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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통해 본 교실 밖 교육-실존주의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을 통해 본 교실 밖 교육스승은 영원까지 영향을 미친다. 어디서 그 영향이 끝날지 스승 자신도 알 수가 없다.-헨리 애덤스(책 내용 中) 제목만 들어도 누구나 알 정도로 유명해진 책이다. 여름방학 때 뭔가 감동적인 책이 읽고 싶어서 사 놓고 들여다보지 않던 책. 교육철학 및 교육사의 리포트 주제가 공개되었을 때 난 바로 이 책을 떠올렸다. 읽어보진 않았지만 이 책이야말로 교육철학과 관련된 가장 좋은 책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전광석화처럼 뇌리를 스쳤다. 이 책을 읽으면서 여러 다양한 생각을 해 보았다. 교육학을 공부하는 사람으로서 내가 선생님의 입장이라면, 내가 학생의 입장이라면, 또한 교육학과 연결시켜서도 생각해 보았고, 책 내용 자체가 주는 나의 삶의 가치나 감동에 대해서도 생각해 본다. 그리고 책을 다 읽은 지금, 내 선택이 정말 훌륭했다고 느낀다. 리포트의 주제로써가 아니라 빡빡한 물질 가치를 추구하는 내 인생에 쉼표 역할을 톡톡히 했기에......인생 교육- 가치서로 사랑하지 않으면 멸망하리. 사랑이야 말로 유일하게 이성적인 행동이다. -레빈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은 대학시절 절친한 사제관계였던 모리교수와 미치(작가)의 대화를주제로 내용이 전개된다. 미치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에 진출하여 어릴 적부터 지녔던 꿈을 뒤로 한 채 오로지 돈과 일에 매달려 20대를 보내게 된다. 세월이 지나 30대가 된 그는 어느 날 무심결에 나이트라인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루게릭병에 걸린 모리교수의 인터뷰 장면을 목격한다. 그에게 젊은 시절 춤과 노래와 낭만을 즐기던 친구와 같은 멋진 교수 모리의 루게릭병은 크나큰 충격으로 작용했다. 그는 대학 졸업식 때 모리 교수에게 졸업 후에도 자주 찾아뵙겠다는 약속을 떠올린다. 돈과 명예 보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겠다던 옛 모습과 함께....... 모리교수의 마지막 모습은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던 미치를 화요일마다 노교수를 찾아가게 만든다. 이 시점부터 죽음을 앞 둔 모리교수의 화요일마다 열리는 일종의 인생수업이 시’로 전환 시켜주며, 나를 포함한 수백만의 독자에게도 가르침을 전하고 있다.미치 앨봄도 모리 교수와의 만남과 대화를 통해, 나와 같은 삶의 깨달음을 얻게 된다. 성공한 스포츠 칼럼니스트인 미치는 가족이나 주위 사람을 돌볼 겨를 없이 성공에만 매진해왔다. 대다수의 현대인이 그렇듯이 ‘돈 = 성공 → 명예’라는 공식에 의해 바쁜 삶을 살고 있었던 것이다. 그가 잊고 있었던 삶의 중요한 가치들, 죽어가는 사람에게는 후회로서 작용할지도 모를 것들은 그에게 큰 가르침이 된다. 책을 읽으면서 나도 마찬가지였다. 그렇지만 나의 경우 (어떤 요소가 작용했는지는 모르겠다) 스무살이 넘으면서부터 마치 60줄에 들어선 사람처럼 물질에 큰 욕심을 갖지 않게 되었다. 만약에 그렇지 않았다면 모리의 수업이 더 큰 충격으로 다가왔겠지만, 나에겐 충격이 아니라 확인이나 강조처럼 받아들여졌다. 그렇지만 나 역시도 다른 사람에 비해 물질 가치에서 자유롭지만, 고도 경쟁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고 있는 모순된 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렇기 때문에 책의 이 구절에 크게 공감했는지도 모르겠다.의미없는 생활을 하느라 바삐 뛰어다니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아. 자기들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일을 하느라 분주할 때조차도 반은 자고 있는 것 같다구. 그것은 그들이 엉뚱한 것을 쫓고 있기 때문이지. 자기의 인생을 의미 있게 살려면 자기를 사랑해주는 사람들을 위해 바쳐야 하네. -첫 수업 시간. 모리의 이야기 중.마음에 드는 구절 몇 개에 줄을 치며 읽었는데 그 중 첫 번째 줄을 친 부분이다. 우리는 모리의 말 대로 엉뚱한 것을 좇고 있을지도 모른다. 앞서 말했던 돈이나 성공, 권력, 명예 등 이런 것들도 물론 자아실현의 욕구를 충족 시켜줄 수도 있지만, 이것들을 좇다보면 주의의 친구들, 가족, 자기 감정, 연민 등을 소홀히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허울뿐인 것들을 좇는 것과 나와 내 주변을 돌아보며 사는 것 중 어떤 것이 더 중요할까? 그 정답을 모리는 제시해주고 있지만, 사실 확실하게 판정연한 것이고 그것을 책 한 권의 깨달음으로 통째로 뒤엎을 수 있는 것도 아니지만, 적어도 타인을 배려와 사랑으로 대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이다.모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도 외롭지 않았다. 수십 년 전 제자들과 친구들의 방문이 끊이지 않았고 텔레비전 프로에서 그를 지켜 본 수천만의 팬들이 격려해주며, 인생의 동반자가 그의 곁에서 돌보아 주었기 때문이다. 나는 그가 부럽다. 명예 있는 교수이자 루게릭병을 집에서 치료받을 수 있는 정도의 재력 때문이 아니라, 죽음의 순간에 그를 찾아와 주는 그의 사람들 때문이다. 그가 말한 대로 자기를 사랑해주는 공동체나 사람들을 위해 인생을 바친다면 가는 길이 외롭지는 않을 것 같다. 죽음은 삶의 그림자요 언제나 함께하고 있기에 매순간을 의미 있게 살도록 해야 할 것이다.학생으로서, 선생님으로서책에서 미치가 모리교수에게 삶에서 가장 아쉬운 점을 물어보았다. 그 때 모리의 대답은 압권이었다.“누군가 삶의 방향을 이끌어줄 사람이 필요하네. 혼자선 그런 생각을 하며 살기는 힘든 법이거든. 그리고 불행히도 나에겐 그런 선생님이 없었네.“ 나는 선생님이 무슨 말을 하는지 알았다. 우리 모두 평생의 스승이 필요하다는 것을. 그리고 내 스승은 바로 내 앞에 앉아계셨다.내 인생에서도 삶의 방향을 이끌어줄 코치(모리의 애칭)같은 스승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생인 우리가 먼저 다가갔을 때 우리를 따뜻하게 받아주지 않을 선생님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런 스승을 만날 수 없는 건, 한 명의 교사에게 50명의 학생들이 배당되기에 교사에게 다가가기가 쉽지 않기 때문이었다. 나에게도 모리와 같은 선생님이 있었는지 또 그럴만한 분이 계신지 생각해본다. 나의 경우 다행히 사립학교를 나와서 당시 선생님들이 지금도 모교에 재직중이시다. 그 분들 중 나와 가장 가까운 관계를 맺었던 선생님. 그 분이 생각이 났다. 하지만 때로는 soul mate, 때로는 친구, 때로는 아들 같은 이들의 관계처럼 이렇게 서로의 삶에서 깊은 영향을 줄만한 관계로 발스승을 기다리기만 할 것이 아니라 먼저 다가가려는 시도가 중요한 것은 당연하다.이번에는 반대로 내가 선생님의 입장에서 생각을 해 본다. 교사가 되기 위해서 사범대학을 왔기 때문에 나는 누군가의 선생님이 될 것이다. 모리는 자신의 묘비명에 ‘마지막까지 선생님이었던 사람’이라고 새기길 원했다. 내 묘비명은 뭐라고 쓰면 좋을까? 그리고 어떻게 새겨질까?내가 학생의 입장에서 봤을 때, 선생님과 학생의 거리는 교사 본인의 노력 여하에 따라서 밀접해질 수도 아주 소원해질 수도 있다. 내가 좋은 선생님이 되기 위해서는, 학생이 다가오기 쉬운 위치에 서 있어야 할 것이다. 모리가 미치에게 했던 것처럼 친근하게 학생들의 이름을 기억해주고, 쓰다듬어 주고, 관심을 가질 때, 비로소 학생과 나란히 설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넓은 마음으로 다시 돌아온 제자들을 용서할 수 있다면 좋을 듯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여러 경험과 수양을 통해 인격 향상에 노력해야 할 것이다. 경험을 통해 얻은 삶의 지혜로 제자에게 적절한 삶의 방향을 제시해주고, 수양을 통해 쌓은 포용력과 이해심으로 제자를 따뜻하게 감싸주고 이해해주는 교사야 말로 이상적인 교사상이라고 할 수 있겠다.삶의 교육- 경험을 통한 생활 속 교육지금까지 교육이라는 두 글자를 떠올렸을 때 생각나는 장면은 교실에서 선생님이 칠판에 필기를 하며 열심히 수업하고 학생들은 받아 적는 모습이었다. 여러 장점에도 불구하고 공교육의 문제점은, 학습자들을 개인적 독자성에 관계없이 가공 처리하고 똑같은 형태로 형성시키는 교육 공장으로 내몬다는 점이다.) 요즈음 대안교육의 측면에서 공교육을 대체할만한 대안학교나 홈스쿨링 등이 소위 베타맘(Beta mom)을 포함한 사람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고 한다. 당연한 것이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교육이라는 것은 내가 떠올리는 장면처럼 고정된 형태의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가장 많이 하게 되었다. 아닌게아니라 이 책의 부제‘떠나는 자와 남는 자의 마지막 수업’에서 볼 수 있듯이 교실 밖에서 행해지는 모든 가르침과 배이, 교재에 의해 교수-학습하는 행위만을 교육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생활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학생의 직접적인 필요에 의한 것을 가르쳐 주는 것 역시 교육이다. 또한 교실 밖 교육은 생활 즉 삶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으며, 교재에 우선한다. 미치는 인간이면 누구나 직면하고 있는‘삶과 죽음’이라는 철학적인 주제를 모리와의 만남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득한다. 모리는 수업에서 아포리즘과 대화를 통해 제자에게 깨달음을 준다. 둘만의 대화는 지극히 편안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일어나고, 그 어떤 수업보다 학생의 자발적이고 적극적인 태도를 이끌어낸다. 똑같은 주제로 저명한 철학자가 200명을 앉혀 놓고 특강하는 장면을 상상해본다. ‘돈은 허상에 지나지 않습니다.’, ‘결혼은 두 사람의 정신적 합일입니다. 사랑해야합니다’과연 감동이 어느 정도나 있을 것이며, 200명 중 다음 특강에 참여할 이는 얼마나 될까?얼마 전 수업 시간에 이탈리아 영화 보았던‘Il postino'를 떠올린다. 일포스티노의 시인 네루다를 시를 가르치는 교사로 본다면, 우체부는 시를 배우는 학생으로 볼 수 있다. 교사와 학생은 해변을 따라 걷고 바람의 소리를 들으면서 자연 속에서 시詩를 감상하고, 또 자연스럽게 시 창작을 하게 된다. 이것이 책과 영화를 통해서 얻은 결론, 교육은 교실에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면 경험을 통한 생활 속 진리탐구가 바로 교육이라는 것이다.이것을 지식교육이나 감성?인성 교육에서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학습자는 생활에서 받은 자극으로 인해 배움의 필요성을 느끼고, 경험과 체험을 통해 지식에 근접한다. 물론 공교육과 주입식 교육이 지식 교육에 있어서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동의하지만, 현재의 교육 문제를 해결·보완할 수 있는 방안으로써 교실 밖 교육, 대안교육은 필요할 것이다.대화를 통한 교육‘모리와 함께한 화요일’의 내용과 교수 방법은 어떤 교육철학 이론에 가장 가까울까? 교육 철학 개론서를 뒤져보다가 부버의 ‘대화 이론’에 눈길이 갔다. 모리와 미치위이다.
    독후감/창작| 2009.05.04| 7페이지| 1,500원| 조회(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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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Heritage of Abundance.ppt 영어 발표 자료
    The Heritage of Abundance*The Contents Ⅰ. Main Points of the Chapter 1. A History of Abundance 2. From Producers to Consumers 3. What American Consumers Like 4. Abundance of technology 5. The rise and decline of American abundance 6. What of the Future? Ⅱ. Cross-cultural interpretation 1. Differences (Korea and the U.S) 2. Similarities 3. What can Korea learn from the U.S?*Ⅰ. Main Points of the Chapter 1. A History of Abundance (1) “Throw-Away” Country - A land of abundance; but viewed as wasteful (2) Gift of Nature VS American Values - great natural resources VS beliefs, determination, hard work (3) Equality of opportunity - joined in the task of increasing the nation's material abundance as quickly as possible. (4) Side-effect of material success - a moral value in itself rather than a means to an end. (5) Their traditional view on materialism - considered as a virtue, a positive incentive to work hard, and a reward for successful efforts.*2. From Producers to Consumers (1) Changed Tendency (2) Impact of Mass Advertising - Sponsors had some control over the content of TV - Change of Americans' attitudes, behavior, and beliefs. (3) Purpose of the Mass AdvertisingPast Producing Focused1.Mass Advertising 2. Invention of the radio *3.Spread of the television20th Consuming FocusedPast To persuade people to consume more products, and the huge American economy now depends on consumerismPresent Advertising is everywhere. It crosses the Media*3. What American Consumers Like(1) Comfort (a strong desire to make life more comfortable) (2) Cleanliness - Puritan heritage(stress the need to cleanse the body of dirt) (3) Novelty - interested in inventing new products and improving old ones. (4) Convenience 1) laber-saving devices 2) The concept of fast-food 3) Effects of convenience - Saving the American consumer time. - Not causing Americans to be less busy. - Childhood obesity. - “the hurry sickness” (reflecting today's busy lifestyle)*4. Abundance of technology(1) Important changes of New technologies The spread of cable and satellite TV How to get both entertainment and information - The internet (entertainment, a major source of news, information, and goods for sale) (2) Challenges of the technological Revolution Merging of technology providers (for low prices) Limit the variety of programs and points of view offered The effect on children - Spending too much time watching TV, using internet, playing video games – lack of physical activity - Quality of TV programs and internet growing “Digital divide”*5. The rise and decline of American abundanceThe lands kept developing from 1800s to 1900s. The belief of American(a bigger piece of a bigger pie) - This belief led to national values such as freedom, self-reliance, equality of opportunity and hard work. All people could get a bigger piece of a bigger pie. Betray citizen's belief, and decline of abundance(since 1970) - harder to get high-paying jobs, rising prices - hard work to maintain their high standard of living Despite such efforts, many people are having hard time keeping up with high costs.*6. What of the Future? (1) The positive side of the decline of American economy - people : less wasteful and more protective of their environment. - communities : conducting environmental impact studies before developing empty land - businesses : adopting sections of roads to recover their declining abundance. (2) The negative side of the decline of American economy - American belief system based on the abundance in the past years There can be important consequences when people start to percept their declining abundance.**Ⅱ. Cross-cultural interpretation 1. Differences (Korea and the U.S) The poor natural resources(limited area, high population density, scarce fossil fuel) VS The abundant natural resources(large area of rich, unfarmed land, undeveloped fossil fuel) The point of view about material things -Korean: the love of material things was seen as vice, a mark of weak moral character -American: seen as virtue, a positive incentive to work hard, a reward for successful efforts.*2. Similarities (Korea and the U.S) The rapid economic growth The belief of changing social position(upward) through material wealth An abundance and development of technology*3. What can Korea learn from the U.S? They are less wasteful(consumption as a percentage of income) More protective of the environment*3. What can Korea learn from the U.S? We should take precaution about predictable situations through their problems. - Childhood obesity - the addiction to internet games - the gap between the rich and the poorThe End{nameOfApplication=Show}
    사회과학| 2008.11.30| 13페이지| 2,000원| 조회(5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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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he Truman Show 영화 감상문
    “How’s It Going to End?”-“The Truman show” movie reportI first saw this film when I was 2nd grade in high school. After I had watched the movie, the first thing I did was looking for hidden cameras around me. I was worried that I might be another Truman. Even though I saw the movie again and again and several years passed away, I still wonder this, ”How’s it going to end?”The phrase “How’s it going to end?” was written on Sylvia’s- the first love of Truman- brooch. The sentence was gone very fast despite an underplot of this film, and it was brought out vaguely enough to me. Many of audiences might have overlooked it. I wonder how the Truman show will be ended if it had been continued to broadcast. Will they broadcast sitting on the couch with watching TV all day, old man Truman? If he should die earlier than expected or commit a crime? These are applicable questions to our lives. How are our lives going to end?The end of this film that I was so intrigued is nothing but the first step of Truman’s life. Now he opened his eyes to new world and can barely saw it. Before long I also have to open and go out my seaheaven like Truman; as for me ‘school’. We got a chance to consider about our lives deeply through this film. And we should be able to answer their question by ourselves. I did not recognize it at first but the director thankfully hid the answer next to the question.Are you happy now?Is your life true? Is my life true?
    독후감/창작| 2008.11.30| 2페이지| 1,000원| 조회(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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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ose Change> 영어 감상문
    September 11, 2001, I heard very tragic news. On the news, the scenes that commercial airplanes crashed the World Trade Center buildings, a symbol of the United States, were constantly showing. And all the press presumed that it was an attack from the Muslim terrorists. I had no reason not to believe what they said about 911 attacks.I saw the Michael Moore`s famous film, Fahrenheit 911 about three years ago. The fabrication of terrorism raised in Fahrenheit 911 was first conspiracy theory about 9/11 attacks that I`ve ever heard, and it was a big shock to me. So it`s natural that the movie came into my mind while I was watching Loose change. I think that there is a distinction between Loose and Fahrenheit; this centered on the inappropriate relationship between Bush and Osama but that dispeled suspicions in many different aspects.
    독후감/창작| 2008.11.30| 1페이지| 1,000원| 조회(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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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구의 탐구] 핵폐기물 처리장 문제의 현황과 대책 평가B괜찮아요
    들어가면서인류에게 있어서 문명의 발달은 에너지 사용의 증대와 궤를 같이해 왔으며, 이를 충족시키기 위해서 수많은 에너지원이 개발되어 왔다. 특히, 산업혁명 이후 화석연료(석탄, 석유)의 남용으로 대기 중 CO2가 대량 발생되고, 지구 온난화 등의 기상이변을 일으키면서,절대적인 에너지원으로 추앙받던 화석연료에 대한 불안감이 증가되었다. 부존량이 좋지 않고, 사용상의 불편이나 공해문제 등을 야기 시키는 등의 문제를 안고 있는 화석연료 대신에, 전지구적 문제인 에너지 문제의 해결책으로 환경 친화적인 대체 에너지원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던 것이다. 이러한 대체 에너지원으로 원자력 발전이 각광 받게 된 것이다.그러나, 청정에너지원으로 각광받던 원자력 에너지 역시 체르노빌 사고를 계기로 안전성에 문제가 제기되면서, 원자력 발전을 하면서 필수적으로 생기는 핵폐기물의 처리를 둘러싸고 지역간■국가간 첨예한 대립이 벌어지는 등의 문제점을 낳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핵폐기물 처리의 문제는 단지 한 지역의 환경 문제뿐만 아니라 사회 경제, 정치 등에 미치는 영향이 크기 때문에 그만큼 중요한 사항으로 부각되고 있는 것이다. 현재 사회적으로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부안 핵폐기물 처리 문제를 실례로 들어, 나름대로의 바람직한 해결방안 등을 모색해 보기로 한다.본 론1. 핵폐기물(방사성 폐기물)이란 무엇인가?구체적인 예를 들기에 앞서 보고서의 주제인 원자력발전과 핵폐기물에 대해서 좀 더자세히 알아야 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한다.(1) 원자력 발전의 필요성원자력 발전 방식은 다른 발전 방식에 비해 초기 건설비용이 높은 편이나, 연료비가 월등히 싸기 때문에 발전소의 긴 수명기간을 통해 볼 때 발전 비용이 가장 적게 든다. 특히 부존 에너지 자원이 부족한 국가의 입장에서는 핵연료시장이 비교적 안정되어 있을 뿐 아니라 소량의 연료만으로도 장기간에 걸쳐 발전할 수 있고, 수송 및 저장이 용이하여 에너지 비축효과가 크기 때문에 에너지 안보 측면에서도 매우 유리하다. 또 화석연료를 태울 때 나오는 유 발전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되는 방사선 및 방사선 폐기물을 안전하게 관리하고 처리하는데 많은 비용이 들며, 독성이 강하고 수명이 긴 고준위방사성폐기물을 장기간 안전하게 관리하여야 하는 문제점을 갖고 있다.(2) 핵폐기물핵폐기물(방사성 폐기물)이란 방사성 물질 또는 방사성 핵종에 오염된 물질로서 경제적, 기술적 가치가 없어 폐기처분 대상이 된 물질이다. 이러한 핵폐기물을 크게 세 가지로 나눠볼 수 있는데, 우선 저준위 폐기물은 핵발전소나 의료기관 등 방사성 동위원소를 취급하는 기관에서 근무하는 종사자들이 방사선 구역에서 작업할 때 입은 작업복, 장갑, 덧신과 샤워나 세탁 시에 나온 물, 방사선 구역에서 사용된 공구 기기 등 방사성 폐기물을 말한다. 고준위 폐기물은 원자로에서 핵분열을 하고 남은 핵물질 연료 즉 사용 후 핵연료를 말하며, 우라늄 외에도 분열되는 우라늄 원자에서 생성되는 세슘, 요오드, 스트론튬, 테크네튬 등의 방사성 동위원소를 포함한다. 마지막으로, 반감기가 비교적 길거나 강한 방사능을 띤 종류는 중준위 폐기물로 분류한다.핵폐기물은 자연적으로 분해 되는 데 수십만년 또는 수백만년이 걸리기 때문에, 이를 안전하게 영구적으로 처리하는 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커다란 과제로서 제기되고 있다. 현재로서 대부분의 국가들이 추진하고 있는 방식은 밀봉하여 땅속 깊이 매장하는 것이지만, 이들이 자연분해 될 때까지 땅속에서 안전하게 남아있게 된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이 문제를 둘러싸고 끊임없는 논란이 일고 있는 것이다.1년 동안 우리나라의 원자력 발전소에서는 중저준위 폐기물 2700드럼과 481t의 고준위 폐기물이 발생해, 고리 영광 울진 월성 등 4개 원전 단지에 보관되어 있는데, 오는 2008년에서 2014년 사이 저장시설이 포화상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어, 현재 전라북도 부안군에 중저준위와 고준위 폐기물의 처리장을 만들려고 계획 중인 것이다.2. 부안 핵폐기물 처리장 사건핵폐기물 처리장 건설을 두고 주민과 정부의 협의 양식 등을 살펴보기 위해서 현재 사회적처리 시설을 받아들이는 지방자치 단체에 많은 돈의 지원금을 약속하고, 기존의 정부 선정 대신 지방자치단체에서 유치신청서를 제출하도록 했다. 절대 부안에 처리장을 받아들이지 않겠다고 주민들에게 약속 했던 김종규 부안 군수는 단 며칠만에 말을 바꾸어 7월 14일 부안군민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위도에 핵폐기물 처리 시설 유치신청서를 제출하였다. 처리장의 유치신청서는 후보지 중 부안군 위도면 하나만 신청하였기 때문에, 바로 위도로 낙찰이 되었다.이러한 표면적인 처리장 선정의 문제 뒤에는 정부와 군수 등의 지방자치단체장의 부족한 행정처리 능력의 부적절함을 찾아볼 수 있다. 군수의 독단적인 유치결정이 그 첫 번째이고, 산업자원부와 한국수자원원자력의 권한 남용과 부족한 정보 탐색, 주민동의와 의견수렴 등의 방법을 무시하고 요식적 절차에 의한 일방적 결정이라는 데에 군민들은 분노하게 되고, 여러 환경단체들과 학생, 그 외 인사들과 함께 대대적인 시위를 벌이게 된다. 그 시위는 현재까지도 계속 되고 있어, 삼보일배나 초등학생의 등교 거부 등의 시위에서부터, 부안 군수 폭행사건, 얼마 전 일어난 폭력적 시위에 이르기까지 시위의 강도는 점점 거세지고 있고 끊임없이 뉴스거리가 되고 있다.촛불집회 7일째인 1일, 부안 수협 앞에는 1만 2천여 명이 촛불을 들고 집회에 참가했다. 이들은 촛불을 들고 구호를 외치면서 부안군청까지 행진해 거대한 촛불의 물결이 부안읍을 가득 메웠다. 이날 촛불집회에서는 준비된 20미터 새끼줄 20개에 자발적으로 군민들이 1만원, 1천원 지폐를 매달아 순식간에 200여만원의 성금이 모여 국민들의 핵폐기물 처리장 반대 움직임에 대한 높은 참여의지를 보여주기도 했다.(프레시안 2003.8.2 中{)(2) 핵폐기물에 대한 인식과 사회적 수용과거 안면도나 영덕지역에서 일어났던 반원자력 운동등과 마찬가지로 이번 부안사건도 사회적 이슈가 되고, 다시 한번 원자력 발전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기에 이르렀다. 핵폐기물 처리장 선정에 있어서의 이러한 사회적 마찰은 결국 많은 사람다. 이제까지의 사건들에 비춰보면, 원자력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하여 원자력을 비롯한 과학 기술 전반에 걸친 정확한 정보의 공개 및 홍보가 부족했고, 정부의 정책이 국민에게 있는 그대로를 보여주기보다는 비공개적인 밀실행정으로 인하여 원자력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태도를 조장한 결과를 가져왔으며, 결과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원자력에 대한 무관심, 무지 등을 불러일으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원자력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는 원자력에 대한 개개인의 수용의지를 약화시키고 있고, 심지어 원자력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도 상당수는 자기 지역에 원자력 관련시설이 들어서는 것에 대해 부정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그러나 이러한 원자력에 대한 부정적 이미지와 태도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원자력 발전소의 추가 건설에 찬성하고 있다는 조사결과가 있다. 원자력의 위험성에 대한 불안의식을 강하게 보인 사람들의 경우에도 원자력의 필요성에는 공감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러한 양면성의 문제는 원자력 문제와 관련해서만 나타나는 것이 아니고, 사회학적 용어로는 nimby(혐오시설 기피 현상)라고 부르고 있다. 이와 같은 태도의 가장 중요한 원인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은 자기만 피해를 볼 것이라는 일종의 피해의식이 강하게 작용하기 때문이다. 핵폐기물 시설이 집 가까이에 세워졌다는 데에서 오는 심리적 물리적 피해는 자기를 비롯한 소수의 집단에만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이와 같은 수용에 있어서의 양면적 태도에 큰 영향을 준다고 생각된다.3. 외국의 성공 사례(1)정보 공개 100%로 신뢰 얻은 프랑스 로브프랑스는 드골 정부시절 및 지난 1970년대 오일쇼크를 겪으면서 원자력을 근간으로 하는국가에너지 자립정책을 수립한 뒤 자체 개발한 프랑스형 표준원전을 계속 건설해왔다. 지난 1979년 설립된 방사성폐기물관리청(ANDRA)은 방사성폐기물 관리정책을 입안하고 시설의 건설 및 운영 등을 담당한다. ANDRA는 지난 80년 3개의 후보지 중 1개로 로브 내보냈고, 정부와 자치단체 등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즉각 지역주민에게 알려 의혹을 사지 않겠다고 약속했다.결국 프랑스 정부는 정부가 끊임없이 감시하고 관리해 다음 세대의 기술에 넘긴다 는 개념의 정책으로 접근, 설득력을 얻는데 성공했다. 프랑스의 성공적인 방사성폐기물 처분장 운영에는 부지선정에서부터 건설, 운영 등 모든 단계에 주민이 참여하는 공청회를 통해 신뢰감을 확보했기에 가능했다.성공비결은 바로 100% 공개 였다. ANDRA는 지역발전을 위해 장기저리 융자와 지역개발 사업비 등을 지원하며 또 지역개발을 위해 철도터미널과 처분장까지의 운송사업, 홍보물 제작을 현지 업자에게 맡기고 있다. -> 우리나라와 비교되는 정보의 투명성은 위의 글에도 있듯이, 주민들에게 핵폐기물 처리장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 혐오감을 줄여주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철저한 지질역학 조사에 의한 부지 선정과 선정 후 지원 면에서도 우리나라와 큰 차이점을 볼 수 있다.(2) 철저한 조사와 적극적인 주민 참여 일본 로카쇼일본 원전에서 발생하는 각종 방사성폐기물을 처분, 저장하고 있는 로카쇼 원자 연료 순환 시설은 일본 본토 북단 아오모리현 로카쇼무라의 무쓰오카와라 공업개발지역이었다. 그러나 지난 1973년 석유파동으로 단지가 축소돼 광대한 부지로 남게 된 것을 정부가 원자력시설 단지로 정했다. 아오모리현과 로카쇼무라 당국은 현과 촌에 각각 안전성전문가협의회와 시설대책협의회를 구성, 각계각층을 대상으로 핵연료주기 사업에 대한 여론수집 활동을 시작했다. 동시에 주민들도 연구회를 결성해 국내외 관련 시설을 조사했다.이 같은 주민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지난 85년 6월 환경 및 안전성 평가를 위한 지질조사가 착수 됐고, 86년 8월에는 토지매매 계약이 체결됐다. 관련법에 조성된 교부금은 아오모리현이 로카쇼촌을 비롯해 7개 주변지역에 배분하고 있다. 교부금의 절반가량인 230억엔이 로카쇼에 투자돼 공공시설 및 환경개선에 사용됐다. JNFL은 지역사회의 이해와 협력을 구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교향악단
    자연과학| 2004.04.12| 6페이지| 1,500원| 조회(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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