자신을 깊이 드러내 보이게 된다. 이것은 부모가 자녀에게 들은 것을 다시 확인함으로써 정말로 자녀의 말을 이해하고 있고 또 자녀의 말을 경청하였음을 적극적으로 나타내주는 것으로 소극적 경청과는 다르다. 부모는 자녀가 보낸 메시지의 의미를 새로운 표현으로 되돌려 보냄으로써 자녀로 하여금 자신을 좀 더 분명하게 볼 수 있게 하는 일종의 거울역할을 한다. 감정을 비춰주는 거울의 역할은 더하거나 덜하거나 비꼬지 않고 자녀가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비춰주는 것이다.반영적 경청의 과정첫 번째 단계는 자녀가 말이나 태도, 말씨, 또는 신체적 표현 등을 통하여 문제를 가지고 있다는 단서를 전달하는 단계로, 발신자는 자기가 어떻게 느끼고 있는지를 부모에게 전달하기 위해서 내면에서 무엇(두려움)이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를 표현할 수 있는 부호(상징)를 선택하는 과정(부호화의 과정)을 거쳐 부호(“머리에서 피가 나고 있어요”)를 부모에게 보내게 된다.두 번째 단계는 부모는 관찰할 수 있는 단서를 해독하고 자녀가 경험하고 있는 것이 정말인지 점검하도록 자녀에게 느낌이나 생각을 피드백 한다.부모는 이 부호를 듣게 되면 해석하는 과정에 착수하게 되는데 부모는 관찰한 부호(말, 태도, 말씨, 신체적 표현)를 해독하여 자녀가 어떤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지 추측해서 느낌이나 생각을 자녀에게 말해 주게되는 데 이는 추측이나 추론일 뿐으로 때로는 “반창고를 원해요”, “화가 나요”, “고통스러워요”, “병원에 가요” 등과 같이 부정확하게 해석한다든지 정확히 해석하였다 해도 기존의 대화법을 활용함으로써 걸림돌로 작용하게 되어 의사소통이 단절되어 전혀 도움을 주지 .5. 자녀에게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회를 주지 않고서는 자녀들의 문제 해결 능력을 결코 알 수 없다.가능하다면 자녀가 지시나 해결책의 제시 없이도 스스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자세를 견지하면서 반영적 경청을 시작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자녀에 대한 신뢰가 점점 증가하게 될 것이다.6. 반영적 경청이 처음에는 인위적으로 느껴진다는 것을 받아들여라.자녀들보다 당신 자신 스스로 반영적 경청이 더 기교처럼 느껴질 것이다. 연습을 통해서 당신이 느끼는 부자연스러움과 서투름을 줄일 수 있게 된다.7. 여러 다른 경청 기술을 활용하라.소극적 경청, 인정하는 반응, 마음을 여는 언어 등 다양한 방법을 활용하라. 자녀의 모든 반응에 피드백이 필요한 것은 아니다. 자녀들의 감정이 고조되어 자녀들의 수용에 대한 욕구가 두드러지면 그 때 반영적 경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8. 자녀들이 정보를 필요로 하면 그 때 정보를 주라.정보를 주기 전에 무엇이 정말로 문제인가를 확실히 하라. 자녀들이 정보를 원하고 있는지도 점검하라. 그리고 정보를 줄 때에는 간략하게 만들어서 주어라. 그러나 제공한 정보가 적절치 않을 수도, 도움이 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에 대비하라.9. 당신의 반영적 경청이 자녀들을 괴롭히거나 강요하는 것이 되지 않게 하라.경청법 활용 시 혹시 말을 하고 싶어 하지 않거나 이야기를 끝맺고 싶어 하는 암시를 하는지 잘 찾아내도록 하라. 자녀들의 사생활에 대한 방어 욕구를 존중할 필요가 있다.10. 자녀들이 당신이 원하는 해결책에 도달되기를 기대하지 마라.반영적 경청은 문제를 소유한 자녀들을 돕기 위한 것으로 스스로 해결책을 발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이다. 자녀들이 해결책을 발견하지 못할 때도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시간이 지난 뒤라도 자녀들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된다.아이와 대화 시 12가지 걸림돌상대가 문제를 소유했을 때에 상대를 도와주기 위해 대화에 걸림이 되는 말들은 아이가 문제 해결을 하는데 도움을 주지 않을 뿐만 아니라, 상대 때, 마음을 열지 않는다.반영적 경청에 대한 부모와 자녀의 반응1. 반영적 경청에 대한 부모의 반응① "왜 자녀가 하는 말을 되받아서 말해야 하는가?"반영적 경청 방법은 자녀의 말을 단순히 그대로 되풀이하는 것이 아닙니다.오히려 자녀가 전달하는 메시지의 의미와 느낌을 이해하려고 노력한다는 표시가 됩니다.때때로 자녀는 자신의 감정을 직접 표현하지만("저 혼자 있고 싶어요"처럼) 보통 그러한 감정은 얼굴표정이나 목소리에 의해 표현되어집니다.민감한 부모는 자녀의 표현과 함께 동반되는 내적인 감정을 잘 알아내고 그것을 그대로 표현해 줌으로써 자녀는 부모가 자기의 뜻을 이해하고 있음을 전달받게 됩니다. 앵무새처럼 자녀의 말을 그대로 되풀이하되, 그들의 감정상태가 어떠한지를 제대로 잘 파악하는 것이 우선입니다.② "일단 생각해 본 다음에 반응해야 하는 것이 싫다"자녀와 대화를 자주 하고 만족스러운 대화를 하고 있는 부모라면 적극적으로 듣기 방법을 학습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부모는 충동적으로 무심코 반응하기 때문에 대화의 단절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충동적인 반응은 자녀의 잘못되고 왜곡된 행동 목표를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충동적인 부모는 정확하게 자녀가 기대한 대로 반응하기 때문에 오히려 자녀가 부모를 쉽게 조절한다고 하겠습니다.③ "그렇게 말하는 것은 무척 어색한 것 같다"부모는 새로운 교육방법에 대해 좀 어색하고 어렵게 느낄 수도 있습니다. 부모는 꽤 오랫동안 현재와 같은 반응 형식에 젖어 있었습니다. 따라서 그것을 한 순간에 바꾸기는 어렵습니다. 생전 처음 테니스 라켓이나 골프채를 올바르게 잡으려면 그것이 이상하고 부자연스럽습니다. 연습을 하면서 차차 친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느껴지게 됩니다. 마찬가지로 부모는 귀 기울여 듣기 방법이 부모자녀관계를 어떻게 개선할 수 있는지 이해하게 되면 그것이 오히려 자연스러워질 것입니다.2. 반영적 경청에 대한 자녀의 반응반영적 경청은 부모에게 새롭듯이 자녀에게도 새로운 것이다. 그러므로 부모가 처음 시도할 때 어린이는통해 궁극적 해결책에 도달하는 ‘제3의 방법’이다.똑같은 문제라고 하더라도 집집마다 전혀 다른 해결책에 도달한다.즉 이 방법은 부모와 아이 둘 다의 마음에 차는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법이지, 모든 가족에게 최선인 하나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방식이 아니기 때문이다.‘제 3의방법’의 장점1. 결정된 해결방안을 실천하고자 하는 동기를 부여한다.‘방법3’을 이용하여 충돌을 조정하고 나면 아이는 결정된 바를 실천하고자 하는 좀 더 강한 동기를 갖게 된다.2. 부모나 아이에게 좋은 해결방안을 찾아낼 가능성이 높다.3. ‘방법3’은 아이의 사고력을 키운다.4. 적대감이 줄고 사랑이 커진다.5. 강제할 필요성이 없어진다.6. 부모의 힘이 개입하지 않는다.7. 부모와 아이 사이에 놓인 실제 문제에 접근할 수 있다.8. 아이를 어른처럼 대한다.마치 친구나 남편/아내를 대하듯 아이를 대한다.아이는 자기를 신뢰하고 동등한 입장에서 대해주는 것을 정말 좋아하기 때문에무척 기분이 좋을 것이다.9. ‘방법3’은 치료 효과가 있다.지금 부모의 부모세대에서 시도하던 ‘가족회의’를 한 번 떠올려보자.“일요일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가족회의에서 문제를 논의하자며 온 가족을 소집해 식탁에 모여 앉게 했어요. 보통 부모님이 문제를 제기하셨지만 우리들도 이따금은 문제를 꺼냈어요. 회의는 아버지가 진행하셨고, 거의 내내 아버지나 어머니가 이야기를 했죠..우리도 의견을 말할 기회가 있긴 했지만 결론은 언제나 부모님들이 내리셨어요.처음에는 재미있다고 생각했지만 점점 지루해지더라고요. 오래 가지 못했던 것 같아요.”모든 가족회의가 이렇지는 않겠지만, 이 가족회의는 부모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아버지가 의장이고, 부모님이 결정을 내리고, 아이들에게는 훈계를 했다.문제는 대개 추상적이고, 논란의 여지가 없는 것들이었으며, 분위기는 대개 온화하고 즐거웠다.‘방법3’은 위의 가족회의 방식의 ‘회의’가 아니라 ‘방법’이다. 이 방법은 갈등이 일어나자마자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절하다. ‘방법3’을 통해 부모와 아이가 그들만것이 좋다.3. 약속이 지켜지지 않는 경우아이들이 약속한 바를 지키지 않는 일은 거의 피할 수 없다. 책임을 바로 아이에게 넘겨주지 않으면 아이는 계속해서 미숙하고 무책임한 상태로 남아 있을 것이다. 일단 믿어보고, 아이가 깜빡 잊어버리면, 그 때에 나-메시지를 보내면 된다.4. 아이가 늘 자기 뜻대로 행하는 것에 익숙해져 있는 경우늘 아이 뜻대로 하게 해 주었을 때 아이에게 미칠 가혹한 결과에 대해 떠올려 보자.아이들끼리의 다툼도 ‘무패방법’을 적용해야 한다.아이들끼리의 다툼을 판사나 심판의 입장에서 접근한다면, 문제를 자기가 떠맡는 오류를 범하는 것이다. 부모가 문제 해결사로 나서면 아이들이 자기들 사이의 갈등에 대해 책임을 지고 어떻게 갈등을 풀어 나가야 할지를 익힐 기회를 빼앗는 셈이 된다. 아이들의 다툼은 아이들의 것이고, 아이에게 문제가 있는 것임을 확실히 이해할 수 있도록 강조한다.각 부모는 갈등 해결에서 개별적이고, 독자적인 참여자이며, 갈등 해결은 세 명이나 그 이상의 사람이 참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지 부모 대 아이의 대립 구도로 보아서는 안 되는 것이다.갈등 해결과정에서 아버지와 어머니 사이의 차이를 솔직하게 드러내면 부모의 인간적인 면을 아이들이 느낄 수 있게 되고, 따라서 아이는 부모에 대해 이전에 느낄 수 없었던 존경심과 애정을 품게 될 것이다.아이는 부모가 진실하기를 바라지 언제나 한 목소리를 내면서 ‘부모’ 역할을 연기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나-메세지 전달아이의 행동을 언어적 표현으로 수정하도록 만들 수 있으며 내 감정을 담아 두지 않고 자녀에게 이야기하면서 엄마의 부정적 감정 또한 소멸할 수 있는 일거양득의 효과성이 있다.‘나’라는 입장에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솔직하게 표현하여 상대방이 나의 감정을 잘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상대의 행동에 대한 비난이다 비평이 없어야 한다.*3단계 공식1) 수용할 수 없는 행동에 대한 비난이나 비평없는 서술2) 상대방의 행동이나 구체적인 영향에 대한 나의 느낌3) 그 행동이 나에게.
    교육학| 2009.03.30| 14페이지| 1,000원| 조회(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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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래를 향한 대학인의 자세
    미래를 향한 대학인의 자세과거는 현재를 낳고 현재는 미래를 낳는다. 그렇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는 오늘을 반성하고 미래를 꿈꾸어야 한다. 그렇다면 지금 이 시대에 가장 시급한 것이 무엇인가부터 생각해야 할 것이다. 오늘날 이 지구상에서 가장 시급한 것은 잃어버린 인간성을 다시 회복하는 것이다. 인간 회복이란 인간의 바른 존재형식과 조건을 되찾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인간존중, 생명 존중, 사랑, 자비의 길을 말한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들은 지나치게 이기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오늘의 현실 앞에서 보다 밝은 미래를 창조해야 할 젊은이는 어떠한 마음의 자세를 가져야 할지 알아보자.1. 인간과 자연에 대하여 겸허한 사랑을 하는 젊은이가 되자.?사랑은 생명이고 향기이며 역사의 원동력입니다.태초에 만물은 사랑에 의하여 만들어 졌고 이간과 만물은 사랑하기위하여 존재하고 살아가는 것이다. 어둠과 공허 속에서 밝고 질서 있고 아름다운 세계를 만드신 것은 창조주께서 인간을 사랑하셨기 때문이다. 프로이드는 “인간은 살기위해 남을 사랑하고 또 사랑받고 싶은 본능을 삶의 본능” 이라 하였다. 그렇다면 사랑받고 사랑하고 싶은 마음은 살기 위한 목적이며 신께서 주신 선물이라고 할 수 있다.사랑의 힘이 얼마나 큰 것인가 몇 가지 한 가지 사례를 들어본다.[2차 세계 대전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수많은 필리핀 군인들이 일번근인에 생포되어 포로로 수감되었다. 원근에서 들려오는 포성은 포로들의 생명을 촌각으로 위협하였다. 질병으로 포로들은 계속 죽어갔다. 그런데 어느 날 비둘기 한 마리가 철조망 너머로 날아왔다. 그 비둘기는 한쪽 날개에 큰 상처를 입고 많은 피를 흘리고 있었다. 그들은 즉시 의사에게 비둘기의 치료를 부탁하였다. 그때부터 포로들은 서로 비둘기에게 물과 먹이를 주고 애무도 해주었다. 비둘기의 상처가 회복되자 포로들은 매우 기뻐하였고, 놀랍게도 비둘기 치료에 삶의 전부를 걸었던 포로들이 사망률이 60% 줄어들게 되었다.]우리는 이 이야기를 통하여 참된 사랑은 인간의 병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참된 사랑이란 무엇이냐. 그것은 성숙한 사랑을 의미한다. 성숙한 사랑은 고통을 통하여 성숙해야 한다. 사랑은 고통을 이겨나가게 하는 샘물인 것이다. 젊은이들이여! 21세기 새벽을 열기 위하여 씨 뿌리는 농부의 겸손한 마음처럼 더 겸허한 자세로 옷깃을 여미며 성숙한 사랑의 영근 씨앗들을 준비해 가도록 하자.? 자연을 사랑하고 자연과 조화하며 살 때 인류는 영원히 존속 할 수 있다.인간은 자연을 떠나서는 존재 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인간은 자연의 이부분이기 때문이며 자연은 인간의 고향이요 생활무대요 삼라만상을 키워주는 어머니와 같은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인간은 자연이 보존 될 때 인간도 보존 될 수 있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토양이 보존되고, 산이 보존되고, 물이 보존되고, 공기가 보존되고, 동식물이 보존되고, 미생물이 보존되고, 태양이 보존 될 때 우리 인간도 보존 될 수 있다는 말이다.그러나 현대인들은 자기 스스로 파놓은 무덤에 스스로 들어가고 있는 꼴이 되고 있다. 결국 나만 잘 살아 보겠다는 욕심, 무책임이 결국 나도 살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고 있는 것이다. 자연을 나만의 욕심을 챙기기 위한 무대로 착각한 인간의 교만과 횡포가 한계에 다다른 것이다. 인간의 무책임한 욕심과 편협, 오만이 지나치다 보니 자원의 고갈,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는 위기에 부딪히고 있는 것이다. 자연을 거역한 인간의 교만이 엄청난 대가로 우리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현실에서 우리는 스스로 자제하고 남과 더불어 공존하고 자연과 더불어 공존하는 겸손한 자세를 가져야 하며, 나아가서 사회는 지구를 바르게 볼 수 있는 통찰력이 있어야 한다.젊은이들이여! 지구의 모든 생명을 책임져야 하는 사명 앞에서 우리는 그동안 우리의 자연을 어떻게 대접해 왔는지 겸허한 자세로 반성해야 할 것이다. 미래는 다가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창조하는 것이다. 젊은 그대들이여! 책임지는 미래의 주인이 되라고 당부하고 싶다. 인류의 영원한 존속과 번영은 인간과 자연길이며 도리이며 우리가 가야 할 길인 것이다.2. 소명감과 신념을 가진 젊은이가 되자.?생각은 행동이 되고 행동은 습관이 되고 습관은 품성이 되고 품성은 운명을 결정한다.오늘날 일상생활에서 신념이란 말을 자주 사용한다. 신념이란 어떤 결단을 뜻하기도 하고 끈기 있는 집념과 역경을 참고이기는 인내력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자신의 신념이나 소명감을 실천하려면 인내심 없이는 이루어 질 수 없다. 그럼 인내심은 무엇인가? 그것은 참고 견디는 힘이며 시간을 갈무리 해주고 일을 성공으로 이끌어 가는 원동력이 된다.하지만 요새 젊은이들은 인스턴트식품을 즐기는 정도로 기다림이 없고 인내와 끈기를 그리고 정성스런 여유를 메마르게 하고 있다고 지적하고 싶다.젊은이들이여! 기다림이 일을 순리대로 풀고 알찬 성취를 맛보게 한다. 오늘날 서로가 앞으로만 가려는 성급한 발걸음을 반걸음 만 늦추고 나의 발걸음은 어디를 향하는지 생각해 보자. 그리고 보다 값진 삶을 위하여 신념을 가지고 내일을 행복하게 살 준비를 하자.그럼 신념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첫째, 모든 사물을 긍정적으로 보라.둘째, 사물을 선으로 보라.셋째, 그대들의 마음속에 무한한 가능성이 있음을 믿고 그것을 개발하라.넷째, 행복은 문제를 받아들이는 마음 자세에 달려 있다는 것이다.이렇게 키워진 신념은 기적을 낳는다. 그렇기에 우리는 신념과 소명감을 가지고 밝은 내일을 창조하고 참된 세상을 후세에 물려주어야 한다.3.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지혜로운 젊은이가 되자.?지식이 한때 지나가는 바람이라면 지혜는 온갖 씨앗을 움트게 하는 대지입니다.사람에게 누구나 마이너스적인 요소와 플러스적인 요소가 있다. 따라서 사람은 누구나 콤플렉스가 있을 수 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부족감, 열등감, 이러한 마이너스적인 요소는 누구나 조금씩은 가지고 있다. 이러한 마이너스적인 것을 어떻게 극복해 나가느냐에 따라 그 사람은 훌륭하게도 될 수 있고 쓸모없는 인간이 될 수 있다. 오늘날처럼 풍요를 느끼면서도 콤플렉스를 느끼는 모자라기 때문이다.지나친 지식은 인간의 마음을 때로 피곤하게 한다. 그러나 지혜는 사람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준다. 지식이 한때 지나가는 바람이라면 지혜는 온갖 씨앗을 움트게 하는 대지이다. 지혜의 밭을 개발 하려면 모든 잡스런 생각을 버려야 한다. 채우려고만 했던 지나친 욕심, 성급함, 아집과 질질 끌고 다니던 콤플렉스를 용감하게 털어버려야 한다.우리 모두 마이너스를 플러스로 바꾸는 지혜를 갖자.4.전인적인 젊은이가 되자.?풍부한 교양적인 토양 위에 전공의 나무를 심어야 튼튼히 자라 꽃피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는 것입니다.전인적인 인간은 전인교육에 의하여 이루어진다. 전인교육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인간이 본래 가지고 있는 본바탕을 고르게 발달시키는 교육을 말한다. 좀 더 구분해서 말하면 첫째. 전인교육이란 이념적인 측면에서 인간존중 타고난 가능성을 존중하고 자아실현을 돕는 교육이라 할 수 있고 두 번째, 전은 온전함을 뜻하므로 고루라는 뜻과 통하여 갖출 것을 고루 갖춘 인간을 위한 교육이 곧 전인교육이라 할 수 있다. 세 번째, 전인교육은 자율성에 근거하는 교육이다. 전인교육은 위와 같은 이념과 내용과 방법으로 인간의 본성이 고루 조화로운 인간을 육성하는 교육이다. 지. 덕. 체가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교육을 의미한다. 그러면 전인적인 인간은 어떠한 사람인가? 그것은 전인교육에 의하여 양육된 지, 덕, 체 가 조화를 이룬 인간을 말한다. 이러한 조화로운 인간은 전인교육에 의한 폭넓고 단단한 교양적인 토대 위에 자기전공의 탑을 쌍아야 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지식을 갖추었으면 덕으로 실천하는 인간 그리고 지적인 교육과 정적인 교육이 조화를 이루어 우리의 정신과 육체가 조화를 이룬 참된 전인적 인간이 되어야 하겠다. 젊은 그대들이여! 고루 갖춘 교양적 토대 위에 자기전공의 탑을 쌍아 올려 조화를 이룬 전인적인 젋은이가 되자!5. 진실한 인간관계 속에서 미래사회에 창조적인 젊은이가 되자.? 정신없는 육체가 현대 문명이라면 반드시 반성되어져야 하고 오늘을 사는 젊은이들이며 미래사회의 창조는 오늘을 사는 젊은 지성인들이 사명감을 가지고 창조되어져야 한다. 우리는 현대문명을 반성해야 한다. 앞에서 논했듯이 오늘날 가장 반성하여야 할 시급한 문제는 인간성 회복이요 자연회복이라고 언급한바 인간성 상실이 가져다준 역기능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일어난다.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현대인들은 진실성이 희박한 메마른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므로 인간관계 또한 진실한 인간관계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진실한 인간관계를 아쉬워하면서 진실을 찾기 위해 목마름을 겪고 있는 실정이다. 진실한 인간관계 없이 진실한 사회는 이룩될 수 없다. 그러므로 진실한 인간관계와 올바른 사회창조는 밀접한 관계에 놓여있는 것이다. 우리는 진실하기 위한 용기가 필요하고 그동안 소홀히 해왔던 정신적인 존재가치에 대한 인정이 필요한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을 사는 우리는 삶의 의미를 찾고 존재의 의미를 조용히 생각하며, 너와 나의 만남들의 의미 있는 만남으로 , 그리고 서로를 성숙시켜 주는 만남으로, 인간관계로 성숙되어져야 한다. 젊은이들이여! 만남에 선함과 진실함과 겸허함과 아름다움이 있도록 하자.6. 문화 의식이 깨어 있는 젊은이가 되자.? 문화는 그 시대를 사는 인간의 생각과 빛깔을 담은 인간만이 가지는 의미의 결정체요, 향기이며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 미래 사회의 경제이다. 즉 문화가 경제력을 좌우한다는 뜻이다.21세기를 문화의 시대라 한다. 문화는 그 시대를 사는 인간의 생각과 빛깔이 담겨 표현된 것이며 인간만이 가지는 의미의 결정체요 향기인 것이다. 우리나라는 빛나는 전통 문화를 가지고 있다. 전통문화야말로 다른 어느 나라도 가지지 못한 우리의 큰 보고요 어느 나라 사람도 흉내 낼 수 없는 우리 조상들의 정신세계의 꽃이다. 이런 우리나라의 문화도 잘 알지 못한 채 남의 나라 문화를 익히면 자국의 문화 정체성이 미약하여 잘못하면 문화 식민지로 전락 할 수 있기 때문에 우리의 소중한 문화들의 아름다움을 알고 소중히 하는 마음자세는 우리 문화유산을
    독후감/창작| 2008.11.29| 5페이지| 1,000원| 조회(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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