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과 함께 품고 싶은 질문? 무엇을 좋아하는가,그리고 무엇을 잘 하는가교육대학교 교육대학원수업명 : 교육학개론주제 : 이상적인 교사상성명 : 가나다(2017000000)제출일 : 2017.10.16.(월)■교육대학원 도착까지.? 반대로 돌며 밟은 인생 공부 길나의 첫 번째 직장은 은행이었다. 대학 졸업 후 사람들이 좋다고 말 하는 회사의 면접을 치른 후 합격통지를 받았다. 그러자 입사를 하는 것 외에 다른 미래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첫 근무 이후 6년 간 이어지는 물음과 고민 끝에 사표를 썼다. 학부생 시절 취업이 아닌 다른 길이 보이지 않았던 것처럼, 당시 내 눈엔 사직서 아닌 다른 선택지는 보이지 않았다. 회사를 벗어나고 싶은 절박함의 크기가 무직자가 된다는 두려움을 이긴 덕도 있었다. 참고로 퇴직신청을 하는 날 아침까지 머리에 맴돌던 문장은 ‘평생 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이었다.두 번째 직업은 장기 지속이 가능하도록 좋아하는 일로 삼고자했다. 생각과 욕망을 천천히 돌아보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춤, 특히 현대무용 이었다. 움직임에 몰입해 3년간 학원 마룻바닥을 집보다 편하게 여기며 청년 임유선에게 주어진 시간, 체력, 경제력을 투자했다. 그러자 20대를 야근으로 채우며 꾸역꾸역 모아둔 통장 잔고가 10분의 1로 줄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의 입시 생활은 무용계에 어떤 공식 경력도 남기지 못하고 막을 내렸다. 같은 시험에 두 번 떨어지고 세 번째 준비를 위해 무거운 고개를 드니 춤을 향한 ‘마음’이 너무 짙어 돌아보지 못했던, 좋아하는 만큼 잘 하는 일은 아니라는 ‘사실’이 보였기 때문이다.그 후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에 지원을 하고 합격 통지를 받았다. 4년 만에 사회적인 신분이 다시 생기는 순간이었다.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의 교집합을 찾고자 나름대로 기울인 노력의 첫 번째 결과물이라 여겨지기도 했다.■학생과 함께 품고 싶은 질문.? 무엇을 좋아하는가, 그리고 무엇을 잘 하는가대학원 입학식에서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에 관한 설명을 받아 적으며 석사과정 졸업 후 교단에 서는 내 모습을 상상 해 봤다. 그리고 교사로서 갖춰야 할 자질 또는 덕목 중 내가 가장 욕심나는 능력, 놓치고 싶지 않은 부분이 무엇인지도 머릿속으로 셈을 해보았다. 그러자 괜히 마음이 급해지면서 하루 빨리 실교육경력을 늘려서 EBS 강사 지원도 해 보고 싶고, 그 어렵다는 승진점수 쌓기에도 도전 해보고 싶었다. 하지만 절대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는 부분은 오히려 교사 개인의 내면에 존재하는 요소인 각 학습자의 다양한 재능을 알아볼 수 있는 안목이었다. 물론 은행원 시절과 입시생 시절 모두 소중한 과거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시간과 에너지 및 자본은 제한되어 있는 것이기에 교사라는 직업에 다가오기까지 너무 먼 길을 돌아왔다는 후회가 남는 것 역시 사실이다. 그리고 그러한 후회와 경험이, 앞으로 학생과 스승이라는 관계에서 본인과 만날 이들은 학과나 진로를 선택하고 커리어를 쌓아감에 있어 보다 더 효율적인 선택과 발견을 하도록 돕겠다는 마음의 목소리를 점점 더 크게 키웠다고 생각한다.외면(직업)과 내면(자아)의 지나친 괴리감, 또는 미래와 경력이 불투명해지는 불안함을 비록 몇 년간 이었지만 매일 마주하며 감내하기를 요구받는 시기를 가졌던 경험, 그리고 이끌어 주는 이 없이 스스로 던져야 했던 ‘얼마나 지속 할 수 있는가?’, ‘무엇을 좋아하는가?’, ‘어느 정도로 잘 할 수 있는가?’ 와 같은 자문이 교사로서 각 학습자의 특성과 진로를 살필 때 보다 세밀하고 적극적인 지도 능력을 기르게 하는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고, 또 희망한다.■교사와 학생 모두 바쁜 세상에서.-어떻게 묻고, 어떻게 답할 것인가?학생과 마주하고 부대끼는 시간을 보다 늘리기 위해 위해서 장래 교사로 임용될 시 학교 환경과 시스템에 빠르게 적응하고, 주어지는 행정업무를 최대한의 효율성을 갖고 숙달하고자 한다. 나는 중학교, 고등학교 시절 한 번도 담임선생님께 개인 상담을 받아 본 적이 없다. 해당 선생님께서 학생에게 관심이 없거나 또는 나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가졌기에 일어난 일이라 생각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정도는 달라도 각 교과 선생님들의 얼굴에 항상 일었던 피곤한 기색이 기억난다. 더불어 교육에 대해, 학생들을 만나는 것에 대해 열정을 갖고 현장에 뛰어든 교사들의 일부는 왜 점점 소진되고 고립되는가에 대해 묘사했던 어느 책의 문장도 기억이 난다. 물론 시스템을 더 이상적인 방향으로 가꾸어가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그러나 현 교육 행정 시스템과 입시 체제 상 교사와 학생 모두가 일정 정도의 피로감을 가질 수밖에 없다면, 당장 개인에게 부과되는 업무의 무게를 어떻게 효율적으로 소화해내는가도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때문에 교사 임용 시 학교 시스템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빠르게 적응하고자 하며, 이것은 개인 여가시간의 증대가 아닌 학생과의 소통시간 확보를 위함이다. 또한 만약 현실적으로 교과교육 이외에 상담시간 마련이 불가능 할 경우 먼저 다가가 학생을 관찰하고 각자의 강점과 흥미에 대해 적절히 표현하거나 질문을 던질 수 있는 교사가 되고 싶다.
1. 중국어 교수 · 학습 지도 방향교육부가 고시한 『제2외국어과 교육과정(2015-74호)』에 따르면, 중국어의 교수·학습 지도 방향은 크게 ‘성격, 목표, 내용과 성취기준 및 평가의 방향’이라는 4가지 갈래로 나뉘어 설명될 수 있다. 본시 교수·학습지도안의 작성과 수록에 앞서, 본 보고서의 첫 파트에서는‘1.1 ~ 1.4’를 통해 앞의 4가지 사항을 요약하고자 한다.1.1 중국어 교수 · 학습의 성격교통과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에 의해 세계가 하나의 생활권으로 각국의 정치, 경제에, 기술, 문화 등이 서로 연결되어 있는 오늘날, 외국어 습득과 외국 문화의 이해는 세계시민이 갖춰야 할 중요한 자질이 되었다. 또한 외국어 학습은 의사소통 및 교류의 수단을 넘어서 타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므로 그 교육이 보다 활성화 되어야 한다. 중국은 넚은 국토와 풍부한 자원, 많은 인구를 가진 나라로서 최근 비약적인 경제 성장을 바탕으로 국제사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와의 밀접한 관계를 생각할 때 중국어는 외국어 교육과정에서 중요하게 다루어야 할 언어라고 할 수 있다.<중 략>전개1.듣고 발음 쓰기 녹음본 3회 재생-1명씩 호명하여 답 묻기-PPT로 정답 제시-구두로 단어 뜻 제시 2. 듣고 의미 생각 중국어로 1~10 읽어주기 (5회)-중국어로 11~20 읽어주기-중국어로 20,30,40~90 읽어주기 -한국어 숫자 제시, 중국어 대답 유도(24, 35, 26, 57, 63, 72, 85, 99) -숫자 복습 완료 후, 녹음본 3회 재생-PPT로 정답 제시-구두로 단어 뜻 제시 3. 듣고 따라 말하기-녹음본 3회 재생-그림과 연계하여 뜻 유추 유도 -중국어 생일 축하 노래 안내-다 같이 직접 노래 해보기-구두로 문장 뜻 제시4. 듣고 빈칸 채우기 녹음본 3회 재생-1명씩 호명하여 답 묻기-PPT로 정답 제시-구두로 유의점 및 파생어 설명-중국어의 요일 표현 읽기(3회)
가칭 구한은행 자기소개서(합격본)지원동기 : 그럼 내가 맡아 줄게입행 후 포부 : 고객을 두번!경력내용1)외교통상부2)한국마사회성장과정1)친화력이 곧 경쟁력!2)세계인의 공통어 영어, 세계인이 가장 많이 쓰는 중국어!3)아버지와 마라톤4)여섯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음(音)5)솜사탕과 노래방6)한 번의 소신과 천 번의 고생"그럼 내가 맡아 줄게." 어린 시절, 놀이동산에서는 친구들의 표를, 캠프에 갔을 때는 용돈을, 최근 해외여행에서는 일행의 여권을 보관하는 일을 도맡아 하였던 제가 늘 하는 말 입니다. 수학에 남다른 흥미가 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사람들은 자신의 용돈이나 회비 관리를 서슴없이 맡겨주곤 했습니다. 소중한 사람들의 중요한 물건을 관리하여 준다는 책임감을 즐겁게 감수하였던 제가, 이제는 소중한 고객님들의 자산을 보관해 드리고자 이렇게 구한은행에 지원을 합니다.금융지식(정량적 지표)으로 한 번, 따뜻한 마음(정성적 지표)으로 두 번! 고객을 두 번 사로잡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그 중에서도 특히 고객의 마음을 얻는 것이 필수적인 프라이빗 뱅커로 자리매김 하는 것이 목표 입니다. 고객의 필요로 하기만 한다면, 금융만이 아닌 관련 법과 부동산문제 까지 일타에 연결해 드릴 수 있는 PB가 될 것입니다. 고객의 신뢰를 얻는 일, 그리고 살림살이의 양과 질을 늘리는 일은 제게 단순한 업무가 아닌 큰 기쁨이기 때문입니다.1)외교통상부"누구씨, 매번 확실히 해 주니까 믿음직해 좋네요" 외교부 인턴시절 과장님으로부터 받았던 칭찬입니다. 이 한 마디는 바로 저라는 사람을 대변하는 일언(一言)입니다. 인턴기간, 제게 매일의 일을 주시는 한 분, 한 분께서 바로 소중한 평생의 `나의 고객`이라는 사명감을 갖고 생활했습니다. 번역이나 검색에 일손이 필요한 경우, 글자 한 자와 문장부호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검수한 후 완성하여 담당자께 건넸습니다. 복사와 같은 보조업무 마저 즐거워 매주 일요일 주말 근무에 자원하였습니다. 인턴이 끝날 무렵 웹상의 중국과 한국간의 정세를 보고하는 ‘언론 모니터링’을 선배 대신 담당하는 되는 감사함과 기쁨을 누리기도 했습니다.2)한국 마사회고객 응대 최전선이라 불리는 한국마사회의 경마장 창구에 앉아, 매 주 천 명 이상 방문하는 고객의 불편사항과 부대꼈습니다. 하루 5000만원 이상 마권을 발급하느라 몸은 바빴지만, 직접 손님의 요구를 처리한다는 자부심에 피곤을 모르고 일에 몰두 하였습니다. 물론 돈이 오가는 현장인 만큼 고객들의 오감이 예민하여 조심스런 점이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마권을 빨리 뽑지 못 했던 초기엔 험한 소리를 자주 들었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그런 근무 환경 덕분에 몸이 힘들고 맘이 아파도 항상 고객에게 밝은 표정과 적극적인 자세로 대하는 법을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근무를 마치고 시재를 마감하며 마지막 1원까지 찾기 위해 전 직원이 힘을 모았던 기억은 제 안에 협동과 뿌듯함이라는 가치로운 경험이 되어 스며들었습니다.1)친화력이 곧 경쟁력!10명 넘는 대가족을 울타리 삼아 누구하고나 자연스럽게 친해지는 사람으로 자랐습니다. 학교 후배들을 볼 때면 첫째인 저를 어른처럼 믿고 의지하던 동생들 생각이나 하나부터 열까지 자상하게 챙겨주게 되곤 합니다. 어르신들을 뵐 때면 마치 친조부모님을 뵙는 느낌이 들어 세대차이보다 반가움이 앞섭니다. 무엇보다 중년의 사장님이나 교수님을 마주할 때에는, 어느새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누는 스스로를 발견하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훌륭한 멘토이자 가장 친한 친구가 되기를 자원해 주셨던 저의 아버지 덕분입니다.다양한 사람을 좋아하는 저의 친밀한 성격은 성장기를 함께한 대가족이 저에게 선사해준 가장 큰 선물이자 경쟁력입니다. 이제부터는 구한은행을 새로운 울타리 삼아 그 안에서 주시는 인연을 소중히 여기고 싶습니다.2)세계인의 공통어 영어, 세계인이 가장 많이 쓰는 중국어!기자 아버지의 외국 이야기를 들으며 자란 덕에 기회 닿을 때 마다 국내외 여행을 떠나며 언어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해외여행을 통해 언어가 바로 경쟁력임을 깨달은 후에는, 영어향상과 리더십 함양을 위해 영어스터디그룹을 직접 결성했습니다. 이곳에서 English only policy를 수립하여 멤버들의 영어실력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순한 일상회화 뿐만이 아닌 PT와 토론을 통해 효과적인 영어 발표력과 의사전달력 또한 향상시켜 왔습니다.시험 삼아 응시했던 첫 토익부터 최근의 마지막 지원까지 듣기영역 전회 만점 득점은 위 경험을 통해 받은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중국어는 전 분야(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에 두루 관심을 갖고 중국신문과 방송을 통해 꾸준히 익히고 있습니다. 한 과목도 빼먹지 않고 수료한 전공수업 안에서 접했던 다양한 중국어와 그 문화는 단순히 어학성적만으로 대변될 수 없는 것이라 생각합니다.‘순차통역’에서는 후진타오주석의 연설문을, ‘중국실용문’에서는 중국의 경제신문을 완독하였습니다. `중국학세미나`를 통해 대륙의 정치와 역사에 가까이 다가가고, `중국고대산문선독`을 통해 그들의 전통을 맛보았습니다. 또한 그를 바탕으로 외교통상부 인턴 시절에는 중문 잡지번역과 중국 웹검색을 담당 하였습니다.3)아버지와 마라톤약 20년간 레저·체육기자로 활동하신 아버지 덕에 다양한 스포츠를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아버지와 함께 연습하고, 처음으로 참가해 보았던 하프마라톤 대회는 저를 한층 더 성숙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습니다.반환점을 돌았을 때 앞 사람이 멈추는 바람에 피하려다 옆으로 넘어져 다리에 쥐가 났습니다. 뻣뻣해진 다리를 붙잡고 도로에 누워 쥐쫓기 작업을 한 후 평소 5분 거리를 20분 이상 끌다시피 가다 보니 눈물이 났습니다. 19km지점에서는 열이 난 무릎을 식히겠다고 물을 컵 째 들이붓다 신발 속으로 물이 들어갔습니다.그 물 몇 방울 때문에 젖은 양말이 천근처럼 무거웠습니다. 마지막 2-3km가 수십km는 되는 듯 지긋지긋 했지만 멈추지 않는다는 일념으로 끝까지 달린 결과 거짓말처럼 결승선을 통과할 수 있었습니다.약 180분의 짧은 순간이었지만 시간보다 큰 고통을 경험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완주 한 후에는, `누구나 노력하면 해낼 수 있다`는 강함 역시 더할 수 있었습니다.4)여섯이 함께 만드는 하나의 음(音)지난 3년간 밴드의 보컬리스트이자 리더로서 팀을 이끄는 과정을 통해 멤버간 의견 조율이 매우 중요함을 깨달았습니다. 팀원 간 가장 큰 갈등은 무엇보다 `곡 선정`에 있었는데, 대부분 합의나 투표의 과정 없이 곡목을 먼저 제시하는 사람의 의견에 무심코 따르는 방식으로 곡선정이 마무리 되곤 하였습니다. 멤버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선택이 이뤄져아 한다고 생각한 저는, 여기에 경영학과 청강을 통해 습득한 문제해결 방식을 적용해 보았습니다.
中國古典小說硏究과제명 : 종합 보고서제출일 : 2018년 12월 13일(목)작성자 : 임유선 (2017625078)第1講 中國古典小說의 起源2第2講 中國의 神話와 傳說9第3講 漢代의 神仙故事17第4講 魏晉六朝의 志怪小說23第5講 唐代의 傳奇小說30第6講 宋·元代의 話本小說44第7講 明代의 章回小說(三國演義)53第8講 水滸傳?西遊記?金?梅57第9講 明代의 短篇小說79第10講 ?代의 小說89第11講 紅樓夢113第1講 중국고전소설의 기원*현대적 의미의 소설의 개념-- 현실세계에 가공적인 사실을 이야기로 꾸며내어객관적으로 서술, 묘사하는 산문문학의 대표적 장르.*소설이란 무엇인가?*소설과 개인?사회의 관계.1.소설의 기원1)소설의 원형: 서양(그리스)-- 기원전 6세기 이솝우화.: 동양 -- 패관문학.2)소설의 전신: 중세 로마인(유럽인)들의 로망.-- 공상적, 모험적, 전기적 요소가 많은중세 기사들의 이야기.3)근대소설의 효시: 14C ,: 이탈리아의 보카치오.4)16C의 소설: 로 발전.: 스페인의 세르반데스.2.소설의 개념1)서양 : Roman. novel. Fiction.2)동양 : 小說 (작은 하찮은 이야기)①莊子 外物篇 [飾小說以于縣令, 其於大達亦遠矣]: 장자 외물편 [소설을 꾸며서 그로써 벼슬을 구하는데, 그것은 위대한 도로부터 매우 먼 것이다.]②孔子의 小說觀: 小說家者流,蓋出於稗官。(소설가자류 개출어패관 / 소설(小說)들은 대개 패관(稗官)에게서 나왔다.)街談巷語,道聽塗說者之所造也。(가담항어 도청도설자지소조야 / 거리의 이야기와 골목의 이야기와 길에서 듣고 길에서 말하는 것들로 만든 것이다.)孔子曰 : (공자왈 / 공자(孔子)께서 말씀하시길 : )雖小道,必有可觀者焉,(수소도 필유가관자언 / 비록 작은 기예(技藝)라 하여도, 반드시 꽤 볼만한 것들은 있으나, )致遠恐泥,(치원공니 / 깊이 도달하면 더러워질까 두려우며, )是以君子弗爲也。(시이군자불위야 / 이 때문에 군자(君子)는 소설책을 보지 않는다고 하셨다.)是以 (시이 / 이 때문에), 然亦弗滅也。 ->西遊記.2).大唐三藏取經詩話-------->西遊記.3).新編五代史平話 --->三國演義 隋唐演義.4).大宋宣和遺事 ---> 水滸傳 --->金甁梅.5).全相平話五種(武王伐紂平話, 七國春秋不話, 泰井六國平話, 前漢書平話, 三國志平話).6).薛仁貴往遼史略 --->設唐後傳.6. 中國小說史上의 話本小說의 意義1)화본소설: 體裁가 거칠고 文章이 설익은 점이 있으나, 본격적 소설의 시작이라는 의의.: 중국소설이 後世까지 興味爲主로 形成이 民衆의 娛樂으로 始作되었다는 의의.2)원대의 소설: 元 雜劇에 다소 위축되었으나 화본소설의 발전은 지속적으로 이어짐.◎中國通俗小說目錄 -- 孫楷第 作 : ◎그 외 宋代의 志怪 傳奇體 文言小?: 명대 剪燈新話(瞿佑)를 거쳐 청대 聊齋志異(蒲松齡)와閱微草堂筆記(紀?)으로 연결.◎당대 전기소설과 송대 화본소설의 비교 분석전기소설화본소설문학적 특징귀족문학(雅문학)문언문(文言文)의식적 창작? 현실반영? 낭만주의 경향민간문학(俗문학)반문반백(半文半白) ? 백화문(白話文)현실주의 경향이 더욱 뚜렷해 짐제재상 특징문벌귀족? 협객? 명기 등을 제재로 삼음수공업자? 부녀자? 하층백성 등 다양한 계층 반영예술적 특징예술적 구성이 세밀인물의 형상이 선명백화문의 운용으로, 더욱 세밀한 묘사생동감 있는 인물묘사고사성이 뛰어남이야기의 구성이 다양독자층사대부시민계층작가층사대부설화인? 서회재인(書會才人)第7講 明代의 章回小說(三國演義)1.明代小說의 발전과 특징※白話體소설의形成※話本小說의 發展※文學家의 意識水準 向上-- 이탁오-- 원중랑(문학진화론)1) 명대소설의 특징(1). 因果應報의 신마소설이 많다.(교화적)(2). 명말 사회가 淫慾에 빠져 남녀애정류가 흥행(3). 정치풍토 묘사(西遊補)(4). 옛 시대 동경과 현시대 개탄(서양기, 정충록)(5). 전문적 소설 등장(출판인쇄술 발달) -- 상업용(6). 문체의 發展(백화체)(7). 四大奇書의 出現2) 소설이 발달한 원인첫째, 백화 문학의 발전.둘째, 소설에 대한 사회적인 인식이 크게 변화.셋째, 명대 인쇄술의 발달로여성 같은 남성도, 여성을 ‘밝히는’ 남성도 아닌, 오직 ‘여성적인 것’을 깊이 사랑하는 존재다. 하여, 그는 ‘남성적인 세계’를 혐오한다. 더럽고 추악하며 냄새가 난다고. 오호, 이건 대체 어떤 경지일까? “세상에서 음란함을 좋아하는 자라 함은 대개 여인의 용모를 좋아하고 가무를 즐기며 웃고 떠드는 데 지겨워하지 않고 남녀간의 운우에 때를 가리지 않으며, 천하의 미녀들을 자신의 순간적 쾌락으로 삼지 못해 안달이나 하는 자이나 이는 말초적인 음란함을 추구하는 바보 같은 자들이다. 그런데 너(가보옥)는 지금 천성적으로 깊은 사랑에 빠진 자로 우리는 이를 ‘의음’(意淫)이라고 한단다. 뜻이 넘친다는 이 ‘의음’이란 두 글자는 입으로는 전할 수 없고 오직 마음으로만 느낄 수 있을 뿐이며, 말로는 밝힐 수 없고 정신으로만 통할 수 있을 뿐이다. 지금 이 두 글자를 얻었다 함은 규중에서 진실로 좋은 벗이 된다는 것을 의미하지만 세상의 길과는 어긋나고 엇갈리어 백방으로 비난받고 수없는 눈총을 받게 될 것이다.” 경환선녀의 입을 통해 말해지는 가보옥의 ‘성정체성’이다. 의음이라? 참으로 낯설다. 바야흐로 ‘연애만능시대’를 살고 있지만 우리의 사랑법은 실로 빈곤하기 짝이 없다. 남성(성) 아니면 여성(성), 멜로 아니면 포르노, 소유 아니면 배신. 이런 이분법이 고작 아닌가. 노동과 화폐에 속박되는 것도 그 때문일 터. 그러니 청춘이 어찌 황폐하지 않으리오. 봉건제와 가부장제의 한복판에서 어떻게 이런 ‘여성성’이 만개할 수 있을까? 에 감탄하는 이유다.그래서 이 청춘남녀의 에로스는 끊임없이 유동한다. 사랑에서 우정으로, 우정에서 지성으로, 이성애에서 동성애 혹은 양성애로. 주인공 가보옥은 금릉 12차를 비롯하여 모든 처녀들을 사랑한다. 이 사랑은 우리가 아는 그 어떤 것과도 공통점이 없다. 소유와 쾌락, 집착으로 이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의 목표는 오직 하나, 자신이 사랑하는 여성들의 삶을 완성시켜주는 것. 그래서 그와 만나는 순간 여성들의 개성은 봄날 꽃들처럼 만개한다.亂神 : 공자는 지극히 합리주의적 인생을 추구한 성인으로, 怪力亂神(괴력난신)이라는 문구를 평생 멀리하였다. 怪(괴)는 怪異(괴이)·怪奇(괴기)·妖怪(요괴), 力(력)은 믿을 수 없는 힘이나 폭력을, 亂(난)은 신하가 임금을, 아들이 아버지를 해치는 질서의 파괴와 紊亂(문란)과 背德(배덕)을, 神(신)은 괴이한 神(신)이나 神秘(신비)나 鬼神(귀신) 등을 의미한다. 그리고 이 네 가지는 소설의 제재로 삼는 것이다. 또한 공자는 性(성: 인간 천부의 본질이나 성질)과 天道(천도: 자연이나 인간 생명의 운행에 명령하고 지배하는 것으로 생각해 오던 초인간적인 절대력)와 神(신), 天帝(천제)등도 입에 담지 않았다고 하는데 이들 역시 소설의 대표적 소재이다.18) 군자불위 : 군자는 (소설을) 하지 않는다.19) 가관지사의 시대 : ‘볼만한(可觀) 글의 시대.20) 작의호기 : 창작의 의도가 기이한 것을 좋아한다.21) 지문일전 : 지극한 글과 빼어난 전범(경전).22) 신화 : 신화란 사람들이 신성하다고 여기는 이들이 펼치는 신성한 이야기이다. 범인(凡人)보다 특별한 능력을 가진 신들이나 그와 유사한 자격을 가진 영웅들의 이야기인 셈이다. 또한 신화는 국가나 민족의 개국이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후세 사람들에 의해 만들어졌을 가능성이 높다. 이 같은 창작상 특징을 반영하듯, 신화에서 진실성은 크게 중요하지 않으며, 특정집단의 믿음이나 자부심이 더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23) 반고의 천지창조 신화 : 반고는 창조력을 가진 일종의 아담(Adam)유형의 우주적 형상으로서, 천지를 창조하고 동시에 세상 만물로 화한 일종의 창조자로 여겨지고 있다. 그의 사후, 시체가 썩어 세상 만물의 여러 부분들로 화했던 것이다. 반고 고사는 3세기경 서정이 편찬한 『삼오역기』『오운역년기』에 실려 있다. 먼저 『삼오역기』의 기록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하늘과 땅이 아직 계란처럼 혼돈의 상태에 있었고, 그 안에서 반고가 생겨나 18,000년이 지나 천지가 개벽되었는데, 양기와 맑은 기운은 하 힘이 세기로 유명한 ?娥氏(과아씨)의 아들을 시켜 두 산을 들어 옮겨, 하나는 朔東(삭동)에 두고 하나는 雍南(옹남)에 두게 했다. 이리하여 기주 남쪽에서 한수 남쪽에 이르기까지는 산이 없게 되었다. 쉬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서 성공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그리스로마 신화 중 피그말리온 이야기가 이와 유사한 면이 있다.33) 포정해우 : '포정(?丁)'은 소를 잡아 뼈와 살을 발라내는 솜씨가 아주 뛰어났던 고대의 이름난 요리인의 이름이고, '해우(解牛)'는 소를 잡아 뼈와 살을 발라내는 것을 말한다. 그러므로 '포정해우'라고 하면 기술이 매우 뛰어남을 가리키게 되었다.'포정해우'는 《장자(莊子)》의 〈양생주편(養生主篇)〉에 나온다. 포정이 문혜군(文惠君)을 위해 소를 잡은 일이 있었다. 그가 소에 손을 대고 어깨를 기울이고, 발로 짓누르고, 무릎을 구부려 칼을 움직이는 동작이 모두 음률에 맞았다. 문혜군은 그 모습을 보고 감탄하여 "어찌하면 기술이 이런 경지에 이를 수가 있느냐?"라고 물었다. 포정은 칼을 놓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제가 반기는 것은 도(道)입니다. 손끝의 재주 따위보다야 우월합니다. 제가 처음 소를 잡을 때는 소만 보여 손을 댈 수 없었으나, 3년이 지나자 어느새 소의 온 모습은 눈에 띄지 않게 되었습니다. 요즘 저는 정신으로 소를 대하지 눈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눈의 작용이 멎으니 정신의 자연스런 작용만 남습니다. 그러면 천리(天理)를 따라 쇠가죽과 고기, 살과 뼈 사이의 커다란 틈새와 빈 곳에 칼을 놀리고 움직여 소의 몸이 생긴 그대로 따라갑니다. 그 기술의 미묘함은 아직 한 번도 칼질을 실수하여 살이나 뼈를 다친 적이 없습니다. 솜씨 좋은 소잡이가 1년 만에 칼을 바꾸는 것은 살을 가르기 때문입니다. 평범한 보통 소잡이는 달마다 칼을 바꾸는데, 이는 무리하게 뼈를 가르기 때문입니다. 그렇지만 제 칼은 19년이나 되어 수천 마리의 소를 잡았지만 칼날은 방금 숫돌에 간 것과 같습니다. 저 뼈마디에는 틈새가 있고 칼날에는 두께가 없습니다. 명은
장학금신청서장 학 명학업장려장학전 공중국어교육전공기 수3기성 명ㅁㅁㅁ학 번20171234567생년월일1900.0.0.연락처(휴대폰) 010 - 1234 - 1234(자 택) 02 - 123 - 4567주 소서울시 ㅁㅁ구 ㅁㅁ동 ㅁㅁㅁ - ㅁㅁ(이메일) 1234567 @ naver.com기 수혜여부없음성 적(평점/백분율)1기4.3(95.33)2기4.3(97.67)3기-4기-학력 및 경력날 짜내 용비 고2007.07~09.외교통상부 동북아2과 인턴08.03.~13.09신한은행 대졸공채 4기신 청 사 유■먼 길 돌아 다시 만난 각별함, 공부학부시절 초급 회화 수업을 통해 처음 맛 본 저의 전공 언어인 중국어는 독특한 리듬감(성조)과 디자인(표의성)을 가진 매력적인 존재였습니다. 또한 문화 및 문학사 강의 덕에 세기(世紀)를 넘어 불변(不變)하는 경전적 가치에 대한 학습 기회를 가질 수 있었고, 그들은 오래도록 가슴에 남아 제가 투정을 부릴 때마다 요령이 아닌 정도(正道)를 선택하도록 도와주었습니다. 학사졸업식이 진행되던 날, 저는 전공 공부와 인문학을 대하는 선명한 애정과 두터운 경외심을 늘 마음에 담겠다는 믿음을 조용히 새겼습니다.■학교의 소중함그러나 약 6년 간 금융권 기업에서 가계대출과 외환담당으로 근무하면서, 펜과 글자는 바쁨이라는 핑계로 점점 손에서 멀어졌습니다. 그리고 가끔 책을 펼칠 때면 눈에 띄게 옅어진 친밀감과 급속히 가벼워진 무게감 위로 상실감과 갈증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던 중 마음의 오랜 상실감을 기대감으로 변화시켜주고, 갈증 대신 깨우침의 물로 다시 목을 적실 수 있도록 해 준 곳이 바로 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입니다. 때문에 현재 학교라는 장소는 저에게 매우 각별합니다.■‘앎’과 ‘물음’의 경험2017년 가을 국제캠퍼스 멀티미디어관 입구에 걸음을 내 딛던 기억이 납니다. 이후 수강한 과목들은 모두 저에게 새로운 앎과 각각 다른 고민을 안겨주었습니다. 첫 강의였던 김준형 교수님의 교육학개론 시간에는 ‘가르침’이 여러 형태로 기원전 고대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 시대와 맥을 함께하며 전(全)세계 각국에 유기적으로 미친 영향력을 배웠습니다. 덕분에 교육에 대한 가치를 재정립하고 스승이라는 정체성에 대한 자문자답 또한 품기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교육심리학개론은 초/중등학교 및 대학시절 경험한 제 개인적 학습경험과 선학(先學)이 세운 이론들 간에 적지 않은 교집합신 청 사 유이 존재함을 매 주 마주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Lepper, Greene, Nisbett의 과정당화가설을 배우며 새겼던 내적학습동기에 대한 중요성은 지금도 교육공무원이라는 미래의 목표를 유지하는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목요일 전공 수업 덕분에 교수님, 동기들과 함께 중국어 원서를 한 자, 한 자 놓치기 싫을 만큼의 큰 반가움과 애착을 갖고 익힐 수 있었던 것은 물론입니다.■학업과 경제적 양립의 어려움이번 학기(2018-2) 시작 전, 저는 배움의 자세를 정비하고자 전공 공부와 논문 준비를 하는 시간을 틈틈이 가졌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부족한 자신을 더욱 돌아보게 되었습니다.특히 본인(3기)의 한 기수 선배인 4기가 응시할 종합시험의 전공 문제이기도 한 춘추좌전의 , 이사의 , 제갈량의 등을 아버지와 매 주말 함께 읽고 해석하며 역사적 배경을 세세히 확인하는 과정 중에 배움의 방대함과 저의 작음이 매우 대조적으로 느꼈던 순간이 기억납니다.학점 이수와 무관한 선수과목의 추가 수강 뿐 아니라, 지난 여름 본인에게 정량적 요소의 가치를 새롭게 깨우쳐 주신 김병찬 교수님의 교육행정 과목 재(再)청강을 계획했던 것 역시 그러한 인지 때문입니다. 그러나 경제적 사유로 방학 중 파트타임 근무를 시작하게 되었고, 시간 여유가 부족해지며 선수과목과 기타 교과의 청강이 불가능해졌습니다. 또한 앞으로도 같은 이유로 학업과 임용시험에 투자할 시간, 에너지를 분산시키는 상황이 발생할 것이라는 생각에 걱정과 아쉬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위와 같은 연고로 본인은 금 학기 학업장려 장학금의 수혜를 희망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2018. 9. 20.신청인 ㅁㅁㅁ (인)경희대학교 교육대학원장 귀하학업 및 연구계획서성 명0 0 0생 년 월 일1900년 0월 0일전공 및 기수중국어교육전공 3기학 번2017000000학업계획금(今)학기 수강 과목의 예습과 복습을 우선순위로 삼을 것입니다. 교육대학원 수업이 저에게는 여러 가지 확연치 않았던 화두에 대한 물음과 답을 모두 안겨주는 소중한 강의임을 지난 두 학기를 통해 경험했기 때문입니다.또한 1, 2기 수강 강의 서적들을 재독하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갖고자 합니다. 이는 지난 1년간 교수님께서 이끌어주시는 배움에 임하며 익혔던 각 과목 핵심 사항의 장기기억 저장을 도모하기 위함입니다.연구계획석사학위 논문을 졸업을 위한 의무가 아닌 새로운 배움의 기회로 여기며 진정성과 함께 작성할 것이며, 담당 교수님의 월별 지도에 감사함과 성실함으로 임할 것입니다. 또한 현재 본인 논문의 가주제 및 가목차 관련 선행연구 논문 13편 정독 완료 후에는, 추가로 필요한 전공 서적과 언어학 서적을 구하여 본인의 학위 논문에 보다 정확한 글과 논리를 담을 수 있도록 스스로 질문하고, 그 답을 구하는 일을 멈추지 않을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