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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국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것 평가A+최고예요
    20040616 (실과) 김보람국어교육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가를 칠 자신이 없는 것Ⅰ. 국어 교육에서 가장 중요한 듣기사람이 태어나서 가장 먼저 대하는 언어활동이 무엇일까? 바로 듣기이다. 어떤 사람이든지 태어나면 가장 먼저 듣기를 하게 된다. 들을 것을 이해하게 되면 말하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 다음으로 읽고 쓰는 활동을 하게 된다. 언어기능 중에서 듣기 기능이 언어를 학습하는 첫 단계인 것이다. 즉, 언어활동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Rankin(1926), Ralph(1948) 등의 연구에 의하면 듣기는 전체 의사소통 중에서도 가장 많은 양인 40%이상인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Rankin은 “일반 사람들이 하루 중에 하는 의사소통은 듣기가 45%, 말하기 30%, 읽기가 16%, 그리고 쓰기가 9%이다. 그리고 학교교육에서 듣기는 전체 언어적 소통의 60%까지 차지한다.”라고 말하고 있다.)실재로 우리가 초등학교 때의 생활을 생각해 보면 학교에서 대부분의 시간 우리는 선생님 말씀에 귀 기울이고 있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읽거나 쓰거나 말하는 시간은 일부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비단 초등학교만의 일이 아니라 대학을 다니고 있는 지금도 수업의 대부분은 이렇다는 것을 알 수 있다.듣기는 여러 언어영역 중에 일상생활에서 뿐만 아니라 학교생활에서도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다른 영역의 기능들도 듣기가 밑바탕이 되어야 발달이 가능하다. 거기에다 오늘 날에는 영상 매체가 발달함에 따라서 우리는 듣기를 통해서 정보는 얻게 될 가능성이 점차 커지고 있다. 그렇게 때문에 듣기 교육이 강조되어야 한다.그러나 실제는 어떨까? 듣기의 중요성만큼 학교 교육에서도 강조되고 있을까? 대답은 no이다. 교육과정의 변화 체계 표를 살펴보면 그렇지 않다는 것을 쉽게 알 수 있다. 1~4차에서는 언어기능 자체가 주목을 받지 못했으니까 5차부터 생각해 보자. 5차부터는 국어교육의 유학파들이 교육과정에 참여함으로써 언어기능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그러나 다른 기능에 비해용 체계는 국어과 듣기 영역의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보여주며, 국어과 내용이 어떻게 구성되는지와 내용 선정의 관점을 제세하고 있다. 이러한 내용의 하위 범주 명칭은 ‘본질/원리/태도’로 되어있으며, ‘본질/원리/태도’와 별도의 측면에서 ‘실제’를 설정하여 각각의 내용 범주가 언어사용이 실제 활동과 통합되고 있다. 듣기의 태도를 중요시 하는 것과 함께 실제를 통합하려는 것으로 듣기를 보다 실제적으로 접근하는 것을 볼 수 있다.학교에서의 국어교육은 일생의 언어생활을 좌우하는 기초가 되며 그 중에서도 듣기 교육은 실생활에서 실용성이 높을 뿐만 아니라 문자언어교육의 밑바탕이 된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점점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긴 하지만 교육현장인 학교에서 듣기의 체계적인 지도나 연구가 매우 부족한 실정이다.듣기능력은 자연적으로 습득되는 부분도 있긴 하지만 의도적이고 계획적인 교육에 의해서 더 많은 신장을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초등학교 때부터 기초를 잘 다져야 성장함에 따라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모든 언어활동의 기본이 되는 듣기 교육이 학교에서는 제대로 교육되지 않고 있는 것 같고, 교육과정도 다른 부분에 비해서 내용이 적고 중요하지 않게 여겨지는 것 같아서 가르치기 어렵지만 꼭 필요한 것이기 때문에 가르쳐야 한다고 생각했다. 다음에서는 듣기의 본질과 함께 어떻게 지도 할 것인가를 생각해 볼 것이다.Ⅱ. 듣기의 특성과 중요성듣기능력이란 음성언어로 제공되는 정보를 받아들이는 단순한 능력이 아니라 이미 갖고 있는 배경지식을 동원하여 받아들은 정보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종합하는 고도의 추상적인 이해능력이다.)듣기 이론가인 칼 웨버(Carl Weaver)는 성인이 듣기 이해에 실패하는 원인을 듣기 능력과 듣기 수행의 차이점 때문이라고 보았다. 이러한 차이점은 듣기의 나쁜 습관 형성에서 비롯되었다. 듣기는 연습과 훈련으로 그 기능을 증진 시킬 수 있다. 영어와 국어는 다른 점이 있긴 하지만 영어 듣기 평가를 위해서 하는 나 중요한지 알 수 있다.듣기는 음성언어가 가지는 순간성의 특징을 갖는다. 청각적 정보를 수용하는 듣기는 시각적 정보를 수용하는 읽기보다 정확하지 않은 정보가 많기 때문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 정보의 기억에 있어서도 듣기는 방해요인이 많으므로 주의 집중을 필요로 한다. 즉, 듣기능력은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으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듣기는 순간적인 집중력을 요하는 고등 사고 능력이다. 따라서 많은 듣기 경험을 제공하여 순간 집중력을 증진 시킬 수 있도록 듣기 교육이 이루어져야한다.두 번째로 듣기는 상황적 특성을 가진다. 화자와 청자가 시간적, 공간적 상황을 공유한다는 점이다. 그렇기 때문에 표정이나 몸짓, 시선, 강세, 어조 등 비언어적인 것들이 언어적인 표현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듣기는 단순히 소리로만 표현되는 것이 아니라 청자와 화자 사이의 모든 표현들 공유하는 상황의존적인 것이다. 그러므로 듣기 수업에서는 청각적인 것뿐만이 아니라 이러란 특성들까지도 수업에 반영시킬 수 있어야 한다. 이런 것이 실제적인 듣기의 상황이기 때문이다.세 번째로 듣기는 청자가 가지고 있는 배경지식-사고의 틀이나 정보의 질과 양-에 따라 다르게 이루어진다. 따라서 듣기 지도와 평가는 일률적인 방식에서 벗어나 개인이 특성을 고려하여 개인의 배경지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이루어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학교에서 가르치기 힘든 부분일 것이다. 또한 그렇기 때문에 듣기 교육이 필요한 것이다. 이것을 통해서 우리는 듣기 교육에서 듣기 전에 충분한 배경지식을 줘야 한다는 것을 생각할 수 있다. 배경지식을 통해서 학생 스스로가 들은 것을 생각하고 재구성 할 수 있을 것이다.Taylor(1973)는 듣기를 들리기(hearing), 주의해서 듣기(listening), 이해하면서 듣기(auding)의 세 단계로 구분하고 있다. hearing은 적극적인 노력 없이 듣는 것이고 listening은 적극 적으로 반응할 수 있는, 말소리를 다른 소리와 구분하여 언어로써 듣고 의미 있는 듣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내용을 찾아서 들을 수 있고, 그 내용을 가지고 있는 지식을 통해 재구성해 내어 새로운 지식으로. 새로운 정보로 만들어 내는 것이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서 정보를 분석하고 구성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고 비판적으로 사고 할 수 있는 힘이 길러진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러한 듣기를 통해서 길러진 능력은 듣기의 과정에서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언어기능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바탕이 되는 능력이 될 것이며, 언어뿐만이 아니라 다른 모든 과목을 공부하는데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Ⅲ. 듣기의 교육적 의미교육적 의미의 듣기를 정리해 보면, 위에서 언급한 것과 같이 적극적이 노력 없이 듣는 들리기가 아니라 고도의 정보처리 과정인 듣기를 의미한다. 듣기는 귀에 들리는 소리만을 인지하는 행위뿐만 아니라 들은 것에서 의미를 구성해내는 언어활동이다. 즉, 듣기는 본질적으로 감각과 경험을 인지로 처리하는 과정이다.두 번째로 목적이나 적극적인 노력 없이 듣는 단계와 달리 정보를 선택하여 적극적으로 듣는 것이 교육적의미를 가지는 듣기 이므로, 듣기 학습 전에 학습자가 듣기 목표를 세워 들을 수 있는 단서를 제시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세 번째로 듣기의 단계가 들리기, 주의해서 듣기, 이해하며 듣기로 발달하지만 마지막 단계만을 교육 내용으로 선정해서는 안 된다. 일상생활에서 비판적인 이해 능력을 요하는 경우는 많지 않기 때문이다. 특히 초등학교에서는 상대방이 말을 비판적으로 수용하는 것보다는 적절한 반응으로 잘 들어줄 수 있는 듣기 능력이 더욱 중요할 수 있다.)현재 학교에서 하고 있는 듣기 교육은 우리의 일상적이고 구체적인 삶에서의 듣기와는 거리가 있다. 즉, 교실에서 이루어지는 일대다 상황에서의 듣기 교육은 현실적인 상황과 괴리되어 이루어지고 있는 면이 많다. 바람직한 듣기 교육의 방향 제시를 하기 위해서는 먼저 현재의 듣기 교육의 문제점을 살펴보아야 한다.)첫 번째고 듣기 영역은 말하기 영역의 부산물처럼 취급되고 있다. 듣기 영역이 청가가 되고 청자다 화자로 변활 수 없다. 즉, 듣는 과정과 들은 것을 바탕으로 다시 말하게 되는 과정이 없는 것이다.세 번째로 듣기 교육이 언어적 측면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듣기에 있어 화자의 말을 정확하게 파악하고, 정보를 습득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태도로 듣느냐가 화자와의 인간관계에 있어 더욱 중요하다. 즉, 화자와 청자가 비언어적 측면의 영향을 많이 받는 다는 것이다. 그러나 지금과 같은 듣기 교육에서는 이러한 부분을 느낄 수 없게 돼있다.능동적인 행위자로서 듣기를 지도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듣기 지도의 원리)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첫째, 청자에서 필요한 정보 획득뿐만 아니라 바람직한 인간관계를 위해서도 듣기는 매우 중요한 언어 사용 행위이다. 따라서 청자에게 듣기의 중요성과 목적을 분명하게 인식 시켜주어야 한다. 특히. 듣기의 목적이 무엇이냐에 따라서 듣기의 내용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둘째, 듣기 태도를 교정시켜야 한다. 듣기는 많은 노력이 요구되며, 상대의 지적 정보를 문자와는 다른 관점으로 받아들이는 활동이다. 이 과정에서 청자의 입장만 고려할 것이 아니라 화장의 입장도 고려해야 한다. 좋은 청자가 좋은 화자를 만들 수 있이 때문이다.셋째, 교사 자신이 모범적인 화자가 되어야 한다. 교사가 학생들의 반응에 적절하게 대처하지 못하고 교사의 입장만 강조한다면 바람직한 의사소통이 이루어질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교사의 듣기 능력이 떨어지거나 편협한 시각을 갖는다면 바림직한 대화가 이루어질 수 없다. 따라서 교사가 모법적인 청가가 됨으로 인해 학생들은 모범적인 화자이면서 동시에 청자가 될 수 있다.넷째, 다양하고 실제적인 상황을 산정하여 듣는 경험을 많이 쌓게 해야 한다. 듣기는 말하기의 종류가 무엇이고, 어떤 상황과 시간에서 듣느냐가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의 교육은 일반적으로 청자의 반응을 억제하며 화자 위주의 듣기 교육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청자는 적절한 반응을 할 기회가 줄어들 뿐만 아니라 실제다.
    교육학| 2006.12.25| 6페이지| 1,500원| 조회(4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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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영어 교육에 적절한 교수ㆍ학습 원리와 교수법
    초등영어 교육에 적절한교수ㆍ학습 원리와 교수법- 목 차 -Ⅰ.서론1. 7차 초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개정의 중점 및 목표Ⅱ. 본론1. 교수ㆍ학습의 원리? 인지적 원리? 정서적 원리? 언어학적 원리2. 우리나라 영어교육에서 적절한 교수법? 청각 구두 교수법의 변형과 전신 반응 교수법?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Ⅲ. 결론Ⅳ. 참고문헌초등영어 교육에 적절한 교수ㆍ학습 원리와 교수법Ⅰ. 서론어느 순간 우리는 영어가 없이는 생활을 할 수 없게 되어버렸다. TV를 보는 동안에도 쉴 새 없이 영어가 나오고 컴퓨터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하기 위해서는 영어를 알고 있는 것이 상당한 도움이 된다. 많은 사람들은 우리나라가 세계의 중심에 우뚝 서기 위해서 세계 공용어인 영어를 배워야 한다고 하지만, 그보다 우리 생활의 편의를 위해서라도 영어로 자연스럽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어야 한다. 외국의 한 통계에 의하면) 전 세계 라디오 방송의 60%, 우편물의 70%, 전화 통화의 85%가 영어로 되어 있으며, 전 세계의 약 7억 대의 컴퓨터에 들어있는 정보의 80%가 영어로 되어있다고 한다. 이러한 상황을 인식하고 우리는 1997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정규 영어교육을 실시하게 되었다.효율적인 영어의 학습을 위해서 먼저 7차 초등학교 영어 교육의 방향 및 목표 등을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다.1. 7차 초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 개정의 중점 및 목표제 7차 초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은 21세기 지식?정보화 사회의 시대적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하여 그동안 우리 영어 교육이 축적하여 온 경험과 1997년부터 초등학교에서 영어 교육을 시작하면서 나타난 여러 가지 문제점을 전반적으로 검토, 분석하여 개선하였으며 4년 동안 초등학교에서 영어를 배운 학생들이 중학교에 진학하는 점을 감안하여 중학교 영어교육과정과 연계가 되도록 하였다.제7차 초등학교 영어과 교육과정은 영어를 배우는데 흥미를 느끼며, 영어에 대한 친숙감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 영어를 배우려는 의욕이 스스로 우러나오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었다. 그러나 그외국인을 만나서 대화를 하게 되었을 때, 문법적으로 완벽한 문장을 만들고 정확한 발음을 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갇혀있었다. 이러한 이유로 교실에서의 영어와 생활 속에서의 영어가 달랐다. 이제는 주입식 교육의 방법은 문자 언어의 분석 및 해석 등의 방법에서 벗어나 교실 수업의 모든 것이 실제 의사소통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본론에서는 먼저 이론적인 교수 학습의 원리를 알아보고, 우리나라 초등 영어교육에 적절한 교수법이 무엇인지 알아볼 것이다.Ⅱ. 본론1. 교수ㆍ학습의 원리)초등영어 교육에서 교사의 역할은 매우중요하다. 초등학생의 특성과 우리교육의 현실을 고려해서 적절한 교수방법을 사용해서 수업을 전개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 우선되어야 하는 것이 교수ㆍ학습의 원리를 이해하고 필요한 교수법에 적용하는 것이다. 교수ㆍ학습의 원리는 인지적 원리, 정서적 원리, 언어학적 원리로 구분될 수 있다. 이 글에서는 우리나라 초등영어 교육에 적절하다고 생각되는 교수법과 밀접하게 연관되고 현장에서 적용할 수 있는 원리를 중심으로 서술할 것이다.? 인지적 원리인지적 원리는 정신적이고 지적인 기능과 주로 관련된 영역으로 자동성의 원리, 유의적 학습의 원리, 보상 기대의 원리, 내적 동기의 원리, 전략적 투자의 원리가 있다.자동성의 원리는 언어가 무의식적으로 습득된다는 원리로 “인간의 언어습득은 자동처리과정에 있을 때 가장 잘 성취된다.”는 것이다. 유의미한 즉, 쓸 필요가 있는 언어의 사용을 할 때 무의식적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된다. 언어형태를 분석하고자하는 유혹에서 벗어나도록 교사는 언어형태를 자동 처리하는 과정으로 시기적절하게 이동하는 지도를 해야 한다. 교실에서의 수업에서 언어사용에 초점을 맞춰서 수업을 할 때 학생들이 무의식적으로 언어를 습득할 수 있게 되는데 이때 가능한 많은 상호작용을 해야 한다. 교실에서 교사와 수업을 하는 것만으로는 불가능할 수도 있기 때문에 다양한 교수법이 요구된다.내적동기의 원리에서 동기란 학습하고자하는 힘의 강도를 의미한다. 동기에는 내적동기 이해해야한다는 것이 언어와 문화의 연계 원리이다. 우리가 언어를 배울 때가 아니더라도 어떤 것을 접했을 때 맥락 속에서 파악하는 것이 쉽듯이 언어 또한 사회적 맥락을 통해서 배울 때 보다 빨리 익힐 수 있다는 것이다. 문화적응에는 4단계)가 있는데 이것에 대한 교사의 자연스러운 이해가 언어학습과정을 운영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때 주의해야 할 점은 어떠한 문화도 다른 문화보다 우월하다거나 열등하다는 생각을 갖지 않도록 하면서 언어와 문화를 이해시킬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언어학적 원리영어로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기본 능력을 기르고 유창성과 정확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학습 경험과 활동을 극대화시키는 것이 초등 영어교육의 목표이다. 영어를 배우다보면 불완전한 과도기적인 성격을 띤 중간언어)가 나타난다. 중간언어는 학습자의 모국어와 목표 언어 사이에 나타나는 독립된 체계적 언어체계다. 언어를 배우다 보면 누구나 중간언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교사는 오류의 교정을 위한 정의적, 인지적 피드백이 필요하다. 이때 교사는 학생들이 중간언어 때문에 두려움이나 어리석음을 느끼지 않도록 어느 정도의 관용을 가져야 하고 학생이 오류를 수정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어야 한다. 그러나 지나친 관용은 중간언어가 화석화 될 수 있으므로 적절한 오류 수정을 할 수 있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의사소통능력이란 상황 또는 맥락에 적절하게 무엇을 말할 것인가, 어떻게 말할 것인가를 아는 것이다. 초등영어 교육의 목표는 의사소통능력을 키우는 것이기 때문에 교육은 모든 의사소통 능력의 구성요소)를 겨냥해야 한다는 것이 의사소통능력의 원리이다. 의사소통의 목적은 언어의 사용에 있으므로 정확성보다는 유창성에 주의를 기울이게 된다. 따라서 수업에서는 실제 의사소통상황과 연관시켜 실제 사용하는 언어를 사용함으로써 무의식적으로 목표언어의 발달을 가져오게 할 수 있다. 교사는 의사소통능력의 구성요소 중에 하나에만 치중하지 않아야 하고 발음ㆍ억양이 기능적, 사회언어학적인 능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2 한다.초등학교에서의 영어 교육은 영어를 배우는데 흥미를 느끼며, 영어에 대한 친숙감과 자신감을 갖도록 하여 영어를 배우려는 의욕이 스스로 우러나오도록 것이 중요하다. 그 수준이나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실제 사용하는 매우 쉽고 간단한 기본적인 생활영어를 상황, 또는 주제 중심으로 구성하여 학습하도록 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에서 적절한 교수법은 청각 구두 교수법의 변형과 전신반응 교수법 그리고 의사소통중심 교수법인 것 같다.? 청각 구두 교수법의 변형과 전신 반응 교수법전신 반응 교수법은 고학년에서 보다는 3~4학년에서 적당하다. 영어를 처음 접하게 되었을 때 말하는 두려움을 가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전신 반응 교수법은 교사가 목표 언어를 사용하여 지시나 명령을 하고 학생은 행동으로 반응을 보이게 함으로써 목표 언어를 가르치는 이해중심의 교수법이다. 초등학생들은 어른들과는 달리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는 것을 힘들어하고 신체를 움직이려는 욕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한 자리에 가만히 앉아서 하는 수업보다 훨씬 효과적일 것이다.전신 반응 교수법으로 수업을 하기 위해선 듣기를 통해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할 것이다. 듣기가 선행되지 않는 전신 반응 교수법은 진행이 될 수가 없다. 듣기 위주의 수업은 부담이 적고 청각기억이 단련되어 언어 학습에 큰 도움을 준다. 또한 구조적 유형을 반복적으로 듣게 되면서 무의식적으로 구조에 대해 체계적으로 익힐 수 있다. 그러나 기존의 청각 구두 교수법의 경우에는 기계적으로 반복적인 학습을 통해서 지루함을 느끼게 되어 흥미를 잃게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새로운 방법으로 듣기 수업을 진행해야 된다.대부분은 아이들은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편이다. 이러한 점을 이용해서 애니메이션을 이용해서 듣기 교육을 할 수 있다. 헐리우드와 디즈니사에서 제작된 애니메이션에는 실제 생활에서 사용되는 구어적인 표현들로 이루어져있고 미국의 문화가 스며들어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실제적인 언어와 문화에 접할 수 있다.) 시각과 청각을 동시에 자극하고 다른 만을 배울 수 있는데 이는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통해서 보완될 수 있을 것이다. 애니메이션뿐만 어린이가 주인공인 드라마, 우리나라의 뽀뽀뽀와 같은 아동 학습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다양한 듣기를 할 수 있다. 또한 학생들이 듣고 행동하는 것만 하는 것이 아니라 때때로 교사와 학생이 역할을 바꾸어 학생에게 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차츰 말하기에 익숙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은 의사소통의 기능과 언어의 사용에 중점을 둔 교수법으로 5~6학년에게 적절한 교수법이다. 3~4학년에 듣기 훈련과 전신 반응 교수법을 통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해소되었을 것이다. 5~6학년에서는 교사가 학생에게 그들이 이미 배운 언어를 사용하면서 영어로 의사소통하게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과업을 제시한다. 학생들은 과업에 따라서 다른 학생들과 상호작용을 할 수도 있고 과업을 해결 후에 간단한 토론 등을 통해서 의사소통 할 수 있게 한다.의사소통 중심 교수법은 언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정확성보다는 유창성을 더 중요하게 여기고 의미의 전달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렇기 때문에 중간언어 등의 오류가 발견되었을 때 그때그때 지적해 주는 것이 아니라 추후에 오류를 수정해 주는 것이 좋다. 중간언어가 발견되었을 때 마다 오류 수정을 해 준다면 아이들은 말하는 것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게 될 수 있을 것이다.다양하고 효과적인 의사소통활동을 하기 위해서 게임이나 노래, 역할놀이 등의 활동들을 실행 할 수 있는데 여기서도 앞선 교수법과 마찬가지로 애니메이션을 활용 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학생들은 감정이입을 하게 되어,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지는 못하더라도 이해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이때는 애니메이션을 보기 전에 줄거리의 요약이나 개요 등을 제시하지 않은 채로 시청을 하게 한 뒤 시청 후 내용을 서로 말해보게 하는 수업을 진행 할 수 있다. 이러한 과정 후에는 그 애니메이션을 반복 시청해서 자신이 잘못 이해한 부분에 대한 교정의 효과가 있)
    교육학| 2006.12.25| 9페이지| 1,500원| 조회(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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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등사회교육]초등학교 사회(역사부분)교과서 분석
    초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역사 교육은 어떤 방법인가040616 김보람“초등학생에게 가장 적합한 역사 교육은 어떤 방법인가?”라는 질문에서 6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를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가 결정된다. 교과서를 보기에 앞서 지도서에 나온 7차 교육과정 총론 부분을 통해서 사회 역사영역의 핵심적 목표요소와 내용 개관 등을 알아보았다.역사 영역의 핵심적 목표요소는 ①우리 전통과 문화의 특수성을 파악한다. ②우리 문화와 민족사의 발전성을 이해한다. ③ 인류 생활의 발달 과정과 문화적 특색을 파악한다. 라고 되어있다. 내용 개관을 보면 〔우리 민족의 역사의 흐름과 문화의 특징을 역사적 인물과 주요 사건을 중심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구성한다.〕라고 되어있다. 자료를 이용한 교수학습법에 인물학습 부분이 나오는데, 이 부분을 통해서 6-1 사회 교과서가 어떻게 구성되어있는 지를 파악할 수 있다. 여기서는 인물학습의 의의와 성격을 서술하고 있다.인물학습의 의의는 역사는 인물에 의해 만들어지므로 인물을 학습함으로써 역사를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하여 역사를 구체적으로 배울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또 인물학습의 성격은 한 인물을 살던 시대의 배경과 관련시켜 이해하고 역사 발전과 관련시켜 이해함으로써, 그 인물의 당시 정치권력과의 관계, 민중생활과의 관계, 경제구조와의 관계, 문화발달 등과 관련시켜 그 인물의 본질을 이해하는 한편 그 인물이 속한 시대상을 살펴보아야 한다고 서술하고 있다.그러나 실제의 교과서는 그렇게 접근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역사를 인물중심으로 접근하게 되면 큰 업적을 세운 사람들이 중심이 되어서 나오기 마련다. 이렇게 되면 물론 역사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생의 입장에서는 익숙한 사람들의 얘기를 배우게 되어 역사가 보다 친근하게 다가 올 것이다. 그러나 인물을 강조하다보니 어떤 사건이 발생하게 된 앞뒤의 상황은 어느 사이엔가 사라지고 그 사건에 관련된 업적만이 남게 된다. 결국 인물의 업적만을 배우게 되고 역사에 대해 구체적인 접근을 하게 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기 힘들어진다.교과서에 그런 부분이 종종 나오는데 그 대표적인 부분이 조선의 건국과 관련된 부분이다.(p.36) 바로 앞부분에는 고려의 문화에 대해서 나온다. 불교, 직시심경, 청자 등의 내용이다. 문화에 관한 내용이어서 다음에 어떠한 내용이 나올지 쉽게 상상을 할 수 없다. 또한 여기서 고려사가 끝난다는 생각을 할 수 있는 것도 아니다.그런데 장을 넘기면 갑자기 조선의 건국에 관한 내용이 나오고 있다. 조선의 건국과 관련된 내용이 나올 것이면 최소한 고려 말의 정치적 상황이 어땠는지, 민심을 어땠는지에 관한 간략한 서술이 나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문화에 이어 나온 조선의 건국 내용은 쉽게 받아드릴 수만은 없는 것이 사실이다. 이성계가 요동 땅을 정벌하기 위해 군대를 이끌고 나갔던 배경과 위화도 회군을 했던 이유, 기울어가는 고려를 -사실 고려가 왜 기울어가고 있었는지에 대한 서술도 필요하다. - 버리려고 했던 시대적 상황이 없이 그저 고려가 기울었다고 하는 것은 학생들로 하여금 의문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한다.또한 조선을 건국한 사실만을 기술하면서 조선 건국을 위한 사건들-반대파의 제거, 생육신과 사육신 등- 전혀 언급되지 않아 나라가 기울면 반대하는 사람 없이, 새 나라를 쉽게 세울 수 있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 할 가능성도 충분하다고 여겨진다.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역사 교과서이기 때문에 그들이 오해하지 않고 받아드릴 정도의 서술이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다. 교과서가 만약 인물, 사건 중심이 아니라 중ㆍ고등학교 역사 교과서처럼 통사적인 접근을 했었다면 역사의 흐름에 따라서 사건이 일어나게 된 시대적 상황을 간략하게라도 서술할 수 있었을 것이다.제7차 교육과정 중 국민공통기본과정(1학년-10학년)의 사회과 역사교육 관련 목표는 사회 현상과 문제를 파악하는데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획득, 조직, 활용하는 능력을 기르며, 사회생활에서 나타나는 여러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탐구능력, 의사결정 능력 및 사회 참여 능력을 기른다는 것이다. 그러나 사실 초등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면서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초등학교에서 역사를 배우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위와 같은 목표를 달성하는 것 보다는 역사에 대한 흥미를 갖고 역사의 흐름을 아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 교과서는 흥미를 갖게 할 수는 있으나 역사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는 무리가 따른다고 생각된다.역사가 아니더라도 어떤 얘기를 들을 때는 그 사건에 관한 얘기만 듣는 것이 아니라 전후 상황을 듣고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했을 때 더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것이 사실이다. 역사는 하나의 긴 이야기라고 볼 수 있다. 큰 업적을 이룬 사건을 알고 있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장 먼저해야할 것은 전체의 맥락을 파악하는 것인 것 같다.역사는 6학년부터 10학년까지 5년을 배우게 된다. 역사를 처음 접했을 때 기본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있다면 이후에 역사를 배우는데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 틀림없다. 초등학교 때에는 인물, 사건을 중심이 아닌 통사적 접근을 통해서 일단 흐름을 파악한 뒤, 중학교에 가서 통사적 접근과 함께 인물, 사건 중심의 역사를 배우는 것이 효과적일 것 이다.인물, 사건 중심의 현 교과서가 안고 있는 문제점 또 하나는 인물 자체에 관한 것이다.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을 살펴보면 대부분 왕이나 정치가, 장군 등의 소위 말하는 기득권 계층만 다루고 있다. 인구의 대부분이었던 평민, 절반인 여성, 어린이는 거의 다루고 있지 않다. 가끔 권력자가 아닌 “민중”이 등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동학농민운동이나, 의병활동 등에서 약간만 언급이 되어 질뿐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여성이 관련된 사건이 거의 나오고 있지 않은 것이다. 흥선 대원군의 개혁과 반대 입장에 있던 명성황후를 단 몇 줄 속에 포함시켰다. 교과서에서 여성 등장한 명성황후, 그리고 사진만이 나온 유관순이 전부이다. 역사라는 것이 남성 중심의 이야기인 것은 인정하지만, 역사 속에서 남은 여성의 업적이 간과되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하다.
    교육학| 2005.11.08| 3페이지| 1,000원| 조회(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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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교육심리학] 학습 정보처리 모형 구체적 예들어 설명하기 평가D별로예요
    1. 학습 정보처리 모형 구체적 예들어 설명하기통제과정환경자극유지시연감각등록기(SR)단기기억(STM)장기기억(LTM)반응정교시연(조직성,유의미성의식주의집중감각수용기뉴스를 본다고 하자. 눈이나 귀와 같은 감각수용기를 통해서 우리는 지식과 정보를 받아들인다. 눈으로 TV화면을 보고 귀로 아나운서가 말하는 것을 듣게 된다.아나운서가 간추린 기사거리를 설명하는 동안에 우리는 아나운서를 보고 또 소리를 듣게 된다. 그러나 바로 다음 기사거리 화면으로 바뀌고 나면 아나운서가 입었던 옷이나 악세사리 등을 기억하지 못한다. 우리가 그런 것들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보지 않았기 때문에 감각수용기를 통해서 정보가 들어와 1~3초 동안 감각등록기에서 머물다 선택적으로 사라져버린 것이다.그러나 우리가 주의를 집중하고 들었던 기사거리의 내용은 감각등록기를 통해서 단기기억에 저장된다. 그래서 뉴스화면이 바뀌기 전에‘ 어떤 내용이 나올 것이다.’ 라는 것을 예상 즉, 반응을 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이때 정보에 대한 사전의 관련지식(장기기억에 저장된 정보)이 없으면 정보를 애매하게 받아들이거나 단기기억으로 저장되기 힘들다.그러나 단기기억에 기사거리에 관한 내용이 저장되어있더라도 전화가 와서 20초 이상 통화를 한다면 순간 기사에 관한 내용을 잊게 된다. 단기기억은 주어진 순간에 일어나는 정보를 지각하여 유지하기 때문에 다른 자극을 받게 되면 앞에 자극에 집중을 하지 못하기 때문에 잃어버리는 것이다.뉴스에서 야구 FA선수에 관한 기사가 나왔다. 평소에 야구에 관심이 있다면 주의를 집중해서 보게 되고 앞의 과정처럼 기사들이 단기기억까지 오게 된다. 이 사람은 평소에 관심이 갖았기 때문에 장기기억 속에 야구에 관한 정보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뉴스에 나오는 선수들을 보면서 ‘K선수가 S팀으로 가게 되면 각 구단의 상황은 어떻게 돌아갈 것이며 다른 구단에서는 다른 선수들을 어떻게 데려오고, 내년의 시즌은 어떻게 되겠다.’등의 생각을 하게 된다. 자신이 사전에 알고 있던 정보들과 연관을 시켜서 생각하게 되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장기기억 속에 이미 저장되어 있는 지식과 새로운 정보를 연관시켜 정보를 기억하는 것이 정교시연이다.
    교육학| 2004.11.17| 2페이지| 1,000원| 조회(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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